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요한이 예수의 말씀을 중심삼지 않고 자기 말로 예수를 감정한 것은 하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잘못이다
*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말씀
* 이 말씀은 말씀선집에 수록되지 않은 말씀임.
말씀 요지
(양창식 보고기도)
(…) 박보희 가정이 크게 잘못한 거야. 불란서에 있는 궁전 중심삼고 2차 대전 때의 회의 된 그 궁전이 선생님이 … 있어서 관리하던 것을 중간에 팔아먹었어. 나도 모르게. 3천8백만이나 들어서 준비한 모든 전부를 소식도 없이 그 궁전이 날아갔어. 그거 무서운 일이야. 사탄이 전권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목을 따 가지고 가려고 해. 구라파가 전부 다. 불란서·이태리·독일. 세 나라가.
유엔 중심삼고 유엔에서 … 유엔이 소련과 원조 관계에 있는 것이 무슨 나라인가? 시리아. 시리아 알아? 시리아 회회교의…. 「그랜드 모스크라고 있습니다.」 그랜드 모스크인가? 「예.」 전 세계의 회회교를 대표하고 나하고 약속한 거라고. 약속을 하고서는 … 어겼어.
박보희 가정이 프랑스의 궁전을 스승 모르게 매각하는 큰 잘못을 저질렀다
모든 것이 소식도 없이 날아간 것은 사탄이 유럽 3국을 중심으로 선생님을 해치려 하는 무서운 일이다
전 세계 이슬람을 대표하는 시리아 그랜드 모스크 측도 선생님과의 약속을 어겼다
그거 여러분이 그런 거 알아? 이야! 사탄이 6천 년의 격렬한 지옥을 하나도 몰라. 바다 밑에서도 벌어지고 하늘에서도 벌어지는 것을 어떻게 알아? 그 바다 밑과 하늘 전체에 벌어지는 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을 몰라. 선생님이 길러온 것은 창조한 창조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의 아버지가 누구야? 너희들 … 아담 해와를 지은 양반이 누구야? 누구야! 이 자식들아!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누시엘 천사장을 지은 사람은 누구야? 「하나님입니다.」 응! 「하나님입니다.」 기독교 중심인 미국이 모르고 있어. 누시엘의 이름도 내가 밝힙니다. 성경엔 누시엘이라는 말이 없어. 인격적인 하나의 표상적인 인물을 내세워 가지고 그 사람이 실제 문 총재 앞에 항복문서를 쓴 … 약조가 있어야 쓰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 해.
여러분이 영계에 있는 사람을 축복해 줄 수 있어? 응? 영계. 이들 부처끼리 왔구나. 여기에. 서양 간나 하고 … 문승룡이야. 문승룡이에 대해서 선생님 이름 따 가지고. 문상희 왔나? 문상희? 「한국에 있습니다.」 문상희 억하라고. 「예.」 문상희 이 자리에 참석해 있어야 돼.
사람들은 바다와 하늘에서 벌어지는 사탄과의 격렬한 투쟁이나 밤낮의 하나님에 대해 알지 못한다
기독교와 미국은 아담, 해와, 천사장 누시엘을 지은 존재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성경에 없는 누시엘의 정체를 밝히고 그로부터 항복 문서를 받아낸 사람은 선생님뿐이다
오늘 여러분에게 있어서 가정적 우주의 어머니가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부모님의 … 박보희 가정이야. 박 씨하고…. 문선명입니다. 선명. 옛날에는 문용명입니다. 박보희. 보희야. 보희는 보통 사람이야. 이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의 2차 대전 지구에 있어서의 미국군과 관계하고 유엔과 관계하고 한국이 모스크바 중심삼고 스탈린 중심삼고 추방하는 운동한 건 내가 한 거야. 1953년에. 이거 다 모르는 것들이지? 누가 … 고충을 짊어지고 결판을 지어? 양창식도 아니고 미국의 대통령도 아니야.
미국 대통령, 닉슨 대통령 전부터 선생님이 관여했어. 닉슨 대통령. 닉슨 대통령 그다음엔 누구든가? 「제너럴 포드 대통령입니다.」 그다음엔? 「카터 그 다음엔 레이건입니다.」 카터 그다음엔? 「레이건입니다.」 그들 3단계가 원수야. 악마가 대들었어. 나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너희들이 그거 알 게 뭐야? 사탄이 물러가고 하나님이 어떻게 행세해 나왔는지 너희들이 알 게 뭐야? 그 전문이 선생님이야. 미국이 이제 어떻게 될 것을 결론지을 수 있는 사람도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은 2차 대전 이후 미국 및 유엔과 관계를 맺고 스탈린의 모스크바 세력을 추방하는 운동을 주도했다
닉슨 포드 카터 레이건 등 역대 미국 대통령들과 관여하며 사탄을 물리치고 하나님의 길을 닦아온 사람은 선생님뿐이다
가야 할 최후의 … 이 뭐냐 하면 박 씨 문 씨 가정의 박보희 아들이…. 여기 선애 왔구나. 너 선애인가 뭔가? 「선애입니다.」 너 둘째지? 「예.」 이놈의 간나. 난 네가 박보희 아들 박 뭔가? 「박중현입니다.」 이름이 중현이야. 이놈의 자식. 가정 중의 최고의 가정의 입장에 서서 파탄의 일을 박보희 아들이 했어. 그래 가지고 박보희가…. 우와! 수평이 통일교회의 땅과 성지를 팔아먹었어. 재단까지 다 팔아먹었다고. 그것 때문에 감옥 간 거야. 내가 아니면 박보희 이 자리에 못 나온다고. 다시는. 그런 사람 다 데리고 갔어. 박보희 혼자 남았어. 나하고 둘 남았다고. 박하고 문하고.
…너 거기 서 가지고. 있어. 여기 박 씨 손들라고. 박 씨. 너는 선애고 너는 누구야? 「문선희입니다.」 희지. 너 서양 남자 이름이 뭔가? 「다니엘 제이 리슨입니다.」 다니엘이 누구야? 장로교 선교사의 계열이야. 희진이 엄마가 누구냐 하면 그 양녀였어. 희진이 엄마가. 내가 배재….
가야 할 최후의 길에서 박보희의 아들 박중현이 최고의 가정 입장에 서서 파탄의 일을 저질렀다
박보희는 통일교회의 땅과 성지, 재단까지 팔아먹어 감옥에 갔으며 선생님이 아니었다면 다시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서울 전기공학을 하기로 해서 새로운 학교 들어갔던 것도…. 본래 종교세계의 문화면의 세계가 있는데 과학면에서 떨어졌어. 원치 않았어. 과학세상, 종교 세상에도 우리 삼 형제 할아버지가 너는 가계에서 피 흘리고 죽는다는 거야. 절대 종교세계에 권위를 나타내면 네가 유명해진다는 거야. 우리 집안이 오산고보를 지은 거야. 3·1운동의 주모자의 가정이 우리 가정입니다.
네덜란드 가서 배때기째 죽은 이준 열사가 어디서 죽었나? 그 배후를 조종한 우리 조상들이야. 우리 할아버지야. 이 박사 무슨…. 「이준 열사입니다.」 안창호의 친구들이야. 최남선 종교권이야. 그것을 조장한 것이 우리 종조부 윤국 할아버지 목사인 동시에 이것은 동양사상의 최고의 선각자입니다. 예언서에 대해서 중국 사람들까지 존경한 사람이에요. 35, 40, 36세 37까지, 38세 되고 40 되기 전까지 이름난 사람이야.
내가 40전에 이 종교세계에 문전에 있기도 전에 그 이상의 자리에 그 할아버지가 있었던 거야. 그 전에 이 얘기를 하나도 안 했어. 요즘에 와서 얘기하는 거야.
서울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려고 새 학교에 입학했으나 원치 않게 과학 분야에서는 멀어지게 되었다
집안 어른들은 선생님이 종교계에서 권위를 나타내면 유명해지겠지만 가계에서 피를 흘리고 죽게 된다고 예언했다
선생님 집안은 오산고보를 세웠으며 3·1운동을 주도했다
이준 열사가 네덜란드에서 순국할 당시 그 배후를 조종한 이들이 우리 조상 할아버지다
안창호의 친구이자 최남선의 종교권에 속했던 종조부 윤국 할아버지는 목사인 동시에 동양사상의 최고 선각자였다
문윤국 선생은 예언서에 능통해 중국인들에게도 존경받았으며 40세가 되기 전부터 명성이 높았다
문윤국 할아버지 이야기를 그동안 전혀 하지 않다가 요즘에야 밝히는 것이다
오산학교가, 이 오산학교가 당인리 발전소를 지은 오산학교…. 그걸 내가 피난 나와 가지고 그리 갔으면…. 우리 학교 중심삼고 내가 총장 될 수 있는 거야.
요즘에 이것은 자서전 만들어서 오산학교 교수들 중심삼고 다시 불을 달아 놓았으니 문 총재 중심삼고 민족학교를 만들고 중고등학교의 세계의 중고등 학교를 우리가 내세우면 자기 평생에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이렇게 나왔어. 중학교 교장이 나 만나지도 않았다고. 그 당당하게 들르지 않았어. 우리 할아버지가 말했기 때문에. 그렇지만 여기 나와서 4년 전엔가 내가 그 학교 중고등학교 시찰해 봤어. 대단한 기반이야. 이게.
그 배후에는 남북한의 충신들 공산당의 공 산패, 종교를 중심해서 다 들어가 있어. 뭐 한경직 목사, 최재철 목사들이야.
선생님 자서전을 통해 민족학교와 세계적인 중고등학교를 세우는 비전을 제시했다
오산학교 배후에는 한경직 목사 등 종교계를 비롯해 남북한의 충신들과 공산당 계열까지 두루 얽혀 있다
주동문! 「예.」 저 자식도 주동문이라는 게 뭐야? 동쪽 나라의 ‘붉을 주(朱)’자야. 희생할 수 있는 매 맞아 죽을 사람인데 선생님한테 오라고 했어. 주동문이야. ‘동(東)’ 자는 이렇게 십자가(十) 위에 ‘날 일(日)’을 갖다 붙이고 이거 사람(人) 붙인 거예요. ‘동(東)’ 자야. 동쪽. 영계의 조직도 동쪽이 중심이 되어 있어. 이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 가르쳐 주었더니 이제는 도둑놈의 새끼 되어서 뭐 통일교회 문 총재는 세례요한이고 그동안에 통일교회 자기 잘났다는 사람들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통일교회 배반자가 다 나온다는 거야.
그 36가정의 주모자들이 통일교회를 팔아 가지고 자기가 뒷방 늙은이 만들고 자기가 왕 해 먹겠다고 별의별 녀석 다 나왔어. 해봐! 끝이 어떻게 되나. 너희들 아무것도 모르잖아? 나에 대해서.
너 선애! 「예.」 남편 만났어? 「못 봤습니다.」 그 자식! 너 이혼하겠다면 모가지를 잘라버려. 이혼 못 해. 내 허락 못 해. 박보희 가정을 미국 보냈더니 무슨 프레세스 네 가정은 이렇게 가야 된다는 거야. 내가 박보희를 믿고 미국 찾아오지 않았어. 뭐 통일교회는 박보희가 마음대로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 천만에. 말씀을 누구? 박보희가 말씀 있나?
말씀의 주인은 난데 말씀의 주인도 아닌 세례요한이 예수 중심삼고 예수님 말씀 중심삼고 세례요한이 하나 되어야 할 텐데 세례요한 말 중심삼고 예수가 참이냐, 감정했다는 그 자체가 하늘 앞에 용서할 수가 없어. 역사가 얼마나 잘못되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 섭리 사관을 만든 사람이야 내가.
히말라야의 재두루미. 그 역사도…. 영국의 유명한 백과사전이 뭐라고? 「브리태니커입니다.」 브리태니커 그게 백과사전에서 히말라야의 재두루미 역사는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시작이 되었고 기록되어 있는 거 알아요? 응! 이 자식들아! 재두루미 역사를 말하는 것은 자기들이 아니야. 어떤 종교인도 아니고 레버런 문이 이것의 역사를 말해 가지고 재두루미를 브리태니커의 백과사전에 기록되었다는 기록에 나와 있는 거야. 이야! 재두루미 역사를 레버런 문이 알았다.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은 이들이 배반자가 되어 선생님을 세례요한이라 칭하며 통일교회를 팔아 왕 노릇을 하려 한다
36가정의 주모자들은 교회를 배신하고 문 총재를 뒷방 늙은이 취급하지만 그 끝이 어떠할지 두고 봐야 한다
박보희가 미국에서 통일교회를 제 마음대로 한다고 생각하지만 말씀의 주인은 문 총재뿐이다
세례요한이 예수의 말씀을 중심삼지 않고 자기 말로 예수를 감정한 것은 하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잘못이다
문 총재는 섭리 사관을 정립한 유일한 사람이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기록된 히말라야 재두루미의 역사는 레버런 문에 의해 알려진 사실이다
훈민정음 해봐요. 훈민정음 「훈민정음」 태정태세문단세…. 태종이 알았어? 5차 사람 되는 다섯 번째야. 다섯 번째. 육갑, 12수의 6은 72 수야. 왜 72문도가 문제 되느냐 이거야. 이스라엘의 야곱의 아버지한테 7년, 삼 7년 환난을 통해서 먹고살 길 데려갈 때 야곱 자체가 72명이 부모 찾아가. 72명이야. 야곱이 왜 에서의 가정 72를 데리고 갔으면 애급에서 출애굽 필요 없습니다.
내가 미국에 와서 뭐 하려고 했느냐 하면 미국 사람은 미국 왕의 자리에 서서 미국 사람으로 살기 위해서 살기 위해서 온 사람입니다. 딱 마찬가지야.
예수가 이스라엘 나라의 왕이 아니야. 만국의 왕이라고. 선민권이 어디 있어? 선민권을 희생시켜 가지고 사탄세계를 굴복시켜 가지고 사탄세계의 선민권을 옮겨야 돼. 그 중심 기관이 뭐냐? 오목 볼록이야. 오목 볼록.
훈민정음과 태정태세문단세 등 역사의 흐름 속에 숫자 72의 섭리가 있다
72의 섭리는 이스라엘 야곱이 환난을 거쳐 부모를 찾아갈 때 데리고 간 가족 72명과 연결된다
야곱이 에서의 가정 72명을 데리고 갔다면 출애굽은 필요 없었을 것이다
예수는 이스라엘만의 왕이 아닌 만국의 왕이다
사탄세계를 굴복시켜 그 세계의 선민권을 옮겨야 하며 그 중심 기제는 오목과 볼록의 원리다
미국이 뭐야? 친족상간 관계로 세계에 이름난 민족을 어떻게 처단해? 너희들 프리섹스 좋아하지 않는 대학교 이상 나온 학생은 없습니다. 전문대학 가게 되면 하버드라든가 예일이라든가 프린스턴 대학이라든가 지금도 보고받고 있어.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한 방에 조그마한 … 헤매고 밤에 걸어 다니면서 남자 여자 교체해 자고 별의별 짓 다 하고. 학생들이 아기 낳아 가지고 길가에 갖다 버리고 엄마는 모른다는 거야. 하나님의 나라가 축복받은 미국이 존속할 수 있어? 응!
이놈의 자식들이 나를 없애려고 해. 내가 장로교회 고등학교 이름난 학교 배제 학교입니다. 내가 공과 전기과 경성 뭐야? 「경성상공실무학교입니다.」 상공실무학교입니다. 이것은 서울에 대한민국의 서울대학 출신 일본 사람이 졸업해 가지고 한국 건너왔으면 한국 대사관 중심삼고 한국을 보호하는 일을 일본이 해야 할 텐데 한국을 팔아먹겠다고 해.
그래서 젊은 학생들이 서울대학이라든가 전기 건축하고…. 건축하고 전기는 한 소속이야. 통으로 해석하지. 중심하고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그 고생한 얘기 하면 참 불쌍해. 그 이름이 토고야. ‘흙 토(土)’ 자, … 자에 산야. 토고 산야.
그 사람을 내가 … 학생 때 알았다고. 우리 집안의 아들딸이 목사들 중심삼고 선교의 최고 꼭대기에 들어갈 수 있는 미남자들 우리 종조부가 … 잘하고 그러지. 이런 얘기, 가정 자랑하는 얘기를 내가 안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인들 몰랐어.
