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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을 수습해 이 땅에 주권 세우는 것이 향후 섭리의 과제

2009.11.22 (일)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 아침 훈독회 말씀
* 이 말씀은 말씀선집에 수록되지 않은 말씀임.

말씀 요지

(경배) 「오늘은 협회, 성화사, 본부교회에서 왔습니다.」 『평화신경』 Ⅶ장, Ⅷ장.

(『평화신경』 Ⅶ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Ⅱ’부터 훈독 시작; 인류가 한 가족이 되어 서로 마음의 담을 헐고 천주적 차원에서 국가 간의 국경까지도 제거하자는 공생·공영·공의사회의 실현 운동도 이렇게 한 가정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참된 가정을…) ‘제거하자’의 제, 제는 다르게 들리는데 다시 한번 읽어보라고.

(훈독 계속; 국가 간의 국경까지도 제거하자는…) 그 ‘제거’야. 뭐라고 들렸는데, 다르게 들렸어. 「죄송합니다. 발음이 안 좋았나 봅니다.」 틀렸어? 「발음이 안 좋았나 봐요. (어머님)」 「입이 말랐나 봅니다.」 발음이 틀린 거 알았나? 「예. 발음이 안 좋았습니다.」 그래?

(훈독 계속; 천주적 이상권인 해방-석방권을 안착시켜 줄 모델 이상가정과, 본연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의 태평성대를 누리는 선한 왕국을 세워 억만세 찬양을 받는 천주평화의 조국이 되시옵소서!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영원히 함께 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저 말씀은 이중 삼중으로 설명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 그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저 내용을 실천해 자기 일대에서 그쳐야지요. 1대, 3대. 본래 완결 완성이라는 것은 일대에서 끝나게 되어 있지, 3대라는 말도 있을 수 없는 말이에요. 3시대라는 말이 3대라는 말이 그것 부끄러운 말입니다. 일대에서 끝나요.

본래 완결 완성은 일대에서 끝나게 되어 있다

선생님 1대에서 수천만 년의 역사가 곡절이 그와 같이 선생님이 1대에 다 끝내야 돼요. 그것 1대에 끝내는 그 시대 권내에 여러분이 한마음 한뜻이 돼요. 한 동족이 될 수 있는 단일족 핏족이…. 핏족 위에 이상적 가정과 개인시대 이상가정, 개인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 8단계가 거기에 그 위에 성사하고 1대에 성사할 놀음입니다. 일대에. 해봐요. 「일대에.」 부끄러운 말이에요. 얼마나 책임분담 미완성기…. 하나님도 에덴의 타락의 한날을 맞지 않았으면…. 책임분담 완결이었는데 1대가 하루에 끝날 것인데 일대까지 가는 거예요.

그래 재림의 목적은 일일 승리의 패권을 1대 기준에서 한순간에 결정할 수 있는 그 실적을 기반을 세우지 않고는 해방 자유권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요. 놀라운 말씀인 것을 알고 얼마나 백번 천번 느끼면서 자기가 몸 마음이 이목을 통해서, 내 눈과 이목을 통해서 느끼는 생각과 더불어 내 심정이 일치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혈통을 바꾸는 것이 혈통이 귀한 줄 몰라요. 가만 보면. 자기들이 소화하는 것 보면 몇 년씩 됐다는 사람이 그것도 낳아서 얼마나 낫기는 뭐 도리어 점점 더해 가요. 신앙의 열정이 점점 올라가야 할 텐데 내려가요. 수평 이하로 내려가면 하나는 계수에 치지 않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불어 올라가는 계수의 반열에 치지 않아요. 없어지는 겁니다.

그것은 무서운 순간들을 지내고 있으면 태평성대의 날로 지내는 사람이 많다는 거지요. 염려되는 거예요.

배고픈 아이들은 울어요. 울어요. 그것 알아요. 배고픈 아이들이 어떻게 울어? 말도 못 하면서 그것 직방이지요. 어머니는 대번에 알아요. 배고파 우는 건지, 기저귀가 젖어서 우는 건지 달라요. 그것은 느리게 울지 않으니 배고프니 바빠요. 때라는 것은 늦지 않습니다. 전환 시기에 차고 들어가야 된다고요. 전환 시기에.

선생님도 엊그제 가정들 청평 갔다가 돌아와서 62명이 모였는데 그때 강조한 말들이 뭐인데 축복가정들이 어떻게 움직이느냐 동양에 대해서 모르는 패들이야 이게. 그 말 선생님이 강조하고 강조한 말이 뭐인가? 알아보려고 안 했어?

그때는 없었지? 「저는 없었고요. 성숙이 보내서 아버님, 강조하신 말씀 전해 들었습니다.」 없었지? 그때 그 자리에? 「예.」 「색시는 있었다고 해요. (어머님)」 색시? 「예.」 혼자 있었지? 「예.」 혼자 왼쪽에 앉아서 ‘왜 안 왔느냐?’ 할 때에 주저하데? 있어야 할 남편 오라고 했는데 색시 혼자 있으니 면목이 안 서지. 「저녁에 아버님이 강조하시는 내용이 들었습니다.」 뭐라고 해? 한번 얘기해 봐요. 들은 것 들은 대로. 무슨 생각을 했는데? 여기 안 들은 사람들이 들었던 사람의 말을 듣고 들었다면 이제 두 번씩 들으니까 더 강조하고 더 높은 자리에 서야 되기 위해서 두 번씩 권고하는 거예요. 받아들여요. 멍청이들!

(보고 시작; 배경 설명을 좀 할까 합니다. 지난 20일 부모님께서 새로운 출발의 의미 속에서…) 500명 이상 모이라고 했는데 61명 모였어.

(보고 계속; 저는 그때 서울서 중요한 외부 회의가 있어서 참석하지 못해서 할 수 없이 아기 엄마에게 가라고 해서…) 그때 회의가 있는데 수련소에 갔었어? 「수련소요?」 20일 여기 다 끝내고 직계를 다 데리고 가서 용평인가 가서 수련을 했는데 거기…. 「예. 수련 계속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갔었어? 「예.」

(보고 계속; 오늘 아침도 훈독회에 그러셨지만 무형의 하나님의 참부모가 실체적 참부모 통해서도 나타나시는데 그 위상은 만왕의 왕이십니다. 부모님이 이 땅에 메시아로 오셔서 참부모가 되셔서…) 참부모가 한국 민족이 언제나 알고 있는 하나님, 한국 사람은 하나님을 알고 살아요. 다른 걸 몰라요. 하나님을 모르고요. 하늘에 있는 분, 창조적인 하나님을 알아요. 복중서부터.

한국인은 복중에서부터 하나님을 알고 산다

그 하나님은 평화의 왕이요 타락한 세계의 가인 아벨 너희들 평화를 지냈지만 그 가운데 평화의 주인으로서 민족 양성하는 한민족 가운데 주인의 자리에. 주인 나라의 책임을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이름을 써 역사했다는 거예요.

그것 하나님이 평화의 왕입니다. 평화의 왕은 혈통을 개조 못해요. 그것은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의 가인 세계나 아벨 세계나 정치세계나 종교세계나 다 평화를 위해서고요. 평화, 평화 하지만 평화가 지금 한민족에서는 모시고 있는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살면 평화세계는 살지 못하니 혈통권도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니까 만국의 왕의 권한을 가지고 그 하나님 앞에 핏줄까지 연결시켜서 하루의 생활권 내에 두 하나님 평화의 왕의 이름을 가지고 나오던 가인 아벨의 정치세계나 종교세계나, 그것 평화예요. 평화라는 것은 어디서 났어요? 자유의 목적이 이루어집니다. 무슨 뭐 죽음을…. 자유가 뭐예요? 자유(自由)라는 건 ‘눈 목(目)’ 아래에 이걸 비꼈다는 거예요. 바른손을 쓰는 사람은 하늘을 이것 곧추(?) 보다도 이게 낫습니다. 이것 힘들어요.

45도가 제일 안정이 필요한 거예요. 여기서부터 45도. 눈 꼭대기 위에 하나님의 오른팔 45도 있기까지 거기에 눈 위에 덮었다는 거예요. 그래 ‘스스로 자(自)’ 자라는 거예요. 누가 지도해 준 것이 아닙니다. 자기 혼자 볼 수 있고 자기 혼자 관리할 수 있고 자기 혼자 목적을 향해서 갈 수 있는 그것이 ‘스스로 자(自)’예요. 알아요?

혼자 자유(自由)할 수 없다

왜 눈이 보는 눈이 떠서 보고 있는데 하나님의 바른손이 여기에 붙어서 붙들고 가고 있으니 그것 ‘스스로 자’ 자지요. 스스로 독립하고 스스로 완성하고 그 자유에는 ‘유’ 자하면 ‘말미암을 유(由)’ 자입니다. 따라가야 돼요. ‘말미암을 유’ 자라는 것은 부모로 말미암아 형님으로 말미암아 완성한다는 거예요. 말미암는다는 거예요. 의지해서 따라가야 돼요.

그게 자유라는 뜻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본래 뜻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이 중심이 못 되어 있어요. 평화가 못 되어 있어요. 그래 자유를 찾는 자리에서는 뭐냐 하면 자유스럽게 말미암게 살 수 있어서 영향을 줘서 화합이 되어야 돼요. 혼자 자유 할 수 없어요. 혼자 자유에요?

자유라는 말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만 되면 넷 중심삼고 다섯까지 세 쌍. 하나, 둘, 한 쌍, 두 쌍. 다섯까지 세 쌍을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이게. 자기 혼자 안 된다는 거예요. 말미암을…. 그런 뜻이 있다는 거예요. 자유라는 뜻이요. 그러니 해석할 때….

이야! 어떻게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해? 그러니 자유 안 할 수 없고 화합시키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화합도 시키지 않고 자주적인 입장에 서서 자유를 찾는 이것은 사탄밖에 없습니다. 사탄이 그 주인이 되어 있어요. 그것을 때려잡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때려잡으려는 건 나밖에 없어요. 선생님의 생각은 그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이야! 그런 생각, 그런 얘기, 안 했어요. 자유는 반드시….

