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총재 배후에 영계 전체 조상이 있기에 선생님 지지자들은 발전하게 된다
* 아침 훈독회 말씀
* 이 말씀은 말씀선집에 수록되지 않은 말씀임.
〈경배〉 「오늘은 전라북도에서 왔습니다.」 전라북도.
「오늘은 말씀선집 제9권의 37페이지입니다.」 9권 37페이지.
(제목은 ‘심정의 해원을 완성하려는 복귀 역사’부터 훈독 시작; … )
어저께 수료한 실적에 의한 보고 잠깐 하라고. 「여수 수련회」 응. 「예.」 몇 명 모였나. 「예.」 그다음에는 박상권. 있지? 지금 북한과 대치돼 있는 환경을 심각하다는 내용을 설명하더라도 환경이 얼마만큼 돼 있다는 것을 느껴야 한다고. 그것 기도해 줘야 된다고. 자.
「예, 안녕하십니까? 아침 훈독회 말씀 감회가 깊었습니다.」 여러분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을 교회에서 움직이는지 알아야 돼. 움직여야 오래 한 번씩 있다가 1년에 한 번씩 와 앉아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사람들이야. 자.
(보고 시작; … ) (박수)
이번에 순회한 내용은 얘기 안 하네. 「예? 순회한 것 그겁니까?」 결론이 그것 버스와 이 대책 문제 어떻게 배당해서 지역과의 관계를 맺게끔 순회하고 있는데, 자기의 책임도 안 하고 얘기를, 그것을 빼면 어떻게 하나?
(보고 계속; … )
이제 우리 박수 한 번 해보자, 박수. (박수) 20분 동안에 끝내야 됩니다. 약속했으면 안 하면 안 돼. 「예, 끝내겠습니다. 다 됐습니다.」
(보고 계속; … )
여기에 여러분 선생님의 자서전을 많이 사서 나눠줘라 그거야, 돈 받지 말고. 그것이 상당히 우리가 하는 무엇보다도 가장 교육이고 때를 맞춰서 이 자서전이 나왔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일본이 지금 여기에 뒤를 따르고 일본과 한국의 실적에 기반 중심삼고 미국과 세계가 이것을 따르지 않을 수 없는 내용이 돼 있어요.
선생님 자서전을 많이 사서 나눠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교육이다
여기 지금 자서전에 나온 것은 선생님이 일한 것이 뭐 조금 한 일부밖에 안 돼. 그 내용이 나오면 세상이 뒤집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려움을 참고 나왔다는 것은 누구를 위한 것이냐? 문 아무개를 위한 것이 아니야, 친족을 위한 것이 아니야. 그렇다고 통일교회 이름 중, 아니야. 이것은 세계 인류가 가야 할 가정적인 이상(理想)의 기반의 터전은 이것만 닦으면 세상만사가 다 뒤집어지는 거야.
세계 인류가 가야 할 가정적인 이상(理想)의 기반을 닦으면 세상만사가 뒤집어진다
어머니 아버지가 잘되면 그 아들딸 잘되는 것, 그 아들딸 잘되고 그 동네가 잘 되면, 그 부락이 잘 되면 그 면이 잘 돼. 면이 잘 되면 군, 리, 도. 세계가 연결되는 거야. 그 조직 전부 다 있으니만큼.
그래, 자서전 중심삼고 자서전은 여러분 생모니, 그다음 이 훈독회의 시간을 절대 지켜야 돼. 그것 안 하면 안 돼요. 여기 선조가 그런 뭣이 있기에 내세웠는데 지금까지 잘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해양산업에 중심삼고 돈을 4억 3천만이라는 금액을 이 사람이 맡게끔 했어요.
선생님 자서전 중심삼고 훈독회 시간을 절대 지켜야
지금까지 돈을 쓸 줄도 알고 돈을 어떻게 써야 되는 것 알기 때문에 훈련되고 너희들도 지금 돈 받아 크게 지었다고. 나 돈 한 푼 없습니다. 문 총재는 따라왔지만 저기 가게 되면 돈이 예치돼 있어. 이것을 예치되어가지고 여러분의 정치한다는 사람 있으면 정부가 우리를 추대해서 밀어만 준다면, 지금 내가 은행만 들어가도 남자 은행마을, 여자 은행마을 있더라 그거예요, 여자들.
