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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의 교육기관 선문대학교

2009.11.29 (일)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 아침 훈독회 말씀
* 이 말씀은 말씀선집에 수록되지 않은 말씀임.

말씀 요지

(경배) 「선문대학에서 왔습니다.」 선문대학. ⅩⅥ장. 안 갔나? 「예, 저녁에….」 저녁에? 「평화메시지 제 ⅩⅥ장입니다.」

(『평화신경』 ⅩⅥ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부터 훈독 시작;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조국광복의 성업 위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이 함께 하소서. 아주!) (박수)

어제저녁, 우리가 무슨 행사를 했나요? 「제50회 참자녀의 날 기념행사를 했습니다.」 자녀의 날이 50회입니다. 50회, 50 고개를 넘는 거예요. 마지막 추수감사절. 오늘이 11월 29일, 마지막이 되나? 「내일이 마지막입니다.」 내일까지. 내일은 우리 축구가 있지, 오늘인가? 「오늘입니다.」 축구라는 게 뭐예요? 축구. 서양문명, 서양문명은 발 운동하는, 발 춤추는 문명이고 동양문명은 머리와 손을 움직여서 상부 세계의 운동하는 춤이라는 거야.

그래 동양 문화와 서양 문화가 배꼽 위에, 배꼽 아래가 하나 되기 위한 섭리 시대를 종결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그것이 어제의 뭐예요? 추수감사절. 자녀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권속(眷屬)이 되어서 하나님과 같이 동거하여 천국의 문을, 그들은 해방 석방 시대를 입궁할 수 있는 출발이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동서양 문화가 하나 되기 위한 섭리 시대

오늘 ⅩⅥ장, 16수입니다. 16수. 6수 중심삼은, 10배 중심삼은, 1천 6백 년. 아담부터 모세 시대까지. 그로부터 4백 년 중심삼은 2천 년의 역사가 어떻게 되어 왔다는 사실을 일목요연하게 여러분이 아래위에, 몸 마음 일체, 배꼽 중심삼고 백이 곱 될 수 있는 통일적인 자체를 발견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이상권과 상관이 없습니다.

퇴폐문화에 몰락해 버리고 맙니다. 그게 뭐냐 하면 성 해방이란 말은 하나님의 창조에 꿈에도 없는 것입니다. 최후에는 뭐예요? 친족 상간 관계, 어머니가 어디 있고, 전부 다 할아버지가 어디 있고, 자기의 종족적 혈대(血代)의 구별까지 섞어가지고 손자가 할머니하고 살고, 손녀가 할아버지하고 살고, 딸이 아버지하고 살고, 어머니가 아들하고 살고. 질서가 어디 있어? 이게 다 망해요. 문이 닫혀 있다는 거야. 하늘의 영적 문, 실체의 문. 그 문의 열쇠를 누가 가지고 있느냐 하면 아담과 해와가 열쇠를 가져야 할 텐데 그 열쇠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남편이라는 존재요, 아내라는 존재를 몰랐습니다.

남편이 어디 있고, 아내가 어디 있어? 아비가 어디 있고, 어머니가 어디 있어? 성 혼란, 성 문란이 혼돈되어 가지고 상하·좌우를 모르게 된다면 사람이 지구성 어디에 서 있는지 위치를 상하·전후·좌우에 위치를 결정하지만, 존재의 실체가 어디에 쓰이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완전히 청맹과니, 창조 이상세계와 관계없는 사탄 마귀의 없어질 존재의 그늘 아래서 허덕이는 인류를 어떻게 구해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구하지 못했는데, 땅에 왔던 모든 종주 메시아라는 사람들도 구하지 못했는데, 누구? 믿는 메시아를, 믿는 신자들이, 왕초들도 지금부터 낙원 천국 가지 못하고 낙원에, 낙원 이하 지하에 깔려 있는데 누가 구해요?

하늘의 영적 문, 실체의 문의 열쇠 주인이 남편과 아내

여기 선문대 대가리들 네임밸류 되고 어깨에 힘주고 내가 제일이라고 자랑하는 패들, 무엇 가지고 자랑해? 그 눈, 그 코, 그 입, 그 귀, 그 상통, 그 배꼽 위에 어깨 힘주는 배짱 가지고 그 이외 갈 때 올 곳을 몰라 가지고 혼돈 돼 가지고 오르내리는 것이 저기 위치에 쳐박혀 가지고 전부 다 무엇에 빠져 있어. 오목 볼록, 혼돈된 물결 가운데 사탄의 완전히 철망 같은 그물에 싸인 하나님까지도 영어의 신세에서 해방 받지 못하고 하나님 노릇 못하는 세계에서 뭐 어떻게 하란 거야? 선문대학의 월급을 타 먹고 사는 너희들이 무슨 하나님 아들딸이야? 말해보라고. 똥개 새끼들. 천국과 관계없는 패들이야.

그런 의미에서 오늘 김봉태. 자기가 뭐 하러 선문대학 총장이야, 선문이 뭐야? 선하게 되면 태양을 문 하게 되면, 해와 달의 그림자 없는, 12시 정오정착(正午定着)에 살 수 있는 그런 교육기관이 선문대학이란 것을 알아요? 똥깨비들 모여가 우글거리니 너희들 말도 선생님 못 따라서 갑니다. 그럼, 선생님이 따라가느냐 그거야. 여기 선생님 따라가기 위해 와 앉았어? 그 여편네 상통들을 가져 가지고. 오늘 말씀한 것 어제 날과 같은 내용을, 가인 아벨 어제의 가인 하면 오늘의 아벨의 뭐예요? 추수감사절.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의 교육기관 선문대학교

미국이 뭐예요? 미국의 신문명 새로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제2 이스라엘, 제3차 이스라엘, 제4차 아담 해방 심정권 세계의 안착을 모르고 있는 미국이에요. 그 바라는 것이 문 총재 뒤를 따라가면서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궁금해. 흑인 세계에 마음대로 뜻을 이룬다면 어떻게 될 거야? 오바마가 뭐야? ‘오바마’. 오! 하늘이여 보고 보라는 것 아니야. ‘오바마’ 보고 보고, 보고 봐라 그거야.

오바마가 백인 세계를 정리할 수 있어? 백인 절대주의. 4년간을, 2년 6개월을 넘기 위한 점점 어려운 단계로 들어가는데. 보라고요. 미국이 경제, 정치, 무슨 문화가 뭐 있어? 종교가 뭐 있어? 타락한 여자의 오목이 누더기 같아. 누더기 담요까지 씌워 가지고 구멍을 못 찾고 살아. 숨 막혀 죽어가는 판이야. 이게.

여기 잘났다는 사람들, 전부 다. 너희들이 절대성을 알아? 누시깔로, 코로부터, 입으로부터, 머리로부터, 어깨로부터, 배꼽 위에 다리가 절대성의 길을 찾아다니니 절대 망국 지종을 찾아 가. 눈만 뜨게 되면 전부 다 자기 여편네 일족부터 모두 더 나을 수 있는 아름다운 여자, 잘난 남자, 그래서 방황하는 무리가 어디로 갈 거야?