미국은 축복받은 나라임에도 문란한 성생활을 즐기는 등 도덕적으로 타락하여 존속이 위태로운 상황이다
미국의 명문대 학생들조차 밤마다 부도덕한 행위를 일삼고 있어 하나님의 축복이 지속될 수 없다
선생님의 집안에는 목사나 선교사로 대성할 인재가 많았으나 그동안 통일교인들에게도 알리지 않고 함구해 왔다
임도순이 잘 부르는 노래가 뭐라고? 「*대한지리가입니다.」 대한지리가를 내가 누가 지은지 몰랐어. 이 대한지리가를 지을 때 그 대한지리가를 짓는다고 문헌을 창조하면서 지은 것이 아니야. 대한지리가를 알면 대한민국 사람들은 애국자의 마음을 가지고 자기가 염려하는 모든 땅의 이름들이 자기가 밟고 넘어가야 할 것을 알고 장편의 이 모든 팔도강산의 삼천 년 역사를 엮어 가지고 대한지리가 다 들어가 있다는 거야. 이야! 내가 그걸 볼 때 보통 사람이 아니구먼 애국자다 이거야. 그것을 안 사람이 우리 종조부라고. 큰할아버지는 치국 그 다음엔 신국. (*독립운동가이자 개신교 목사인 문윤국(文潤國) 선생은 애국 사상을 담은 노래인 ‘대한지리가’를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선명 총재의 막내 할아버지인 문윤국 선생은 3.1 운동 당시 정주 지역의 독립운동을 주도했으며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에 추서되었다. 문윤국 선생은 1877년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나 소학교 교사를 거쳐 목사가 되었으며 평생을 독립운동과 신앙 활동에 헌신했다.
대한지리가(大韓地理歌)
동반구에 돌출한 대한반도는 동양 3국 요지에 자리를 잡고
북으로는 광활한 만주평야요 동으로는 깊고 푸른 동해로다
남으로는 다도해 대한 바다요 서로는 깊고 누런 황해로다
3면바다 수중의 쌓인 해산물 어류조개 수만 종 우리 보배일세
북극단에 종립(鬃笠)한 주종 백두산 압록 두만 2대 강의 수원이 되고
동서 분류 양해의 주입을 하여 지나 소련 경계가 완연하도다
반도 중앙 강원도에 빛난 금강산 세계 공원 그 이름은 대한의 자랑
남방창해 우뚝 솟은 제주 한라산 왕래하는 고깃배의 목표 아닌가
대동 한강 금강 전주 4대 평야는 삼천만민 동포의 의식보고요
운산 순안 개천 재령 4대 광산은 우리 대한 광채 있는 지중보물일세
경성 평양 대구 개성 4대 도시는 우리 대한 광채 있는 지중도시일세
부산 원산 목포 인천 4대 항구는 내외국 무역선의 집중지일세
대경성을 심중으로 뻗친 철도선 경의 경부 2대 간선 연락이 되고
경원 호남 양지선 남북에 뻗쳐 삼천리강산 주유 넉넉하도다
역조의 변천을 말하는 고적 단군기자 2천 년의 건도지 평양
고려시조 태조 왕건 송도 개성과 이조조선 5백 년의 시왕지 경성
1천년의 문명을 빛낸 신라 박혁거세 시조천 명읍지 경주
산수풍경 절승한 충청 부여는 백제 초왕 온조의 창조 고적지
미래를 개척할 대한 남아야 문명의 파도는 3해를 친다
한촌산읍 평민의 머리를 씻어 미래의 세계로 맹진을 하세)
우리 축복가정에 신국이 있지? 국진이 아들이야. 국진이 아들이 결혼 부모한테 축복 받아 가지고 생이별해 가지고 자기 이혼 다 해버렸어. 이혼해 버렸다고. 나한테 묻지도 않고. 그거 두어둘 수 없어. 나라를 내가 모른다면 그냥 두어두지 않지. 결혼 못 한다고. 선생님의 가정의 가정 중심삼고 은진까지도 사탄 세계를 심은 것이…. 국진이 영향이 많아. 완전히 통일교회를 삼각지대에 집어넣어 가지고 문 총재가 거기에 남아 설 수 없게끔 다 준비해 가지고 잘라져 가지고 들어왔어. 완전히 그래.
대한지리가는 선생님의 종조부인 문윤국 선생이 애국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지었다
선생님의 아들 국진은 이혼하여 통일교회를 위기에 빠뜨리고 선생님이 설 자리가 없도록 준비하여 들어왔다
독립 만세는 오산학교에서 시작했습니다. 제일 비참하게 죽은 정주의…. 우리 종조부가 세워서 학교 만들어서 중고등학교 만들었던 거기서 300명 학교의 강대에 기독교 평안남북도 주모대로 몰려 불살라 버린 거야. 그런 역사는 안 나와. 일본 놈들이 말이야, 오산고보 불 놓은 것은 뭐냐 하면 일본 놈들이 평안남북도 하면 만주라든가 백두산 중심삼고 대륙과 경계에선 서쪽, 백두산 중심삼고 서쪽 나라야 이게. 평안남북도 황해도 전라남북도. 이것은 동쪽 나라면 함경남북도 강원도 경상북도야. 두 패로 갈라있어. 축구를 하나, 운동을 하나, 씨름을 하나, 남북 선수…. 북한 씨름 패, 남한 씨름 패들 원수야. 축구도 그렇고 운동도 그래. 하나는 ‘동해 수산 사업과 동해가 중심이니 서해는 아니야!’ 이래. 동해는 기름진 고기야. 기름진 고기는 떠다니는 거야.
그래 서해 수산 사업도 내가 시작했어. 1963년. 천승호(天勝號)라고. 바다를 이겼다고 천승호입니다. 그걸 타고 갔다가 내가 용매도 중심삼고 선각도 큰 섬이 있는데 말이야, 우리 문용선 장로의 … 애들이 토기레야. 공부했다가는 맞아 죽는 거야. 매 맞아 죽는다는 거야.
독립 만세는 선생님 종조부가 세운 오산학교에서 시작되었다
오산학교 강당에 기독교 인사들이 모이자 일본인들이 300명을 태워 죽였으나 그런 역사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백두산을 중심으로 서쪽의 평안·황해·전라와 동쪽의 함경·강원·경상 두 패로 갈라져 남북 선수들이 원수처럼 싸웠다
선생님은 1963년 천승호(天勝號)를 타고 용매도 근처에서 서해 수산 사업을 시작했다
우리 할아버지가 앞으로 미국을 중심삼고 영국과 불란서 … 그것이 450년 전인데 말이야, 꿈에도 그런 사실을 모를 것이 격암유록(格庵遺錄)엔 다 기록이 되어 있어. 한국 3·8선을 중심삼고 영·미·불이 싸운다는 사실이야. 그러니 근대의 섭리사의 문자 그대로 지은 그대로 모든 것이 들어맞는 것은 한국 역사밖에 없어.
그래 문씨 가문이 보통 가문이 아닙니다. 문자라는 것을…. 이게 문자(文字)야. 큰 테이블 위에 하나님이 앉았는데 그 상다리는 엑스가 되어야 돼. … 네 배 되면 이렇게도 넘어가고 이렇게도 넘어가고 다 넘어가. 뒤집어 달려 있는 거야.
제단은 반드시 큰 태평성대야. 지구성을 보게 된다면 지구가 둥근지 누가 알아? 수평이지. 태평이야. 동서남북이 … 지대에 서 가지고 옆으로 되어 있다고 생각했어. 옛날에는 누가 … 되어 가지고 … 몰라 가지고. 여기에 태평성대와 억만세를 말하는 겁니다. 그게 끝장 날이야.
옛날에 대전이 태전이었던 것 알아요? 계룡산. 우와! 그 역사를 다….
격암유록(格庵遺錄)에는 한국 3·8선을 중심삼고 영·미·불이 싸운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근대 섭리사가 문자 그대로 들어맞는 것은 한국 역사뿐이다
글자 문(文)은 큰 테이블 위에 하나님이 앉아 있고 그 상다리가 엑스(X)자로 교차하여 사방으로 버티고 있는 형상이다
내가 천자문 무제시 명심보감을 다 외었던 사람이라고. 열두 살 되기 전까지. 다 잊어버렸어. 내가 유교사상을…. 전통을 이어받지 못한다는 거야.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이게 유교의 … 입니다. 원형이 원래의 우주의 근본 원형이 움직이는 것은 천도지상, 하늘을 이길 수 있는 법이요, 그건 변하지 않아.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인간의 삼강오륜(三綱五倫)이 틀렸어. 부자유친(父子有親)이야?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친구 될 수 있어. 부부유별(夫婦有別) 할 수 있어?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이야.
(*소학(小學) 제사에 나오는 구절로, 하늘에는 '원형이정'이라는 질서가 있듯, 사람에게는 '인의예지'라는 본성이 있으므로 사람이 이 덕목을 지키는 것은 자연의 이치를 따르는 길이라는 통찰을 담고 있다.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 원, 형, 이, 정은 하늘의 도(우주 섭리)의 불변하는 법칙이다.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 인, 의, 예, 지는 사람 성품의 벼리(근본 뼈대)이다.)
선생님이 열두 살 전까지 천자문, 무제시, 명심보감을 모두 외웠으나 지금은 다 잊었다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는 구절은 유교의 핵심이다.
우주의 근본 원리가 움직이는 원형이정은 변하지 않는 하늘의 도리다
인의예지는 인간 성품의 뼈대이나 현대에는 삼강오륜이 맞지 않는다
아버지와 아들이 친구가 될 수 있고 부부유별도 지켜지기 어려우며 남녀칠세부동석 같은 관념도 변했다
아담 해와가 쌍수였습니다. 하나님의 몸 가운데 있었지. 몇만 년을 타락이 없이 나오다가 그것을 분립해 만든 아담 해와였어. 분립해 만든 거야. 창조의 역사를 시작합니다. 왜 하나님이 창조를 했느냐, 절대적 하나님이 양 세계에 다리를 놓아가지고 주인 할 수 없어. 그런 논리가. 뭐 하나님이 최고의 지성의 자리에 서 가지고 선한 사람은 천국 보내고 악한 사람은 지옥 보내는 이런 하나님! 하나님은 홀몸 되어 있어.
난 하나님 알기를 아담 해와가 어디에서 태어났느냐 이거야. 근본에서 태어났어. 원리 하나의 원칙이야. 아담 해와 쌍태야. 인간을 창조할 때 수백 수억 년을 걸려서 창조했다는 거야. 뭐 엿새 동안에 창조해? 그런 법이 없어. 가당치 않아. 난 믿지 않아.
나는 어렸을 때부터 물이 왜 있어? 물 보고 내가 할아버지 모시고 몇천 평 큰 문전옥답이라든가 비가 오면 물을 퍼 댈 수 있는 큰 못을…. 할아버지 할머니도 거기 가서 혼자 기도하고 다 이쪽 보다가 저쪽 동서남북 사방에 대해서도 나중에 봄철 되면 말이야, 그 주변에 있는 둑방 너머에 있는 논들을 갈아 가지고 전부 다 모를 낼 수 있게끔 말이야, 모판을 만들어.
내가 여기서 볼 때 저기서도 아래 내려갈 때는 아기들도 모판을 해 가지고 ‘너도 와서 할아버지 할머니 모판 만드는데 이게 … 감탕도 만만하게 감탕해야 되고 새로운 씨가 되고 거기서 이불과 같이 물이 덮어지는 것같이 거기서 자라야 된다.’는 거야. 보온 해 가지고 키울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된다는 그것을 다 알고 있는 때라고.
그걸 다 만들어 놓고 시간만 있으면 거기다 기도하는 거야. 그러니 선생님이 똑똑한 사람입니다. 아기 때부터.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몸속에 있다가 수만 년 만에 분립된 쌍태였다
하나님이 창조를 하신 이유는 절대자 혼자서는 양 세계를 연결하는 주인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지성의 자리에서 선악을 나누어 천국과 지옥으로 보낸다는 논리는 맞지 않으며 하나님은 본래 홀몸이다
아담과 해와는 근본 원칙에 따라 태어났으며 인간 창조는 엿새가 아니라 수억 년이 걸린 일이다
어린 시절부터 물의 이치를 궁금해했고 할아버지를 모시며 못의 물을 대고 모판을 만드는 법을 익혔다
씨앗이 자라기 위해 보온과 정성이 필요함을 알았고 모판을 다 만든 후에는 그곳에서 기도하며 자랐다
미국 나라가 해방 후에 수많은 나라를 도왔지만 말이야, 나중까지 자기가 전쟁을 한국전쟁을 자기 전쟁으로 맡아 가지고 3만 8천 명, 5만 3천 명 이상이 죽었어요. 혁명이야.
한국 사람 똑똑하면 미군 갔지. 약소국가의 똑똑한 민족이 한국 민족임을 미국이 알았어. 아시아 제국과의 소련 중국 모스크바 중심삼고 간 … 울타리가 한국을 둘러싼 이 막강한 세계의 챔피언들이 육대주의 몇 마디를 전부 다 움직이거든. 그 가운데서 세상모르게 이 나라 저 나라 밀려다니면서 천대받던 나라 한국 땅 아니야?
미국은 한국전쟁을 자기 전쟁처럼 맡아 수만 명의 희생을 치렀다
한국은 과거 소련, 중국 등 강대국들에 둘러싸여 천대받던 나라였다
한국의 땅이 뭐야? 한국은 말이야, 보게 되면 동해안을 바다에서…. 이 동해안이 이게 벼랑입니다. 이게 벼랑이야. 한일 터널을 중심하고 6천 미터의 깊이가 있다는 거야. 이게. 백두산에 천지가…. 백두산 천지의 못이 전부 담수인데 그 물이 어디서 이렇게 지중해나 어디에서 이게 분지에…. 지중해 복판에 이게 용광로에 물이 끓고 있는데 지중해 복판도 아니고 어디에 담수 샘이 있어서 이 백두산 천지 여기서 두만강 압록강 송화강 4강의 기원지가 돼요. 몇억 년 동안 샘물이 담수가 흘러가지고 압록강 두만강…. 큰 강입니다. 기원이 돼서 물 되는 것이 송화강. 송화강이 중국 대륙의 흑룡강이야, 이게. 송화강 북에 들어가는 길이가 4백 밀리 이상 퍼져 들어가는 거야. 바다야, 바다. 이야! 흑룡강의 의 … 이라는 동물…. 내가 낚시 중심하고 그걸 잡기 위한 준비를 해 나왔던 사람입니다. 태평양 가운데는 모개도(茅蓋島)가 있어서 흑진주를 캔다는 소학교 학생 때 들었어. 가르쳐 줘. 영계에서.
대한민국의 글이 하늘이 준 글이라고 해. 하늘이 준 거지 뭐야? 한국 나라의 5대 왕이 있는 것은…. 알고 있는 거야.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 했어. 훈민정음. 훈민정음을 하지 않은 민족은 망한다 이거야. 그러니 그거 뭣이 하늘은 벌써….
나보고 세 살, 네 살 때 뒷동산의 할미꽃 내가 어제도 불렀지? 뒷동산의 할미꽃? 우리 증조할머니예요. 우리 증조할머니가 우리 아버지를 오산학교 졸업장을 주지 못하니까 도박했어. 2년 3년 이내에 이 책을 다 방으로 3분의 2 방에 가득한 책자를 따루어 가지고 3년 이내에 여기에 대한 모든 것을 중고등학교에서 배운 모든 책…. 지리학 물리학 화학 전부 따루었어. 2년 반, 3년 이내에 했다면 4년 졸업장 이상의 실력이 우리 종조부가 말하는 거야. 그러니 전부 이걸 다 따루는 거야.
백두산 천지는 거대한 담수 샘으로 압록강, 두만강, 송화강의 기원이 되며 그 물줄기는 중국 대륙의 흑룡강까지 이어진다
선생님이 초등학생 때 태평양 가장자리 여수 모개도(茅蓋島)에서 흑진주를 캔다고 영계에서 가르쳐 줬다
대한민국이 사용하는 훈민정음(訓民正音)은 하늘이 내린 글자로, 이를 사용하지 않는 민족은 망하게 된다
너는 미국 선교사 아시아 대륙 가운데 중국 대륙 선교사를 모르는 사람 없어. 이래 가지고 압록강 두만강 소련 여기를 중심삼고 불란서 이태리 기독교 중심삼은 소련 정교회의 WCC(세계교회협의회)의 기독교 들어와 있고 미국 기독교도 들어와 있고 중국 기독교 다 들어와 있어. 삼각지대에 있어서 우리의 영어 통역하고 아시아의 역사에 한국 민족 특수 민족이 … 받는 역사 가운데 학문적인 최고의 교육이 역사의 재료들이 우리 집에 다 있는데…. 그런 집안입니다.
그런 집안에 내가 태어났어. 작은 아들로 태어났어. 다섯 아들 가운데서 세 아들이 죽었어요. 내가 … 막내로 태어나 살아남고 세 형들이 다 죽어 가지고 두 형이 남았고 누님이 여섯이야. 팔 남매. 8수야.
그 가정이 절대 할아버지들이 하는데 ‘네 가정 자랑하지 말라.’는 거야. 문치국 문신국 문윤국 종교계에도 우리 할아버지, 문치국이라고 하는 사람은 한문 서당도 안 다녔어. 서당에 안 다녔지만 서당 만들어 가지고 글방 훈장을 불러다가 서당을 만든 할아버지입니다. 중국의 삼국지 같은 것도 책을 배우지 않았지만 가르쳐 주는 것을 몇 번 듣고 나서는 공부도 서당 공부도 안 해. 사서삼경 다 가지고 있는 것 다 알고 있는 거라고. 동생이 자기 맨 막냇동생이고 총 책임져 가지고 관리하고 지도하는데 뭐 한국의 동양 3국의 역사적인 모든 것을 샅샅이 이해해.