여기 여자들 열심히 해요. 일본 여자들 중심삼아가지고 저들이 일본 여자의 … 해양권 섭리시대 지도자의 가정 이것 5대가, 3대가 뭐예요? 어머니 간다고 아들딸이 반대했고, 남편이 반대하고, 가족들이 전부 다 반대해.
와서 8일 동안 내가 데리고 바다에 나가 전부가 환영한 이야. 그다음에 43명이라는 수련 왔다는 사람들 그 남편들 가지 말라고 반대하는 사람이 따라와서 거부하고 이렇다면 벌써 다 여성들 통일교회 자체 미국에 있는 축복받은 대려다 할 수 있었는데 반대하던 것이 한꺼번에 무너졌어.
그래, 이때를 우리가 잘 포섭해. 이것이 정치문제도 아니고 통일교회 이제 사람이 몇십 배 일어납니다. 지금까지 안 일어나는데 기성 교인들이 돌아서게 생겼거든. 종교인들이 지금까지 한 일이 거짓말이었거든.
해양권 여성지도자 대회를 그 가족 모두 반대했지만 해상수련과 함께 환영으로 바뀌었다
해양권섭리시대지도자 수련을 계기로 기성 교인들의 거짓이 드러난다
그러니까 그 영향이 크기 때문에 저 양반 젊은 사람이고 지금 쉰여덟? 「여섯입니다.」 50대야. 내가 지금 미국 가운데 얼마야? 「53세.」 53세인데 그럴 수 있었으면 지금 미국에 내가 가서 일하던 그때와 한국이라든가 세계 통일교회 대한 보는 관망의 도서라는 그것은 수백 년의 차이 있습니다.
내가 저런 나이 있으면 세계를 순식간에 다 바람을 일으켜서 불을 놓았을 텐데. 지금 90 늙은이 만나서 좋아할 사람 어디 있어요? 우선 중고등학생부터 “저 할아버지가 뭘 하나?” 대학교에 있는 학생들도 “우리 할아버지도 뭐 육십 지금 쌍지팡이 지고도 별의별 괴기한 패들인데, 문 총재 91세가 뭐 일을 한다고 지금도 살아있는 것처럼 친다. 소문 그것 다 거짓말이라고.” 거짓말을 믿지, 사실을 믿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환경이 뒤집어지는 환경이니만큼 젊은 사람이 와서 사실적 실적을 가져가시고 조금만 보여주면 세계는 뒷동산에 대한 것이 그 너머에 있는 산 층층이 되었던 몇천 리 뒷동산에 소문이 하룻저녁에 납니다.
젊은 식구들이 실적을 보여주면 불신의 환경이 빠르게 뒤집힌다
지금 여러분 휴대전화 가지고 세계 10분에 친척 전부 다 문안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좋은 때 왔어. 좋은 때 휴대전화 가져가지고 친척이라든가 자기 아들딸 얼마든지 훈시할 수 있는 것이고 좋은 책을 읽어주면 감동 받을 수 있는 거거든요.
지금도 여기 말씀 가운데 내가 어제도 여수에서 훈독회를 했는데 여기 양양이 훈독회 하는 한 제목을 25분도 안 걸립니다. 보면 뭐 어떤 4백 여명의 사람이 완전히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감동의 이런 내용을 가진 말씀이야. 수많은 해설할 수 있는 연설문이 자고 있는 거예요.
이것 가져가지고 그 동네든가, 면을 감동 못 시키면 다 죽어야 돼. 지금까지 돈을 대준 것 한 푼도 돈 안 주고 이것 가져가지고 자신 있는 것처럼 내세우지 말자. 그럴 때 왔어요. 때가.
선생님의 원리말씀을 세상 사람들이 휴대전화로 순식간에 훈독하고 감동 받는 시대가 됐다
선생님이 잡은 세상 사람 몇 사람 ‘저 양반은 이상하다고.’ 전부 다 말할 필요 없어. ‘죽은 줄 알았는데 지금 살아있다고.’ 그런데 하는 것 보면 그 시대에 절대 필요한 내용인데 정부도 그것을 지시하는 정부가 망할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했는데 망하지 않고 정부도 살아. 정부도 후회하고 나를 지지하는 사람들 발전하거든.