화합하지 않고 자주적 입장에서 자유 찾는 것은 사탄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결과의 자리에 서서 아벨이 하나님의 자유를 찾기 위해서는 가인을 부모 대신 형님 대신 길러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형님, 형님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 잃어버렸고 형님 잃어버렸고 자기 생명도 잃었고 다 잃어버렸습니다. 가인의 생명까지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끔찍한 놀음이에요. 아담 가정의 그것을 바라보는 하나님이 그 현장을 바라보는 하나님이 어드랬겠나? 아담 해와가 어드랬겠나?

형님도 하나님이 통곡할 수 있고 부모가 땅이 꺼지게 비장한 소리로 통곡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대하는 가인은 어떻겠느냐. 어디, 그 자리에 있었겠어, 도망갔겠어? 모래가 있으면 파고 들어가서 모래라도 뒤집어쓰면서 몇백 길로라도 숨어 버렸을 거예요. 그랬으면 좋을 텐데 숨어 버리지 못했으니 살아 있으니 사는데 어떻게 됐느냐 이거예요.

부모가 동정 못하고 하나님이 동정 못하고 동생이 동정 못하는데 어떻게 너희들 그래도 그렇지요. 내가 남아진 것은 아벨 피를 흘리고 그 위에 서 있으니 너희들 부모나 무엇이나 다 족치라 그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나 하나님이나 형님이나. 형님의 이상가정 완전히 쓸어버리는 거예요. 나만 남겠다고 하는 건 사탄이에요. 얼마나 사탄이 죄를 많이 지었느냐 이거예요.

그런 가인 아벨의 역사, 가정 가정의 얼마나 그 비참한 역사가 아담의 가정에서 하나의 가정이 아니에요. 그 커 가져서 나라들이 망해 넘어가요. 씨족 종족이 망해 넘어가요.

하나님의 자유 찾으려면 아벨이 가인을 부모 형님 대신 길러 세워야

그런 무서운 역사를 때를 맞아서 해방의 때가 왔다고 부르짖는 그런 거짓말쟁이가 어디 있겠어? 하나님도 못하고 부모도 못하고 아담도 가인 형도 못하고 아벨 다 쓸어버린 길 가야 돼요. 쓸어버린 피바다로 만들어 놓은 이 세상 위에 또다시 뭐 자유니 또다시 뭐 그 소리 나는 것은 아담이 가인의 자리는 안 나옵니다. 아담의 자리에서 나와야 하는 겁니다. 아담의 아들도 죽지 않은 아벨의 자리예요.

아담의 자리 아벨의 자리 하나님의 자리에서 나올 수 있는 울부짖음이라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그것 맞는 말이에요? 자유에요? 어떻게 자유로워요? 타락을 모르니까 억만세가 계속되더라도 해방의 천국과 평화의 천국은 사랑의 천국은 영영 올 수 없게 막혀 버렸습니다. 뻔뻔스럽게 눈을 깜박거리면서 말이에요, 부끄러운지 몰라요. 고통이 있어서 부끄럽고 다 부끄럽고 눈 감고 코 막고 대가리를 땅에 거꾸로 발까지도 보이기 싫어해야 할 텐데 얼마나 뻔뻔스러워? 뭐 통일교회 간부 무슨 직원들이야?

생각해 보라고요. 선생님 말씀 들어보니 그런 생각할 수 있어요. 자유라는 것 자유를 부르짖을 때 자유를 자유 뜻도 모르고 거기는 평화라고 해요. 평화가 안 와요. 평화 없어요. 너희들 평화 이루었어? 지금 싸우지?

타락에 대해 모르니 해방과 평화와 사랑의 천국은 막혀 버렸다

색시라는 것은 사랑의 씨를 말합니다. 어머니의 어머니를 말하고 아버지 하나님의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색시가. 색이 뭐예요? 오목 볼록 합하는 거지요. 아내는 뭐예요? 아낙에서 돕는 거예요. 숨어서 희생하라는 거야! 통일교회 믿기 때문에 희생이라는 말도 알지요. 희생도 모르는 말이에요.

이게 기도도 안 해서 정성도 안 드리고 하늘나라에 가려고 해요. 그런 도적놈의 새끼들. 대가리를 까 버리고 눈알을 터트려 버리고 코를 따 버리고 아가리를 찢고 귀때기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젖통도 잘라 버리고 음부 여자의 신세는 볼 수도 없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이 그것을 생각해요.

‘선생님 사랑합니다.’ 할 때에 사랑 좋지요. 말에 사랑이 뭣인지 알아요? 몰라. 모르면서 사랑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사랑이 뭔지 아는데 안다고 사랑할 수 없어요. 내가 여자들 통일교회 너희들 사모하고 선생님, 선생님 부르면서 앉으려고 해요.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이야! 그래. 가인이 점령한 것이 여자들의 음부를 점령해 막혀 버린 거예요. 누더기 판 만들어 놓았어요. 너희들 깨끗한 마음 가진 사람 누가 있어?

너는 또 이름이 뭐야? 통일교회 들어와서 깨끗해? 이런 말을 내가 얘기를 안 하려고 하는 거예요. 안 하려고 끝까지 밝혀 줘야 돼요. 이제는 마지막입니다.

평화라는 말을 평화의 주인…. 제목이 뭐야?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다.」 혈통의 주인이에요. 혈통의 주인은 하나님인데. 평화의 주인이 하나님인데 에덴에서 잃어버린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하나님을 어떻게 너희들이 혼자 찾아요? 혼자 그렇게 살아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해요. 그것 미친 간나새끼들이에요. 정신이 나가도 유만부동이지요.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하나님을 혼자서는 찾을 수 없다

선생님 말씀이 가짜 말 같소, 진짜 말 같소? 가짜 말 같아, 꾸며서 하는 말 같아? 「진짜입니다.」 그런 위에서 깃발을 꽂고 백기를 날리면서 깃대까지 하얀 깃대 땅까지 하얀 땅을 만들겠다고 하는 문 총재 정신 나간 녀석이에요. 그놈의 자식 하늘도 저놈을 찾았기 때문에 살아남았기 때문에 성인들도 지금 고생하고 있다는 거예요. 아예 도리어 없애 버렸으면 얼마나 편안한데 말이에요. 왜 남아서 무슨 들고 나오느냐 이거예요. 하늘땅을 이렇게 만들겠어요. 만들 수 있어요? 다 없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만이 내가 자유 환경에 8단계의 공간의 이 자리에 아무 데 있는 데에 가 핵의 자리에 딱 점만 치더라도 모든 세상은 그렇게 된다고요. 하나님만이 알고 있어요. 나 자신이 그럴 수 있는 세상의 점의 빛깔인지 점의 자리도 모르는 자리에 점을 칠 수 있다고 나 생각을 안 합니다.

하늘도 선생님을 찾아 살아남았기에 성인들도 고생하고 있다

그래 선생님이 가까운데 가면 갈수록 방황해요. 이것이 천길만길 기둥을 저 지구성을, 대우주를 뚫어서 복판에 꿰어서 꼭대기의 축이 한쪽에 이게 45억 광년이에요. 우주가. 지구 연령이 그렇지요. 45억 광년 이상이 되었다는 거예요. 50억 40억 51억. 54억 광년까지 잡고 있어요.

그것을 구멍 뚫어서 똑바로 뚫어서 꼭대기에 이것을 볼 때에 그 축에 꼭대기에 뾰족한 무엇, 거기에 뾰족한 것도 여기 세운 것도 머리카락 같은 것도 바탕만 다 있어도 우주가 뜬다는 거예요. 그렇게 떠 있지를 않아요. 내가 붙들어야 돼요. 발에도 갖다 불이 붙어요. 오른발에. 이 바른손이 갖다 왼손이 얼굴이 이쪽에 바른손에 잡아당기면 이쪽으로 밀어줘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언제 해방을 해요? 그 말을 들으면 하나님이 어떻게 해방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나도 자신이 없는데요. 평화와 자유를 잃어버린 것하고 평화 핏줄을 잃어버린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길에 대해서 어머니는 통곡하는 어머니의 사연도 들어줄 수 있어요. 들리지 않아요. 눈을 봐도 어머니가 안 보여요.

눈은 보이지 않는 어머니를 보이게 만들어야 되고 들리지 않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없다고 하던 그런 하나님이 있는 것을 어머니도 알고 땅도 알고 하늘도 알고 만물도 알 수 있는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어야 해방이 벌어질 텐데 그것 왕좌에서 내릴 수 없는 책임분담 미완성 하나님의 간판이 어디에 나서냐 이거예요. 어디를 나서?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어야 해방이 벌어진다

선생님이 뭘 하는 사람이에요? 그 자리를 놓치지 않게 천신만고예요. 천신만고입니다. 공부가 아니고요. 내가 오늘 두 달 넘었는데, 때를 놓치지 말고, 왜 가만히 있느냐 가만히 왔느냐 이거예요. 기가 차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들어보면요. 이야! 나도 그럴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내가 편안히 잠들어야 할 텐데 어머니 염려도 안 할 텐데 잊어버릴 텐데, 잊어버릴 수 없어요. 하나님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무슨 말이냐 하면 탕감복귀를 해요. 탕감이라는 것은 대신 그보다 낫다는 생각이라도 위로의 말이라도 하면서 나를 붙들기라도 한다는 거예요. 붙들고 나가려고 가지를 않아요. 붙들고 잡아당기면 내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런 자리니 붙들 수도 없고 의지도 할 수 없는 하나님입니다. 문 총재 믿지 못합니다. 끝까지 못 믿어요.

내가 그와 같이 너희들을 믿지 못하고 나가야 할 텐데 그것을 어떻게 해요? 내가 열 번쯤 백번쯤 믿어 주면 하나님은 나일론 실 같은 것 내가 꽁무니에 어디에 갖다가 건다는 거예요. 그래서 끊어지지 않게 내 힘에 끊어지지 않게 만들어 놓고 이 죄인의 지옥에 들어간 사람들 매일 같이 구해주겠다는 무섭고 두려운 놀음이에요. 내가 끌려 들어가는 거예요 까닥하면….