지옥문이 통째로 열렸어. 빠져 가지고 거기에서 벗어나지만, 거기에 누시깔들이 24시간 소모하는데 공부하는 테이블의 가르치는데 있어서 하나님의 심정을 꿈에도 생각지 않고 자기에 만족할 수 있는 쾌락주의에 향락을 전부 다 잼 대에 재 가지고 가르치고 있는 망국지종 들어 있어. 밀어 치워야 돼. 나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야. 무자비하게 눈으로부터, 코로부터, 전부 다 7수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아니야? 7수 고개를 못 넘어.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430, 7수야. 430가정들이 일족들 전부 다 정지 못 시키게 되면 완전히 태평양 물에, 환태평양 권내에 들어가서 뭐 도피성(逃避城)이 아니야. 망국지성에서 전부 다 하룻저녁에 다 없어지는 거야. 이게. 태평양에 있어서 수소폭탄에 하룻저녁에 다 없어질 패들이야. 거기서 하나님의 사랑 줄 타가지고 야곱이 저 하란 갈 때 천상의 사다리를 오르락내리락 해 가지고 오르락내리락 올라갈 줄 모르는 사람은 물가에 고래 새끼들의 밥이 되고, 전부 다 잡고기들의 밥이 되고 말아. 왜, 노아 심판을 했어? 근본을 알아야 된다고. 알겠나? 「예.」

절대성(絶對性)의 길 잃고 통째로 열린 지옥문으로 빠지고 있다

너 선생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너희 어머니 아버지, 너의 처자, 선생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이거 제목이 뭐야?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다.」 평화의 주인이 어디 있고 혈통의 주인이 어디 있어? 평화주인, 양반들이야? 하나님을 몰라. 절대성, 참된 사랑을 몰라. 참된 사랑의 길이 혼음하는데 서 있어? 점심 먹고, 저녁 먹고, 아침 먹고 하루에도 몇 번씩 남자 새끼들 전부 다 오목이 독사 대가리 되어 가지고 죽을 수 있는 자식들, 가시밭길 입을 찾아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

양심 비판해. 통일교회 신자들은 혼음(混淫)할 수 있는 무리는 없어져야 되는 거야. 두고 보라고. 이제. 선생님이 아직 칼을 빼지 않았어. 전부 다 가르쳐 준 거야. 여기에 그릇된 제목을, 보라고. 오늘 ⅩⅥ장…. 어저께 추수감사절 50주년입니다. 한국에 있어서의. 미국이 16세기에서부터 시작된 그 추수감사절이 한국의 50주년 마지막 추수감사절을 끝냈었는데, 어저께 노래하고 숨을 외팔 노래해 가지고 어머니가 상금 주는 게 그게 무슨 놀음들이야.

잊을 수 없는 차후에 이별의 장송(葬送), 장송, 장송 고하는 이별의 노래야. 내 가만히 보면서 그런 경연대회가 어디 있어? 뭐야 이게. 질서도 없고, 혼란 와중에 있어서의 아무렇게나 집어삼켜 먹으면 소화 못 합니다. 똥물을 마시고 있는 구더기 새끼 알지, 모기 새끼 알아요?

혼음(混淫)하는 무리는 없어져야 된다

전도가 필요 없어, 이제는. 원리 말씀 다 이것을 밟고 넘어가야 할 때야. 이거 고개야. 50 고개. 경계선을 넘어가야 된다고. 밟고 올라가야 돼.

경계선이 불분명하니 선생님이 지금 한 것이 뭐냐 하면 재림주가, 참부모가 할 게 뭐야. 교재를, 교본을 만들어야 돼. 내가 영계 가더라도, 영계 갈 수 있는 교재를 만들어 놓지 않으면 천국 못 가. 수십 년의 역사를 해서 이렇게 만들어 놨는데 선문대학에 이것 중심삼고 죽겠다는 사람이 몇 사람이야? 똥개 같은 녀석들, 전부 다. 월급 한 푼 더 준다고들 하면 거기에 눈을 감고 동참하는 패들을 내가 잘 보고 있어. 총장 같은 녀석도 도망가고, 거기 교직원들도 딴 데 보다도 월급, 월급 먹기 위한 거야? 밥 먹기 위해 그런 거야. 공산당 밥. 돈 먹으면 살아? 다 망하게 돼있어.

내가 손 털고 가며 남기는 것이 이 교재입니다. 교본이야. 텍스트북이야. 초등학교부터, 유치원에서부터, 유치원 텍스트북, 텍스트북이란 교수들 몇몇 사람이 해서 텍스트가 아니야. 교재가 있어야 돼. 교재에 영계와 육계의 모든 일월성진(日月星辰), 공기로부터, 태양 빛으로부터, 부모의 핏줄로부터, 전부가 교재의 하나의 일방통행으로 결실할 수 있는 추수(秋收)의 열매를 걷지 못하면 존속할 수 있는 존재 없습니다. 다 망해.

교재 교본의 추수(秋收)의 열매를 걷지 못하면 존속할 수 없다

지금 악한 세상에서 수소폭탄 만들어 놓고, 소련과 미국이 경쟁하는데 미국은 소련이 친다 하게 되면, 에라 모르겠다. 너희들이 이기겠다고 수소폭탄을 소련만 던지지 못해. 미리 던져 가지고 너희들 죽여 놓고 우리도 죽겠다 그거야. 버튼 A, B 버튼을 한꺼번에 눌러. 엄지손가락 가지고 다 없어지는 거야. 지구성을 100배 이상 파탄시키고 남을 수 있는 모험, 무기가 둘러싸여 있는 것 알아요? 아나, 모르나?

그 가운데서 호모, 레즈비언, 호모가 뭐야? 여자가 오목 볼록들이 전부 다 추한 곳에 있기 때문에 춤(침) 뱉어 버렸어, 가짜가 되어 가지고 충당될 수 없으니. 정열의 핏줄에 감동된, 대신한 가짜 먹어서는 충당시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만이 정착(定着)하지. 인간의 조작한 가짜가 진짜보다 낫지? 정신 차려야 돼.

하나님의 사랑만이 정착(定着)한다

중국에서 황 씨가 저 고관대작들이 도적질해 먹는 것을 고개 넘어와서 호랑이와 늑대와 같이 잡아 삼키는 패가 황마적이야. 중국에는 황 씨가 황마적이야. 방마적, 송마적, 황마적. 한국에는 방 씨가 이화대학 망쳤어. 송 씨가 망치고, 최 씨가 망쳤고, 김 씨가 망치고, 백 씨가 망치고. 그거 알아요? 통일교. 왜?

금난교회가 어디예요? 망우리 넘어가는 금난교회가. 거기에 3형제가 전부 다 아이고, 장로교회 정통이라고 해서 다 망쳐 가지고 있어. 통일교회 없애려고 했지만 통일교회 죄 없는 통일교회 음란집단으로서 몰아 없어질 줄 알았는데 통일교회는 살아나고 음란교회 김활란, 이화대학 전부 다 이화대학하고 그다음 뭐예요? 연세대학. 그거 학생들이 전부 다 몸 팔아 공부하는 것이 3분지 1 이상 넘는 것 알아요? 기독교 다 망했어.

성경 어디에 찾아보라고. 자기들이 좋아할 수 있는 문구가 하나도 없어. 이 제일 비참한 사실을 누가 알아. 나밖에 아는 사람 없어. 하나님도 잘 몰라. 예수님이. 예수님이 하나님을 해방시켜 줘야 돼. 하나님을 예수가, 하나님이 예수를, 해방 받았으면 내가 오늘 와 있지 않아. 지옥문 열쇠를 천국 문으로, 견고하고 사탄이 가지고 있어. 남자 여자, 타락한 여자, 혼음 좋아하는 여자 남자, 그걸 자연 굴복시켜서 내가 틀렸다고 그 열쇠들을 자는 아벨의 방에 갖다 몰래, 들키면 벼락 맞아 찢겨 죽는 거야. 도망가야 되는 거야. 그래 선문대학 교수 중에 그럴 사람 있어?

이런 곳에 내가 남아질 수 있는 사람, 도망갈 수 있는 사람 하나도 없지. 눈깔을 부벼 가지고 한 푼 월급, 명예의 짜박지. 그거 다 썩은 밧줄만도 못해. 오키나와라는 말 있지, 오키나와. 썩은 밧줄이 태평양까지 흐르면 그것 붙든다고. 거기에 사람이 붙어 있으면 상어는 한꺼번에 삼켜버려. 줄이고 뭐고 다 끊어 버려.

예수님이 하나님을 해방시켜 줘야

평화신경(平和神經), 평화신경이 뭔 줄 알아? 너희들 골통 가운데 평화신경이라는 생각이 있어? 죽은 북망산천 갈 수 있는, 상가에 가서 묻히기 전에 원전(元殿)에 들어가지 못해. 원전에.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에 통일교회 잘 믿는 할아버지가 있었어. 나는 왜 원전에 못 오게 합니까? 선생님. 요즘에 세상에 나가, 바닷가의 섬나라 가서 매 맞아 죽은 선교사가 원전에 가면서 나는 통일교회 선생님이 올 것을 전부 다 부산 섬에서 준비하던 할아버지가 왜 원전에 못 갑니까?