그것 왜 그러냐? 여러분 그것 알아야 돼. 발전하는 배후가 누구냐를 몰라요. 나 혼자 아닙니다. 영계 전체 조상 수백 대 내려와도 그 구백들이 내가 지령 해 놓으면 움직이게 돼 있어. 그것을 실제로 체험해 보고 있는데 걱정할 것이 뭐 있어.
문 총재 배후에 영계 전체 조상이 있기에 선생님 지지자들은 발전하게 된다
여기 얼굴들 잘생긴 애들 많이 모였구먼. 이것 어디, 전라도? 「전라북도.」 전라북도 전주가 중심이야, 광주가 중심이야? 「전주입니다.」 왜 전주야? 왜? 전주 문 씨라는 얼굴 본 대로 뱀장어 머리와 같은 머리 한 사람 어제 문 씨라. 내가 어디 가든지 오라는 얘기 놔두고 전주 따라와서 인사도 안 하고 소개도 안 하고 왔다 갔다가 이러고 있어.
‘왜 저러고 다니나?’ 열심히 다니니 한 번, 두 번, 세 번 오게 된다면 말이야 한 사람도 인사 안 하는데 다음번 왔다 갈 때는 뒤에 따라나서서 폐회하고 나면 그 사람 주위에 만나가지고 온 사실들도 듣고, 말을 들으려고 하는 무리가 많이 모여. 그것이 필요합니다.
지나간 손님이 가고 난 후에 몇 사람이 그 말씀을 중심삼고 그 내용을 더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이 헤어지느냐, 못 헤어지느냐, 문제가? 문 총재가 어디가 고생하면 문제를 일으키고 오지만 헤어진다면 문제가 벌어져. 뭐예요?
그 사람이 뭘 하러 왔더랬나? 이런 말씀입니다. 뭐 말씀이 그 사실이. 사실 그런 일을 계속하니 세계가 알고 종교권 다 알고 우리 한국 민족은 나 모르는 사람 어디 있어요? 나 본 사람 없지, 모르는 사람이 다 알고 있어. 숨어서 공부한 사람이 많아.
문 총재와 관련해 숨어서 공부한 사람이 많다
통일교 말씀 만리장성, 미국과 전 세계에 대학원 나온 이상의 사람들은 이 사상이 그들이 거쳐 갈 수 있는 차원 높은 종교에 대한 문제, 정치에 대한 문제, 어디 백과사전, 어떤 누구도 터치 못 하는 그 내용에 … 등 수두룩한 이 평화세계 운동 읽어보라고. 똑똑한 사람 못 놓습니다. 밤잠 못 자.
내가 영계를 알고 지금까지 80 넘도록 하루와 같이 백 년이 여일(百年如一)과 지나온 것이 내용이 대단한 것입니다, 내용. 내가 썼지만 이 말을 내가 하지 않았어요. 무슨 문제 생기면 “야, 눈 감고 가만히 있어. 하늘이 다 할게.” 내가 말하기 전에 말 다 해버려요. 그런 것 알아요? 꿈같은 얘기지. 꿈같으니까 그 세계가 그러고 지나가는 일이 없어지지 않아. 그렇게 돼.
원리말씀은 선생님이 썼지만 하늘이 모두 하는 것이다
문 총재가 지금까지 수십 년 전에 지나 난 사람들이 문 총재를 알았다가 수십 년 떨어지지 못해. 그 양반 말한 것 다 지나가는 말 같이 말씀들은 놀래지만 놀란 말씀이 10년, 5년, 20년 다 맞거든. 한 번씩 거쳐 왔지만 10년, 20년 주고, 두 번 갔으면 50년 반생애 일생을 두고 다 맞는다고. 그러니까 세계가 지금 전부 다.
내가 어디 갈 데도 많아요. 또 어느 나라에 가서 내가 들어가서 살겠다면 그 나라가 환영할 수 있는 나라 대다수의 나라입니다. 아벨국가가 194개국인데 그 194개국 내가 별장을 지어가지고 살겠다면 그 집에서 영주권 허락 안 해도 살라고 할 수 있는 기반 다 돼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 다 환영합니다, 이제.
