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을 중심으로 조상들과 전체가 하나 되어 나아가는 길에는 막을 자가 없다
* 아침 훈독회 말씀
* 이 말씀은 말씀선집에 수록되지 않은 말씀임.
젊은 사람, 너희들 젊은 사람보다 그때 젊은 사람이 젊은 사람을 몰아 가지고 나라를 만들고 군대를 만들고 사탄을 총살시켜야 할 감춰진 소명적 책임이 자고 있는 걸 모른다는 거야. 문 총재가 여기에 온 손님들 말이야, 큰소리할 수 있고, “이제 마지막 다 치워버려라!” 할 수 있어?
지금은 늙은 사람이지만 앞으로는 늙은 사람 우리 저 더 젊은 사람이 그럴 때가 오기 때문에 세상은 희망의 세계요, 승리의 발판 자동적으로 미래의 세계, 없지, 않지, 않지 않느니라. ‘아주!’라는 거야. 오야마다! 「예.」 고향, 센다이(仙台)에 갈래? 석준호! 「예.」 어디로 갈래? 어머니 있는데 갈래?
미래 세계의 희망인 젊은이들이 승리의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
유정옥! 「예.」 왜 그렇게 늦게 왔나? 비행기 못, 「예, 비행기 좌석이 없어서요.」 아, 걸어오지, 날아오지. 아, 예수 시대에 비행기 타고 다녔나? 비행기 없을 때는 예수 시대에는 마음이 가고 싶은 세계에 이상의 세계로 넘어가서 자기가 마음의 법도를 중심삼고 누구를 만나고,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고.
하와이에 이제는 선생님이 갈 필요 없네? 하와이에 있었나? 돈 처리 다 했어? 「아직 피터 김하고 의논하고 있습니다.」 그럼, 언제 끝나? 피터한테 의논할 필요 없어. 의논은 다 끝난 거야. 선후가 바뀌면 지옥이 되고, 천국이 지옥이 되는 걸 알아야 되는 거야, 선후가 뒤집어진 거야.
예수 시대와 같은 마음의 법도를 중심삼은 신앙 자세를 가져야 한다
선후가 바뀌면 천국이 지옥이 되는 걸 알아야 된다
여기도 이제 내가 어머니보고 옛날 그 젊은 사람이 당신이 옆에 있는데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내 남편이라고 말 못 해, 내 남편. 그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하는 그 분하고, 하나님의 아들딸하고 내가 아는 아들과 차이가 있어.
이 차이는 하나님도 몰라. 여러분이 메워야 돼, 심각하다는 거야. 이 한치, 지금과 천년과도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조여 들어가는 시간이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고. 와서 이 전기 플러스(+) 마이너스(-) 선이 접촉한다면 줄의 모든 환경이 다 없어지는 겁니다. 폭발되면 그것이 다 끊어져.
그걸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없어. 다시 발전기를 만들어서 방향을 다시 다르게 세우지 않으면 양전기가 이제 땅과 가까이 왔는데 그 자리에 갖다 놓으면 또 폭발해 버려. 떨어지면 폭발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마주한 심각한 차이는 스스로 메워야 한다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만나 폭발하는 것과 같은 위기의 때를 극복하기 위해 올바른 방향을 다시 세워야 한다
닐! 「예.」 살로네가 뭐야? 살로네. 삶으는 걸 삶으면 뭐이 남아? 새로운 날이 나와야 돼. 살로니, 살로, 먹을 수 있는 쌀로 하는 걸 쌀로네 뿌리가 되지 않는다. 그런 거야, 한국말로.
그래서 나 닐 살로네, 나 언제나 무섭게 생각해. 저 녀석이 큰소리하게 되면 나도 따라가야 할 때 그럴 수 있는 닐이 언제 되나? 그게 문제야. 이 두 길이 아닙니다. 언제나 하나, 둘 가운데 하나야. 이렇게, 이렇게 둘러 갖추고 이렇게 내가 외우려고 하면 따라가. 열이 내 아래면 내 앞에서는 전부 다 이렇게 하는 거야.
이렇게 열 사람 이건 내가 앞서. 내가 이렇게 앞서면 프로펠러가 앞선 비행기는 프로펠러가 돌아가, 마찬가지야. 간단한데 전체를 대신한 집합체의 아버지 할머니가 8대 조상들이 나를 중심삼고 목숨을 가지고 가는 데는 막을 자가 없다는 거야. 그래요.
