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중심적으로 마음대로 산 사람은 하나님도 손대지 못할 잘못된 길을 가게 되며 사탄의 놀이터가 된다
* 아침 훈독회 말씀
* 이 말씀은 말씀선집에 수록되지 않은 말씀임.
〈경배〉 저 뒤에서부터 저기까지 길을 열고 이쪽으로. 이쪽으로 다. 여기 서 있어, 뒤로 이쪽으로. 들어오는 저 문 막지 말아요. 자. 길자가 왔네. 길자 어저께 언제 왔나? 아침에 왔나? 「어제 같이 왔어요.」 같이. 「예.」 자, 시작해요. 아침.
(말씀선집 12권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부터 훈독 시작;) 나는 무엇을 만들어서 남길 것이냐? 만들어졌으니 내가 해서 만든 것, 만들어진 것 그래야 남길 수 있는 거야. 잘 들어요.
(훈독 계속; 이 말씀은 1962년 7월 16일 오후 8시 전 본부교회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선생님 몇 살 때인가? 마흔여덟? 마흔둘이야, 마흔여덟이야? 「마흔여덟 같습니다.」 마흔여덟 있으면 오십 넘은 사람 손들어봐라. 「오십 넘은 사람 전부 다 오십 넘어 (어머님)」 다 오십 넘었구나.
너희들 나기 전에 저런 말씀들을 했어. 그래, 옛날얘기지. 옛날 옛적에 무슨 호랑이 담배 먹는 시대 그런 시대 말씀을, 그때 시대 말씀이 오늘에 맞는 말씀이 되었다는 것이 인간들로서 말미암은 인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에요.
보이지 않는 근본서부터 시작과 과정을 거쳐 가지고 종착이라는 그 권내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옛날에 말씀이 오늘의 말씀으로, 오늘의 말씀에 옛날에 열매로서, 옛날의 말씀은 오늘의 열매의 시원으로 시작하는 것 같은 연결돼 있는 거야.
과정에서 수천 단계에 횡적 기준이, 종적으로의 수천 단계 걸렸지만 수직이 같기 때문에 같았지 이랬다면 어떻게 되느냐 그거야. 십자가와 마찬가지인데 됐기 때문에 만난다는 거야.
그렇기에 함부로 대했다가는 그런 사람 역사를 잃어버리고 시대를 박차버리는 역사 관점의 입장에서 역사 앞에 배반자가 되고 배역자가 되는 거야. 자.
(훈독 시작; … 그 세계의 주인공이 메시아입니다. 역사적으로 보더라도 그러한 중심이 나와야만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책임자는 없어지는 얘기. 천국, 여수 순천 가는 거야, 여수 순천. 해 가지고 우리 조상들의 옛날 발자국이 어디로 갔느냐? 그들은 중국이 아무리 높다 하던 높은데 그 자리에서 어디로 갔느냐? 수직으로 갔느냐, 동서남북으로 갈라집니다.
갈라지는 최종점에 가게 되면 역사에 중심을 잃어버리지 않고 갔다고 싸우는 사람들, 노력하는 사람 그를 오늘도 자연의 모든 전체와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하는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만이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필연적 답입니다. 우연적 답이야, 필연적 답.
거기에 올라서 가지고 내 형제요, 내 부모요, 내 혈족이요, 내 민족이요, 내 나라라고 할 수 있는 그 나라는 하나님도 그 나라에서 살고 있었고 우리의 근본 이상 하는 우리의 조상도 그 나라에 살 수 있었던 것을 그때 알아 가지고 대신 그 자리 입히는 것을 사방에 트여 있어.
막혀 있지 않도록 내가 있는 울타리를 터 가지고 막아주고 그 가운데 자라는 모든 내의 근원을 필요로 하는 것을 내가 주고 가겠다고 해야 끝을 맞아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동반·동거·동생 할 수 있는 세계가 아닐 수 없게 됩니다. 막연한 결론이 아니에요. 필연적인 결론입니다. 종적으로 한.
길을 열어 사람들을 정렬시키고 들어오는 문을 막지 마라
과거의 말씀이 오늘날의 말씀과 연결되어 열매를 맺는 것은 보이지 않는 근본으로부터 시작된 수직적 일치 때문이다
이 역사적 인연을 함부로 대하는 자는 역사의 배반자가 된다
메시아라는 중심이 나와야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지며 역사의 중심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자들만이 필연적으로 만나게 된다
하나님과 조상이 살던 그 나라에서 울타리를 터주고 근원을 나누며 살아야 하나님과 동반하는 필연적 결론에 도달한다
어저께도 그 한 장에 메시아, 종종적 메시아. 어디서 잃어버렸느냐 그거예요. 개인에서 잃어버린 것이요, 종족에서 잃어버렸어. 결혼하기 전에. 결혼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는데 남자나 여자나 누구의 남자인지 몰랐어.
저 남자는 저 여자 앞에, 내 앞에 무엇이 될 그 남자야? 저 여자는 내 앞에 무엇이 될 여자. 여자가 남자가 둘이 없어, 하나야. 하나, 그 내 것 외에 절대 내 것 아니면은 안될 수 있는 인연의 출발을 모르고 있어요.
거기서부터 씨를 심어서 거기에 첫 뿌리를 내리는 조금만 찌그러지면 이 얼마나 돌아가면서 이리 돌아가면서 넘어졌다 왔다 잘라버립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기둥이 없어.
내치면서 떠나가는 어디로 가느냐? 올라갈 사다리가, 기둥이 없어. 제멋대로. 이 세계가 제멋대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둥을 잃어버렸고 쓰러져 가지고 거꾸로도 돼 있고 옆으로 뒹굴고 있고, 지금도 또 반대하는 길을 파고 있고 천태만상(千態萬象)이야. 기둥이 없어.
너희들이란 인간의 앞에 제일 귀한 것은 제일 귀한 기둥을 하나님은 어디 가 있어. 뭐이냐? 내가 가질 수 있는 기둥은 하나님도 갖고 싶어 하는 겁니다. 하나님 것 기둥이야. 내 기둥이 아니야.
그것을 내 기둥 가지고 살겠다는 사람은 무지몽매한 사람밖에, 그림자 세계에도 자기 발 디딜 곳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없습니다. 내가 밟아가야 할 기둥을 돌며 기둥 꼭대기에서 기둥과 더불어 붙어 나가야 할. 지금 끝 날이 아니야. 영계 가서도 그 일을 합니다. 영계 가서도. 가보라고요.
거기 가서 하는 너무나 커 가지고 내가 관계와 인연을 맺기 힘들지마는 내가 사는 이것은 제일 뾰족해. 하나밖에 없어, 기둥은. 이 기둥은 구불구불해 우주의 기둥은 하나님이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참과 선이 엉켜진 기둥이 똑바로, 언제나 90도를 향해 수직으로 벋어나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때 올라갈 때 이렇게 되고 내려갈 때 이렇게 되면 그 없어지는 거야. 이렇게 해서 위에서 가야 이것이 수평을 지나서 이것 뒤집어지지, 뒤집어지듯이 그냥 그대로 자기가 내 좋아할 수 있는 것에, 내일도 좋아할 수 있는 것에, 모레도 좋아할 그것 없어.
반드시 수평을 중심삼아 이 가운데 떠났기 때문에 이리 내려와 있던가, 요것 올라가 있던가, 이쪽에 있든가 했지만 이것 엑스를 잡아먹어야 됩니다. 엑스 가운데 기둥이 박혀 있어, 엑스가. 여기 문 가운데 … 여기 기둥이 박혀 있는 거예요.
내 눈과 이목구비가 이것이 횡적으로 머리로부터 발로 없어 이 길을 찾아가는 겁니다. 영원한 기둥이 쓰러져 있어. 이렇게 해서는 올라갈까 봐 하나밖에 없는 쓰러지고 나서 그것 알아. 이렇게 누울 것이 거꾸로 돼 있으니 올라갈 길이 거꾸로 돼 있다는 거야. 그것을 알아야 돼. 초점을 맞춰야 돼, 초점.
개인과 종족에서 잃어버린 메시아의 기둥을 찾아야 한다
결혼 전 남녀는 서로에게 절대적인 인연의 출발임을 몰랐고 거기서부터 기둥이 어긋났다
기둥이 없으니 올라갈 길이 없고 세상은 제멋대로 뒤엉켜 있다
내가 가질 기둥은 하나님도 원하는 수직의 기둥이다
이 영원한 기둥은 수평을 지나 90도 초점을 맞춰야 바로 선다
하루에도 12시 땡 할 수 있는 시간에 1년 열두 달 같은 점이 아닙니다. 같은 자리가 아닙니다. 돌고 있기 때문에 뿌리는 같이 돼 공중에 떠 있어. 이러면서도 돌고, 세계와 돌고 있기 때문에 같이 산다 할 때는 기둥 위에서 살아야 하는데 초점을 맞춰야 돼.
