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의 경계와 담을 허물어야 평화의 천국이 찾아오고 참부모와 만왕의 왕이 치리(治理)하는 세계가 열린다
* 아침 훈독회 말씀
* 이 말씀은 말씀선집에 수록되지 않은 말씀임.
…정착시킬 것인가 하는 과제를 생각해 돼 「이동한 회장 : 아버님 영어 노래 하나 하겠습니다.」 자기 힘차게 하는 노래 하나 있잖아. 자 결심 송용철이 피시방 노래가 있잖아(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 부름 이동한 회장)
조정순 「예.」 라스베이거스 노래 한번 하라고. 조정순 이번 돌아오면서 심각했을 거라고, 선생님이 말도 한 마디 않고 권고도 않고 돌아가는 것 전부 다 부탁하지 않아도 잘 가라고 인사도 반갑게 안 하고 떠나왔는데, 「연분홍 치마」 연분홍 인지 연백 치마 인지 내 알아.
(조정순 회장 보고 시작: 라스베이거스…) 「조정순 회장, ‘봄날은 온다’ 노래 부름」
일본 아주머니들이 한번 해봐 불러봐요. 「특별히 이 자리에 계신 우리 일본 식구님들께 격려가 되길 바랍니다. 박노희 회장 노래 :오모이 다스」
효율이 자기 사랑하는 사람 생각하고 노래 불러 주고 가야지 이거 반드시 필요합니다. 후방에 해결 처리 방법으로서 노래가 절대 필요해요. 깨끗이 파도치던 물결도 소리치며 산을 울리던 태풍도 고요해져 가지고 전부 다 정원에 고요한 삼각 정원에서는 봄 나비와 기러기 떼들이 새끼를 치기에 바쁘게 지내느라.
아주 좋다 「제가 30여 년 전에 필요했던 노래입니다만 요즘은 필요 없습니다. 사실은…, 김효율 보좌관」 요것은 다 따르라고 내가 따를 거라고 미무나미찌 시아와 세떼 난다로,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또한 모르는 사람이 많아 그런 사람들은 내가 불러 가지고 기합을 줄거야, 요것도 미무나미찌, 응 우리에 필요한 내용입니다. 일본 아주머니들 알겠어요. 미무나미찌 아침마다 부르면서 눈물 흘리면 심령이 무럭무럭 어떠한 소나무 어떠한 잣나무 어떠한 미루나무보다도 크게 될 것이다.
아주 좋다. 자! 「김효율 보좌관 노래 : 심심산골 외로이」
임도순, 이 노래는 우리 종조부가 지은 노래인데 7년 전부터 성가에 집어넣기로 했는데, 요 7개월 전에. 우리 할아버지가 자기 책에서 전부 다 이 노래 지은 것을 밝혔고 독립선언문까지도 전부 다 지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야 그렇기 때문에 전체의 한반도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일목요연하게 교수들 모두 모아놓고 전부 다 쓴 신액이라는 것을 느겼다 이거야. 내가 맞았구나, 할아버지를 찾아서,
「‘대한지리가’ 하겠습니다. 임도순 회장 : 노래」 이거 다 외워야 돼요. 못 외우는 사람은 한국에서 쫓아낼 것이다. 잘 들어보라고,
황선조 「예」 뱃노래 한번 해야지 뱃노래. 졸업생들도 일어서 일어서 일어서보라고. 뱃노래 뱃노래 여수 순천 가서 교육받은 사람 다 일어서라고 일어서라고 다.
(뱃노래: 황선조 회장 일본 식구와 함께 부름) 우리 어머니 어디 갔나, 어머니 계시나 모르겠다. 어머니 노래 한번 들어보면 좋은데, 왔어.
'대한지리가'는 선생님의 종조부가 지은 노래로 한반도의 중요성을 담고 있으니 모두가 외워야 한다
세상 모든 기록을 회상하면 그 시절과 환경이 그리워진다
청춘을 맞이할 수 있는 시대를 그리워하며 회상의 노래를 부르는 것은 복된 일이다
지상은 영계와 달리 경계가 있어 서로의 사정을 알기 어려우니 정성을 모아 경계를 허물고 평화의 천국을 이루어야 한다
지상의 경계와 담을 허물어야 평화의 천국이 찾아오고 참부모와 만왕의 왕이 치리(治理)하는 세계가 열린다
엄마 엄마요 이렇게 저세상에 모든 기록을 생각하게 될 때는 그런 말과 그런 환경에 다 다시 들어서면 그 자리가 그리워지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그리워진다는 것은 젊은 시대에서부터 청춘시대 지나 가지고 노년 시대를 지나더라도 언제나 청춘 맞이할 수 있는 그 시대가 더더욱 그리워지는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회상의 노래를 많이 부를수록 복을 받게 되느니라 아주 좋다. 엄마! 뒷동산에 한 번 해보지. (참부모님 관중과 함께 뒷동산에 할미꽃 노래 부르심). 자 이젠 그만하고 나도 이젠 어디 여수 순천 가는데 태풍권이 지나갔나.
