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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중심으로 조상들과 전체가 하나 되어 나아가는 길에는 막을 자가 없다

2010.07.21 (수)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 아침 훈독회 말씀
* 이 말씀은 말씀선집에 수록되지 않은 말씀임.

젊은 사람, 너희들 젊은 사람보다 그때 젊은 사람이 젊은 사람을 몰아 가지고 나라를 만들고 군대를 만들고 사탄을 총살시켜야 할 감춰진 소명적 책임이 자고 있는 걸 모른다는 거야. 문 총재가 여기에 온 손님들 말이야, 큰소리할 수 있고, “이제 마지막 다 치워버려라!” 할 수 있어?

지금은 늙은 사람이지만 앞으로는 늙은 사람 우리 저 더 젊은 사람이 그럴 때가 오기 때문에 세상은 희망의 세계요, 승리의 발판 자동적으로 미래의 세계, 없지, 않지, 않지 않느니라. ‘아주!’라는 거야. 오야마다! 「예.」 고향, 센다이(仙台)에 갈래? 석준호! 「예.」 어디로 갈래? 어머니 있는데 갈래?

미래 세계의 희망인 젊은이들이 승리의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

유정옥! 「예.」 왜 그렇게 늦게 왔나? 비행기 못, 「예, 비행기 좌석이 없어서요.」 아, 걸어오지, 날아오지. 아, 예수 시대에 비행기 타고 다녔나? 비행기 없을 때는 예수 시대에는 마음이 가고 싶은 세계에 이상의 세계로 넘어가서 자기가 마음의 법도를 중심삼고 누구를 만나고,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고.

하와이에 이제는 선생님이 갈 필요 없네? 하와이에 있었나? 돈 처리 다 했어? 「아직 피터 김하고 의논하고 있습니다.」 그럼, 언제 끝나? 피터한테 의논할 필요 없어. 의논은 다 끝난 거야. 선후가 바뀌면 지옥이 되고, 천국이 지옥이 되는 걸 알아야 되는 거야, 선후가 뒤집어진 거야.

예수 시대와 같은 마음의 법도를 중심삼은 신앙 자세를 가져야 한다

선후가 바뀌면 천국이 지옥이 되는 걸 알아야 된다

여기도 이제 내가 어머니보고 옛날 그 젊은 사람이 당신이 옆에 있는데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내 남편이라고 말 못 해, 내 남편. 그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하는 그 분하고, 하나님의 아들딸하고 내가 아는 아들과 차이가 있어.

이 차이는 하나님도 몰라. 여러분이 메워야 돼, 심각하다는 거야. 이 한치, 지금과 천년과도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조여 들어가는 시간이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고. 와서 이 전기 플러스(+) 마이너스(-) 선이 접촉한다면 줄의 모든 환경이 다 없어지는 겁니다. 폭발되면 그것이 다 끊어져.

그걸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없어. 다시 발전기를 만들어서 방향을 다시 다르게 세우지 않으면 양전기가 이제 땅과 가까이 왔는데 그 자리에 갖다 놓으면 또 폭발해 버려. 떨어지면 폭발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마주한 심각한 차이는 스스로 메워야 한다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만나 폭발하는 것과 같은 위기의 때를 극복하기 위해 올바른 방향을 다시 세워야 한다

닐! 「예.」 살로네가 뭐야? 살로네. 삶으는 걸 삶으면 뭐이 남아? 새로운 날이 나와야 돼. 살로니, 살로, 먹을 수 있는 쌀로 하는 걸 쌀로네 뿌리가 되지 않는다. 그런 거야, 한국말로.

그래서 나 닐 살로네, 나 언제나 무섭게 생각해. 저 녀석이 큰소리하게 되면 나도 따라가야 할 때 그럴 수 있는 닐이 언제 되나? 그게 문제야. 이 두 길이 아닙니다. 언제나 하나, 둘 가운데 하나야. 이렇게, 이렇게 둘러 갖추고 이렇게 내가 외우려고 하면 따라가. 열이 내 아래면 내 앞에서는 전부 다 이렇게 하는 거야.

이렇게 열 사람 이건 내가 앞서. 내가 이렇게 앞서면 프로펠러가 앞선 비행기는 프로펠러가 돌아가, 마찬가지야. 간단한데 전체를 대신한 집합체의 아버지 할머니가 8대 조상들이 나를 중심삼고 목숨을 가지고 가는 데는 막을 자가 없다는 거야. 그래요.

선생님이 지금 뭐예요?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대회’를 해. 그 설명하지 않으면 무슨 뜻인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그 말씀의 제목을 앞에 다 달고 뒤에 짊어지고 머리 이 몸뚱이 중심삼고 어디야? 뉴욕에서부터 워싱턴은 워싱턴의 뉴욕 저 유엔 본부로 뉴욕 본부는 어디로 가는 거야? 어디로 가는 거야?

