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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궁(天正宮)은 왕(王)이 천년만년 붙들고 머물러 사는 하늘의 바른 집이다

2010.07.11 (일)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 아침 훈독회 말씀
* 이 말씀은 말씀선집에 수록되지 않은 말씀임.

말씀 요지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대회’ 강연문 훈독 시작;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섭리적인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대회’에 참석하여 주심에…) ‘천지인 참부모’ 뭐? 「정착입니다.」 정착이야. 그곳과 연결돼. 가인의 입장의 다음이 뭐냐 하면 말씀이 먼저고 실체야. 천지인 참부모 정착한 이게 이 사람 자체입니다. 그래 여기 딴 사람은 기다려야 돼. 천지인 참부모 정착한 그 사람은 하늘땅의 모든 조화가 만든 과정에서 승리한 그 실체가 있는 곳이야. 그렇기 때문에 말씀이 있는 곳에는 실체가 있어서 전부 다 책임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정착할 수 있는 실체가 무형의 하나님, 유형의 실체 하면 참부모, 내적인 참부모, 외적인 참부모, 가인 아벨 전체가 실체, 만왕의 왕 대신 참부모 되신 둘이 하나 된 실체입니다. 하늘 땅 모든 전체의 내적인 전체가 그 내적인 전체가 말씀을 하지. 말씀이 내적인 실체가 되어서 외적인 몸뚱이를 찾아요. 거꾸로 돼요. 그걸 잘 알아야 돼요. 그게 한 제목이야. 이게.

말씀이 있는 곳에는 내적인 하나님과 외적인 참부모가 하나 된 승리한 실체가 있어서 모든 책임을 진다

실체라는 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보이는 하나님, 미완성의 몸과 마음이 싸우는 두 갈래가 되어 있기 때문에 마음의 완성한 부모, 몸의 완성한 부모, 그 다음엔 전부 그걸 통해서 만왕의 왕 대표하고 종교권을 대신한 섭리적 중심인 참부모와 하나 된 그 실체를 말하는 거예요. 이것 모르면 이 전체가…. 몰라. 이거 한 제목이야. 알겠어요?

천지인? 참부모 실체, 천지인의 실체요, 참부모의 실체의 끝…. 그것이 종교권으로 말하면 만왕의 왕. 만왕의 왕을 종교권으로 보면 참부모고, 정치권으로 보면 만왕의 왕이야. 그 둘이 하나 되는 거야. 모든 것이 핵이 하나다. 상대적인 분도 하나인데 그 가운데 있는 것이 수많은 갈라졌던 것이 조화가 안 돼. 테스트 해가지고 승리의 발판을 두고 이 고개….

실체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하나님, 마음의 완성한 부모와 몸의 완성한 부모가 하나 되어 완성된 존재이다.

실체는 정치적 만왕의 왕과 종교적 섭리의 중심인 참부모가 하나 된 존재이다

이번 이 대회의 이름이 무슨 이름이야? 칠 팔? 칠 팔이 뭐예요. 「오십육입니다.」 무슨 대회에요? 라스베이거스 거기서 한다는 것을 전부 우리가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을 조건을 전부 안팎의 이론적인 것을 다 따져서 한국에 이양해가지고 한국에 이양하는데 있어서는 종교권, 혹은 정치권의 모든 전부가 만왕의 왕 참부모와 하나 되는 거야. 그 실체. 실체를 전부 통해서 해야지.

타락은 뭐냐 하면…. 실체 중심삼고 찾아 들어간 단계적인 맛이 얼마나 많아. 그러니까 그거 모르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너희들 자체 그렇게 … 해주면 완성할 수 없어.

그것도 말씀의 실체야, 실체의 말씀이야? 말씀이 없어. 또 완성한 끝을 맺으면서 말씀은 끝이야. 알겠어요? 그런 뜻이 있다는 거예요. 그 한 제목에.

라스베이거스의 섭리 기반을 종교권과 정치권이 만왕의 왕 참부모의 실체와 하나된 가운데 한국으로 이양한다

그런 입장에서 그 다음엔 뭐야? ‘존경하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이야. 이게. 누가 존경해? 참부모의 실체가. 그렇게 되어야 완전히 죽 다 앉아서 다 보여. 알겠어요? 「예.」

너희들 이게 통일교회 중심 간부들이야? 너희들이 이걸 가르쳐 주어야 되고 그 말은 그런 자리에서 승리의 패권적 권한을 가져서 ‘내 말 들어! 이 쌍놈의 자식들아!’ 안 들으면 가지니 줄기니 무엇이니 뿌레기까지 뽑아버린다고. 내가 부정하면 뿌레기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러니 라스베이거스에서 그것이 자리를 못 잡으니 한국으로 이양합니다. 이래야 되고 뭐가 나오느냐 하면 말이야, 5월 8일 2시 20분, 5월 15일 3시 20분. 그거 설명합니다. 그거 따르는 한 설명을 말하는 거야. 너희들이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어? 제멋대로 생각하는 거야. 제멋대로 생각하다가 떨어져. 알겠나? 「예.」 그걸 모르면 이걸 몰라.

선·후가 뒤집어져가지고 뒤죽박죽 해가지고 자리 잡은 것이 드러누워 있고 자빠져 있고 엎드려 있고 거꾸로 서 있고 그래가지고 전부…. 실체가 바르면 말씀 자체는 분신체야. 그래. 조건 말고, 무조건 하나 되라고. 알겠어요? 「예.」

선생님 말씀은 승리의 패권적 권한을 갖기에 따르지 않으면 모두 뿌리가 뽑혀 없어지게 된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말씀이 자리를 못 잡으니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 한국으로 옮겨지는 것이다

선생님 말씀을 알지 못하고 제멋대로 생각하다가는 떨어져 나간다

실체가 바르면 말씀 자체는 분신체이다

상하·전후·좌우가 뒤집혀 뒤죽박죽인 여러분은 말씀을 중심하고 무조건 하나 돼야 한다

너희들의 컨셉이라는 것,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을 일소(一掃)해 버려. 선생님 말씀의 실체가 안 되지 않았어? 안 그래? 평하지 말라는 거야. 뭘 해 먹든 내가 뭘 해가지고 통일교회 여기 와서 문 총재하고 나하고 내가 나라를 구하고도 뭔가 해먹을 텐데. 해 먹었으면 그 배후를 알아? 깜깜 천지 녀석들이지.

여기 통일교회는 실체가 있어서 말씀을 하는 거야. 그 말씀은 다 이룬 말씀이지 이루어야 하는 말…. 그러니까 라스베이거스에서 안 하면 라스베이거스에서 한국으로 넘어와. 한국이 하는 거야. 전체 표준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옮겨지는 거야.

여러분은 선생님 말씀의 실체가 안되어 있으니 평가하지 말고 자신의 개념과 생각을 일소(一掃)해 버려야 한다

통일교회는 실체가 있어서 말씀을 하는 것이다

이야! 거기 제1, 제2, 제3 이스라엘권이 미국이 되었더라도 한국에 실체만 옮겨지면 전체가 옮겨. 그 말씀은 세계 어디…. 제1, 제2 이스라엘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든가, 어디에 미국에 있다면 어디에 발표하더라도 발표한 내용은 절대적이야. 알겠어요? 「예.」 알겠나? 「예.」

그런 생각 안 하지 않았어? 이래가지고 암만 읽어야 몰라. 그러니까 ‘존경하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뭘 존경해? 말씀이든 뭐든 실체를 존경해. 그 다음엔 ‘내외 귀빈’, 내외 귀빈으로 그렇게 알고 그렇게 되면 하나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놓고 아래를 읽어야 이해가 됩니다. 자, 그런 관점에서 읽어보라고. 처음부터.

한국에 참부모 실체만 옮기면 미국의 섭리 기반은 제1, 제2, 제3 이스라엘권 전체가 옮겨지게 된다

선생님의 실체 말씀은 절대적이므로 어느 나라에서 발표하더라도 하나 되어 따라야 한다

(훈독 계속;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섭리적인…) 다망이 섭리적인 것에 다 필요 없어. 집어치우라는 거야. 잘나든 못났다는 말을 하지 말라는 거야. 끝이야.

끝의 말씀을 알지도 못하고 자기의 일을 했다가는 입도 벌리지 말고 눈도 뜨지 말고 조용히 있어. 자기를 비판할 거야. ‘소생급도 못 되어 있구먼.’ 그래 이게. 그래가지고 여기는 뭣 하러 오느냐고. 지금부터 여기 앞에 앉아 있는 양반들! 자신 있어? 효율이! 「예.」 자신 있나? 없지? 「예.」 또 누구? 윤정로! 「예.」 봉태! 「예.」 종석! 여기 여자들!

문난영이! 「예.」 부총장 내가 하나 선정하겠다는 말 듣고 놀랐나? 누군가 알고 싶어? 알 필요 없다는 거야. 인사 조처.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것 끝나게 되면 인사 조처 절대적 기준이니 잔소리 말라. 이 쌍것들! 그 다음엔 뒤로 돌아서 뒷문으로 쫓아내는 거야. 그럴만한 결론이야, 그렇지 못한 결론이야? 「그럴만합니다.」

선생님의 인사 조처는 절대적 기준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니 불평 없이 조용히 따라야 한다

하나님도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갈라졌습니다. 몸과 마음이 갈라졌으니 몸뚱이 하는 일을 마음이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어. 왜? 가짜가 앞에 간판 페인트칠을 했어. 그거 안에는 하얀 건데 새빨간 페인트칠을 해 놓고 그 자체가 이러고 저러고. 그거 그 말은 믿을 수 없어. 그러니까 실체가 문제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어디든 무엇이나 선두에 서서 다 가려 나온 거야. 너희들 도운 게 뭐 있어? 응? 여자들!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 혼자 단련시켜 놓고 짐만 만들어 놓고 여기 상좌에 앉아서 잔소리 많아.

몸과 마음이 갈라져 몸의 일을 마음이 지시할 수 없으니 실체가 선두에 나서서 진위(眞僞)를 가리는 것이다

문상희! 그 소식 전하라고 했는데 들었어? 그거 누구한테 물어보지 마. 부총장으로 임명했지만 학교 가서 총장과 부총장 바꿔. ‘바꿔!’ 할 때 ‘나 싫습니다.’ 할 수 있어? 물어보면 다 밑창이 흐려 있어. 구름이 끼어 있다고.

여러분, 태양도 밝은 빛이 무리가 있습니다. ‘달무리’ 해봐요. 「달무리.」 해무늬. 「해무늬.」 *일월성신(日月星辰). 반딧불의 벌레도 반짝반짝할 때는 무늬가 있어요. 그럼 밤과 낮의…. 밤이 낮 무늬야, 낮이 밤 무늬야? 모르잖아? 응?

김진춘! 이진춘이야, 김진춘이야? 물리학 박사! 박살(撲殺) 맞을 놈이야. 자기 주장했다가는. 말이 맞아요? 무조건 움직이면 없어진다는 거야. (*일월성신(日月星辰)은 해(日)와 달(月), 별(星辰)을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해와 달은 밝음의 에너지이자 낮과 밤의 질서를 상징하며, 별들은 하늘의 뜻을 나타낸다. 일월성신은 한국 고유의 민속신앙과 무교에서 단순히 천체를 지칭하는 것을 넘어, 우주의 빛을 대변하고 인간의 길흉화복에 관여하는 존재로 인식된다.)

이야! 그것 때문에 라스베이거스에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을 설정하려고 했던 거야. 몇몇 사람을 세워서 5월 8일 새벽 2시 20분, 그 다음엔 5월 15일 뭐예요? 3시 25분. 25분이 뭐냐? 100의 4분의 1수. 셋이 뭐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 모든 것의 시대의 심정적 정착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야.

자기 주장을 앞세웠다가는 박살(撲殺) 맞아 없어진다

일월성신(日月星辰)도 무늬가 있기에 라스베이거스에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설정하려고 했었다

구약·신약·성약시대의 심정적 정착이 되면 모든 섭리적 결실이 완성된다

정(情)이 모이면 정을 따라서 모든 것이 시작되는 거야. 정을 따라서 승리의 패권을 결정하고 알파와 오메가의 자리도 정(情)이 기반이지 구약시대 신약시대 다 잡아치워라 이거야.

그리고 우와! 이 전부를 이양 선포하는 약속 가운데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거기에 대표해서 넘어간다고. 그러면 이거 한국에 아무것도 없더라도 내가 실체가 가니까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땅이고 그 실체 중심까지 만왕의 왕과 참부모가 하나 되어가지고 마음의 하나님, 몸의 하나님, 전체의 절대 정착할 수 있는 완성의 실체야. 거기에서 자기가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있어? 말해보라고. 응?

모든 것이 정(情)을 따라서 시작되고 승리의 패권을 결정한다

알파와 오메가의 자리도 정(情)이 기반이니 구약·신약시대 모두 잡아치워야 한다

마음과 몸의 하나님이 하나된 완성의 실체로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인 한국 땅에 절대 정착하게 된다

윤정로! 「예.」 조용히 와서 ‘아버님, 나 못 하겠습니다.’ 할 수 있어? 정신 나간 녀석이야. 쫓겨날 것 생각 안 해봤어? 선생님이 그렇게 간구(懇求)했는데 생각도 안 하고 정신이 나갔어! 이 자식아! 뒤로 돌아! 할 수 없어 나갔지? 나가면서 감사하며 나갔나, 불평하면서 나갔나? 답! 응? 「감사하며 나갔습니다.」 나 그렇게 안 했어. 불평의 무늬가 있어. 달무리와 같이. 윤정로의 그림자가 있어. 그 실체가 없으면 그림자야. 정오정착(正午定着)이 아니야.

효율이! 「예.」 정오정착 좋아하지? 「그렇습니다.」 정오정착은 무늬가 없어. 달이 여기 와서 없어지는 거야. 동서남북이 이렇게 되면 중앙에도 그림자가 없어지는 거야. 그걸 말하는 거야. 그 실체 앞에 말 집어치워라. 이놈의 자식들아!

선생님이 간구(懇求)했는데도 생각도 안 하고 못 하겠다는 것은 정신 나간 짓이다

달무리와 같이 불평의 무늬가 있고 실체가 없으면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을 할 수 없다

중심인 정오정착의 실체 앞에 불평의 무늬 있는 말은 집어치워라

네가 표준 중심삼고 ‘선생님이 이렇게 해주소.’ 하니, 요구할 수 있는 뭐 없어. 말이 중심이 아니야. 말 같지도 않은 말 집어치우라는 거야. 실체 앞에 그 기준을 비교해가지고 손자요, 몇 대 후손 될 수 있는 거지. ‘내 조상의 자리요, 아버지의 자리요, 어머니의 자리요, 내가 없으면 안 됩니다.’ 그런 말 할 수 있어? 알겠나? 「예.」 입이 있으면 말해봐. 내가 거짓말했나 읽어보라고. 어떤 말인가.

허양! 내가 나올 때 노래했나? 어디가 숨었을 때 노래시키려고 하는데 없었기 때문에 죽은 줄 알았더니 살아있으니 산 놈을 뒤에 두고 나갈 수 없고, 그 실체의 논리에 있어서 실체인데 몰랐으면 선생님이 사죄해야 돼. 그걸 내가 말하더라도 전부 처음부터 생각하던 실체를 말없이 들어주라 이거야.

말없이 들었나? 허양! 왕성왕성(웅성웅성) 하며 들었나? 「말없이 들었습니다.」 응? 아, 물어보잖아! 「말없이 들었습니다.」 말을 그렇게 하면 내가 모를 줄 알아? 웅성웅성하는 소리가 내게 들리는데? 「아닙니다. 아버님.」 아니라고 하면 네가 아니라고 하는 것을 내가 들을 수 있어? 네 실체하고 내 실체하고 너는 어디에 가나 아버지로부터 아들딸로 태어난 물건이야. 아니다 할 수 있고 그거 인정할 수 있느냐 말이야. 그러니까 절대적이라는 말, 어느 누구나 인정할 수 없어.

실체 앞에 말은 중심이 아니므로 실체를 말없이 들어주어야

그러니까 상대적(相對的) 기준이라든가 상하·전후·좌우의 기준이 조건적(條件的) 전제를 인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絶對的)이 아니지.

‘이야! 그렇게도 말을 절대적…. 야, 딱 맞네?’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팔을 보나 눈을 보나 모든 사지백체(四肢百體)가 ‘야야야야!’ 한꺼번에 만세를 하는 거야. 왜? 해방 천국이 거기서부터 시작하지? 너희들 떠드는 천국 실체가 거기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야? 알겠습니까, 선생님들?

‘선생님의 선생님이 되면 좋고, 아버지의 아버지가 되면 좋고, 어머니의 어머니도 내가 해 먹지.’ 그것이 타락의 달무리가 된다고. 어지럽게 하지 말라는 거야. 내가 누구(너희) 말을 안 듣는다고, 이제. 알겠어요? 「예.」 너희 말에 충고할 말이 있어? ‘옳습니다. 아주!’ 아주는 모든 세상, ‘아 좋은 세상’의 주체 되는 거야. 거기에 달무리도 없고 반응도 없어요. 에코(echo; 메아리)라는 말이야. 여기 말하게 되면 벽이 있으면 울림소리가 되면 내가 말한 것이 갔다 와 버리면 차이, 무늬가 있어요.

여러분 실체에 대한 그림자가 있나? 석준호! 「있습니다.」 없지? 그림자 있어, 없어? 없어? 있어? 물어보잖아? 암만 없다고 해도….

절대적 실체 앞에 상대적 기준이나 조건적 전제는 인정할 수 없다

절대적 해방천국 실체에는 달무리도 없고 반응도 없다

이야! 태양의 주류가 있지. 수직으로 흐르는 줄기 거기는 그림자가 없어. 동서로 조금만 해도 그림자 생깁니다. 동쪽으로 서쪽으로 위로 아래로 그림자가 생겨요.

선생님도 천만 가지 모양이 달라져요, 그림자가 모양이, 무리가. 그러면 참부모 못 되고 만왕의 왕 못 되고 하나님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모든 갈라진 경계선이 하나 둘 두루뭉술하게 동그란 다마(たま; 구슬)와 같이 영원(永遠)이 못 되는 거예요. 그런 나날을 중심삼고 고심한 너희들이 한 초, 한순간이 없었던 패들 아니야? 있나?

태양의 주류 수직으로 흐르는 줄기는 그림자가 없다

수직이 조금만 기울어도 동서로 위아래로 그림자가 생긴다

선생님도 모양이 달라지면 참부모·만왕의 왕 못되고 영원(永遠)이 못된다

효율이! 「예.」 효율이는 선생님 대해 가지고 그런 얘기를 듣고 우리 그럴 수 없다는 거지. 선생님이 육갑 풀이하는 것도 ‘그건 선생님의 생각이지. 우리는 그런 생각 없어.’ 그래 보라고. 영계 가면 그것밖에…. 그것이 원본이 되는 거예요. 이 교재가 원본이 되어 있습니다. 딴 교재가 없어.

보이지 않는 하나님도, 보이는 하나님도 만왕의 왕 실체 근원이 돼 있어요. 근원이면 근원이 하나이지 과정에 변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10대 시대에 한 말을 들어보라고. 그때나 지금이나 딱 같습니다. 하늘이 무엇이고…. 하늘(天)은 두(二) 사람(人)이라고 했다고요.

영계에 가면 선생님의 교재 교본이 원본이고 다른 교재는 없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도 보이는 하나님도 만왕의 왕 실체 근원이 되어 있다

하늘(天)은 두(二) 사람(人)이라고 했다

그런 얘기 하다가는 훈독회 시간이 늦어지겠어요. 알겠어요? 이제는 말 안 하고, 따라와. 내가 일할 것을 먼저 할래, 나중 할래? 지금까지 내가 먼저 했으니 이제는 네가 앞장 서가지고 배우지 않고 이 교본을 거기에 소원의 목적에 확대된 딴 무리가, 무리가 아니야 본 달이….

여러분이 3월 삼짇, 9월 9일 추석 달, 다 그런 무리가 없습니다. 삼 … 삼인가? 상대가 되고 9월 9일이 홀수가 아니라 짝수가 무리가 없어. 짝수 홀수 혼자는 무리 없는….

윤정로 하게 되면 네 색시가 때로는 본체가 되고 네가 무리가 되고, 네가 본체면 색시가 무리가 돼. 둘이 무리가 하나가 없어지면 진짜가 나오는 거야.

‘문 총재 말만 잘했고…. 아이고, 말을 어디서….’ 그 본체 쓸 때 본체가 하나 안 돼 가지고 근원과 갈라진 본체면 그건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세계에 이제부터 박물관이나 도서관에 너희 조상들이면 조상들 책을 빨리 치워버려야 그 후대에 조상들이 깨끗한 이 원리원본과 원리해설을 자기 것으로 받지, 조상의 잘난 그림자, 뭐 사진 짜박지 그 할아버지, 아버지, 조상 몇 대조 할아버지의 그 할아버지 말을 들어야 그거 다 믿을 수 없어. 타락해서 쫓겨난 패들이에요. 타락을 몰라요. 쫓겨난 것을 모르잖아? 핏줄이 달라진 것을 모르잖아? 그걸 어떻게 믿어?

본체가 하나 안 되어 근원과 갈라졌으면 불살라 버려야 된다

박물관·도서관의 그늘지고 믿을 수 없는 조상들 책을 치워버려야 깨끗한 원리원본과 원리해설을 자기 것으로 받는다

조상들은 타락해서 쫓겨난 것도 핏줄이 달라진 것도 모르니 믿을 수 없다

그래, 선생님이 왕 노릇한 사람을 찾아간 적이 없습니다. 왕 해 먹던…. 나, 20년 동안 문전에서 찾아와도 20년, 25년, 30년 지나도 만나 주지 않았어. 얼마나 슬프냐 이거야. 저 문전에서 가슴을 내밀고 데굴데굴 굴러가면서 동쪽에서 서쪽으로 들어가더라도 선생님이 대해주지 않으면 없어지는 수밖에 없어요.

그래, 미국에 가서 내가 허탕 치러 간 것이 아니에요. 진짜의 말인데 10년 그래가지고 네가 살아봐라. 20년 그래가지고 34년…. 40년, 60년, 63년. 대한민국 국가 창건이 63년이에요. 군대 60년이라고요. 그 신변의 고개를 넘는 날이에요. 그 고개가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못 넘으면 영원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왕 노릇한 사람이 문전에 찾아와도 대해 주지 않으면 없어지는 수밖에 없다

대한민국 국가 창건과 군대 창설의 하나뿐인 고개를 넘지 못하면 영원히 사라진다

실체가 있더라도 그림자가 없어요. 그 위에 비추는 태양이 없거든 근본을 모르니까 그림자가 안 나타나는 거예요. 그림자 없던 세계에 자기가 본체가 되고 그림자도 만들고 본체도 만들 수 있는 자기주장….

그래, 사탄은 그림자 가지고 본체 노릇해 먹는 거라고요. 본체가 어디 있어요? 본체는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어디 있어? 하나님은 밤중의 주인 돼 있습니다. 난 낮의 주인 돼 있어요. “그 밤중에 하나님이 하던 그 그림자 모양을 가지고 내가 해 먹습니다. 그 실체가 있는 한 내 주관권을 계속합니다. 없어질 수 있는 그날부터는 나도 보따리 싸가지고 없어져야 됩니다.” 이론적이에요. 사탄을 싸워서 이긴다는 말이 필요 없는 거예요.

사탄은 그림자 가지고 본체 노릇해 먹는 것이다

본체인 하나님은 밤의 주인이 돼 있고 선생님은 낮의 주인이 돼 있다

사탄은 때가 되면 없어져야 하는 존재이니 싸워서 이긴다는 말은 필요 없다

그래, 끝까지 따라와 봐라. 달무리가 북에 나타나고 남쪽에, 동서남북에 나도 가운데 올 때에는 없어집니다. 효율이. 「예.」 알겠습니까? 효율 선생님. 저 녀석도 원리를 보고, 원고를 처음부터 손질을 하고 있어. 『평화신경(平和神經)』에 어떤 자식의 수작에 토 하나를 갖다 달지 말라는 거야. 왜? 내 설명한 것이 본체 자체라는 거야. 하나님도 못 하고 기다리고 있고 무형의 신도 꼼짝 못 하고 말도 못 하고 가르쳐주지 못하고 있는데 너희들이 입을 열어 가르쳐줄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 어디, 말해보라고.

‘평화신경(平和神經)’에 대한 선생님의 설명은 본체 자체이니 토를 달지 말아야 한다

이야! 절대 절대 영원 절대의 패권적 꽃과 같이 향기가…. 이와 같은 향기가 어디서 나느냐 하면 씨로 말미암아 나왔다는 거야. 향기가 먼저야, 씨가 먼저야? 씨가! 향기가 씨 가운데 꽃 빛이 달랐기 때문에…. 본체가 먼저지 나타난 상대적 달무리가 아무리 붙더라도 가짜입니다. 알겠어요?

김진춘! 알겠나? 「예.」 너도 선생님이 내 말 들어야지, 생각할 때 많이 있잖아? 자기 말을 들어야 됩니다. 그것을 내가 아직까지 해결하기 위해서 선생님에게 물어도 선생님이 답변도 안 해. 해보라는 거야. 끝이 안 나. 달무리가 안 없어진다고.

꽃의 향기는 절대 영원의 씨로 말미암아 나온 것이다

본체가 먼저이고 나타난 상대적 달무리는 아무리 붙더라도 가짜이다

그러면 3억의 온도를 가진 태양은 거기는 십에서부터 다릅니다. 십, 백, 천, 만, 억…. 만의 만 배면 억이야.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1억이야. 9수밖에 안 됩니다. 쌍수가 없어. 쌍수가 없는 것은 자동적으로 없어져.

홀아비가 가정을 만들 수 있어? 과부가 만들 수 있어? 쌍수가 아닌 것은 없어지는 거야. 어미만 가지고 부모가 못 됩니다. 어미만 안 되고 아비가 있어야 쌍수 되지, 평화의 기원이…. 너희 마음 몸이 싸우는데 이놈의 자식들! 평화의 기원이….

보따리가 째졌고 그릇이 구멍이 뚫어졌는데 물을 담지도 못하고 공기도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거야. 맑은 물이면 맑은 물이 들어가고, 똥물이면 똥물이 들어가 버립니다. 구멍이 뚫어졌어, 안 뚫어졌어? 구멍 뚫어진 녀석이 거만하게 꼴불견 녀석이 많지만 선생님이 눈을 감고 코를 감고 입도 귀도 감고 목을 전부 다 덮어 버렸어요. 모르는 사람같이 살아왔던 거지.