눈도 초점을 맞추고 있고, 코도 초점을, 입도 초점 다 초점 맞춰요. 중심이 없습니다. 여기 1점이 틀리게 되면 기울어져요. 수평이 없어져요. 이것도 조금만 틀려도 수평이 없어집니다. 380도가 엉망진창으로 지그재그로 어떻게 타락하는가는 자기 글 잡을 줄.
하나님이 인간을 구해주겠다는 말이 있다는 거야, 보면. 하나님이 있다는 얘기야. 내 그 하나님이 누구냐면 막연한 하나님이야. 내 근본 된 아버지 이상의 존재, 어머니 이상의 존재, 형님 누나, 동족의 애국자 이상의 존재, 하나님이 구상하는 이상한 아들딸은 하나님을 가져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 이상을 낳을 수 있는 아내를 찾지 못했어요. 찾고 있습니다. 여자가 누가 나와 하나님이 이상 중 여자라고 간판 붙이고 그를 만나면 말이요, 태양이 얼음 가운데 태양빛이 비춰놓으면 태양빛이 집중되는 뜨거워지며 점점점점 하게 되면 타 버리고 없어져요.
타가지고 내려가지고 않습니다. 올라가요. 불타면 올라갑니다. 불길이 내려가는 것 봤어요? 초목이나 수를 꼭대기를 모아 가지고 하나의 초점이 중심이 돼 가지고 모든 인간이 여기에 상투 끝을 매고 살고 있다면은 마음 뿌리는 이것이 떠돌지 않고 그것에 패인 이상의 뿌리로서의 수많은 가지가 받들어 가지고 울타리 되고 있어요. 거기에 하나의 초점, 요점을 잊어버리지 않게 그 생활해요.
그렇기 때문에 네 마음과 뜻과 내 마음과 뜻과 정성과 사랑까지예요. 내 마음과 뜻과 다 하나 된 그 점을 맞춰야 되고, 그다음에 생명의 근원 될 수 있는 부모와 지나간 역사적인 조상과 형제에 일시 되어 살고 있는 사람 천태에 중심 중심이 기둥이 다른데 어디 가서 내 기둥이 연결돼 있고 내가 연결시킬 수 있는 인연이 없기 때문에 만나면 원수같이 되어야 되고 사랑하고 화동, 화합할 수 있는 그 기둥을 따라 올라갈 수 있는 환경의 생활 저변을 여기 남겨놔야겠다는 아무도 없어. 없다고.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앉아서 암만 좋아하더라도 저하고 나는 좋아하리만큼 내가 좋아하는 나는 나보다 지나치게 좋았지만도 돌아서서 그것 회개해야 돼요. 어쩌다 춤도 추고 다 그럴 수 있는.
지구는 자전하고 공전하며 매 순간 위치가 변하기에 인간은 중심 기둥 위에서 초점을 맞추고 살아야 한다
눈, 코, 입 등 모든 존재의 중심점이 틀어지면 수평이 무너지고 삶은 지그재그로 타락한다
하나님은 근본 된 부모 이상의 존재이며 지금도 당신의 이상을 실현할 참된 아내와 자녀를 찾고 계신다
뜨거운 태양 빛이 집중되어 타오르면 아래로 내려가지 않고 하늘을 향해 올라가는 법이다
모든 인간이 상투 끝을 매듯 마음의 뿌리를 중심 초점에 연결하고 울타리를 이루며 살아야 한다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생명의 근원인 부모 조상과 연결되는 사랑의 기둥을 세워 화합의 환경을 남겨야 한다
기둥에 연결된 인연이 없으면 원수가 되기에 화합할 수 있는 생활의 저변을 남겨야 한다
나를 앞세워 좋아했던 마음을 회개하고 중심을 따라 올라가며 기뻐할 수 있는 삶을 알아야 한다
나도 춤을 췄으면 좋겠는데 들었다 놨다가 돌아버릴 때 돌아갈 그 자리를 잃어버릴까 봐 선생님의 동조 못 하고 있는 거야. 될 수 있으면은 조용한 가운데, 혼란 가운데 나는 중심에 보이지 않는 사랑과 생명의 줄기를 줄을 달아 가지고 하늘땅과의 하늘땅은 뒤로 하나 되고 세상은 넓어졌지만 천태만상을 벌려 놓은 것이 나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된 모습이 몇천 년 전에 될 수 있는 것이 오늘의 영점에서 그 시점에서 새출발해야 돼. 엄청난 사실이야. 그것 거짓말 아닌 이론적입니다.
동쪽 가 봐도 그 결론짓고, 동쪽 가서 서쪽 왔다가 봐도 동쪽에 가 본래의 핵의 자리 찾아가면 10년 전에 기쁨 이상이 찾아와요. 그 자리 언제나 자기 주변에 핵을 벌려 놓고 살고, 사니 얼마나 복잡해? 여기가 맞춰지면 안 되고 안 맞습니다. 기둥이 있어, 기둥.
기둥이에요, 기중이에요? 「기둥.」 ‘둥둥’ 떠 있어? 기중, 기중할 때는 핵을 말해요. 중심. 중에도 중 가운데 심이 있어. 이것을 말해, 심. 살 가운데 심이, 뼈가 있어. 뼈 가운데 골수가 있어. 골수 가운데 피를 만드는 원소가 쌓여있다는 거야. 그렇게 연결을 시켜야 되는 겁니다.
안팎에 다 와 상가와 더불어 기둥이 자라야 되는 거예요. 기둥이 이 십자 법 대 우주에 이것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것도 횡적이야. 이것이 여기에서 자라왔지만 횡적으로 연결해 좌우, 전후, 상하를 맞추면서 세워 가지고 이것 이 우주에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의 자리 들어가겠다는 그것은 여기 땅 했으면 다 동서 사방 길이 쫙 깔린다는 거예요. 그 자리를 나 혼자도 왔다갔다 찾아 맞출 수 있어야 되는 건데, 그 꾸민 얘기 아니에요.
선생님도 한 번 기쁨을 느꼈던 것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3년, 5년이 가더라도. 5년의 날을 걸어 다니고 있어. 두 줄기가 있게 된다면 반대될 수 있는 기준과 이것을 내가 잡지 않으면 나는 눈물로 동서와 남북을 맞출 도리가 없습니다. 탈선이야.
타락이 중심의 핵에 직선 괘도를 이룬 가운데 직선은 작은, 직선은 횡적 기준만 좌우해. 횡적으로 연결돼 있어. 동서문화, 동서문화지 동남문화가 아닙니다. 동서문화 횡적 수단.
그다음 종적으로 한 종적은 뭐이냐면 천리 문화야 이상 문화입니다. 둘이 엇갈려 가지고 십자가 만나서 이 핵에 가 가지고 땅 하게 되면 여기서 모든 생명체 삶이 영원한 모든 요소가 열매 맺어서 심어지면 거기서 그냥 그대로 자연히 다 이루어진 거야. 연결됐다고. 그것 갖다 끊어버리는 데 어떻게 할 테야?
중심을 잃고 방황할까 봐 춤추듯 동조하지 못하고 머뭇거린다
혼란의 중심에서 하늘과 땅이 하나 되는 사랑과 생명의 줄기를 잡고 영점에서 새롭게 출발해야 한다
방황 끝에 본래 핵의 자리를 찾으면 과거 이상의 기쁨이 찾아온다
복잡한 주변 환경에 휩쓸리지 말고 본래의 핵인 중심 자리를 찾아가야 기쁨이 찾아온다
우주에 하나뿐인 기둥을 통해 상하좌우를 맞추며 하나님의 사랑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
한 번의 실수로 수년을 헤매더라도 중심을 잡지 못하면 눈물로도 탈선을 막을 길 없다
타락으로 엇갈린 동서의 횡적 문화와 천리의 종적 문화를 십자로 교차해 핵을 이뤄야 한다
십자가 핵에서 모든 생명이 연결되어야 영원한 열매를 맺고 자연히 완성된다
선생님도 한국에도 살아보고 일본도 살아보고 영국에서 살아보니 제일 그리운 것이 고향 땅. 고향이 없어 나, 알아보니까. 출처를 몰라. 얼마나 야단이나, 야단. 야단은 … ‘야’자, … ‘단’ 자 어디든지 끝이 없어. 야단이야. 끝이 벌려져 있어. 믿을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
뭐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붙이고 있는 그 끝값 하게 되면 점점 광명한 충격이 되어 자던 것이 잠이 깨지고 모든 것이 똑똑해지고 먼 거리가 가까워지는 것을 느낄 터인데 나 십 됐다 사십, 이 오십 고개가 있어, 오십 고개.