선생님을 중심으로 조상들과 전체가 하나 되어 나아가는 길에는 막을 자가 없다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대회’의 의미를 뉴욕과 워싱턴, 유엔 본부 등 온 세계에 전하고자 한다

주변에 있는 중요한 도시를 거쳐 가지고 어디로 가는 거예요? 하와이를 거쳐 가지고, 하와이를 거쳐 가지고 어디로 가는 거야? 한국에 와서 해결해야 돼. 한국에 가서 어디로 가야 돼? 한국에 갖다 심어놓은 걸 또다시 라스베이거스에 갖다 심어 가지고 또다시 뉴욕의 본부를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소생적 뉴욕이 장성적 뉴욕으로 장성적 완성의 뉴욕으로 완성이 됐지만 정착의 뉴욕으로 하나님이 이 계시는 해방적 이 지구성 어디든지 씨를 심으면 낳아 가지고 열매 맺힐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없어. 그런 조상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없지. 문제라고.

대회가 끝나면 주요 도시들을 거쳐 하와이를 지나 한국으로 가야 한다

한국에 심었던 것을 다시 라스베이거스에 심고 뉴욕 본부를 중심으로 완성하고 정착해야 했었다

어디든 씨를 심어 열매 맺을 수 있는 조상 된 사람이 없는 것이 문제다

야야, 뭘 너는 뭘 또 생각하나, 거기에 앉아 가지고? 더우니까 그림자 딱 그쪽으로 앉으니 모습도 없게끔 새깜한 것이 그 옷이 깜하니 없어진 줄 알았더니 내가 보니까 이렇게 하고 조그만 게 뭐 있어. 숨는 것도 이 옷이 있기 때문에 알 수 있는 거야, 여러분 그래요. 자, 빨리 읽자. 얼마, 몇 장 남았어? 「다 끝났습니다, 이제.」 어? 「삼 페이지 남았습니다.」

세 페이지 끝나면 나는 일어설 텐데 그다음에는 기도는 내가 해 가지고 헤어지는 건 너희들끼리 마음대로 이제 그런 때가 옵니다. 이틀, 사흘 후면 이제 대회 끝나면 그때 때와 오늘 때와 차이가 없어요. 마음대로 달라.

나는 이제는 한국으로 어디로? 한국으로 가는 거야. 옛날에 내가 몸의 뿔뿌레기 개문서, 하나님을 찾던 그 뿔뿌레기 동산이 황무지가 됐어, 모래밭이 됐어. 늑대가 우와, 늑대 가오리가 울고 있어. 거기에 오면 그리고 쥐가 많고, 족제비가 많고, 토끼가 많으니까 그것들 때문에 거기에서 살고 있는 거야.

그게 없으면 주인까지 잡아먹으려고 해. 늑대가 주인까지. 없으면 주인의 아들딸이 알고 있나? 늑대가, 먹던 족제비 새끼보다 토끼처럼 더 맛있는 것이 나오면 동네방네 새끼들 있는 집, 눈을, 창을 물어뜯어서 없애버리고 다 잡아먹겠다고 마을 마을을 공격하고 그때 도망가서 도망갈 데가 없어.

바다에 가서 죽을밖에. 그런 비참사가 우리 앞에 무자비하게 나타납니다. 자.

옛날에 하나님을 찾던 동산은 황무지가 되었고 늑대와 쥐, 족제비와 토끼가 살고 있다

먹이가 없으면 늑대가 주인과 자식들까지 잡아먹으려고 마을을 공격하는 비참사가 나타난다

(훈독 마친 후) 뒤끝이 없어서 관리 못 한 그런 시간이 초조했던 것 한 번 얘기해 봐요. 어떠한 각오로 지금 하고 있나. 일본을 대표해 일본이 이렇게 가야 할 텐데 이렇게 가겠다고 하면 큰일 나. 좁은 문으로 가려면 이렇게 못 갑니다, 이리 가야 돼. 두 주인과 두 마음을 가지고는 안 돼요.

송영석! 「예.」 결심, 결단, 최후의 결단…. 이 아침에 나타날 때 어떠한 마음으로 나타났는가 심정을 한 번 얘기해 봐요. 「예, 안녕하십니까?」 노래부터 하고 잘하는 노래 있잖아. 노래로 듣지 말아요. 탄식의 한의 뭐야? 노래 첫 마디 해도 다리라는 말이 있잖아. 곁다리 노래로 듣고 내용은 주인이 되어 있는 내용은 여러분들이 가지고 만들어야 할 생각을 하고 들어주기를 바라요. 자, 해봐요.