쌍수가 없는 것은 자동적으로 없어진다

홀아비만으로 과부만으로 가정을 만들 수 없다

어미만으로 부모 못 되고 아비가 있어야 쌍수로 부모된다

째지고 구멍 뚫리고 거만한 꼴불견 녀석이 많아 선생님이 눈 감고 코귀입 막고 목 덮고 모르는 사람처럼 살아왔다

너희 통일교회 너희도 ‘문 총재가 뭐이게? 내가 검증하게 되면 안 됐으면 집어서 뽑아버리지.’ 해도 뿌레기가 안 뽑혀. 아래의 뿌레기가 나중에는 꼭대기에 올라가 있어. 꼭대기 없으면 내가 힘의 근원이 없어질 수 있는 거야. 그래도 뽑겠어? 자기가 뽑혀 버리는데.

절대 실체의 논리가 있어야 통일되는 것이 가능한 거야. 거짓말. 내가 다방면에 체험을 느꼈기 때문에 알고 가르쳐주지, 그렇게 되는 걸 가르쳐주지, 모르고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그래, 끝까지 기다려 봐라. 결론 나오지요? 절대 그 자체도.

윤정로! 「예.」 그런 놀음하지 말라고. 「예, 알겠습니다.」 몇 번씩이야? ‘아, 통일교회 4대 임무 했으니 나는 지금 교육시키게 되면 어느 자리에 있습니까? 4대 임무를 대신한 그림자에 세워 주소. 그렇지 않으면 내 임무를….’ 나보다 낫네.

절대 실체의 논리가 있어야 통일이 가능하다

나는 지금까지 말씀 자체의 그것을 거두느라고 구약성경, 신약, 이 원리, 철학서 동양 철학, 서양 철학을 다 밀어 치우고 『평화신경』이니 무엇이니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달무리 없는 달, 추석달….

그건 뭐냐 하면, 추석 달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봄이 있었고, 여름이 있었고, 가을이 있었고 추석도 있어가지고 곡식을 전부 다 쌓아 놓아가지고 그 수확한 곡식이 자기 창고에 들여놓아서 꽉 차 가지고 창고 자체가 하나님의 모습이야. 그림자가 없어. 창고 자체가 하나님 모습이라는 것은 그림자 될 수 있는 것이 실체보다도 똑똑하니까 본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론 타진을 그런 가운데서 통일교회를 비판해 말씀을 보라고. 근원 없이 말했나? 선생님에게 물어보라고. 재까닥 다 답하지. 자기들은 지금까지 막히는 거라고. 우리 어머니도 그래. 훌륭한 어머니지.

추석에 수확한 곡식이 꽉 찬 창고는 그림자 없는 하나님의 모습이다

선생님은 근원에 바탕해 말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막혀서 물어보는 것도 재까닥 답한다

옛날에 보게 되면 선생님이 박사 만 사람이라도 주고 바꿀 수 없는데 자기는 몇 마디 하지 못하고. 자기 거울에 비치는 것이 제일 절대적이 아니야. 그림자라는 것을 몰랐어, 그림자라는 것을.

끝까지 나에게는 아버지가…. 3대 어머니가 있으면 어머니 남편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지, 보이는 구세주 실체는 영원히 믿지 못하는 거야. 그래, 라스베이거스에 가 가지고도 ‘내 아버지는 다른 데요! 보이는 아버지 아닌 아버지를 믿었는데 내 마음의 뿌리로부터 줄기, 가지가 나와서 어떻게 당신을 구약시대 아버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제4차 심정권 시대 아버지로, 아버지라는 개념을 어떻게 믿습니까? 라스베이거스에 이 근본을, 한국으로 옮긴다는 말을 하기 전까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 자기가 알고 보니까 없어져야 할…. 돼 보니 열 곳이 되어 있다는데 서쪽에 있어가지고 다 있는 줄 알았더니 없어가지고 뜯어 고쳐가지고 그렇게 만든 거예요. 만든 것은 하나님이 본래 창조가 아니에요. 인간이 조작한 것이지.

여러분은 자기 거울에 비치는 것이 절대적이 아닌 그림자라는 것을 몰랐다

여러분이 뜯어고쳐 만든 것은 조작이지 하나님의 본래 창조가 아니다

그래, 세 할머니 앞에 남자 없다고 남자 없이 산 거기에 있어서 영적인 아버지밖에 모르니 복귀니 무엇이니 ‘맨 나중의 정착지는 나는 가서 같이 못 해줍니다. 그 자리가 되거든 정착, 2013년 1월 13일 그 자리는 내 방과 아버지의 방은 다릅니다. 그때까지는 내가 상대…. 당신이 원하는 대로 절대복종을 하지만, 그때에는 근본이 다르니까 복종 못 합니다.’ 그러면 사탄은 어떠냐? 사탄이 그때 거기에 있을 수 있느냐? 사탄이 없어져. ‘사탄이가 그랬으면…. 세 여자만 남을 수 있어? 남자가 없는데.’ ‘어어! 그렇게 믿지 마소. 내 일이지 아버님의 일이 아니지 않느냐. 아, 남자 편 여자 편이 다른 것을 내가 아는데 왜 한편 가지고 그분은, 이분은 안 된다 하느냐?’

그래, 양면의 쪽에서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그 중심이 없어. 영원히 중심이 없다는 거예요. 수평 가운데, 두 수평 가운데 접으면 중심이 생깁니다. 이렇게 접어도 중심, 이렇게 접어도…. 이렇게 미국, 영국 기반…. 중심은 있지만, 중심이 어디냐를 모릅니다. 결국은 없어져. 있으나 마나 한 거예요.

세 할머니 앞에 남자가 없으면 세 여자만 남을 수 없다

여자에게 남자가 없으면 양면의 쪽에서 하나 되어야 하는데 영원히 중심이 생기지 않아 없어진다

여자들 알겠어요? 박영숙! 내 말 무슨 말인지 아나? 알아, 몰라? 편안하니까 앉아서 졸고 있어. 말해봐! 황환채 박영숙, 도둑질해 사기쳐 먹었습니다. 그런 결론이야. 그러니까 자기가 관계없으니 졸아. 양창식이 하고 이정옥이. 이정옥은 오면 조는 거야. 졸고 있어.

난 내 자리 그냥 갖고 있는데 선생님이 왜 다른 양반의 말을 들었다면 내 자리는 물러지니 치가 떨리고 뼈가 울어. 그거 없어지기 위해 울고 없어지기 위해 떨어지기 위해서 치가 떨리는데 있기 위해서 방어하기 위하니 치가 떨리더라는 일은 있을 수 없어!

그래, 그때 가서 이끌어 나가서 디데이 책임 된…. 어머니하고 가려서 선생님 방에 절대 못 들어오고 간…. 그거 한번 생각해 보라고. … 상전에 못 간 바람 때문에 운다는 거야. 이 전체가 진동, 지진의 첫 진동 그 가운데 너 있을 수 있어.

선생님이 경험하고 알고 있는 사실들을 모르겠다는 사람은 나와 너와의 상관관계가…. 원칙이, 계약적인 원론이 없다고. 갈라져.

그래가지고 1년만 통일교회 자기가 지냈다가는…. 제일 된 정원주가 어머니 방 찾아가나, … 거기 자리 되면 해서 무슨 뭐…. 진 … 이니 무엇이니 좋다고 데리고 다니는 사람이 하나도….

하나님하고 떨어져가지고 내가 나중에 내 몸뚱이와 마음이 갈라져가지고 자기가 몽유병자가 되는 거야. 그 다음엔 뭐야 하면 지랄병이 돼. 지랄병. 왜? 지랄병이 그 상대 되어 떨어지다가 갑자기 찾아오니 환경이 다르니 지랄해 버리고 몽유병자가 생기는 거야. 미친 녀석들이 생겨나는 거야. 자리 잡지 못해. 미친 녀석들. 알싸, 모를싸? 「알싸.」 한번 살아보라고. 선생님 말이 맞아. 자기들이 누가 뜯어고치지 못해. 일방통행이야. 갔다가 돌아올 길이 없어.

선생님이 경험해 아는 사실들을 모르겠다는 사람은 하나님에게서 떨어져 나가 몽유병자 되고 지랄병 걸리게 된다

그래서 선생님은 지나오면 그것을 즉각 잊어버려. 내가 고민할 때 눈물을 흘리고 밤 한 시간 자지 못하고 눈이 감기는데 눈이 안 감고 싶어도 감기는데 조금만 지나면 졸고 있어. 왜 이래? 이게? 나라는 마음자리는 어디 갔느냐 이거야. 그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봉태! 「예.」 선생님이 말하면 ‘나 잘했습니다. 알아보세요. 왜 이래요?’ 「잘못한 게 너무 많습니다.」 머리 까고 좀 가만히 있지 왜 내가 잘못한 게 뭐 있느냐고 반항을 해. 끝까지 해보라고. 몽둥이 칼이 잘라버려서 도마가 가루 만들어서 떡을 해 먹으려고 생각한다는 거야.

선생님이 무슨 제한을 받겠어? 동쪽 가고 서쪽 가고 남쪽 가고. 숨이 막혀. 그러니 한 시간도 살 수 없으니 모르고 보지 않는 그 자리에 가서 숨이 쉬어.

왜? 밤의 하나님이 지켜 주려고 해. 내가 지켜 주려고 해. 낮의 하나님도 이 땅 위의 참부모 지켜 주니, 내가 지켜 주니 그건 밤이 없고 낮이 없습니다. 언제나 낮이 지켜 주지.

선생님이 밤새 눈물 흘리고 고민하는데 여러분이 졸고 있으니 마음자리가 없는 것이다

항성이라면 유성과 항성은 이십사 시간 비추는…. 태양 빛은 이십사 시간 비춥니다. 여기에 연원일을 갖다가 … 간맥을 해가지고 갈래 해가지고 사람들의 위치와 자체를 그 전체를 보호하는 것을 모르는 가운데 그 나타난 그 장면, 그것만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절대적이 아니야. 잠깐 있는 거지. 절대와 상대가 안 되는 거야. 깨끗이 정리돼요? 예? 「예.」

그래가지고 선생님이 누굴 존경해? 존경하는 세계 지도자들! 세계 지도자가 누군가? 거기에 뭐야? 그래가지고 ‘내외 귀빈 여러분’ 그 말 자체가 얼마나 이야! 이해할 수 없어. 이야! 만국의 만왕의 왕이 곧 참부모 꼭대기에 있는 사람이 ‘존경하는 세계 지도자’ 지도자가 어디 있어? 내외 귀빈이 어디 있어? 그 말 자체를 이해한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야. 그 다음엔 뭐?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뭐 ‘유엔(UN)’ 뭐하고…. 그거 우스꽝스러운 말들입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이 인사하는데도 참부모와, 참부모의 가정과 대한민국과 축복받은 세계 식구의 이름으로 환영한다고 인사해 놓고 그 다음엔 120개 국가에서 특별한 수천 명을 모아 놓고 전부 다 그렇게 감사했으니 따라가서 대한민국을 대신하고 축복가정을 대신하여서 축하 존경 감사한다고 더블(double)이 되었어. 가인 아벨이 확실히 인사도 그렇게 됐어. 읽어보라고. ‘왜 그렇게 했어? 더블이 되어서 이상하네.

이야! 자기를 자랑하기를 좋아하니 선생님의 … 집안까지 드러나는구나.’ 아니야. 그것이 사실인데 그것을 나쁘게 생각하는 그놈의 자식은 없어져야 되는 거야. 깨끗해. 여기도 선생님이 들락날락하며 선생님 앞에서 내가 따라가서…. 이제부터 따라가서 후려갈기는 거야. 사라지는 거야.

밤낮의 하나님이 지켜주고 보호하는 것을 모르고 나타난 장면만이 제일이라 생각하는 것은 절대적이 아니니 깨끗이 정리된다

남편, 편이 어디 있어? 아내 편? 남자 편, 여자 편, 아버지 편? 어머니 편? 아들딸 편? 편은 누가 갈라놓은 거야? 그림자를 누가 그렇게 만들어? 사탄이 만들어. 본체를 막기 때문에 요사스러운 그림자가…. 그림자, 본체는 그림자를 닮았고 그림자는 본체를…. 본체도 그렇게…. 본체도 그림자를 만들어 주고. 그게 맞는 말이야. 그림자가 없어.

얼마나 꽉 차겠나 그래. 동그래. … 풍선껌 불게 되면 볼이 없어. 동그래지지. 터질 때 같이 어디 한꺼번에 터지는 만큼 다 없어지는 거야. 하나님이 없어지게 되면 다 없어지는 거야. ‘하나님이 없어지게 되면 난 남는다.’ 남는가 보라고. 자기가 나중에는 없어지는 자리에서 밤을 찾아 들어가서 사라져 버리는 거야.

알겠어요? 「예.」 알겠나, 모르겠나? 이 쌍놈의 개자식들아! 「알겠습니다.」 도둑놈 개자식은…. 개가…. 개똥은 말이야, 개똥은 까마귀도 안 뜯어 먹습니다. 김 나고 그럴 땐 모르고 먹지만 얼어붙으면…. 어느 꼭대기도 얼지도 않는다는 거야. 까마귀도 못 뜯어 먹는다는 거야.

부부 남녀 부모 아들딸이 편 갈라 놓인 것은 사탄이 그림자 만들어 본체를 가로막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없어지게 되면 나도 사라져 버린다

그래, 전라도 사람 개똥쇠라고 그러지? 개똥쇠가 뭐야? 개똥에 틈이 나가지고 개똥 두 번 먹으면 개똥 그 까마귀도…. 전라도 사람은 똥…. 못 먹는다는 개똥쇠. 그거 까마귀야. 진짜 까마귀.

나도 전라도(全羅道) 사람인데 말이야, 남평(南平) 사람인데 나주(羅州) 옆이야. 남평인데 나주 옆이니까 벌려진 그 주인인데, 평평하던 둘이 하면 전라도에서 내가 왕 해 먹을 수 있는데…. 나주 모두 벌려 놓은 데는 주체적인 주인이 열, 백이 아니야. 하나 왕 주인이 되었다면 ‘이야! 나주 남평은 왕권의 보호자가 설정될 수 있는 자리다. 그걸 왜 평안도에 왔을까?’ 그것만 생각하고 가르치니 전라도 사람은 밤이나 낮이나 없어지길 바라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하늘이 평안북도….

그것도 평안남도(平安南道)가 아닌 평안북도(平安北道)가 먼저야. 평안남도는 열십(十) 가운데 전부 다 닫아버리고(冂) 그 안에 양(羊)을 했는데 양은 셋에 해 놓고 이래야 할 텐데 이거…. 그러니까 이거 십자(十) 해 놓고 닫아놓고(冂) 하나 둘…. 둘 하는 거야. 이거 뒤에 이거 다 해 놓고 이 자체가 넘어지지 않으면, 이 자체가 넘어지지 않으면…. 나무가 서 기둥을 해 놓으니까 그 자리는 안 넘어진다. 양(羊)이 자유 천지 대해서 양 천지에도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야.

선생님은 전라도 남평 사람인데 평안도로 왔다

나주 남평은 왕권의 보호자가 설정될 수 있는 자리이다

남대문(南大門) 해봐요. 남쪽 나라 그러지? 남쪽 나라. 남대문. 거기 ‘양 양(羊)’ 하고도 여기에 기둥 중심하고 … 했어. 이게 이래가지고 이게 쭉 건너가지고 이 기둥으로 넘어가서 뻗어있다는 거야. 이래놓고 그걸 해가지고 이것이 양이라는 마지막 걷는 것이 이 둘보다도 깊이 들어가야 안 넘어진다는 거야. 맞는 말입니다. 문 총재는 그런 것….

한국에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올 때 남대문 앞에서 내가 기다렸어. 그놈의 자식이 남대문 가운데 천만인이 가득 차 있는데 사람이 무르팍 위에 뿐 아니라 어깨 위에도 꼭대기에도 발붙여가지고 밀집해가지고 발을 들여놓을 수 없는 환경이 벌어졌는데 거기에 살 수 있는 아이젠하워…. ‘이제는 내가 살겠다.’ 할 수 있는 것 중심삼고 여기에 주인 될 수 있는 집 지키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내가 만나야 할 텐데 그때 누구? 윤 씨네 누구? 아이젠하워 대통령 대리 대통령과 만난…. 「윤치영입니다.」 윤치봉이야, 윤치홍이야? 윤치옥이야? 「윤치영(尹致暎) 내무부장관입니다.」 내무부 장관이야? 어떻게 알아? 윤가니까 알겠지. 딴 사람보다도.

나는 … 없는데 나라의 대통령, 내무장관 가지고 되나, 안 되나 꼭대기에서 바라보고 ‘잘들 노는구먼.’ 그러니 남대문이 불타버리게 될 때(2008년 2월 10일)는 이야! 뭐 ‘양 양(羊)’이 남쪽에도 없고 하나의 북쪽 되었으면 북쪽 여기에 그 자체 된 남쪽에 내가 옮겨서 세우는데 불평하지 않고 ‘옮겨다가 세웁시다.’ 환영하게 되면 남대문….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남대문으로 내가 만든다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불타버린 남대문 이전을 환영했다면 선생님이 세계 제일의 건축물로 만든다는 생각을 했었다

북쪽에 돈암동 있는 줄 알아요? 돈암동. 돈암동이 뭐야? 내 고향가려면 돈암동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 거야. 그게 어디야? 돈암동 넘어가게 되면 기독교 중심삼은 곳이야. 기독교 문화회관 있었지? 그게 누가? 감리교 패들이 모여가지고 지키는 거야.

그 감리교 문화회관 패들 앞에 통일교회가 원리가 우리가 보더라도 만년 기독교는 망하게 되어 있는데 한번 말씀 들어보자. 말씀을 다 들어놓고 그 꼭대기 책임자부터 중심 본부가 다 들어와가지고 옷 벗고. 옷을 벗어버리고 불 끄고 나중에는 더우니까 다 벗어가지고 벌거벗고 앉아가지고 남자 여자들도 벌거벗고 부끄러운 줄 모르고 듣더니 나중에는 ‘우리 집안 모든 것 없어지겠습니다. 감리교니, 장로교, 기독교가 없어집니다.’ 어머니 발판이 우리 발판인데 남자는 절대적이니 절대신앙을 가지고 있는 것을 없다고 하고 없는 것을 있다고 해가지고 있는 것 같이 기반 닦았지만 있는 것도 알고 없는 것도 모르는 사람인데 감리교…. 장로교…. 왜 … 감리라고 최고의 총감독 해서 꼭대기에다 갖다 붙였어? 또 기독교라고 누가 지었어?

기독교(基督敎)라면 기독교의 이름이 ‘터 기(基)’ 자에 ‘독(督)’ 자는 차지할 때 감독(監督) 중심하고 ‘교(敎)’ 자는 뭐야? ‘아버지 부(父)’에 ‘효도 효(孝)’ 내가 못 해주는데 나도 그걸…. 기독교라는 말은 내가 써먹으려고 했는데 그걸 갖다가 붙였지만(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붙일 수 있는 내용은 절대적이 아니야. 홀수의 상대가 되든가, 홀수 자체의 주체 아니면 대상 둘 중의 하나 되는 영존할 수 있어. 상대 없는 것은 없어지는 거야.

내가 제일주의자, 며칠 가? 하루밖에 없어. 제일 가운데 60분이라면 60분 가운데 60초. 60초라면 무형의 6천 년간 있다는 거야. 맞출 수 있어?

기독교라는 말은 선생님이 써먹으려고 갖다 붙였지만 그 내용은 절대적이 아니다

김명대! 「예.」 서울에 기반을 닦았다고 했더니 서울에 기반 닦았어? 김명대가 서울 시장이라도 하나 만들었어? 지금도 거지새끼 아니야? 통일교회 뭐 하러 왔어? 유관순이 뭣이고 전부 다 일본 가서 해서도…. 일본 가서 … 여기 와서 뭘 하겠어? 저 녀석 저거, 도둑놈의 새끼로구먼. 어디 가서 자리 잡을 거야? 「서울에 있습니다.」 서울에는 서글프고 울음 난 곳이 서울이야. 여기 누가 알아줘? 내가 안 알아주면 누가 있어? … 알아줘?

얼굴 보면 네가 번듯하니 잘 생겼어. 웃는 것 보면 꽃 핀 것 같이 이야! 코를 보게 되면 눈을 보게 되면 눈도 나보다 커다란데 나를 바라보면 나보다 더 작아. 왜 그거 커졌다 작았다 해?

「순회부흥회 하고 있습니다.」 부흥? 부흥하는 그 보따리 집터 어디야? 도망 다니는 네 마음속이야. 나 도망 다니지 않았습니다. 한국 떠나서 없어. 한국 못 떠나서 또 날 찾아왔어. 환경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보태 가지고 노는 것이….

그 자체를 찾아와가지고 자리 잡기 때문에 한국의 결론이 ‘한국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다. 내 무덤 자리는 그 빌딩 궁전 가운데 깊은데 3천 미터 이하에 무덤도 끝이 없는 그 자리에 내가 쉴 자리를 누울 자리를 알기 때문에 있으나 마나 한 궁전 무덤 자리가 기다리고 있다.’ 그러면 행복한 무덤이야, 그게.

서울은 서글프고 울음 난 곳이다

한국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다

선생님 무덤은 궁전 가운데 깊은 누울 자리인 것을 알기에 있으나 마나 한 행복한 무덤이 기다리고 있다

이 집의 이 기둥이 얼마나 커? 이거 이만한 집안에 기둥이 저렇게 붙었나? 아래 내려와 기둥을 보라고. 여기 정문 들어와가지고 여섯 개의 기둥이 그거 세계의 깊이…. 희랍에도 없고 로마도 없습니다. 최고인 줄 알아요? 최고야. 하나밖에 없는 집이야.

집이 있어야 거기서 … ‘옛날에 왕 해 먹고 여기 와서 왕 해 먹는구먼.’ ‘알아 모시겠습니다.’ 로마에서도 알아 모셔.

스페인이라는 것은 뭐냐? 투우의 왕국이야, 로마는 투우 되어서 사람 사람끼리 투우의 피를 내 죽이는 자리에 있어서 하나밖에 없는 그 자리에 가게 되면 로마의 왕을 지킬 수 있다는 거야. 사탄이가 그 자리에 사탄이 이상까지 사탄 세계까지 그 명령을 지켜가지.

그러면 하나님 사람(天) 중심삼고 사람 투우 대신 인(人) 대신, 신인(神人), 인이 신을 잡아 죽이는 거야. 그 놀음을 내가 하고 있다는 거야.

천정궁은 기둥 크기가 세계 최고인 하나밖에 없는 집이다

로마 왕의 자리는 투우의 피를 내 죽이는 곳으로 사탄이 그 명령을 지켜간다

선생님은 하나님 사람(天) 중심삼고 사람이 신을 잡아 죽이는 놀음을 하고 있다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말, 문 총재의 역사에 어디 되지도 않았는데 얘기한 적 있어? 나 해방했다고.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조국과 본향 땅을 만들었어. 거기에 집을 지었어. 그것이 *천정궁(天正宮). 하늘(天)의 바른(正) 궁(宮)입니다. ‘정할 정(定)’이 아닙니다. 두(二) 사람(人)은 ‘머물 지(止)’ 위에 뚜껑(一)을 하고 ‘궁(宮)’ 자는 두 입(口)에서 왕이 둘이 연결되어서 집 가운데서…. 둘이 붙들고 자. 천년만년. 홀수가 아니야. 쌍수의 두 자리에서 정하는 거야.

그래. 해방은 나로 말미암아, 평화는 나로 말미암아, 하나님이라는 것도 나로 말미암아…. 아버지 편, 어머니 편, 아들 편, 아내 편, 앞 편, 뒤편 해가지고 좌우가 두 편하게 되면 전후가 두 패가 되는 거야. (*천정(天正), 두(二) 사람(人)이 바르게(正) 살 수 있는 궁(宮)이다. ‘궁(宮)’ 자도 갓머리(宀) 아래에 이것이 율여조양(律呂調陽)과 같이 ‘법 려(呂)’예요. 여기 보면, 이 아래에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 크고 작은 것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어요. 상하관계, 대상관계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 짝패가 되어야 돼요, 주체와 대상. 이것(呂)은 두 법을 말해요. 하늘의 법, 땅의 법을 안착시킬 수 있는 것이 궁(宮)이에요. (2007.01.24))

(*천정궁(天正宮)! ‘궁(宮)’은 뭐예요? 갓머리(宀) 아래 ‘법 률(律)’ ‘법 여(呂)’예요. 천자문에 나오는 윗법 아랫법으로 ‘법 률’ ‘법 여’를 말해요. ‘율려조양(律呂調陽)’이라는 거예요. 두 가지 법을 통해야 모든 일을 조정할 수 있다. 하늘 법과 인간 법을 통해야만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2007.10.09.)

(*천정궁의 ‘궁(宮)’ 자는 갓머리(宀) 아래에 법 률(律), 법 려(呂), … ‘입 구(口)’ 둘 했다고요, 작은 법(口)과 큰 법(囗)! 이래 가지고 하늘나라의 집 안에 들어가서 법을 지키는 것이니까 내 집, 그렇게 돼 있지? 내 집에는 아버지와 아들딸, 부자가 가정에서 같이 사니 행복하지 않을 수 없다. 아주(我住)! 2006.10.29)

문 총재가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 땅을 만들었다

천정궁(天正宮)은 두 왕(王)이 천년만년 붙들고 머물러 사는 하늘의 바른 집이다

너! 몇째 딸이야? 다섯 번째 자리야, 넷째 자리야? 다섯 번째 딸이지? 네 번째 딸이야, 다섯 번째야? 크게 해? 「다섯 번째입니다.」 왜, 저 석준호의 여편네가 되었어? 무늬가 없어. 주체가 없어. 다섯 번은. 이러니 문 씨로 말미암아 은혜를 받은 사람은…. 무슨 은혜인가? 「윤문혜입니다.」 박문혜야, 이문혜야, 문문혜야? 「윤문혜입니다.」 박 씨인가? 「윤 씨입니다.」 윤은 무슨 ‘윤’ 자야? ‘윤(尹)’이라는 것은 서쪽으로 뻗었어. 그래. 윤 씨네는 한글을 교육해야 할 가정이야.

저 녀석 교육하다가 신문사 갔다 와서 요전에 또 왔어. 교육이 필요하니 또 보내서 이랬다저랬다 하면 어떻게 되는 거야? 왼손이야, 오른손이야, 아래야, 위야? 자기가 결정한 대로 내가 가게 되면 나는 누구야? 주체도 아니요, 상대도 못 된다는 거야. 둘이 하나 둘 가운데 주체 되었으면 셋이 되었든가 다섯 가운데 상대가 없습니다. 왼손의 상대 없습니다. 이리 가다가 이리 가다가다 죽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 상대에 열둘이어야 돼. 열둘이 이렇게 되면 둘이니까 펴지 말고 하나 쉬라는 거야. 열둘…. 안으로 갔다가 여기와 채워가지고 이게 상대해 주니 그 자체가 상대도 없어지는 겁니다. 절대 왼쪽은 절대 바른쪽 중심삼고 한 박자씩 쉬어야 아래위의 존재 균형을 취할 수 있는데 자기만…. 자기도 없어지는 거야. 그래.