나보고 하는 것이 너 할아버지들이 얘기하는 것 들어보고 내가 제일 아니까 따라다니고 들었으니까 많이 뭘 하는 패들인지 아니까 이거 일본 나라든가 소련이라든가 중국이 알게 되면 너 잡아다가 팔아먹기 위해서 중국 반대하면 한국도 일본이 일본도 일본이 반대하면 한국 될까 봐 똑똑한 사람들 나라의 장학금 주면서 외국에 유학도 보내고 이런 … 한국이 특수하다는 거야. 이게. 3국의 소련과 중국이 알았다 이거야. 미국이 알았어. 한국을.
그래. 대동아라든가 노구교사건이라든가 내가 그거 전문가입니다. 그런 말은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하리 만큼 유교사상 불교사상 완전히 원리 가운데 안 썼습니다.
압록강과 두만강 접경지대는 WCC 회원인 소련 정교회와 미국, 중국의 기독교가 교차하는 삼각지대였다
강대국들은 한국의 특수성을 주목하여 인재들을 유학 보냈다
선생님은 기독교 문화를 바탕으로 유교와 불교 사상을 원리적으로 섭렵했다
소학에 6권이 되는데 첫 권에 ‘자왈(者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해 놓았어. 선악의 판단을 한다는 것은 유교 사상을 못 따라간다는 거야. 기독교 사상을 보면 기독교 사상은 아무것도 아니야. 맹탕이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할아버지한테 묻고 답을 주면 할아버지한테 ‘할아버지는 어떻게 이 기독교 사상을 알았어?’ 응? 하나님이 아버지야. 아버지만 가르쳐 주는데 어머니는 왜 안 가르쳐 줬어? 동양사상은 부자유친이야. 부부가 있어야 되는 것인데 삼강오륜을 보게 되면 상·하…. 유교사상은 지금 내가 나와서 그러지 상·하를 써. 상·하 관계, 부자지 관계. 그다음에 부부는 좌·우 부부관계. 형제는 형제 관계. 근본이 틀리지 않았어.
상이라면 위가 있으면 아래가 있어야 돼. 위가 상이 되었으면 아래를 선유조건으로 정하지 않으면 이 위가…. 지구성이 둥그니까 거꾸로, 지금 낮이라면 우리는 거꾸로 붙어 있습니다. 응? 낮이 될 때는 해가 있는데 올라가지 밤이 되면 거꾸로 붙어 있어.
여기에 한 400명 가까이 모였어도, 뭐 700명 뭐…. 700명 왔다고? 엄마? 「700명 넘었어요. (어머님)」 … 밖에도 있으니까 몰라. 700명이 무게가 암만 하더라도 지구의 중력에 매달려 있어요. 세계 건물도 수평선의 건물들이 밤이 되면 거꾸로 매달리는 거 알아요? 이야! 지구의 중력이.
소학 첫 권에 선을 행하는 자는 하늘이 복을 주고 불선을 행하는 자는 화를 준다고 했다
선악을 판단하는 유교 사상에 비하면 기독교 사상은 깊이가 없다
동양사상은 부자유친과 삼강오륜을 바탕으로 부부와 상하 관계를 중시한다
위가 있으면 아래가 있어야 하듯 관계의 근본이 정해져야 한다
지구가 둥글어 밤이 되면 모든 건물과 사람이 거꾸로 매달린 상태가 되지만 강력한 지구 중력이 이를 붙들고 있다
내가 우리 할아버지한테 지구의 중력이라면 지구의 중력이 얼마나 무겁습니까? 산이 두드렸으면 중력이 그렇게 만들고 두드려 깊은 곳 만들었으니 그 지구성의 중력이 얼마나 세냐 이거야. 지구성의 건물들 전부 다 갖다가 모두가 거꾸로 도는데 붙어 돌아가는 그 자체들이 멈춘다면 지구도 가라앉아 버릴 거야. 어디든 날아갈 텐데 그거 어떻게 해서….
우리 할아버지는 나한테 혼쭐 해 가지고 물을까 봐…. 너 조그만 놈들이 집안 망칠 수 있기 때문에…. 너희들이 그걸 알아서 뭘 하느냐 이거야. … 할아버지도 모르는데.
그래 할아버지는 비밀이 많아. 나하고. 알 것을 가르쳐 주는 데는 다 가르쳐 주는 데 가르쳐 줘서는 나라에 반대되어서 역적이 될 수 있는 것은 안 가르쳐 주는 거야. 그거 다 알았어. 나도 알았어.
할아버지는 어린 손자가 집안을 망치거나 역적이 될까 염려하여 나라에 반대되는 비밀스러운 지식은 가르쳐주지 않았다
오산학교…. 내가 오산학교 16살 때부터구먼. 15살 넘어서 들어가서 1년 반 2년 못 되어서 3학년 들어가서 3년 이내에 졸업할 수 있게 학교에서 3년 끝에 들어가서 한 3개월 공부해서 거기서 ABC니 전부 다 알아야 되고 가나다라, 일본말도 오산학교에 해야 되고 다 알아 가지고. 그러면서 일본말은 하지 말래. 할아버지가. 우리 원수니까. 원수하고 싸움하는데 원수보다 … 힘이 먼저 … 되는데 힘이 당하려면 원수 … 아니냐. 대라고.
내가 놀란 것이 말이야, 내가 열 살 되기 전 대여섯 살 때 우와! 자기들이 왜놈들의…. 우리 할아버지도 애국 투사로서의 제1호인데 사형받아서 없어질 사람들이 줄지어 있어. 재판 걸어 가지고 내가 알기로는 2년 8개월 3년 미만의 생활을 하다가 종신 징역을 받아서 일생 동안 애국할 수 있는 때가 되가 되고 해방이 안 … 매일 같이 따라다니고 보호하던 사람이라고. 우리 할아버지. 우리 집에 샅샅이 알고 있어.
학교에서 기초 학문과 일본어를 배워야 했지만 할아버지는 일본이 원수이니 그 말을 하지 말라고 가르쳤다
할아버지는 원수와 싸워 이기려면 그들보다 힘이 먼저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할아버지는 사형 위기에 처했던 애국 투사로서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해방 전까지 감시 속에 사셨다
그래 내가 자라는 데 열 살 때에 소문난, 박사무당, 소문난 사람입니다. 동네에 문 씨 떨레들 많고 한동네에 살기 때문에 그 문중에 사는 사람 내 말을 안 들으면 안 돼. 동네의 대장이 납니다. 운동도 하게 되면 내가 다 가르쳐 줘야 되고 축구 같은 것도 선생님이 만들어 가지고 내가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유도 같은 것도 전부 다. 급소가 어디가 급소인지 다 알고 이래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서 병자도 고쳐준 것이 내가 딱 닿으면 … 어디 아프다면 쭉 만져서 딱 이렇게 꽉 주고 서면 말이야, ‘악’ 여기 아프다면 이게 근원을 몰라. 근원이. 여기 아픈지 어디 아픈지 반드시 음양의 반응체가 여기에 아프다면 암만해도 여기가 조금만 해도 ‘아야’ 이러는데 여기에 상대되는 것은 암만 눌러도 아프지 않아. 이게 아프지 않은 데는 아픈 데를 풀게 되면 이게 낫더라고. 우리 같은 사람은 보지 않고도 기도하면 대개 다 아는 것 아니야?
선생님은 인체의 급소를 잘 알았기에 감옥에서 아픈 이들을 고쳐주기도 했다
통증의 근원과 음양의 반응체를 파악해 상대되는 곳을 풀어주는 방식으로 병을 다루었다
선생님은 굳이 보지 않고 기도만으로도 환부의 상태를 대개 알 수 있었다
너희들 선문대학 UTS(통일신학대학원)와 관계되어 있는데 그 UTS 같은 것도 너희들 사촌 육촌 동생들도 들어가 있잖아? 너희들 둘 만이야? 「예. 여태까지는 그렇습니다. 문성대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다음엔? 「없습니다. 선문대에는 없습니다.」 문 씨…. 용기의 딸이 있잖아? 「UTS에는 안 나왔습니다.」 청평에 살지 않았어? 「예.」 청평. 「UTS 출신은 저희 둘과 제 친동생 문동수, 그다음엔 사촌…」 그래. 사촌.「… 문은옥 그렇게 네 명이 UTS에 있습니다.」 그래. 청평에 일하고 있는 성현이 아니야? 성현이. 문성현이. 너희들은 모르는구먼. 그 애를 통해 너희들의 보고를 내가 다 듣고 있었는데. 그래. 너 이제…. 알겠어? 너 남편이 이혼하겠다면 간판 붙이고 내가 처단해 버릴 거야.
문 씨하고 최 씨하고 말이야, 우리 어머니하고 한 씨하고 최 씨고 원수가 되었겠나, 형제가 되었겠나? 선생님이 이혼했지? 이혼 난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 이혼하면 이렇게 어렵다는 것을 내가 안 사람이야. 얼마나 어려운지 몇백 배 어려울 것임을 알았다고. 성진이 어머니가 최선길입니다. 최원복보다 먼저 귀한 사람이야. 최 씨의 책임을 최원복이 와 가지고 어머니를 울타리 쳐 준 거야. 문 씨가 잘못한 것을 문 씨의 후손이 메워나가야 돼. 최 씨하고 원수 될 수 있는데 오산고보를 중심삼고 이야! 하늘이 전부 다 원수가 못되게 짜 놓았어. 만들어 놓았더라고.
선생님은 이혼이 얼마나 어려운 길인지 알았기에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으나 결국 이혼하게 되었다
최선길은 성진의 어머니로 귀한 사람이며 최원복이 와서 그 책임을 대신하며 어머니의 울타리가 되어주었다
기독교도 이제 자서전만 나가면 3년 이내에 기독교가 나한테 종속이 되는 것을 내가 알아요. 지금 2년 조금 넘었나? 3년만 넘게 되면 기독교는 성령이 없어집니다. 너희들이 큰 교회 들어가서 선문대학 병원 의사들이 되어야 돼. 병원 의사. 알겠어요? 선애가 그걸 공부했어.
나 깜짝 놀랐어. 네가 잘못해 가지고 무슨 이혼 말을 먼저 들었 … 내가 잘못 알았으니…. 전부 반대야. 그놈의 자식! 네 시아버지 이름을 내가 생각한 그 이름을 … 전부 다 뺄 거라고.
네 수술한 한 번 두 번 배후를 나한테 계속…. 여기서부터 여기 전부 다. 그래 가지고 내장 심장 신장 폐장. 장…. 사람 이걸 안 돼 놓아가지고 꺼내 가지고 몽땅 등골뼈 묻혀있는 신경을 수술하려야 할 수 없는 거라고. 이야! 그걸 보고. 사람들의 몸이…. 의술이 대단해. 이제는 … 나 자신이 수술을 하려면 절대 그 사람 … 병이 나고.
재판받아 가지고 보석 석방해 나와 가지고 돌아다녀서 … 저 이북 먼저 걸리면 그래 감옥 가서 영원히 죽는 거야. 그래 가지고 현 정부가 해방시켜서 삼십이만 명 가운데 용서받고 나왔기 때문에 해방된 거야. 너희들 그걸 지금 잘 알아야 돼. 알겠나?
너희들 대해 각별히…. 너희 고모 같은 양반들…. 결혼해 가지고 기독교 중심삼아서…. 문 씨가 양반입니다. 한국 종교인 역사에 간판을 다 갖고 있는 문 씨야. 문 씨가 기독교의 이단 되어갔다고 얼마나 반대 받았는지 몰라. 너희들은 모른다고. 그러니 그…. 기독교 자체가 우리 집 하나를 돌리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지 모른다고.
그들의 … 사정 비밀 얘기를 자기들은 모르지만 선생님이 얼마나 약빠른 사람이야? 무슨 비밀 있으면 내가 알지 않으면 해결이 안 된다고. 할아버지도 그렇고 어머니도 그렇고 동네도 그래.
선애 알겠나? 「예.」 넌 박사 언제 받나? 「내년에 받습니다.」 그래. 둘 하면 선문대학에 신학부 그 다음엔 무슨 학과? 「순결학과입니다.」 순결학과. 맡으면 형제끼리 다 맡으면…. 이야! 우리 집안에 오산집이라고 좋아하지 않고 너희 할아버지가 그렇게, 큰할아버지 작은할아버지 전부 다 본때를 보이겠다고 그래서 종교권 내에 들어가서 말이야, 그것도 잘한 거야.
기독교는 자서전 출간 후 3년 이내에 선생님에게 종속될 것이며 그 기간이 지나면 기독교에서 성령이 사라진다
문 씨 가문은 한국 종교 역사에서 중심적인 위치에 있으나 기독교로부터 이단이라며 많은 반대를 받았다
당인리 발전소 거기 있으면 오산고보가 다시 세우겠다는 소식 들었어. 내가 오산고보 다니다가 정주보통학교 시험 쳐서 들어갔거든. 4학년에. 3학년 3학기 때 들어가서 공부했어. 성적이 좋으니까 말이야, 4학년 5학년 월반했어. 월반할 수 있는 것 중심삼고 남겨놓고 학교에서 가지 말라는 보통학교 정주보통학교에…. 평안북도에서 제일 유명한 보통학교야.
거기에 들어 가지고도 내가 문제를 일으켰지. 많은 문제가 벌어져. 나에 대한 조사까지 해 정주 경찰서로부터 일일 보고를 받을 수 이런 존재인데 졸업식에…. … 어른들 대해 가지고 일본말 보통학교에 들어가서 누가 일본말 그렇게…. 중고등학교 전문적인 모르는데 나 공부하는 것 다 했어.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까버린 거야. 역사적으로.
20대 전에 애국지사가 되었어. 일본 국가가 주목한 요주의 인물이 되었어. 내가 가는 곳에 형사가 따라다니는 거야. 얼마나 기분 나쁜지 몰라. 그런 얘기를 내가 처음 하는 거야. 그래. 문 총재라는 사람이 보통 너희들 세상사는 청년과 달리 살았어. 너희들 조상들이 모르는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하나님의 실체가 다른 … 사람 알아야 돼. 그 …
정주보통학교에서도 선생님은 정주 경찰서의 일일 보고 대상이 될 만큼 많은 문제를 일으켰다
선생님은 20대가 되기 전 일본 정부가 주목하는 인물이자 애국지사가 되었고 가는 곳마다 형사가 따라다니는 삶을 살았다
문 총재는 조상들이 몰랐던 무형과 유형의 하나님의 실체를 아는 사람이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하는 것은 무형의 하나님이 나를 책임지고 길러 나온 것이야. 유형의 하나님은 타락한 장본인의 아비가 되었지만 아비 자체는 쫓아낼 수 없어. 어머니를 쫓아내서 어머니를 내가 재창조하는 거야. 세상의 그 무엇 가지고? 일소시켜 가지고 나한테 새로운 사상, 새로운 이상의 천국권 앞에 어머니가 완전히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야.
교육은 무형의 하나님이 선생님을 책임지고 길러온 과정이다
유형의 하나님은 타락한 장본인의 아버지가 되었으나 그 아버지 자체를 쫓아낼 수는 없다
어머니를 대신 쫓아내어 선생님이 재창조해야 하며 새로운 사상과 이상인 천국권 앞에 어머니가 완전히 하나 되어야 한다
그 두 약속이 5월 며칠? 6월인가? 「5월 8일입니다.」 5월 8일 새벽…. 「5월 15일입니다.」 8일 하게 되면 새벽 2시인데. 「2시 20분입니다.」 2시 20분. 15일은 3시? 「3시 25분입니다.」 3시 25분. 그건 뭐야?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하나님이 갈라진 걸 내가 화해 붙이는 거야. 내 말 들으라고.
그러니 문 총재 말을 무형의 하나님, 유형의 하나님이 말을 듣기로 약속했으니 땅 위의 모든 전부를 도와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전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지옥과 천국이 영계에 있지 않아. 천국만이 있어야 할 텐데 지옥이 더 커. 그걸 뒤집어 박는 거야.
영계의 재림을 전체 어떤 악당의 괴수가 죽어갔든 무엇이든 몇백 번 몇 대 거쳐 갔던 그 영들이 재림해 가지고 내가 그 조상들까지 교육해 가지고 바로잡아서 접붙여 줄 수 있다고. 그런 자신을 갖고 있는 양반이 나예요.
무형의 하나님도 못 갖는 자신. 실체의 하늘이 창조하던 하나님도 못 갖는다는 거야. 문 총재를 지시할 수 없어. 그러니 무형의 하나님을 지시해 나온 거지. 그렇기 때문에 실체의 하나님이 결정을 내가 시정하지.
하나님의 해방, 창조 세계의 하나님이 잘못된 것 해방해요. 그건 하나님이 되는 무형의 하나님은 말이야, 그 실체 하나님의 마음뿐이 아니야, 마음은….