선생님 말씀은 일생을 두고도 다 맞기에 똑똑한 사람은 떨어지지 못한다
세계의 대다수 나라가 선생님이 자국에 들어가서 사는 것을 환영한다
옛날같이 … 같이 통일교회 나쁘다고 말도 못 하는 그런 자식 발길로 착 굴러 버리라고. 때가 지나갔어. 때를 모르는 사람이 때에 대한 지도도 할 수 없고 바다에 깊이를 모르고 물결 모르는 사람이 아무리 좋다 해도 그 물결 중심, 헤엄쳐서 놀음도 할 수 있고 자기 건너갈 수도, 왔다 갔다 다 해야 뭘 하는 거지. 가 죽어도 앉아서 자기가 뭐 바다를 잘 알면 무슨 상관이 있고 바다를 뭐 헤엄쳤는지 알면, 해보라는 거야.
문 총재 나 정치 안 할, 정치 안 할 수 없는 환경이 돼 들어온다 이것. 알겠어요? 명년에는 말이요 선거를 폐지해 버립니다. 내가 깃발 들고 내세울 거야. 해보자고, 어디. 누가 이기나. 알겠어요? 알겠나? 「예.」
때를 모르는 사람은 때에 대해서 지도할 수 없다
문 총재가 정치 안 할 수 없는 환경이 되고 있다
전라도. 바닷가에서 고생했지요. 전라도를 누가 만들어, 전라도. 전라도의 전주(全州) ‘전’ 자가 ‘완전 전(全)’, 완전 사람의 왕 자가 ‘벌일 라(羅)’ 자 넉 사(四)라는 눈 목(目)을 거꾸로 해 놓은 거야. 눈 목을 뒤집어 놓은 것이 사야. 그래 실 사라는 것은 넉 점 주고 여기 세 적 세라는 말이 이 세가 실로서 서니 눈이 해가지고 눈으로 보는 것이 끼리끼리 달라져가지고 날아다니는 패들 누가 믿어? 전라도 사람 미안합니다.
선생님 친구들이 전라남북도에 참 많습니다. 그러나 나를 아는 사람이 지금 없어요. 이름이 달라. 그때는 *문용명(文龍明)이야. 지금 *문선명(文鮮明)이야. 이것 용명이라는 사람 자기들 알고 있는 친구들이 친구로 보이는데 소문나는 그림이 사람으로 보게 된다면 *용명이라는 사람 세상이 나쁘다 하고, 정치하는 사람 안다는 사람, 뭐 지식층에 직장에 있는 사람, 언론계, 은행가 문 총재 나쁘다고 생각하는 거야, 친구들 가운데.
나쁘다고 우리 친구가 알고 보면 나쁘지 않은데 나쁘다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친구 가까워가지고 자기 학생 시대에 학비를 가져 와 나한테 맡기던 사람들도 찾아오지 않게 돼 있어. 그래, 복이야.
이름이 그다음에 뭐이냐면 문선명이야, 문선명. 문선명이는 왜 통일교회 교주가 돼 있고, 하는 것 가르쳐 주는 말을 보니까 지금까지 문용명이랑은 백 판 다른 사람들이거든.
(*에모토 다쓰아키(江本龍明), 용이 일어서서 깨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 전체를 홀딱 삼켜 버릴 수 있는 준비를 다 끝냈다는 거예요. 일본에서 개명하라고 했을 때 에모토 뭐라고 했어요? 「다쓰아키!」 용이 일어서서 입을 벌리고 요동을 친다 이거예요. 나는 가만히 보면 이름대로 됐어요. 그러니까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에모토 다쓰아키가 아니고 이제는 선명이 되라 이거예요. 선(鮮)이 뭐냐 하면 ‘고기 어(魚)’ 변에 ‘양 양(羊)’이에요. 나라를 찾아왔으니 조국광복 해라, 그 말 아니에요? 조국광복은 에모토 다쓰아키가 한국에 들어와서 바다와 육지를 통일할 수 있는 선명이 돼서 한다, 세계에 아벨유엔을 창건한 그 위에 있어서 남북통일과 세계통일은 문제없이 자동적으로 결말로 찾아오게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2008.11.18.)