오십 고개 알아요? 무슨 고개, 여기 어깨에? 「오십견.」 오십견이라는 것 있어. 오십견을 앓았는데 오십 고개에 누구나 다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도 넘어가는 오십견 그것 몰라. 그 어떻게 오십견을 알았어. 그것 수수께끼야.
그 무엇이 찾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한 점에 언제나 내가 살고 있는 생활 처 가운데 나타나지 않았어. 1년에 한 번에, 10년에 한 번에 일생 동안 한두 번 오십견을 잊고 살아. 선생님도 지금 오십견 없습니다.
지금도 어머니하고 선생님이 알면 선생님은 이것이 어디든지 다 제대로 되었지만 어머니는 전부 다 굳어져 있어. 가슴이나 어디나 그늘 아래는 다 뭉쳐있어. 그래, 숨을 자리는 그늘밖에 없잖아. 그늘 같은 어느 누구는 보일까 봐 감싸 가지고 똥구멍 밑에 받쳐 놓는다는 것.
무서운 말들입니다. 이런 말 날 오늘 무엇을 남길 것 같은. 무엇을 남길 수 있는 것은 여러분 혼자는 불가능합니다. 절대 안 돼. 암만 큰소리해도 큰소리하면 할수록 점점 깔아지지, 점점 무너지지, 점점 혼란이 벌어지지, 광명한 서산에 반딧불과 같이 말이야 달빛에 달무늬도 없어져.
깜깜하니까 무늬는 생각 안 해. 점점 더 깜깜해지지. 밟으면 점점 왜 오늘부터 내일도 깜깜하고. 그러니까 낮이 안 왔다면 좋아할 뻔 했다 그러지.
사탄이 예수 판 사람이 누구던가? 「가룟 유다.」 ‘유’ 자는 이렇게 쓸 때 가로 이렇게 쓰고 이렇게 쓰여 있어. ‘유’ 자를 거꾸로 마음대로 돌려버렸어. 예수 팔아서 뭐 할래? 하루 밥 한 끼 때문에? 아침 때문에? 점심 때문에? 하루 때문에? 1년 때문에? 천년만년 팔면 영원히 없어지는 것이야. 없어졌어.
나는 상관없습니다. 천국 문으로 사는 죽어보라고. 깜깜한 어두운 자리 들어가 휙 돌아가는 거야.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돌고 붙어 뒈지게 돼 있지 그대로 두는 거예요. 자체가 없어져요. 조상까지도 다 때려서 잡아먹습니다. 쫓아버려. 나를 바로 인도하러 나타난 조상들을 다 도망가 버려. 없어. 나 홀로 남아. 홀로의 길.
그래, 선생님은 통일교회 들어오면 쫓아냈어요. 집에 안 뒀습니다. 요즘에는, 어저께도 말하지만 박상돈이도 나는 조금만 잘못해도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여기에 그것 무엇이 있다는 것 다 잡아 치우고 그것만 세우려고 하던 선생님이 왜 이렇게 돼 있어? 그 자리 와 머물러, 이 핵의 자리 머물러요.
이 자리에 있는데 나는 그러지. 관여하면 둘 다 피해를 입어요. 관여하는 사람 손해 보는 겁니다. 그것을 알면서도 모른 척하고 모르면서도 아는 사람같이 도와주려고 그래. 그것이 나는 걸지를 못해요. 위에서도 위에서 … 쟁이가 걸 줄 모르고 수많은 반대, 수많은 기대에 걸지 못해요.
그 자리에 들어가니까 천만 걸음 해야 걸어놨다는 자체가 손해 보니까 악의 실체가 떠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경준아. 「예.」 그런 것 알았어? 지금도 꿈같지? 선생님이 좋아할 때, 진짜 좋아할 때는 점점 멀어집니다.
자기 고향 찾아가서 엄마 아빠는 없습니다. 형제도 없고 나라도 없습니다. 뒤로 돌아갈 길이 없어요. 앞으로 가야지. 선생님은 그것을 알았어. 네가 머물 자리는 언제나 자율적 자기중심 자리를 정하라는 거야.
여러 나라를 살아봤지만 고향 땅이 가장 그립고 나의 근원을 알 수 없어 끝없는 혼란과 야단법석 속에 살고 있다
믿을 게 없는 세상에서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잇는 끝값에 닿아야 비로소 잠에서 깨어나 명확한 광명을 보게 된다
오십견 같은 고통의 고개를 넘으며 평생 잊고 살았던 본질적인 한 점을 찾고 있으나 생활 속에서 쉽게 나타나지 않는다
가룟 유다처럼 눈앞의 이익을 위해 근본을 팔면 영원히 어둠 속에 사라진다
홀로 남겨진 고독한 길에서 조상조차 떠나가는 어둠을 마주하지만 자기중심 자리를 정해 앞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잘못을 몽둥이로 다스리던 엄한 마음을 내려놓고 핵의 자리에 머물러야 한다
고향에 부모 형제와 나라가 없으니 돌아갈 길 대신 자율적 중심을 세워야 한다
10년 주름 하는 그 운세권이 10년이면 10년 단위를 발판으로 밟을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열흘도 10시간 때문에 10년, 이러면 50개국 오십 고개 있어. 오십 고개를 이렇게 하니 거리가 얼마나 되는데, 2백이 돼요. 이것 백이 됩니다. 이것은 백과의 올라가고 오십 중심한 백이.
배꼽 해봐요. 「배꼽.」 배꼽을 찾아라. 배꼽 놓치지 말라. 배꼽 붙이고 살라. 몸 마음도 둘은 둘이에요. 배꼽이 뚫어지면 출발과 과정과 목적이 달라지니 배꼽이 둘이 잘라져 가지고 오십 길만 남아 있지 뱃길은 없어요. 뱃길. 착 하면 물에서도 뱃길이 있고, 사람에도 뱃길이 있는 줄 모릅니다.
배꼽 귀한 것 알아요? 배가 누울 때는 배꼽은 본연의 자리, 저 몸뚱이 공중에 떠가지고 이 자리를 찾아요. 여기에 연결돼 있습니다. 연결돼 있으면 내가 늙었으면 오십견으로 오십견에 배꼽의 기둥이, 뼈 기둥이 꼭대기에 있어 가지고 왜 이렇게 나는 오르락내리락할 수 있는 사다리가 돼 있어.
그 사다리를 낮추면 핵이 되어 가지고 핵 가운데 단단한 어떤 하나님도 깨칠 수 있는 자리니 하나님이 이 가운데 하나님도 거기 살겠다는 배꼽. 남편 배꼽, 아내 배꼽, 하나님 배꼽, 하나님의 상대 배꼽 한자리에서 뒤넘이 쳐 가지고 동서남북 사방을 동서남북의 자리를 앉으려면 다 오작, 잘못된 그림을 그릇되는 것 아니야. 그 주머니를 그것 붙들고 살아봐. 아무도 없습니다. 다 가져갔던 하룻저녁에 순식간에 다 잊어버려요.
선생님도 왜 자서전을 남겨야 되고, … 우주에 근본에 대한 교본, 교서를 만들어야 되느냐? 그것 간단하니 고안합니다. 기둥 자라서 자리 잡아서.
그러니 여러분은 선생님이 뭘 잘난 것 어디 있어요? 개인 생활 하게 되면 어느 누구든지 참 모시기 힘든 사람입니다. 내가 알아요. 내가 얼마나 살기가 고달파. 얼마나 힘들어? 그걸 어떻게 모셔? 나는 이렇게 없는데 선생님은 이 자리에 가 있어. 안 맞아.
10년 전에 그리워하던 선생님이 이제는 죽이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때가 있어. 자기 마음대로 안 되니까. 죽일 수 없습니다. 안 죽어. 대해 주질 않아. 떠나요.
그것은 멀리 가게 되면 N극이 N극은 반발하니까 너희들이 그것을 피해는 입히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쫓겨나는 거예요, 쫓겨나는 것. 선생님 발끈해 가지고.
나는 뭐 언제나 한 집에서 10년, 20년 일생을 살아왔는데 너 선생님이 가까우니 옛날에는 안방에 들어와서 살고 같이 먹고 물 한 모금이라도 더 동해서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까지 3일 하나의 무슨 병이 들어간 것을 같이 나눠 먹고 싶은데 병 자체도 잃어버렸어. 어디 놨던 가방에 없어졌어. 그것 없어지는, 왜 우주는 움직여 커가지니까 10년 전 자리 없습니다. 언제나 찾아 주인 노릇해야 돼.