무형과 유형의 하나님이 문 총재의 말을 듣기로 약속했으므로 영계와 지상의 모든 존재를 도와야 할 때가 왔다
타락이 없었다면 영계에 천국만 있었겠지만 현재는 지옥이 더 크기에 이를 뒤집어 바로잡으려 한다
어떠한 악한 영이라도 재림시켜 조상들까지 교육하고 접붙여 줄 수 있는 자신감이 선생님에게 있다
선생님은 무형의 하나님을 지시하고 실체 하나님의 결정을 시정하며 잘못된 창조 세계와 하나님의 해방을 이끌어낸다
여기 미국에서 그랜드캐니언이 비경이야. 감옥 중에서도 몇 단계의 감옥이 있어서 거기에. 그 감옥을 움직일 수 있는 … 가둬진 그 해방시킬 수 있는, 그렇지 않으면 창조의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없다는 거야.
너희들은 뭐 선생님에 대해 질문할 것이 많지만 질문해야 다 알고 하는 질문이 아니야. 내가 질문하는 것도 답변 못 해. 너희들보다도 문 총재가 공부 더 많이 한 사람이야. 공부도 대학 가서 전기공학 지식을 내가 질문하면 몰라. 해피 헬스에 대한 이론 물어보면 ‘그거 전기 이론에서는 그리 될 수 없는 것인데 그거 왜 이단자가 되어선 매 맞아 죽는다.’는 거야. 매 맞아 죽는 것은…. 그건 그렇게 안 된다 이거야. 내가 설명하는 배후에서 나를 가르쳐 주는 양반이 다르거든. 끝까지 가봐라. 이론 다 끝나지.
구백삼 일이…. 요즘에 구백삼 일이 되었던 모양인데 이것도 오늘이 구백삼십 며칠이야? 양창식! 「예. 구백삼십오 일입니다. 천력 1월 13일입니다. 2013년은 천일국 …」 전체 양력이 6월 얼마인가? 우리 대회 한 날짜가 며칠이야? 「6월 13일입니다.」 오늘이 음력으로 며칠이야? 「6월 23일입니다.」 「뉴욕대회가 6월 13일입니다.」 응? 「뉴욕대회가 6월 13일입니다.」 아, 오늘이 며칠이야? 「오늘은 6월 22일입니다.」 오늘이? 「예. 6월 22일입니다.」 양력으로는? 「양력으로는 8월 2일입니다.」 음력으로는? 「6월 22일입니다.」(웃으심) 20일이 22일 넘어서는 거야. 그거 다 날짜 다 맞췄어.
선생님에게 질문할 것이 많아도 다 알고 묻는 것이 아니며 선생님이 묻는 말에 답변도 못 한다
선생님이 전기 이론으로 설명되지 않는 해피 헬스 이론을 말하면 이단자라며 비난한다
해피 헬스에 대해 배후에서 가르쳐 주는 존재가 다르기에 이론의 끝에 가면 결국 증명된다
선생님은 3년 노정 모든 전부 다…. 아담이 타락하여 갈라졌던 것 다 모아 가지고 탕감해서 탕감 무슨 조건…. 사탄이 조건을 다 헤쳐 버렸기 때문에 그 조건이 없어졌기 때문에 영계가 전체 재림시켜야 돼. 영계가 다 옵니다. 조상, 별의별 악당, 별의별 마피아, 별의별 야쿠자, 깡패가 다 있더라도 영계 가서 지내면서부터 … 하나님을 알아. 이야! 부정해 하나님을 알지 못했지만 하나님도 보이는 하나님 보이지 않는 하나님 두 하나님을 알아. 알겠어요? 너희들은 모르는데 이 재림시켜 놓으면 두 하나님이 있어서 가는 길이 다르지 않아. 창조주 하나님이 하는 일을 전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그 밑의 무한한 대우주의 창조의 프로그램에 의해서 생겨 대우주까지 관리하기 때문에 그 법을 몰라. 그 법까지 선생님이 앞으로 알고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창조주….
내가 할 일 다 하고 이젠 무형의 하나님 앞에 절대복종해서 내 뒤를 따라서 하늘나라와 천상 세계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부모의 자리에서의 충효지도(忠孝之道)를 완결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세상 법, 세상 천정·지정…. 천정·인정·지정이야. 지정까지야. 땅에도 정이 있고 사람에게도 정이 있고 어머니를 대하면 … 3대 정을 주지만 정을 중심삼고 존속하는데 만물에도 정이 있다는 거야. 만물정. 그 다음엔 사람에 대해 인정. 천정이 있어.
여기도 수만 갈래가 있잖아? 물정시대, 물본의…. 몇만 가지의 수놈 암놈과 생활하는 종류 관계 다르고 사람도 수만 종이 다 마찬가지로 다 그렇고. 그래. 하늘 정도 그래. 정도 찾아서 그걸 가려서 새로운 창조의 세계 이상형을 전개하기 위한 하나님의 프로그램의 정(情)의 세계를 모르고서는…. 그거 다 알아야 돼.
선생님은 아담의 타락으로 갈라진 모든 것을 모아 탕감 조건을 세웠다
사탄이 조건을 없애 버렸기에 영계의 조상들과 악당, 마피아, 야쿠자까지 전체를 재림시켜야 한다
영계에 간 이들은 보이는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알게 된다
재림한 영인들은 두 하나님이 가는 길이 다르지 않음을 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무한 대우주의 창조 프로그램에 따라 만물을 관리하며 선생님은 그 법까지 알고 있다
선생님은 무형의 하나님께 절대복종하며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부모 자리에서 충효지도(忠孝之道)를 완결해야 한다
세상에는 천정, 인정, 지정의 3대 정이 있으며 만물과 사람 모두 이 정을 중심삼고 존속한다
새로운 창조 세계의 이상형을 전개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프로그램인 정(情)의 세계를 모두 알아야 한다
유티에스 총장 하던 사람 헨드릭스! 요즘 뭘 하나? 「…」 어디? 뉴욕이야? 유티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는 없어지지 않았어? 「교수하면서 협회의 전도 활동을 돕고 있습니다.」 그 UTS 기본 금리 다 팔아먹지 않았어? 다 써버리지 않았어? 뉴욕에 있어서 대학을 사려고 했던 기본 자금이 비축되어 있어야 되는데 그 자금 다 날려 먹었어. 실패작이야, 성공작이야?
양창식! 「예.」 양창식은 실패작이야, 성공작이야? 「실패작입니다.」 실패작이 여기 어디 남아 있어?「…」 「열심히 했습니다. 아버님.」 열심히 했으면…. 낙방 받았으면 이제 떨어져 나가야 될 것 아니야? 「다시 … 하고 있습니다.」
김기훈이! 「예.」 김기훈은 실패작이야, 성공작이야? 김기훈은 시카고에서 워싱턴에서 유명했습니다. 그거 어떻게 건너갔어? 워싱턴 프로그램을 난 그대로 갖고 있는데 그 주인이 없어졌어.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 양창식! 「예.」 임자 있는 동안이 아니야? 저 녀석들은 시카고가 문제가 아니고 워싱턴이 문제라고 생각했어. 시카고가 문제고 라스베이거스가 문제인 줄 몰라. 망할 수 있는 기원이 시카고가 아니야. 워싱턴이야. 라스베이거스.
주동문도 갔나? 미스터 주! 「잠깐 전화 왔답니다.」 여기 앉았다가 없어졌네. 「예.」 내가 있는 동안에 깨끗이 정리 안 되면 그걸 내가 문제가 생기게 되는 거야. 반대하고 너희들이 염려하는 사람, 선생님이 한 마디 하면 전부 다 감옥에 들어가서 영영 못 나올 사람들입니다. 못 만나요. 한 마디로. 내가 그렇게 무자비한 사람입니다.
UTS는 대학 인수를 위해 비축했던 기본 자금을 모두 탕진하고 실패한 상태다.
양창식은 자신을 실패작이라 인정하며 열심히 하겠다지만 낙방했으면 물러나야 한다
김기훈은 워싱턴 프로그램을 망쳐버린 실패작이며 그 원인이 시카고나 라스베이거스가 아닌 워싱턴에 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와 한 번에 그랬습니다. 오목 볼록을 잘못 썼다고 해서 이렇게 엉망진창의 세상이 될 수 있어.
미국, 이 미국 놈 젊은이들이 말이야, 성에 대한 것 자기 것이 무서운 거야. 제일 무서운 것은 놀음판에서 술자리에서 커플로 놀면서 보자기 씌워 가지고 테이블 밑에서 그 놀음하고 있어.
아담 해와도 하나만 되었으면 타락이 어디 있어, 타락이. 타락을 모르는 이상 실패하게 되었는데 지옥에서 해방 안 되면 천국 못 가는데 타락의 세계에서 어떻게 벗어나? 응?
너희들 순결대학 학생 잘 지도해야 돼. 넌 중현이가 바람 피고 다니는데 넌 남자 네 맘에 드는 남자 한번 생각 안 해봤나? 「제가 어렸을 때 부모님이 저를 놓고서 전도를 많이 나가셔서 성장 과정에서 축복가정들이 재축복받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제 인생에서 축복이 되었든 결혼이 되었든 딱 한 번으로 끝낼 생각 하고 있습니다.」 그래. 그래.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에게 하신 말씀에 따르면 남녀의 도리를 잘못 사용하여 세상이 엉망진창이 되었다
미국의 젊은이들은 성을 무서워하면서도 유흥 현장에서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 등 타락한 모습을 보인다
아담과 해와가 하나가 되었다면 타락은 없었을 것이며 타락의 세계를 벗어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
순결대학 학생들을 잘 지도해야 하며 이성에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
인생에서 결혼이나 축복은 단 한 번으로 끝내겠다는 결심을 가져야 한다
박보희, 박노희. 문난영이 들어가 있다고. 문 씨가 들어가 있어. 너도 문 씨야. 물려있어. 3대권이야. 그걸 깨지게 되면 전부 다….
세상에 선생님은 남아 있지만 세상이 엉망진창 다 무너지고 있어. 이 시대에 있던 사람 지옥 가.
선생님의 아들딸이 열넷인데 아는 것은 열셋밖에 몰라. 이혼해 가지고 열넷 여자들을 통해 가지고 벗어나야 되는 거야. 그게 문 총재의 십자가의 길입니다. 정의 십자가야. 정의.
물정·인정·천정…. 천성세계의 주름살이가 안 잡혀야 되는 것이 문 총재 사상적 최고의 정상의 소원 정착지입니다. 주름살이 없어. 눈물이 어디야, 눈물이 지면 안 되는 거야. 지금까지 선생님은 나이가 구십이 되었지만 눈물 있는 사람이야. 지금도. 어린아이와 같이.
가다가 내 발이 떡 서고 산을 바라보면서 못 가게 되는 것으로 눈물짓고 가야 되는 것이야. 조상이 죽었던, 사람이 수도했던 뭐든…. 거기에 수도한 사람이 떼거리로 나타나 가지고 나한테 잘못했다고 빌어야 된다고. 수만 영이 들어와서 그런 놀음 하면서 … 세계에 순회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너희들 모르지? 눈에 보이는 것밖에 모르지만 보이지 않는 세계의 무한대의 존재가 거기 울고 왔다는 운 것의 심정을 알고 그걸 어떻게 치유하고 전진하느냐, 발전하느냐…. 발전할 수 있는 현상이 안 왔다면 그건 다 침체되어서 구더기가 되어 썩어 없어져. 거름이 되어야 됩니다. 무서운 거야.
박보희 박노희 문난영 등 문 씨가 포함된 3대권이 무너지면 세상은 엉망이 되고 동시대 사람들은 지옥에 간다
문 총재는 이혼을 거쳐 열네 명의 여자를 통해 벗어나야 하는 정의 십자가 길을 가고 있다
물정, 인정, 천정의 세계에 주름살과 눈물이 없는 정착지를 이루는 것이 사상적 최정상 소원이다
구십 세인 문 총재는 아이처럼 눈물을 흘리며 산과 조상, 수도자들의 영을 마주한다
수만 명의 영들이 나타나 잘못을 빌며 순회하는 보이지 않는 세계의 심정을 알고 치유하며 전진해야 한다
발전하지 못하고 침체되면 모두 썩어 없어지므로 거름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은 무서운 일이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가 꺼내줘? 꺼내 줄 수 없어요. 제일…. 내가 그렇기 때문에 지옥 해방을 깨끗이 해방해 줘. 거기에 문제가 되었던 누시엘의 아버지, 아담 해와 아버지가 같은 아버지였고 창조주. 이것을 발견했습니다. 알겠나? 발견했으면 그 내용이 잘못된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걸 시정하려고 한다고 할 때에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틀렸다 할 수 있는 … 이 아니니까 내 말 들어야 돼.
보이지 않는 하나님도 내가 명령할 수 있고 보이는 하나님도 천사 누시엘 하나님, 사탄세계의 괴물들까지도 선한 사람에 작당을 하면 잡아다가 너희들이 원수 갚는 복수의 심정을 가져서 몇만 년 선함이 없으면 몇십 년 기간으로서 탕감을 해서 사탄들이 없애고 싶은 본연의 마음 가지고 종교 믿던 사람들은 잘못 간 사람들은 곤란해지는 거야. 거기에 대한 시정 방침도 내가 시정하면 영원히 그렇게 되는 거야.
조상이나 부모도 지옥에서 구해줄 수 없기에 선생님이 지옥을 완전히 해방하고자 한다
천사장 누시엘과 아담 해와의 아버지가 같은 창조주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선생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하나님, 천사장 누시엘, 사탄 세계의 괴물들에게도 명령할 수 있다
악한 자들이 선한 사람을 해치면 복수의 심정으로 탕감하여 사탄을 없애야 한다
살아있는 것 다 깨끗이 정리하려고 하는 선생님 앞에 그런 … 높은 데는 … 지? … 되면 사다리 해놓으면 발 떨어지는 데는 손 하나 떨어지는 거야. 끝까지 올라가야 돼. 사다리가 좁고 … 고층 오를 때 좁게 되기 때문에 이걸 넓게 하려면 … 넓게 해 가지고 이게 올라갈 때 이렇게 좁아 가지고 맞붙일 수 없어.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거 사람의 손잡을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민족이 손을 잡아야 돼.
종족적 메시아들은 몇백 명이 손을 잡아서 그 한 사람, 이 사다리까지 꽉 해 가지고 그 사다리가 기둥이 뽑히지 않게 해. 기둥이 안 뽑아져야 되는 거야.
종교보다도 사상보다도 무서운 종교는…. 종교의 기둥은 천년만년 꺼지지 않습니다.
문 총재의 사상이 제일 무서워. 남아진 문 총재의 사상이 기둥. 기둥이 아닐 수 없다는 이론적 근거가 확실하니까 똑똑한 사람은 비교의 능력을 갖추고 있는 인간이…. 인간은 비교의 능력을 갖췄기 때문에 자기보다 좋은 것을 따라가야 되고 바꿔 주겠다면 어느 것이든 아무리 자기 것이 맛있다 해도 바꿔 먹어보니 더 맛있거든. 그래서 그걸 치워버려 가지고 뒤로 되어서 똥간에 집어 던지고 빨리 던지라고. 거기 있으면 내가 미워한다고. 취급한다고. 바람잡이 꾼들 내가 제일 미워하는 사람들이야.
종교의 기둥은 영원히 꺼지지 않으며 그중에서도 문 총재의 사상은 이론적 근거가 확실하여 가장 강력한 기둥이 된다
인간은 비교 능력이 있으므로 기존의 것이 아무리 좋아도 더 나은 사상을 만나면 미련 없이 옛것을 버려야 한다
변화를 거부하며 겉치레만 하는 바람잡이들은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내가 덴버리 들어가서 ‘이야! 문 총재….’ 그들이 보기에 ‘놀라우신 선생님입니다.’ 감옥 전체가 나를 따라. 이야! 내가 이 풀 테이블의 풀도 잘하거든. 풀 테이블이라든가 자기가 몇 년 동안 했지만, 그는 내게 재간 피워 가지고 하지만 난 재간 안 핀다고. 그러고 보면 자기가 이기려고 했으면 첫판 두 판은 이기지만 나중에 가서는 지는 거야.
핑퐁도 독일에 가 있던 닥터 김이 자기는 도의 핑퐁 선수라는 거야. 나 이제부터 너한테 핑퐁 배워 3개월에서 6개월이면 내 치면 말이야, 내 손을 … 고 나는 … 레버런 문이 다 선포되려고. 반년 동안에 도의 핑퐁 책임자를 어떻게 꺾어버리느냐 이거야. 알겠어? 나는 테이블에 한 자리 서게 되면 발을 옮기지 않아. 딱 서 가지고 손 가지고 여기 서 가지고 치면 손도 같이 치는 거야. 그걸 내가 연구했어. 그 핑퐁 무섭습니다. 들이치게 되면 이거 떨어져 가지고 키를 넘어가. 그럼 핑퐁은 뭐 절대 볼을 치지 못하거든. 그러니 뭐. 테이블에 가서도 내가 또 이기고. 핑퐁 그거 같은 것도 매력 있고.