(*1964년 8월 11일 서울민사지방법원 판결을 통해 본명 문용명(文龍明)을 문선명(文鮮明)으로 바꾸었다. 영어 이름 'Sun Myung Moon'은 '빛나는 해와 달(Sun Shining Moon)'이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통일교회는 1955년 이른바 '혼음 파동'을 겪으며 기독교를 중심한 세간의 비판을 받기도 했다.)
1964년 선생님 본명 문용명(文龍明)을 문선명(文鮮明)으로 바꾸었다.
이제 그 사람들 불러들이면 여러분 10년 앞세울 수 있는 사람 될 수 있는 불러올 수 있어요. 여러분 안 믿으면 우리 문 씨, 내가 아는 친척들 나타나면 왜 욕먹고 다니나. 그것 다 거짓말로 알아요. 기성교회와 종교, 정치하는 자기 욕심을 가져가지고 나온 사람 그렇게 알고 있는데, 문 씨 나 아는 사람들은 우리 문용명이라고 했으면 그런 사람 아무렴 할아버지로부터 교육받은 것 첫 인데 동네방네 사실 안팎 알고 있는데 그렇게 말을 소문낸 것은 나쁜 놈들이 냈다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이런 혼란된 환경에 앉아가지고 내가 어느 누구 친구 찾아오라고. 찾아오는 친구들을 못 오게 막아 놓은 것입니다. 이제는 통일교회 문선명이란 사람이 ‘오, 내 친구였구먼.’ 이래가지고 자기가 와 보니까 자기 제자 같은 사람들이 책임자니 오려야 올 수 없어.
친구라고 좋다고 해서 그 사람들 내가 너 선생님의 지금 들어오고 가까운 사람으로 자랑하고 대접해 주지 않거든. 대접해 주지 말라는 거야, 오지 못하게. 저편 사람으로 돼 있어요.
이제 그러니까 이것 물꼬만 터놓으면 통일교회 사람들 시시한 것은 발길로 찰 거예요. 있다고 다. 전라남도 사람이 그럴 거야. 난다긴다하는 다 여기 거쳐 갔지. 몇백만이에요, 몇백만. 몇백만, 3백만 이상의 사람이 거쳐 간 똑똑한 사람이.
그래서 지금까지 뭐 죽은 줄 알고 없어진 줄 알았던 세계 돌아다니면 레버런 문(Rev. MOON) 말이 대단하거든. 그것 안 사람들이야 놀라 자빠져가지고 동네 오, 동네 이렇게 망치면 이놈의 자식들 설거지를 해야 되겠다고 할 패가 없어.
정치적 휘말려 있나, 통일교회 사람 믿을 사람 친구가 있나, 학교 전체가 내가 일을 드는데 학교 전체에서 이 용명이 믿은 사람이에요. 새 교파에서는 새 주교 같은, 뱀 같은 … 는 3천 명, 5천 명의 학생을 지향해서 내가 교육하는 책임자가 돼 있는 것 몰라.
기성교회와 종교, 정치인은 자기들 욕심 때문에 통일교에 대해 나쁜 소문을 냈다
그것 터지면 숨을 용사들이 많아, 여기 황선조. 「예.」 저 사람이, 나 이 녀석이 우리 5촌 조카의 신랑 되는 것을 나 몰랐어. 남들은 알지만 문 총재가 머리가 좋은데 저 똑똑하니까 알고 결혼식, 약혼하러 와가지고 이 색시가 나보고 “아이고, 이 결혼을 물러달라고.” 울고 다. “야야, 우는 것 조금만 지나 보고 사람이 어떨지 이내 살아보라고.” 이 쌍것. 그러던 패야.
저 사람 6천 가정이 통일교회의 전체를 책임질 수 있어. 6천 가정이야, 6천 가정. 여기 36가정이고 또 전체가 쫙 돼 있는데 430가정이 한국 민족을 대신할 천국 데려갈 수 있는 권위 있는 사람으로 낙인찍어주고 발표해 놨는데 6천 가정이 구석에 앉았다가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 통일교회 책임자가 됐어.