10년 단위를 발판 삼아 다음을 준비해야 하며 오십 고개를 넘어 백의 자리에 도달한다
생명의 근원인 배꼽을 놓치지 말고 몸과 마음이 하나로 연결된 본연의 자리를 찾아야 한다
배꼽은 하나님도 거하고자 하는 핵심 자리이자 하늘과 소통하며 오르내리는 사다리다
세속의 것들은 순식간에 사라지기에 우주의 근본을 담은 교본을 남겨 기둥을 세워야 한다
스승을 모시는 길은 고달프고 때로 원망이 생기나 자기중심적 마음을 버리지 못하면 멀어진다
우주는 팽창하며 변화하므로 과거에 머물지 말고 언제나 새로운 주인의 자리를 찾아야 한다
내 눈을 보면 눈 볼 때 눈이 얼마나 색깔이 달라지느냐? 눈 색깔을 보게 될 때 삑 해 가지고 내가 플러스고 상대 될 수 있는 세상에 삑삑삑 답이 와요. 보는 것마다 좋아. 그것도 내가 갖고 싶고, 이리 보고 싶고, 더 있고 싶고 그러니까 여러분은 왜 선생님이 잘 선생님도 못하는데 왜 선생님 어디 가든지 우리 여기 있다가 믿고 가게 되면 라스베이거스 거지 떼거리의 왕초인데 거기에 내 마음이 간다고.
그 반대 북극에 가려고 하고 남극에 가려고 언제나 놓치지 않고 하나 되고 싶은 마음 있어요. 너도 그렇지? 엄마 가고 아버지 다 반대하고 형님 이것 다 없어지면서 그러니까 신랑 이름이 뭣이라 했나? 「정한채.」 한채가 열매가 없습니다. 학생 시대에 갔어. 그것을 붙들고 사니 얼마나 불쌍해?
네 눈을 보게 되면 눈이 전부 다 아래를 봐. 위에 보기보다도. 수평이 안 보여, 수평이. 수평이 있어야지. 보이는 수평이 이쪽에서 이렇게 보이고 이리 가면 이쪽이 중심이 이쪽으로 가고 이것이 한 면에 동쪽만 해서 맞으면 안 돼. 동서남북에 있어서의 사방에 초점은 동이나 서쪽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다 보여. 다 인연 맺을 수 있어.
그래, 영계에 대한 남편 옛날에 유언 같은 것이 자기의 무엇 주고 바꿀 수 없습니다. 내가 몰라서 반대했지만 반대한 그 자리에 있어서의 다시 안 찾을 것을 넘어야 됩니다. 그것은 이론적이에요. 망탕. 해봐요. 「망탕.」 망해야 될 그물이 다 없어졌다 그 말이에요. 설 자리가 없어. 다 탕진해 버렸으니까. 어디 떨어질지 모르지.
무게가 있으면 중력이 있는 중력에 수직이 끌어들이는 이렇게 작은 것 빙빙 돌며 끌어대고 영원히 중력은 수직으로 끌어당기지, 그 한 길밖에 없습니다.
망탕. 한국말이 참 계시적이야. 망탕만 내가 거기 있다는 것 알게 되면 이것은 큰 회개해야 돼. 진탕. 무엇이 그물이 온전히 있다는 거야. 쳐 있어.
천년만년 설상은 중심은 다 거기서 태양까지 빛나는데 그것을 나는 몰라. 모르는데 모르는 사람 책임이지 부모가 이 우주가 미리 준비, 너를 위해 준비해 주지 못해 너를 다시 거기 갖다 세우니 네가 떨어져 나갔지, 중심 하나님의 기둥이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기둥 있어요.
선생님이 또 지금 어디로 가느냐? 세계에 무슨 종족적 메시나권과 승화식은 살아서 해결해야 된다. 그러면 어디로 갈 거야? 그다음에. 올라갈 데 없습니다. 아침에 이쪽하고 저쪽에 내려가. 내려가는 저 서쪽 끝을 돌아 가지고, 남쪽 끝을 돌아 가지고, 그다음에 중앙에 찾아오는 거야. 전부가 중앙에 찾아와요. 중앙이라는 것은 이미 늦습니다.
눈을 볼 때마다 세상의 모든 것이 좋아 보이고 소유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든다
거지 떼의 왕초 같은 곳에 마음이 가더라도 북극이나 남극처럼 언제나 하나가 되고 싶은 본심이 있다
가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열매 없는 남편을 붙들고 사는 모습이 불쌍하다
네 눈은 수평을 보지 못하고 아래만 향하고 있으나 사방의 초점은 어디서든 다 통해야 한다
영계에 있는 남편에 대한 집착과 망탕한 과거를 넘어서야 하며 수직의 중력처럼 일방향으로 끌어당기는 힘을 알아야 한다
우주의 중심 기둥은 사라지지 않았으니 살아서 종족적 메시아권을 해결하고 모든 방향을 돌아 중앙으로 찾아와야 한다
여기서 개인에서 여기 시작했으면 이렇게 돌아요, 발은. 이렇게 도는 것이 좋아요, 본래의 오른손 써야 되겠어, 왼손 써야 되겠어? 「오른손? (어머님)」 왼손은 어때? 그것부터 해결해야 돼. 초점 중심삼아 가지고 동서남북이 언제나 매시간 달라집니다. 내가 서울 서가 서서 동서남북을 맞추던 것과 여기 몇 방 지나가지고 옆방에서 들으면 동서남북 자리가 달라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알아야 돼. 동쪽을 언제나 찾을 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똑똑하다는 말이야, 약은 사람. 그러면 동쪽은 어디든 알아. 깜깜한 밤에 거꾸로 자서 머리가 거꾸로 박혀있지만 바른손 거꾸로 벗겨지지 않고 내가 볼 수 있는 동쪽을 안다고. 왜? 해가 올라와.
일월 성진이 해 길을 따라 돼 하루이틀 10년도 돌고 있는 거야. 그 방향이 변하지 않으면 동쪽을 아는 겁니다. 동쪽이 다 있어. 나라에 하게 되면 태양빛을 댈 수 있는데 그 나라에 충신들이 그 나라 그 자리 중심삼고 보게 되면 중심을 중심삼고 동쪽에 살아보고자 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양은 언제나 동쪽이야. 영계 가도 조직할 수, 영계 가서 하나님이 어디 있을까? 딱 보고서 내가 앉아 가지고 중앙 중심삼아 가지고 내 눈과 중심 끝에 그 한 점이 내가 찾는 동쪽, 동쪽이 둘이 아니에요.
이런 것 다 거기에 뭐이냐면 신호가 반짝반짝, 반짝반짝. 그래, 달무늬가 반짝반짝 하나, 안 하나? 달무늬가 둥그레, 반짝반짝해? 「둥그레요.」 아이고, 밝았다 어두웠다 하고 깜박깜박이야. 그것도 돌아. 달무늬도 달이 도니까 달이 도는 것은 우주의 중심이 이 태양계를 중심삼고 해 중심이야. 영원한 기둥 가운데 몇 단계, 8단계 고개를 넘어서 있어요. 연결돼 있는 거지. 동쪽을 알아.
선생님도 여기가 서울인가 어디인가? 「여수.」 여수 왔는데 여수에서 청평에서 바라보던 햇빛이 올라오는 것과 여수에서 바라보는 햇빛이 저 끝에는 엑스가 돼 있어. 이렇게 이렇게도 돼 있고 이렇게 돼 있고 이것이 산봉우리에서 달라지는 거예요.
여기 서울에 있는 천정궁이 동쪽으로 하면 여수 가면 서쪽 아니야. 남쪽, 북쪽 막 제멋대로야. 거기서 어떻게 동쪽을 찾아? 동쪽을 만날 수 없어.
동쪽이 무엇이냐면 태양에 대양. 해봐요. 「대양.」 대양이야, 태양이야? 「태양.」 태평양, 태양 전부가 태가 제일 좋아. 꼭대기라는 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중심이라는 말입니다. 맨 밑창의 자리.
발은 개인이 시작한 곳에서 돌며 어느 손을 쓸지부터 해결해야 한다
위치에 따라 동서남북이 달라지므로 언제나 동쪽을 찾을 줄 알아야 한다
해가 뜨는 방향이 변하지 않기에 깜깜한 밤에도 바른 동쪽을 알 수 있다
영계에서도 하나님을 찾으려면 내 눈과 중심이 일치하는 한 점인 동쪽을 알아야 한다
우주의 중심인 해를 따라 달도 돌며 연결되어 있으니 동쪽을 알아야 한다
지역과 지형에 따라 해 뜨는 방향이 달라 보여도 그 속에서 중심을 찾아야 한다
천정궁이나 여수 등 장소에 따라 방향이 달라 보이지만 변하지 않는 중심은 태양이다
그러면 훌륭한 사람 되려면 밑창의 자리에서 중심을 맞추고 꼭대기를 맞출 수 있는 마음 자세를 어려서부터 그 길은 위해야 돼. 위하겠다는 자리 되면 내가 중심이 되기 때문에 자기 자리는 동쪽이 될 수 없어. 엉망진창 동쪽이 한 곳으로 오니.