선생님이 지금 뭐예요?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대회’를 해. 그 설명하지 않으면 무슨 뜻인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그 말씀의 제목을 앞에 다 달고 뒤에 짊어지고 머리 이 몸뚱이 중심삼고 어디야? 뉴욕에서부터 워싱턴은 워싱턴의 뉴욕 저 유엔 본부로 뉴욕 본부는 어디로 가는 거야? 어디로 가는 거야?
선생님을 중심으로 조상들과 전체가 하나 되어 나아가는 길에는 막을 자가 없다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대회’의 의미를 뉴욕과 워싱턴, 유엔 본부 등 온 세계에 전하고자 한다
주변에 있는 중요한 도시를 거쳐 가지고 어디로 가는 거예요? 하와이를 거쳐 가지고, 하와이를 거쳐 가지고 어디로 가는 거야? 한국에 와서 해결해야 돼. 한국에 가서 어디로 가야 돼? 한국에 갖다 심어놓은 걸 또다시 라스베이거스에 갖다 심어 가지고 또다시 뉴욕의 본부를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소생적 뉴욕이 장성적 뉴욕으로 장성적 완성의 뉴욕으로 완성이 됐지만 정착의 뉴욕으로 하나님이 이 계시는 해방적 이 지구성 어디든지 씨를 심으면 낳아 가지고 열매 맺힐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없어. 그런 조상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없지. 문제라고.
대회가 끝나면 주요 도시들을 거쳐 하와이를 지나 한국으로 가야 한다
한국에 심었던 것을 다시 라스베이거스에 심고 뉴욕 본부를 중심으로 완성하고 정착해야 했었다
어디든 씨를 심어 열매 맺을 수 있는 조상 된 사람이 없는 것이 문제다
야야, 뭘 너는 뭘 또 생각하나, 거기에 앉아 가지고? 더우니까 그림자 딱 그쪽으로 앉으니 모습도 없게끔 새깜한 것이 그 옷이 깜하니 없어진 줄 알았더니 내가 보니까 이렇게 하고 조그만 게 뭐 있어. 숨는 것도 이 옷이 있기 때문에 알 수 있는 거야, 여러분 그래요. 자, 빨리 읽자. 얼마, 몇 장 남았어? 「다 끝났습니다, 이제.」 어? 「삼 페이지 남았습니다.」
세 페이지 끝나면 나는 일어설 텐데 그다음에는 기도는 내가 해 가지고 헤어지는 건 너희들끼리 마음대로 이제 그런 때가 옵니다. 이틀, 사흘 후면 이제 대회 끝나면 그때 때와 오늘 때와 차이가 없어요. 마음대로 달라.
나는 이제는 한국으로 어디로? 한국으로 가는 거야. 옛날에 내가 몸의 뿔뿌레기 개문서, 하나님을 찾던 그 뿔뿌레기 동산이 황무지가 됐어, 모래밭이 됐어. 늑대가 우와, 늑대 가오리가 울고 있어. 거기에 오면 그리고 쥐가 많고, 족제비가 많고, 토끼가 많으니까 그것들 때문에 거기에서 살고 있는 거야.
그게 없으면 주인까지 잡아먹으려고 해. 늑대가 주인까지. 없으면 주인의 아들딸이 알고 있나? 늑대가, 먹던 족제비 새끼보다 토끼처럼 더 맛있는 것이 나오면 동네방네 새끼들 있는 집, 눈을, 창을 물어뜯어서 없애버리고 다 잡아먹겠다고 마을 마을을 공격하고 그때 도망가서 도망갈 데가 없어.
바다에 가서 죽을밖에. 그런 비참사가 우리 앞에 무자비하게 나타납니다. 자.
옛날에 하나님을 찾던 동산은 황무지가 되었고 늑대와 쥐, 족제비와 토끼가 살고 있다
먹이가 없으면 늑대가 주인과 자식들까지 잡아먹으려고 마을을 공격하는 비참사가 나타난다
(훈독 마친 후) 뒤끝이 없어서 관리 못 한 그런 시간이 초조했던 것 한 번 얘기해 봐요. 어떠한 각오로 지금 하고 있나. 일본을 대표해 일본이 이렇게 가야 할 텐데 이렇게 가겠다고 하면 큰일 나. 좁은 문으로 가려면 이렇게 못 갑니다, 이리 가야 돼. 두 주인과 두 마음을 가지고는 안 돼요.