좌익(佐翼) 절대주의가 이루지 못한 세계가 되었다고 하지만 세계는 어둠뿐이고 졸개 새끼도 우리 아버지 만세, 우리 어머니 만세. 그 만세가 그 아들이 크게 될 때 ‘어, 우리 아버지 어머니 볼 때 이게 도둑놈의 새끼들이야.’ 전부 다 거짓말 해먹은 것을 알거든. 빨갛게, 새빨개. 새는 그 빨간 다섯 사람이면 이 다섯 손가락에 가서 또 빨개지니 새빨개. 새도 그렇지, 빨갱이밖에 없어. 높고 낮음도 빨갱이고 새는 것 보더라도 흘러가도 빨개. 더 빨개. 그거는 없어지는 겁니다. 자기들이 상대적인 요건이 안 되어 있어.

절대 왼쪽은 절대 바른쪽 중심삼고 한 박자씩 쉬어야 아래위의 존재 균형을 취할 수 있다

좌익(佐翼) 절대주의는 상대적인 요건이 안 되어 있어 없어진다

이번 선생님에게서 *회귀(回歸)라는 말이 처음 나옵니다. 돌아올 회(回), 회회교(回回敎). 올라왔다 내려갔다 미친 노릇 해가지고 세상을 전부 자기 뜻대로…. 통일천하 없어. 점점 쫓겨나고 점점 없어지지, 자체의 아버지를…. 아버지를 아들이 죽이고 어미를 딸이 죽이고 남편이 아내를 죽이고 아내가 남편 죽이고 문중의 자기 사돈집의 아들딸 다 죽여 버리는 거야. 왜? 전부 다 거짓말쟁이들입니다. 아들이 알고 아버지가 알아. (*문 선생은 현재를 역사적 대전환기인 '천주적 혁명기'로 규정하고, 기존의 '탕감복귀' 시대가 지나고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는 '회귀'의 시대가 왔음을 선포한다.)

그러니 공산당은 말이야, 간부가 되었으면 친족에 가까운 친족의 피를 흘려가지고 잘 했다고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고는 공산세계에는 공산세계에 머리 될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피 중에 제일…. 사람의 피 굳어지지요? 굳어져가지고 피가 새까매집니다. 이 새까맣게 되는 것은…. 피가 굳어서 새까매지는 거야.

헌데 자리, 여기 고름 나오고 나중엔 피가 나와가지고 … 할 때 하얘지든가, 새까매지든가? 문상희! 「까매집니다.」 까매? 문상희도 나중에 까매지나, 하얘지나? 「우리 식구가 다 검습니다. 나오면서부터요.」

그러니까 문상희의 맨 나중은 다 이제 너희들 길러 놓은 순결대학생이 세계의 대통령 사위도 될 수 있고, 며느리도 될 수 있고, 대통령도 만들 수 있고, 부통령도 아내를…. 전부 다 … 만들 수 있는 자리에 가면 새까매져요.

공산세계는 친족의 피를 흘리지 않고는 머리 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우리 어머니, 성진(聖進)이 어머니가 와서 이혼하자고 얼마나 천대(賤待)를 받았는지…. 뉘시깔 보고 ‘코 봐라 입 봐라 그것도 본연히 이마를 머리까지도 본연히 이혼해야 할 것을 알면서 왜 안 해주느냐!’ 이거야. 나중엔 손가락 자르겠다는 거야. 이혼 안 하겠다면 전부 다…. 최 씨부터 자르겠다고. 최 씨가 자르면 당신도 잘라야지. 하나 되어야지. 손목을 자르겠다는 거야. 나 자른다. 최 씨가 자르면 나도 따라서 잘라. 그거 안 자르고도 이혼하면 얼마나 좋아? 천지가 좋아하고 천지가 웃고 박수할 텐데. 나 못 한다고.

아마 이혼하자고 제일 세상에 제일 세상에 달림 받은 사람은 나밖에 없을 것입니다. 나 잘못한 거 없어. 여자들이 전부 다…. 어머니 딸 같다고 수많은 몇백 개 나라들이 어머니 중심해서 딸 되겠다고 어머니 어머니 하니까 우와! 어머니 젖을 먹어야 되겠다고. 어머니 젖 먹겠다고 선생님이 자고 있는 방에 들어와서 젖 달라고 와서 가슴 헤쳐 젓을 빨아먹고 젖을 먹고 나서는 우와! 아버지의….

나 어머니한테 반한 사람 아닙니다. 성진이 어머니는 내가 말 놓아가지고 5년 이상 기다렸어요. 그러면서 부자 딸입니다. 평안북도에 손꼽아 5대 안에 선 집안입니다. 평안북도에 난다 하는 난다 부자 아래 출세한다는 것은 성진이 어머니한테 보러…. 스물네 번째 내가 나한테 만나자는 말 했다는 거야. 그것도 왜 스물네 번이야?

만날 그 사진 받던 손이 질려서 떨어뜨렸다는 거야. 떨어지는데 처음 보고 떨어지는데 벌써 받았다는 거야. 받아보니 남자가…. 남자가 너무 아기인 줄 알고 할아버지 손인 줄 알았더니 받아보니 자기 닮았다는 거야. 자기 닮았대. 나, 이 사람도 날 붙들면 내가 친구인데 오래 같이 있었는데 생각이 안 나.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니까. 중화되어 있어. 지나고 다 이 사람인데, 눈을 봐도 내가 알고, 코를 봐도 알고, 입을 봐도 알고, 귀를 봐도, 이마를 봐도 허리를 봐도 둥글둥글하게 되어 있는데…. 그거 나하고 전부 다…. 지내 오래 살았는지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다 이거야.

그렇게 되면 사진은 테이블에 갖다가 함부로 대하지 않고 집에 테이블 위에 모셔 주기를 바라더라고. 그래 사진첩이, ‘난 테이블에 놓고 저 높은 데 걸어주기를 바란다.’고 말이야. 사진이 말하더래. 다 했대. 최 씨의 제일 좋은 조상 자리보다 더 높은 데 가야 된다고. 그때부터 사는 생활에 방 씨라든가 환경의 유대관계를 맺은 환경이라는 것도 전부 다 옛날에 알고 지냈던…. 그냥 봐야 뭐 되풀이하는 것보다도….

이야! 나 그런 말 듣고 ‘세상에 어떻게 그럴 수가…. 그거 새빨간 거짓말인가? 그 본인을 내가 만나 보자.’ 해가지고 학교 졸업을 해가지고.

성진(聖進)이 어머니가 선생님을 천대(賤待)하고 손가락 자르겠다며 이혼하자고 위협했다

우주를 말할 때 우주를 모르니까 자연히 되었다 자연히 냈는데 우주에 있어서 왜 이렇게…. 뿌레기 보게 되면 뿌레기가 수놈, 암놈이야? 근본의 조상의 터가 뭐냐 하면…. 수놈, 암놈. 사람도 수놈, 암놈. 동물도 수놈, 암놈. 고기도 수놈, 암놈. 균도 수놈 암놈. 그렇기 때문에 내가 삼백만 배 균에도 보이지 않지만 수놈이 없으면 새끼 번식 못 한다는 얘기가 돼요.

이야! 나 전부 다 소학교 모를 땐 의심이 되어가지고 과학적인 면에서도 곤충 세계도 몇만 분의 1도 수놈에 의해 새끼 치는 거야. 새끼 자기 자연히 안 나와.

근본의 조상 터가 수놈과 암놈이다

곤충 세계도 보이지 않는 세균도 수놈이 없으면 새끼를 번식하지 못 한다

찰스 다윈이 모든 것은 진화한다는 그거 어제 누가 얘기하던데 카 뭐? 김진춘! 누구? 카…. 「*갈라파고스입니다.」 … 갈라파고스를 말해요. 그 섬이야. 그 섬은 뭐냐 하면 지구성 안팎까지도 부글부글 끓는 그…. 그것이 볼록볼록해서 나와가지고 … 표면에 올리면 몇천 마일입니다. 몇천 마일 나온 것이 식어서 거기에는 가벼운 물질은 가벼운데 중간 물질은 중간되고 무거운 물질은 무거운 그 자리에서 빙빙 돌면서 열 자체가 지금까지 뿌레기 가운데 달려 있지 끊어지지 않았다는 거야. (*갈라파고스는 남미 에콰도르에서 서쪽으로 약 1,000km 떨어진 태평양에 위치한 화산 제도이다. 19개의 주요 섬과 다수의 암초로 구성되어 있고, 고립된 환경 덕분에 고유종이 많은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다. 1835년 찰스 다윈이 이곳을 방문하여 생물들의 변이를 관찰한 후 진화론의 영감을 얻은 곳으로 유명하다.)

갈라파고스에 그 섬에서 나온 부글부글 끓는 그 자체가 연결되어서 나오다 보니 저 속으로 들락날락하여 동서로 흐르고 또 바람 부는데 따라서 하면 가던 것이 한계를 넘고 넘고 가게 되면 이 태풍이 불고 물결이 커지면 전부 다 해가지고 사방에 나온 데는 섬이 하나인데 심는 그 광선 … 질에 따라서 무게에 따라서 조수물로 들어가 흘러가 퍼지는 게 달라. 한 기점을 중심삼고 몇천 마일 올라가 같은 것이 몰려. 있게 되는 거야.

바람 부니까 물결이 도니까 사방에 천마일, 몇천 마일 되면 몇천 마일 기준 보게 되면 그 새들 보게 되면 말이야, 거기서 몇천 마일 전부 다 같지 않아. 이렇게 울고 이렇게 우는 게 다 달라. 그렇게 가지각색의 참새가…. 별의별 새가 다 되어 있거든. 그런 모양 자체는 다 수놈 암놈이 틀림없고 손발이 다섯 계열밖에 없습니다. 눈이 있고 코 있고 입이 있고 귀 똑같아요.

요전에 내가 생각한 것이 뭐냐 하면 말이야, 나도 원숭이띠니까 원숭이는 고등동물로 취급했습니다. 고등동물로 취급한 것은 모든 존재 세계에 다 같은데 고등동물만이 엄지손가락에서 수직으로 선다는 거야. 알겠어요? 이 네 손가락이 이렇게 되었다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에 이 바른쪽으로 하면 이렇게 반대로 이렇게 할 때는 이게 고부라지지 않고 이게 펼쳐집니다. 또 이것 하는 데도 꼼짝 안 해서 펴져요. 점점 점점 쉽게 퍼져요. 이거는 가 닿기만 해. 이거는 닿기 전에 서게 됩니다. 간다 할 때 이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면 서게 되면 이놈이 온대로 선다는 거야. 상대적으로 운동한다는 거야. 해봐! 내 말이 거짓말인가.

고등동물만이 엄지손가락에서 수직으로 선다

요즘에 임도순이 말하는…. 우와! 뭐가 있느냐 하면 기 테스트가…. 오원 항. 오자, 다섯 개에 있어서의 테스트하는 게 다 되어 있어. 아홉, 열…. 일곱에서부터 여덟….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해서 이게 되어야 넘어서게 되는 거야. 열셋.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스물셋, 스물넷 되어야 스물다섯, 사분의…. 100의 4분의 1 세계가 계수 되는 거야. 4분의 1. 그렇기 때문에 한 획을 중심삼고 네 갈래 4분의 1이 20분이 된다고.

그러면 이 거리가 운동하게 되면 이 거리와 이 거리와 다 맞고 이 거리도 맞고 각도도 딱 맞지 않으면 찌그러지는 거야. 여기 찌그러지면 안 맞습니다. 구형 안 돼요. 이 각도도 맞고 이거 길이도 맞고 길이와 동서남북의 여기도 맞고 전부가 홀수의 자리가 아닌 상대적 자리니까 구형의 운동, 구형 자체의 지구성과 같이 우주가 동그라미가 생겨났구먼. 이렇게 될 때 ‘어, 그렇다.’ 하는 답이 나오지만 이걸 모를 땐 답이 안 나와.

동서남북의 전부가 홀수의 자리가 아닌 상대적 자리여서 구형의 운동이 벌어진다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나,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느냐? 누가 좋아하느냐? 그 자체에 오목 자체가 있을 수 있는 것은…. 볼록을 좋아해야지. 볼록이 오목도 주구. 줄 생각도 안 했는데 달라고 하게 되면 안 돼. 통일교회 문 총재가 볼록이라도 이 자리에 와가지고 나 너희들 오목 달라 생각하지 않아. 나 가만있더라도 문 총재 볼록을 중심삼고 훈련받고 있기 때문에 만지고 싶고 그 다음엔 나와 다른 것이 어떻게 되나 비교하고 다른 것도 좋아하나 전부 테스트하고 싶다는 거야.

박영숙! 시집가기 전에 남자의 생식기가 어떻게 되어 있나 연구하고 싶었나, 싶지 않았나? 「잘 몰랐었습니다.」 그때는 남자가 다 있으면 모르지만 선생님을 아는 사람들은 선생님 외에는 생각 안 합니다. 그게 병이에요. 사랑 병이 고장 나 다 터져나갔는데 그걸 고쳐줄 수 있는 사람은….

서양 여자나 남자는 저 나라에 가 있는 열 … 사람은 만국의 만천하에 동기적 플러스를 갖춰서 태어나기를 부모로부터 태어난 문 … 상대해서는 아버지 대신, 오빠…. 아버지하고 오빠밖에 없어. 아버지 대신, 우리 아버지 보고는 우와! 문 총재 아버님…. 그 아버지가 나한텐 좋아. 오빠 하는데 오빠를 중심삼고 볼 때 자기 집의 오빠가 열 형제 사촌오빠 몇백 명 있더라도 오빠 가운데는 최고야. 우와! 아버지 되면 남자여도 오빠 되면 삼촌이라도…. 문 총재가 삼촌이 되면 좋겠다. 사촌, 오촌, 육촌, 칠촌, 칠만 촌이 되더라도 문 총재 같은 아버지, 오빠, 신랑 갖기 원해.

그건 내가 원치 않다고 하더라도 네가 원해. 문 총재는 꿈도 꾸지 않는데 나 혼자 사모의 눈물도 흘리고 콧물도 흘리고 입 물도 흘리고 귀도 소리 안 들리게 막아 쭈그러져가지고 할머니 되고 숨구멍까지 바로 서지 않고 땅을 향해서 이래가지고 따라가고 싶다는 거야.

그 마음은 문 총재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천지부터 마음이 있는 거야. 마음을 잃어버리게 했으니 잃어버린 표상적인 그 자체의 근원서부터 열매 맺어가지고 칠 대 팔 대 수백 대까지 그 핏줄 가운데서 살고 싶다 할 수 있는 핏줄을 떠날 수 없어. 그게 자동적인…. 그게 다 이미 되어 있는 거야.

누구나 여자는 문 총재 같은 아버지, 오빠, 신랑 갖기를 원한다

여기 *명심보감(明心寶鑑)이 다…. 옛날에 내가 다 따루었는데(외웠는데) 명심보감인데…. 내가 유교사상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의 총론도 우리 종조부라든가 할아버지가 문의하게 될 때….(*명심보감(明心寶鑑)은 고려 충렬왕 때의 학자 추적(秋適)이 중국의 다양한 고전과 성현들의 말씀에서 금언(金言)과 명구(名句)를 뽑아 엮은 교양 학습서이다. '마음을 밝게 비추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으로, 사람들이 기본적인 인간 도리와 윤리적 삶을 살아가도록 이끄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명심보감은 여러 편으로 나뉘어 있고, 각 편은 특정한 윤리적 주제나 삶의 지혜를 다룬다.

•계선편(繼善篇): 선행을 계속하면 복을 받는다는 내용으로, 착한 일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천명편(天命篇): 하늘의 뜻과 명(命)을 두려워하고 순응해야 한다는 가르침을 담고 있다.

•순명편(順命篇): 인간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운명을 받아들이고 분수에 맞는 삶을 살 것을 강조한다.

•효행편(孝行篇): 부모에게 효도하는 도리와 방법을 설명하며, 충성과 효성이 보화보다 낫다고 강조한다.

•정기편(正己篇): 자신의 몸가짐과 마음가짐을 바르게 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남의 허물을 탓하기 전에 스스로를 살피라고 권한다.

•안분편(安分篇): 자신의 분수를 알고 편안히 여기며 과도한 욕심을 부리지 말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존심편(存心篇): 항상 마음을 바르게 보존하고 선한 마음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라는 교훈을 준다.

•계성편(戒性篇): 자신의 성품을 경계하고 다스려야 함을 역설한다.

•근학편(勤學篇): 배움을 부지런히 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언어편(言語篇): 언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말을 신중하게 하라고 가르친다.

•성심편(省心篇): '마음을 살피는 글'이라는 뜻으로, 자신을 성찰하고 경계하는 지혜가 담겨 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이 문장은 하늘의 네 가지 근본 이치(元亨利貞)가 사람의 네가지 핵심 도덕성(仁義禮智)으로 구현된다는 유학의 천인합일(天人合一) 사상을 담고 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주역(周易)』 건괘(乾卦)에 나오는 말로, 사계절(춘하추동)의 순환과 만물이 생성·변화하는 하늘의 근본 원리를 뜻한다. 인의예지(仁義禮智)는 맹자(孟子)가 제시한 인간의 네 가지 선한 본성(사단)이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 원·형·이·정(시작·성장·결실·저장)은 하늘의 도(천도)가 지닌 불변의 법칙이며,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 인·의·예·지는 사람이 갖추어야 할 성품(인성)의 벼리(근본이 되는 뼈대)이다.

결국 이 글은 "하늘에 원형이정이라는 이치가 있듯이, 사람에게는 인의예지라는 본성이 있다"는 뜻으로, 인간의 도덕적 품성이 하늘의 섭리로부터 기원했음을 강조한다. 즉, 사람이 인의예지를 갖추고 실천하는 것은 우주의 순리에 따르는 길임을 의미한다. 하늘의 근본적인 도리를 사람이 본받아 내면의 도덕적 품성으로 삼아야 한다는 가르침인 것이다.)

우리 종조부 윤국(潤國) 할아버지가 한학자인 동시에 목사야. 서른여덟 살 때 신학교에 들어가서 마흔두 살, 마흔한 살 때 나와서 사는데 혼자 상대…. 할아버지도 … 홀수 안 되어 있어.

명심보감의 서언에 뭐라고 되어 있나? … *고지인우후학지순리망의이작야(古之人憂後學之循利忘義而作也) 옛사람이 후학들의 이(利)를 쫓고 의(義)를 잊을까 우려하여 만든 것, 이것도 맞는 말이야. 후학들이 이를 쫓고 의로운 것을 잊을까 봐 명심보감(明心寶鑑). 마음을 밝게 해가지고 거울같이 보는 그러한 감독 기관이다. ‘쇠 금(金)’ 변에 감리(監理)라는 ‘감(監)’ 자를 붙였어. 변화하지 않는 감. 마음이 변치 않게끔 가르쳐가지고 전후가 달라지지 않고…. 의(義)로운 것은 ‘양(羊)’ 아래 ‘나 아(我)’가 달라지는 거야. ‘양(羊)’ 아래, ‘나 아(我)’가 나라는 것을 알아요?

여자라도 ‘나’라 할 때는 이 한문을 쓰게 되면 의(義) 가운데 ‘나 아(我)’를 갖다 붙였다 이거야. 희생해야 되는 거야. 그게 천리입니다.

명심보감. 마음 밭에는 보배스러운 그 한문 그…. … 그 한이 아니야, 터전, 기대를 말하는 거야. 이게. ‘쇠 금(金)’ 변에 감독할 수 있는 ‘감(監)’ 자를 써. 감리(監理)라고 했어. 이름 자체가 놀라운 거야. 여기에 없는 것 없어요. (*'고지인우후학지순리망의이작야(古之人憂後學之循利忘義而作也)' 이 문구는 조선 시대 학자 성혼(成渾)의 《우계집(牛溪集)》이나 유학자들의 저서에서 주로 등장한다. '옛사람이 후학(학문을 배우는 후배들)이 이익을 쫓느라 의리(도리)를 잊을까 근심하여 이 책(혹은 글)을 지었다.'는 뜻이다. 이 구절은 학문의 목적이 단순히 과거 시험에 합격하거나 개인의 영달(이익)을 얻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의리)를 실천하는 데 있음을 강조할 때 사용된다. 후대의 학자들이 본질을 잃고 세속적인 이익에만 매몰되는 것을 경계하는 유학적 가치관을 담고 있다.)

이걸 보다…. 성경이, 구약성경이 무슨 그 뭐 아이고, 상대도 안 됩니다. 신약도 보면 뭐야? 처음부터 음녀 중심삼고 도둑놈이 왕이라면서 자기 나라의 포도대장이지? 총부서 사령관의 여자를 데려다가 살기 시작해가지고….

그 무슨 솔로몬의…. 어머니인가? 보디발의…. 보디발은 그 나라의 군대사령관입니다. 자기를 보호해주는 자의 아내를 빼앗아가지고 아들 얻은 솔로몬왕이에요. 솔로몬왕.

솔로몬 군대가 태평양의 저 … 하와이 되어야 된다고 하와이보다 남쪽 면에 솔로몬 섬을 중심삼고 거기에는 뭐 있느냐 하면 회회교라든가…. 지금도 사람 잡아먹는 섬사람이 있어. 원초적인 모든 자체가 그냥 그대로 남아 있는 거야. 그래 벗고 살아.

대개 인간은 천명지성(天命之性)과 기질지성(己質之性)이 있는데 두 가지를 쓰는데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라는 말은…. 이야! 그거 다 맞네. *천명지성(天命之性), 천명이 하는 성품은 도심을 말함이요(天命之性則道心之謂也), *기질성은 인심을 말합니다(氣質之性則人心之謂也). 이야! *도심자(道心者)는 인의예지(仁義禮智)로서의 성명지정(性命之正)이요, 성(性)적 생활의 바름이요, 인심자(人心者) 지각운동(知覺運動)으로서 형기(形氣)의 나다.

(*'천명이 하는 성품은 도심을 말함이요(天命之性則道心之謂也)'

이 문구는 유교 철학, 특히 성리학에서 인간의 본성과 마음의 작용을 설명할 때 사용하는 핵심적 개념이다. '천명지성(天命之性)'은 하늘이 인간에게 부여한 순수한 도덕적 본성을 의미하며, 이것이 마음으로 드러날 때 바로 '도심(道心)'이 된다.

•천명지성(天命之性): 《중용(中庸)》의 첫 구절인 "하늘이 명한 것을 성이라 한다(天命之謂性)"에서 유래한 것으로, 외물에 물들지 않은 인간 본연의 선함을 뜻한다.

•도심(道心): 도덕적인 본성에서 우러나오는 마음으로, 사사로운 욕심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인심(人心)과의 대비: 성리학에서는 인간의 마음을 도심과 인심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인심은 육체적 욕구에서 비롯되지만, 도심은 오직 도덕적 원리에 근거한다. 결과적으로 이 구절은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인간의 참된 본성이 곧 도덕적인 마음(도심)의 근원이다'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기질성은 인심을 말합니다(氣質之性則人心之謂也).'

성리학적 관점에서 "기질지성즉인심(氣質之性則人心)"이라는 문장은 도덕적 본성과 현실적 마음의 관계를 설명하는 핵심적인 개념이다.

•기질지성(氣質之性): 본연지성(이성적 본체)이 육체와 기질(감정, 욕구 등) 속에 담겨 나타나는 현실적인 성품을 의미한다.

•인심(人心): 육체적 형체와 감각적 욕구에서 비롯되는 마음이다. 이는 도덕적 본성에서 나오는 '도심(道心)'과 대조되는 개념이다.

•철학적 연결: 기질지성은 타고난 기질의 맑고 탁함에 영향을 받으므로, 인심처럼 선과 악의 가능성을 모두 가지고 있다. 따라서 '기질성이 곧 인심'이라는 표현은 본성이 현실적인 형질과 결합하여 나타날 때, 그것이 곧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욕망과 감정의 근원인 인심으로 작용함을 뜻한다.

결국 이 말은 '인간의 현실적인 성품(기질지성)은 곧 감각적이고 본능적인 마음(인심)으로 드러난다'는 점을 강조하며, 수양을 통해 이를 도심으로 다스려야 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도심자(道心者)는 인의예지(仁義禮智)로서의 성명지정(性命之正)이요, 성(性)적 생활의 바름이요, 인심자(人心者) 지각운동(知覺運動)으로서 형기(形氣)의 나다.’

이 말씀은 유교 철학, 특히 성리학에서 다루는 도심(道心)과 인심(人心)의 정의를 풀이한 것이다.

•도심자(道心者): 인의예지(仁義禮智)로서의 성명지정(性命之正) : 도심은 천부적으로 부여받은 선한 본성에서 우러나오는 마음이다. 인의예지라는 도덕적 가치를 바탕으로 하며, 하늘이 부여한 본성(性)과 명(命)이 바르게 발현된 상태를 의미한다. 즉, 개인의 욕망을 넘어선 보편적 도덕성과 성(性)적인 바름을 지향한다.

•인심자(人心者) 지각운동(知覺運動)으로서 형기(形氣)의 나 : 인심은 육체(形氣)를 가진 인간이 외부 자극에 반응하며 느끼는 감각적이고 본능적인 마음이다. 배고프면 먹고 싶고 추우면 입고 싶은 것과 같은 지각운동이자, 생존을 위한 '나'라는 개별적 존재의 반응이다. 이는 무조건 악한 것은 아니나, 자칫 사사로운 욕심(私欲)으로 흐를 수 있어 도심의 통제가 필요하다고 본다.

결론적으로 이 말씀은 인간의 마음에는 도덕적 본성(도심)과 육체적 본능(인심)이 공존하며, '참된 나'를 찾기 위해서는 형기(몸)의 욕망에 휘둘리지 않고 성명(천성)의 바름을 지켜나가야 한다는 수양의 도리를 강조하고 있다.)

*정을 좇으면 이를 구하지 않아도 불리함이 없고(之私 行其正則不 求利而自無不利) 사를 좇으면 이를 찾기 전에 해가 따른다(循其私則求 利未得而害己隨之). *그러나 인심은 위태롭고(然人心惟危) 도심은 미미한 것이니(道心惟微) 반드시 양자를 관찰해서(必察 於二者之間而) 정일 기준 해서 쌓아서 하나 된 가운데 있어야만 측은이…. … (수오, 사양) 이 사에서 예를 시비지이다(惟精惟一 使測隱羞惡 辭讓 是非之).