이것도 옆에 놓으면 말이요, 흘러버리기 때문에 혓발 끝으로 이렇게 놓으면 거기가 딱 가 붙어요. 붙으면 이렇게 되면 딱 가운데, 이것 딱 들어와 있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고. 여기도 맞고 여기도 맞고 이것 잘라서 여기 갔더니 여기만큼 여기 맞고 같아요.
어디가 앉더라도 자리 없는 저 밀치고 들어가서 앉고 싶지. 앞에서 그런 바보, 그런 망국지종(亡國之種)이야. 바보. 바보 보고 있다는 거야. 보고 봐라. 바 하고 보고 또 봐라, 바보예요.
어떤 때는 어머님이 내가 손을 잘 만지고 그랬는데 말이야 잘 때 손끝을 데고 잤는데 손끝을 데려고 하니 손끝이 없어졌어. (웃으심) 없어졌어. 자는 자리 딱 같고, 누운 자리도 옷이나 뭐도 다 같은, 뭐 포대나 이불이나 환경은 같이 누워있는데 어머니 손끝이 없어졌어.
어머니는 동쪽을 찾아 이동해 가는 거예요. 나는 모르지만. 그것 알아야 됩니다. 사길자. 사길자 혼자 떠나도 잘 돌아다니더구먼. 뭐 찾으러 다녀? 동쪽 찾으러 다니면 나는 동쪽을 알았어.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는 말을 넘길수록 들려줘. 훈민정음. 정음훈민이 아니고 훈민정음이야. 백성들이 첫소리 듣기가 먼 길이 듣는 사람 없습니다. 정음훈민이 아니고 훈민을 찾아서 길게 찾기 위하려니 백성을 찾기 위하려니 바른 소리를 찾아야.
바른 소리 낼 수 있는 것이 어디냐? 귀하고 눈, 입밖에 없습니다. 맞아요? 그 소리를 알아차린 것도 귀고, 소리에 대한 좋고 나쁜 것 다 보는 것도 입이야. 바른 눈, 바른 입, 바른 눈이 있고, 바른 귀가, 바른 입이 있으면 바른 귀는 자동적으로 생겨요.
말소리 나는 정말 처음 나는 소리를 캐치해 가지고 자기의 생애에 목표를 살아가게 해. 훈민정음이 거꾸로 돼 있어요. 그것 맞아요? 나 몰랐는데 그것 가르쳐줘 누가. ‘눈이 이렇게 살아야 돼.’ 하고.
훌륭한 사람이 되려면 낮은 곳에서 중심을 잡고 꼭대기를 맞추며 남을 위하는 마음 자세를 가져야 한다
위하는 마음을 가져야 중심에 설 수 있으며 자기중심적인 태도로는 바른 자리에 이를 수 없다
어디든 밀치고 들어가 앉으려는 태도는 망국지종(亡國之種)의 바보 같은 짓이니 자리를 살피고 또 살펴야 한다
부모의 가르침이라도 내 갈 길과 다르면 맹목적으로 복종하지 않았으며 상충하는 관계를 피해 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갔다
어머니와 같은 환경에 누워 있어도 어머니는 본능적으로 바른 방향인 동쪽을 찾아 이동하셨고 나 또한 그 길을 깨달았다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인 훈민정음(訓民正音)은 결국 백성을 위해 바른 소리를 먼저 찾아야 함을 의미한다
바른 소리는 바른 눈과 입을 가질 때 비로소 귀로 들리게 된다
생애의 목표를 이루려면 처음 들리는 바른 소리를 포착해 살아가야 한다
훈민정음의 원리는 눈이 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가르침과 통하며 이를 통해 삶의 방향을 바로잡아야 한다
너 할아버지 그래 가지고 테스트해. ‘저 할아버지가 오늘 말한 것이 잘못했다. 바른 소리가 아니다.’ 너와 할아버지가 만남의 처음이 다른 소리가 아니야. 색깔이 달라.
정음훈민(正音訓民)이야. 백성을 가르칠 수 있는 소리는 떠나기 시작한다 그거야. 나라가 시작한다. 그것이 경계선이야. 그것을 내가 알았어. 어머니가 저렇게 동쪽으로 서쪽으로 향하지만 나는 돌아서 앉아. 반대로. 어머니 앞에 가 앉지 않고 뒤에 가 앉아. 뒤에 가 자리해. 보라고.
그 맞추기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 어머니가 다 알고 그런 그때 알면 내가 나는 모르는데 모르는 것을 맞추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 한스러운 역사를 남기고 사는 어머니도 모르고 자식도 모르고 사니 그 의지하고 바라볼 수 있는 것 아무도 없습니다.
여기 많은 사람 있더라도 내가 대할 사람은, 데리고 갈 사람 어디 가겠나. 찾고, 찾고 내가 길러온 사람 어머니밖에 없어. 어머니가 속옷이 여기 내 속옷 그 자리에서 벗어서 갈아입혀 줄 수 있어. 바들바들 떨고 추운 환경에서 피하려거든, 피해줄 수 있는 남편이에요. 그러니까 필요한 태양과 같은 남편이에요.
태양에는 밤이 없습니다. 24시간 60초 그 한 초도 없어지지 않아요. 그것은 내가 찾아서 맞춰줘야 되는 거야. 제일 문제가 동쪽을 하늘이 가르쳐 줘야 돼. 영계도 갈 때 영계 척 들어가게 되면 어딘지 몰라. 거꾸로 돼 있어, 거꾸로. 여기 엑스로 와 기둥이, 통행이, 이 기둥이 연결돼 이렇게 된 것을 몰라요. 답이 다릅니다.
… 얼마나 달라요? 전부가 이것 이렇고 얼마가 달라요? 사방에 틀어쥐어 가지고 그 핵을 끼웠기 때문에 그것은 처음과 나중이 다 달라붙어 있어요. 처음과 나중이 같지 않은 것은 거짓이야.
너 선생님은 원리말씀 붙들고 좋아서 미쳐 가지고 담을 넘고 개구멍을 피해서 선생님을 찾아다니던 그 열성적인 것들 아버지 어머니 나라의 법이고 뭐 수집해 가지고 불살라 버리고 말이야. 옆에 있는 것 싫어. 한국이라는 나라 가 붙여지면 나 싫어.
그러니 내 자리에서 마음자리를 찾아가게 돼 있고 마음밖에 붙들 법 없어. 마음이 날 가르쳐 주거든. 척 보게 되면 마음이 맞으면 수직이 돼 이렇게. 보고 또 보고 싶어. 돌다가 도와 그것을 보고 싶거든. 보고 싶지 않으면 눈이 원수가 돼요, 눈 자체가. 내 원수입니다. 보고 싶은 눈을 보지, 보고 싶은 눈을 해서 물건을 봐. 왜 보려고 해?
그럴 수 있는 상대가 나타나 재까닥 동쪽으로 알고 자기 방향을 딱 해서 먼 천리 런던 아니라 지구성 끝에 있더라도 수직입니다. 수평선은 물론 중간에 휘지만 원형의 탈 그려 가지고 주면 우리 눈은 똑바로 보는 겁니다. 수직으로 봅니다.
수직 본 눈이 포물선이 돼 있어, 이렇게. 위아래에 올라왔으면 아래에 비고 내려와서는 위가 비었고 딱 가운데 통해야 남북이 천년만년 변하지 않습니다. 동서가 가는 길이 변하지 않아요. 남북이 가는 길이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동서남북. 해봐요. 「동서남북.」
정음훈민의 도리가 떠나고 나라가 시작되는 경계선에서 어머니와 반대로 앉아 고통스러운 맞추기의 과정을 거쳤다
한스러운 역사 속에서 서로를 모르는 막막함뿐이나 선생님이 데리고 갈 유일한 존재는 선생님이 길러온 어머니뿐이다
남편은 추위에 떠는 아내에게 속옷을 벗어 입혀줄 태양 같아야 한다
찰나의 끊김도 없이 영계의 바른 방향을 찾아 맞춰줘야 한다
처음과 나중이 일치해야 참된 것이니 나라의 법보다 내 마음이 가르쳐 주는 수직의 자리를 찾아야 한다
세상 끝에서도 수직으로 직시하는 눈을 가져야 남북과 동서가 변치 않는 진리의 길을 갈 수 있다
제일 동쪽 중의 동쪽 나라에 중심은 한국밖에 없습니다. 극동의 3개국이에요. 극동. 극동 하게 되면 어디예요? 중국이 먼저예요, 한국이 먼저예요? 고구려가 먼저예요, 중국이 먼저예요? 「고구려.」 중원천리(中原千里). 중원천리라는 중 가운데가 먼 천리가 아니에요. 중앙에 있어 가지고 천리를 놓치지 말라. 중원천리에 핵에 잡아라.