이런 말 다…. 해야 쓸데없는 말들이지만 뿌레기 가운데 그런 생각이라도 남기고 살아 봐라 그거예요. 그것 전화하게 되면 선생님이 미처 저나라에 가서 발판의 자리에 와서도 붙을 것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서로 저나라에 가서 십 배 백 배 고생한 그 세계에서 하나님을 내가 위로할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지요. 이야! 이런 자유가 어디 있어요? 너희들 자유 평화? 편안히 생각들 하지 말라고요. 이것 보면 다 무서워요. 빚이에요.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

(보고 계속; 1960년도에 참부모님이 등장하셨고 그다음에 전개가 되지요? 중요한 것은 부모님이 가신 노정 가운데 금년에 아버님이 최근에 성혼 50회를 맞이하셨고 부모님이 이 땅위의 섭리노정 가운데…)

50회 자녀의 날이 지난 17일입니다. 50회 자녀의 날. 부모의 날도 뭐야? 무슨 식? 「금혼식입니다.」 금혼식도 50주년. 대관식도 50주년, 협회창립일도…. 210년. 「55주년이에요. (참어머님)」 그다음에 뭐예요? 그다음에 자서전 이것도 몇 년이야? 63년이 지납니다. 명년이 없어요. 군대 창립도 50년 지납니다.

그것을 넘으려니 군대는 내가 하늘나라의 군대 편성했어요. 그 군대가 접할 것은 재향군이지 현역군을 못 갑니다. 군대 필요 없어요. 돌아와서 쉬어요. 쉬고 그냥 두면 지옥으로 떨어져. 붙들어서 끌고 현역군을 소화 시켜야 할 텐데, 누가 군대가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남편 몰래 아내 몰래 바람피울 수 있어? 돈 갖다 쓸 수 있어? 자기 아는 말 진리의 말을 남편이 쓰는 말을 자기 말로 쓸 수 있어? 말도 못 해야 돼요. 너 통일교회 어디 어디 뭐 하겠다는 것을 하지 말래도 내가 책임 못하지만 통일과 간판과 통일교회 말씀과 통일교회를 살기 위해서는 못 버립니다. 예수님이 낙원에 가 있는데 자기는 어디로 갈 거예요? 선생님을 벗어나면 축복이고 뭐고 다 부정하는 거예요. 축구팀들도 요전에 두 번씩 대회 했는데 나는 축구팀은 축구세계의 책임자지만 축구팀을 축하하는 자리는 나는 못 나타나.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그것을 보고 앉아서 옛날에 책임 하던 사람 같이 나는 대해줘야 돼요. 대해 주면 밟아 죽이던 뭐든 가인이 얼마나 안타까웠으면 아벨을 죽였을까요? 내가 안타까운 백분의 1도 안 되어 죽였어요. 백배 쯤 됐으면 죽여 버릴 수 있는데 하나님은 천배 만배 슬픈데 그걸 어떻게 죽여요?

섭리노정의 고개 넘으려니 하늘나라 군대 편성이 필요하다

선생님 말씀 다 맞는 말입니다. 선생님 말씀이라고 해도…. 말이야, 말씀이야 선생님 말씀이 다 맞는 말이에요. 내 입 가지고 아는 사람을 저주할 수 없어요. 두고 보지요. 손 못 대면 ‘안됐습니다. 훗날 때가 오고 순간이 그 순간을 통해서 내가 생각하는 한번 해 봐 드리지요.’ 그것밖에 없어요. ‘해 봐 드리지요.’ 하는 그 말들이라도 해야 기다리지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도 나를 떠나야 된다는 거예요. 무서운 관계입니다.

내가 말한 뜻을 알겠어? 「예.」 알면 됐구만. 알고 한번 그런가 안 그런가 생각해 봐. 생각해 보고 그런 마음이 있거든 그런 길을 눈감고 천리만리 몸뚱이가 달려라 그거예요. 가서 물에 빠지든 뭐든…. 물에 빠지면 헤엄을 쳐야 되고 산에 올라가면 기어 올라가야 되고 새가 날아가면 나는 공중 바라보고 10리 길을 만년을 거쳐 떠나가겠다고 하게 되면 하나님은 구해준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구원을 받으면 구해준다는 거예요.

끝까지 고난의 왕 터를 닦고 왕국을 만들고 왕을 모시고 그 왕이 천번 만번 못하게 되더라도 나는 기다리겠다고 하면 하나님이 해방되게 되면 나를 먼저 구해준다는 거예요. 그래야 타락한 독생자…. 만대 독생자입니다. 만대 독자가 아담이에요. 만대 독자를 내가 구해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내가 그런 길을 몰랐으면 얼마나 편하겠나? 생각해 보라고요. 바로 생각하니까….

내가 조그만 사람을 내가 많이 동정해요. 내가 일부러 안 도와줘요. 한 푼도 안 도와줘요. 어떤가 보자고요. 그렇게 어려운데 나한테 눈치도 안 보여요.

하나님이 해방되어 나를 구해줘야 타락한 만대 독자 아담을 내가 구할 수 있다

통일교회에 선발대들을 얼마나 내가 고생을 시켰게…. 굶어서 죽습니다. 유언 쓴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래 ‘너 엄마한테 너 신앙의 조상한테 물어봐.’ 통일교회 사람 굶고 사는 것이 상식이에요. 죽으려면 신앙의 조상들에게 물어봐요. 신앙하는 부부들의 축복받은 아버지 어머니인데 그 아버지에게 가서 물어봐요. 잘 사나? 잘 살면 밟아 치우고 갔다가 털어서 갖다 살아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통일교회 문 선생이 와서 나를 처단해서 갖다 살라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에요? 세상에….

부모님이 전체의 세계의 수백만의 통일교회 신도들을 염려하고 하루같이 마음을 조이고 사는데 자기…. 금식도 요즘에 안 할 거예요. 얻어먹으면서 비용 돈까지도 한 푼도…. 교회에서 돈 한 푼도 안 도와준다고요. 도와줘야 할 선생님 책임 어떻게 하겠어요. 그것 선생님이 얼마나 기분 나빴겠나, 좋았겠나? 나 그것 올 때 노래를 내가 너희들 내가 먼저 안 했어요. 나중에 무슨 노래가 왔나. 동산의 노래 하자 하니 동산의 노래 1절 2절 3절이 내 입이 먼저 나가지 않아요. 다 잊어 버려요. 그래. 동산의 노래까지 잊어 버려야 돼요. 혓발이.

통일교회 고생길, 하나님의 고생길이 남아있다

이야! 아직까지 통일교회 고생길이 남았구만. 하나님이 고생길이 남았다 이거예요. 돈 천만 불 데리고 가서 야야 내 지갑에 2백하고 1200만원 갖다 쓰라 하면 아무 말 없습니다. 그것은 1200만원 뭐냐 하면 그 근방의 책임 하는 사람들 앞에 너희들 낚싯대 한 쌍씩 받았지? 받았나, 못 받았나? 「받았습니다.」 짝패 두 사람씩 낚싯대 하나씩 해서 두 대씩 받으라고 했기 때문에 그와 마찬가지로 120개 그 값의 낚싯대를 사라고 했어요. 낚싯대를 사서 1200만원을 주면서. 그 배가 있기 때문에 배 했던 돈까지도 물어주게 해서 낚싯대를 120개 사게 준비하고 왔습니다.

그 낚시는 어떤 사람들…. 이제 선생님의 생일이 오는 날 음력 1월 6일 되게 되면 너희들 여기서 120가정, 이름난 사람들 간판 붙인 사람들 알겠어요? 이북의 절반을 도를 갈라서 거기까지도 그다음에 지퍼리인가 잼버리인가? 「잼버리입니다.」 잼버리 그것 2백만 평 관리하는 사람. 그다음에 도에 있는 사람들, 축복받고 싶은 사람들 참석하라는 거예요. 그 대신 너 아들딸 데리고 있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축복받으라고요. 그러면 그 사람들 앞에 선생님의 기념으로써 그게 기념품입니다. 아들딸 앞에 낚싯대를 주고 거기에 부속품까지 내가 주라고 했어요.

축복만 하게 되면 한국이 산다

그것 받고 싶거든 축복받으라는 거예요. 받게 되면 그것 축복받은 120명 대신 서울에 1만 2천 명. 2만 4천 낚싯대를 만들어서 1만 2천 쌍을 축복으로 발전할 거라고요. 양력하고 양력이면 한 달 만에…. 어떤 때에는 한 달도 길게 되고 짧게 돼요. 그러면 너희들에게 하는 것 알아서 자랑해서 여기서 살아서 팔도강산에서 왔으니 10배 100배. 팔도강산이에요. 백배는 해야 되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이것 16을 해서 백배 채우는데 쌍을 대해서 10배가 100배 하라는 거예요. 배꼽이니까 백의 백, 만개하라는 거예요.

축복만 하게 되면 한국이 산다는 거예요. 그때 북한에 있는 김 씨, 박 씨, 있는 사람들 동참시키자고요. 내가 가서 김정일 아들딸 가서 모으라면 선생님 모을 거예요. 못 모으거든 북한 사람만이라도 그래서 어떻게든…. 나라 다 빼앗깁니다.