그 다음엔 주일 안식일 새벽에 … 형무소에 있는 사람들은 주일날은 다 나오시오. 나와서 문 총재에게 와 가지고 예배보고 얘기해 주는 거야. ‘예수의 삶의 고충의 비밀이 뭐야?’ ‘예수가 남자였겠나, 여자겠나?’ ‘난 여자로 알았는데 남자였더라.’ ‘남자였으면 여자가 있겠나, 없겠나?’ 물어보면 … 그 예수의 여자가 몇천 년인데 왜 안 나타나? 내가 만나서 싸움하겠으면 그걸 고치고 회개시키고 예수의 빛을 내 내가 더 높은 천국에 데려갈 수 있는 축복을 다시 해주겠는데 그거 가능하다는 거야.
1단계의 차원, 8단계의 차원까지도…. 너희들 일곱 번 여덟 번 결혼 다시 시켜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사나이가 저기 앉아 지껄이고 있는 나만 한 할아버지, 문제의 레버런 문이다. 그래.
선생님이 덴버리 교도소에 들어가니 사람들이 선생을 보고 놀라운 분이라며 따랐다
안식일 새벽에는 죄수들이 선생님을 찾아와 예배를 드리고 이야기를 들었다
선생님은 죄수들에게 예수의 삶과 그 비밀에 대해 가르쳤다
선생님은 사람들을 몇 번이고 다시 결혼시켜 줄 능력이 있다고 말했다
너희들 시집보내면 또 시집갈래, 안 갈래? 개인완성시대의 1차, 가정완성시대의 2차,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차원을 지나가지고. 5차원을 넘어가지고 4차원에서 6차, 6차원 7차원 8차원…. 거기서 4차원에서 13차원까지 남아 있지? 아니야. 8차원밖에 없어. 그걸 감정해서 딱. 모델의 형태를 찾아내서 나오라고.
타락할 때 천사장하고 아담하고 할 때 반듯이 누워서 타락했겠나, 옆으로 누우면 바른쪽으로 누웠겠나, 왼쪽으로 누웠겠나? 여러분 모르지? 문 총재는 그걸 설명하는 거야. 너희들 아들딸 낳을 수 있는 잠자리가 문제가 되었던 것 알아요?
그래 선생님 말 들으면 꿈같은 얘기가 사실 같이 들리기 때문에 미치는 거야. 너희들 문 총재 앞에…. 난 남자고 너희들은 여자인데 여자가 문 총재한테 미쳐. 뭘 보고 미치는 거야? 응?
여자는 오목이고 남자는 볼록이고 볼록이 오목을 보고 미치는 거야. 여기 처녀 총각 있으니 연애하고 좋아할 때 어디서부터? 눈이 맞아야 되는 거야. 눈이 맞으면 그러면 냄새를 맡아야 돼. 그 다음엔 먹어봐야 돼? 그다음엔 들어봐야 돼.
아담과 천사장이 타락할 때 어느 방향으로 누웠는지 여러분은 모르지만 문 총재는 이를 설명한다
연애할 때는 눈이 맞아야 하고 그다음엔 냄새를 맡고 먹어보고 들어봐야 한다
그 다음엔 숨구멍 하게 되면 이 숨구멍에 있어서 이십사의 뼈하게 되면 홍문이 뼈로서 속이 답답할 때는 ‘야! 공기야 나가라.’ 하면 ‘뿡’ 하니 바람에 다 차 가지고 새 공기 넣으면 병도 안 걸립니다. 새 공기 몰아넣는 문이 몇 개가 있는지 알아봤어요?
아기 낳는 정자 난자가 통하는 길하고 여자 남자의 오줌 통하는 길이 달라, 같아? 미국 놈들! 미국에 자기 잘났다고 자랑하는 사람들! 아기 낳는 구멍하고 오줌 싸는 구멍하고 달라, 같아?
남자는 정자, 여자는 난자입니다. 난자 봤어? 정자 봤어? 하나님이 가정을 못 가져 봤습니다. 가정을 못 가진 하나님이 인간들이 살고 있는 사랑의 세계의 정을 알 수 있나? 정을 몰라.
숨구멍을 통해 공기를 내보내고 새 공기를 마시면 병에 걸리지 않는다
하나님은 가정을 가져보지 못했기에 인간 세계의 사랑과 정을 알지 못한다
그러면 천정의 소원을 개척하는 문 총재하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같이 개발했다는 거야.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내가 그 세계는 정의 총채의 책임자니 그건 네가 책임지니 난 그 세계의 정을 모르면 정에 대한 깊이를 알기 위해서는 나한테 물어봐야 되는 거야. 그 말이 맞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가정 입장에 가 봤어? 하나님이 어머니 입장에 가 봤어? 하나님의 어머니! 하나님의 장자 장녀 아들딸 세워 나간 적 없어. 누가 잘 아느냐? 레버런 문이야.
전 세계의 종교인들은 내가 삼십 대…. 삼십팔 세 되고 사십일세 되기 전 그것을 전부 다 탐독해야 돼. 그 위에 예수님, 공자가 말하면 공자님이 와서 증언을 해야 돼. 나한테 물어보면 답변하던 그 내용이 다 나옵니다. 속일 수 없어.
오대 성인 가운데서 성인 이상의 자리에 문 총재가 부르면 나타나서 답변하는….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 이젠 전체를 재림시켜야 할 때가 왔어. 재림. 알겠어?
흑인 조상들! 너희들이 문제야, 백인들 너희들이 문제가 아니야. 너희 조상들이 조상될 수 있는 몇 대조 자체가 흑인 백인이 좋아했느냐? 그걸 모르는 사람이 흑인 백인이 결혼할 수 없어.
문 총재는 천정의 소원을 개척하며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함께 섭리를 개발했다
하나님은 가정이나 어머니 입장에 서 본 적도, 장자 장녀를 세워 나간 적도 없으며 정에 대한 깊은 세계는 문 총재만이 잘 안다
전 세계 종교인은 문 총재가 40세 되기 전에 정립한 내용을 탐독해야 한다
공자를 비롯한 5대 성인은 문 총재가 부르면 나타나 답변해야 하며 그들 전체를 재림시켜야 할 때가 왔다
내가 전 세계의 인종을 초월해 가지고 난폭한 결혼을 한 하나의 세계의 대표자가 문 총재. 그 난폭한…. 결혼한 자로서 난폭한 생사지권(生死之權)의 고통을 참고 죽지 않고 지지 않고 죽지 않고 살아남았다는 얘기야. 살아남아 죽는 역사의 정착지와 살아남아서의 새출발의 정착지가 전부 다 알 수 있는 사람은…. (박수) 사탄도 모르고 하나님도 모르지만 문 총재는 알아. 하나님도 모르고 밤의 하나님도 모르던 죽고 사는 경계선을 넘나들면서 문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문 총재 한 분밖에 없어. 한 분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하나 돼. 한 분을 잘 세우고 따라가면 사는 것이요, 놓쳐버리면 망하는 거야.
문 총재는 인종을 초월한 결혼을 주도하며 세계의 대표자가 되었다
선생님은 결혼 과정에서 겪은 생사지권(生死之權)의 고통을 견뎌내며 죽지 않고 살아남았다
죽음의 정착지와 삶의 새 출발지를 모두 아는 사람은 문 총재뿐이다
사탄이나 하나님조차 모르는 생사의 경계선을 넘나들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존재는 문 총재밖에 없다
문 총재로 말미암아 세계가 하나 되며 문 총재를 세우고 따라가면 살고 놓치면 망하게 된다
그래 내가 미국을 떠나지만 끝까지 오늘 여기 선애 중심삼고 선문대학에…. 지금 부책임자 얘기 안 했지만 교수로 내 가지고 일주일 후에는 부책임자 할 수 있고 책임자도 할 수 있지. 내가 너희 문제는 실질적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영계의 자기들 내가 아는 세계를 모르고 있다는 거야. 너희는 거기서 왈가왈부하면서 자기 자유 책정을 변호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하늘나라에 있는 변호사, 검사, 하나님도 내 앞에는 답변 못 한다는 거야. 그러니까 65억 인류 앞에 나 혼자, 나하고 너희들하고 누가 이기나 지내보자 이거야.
난 92년 72년 넘어왔어. 21살 넘어왔어. 72년 싸움에서 내가 진 적이 없어. 아흔두 살이니까 그렇잖아? 17세에 75년 동안 진 적이 없다는 거야.
그런 아저씨가 선애 선희의 당숙이 돼. 당숙이면 5촌 사촌 이상이 당숙입니다. 오른손 당숙이야. 5촌부터 당숙하고 7촌도 그 모든 것은 당숙이라고 하는 거야.
4대까지는 내가 직접…. 우리 성진이 아들, 효진이 아들, 영진이 아들 다 들어와 있습니다. 너희들은 하나야. 하나 안 되면 안 돼.
여러분은 영계나 선생님이 아는 세계를 모르고 있으며 그곳에서 스스로를 변호할 능력이 없다
하늘나라의 변호사, 검사, 하나님조차 선생님 앞에서는 답변하지 못한다
선생님은 17세부터 92세에 이르기까지 단 한 번도 싸움에서 진 적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왕아빠, 왕엄마. 할아버지 할머니의 이름을 누가 이렇게 지었느냐 하면 우리 신준이가 지었어. 왕아빠 왕엄마. 내가 짖지 않았습니다. 그 애들이 귀해. 어떻게 왕아빠야? 자기 아버지는 글 아빠, 책아빠. (웃으심) 그 아빠라는 건 그 책이 아니고 높고 키다리가 아니고 세상의 형태 자체가 문제가 아닌데 왕아빠야. 왕아빠. 자기 엄마 아빠는 책아빠, 글아빠. 이야! 그 말의 근본은 놀랍다는 거야.
그 애가 두 살 때 세계 순회하면서 자동차 버스 타고 나 떠나면 손을 내고 나오면 애들 전부 다 악수해 주고 일본 47개 현을 순회할 때는 만세 부를 때는 우리 신준이가 와서 어머니가 만세 부르려고 딱 하게 되면 앉았다가 만세! 만세! 그 한 사실은 누가 숨길 수 없어. 그랬다 이거야. 그 손자가 그랬으니 그 할아버지 손자 닮았으니 손자가 말이야 다 할아버지….
우리 신국이가 무거운 것이 옛날 내가 무거워. 자기 누나보다도 무거워. 이야! 내가 갑자기 우리 아들들 그렇게 알다가 들다가 낮췄다가 들었어. 얼마나 무거운지. 선생님이 뼈에 무슨 돌맹이가 들었든 무슨 금단지가 들어갔는지 무겁다 했어.
형무소에서 몇 킬로까지 나갔냐 하면 팔십칠 킬로, 팔십구 킬로, 구십삼 킬로까지 나갔어. 구십 킬로 하게 되면 레슬러 선수권에 들어갈 사람들이야.
선생님이 길 건너는데도 빠르다고요. 너희들은 길을 이렇게 걷지만 선생님은…. 3인치, 3인치면 10센치 조금 못 돼요. 10센치 이만큼 이 이상 드나? 보통 사람은 50, 45센치까지 들어요. 선생님이 걷는 데 있어서 빠르기는 배웠거든. 난 연구해 가지고. 오! … 반듯하지. 그럼 3센치 10센치 넘어. 6센치 만큼 들고 가게 되면 아이고, 콧등이가 박혀 쓰러져. … 그래 가지고 저쪽 문하고 저쪽 문에 갈 때 금을 딱 그어놓고 저쪽 들어갈 금이…. 이것은 여기까지 쳤지만 저쪽은…. 맞아야 돼. 안 맞으면….
선생님은 발을 낮게 들면서도 반듯하고 남들보다 빠르게 걸어 목표 지점에 정확히 도착한다
오늘 어디 사람들 모였나? 많이 모였는데 몇백 명 모였나? 「밖에까지 해 가지고 많이 왔습니다.」 「오늘 부모님 환송하기 위해서 많이 왔습니다.」 부모님 환송하러 오지 말고 집에서 정성 들여도 돼요. 왔다 갔다 하는 정성을 눈물을 흘리면서 눈물 한 방울 흘리면서 가는 길 … 복을 빌어 주겠다 생각하라는 거야. … 복을 빌어 주겠다. 미안의 눈물을 흘려야 되겠다. 그래야 돼.
나 오늘 새벽에 여러 번 깨가지고도 어머니가 깨줘서 일어났어. 20분 전에는 어머니가 깨워주거든. 이야! 어디든지 자다가도 그 시간 지켜. 영계에서 깨워주거든. 그러니까 하늘이 같이 하지 않는다는 말 못 해.
부모님 환송을 위해 오가는 대신 집에서 정성을 들이며 미안함의 눈물을 흘리고 복을 빌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
오늘 새벽에도 영계의 도움으로 정해진 시간에 일어날 수 있었는데 하늘이 늘 함께하고 있음을 실감한다
양창식! 「예.」 나오라고. 이리 「예.」 나오라고. 이거 안 … 했나? 「좀 작습니다. 사이즈가 작습니다.」 「이야!」(웃음) (박수) 그거 힘주게 되면 자꾸 빠져나가. 땀이 나서 와이셔츠에서 자꾸 빠져. 여기까지 내려져 여기까지. 여기 카우스 보당 같은 것도 전부 다….
선생님이 이런 것도 말이야, 이거 선생님이 고안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불란서의 한 칠백 가지의 이 시계 … 터까지 만든 주인 양반 고안이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전부 다 빼앗아서 현지에 … 교환해 가지고 다 팔아먹었어. 미국의 공장 세계에 다 팔아먹었다는 거야. 그거 내가 상관하지 않아. 내가 미국 와서 오십 년 동안, 칠십 년 동안 이름을 드러내고 한국이라든가 일본에 대한 모든 재산 터를 내가 관리를 안 합니다. 믿고 맡겼기 때문에.
보관 못 하는 날에는 네 나라가 책임지는 거야. 미국 와서 무엇을 했어? 내가 경고했지? 내 말 안 들으면 미국 망한다고. 망합니다. 내가 망하게 만들어.
워싱턴 타임스에 일주일 미국이 나쁘다고 써 봐요. 너희들 무슨 학·박사 간판 붙였다가도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돼요. 응! 이런 것들이 문 총재 잡아 죽이겠다고 별의별 짓 다 했어. 나 불평 안 했습니다. 너희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라고 하고 주고 싶은 대로 주고 다 주었어. 내가 받아 가지고 내가 나가게 되면 내가 써먹지 않아. 돌려주는 거야. 천년 후의 후손이라도 갚아 주겠다 하는 생각해. 그거 그 돈 하나로도 하늘 중심해서 쓰게 되고 갚아 준다면 망하지 않아요. 망할 때도 천년 후에는 나라 생기는 거야. 문 총재 사상이 들어가 있습니다.
지난 세월 한국과 일본의 재산 관리를 믿고 맡겼으나 이를 보관하지 못하면 그 나라가 책임져야 한다
선생님 말을 듣지 않으면 미국은 망하며 선생님이 그렇게 만들 수도 있다
워싱턴 타임스에 일주일만 미국이 나쁘다고 쓰면 박사들도 도망가야 한다
사람들이 선생님을 죽이려 별짓을 다 해도 불평 없이 주고 싶은 대로 다 주었다
선생님은 받은 것을 쓰지 않고 돌려주며 천년 후의 후손에게라도 갚아 주겠다는 생각으로 돈을 쓴다
받은 것을 하늘 중심삼아 갚아 나가면 나라는 망하지 않으며, 이것이 선생님의 사상이다
주색잡기(酒色雜技) 해봐요. 「주색잡기.」 주색잡기 하는 만 판에 광고 붙이고 선전하는 라스베이거스야. 아틀란티스 시티, 모나코야. 이 3년 동안 모나코도 다 들렀다고. 다 들러봤습니다. 그 배후가 어떤가 내가 다 알고 있어.
내가 수십억 불만, 수천 불만 갖고 나한테 올려주면 라스베이거스 하룻저녁에 다 때려 쳐 버려야 돼. 이게 무서워. 내가 라스베이거스 도망갈 수 있는 카드 … 곡을 고안한 것이 몇 개인지 알아요? 지금 고안해도 지지 않아. 돈이 없게 되면 다 아침에 들어가서 돈 해 가지고 나눠주는 거야. 2천5백 불씩. 네 사람 한 자리서 나눠줘. 돈이 없게 되면 그래. 내가 돈이 있게 되면 돈 그날 쓸 수 있는 돈도 벌어서 주는 거야. 난 구경 다니는 거야.
라스베이거스는 카드놀이 안 하면 못 살겠다는 그 정신 되어 가지고는 퉤! 그래.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어디로든 내가 나타날 때는 어디서든 환영합니다. 도박 안 하는 줄 알아. 카드 한 번도 안 해. 데리고 젊은 사람들 갖다 교육해.
한 사람, 세 사람만 세우면 세 사람 못 당합니다. 두 사람까지 당할 수 있지만 세 사람 못 당해. 나는 세 사람, 12수, 13수 매번 떼라고 하지 넘기라는 말은 안 해!
열둘에서 구 이하로 들어가게 되면 여기 스물하나 되는 거야. 열셋은 팔 이하, 나보다는 스물하나 되면 이기는데 그걸 왜 무시하게 되는 거냐 하면 사탄이 속여먹던 비결적인 방법에 다 걸려버려.