나 밥 덜 먹고 산 들어가서 산다고 어떻게 저렇게 살아? 갈 길이, 담이, 수천 개 담이 있는데…. 그 담이 어떤 날에 태평양을 중심삼은 경계선보다 더해. 여수, 순천 물이 전부 다 한 물로 보름날까지 변경된 걸 자기가 따라다니면서 살 수 있어요? 없어. 보트에 어디 가서 처박혀서 거꾸로 모래에 묻혀서 발가락만 내놓고 죽고, 별의별 게 다 있다는 거야. 그것 찾아서 갖다가 자기 동산에 찾아 갖다가 모시겠다는 손자가 없는 세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본을 만들고 교재를 만들었어. 교본은 선문대학에서 교수들 중심삼아 가지고 8대 대학, 10개, 20개 단과대학 중심삼아서 40개 분과 대학장만 모여서 세계에 없는 교본은 만들 수 있습니다. 그 말 알겠어요? 한국에 세계의 문화의 흐름이 거쳐 안 나가는 것이 어디 있어. 공산주의까지.

서양철학의 마지막 빼 오려고 하는 것이, 서양 철학세계의 머리가 누구누구냐면 데카르트, 칸트, 헤겔, 니체, 그놈의 자식들이 지금 영계에서 어떻게 사는 사실을 나한테 보고하는 보고서가 왔어요. 너희들이 대학에서 무슨 헤겔철학, 칸트철학이니, 무엇이니.

칸트철학의 첫째가 뭐예요? 「순수이성 비판입니다.」 순수이성비판이 뭐야? 순수한 녀석이 어디 있어? 혼음하는 녀석들이, 하나님 없다고 하는 녀석들이, 인간 마음대로 몸 맘 분별적인 그 자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하나님의 순수이성비판이 있을 수 있어, 실천비판이 있을 수 있어? 판단 이성의 하나님도 꼼짝 못 하고 보호해 줄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지켜 줄 수 있는 어디에 있어? 쌍놈의 자식들. 뭐 헤겔? 정반합 논리? 정에서 어떻게 반이 나와? 3단계 가면 안착해. 수작들 그만두라는 거야. 이게.

선생님은 10대에서부터 이 문제를 중심삼고 하나님하고 담판한 사람이야. 하나님밖에 모르는 한 민족은 망하지 않는데 내가 일본 나라에 있어서 제재를 받아, 가문의 포위망에서 꼼짝 못 하고 있는 손자로 자라면서 할아버지 할머니는 왜 할 말 못 하고 배짱 없이 살아? 우리 집안에 제일 무서운 게 나였어. 어머니 아버지도 무서워하고 할아버지도 무서워했어. 왜? 나에게는 평화의 왕을 영원히 모실 수 있는 세계 하나의 국가밖에 없는 그 국가가 어드런 국가냐면 하나님밖에 모르는 나라, 한국이래.

한국이 하나님 외에 절대자가 있어? 예수가 있어, 구세주가 있어? 수많은 악신 울타리권 내에 있어서의 도깨비 술에 놀아나면서도 하나님을 모셔 왔던 민족이야. 하나님. 그 하나님이 누구냐면 하나님 자체가 평화의 왕의 자리 있어야 돼. 평화의 왕. 문 총재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 해방해서 평화의 왕의 자리에 세우자는 거야. 그 나라는 망하지 않았어. 내가 죽을 고비에 들어가 가지고 세계의 국가를 잡혀 다니면서 감옥에 한 주일에 세 번씩 이동하면서도 하나님 모시는 민족은 망하지 않는다는 그런 사상을 가지고 자라 나온 사람이야.

하나님을 해방해서 평화의 왕 자리에 세우는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

전라도 사람 믿지 말라는 거야. 딴따라 패 아니야? 전라도 사람. 전라도(全羅道)는 ‘전’ 자는 ‘사람 인’ 아래 왕을 ‘전라’, ‘벌일 라’ 자야. 사방 중심삼고 여기에 ‘실 사’ 하고 새가 돼서 날아가는 거야. 거기 새는 ‘벌일 라’ 자. 전체 전라도 사람 믿지 마. 내 친구들 많습니다. 그 친구들이 올까 봐 용명(龍明)의 이름을 바꿔서 선명(鮮明)으로 했어.

나는 섬나라 가서 살아야 돼. 섬나라 다시. 선명이 뭐예요? 고기하고 양 아니야? 그 위에 물, 진리를 말하는 거야. 이 문자는 이 제단을 말하는 겁니다. 기둥은 그냥 기둥은 네 기둥 했다가 넘어가. 이렇게 해도 넘어가고 이렇게 해도 넘어갑니다. 기둥마다 하나에서 동서남북, 동서남북 이것이 사 사(4⨉4) 얼마예요? 사 오 이십(4⨉5=20). 스물하나 돼서 블랙잭이 되어야 돼요. 카드놀이에서 카드가 몇 장이야, 몇 장이야? 52장이야, 53장이야?

통일교회 교주가 도박 세계를 제일 미워하고 여기까지 53장이면 얼마나 좋겠나? 상대가 없기 때문에 그냥 없어지는 겁니다. 왜 52장 했어? 짚고 땡, 편이 생겨요. 홀수가 되면 상대가 없는데, 그냥 그대로 말라 죽는데, 모래 바다가 되는데, 깊은 썩어 다 타 버리니까 바위까지 녹아나니까 깊어지니 조수물이 들어오는데 망하는 거요.

‘용’ 자는 ‘설 립’ 아래 ‘달 월’을 씁니다. 달이 뭐예요? 달 위에 꼭대기 쓰는 게 해 아니야? ‘밝은 명’ 자는 해와 달이지요? 해가 위야, 달이 위야? 선문대 교수 짜박지들. 해야, 학교법이야 하라면 월급 많이 주는 데 달이 잔칫상이 있는데 거지 패들이야. 이게. 나 지금까지 월급받아 본 적 없습니다. 일본 나라 때는 틀림없이 월급 받았지.

내가 거지가 돼 가지고 너희들 먹여 살린 놀음을 해왔어. 나중에는 눈 빼가고, 코 잘라가고, 귀 잘라가고, 모가지 잘라가고, 손까지 다 잘라가 가지고 그래도 생길 줄 알아. 생기니 다 너희들 자손이 생겨서 조상이 없어지는 줄 알아야 돼. 뿌리가 다 썩었는데 살은 뭐해? 내년, 후년이면 꼭대기부터 말라 들어오는데. 어디 한국에 어디 정부, 농민들 따라갈 수 있어? ‘용’ 자가 ‘설 립’ 아래 ‘달 월’ 하고 여기에 ‘몸 귀’ 몸뚱이에다가 위에 쌍 갖다 붙인 내용 세 아들딸 그렇게 되는 거야. ‘용’이야. 써 보라고. 그래 이것은 해가 되고 뻗어나가 가지고 이것은 이렇게 해서 이렇게 뻗어지면 안 돼. 이렇게 해서 ‘용’ 자를 해 가지고 끄트머리를 돌려 잡아 씌어버려야 돼.

‘천지부모 안식권 천지인’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몸뚱이가 없기 때문에 아들딸이 없습니다. 알아요? 하나님은 영(靈)의 신(神)이야. 몸뚱이가 없어. 몸뚱이가. 몸뚱이 없으면 실체가 실체 몸뚱이 실체를 위해서 오목 볼록이 몸뚱이 실체를 만들기 위한 것인데 오목 볼록이 다 없어졌어. 하나님의 아들딸이 어디 있어?

하나님은 몸이 없는 영(靈)의 신(神)이기에 아들딸이 없다

하나님은 만왕의 왕이요, 사랑의 왕이요, 선의 왕, 그딴 수작들부터 사기꾼들이야. 악마의 조작하는 사기, 망할 걸로 죽게 되어 있어. 누가 해방해 줘? 오늘도 선생님이 14년 동안, 선생님이 잔줄 알아? 바람벽이 뚫리지 않아서 손을 긁어서 바람벽을 뚫기 위해서 일주일 동안 먹지 않고 그런 놀음 했어. 이놈의 벽이 없으면 내가 문 채워 가지고 사탄이 지키고 나서니 배우면 돼. 문 만들어 가지고 출입할 수 있는 문 만들려고 그런 울면서 산 역사를 내가 알고 있어.