그런 결정까지 하고 있는 선생님의 마음을 통고해 줘요.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핏줄이 끊겼으니 관계가 있기 때문에 이런 거예요. 핏줄을 연결 시켜야 돼요. 사는 한 책임분담 핏줄 먼저 연결한 것 아니야? 아니에요? 그래서 서울의 나라를 위하고 책임부서를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때 그런 축복한 사람들은 이 잡지(통일세계), 5월 초하루하고 11월 잡지 14만 4천씩 제작하는 가정의 보화로써 가정 박물관에 비치품으로 나눠 주겠다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 부심)

핏줄이 끊겼으니 핏줄을 연결 시키는 책임분담 해야

그것 웃을 놀음이 아니에요, 장난이 아니에요. 이 비치 한 권 이것도 5억 이상 들어가지? 「예, 14만 3천 권이면 들어갑니다.」 얼마 들어가? 「한 권에요?」 전부가? 「한 권에 가격을 낮추어서 실비로….」 5억이 넘잖아? 「지난번 얼마였지?」 「예, 1억 4천3백이었습니다.」「가격을 대폭 낮추었습니다. 실비로요.」 5억의 가치로 나는 계산했는데? 「예, 그런데 더 낮추었습니다.」

이것 돈 주고도 못 삽니다. 자기 조상과 현재의 종씨들과 천대 만대 후손 주고도 못 바꾸는 가치예요. 그래 이것 중심삼고 이것이 교재 중요시 한 이상이 이 교재 책들이 교재예요. 박물관 같이 전시하라 그거예요. 이것이 귀한가, 이것이 귀한가, 어떤 것이 귀해요?

이것은 일반에 낸 책이에요. 이것은 선생님의 20년 이상 공 드린 것입니다. 먹지 못하고 고생하고, 돈이 많아서 이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네 가정 박물관에 비치해라 그거예요.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 조건이에요. 이것 없는 사람, 가인 아벨 하나 될 수 있는 일족이 모가지가 달아나요.

286성이…. 지금 아벨 나라가 194개국, 가인 나라가 193개국 다 잘라 버리고 120국가로 만들어요. 120국가에는 자기들 비치품이 하나도 없습니다. 거기에 뭐 명예학박사 노벨수상자 퉤!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보물 가운데 이것밖에 없어요.

그래 그런 가정들을 중심삼고 이번에 갔던 사람들 이것 26쌍, 27이나 했는데 그 일족을 규합하게 되면…. 이야! 그럴 줄 알면 5천 명 5만 명도 할 수 있을 텐데, 우리 종족적 메시아들 조상들 세 번씩이나 교육했습니다. 문 씨네 집에는 문 씨네 일족의 박물관 만든 것 알아요? 그것 내가 얘기한 박물관에 가 본 사람…. 나도 안 가봤어요. 6억이라는 돈을 내가 지불했어요. 박물관을 만들었지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국고금을 통해서 이와 같은 기념품을 가진 데는 자기 일족의 종묘와 같이 제전이 만들어줘야 돼요. 만국 사람들이 와서 지하에 섬겨야 됩니다. 조국의 권위를 무엇 갖고 세울 거예요? 교학 전당이 전당 가운데 박물관의 내용이 그 나라의 기품이 있어야 돼요. 아무나 없어요.

인류를 위한 교재 교본을 각 가정의 박물관에 비치하라

그런 중요한…. 5백 명이라면 5천 명은 뭐, 5만 명도 동원할 텐데. 286 성이 전부 다 들어가요. 그것 8천만입니다. 죽은 영이 얼마나 되겠어요? 수십억이 될 거예요. 그들이 간판이 떨어지는 간판이 붙는 것을 무엇으로 조상들 앞에 일족 앞에 메시아의 책임…. 종족적 메시아 책임, 이스라엘 나라의 예수 책임. 참부모 중심삼고 세계의 참부모 참스승 참왕, 하나님의 실체 완성한 하나님의 왕으로부터 만국의 만왕의 왕 둘이 합한 왕 그분으로 받든 선물. 이것 선물입니다. 이게.

이것은 공증된 선물이에요. 공적으로 세운 이것은 교재로 세웠지만 조건물입니다. 조건물은 이것밖에 없어요. 여러분은 이것은 여러분이 조건물로 세울 수 없습니다. 맹세문을 조건 삼을 수 없어요. 조건을 갖추어서 선생님의 필생의 이 보물을 여기도 앞으로 전부 선생님이 이제 나라님의 도장이 뭐? 무슨 새? 「옥새(玉璽)입니다.」 옥새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누구도 몰라요.

여기도 썼구만. 참아버님용. 이것 도적질해 가면 어디에 둘 거예요. 선생님에게 빚져서 공짜 받은 책값을 너희들 뭘 잘해 공짜 받을 수 있는 교회 것으로 받아서 그것이 책까지 어떻게 엮을 수 있어? 내가 감옥 생활에서 입던 옷을 2년 8개월 감옥 들르던 옷을 버려 본 적이 없어요. 포대기 아래에 입던 것을 2년 8개월 다 지고 나왔습니다.

만국의 박물관에 한 조각씩 갈라져서 그것을 새로이 만들어서 그것 조각지들을 사진과 더불어 붙여서 나눠 주려고까지 생각했는데 그것 옥세현 할머니 집에서 왔던 것을 내 버리고 왔어요. 자기 피난 비단이니 무엇인 결혼할 때 모든 귀물이라고 해서 선생님의 감옥에 있던 한 짐 되는 보따리를 전부 다 져버리고 나왔어요.

이런 얘기를 내가 할 필요…. 이런 것도 마음대로 못 가져갑니다. 이제.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이것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언제 몇 월? 그것 알아? 「예, 작년 12월입니다.」 12월 13일이야, 며칠이야? 「11일이었습니다.」 11일 몇 시야? 「새벽 4시 30분 정도입니다.」 오후 3시부터 회의하던…. 이 책에 대한 회의를 했어요. 귀한 책이라고요. 그것 함부로 다루지요.

지금도 내가 서 다닙니다. 언제든지 수첩하고 이것하고요. 여기에 지금 4대 철인, 서양의 철인 데카르트하고 그다음에 칸트하고 헤겔 니체 기독교 원수에요.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이래서 영국의 수도원 해서 왕국을 세운 것을 빼앗아 간 대표자들이에요. 독일이 구라파의 주인 같이 놀음하는 것을 구라파를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영·미·불….

마지막에 이것까지 이 사람들이 영계에서 어떻게 사나? 너희들 이 책…. 그 책 이상헌 씨가 누구를 통해서 왔는데 그 누구라는 사람 미친 사람입니다. 미칠 때도 있고 안 미칠 때도 있어요. 안 미칠 때가 3분 2이고 미칠 때가 3분 1이에요. 너희들은 3분 1밖에 모르지만 나는 3, 4까지 알아요. 7, 4까지 알고 그것 왜 잔소리를 해요? 너희들 모든 그 사람밖에 사람이 없잖아요. 누가 평하는 사람 해 보라고요. 해 봐 이놈의 자식들아! 안 믿겠다면 해봐.

하늘이 영계에서 역사하다가 13번의 백의 서른 번 할 때에는 사탄이 역사를 환영합니다. 완전히 뒤집어 놓아요. 1천3백 때, 14만 4천 때, 14만 3천 때 반드시 역사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아들딸 여섯 일곱 되는 이 아들딸이 반대합니다. 반대 안 하면 안 돼요. 거기에 말없이 그것을 가만히 두어둬요. 지금도 자기가 선생님이 뭐 일이 나빴기 때문에 자기가 계대(繼代)를 그러고 미쳐서 돌아다닐 수 있어요. 그것밖에 몰라요. 거기에 관한 연구도…. 가만히 보게 되면 보통 사람, 놀라 자빠진다 그거예요. 그런 딸도 있고 아들도 있어요. 알겠어요?

그 대신 부모 앞에 고생시키고 이러던 사람들이 그 부부가 그 딸이 회개해서 어머니 아버지 고생하는 주변에 그 형제들 그러고 있는 것을 울고 나 대신 기도하는 시간이 많다는 것을 볼 때에 이제 집안이 살아난다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 부심) 내가 집안을 망쳤나? 형제들이 망쳤지요. 하나님의 가정을 망친 것이 가인 아벨, 형제들이 망쳤지요. 선생님도 이를 뽑고 싶고 아이고, 빨리 영계에 가고 싶지만 참아요. 나는 그 코에 안 걸린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을 가인 아벨, 형제들이 망쳤다

여기 없구만. 그래 해봐요. 몇 년 가나. 경북고등학교 다 돌아서게 된다면 그가 따라옵니다. 김영삼이 지금 살아 있지요? 「예.」 서반아어에 갈 때에 입원했다는 얘기 김영삼이 입원했습니다. 그러면서 ‘선생님이 위험합니다.’ 그래.

우리 시 시(센트럴 시티) 앞에 병원 있지? 「예.」 전 박사 와 있지? 나 보고 ‘거기에 최고의 시설을 했으니 선생님을 내가…. 안 간다고 했어요. 못 가. 당신은 5백 명이 넘고 그것 다 믿지 못한다는 거예요. 공산당의 스파이 요원도 들어와 있고 기독교의 망치는 괴물이, 문 총재를 아는 미친 기독교인들이 많아요.

그 회장은 그렇지만 간호사들이 선생님을 치료할 터인데 그 가운데 몇백 명을 맡아도 한 사람만 있어도 선생님 고요하게 모르게 보낼 수 있습니다.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안 가셔야 됩니다.」 내가 그런 말을 못 해요. 진심이에요.

무슨 우리 비용을 해 병원 시설 다 만들어 놓고 너 회사 있는 기계 있다는 그 이상까지도 내가 사주려고 하는데 희망을 갖고 있던 사람이 거기에 가서 진찰을 하고 나서는 기계 나쁘면 안 사줄 것 아니야? 어떻게 생각해?

그러니 내가 만든 병원에서 치료하던 그 사람들은 내가 믿어요. 알겠어? 「예.」 어제도 주사 세대 맞았어요. 혈당 재는 것이 말이에요, 그것 함부로 맞을 수 없어요. 우리 집이 옛날에 박 씨인데 내가 길러오던 병원 돈 몇천만 원씩 도와주면서 시설까지 도와주면서 그 의사가 오라고 해도 안 갑니다. 우리 집에 오지 말라고 그래요. 선생님을 염려하던 치료 의사 양반, 한번 오겠다면 그럴 수 있지만 그 사람을 못 믿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 따라오는 사람 별의별 사람 다 있어요.