(*‘행기정즉불구이이자무불리(行其正則不求利而自無不利)’ 올바른 도리(正)를 행하면, 굳이 이익(利)을 좇지 않아도 결과적으로 모든 일이 이롭게 되고, ‘순기사즉구리미득이해기수지(循其私則求利未得而害己隨之)’ 사사로운 욕심(私)을 좇으면, 이익을 얻기도 전에 재앙이나 해(害)가 먼저 닥친다.

이 말씀은 맹자(孟子)의 반구저기(反求諸己, 모든 문제를 자신에게서 찾는다) 사상 및 의리(義)를 우선시하는 가치관과 맥을 같이 한다. 즉, 도덕적 바름을 실천하는 것이 궁극적으로는 자신에게 가장 이롭다는 가르침이다.)

(*‘그러나 인심은 위태롭고(然人心惟危) 도심은 미미한 것이니(道心惟微) 반드시 양자를 관찰해서(必察 於二者之間而) 정일 기준 해서 쌓아서 하나 된 가운데 있어야만 측은이…. … (수오, 사양) 이 사에서 예를 시비지이다(惟精惟一 使測隱羞惡 辭讓 是非之).’

이 말씀은 유교의 핵심 수양론인 '인심도심(人心道心)'과 '정일집중(精一執中)'을 설명하는 구절이다. 이는 《서경(書經)》 〈대우모(大禹謨)〉편의 "인심유위 도심유미 유정유일 윤집궐중(人心惟危 道心惟微 惟精惟一 允執厥中)"에서 유래한 것이다.

•인심유위 도심유미 (人心惟危 道心惟微): 육체적 욕망에서 비롯된 인간의 마음(인심)은 사사로운 욕심으로 흐르기 쉬워 위태롭고, 하늘의 바른 이치에서 비롯된 본연의 마음(도심)은 형체가 없어 알아차리기 매우 미세하다는 뜻이다.

•필찰어이자지간 (必察於二者之間): 그러므로 이 두 마음의 움직임과 갈림길을 반드시 면밀히 살피고 관찰해야 한다.

•유정유일 (惟精惟一): 오직 정밀하게 살피고 오직 한결같이 마음을 모아, 인심이 도심에 부합하도록 노력해야 함을 의미한다.

•사측은수오 사양시비 (使惻隱羞惡 辭讓是非): 이러한 수양을 통해 인간의 본성인 사단(四端), 즉 측은지심(인), 수오지심(의), 사양지심(예), 시비지심(지)이 상황에 맞게 바르게 드러나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결론적으로, ‘끊임없이 마음을 살피고 집중하여, 내면의 도덕적 본성(사단)이 외부로 올바르게 구현되도록 하라’는 유교적 수양의 도리를 강조하고 있다.)

원형이정을 다 갖다 붙였다고. 명심보감이 내가 이것을 설명해 보면 성경에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명심보감을 알고 있는 사람인데 성경에 이 이게 무슨 진리야. 응? 우리 할아버지가 성경을 갖다줬는데 전부 다 모르는 말이야. 내가 보고서 질문을 들이대니까 우리 할아버지가 “야야” 여기도 갈라가지고 답할 수 있게 다 답을 해 놓고 설명을 다 했어요.

천명편(天命篇) 그리고 또 뭐야? 참으로 이거 보게 되면 놀라워요. 명심보감. … 계선편(繼善篇), 성심편 상하편(省心篇.上下篇).

선생님이 명심보감(明心寶鑑)을 설명해 보면 성경에는 하나도 없다

*‘자왈(者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이게 소학의 맨 첫 번…. 이게 소학이 6권이 되어 있는데 1권에 있는 말입니다.

공자 가라사대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자왈(者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 복으로써 그에게 갚음)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 재앙으로써 그에게 갚음)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선을 행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복으로써 갚고, 악을 행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재앙으로써 갚는다"라는 뜻이다. 이 구절은 인과응보(因果應報)의 원리를 강조하며, 인간의 행실에 따라 하늘의 보응이 따름을 가르치는 명심보감(明心寶鑑) 계선편(繼善篇)의 첫 문장이다.)

그다음에 공자는 뭐라고 했어? *견선여불급 (見善如不及) 견불선여탐탕(見不善如探湯) 선을 보거든 미치지 못하는 것 같이 하고 그 다음엔 악을 보거든 끓는 물을 만지는 듯 하라. 전부 다 설명을 다 해 놓았다고요. 한문에 다 들어있어. (*‘견선여불급 (見善如不及) 견불선여탐탕(見不善如探湯)’

공자(孔子)의 말씀으로, 선(善)을 쫓는 태도와 악(惡)을 경계하는 마음가짐을 강조한 구절이다. 견선여불급(見善如不及)은 착한 일을 보면 그것에 미치지 못할까 두려워하듯 하라는 의미다. 훌륭한 사람이나 선한 행동을 보았을 때, 나도 그처럼 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서둘러 쫓아야 한다는 뜻이다. 좋은 것을 배우고 실천하는 데 있어 나태함을 경계하라는 채찍질이다.

견불선여탐탕 (見不善如探湯)은 착하지 않은 것(악한 것)을 보면 마치 끓는 물에 손을 넣었을 때처럼 (놀라며) 즉시 피하라는 의미이다. 나쁜 일이나 옳지 못한 행동을 목격했을 때, 혹은 그런 유혹이 생겼을 때 뜨거운 물에 닿은 것처럼 매우 빠르고 단호하게 멀리해야 한다는 가르침이다.)

그 다음엔 공자, 태공이라는 말 있다고. 공자님 대신 태공 왈, 그 다음엔 장자 왈. 세 사람이 삼수를 하게 되면 천명편(天命篇), *자왈(子曰) 순천자(順天者) 존(存) 역천자(逆天者) 망(亡). 그 다음엔 *공자 가라사대, 획죄어천(獲罪於天) 죄를 지으면 하늘에 갚고 무소도야(無所禱也) 없는 곳에 없다고 하는 데 있느니라. 전부 다 그렇게 불교식과 통하는 거야.

(*‘자왈(子曰) 순천자(順天者) 존(存) 역천자(逆天者) 망(亡)’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의 이치에 순응하는 자는 살아남고, 하늘의 이치를 거스르는 자는 멸망한다’는 뜻이다.

이 구절은 《맹자(孟子)》 〈이루 상(離婁上)〉 편에 등장하는 문장이지만, 명심보감 등 여러 고전에서 인용되면서 공자의 가르침과 맥을 같이 하는 격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문구는 인간의 힘으로 바꿀 수 없는 도덕적 원칙이나 자연의 법칙을 존중하며 순리대로 살아야 함을 강조한다.)

(*‘공자 가라사대, 획죄어천(獲罪於天) 죄를 지으면 하늘에 갚고 무소도야(無所禱也) 없는 곳에 없다고 하는 데 있느니라.’

이 문구는 《논어(論語)》 〈팔일(八佾)〉 편에 나오는 구절로, ‘획죄어천 무소도야(獲罪於天 無所禱也)’는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느니라’라는 의미이다.)

이 말은 공자가 위나라의 실권자 왕손가(王孫賈)의 질문에 답하며 한 말이다. 당시 왕손가는 집안의 주신인 '오(奧)'보다 실무를 담당하는 부엌신 '조(竈)'에게 잘 보이는 것이 낫지 않겠냐며 실리를 챙길 것을 암시하며 물었다.

이에 공자는 "결코 그렇지 않다. 하늘(천리/보편적 정의)에 죄를 얻으면 그 어디에도 빌 곳이 없다"고 답했다. 요행이나 아첨으로 권력자에게 잘 보여서 위기를 모면하려 하지 말고, 하늘의 이치와 스스로의 양심에 부끄러움 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공자의 준엄한 가르침을 담고 있다.)

그 다음엔 순명편(順命篇). *자왈(子曰) 사생유명(死生有命) 부귀재천(富貴在天) 만사분이정(萬事分已定) 부생공자망(浮生空自忙) 전부 다 음양의 이치로 되어 있어. 다 풀었어. 공자…. … 열자가 있고 정기편(正己篇) 전부 다 거기에 해석을 다 해 놓았어. 태공시대는 상당히 이러한 경서의 책들이 이렇게 많아.

정기편(正己篇) 내가 바르게 되는 말. 여러 사람 제일 많이…. 정기편이 어려운 거야. 안분편(安分篇) 편안히 나누어서 하나 되는…. 그다음엔 존심편(存心篇).

(*‘자왈(子曰) 사생유명(死生有命) 부귀재천(富貴在天) 만사분이정(萬事分已定) 부생공자망(浮生空自忙)’

이 문구는 공자의 말씀을 기록한 《논어(論語)》와 명심보감 등 후대 문집에서 인용되는 경구로, 인간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운명과 순리를 강조하고 있다.

사생유명(死生有命, 삶과 죽음은 명(命)에 달려 있고), 부귀재천(富貴在天, 부유함과 귀함은 하늘에 달려 있다), 만사분이정(萬事分已定, 세상 모든 일은 분수가 이미 정해져 있는데), 부생공자망(浮生空自忙, 덧없는 인생들은 부질없이 스스로 바쁘게 움직이는구나).

앞의 두 구절(사생유명 부귀재천)은 《논어》 안연(顔淵)편에 등장하는 구절이다. 공자의 제자 사마우(司馬牛)가 형제에 대한 걱정을 할 때, 동료인 자하(子夏)가 공자에게 들었다며 전해준 말이다. 사람이 노력하되 결과는 하늘의 뜻에 맡겨야 한다는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의 태도를 담고 있다.

뒤의 두 구절(만사분이정 부생공자망)은 후대에 덧붙여진 문구로 《명심보감(明心寶鑑)》 등에서 볼 수 있다. 모든 일에는 정해진 이치가 있으니 지나친 욕심을 부리거나 조급해하지 말고, 마음의 평안을 찾으라는 권계(勸戒)의 의미를 담고 있다.

전체적으로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영역(운명)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헛된 욕망에 사로잡혀 자신을 괴롭히지 말라"는 지혜를 전한다.)

우와! 성경에 비하면 이것은 비교가 안 될 만큼 가치적이야. 그걸 버리고 전부라 할 수 있어? 전부 다 질문이야? 내가. 하나에서부터 아는지 물어대는 거지. … ‘하나님은 어디 갔느냐?’ ‘하나님이 있다면 숨소리를 내가 알 수 있고 질서를 분별할 수 있으니 그 더 좋은 곳에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따라가 보는 거야. 하나님이 자꾸 도망가. 내 거리보다도 가까이 가면 더 멀어지고 말이야, 이야! 그 무슨 아버지라 그럴 수 있고 하늘과 땅이 두 사람이 하나 되는데 하나 안 되는 원리는 왜 그럴까?

명심보감(明心寶鑑)은 성경과는 비교가 안 될 만큼 가치가 있다

명심보감의 가르침을 도외시하고 성경이 전부라고 할 수 없다

하나님이 있다면 숨소리를 선생님이 알 수 있고 질서를 분별할 수 있다

병이 났다는 거야. 병나서 병을 고쳐줘야 돼. 병을 누가 원래 하나님이 고쳐줘야 할 텐데 사람이 병을 내게 했나? 그 사람이 병을 나게 했으면 사람이 하나님의 병 고쳐주는 거야. 그 무슨 병? … 씨적 병이야. 남녀관계 병. 틀렸다는 거야. 이야! … 거기에 대해 밝혀 보라 이거야.

선생님이 울고불고 동상에 기러기가 날아가다가 앉아가지고 나보고 울지 말라고 … 이것을 알아야 된다고. ‘당신은 모든 일을 마음대로 하면 우리 다 없어집니다. 없어져야 다시 짓는 거야. 어떻게 없어질 수 있습니까? 그러니 울지 말고 기다리십시오.’ 날아가는 기러기, 조그마한 참새 새끼가 ‘왜 그래요, 왜? 나도 이렇게 사는데. 아이고, 우리 누나하고 나하고 자라는데 결혼식을 안 하는 게 좋은데 결혼식은 난 모릅니다.’ 그거 고장 난…. 결혼 잘못해 고장 났던 것 다 알아요. 알다 보니 별의별 것 다 알아.

그러면 그 자체를 왜 레버런 문이 만들 수…. 내가 만듭니다. 마음대로 깎아 만듭니다. 대장간을 만들어가지고 식칼을 만드는 거 봤어? 호미도 그래. 호미도 잘 만들어 대. 이렇게 할 때는 이쪽으로 새고 이러니 새지 않을 때까지 … 고아 놓고 오며 가며는…. 하나님 만든 것보다도 나쁘지 않게 만들 수 있어. 김경수! 이름이? 성균관대 김경수. 수고했어.

인간 타락으로 하나님 병나게 했으니 인간이 하나님의 병을 고쳐줘야 한다

명심보감, 천자문, 한석봉. 원본 해설. *영자팔법(永字八法), 팔법이야. ‘상술한 서예나 서도가에 따라 서법이, 글 쓰는 법이 다르게 쓰나 여기서는 기본 서체인 풀어 글 쓴 해설이 서법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영자팔법을 ‘길 영(永)’ 자하고 팔법. 그 두 법을 설명하고 있다. 천자문이 그렇다는 거야. ‘길 영(永)’ 자. 이 법만 익히면 기타 문자의 운필, 쓰는 방법은 이 법을 활용하면 된다.’ 이렇게 되어 있어. (*영자팔법(永字八法): '길 영(永)' 자에 서예의 모든 기본 획이 들어있듯, 우주의 근본 원리가 단순한 도식 안에 모두 포함되어 있음을 비유한다.)

그 ‘영(永)’ 자, ‘영(永)’ 자가 이렇게 생겼는데 이 점 한 개에 각도, 이건 ‘물 수(水)’ 자야. 이것이 기본이 된다는 거야. 그래 영생이라는…. 천자문. 천자.

부수늘진 부분 부분을 내면 … 여기 다 있네. ‘한 일(一)’ ‘뚫을 곤(丨)’ ‘마디 촌(寸)’ 여기 다 있네. 교안들이. ‘점 주(丶)’ 그다음엔 ‘삐침 별(丿)’ ‘을(乙)’ 자는 ‘새 을(乙)’ ‘갈고리 궐(亅)’ 자. 이거 오만가지 전부 다 바른쪽 왼쪽에 … 이 이렇게 많아. 17개 획. … 풀이 약법. 그것도 풀이 약법이라는 것이 무슨 법, 무슨 법…. 어디 되풀이…

아, ‘필(疋)’ 자로구나. 한 필, 두 필. 이것은 …베 자르는데 한 필, 두 필도 전부 다 …‘정할 정(定)’ 자야. 초 두 아래에 필 필. 한 필.

그래. 내가 그렇게 이렇게 하니 맞는 말이었구나. … 무슨 변인지 전부 다 설명했어.

천지현황(天地玄黃, 하늘은 검고 땅은 누르다), 우주홍황(宇宙洪荒, 우주는 넓고 크며 거칠고 아득하다), 일월영측(日月盈仄, 해는 서산으로 기울고 달은 차면 다시 이지러진다)…. 이것을 내가 다 외고도 다 모르겠어.

진숙열장(辰宿列張, 별자리가 하늘에 벌여져 있다), 한래서왕(寒來暑往, 추위가 오고 더위가 가다), 추수동장(秋收冬藏, 가을에는 거두고 겨울에는 저장한다), 윤여성세(閏餘成歲, 남은 일수(윤달)를 모아 한 해를 이룬다), 율려조양(律呂調陽, 율관(律管)과 여관(呂管)으로 양기(陽氣)를 고르게 조절한다), 운등치우(雲騰致雨, 구름이 위로 솟구쳐 올라가 비를 이룬다), 전부 다 뜻이 다 맞는 것입니다. 이게. 이야!

이게 중국 사람을 알 수 없어. 7대 8대가 연구해야 알동 말동 한다 이거야.

자, 거기에 아까 읽으라고 하는데 읽었나, 안 읽었나? 「시작하겠습니다.」 그래요, 알겠어요? 「예.」 읽어봅시다.

무슨 대회 했나? 칠팔 해방 석방 완성 완결이에요. *칠팔절. 칠 팔 육십오야, 오십육이야? 「오십육입니다.」 국경을 넘는 거야. 철폐라는 말을 하는 거야. 칠팔절이…. 철폐가 아닙니다. 국경철폐 안 벌어지는 거야. 칠 칠 사십구(7⨉7=49) 국경을 못 넘습니다. 죽게 되면 조상과 자기 역대 선을 위하던…. 현재가 3시대가 합해서 빌고 우리가 보증하겠다고 해야 조상들이 세계의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어가면 국경은 누가 지켜? 칠팔절입니다. 알겠어요? 마지막이야. (*칠팔절(七八節, 천지부모천주안식권·天地父母天宙安息權) : 하나님의 해방과 안식이 가능하게 된 것을 선포한 기념일이다. 1997년 8월 9일 경기도 구리시 중앙수련원에서 거행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8대 명절중 하나이다. 참아버님의 77세와 1997년 음력 7월 7일 7시 7분 7초를 합하여 7수가 8회 적용되는 시점에 선포되었다. 이 때문에 칠팔절로 이름 붙여졌다. 3, 33, 72, 124, 430, 777, 1800, 6000, 6500, 3만, 36만가정 축복을 승리하고 360만 가정 예비축복을 7월에 완수한 터전 위에 '참부모님 자랑과 사랑은 360만 가정 축복완수'라는 1997년의 연두표어를 달성하였다. 참부모님은 360만 가정 축복 이후 맞이하는 칠팔절부터 하나님이 정상의 자리에서 어디서든 자유롭게 안식할 수 있게 됐다고 선포하였다. 하나님은 천지부모의 체를 쓰고 천주적으로 안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섭리시대에는 선의 역사에 장애물이 없게 된다고 말씀하셨다. 창조 본연의 이상을 잃어버리고 타락한 인류의 죄악으로 안식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해방과 안식이 가능하게 된 특별한 명절이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8대 명절

1. 참하나님의 날, 천력 1월 1일, 태초 이래 최초로 지상과 천상에서 하나님의 직접주관권을 되찾아 선포한 날(1968년 선포)

2. 참부모님 탄신일, 천력 1월 6일, 문선명(1920)·한학자(1943) 총재의 성탄일

3. 참부모의 날, 천력 3월 1일, 참부모님 성혼을 기점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가 지상에 현현하게 되신 것을 축하하는 날

4. 참만물의 날, 천력 5월 1일, 인간시조의 타락 이후 탄식권에 처한 만물을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복귀하여 창조본연의 만물의 위상을 확립한 것을 기념하는 날

5. 칠일절, 천력 7월 1일, 장자권·부모권·왕권 복귀의 기대 위에 하나님축복영원선포일을 기념하는 날 (1991년 선포)

6 .칠팔절, 천력 7월 7일, 참아버님의 77세를 기준으로 완성수 7수와 재출발수 8수를 찾아 세운 천지부모천주안식권선포일을 기념하는 날 (1997년 선포)

7. 참자녀의 날, 천력 10월 1일,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이 직계 자녀와 가인적 자녀의 입장에 있는 축복가정을 탄생하게 되었음을 기념하는 날

8. 천주통일국 개천일, 천력 10월 3일, 1988년 서울올림픽 승리 후 세계가 통일된 기반 위에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한 날

*기원절(基元節): '본연의 세계가 시작되는 으뜸이 되는 날'로, 새로운 시대(천일국·天一國)가 실질적으로 출발한 날이다. 2013년(기원절 원년) 2월 22일(천력 1월 13일)에 공식 선포되었다.)

유정옥! 안 왔나? 책임자야,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오늘 여기에 근본 문제를 풀어주는 것 한번 읽어보자. 자, 읽어봐요.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대회’ 강연문 훈독 시작;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섭리적인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대회’에 참석하여 주심에 저희 참부모 참가정과 대한민국과 축복받은 세계 식구의 이름으로 환영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금년에 만도 세계 120여개 국의 최고 지도자들 수천 명이 본인 부부의 금혼식과 대관식, 그리고 새로운 유엔(UN)빌딩에서의 승화 축제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내외 귀빈이 되었다는 것은 안팎에 대한 말을 했습니다. 인사를 그렇게 했어요. 그렇다고. 멋지지 뭐.

(훈독 계속; … 세속적인 관점에서 보면 평균 수명의 기준을 훨씬 넘어 장수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부는 또 금혼의 해를 맞아 이렇게 세계적 규모의 축하연도 베풀고 있습니다. 섭리적인 관점에서 보면 금년은 단순한 금혼의 해만이 아니요, 희년입니다.) *희년(禧年)이라는 것은, 7년이 일곱 번 지나고 50년이 되면 죄가 있든 없든 전부 다 해방해 주는 게 희년이야. 그거 알아요? 설명해도 다 모르고 앉아가지고 듣고 앉아서 꾸벅꾸벅하고 있다는 거야. 중요한 것을 다 알고 말해주려고 그래. 거기에 대처할 수 있는 행동의 방향도 맞추어서 가야 돼. 자. (*희년(禧年)은 성경 레위기에 근거하여 안식년(7년)이 일곱 번 지난 50년마다 맞이하는 '기쁨의 해'이자 '복된 해'이다. 모든 백성에게 자유와 해방을 선포하고, 부채를 탕감하며, 팔렸던 토지와 집을 원주인에게 돌려주는 등 사회경제적 회복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안식의 해를 의미한다.

문선명선생은 모든 섭리노정에서 승리한 2007년을 섭리적 희년으로 선포하고 2008년 연두표어를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칠팔희년 만세(天宙平和聯合天一國雙合七八嬉年萬歲)’로 정하고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참부모님의 책임을 완수하고 이 땅에서 떠나가게 되며, 하나님 중심으로 만왕의 왕으로서 치리하시게 되는 시대가 될 것”이라고 말씀했다. 또 “하나님을 내세워 해방을 공인받아야 하는 때”라고 강조했다.)

(훈독 계속; 자식도 14명을 두어 그중 다섯 명이나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시켰고, 40여 명이나 되는 손주들 중에서도 여러 명이 벌써 하버드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자식들이 분가의 길을 걸으면서 자식들이 다 수평 딱 되어가지고 입체 수송하더라도 무게가 … 서른하나 가서 분가해가지고 … 이쪽이 기울어지면 기울어는 곳에 모이니까 이쪽을 밀어주는 거야. 여기 올라오게. 동서남북이 연결 관계에 있어서 개별적인 것으로서 기울어지면 차지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그런 것을 말하는 겁니다. 자.

(훈독 계속; … 그러나 우리 부부의 생애는 세속적인 눈으로 보는 그런 차원의 삶이 아닙니다. 인류의 종적 참부모 되신 하나님의 인침을 받고, 실체 참부모의 사명을 완수해야만 하는 우리 부부는 이제 실체 천일국 완성까지의 마지막 3년을 남겨놓고,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나날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심각한 나날을 산다는 그 사실을 장난같이 아는 사람이지. 그래.

(훈독 계속; 구십 평생을 바쳐 살아온 본인의 생애는 오직 천주의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을 해방시켜 부모의 자리를 다시 찾아드리고, 사망권에서 허덕이는 인류를 구해 하나님의 품으로 되돌려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이 뜻을 위해 본인은 홀로 만난을 뚫고 승리하며, 부모 잃은 고아의 신세로 전락해 버린 무지몽매한 인류를 이끌고 이 세계 구원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이 세계 구원입니다. 하나님도 못하는 세계야. 응? 얼마나 심각해? 그거 다 모르잖아? 그걸 가르쳐 주는 거야. 계속해.

선생님 생애는 하나님 해방시켜 부모 자리 다시 찾아드리고 인류를 사탄 혈통에서 구해 하나님 품으로 되돌리는 것이었다

(훈독 계속; … 여러분, 하나님은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절대, 유일, 불변, 영원의 본체이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랑을 혼으로 불어 넣어 지은 인간 역시 타락이 없었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다…. 갖고 있는 혼이 있어. 혼이. 근원이 있다는 거야. 사랑의 선주관권과 마찬가지야. 그래.

(훈독 계속; … 다시 말해서 중생은 개인적 기준의 거듭남이요. 부활은 가정과 국가적 기준의 거듭남이며, 영생은 세계적 기준에서 전 인류가 함께 완성하여 평화의 왕-참부모님을 모시고,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어 하나님의 조국에서 영생하는 것을 뜻합니다.) 하나님의 조국이고 하나님의 고향을 말해. 즉 조국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어디 있어? 모르잖아? 고향이 어디 있어? 하나님이 조건적으로라도 땅 위에 흔적이 없으면 영계 자체에 실체는 그림자가 없는 것이 되기 때문에 해방이 궁극적인 논리가 성립이 안 돼요. 종교와 정치적 체제의 가인 아벨 형태의 모양이 되지 않기 때문에 논할 필요가 없는 것이고 있으나 마나. 출발점이 걸릴 것이 없다는 거야.

그걸 전부 다 선생님이 걸려 있으면 풀어야 돼. 땅에 발자국이 있어야 되고 모양의 형태의 그림자 같은 것이 남지 않으면 믿는 자가 없습니다. 몰라줘요. 전부 다. 자.

하나님의 흔적이 땅에 없으면 영계의 실체는 그림자가 없는 것이 되기에 해방의 논리가 성립되지 않는다

선생님의 발자국과 그림자가 땅에 남지 않으면 믿는 자가 없게 된다

(훈독 계속; 그리고 영계에 가 있는 여러분의 조상들까지도 무형으로 임재(臨在)하시는 하나님의 실체로서 만생 만사를 실체 주관하고 계시는 참부모님의 때를 맞이하여 이제 지상에 재림하여 중생, 부활, 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고, 참부모님의 본체론 교육, 즉 절대성 교육을 거쳐야만 본연의 승화권에 진입하여 천일국 시민의 자격을 확보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거짓말 아니야. 자.

(훈독 계속; 우리 개개인의 생을 놓고 보아도 3단계의 삶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먼저 하나님의 은총과 부모의 사랑으로 생명의 잉태함을 받아, 10개월이라는 길고도 짧은 기간을 어머니의 복중에서 보내게 됩니다. 의식 수준이 어느 정도이건, 우리는 복중 10개월 기간을 예외 없이 거쳐 오게 됩니다. 보온밥통 속보다도 좁은 공간이라 할지라도…) 전기밥솥의 밥통을 말해. 15분 동안 있으면 ‘찍’ 안 하면 뚜껑이 뻥 날아가는 거예요. 두어두게 되면 사람이 하게 되면 쉽게 되면 전기선까지 대번 쉬어지게 되기 때문에 파리 고양이 떼, 쥐 나와가지고 파먹는 거야.