송영석! 「예.」 결심, 결단, 최후의 결단…. 이 아침에 나타날 때 어떠한 마음으로 나타났는가 심정을 한 번 얘기해 봐요. 「예, 안녕하십니까?」 노래부터 하고 잘하는 노래 있잖아. 노래로 듣지 말아요. 탄식의 한의 뭐야? 노래 첫 마디 해도 다리라는 말이 있잖아. 곁다리 노래로 듣고 내용은 주인이 되어 있는 내용은 여러분들이 가지고 만들어야 할 생각을 하고 들어주기를 바라요. 자, 해봐요.
(송영석의 노래 후) 한국말 빨리 배우라고요. 알겠어요? 한국 노래 붙들게 되면 이러한 세계의 근본을 중심삼은 준비한, 한스러운 나라가 한국이야. 최후의 경계선, 다 껍데기 위에 선 나라가 나이론 줄 몇 알 만지면 타고 넘어가, 넘어갈 수 있는 한을 끊어버릴 수 있는 경계선이 눈앞에 있다는 걸 알 수 있게 부른 노래다 이거야. 그 설명을 몰라. 자, 이제 얘기 한 번 해봐요. 그래요.
저 번대머리가 잘생겼어, 못생겼어? 이쪽도, 이쪽은 둥근 번대머리가 됐는데 뒤는 벼랑 번대머리가 됐어. 이야, 경계선 잘 그렇지 엄마! 딱 경계선이야. 한 발자국만 넘으면 굴러떨어지게 되어 있어. 그런 생활을 지금, 일본에 가서 그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일본 식구는 모르지만 그런 제일 불쌍한 사람이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그 여기에 일본을 버리고 나온 도망 온 패들, 일본 식구들 많은데 그것 다 생식하고 한국 사람의 신세를 지지 않고는 이 태평양 물결도 막을 길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 잘 이제 하는 말을 소화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알겠어요?
두 주인과 두 마음을 품지 말고 좁은 길로 가기 위한 최후의 결단을 내려야 한다
한국말을 빨리 배우고 노래에 담긴 내용을 스스로 주인이 되어 만들어가야 한다
일본 식구들은 한국 사람의 신세를 지지 않고는 길을 찾을 수 없음을 알고 각성해야 한다
(송영석 회장의 간증 시작; 참부모님 용안을 뵈니까 정말로 하나님의 용안을 뵈온 이 아침입니다. 저는 참부모님을 열여덟 살에 알고 그 뒤 여러 증거자들을 통해서 참부모님이 장차 인류의 구세주요, 참부모요, 만왕의 왕이 되시는 날이 올 것이지만 그 어른을 지금 그렇게 발표하면 예수님 때에 로마 원로원의 기반도 없이 내가 만왕, 유대의 왕이라고 해서 그냥 빌라도 법정에서 십자가로 이름 없이 사라졌던 그 예수 시대를 다시 재현하지 않기 위해서 이분을 비밀리에 모든 기반을 닦으신 후에 되겠지만 청년은 그것을 알고 이 길을 좋겠기에 때가 될 때까지 말하지 말고 일편단심 충성의 길을 걸어서 모시어 가라고 하는 그러한 저에게 말씀을 주신 선배님의 이야기를 간직하고 저는 모든 꿈을 다 버렸습니다… 3년이 아니에요. 2011년도 2012년도 2년이에요, 2년. 그리고 이제 6개월, 7월 지났으니까 2년 5개월밖에 안 남았어요. “이 시간에 우리가 마지막 복귀섭리사에 성적표를 내야 한다.”하는 그런 의미에서 전력을 투구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유정옥이 얘기시키려고 하는데 길게 하지 말고. 교육 문제는 앞으로 이건 영적으로 안 하면 안 돼. 알겠나? 그리고 지금 어떠한 차이가 벌어지고, 어떠한 성과 낼 것은 가상적이 아니요, 자기 실제의 책임 여기에서 실상적인 결과가 이렇게 되어 있으니 ‘이렇게 하겠다.’ 하는 결심을 한 마디 얘기해요.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유정옥)」 시간이 많이 가? 7시도 안 됐는데 무슨 말이야.
교육 문제는 앞으로 영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유정옥 회장의 원리본체론 교육에 관한 보고 시작; 한국에서 부모님이 미국의 오시게 된 이후부터 참 마음이 편치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언제나 부모님 가깝게 모시고, 또 부모님이 하셔야 할 일을 조금이라도 도울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도와야 되는 것이 오늘 저희가 가야 할 길인 것을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참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2천 년간 기독교인들이 섬기고 있습니다만 그 예수님이 직접 쓰신 그런 말씀은 없잖아요.)