라스베이거스와 모나코 등 주색잡기의 현장을 둘러보며 그 배후를 모두 파악했다
수십억 불이 있어도 하루아침에 탕진할 수 있는 도박의 세계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 두었다
선생님은 도박에 빠진 정신을 부정하며 실제로는 카드를 하지 않고 젊은이들을 교육한다
카드 게임에서 세 사람의 수를 합쳐 21을 만드는 수리적 원리를 알면 이길 수 있으나 사탄의 유혹에 속아 넘어가고 만다
가감승제를 누가 만들었어? 가에는 플러스 하게 되면 둘이지만 감하면 하나에 마이너스 할 테면 영이 되어 없어집니다. 그거 누가 썼어? … 어떻게 써, 내 주머니에서 내 허락받지 않고. 승제는 삼수의 삼을 내서 나눌 수 없어. 영점을 세 번 이상 기다려서 그 이상은 못 갑니다. 가감승제는 승제에 누가 집어넣었느냐 이거야? 이 자식아!
육갑 풀이를 왜 못해? 이 육갑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이 손이 이렇게 푸는데 바른손은 안 합니다. 못 하게 되어 있어. 절대 좌익 주의는 자체끼리 망해. 절대 ‘가’에 도움 될 수 있는 ‘승’인 줄 알았더니 주인을 쫓아버려. 하나가 플러스 갖게, 셋 하게 되면 주인 쫓아버려. 1, 3은 4지, 1, 4가 안 나와. 하나님을 쫓아버려. 그거 어디서 찾아와?
왜 단 십이야? 단 해 가지고 하나 하고 십 이십. 단 십. 단은 단수를 가지고 열한 고개를 타고 넘는 거야. 수리의 근본을 했던 것입니다.
야! 누이동생인가, 누나인가? 캐나다 안 왔지? 「예.」 캐나다. 색시? … 조 씨 이름 가진 사람, 통일교회 내가 대했던 사람 흘러가 버렸어.
아마 수학 세계에서 미국의 7인 가운데 한 사람이 들어가는 사람이에요. 「오해입니다.」 오해. 이름이 오해야. 사상은 새빨간, 하얀 통일교회 사상인데 새빨간 세계에서도 왕초로 있어. 문 총재가 망탕 될 사람 … 아닙니다.
내 얼굴 자세히 봐봐. 작지. 발도 작습니다. 어떻게 여기 여자 대보면 키도 나보다 작은데 발은 나보다 커. 손도 여자 손들이…. 선생님은 손 좁습니다. 내가 쇠고랑 차게 되면 킥! 빼버려지기도 하지.
‘묘금도 유(劉)’의 효원이 있고 유정옥이 친척이야. 유상돈이라고. 유효원의 … 곽,
가감승제와 육갑 풀이의 근본 원리에는 하늘의 뜻이 담겨 있으며 이를 무시하면 주인을 쫓아내는 격이 된다
단 십의 수리적 근본을 바탕으로 수학적 사상을 지녀야 하며 겉모습은 작아 보일지라도 그 내면과 사상은 단단해야 한다
역사로 말하면 문 총재를 한국 역사에서 빼버릴 수 없습니다. 청년들 불러서 물어봐요. 문 총재 물어보라고. 다 산에 들어가서 정성 들이는 사람도 7, 8퍼센트 넘어가는 사람은 문 총재 다 모실 준비를 하고 다 그러는 거야. 그 사람들이 갖고 있는 재산 억만 재산을 가지고 문 총재 만나서 고스란히 자기 명예를 와서 바칠 날을 기다리고 있어.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나 그 사람을 찾아다니지 않아. 내가 안 찾으면 나 자신이 거절을 하게 되면 내 대신이 백만 인의 한 사람으로 대접해 주면 무사 한다고 있어. 그런 사람들이야.
내가 모금 운동하게 되면 지금 베링해협, 한일 터널 문제없어. 내가 혼자 다 해. 여기 일본 여자들 중심삼고 엮어져 가지고 내 말 중심삼고 협력해 가지고 50, 100만 불씩 예금 그거 댑니다. 한 15년 만에 수백만 불 벌어댈 수 있는 거야. 한국…. 나 혼자 일본 사람 하고 있는 통일교회 사람하고 다 해결해. 베링…. 소련하고 중국, 소련하고 미국하고 교체 결혼만 하게 되면 하루 동안에 하늘나라가 되는데. 간단해 다 될 수 있는 거야. 다 대 놓고 망해가는 이것을 내가 이젠 칼을 대야 되겠다 이거야.
고대 한국에 백제가 있으면 뭐예요? 변한 마한이 있지? 그거 패당 싸움들이야. 하나 되지 못했어. 왜 하나 못돼! 몽골반점이 있는, 이 궁둥이에 반점 있는 사람들…. 이야! 내가 실제로 조사해 봤어. 78퍼센트가 몽골반점 한 자리만 모아 놓는다면 한 길로 끌려가면 내가 말한 것 틀림없이 한 사람도 빠지지 않아. 완전 저 세계에 가서 산을 넘게 할 수 있다고. 시 …가 문제야.
구라파의 고산지대가 문제가 아니야. 언제든 자기 목적을 위해서 못 갈 데가 없지. 나 그래. 오대양 육대주 알고 찾아간 데가 어디 있어? 낚싯배를 내가 다 보내 가지고 경쟁까지 시킨 경험을 갖고 있어.
내가 투나 사냥을 삼십오만 불씩 선사해 가지고 일등을 내가 해서 우리 배가 일등을 해서 내가 돈 우리 식구같이 하는데 일등상도 내가 탄 거야. 일등 삼등 다 했다고. 그 비축금 만들어서 수산 사업의 기본 자금 만들라고 했는데 이거 오야마다…. 오야마다! 키미야마! 「한국 갔습니다.」 한국 갔나? 「예.」 오야마다 상, 카미야마가 한국 가는데 송별하러 갔나? 가서 일본에 있는 모든, 미국에 있는 모든 지금 잘 살고 … 도 살고 어미 … 그런 사람들 와서 해양 섭리 … 본격적으로 들어섰어.
그래서 이번에 전 세계 수산 사업의 지도자 가정 수련회를 이미 지금 시작하고 있는 거야. 49차 50차가 넘었어. 50고개 넘는 거야. 그걸 넘기게 된 거야. 어디 못 가고 거리에 못 가고.
모금운동을 통해 베링해협과 한일 터널 사업을 해결할 수 있으며 미국과 소련의 교체결혼을 통해 하늘나라를 만들 수 있다
몽골반점이 있는 사람들을 하나로 모은다면 세계 어디든 넘어서게 할 수 있다
문 총재는 오대양 육대주를 누비며 낚시대회에서 일등을 차지하는 등 수산 사업의 기반을 닦았다
일본과 미국의 주요 인물들이 해양 섭리에 동참하고 있고 전세계 수산사업 지도자 수련회가 50회 이상 진행 중이다
우리 선생님의 나라에는 변호사도 많고 판사도 많고 다 검사도 많지만 이들이 자기 잘 사는 자기 패들이 아니야. 못사는 사람들의 경제 문제 지식 문제 보장할 수 있는 섬이 되어야 돼.
내가 수천억의 돈을 벌었습니다. 달러로 말해서. 나 부자야. 은행가 되었으면 세계의 은행가 되었어요. 되고도 남았지. 제일 문 총재가 세계의 대표자가 얼마나 힘들어? 그 가외 것은 3년도 안 되어 가지고 내가 다 돌파해 버렸어. 다 밀어제쳐 버려.
그래서 선생님을 무서워하는 거야. 저 사람 공부하게 되면 자기가 뭐 석 달 동안에, 일 년의 것 석 달에 끝내. 그래서 선생님을 존경하면서도 시험 날 문제 ABC는 80점 이상 70점 이상 60점 이상. 그거 공부한 것 틀림없어. 그 시험 문제 나게 되어 있어. 왜? 강의할 때 누구보다도 비판적으로 듣거든. 시험 문제도 문제 내게 되면 ‘선생님 이거 어떻게 해서 났습니까?’ ‘아, 그래.’ 그것은 A점에 80점 이상, 60점 이상, 70점 이상. 60점 있으면 낙제 안 하는 거예요. 공부할 필요 없어요. 선생님 말씀 들어 가지고 거기에 ABC만 이것만 딱 보는 것 중심삼고 공책 한 쪽에 제목만 알게 되면 시험 패스하는 것은 문제없어. 그래.
정 바쁠 땐 내가 공부할 때는 다섯 장 저 아래에 있는 글자가 보여. 다섯 장 넘으면 시험 난 문제야 이게. 국가시험 날 문제. 이런 얘기하게 되면 저거 때려죽일 사람이라고 그래. 애국지사 앞에 반열을 파괴시킨 괴물단지라고 해. 괴물단지가 아니야. 괴물 세계의 왕초라는 거야. 왕초. 알아요?
길 가는 것도 말이야, 보통은 이렇게 걷지? 나는 라스베이거스에 들어갈 때는 이거야. 5센치 이렇게 해 싹싹 이렇게 걸어. 그래야 한 발짝에 20센치 앞서 이게. 한 시간 반 걸리는 것을 한 시간 5분에 가. 참 빠르지. 그래 내가 20리 길을 매일 같이 통학을 했어. 1학년서부터 5학년 6학년 소학교 될 때는 말이야, 문 총재 앞장서면 3분 이내에 가지. 3분 이상 넘기지 않고 3분 이내에 지각 안 한다고. 딱 공식이지.
그렇기 때문에 우와! 5학년쯤 되게 될 때는 내 뒤에 따라오는 1학년 2학년 3학년 되어서 길들이 이렇게 사방에 있다면 20리 길 중심삼고 별의별 소문 나 가지고 내가 나타날 때 기다려. 내가 나타나 가지고 전부 차렷해 가지고 나 있는데 오게 되면 ‘인사 굿모닝’ 해 가지고 내 뒤에 따라나서는 거야. 빨리 들어가지 마. 지치는 거야. 나만 따라와. 그렇기 때문에 유명하다고.
그래. 점심 먹을 때도 이야! 장사하는 사람도 내가 가게 되면 점심 … 때도 오십 명 육십 명이 점심도 먹고 저녁도 먹게 되거든. 이야! 상점이 비가 오게 되면 길가에서 레버런 문 보고 인사하는 거야. ‘저녁 한 끼 삼분의 일, 오 분의 일 값은 싸게 해줍니다. 들어와서 드시고 가시오.’
비가 오는 때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집까지 오는데 20리가 되면 한 시간 15분도 안 걸려. 뛰거든. 잘 뛰거든. 그래.
사냥을 가도…. 박보희하고 나하고 20년 전에 논산 훈련소에 있어서 … 갑인총 그다음에 무슨 총이 좋은가? 「엠오십육이라고 하는 것 있습니다.」 총들이 있지만 뭐 총 잘 쏜다고 생각하지만 사냥 갈 때 엽총을 사도 똑같은 … 당신하고 나하고 경쟁해 봐도 당신은 나한테 못 이긴다는 거야. 3일 동안 경쟁하고 다 경쟁하고 다 20년 동안 … 논산 훈련소에 훈련한 대장이니 뭐 전문이지. 선생님은…. 3일 이내에 비가 올 때는 선생님이 열일곱 마리 쌓고 박보희는 일곱 마리야. 누가 이겼어? 어떻게 해 이게? 생각이 앞서.
법조인은 자기 집단이 아닌 약자의 경제와 지식 문제를 보장하는 울타리가 되어야 한다
선생님은 세계적인 은행가가 되고도 남을 만큼 막대한 부를 일구었다
총재로서 마주한 어려움도 3년 만에 모두 돌파하여 세상이 선생님을 무서워한다
선생님은 공부할 때도 남들의 1년 치 분량을 석 달 만에 끝낸다
선생님은 강의를 비판적으로 경청하며 핵심인 ABC만 파악하면 시험 패스는 문제없다
심지어 다섯 장 아래에 있는 국가시험 문제까지 내다보는 능력이 있어 괴물이라 불렸다
선생님은 걷는 것조차 공식을 가지고 보통 사람보다 훨씬 빠르게 걷는다
사냥에서 경쟁하여 압도적인 차이로 승리하는 것은 선생님의 생각이 늘 앞서기 때문이다
사람은 장거리 몇십 리 몇백 리 안에 있다면 그것만 했지만 날아가는 새가 높이 떴다 높이 비탈을 날아갈 때는 빨라. 날아 올라갈 때는 뜨거든. 무거우니 중력 때문에 올라갈 때는 보통 이 산을 내려갈 때는 이게 배가 빨라지는 거야. 그거 다 측정해 가지고 딱 해서 킥! 이야! 그걸 계산할 줄 알아. 칠십오 미터만 해도 멀더라도 다 쏴. 이거를 ‘내가 쏘면 틀림없이 떨어진다. 30미터 앞에서 쏴.’ 탕 하면 30미터 앞에 떨어지는 거야. 사냥은 토끼 날아가는 것도 잘 쏩니다. 사슴 날아가는 것도 잘 쏘고.
주동문! 「예.」 어디 갔다 왔나? 「잠깐 나갔다 왔습니다.」 기쁜 소식이야, 나쁜 소식이야? 「…」 응? 선생님 눈이 번갯불입니다. 이렇게 척 보게 되면 ‘저 녀석 저거 나쁜 생각하고 있어.’ 삥 신호가 나. (웃음) 쫓아낼 수 있는 CIA(미국중앙정보국) 패 누가 왔는지 알아요. 안다고.
내가 몇 개월 동안에 십칠만 명 일본 여자들 한국에 제주도에서 교육합니다. 2천5백 명씩. 80명 채울 수 있는 수련소가 300여 개 채웠으니 계단 변소 전부 다 장시간 되게 되면 사람 사태가 나는 거야. 그거 뭐 한 달 동안 다 17만 명을 내가 교육했다고. 별의별 여자들 다 왔다 갔어. 그 여자들이 죽지 않고 지금도 있습니다. 자기가 제주도에서 문 총재의 수련받던 얘기 안 하지만 이야! 그 양반이 어떤 줄 알아. 자기 돈 보따리 자기의 미인 보따리 가지고 별의별 인사하기 위한 프로그램 다 해도 전부 다 실패해요. 그거 자백서 남기고 간 편지를 지금 저….
사람은 사냥할 때 가시거리 내의 움직임만 파악하지만 날아가는 새는 고도와 중력에 따른 속도 변화가 크다
선생님은 산을 내려갈 때 배로 빨라지는 속도까지 계산하여 정확히 사격하여 명중시킨다
선생님은 상대의 눈빛만 보고도 생각을 알아챌 정도로 통찰력이 뛰어나고 CIA 같은 외부 세력의 움직임도 파악하고 있다
제주도에서 수련소 수백 개를 동원해 단기간에 일본 여성 17만 명을 교육했다
수련 당시 많은 여성이 유혹이나 재물로 접근했으나 모두 실패했으며 그들이 남긴 자백서와 편지가 기록으로 남아 있다
한상국! 「예.」 저 녀석에게 맡긴 것들이 다 잃어버린 것이 많다고. 소련의 KGB(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의 부책임자가 소련이 망하게 되면 2년 동안에 비밀 테이프 2개를 나한테 맡기고 가는 거야. 소련의…. 소련 민족 앞에 알려지면 안 되는 비밀을 문 총재는 소련까지 구하겠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KGB 부책임자로 이 테이프를 주니 어렵거들랑 팔게 된다면 문 총재는 몇십 년 동안 살 수 있는 비용이 나옵니다. 그런 것을 맡겼는데 어디 갔는지 모르겠어. 그걸 중요시 해. 내가 필요하면 또 그걸 만들 수 있다는 거야.
스탈린 지금부터 53년 … 레닌 동상 내리고 스탈린 동상 내리게 한 나라고. 내 목전에서. 내리게 한 사람이라고.
그래. 문 총재 살해를 하려 했던 하수인 두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스탈린 명령 내리면 문 총재 잡아 죽여서 하수인 책임자가 나입니다. 에이 비 두 팀이야. 그분들이 소련의 스탈린 왕이 되게 된 국도를 통해 가지고 나를 안내 했던 사실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참 수수께끼 세상입니다. 레버런 문을 잡아 죽이라는 예비 책임자가 보호할 수 있는 것 중심삼고 스탈린 대신 그 중앙도로 어디든 마음대로 들어가서 사이렌 부르면서 이렇게 모실 수 있는 놀음까지 역사에 기록한 문 총재 자신이 세계에 없는 대 … 틀림없습니다. 자랑하라고.
소련 공산당의 유명한 신문사가 뭐? 「프라우다입니다.」 프라우다 편집부장이 문 총재 제자였던 거 알아요? 주동문! 「몰랐습니다.」 모르지. 알게 하나? 그러니 수수께끼야. 모르는 줄 알았는데 다 역사에 기록을 다 선생님이 점을 쳐 놓았어. 점을…. … 다 목을 질러 놓았어.