핵을 어떻게 잡아? 시작하는 자체가 왔다갔다 변하는데 동쪽인 줄 알았더니 서쪽 되는 어떻게? 중원천리. 천리가 아니야. 일리도 없습니다. 십 리도 없어. 길이 안 이어지고 끊어지는데. 이런 것을 알아야.
내가 고마운 것이 선생님이 영특하다는, 우리 통일교회 우리 할아버지들도 선생님은 신동이라고 했어, 어머니도. 난 너를 보통 안다 싫다. 날 적부터 달랐고, 자랄 적부터 달라. 내 마음이 너를 대하면 자리를 자고 피곤함 잊을 때가 많고 피곤하더라도 그 아들을 생각하게 되니 힘이 나거든.
통일교회가 그런 조화에 불구덩이에 있는 것 압니다. 선생님 한테 가고 싶어. 따라가고 싶어. 자기 울타리는 세계가 달려 있더라도 다 버리고 가고 싶은 데 못 가게 하니까 고통이 벌어져. 위에서 갈 수 있게 길을 열어줘 막혔으니 담이 생기니까 싫어.
조상도 싫고 나중에 할아버지가 너무 이러면 할아버지 생각도 떼어 버려. 할아버지가 동쪽 끝에 가 서면 나는 저 서쪽에서 할아버지란 그 영향권도 없는 자리에서 눕고 싶고 일어서기도 하거든. 그러니까 얼마나 고심스러워.
그래, 결론이 간단해. 철모를 때 훈민정음이다. 훈민(訓民)이 내가 알 게 뭐야? 훈민 말도 모르고 있는데. 왜 정음(正音)이냐? 생겨나면 소리를 모르면 죽어요.
어머니 소리, 어머니의 품 느끼는 심정에 어머니도 갈라 나왔으니 갈라지지 않은 녀석이 되면 제일 가까운 면이 어머니입니다. 어머니 어디예요? 손끝이에요, 눈 끝이에요, 어디예요? 입 끝 둘씩 젖 끝하고 배꼽 끝에 음부 정에 도전입니다. 거기서 나왔어.
그곳을 부정하는 사람은 자체 파멸의 근원이 없어지는 거예요. 간단해. 이것만 가르치는 날에는 효자 되지 말래도 어머니하고 상충이 있을 수 없어. 상충 되는 그 자리에 안 가요. 안 가게 돼.
난 뒤에 가 화분 뒤에서 와서 따라가면서 어머니를 앞에서 어머니는 나를 돌아보며 사랑하지만 나는 돌아보며 따라가는 그런 때에는 고개를 넘습니다.
부모를 하나님 대신 마음 주인보다 앞서 있는 것이 부모의 정의 세계고, 그 할아버지 할머니, 증조할아버지 할머니 정의 세계 앞서있고, 우리 인류의 조상이 맨 기초에 앞서있다는 그 정(情)의 자리를 나는 놓치고 찾아야 되는 것이 수많은 민족 형성의 목적이 이루지 못하는 것,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그 자리를 찾아야 희망의 세계.
극동의 중심인 한국과 고구려가 중원천리(中原千里)의 핵심을 잡아야 한다
시작이 변하고 길이 끊기는 이치를 알아야 참된 길을 찾을 수 있다
선생님은 날 적부터 영특하고 남달라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존재로 자랐다
통일교회의 조화 속에서 사람들은 선생님을 따르고자 하나 막힌 담 때문에 고통을 겪는다
조상이나 할아버지의 영향권을 벗어나고 싶을 만큼 고심스러운 상황도 존재한다
생명의 소리인 정음(正音)을 알아야 하며 만물의 근원인 어머니의 정과 태어난 곳을 부정해서는 안 된다
부모와 조상의 정(情)의 세계를 찾아 그 목적을 이루어야만 희망의 세계가 열린다
자, ‘배를 저어가자’ 한 번 해봐요. ‘배를 저어가자’
(노래 시작; … 희망의 나라로) ‘돛을 달아라.’ 기둥 돛입니다.
(노래 계속; … 행복 가득한 곳) 어디 아침?
(노래 계속; …)
영계에서 나를 그것 가르쳐 주더라고. ‘너 이렇게 살라. 잡혀 살지 말라.’ 그러니 별똥 출발지를 갖고 태어난 사람이야. 그 운명 길이야. 그것 생각 안 하면 숨이 막히고 손이 작동을 못 해.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알아. 자더라도 다리가 이쪽에 경계선 이렇게 오게 되면 다리가 중앙에 이렇게 가만둬 두면 뺑 돌려서.
내가 바람벽 놀음을 한다고. 막는다고. 그러니 어떻게 마음대로 살아. 이중생활이고 친구가 열 명 있지만 나를 참 좋아합니다. 그 얼마나 뭐인지 너 앞에 가게 되면 내가 자유가 다 없어져. 이상하대. 내가 아버지 어머니, 대통령, 아들딸, 누구 다 친구 돼 지금 친구도 다 없어지고 너만이 남아 가지고 내 갈 길, 못 갈길 막고 있다.
선생님 만나면 마음대로 하고 싶은 마음대로 못 합니다. 했다가는 뒤집어져. 뒤집어졌어. … 야. 세 번 늦으면 못 살아납니다. 소생·장성·완성 맨 아래 있느냐, 중앙에 있느냐, 꼭대기 있느냐? 유교사상이 말이야 상하(上下)는 알았지만 핵을 몰랐어. 상하, 고저(高低)를 알았지만 전후(前後), 좌우(左右)도 알았지만 핵이 있는 것을 몰랐어.
하나가 얻으려면 위에도 아니고 아래도 아닙니다. 핵이야. 원점 십자에게 여기에 하나가 되어야 돼. 둘이 없어. 하나부터 찾아야 되는 겁니다.
그것이 뭐이냐면 훈민백성은 없다 그 말이야. 정음(正音), 바른 소리를 들어라. 창조 이후에 하나님이 너 조상이 되어서 지었으니 그 조상의 품을 떠나지 말고.
벌써 나면서 어머님이 서쪽에 있으면 아기는 동쪽으로 누워있다는 이런, 북쪽이 어머니라면 아기는 남쪽으로 누워있다는. 어머니는 꼭대기 바라지만 나는 꼭대기 아니야.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자리에 같이 선다는 거야. 그것 알았어.
어디 가든지 내가 어디 동쪽에 앉아 서쪽에 어디 서북방이면 서북방 480도가 중심삼아서 380도 중심삼고 어느 도 가운데 있는데 거기서부터 원초점 이것이 근원의 출발이, 이것이 둘이 되면 큰일 나. 하나라고. 그 하나의 자리 태양이야. 빛의 왕이야, 태양. 알겠어요? 「예.」
그럴 때 이것 전부 다 걸려있습니다. 이것을 말할 때 이것 이를 때에 이것 핵이라는 것은 아무리 크고 아무리 크지만 이 핵은 이 서 있는 자리에 들어서 핵이 여기에 대한 이 자리에 있지 않고 올라가 있을 수 있어, 내려가서 있을 수 있어.
훈민 되기 전에 바른 소리를 들어라. 바른 소리를 보고 말해라는 말 안 했습니다. 대번에 알아. 찍 해도 죽이고 대보면 찍 해도 죽이고 짹 해도 죽이고, 참새가 찍짹 와서 하거든. 깨워주거든. “야 대원군아,” 찍 해놓으면 대원군 짝했다는 거야. 내가 왕권을 세우려고 하는 그것은 내 아무리 움직여도 변하지 않다. 핵이다, 핵.