여기에 앉았어요? 이야, 자. 「자, 이제 결론을 짓겠습니다.」 10분 만 해요, 10분 후에 가야 돼. 자, 가자.
(보고 계속; … 거기에는 감사의 눈물도 있고, 탄식과 설움의 눈물도 있고, 거기에는 한탄해야 할 내용도 들어있습니다. 자, 그러면서 그 내용을 우리에게 기쁨으로 승화시키는 내용도 들어있지요.) 이제는 됐어, 기도. 「예, 그런 마음을 가지고 우리가 살아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같이 우리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유정옥 회장의 보고 기도)
자, 뒷동산 노래. 뒷동산의 노래가 귀하고 다 적혀있지요? 「할미꽃 노래」 그걸로 끝내자, 뒷동산의.
(아버님의 선창으로 ‘할미꽃’ 노래) (경배)
- 화동의 중심이 되어야
-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 하늘이 준비하고 명령하는 대로 약혼식 하면 딱 들어맞아
- 역사적 사건을 기념할 줄 알아야 국가관이 무너지지 않아
- 종족을 수습해 이 땅에 주권 세우는 것이 향후 섭리의 과제
- 훈독(訓讀) 말씀은 직접적으로 곧은 말씀이기에 그대로 실천해야
- 하나님의 참사랑 중심 삼고 부모·자식 부부 형제 하나 되고 모든 가치 동등해진다
-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의 교육기관 선문대학교
- 애천(愛天) 애인(愛人) 애국(愛國)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식
- 누구나 3시대 세계의 단(壇)을 쌓고 같이 살아야
- 영계 육계가 하나돼 하나님의 가정 나라 세계 우주가 돼야
- 인류는 새로운 천리(天理) 천도(天道)가 직접 지상계 치리(治理)하는 섭리시대권에 들어서
- 기원절(基元節)은 참부모가 복귀해 타락이 끝난 날
- 하나님 모시고 참부모유엔 평화왕국 정착시대가 도래(到來)한다
- 예수님은 대제사장 사가랴의 가정에서 잉태하셨다
- 하나님 뒤따르고 보호받게 되면 자기의 설자리와 살 자리가 보인다
- 선생님이 지금까지 밝히지 않은 내용이 많다
- 하늘이 지상과 관계 맺으려는 그때를 놓치지 말아야
- 주역(周易)으로 풀어내는 선생님의 원리 말씀
- 하나님이 아담 대신 문 총재를 완성의 자리를 품고 놓치지 않고 키워왔다
- 선생님은 영계 권위 따르고 그대로 실천궁행(實踐躬行)하는 길밖에 모른다
- 훈독회(訓讀會)에 선생님 이상 책임 다하는 가정은 하늘나라 왕족으로서 영원 영존하게 된다
- 교체축복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하늘땅이 합하는 결혼
- 하나님이 문 총재를 아기 때부터 하나님 품에서 길러왔다
- 하나님 아는 길을 알기에 사지(死地)에서 여러 번 살아났다
- 교회도 새 체제 만들기 위해 새로운 교육 하고 혁신해야
- 끝 날에 하늘과 땅의 통일에는 참사랑밖에 없다
- 하나님 앞에 타락의 종족이라고 기도해야 천주에 남아있는 탄식권을 벗어날 수 있다
- 하나님 해방 위해 지옥을 완전 철폐하고 지상을 평화의 왕토로 복귀해야
- 선생님이 기도(祈禱)한 17살 때 예수님이 와서 재림 주님의 모든 것을 맡으라고 한 것이다
- 헤겔의 파괴·투쟁 논리인 정반합(正反合) 변증법은 화합·통일을 위한 정분합(正分合)의 분(分) 개념이 없다
- 승화식(昇華式)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다
- 예수님의 재림은 2천 년 간의 준비를 거쳐 한반도에서 열매 맺게 됐다
- 천일국(天一國) 선포하며 메모 시작한 선생님의 수첩(手帖) 은 기록의 원천이기에 잊어서는 안 된다
- 공산당이 한꺼번에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되었다는 것은 종(種)의 기원(起源)이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모르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 참사랑은 몇천만 억 도의 불길에도 타지 않는다
- 예수님의 아내는 세례요한의 여동생이 돼야 한다
- 참사랑은 영존(永存)하는 생명의 근원이고 안식(安息)의 기지이다
- 히말라야산맥 넘나드는 재두루미의 역사는 문선명 선생으로 말미암아 출발했다
- 축복가정의 승리로 영계는 사탄까지도 협조해 지옥문을 완전히 폐지했다
- 인간은 참부모를 통한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쳐 태어나야 완성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문 총재 배후에 영계 전체 조상이 있기에 선생님 지지자들은 발전하게 된다