배가 고프니까 바람벽 참흙을 떨어진 그걸 주워 먹으면서 우리 엄마 아빠 나 필요 없어. 나를 도와 못 줘. 우리 조상도 필요 없어. 오산고보를 만든 것도 우리 집에서 만든 거야. 오산고보 누구 출신이야. 오산고보 졸업생 하나 여기 와 있지만.

오산고보가 우리 종조부가 해 놓고 고보를 만들게 되면 족치니까 오산에서 도망가서 지금 평안북도 정주군 덕달면 덕성동 상사리에 가서 살았어. 묘두산, 뱀 대가리 삼봉산, 오봉산이야. 덕음교회. 덕음교회 목사가 우리 종조부였어. 7대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산고보 이승훈, 우리 할아버지 교회의 장로였더라고.

이 박사, 한태영, 한태영은 신학 동창생이야. 조선일보가 우리하고는 원수 중의 원수야. 우리를 제일 싫어해. 자기들 근본을 내가 다 알고 있어. 우리 고모까지 갔다가 쫓겨난 집이야. 거기 문전에 돌아다니는 문전 정문이 학교에서 우리 할아버지 학교, 그것을 말아먹기 위해서 방 뭐 전부 다 광산 해서 돈 생기는 것 가지고 벼락같이 돈 써 가지고 우릴 쫓아냈어. 왜정 때 거기서 3백 명이 교회에서 불타 죽은 곳이 우리 할아버지 교회였습니다.

난 그런 가문에서 독립군들이 매일 같이 1년이면 수십 명이 우리 집 문을 드나들고 비 오는 날, 벼락치고 눈 오는 날, 1시, 2시, 3시까지 거쳐 가는 거야.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뭘 하고 있는지, 어머니는 뭘 하고 있는지. 밤에 굶주린 독립군들 밥 먹여주고, 치다꺼리하고, 국수 해 가지고 마른국수를 말리었다가 더운물에 담가 먹일 수 있는 걸 다 하면서 왜, 할아버지보고 어머니 아버지 왜 이 놀음해야 돼. 빨리 망해야 되는 거야, 한국이. 그래 내가 아는 하나님이 살아나온다는 거야.

한국이 왜, 세계 조국이 되어야 돼? 하나님을 한 분 모시고 옵니다. 나는 어려서부터 알았어. 우리 효진이 까지도 아빠가 1시만 되어 가지고 3시, 4시, 5시, 6시까지 자지 않고 기도하는데 나 앉아 가지고 아기 때 세 살도 안 되었을 때야. 아, 아빠 기도할래. 나도. 1시에서 3시까지 기도 올려. 옆에서 아빠 이상해. 왜? 하늘에서 목소리가 들려와. 관현악이 들린다는 거야. 들리게 되어 있지. 너는 아빠 따라가야지, 할아버지 따라가면 안 된다는 거야.

하나님 한 분 모시는 한국이 세계의 조국 되어야

효진이 아빠 형제들과 반대하고 남자 일곱 명, 여자 일곱 명 합해 가지고 아버지 죽어야 된다고 다 반대했어도 효진이는 어머니한테 못 살게 매일 같이 울리면서라도 나올 때는 가슴을 치며 내가 왜 이래야 되나, 나도 모르게 이러고 있어. 엄마 날 도와줘. 아빠 날 도와줘. 도와주지 못해. 너는 네 갈 길을 가야 되는 거야.

효진이 때문에 어머니가 얼마나 눈물 흘렸는지 알아요? 바른 눈 뜨게 되면, 바른 눈 가리게 이렇게 만들고, 코도 일곱 구멍 다 막으려고 하는 거야. 아버지한테 이야기 못 하고 어머니 만나 가지고 어머니와 같이 만나면 흑흑 느끼게 만들고 나올 때는 전부 다 문을 열게 되면 안방에서 내가 이야기 들으니 문 닫고 통곡이 벌어져. 너 왜 그래? 나도 몰라. 나도 몰라. 아빠, 나도 몰라. 서울 와 가지고 아빠 만나기 위해서, 어머니 아버지 만나기 위해 왔다가 2시간 이내에 영계에 갔습니다.

내가 허락 안 하면 못 가는 거야. 그게. 그래 내가 보내게 되면 네 마음대로 가서 아버지가 틀리는지, 아버지가 가르쳐 준 것이 사실인지, 영계의 삼각지대 들어가 보라고. 네가 어디 갈지? 천국 문 열쇠를 못 잡아. 가짜가 수두룩 있는데 어떤 것이. 그 가운데 제일 못생기고 제일 꼴래미, 열쇠 같은 그것이 천국 문을 여는 열쇠가 아닙니다. 반대야. 나도 가르쳐 줄 수 없어. 끝까지 그러다가 갔습니다.

올 때 내가 부모 앞에 효자, 효진이 아니요? 아버지 기도 받은 도봉산으로부터 뭐야? 용문산으로 사냥 다니면서 기도하는데 따라와 가지고는 아빠 엄마 내가 사냥 다니는데 소질이 많아. 총도 잘 쏴. 아버지 사냥 갈 때 내가 앞에 서서 인도 할 거야. 짐승이 어디 있는지 난 알아. 아들 내세워서 안내받지 않았습니다. 두 세계를 몰라. 난 알기 때문에. 두 시간 이내에 갔습니다. 왔다가. 내가 허락 안 했으면 못가. 그런 사정을 누가 알아요?

12. ‘너는 네 갈 길을 가야 되는 거야 ’

120개 나라 사람들 싸우고 있는 그 가정들을 선생님의 가정에서 하나 만들어야 돼. 120개, 지금 유엔의 회원 수가 얼마예요? 193개국입니다. 유엔 가입하는. 나는 194 아벨 유엔 만들었어. 그 분봉도 만들어 놓고 평화대사도 만들었어. 그 사람들 하고 하늘나라에 내가 데려갈 테니 내 말 들으라고 얘기 못 해. 두고두고 보는 거지. 하나님과 같은 입장이지. 두고두고 보는 거야.

이것을 누가 가려 가느냐 이거야. 선생님이 역사 가운데에서의 하나님도 나를 가르쳐 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는 길은 광야 가시밭길, 가시밭이 뭐야? 철 가시, 철망 있잖아. 가시 철망으로 빠져나갈 수 없는 구멍을 쳐나갈 수 없는, 거기에 사탄들은 몸뚱이가 없으니 마음대로 들락날락하지만, 나는 몸뚱이가 있어서 걸려요. 거기에 선생님이 몸뚱이가 80 이상 90, 100킬로그램 이상 넘는 몸무게야.

감옥 살면서 88에서부터 97까지 나가던 감옥에도 그렇게 살았어. 가시 철망으로 나가라는 거야. 토끼 새끼들 나가는 데로. 그러니 꽁지를 자르는 거야. 게가 왜 꼭 다리를 두루뭉술했다가 와 발이 나와? 내 손을 자르고 발을 주면 발이 나온다는 거야. 그 아픔을 내가 알아. 그런 역사를 알고 있는 그때 따라갈 수 있는 통일교회 제자야, 자식이야, 제자야, 뭐야? 종 새끼야? 아들딸은 없어. 제자들인지 모르지만. 선문대학의 총장이 아들이야? 아들 못 되었어. 아들 못되었다는 것 알아요? 「예. 알고 있습니다.」 그 말 실감이 날 거라고.

하나님도 선생님을 가르쳐 줄 수 없기에 하나님 가시는 길은 광야 가시밭길

3대 할아버지도, 선생님의 친구가 아버지도 친구 못하는 거야. 3대를 지나 4대, 5대, 7대, 8대를 7, 8대를 넘어서야 내가 상대할 수 있는 거야. 칠 팔(7⨉8)이 66이야 56이야? 「56입니다.」 왜, 56이에요? 경계선 넘어가서 제일 7수, 57세에 저 산에 올라가니 요 경계선 맨 비탈길 들어가는데 저기는 새로운 여기에 해 가지고 바른손, 발을 57 걸고 56은 여기에 있다는 거야. 이쪽이 넘어가니까 내가 못 넘어가기 때문에 56, 57 경계선에서, 한 발자국 옮겨놓으면 넘어가는 겁니다. 그걸 넘을 수 없어. 하늘의 줄이 있어야 돼. 사다리가 있어야 돼.