왜?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기 때문에. 얘기 들어보니까 고생 많이 한 사람이야. 공산당도 알고 민주 세계 어떠한 정치하는 불도 다 커져.
임도순. 「예.」 너 지금 책임 뭐야? 임도순은 조총련 중심삼아가지고 내가, 그때 네가 내 말 들었으면 일본 60만 명 하와이 이전 시켜 놨어. 이 녀석 하라는 것 그때 안 해가지고 자기가 책임자니 왜 딴 책임자, 조총련 조직을 내가 임명하는데, 선생님이 임명하는데 나한테 말이 없다고 해가지고 반대하고, 목을 졸라 놨어.
너희들이 자기 책임이 선생님 모르겠으면 와서 의논도 해 봐야 할 텐데 하다가 쫓겨나지 않았어. 일본에 뭐라고? 야쿠자들 패들 거기에 조직 갖고 있고, 마피아 미국 조직, 세계의 그럴 수 있는 자기 간판 갖고 있는 것, 간판 가지고 뭘 할 거야? 내가 아니면 안 된다고 그런 모순 하지 말라고.
여기 유정옥. 「예.」 왜 명령을 … 안 들었어. 안 들어 나한테 보고하지 않았어. 일본에 식구들이 많이 앉으면 하와이에 몇천 명, 5천 명 절반 이상 갖다가 떼어서 서부 지역에 시민을 만들라고 말이야. 공산당 패들이 미국 간다고 해서 앞장섰다가 나한테 다 코에 걸어 코 끼고도 갈 데 없어.
이런 그물을 쳐 놓은 들어갈 문을 열어놓고 성을 쌓아 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 길을 아무것도 뭐 자기가 제일이라고 해가지고 선임자가 자기 위에서 지령을 해가지고 만든 것 다 막아버렸어. 뭐 이런 얘기 나중에, 자.
교회 책임자들은 잘 모르겠으면 선생님에게 보고하고 의논도 하고 지시를 따라야 한다
(보고 계속; … 부모님이 네가 그동안에 수없이 부인과 헤어져가지고 깨버렸지만 그러나 내가 여기까지는 참부모님으로 책임을 져 주고, 그다음에 내가 책임져 줄 수 없는 시대가 온다. 이제 우리 스스로가 해 가야 할 책임입니다. 따라서 부모님이 해 오신 내적인 일과) 그 시대의 하나님보다도 선생님은 이 책. 이 책을 나도 지금 존경하고 있습니다. 나와 같이 이 책을 사랑하면 지도자가 필요 없어. 다 있으니까.
(보고 계속; 그래서 내적인 일을 열매 맺음과 함께 외적인 것도 맺어가야 되는데 부모님 지시 말씀 주신 것이 이번에 한 사람들을 본체론 교육으로 심화시켜라) 할 말이 많지만 박상권. 박상권. 「예, 끝났습니다.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지금까지 선생님이 참부모로서 책임졌지만 이제는 스스로가 책임져야 하는 시대다
선생님 말씀집을 사랑하면 책에 모든 내용이 있으니 지도자가 필요 없다
말 잘하는 사람이 내가 그만 둬라 할 수 있는 이 내용이 있는 것은 박상권 이제 저 사람 이북 또 가게 된다면 못 만나. 가고 오는 것이 저 사람이 운명은 살아 다닌다고 나 생각 안 하면서 가라고 해요. 그래서 그 절박했던 내용을 오늘 이제 가기 전에 얘기하라고, 시간 많이 들 텐데 얘기하라고 기다리고.
어제 벌써 나까지 여기 따라왔던 것을 여기 서울에서 이 시간까지 데려와서 여기 자고 얘기하라고 했는데 얘기 지금 시간 많이, 내 20분 지났지? 「예.」 올 거야. 빨리 간단히 얘기하라고. 「예.」 오래 구체적인 얘기 필요 없어. 「예, 알겠습니다.」 고백인지 뭔지.
(보고 시작; … ) 마이크를 앞에 놓고 하라고. 「예.」 나는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보고 계속; … ) 안 들을 얘기는 하지 말라고.