희망의 나라로 배를 저어가며 잡혀 살지 말고 별똥 출발지의 운명대로 살라는 가르침을 받았다
선생님 앞에서는 누구든 자유를 잃고 압도당하며 선생님은 그들의 길을 막아서는 핵과 같은 존재다
유교는 상하좌우를 알았으나 모든 것이 하나로 만나는 원점인 핵을 몰랐으니 정음(正音)을 들어야 한다
위아래가 아닌 원점의 핵에서 하나가 되어야 하며 창조주인 조상의 품을 떠나지 말아야 한다
동서남북 어디에 있든 태양과 같은 빛의 왕인 하나의 자리에 서서 근원의 원초점을 지켜야 한다
훈민보다 바른 소리를 먼저 들어야 하며 내가 세우려는 왕권은 결코 변하지 않는 핵과 같다
아무개 너희들 남편 있나? 「예.」 있어, 없어? 「있습니다.」 난 없는 줄 아는데. (웃음) 남편이 너희들 마음 가운데 없어. 나 밖에 없어. (웃음)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 저러니까 오만한 사람이.
왜? 태양에 태양을 낳고 태양을 기르겠다는 태양을 담는 그릇이 나야. 얼마나 멋진 생각이야. 태양도 나를 그리워하고 산다. 나와 더불어 살고 있다. 내가 몰랐지만 태양님 미안합니다.
나 어렸을 때부터 인사 다 차려왔습니다. 내 역사는 이런데 태양의 역사는 그렇지 않지요? 아니야. 조금 멀리 떠난 생각이지 핵은 네 꽁무니에 달려 있어. 나일론 실 몇천만 번지 빌려도 그 끈이 달려 있다는 그것을 알아.
그것을 놓쳤다 낮췄다 하니까 나라의 국경 기준이, 한반도가 출발점이 돼. 태양이 출발점이 돼. 태양도 먹고 살고 기쁘며 살아야 할 것인데 대우주가 없으면 태양이라는 말도 그것 가짜다.
둘레에 수많은 자기 동반자 같이 주고받을 수 있는 상대와 더불어 주고받는 첫소리니, 첫 나라는 없어. 소리. 훈민정음이야. 백성이 먼저가 아니야, 소리가 먼저야. 소리 맞춰라 그거야.
그것은 우리 어머니도 몰랐고 우리 할아버지도 몰랐지만 나만이 알고 대번에 할아버지 보고 “할아버지 어디 와 있어요?” 나하고 다르다 그 말이야. “너하고 같이 있지.” “그래요? 지금 할아버지 말한 것이 나를 위한 말이 아니고 할아버지를 위한 말인데” “내가 그것을 어떻게 알아? 난 모르게 했는데 네 말이 맞다.” 그러니까 나를 무서워하더라고.
조그마한 발랑발랑 기어다니면서 “하빠 하빠”, 할아버지 하빠 하며 사람들은 눈길이 달라지거든, 아기가. 안기던 것이 달라지거든. 이렇게 안아주는데 아기는 이렇게 안기려고 하고 달라지는 거야.
인연이라는 것이, 인연(因緣)이라는 이 문자가 사방에 다 가두고 크고 두 사람이 이 배꼽 줄기 이것 맞췄구먼. 여기서 사람이 서려니 여기서 했으면 중앙에 내려와 가지고 이렇게 해야 되는 거야. 또 저 안쪽도 여기 와 가지고 이렇게 되고 위에 쪽도 여기 와 가지고 왼쪽 오른쪽 달라져. 움직여야 된다는 거야. 마디가 없어 문제야.
너희 마음엔 남편이 없고 선생님뿐이라니 오만해 보일지 모르나 선생님은 태양을 낳고 기르는 그릇이다
태양조차 선생님을 그리워하며 더불어 살고 있으니 그 근본인 핵은 결국 선생님에게 연결되어 있다
대우주 속에서 태양도 상대와 주고받아야 하며 그 시작은 백성보다 소리가 먼저인 훈민정음이다
조상들도 몰랐던 이 이치를 선생님만이 알기에 할아버지조차 선생님을 무서워하며 아이 같은 비범함을 인정했다
인연이란 사방을 가두어 배꼽 줄기를 맞춘 것과 같으니 중앙에서 좌우로 끊임없이 움직여야 마디가 생긴다
경준이. 「예.」 마음 마디 없지? 마음으로는 선생님이 이래 패졌는데 까부러질 때는 선생님이 까부러지지 않아. 너는 까부러지니 이렇게 가려고 하는, 내려가려고 하는데 나는 아무리 내려가려고 그래도 너는 왼쪽으로 올라 나는 바른쪽 올라오니 따라갈 수 없지. 이상하지요? ‘저것 왜 저럴까? 나와 다르구나.’ 구멍이 뻥 뚫어져 있어. 구멍을 누가.
오(O)가 이것 조금 하면 수많은 우주의 오도 여기 와 서는데 저 마음을 메울 수 있는 엑스(X)의 이 구덩이를 어떻게 오를 만드느냐? 하나님도 그 자리를 못 잡았습니다. 알아요? 하나님이 상대가 없는데 오 엑스 만들 수 있나?
오에는 수많은 엑스가 들어가 있어. 대우주도 이 초점만 바늘구멍과 같은데 놔놓고 포괄해서 같이 끌고 간다는 거야. 오, 엑스 해봐요. 「오, 엑스.」 오케이요, 노케이요? 「오케이.」 오케이가 뭐야? 오하고 케이를 중심삼고 동서남북 그럽니다.
이 점에서 갈라진다, 나눠놨어. 중앙이 없어. 상하가 여기와 솟아나는 것 보면 천지부모지만 천지 중심부모는 없구먼. 부모는 될 수 있지만은 중심부모는 없구먼. 내가 필요한 이 중심부모를 만들어 놔야 돼요. 그 만들, 내가 창조해 나옵니다. 말이 맞지요? 「예.」 있는 것 붙여 가지고 나오지 않아. 내가 맞춰 나오는 거야.
그러니 개명이야. 문용명(文龍明)이가 문화세계 창조하는 밝혀야 돼. 용(龍)도 보라요. 설 립(立) 아래에 여자 셋, 여자 꼭대기에 서 있습니다. 설립은 한 점, 두 점 기둥 중심삼고 하나님, 하늘땅, 부부 3대 이념이야. 이 핵은 동서남북 다 땅 다 같이하면 어디든지 다 맞습니다. 이론 타당한 결론입니다. 딴 결론이 없어.
그런 선생님이 학교 선생님들, 선생님을 아는 친구들은 선생님 참 좋아하다 비밀 얘기 다 해줘. 나 가만히 있어. 너한테의 비밀 나 혼자 숨겼던 얘기 하니까 마음이 잠을 못 잤는데 그것을 너한테 얘기를 하면 잠을 잘 수 있고 이상해.
네가 가까이 가게 되면 모든 것이 어려운 것이 물 같이 녹아대 가지고 이리에도 물이 흐르고 저리도 동서 흐르게 되는데 난 너를 물고 뭐 얼음 뒤에 물이 흐를 수 없으면 거기서 말라 가지고 얼음덩이가 없어지더라. 이상해.
네 가까이에 서면, 붙들고 있으면 어려움도 모르고 춘하추동의 기분이 네가 좋아하면 내가 좋아하고 네가 슬프면 나 슬프고. 같은 조건이 닮았어, 환경이 벌어지더라 그거야. 맞는 말이야. 그래, 닮음의 역사가, 닮음 역사.
내 마음은 아무리 내려가려 해도 너와 반대로 움직이니 서로 다를 수밖에 없다
우주의 이치인 O와 X를 맞추는 일은 하나님조차 상대가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동그라미 안에는 수많은 엑스가 들어있고 우주는 이 초점을 중심으로 함께 흘러간다
중심 부모가 없는 세상에서 선생님이 직접 중심을 창조하고 맞춰 나가며 문화 세계를 밝히는 개명의 길을 간다
문용명(文龍明)이라는 이름처럼 밝은 세계를 세우고 3대 이념의 핵을 땅 위에 맞춰야 한다
비밀을 털어놓으면 잠을 잘 수 있듯 선생님 곁에서는 모든 어려움이 물처럼 녹아내리며 슬픔과 기쁨을 함께 닮아간다
표제(表題)라는 것이 표제가 그래요. 표본을 중심삼고 거기에 조건을 맞추는 것이 표제예요. ‘제(題)’ 자는 뭐예요? ‘인정하는 시(是)’ 자에 여기에 ‘조개 패(貝)’라고 그래, 조개. 이 세 개를 말합니다. 문제에 제고, 제가 되는 거야. 문제 제시해야 되는 거기서 생각해야 돼.
무엇이 먼저 아느냐 이거야. 내 마음이 알아. 마음이 알기 때문에 그다음에 무엇이 아느냐? 마음에 입이 알아, 입이. “야, 귀야” 하면 입이 필요한 것이 눈이야, 귀야? 눈 뜨게 되면 귀야, 눈이야? 너 눈감고 “귀야” 할 때 눈은 모릅니다. 귀는 “눈아” 하면 벌써 알아. 소리를 듣는데 귀가 먼저 듣나, 눈이 먼저 답하나, 코 냄새를 먼저, 맛을 먼저 보나? 「귀요.」 귀 몰래 귓속에 숨었습니다.