과거 소련 KGB 부책임자는 소련이 망하기 직전 문 총재가 소련을 구할 사람임을 알고 비밀 테이프 2개를 맡겼다
문 총재는 스탈린과 레닌의 동상을 내리게 한 사람이다
스탈린의 명령으로 문 총재를 살해하려던 하수인들이 오히려 문 총재를 안내하고 사이렌을 울리며 보호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소련 공산당 신문 프라우다의 편집부장이 문 총재의 제자였다는 사실은 세상이 모르는 수수께끼다
미국이 얼마나 방대한 나라야? 워싱턴 타임스에 목을 매고서 조지 부시…. 그거 살려달라고 나 불렀습니다. 레버런 문이 안 나타나야 … 그럴 때는 오바마니 조지 부시니 들어와서 문 총재 만날 수 있다면 자기들이 만나겠다고. 내가 안 만나지. 담을 넘어 옆방에 조지 부시 내가 이 방에 있어 가지고 수련 교육을 와서 한 달에 얼마씩 비용 대도 내가 인사 안 한 사람입니다. 몇십 년 동안. CIA 국장은…. 그 사람은 나를 참 존경하지. 지금 뉴욕에 … 거예요.
한국 대통령들 일본 대통령…. 일주일만 세계일보에 내가 배경 조사해서 내게 되면 일본 나라 날아가 버립니다.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통일교회를 없애겠어? 없애봐 이 자식들아!
이번에 이명박 대통령이 선거에서 졌지? 문 총재에게 졌어. 문 총재가 이겼어. 286명인가를 나라의 책임자의 등록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었어. 아무것도 없는데. 그거 어떻게 만들었느냐 이거야.
버스 한 대 가지고 그렇게 일 년 동안 했는데 버스 이제 열일곱 대 가량 갖춰야 돼. 이 황선조 열두 대 한 것이 하나에 1억씩 잡아도 1억 7천만 원이야. 최고의…. 미국에도 버스…. 수출할 수 있는 넘버원 버스 1만 7천 대 해 가지고 … 네 번, 넉 달에 이것을 해 가지고 네 번 해 가지고 그거 얼마야. 사 칠 이십팔(4⨉7=28) 6천7백만 원, 6억 7천만 원이야.
그걸 세 나라 비행장에 일본 나라까지 다 걸려. 소련 나라 중심삼고 이제 두 나라 합해 가지고 제2 할 수 있는 넘버투, 쓰리 될 수 있는 두 나라 해 가지고 세 나라 중심삼고 삼 사 십이(3⨉4=12) 열두 대 만들어보자! 그 20억이 20, 30억이 넘겠더라고. 그래. 내가 12억 지불하게 돼도 … 한꺼번에 못 지불해도 지불하게 만들어 와라. 거기에 탈 사람들은 말이야, 국회의원 해먹은 사람이 몇천 명이 거기에 전부 … 다 타려고 해. (웃으심)
조지 부시 대통령 등 미국의 지도자들은 워싱턴 타임스 운영과 관련해 문 총재의 도움을 간절히 바랐다
일본이나 한국 위정자들은 세계일보의 조사 내용이 공개되면 자리가 위태롭기에 통일교회를 함부로 없애지 못 한다
다니엘 미국 사람들! 한국 사람들 둘이 찾아다니면서 여수 순천…. 여수 순천은 고기 중 세계에서 제일이야. 내가 사대 어장을 다 멕시코 어장으로부터 구라파의 어장, 독일 중심의 어장을 다, 사대 어장을 내가 다 잘 알고 있어. 3대 어장은 미국에 달려 있어. 휘익! (휘파람 부심) 이 원양어업을 다 팔아버려 가지고 미국 놈들은 젊은 놈들 결혼하게 되면 3개월 아니야 1년 6개월 돼 가지고 3개월 절반도 안 가서 여편네 아기들 데리고 남편하고 이혼장 쓰고 다 도망가 버려. 최후는 우리밖에 없어. 이젠.
미국인은 인내심 부족으로 원양어업을 쉽게 포기하기에 세계 4대 어장을 관리하며 끝까지 남을 존재는 우리뿐이다
너희들 중심삼고 이제 돈 백이 있는 영·미·불에서 수련받은 통일교회의 수산업계에서 종사하던 세계의 지도자들 모아 가지고 가정들 축복을…. 가정이 싫어했어.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아들딸이 싫어했어. 이번에 갔다가 8일 동안에 그 같이 운동해 가지고 시어머니 시아버지 반대하던 선생님이 안에 들어가서 이 8일 동안, 8일 수련이야, 40일 수련, 오 팔 사십(5⨉8=40) 오분의 일 거기서 너희들이 반대하나, 환영하나. 전부가 반대하는 거야. 야, 이 시어머니가 나한테 회개하겠다고 야단이야. 거 만나려고 다…. 문제가 벌어져. 안 만나준 거야. 선 … 전부가 이렇게 흥분하고 이렇게 … ‘상대가 결심을 해 이게 우리나라의 땅이야. 태평양 대서양이 우리나라 땅이야.’ 아, 육대주가 나눠져 가지고 그것이 내 것이라고 싸우고 그거 다 처벌해 가지고 초 민족 하다가는 우리나라 땅이야 할 수 있으면 수산 사업 왕초 되면 세계는 자동으로 하룻밤에 다….
뜸 떠 가지고 죽은 환자 뜸 뜨므로 나을 수 있어. 내가 뜸도 사혈도 할 수 있고 다 그렇잖아? 안 그래? 의사도, 제일가는 한국의 정신 의사도 병원 만들어서 영적으로 고치고 있는 능력 가지고 훈시하는 레버런 문이야.
미국의 유명한 회사들이 레버런 문 회사에 찾아와 방문해 가지고 문의할 수 있는 시대, 환경 만들었는데 비판해 가지고 무슨 퉤! 준비하겠다고. 똥개 새끼들 두고 보자. 누가 주인인가.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미국이 이렇게 창피하게 선생님한테 들이 까고 다니는데 말하고 싶은 사람 일어서라고. 나한테 묻기 전에 내가 한 가지 묻게 되면 답변해 봐. 답변 못 하면 그 자식을 … 머리를 갈겨. 냅다 갈기지.
수산 사업을 통해 태평양과 대서양을 아우르고 육대주를 초민족적으로 통합하면 세계는 우리 땅이 된다
선생님은 죽은 환자를 살리는 뜸과 사혈은 물론 영적으로 병을 고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미국의 유명 회사들이 찾아와 자문하는 환경인데도 비판하는 자들은 지켜볼 것이며 누가 주인인지 곧 가려질 것이다
나 한국 사람으로 창피한 놀음 한 일이 없습니다. 미국 와서. 흑인들 앞에 부끄러운 일 한 일이 없어. 흑인하고 아시아하고 … 내가 점심값을 내놓더라도 같이 점심 같이 먹자고. 5분만 얘기하게 되면 친구 만들어 주는 놀음하고 있습니다.
링컨 컨티넨탈을 타고 다니면서 말이야, 이게. 맥도날드 가서 점심시간이 필요해. 그 차 가지고 … 세 시간 이상 걸립니다. 먹고 나오려면. 맥도날드 15분 이내에 나올 수 있어. 링컨 콘티넨털을 타고 다니니까 형사들이 와서 조사해. 내가 조사…. 나 레버런 문이요. 바쁜 사람 지금 붙들고 몇 시간씩 너희들 왕초들도 망할 그 패들 안 따라갑니다. … 패스트푸드 맥도날드. 바쁜데 유명하다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남미 어디 간다 하게 되면 어디 가서 어떻게 되어 있는지 제일 유명한 지하 동굴 명승지. 남, 사람 못 가는데 찾아가면 그때, 꼭 목을 지키고 알거든. 좋은 점심 식사 해놓고 몇천 불 줬습니다. 이 고개를 넘으면 … 여기서 ‘내가 벌써 위에서 전달을 받아 가지고 레버런 문이 경찰서 지역을 점심을 안내하려고 준비하고 기다렸습니다.’ 제일 유명해. 세상을 난 모르고 다니는데 날 다 알더라고. 그걸 고맙게 생각하는 거야. 음. 이제는 날 나쁜 사람으로 알지만 알 수 있는 사람들 가려내 가지고 네 울타리에 내가 들어가 살 수 있게끔 집이라도 하나씩 내라고. 내가 불쌍해지게 되면 통일교회 전도사 집들 만들어 줄게! 집 한 채씩, 방 몇 칸씩 100명 집회했으면 어느 벼랑에도 만들 수 있습니다. 미국에도. 나 그런 사람이야.
경찰서장이 우리 문지기에게도 벌써 8년 전에 거기에 기금을 통해서 문 총재 지켜야 할 것을 상부에 연락받았으니 경찰 몇 명 있으니 내게 수용할 수 있는 준비 했어. 나 그럴 돈 없어. 그 돈 있으면 날 달라고 그랬어. 경찰이 아무리 너희들이 해 가지고 날 잡으려고 해도 못 잡아. 복병을 하게 되면 복병이 세운 곳을 내가 알고 그곳을 살살 피해 다니거든.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남미에 5년 동안 조지 부시가 ‘문 총재 우리하고 같이 살자. 여기 미국이 좋지 않냐.’고. 아니야, 당신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한 거라고. 남미가 살아야 북미가 살아. 남미대륙이 뭐냐 하면 남쪽 나라는 천주교 중앙은 이것이 신교, 캐나다, 불란서, 시리아에 소련이 … 침노한 패들이야. 휘익! (휘파람 부심)
만리장성은 이것이 송나라가 지었다고 하는 데 몇 킬로 되는지 꼭대기에 산에 해 가지고 거기 몇 킬로 되는 것은 만리장성 자기가 쌓았다고. 이 도둑놈의 새끼들이 나한테 거짓말 마. 이 자식들아! 만리장성의 초소가 한국이었던 거 알아요? 휘익! (휘파람 부심) 휘파람 두루두루 불어요. (전체 휘파람 붐)
선생님은 한국 사람으로서 미국 흑인들 앞에서도 부끄러운 행동을 한 적이 없다
링컨 콘티넨털을 타고 맥도날드에 가면 형사들이 조사하러 오기도 했지만 선생님은 당당히 대처하며 그들과 친구가 되었다
남미를 여행할 때도 현지 경찰이 선생님을 알아보고 안내할 정도로 이름이 알려져 있었다
부시 대통령이 미국에서 살 것을 권유했지만 선생님은 북미를 살리기 위해 남미가 살아야 한다며 거절했다
산에 가서 불면 악령들이 와요. 여기에서 대장 사탄이 누구야! 가장을 해 속여먹던, 협박해 먹던…. 나타나! 처음 만났으면 차렷! 해 가지고. 미국 너희들은 차렷하면 차렷! 경례! 하게 되면 군대 경례를 얼마나 잘하는지 몰라.
그런 배후를 엮어 가지고 우리 패당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응? 지상의 너의 가족 패당보다 더 많아요. 한꺼번에 불살라 버려야 되겠다고. 그러니 제일 무서운 사람이 제일 악하다 망한 사람이야. 제일 선했기 때문에 … 할 짓 다 했으니까 할 일이 없어. 그것밖에. 그것밖에 할 일이 없습니다. 천상 내가 할 길.
통일교회 사람들 믿으면 삼분의 일, 일본 사람, 미국 사람, 한국 사람 대번 갈라 … 니다.
그 인선 구별 선출 비상 대책을 할 줄 아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 세 사람 싸움하거든. 이 자식 너 이거 좋아하고 이거 좋아하고 셋이 왜 이거 좋아하지? 너도 이거 나쁘지 않지? 좋아. 너도 제일 나쁘지 않고 셋이 다 칭찬하고 좋다고 했으니 그 일을 하려면 한번 해볼 거야? 해보자고. 그러면 말씀 30분만 들어보라고. 30분만 죽 들으면 인간의 모순되어 갈 수 있는 길을 잃어버린 방황하는 길을 안내하는 챔피언이 나라고. 따라 들어오라고. 안 들어오면 기합을 주는 거야. 네 조상들이 많으니까 이런 자식이라도 찾을 수 있어. 너희 조상 1대조 2대조 와 가지고 네가 이런 자식이니까 문 총재 맡겨 가지고 훈련 잘 받으라고. 안 하게 되면 자기들 보고 싶으면 잡아다가 영계에 가서 몇백 배 … 가지고 몇천 년 몇만 년을 몇십 년을 탕감해서 문 총재 돌아왔습니다. 보고해 가지고 회개할 수 있는 기쁨의 날을 맞이하고 준비하고 있다는 거야. 휘익! (휘파람 부심)
그거 뭐야? 그거 믿지 마. 브라운 헤어 좋아하지 마. 브라운 헤어, 브라운 아이, 블루 아이 그다음엔 손 … 가지고 대나무같이 모델 스타일이 된다 이거야. 퉤! 그러면 아기도 못 낳아. 어머니를 몰라. 어머니. 어머니를 모르는 거야. 거지는 몰라. 귀한 것 천한 것을 모르고서 사람이야?
그런 말 하고서, 내가 어디 가서도 욕을 퍼부어도…. 뭐 대학교 교수, 유명한 대학교 촌에 가서도 하는 건데.
자, 수첩 꺼내. 수첩! 동산의 노래, 수첩에 있으니까 꺼내라고. 응? 선생님이 지금까지 외국 순회하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해 나올 수 있는 하나의 표준의 노래가 뒷동산 노래야. 증조할머니가 나하고 약속한 노래야. 무슨 꽃? 「‘할미꽃’입니다.」 할미꽃. 문 총재 이야! 할머니가 젊은 아줌마가 할미꽃 되었으니 아이고, 도에 들어갔기 때문에 그것을 읽으라고.
문 총재가 어려울 때 나타나 가지고 할미꽃 할머니가 나타나서 무덤가, 공동묘지에 도망할 수 있게 가르쳐주거든. 살길 안내해. 그렇기 때문에 할미꽃 앞에서 기도하고 그 할머니를 사모하는 거야. 할머니는 내가 나가려고 할 때는 말이야, 나가려고 할 때면 내 길을 안내해. 그런 거 너희들은 모르지? 그 세계? 갈 길을 안내할 때 어디로 갈지 모르는 데 몇 걸음 지나가면 무엇이 생기는 것까지…. 차가 있으니 거기에 내가 아는 … 들을 데리고 거기까지 와! 하면 싹 가게 되면 ‘위잉위’ 할 수 있는 그런…. 도망 다닐 수 있는 몇천 명이 복귀해 가지고 못 만나.
산에 가서 피리를 불면 악령들이 모여드는데 그중 대장 사탄을 굴복시키고 군대식으로 기합을 주며 다스려야 한다
지상의 가족보다 많은 영계의 패당들을 정리할 수 있는 비상대책과 인선 구별 능력을 갖춘 사람은 문 총재뿐이다
말을 듣지 않으면 조상들을 동원해 훈련받게 하며 조상들은 후손이 문 총재를 통해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고대하고 있다
겉모습만 가꾸는 모델 스타일은 자식도 낳지 못하고 어머니와 귀천을 모르는 법이니 믿지 마라
할미꽃 노래는 선생님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할 수 있게 한 표준의 노래이자 증조할머니와 약속한 노래다
할미꽃이 된 할머니는 선생님이 어려울 때 나타나 공동묘지로 도망할 수 있게 가르쳐주며 살길을 안내했다
선생님은 나갈 길과 몇 걸음 뒤에 생길 일까지 안내하며 사람들이 도망칠 수 있게 돕는데 여러분은 그런 세계를 모른다
할머니의 인도를 받으면 추격자들을 따돌리고 수천 명을 복귀시키는 영적 세계의 인도를 받게 된다
그래. 선생님은 차를 타고 가면 자면서 얘기해. 졸면서 투 더(to the)…. 투(to)가 들어가야 돼? 아이 해브 투 고 투 스쿨(I have to go to school.), 투 스쿨(to school)이야. 투 더(to the) 쓰지?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차가 이렇게 스트리트(street; 도로) 건너면 투 더 레프트.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투 더 업(to the up). 투 더 다운(to the down). 투 더 고 오어 아웃(to the go or out). 이 말 한다고.
너희들 그런 얘기 할 줄 알아? 그러니까 종교 세계의 왕초가 되어 있지. 종교 세계의 영계를 다 알거든. 내가 그 앞에 있으니 앞에 갈 곳에는 보여 주니 안 따라갈 수 없는 거야. 종교 세계의 왕초. 이러니 내 위에 하나님도 없고 밤의 하나님도 나한테 의논하지 않고는 일을 못 하는 거야.
선희야! 「예.」 선희야, 재미있어? 재미야, 경외한 일, 사건이야. 공경하고 사랑하고 경외할 사건. 그래. 아저씨로 그렇게 느껴 봤어? 아저씨, 삼촌으로 생각해 봤느냐 말이야? 정월 초하루 되면 세배하러 와 가지고는 세뱃돈도 받으러 올 텐데 그것도 몰라. 「아버님을 삼촌으로 생각해 본 적은 없습니다.」 그러면 아버님을 무엇으로 생각했나? 「아버님으로 생각합니다.」 오빠도 몰라 가지고 아버지 할 수 있어? 삼촌을 몰라 가지고 할아버지 할 수 있느냐 말이야. (웃으심) 삼촌 몰라 가지고 할아버지 알 수 없잖아? 그런 말은 안 통해. 무식쟁이지. 아무것도 모르지. 교육도 초등교육도 못 받은 사람 말이지. 어떻게 아버님에 대해서 어떻게? 오빠도 없고 형제도 모르고 어머니도 모르는데 어떻게 아버지를 생각해? 그런 게 안 통한다고.