(보고 계속; … ) (박수)
많이 늦었다. 신준이도 왔다 갔어. 〈경배〉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따로 가요.
- 화동의 중심이 되어야
-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 하늘이 준비하고 명령하는 대로 약혼식 하면 딱 들어맞아
- 역사적 사건을 기념할 줄 알아야 국가관이 무너지지 않아
- 종족을 수습해 이 땅에 주권 세우는 것이 향후 섭리의 과제
- 훈독(訓讀) 말씀은 직접적으로 곧은 말씀이기에 그대로 실천해야
- 하나님의 참사랑 중심 삼고 부모·자식 부부 형제 하나 되고 모든 가치 동등해진다
-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의 교육기관 선문대학교
- 애천(愛天) 애인(愛人) 애국(愛國)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식
- 누구나 3시대 세계의 단(壇)을 쌓고 같이 살아야
- 영계 육계가 하나돼 하나님의 가정 나라 세계 우주가 돼야
- 인류는 새로운 천리(天理) 천도(天道)가 직접 지상계 치리(治理)하는 섭리시대권에 들어서
- 기원절(基元節)은 참부모가 복귀해 타락이 끝난 날
- 하나님 모시고 참부모유엔 평화왕국 정착시대가 도래(到來)한다
- 예수님은 대제사장 사가랴의 가정에서 잉태하셨다
- 하나님 뒤따르고 보호받게 되면 자기의 설자리와 살 자리가 보인다
- 선생님이 지금까지 밝히지 않은 내용이 많다
- 하늘이 지상과 관계 맺으려는 그때를 놓치지 말아야
- 주역(周易)으로 풀어내는 선생님의 원리 말씀
- 하나님이 아담 대신 문 총재를 완성의 자리를 품고 놓치지 않고 키워왔다
- 선생님은 영계 권위 따르고 그대로 실천궁행(實踐躬行)하는 길밖에 모른다
- 훈독회(訓讀會)에 선생님 이상 책임 다하는 가정은 하늘나라 왕족으로서 영원 영존하게 된다
- 교체축복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하늘땅이 합하는 결혼
- 하나님이 문 총재를 아기 때부터 하나님 품에서 길러왔다
- 하나님 아는 길을 알기에 사지(死地)에서 여러 번 살아났다
- 교회도 새 체제 만들기 위해 새로운 교육 하고 혁신해야
- 끝 날에 하늘과 땅의 통일에는 참사랑밖에 없다
- 하나님 앞에 타락의 종족이라고 기도해야 천주에 남아있는 탄식권을 벗어날 수 있다
- 하나님 해방 위해 지옥을 완전 철폐하고 지상을 평화의 왕토로 복귀해야
- 선생님이 기도(祈禱)한 17살 때 예수님이 와서 재림 주님의 모든 것을 맡으라고 한 것이다
- 헤겔의 파괴·투쟁 논리인 정반합(正反合) 변증법은 화합·통일을 위한 정분합(正分合)의 분(分) 개념이 없다
- 승화식(昇華式)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다
- 예수님의 재림은 2천 년 간의 준비를 거쳐 한반도에서 열매 맺게 됐다
- 천일국(天一國) 선포하며 메모 시작한 선생님의 수첩(手帖) 은 기록의 원천이기에 잊어서는 안 된다
- 공산당이 한꺼번에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되었다는 것은 종(種)의 기원(起源)이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모르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 참사랑은 몇천만 억 도의 불길에도 타지 않는다
- 예수님의 아내는 세례요한의 여동생이 돼야 한다
- 참사랑은 영존(永存)하는 생명의 근원이고 안식(安息)의 기지이다
- 히말라야산맥 넘나드는 재두루미의 역사는 문선명 선생으로 말미암아 출발했다
- 축복가정의 승리로 영계는 사탄까지도 협조해 지옥문을 완전히 폐지했다
- 인간은 참부모를 통한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쳐 태어나야 완성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문 총재 배후에 영계 전체 조상이 있기에 선생님 지지자들은 발전하게 된다
- 선생님은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하늘의 인침을 받아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으로 현현(顯現)하게 됐다
- 예수님도 말씀해보지 못한 실체말씀의 교재·교본대로 우리 생활권 내에서 사는 때가 되었다