사람 몸은 나머지 찌꺼기 주인이 나눠주면 다 거느리고 그 거느릴 수 있는 주인이 무지한 식물보다도 요즘엔 무엇이든 닭도 뜯어먹고 다 이러기 때문에 문제가 커지는 거야. 병원이 생기고 의사가 생기고 주사 줄로 해서 별의별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선생님이 깨끗이 가려가지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뺄게 없어요. 자, 읽어봐요.

영계 조상도 지상 재림해 중생·부활·영생 축복과 본체론 교육을 거쳐야 본연의 승화권에 진입해 천일국 시민이 된다

(훈독 계속; 그 속에서 우리의 삶은 우주 공간보다도 더 큰 첫 단계의 삶을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세계지만 세상의 누구도 모를 무한한 세계의 감촉까지 느껴가지고 그 감촉을 느껴 찾아가려면 어머니의 뱃속에서도 저 문틈에서도 죽지 않고 살아나가지고 머리가 수박 통 … 길어질 수 있기 위해서 울고 울지 않고 … 숨 쉬게 되면 죽기 때문에 이야! 거기서 나올 때 숨 안 쉬었으니 얼마나 답답하겠나? 그 얼굴이 죽어났습니다. 그래서 탯줄을 먹고 나면 완전히 죽어 나와.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 아기의 발을…. 가운데 몽둥이들이 갈겨서 머리로부터 아픔을 느껴져가지고….

내가 우리 흥진이 중심삼고 우와! 7시간 고생했어. 숨은 쉬는데 울지 않아. 이야! 이거. 그렇기 때문에 아하, 사람 하나가 태어나기가 힘들구먼. 그러면…. 자기 한 명(命)에 가지 못하고 죽어 갔다고. 자.

(훈독 계속; 제2단계인 지상의 삶으로의 태어남은 어떻습니까? 미지의 세계를 향한 어린 태아의 몸부림을 우리가 어찌 필설로 다 묘사할 수 있겠습니까?) 모르지.

(훈독 계속; … 제3단계는 바로 우리가 완성하여 들어가 살 영생의 세계, 즉 영계입니다. 타락의 후예인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입니다. 시공을 초월하여 사는 세계입니다. 복중의 태아가 지상계를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것처럼, 지상계에서 공기를 호흡하고 사는 육신 쓴 인간으로서는 영인체로 태어나 참사랑을 호흡하며 사는 영계의 삶을 쉽게 이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 못 하지. 가르쳐 주기 때문에 이 마음이 직감이 있기 때문에 그걸 알아요. 그래요.

실체 세계인 영계의 영인체는 참사랑을 호흡하며 영생하게 된다

(훈독 계속; … 지금도 세계 도처에서는 전쟁과 질병, 기아, 그리고 자연재해로 인해 무고한 인명이 매년 수천만 명씩 희생되어 가고 있습니다. 종교, 정치, 교육, 문화, 사상 등 어느 분야를 둘러보아도 개인은 물론, 집단으로까지 극도의 이기주의적 아집의 늪에 빠져 철저하게 문을 닫아걸고 있습니다. 소통이 없는 불통의 세계로 전락해 버린 것입니다.) 황선조가 소통의 길을 개통하자고 지금까지 일하고 있더라고. 버스 한 대가 열 세대 이상이 되어서 천천 마을 마을이 그 외치는 소리를 망각했다가는 나라 자체가 그림자가 커가지고 밤중이 되어. 밤중이 되어 빛을 가려서 멸망할 수 있는…. 환경이 열렸다 닫히는 날에는 세상이 없어지는 겁니다. 그렇게 됩니다. 노아의 홍수 때 심판받은 거와 마찬가지라고.

세계는 개인에서 집단까지 극도의 이기주의로 불통(不通)의 상태에 빠져있다

하늘의 소리를 망각하면 노아의 홍수심판 때처럼 멸망하게 된다

(훈독 계속; 결국 인류의 제반 문제는 참부모 되는 본인 부부가 하늘로부터 받아 평생 동안 주창하고 교육해 온 ‘하나님 아래 한 가족’ 사상, 즉 참사랑의 가르침에 의해 해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사상만이 인류에게 평화와 행복의 길을 찾아줄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프래그머티즘(pragmatism; 실용주의) 테스트한 의로운 주의. 그것이 통일교회가 가야 할 길입니다. 프래그머라는 건 뭐냐 하면 체코슬로바키아 수도가 뭐든가? 「프라하입니다.」 프라하야. 일하지, 그러지, 할 때 프라그마…. 프라그…. 의로운 주의. 프라그마…. 사탄의 역사, 과학 문명에 프라그에 있어의 해적들이 총을 만들기 위한 기술이라는 것은 이 프라하, 프라그마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해적 문화에요.

그렇기 때문에 총을 만들어…. 사냥꾼은 바른손에 들고 다니나, 왼손에 들고 다니나? 바른손에 들고 다니니까 이거 메게 될 때는 왼손에 이렇게 채 넘기려고 꼭대기는 저쪽으로 나가야 되고. 바르게 했다가는 큰일 난다는 거야.

인류의 제반 문제는 참부모가 주창해 온 ‘하나님 아래 한 가족’ 사상에 의해 해결할 수밖에 없다

참부모의 참사랑만이 인류에게 평화와 행복의 길을 찾아줄 수 있다

그래. 선생님이 제주도에 비로소 61년이면 61년, 이 숫자 넘었으면 새로운 시대 들어가요. 바다에서 고기잡이에 있어서, 사냥을 해가지고 사냥에 대해서. 그 다음엔 뭐냐 하면 종교 시대에 사람을 잡아…. 그다음엔 몇 년에 처음 나왔으니 여기에 있어서 실천적 종교의 시대가, 종교의 시대 밑에서 발전하는…. 종교 없이 자기들이 종교를 집어가지고 종교는 마귀의…. 있어서는 안 될 물건이라고. 어리석은 사람들이 쫓겨나는 사람들이 찾아가는 지팡이와 같은 곳, 거기에 의지해 살 수 없다고. 똑똑한 문화는 종교 세계와 관계없다고.

여기 뭐냐 하면 서양사상이 여기에 네 놈이 이 괴물단지 이것이 오늘의 지상세계의 초점이 뭐냐 하면…. 데카르트가…. 데카르트 또 뭐냐 하면, 칸트, 헤겔, 니체. 여기에 선생님이 믿지 않으니까 영계에 있던 알지 못하는 그놈의 자식들이 살아 있는 것을 보여줘 가지고 온 이 기록입니다. 이걸 모르는 사람은 천국을 몰라요.

실천적 종교의 시대가 통일교회가 가야 할 길이다

하나 첨부해 읽어볼래? 이거 읽으면…. 선생님의 말씀이고 다 읽으라고 읽고 나중에….

(훈독 계속; 여러분,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역사적인 대 천주적 전환기입니다. 역사를 바꾸고, 영계와 지상계를 하나로 만들어,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소원하셨던 이상천국을 이 지상에 창건해야 하는 대천주적 혁명기입니다.) 대천주적 혁명이야. 대혁명과 천주가 하늘땅도 하나님도 혁명의 기수에 손을 들지 않으면 해방 안 되는 거야. 천주적인 혁명기야. 알겠어요?

하나님의 해방은 보이지 않는 밤의 하나님의 그 모든 비밀의 원소가 책자가 기록이 되는 거야. 그것이 여기 선생님이 말하는 그날의 최후의 유언서인 동시에 인류로서는 최후의 천지부모들이 하지 못했던 실수를 막기 위한 교서 교본이야. 이대로 써가지고 붙이고 자기 자신이 이대로 살지 않으면 낙제 꽝이 되는 거야.

교본이 필요 없어. 너희들이 문화 배경을 중심 삼으면 문화민족이라면 그 문화 보따리에 도서관을 그 후손들이 치워버리지 않으면 조상들이 이 땅 위에 찾아오는 길이 막혀요. 성현 열사들의 모든 문서를 다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야.

이 시대는 영계와 지상계를 하나로 만들어 이상천국을 지상에 창건해야 하는 천주적 대혁명기이다

선생님의 최후 유언서인 교서 교본대로 살아야 한다

도서관의 모든 성현 열사의 문서를 불사르지 않으면 조상들이 이 땅에 찾아오는 길이 막힌다

로마 네로황제 때 로마 불났지요? 자기 말을 들을 수 있을 수 있는 환경을 … 안 들어. 스페인의 투우 중심삼고 사람 가운데 괴물단지들 … 하나밖에 없는 사람…. 사람 투우하는 인 투우야. 인 투우. 소와 같으니 인, 너희들이 투우할 수 있어 최후에 승리할 수 있는 로마의 왕을 지킬 수 있는…. 떨어 때리지 않고 지키는 거야. 그 사탄세계의 최고의 장벽을 넘어서는 거야.

그 다음엔 뭐야? 그 다음엔 어디로 가요? 홍수 심판 그다음은 뭐예요? 불 심판이 있어. 화산이 나와가지고 불심판. 불을 뿜게 되면 그 불심판 나면 재와 연기에 온도가 그 주변의 모든 초목 풀을 다 매게 되는 거예요. 사막이 되는 거예요.

그래. 아시아에 있어서 황토 바람이 불어오는 그 고비사막에 원한의 피해를 준비해 막지 못하면 준비도 그것도 못하면서 세계의 사람들 지배하겠다고. 그 사람이 중국 사람을 칼로 대가리를 까. 칼로 찔러 죽이고 망치로 대가리를 까. 옛날식으로 가져와서 가르치지 못하게 되니까.

그 공산주의가 해 놓고 하나님 볼 줄도 모르는 주의를 다 만들어가지고 두 패가 이제부터 보따리 싸가지고 도망가야 할 때가 왔어. 문 총재는 뭐를 알아. 알아가지고 깨끗이 정리하는 거야. 하나님까지 해방해. 하나님 해방 못 하게 되면 하나님의 소원의 성취는 불가능한 거예요.

하나밖에 없는 최후의 승리자를 지키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최고 장벽을 넘어서야 한다

하나님을 해방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소원성취는 불가능하다

어디 종교세계에 하나님을 해방하는 내용을 들고나와 가르치는 사람은 나밖에 없지. 무엇 갖고? 응? 무엇 갖고? 교서(敎書) 교재(敎材)를 갖고 가르치는 거야. 이제는 그거 안 하게 되면 소학교 졸업도 못 하는 거야. 중고등학교, 중고등학교 하게 되면 그 나라의 문화 전체에 있어서의 어디든지 먹고 살 수 있는 하늘나라의 중고등학교가 되어가지고 하나님을 알고 부모를 알고 그 나라의 문화의 법, 전통의 법을 천지부모와도 같이 살 수 있으면….

이거는 지식도 뭣도 없어. 앞 보게 되면 도깨비 장난하는, 허재비 그림 동화책이라든가 무슨 역사 진화 밝혔다고 하는 그거 인간에게 필요 없는 거예요.

실질적인 효과 가치를 중심삼고 문화인과 은행가가 하나 되어서 삼권분립의 통일권의 문화와 문화인들과 언론인 이 세 개를 전부 다 … 들떠질 하는 것은 문화세계에요. 언론계 아니야.

그 다음엔 뭐야? 은행이야. 언론기관에 잡음이 있어가지고 은행이 조정할 수 있는 정정당당하게 되면 하나님의 은행에서 돈을 찾아가지고 바로 안 쓰는 사람은 지옥 가는 거야. 벌받는 겁니다.

종교계에서 하나님 해방의 교서(敎書) 교재(敎材)로 가르치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문화세계와 은행까지도 선생님은 통일교회에 다섯 가지 삼권분립과 은행과 언론계가 하나의 가르침의 주체가 되어가지고 왼손 절대주의 공산주의, 바른손 절대주의 종교주의가 나와가지고 싸워.

왼쪽 절대주의라는 것은 오! 하나님도 부정하지만 사상까지도 출발합니다. 가치라는 것은 자기들 먹고 사는 밥 먹는 그 자체 실제, 동물의 세계는 무슨 사상이 있어? 동물이 사는 것은 지지배배 하고 수놈 암놈 새끼 치며 살면 그만이지. 그래. 새끼 치는 동물이 영이 없어.

사람 영이 없는 것이다. 동물의 영이 있다고 했어. 혼이 있어가지고 질서적 세계에 그 모양 두고 삶의 질이라는 것은…. 나비 … 집을 떠나는 것은…. 뭐를 바라게 되면 말이야, 벌레가 실을 중심해서 엮어가지고 집을 그 안에 있어가지고 지어 놓고는 거기 구멍을 뚫어 놓고 날아와가지고 그 다음엔 날아와서 먹을 것 먹습니다. 사람들이 주는 음식, 주인이 주는 음식을 먹으려고 해. 사람같이 새끼쳐가지고 사람들의 옷과 환경의 울타리 집이 재능이 그 가운데 들어 복을 받고 안착 정착해서 태평 세계의 평화 하나님의 해방권 천지의 해방권인 것이 아주 좋다!

실질적인 효과와 가치의 오권분립(五權分立) 통일문화를 중심삼고 안착 정착해서 하나님 해방권과 천지 해방권을 이뤄야 한다

동물 세계는 사람의 영이 없고 동물의 영이 있다

좋아가지고 하나님 상투를 내가 … 하나님의 … 울타리를 산맥을 보지만 나는 하나님의 상투 위에 끝이 지지 않는 관을 쓴 그의 보좌입니다. 면류관이야. 면류관.

어려움을 막아내는…. 앉아가지고 나는 하나님 앞에 뒤에 오는 사탄 따라와 늘어지는 것을 보면 즉각 손이 후려갈겨 픽픽 360도 마음대로 들어왔다가 잘라버릴 수 있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그림자도 없게끔…. 그래. 하나님이 창조한 아름다움을 찬양하는 거야.

이야! 당신이 지었던 이 세계가 당신 앞에 가서 좋아하는구나. 이야! 거기에 본체는 달만이 아니고 달무리 중심삼고 주고받는 두 구형을 중심삼고 높고 낮음을 가리지 않고 바꿔가면서 같이 공존할 수 있는 존재 세계의 아름다움은 당신은 영계밖에 모르지만 나는 지상 안에, 지상에서 살고 싶은 것이 영계보다 먼저니 지상에서 완성하고 돌아가야 하는…. 내 말을 하나님이 듣고 나와 더불어 가야만 모두 완성 완결이 앞에도 좋고 뒤에도 좋고 위에도 좋고 아래도 좋고 반…. 절반 절반 가려 시계를 거꾸로 맞추더라도 거꾸로 자더라도 사랑은 사랑대로 할 수 있고 바로 시간을 맞춰가지고 사는 거야.

선생님은 사탄의 그림자 없게 하나님을 보좌하고 하나님이 창조한 아름다움을 찬양한다

지상에서 완성하고 영계로 돌아가야 하니 하나님이 문 총재 말 듣고 더불어 가야 모두 완성 완결이 이루어진다

하나님도 내가 컨트롤 운명에 순응해서 평화의 복지의 영원 안식…. 안식이 아니야. 신이 쉬시기 전에는 안식을 하고 정착·해방·석방을 갈 때 아주 좋다. 이거야. 좋은 것은 좋으니까 좋다 야. 새를 두드려 타면서 어디든 날아갈 수 있으니 하나님 지으신 주인 양반을 종과 타고 아들이 아버지, 이 세상 빛낸 모든 창고를 안내해서 보는 것이 있으면 보고 눈이 … 시들어지고 코에 향기도 거기에 바득바득 죽어 갔어도 숨을 쉬면서 벌떡벌떡 살면서 거기서 내 집을 사 놓았다 들어갔다 하는 영인체 부활권이 영원히 생전의 활동무대로 날개치고 그 위에서도 하나님과의 같은 자리에 있어서 보고 좋아하고 또 더 좋은 세계 천년만년 창조를 계속할 수 있는 세계…. 몇천, 몇만 배 좋은 세계를 생각이 있어가지고 만들어 낼 수 있다. 아주 능치 못한 일이 없다. 전체·전반·전능의 세계의 해방에 감사하고 하늘땅과 더불어 같이 웃고 살겠다. 아주 좋지 좋지 좋지.

좋으면서 *치리(致理)하는 거야. ‘이를 치(致)’ 자입니다. 이르는 데는 아버지도 이르러. ‘치(致)’ 자는 이르는데 아버지와 같이 한 몸 되어서 사는 거야. 아버지가 외적이면 나는 내적이고 내가 외적이면 내려가서 아버지는 위에 올라가서 아버지가 내 아래서 내려가 볼 때는 나를 받들어서 섬길 수 있는 대등한 가치의 순리를 주고받고 같으니까 기쁘지 않을 수 없는 세계가 결론지어진다는 거야. 해방에서 완결 완성의 세계가 아닐 수 없나니라. 아주. (*치리(致理) : 이(理)로 이르게 하다/이치에 이르다, 치리(治理) : 국가·지역을 도맡아 다스리다.)

영인체 부활권이 생전의 활동무대로 날개치고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몇천만 배 좋은 세계를 영원히 창조 향유할 수 있다

전체·전반·전능 세계의 정착·해방·석방에 감사하고 하늘땅과 더불어 같이 웃고 살게 된다

통일교회는 아주 좋고 좋고 좋다. 세 번 해야 돼요. 나쁜 것도 좋다. 나쁘다 나쁘다 나쁘다 세 번, 네 번째는 좋아요. 하나, 둘, 셋까지는 넷 되면 넷, 다섯, 여섯, 일곱에 들어가요. 칠 수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팔 수. 여덟째. 구, 십, 십일 배꼽 같은 것은 십일, 십이, 십삼. 기둥이 없어가지고는 더 올라갈 수 없어요. 또 깊이 올라갈 수 없어요. 그냥 그대로 생기면 십삼 수의 기둥을 중심삼고 더 클 수 있고 더 깊을 수 있는 것이야.

하면 재창조는 얼마나…. 살던 것이 싫으면 순식간에 집을 팔아서 내가 상상할 수 있는 이상권에 영원히 하나님의 고향과 내 조국과 하나님의 조국은 창조하던 그분의 세계를 만든 것과 같이 나 자신도 내 조국과 내 고향에 들어가서 하나님 만든 창조의 아름다운 이상을 잔치하고 내 집에서 살 때 하나님도 자기의 아들딸 있으니 더 좋으니 아들의 집에 같이 살겠다고 하나님까지 다 내게 넘겨주고 찾아와 같이 살려고 하는 거야.

그러면 3대가 벗고 살아야 됩니다. 보이지 않는 것 보이는 겁니다. 보석을 … 질을 하는 거야. 보석.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눈에는 보이는 거야. 그러한 아름다운 모습으로 벌거벗고 사는 천국이야.

집을 5칸 쪽 집을 지어 놓고 하나는 부엌이고 하나는 4대조 할아버지 그 다음엔 3대조 아버지 집, 그 다음엔 자기의 … 나중 되는 그 다음엔 자기의 6대 가인 아벨의 집까지 내가 지어줘가지고 가인 아벨은 나와 같은 쫓겨났던 사탄세계도 같이 다녀야만,

천국은 인간에게 안 보이지만 하나님에게는 보이는 3대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벌거벗고 사는 곳이다

(신준님 나오심) 아이고, 박수해 줘라. (박수) 왕아빠라고 부르는 신준이 찾아보고 싶었어. 이제는 여기 다 끝났기 때문에 형님 찾아갈 준비해. 너를 데려갈까, 말까? 응? 형님 있는데 가고 싶어? 데려갈까, 말까? 데리고 가고 싶지만 학교 가야 되기 때문에 너는 못 데리고 가도 박수해 줘요? 옳지. 박수 한 번 더 해 줘요. (박수)

할아버지 이제 입 맞추고 가야지. 「선물 하나 주세요. (양연실)」 뭐야 이게? 「선물입니다. 좋아해요. (양연실)」 「‘감사합니다.’ 해야지. (김효율)」 「감사합니다. (문신준)」

몇 분 걸리겠나? 한 30분 동안 나가서 오늘 이…. 어머니 나갔지? 「예? (문신준)」 「왕엄마 나가셨어? (양연실)」 「예.」

내가 그 전에 누구 데리고 엄마 찾아가서 서울 가서 엄마 선물도 사주고 오토바이 차 비밀리 오모짜(おもちゃ; 장난감) 살 수 있게끔 데리고도 나갈 줄 모르니까 잘 기다리고 있고 밥상 준비 다 해 아버지 이럴 때 밥 빨리 먹고 떠날 준비 해도 좋아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예.’ 해야지.」 「예. (문신준)」(웃음) 가서 30분 또 봐요. (신준님 나감)

우리 집은 그렇게 살아요. 재들 말을 내가 무시 안 하는 거야. 할아버지가. 너희들은 아기 생기지도 않은 이 쌍놈의 새끼들, 할 때, 말할 때는 애비 닮았구먼. 이놈의 간나 새끼가 애비 닮았다고. 애비 싫어하잖아? 아버지가 애비가 되어야지. 애 할 때는 애로부터 나 전제를 부정하는 겁니다. 애비. 자라고 있는 아들은 내 아들이지 아버지를 부정 안 하는 아들들의 애비 애비. 아버지가 애비가 될 수 있다는 거야. 자, 그래.

선생님은 손주들의 말을 무시하지 않는다

(훈독 계속; … 따라서 인류는 이제 하늘의 명 앞에 겸허한 자세로 순종해야 할 때입니다. 평화의 왕 되신 하나님의 실체로서, 지상계에서 섭리를 경륜하고 계시는 참부모님의 인도함을 따라, 남은 3년간을 전력투구, 사생결단을 해야 할 숙명적인 시간이 오늘 우리 앞에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앞에 다가온 것…. 사생결단을 선생님은 그렇게 살고 있어.

(훈독 계속; 여러분, 억겁의 시간과 정성을 쏟아 부어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해 놓은 인간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을 받고 어둠 속으로 숨어버린 그 순간부터 하나님께서 당하신 그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뼈가 울고 살결이 떨리는 처절한 고통 속에서 수천수만 년을 참고 기다려 오신 여러분의 아버지가 얼마나 길고 험난한 탕감의 터널을 거쳐 오셨는지 생각이나 해 보았습니까?) 터널이야. 기절할 것 같은 연기에 숨이 막힙니다. 30분에 질식하는 사람도 생겨나요. 그와 같은 터널을…. 지금도 터널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정신 똑똑히 차리라고. 또 계속해요.

기원절을 앞두고 참부모의 인도에 따라 전력투구 사생결단을 해야 한다

인간의 타락으로 하나님은 길고 험난한 탕감의 터널을 거쳐 오셨다

(훈독 계속; 이런 불쌍한 아버지를 위해 어느 한순간이라도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느냐는 말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수천 년간 한민족을 기르며 준비시켜 나왔습니다. 2천 년 전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그를 통해 인류를 다시 구원하려 하셨던 역사를…) 2천 년 전 독생자 예수님이 나왔지만 죽여 버리고 그것 때문에 서양 끝에도 아니고 동양 맨 골짜기 한국의 한스러운 나라 경계선이 없기를 바라는 나라입니다. 그 자리에 하나님이 선생님을 기르기 시작했는데…. 선생님이 타락의 핏줄을 받았으면 구원섭리니, 하나님의 해방은 있을 수 없어. 하나님은 지루한 그것을 다 넘고 넘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데리고 전 인류도 본향으로 들어와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정착 고향이 어디 없어.

그렇기 때문에 정주와 정주군 덕언면 덕달면 덕성동 거기에 묘두산하고 오봉산 골짜기에 그 강물 흐르는 것이 태평양 물이요, 하늘나라의 물, 압록강 두만강 흑룡강의 물이 될 수 있는 그 조건적 기반을 완전히 구비한 가운데서 선생님이 뱃놀이 강에 갈 때 산 사냥터 새들과 놀게 되면 그것은 또 거기에 결여된 … 물건이 없게끔 가르친 동에서 자랐습니다.

거기서 십 리도 안 가게 되면 삼십 리만 뛰게 되면 바다가 있고 저수지가 있어. 진달래도 끝이 없어. 이야! 담수의 짠물에서 자란 고기를 잡아가지고 내가 대접하고 싶고 주고 싶은 사람 갖다줌으로 말미암아 동네에 유명한 오산집 조금눈, 조그만 눈입니다. 오산집 작은애. 십리 안팎에 사십리 직경을 두고 왔다 갔다 물어봐도 오산집 작은애 집이 어디냐고 물어보면 대번에 안내해주는 거야. 유명하거든. 고기로부터 새 못 잡는 새는…. 토끼나 무엇이나, 여우까지 … 근방에서 다 잡는 기록을…. 총까지 하니까 멧돼지든지 곰까지도 다 잡을 수 있거든. 곰은 몇 마리 없어. 호랑이도 없다고. 시베리아 능선이 그 길을 올 수 있는 터전이 신 … 국경을 넘어올 수 없다는 거야. 국경 넘어 될 수 있는 터널 산맥을 끊지 않으면…. 그래. 왜놈들이 와가지고 한국의 산맥을 다 끊어 놓아 버렸어. 그런 거 다 모르지?

하나님은 수천 년간 한민족을 기르며 준비시켜 나왔다

독생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하나님은 선생님을 기르기 시작하셨다

선생님이 타락의 핏줄을 받았으면 구원섭리나 하나님의 해방은 있을 수 없다

일본 놈들이 와서 한국의 산맥을 다 끊어 놓아 버렸다

왜 문 총재가 해와 달, 일본을 택했어? ‘일(日)’ 자는 ‘날 일(日)’ 하고 ‘본(本)’이야. ‘날 일(日)’ 같은 건 뭐냐 하면 어머니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날 일(日)’의 근본은 뭐야? 왜 어머니야? 태어나는 하나님의 왕자, 왕은 어머니의 질궁….

왜 질궁이라고 해요? 뚜껑을 닫아 있는데 그것이 처녀막이라는 거 아닙니까? 처녀막이라고 하는 질궁이야. 그거 왜 궁이라고 하느냐? 그게 여자의 맨 비밀 끝에 무슨 주머니가 있느냐? 자궁이 있기 때문에 자궁을 찾아가니 … 딴 따단 미래에 하나씩 달라붙어가지고 공기도 통하지 않습니다. 질궁을 지나가지고 아기 궁에 거기에 가서 정자가 와 붙기 시작해야…. 정자 자체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때가 되면 임신기가 되면 아기집 문을 열고 정자 만나도록 억들이 깐다는 거야. 들어가서 자궁에 들어가서 제일 강한 남자가 여자면 여자가 자리가 빙빙빙 돌면서 준비해가지고 달라붙게 되어 있어. 거기서부터 붙어가지고 그 엄마의 모든 것을 다 빼앗아 먹어요.

그러면 그 엄마 가운데 태어나는데 여자만 태어나지, 남자가 어떻게 태어나? 그렇기 때문에 여궁(女宮)이라고 하지 않고 아들이 와서 붙어야 되는 자궁(子宮)이라고 해.