(송영석의 노래 후) 한국말 빨리 배우라고요. 알겠어요? 한국 노래 붙들게 되면 이러한 세계의 근본을 중심삼은 준비한, 한스러운 나라가 한국이야. 최후의 경계선, 다 껍데기 위에 선 나라가 나이론 줄 몇 알 만지면 타고 넘어가, 넘어갈 수 있는 한을 끊어버릴 수 있는 경계선이 눈앞에 있다는 걸 알 수 있게 부른 노래다 이거야. 그 설명을 몰라. 자, 이제 얘기 한 번 해봐요. 그래요.

저 번대머리가 잘생겼어, 못생겼어? 이쪽도, 이쪽은 둥근 번대머리가 됐는데 뒤는 벼랑 번대머리가 됐어. 이야, 경계선 잘 그렇지 엄마! 딱 경계선이야. 한 발자국만 넘으면 굴러떨어지게 되어 있어. 그런 생활을 지금, 일본에 가서 그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일본 식구는 모르지만 그런 제일 불쌍한 사람이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그 여기에 일본을 버리고 나온 도망 온 패들, 일본 식구들 많은데 그것 다 생식하고 한국 사람의 신세를 지지 않고는 이 태평양 물결도 막을 길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 잘 이제 하는 말을 소화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알겠어요?

두 주인과 두 마음을 품지 말고 좁은 길로 가기 위한 최후의 결단을 내려야 한다

한국말을 빨리 배우고 노래에 담긴 내용을 스스로 주인이 되어 만들어가야 한다

일본 식구들은 한국 사람의 신세를 지지 않고는 길을 찾을 수 없음을 알고 각성해야 한다

(송영석 회장의 간증 시작; 참부모님 용안을 뵈니까 정말로 하나님의 용안을 뵈온 이 아침입니다. 저는 참부모님을 열여덟 살에 알고 그 뒤 여러 증거자들을 통해서 참부모님이 장차 인류의 구세주요, 참부모요, 만왕의 왕이 되시는 날이 올 것이지만 그 어른을 지금 그렇게 발표하면 예수님 때에 로마 원로원의 기반도 없이 내가 만왕, 유대의 왕이라고 해서 그냥 빌라도 법정에서 십자가로 이름 없이 사라졌던 그 예수 시대를 다시 재현하지 않기 위해서 이분을 비밀리에 모든 기반을 닦으신 후에 되겠지만 청년은 그것을 알고 이 길을 좋겠기에 때가 될 때까지 말하지 말고 일편단심 충성의 길을 걸어서 모시어 가라고 하는 그러한 저에게 말씀을 주신 선배님의 이야기를 간직하고 저는 모든 꿈을 다 버렸습니다… 3년이 아니에요. 2011년도 2012년도 2년이에요, 2년. 그리고 이제 6개월, 7월 지났으니까 2년 5개월밖에 안 남았어요. “이 시간에 우리가 마지막 복귀섭리사에 성적표를 내야 한다.”하는 그런 의미에서 전력을 투구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유정옥이 얘기시키려고 하는데 길게 하지 말고. 교육 문제는 앞으로 이건 영적으로 안 하면 안 돼. 알겠나? 그리고 지금 어떠한 차이가 벌어지고, 어떠한 성과 낼 것은 가상적이 아니요, 자기 실제의 책임 여기에서 실상적인 결과가 이렇게 되어 있으니 ‘이렇게 하겠다.’ 하는 결심을 한 마디 얘기해요.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유정옥)」 시간이 많이 가? 7시도 안 됐는데 무슨 말이야.

교육 문제는 앞으로 영적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유정옥 회장의 원리본체론 교육에 관한 보고 시작; 한국에서 부모님이 미국의 오시게 된 이후부터 참 마음이 편치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언제나 부모님 가깝게 모시고, 또 부모님이 하셔야 할 일을 조금이라도 도울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도와야 되는 것이 오늘 저희가 가야 할 길인 것을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참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2천 년간 기독교인들이 섬기고 있습니다만 그 예수님이 직접 쓰신 그런 말씀은 없잖아요.)

여기에 앉았어요? 이야, 자. 「자, 이제 결론을 짓겠습니다.」 10분 만 해요, 10분 후에 가야 돼. 자, 가자.

(보고 계속; … 거기에는 감사의 눈물도 있고, 탄식과 설움의 눈물도 있고, 거기에는 한탄해야 할 내용도 들어있습니다. 자, 그러면서 그 내용을 우리에게 기쁨으로 승화시키는 내용도 들어있지요.) 이제는 됐어, 기도. 「예, 그런 마음을 가지고 우리가 살아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같이 우리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유정옥 회장의 보고 기도)

자, 뒷동산 노래. 뒷동산의 노래가 귀하고 다 적혀있지요? 「할미꽃 노래」 그걸로 끝내자, 뒷동산의.

(아버님의 선창으로 ‘할미꽃’ 노래)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