남미에 가서 그런 사실이 많았지만 나는 물어보면 싫다고 반대해 가지고요. 환영하면 가려고 생각하지요? 떠났지마는 자면서 명령을 해요. 자는 데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왼쪽으로)!”,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오른쪽으로)!”, “투 더 업(to the up; 위쪽으로)!”, “투 더 다운(to the down; 아래쪽으로)!”,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straight; 똑바로)!” 해요. 몇 곳이라도 가다가 그러고 있어요. 자는 선생님이 그러니 너 내 말 하는 것이 자면서 하니, 비몽사몽 하는 말을 들으니까 그러면 두 곳씩 전부 어떻게 알고 피해서 문 총재 아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에요. 누가 건강 뭐 진찰이 문제가 아니에요. 나는 나 죽을 때를 알아요. 아는 사람이에요. 그걸 함부로….

병원 의료진 많은데 모두를 믿을 수는 없다

이 사람들까지 영계의 실상을 내가 통과해야 철학을 하는 사람이, 보따리를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이거 가지고 다닙니다. 내가 이것 안 하면 누가…. 여기 어디 갔어? 우리 여기 대학원 원장 이름이 뭐야? 총장이 누구야? 「김진춘 총장입니다.」 물어보는데 칸트 철학에 대해 대번에 알더라고. 철학박사니 알지.

그래 오만이에요. 하나님을 몰라요. 기독교 원칙을 몰라요. 타락을 몰라요. 중생을 몰라요. 그 사람들이 어떻게 하늘나라 사상계 전통의 내용으로써 자기 관을 세울 수 있어요? 칸트 철학의 제일이 뭐든가? 「순수이성, 실천이성, 판단이성입니다.」 응? 마지막 뭐이? 「판단이성입니다.」 판단이성. 이성이라고 했지만 판단이 뭐가, 순수가 뭐고 실천이 뭐예요? 복귀라는 말 하나도 모르잖아요? 거기에 순수의 이상이 있어요. 순수, 순리 없어요. 실천이성이 있을 수 없어요. 판단 이상이 없어요. 그 이상이 될 수 없어요.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여기 보게 되면 제일 불쌍한 것이 니체에요. 니체는 죽어서 어디 가는지 모르게 갔는데 둥지 안에 갇혀 있어요. 바깥에 깜깜해서 어디 있는지 몰라요. 하나님을 모르니까요. 오래 고생하고요. 누가 자기 간 다음에 데려다가 처박아 놓았는데 둥지 안에 갖다가 처박아 놓았어요. 둥지 안에나 밖이나 깜깜해요. 얼마나 기가…. 거기서 얼마나 죽을 고생을 하는 것을 보니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몇 단계를 거쳐서 살려주게 해서….

그 사람들이 여기 영계에서 살고 있는 실상이 다 기록되어 있어요. 아니라고 하면 죽어 보라고요. 내가 거짓말을 하는가.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지금도. 이것은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이것은 창고에 들어가요. 수첩에는 지금까지…. 수첩에는 2009년 5월 4일 6일. 그다음에 하나도 없습니다. 기록 안 했어요.

하나님을 모르고 자기의 관(觀)을 세울 수 없다

여기서부터 몇 년 전부터 이렇게 됐나요? 2004년, 천일국 2년, 천일국 시대 출발. 2002년 원단. 이것 다 있어요. 2001년 11월 16일. 그전에도 있구만. 2001년 10월 3일서부터. 한 달에 몇 번씩 회의했지만 여기는 하나, 둘, 다 있어요. 2천 몇 년이에요? 13년 1월 13일까지 디데이까지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기록을 안 했지만 지금 내가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빼면 안 돼요.

여기는 싫더라도 가담해야 돼요. 그렇게 중요한 것을 알아야 돼요. 제멋대로 뭐…. ‘문 총재 혼자 천정궁 훈독회 좋아하니 나와 기다리겠지, 나는 자고 술 먹고 기생집에 가서 술 먹고 별의별 짓 다 한다.’ 해 보라고요. 난 사람들. 틀림없이 다 여러분의 시간 날짜가 천상 세계에 기록되는 것을 몰라요. 가 보라고요. 거짓말인가. 어떻게 피할 거예요?

내가 책임 안 져요. 책임지지 않는 거예요.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아담이 타락한 것이 아담의 책임이에요. 하나님의 구원섭리사의 기억 못해요. 몰라요.

선생님도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그러셔야 됩니다.」 그래야 돼요. 역사의 잘못된 것 그냥 그 자리에서 복귀하지요. 다른 데서 안 돼요.

고려대학에서 박보희가 계란 세례 받고 쫓겨나던 생각 나? 어머니 그때 있었으면 어머니를 밟혀 죽었을 거라고. 외국어 학교랑 하나 되어서 어머니가 서울서부터 어머니 대회 한다고 하니까 3천 명 대회 한다니까 서울대 웃어요. 자기들이 반대하면 60명도 못 만든다는 거예요. 3천 명이 모이겠어요? 3천 명 이상이 서울대에서 2천6백 몇 명이 모였어요. 문을 닫아 버려서 못 왔지, 3천 명 이상 다 모일 것인데요. 너희들이 막았지. 선생님의 계획이 틀린 것이 아니야.

그래 여기서 반대하던 이게 별의별 패들! 부산 가서는 서로가 부모님 앞에 꽃다발 드리겠다고 공산당끼리 싸움이 벌어졌어요. 두 패 세 패가 됐는데 세 패 가운데 두 패가 문 총재 패예요. 공산당 혼자 몰아치고 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내 버리고 미국에 가서 일하더라도 승리의 기반 다 닦아 나온 거예요. 공산당이 문 총재를 소화 못 해요. 소련이 못하고 중공이 못해요. 기독교가 못합니다.

살려면 따라와야지요. 언제 끝까지 반대하다가 반대하는 끝에서 문 총재 돌아선다고 내가 그것 환영하나요? 반대했으면 끝까지 반대하라고요. 내가 망하나, 너희들이 망하나…. 자기의 몇 대 손이 와서 문 총재의 무덤을 와서 지켜보고 3년 상을 지내주는 거예요. 거짓말 아니에요.

공산당과 기독교로는 문 총재를 소화하지 못 한다

옛날에 부모가 죽으면 삼년상 무덤 지켜주던 그와 같은 이상을 그 후손들이 3대 이후에도 천대 후에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내가 이겼던 것을 왜 없던 것으로 해서 들러 밟아 치우려고 그것 몇십 년에도 후손이 책임을 다해야지요.

내가 할 말 안 할말…. 말하라면 조상들 말들 한마디 강조하면 430권씩 무슨 일이 있더라도 축복한 너희 가정의 일족이 있으면 책 두권 세권 받더라도 받았다는, 하지 말라는 거예요. 네 친구들 나눠 주고 네 사돈들 나눠 주라는 거예요. 일족이 열 사람이 사더라도 열 사람이 산 그 족속은 열 단계 앞서는 거예요. 올라가는데. 자기는 자기 친족에게 다 주었으면 다른 사람 앞에 자기의 286 성을 어디든지 있잖아요?

외국에 나가도 사람들 일본 사람 미국 사람까지도 나눠 주라는 거예요. 여기에 들어와 있으면 말이에요 알겠어? 외국 사람들 많이 와 있지?

무슨 요즘에 결혼하는 것을 뭐라고? 다 뭐? 「다문화 가정입니다.」 그것은 통일교회 흉내 내서 도적질하는 패들이에요. 결혼을 해서 돈 받아먹고 팔아서 이런 다문화 많이 만들었지만, 그것 다 깨져요. 그것 다 깨지더라도 통일교회 축복까지 깨진다고 해요. 아니에요, 달라요. 가인 아벨이 남아지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벗어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6.25사변 때에 양갈보들이 많이 미국 갔던 사람이 우리 때문에 구원받습니다. 형님의 누나 오빠들. 미국에서는 우리 통일교회 몰래 다 들어와서 지방의 책임자가 다 되어 있더라고요.

국내만이 아니에요. 너희들은 너희들 일족 못하지만, 외국에서 그 놀음까지 시켜서 양갈보 중심삼고 쫓아내던 너희들이 어머니를 모셔야 되고 아버지 이상 모시지 않고는 쫓아낸 나라의 한국 사람은 갈 데가 없습니다.

이 나라도 이제 그래요. 120개 분파가 되어서 헤쳐 나가는데, 여기에 있겠다고 될 때는 말이에요, 본부 옮겨버려요. 하와이로 스위스로 옮겨버려요. 못 갑니다. 선생님이 있다고 그 나라 한국이…. 선생님 나라는 한국이 아니에요. 궁전이 옮겨지면 내가 거기가 있으면 거기가 본국이에요.

스위스 여기 제2 천정궁 만드는 것 발표했나, 안 했나? 5년 됩니다. 우루과이 무슨 성지? 원초성지, 기원성지 그다음에? 「승리성지입니다.」 승리성지야. 그것 궁전 세 개씩 짓는 거예요. 원초궁전, 승리궁전 그다음에 뭐야? 「근원궁전입니다.」 근원궁전 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 하나님이 지어 놓았습니다. 내가. 그것 모르지요?

궁전이 옮겨지면 선생님이 가 있는 곳이 본국(本國)

판타날에 선생님이 호텔 산 호텔이 뭐인가? 「아메리카나 호텔입니다.」 아메리카나 호텔이에요. 아메리카나는 미국 사람들의 호텔입니다. 이게. 미국 사람도 판타날에 가서 낚시하지 말고 거기에 오는 사람들 거기에 30퍼센트 싸게 해 줘요. 70퍼센트까지 싸게 해주려고 그래. 아메리카나 호텔이에요. 이게.