- 선생님은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하늘의 인침을 받아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으로 현현(顯現)하게 됐다
- 예수님도 말씀해보지 못한 실체말씀의 교재·교본대로 우리 생활권 내에서 사는 때가 되었다
- 선생님의 말씀과 명령은 헌법보다 앞서 있는 하늘법이다
- 천지 만물이 세상의 천개 만개 국경선을 넘어 사방(四方)으로 자유 편답(遍踏)하는 것이 선생님은 좋다
- 천정궁(天正宮)은 왕(王)이 천년만년 붙들고 머물러 사는 하늘의 바른 집이다
- 하나 안 된 몸마음의 싸움은 밤 하나님과 낮 하나님이 하나 안 된데서 갈라져나온 것로 이를 해결해야 된다
- 훈독회(訓讀會)는 타락한 인간이 본연의 위치로 회귀(回歸)하기 위해 매일 멈추지 말아야 할 호흡과 같다
- 선생님이 세 살 때부터 듣는 하늘의 음성이 백성을 교육하는 근본 원리이다
- 선생님의 헬기 불시착 사고 때 하늘이 지켜줘서 시너 연료탱크가 폭발하지 않았다
- 통일교회는 탕감복귀 시대를 지나 종교가 철폐된 하나님 직접 주관권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 천지인 참부모 정착은 실체말씀 선포보다 중요하며 하나님이 안식하는 조국과 나라를 세워 천지를 해방하는 것이다
- 하나님의 근본은 영계가 아닌 이 땅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우주의 별과 해와 공기는 땅을 닮았다
- 선생님의 생애는 변할 수 없는 선언이자 선포이며 이는 최후의 승패를 결정짓는 직접적인 문제다
-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자 고향이며 제3 이스라엘로서 안착의 기지가 되었다
- 선생님을 중심으로 조상들과 전체가 하나 되어 나아가는 길에는 막을 자가 없다
- 칠팔절(七八節)이 선포되어 인류의 타락으로 안식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해방과 안식이 가능하게 됐다
- 영적 구원을 남기고 떠나신 예수님의 재림은 한반도에서 비밀리에 열매를 맺게 되었다
- 한국전쟁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세우기 위한 성전이며 미국 등 세계와 연대되어 있다
- 통일교회는 오색 인종이 모여 세계의 생태적 인연을 정(情)으로 접붙이는 곳이다
- 예수는 결혼하여 안식할 가정을 갖지 못했기에 비참한 길을 갔고 레버런 문 또한 그 길을 거쳐 왔다
- 세례요한이 예수의 말씀을 중심삼지 않고 자기 말로 예수를 감정한 것은 하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잘못이다
- 선생님은 하늘과 사탄의 비밀을 풀어 죄와 선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 평등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 영광을 내가 받으려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사심을 갖는 순간 모든 것을 망치게 된다
- 마음은 살아있는 하나님이 거하는 곳이며 우주 만물은 사랑 안에서 밤낮으로 품겨 살아간다
- 천지인(天地人) 중 가장 귀한 것은 사람이며 사람의 핵심은 사랑이다
- 공산주의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부모 자식의 도리를 파괴하며 피 흘리는 역사를 통해 정권을 유지해 왔다
- 창조의 핵심은 내적 하나님과 외적 하나님이 하나 되어 영계를 통일하고 하나님의 가정을 완성하는 것이다
- 지상의 경계와 담을 허물어야 평화의 천국이 찾아오고 참부모와 만왕의 왕이 치리(治理)하는 세계가 열린다
- 예수를 모셔야 안착하나 이스라엘의 실수로 굴곡이 생겼고 이제는 말씀보다 실체가 필요하다
- 죽은 나사로를 살리듯 간절히 기도하며 얍복강의 씨름처럼 사탄 세계의 한계를 넘어서야 한다
- 죽음 너머에도 하나님을 모실 세계가 있으니 오늘에 안주하지 말고 죽는 순간까지 할 일을 찾아야 한다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라는 화두(話頭)에 답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자기중심적으로 마음대로 산 사람은 하나님도 손대지 못할 잘못된 길을 가게 되며 사탄의 놀이터가 된다
- 천지인참부모가 정착하여 함께 살아야 참부모 가정이 성립되며 영계와 육계의 모든 존재도 비로소 살길을 찾는다
- 모든 축복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 되어 매일 훈독회를 실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