그래 칠 팔이 오십육(7⨉8=56)이야. 팔 구(8⨉9) 팔십이야, 칠십이야? 팔 구 칠십이(8⨉9=72)야. 왜 72 장로가 필요해? 팔 구, 사 구. 사 구(4⨉9) 얼마야? 삼십육. 팔 구, 사 구. 82를 넘지 못하면 사구 4자 이게 4자에 아홉, 사 구 삼십육(4⨉9=36)입니다. 못 넘는다는 거예요. 그런 것 다 알아? 육갑 풀이하는 사람에게도 물어보면 다 몰라. 내가 가르쳐 줘야지.

8수하고 11수하고, 11수하고. 보라고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여섯, 요것을 중심삼고 요거는 둘이 되어 있어. 요 길이하고, 요 길이하고 어느 게 무거우냐 하면 요거보다도 둘 한 것보다도 이게 무겁다는 거예요. 이게. 해봐요. 이건 뾰족해서 꼬부라졌어. 펴서 펴가지고 점점 굵어졌기 때문에 이건 골자 뼈입니다. 이건 꺾어진 뼈예요. 꺾어진 뼈의 무게는 골자 뼈를 못 당합니다.

선생님은 UPF(천주평화연합)를 중요시 안 해요. 어소시에이션 (association ; 협회), 수정체가 되어 있다는 거야. 어소시에이션. 손톱이나 이것 전부 다 같다는 거예요. 다 통한다는 거야. 여기에 썩은 구더기도 전부 다 썩기 전에는 전부 다 통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놀라운 것이 협회(協會)라는 말은 십자에, 큰 십자에 큰 ‘힘 력’ 하고 작은 ‘힘 력’이 되어 있어. 십자가 아래 하나님, 가인 아벨 합해야 어소시에이션이야. 골재 뼈가 되었다는 거야. 수정체가 되었다는 거야.

여수 순천 둘이 싸워서는 안 돼. 여수 기독교, 장로교의 목사 되는 사람이 나하고 맨 처음 좋아하다가 자기가 도지사 또 해 먹기 위해서 통일교 반대하고 옛날에 자기 버린 교회 가 붙어서 하면 그 아들딸들까지 다 없어집니다. 이놈의 자식. 전라도를 내가 교육이 다 끝난 다음에 전라도 면에서부터 군수로부터 도지사까지 전라도 장관 중심삼고 장관들 이름 가지고 경상도 교회 다 세웠어. 경상도 서울까지 내가 점령하지 않았어? 「예.」

그래 이북 가 가지고 이북 비서가 뭐야? 김 비서야, 황 비서야? 「황 비서입니다.」 너하고 친구야. 황 비서 데리고 온 사람이 누구야? 「제가 데리고 왔습니다.」 네가 군대까지, 국회까지 교육하라는데 군대까지 했지만 국회 교육 못 하고 있잖아? 다시 교육을 하려는데 네가 무엇 가지고 교육을 할 거야? 이제. 쫓겨났어. 전라도에서의 여수 순천 쫓겨났어.

이순신 장군, 너희 조상 19살에 거기서 부관하다 죽은 그 무덤 자리를 다 잃어버렸어. 쫓겨났다는 거야. 쫓겨났나, 안 쫓겨났나? 나 책임 못 하겠습니다. 아이고, 국진이 와 가지고 선생님 아들이라고 현진이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난정하고 선생님 아랑곳 모르고 그러니까 거기에 있어 가지고 국진이 말, 아버지는 이러는데 왜 국진이 이래? 삼각지대 참지 못하고 쫓겨나지 않았어? 나는 알고 있어. 그래, 안 그래? 답. 이 자식아, 바로 이야기해. 쫓겨났나, 안 쫓겨났나?

3형제, 형님들 다 제자 만들려고 하고 말이야. 형님하고도 쫓겨나지 않았어. 형님. 신문사까지 하는데 신문사도 만든 거 다 날려 버렸어. 왜 쫓겨나? 너 욕심이 너무 많았어. 가만히 있으면 말만 해줘 가지고 형님들이 10년이면 7년 동안은 형님들을 내 세워서 위해 주면 되는 거야. 형님 지금 7수가 넘었는데 3수를 중심삼고…. 저거 보라고. 1천9백에 20이고, 97년은 97년입니다. 2097년, 97이 셋만 하게 되면 3천 년이 되는 거야. 3천 년. 3천 년, 디데이(D-DAY) 필요 없습니다. 2013년 1월 13일이 디데이(D-DAY) 인데 저기에 3퍼센트면, 셋만 하게 되면, 30이 넘는 데 디데이(D-DAY)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이 실체를 못 넘기면 아들딸 사랑할 수 없어

천지인 사람만 있으면 천주 안식권 다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 실체를 못 넘기면 아들딸 사랑할 수 없어. 실체 몸뚱이를 써 가지고 아담이 이름 짓는 대로 하나님이 이름 지어야 할 텐데, 하나님의 이름 지음이 안 되지 않았어? 가정도 없어졌고, 아내도 여자의 오목 볼록이 다 잃어버렸어.

금강산에 무슨 산이 있냐 하면 금강산. 금강산 내설악, 외설악이란 말 알아요? 우리 궁전 자리가 설악이요, 설악 아니요? 강원도, 경기도 안팎의 설악입니다. 그 안팎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는 금강산 주인 못돼. 금강산 주인 훈모님을 중심삼고 재봉춘이 이름 지어 가지고, 거기에 무슨 교회가 먼저 들어와 있나? 불교 태기가 들어와 있어. 무슨 종교? 「대순진리회.」 대순불교야. 대순불교. 거기 하나 되어야 돼.

통일교 들어온다고 없애라고 했어. 반대 받아야 합니다. 저 뒤에 우리 땅 사서 전부 다 내가 금강산, 설악이 필요해. 내설악. 너 내설악, 외설악을 한꺼번에 지휘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우리 흔들바위 바라보던 우리 설악의 그 콘도미니엄이 무슨 콘도미니엄? 「옛날에 일성콘도였습니다.」 일성콘도가 흔들바위 바라보면서 저기까지 케이블카 놓아야 된다는 거야. 내가. 허락 안 했어.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외설악이 중심이야, 내설악이 중심이야? 외설악이 관광 요새지가 되어 있어요. 외설악이.

그 굴이 3.4킬로미터 되는 굴이 무슨 굴? 「미시령입니다.」 미시령이 뭐야? 미시령은 ‘고개가 이름을 잃어버렸다.’ 미시령입니다. 이름이 없는 거야. 주인이 없어. 왜 3.7킬로미터를 구멍을 뚫었어? 5킬로미터를 뚫어보면 설악에서부터 파 가지고 저쪽 내시령 넘을 때 소나무 기둥 있는데 거기까지 고개 넘어서인데 5킬로미터, 6킬로미터, 7킬로미터까지 해 놓으면 굴이 없어. 굴 없이 잘라서 평지 만들어. 내가 했으면 잘라서 없애고 평지 만들 텐데. 왜 굴들을 넣어? 미시령이야, 없는 고개야. 미시령. 터널을 왜 파? 잘라버리지. 세계적인 명승지가 되었을 거예요. 지나간 이야기지만 모두 다. 내가 놀란 것이 3.7킬로미터밖에 안 돼. 4킬로미터도 못 넘는구만. 10리도 안 돼. 10리. 9 수권 내에서 미시령이 되었으니 사탄이 주인 노릇을 하고 있어. 10수 못 넘는 거예요.

문선명 선생은 사탄 세계의 핏줄과 관계 없다

타락의 핏줄의 재창조라는 것은 창조원리에 없다

해와 타락 때 아담의 영(靈)을 하나님이 가슴에 꽂아 품고 키워왔다

17세에 예수님 만난 이후 하나도 빠짐없이 하나님과 의논했다

문 총재는 사탄 세계의 핏줄과 관계없습니다. 알겠어? 타락의 핏줄 되어 가지고 다시 재창조의 이름이라는 것은 창조원리에 없어. 해와 타락한 그때 아담의 영을 하나님의 가슴에 꽂아 가지고 품고 키워 왔다는 거야. 지금 17세부터 예수님 만난 그 이후부터 지금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하나님과 의논해 가지고 여기까지 나왔어. 어떻게 이 자리까지 왔어? 어떻게 성자(聖子) 이 자리까지. 모르는 문 총재가 허재비 같은데 어떻게 여기까지 와.