(*판타날, 브라질 볼리비아 파라과이에 걸쳐있는 세계 최대 습지)

이야! 거기에 스크류 뱀 또 뭐 보아…. 그다음에 뭐라고? 「아나콘다입니다.」 응? 「아마존에서는 아나콘다라고 합니다.」 아나콘다가 뭐야? 「스크류 뱀을….」 그것이 왜…. 아나가 뭐야? 콘도라는 무슨 말이에요. 스페인 말로? 아나는 뭐고 콘다는 뭐야? 스페인 말로? 「된 말들이 아랍인 말들, 인디언 말들이 많습니다.」 그게 무슨 뜻이야? 콘다가 큰다,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아나…. 구멍이 있는 큰 놈이라는 뜻이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아나콘다. 콘다가 큰다, 큰놈이지요. 왕초예요.

들어오는 무슨 뭐 악어나 무엇이나 말리면 그 앞에 다 잡아먹혀. 스크류 뱀, 스크류라는 것은 말이에요. 살살 지어서 목까지 와서 꽁지가 여기에 딱 하면 낮에는 방울 독사 있잖아? 그와 같이 나사가 되면 앞에서 이렇게 보던 눈으로 보고는 신호해서 스르류 뱀 틀어대는 거예요. 음음- 하면 갈빗대가 나옵니다. 갈빗대가 녹지 않았으면 뱀 옆구리를 뚫고 나와요.

내가 거기에 가 있을 때 의사가 잡아먹혀서 꺼내 놓았는데 이야! 수수께끼 같은…. 옷이 미국 노동복이 뭐이? 진. 진바지요. 진바지 입은 데는 뭐야? 사람 피만 보게 되면 뜯어 먹는 고기가 무슨 고기? 「피라니아입니다.」 피라니아. 그것 진을 보게 되면 뚫지 못하고 그것만 남겨놓고 발목 커플까지 발 다 벗겨 놓고 말이에요, 배꼽 위에 자르던 것 다 벗겨 먹고 그것만 남겨놓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보고 다니면서 나는 매일 같이 하루에 두 번씩 그 길을 왔다 갔다 했어요. 하루에 두 번만 가나? 물가에 가면 없으면 사와야 되고 밑밥도 사와야 되고 필요한 것 사고요.

새벽에 달이 밝아오려고 하면 그것 스크류 뱀이 내가 15미터 이상 되는 것 같은데 여러분 봤어요? 강을 건너가요. 그 앞에 있으면 틀림없이 낚시질 하는 그 가상으로 다니거든. 해 떠 올라올 때 거기에는 물때 지는 것이 아침에 추운데 멀리서 해가 떠 다 말리러 나와 둑에 나왔으니, 땅에 햇빛 받아서 따뜻해질 때까지 고기가 엎드려 있기 때문에 강가로 다니다 큰 놈 있으면 꽁지를 말아서 잡아먹으면 6개월 동안 안 먹고 살아요. 그러니 낚시질해서 물속에서 감아 삼켜 버리면 배때기에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목구멍에 넘어가게 되면 4천 도의 열이 다 뼈다귀까지 물렁물렁하게 독한 유산이 쏘아 버리는 거예요. 뼈다귀 같은 것은 흔적 없이 녹아나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야! 낮에도 나무들이 꽉 밀집해 있어서 햇빛이 안 들어와요. 거기에 물돼지 같은 고기가 둘이 놀게 되면 노는 것이 보입니다. 그것 아나콘다 같은 놀고 있다고요. 지나가는 것이 무엇이 있으면 말이에요, 배고프면 가장자리에 한 번 올라왔다가 내려갔다가 하면 낚시꾼들이 있으면 친구라고 해서 바라보면서 너는 내 점심 밑밥이다. 저녁이면 저녁으로 아침에 먹고요. 그러면 몇 개월 동안 안 먹어요. 그러고 사는 거예요. 그것 시원한 나무 그늘에서 살고요. 스크류 뱀이라는 것이 나사 트는 것처럼 딱 해서 신호만 하게 된다면 물게 되면 넘어가는 거예요. 커 가면 커갈수록 떨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알면서도 저녁때는…. 이름이 뭐든가? 데이비든가? 이름이 뭐든가? 운전하던 사람. 데이비드지? 그것 그렇게 저녁 되게 되면 불빛이 말이에요 악어 불빛이 새파래요. 줄로 죽 도시예요. 큰 놈들이 둔덕에 있고 작은 놈들은 아래에 가서 있고 그것이 먼 거리에 더 큰 놈들은 먼 거리에 나무 아래에도 가 있고 그것 마을같이 비추고 불이 새파랗고 그 사이로 이만한 우리 5미터 되는 보트 중심삼고 이야! 그래 90도 이상 끝을…. 그것 틀림없이 그걸 꺾거든요. 그게 매일 같이 생활철학이에요. 어업이라고요. 한 손으로도 운전을 하더라고요. 야, 나 그 앞에서 몇 주일 타고 다녔더니 보지도 못했어요. 무서워서요.

그것 가다가 거기에 있거든 밤이라도 버텨 놓고 내려가서 빠꾸 잡는 거예요. 내가 빠꾸 잡는데 선수에요. 거기에 있는 사람들 나를 못 이겨요. 또 있을 데 없을 데 알고요.

판타날이면 판타날 얘기를 하는데 내가 얘기를 안 들어요. 그것 말하는 것이 거짓말이에요. 가지도 않고 느끼지도 않고 말하니 이놈의 자식! 도적놈의 새끼들! 전부 다 속여 먹고 말이에요, 내가 현지답사 못 간다는데, 다 가 보는 거지요.

거기서 국제 수련소의 선생 하다가 세계의 어디든지 밥 얻어먹을 수 있는 가르친 제자들 많지? 「예, 어디서든 다 왔었습니다.」 그래 어디든지 가게 되면 우리 선생님 왔다고 잔칫상을 해 줘요.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살아야 돼요. 이제.

본체론 조금만 따루면(외우면), 50회도 안 됐을 거예요. 놓으면 말이에요. 준비해요. 「예.」 구라파 7개국을 모아서 언론인들 박사들 모여서 국가 메시아가 가서 모이라면 안 모일 수 없어요. 통째로 배까지 삼켜 버려요. 100밀리 200밀리 타게 되면 몽땅 다 통일교회에서 통일교회 삼켜 버려요. 통일교회 식구 만든다 그거예요. 자신 있나? 「자신 있습니다.」 정말 자신 있어? 나도 자신 없는데? 응? 「아버님 명령하시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명령이고 아이고, 도적놈이 누군지 알아요. 모르지 누구인지.

자, 얘기 빨리 끝내요. 시작도 못하고. 「시작을 지금 할라 말라 계속 그러고 있습니다.」 (웃음) 「결론을 제가 5분 이내에 끝내겠습니다.」 야야, 한 10분쯤 얘기해요. 5분 이내에 하면 내가 일을 못해.

(보고 계속; 그래서 금년도에 부모님이 만왕의 왕이 되셨고 참부모유엔을 6월 초하룻날 창설하셨습니다. 통일교회에서 가정연합으로 천주평화연합으로 참부모유엔까지 오신 것입니다. 아버님이 만왕의 왕이 되신 것도 메시아적 길을 참부모의 길로 천지부모의 길로 평화의 왕을 넘어서 만왕의 왕이 되신 것입니다. 부모님이 이 땅에 오셔서 부모님의 위상을 만왕의 왕까지…)

하나님이야. 하나님의 실체가 참부모야. 「예, 오늘 아침 훈독회에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 그래 참부모야. 평화의 주인이요, 혈통의 주인을 말하는 겁니다. 이 책이 나와요. 다 가르쳐 줬어요.

하나님의 실체가 참부모,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보고 계속; 그러나 자서전은 그 의(義)와 가치를 생각해 본다고 하면 엄청난 의미를 갖고 있는 것인데 바로 지난 11월 20일 부모님이 종족을 모아 놓고 하신 말씀에 키워드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10월에 부모님이 역사적인 축복을 하셨는데 그것도 우리가 깊이 이해해야 합니다. 부모님의 축복도 세 번째 축복입니다. 처음에 처녀 총각 축복이 있었고 두 번째 축복은 사위기대 입적축복이 있습니다.) 기도문은 여러분이 다 따루어야 됩니다. 내용이 그 기간에 원고도 쓴 것도 아니지만 선생님이 하늘이 직접 통해서 한 말씀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이제 정월 음력이 만약에 만 쌍 그 기도문을 다시 읽어줘야 됩니다. 그 이상 없어요. 17세에서 24세의 몇십만 몇백만 사람이라도 그 기도문의 내용을 넘어설 수 있는 말씀이 없습니다.

(보고 계속; 예. 10월 14일 축복 기도인데 이번에 이때 맞이한 만왕의 왕이 참부모 유엔을 통해서 이 10월에 내린 축복이 뭐가 다르냐 하면, 처녀 총각은 혼자 받는 축복입니다. 그건 장성기 완성급입니다. 입적축복은 사위기대가 받는 축복입니다. 성격이 다릅니다. 이번 축복은 삼대권 축복입니다. 축복의 의의가 전혀 다릅니다. 그런 섭리적 일을 하시고 앞에서 얘기한 것처럼 10월 31일에 부모님께서 훈독회 때 ‘11월은 새출발이다.’ 새출발을 선언하시면서 세 가지 지시를 하십니다.)

8하고 11은 합할 수 없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는 이것이 떨어져요. 상대가 없어요. 열하나인데 열하나에서 이래야 열둘이 되는 거예요. 열둘. 여기서 열하나에서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여기서 쌍을 찾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구원시대 들어가는 겁니다. 외짝 기도예요.

외짝의 공산당도 외짝. 기독교 제일이라고 자기 혼자는 가외에는 사탄이라고 그래. 기독교 간판을 거기에 갖다 접붙여야 종교 이름이 살지 그것 다 없어집니다. 저나라에서도 없어져요. 지옥문 닫아 버리고 지옥문 열어 버리고 천국 문이 하나인데 다른 종교문이 없어요. 가정적 문에 접붙여야 돼요. 그것 이론이 그래요.

우리 같은 사람은 똑똑한 사람인데 어드래 유교 공부하다가 기독교 사상, 유교 이야기는 한자 싹 빼 버리고 유교 전통이 그러니…. 유교사상의 골자가 전통 간단해요.