(지금 서울에 나무가 뽑힐 정도로 태풍이 지나갑니다.) 태풍 그럼, 내일 아침에 내가 여수 가야 되겠네. 여수 여수 가서 저 전부 다, 아이고 우리 신득아 오라. 얘가 형님이 없으니까 말이야 형님 대신 아버지 모시러 나와. 자 엄마! 엄마 있어 어디 있어, 야 (신득님 뽀뽀해 주심) 아이고 보면 다 얼굴은 알만한데 내용은 다 모르겠어.
어떻게 사는지, 응 영계에 가게 되면 하루 척 보면 다 알 수 있는데 말이야. 지상은 경계선이 있기 때문에 그 담이 무너지지 않는 한 그 일이 어떻게 가능한지, 천지가 평화의 천국이 될 것인데 일일 정성을 모아서 담이 없어져야 돼. 담 해방이 어떻게 된다고 그랬나? 응 밤의 하나님 낯의 하나님 참부모가 되고 참다운 만왕의 왕 치리(治理)할 수 있는 그 세계 모든 것이, 엄마 오는구나 내가 목이 쉬었으니 우리 엄마가 내가 목 나으라고 노래 한 마디 해주시지 박수해 박수(관중 박수). 우리 어머니가 하고 싶은 노래해 (어머님: 밖에 난리가 났어요, 태풍 때문에) (어머님 노래: 조국찬가) 난 요리 가다 우리 저 궁전 잘 만들게 만져주고 가야 되겠어, (참부모님께 경배) 대단히 감사합니다.
- 화동의 중심이 되어야
-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 하늘이 준비하고 명령하는 대로 약혼식 하면 딱 들어맞아
- 역사적 사건을 기념할 줄 알아야 국가관이 무너지지 않아
- 종족을 수습해 이 땅에 주권 세우는 것이 향후 섭리의 과제
- 훈독(訓讀) 말씀은 직접적으로 곧은 말씀이기에 그대로 실천해야
- 하나님의 참사랑 중심 삼고 부모·자식 부부 형제 하나 되고 모든 가치 동등해진다
-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의 교육기관 선문대학교
- 애천(愛天) 애인(愛人) 애국(愛國)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식
- 누구나 3시대 세계의 단(壇)을 쌓고 같이 살아야
- 영계 육계가 하나돼 하나님의 가정 나라 세계 우주가 돼야
- 인류는 새로운 천리(天理) 천도(天道)가 직접 지상계 치리(治理)하는 섭리시대권에 들어서
- 기원절(基元節)은 참부모가 복귀해 타락이 끝난 날
- 하나님 모시고 참부모유엔 평화왕국 정착시대가 도래(到來)한다
- 예수님은 대제사장 사가랴의 가정에서 잉태하셨다
- 하나님 뒤따르고 보호받게 되면 자기의 설자리와 살 자리가 보인다
- 선생님이 지금까지 밝히지 않은 내용이 많다
- 하늘이 지상과 관계 맺으려는 그때를 놓치지 말아야
- 주역(周易)으로 풀어내는 선생님의 원리 말씀
- 하나님이 아담 대신 문 총재를 완성의 자리를 품고 놓치지 않고 키워왔다
- 선생님은 영계 권위 따르고 그대로 실천궁행(實踐躬行)하는 길밖에 모른다
- 훈독회(訓讀會)에 선생님 이상 책임 다하는 가정은 하늘나라 왕족으로서 영원 영존하게 된다
- 교체축복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하늘땅이 합하는 결혼
- 하나님이 문 총재를 아기 때부터 하나님 품에서 길러왔다
- 하나님 아는 길을 알기에 사지(死地)에서 여러 번 살아났다
- 교회도 새 체제 만들기 위해 새로운 교육 하고 혁신해야
- 끝 날에 하늘과 땅의 통일에는 참사랑밖에 없다
- 하나님 앞에 타락의 종족이라고 기도해야 천주에 남아있는 탄식권을 벗어날 수 있다
- 하나님 해방 위해 지옥을 완전 철폐하고 지상을 평화의 왕토로 복귀해야
- 선생님이 기도(祈禱)한 17살 때 예수님이 와서 재림 주님의 모든 것을 맡으라고 한 것이다
- 헤겔의 파괴·투쟁 논리인 정반합(正反合) 변증법은 화합·통일을 위한 정분합(正分合)의 분(分) 개념이 없다
- 승화식(昇華式)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다
- 예수님의 재림은 2천 년 간의 준비를 거쳐 한반도에서 열매 맺게 됐다
- 천일국(天一國) 선포하며 메모 시작한 선생님의 수첩(手帖) 은 기록의 원천이기에 잊어서는 안 된다
- 공산당이 한꺼번에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되었다는 것은 종(種)의 기원(起源)이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모르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 참사랑은 몇천만 억 도의 불길에도 타지 않는다
- 예수님의 아내는 세례요한의 여동생이 돼야 한다
- 참사랑은 영존(永存)하는 생명의 근원이고 안식(安息)의 기지이다
- 히말라야산맥 넘나드는 재두루미의 역사는 문선명 선생으로 말미암아 출발했다
- 축복가정의 승리로 영계는 사탄까지도 협조해 지옥문을 완전히 폐지했다
- 인간은 참부모를 통한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쳐 태어나야 완성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문 총재 배후에 영계 전체 조상이 있기에 선생님 지지자들은 발전하게 된다