지금에는 뭐예요? 2013년 1월 13일 디데이(D-DAY)를 정해놓고 3년 며칠 남았나? 하루밖에 안 남았습니다. 3년이야. 3년이면 개월로 몇 개월이야? 36개월입니다. 12달이 3년이면 36개월 아니야? 이 기간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종결 못 하게 되면 통일교회도 없어지고 종교도 없어집니다. 인류 멸망시키고 백두산에든가 전부 다 일본 사람들 다 시켜서 다치카라 오노미카 리코더가 있었어. 힘이 세 가지고 철문을 열어젖혀야 된다 이거야.

15. 기원절(基元節)까지 하나님의 창조이상 종결 못 하면 통일교회도 종교도 없어진다

내가 히말라야 산 꼭대기의 대리석이 아닙니다. 화강암, 제일 강한 것이 금강산이야. 2천7백5십 미터 이상 가서 매일 같이 찬바람에 동해, 북은 소비에트 북한 찬바람, 남극 찬바람, 언제든지 백두산 비로봉, 비로봉이라는 것을 알아요? 요즘 비로봉 아는 사람이 없어. 금강산 쪽이 대리석 제일 높은 봉우리야. 학생 시절에 선생님이 몇 번도 비로봉도 왔다 갔다 안 했다고. 해주 묘향산도 안 갔어.

중놈들이 요술을 부려 가지고 왜놈들 쫓아낸 절간도 알면서 못 가봤어. 왜? 대한민국의 나라가 아니야. 중국에 점령당해서 950년 975년 이상, 일본에서 40년 이상 지배받은 그 땅을 내가 올라갈 수 없어. 만주, 봉춘, 하얼빈, 파이란 까지 언제나 다닐 수 있는 우리 할아버지 이름을 가지고 어디든 다 다닐 수 있는데 안 갔어. 만나의 삶처럼 하나님 자리에서 내가 성공해야지.

중원 천리가 어딜 수 없어. 고구려 땅을 조상들이 잃어버렸으면 점점 넘겨버렸으면 거기에 수긍하고 따라갈 때 그게 없어지는 건데 나도 사탄 세계에 남아졌으면 사탄 세계 없어서 끝까지 120퍼센트 수긍하라는 거야. 120퍼센트 넘어설 경계선이 없기 때문에 사탄들이 와서 120퍼센트 넘어가서 왕으로 모시겠다는 거야.

중국과 일본의 지배받은 산을 오르지 않고 절간도 땅도 안 갔다

미국이 통일교 문 총재를 배반해서 쫓아내게 된다면 공산 세계에 새빨간 가인 아벨이 나를 모셔. 왜? 문 총재는 가정적 공산당도 있고, 종족적 공산당도 193개국, 194개국을 능가했으니 없는 거요. 보통. 미국이 문 총재를 못하게 되면, 망하게 되면, 공산당들이 미국에 중공하고 소련과 일본 사람까지 합해 가지고 일본 나라도 망했지. 미국에서 망했으니 3국이 연합해서 문 총재를 모셔다가 태평양에 내가 잃어버린 땅, 우리 죽든 한국 사람들 많이 갔던 죄 없이 죽은 그 땅을 주인 삼아서 모십시다. 당당한 거야, 당당한. 한국이 걸러낼 수 있어.

육갑 풀이는 한반도 중심삼고 다 맞게 되어 있지, 어떠한 섬나라도 안 맞아. 여수, 순천을 해상박물관을 만드는 게 나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이 전라도 패가 문 총재 필요 없다고 생각해. 야 쫓겨났나, 안 쫓겨났나? 「지금 안 하고 있습니다.」 안 하고 편안해?

선생님이 약속하더니 약속을 이루었나, 못 이루었나? 「못 이루었습니다.」 너 지금 420억 돈이 다음 선거 필요하듯 나 지금 갖고 있어. 거. 어저께 27억, 은행을 통해서 지불할 수 있게끔 조치했어? 「예, 다 지시했습니다.」 내가 불러 가지고 안 받았다고 하던데. 「토요일, 일요일은 안 되니까요.」

저녁이 돼 가지고 너 돈 내. 27억 받아 가라고. 무주 구천동 박 씨. 전라도 불쌍한 패들이야, 이게. 무주 구천동, 거기에 우리 콘도미니엄 시스템 호텔 만들었다 팔아 없어졌나, 남아 있나? 설악도 다 잃었습니다. 해양권 섭리를 남겨 가지고 주장하는데 바다에 그런 것이 하나도 없는데, 배사는 것이 잘못이야? 「아닙니다.」

벌거벗고 쫓겨나야 돼. 내가 이제. 나 죽어도 못해. 이 궁전 땅을 팔아서라도 대처할 것 생각하는데 무슨 잔소리들이 그렇게 많아. 여수, 순천 72층 이상 지으라고 했는데 17층이 웬 말이야. 내 국진이보고 이야기도 안 합니다. 냄새도 안 피워. 네가 그럴 수밖에 없지. 돈이 없으니까 그래야지.

맞긴 맞지만, 조상인 하나님이 참부모가 계획한 프로그램 누가 이룰 거야? 너희들 못 이뤄주고 다 흘러버리잖아. 내가 비축 자금을 예산 편성해서 일본 정부라든가 미국 정부에 대해서 이놈의 자식, 손해 배상을 수천억 불 변상 물릴 수 있는 일본이라든가 미국에 국가를 걸어서 한국에 피해준 손해배상 청구 재판을 지금까지 준비해 나가고 있어.

조상인 하나님과 참부모가 계획한 프로그램을 이루어야

문 총재 역사는 공금 잘라먹는 역사 없습니다. 미국에서도 의인은 문 총재밖에 없다는 아이리스의 보고를 내가 갖고 있는 사람이야. 문 총재는 거짓말 안 한다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 백인, 흑인, 오색 가지의 이민을 온 사람 세계의 충신, 열사의 이름은 다 믿지 못 하지만 문 총재만 믿어야 되겠기 때문에 군사비밀 해양 비밀 뒤에 물러가 도망가 사는 유도탄이 열을 따라 가지고 군대는 국경을 넘어 저쪽에 갔지만 유도탄을, 열을 따라가는데 군대 따라가지 않고 여기에 열 대는 대대가 있으면 가던 길을 돌아서 격파할 수 있는 무기를 내가 갖고 있는 사람인 것을 알아요?

소련이 못 당해, 중공이 못 당해. 구라파 제국이 못 당해. 나하고 계약해 있어. 미국만이 알 수 있는 모든 전부를 우리에게 넘겨주겠다는 거야. 내가 원하지 않았어. 미국 자체가. 문 총재 일이야. 같이 삽니다. 주인 양반은 하늘이, 하나님이 해야 될 것 아니야. 하나밖에 생겨나온 민족이 한민족이 그 대의의 책임을 받을 수 있는 평화의 민족으로서 어느 나라, 약한 나라 붙들고 친구가 되어 도와주었지, 잘 사는 데가 있다고 해서 침범한 나라가 없습니다.

평화의 한민족은 약한 나라 도와줬지 잘 사는 나라 침범한 적이 없다

쓰시마 같은 것은 하룻저녁이면 전부 다 점령하는데 한국 땅이야. 17세기 말 한국 땅인데 일본에 넘겨주고 쫓겨 쓰시마에서 하게 되면 왜 일본 사람이 한국전에 한 사람도 전사가 없습니다. 쓰시마 유엔, 한국전쟁에 죽은 공동묘지로 내가 하려고 했어. 일본 정부가 입을 열 수가 없어. 지금. 아가리 찢어 버려야 돼. 내가 공동묘지 기준 가지고 해야 되기 때문에 언제든지 공증해서 했기 때문에 한일터널은 언제든지 내가 주장해서 일본 정부를 깔아뭉갤 수 있어요. 미국을 앞세워서 베링 해협과 같이 워싱턴타임스 이미 선포해 가지고 2년 가까이 돼갑니다. 그렇죠? 왜, 2년 못 되어 가지고 쫓겨났어? 지금 워싱턴타임스 찾기 운동입니다.