- 선생님의 말씀과 명령은 헌법보다 앞서 있는 하늘법이다
- 천지 만물이 세상의 천개 만개 국경선을 넘어 사방(四方)으로 자유 편답(遍踏)하는 것이 선생님은 좋다
- 천정궁(天正宮)은 왕(王)이 천년만년 붙들고 머물러 사는 하늘의 바른 집이다
- 하나 안 된 몸마음의 싸움은 밤 하나님과 낮 하나님이 하나 안 된데서 갈라져나온 것로 이를 해결해야 된다
- 훈독회(訓讀會)는 타락한 인간이 본연의 위치로 회귀(回歸)하기 위해 매일 멈추지 말아야 할 호흡과 같다
- 선생님이 세 살 때부터 듣는 하늘의 음성이 백성을 교육하는 근본 원리이다
- 선생님의 헬기 불시착 사고 때 하늘이 지켜줘서 시너 연료탱크가 폭발하지 않았다
- 통일교회는 탕감복귀 시대를 지나 종교가 철폐된 하나님 직접 주관권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 천지인 참부모 정착은 실체말씀 선포보다 중요하며 하나님이 안식하는 조국과 나라를 세워 천지를 해방하는 것이다
- 하나님의 근본은 영계가 아닌 이 땅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우주의 별과 해와 공기는 땅을 닮았다
- 선생님의 생애는 변할 수 없는 선언이자 선포이며 이는 최후의 승패를 결정짓는 직접적인 문제다
-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자 고향이며 제3 이스라엘로서 안착의 기지가 되었다
- 선생님을 중심으로 조상들과 전체가 하나 되어 나아가는 길에는 막을 자가 없다
- 칠팔절(七八節)이 선포되어 인류의 타락으로 안식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해방과 안식이 가능하게 됐다
- 영적 구원을 남기고 떠나신 예수님의 재림은 한반도에서 비밀리에 열매를 맺게 되었다
- 한국전쟁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세우기 위한 성전이며 미국 등 세계와 연대되어 있다
- 통일교회는 오색 인종이 모여 세계의 생태적 인연을 정(情)으로 접붙이는 곳이다
- 예수는 결혼하여 안식할 가정을 갖지 못했기에 비참한 길을 갔고 레버런 문 또한 그 길을 거쳐 왔다
- 세례요한이 예수의 말씀을 중심삼지 않고 자기 말로 예수를 감정한 것은 하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잘못이다
- 선생님은 하늘과 사탄의 비밀을 풀어 죄와 선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 평등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 영광을 내가 받으려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사심을 갖는 순간 모든 것을 망치게 된다
- 마음은 살아있는 하나님이 거하는 곳이며 우주 만물은 사랑 안에서 밤낮으로 품겨 살아간다
- 천지인(天地人) 중 가장 귀한 것은 사람이며 사람의 핵심은 사랑이다
- 공산주의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부모 자식의 도리를 파괴하며 피 흘리는 역사를 통해 정권을 유지해 왔다
- 창조의 핵심은 내적 하나님과 외적 하나님이 하나 되어 영계를 통일하고 하나님의 가정을 완성하는 것이다
- 지상의 경계와 담을 허물어야 평화의 천국이 찾아오고 참부모와 만왕의 왕이 치리(治理)하는 세계가 열린다
- 예수를 모셔야 안착하나 이스라엘의 실수로 굴곡이 생겼고 이제는 말씀보다 실체가 필요하다
- 죽은 나사로를 살리듯 간절히 기도하며 얍복강의 씨름처럼 사탄 세계의 한계를 넘어서야 한다
- 죽음 너머에도 하나님을 모실 세계가 있으니 오늘에 안주하지 말고 죽는 순간까지 할 일을 찾아야 한다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라는 화두(話頭)에 답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자기중심적으로 마음대로 산 사람은 하나님도 손대지 못할 잘못된 길을 가게 되며 사탄의 놀이터가 된다
- 천지인참부모가 정착하여 함께 살아야 참부모 가정이 성립되며 영계와 육계의 모든 존재도 비로소 살길을 찾는다
- 모든 축복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 되어 매일 훈독회를 실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