천국문이 하나이고 다른 종교의 문 없으니 가정적 문에 접붙여야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그것을 내가 우리 증조부들까지 할아버지 가르쳐 주고 물으면 답변까지 해석하던 사람이 그것을 다시 되풀이 안 합니다. 명심보감이라든가 무제 시의 그 시가 얼마나 놀라울 일이 많아요. 그것 다 따루던 거예요. 그것 하나도 안 썼어요.

우리 용선이 키다리는 말이에요, 많이 그것 써 먹지요. 나하고 같이 다녔어요. 내가 가르쳐 주던 녀석 아니야? 용기랑 다 그런 겁니다. 그게 유교사상 잘 썼는데 여기에 안 들어갔어요.

세계경전의 일 권이라는 것은 13 교단의 세계적인 학자들을 다 모아서 구교의 학자 신교의 학자 이름난 학자들을 모아서 썼는데 연구해서 총평의 73퍼센트 세계 성인 가운데서 사랑을 중심삼고 화합 중심해서 전쟁을 죽을 사람을 치고 피를 흘리라는 말이 없어요. 73퍼센트가 화합을 위한 것이요. 의의(意義)를 세우는 것인데 투쟁이 없어요. 그래 종교 책임자들이 교파장이 되고 교황 해 먹던 만년 교황 자리를 놓치지 않고 지키지요. 다 알면서도 지키고 있다는 거예요. 저 나라에 가게 되면 큰일납니다. 탕감 몇 배 몇천 배 될지 몰라요. 탕감하기 위해서는….

세계경전(世界經典) 일 권은 화합을 위하고 의의(意義)를 세우는 내용이고 투쟁이 없다

그래 선생님 같은 사람은 그것을 다 알기 때문에 쓱쓱쓱 다 넘어가 한 바퀴 돌고 두 바퀴 돌고 세 바퀴 돌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 5단계 넘어가요. 세계까지요. 그다음에 연합국 시대. 세계시대 그다음에 천주시대 8단계.

한국은 음력 역사 기후까지 삼한사온이에요. 기후까지 맞고 절기도 딱 맞아요. 고기 잡는 것도 조수(潮水)에 따라서 무슨 고기 들어오고 여수 순천서는 음력 움직이는 달력과 딱 맞아떨어져요. 고기들이요.

(보고 계속; 20일에 종족을 데리고 오라고 지시하신 말씀이 자서전 430권을 종족들에게 다 보급해서 축복으로 선(善) 주권 백성으로 만들라는 것이 부모님의 지시였습니다. 자서전은 부모님의 한평생의 삶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도 4만 3천 권입니다. 7수예요. 그렇지? 「예.」43권 7수입니다.

선생님 자서전 보급해서 축복으로 선(善) 주권 백성 만들라

(보고 계속; 종족은 처음에 1978년도의 360개 가정교회 했습니다. 80년대 종족 통반격파 했습니다. 1990년대 160가정 했습니다. 바로 이번에 종족을 수습하는데…) 야! 「예.」입 벌리고 이거 하나 받아먹어라. (웃음) 내가 먹었으니 그냥 주는 거야. (사탕을 주심)

(보고 계속; 430은 아버님의 섭리적 숫자로 말하면 국가 기준입니다. 36가정은 가정격, 72가정은 종족, 124가정은 민족 430가정의 축복 기준은 국가 기준입니다. 국가를 찾기 위한 의무로서 모든 축복가정이 소위 430권의 자서전을 보급하라고 하셨습니다. 이 시대 앞으로 부모님이…) 이것 7수와 마찬가지예요. 이제 4단계 하나 더 당기는 사실입니다. 줄은 계열은 하나, 둘, 셋, 넷에서 달기는 하나, 둘, 셋 해서 7수입니다. 사탄이 7수 이 길, 길이 없기 때문에 8수를 만나야 여기서 7에서 8을 갈 수 있습니다.)

(보고 계속; 나라를 복귀하는 그 방법론에서 430에 해당하는 가정들을, 종족들을 수습해서 이 땅위에 주권을 세우는 것이 향후 우리가 세워야 될 섭리적 과제라는 것을 바로 지난 20일 지시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다 끝났어? 「예.」 7수입니다. 7수. 그렇기 때문에 3분의 1이 타락은 뭐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 소생·장성…. 저녁에 타락했어요. 6수입니다. 7단계 이것을 잃어버렸어요. 사탄의 핏줄이 옮겨 받았기 때문에 끊어지고 8, 9, 10까지 막혀 버렸어요. 10에는 11까지도 8하고 11하고 다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 3하고 7, 9 다 연결됩니다.

참부모유엔의 날 제정 위해 아벨유엔 사무총장 정해야

미국의 가인권이 뭐냐 하면 뉴욕입니다. 아벨권은 뭐냐 하면 라스베이거스예요. 이놈의 자식들 라스베이거스가 아벨이라고 가르쳐 줬는데, 뉴욕의 일을 시키고 라스베이거스는 따 버렸어요. 그것 하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열두 번 열세 번 거기에 열일곱 번까지 왔다 갔다 했어요. 스페인까지 갔다 와야 돼요.

스페인에서 한국 못 돌아가요. 미국에 들어가는 데는 조지 부시 할아버지 대통령 둘하고 그다음에 젭 부시하고 세 번째하고 오바마 대통령하고 유엔 사무총장 내가 비행장 내리면 마실 나와요. 앉혀 놓고 내가 발표할 거예요. 워싱턴타임스에 발표, 이렇게 되어서 여기 문 총재가 한국 돌아갔던, 미국을 어떻게 다시 복귀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건 된 모든 두 갈래 된 것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워싱턴에서 워싱턴타임스라든가 이사들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거든요.

내 승낙도 없이…. 이건 법적으로 감옥 가는 겁니다. 곽 회장까지 감옥 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 현진이까지 감옥 가는 거예요. 그 아들딸까지도. 유형 가야 돼요. 섬나라. 미국의 법을 중심삼고 꼼짝 못 하게 걸리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을 통일교회 사건으로 끝내서는 안 된다 그거예요. 곽 회장 중심으로 가정의 사건으로써 한집에 살면서 둘이 잘못했다는 거예요. 부모님을.

그러면 가정 사건으로 나오게 되면 그 곽 회장을 선생님이 현진이도 일 년 동안 보류했습니다. 더 크게 내가 잔치, 더 크게 내가 자기 하는 것을 우리 형진이 앞에 옮겨줘서 형님이 돕는 것으로 하면 세계가 하룻저녁에 다 돌아갑니다.

미국의 가인권은 뉴욕, 아벨권은 라스베이거스

여러분 워터댄싱 알아요? 우리 리틀엔젤스, 내가 그것 하는 것이…. 베네시안인데 그다음에 로마가 뭐인가? 「시저스 팰리스(Caesars Palace; 호텔 이름) 입니다.」 시저스 팰리스, 그것 궁전 앞에 하고 벨라지오의 호텔 앞에 워터댄싱이 있어요. 세계적이에요. 대단하지요. 그것 물이 거기에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불란서 타워가 있다고요. 록펠러 타워. 그 이상 물이 올라가요.

이야! 그러니 그것 이제 하루에 몇 번씩 나오는 시간에 벌써 사람이 지나가서 언제나 사람이 초만원이에요. 그것 헤어 나오기 전에 시간 되면 그런 때 되면 세 시간 때에 한 번씩 그렇게 공개하게 되면 사람을 밀집해 거기에 나가려면 잘못하게 되면 주일날 토요일 노는 날 같은데 밀집해서 거기에 헤쳐 나가요.

그래 베네시안은 유대인들이 만들었는데 말이에요, 그것 5층에서부터 지하실에 내려가는데 거기는 뭐냐 하면 눈이 파란 눈이고 몸뚱이는 뭐야? 거무칙칙한 몸뚱이 해서 거기는 뭐냐 하면 마귀라고 해요. 마귀 떼거리 악마의 떼거리라고 해서 악마의 떼거리가 뭐냐 하면 남자가 벌거벗은 오목 아래에 여자가 붙들고 지키면서 안내하는 그림을 그려 붙였다고요. 거기서는 프리섹스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알겠어?

거기에 와서 춤추기 시작하면 말이에요, 자기 친척들이 왔더라고 어머니하고 춤추고 이모하고 춤추고 삼촌하고 사돈의 칠촌 팔촌이 춤추게 된다면 말이에요 술 먹고 할짓 다하고 한방에서 별의별 혼음 사태도 벌어진다고요.

유대인의 성당과 같은 유대인들이 만든 지하실에는 그 놀음이 벌어져요. 거기에 들어가는 티켓을 한 장에 얼마나 비싼지 말이지, 보통 극장의 10배 이상 받아요. 젊은 사람들 그 티켓만 사 들어가게 되면 술을 먹겠으면 먹고 춤을 추겠으면 추고 그 젊은 사람들이 30대도 안 돼요. 틴에이저(teenager; 십대)들이 짝패 져서 난장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노래하고 춤추고 그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 들어갔다가 나오려고 해도 나오려고 나오는 사람 못하게 지키는 사람이 있어요. 급소만 딱 눌러주면 가다가 주저앉고 “돌아 들어가.” 나온 데 들어가면 들어가야지요. 그런 뭣이 있어요. 무서운 곳입니다.

거기에 미군까지 들어가게 되면 말이에요. 하루에 천만 불을 몇천만 불을 잃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여자들이 젖 뚜껑만 하고 배꼽 뚜껑 아니에요. 해서 그런 여자들이 안내해서 세계의 돈 많은 부자들이 와서 한판에 대해서 자기 재산을 걸고 이것 그 놀음을…. 별의별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 알아요? 문 총재가 갔다가는 그 세계 120개 국가 이상 되는 거예요. 194개국에 대해 유엔의 나라에 일등 여자들이 다 와 있어요. 달라붙어서 여자들이 납치해 갑니다.