부시 할아버지, 오바마가 전부 다 협조하게 되어 있어. 어느 누가 중공이, 소련이 한반도를 점령했더라도 워싱턴타임스 못 가져간다는 거야. 이미 간판 붙였어. 비축자금, 일본에 좋은 집을 전부다 받아 내라고, 미리 치워버리라고.

일본에 가 가지고, 납치건 12사람이 아니야. 알겠어? 우리가 책임질 텐데 일본이 한국 점령 40년 동안 비용 10배 이상 갚아라 이거야. 그 약속을 보내려고 오늘 기다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일본 갔나, 왜? 「정부 측 요인들이 보내려고 했습니다.」 밟아 치워. 이놈의 자식들은 뭐야? 이게. 이제 와서 문 총재 없애려고 지금까지 깃발을 꽂아 가지고 야단해 가지고 우리의 본부까지 팔아먹을 계획하던 이놈의 자식들이 이제는 아이고, 되갚기 위해 살려주니까 자기들 도와달라고.

일본 점령하라고 내 명령하게 되면 북의 자리에서부터 군대가 입장합니다. 소련 군대가. 나고야, 오사카, 나가사키, 히로시마, 원자탄 떨어진 일본이 복수하려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 평화군으로 내가 지켜 주겠다는 거야. 평화군단 다 만들었습니다.

평화군 평화경찰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 「만들었습니다.」 여기 너 열두 이사 가운데 다 들어가 있지? 그 이사 가운데 빠진 사람 손들어 봐. 여기 이사 들어간 사람 손들어 보라고. 대가리 큰 녀석들 다 있지, 나중에 내 들어가라고 하지 않았어. 「그 말씀을 직접 못 들었기 때문에….」 못 듣긴 너 동생이 하고 있어. 너희 집안 5형제 전부 다 선생님이 통일교 와 가지고 나가 죽으라고 하면 죽겠다는 결심하는데 왜 움직이질 않아.

원폭 맞은 일본의 복수를 평화군으로 지켜주려 한다

오늘 아침에 ⅩⅥ장 다시 읽었어. 선문대 패들이 올라고 해서 그런지 했는데 너희들 선문대학 패들은 다 안 왔더랬지? 어젯밤에 왔던 사람은 몇 사람이야, 몇 사람 왔댔어? 손들어봐. 너희들밖에 없지. 왜 선문대학은 초청 안 했어. 그러니까 오늘도 어제의 ⅩⅥ장 훈독을 다시, 가인 아벨 조건을 밟고 넘어서자는 거야. 그래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해 이놈의 대가리들 전부 깨트려 버려야 된다고. 그렇지?

몰랐으니 이리저리 선생님이 그르치게 되면 다 깨져. 이제 마지막에 그르치게 되면 다 깨져 버린다 그거야. 그르치니까 제단까지도 무너집니다. 제사상까지도. 선문대학 팔아먹어야 되겠다 이거야. 유치원, 소학교 교재 다 만들어 놨어요. 구라파 팔아먹으면서 경제나 더 한 것도 팔아먹을 수 있습니다. 미국 밟아 치울 수 있어. 소련하고 구라파하고 말이야. 소련과 구라파 가깝지?

독일, 불란서, 이태리가 지금 뭐예요? 회회교 권하고 유엔에서 미국 반대하는 토성, 돌성을 쌓고 어디 미국이 밀어제치나 보자, 문 총재 행사 못하고 있습니다. 저 너머 한 마리만 없으면 다 끝날 텐데. 한 마리가 아니야. 하나님이 그 배후에 있어. 잡아 죽이는 거야.

소련과 이슬람권이 유엔에서 미국 반대하는 성을 쌓고 있다

내가 씨름선수입니다. 왼배지기 들으면 안 들리는 녀석이 없어. 다리를 못 써. 45도 넘어갔다가 잡아 뛰어. 지금도 이 몸이 나긋나긋해. 지금도. 우리 형진이는 지금도 다 옛날에 이놈이 콧구멍 쑤셔서 혓발이 길어지는 거야. 이것도 다 땀을 얼마나 흘리는지 혼자 뒤에 가서 설교하다 이래 돌아서서 삥 돌아서서 아이고, 땀을 너무 흘리게 되면 세상에 어디 주저앉을 텐데 지금도 이 나긋나긋해. 요리조리 하게 되면 쇠고랑을 뽑으면 옆에 갈리지 뽑게 됐습니다. 요렇게 나긋나긋해 가지고.

여기 보게 되면 핏줄이 안 보여. 주사 놓으려면 여기 주사 놓을 때 20대 젊은 처자들이 피를 뽑지 못해. 뼈 사이에 깊이 박혀 있기 때문에. 그러니 양반의 핏줄이야. 누구든지 몰라. 선생님이 그 핏줄을 통해서 분석하는 전부를 터치 못 한다는 거야.

동맥 정맥 어디 맨 뒤에 숨어서 뼈 사이를 엮어 가지고 통하고 있다는 거야. 문 총재를 너희들 알아? 문 총재 어디서 밤에도 마음대로 불러내고 어디든지 따라다닐 줄 알아. 나 그렇게 안 삽니다.

문 총재 제일 약은 사람이란 것을 압니까? 아무리 미색(美色)이라도 선생님을 이기지 못해. 철석같은 뭐 있지. 있나, 없나? 너희들 전부 세상 구라파 미인, 백인 이 국가가 결의해 가지고 문 총재를 바람잡이로 못 만들어.

너희들도 선생님 좋아하나, 사랑하나? 여자들. 선생님 좋아하나, 사랑하나? 좋아하는 것은 얼마든지 하지만 사랑은 아무나 못 해. 선생님 바람잡이 가는 곳이 이놈의 자식들은 선생님 세계의 기성교회 목사들 설교할 적에 각국 나라에 첩이 수십 명씩 아들딸 선교사들 문 총재 첩으로 아들딸이다. 잘들 놀고 있다. 누가 그렇게 이야기해.

망우리 교회 넘어가는 금난교회 벼락 맞을 줄 몰라. 그 땅 지금 요전에 7만 7천, 6만 7천 평이든가, 7만 8천 평 에이커 되는 땅을, 내가 얼마 쳤나. 원리 숫자 받으면 너희들 망해. 안 망하면 내가 벼락을 쳐야 돼. 끝까지 도와주는 거야. 도와주는 거. 보호하는 거야.

지금 이명박이도 이명박 아니야? ‘밝을 명’ 자하고 박 씨. 이명박이 박 대통령 팔아먹으면 안 돼. 통일교회 팔아먹으면 안 돼. 청계천을 했기 때문에 이명박이 반도 운하를 파겠다고 하지만 운하 안 돼. 내가 가만 안 있어. 제일 무서운 사람 마음대로 못 하면 문 총재 마음대로 못 합니다. 미국도 맞서는 사람 많다고. 비디오를 가지고 있어. 알겠나?

한반도 운하 건설해서는 안 된다

선문대학 패들, 너희들 아들딸 전부 거지새끼 만들어 팔아먹습니다. 간판 있기 때문에 이것을 갖고 있어서 그 나라 하려고 들어갔지 아들딸, 너희들은 죽어서 엎드려 있다가 아들딸 이 책 가지면서 그 나라에서 왕손으로 모셔다가 문 총재 아들딸이 오게 되면 대신 서겠다는 거야.

문 총재도 사탄세계 종 새끼를 아들딸 만들려고 했으니까 통일교회 선생님 핏줄이 아니어도 여기서 * 미실(美室)이 난 아들하고 말이야, 왕이 낳은 쌍둥이하고 쌍둥이가 순정이지. 어머니는 절반밖에 안 되잖아. 미실이 출판된 것이 김유신 장군 반대하던 파 누구 요즘에 사극에 나오잖아. 이야. 훈모님 아들이 거기에 괴수가 되어 있어. 잘들 되어간다 그거야. 이렇기 때문에 사극 놀음 내가 빼지 않고 보는 거야. 우리 때가 다되었다 이거야. (* 미실(美室) : 신라시대의 권력자로 미모와 학식을 겸비한 진골 귀족 여인으로 알려져 있다.)