그 어머니라는 존재는 왜 태어나느냐? 자궁에 있어서 정자가 와 붙은 이후에 먹여 살리고 키워 살려서 열 달 통한 소생기의 십 수입니다. 홀수가 아니야. 십 수 거기서부터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십, 십일, 십이, 십삼…. 이게 열에서부터 1층, 2층, 3층, 14층이 있습니다. 4층은 14층에 살고 이것이 해가지고 층이 되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라든가…. 여러분들이 서양 라스베이거스에 가게 되면 4층과 13층에는 집이 없어요. 라스베이거스 거기 잘라버렸어. 4층, 5층…. 사, 오, 육, 칠, 팔, 구, 십, 십일, 십이. 열두 수를 넘어야 십…. 열하나 되어야만 새 천지가 살아나는 거야.

어머니의 아기집을 여궁(女宮)이라고 하지 않고 아들이 와서 붙어야 되는 자궁(子宮)이라고 한다

수리적 논리가 딱 프로그램대로 맞게 되어 있지 안 맞으면 아기도 죽어. 죽어 갈 때는 죽어 없어지는 것이 죽어! 할 때는 제일 좋은데 옮겨 간다는 거야. 그러면 죽어 갔던 질방이 제일 줄어들어 가면 미국의 워싱턴에 주거지로 삼고 싶다. 우와 워시…. 워시가 뭐냐? 스턴…. 워시 타고 뚫을 수 있는 그 땅에 주거지를 중심삼고 이것이 사십…. 사 사 십육(45⨉4=16) 십육 킬로의 워싱턴 도시가 형성되었던 것 알아요? 이것 아무것도 몰라, 이게.

내가 있던 데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중심삼고 3킬로 4킬로 안에 라디오를 크게 들으면 비밀 거기서 라디오 소리 들리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문 총재가 왔다 할 때는 쾡창 꽝창 창창 창창 창창 쾡쾡 쾡쾡. 왜? 문 총재가 듣는다고 그러고 있어.

내가 시 아이 에이…. 얼마나 다녔느냐 하면 시 아이 에이 … 갈 때 못 덤빕니다. 시 아이 에이가 뭘 하는지 알고 보니까 세상의 모든 것 벌어지는 것을 찾을 수 있는 것을 모델을 만든 그런 비밀 공장…. (휘파람 부심)

문 총재가 살 수 있는 곳이 여기 있다고. 여기 있어. 워싱턴 왕국이 되는 거야. 거기 가보니 전부 다 종이 대가리에 돌이 있고 눈도 돌을 중심하고 코도 전부 다 돌과의 기관이 아닌 것이 없어. 그것만 딱 타고 앉으면 천하 전부는 단단하구먼. 그러니 그걸 다 점령할 수 있게끔 넘어가는 것이…. 미국 완전히 … 새로 만든 것은 내가 만든 겁니다. 가서 〈워싱턴타임스〉 기사 내용이…. 거기에 원래에…. 지금까지 〈워싱턴타임스〉 사탄들이 곽이…. 아들딸들이 다 망쳐 놓았지만 그것을 원래에 신문 만든 것이 워싱턴 세계에 남겨야 할 기록할 수 있는 박물관 교재들이….

그래 미국이 시작해. 우리나라에 신문사나 무엇이나 팔백 쪽이 필요 없다는 거야. 4백 쪽은…. 4층은 8층까지 한꺼번에 엘리베이터가 못 올라갑니다. 난 8층에서 12층까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데 말이야.

그러니 4층…. 4층 문까지, 5층 문턱까지 엘리베이터가 미국 워싱턴에 있는 거 알아요? 엘리베이터 5층 넘어가지 않아요. 5층 문턱에서 ‘삑 5층입니다.’ 하면 그것이면 ….

10층에서 끝나는 거야. 골짜기까지 10층입니다 할 때는 11층 12층 높은 집은…. 12층 더 이상 못 짓게 하는 거야.

13수라면 12층이 되는 거냐? 14수의 하나 되는 거야. 12층 끝났다고 해서 엘리베이터 14층 하게 되면 14층에서부터 20, 30층까지 뒤를 갈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되는 거야.

선생님이 워싱턴을 완전히 새로 만들었다

워싱턴타임스는 미국을 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박물관과 같은 교재로 남기기 위해 만들었다

너희들도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하나님이 창조한 능력을 ‘야, 내가 뭘 먹고 싶은데 나타나라.’ 하면 재까닥 나타납니다. 세상에 세계에 돌아다니면서 어디 가서도 제일 맛이 있는 그게 다시 먹고 싶으면 재까닥 나타나요. 그거 꿈같은 얘기야. 원하는 대로 먹고 싶은 대로 나타나니까 하나님은…. 하나님은 먹고 싶으면 내가 하나님 닮았기 때문에 다 먹고 싶은 것은 내가 먼저 만들어 주면 하나님도 자기의 창조의 능력으로 만든 것보다도 내가 여기 만물 속에 거두어들이면서 더 맛있다고 … 짜 짜박할 땐 그거 생길 땐 꿀꺼덕 꿀꺼덕 소리가 다 난다는 거야. 너무 좋아서. ‘내가 만들어도 이렇게 맛이 있을 수 있나?’ 하면서 우물우물 먹는다는 거야. 가 몰아쳤다 일어서지도 못하고.

꿀떡이니까 꿀의 떡이니 꿀이 아닌 것이 없고 달라붙는 것도 꿀의 진액과 기름과 모든 강약의 전부 요소가 다 다르거든. 꿀떡 삼키는 거야.

하나님의 창조 능력은 뭘 먹고 싶으면 재까닥 나타나게 한다

내가 전기를 하다 보니 전기의 비밀을 70퍼센트까지 알아요. 그 이상은 몰라. 그걸 내가 그것을 알았으니 안 증거라는 것이 해피헬스라는 기계가 무서운 기계입니다. 그것을 잘 쓸 수 있으면 무슨 병이든 다 나아요. 에이즈도 문제없습니다. 그 진무 전기가 흐르는 것을 몰라. 교류와 직류 사이에 교류와 직류 골짜기 이 사이에 전기가 직류를 통해 교류를 통해 계속해. 직류 끝에 교류가 딱 숨 멈출 때 힘을 줌으로 말미암아 높아지는 겁니다. 숨을 억! 하는 거야.

그래, 여자 남자 사랑할 때 박자가 다 맞고 남자 숨, 여자 숨, 최고의 클라이맥스 되어가지고 후~ 억! 눈 떴으면 눈 떠서 죽어버려요. 생명의 동기가 어머니인데 어머니부터 어머니의 숨결과 같이 남편을 사랑하면서 어머니가 … 딱 해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 숨만 몰아가지고 폭발돼. 열하나! 할 때 … 열하나. 거기에 칠 분만 지나면 완전히 장사 치릅니다. 오, 육 분, 칠, 팔이 되어야 이게 거리가 생겨가지고 하늘이 움직인다는 거야. 그런 이치는 육갑 풀이를 해설을 못 하면 풀리지 않아요. 그 해설…. 세상에 나밖에 없습니다. 그걸 풀어주기 때문에 힘의 비교를 해 누가 이기나? 이게 원심이 할 때….

임도순이 할 때 오링테스트를 했지? 칠, 팔, 구, 십, 십삼 수. 오링이 아니야. 십링, 십삼링의 테스트를 하는 거야. 사탄이 위에 올라가서 이러고 있어. … 종횡이 이게 되었어. 이게. 살이 이렇게. 종대가 누워버렸어. 딱 바로잡아 놓고.

그 바로잡는 것은 누가 바로 잡느냐? 거짓 부모가 왔으니 참부모가 와서 하나님을 종대의 자리에 세워 놓고 참부모를 횡대 구십 각도 위에는 없다고 할 수 있는 결정적인 논리를…. 그러니 천지인 참부모 정착은…. 정착은 실체와 영육이 하나 되어 있고 참부모 만왕의 왕과 참부모가 하나 되어서 밤낮의 실체 되었으니 실체가 말한 것은 선포문이야.

그렇기 때문에 ‘해라! 안 하면 없어진다.’는 거야. 선포문입니다. 우주에 꽉 차. 숨을 쉬고 에덴동산 밥 먹고 사는데 이대로 안 하면 없고 자기는 고통 속의 구름 가운데 다시 밤으로 와. 저녁 밤을 찾아 다시 한다는 거야. 통일교회 다 해가지고 밤이 안 되면 낮까지 없습니다. 구원섭리가 끝나거든.

해피헬스 기계를 잘 쓸 수 있으면 무슨 병이든 낫는다

김명대! 나올 구멍 없어. 네가 네 마음대로 뭘 남기겠다고 해서 네가 … 들락날락하는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참부모의 말 따라 움직이지 않으면 허탕 상이야. 허탕 친다고요. 「아버님 말씀대로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말씀대로, 이 말씀대로 선생님은 살고 있는데 못살지 않아?

영도 부르면 어느 영도 와서 인사합니다. 너희들을 … 보고 듣고 배워. 배우지만 못 하잖아? 선생님이 명령하면 거짓말로 준비했지 사실로 한 사람이 어디 있어?

방 무슨 섭이? 「방영섭입니다.」 ‘영화 영(榮)’ 자인지, ‘길 영(永)’ 자 인지, ‘꽃부리 영(英)’ 자인지 모르겠네. 「‘영화 영(榮)’ 자입니다.」 요즘에 보니까 문 총재는 내가 방영섭이 해주고 통일교회 살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랍니다. 지금도 내 말이 소용이 있습니다. 그런 생각하더라고. 나, 방영섭이 몰라. 모른다면 관계가….

관계가 어떤 거야? 관계. 부자지 관계, 부부관계, 사제관계, 종교 관계가 없다는 거야. 관계가 있으면 호흡 박자가 안 맞기 때문에 없어져야 돼. 그 관계를 붙들게 되면 나도 줄어들어 가야 해. 그런 말입니다. 열심히 배워서 선생님의 얼굴을 타고 선생님의 앞을 … 삶으로 다 아니까 위로하지 말고 뒤로 돌아앉아가지고 면류관을 해.

면류라는 것이 뭐예요? 면해주는 거예요. 영원히 면해주는 면류관을 그걸 타고 의자를 타고 어깨에 두 발을 안고 뒤를 바라보고 검은 그림자가 오거든 쳐버려서 밝은 빛을 자기를 통해가지고 자기 몸뚱이를 통해서 다시 본연의 말씀과 같은 반사적인 무슨 나팔꽃이 되어야 되는 거야.

아버지도 효자의 품에서 잠자고 떠나지 않겠다고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어 있어.

참부모의 말 따라 움직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뭘 남기겠다고 하면 허탕치게 된다

아버지가 효자의 품에서 잠자고 떠나지 않게 할 수 있어야 한다

좋고 좋고, 좋고 두고 좋고 좋은 어허 둥둥이야. 그래. 똑하지. 똑똑 똑똑 똑똑 똑똑! 소리가 나. 8단계 고개를 넘어야 하나님과의 피조물이 말할 수 있는 실체를 볼 수 있다. 선생님 못 봤으니 그 세계를 지금 찾아가는 거야.

너희들 어느 단계에 있는 것을 알라는 거야. 그러니 어느 단계든지 잔소리 말고 절대복종의 순종과 복종의 환경적 환경을 소화 시키면서 무한 확대의 기쁨의 희희낙락의 세계에 접해야만 거기에 ‘아버지가 먼저 가 있고 부모가 먼저 가 있으니 나도 그래야만 영원히 그들이 살 수 있는 길 따라가니까 내가 원하는 것 그들이 원했기 때문에 이제 내가 원하는 대로 되라.’ 하면 그들도 원하게 되었으니 될 수 있지 그들이 원하지 않았다면 영원히 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귀(回歸), 천주평화 아주 좋다는 거야. 탕감복귀가 필요 없습니다. 돌아가 붙어. 회귀.

여기에는 회귀의 말이 나오지? 아이고, 없네. 원본 책이. 「원고에 나옵니다.」 탕감복귀(蕩減復歸)가 아니라 회귀. 그 회귀의 말은 선생님 외는 설명할 수 없어. 몇 쪽인가? 어디 봐. 맨 나중이지? 몇 쪽이야? 「빨리 읽어갈까요? 아버님? 찾아보게요?」 너희도 찾아 봐라야. 몇 쪽이야? 「42쪽입니다.」 여기 있네. 여기.

8단계 고개를 넘어야 하나님과 피조물이 말할 수 있는 실체를 볼 수 있다

절대 순종·복종의 환경을 소화하고 무한대 기쁨의 세계에 접해야만 내가 원하는 대로 될 수 있다

기존의 '탕감복귀(蕩減復歸)' 시대가 지나고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는 '회귀(回歸)'의 시대가 왔다

(아버님 훈독 계속; 그러나 이런 시대는 과도기적 시대입니다.) 과도기라는 말 있지?

(훈독 계속; 인간이 타락성을 벗어던지고 본연의 모습을 찾아,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통일된 한 가족을 이루어 사는 시대로 진입하는데 거쳐야 할 과정적인 시대라는 것입니다. 결혼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내외 양면입니다. 안팎이에요. 높고 낮고, 전후·좌우·상하…. 전후·좌우 전부 상대적인….

(훈독 계속; 결혼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성별된…) 결혼하게 되면 하늘과 땅, 위 아래, 전후·좌우 이것이 구별된 터 위에서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그 위에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는….

(훈독 계속; 결혼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성별된 터 위에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위하는 삶의 길’을 가야 할 마지막 단계의 시대가 ‘천정시대(天情時代)’입니다. 즉 한 분 하나님의 심정에 회귀(回歸) 되는 천일국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때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것도 따루어야 돼. 회귀라는 것이 여기 나옵니다. 탕감복귀가 아니야. 그냥 그대로 돌아가 붙어야 돼. 즉, 노력을 하고 거기에 있는 거야. 살고 있는 거야. 배우지 않아도 알고 있는 거야. 그런 입장에 하나 되는 자를 회귀(回歸)라고 해. 왜? … ‘입 구(口)’가 큰 거나, 안에 있는 거나 똑같아. 마음과 몸이 구십 각도…. 같은 그 회귀라는 말을 써. 복귀(復歸)라는 것하고 다르거든. 이거 딱 여기에 절대 맞는 말인데 회귀.

인간이 타락성을 벗고 본연의 모습을 찾아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통일된 한 가족을 이루어 사는 시대로 진입해야 한다

천정시대(天情時代)는 하나님의 심정에 회귀(回歸) 되는 천일국을 열어가고 있는 때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훈독 계속; 심정에 회귀 되는 천일국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때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바로 가르쳐 줬나 거짓말 했나? 「바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나도 잘 모르는데 너희들이 바로 가르쳐 주었다는데 바로 된 것 보니까 이야! 내가 한 것이 틀리지 않는구먼. 이야! 네 자리에 내가 만드는 너 자리가 아들딸….

아들딸은 말이야, 형제들은 좌우로 끼고 내 아들들은 종적으로서 다리에…. 사다리에 올라가면 밑창을 그걸 밟고 올라가야지. 그래, 사위기대가 되는 거야. 그게.

아들이 아버지 할아버지 아들딸보다도 자기 아들딸을 더 사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기 아들딸은 자기들보다 더 잘되라고 빌고 있기 때문에 천국에 가서도 그것을 바라는 부모는 자식들이 지옥 가더라도 찾아가서 방문할 수 있습니다. 지옥도 그래요. 지옥 밑창에까지 방문해서 ‘우리 살 곳은 참부모가 와서 밝히 가라.’ 조건은 누구든지 가질 수 있는 것이 되면 우리 조상 된 우리는 그 조건 갖고 있는 아들딸을 다시 길러서 회귀시켜서 하나 될 수 있는 때가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그 시대라는 … 곳에 놓여 있습니다. 회귀 안 되면 못 들어갑니다.

…세 번 가정 기준에 있어서 나라 기준에 있어서 세계 기준에 있어서. 여기도 그래. 예수님 가정을 중심삼고 결혼 못 해서 가정이 없어. 이스라엘 민족은 가정이 있지만 그 가정의 중심은 나라의 가정과 나라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

여기도 그래. 여기도. (강연문을 내용 중에서 찾고 계심) 찾기가…. 예수님은 가정과 국가 기준의 완결을 위해 왔다는 그것이 어디에…. (계속 찾으심) 여기에 물어보면 참 세밀히…. ‘승화축복식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넘기심) 「‘개인적 가정적 거듭남이 국가적 거듭남’ 말씀이십니까?」 응. 네가 많이 읽었으니까 나보다 잘 알지. 어디 찾아봐라. 「제 것과 다릅니다. 여기 있습니다.」 여기 있군 그래.

부모는 아들딸이 자기들보다 더 잘되기를 바라기에 천국 간 부모는 자식이 지옥 가더라도 찾아가 방문할 수 있다

지금은 지상 아들딸을 다시 길러 승리적 조건이 영계 조상들에게 영향을 미쳐 전체가 구원의 길로 회귀해야 하는 때이다

예수님은 결혼을 못 해서 참된 가정의 모델을 세우지 못했다

(훈독 계속; 그러나 불행하게도 인류는 타락의 후예가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참부모님을 통한 중생, 부활, 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쳐 태어나야만, 완성의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나는 거야.

(훈독 계속; 다시 말해서 중생은 개인적 기준의 거듭남이요. 부활은 가정과 국가적…) 기준이에요. 예수님의 가정…. 결혼 못 했어. 결혼 못 했으니 국가 기준이니 무엇이니 있을 수 없다고. 가나안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새로이 가르친 법이 없어. 이스라엘 사람은 법이….

(훈독 계속; 중생은 개인적 기준의 거듭남이요…) 예수님이 개인적인 결혼식 못하고 돌아가셨어. 그래.

(훈독 계속; 부활은 가정과 국가적 기준의 거듭남이며, 영생은 세계적 기준에서 전 인류가 함께 완성하여 평화의 왕-참부모님을 모시고,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어 하나님의 조국에서 영생하는 것을 뜻합니다.) 이루어지지 못한 것을 말하는 겁니다. 똑바로 세워 선생님이. 너희들이 가야 할 ‘영생하는 것을 뜻합니다.’ 뜻이 이루어지면 네가 살아야 된다는 것을 모르잖아? 이것도 그렇게 살아야 하는 것을 설명 안 하면 안 되는 거지.

타락의 후예인 인간은 참부모를 통한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쳐 태어나야 완성의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된다

(훈독 계속; 그리고 영계에 가 있는 여러분의 조상들까지도 무형으로 임재(臨在)하시는 하나님의 실체로서 만생 만사를 실체 주관하고 계시는 참부모님의 때를 맞이하여 이제 지상에 재림하여 중생, 부활, 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고, 참부모님의 본체론 교육, 즉 절대성 교육을 거쳐야만 본연의 승화권에 진입하여 천일국 시민의 자격을 확보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똑바로 가르쳐 줬어. 이거. 다 몰라. 전부 다 중간 빼고 자기들이 다 아는 줄 알았더니 말 들어보니까 한쪽도 거짓말이 없어. 다 몰랐다는 거야. 그러니 내가 해설해 줘야 알지.

고마운지고. 우리 아버지. 우리 오빠. 우리 남편, 우리 아들딸, 가인 아벨 아들딸 싸우고 있습니다. 그 조상들이 불러 지상에서 들어오게 해가지고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서로 경계선에서 타게 해주기 전에는 네 아들딸이 난 자들이 천국 직행할 수 없다는 겁니다.

참부모는 무형으로 임재(臨在)하시는 하나님의 실체로서 만생 만사를 실체 주관하고 계신다

영계조상은 지상재림하여 중생·부활·영생 축복과 본체론교육을 거쳐야 본연의 승화권에 진입해 천일국 시민이 될 수 있다

(훈독 계속; 우리 개개인의 생을 놓고 보아도 3단계의 삶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벌레들 보더라도 물가에 살던 시대에서 올라와가지고 육지에서 살다가 육지에 들어가 둥지 틀고 껍데기 쓴 것 벗어가지고 날아가서 3단계 원칙을 알지.

(훈독 계속; 인간은 누구나 먼저 하나님의 은총과 부모의 사랑으로 생명의 잉태함을 받아…) 그래. ‘누구나 하나님의 은총과 부모의 사랑으로 생명의 잉태함을 받아’ 은총이야, 은총을 받아.

(훈독 계속; 10개월이라는 길고도 짧은 기간을 어머니의 복중에서 보내게 됩니다. 의식 수준이 어느 정도이건, 우리는 복중 10개월 기간을 예외 없이 거쳐 오게 됩니다.) 할아버지나 누구나. 타락은 거쳐오더라도 지옥 가게 돼요. 거치지 않으면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그래, 천국과 지옥은 아래위 되고 좌우로 되면 하나 닫아버려야 된다는 거야. 이게. 그래서.

(훈독 계속; 보온밥통…) 전기밥통을 말해요.

(훈독 계속; 속보다도 좁은 공간이라 할지라도, 그 속에서 우리의 삶은 우주 공간보다도 더 큰 첫 단계의 삶을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있기 때문에 마음의 경계선을 무시할 수 있으려면 부활의 가치와 영생의 가치가 ….

(훈독 계속; 제2단계인 지상의 삶으로의 태어남은 어떻습니까? 미지의 세계를 향한 어린 태아의 몸부림을 우리가 어찌 필설로 다 묘사할 수 있겠습니까?) 뭐 언론기관 다 합해도 다 필설 못해!

(훈독 계속; 보다 크고 넓은 세계, 복중 세계에서는 상상도 못 한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향해 출발하는 새 생명의 고고한 외침은…) 아기가 나면서 울고 하는 고고한 외침은.

(훈독 계속; 백년대계를 약속받는 새로운 시간과 공간으로의 축복이요…) 백 년 기간 10개월이면 백 년간을 큰 소리로 외치면서 ‘나 태어났다고…. … 잘 길러 다오.’ 부탁하는 운명이에요.

(훈독 계속; 환희입니다. 오늘 여러분 모두는 이 제2단계에서의 삶을 축복받아 살고 있습니다. 10개월이라는 시간이 100년으로 늘어났을 뿐, 우리에게는 아직도 가야 할…) (책장을 넘기시며) 똑똑히….

(훈독 계속;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태중에서의 의식 기준은 다 잊어버리고, 보다 높은 의식과 보다 넓은 공간에서 마음껏 생을 즐기고 있다고들 생각할지 모르지만, 여러분에겐 영생을 향한 마지막 단계가 더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이거 얼마나 무서운 책이야, 이게. 핑계할 수 없어. 3대도 여기 나오네.

(훈독 계속; 제3단계는 바로 우리가 완성하여 들어가 살 영생의 세계, 즉 영계입니다. 타락의 후예인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입니다. 시공을 초월하여 사는 세계입니다. 복중의 태아가 지상계를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것처럼, 지상계에서 공기를 호흡하고 사는 육신 쓴 인간으로서는 영인체로 태어나 참사랑을 호흡하며 사는 영계의 삶을 쉽게 이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습니다. 그걸 읽으면서 눈물을 흘리며 와본 적이 있어요?

(훈독 계속; 여러분, 죽음에 임박하면 인간은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공포를 느끼게 됩니다. 그것은 죽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불행하게도 인류 역사가 6천 년 기간을 거쳐 오면서도 그 어느 누구 한 사람 이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 가르쳐준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역사의 종말기가 되어 인류의 참부모께서 비로소 그 천비(天秘)를 밝혀주신 것입니다.) 잃어버린 때와 잃어버린 자리를 아니까 참부모가 그걸 알기에 인류에게 참부모께서 비로소 그 천비를 밝혀주신 것입니다.

인간의 삶은 복중·지상·영계의 세 가지 차원의 세계를 거치며 완성된다

(훈독 계속; 여러분, 죽음이란 단어는 신성한 말입니다.) 너희들도 그렇게 생각해? 야! 이 자식들아! 「예.」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

(훈독 계속; 슬픔과 고통의 대명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참부모님께서 그 단어를 ‘승화’로 고쳐 발표했습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발표한 것을 모른다고 했다가는 와서 왜 발표했느냐고 물어보라고. 이렇게 발표했다고 하면 두 말도…. 묶어져 없어져야 돼. 이거는 천상의 세계에서 타락한 천사의 무리에 사탄 편 되지 말고 타락하지 않은…. 루시엘 천사 외에 두 사람 천사의 중심으로 해서 그놈 때려잡아라! 지옥 거꾸로 옮길 수 있다는 거야.

(훈독 계속; 그래서 참부모님께서 그 단어를 ‘승화’로 고쳐 발표했습니다.) 누가? 참부모는 그럴 수 있다.

(훈독 계속; 지상계의 삶을 꽃피우고 열매 맺어 알곡을 품고 환희와 승리의 세계로 들어가는 때가 영계 입문의 순간입니다. 기뻐해야 할 순간입니다. 마음껏 축하하고 전송해 주어야 할 때입니다.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흘려주어야 할 때입니다. 승화식이란 이처럼 성스럽고 숭고한 의식입니다.) 하나님도 그 숭고한 의식 앞에 머리 숙인다는 것이야. 너희들이 되면 너희들이 대가리 흔들어 표할 수 있는 그런 말이 아니야. 승화식이란 이처럼 성스럽고 숭고한 의식이야. 영원히 지켜야 할 삶의 표준적 기점을 세울 줄 알고 마디면 마디, 중앙이면 중앙을 알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훈독 계속;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기…) 때문에 죽음이란 승화식이란 이처럼 성스럽고 숭고한 의식입니다.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라 가는 첫걸음이 될 것이기 때문이라는 거야.

영원한 세계에 한 번밖에 없는 그 첫 번 것을 내가 만나가지고 감사하고 … 감사하고 천둥 지변에 혁신을 일으키게 할 수 있는 환경의 여건이 내세에 비로소 보여 줄 수 있는 때입니다.

승화는 지상계의 삶을 꽃피우고 열매 맺어 환희와 승리의 세계로 입문하는 성스러운 순간이다

승화는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다

(훈독 계속; 새색시가 시집가는 그 순간보다도 더 가슴 떨리고 흥분해야 할 때인 것입니다.)

너희 시집갈 때 그렇지? 어디 뭐…. 만주국과 소만 국경에 모스크바에 시집가더라도 신랑을 맞아 기쁨의 신랑과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둘이 하나 된 세계 막을 자가 없다는 거야.

나 우리 그 동네에 만주 그 형제가 시집가면서 이야! 우리 누나들 세간을 중심삼고 부러워했는데 이야! 자기 형제가 가는 것 동생이 나한테 찾았어. 나보고 오빠라고 그래. 큰오빠 될 수 있는 당신의 오빠의 주인이 남편이 아니니 사랑의 길을 가르쳐줄 수 없으니 나는 남편, 오빠보다도 부모보다도 가르쳐줄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을 찾아가는 그 걸음을 누가 슬프다고 누가 막을 길이 없다 이거야.