남자들이 재미있겠나, 없겠나? 에라 모르겠다. 아무나 가는 것이 아니에요. 그 라스베이거스에 지금 당장에 일주일 이내로 무엇으로 짓느냐 하면 언론기관하고 은행. 그것 일주일 이내에 끝냈어요. 돈 거래 돈 계산이 얼마나 빠른지요. 돈 계산하는데 왕초들이에요. 만 불 십만 불 그러니까 돈 계산하고 그게 1전 들어가는 것도 다 계산해서 내가 얼마 잃어 떠나올 때 물어보면 얼마 얼마 몇 푼까지 잃었으니 거기에 대해서의 1점 15퍼센트를 돌려줍니다. 휘익! (휘파람 부심)

돈 잃었으면 잃은 것에 대해서 갈 때 ‘15퍼센트 은행 이자 될 수 있는 돈을 은행 이자 얻어 와서 하게 되면 물어주겠습니다.’ 은행 이자 한 달씩 물어주면 은행 이자 갚을 때 십 년도 되지만 그 기간에 자기들이 돈 벌어요. 가서 이름만 적으면 자기 얼마인 것을 알기 때문에 그곳에 가게 된다면 15퍼센트 잃은 데 15퍼센트에 대한 것을 돌려줘요. 그것 가지고 또 하라는 거예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돈 가지고 별의별 놀음 다 하는 거지요. 그런 거예요. 그 세계를 내가 우리 원리만이 그 세계를 요리할 수 있습니다.

통일원리만이 라스베이거스 같은 난장판 세계를 요리할 수 있다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절대성(絶對性)을 오목 볼록이 깨지지 말라 그거예요. 오목 볼록의 38도 선입니다. 이것 가는데 그것 가는데 38도 선을 지나가야 돼요. 천사장의 핏줄은 38도까지 35도에서 6도 7도 8도가 되는데 임신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예.」 39도 40도 43도 44도 넘어야 됩니다. 7수가 되어야 돼요. 34도 7수입니다. 7수 넘으면 하늘의 아기 10수의 아들딸을 낳을 수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접할 수 있게 됐어요. 그래 8수하고 11수는 암만 천년을 기다려도 사람이 안 나와요.

진화론이라는 것은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종의 원칙은 틀림없어요. 이런 얘기까지 다 했으니까 알겠으면 알고 말겠으면 말고 마음대로 해 봐요. 나는 나대로 갈 터니 임자는 이제부터 다 들었으니 새빨간 거짓말 같은 말을 많이 들었으니 믿고 싶지 않거든 보따리 깨끗이 사라져라 그거예요.

그러한 너 아들딸은 우리 엄마 아빠가 도적년, 도둑놈이라고 그래요. 자기 아들딸 앞에 술 먹으라고 담배 피우라고 가르쳐주고 연애하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 반대예요. 통일교회는 거짓말 안 해요. 문 총재 속여서 여자 유인 안 합니다.

너희들 이름이 뭐? 구경시키겠다고 와서 날뛰고 선생님 따라오더니 선생님 너 손목 붙들고 내가 키스 한번 했나? 안 해요. 「영적으로만 했습니다.」 영적으로 얼마든지 그래 영적으로야 영적으로는 관계 맺지만 육적은 못 맺어요. 그러면 일가 일족이 망해요.

선생님이 가르친 대로 사랑받고 싶었지? 「예.」 그랬어, 안 그랬어? 솔직히 얘기해. 「예.」 그래 ‘예’야. ‘예’지만 선생님이 안 해. 보라고. 20년 30년 사람들이 말이에요 내가 자다가 깨게 되면 내가 벌거벗고 여자들이 말이에요 통일교회 잘 믿는 벌거벗고 오목 볼록을 대 놓고 나 선생님 목에 손을 힘주고 안았으니 나 한번 허리 안아줘요 그러면 끝납니다.

어머니 대해서 그래요. 수십 년 지나던 어머니 대해서도 벌거벗고 그 놀음, 사랑 못해요. 그때는 어머니가 암만 하더라도 남자의 생식기가 죽어 있어야 돼요. 그래야 해와가 아담을 유인을 할 수 있는 근본까지도 점령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아들딸의 핏줄이 처음으로 발동한다는 거예요.

해와가 아담을 유인할 수 있는 근본까지도 점령해야

선생님이 그런 선생님인 것 알았나, 몰랐나? 몰랐지? 「예.」 알았나, 몰랐나? 「몰랐습니다.」 너 색시도 그런 체험 다 했지만 내가 손잡고 키스 한번 한 적도 없어요. 다들 그런 경험이 있다고 그렇게 안 된다고요.

그것은 선생님이 다 가려줘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동생들이 누이동생이, 종교 믿는 신부가 되겠다는 사람들은 남자나 여자나 결혼식 해서는 안 돼요. 대처승이 생겨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한 시간에 천주교 수녀들하고 결혼해 줘야 돼요. 교황도 안 하면 교황이 바람잡이가 됩니다. 여자를 뒤에서 숨겨놓고 갖다 창고 지하 창고 만들어서 죽을 자리에서 아기들을 얼마나 낳아서 숨겨 기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드러나면 천주교 망합니다.

어머니도. 남자들이 그래요. 어머니가 그래요. 꼼짝 못 하게 돼요. 내가 벌써 알지요. 함부로 나돌아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납치당합니다. 두 사람만 되면 여자들은 간단하잖아요?

아침에 자고 싶은데 여기 기대어 자더라. 어디서 왔어? 「본부교회에서 왔습니다.」 본부교회 다니면서 아침에 여기 오기 위해 자러 왔나? 「옛날서 청파동에 살았어요.」 응? 여기 기대서 밀쳐 있는데 뒷사람이 그런데 어제인가 오늘 아침인가? 자기 결점 나기 싫지? 일어서라고요. 남자 목소리 같은데 노래나 한번 해봐라. 해봐 이 쌍년아! 보라고 남자 목소리와 여자 중간쯤 하니 남자…. 반 남자 같은 목소리 들을 만하잖아요? 해봐. 「갑자기 명령을 받아서 1절만 할게요.」 아, 설명 관두고 노래하라고. (‘엄마야 누나야’ 식구 노래)

가슴 내밀고 남자 잡잖아요? (웃음, 박수) 저런 여자들 함부로 하다간 당합니다. 선생님이 괜히 뭐 장난하고 싶어서 그런지 알아요? 주의시키는 거예요. 선생님을 보통 사람으로 알면 큰 오산이에요. 내가 재간이 많은 사람이에요. 내가 여자가 가는 길 50리 전에 앞서게 했다가 50리 찾아갈 때까지 기다리고 앉아 있으라면 앉아 있어요. 조상들이 붙들고 안 놓아 주거든. 왜 여기에 앉아 이러나? 이 쌍년 같으니라고. 양반은 지나갈 터인데….

선생님의 아들딸 되려면 핏줄이 같아지니 계대(繼代)의 역사도 따라가야

조상들이 열 사람이 달라붙어서 나를 기다리는데 선생님이 오는 것이 점심을 대접하고 다 그러라고 있습니다. 이 쌍년 같으니라고! 선생님을 유인 못 해요. 얼마나 영적으로 영계에 있는 모든 신부 되겠다는 사람 무슨 떼거리가 거짓말 같은 사실인데 선생님이 말하니까 그럴 수 있는 역사를 만들 수도 있고 지나갈 수 있는 소질이 있느냐 하는 양반이냐 하는 것을 느낄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알겠나, 모르겠나? 이 쌍것들아! 「알겠습니다.」

쌍것이라는 것은 패거리가 있다는 거예요. 바람피우던 쌍것이지요. 쌍것이라도 공동묘지에 갖다가 묻어야 됩니다. 같이 묻어야 돼요. 너희들 둘이 죽기로 맹세했으니 쌍것 들어서 공동묘지 무슨 한탄이에요? 죽어! 이 자식아! 쌍것이에요. 쌍것 들어가서 공동묘지에 묻혀요. 선생님은 너 그런 패들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렇잖아요? 그렇다면 묻혀 버려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랬다가는 틀림없이 내가 그런 일을 시킵니다.

귀족 하다가 통일교회 들어와서 얼마나…. 어머니 되고 싶어서 통일교회 들어온 간나예요. 꿈꿨어요. 꿈꾸다 그런 꿈꾸지 말래도 자기 꿈이 맞다고 기다리다가…. 기다려봐. 내가 결혼 아들딸 한 두엇은 씨 될 수 있게 좋은 아들딸 낳을 거예요. 아들딸 자랑하지? 응?

아직까지 결혼 못 한 패 있잖아요. 「예 막내하고 아직 못했습니다.」 서른 몇 살 됐나? 여섯 살 됐나? 「서른두 살입니다.」 그놈의 자식들! 그런 얘기가 지난 선생님이 꿈으로 흘러버린 그런 되깝게(?) 해서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여기 어디서 왔다고?

오늘 훈독회 했나? 「예.」 무슨 훈독회 했나? 7장? 「평화신경 7장 했습니다.」 오늘 8장까지 하려고 했는데, 그것 다 안 하면 안 됩니다. 때가 그런 때예요. 넘어서는 너희들 미련 갖지 말고 그것을 밟아 치우라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이뤄온 역사의 기록으로 생각해요. 선생님의 아들딸 되려면 핏줄이 같아지니 계대(繼代)의 역사에도 따라가야 돼요. 닮아야지요. 아버지 어머니 닮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너희들 앞으로 축복받은 길가에 바람피우던 술집에서 그러면 그 집에서 호랑이 동물을 갖다가 버려 버려요.

그 사람 비위가 좋지? 「그렇습니다.」 네가 그런 것 배우는 것도 괜찮아. 「저하고 정반대입니다.」 반대니까 배워서 보조를 맞추면 너도 절반 내려가고 절반 올라오면 되잖아? 절반씩 일생 천상배필(天上配匹) 못 돼. 좋은 것만인가? 눈물을 흘려도 먼저 눈물을 흘려야지요.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해줄 줄 알아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