봉태. 「예.」 오늘 네가 가 가지고 네가 살아나오던 선문대학 총장 될 수 있는 간판이 어떻다는 이야기 한번 해 보라고. 잘 들으라고. 너는 기독교도 아니지. 죽었던 공동묘지에서 하늘이 길러 나온 사람이야. 특별한 사람입니다. 공산당 이론을 체계적으로 역사성을 변명하여 막지 못하는 대표가 저 사람이야. 너희들도 배워야 돼.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 「예.」 말 안 들으면 전부 다 즉결 처분하는 때가 왔어. 시험 칩니다. 이제부터. 시험 치는 거야. 간증하라고. 몇 시야? 8시 30분. 30분 동안.

(총장 보고) 좀 더 가까이 대라고. 잘 들어 두라고. 이놈의 자식들아. 내가 매일 같이 학교에 출근하면 어떻게 될 거야.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도망을 어떻게 다녀. 선문대가 죽질 않아.. 죽을 수 없어 내가 있기 때문에. 알겠나? 그늘에 숨어 살 수 있는 패들은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 공신(功臣)이 빨리 되라 이거야. 자 이야기하라고.

그늘에 숨어 살지 말고 공신(功臣)이 되라

(보고 계속; 저희 외삼촌이 대순진리회도 말씀 하셨지만 그 원 본산이 증산도, 증산교입니다. 증산 선생이 와서 도를 편 본고장이 어디냐 하면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사가 있는 곳이 있습니다. 모악산 바로 밑에 그 근방으로 이사 왔습니다. 그래서 3년 동안 그 재산을 다 팔아 가지고 와 가지고…) 지금부터 너희들은 그거 해야 돼. 자기의 소유권을 가졌다간 벼락 맞습니다.

(보고 계속; 수련을 한다고 날짜를 알려 주더라고요. 이날 꼭 오겠냐고 그래서 그러면 내가 한번 수련받으러 가겠다고 일주일을 한 대요. 일주일 수련을 내가 받겠다고 그랬거든요. 저는 한번 약속하면 꼭 지키거든요.) 꼭 지키거든 꼭 지켜. 약속한 패들 다 꼭 지키지 못해서 구사리 나는 거야. 못된 놈의 자식들, 전부 다.

(보고 계속; 상도동에 강정렬 권사님이 사셨는데 만나면 밥 먹고 가야 한다고 그때 준 밥 지금도 기억합니다. 이렇게 주셨어요. 얼마나 맛있는지 표현할 길이 없어요.) 지금도 냄새가 난다. 냄새가 나고 지금도 먹는다는 거야. 이게. 시간 간격을 극복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만 사람이 영적 세계에서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너희들이 그걸 기억 잘하라고. 동지 가운데 동지가 총장 됐는데 총장 된 것을 반대하는 패들도 여기 모여야 겠구만. 계속하라고.

시간 간격 극복하는 생활 해야 영적 세계에서 필요한 사람 된다

(보고 계속; 1970년에 원리연구회에 학사라는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장안학사에서 4개 대학을 담당하는 장안학사 학사장으로 갔습니다. 방을 하나 얻고 먹을 게 있습니까? 정말 어려운 과정을 겪고 굶으면서…)

너 보러 왔으니 박수해 줘야지. 크게. (박수) 다 나눠 줬나? 나눠 줬어? 여기 엿이 있구나. 밤엿. 신준아, 너도 하나 내가 먹여줘야지. (사탕을 먹여주시며) 가만있으라고. 너도 먹고. 신득이 어디 갔니? 안 왔으면 오라고 그래야지. 그래 너희들 밤엿이다. 먹고 싶은 사람 입 벌려요. 탕감(蕩減) 음식 먹으면 선생님하고 같이 먹으면 은혜가 따라온다는 거 알아요? 다 먹었어? 난 먹는 것도 보지 못해 가지고 다 먹었구나. 땅콩엿, 밤엿, 밤엿, 고구마엿, 모르겠다. 간증 들어라. 15분만 하라고.

탕감(蕩減) 음식 선생님하고 같이 먹으면 은혜가 따라온다

(보고 계속; 43년 공직 걸어오면서 할 얘기가 얼마나 많겠습니까만, 줄이겠습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어려운…) 오늘 이 간증 시간 선문대가 하나 되면 이 사람 한국의 대학 문 세계의 종교를 통합할 수 있는 운동을 시작할 가능성이 있어. 알겠어? 정신 똑바로 듣고, 한 방에서 살지 못하는 한을 풀기 위해서 이제는 이것을 따라갈 수 있는 주인 양반이 되면 저 사람 뒤를 따라갈 수 있어. 그런 교수를 하기 위한 이 시간을 가졌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라겠어요. 알겠어요? 「예.」 선문대학을 내가 생각할 줄 알거든.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총장 무슨 말이든지 죽으라면 죽으라는 말 내가 실천하겠다고 할 수 있는 너희들 말이야, 서울 당한 모든 대학을 이겨 먹을 수 있어. 많은 애국자가 지나가서 다 실패하고 지금도 이 양반이 뒤를 따라다니려고 무리를 해 가지고 따라다녔는데 그 축에 빠지지 말고 같이 동조할 수 있는 패들이 돼 주기를 바라서 이런 시간을 가진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란다는 것을 알싸, 모를싸? 「알싸.」 알싸하는 사람, 손 들어봐. 그렇게 하라고. 망하지 않아. 얘기하라고. 빨리.

(보고 계속; 많은 사람을 알지 않습니까? 모르는 사람이 없으니까요. 총장부터 밑에까지 다 아니까요.)

납치돼서 죽을 고비 넘긴 얘기도 많지. 이화대학이라던가 연세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거 다 약하고. 현재의 입장의 이 사람들 부탁할 수 있는 말만 하면 나머진 언제든 시간 있으면 다음 시간을 만들어…. 시간 없다고. 시간 지났다고. 30분 다 끝났다고. 8시 지났지? 5분 지났어. 결론 빨리하고 나중에….

(보고 계속; 오늘 여기까지 오게 됐는데 이게 다 아버님의 은혜지 제가 한 게 아닙니다. 저는 한 것 없고 그저 하시라는 말씀에 따라서 다 못해서 항상 부끄럽고 송구스럽고 아버님께 나올 때마다 죄송스럽습니다. 앞으로 기회 있으면 다음 편을 이야기해 드리고 오늘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박수)

기도. 우리 훈독회 했나, 안 했나? 「훈독회 했습니다.」 기도하라고. (보고기도)

그동안의 훈독 교재야. 교본보다는 교재는 영계 육계의 모든 내용이 여기 다 들어가 있어요. 교재로 들어가 있어. 교본은 누구든 만들 수 있지만 하늘땅의 비밀, 땅의 비밀 교재의 재료에는 안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 교재를 연구할 수 있는데 주력을 하면은, 여러분의 미래에 갈 길은 자동으로 열리고 보장돼 있는 것을 믿어도 괜찮을 거야. 알겠어요? 「예.」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허리띠를 졸라매고 뛰라고. 노력하라고.

자, 그럼 결심한 사람은 손을 높이 들고 하늘을 받들면서 박수하라고. (박수) 그래야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 선생님 같이 하던 그 축복이 여러분 뒤를 따라다니면서 보호할 것이다. 믿고 냅다 밀어제치라고. 불도저 마냥으로. 알겠지? 「예.」 오늘은 이것으로써…. 어머님이 또 기다려. 이제 크리스마스이브에 이런 집회를 어떻게 할 것인가 지금 구상하고 있어. 내가 어디 가기 전에 그 일을 해야 되겠어. 박수 한번 해 보자. 박수 해줘. 인사하라고. (경배)

선문대학이 오늘 복 받은 날입니다. 선문대학 이사장이지? 「예.」 잘하라고. 자, 그럼 안녕히. 「예.」 잘 들어가서 이 사람 믿고 날으면 나이들이 젊잖아. 젊은 놈들 노력을 하고 저 형님들 타고 어깨에서 날아가야 되겠다 하는 노력을 배가 하겠다고 하면 틀림없는 장래는 여러분의 이상적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의 무대가 접촉되어 올 것이다. 믿고 달려봐라. 아주! 「아주!」 잘 들어가라고. 가자, 가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