- 선생님은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하늘의 인침을 받아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으로 현현(顯現)하게 됐다
- 예수님도 말씀해보지 못한 실체말씀의 교재·교본대로 우리 생활권 내에서 사는 때가 되었다
- 선생님의 말씀과 명령은 헌법보다 앞서 있는 하늘법이다
- 천지 만물이 세상의 천개 만개 국경선을 넘어 사방(四方)으로 자유 편답(遍踏)하는 것이 선생님은 좋다
- 천정궁(天正宮)은 왕(王)이 천년만년 붙들고 머물러 사는 하늘의 바른 집이다
- 하나 안 된 몸마음의 싸움은 밤 하나님과 낮 하나님이 하나 안 된데서 갈라져나온 것로 이를 해결해야 된다
- 훈독회(訓讀會)는 타락한 인간이 본연의 위치로 회귀(回歸)하기 위해 매일 멈추지 말아야 할 호흡과 같다
- 선생님이 세 살 때부터 듣는 하늘의 음성이 백성을 교육하는 근본 원리이다
- 선생님의 헬기 불시착 사고 때 하늘이 지켜줘서 시너 연료탱크가 폭발하지 않았다
- 통일교회는 탕감복귀 시대를 지나 종교가 철폐된 하나님 직접 주관권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 천지인 참부모 정착은 실체말씀 선포보다 중요하며 하나님이 안식하는 조국과 나라를 세워 천지를 해방하는 것이다
- 하나님의 근본은 영계가 아닌 이 땅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우주의 별과 해와 공기는 땅을 닮았다
- 선생님의 생애는 변할 수 없는 선언이자 선포이며 이는 최후의 승패를 결정짓는 직접적인 문제다
-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자 고향이며 제3 이스라엘로서 안착의 기지가 되었다
- 선생님을 중심으로 조상들과 전체가 하나 되어 나아가는 길에는 막을 자가 없다
- 칠팔절(七八節)이 선포되어 인류의 타락으로 안식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해방과 안식이 가능하게 됐다
- 영적 구원을 남기고 떠나신 예수님의 재림은 한반도에서 비밀리에 열매를 맺게 되었다
- 한국전쟁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세우기 위한 성전이며 미국 등 세계와 연대되어 있다
- 통일교회는 오색 인종이 모여 세계의 생태적 인연을 정(情)으로 접붙이는 곳이다
- 예수는 결혼하여 안식할 가정을 갖지 못했기에 비참한 길을 갔고 레버런 문 또한 그 길을 거쳐 왔다
- 세례요한이 예수의 말씀을 중심삼지 않고 자기 말로 예수를 감정한 것은 하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잘못이다
- 선생님은 하늘과 사탄의 비밀을 풀어 죄와 선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 평등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 영광을 내가 받으려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사심을 갖는 순간 모든 것을 망치게 된다
- 마음은 살아있는 하나님이 거하는 곳이며 우주 만물은 사랑 안에서 밤낮으로 품겨 살아간다
- 천지인(天地人) 중 가장 귀한 것은 사람이며 사람의 핵심은 사랑이다
- 공산주의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부모 자식의 도리를 파괴하며 피 흘리는 역사를 통해 정권을 유지해 왔다
- 창조의 핵심은 내적 하나님과 외적 하나님이 하나 되어 영계를 통일하고 하나님의 가정을 완성하는 것이다
- 지상의 경계와 담을 허물어야 평화의 천국이 찾아오고 참부모와 만왕의 왕이 치리(治理)하는 세계가 열린다
- 예수를 모셔야 안착하나 이스라엘의 실수로 굴곡이 생겼고 이제는 말씀보다 실체가 필요하다
- 죽은 나사로를 살리듯 간절히 기도하며 얍복강의 씨름처럼 사탄 세계의 한계를 넘어서야 한다
- 죽음 너머에도 하나님을 모실 세계가 있으니 오늘에 안주하지 말고 죽는 순간까지 할 일을 찾아야 한다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라는 화두(話頭)에 답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자기중심적으로 마음대로 산 사람은 하나님도 손대지 못할 잘못된 길을 가게 되며 사탄의 놀이터가 된다
- 천지인참부모가 정착하여 함께 살아야 참부모 가정이 성립되며 영계와 육계의 모든 존재도 비로소 살길을 찾는다
- 모든 축복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 되어 매일 훈독회를 실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