나는 해방 석방 은사의 축복을 받아서 이 고향 이 마을을 떠날 때 기쁜 웃음으로 굿바이. 안녕히 계시오. 내가 선물을 찾아가지고 잔치를 준비하기 위해서 해방의 기수니 또 다른 제2 잔치를 내 손을 통해서 잔치해 천국 돌아갈 수 있는 가정적 축복, 나라의 축복을 준비하고 오겠습니다. 그러면 그러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다시 올 수 없어. 더 큰 목적의 일을 이룰 수 있는 소명의 책임을 남기지 않은 사람은 땅에 올 길이 없어.

너희들이 땅에 재림을 하는 것은 재림이야, 이룰 수 있는 더 큰 목적이 있기 때문에 내가 재림해서…. 여기 이래요. 이거 참…. 이야! 이거 보니까.

더 큰 목적의 일을 이룰 수 있는 소명의 책임을 남기지 않은 사람은 지상에 재림할 길이 없다

(훈독 계속; 이처럼 귀한 영생으로의 문을 열어주기 위해, 본인은 지난 3월 18일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최근에 영면한 세계적 평화 지도자들에게 승화식을 베풀어 주었습니다.) 승화식이 얼마나 귀한 줄을 몰라. 가봐야 알지. 나는 알고 해주는데 이렇게 가야 되는, 승화식을 해주고 자동적으로 콤비아 타고 부분 부분과 부서를 봐서 딱 … 맞추는 거야. 딱 그렇게 되어 있거든.

(훈독 계속; 일찍이 한국전쟁 때 본인이 수감되어 있었던 흥남감옥을 폭파하여 본인의 생명을 구해주기도 했던 알렉산더 헤이그 전 미국 국무장관을 위시하여,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한국의 김대중 전 대통령…) 이거 내가 아니면 만날 수 없는…. 그 색시 이름이 뭔가? 「이희호입니다.」 옆에 비행기 타고 일등석에 같이 내 옆에 가서 물어보니까 김대중 처 누구라고 하더라고. 물어보니까 처음에는 ‘그 누구누구 내 말을 못하는데 나는 당신을 통일교회 교주요, 문선명인 줄 압니다. 내 얘기는 하겠지만 당신이 말해봤자 자기 남편 자기 일가에 내 핏줄에는 절대 손대지 못합니다! 난 천주교의 교인이요, 신교와도 교제 안 합니다.’ ‘그래요.’ 그 말대로 하면 내가 죽은 그 당장에 내가 그 시간에 지금 스페인 서반아 떠나는 길인데….

김대중의 … 관에 있는 곳에 바로 떠나는 거예요. … 평화세계의 확장된 길을 열기 위해서 나는 가지만…. 내가 너를 중심삼고 승화식을 하려고 했는데 거기에 한 씨들이 두 사람이 있어서 그 한 씨의 부인 될 수 있는…. 문 총재가 왔으니 그분은 하늘나라와 우리 한 씨를 숭배하는 길이 거짓말 아닌 것을 아는데 우리 김대중 대통령 승화식을 하게 된다면 그 한…. 이름이 뭐야? 한 뭐? … 「한광옥입니다.」 두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이야! 그분들이 하늘의 역사인 줄 알았기 때문에 그분들이 나서서 줄을 지어서 승화…. 성별식을 해서 막았어. 5분에서 15분까지. 그 다음엔 7분에서 10분까지 작은 기간에도 내가 승화식의 조건이라도 남김으로 말미암아, 이거 지옥 갈 수밖에 없는 건데 가는 문을 열어 줄 수 있는 문지기를 파송해서 … 색깔을 열어주는 들어갈 수 있으니 그렇게 하기 위해서 승화식을 부탁하니…. 부탁을 해서 한 5분 7분 13분 이상 진행해서 승화식을 해줬어.

내가 조건에 걸리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사람으로서의 그건 암만 원수 다 되었더라도 자기 나라에 왕과 나라의 집을 생각해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하늘나라의 성자의 도리를 그 전통이 맞기 때문에 승화식을 해줬는데 말을 들었어. 부인이 그때 없었어. 부인이 있었으면 싸움판 벌어졌으니 황선조 말없이 후퇴하고 나왔었어.

유엔본부에서 알렉산더 헤이그 국무장관과 김대중 대통령 등 세계적 지도자들에게 승화식을 베풀어 영생으로의 문을 열어주었다

나는 대한민국을 버려야 돼. 지금까지 대한민국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역사 전통을 이어 놓기 위해서 심청이라든가 춘향이라든가 이순신 장군이라든가 가정과 일족을 다 버리더라도 나라와 세계를 잇기 위한 절개를 세우고 그 길을 내가 가르쳐 줘서 그렇게 했었는데 그들 앞에 전부 다 후퇴하기 전 둘러서가지고 면목 없이 난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는 건 문제없다는 거야.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 다 끝냈으니 제1 이스라엘 다시 가서 제1 이스라엘 만들고 제2 이스라엘 제3 이스라엘 못되었지만 제1, 2 중심삼고 내 가정적 그 위에 섰기 때문에 너희들이 반대하더라도 승화식을 해서 너희들 홀로 잡아다가도 천국 데려다줄 수 있소! 그런 자신만만해 축복을 해주는 거야. 축복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이야! 영결식 하는…. 서반아 떠나게 될 때 들어가기 때문에…. 그 전통을 어디 가든지 자랑해야 돼.

승화식과 축복식을 해주는 것은 천국에 데려다주기 위해서다

서반아와 브라질과 원수야. 축구 세계에서. 축구가 춥다는 말…. 축구가 추워서 축구야. 추워서 할 수 없이 축구하는 거야.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추울 때 축구만 하는 거야. 축구도 추워. 축구도 추워서 더울 수 있는데 더운 사람이 축구했으니 덥고 추움이 화합하니까 같이 좋아할 수 있는 온도는 3·8선이야. 38도 선이야. 삼팔은 지구로 보면 절반 되는 거야. 절반.

너희들이 지금까지 사람의 평균 온도가 삼십칠도오부입니다. 삼십육 도에서 삼십칠도오부라. 우와! 그것은 천사장이 최고의 단 온도이지만 사람은 삼십팔 도로부터 사십 삼도를 넘어서 오십사도 국경을 넘어 세워야 할 것이 사람의 온도입니다. 그 산 언덕을 그런 어려운 숨 막히는 길이 천사 세계가 백번 죽었으면 죽는다고 야단이더라도 참고 오십삼도 오십사도 오십팔도 육십일도 까지도 연결시켜야 되는 거야. 참부모.

육갑 풀이 못하면 그거 걸리는 거야. 육갑 풀이. 열두 갑을 중심삼고 여섯이니 육갑이야. 육십 … 면을 죄에 거주해 해방해 살지 못하면 육갑 완성, 천국의 문턱을 못 넘습니다. 문턱 못 넘어.

그렇기 때문에 모세가 나올 때 양을 잡아가지고 피를 문턱 넘어서부터 안에서부터 문턱 넘어까지 넘어올 때 자기 아들딸과 어머니같이 횡적으로도 나왔고 종적으로도 나왔다 하지만 이제는 나왔다가 모세가 31개국에…. 31이야. 40개국…. 31개국을 앞에 놓고 법궤에 출발할 수 있을 때 너희 족속 가운데서 법궤를 지배할 때는 하늘땅에 31년 40년 100년 이상 세우고 굴복하겠다는 경배를 드리지 않는 사람은 중간에 반대하는 네 국가 전체가 멸망하는 거야!

구원이 뭐야? 남자 여자 한번 잘못했으면 눈감아 줬으면 좋을 텐데 그 무슨 하늘땅이 다 망하고 지구성이 틀어지고 하나님까지 쫓겨났고 인간들도 지옥 가고 그 무슨 죄가 그렇게 지독해?

사탄이…. 사탄 세계에서 제일 좋아하는 건데 누구보다 더 좋아할 것이 하늘이 좋아하니 … 좋았는데 37도 5부까지 열 가운데 사랑할 수 있는 그 사랑과 삼팔선을 넘어 사십삼도 오십삼도 하니 육십칠, 팔, 백이도 까지 넘을 수 있는 열도 지닌 것인데 하나님의 몸뚱이 되는 상대인데 그 몸뚱이의 도수를 이어받아 들어갈 수 있는 고개를 못 들고 죽어야 되는 거야. 가르쳐주지 않더라도 자동적으로 해결이 되는 거야.

남자 여자가 한번 잘못한 죄로 하늘땅이 망하고 지구성이 틀어지고 하나님까지 쫓겨나고 인간들도 지옥 갔다

그러면 열두 … 십이 수 위에 육도가 72가정을 말해. 사 구 삼십육(4⨉9=36) 팔 구? 「칠십이입니다.」 왜? 삼십육의 배야?

아, 열두 지파가 칠십이 장로를 중심삼고 애급에 내려갔던 누구? 아벨(야곱)이 칠십이 인을 데리고 이십일을 넘는 행렬에 대해 곡식 꾸러 갔다가 들켜가지고 요셉이 아버지 어머니를 만나서 야단이 벌어지는 거야. 곡식 빌리러 온 자기 형들과 중심삼아가지고 그 나라의 창고지기 이상의 세계를 만들어가지고 그 나라 민족을 대표할 수 있는 무엇이든지 전부 다 맡기려고 해. 그런데 왜 아벨 족속 열두, 칠십이 문도를 데리고 갔나? 가인 족속 칠십이는 왜 안 데리고 갔나? 내가 있으면 가인 족속 앞세우고 가인 족속 그리운 아버지 어머니하고 아벨 족속은 형님 보이고는 동생 만나고 나서는 형님이 왜 안 데리고 왔나? 못 데리고 왔으니까 아버지와 같이 왔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거 왜 몰랐나? 내 동생이 배고프면 형님이 있는 동생들까지 쌀을 같이 형님이 들어가면 그 아버지는 이스라엘 출애굽이라는 말이 필요 없고 거기서 왕 해 먹습니다.

요셉이 형들을 통해 가인 족속을 포용하고 함께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갔다면 출애굽 없이 그곳에서 왕권을 확립할 수 있었다

그걸 안 문 총재가 아벨의 왕권 세울 수 있는 것을 당장에 알았지만 가인의 왕권을 세워가지고 타락이 없어지는 그 왕권을 책임져야 할 그 형님을 내 형제와 합해가지고 동생 따라 형님 따라 둘이…. 그것이 하나 안 되므로 하나 안 되면 쫓아버리고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야 할 텐데 따라 이리저리 나는 아벨의 형님의 자리를 중심삼고 형님의 가족과 하늘나라와 땅과 지옥과 갈라진 두 거리를 하나 만들어 가기 위해 나는 잃었던 하나님을 잃었던 부모를 가인 중심하고…. 가인 중심하고 쫓겨난 것을 자기가 다 가로막고 내 뒤를…. 앞은 내가 앞섰으니 뒤는 바라보지 말고 전부 다 가인들은 어머니 아버지 뒤를 따라갑니다.

하늘편 아벨은 형님인 가인이 제자리를 잡고 부모를 따라올 수 있도록 책임지고 하나 되어야 한다

뒤를 바라보지 않고 앞만 바라보고 가자 고개를 넘고 평균 50에…. 칠 팔 오십육(7⨉8=56)이에요. 칠 칠 사십구(7⨉7=49)의 막힌 담을 깨끗이 청산 지어야 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전통을 세우고야 넘어서게 될 때 칠 팔 오십육(7⨉8=56) 문 총재는 칠 수를 어디…. 팔 수를 칠이…. 육수에서 칠이 이렇게 만들고는 칠 팔이야. 팔 칠이 아니야. 칠 팔을 거꾸로 했다고. 팔 칠이 위에 올라가서 이렇게 되었으니 바로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힘이 하게 될 때는 이 손은 어디로 올라가? 바른손이 위에 올라갑니다. 왼손 선생님이 하게 되면 바른쪽이 이렇게 되고. 개인적인 시점에 와서 개인적인 길, 그 다음엔 여기에 밝혀내서 이렇게 된 것을 여기서 이렇게 나와가지고 여기서부터 해가지고 가정시대, 가정에서 종족권 내에 있는 이거만큼 내가 여기 같은 길로 확대하고 팔 단계를 맞춰 돌아가기 때문에 세계 만민이 같이 동조해가지고 박자 맞을 수 있는 자기의 발판의 토대가 형성되어 있게 되면 팔 단계 넘었으면 중심해서 칠 팔…. 축복이 되면 하나로 보니 팔 칠이야. 팔 칠을 해가지고 구, 십, 십일, 십이, 십삼 수를 중심삼고 십사 수를 넘어가는 거야.

위아래가 뒤바뀐 질서를 바로잡고 7수 완성 후 8수 출발의 원리적 순서를 바로 세워야 한다

8단계를 거치면 축복을 통해 7(안식·완성)과 8(재출발)이 하나로 연결되고 13수(완성수) 14수(새출발)로 넘어간다

그래, 선생님이 이혼하고 나서 성진(聖進)이 어머니…. 어릴 때 가서는 그 이혼한 후 성진이는 어머니 집에서 살았어. 어머니에게서 자라면서 일곱 살 될 때까지는 매일 같이 ‘그 네 애비는 때려죽여야 돼. 내가 죽여 칼을 들어 대가리를 까야 되고 망치 있으면 대가리를 까야 되고 칼이 있고 단도 있으면 모가지를 잘라야 되고 큰 줄 있으면 배도 가르고 여기서도 십자로 갈라 죽일 수 있는 원수야, 원수야, 원수야.’

그러면서 성진이를 일곱 살 때 나를 찾아올 때 … 업고 왔습니다. 걸리지 않고. 그러니 어머니가…. 진짜 그런가, 아버지 예전에 … 가려고 할 때 대해서 자기들하고 돌려보내면서 내가 다시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가지고. 불평이 있어…. 있는 것과 같이 생각하면서 그런 말을 들었거든. 알거든. 다시 어머니가 그렇게 나 같아도 피난 … 길을 10년 세월이 지나도 안 돌아가고. 그러니까 집을 떠나면서 ‘아버지 집에 갔다 올게요.’ 가지만 ‘이놈의 자식!’ 하면 ‘나와 쫓겨나 떠나더라도 가서 알아봐야 되겠어.’

와보니까 맨판 거짓말이야. 바람을 펴가지고 수많은 여자들을 죽여 보냈다는…. 그것도 알아보니 여자들 죽인 사람이 없어. 선생님이 아기를 낳아서 번식하던 사람도 왜 이렇게 미워해. 그래. 어머니에게 안 돌아갔습니다.

성진이가 일곱 살 때 선생님을 찾아와 어머니(최선길 여사)의 악담이 사실이 아닌 것을 알고 돌아가지 않았다

그러면 내가 성진이 대해서 벌써 세월 다 해방이 되고 14년 되는 그때 찾아왔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야. ‘네 소원하는 것 다 이뤄줄게. 내가 대학도 만들고 다 이럴 수 있고 네가 미국에 대학까지 최고의 도 공 안 들여가지고 입학하게 했던 사실을 볼 때 공부하고 싶으면 대학 박사 학위를 셋 이상 따겠다면 셋 이상 들린 대학은 졸업시켜서 박사 학위까지…. 그다음엔 명예박사, 그 나라 세 대학들 경쟁해서 그 박사는 동생의 자리에서 명예박사 주기 위해서 형님들 박사 되어주고 동생이 박사…. 명예박사…. 야야야! 그거 가지면 명예박사 되려면 형님이 졸업하던 그 학교 다음 학교가 되어야지. 그렇게 박사 학위를 받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성진이는 그때까지 박사 학위 될 때까지 어머니가 누구냐 하면 3년이기 때문에 동창생들이 한학자의 동창생이야. 동창생이 어떻게 어머니를 모시느냐 이거야. 그러니 삼 칠 이십일(3⨉7=21) 이십일 년을 참아가지고 이십일 년까지는…. 그러면 아버지가 새끼를 낳지 않아야지요? 맞는 말이야. 그러면 둘째 어머니를 해방하고 십사 년 만에 맞았습니다. 십사 년 만에.

전처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한학자 여사와 결혼하여 참어머니로 세우기까지 14년이 걸렸다

박보희가 미국 찾아갔다가 육군 장군으로서 군장성 비밀 첩보 … 에 중요한 책임을 지고 있었어. 팔군. 미국에. 세계 국가의 장성들과 거기의 대사관 군장들 그런 사람들이 거기에 중간 다리 놓는 박보희가. 왜? 그 보병 할 때 6개월, 8개월 하게 될 때 수많은 국가에 육십 몇 개국의 공과에서 일등 했거든. 일등 하게 될 때 그 군사령관 부사령관 만나서 너를 그 학교에 이름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찾아갔는데 이 사람이 한국의 무슨 서류 되었으니 서류를 찾아서 … 부관으로 쓰고 갔어. 그런 부탁 받아가지고 소장으로서…. 그때 소령 때야, 소령. 소대장 위에 중대장이 있게 되었는데 소장으로 추천했어. 중…. 해가지고 한 대사도 대령이었어. 그 아래 중령급, 한상일은 소령급 해서 군 관계의 팔군 사령관 부관도 해 먹고 군의 세계에 필요한 물자는 이 사람을 통해서 한국에 날아오고 그랬어.

그것이 무슨 클럽? 팔군 사대 군사 클럽에 대령 중령 소령이 전부 다 거기에 영급 세계 중심삼고 한 나라의 대장 중장 소령 팔군 사령관 전체 관계된 통역 노릇했어. 축복도 받은 사람들이 통일교회 나가기 때문에 기성교회가 통일교회가 들어가서 다 빼앗겼구먼. 그런데….

그다음엔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 기수로서 미국의 환영을 받고 갈 때에 통역관을 누구 데리고 갔느냐 하면….

「30분 지났어요. (문신준)」(웃음) 와라 와라. 잘 됐다. 어서 와. 30분 지났으면 잘 왔어. 자, 다음 말은 다음 봐가지고 한 대령이 박정희 대통령 통역관으로서 그때 무슨 말을 했느냐 하면 우- 기독교 종교권 내에 대장이 와서 기독교를 길러나간 그 책임자가 누구? 효율이! 누구? 미국의 기독교에 있어서 왕자권에서 세계의 기독교 부흥되겠다는…. 무슨 함? 「빌리 그레이엄입니다.」 빌리 그레이엄. 그 통역 빌리 그레이엄 통역하던 통역관이 군대 대장 중장 소장 통역보다 나았다! 재까닥 그 자리에 불러와가지고 기독교를 불러와가지고 통일교 이상의 자리인 빌리 그레이엄 박사의 통역관을 박정희 대통령 … 가게 되니 통일교회의 장관을 차버리고 바꾸는 일이 생겼어.

문제는 뭐냐 하면 가서 연설문을 내가 고쳐가지고 유효원이 연설문을 썼어. 거기에 두 시간, 세 시간 될 수 있는데 두 시간 사십 분 넘어. 삼십 분 이내로 축소시킨 게 나라고. 그 연설문을 자기들 부관 들어가지고 몇 사람 가지고 여기 와서 효원 씨 앞에 고침 받고 나한테 정정을 받고 떠날 때 자기들이 나한테 인사까지 하고 갔는데 빌리 그레이엄 통역관이 왠 말이냐! 이 자식들아! 군과 정치와의 … 들어가는 천국문이 달라!

이렇게 되면 통일교회 부정할 수 있었던 자기들…. 모든 한국의 대통령들 모가지 잘라버려야 돼. 그래 박 대통령. 박 대통령 자체야. 어떻게 하겠나? 말도 하지 말고 한 대령이 통역 가서 어디 가든…. 신문협회, 신문클럽이 시험하는 제일 문전이야. 거기 가서 명문 연설을 … 했거든. 거기 가면 역사관이 있어서 미국의 장례식과 안개 속에서도 볼 수 있다고 해가지고 대 ….

그래서 한국에 있어서 한국이 자리 잡는데 거기에 박 대통령을 잘 봤기 때문에 그 사실을 알고 나니 정보처에서 조사해 보니까 박 대통령 자체의 연설문이 아니고 통일교회에서 나온 것이니 통일교회를 내세워야 되겠다. 시 아이 에이 국장이 그랬어. 거기서 오케이 했다면 다 끝나는 겁니다. 기독교가 반대하고.

빌리 그레이엄 목사가 박정희 대통령을 예방할 당시 박 대통령의 연설문을 축소·수정하는데 선생님이 관여했다

기독교가 가인과 아벨의 두 교회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문 총재의 모가지를 잘라내어 교수들이 끌어내려고 결심해가지고 지금까지 이스라엘 나라를 떠나게 되면 법궤를 넣은 모세의 … 삼십일 개 중에 조금은 나라를 망치고 나오고 백전백승하던 것이 아직 이스라엘 나라에 입성 못 한 사실을 내가 그것…. 망해버린, 기둥 잘라버린 키 … 올라가서 바라보면서 내가 문을 열어줄 터인데….

여기에 무슨 나무가…. 예수님 당신이 심었다는 그 교회 중에 무슨 나무? 「올리브나무입니다.」 올리브. 2천3백 년 되었다는 그거 있고 예수님 시대에 기른 교회의 나무가 예수님의 성전 죽은 자리는 거기에 자라고 있는 그 나무가 있다는 것을 알고 그 나무의 세 못을 박았어.

구약시대·신약시대 해서 대가리들을 한데 모아가지고 같은 대가리가 하나 되라고 박아 놓았어. 지금도 내가 그때 그걸 찾아가지고 그걸 박으면서 이것이 썩어 없어지기 전에는 나를 찾지 않으면 기독교는 없어진다는 거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심정권 이스라엘….

기독교의 반대로 큰 위기와 섭리적 연장을 겪었지만 문 총재가 가인 아벨의 복귀노정을 완수하고 승리할 것이다

기존 기독교는 재림주를 영접하여 새로운 차원의 성약시대 섭리로 나아가야 한다

그 앞의 나라가 누군가? 효율이 알아보니 이름이 뭐든가? 내가 예루살렘 방문할 때 그 나라 군대의…. 「요르단 말씀입니까?」 요르단. 요르단이라는 것이 밤의 끝이야. 요르단 일본말로 하면…. 일본 나라 해와면 요르단 중령 중심삼고 그 집이 안내를 자기가 문 총재 알고 말씀 듣고 내가 한 번 안내하겠다고 초청받아 가서 그 내가 갈 때 그 요르단 군대에 소장 집에 먼저 들어갔다 왔어. 그래서 소장 알아가지고 요르단 이 중령 말 중심삼고 모든 것을 맡기고 남겨진 있을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책임지어서 떠나갈 …. 하나, 손톱 자른, 발톱 자른 통도 잘라가지고 예루살렘 돌아가서 심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백발백중 물건 들어온 것은 그 사람에게 다 맡기고….

효원 씨가 다리를 이…. 허리를 못 쓰게 되어 … 다니면서 이야! 베개 삼아 짐 삼아 안구 삼아 자부동(방석) 삼아 이런 것을 안고 다니면서 거기에 다니면서 나라 나라 거치면서 통일교회 신자들 준 예물 … 무엇이든 들고 … 났어. … 그런 것을 중심삼고 떠날 때는 비행기 착륙이 모스크바하고 그 한국 가는 비행기와 인도를 거쳐서….

요르단 방문 당시 군대 관계자에게 현지 물건(예물) 처리를 부탁하고 예루살렘으로 이동했다

지옥에 떨어지는 거기에 들어가게 되면 아무리 천 년이 되더라도 기다려야 되는 거야. 문 총재가 지옥 따라지에 몇천 년도 기다렸어. 내가 이 모든 계수를 거치지 않고 설명도 가르쳐주지 않고 품고 나와가지고 내가 하는 방법을 영원히 따라 하지 않으면 세상이 없어지는 거야.

문 총재가 지옥 밑바닥까지 내려가 수천 년의 고통을 대신 겪으며 인류가 거쳐야 할 복귀 경로를 단축시켰다

인류가 치러야 할 모든 계수(탕감 조건)들을 문 총재가 사랑으로 품어 무효화했다

문 총재가 세운 원리적 삶을 따르지 않으면 세상은 멸망을 피할 수 없다

선생님이 타락한 그 시간서부터 문 총재 타락의 핏줄이 필요 없다는 거야. (퉤하고 침을 뱉으심) 밤의 하나님이 문 총재를 품고 낮의 하나님이 모르게끔 길러왔다는 거야. 밤낮 … 끝날 때 되었으면 내가 하는 것이 틀렸는데 밤 하나님의 이 원리 원칙, 교재 교본만 하게 되면 다 맞으니까 교재 교본을 읽어봐! 그 말 듣고는 사탄이 일시에 없어지는 거야. 그래. 영계에 들어가서 예수님이 살고 거느리던 실체 그 몸뚱이의 하나님이 누구라는 것을 알았어. 그러고 보면 누시엘이 아버지의…. 창조할 수 있는 아버지 창조…. 누시엘의 형님 창조는 하나님이었다는 거야. 그거 맞는 말이다. 그러니 내 종 새끼 되어야 되는 거야. 자연굴복 시켜가지고 네 아들딸 나한테 갖다 바쳐라. 가는데도 17대 18대 19대 못 넘어서는 거야.

선생님은 아담 해와의 타락의 핏줄이 필요 없다

선생님은 사탄의 혈통을 끊고 밤의 하나님을 통해 직접적인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았다

밤의 하나님이 문 총재를 품고 낮의 하나님이 모르게 길러왔다

하나님의 교재 교본대로 살면 사탄이 더 이상 참소하지 못하고 일시에 사라진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었다면 하나님과 한 몸을 이룬 실체로서 만물을 주관하며 누시엘을 자연 굴복시켰을 것이다

천사장 누시엘이 본래의 종의 자리로 돌아가 자연 굴복해야 하며 이를 통해 인류가 하나님의 혈통으로 복귀된다

무형의 뿌리인 밤의 하나님과 창조원리에 따라 타락의 핏줄을 청산하고 본연의 창조목적을 이루게 된다

이번에 선거 기간에 … 김추선이라는 선거 중심삼고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나한테 굴복했습니다. 소통을 막아버린 문을 열어버렸어. 지옥문 닫고 천국문을 열었으니 이제 이 일이 칠팔절…. 팔구 팔칠절 이것이 하나로서 사방에 돌려도 오케이 할 수 있게 되면 그때는 너희 조상을 전부 다 해가지고 대한민국도 선생님에게 유엔에 있어서의 시 아이 에이(CIA)가 대한민국 왕을 갈아 치울 수 있습니다.