선생님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야. 내가 과학자입니다. 학교 시절에서도 과학 선생님은 나 만나 가지고는 도망가 버려. 물어보기 때문에.
우리 하버드대 선생님의 아들, 국진이도 하버드의 문제 … 거야, 현진이도 문제 형진이도 문 … 니다. 남모를 것 다 알거든.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종교 세계의 책을 다 통독을 했다면 나는 경제 세계의 사상 세계의 책을 안 읽어본 책이 없습니다. 아버지 나쁜 것이 글에 있으면 그것을 파헤쳐 가지고 왜 나쁜 것인지를 알아야 우리 아버지가 잘못 가르쳐 줘도 효자가 될 수 있고 나라의 충신이 될 수 있고 세계의 성자의 아버지가 같은 자식이 될 수 있어. 그거 맞는 말이야. 무조건 아니야, 무조건 아니라고 해.
선생님은 차 안에서 졸면서도 방향을 지시하며 영계를 다 아는 종교 세계의 왕초로서 하나님과 의논하며 일한다
아저씨나 삼촌, 오빠와 같은 친근한 관계를 먼저 알아야 아버지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다
형제나 어머니를 모른 채 아버지만 생각한다는 것은 논리에 맞지 않는다
아버지의 가르침이 잘못되었다면 그 이유까지 철저히 파헤쳐야 진정한 효자나 충신, 성자의 자식이 될 수 있다
너! 한번 나오라고. 너 한국 노래 한번 해봐라. 「할미꽃을 제일 잘 부릅니다.」 할미꽃은 이놈만 잘 부르는 게 아니라 전부 다 잘 부르게 되어 있는데. 그러면 그 할미꽃 할아버지는 너희들에게 나타나요. 예쁘장한 할머니가. 응? 너희들 비몽사몽간에 선생님이 많이 가르쳐준다고. … 가게 되든가 뭐 갈 땐 특별히 시간 가져서 자기 일생을 염려하는 사람 다 가르쳐 줘. 다 가르쳐준다고. 자, 노래 한번 해.
(‘할미꽃’ 노래 부름) (박수)
할미꽃 노래, 할미꽃 대신 할아버지 꽃과 청춘 꽃을 잊지 말라 그거예요. 할머니가 되었으니 할아버지 꽃, 할아버지 아들딸의 꽃, 청춘 꽃을 잊지 말라 그 말이에요.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올 때 할미꽃 표준하지 말고 할아버지 꽃을 만들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랑한 청춘 꽃이 되라고. 부탁입니다.
내가 늙었지만 청춘 계승해 가지고 육대주의 대륙을 봐도 부끄럽지 않은 정의를 가지고 운세, 위용적인 자세를 칭찬했을 때 내 자랑이 아니고 할미꽃 가르쳐준 할머니의 자랑이다 그거야. 그 할머니 할아버지가 만나고 싶어.
할아버지 찾아야 되고 할머니 할아버지 부모가 되어 가지고 자식을 잊어버렸어. 자식 만나고 싶으니 찾아 써야 할 그 일을 하려니 참부모는 없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 되었구먼. 그러니 만왕의 왕도 없어서는 안 될 말이었구먼. 둘이 합하면 만사형통하지 않을 수 없고 태평성대 억만세를 부르지 않을 수…. 있는 것은 없으니라 아주 좋다. 좋으면 새를 타고 날아간다는 거야.
미국에 살던 청년은 천국 어디로 날아갈 거야? 지옥 갈 거야? 「아닙니다.」 대통령들이 복장을 상복을 입고 통곡하면서 우리 후손들이 자기들보다 천배 만배 하늘 왕자와 왕녀들 모시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아니 그 자세에 미치지 않으면 백분의 일, 천분의 일 마음을 품고 그 길을 건설해 갈 수 있는 젊은이들이 아니면 안 된다는 틀림없는 사실을 갖고 살라고. 그러면 그 나라 망하지 않아.
망했다고 다 쓸어버리면 오십 년 후에 삼십 년 후에 백이십 년 안 지납니다. 쓸데없는 허송세월 보내지 말라고.
뒷동산의 할미꽃. 그래 너희들끼리 한번 지도해봐요. 너희들끼리 해봐요. 내가 기분이 동하나? 「가사를 모릅니다.」 다 기록하라고 했지? 자. 영어하고 이제….
「아버님께서 이 내용을 성가로…」 다 외어야 돼. 「교회의 성가로 포함하도록 지시하였습니다. 영어로 번역을 하고 뜻이 깊은 내용입니다. 같이 함께 불러보겠습니다. (양창식)」
(일동 ‘할미꽃’ 노래 부름)
통일교회에서는 할아버지 꽃 해봐요. (할미꽃 부분을 할아버지 꽃으로 아버님과 다 같이 부름)
‘젊어서도 할아버지 꽃, 늙어서도 할아버지 꽃. 천만 가지 꽃 중에 무슨 꽃이 못되어 가시 돋고 등 곱은 할아버지 꽃이 되었나. 하하하하 우습다. 꼬부라진 할아버지 꽃. 젊어서도 할아버지 꽃, 늙어서도 할아버지 꽃.’
이젠 할머니 할아버지 아들딸이야.
‘뒷동산의 할아버지 꽃 가시 돋은 할아버지 꽃 싹 날 때에 늙었나 호호백발 할아버지 꽃 천만 가지 꽃 중에 무슨 꽃이 못되어 가시 돋고 등 곱은 할아버지 꽃이 되었나 하하하하 우습다 꼬부라진 할아버지 꽃 젊어서도 할아버지 꽃 늙어서도 할아버지 꽃.’
그다음에 잎이 난 다음엔 … 할아버지 아들딸 꽃이야. 전 부부의 꽃이 한 꽃이 묻혀버린 천하를 살리기 위해서 나라 될 수 있는 세력을 갖출 수 있는 청년을 하나님도 그 새들 모시고 같이 날아다니고 싶어 하는 데 아주 좋다! 「아주!」 ‘아주’가 아는 그렇습니다. 좋다.
할미꽃 노래를 잘 부르면 비몽사몽간에 예쁜 할머니나 선생님이 나타나 일생의 일을 가르쳐 준다
할미꽃 노래를 부를 때는 할미꽃에만 머물지 말고 할아버지 꽃과 그들이 사랑한 청춘 꽃이 되어야 한다
늙어서도 청춘을 계승하여 정의롭고 위용 있는 자세를 갖추는 것이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자랑이다
자식을 찾고 부모를 만나기 위해 참부모와 만왕의 왕은 반드시 필요하며 이들이 합하면 만사형통하고 태평성대를 누리게 된다
조상들은 후손이 하늘의 왕자 왕녀로 모셔지길 바란다는 사실을 알고 정성을 다해 그 길을 건설해야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딸이 하나 된 부부의 꽃으로 피어나 천하를 살릴 세력을 갖출 때 하나님도 그들과 함께하고 싶어 하신다
(손주님들 들어오심) (경배) 비행기가 이제 나가나? 「경배드리시고 경배. (양창식)」(손주님들 경배) 경배하고 해야지. 그래. 오라고. 그래. 삼총사. 셋이. 오라 했으니까 박수 한번 해야지. (박수) 자, 우리 한국 돌아갑니다. 뒷동산에 한 번 해보지.
(다 같이 ‘할미꽃’ 노래 부름) 할아버지 꽃! (이후 할아버지 꽃으로 고쳐 부름) 자, 이제는 우리 삼총사 노래 하나 하고 가자. 응? (박수) 무슨 노래? 「음….」 나비 벌들이 날아드는 노래 있잖아? 응? 자. 꽃바구니? 「나의 살던 고향….」 나의 살던 고향. 그거 해봐요. 시작! (손주님들 ‘고향의 봄’ 부름) (박수)
영어 노래 하나 해볼까? 영어 노래. 너희들끼리. 이렇게 어깨동무하고. 야야 여기 마이크 줘라. (손주님들 ‘메기의 추억’ 부름) (박수)
영국 노래했어? 영국 노래? 너희들 어깨동무하고 노래 한번 해봐. 빨리. 「어린이날 불렀던 노래. 어머니 우리 어머니. (양창식)」 해봐요.
(손주님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 부름) 자, 이제 그만 하자. 인사하고. 인사.
「학교에서 영어 노래 배운 것이 있답니다. 그거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불러주세요. (양창식)」 해보라고. 빨리.
(손주님들 영어 노래 부름) (박수) 자, 이젠 가요. 자.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 주세요.」 인사하고. 자. (박수) 고마워요.
「아기님들이 벌써 극에도 나가고 지난번에 한국에서 심청전 할 때 한국에서 아기 심청 역할로 그때 나갔어요. 엄마 따라서요. 박수 한 번 다시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양창식)」 가자. 자, 가자. 야. 할아버지 할머니 네 뒤에서 따라갈 텐데 나가요. 앞문으로 나가요. 자. 훈독회 해. 이제. 「오늘 아침에 아버님께서 주신 말씀 가운데 1961년 성혼식 하시고….」(…)
- 화동의 중심이 되어야
-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 하늘이 준비하고 명령하는 대로 약혼식 하면 딱 들어맞아
- 역사적 사건을 기념할 줄 알아야 국가관이 무너지지 않아
- 종족을 수습해 이 땅에 주권 세우는 것이 향후 섭리의 과제
- 훈독(訓讀) 말씀은 직접적으로 곧은 말씀이기에 그대로 실천해야
- 하나님의 참사랑 중심 삼고 부모·자식 부부 형제 하나 되고 모든 가치 동등해진다
-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의 교육기관 선문대학교
- 애천(愛天) 애인(愛人) 애국(愛國)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식
- 누구나 3시대 세계의 단(壇)을 쌓고 같이 살아야
- 영계 육계가 하나돼 하나님의 가정 나라 세계 우주가 돼야
- 인류는 새로운 천리(天理) 천도(天道)가 직접 지상계 치리(治理)하는 섭리시대권에 들어서
- 기원절(基元節)은 참부모가 복귀해 타락이 끝난 날
- 하나님 모시고 참부모유엔 평화왕국 정착시대가 도래(到來)한다
- 예수님은 대제사장 사가랴의 가정에서 잉태하셨다
- 하나님 뒤따르고 보호받게 되면 자기의 설자리와 살 자리가 보인다
- 선생님이 지금까지 밝히지 않은 내용이 많다
- 하늘이 지상과 관계 맺으려는 그때를 놓치지 말아야
- 주역(周易)으로 풀어내는 선생님의 원리 말씀
- 하나님이 아담 대신 문 총재를 완성의 자리를 품고 놓치지 않고 키워왔다
- 선생님은 영계 권위 따르고 그대로 실천궁행(實踐躬行)하는 길밖에 모른다
- 훈독회(訓讀會)에 선생님 이상 책임 다하는 가정은 하늘나라 왕족으로서 영원 영존하게 된다
- 교체축복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하늘땅이 합하는 결혼
- 하나님이 문 총재를 아기 때부터 하나님 품에서 길러왔다
- 하나님 아는 길을 알기에 사지(死地)에서 여러 번 살아났다
- 교회도 새 체제 만들기 위해 새로운 교육 하고 혁신해야
- 끝 날에 하늘과 땅의 통일에는 참사랑밖에 없다
- 하나님 앞에 타락의 종족이라고 기도해야 천주에 남아있는 탄식권을 벗어날 수 있다
- 하나님 해방 위해 지옥을 완전 철폐하고 지상을 평화의 왕토로 복귀해야
- 선생님이 기도(祈禱)한 17살 때 예수님이 와서 재림 주님의 모든 것을 맡으라고 한 것이다
- 헤겔의 파괴·투쟁 논리인 정반합(正反合) 변증법은 화합·통일을 위한 정분합(正分合)의 분(分) 개념이 없다
- 승화식(昇華式)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다
- 예수님의 재림은 2천 년 간의 준비를 거쳐 한반도에서 열매 맺게 됐다
- 천일국(天一國) 선포하며 메모 시작한 선생님의 수첩(手帖) 은 기록의 원천이기에 잊어서는 안 된다
- 공산당이 한꺼번에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되었다는 것은 종(種)의 기원(起源)이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모르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 참사랑은 몇천만 억 도의 불길에도 타지 않는다
- 예수님의 아내는 세례요한의 여동생이 돼야 한다
- 참사랑은 영존(永存)하는 생명의 근원이고 안식(安息)의 기지이다
- 히말라야산맥 넘나드는 재두루미의 역사는 문선명 선생으로 말미암아 출발했다
- 축복가정의 승리로 영계는 사탄까지도 협조해 지옥문을 완전히 폐지했다
- 인간은 참부모를 통한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쳐 태어나야 완성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문 총재 배후에 영계 전체 조상이 있기에 선생님 지지자들은 발전하게 된다
- 선생님은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하늘의 인침을 받아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으로 현현(顯現)하게 됐다
- 예수님도 말씀해보지 못한 실체말씀의 교재·교본대로 우리 생활권 내에서 사는 때가 되었다
- 선생님의 말씀과 명령은 헌법보다 앞서 있는 하늘법이다
- 천지 만물이 세상의 천개 만개 국경선을 넘어 사방(四方)으로 자유 편답(遍踏)하는 것이 선생님은 좋다
- 천정궁(天正宮)은 왕(王)이 천년만년 붙들고 머물러 사는 하늘의 바른 집이다
- 하나 안 된 몸마음의 싸움은 밤 하나님과 낮 하나님이 하나 안 된데서 갈라져나온 것로 이를 해결해야 된다
- 훈독회(訓讀會)는 타락한 인간이 본연의 위치로 회귀(回歸)하기 위해 매일 멈추지 말아야 할 호흡과 같다
- 선생님이 세 살 때부터 듣는 하늘의 음성이 백성을 교육하는 근본 원리이다
- 선생님의 헬기 불시착 사고 때 하늘이 지켜줘서 시너 연료탱크가 폭발하지 않았다
- 통일교회는 탕감복귀 시대를 지나 종교가 철폐된 하나님 직접 주관권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 천지인 참부모 정착은 실체말씀 선포보다 중요하며 하나님이 안식하는 조국과 나라를 세워 천지를 해방하는 것이다
- 하나님의 근본은 영계가 아닌 이 땅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우주의 별과 해와 공기는 땅을 닮았다
- 선생님의 생애는 변할 수 없는 선언이자 선포이며 이는 최후의 승패를 결정짓는 직접적인 문제다
-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자 고향이며 제3 이스라엘로서 안착의 기지가 되었다
- 선생님을 중심으로 조상들과 전체가 하나 되어 나아가는 길에는 막을 자가 없다
- 칠팔절(七八節)이 선포되어 인류의 타락으로 안식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해방과 안식이 가능하게 됐다
- 영적 구원을 남기고 떠나신 예수님의 재림은 한반도에서 비밀리에 열매를 맺게 되었다
- 한국전쟁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세우기 위한 성전이며 미국 등 세계와 연대되어 있다
- 통일교회는 오색 인종이 모여 세계의 생태적 인연을 정(情)으로 접붙이는 곳이다
- 예수는 결혼하여 안식할 가정을 갖지 못했기에 비참한 길을 갔고 레버런 문 또한 그 길을 거쳐 왔다
- 세례요한이 예수의 말씀을 중심삼지 않고 자기 말로 예수를 감정한 것은 하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잘못이다
- 선생님은 하늘과 사탄의 비밀을 풀어 죄와 선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 평등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 영광을 내가 받으려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사심을 갖는 순간 모든 것을 망치게 된다
- 마음은 살아있는 하나님이 거하는 곳이며 우주 만물은 사랑 안에서 밤낮으로 품겨 살아간다
- 천지인(天地人) 중 가장 귀한 것은 사람이며 사람의 핵심은 사랑이다
- 공산주의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부모 자식의 도리를 파괴하며 피 흘리는 역사를 통해 정권을 유지해 왔다
- 창조의 핵심은 내적 하나님과 외적 하나님이 하나 되어 영계를 통일하고 하나님의 가정을 완성하는 것이다
- 지상의 경계와 담을 허물어야 평화의 천국이 찾아오고 참부모와 만왕의 왕이 치리(治理)하는 세계가 열린다
- 예수를 모셔야 안착하나 이스라엘의 실수로 굴곡이 생겼고 이제는 말씀보다 실체가 필요하다
- 죽은 나사로를 살리듯 간절히 기도하며 얍복강의 씨름처럼 사탄 세계의 한계를 넘어서야 한다
- 죽음 너머에도 하나님을 모실 세계가 있으니 오늘에 안주하지 말고 죽는 순간까지 할 일을 찾아야 한다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라는 화두(話頭)에 답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자기중심적으로 마음대로 산 사람은 하나님도 손대지 못할 잘못된 길을 가게 되며 사탄의 놀이터가 된다
- 천지인참부모가 정착하여 함께 살아야 참부모 가정이 성립되며 영계와 육계의 모든 존재도 비로소 살길을 찾는다
- 모든 축복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 되어 매일 훈독회를 실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