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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경계와 담을 허물어야 평화의 천국이 찾아오고 참부모와 만왕의 왕이 치리(治理)하는 세계가 열린다

2010.09.02 (목)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 아침 훈독회 말씀
* 이 말씀은 말씀선집에 수록되지 않은 말씀임.

…정착시킬 것인가 하는 과제를 생각해 돼 「이동한 회장 : 아버님 영어 노래 하나 하겠습니다.」 자기 힘차게 하는 노래 하나 있잖아. 자 결심 송용철이 피시방 노래가 있잖아(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 부름 이동한 회장)

조정순 「예.」 라스베이거스 노래 한번 하라고. 조정순 이번 돌아오면서 심각했을 거라고, 선생님이 말도 한 마디 않고 권고도 않고 돌아가는 것 전부 다 부탁하지 않아도 잘 가라고 인사도 반갑게 안 하고 떠나왔는데, 「연분홍 치마」 연분홍 인지 연백 치마 인지 내 알아.

(조정순 회장 보고 시작: 라스베이거스…) 「조정순 회장, ‘봄날은 온다’ 노래 부름」

일본 아주머니들이 한번 해봐 불러봐요. 「특별히 이 자리에 계신 우리 일본 식구님들께 격려가 되길 바랍니다. 박노희 회장 노래 :오모이 다스」

효율이 자기 사랑하는 사람 생각하고 노래 불러 주고 가야지 이거 반드시 필요합니다. 후방에 해결 처리 방법으로서 노래가 절대 필요해요. 깨끗이 파도치던 물결도 소리치며 산을 울리던 태풍도 고요해져 가지고 전부 다 정원에 고요한 삼각 정원에서는 봄 나비와 기러기 떼들이 새끼를 치기에 바쁘게 지내느라.

아주 좋다 「제가 30여 년 전에 필요했던 노래입니다만 요즘은 필요 없습니다. 사실은…, 김효율 보좌관」 요것은 다 따르라고 내가 따를 거라고 미무나미찌 시아와 세떼 난다로,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또한 모르는 사람이 많아 그런 사람들은 내가 불러 가지고 기합을 줄거야, 요것도 미무나미찌, 응 우리에 필요한 내용입니다. 일본 아주머니들 알겠어요. 미무나미찌 아침마다 부르면서 눈물 흘리면 심령이 무럭무럭 어떠한 소나무 어떠한 잣나무 어떠한 미루나무보다도 크게 될 것이다.

아주 좋다. 자! 「김효율 보좌관 노래 : 심심산골 외로이」

임도순, 이 노래는 우리 종조부가 지은 노래인데 7년 전부터 성가에 집어넣기로 했는데, 요 7개월 전에. 우리 할아버지가 자기 책에서 전부 다 이 노래 지은 것을 밝혔고 독립선언문까지도 전부 다 지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야 그렇기 때문에 전체의 한반도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일목요연하게 교수들 모두 모아놓고 전부 다 쓴 신액이라는 것을 느겼다 이거야. 내가 맞았구나, 할아버지를 찾아서,

「‘대한지리가’ 하겠습니다. 임도순 회장 : 노래」 이거 다 외워야 돼요. 못 외우는 사람은 한국에서 쫓아낼 것이다. 잘 들어보라고,

황선조 「예」 뱃노래 한번 해야지 뱃노래. 졸업생들도 일어서 일어서 일어서보라고. 뱃노래 뱃노래 여수 순천 가서 교육받은 사람 다 일어서라고 일어서라고 다.

(뱃노래: 황선조 회장 일본 식구와 함께 부름) 우리 어머니 어디 갔나, 어머니 계시나 모르겠다. 어머니 노래 한번 들어보면 좋은데, 왔어.

'대한지리가'는 선생님의 종조부가 지은 노래로 한반도의 중요성을 담고 있으니 모두가 외워야 한다

세상 모든 기록을 회상하면 그 시절과 환경이 그리워진다

청춘을 맞이할 수 있는 시대를 그리워하며 회상의 노래를 부르는 것은 복된 일이다

지상은 영계와 달리 경계가 있어 서로의 사정을 알기 어려우니 정성을 모아 경계를 허물고 평화의 천국을 이루어야 한다

지상의 경계와 담을 허물어야 평화의 천국이 찾아오고 참부모와 만왕의 왕이 치리(治理)하는 세계가 열린다

엄마 엄마요 이렇게 저세상에 모든 기록을 생각하게 될 때는 그런 말과 그런 환경에 다 다시 들어서면 그 자리가 그리워지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그리워진다는 것은 젊은 시대에서부터 청춘시대 지나 가지고 노년 시대를 지나더라도 언제나 청춘 맞이할 수 있는 그 시대가 더더욱 그리워지는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회상의 노래를 많이 부를수록 복을 받게 되느니라 아주 좋다. 엄마! 뒷동산에 한 번 해보지. (참부모님 관중과 함께 뒷동산에 할미꽃 노래 부르심). 자 이젠 그만하고 나도 이젠 어디 여수 순천 가는데 태풍권이 지나갔나.

(지금 서울에 나무가 뽑힐 정도로 태풍이 지나갑니다.) 태풍 그럼, 내일 아침에 내가 여수 가야 되겠네. 여수 여수 가서 저 전부 다, 아이고 우리 신득아 오라. 얘가 형님이 없으니까 말이야 형님 대신 아버지 모시러 나와. 자 엄마! 엄마 있어 어디 있어, 야 (신득님 뽀뽀해 주심) 아이고 보면 다 얼굴은 알만한데 내용은 다 모르겠어.

어떻게 사는지, 응 영계에 가게 되면 하루 척 보면 다 알 수 있는데 말이야. 지상은 경계선이 있기 때문에 그 담이 무너지지 않는 한 그 일이 어떻게 가능한지, 천지가 평화의 천국이 될 것인데 일일 정성을 모아서 담이 없어져야 돼. 담 해방이 어떻게 된다고 그랬나? 응 밤의 하나님 낯의 하나님 참부모가 되고 참다운 만왕의 왕 치리(治理)할 수 있는 그 세계 모든 것이, 엄마 오는구나 내가 목이 쉬었으니 우리 엄마가 내가 목 나으라고 노래 한 마디 해주시지 박수해 박수(관중 박수). 우리 어머니가 하고 싶은 노래해 (어머님: 밖에 난리가 났어요, 태풍 때문에) (어머님 노래: 조국찬가) 난 요리 가다 우리 저 궁전 잘 만들게 만져주고 가야 되겠어, (참부모님께 경배)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