왜? 미국의 가인 아벨의 국가에 있어서 CIA 국장을 내가 임명해야 되는 거야. 했기 때문에 한국은 유엔국가의 한 나라이기 때문에 왕을 갈아 치울 수 있다면 잡아다 떼 내가지고 미국 교도소에 갔다가 형장에 시애틀의 샌프란시스코에 있어서 금문교에 저편에 건너갈 수 있는 어떤 죄수가 없었는데 금문교 생겼으면 거기 건너갈 죄수는 100명 몇 명 전부 다 무효. 형 받은 사람도 이쪽에서 놓아줘가지고 마음대로 건너가 헤엄칠 수 있는 사람은…. 헤엄쳐서 바로 건너가도 그 강을 절반 이상 못 가서 물결에 감겨가지고 가 흘려버려. 한 사람도 살아난 사람이 없거든. 금문교는 이쪽에서 하루에 30분이 뭐야, 15분 이내에 … 다리를 놓으면 건너가는 거야.

가인 아벨 정치세력의 굴복으로 섭리적 중심 앞에 화합하고 막혔던 소통의 문을 열어 지옥과 천국의 경계가 허물어지게 됐다

칠팔절 선포로 하나님과 참부모가 국가 세계 천주를 넘어 자유롭게 왕래하며 주권을 행사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다

인간의 힘으로 급류를 건널 수 없는데 진정한 승리자가 놓은 다리를 통하면 자유롭게 건널 수 있게 된다

그러니 이야!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그 다음엔 뭐야? 로스앤젤레스. 로스앤젤레스도 잃어버린 천사가 아니야. 찾을 수 있는 천사를 내가 찾아줄 거야. 그다음엔 라스베이거스는 내가 주인이 될 거야. 그래가지고 고향 들어가서 미국이 말 안 들으면 내 고향에 내려가서 대회 할 수 있게끔…. 5월 8일과 5월 15일 중심하고 라스베이거스 스물일곱 번, 스물여덟…. 스물세 번 때하고 스물여덟 번 가서 돌아올 날이 5월 8일, 5월 15일 달려 있는데 그 두 날을 중심삼고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 제3 이스라엘권…. 여기에 쓰여 있습니다. 이것이 역사에 처음 나오는 인류에 있어서 최고의 비밀문서예요.

이것은 4번이에요. 5번이니까 이 아래 가야 돼. 6번이면 이 아래 가야 돼. 1번은 이것이 거꾸로 서야 돼. 거꾸로 되어 있어. 이것은 바로 잡아야 돼. 1번. 2번은 바로 되었구나. 3번, 4번. 이놈은 거꾸로 되어 있어. 이렇게 또 바로잡는 거 봤지요? 여기 보게 되면 뭐냐 하면…. 천력 2010년 5월 15일 아침! 아침을 안 쓰면 천력 2010년, 2010년도 다 들어가고 5월도, 1월 2월 3월 4월 5월 아침이면 무슨 달 아침이냐 하는데 천력 2010년 5월 15일 아침! 해가지고 전이라고 딱 썼어. 하나. 둘이 아니야. 전. 2001년도 좋고 2010년 5월 무슨 날? 그 아침이면 아침에는 전이 들어가야 돼.

전 해가지고 괄호 해 놓고 세 시에 하라는…. 세 시가 무엇을 뜻해? 세 시하고 이십오 분이…. 제목이 2010년 5월 15일 아침 전 했으니까 그 가외의 아침은 필요 없습니다. 해 놓고 3시 25분. 이것이 제목이에요. 5월 15일 아침 전 3시 25분. 천력 2010년을 전체를 집어넣었을 뿐이지. 여기에 다 들어가는 거야. 알겠어요?

전! 해 놓고 괄호하고 3시 25분. 설명하는 거야. 25분은 백분수 4분의 1수의 해당되며 세, 3시는 초부득삼(初不得三)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대표하여 구약·신약·성약시대 완성·완결·완료시대를 맞아…. 그 시대 되었어.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이 최종 일체를….

최종이야. 그 전에 많았으나 최종 일체를 완성·완결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를 봉헌으로 표함. 봉헌한 것을 표시합니다. 표하므로, 그래. 라스베이거스 섭리 목적에 완결을 선포함으로 순결·순열·순애의 완비를 보는 … 알래스카에서 천력 5월 8시 28분에 발표 완료됨. 이것은 어머님이 절대 하나 못 되어서 디데이를 맞이하고 난 그때는 라스베이거스에서 내가 하는 것은 할머니 어머니 남편 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배웠지. 보이지 않는 세 할머니가 보여지는 하나님을 남편으로 모시는 그 남편 모시는 법을 했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자기가 누굴 섬겨 본 사람이 없다는 거야.

그래. 천력 5월 8일 20분에 발표 완료·완결 됩니다. 이것이 결론이에요.

선생님이 주인 되어 타락의 도시 라스베이거스에서 승리하고 세상의 부정적 요소를 정화해 하나님의 주권을 세울 것이다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은 영육 아울러 최종 일체를 이루었다

모든 전체·전반·전권·전능이 하나님과 참부모에게 복귀되고 순결·순열·순애의 이상세계가 완비되었다

그 다음엔 1번 2번 지나고 3번이 알래스카에 있어. 이게 뭐냐 하면 밝혀 결론됩니다. 해 놓고 되돌아가서 알렉산더 헤이그 미국무장관 승화식을 계기로…. 밝혔습니다. 승화식을 계기로 중생 부활 승화식을 비로소 그때 처음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참부모 주장하는 것을 뜯어고치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승화식을 계기로 중생 부활 승화식을 생애의 노정 중에 완료하기 위한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합니다. 이게 큰 문제야. 알래스카 1차 2차 승리의 3차까지도 미국의 라스베이거스에 했으니 이 중생 부활 승화식을 생애 노정 중에…. 모든 사람이 살고 있는 중에 완료하기 위한 제1 이스라엘은 천년, 제2 이스라엘은 2천 년, 4천 년 제3 이스라엘은 6천 년 승리식을 그 승리하는 그 조국광복…. 모세를 중심삼고 예루살렘에 입성하는 식은 제1, 제2, 제3 이스라엘의 승리를 이양합니다. 알겠어요? 「예.」 똑똑히 알라고. 이놈의 자식들아!

미국 섭리를 바탕으로 1·2·3차 이스라엘 승리노정을 마무리하고 그 승리권을 한국으로 이양해 조국광복의 기틀을 완성한다

이양합니다. 5번에 들어가요. 그리하여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몰랐어. 이게 어떻게 해서 찾아진 식이야? 틀림없습니다.

이양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되어 비로소 처음에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참부모에 의해서 시작됩니다. 거짓말이지?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사실입니다.」 거짓말로 생각했으면 지옥 천정에….

사십육이 되려면 구 구 팔십일(9⨉9=81) 아흔 수의 절반은 사십오인데 아흔두 수가 되어야 돼. 사십이 한국 청년들이 사십육 명이 … 뭘 어떻게 되었어요? 무슨 함이야? 「천안함입니다.」 하늘이 쉴 수 있는 동산에 굽어 있던 지역이 사십오 되어 있으니 구십 수를 넘어가지고 구십일의 생활을 맞는다면 사십 수의 제물이 조건이 되어서 한국에 일어나야 되는 가야. 그 식을 승화식과 더불어 승화식과 더불어 시작 안 하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꿈같은 얘기를 어떻게 그렇게 선생님이 맞는 논리적 기준과 일치가 되나?

그리하여 하나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한국은 조국으로 대표함으로 천지인 부모 대표 실체 선포대회를 한국에 완성을 보게 됩니다. 하는 것을…. 일자는 칠팔절입니다. … ‘이상의 기록은 아버님 수첩에 제기됩니다.’ 아이야의 호텔에서 이런 식을 할 수 있는 것은 꿈에도 없는 거야. 전체가 12월 17일 중심삼고 환영하는 그 입장에서 이날이 되었으니 기억할 수 있게끔 축하하는 이상의 기록을 아버님 수첩에 제기됩니다. 이것은 미국 가서 우리 아들들 떼어 놓기 전에 빨리 가서 12월 전에 내일 모레…. 일주일 넘으면 안 되거든. 내일모레 떠나게 되어 있습니다.

가서 뭘 할 것이냐? 그냥 들어올 수 없어. 미국의 13개 종단 종교를 책임지고 수천 명 만 이천 명 이상 모여서 여기에 조국 선포하는 것을 미국에 가서 옳습니다, 인정받아야 되고 그 다음엔 수만 명, 수십만 명이 제1 이스라엘 레바논 그 다음엔 뭐? 「요르단입니다.」 요르단. 아, 밤빛이라는 말도 요전에 요르단이 밤빛이라는 말을…. 일본말이 그래.

참부모에 의해 비로소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자 고향으로 완성·완결·완료된다

천안함 46용사의 희생으로 탕감복귀가 완성되어 한국을 하나님의 조국으로 봉헌할 수 있게 되었다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며 한국을 중심으로 '천지인 부모 대표 실체 선포대회'가 완성된다

아리아라는 건 개미 떼라는 말이고 부다라는 돼지 떼야. 아리아, 부다라. 거기에 들어가서 내가 이 식을 다 했습니다. 거기서 내려서 거기에 미미라는 양반이 있어요. 그 회사 관계된 세계의 재벌들을 회사 만들어 줘서 연관관계 될 수 있는 그 분이 한국 사람을…. 처녀 때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시켜가지고 미국에서 사는 사람인데 그 사람이 거기에…. 쫓아버려진 몸 가지고 회사 만드는 거야. 거기에 그 사람이 관계된 엠지엠(MGM) 벨라지오(Bellagio) 엠지엠 있으면 벨라지오가 별스러웠는데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사자의 왕…. 사자가 엠지엠에서 벨라지오라는 표범이야. 표범.

표범이 별난 놈이 다 생겼어. 그건 뭐냐 하면 표범은 무엇을 제일 잘 잡아? 사자 새끼…. 3년 6개월 되어서 암사자가 배가지고 새끼를 꾸려가지고 가족 중심하고 출동하는데 2년 8개월만 되면 암사자가 다 가서 새끼 한 마리 두 마리를 잡게 되면 잡아먹기 전에 수놈 앞에 바치는데 새끼를 세 마리 이상 네 마리 낳게 된다면 새끼 한 마리 큰 놈을…. 무슨 새끼 잡느냐 하면 사자 암놈을 잡아가자고.

암사자 하면 사자 암만 … 놓았기 때문에 호랑이가 죽여 놓았으니 호랑이같이 생겼지? 물에도 얼룩덜룩하지 사지 빛이 안 나니까 암사자 잡아다가 먹여주는 대로 다 잡아먹어. 뼈다귀만 남겨 놓고. 엉엉엉 해가지고 뜰에 가 한 소리 치면 들판에 있는 암사자들이 고기 잡아 오는데….

아벨이 죽과 떡을 만들어서 형님의 상속권 받은 거와 마찬가지로 별나지 않는 소리 암사자 새끼들 잡아, 암사자도 잡아 놓고 수놈 갖다주면 세상모르고 맛있게 처먹고 보니까 암놈 다 먹고 새끼들도 먹고 악! 그러니까 그 다음엔 수놈이 나타나는 거야. 수놈 암놈이 나타나는 거야. 벨라지오, 별나지요.

별놈을 말하는 표범인데 사자 새끼를 본래부터 사자가 우리가 새끼 낳게 된다면 벨라지오가 울음소리만 나더라도 남쪽에 있으면 북쪽으로 도망가고 북쪽에 있으면 남쪽으로 도망가는 것이 벨라지오가 나타나는데 사자 수놈이 도망가는 길이 아니면 ‘어, 맞지, 맞아, 맞아.’

벨라지오는 ‘내가 암사자를 물어왔습니다.’ 하면 어미까지 하면 새끼 세 마리, 네 마리, 다섯 마리를 얻어다 갖다 놓고 내가 사자가 앉아서 엉어엉 하면 앞으로 가 대천지가 질서를 들어서 모든 … 일소에 선포 자기의 먹잇감이 안 되는 것이 없는 거야. 그런 게 벨라지오. 우와! 암사자가 아기를 낳고 꽥꽥꽥 하는데 수사자가 있는데 벨라지오 수사자하고 표범이 울음소리 내가지고 수사자는 도망가야 돼.

새끼 잡아먹으러 왔으니 어떻게 되느냐? 암놈까지 쫓아버리고 도망가야 이놈아. 네 새끼는 암놈 가는 뒤를 따라 도망가니 새끼들도 졸졸졸 암놈 수놈 이미 도망가. 그 어미가 새끼를 잡아가지고 난 이미 도망가기 전에 배가 고프니까 준비해서….

무슨 나무야? 밤나무, 포도나무, 소나무, 잣나무. 레바논엔 무슨 나무가 있느냐 하면 말이야. 소나무가 있는데 죽 해서 몇 미터까지 올라가느냐 하면 길고 동그래가지고 레바논의 성전 기둥 하기 좋은 소나무밭이 산에 꽉 차 있으니 딱 그와 같은 레바논 산과 같이….

그 소나무 가지 … 오름 맞이 두 가지가 이렇게 나 달려 있기 때문에 세 가지가 어머니 새끼 거기에 올라가서 벨라지오 표범의 수놈 암놈 새끼까지 그 암사자 어머니…. 수사자는 못 잡아먹지. 잡아먹히니까. 못 잡아먹으니까 새끼들이 울음만 하면 도망가기 때문에 도망가면 잡아서 먹는데 와서 수사자…. 제2 … 마누라 될 수 있는데 찾아와서 ‘어흥’ 도망갈 줄 알았는데 수놈 암놈이 ‘어흥’ 하면 도망갈 줄 알았는데 암만 소리쳐도 … ‘껄껄껄’ 웃으면서 방귀만 뀌고 오줌만 싸면서 ‘잔소리 마라. 아직까지 다 못…. 깨끗하게 여기에 소나무 가지에 걸친 사자와 암사자를 남기고 도망갈 수 없잖아? 이놈의 자식들 기다려.’ 다 먹고 가죽 벗겨가지고 거기에 뼈다귀를 바르게 되면 아이고, 하루 일주일 길렀는지 열흘 넘었는지 모르지만 배고프니까 가죽 놓고 어, 재까닥 받아가지고 새로운 암놈이 ‘이야! 이거 맛있다. 음-’ 이거는 뒤집어 깨물어 놓으면 수놈이 ‘그거 당신이 맛있으면 먹어봅시다.’ 암놈이 집 씹어 놓은 가죽 다 먹고 뼈다귀 붙은 것도 이거 뜯어 먹지만 절반 뜯어가지고 절반 … 수놈이 했으니 뼈다귀 훑어가지고 이러면서 먹고 있다고.

거기에 또 보게 되면 골수가 있어. 골수도 목이 메니까 물을 먹어야 될 텐데 거기에 내려가 물을 먹을 수 없으니 뼈 가운데 있는 골수의 물을 쭉 한 모금씩 먹는 거야. 먹고 다 물까지 먹었으니 거기서 배고파 기다리던 이제는…. 물먹고 뼈다귀 뜯어 먹고 가죽 뜯어 먹고 뼈다귀 다 훑어 먹고 그 다음엔 몸뚱이의 어미의 새끼들 뭣도 다 뜯어 먹고 그러니 뼈다귀 속에서 물 다 먹고 새로이 데려온 암놈도 물 다 먹고 ‘아이고, 배가 고파가지고 다시 찾지 … 않는다면 우리의 잘 수 있는 데로 지나갑시다. 저녁 어두웠습니다.’ 그래. 그래가지고 암놈 수놈이어서…. 암놈 … ‘사냥할 때 가 잡시다.’ 해가지고 둘 다 잔다는 거야. 일주일도 잔다고. 이거 웃긴다고. 벨라지오가 있어요. 라스베이거스에.

그다음엔 뭐 있느냐 하면 미라지오. 미라지가 뭐냐 하면 신기루야. 신기루는 뭐냐 하면 말이야, 양 병에 걸려가지고 밤이 되면 짝이 와서 영원히 12시만 되면 동네방네 호랑이가 잡아먹는 사방 동네 찾아다니다가 400리 가야 그 다음엔 이슬이 떨어지는 거야. 이슬이 다 젖어가지고 털어가지고 이슬이 떨어지나 마나 있으나 마나 이슬 밭에 가더라도 이슬이 떨어지면 찬 줄 모르게 되니까 그다음엔 이 호랑이도 벌판에 내려가지고 토끼 새끼 밟기 전에 토끼 새끼 냄새 맡아가지고 토끼 있으면 토끼 잡아먹고 여우가 있으면 여우 잡아먹을 것이고 멧돼지 있으면 멧돼지 잡아먹고 그 다음엔 호랑이 새끼가 있더라도 호랑이 새끼 다 잡아먹는다는 거야.

세상의 중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들어가 표범·호랑이 같은 강력한 포식자의 기개로 승리하여 새로운 질서를 선포하겠다

그 주고받는 이치가 한곳에 기울었으면 기울어. 그러니까 여기에 길을 중심삼고 평면….

태평성대 그 세계 되었으니 이것을 맞춰서 여기에 이 숫자가 나타나가지고 보니까 돌아가는 길이 있어서 여기하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야. 그 다음엔 이것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야. 그 다음엔 여기서부터 하나, 둘 했으면 이거 세 번째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째까지도 이 숫자 되는 거야.

사 칠 이십팔(4⨉7=28) 이팔청춘도 좋다. 하하하. 여기서는 위로 올라가고 하나, 둘 되어 있으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이지.

라스베이거스에 가본 열한 하늘이 구름이 안 보이면 다 라스베이거스 도시 구름을 떼 줘가지고 한 길을 모여 이렇게 움직였다 구름이 이렇게 움직였다가 바람 부는 방향이 생기면 그렇게 바람이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그 바람 부는 그것에 맞춰 놓았으니 이야! 하늘땅이 하나 되어서 거기서 동화 공명권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도 좋고 저래도 좋고 라스베이거스에서 천하통일 통일왕국과 가난 거지가 없어서 거지도 추운 때 동서 축구, 더운 그 두 하나의…. 이렇게 가면 춥고 이렇게 가는 것은 그 가운데는 파이프가 통 파이프로 막아서 이것 안고 있으면 그 아래 위에 온대지방에 사는 사람이 파이프 아래에 파이프 줄을 달아가지고 꿰매다가 철봉에 쇠를 몸뚱이 … 감으면 밤에 거기 이만큼 더운 열에 천년만년도 삼천오백 년도 그렇게 살 수 있어. 얼어 죽을 줄 아는데 아무도 안 죽었어. 더워서 데 죽을 줄 알아도 데 죽지 않아. 거기에 거지패들이 라스…. 길다면 그래. 복수. 종대를 보게 되면 종횡의 구십 각도 되었으면 라스베가 되어야 돼. 베가스 상대가 홀수 아니고 쌍수가 돼. 평화를 사랑하니 천국, 어느 누구도 천국 생활할 수 있으니 ‘이야! 내가 여기 와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 자리 잡으려고 왕토(王土)를 잡으니 그런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보니 맞았다. 나도 그렇게 살 수 있는 것을 배워야 되겠다. 배우겠다는 것이 그 자리가 한국으로 온 게 아니고 만왕의 왕, 아버지, … 그 가치의 아버지, 알록달록한 아버지 중심삼고 완전히 완성한 아버지를 닮았습니다.

칠팔절 해방…. … 했으니 좋고 나는 춤추고 통일교회 역사는 음악 무슨 노래 성가 무엇이나 다 할 수 있어. 나도 성가, 너희들하고 유행가도 잘하고.

도레미파솔라시도 뭐? 뭐라고? 오음 뭐라고? 「궁상각치우(宮商角徵羽)입니다.」 그거 서양 고래의 … 데는 올라가서 한 바퀴 데리고 살고 왔다가도 한 바퀴 올라갔다 살고 그래. 그랬으면 좋고 좋다 어허둥둥 내 사랑이 ‘지요’ 할 때는 간단히 ‘지고-.’ 고생을 더 해도 계속하라, ‘지고-.’ 지고 지고 지고 지고 메고 메고 메고 안고 안고 내려가 둥글둥글 둥그러지면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가도 좋고 안 가도 좋고 자도 좋고 서도 좋아.

그래. 양연실이라는 사람이 말이야, 양창식이의 누나인데 말이야, 이화대학의 음악가 선생이야. 노래해 봐. 목소리 가운데 그 신 … 궁상각치우 한국 노래를 어- 어- 절대 못 해.

라스베이거스는 타락의 도시가 아니라 누구나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왕토(王土)가 되어야 한다

내가 그 양 선생, 문 총재 하는 말을 나는 하나도 못 합니다. 이화대학은…. 야야야! 오빠 대해서 말이야,「… 비밀이 없습니다.」 여기 뭐 네가 무슨…. 「오랜 시간 기다리셨습니다.」

일, 이, 삼, 사, 오…. 십 년 1월 30일. 오빠. 일 이 오 삼 사 칠…. 삼 사는 일곱이요, 오 일 이 삼은 오야. 일 이 사 하니까 오야. 이야! 다 있네. 일하고 이가 빠지고 삼 사 여기서 오 일 열하나 아, 열하나 더 높은 십 수를 못 가니 열하나 그다음이니까 일 이 삼 사 그냥 그대로. 칠 공 일 사 삼. 칠월 1일과 1월 30일. 7하고 10수.

이야, 이 녀석 나보다 낫네. 뽀뽀 한번 하자. 똑바로 해야지. 입을 갖다 맞추고 코 맞추구. 입 맞추고 코 맞춰. (웃음) (웃으심)

여기에 다 그래 놓았어.

이랬으니 여기는 시간이 지났다는 말이 있겠지. 일 삼…. 일 이 삼 사 오…. 아홉 열. … 뭐야…. 일 삼 이 삼 삼 칠. 사 사 삼십일. 이건 또 뭐야 기를 말했구먼.

나도 너한테 배웠다. 네 하자는 대로 나 따라가야 되겠다. 앞에 서요. 박수하고 갑시다. (박수)

훈독회 끝났니? 「예. 마지막 조금 남았습니다.」 조금 남은 거 하자.

(훈독 계속; … 따라서 자주적 하나님을 중심하고 천지가 밤낮없이 하나님의 치리(治理) 하에 천지인 참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영원히 존속하게 됩니다. 귀빈 여러분, 이런 심각하고 귀한 시대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삶에도 이제 혁명적인 천주적 변화가 와야 할 것입니다.) 천주적 변화야! 한국적이 아니야. 하나님적이 아니야. 만왕의 왕적인 참부모 통일적이야. 그건 처음이야. 이상이 억만세 계속하는 거야. 그걸 아는 사람은 눈 감고 아~주 큰 박수를 해요. (박수) 그 위에 올라가 살라는 거야. 말만 해도 흠뻑 좋구먼. 죽어도 한이 없을 만큼 좋구먼. 그러니 빨리 읽으라고.

자주적 하나님을 중심하고 천지가 밤낮없이 하나님의 치리(治理) 하에 천지인 참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영원히 존속하게 된다

(훈독 계속;… 영계의 가족까지도 지상 재림시켜 원리 본체론 교육을 받게 하고, 한 가정에서 8대까지 동거동락(同居同樂)하며 함께 살아야 할 천주안식권의 시대에 들어섰다는 사실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아주!) (박수) 이의가 없어.

(훈독 계속; 다시 한번 오늘 이 섭리적인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왕림해 주신 여러분께 거듭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하늘의 사랑을 받는 삶을 사시어, 우리가 다시 만날 때는 더 큰 존귀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릴 수 있게 되기를 빌겠습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국가 위에 만왕의 왕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같이 살자는 거야. (박수) 같이 잘살아 보자. 보조 못 맞출 것 같으면 말도 하지 말고 냄새…. 그림자도 보이지 말고 없어지라는 거야. 됐습니다. 이제 갑시다. 이제.

한 가정에서 8대까지 동거동락(同居同樂)하며 함께 살아야 할 천주안식권의 시대에 들어섰다

내일모레 나 비행기 타고 형님 만나러 갈 텐데 너 데리고 갈까, 말까? 「다 같이 일어나시겠습니다.」 가만히 있어.

이거 먹고 학교 가야지요? 따라가고 싶어도 안 데리고 가더라도 울면 안 돼. 공부 잘하기를 약속합니다. 알겠어요? 「예. (문신준)」 예. 같이 인사하고 가자. 같이 인사하자. 「우리 신준님께 감사의 박수 한번 보냅시다.」(박수) 형님 동생이 갈라져가지고 가인 아벨, 미국과 한국이 하나 되어야 되는 것을 모르고 가기 때문에 일주일 이내에 사흘, 5일째 떠나는 거야. 거기 안 가면 할 수 없어. 알겠지?

어, 조정순! 「예.」 너 갈 준비하니? 「예.」 언제? 「부모님 떠나시면 바로 가겠습니다.」 응? 「바로 가겠습니다.」 먼저 가서 준비해야 할 건데? 「예. 지금 정호가 하고 있습니다.」 응? 「조정호가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어? 「예.」 그래. 거기 들렀다가 라스베이거스로부터 아틀란티스로부터 그게 문화국가 불란서까지 불이 꺼져가지고 하늘의 은사의 구름과 안개로 덮어 버리게 되는 것이다. 아주 됐다. 이겁니다. 선생님이 책임은 놀음 터 … 차지하는 사람 아니에요. 알겠어요? 「예.」 자, 인사했나? 「아뇨, 지금 하겠습니다.」(경배)

선생님이 사시사철 구십이 세 될 때까지 전문가들을 기다리는데 왜 늦게 왔어!

대학생들은 전문가들은 복도 많지. 놀음도 안 해가지고 거기를 살아생전 직접 하늘을 천국을 통일해서 통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의 후손이 되었던 것입니다. … 한 … 자 가자.

자, 여기에 궁전은 여기 … 만 들어오는 집인데 아침 잘 먹고 들어가서 선생님이 운동한 430가정 사서 돌려서 아들딸 조상 후손 전통을 상하 전후·좌우를 맡길 수 있게끔 노력해 주기를 약속한 것을 알고 나는 갔다 오겠습니다. 옳다고 생각하면 박수하고 끝내겠어요. (박수) 나가자. 다 됐다.

선생님 만나 보기 쉽지 않습니다. 못 만나요. 미국에서 25년 30년 왕 된 사람이 문전에서 기다려도 안 만나줬습니다. 너희들 그 이상의 노력을 하고 사시사철 구십이 세 될 때까지 기다리는데 왜 늦게 왔어. 선생님의 소원 성취를 다 밟아 치지 않으면 소원 성취를 너희 후손들 앞에 선생님이 된 다리를 따른다. 딴 사다리를 너희들이 놓아주지 않고는 참부모의 은덕을 모르는…. 부모가 될까 봐 조상까지 와 준비하고 너희들은 준비해 후손까지 만들기에 공명적 공권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주 좋다.

날아가는 기러기도 날아가면서 좋다 좋다 하면 더 좋을 수 있는 쪽에 가서 더 좋을 수 있는 놀음판, 더 좋을 수 있는 황금 판에 춤을 추면서 즐기는 아주 좋다! 자 가자, 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