삼천리 반도에 우주를 이것 안팎으로써 해 가지고 맞춰서 둘레를 맞고 그다음에 남자 여자 맞춰놓으면 (손뼉을 치시며) 말하는 소리가 도망갈 수 없습니다. “야”하면 “어” 답이 나오지.
누구 불렀는데 친구라고 해서 “야” 할 때는 듣고 30도, 동서남북 3분지 1만 지나가도 기분 나빠져. “이 자식아, 넌 어떻게 딴 데로 가 있어?” “야” 이름 불러 가지고 김 씨면 김 씨. 문용명이야, 용명님하고 싶은데 말이야 님이 여기고 놈, 도적놈이야. 넘어갔다, 마음대로 왔다갔다 하니까 놈이야. 마음대로 놈이 도적놈입니다. 님이라는 것 지키는 거예요.
우리는 뭐 가정들이 거기가 우주가 어디에 들어가서 자리 잡느냐? 너희들 남자에 마음에 자리 앉았습니다. 여자의 마음에 앉아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천지조화에 이렇게 하나 돼요, 이렇게. 이 손톱 이것이 위에 가면 이것은 아래 가고 이것이 위에 가면 360도를 맞춰 줄 수 있는 상대가 있다는 거야.
이렇게 해 봐요. 요리 딱 이러면 다 여기 보게 되면 쌍꺼풀 동그래져요. 여기 목을 딱 잘라 아기만 해놓고 물에 담가놓으면 이것 자동적으로 골통 바가지 뒤가 여기에 맞춰 가지고 여기에 이 구형에 맞게끔 가운데 초점 중심삼고 거기는 같지마는 보이지 않는 초점 중심삼고 맞추고 있다.
그것 무슨 말인데 보이지 않는 초점이 어디 있어? 여기도 없고 여기도 없고 여기도 없지만 이 가운데 이렇게 되어서 여기에 세 금이 있습니다, 금이. 이 만난 중심 이것 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마디에요, 일곱 마디. 다섯 마디 위에 여섯 마디, 일곱 마디 위에 서 있다는 거지. 해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 서 있게 되면 어디서 갈라져 있느냐 하면 왼손이 왼손 두 패가 돼 있어, 발 위에. 남자 여자가 여자도 둘, 몸 마음이 두 패가 돼 있습니다. 남자도 두 패가 돼 있어. 어떻게 네 패가 하나의 집에 들어가 사느냐? 그것 걱정이야.
표제(表題)는 표본을 중심삼고 조건을 맞추는 것이며 문제는 마음과 감각기관의 반응을 통해 인식된다
우주와 남녀의 조화 속에 부르는 소리와 답하는 관계가 성립하며 님과 놈의 차이는 마음의 중심을 지키느냐에 달려 있다
가정은 남녀가 하나 되어 천지조화에 맞추는 곳이며 인체는 보이지 않는 중심점을 축으로 정교하게 구성되어 있다
몸과 마음으로 나뉜 남녀 네 패가 어떻게 한집에 조화롭게 사느냐가 삶의 관건이다
마음과 몸이 하나 돼 가지고 남자의 마음, 여자의 마음, 그것 여자의 마음과 남자면 엑스입니다. 오가 없어요. 여자는 시집간다면 사랑받으러 가는데 사랑 안 하면 너를 때려죽이고 가겠다, 죽이고 가려고, 없애버리고 가려고 그래요.
왜 그래? 왜 엑스야? 오가 어디, 오는 어디 갔어? “옹옹옹, 알았어.” 아기들이 울 때 잘못했어, 다 알았대. 잘 알아서 “오 너 하자는 대로 옹옹,” 내가 옹옹옹 종대들 말입니다. “오, 엑스가 아니다. 네 하는 대로 뭣이든 해주겠다.” 엄마가, 아빠는 그렇습니다.
오의 보따리를 언제가 갖고 있지만은 아들에, 딸에 마음세계는 오 보따리가 들어가서 자리를 못 잡고 있는 것 타락입니다. 하나님이 잘하고 못하는 간단한 거야. 오, 엑스만 하게 되면 쫓아 나오면 다 해결인데.
여기서 이것 하려면 오 엑스입니다. 이것 45도, 45도, 4의 36 중심의 자리에 가 이 숨구멍하고 똥구멍 가운데 배꼽 줄 중심삼고 엉켜있어요. 배꼽이 경계선인 그것 알아요? 한국말은 전부 다 계시적이야.
선생님 그것도 알아 가지고 척척척척 붙으면 갖다 째까닥째까닥 다 맞아. 그것 서 있으면 내가 깊은 구렁텅이로 빠진다고 발을 내디뎠는데 왼발이 먼저 눕히느냐, 바른쪽이 눕히느냐 벌써 알아. 왼발이 서쪽에 와 있구먼. 바른쪽 중심 동쪽에 와 있고, 바로 아는 거야.
내 자체가 하나의 대우주에 태양에 상대적 자리를 내가 맞춰 가지고 살고, 맞춰 가지고 존재하고 있어. 누가 못 맞추나? 맞춰 줄 수 있는 인간이 다 깨쳐버렸다는 거야.
인간 책임분담. 책임분담을 못 했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거야. 책임분담이 중요하지? 「예.」 책임분담 알았어? 「예.」 하나님도 책임 못했고, 사람도 책임, 만물도 책임, 전부 다 가정에 들어가서 사랑하든 엉켜 가지고 씨가 못 됐어요, 씨가.
부부가 하나 된 씨, 그것을 억만년 씨를 만들 수 있는 정착의 그 초점 솜털 끝에 붙어 가지고 돌아가는데 이 솜털 끝이 상하지 않게끔 하나 안 되면 언제든지 수직이 될 수 있게끔 상하 맞출 수 있으면 하나님이 그렇게 산다는 거야.
그보다 나도 한번 해. 얼마나 한국 뒤에 살았으면 평안북도 정주군 덕달면 덕성동 돼 있지만 거기에서 세계 돌아다니면서 우리 동네하고 비교하고 싶고 좋은 데 있으면 내 이사 가고 싶은데, 보따리도 쌀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도 나를 따라오라 했으니 안 올 수 없다. 왜? 같은 모델을 갖고 같이 찾아가니까.
다 동족이 돼 있고 일체권을 자동적으로 동족의 씨에, 밑창의 출발에 뿌리 씨가 뿌리를 가지 있고 뿌리 중심, 이 뿌리 가운데 세 가지, 내가 중심이 중심, 중심 모아 가지고 앞으로 3수, 위로 3수, 서쪽으로 3수.
삼 사 십이(3×4=12), 12수의 중심에 뿌리와 정착할 수 있는 꼭대기를 맞추는 거기서부터는 만사형통할 수 있는 노력 안 해도 다 풀리게 돼 있는, 간단한 거야.
남녀의 마음이 하나 되지 못하면 어긋난 상태이며 사랑을 주고받지 못해 투쟁하는 것이 타락의 모습이다
부모는 자녀의 요구에 무조건 응답하며 긍정의 보따리를 주려 하지만 타락한 인간은 그 가치를 중심에 잡지 못하고 있다
천지 이치와 일치된 중심 자리는 배꼽을 경계로 신체 구조와 섭리에 긴밀히 얽혀 있다
인간이 책임분담을 다하지 못해 사랑의 씨가 되지 못했으나 수직의 기준을 맞추면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다
뿌리에서 시작된 수의 법칙과 중심을 맞추면 모든 일이 저절로 풀리는 만사형통의 자리에 정착하게 된다
수자야. 「예.」 알았나? 「예.」 너 남편 어디 갔어? 「서울에 있습니다.」 너하고 같이 여기 왔어, 안 왔어? 「안 왔습니다.」 안 왔으니까 갈라지지 않았어. 그 남편이 어디를 바라봐? 너는 선생님 바라보는데, 네 남편은 문 시조보다 더 좋은 색시가 있으면 앉아서 큰일입니다.
그런 너희는 허락 못 해요. 그것이 참입니다. 나 같지 않으니까, 핵의 자리에 나 같지 않은 것은 찬이 아니야, 거짓이야. 그것은 암만 파괴시키더라도 천법이 간섭 못 해.
악을 처단할 수 있는 자유의 특권이란 것이 이 핵의 자리에 가 있구먼. 하나님도 악을 처단 못 하고 있으니 걸려있을 수밖에. 이론적입니다. 내가 해방해 줘야 되겠구만. 자동적으로 답이 나왔는데 이런 얘기를 너희들이 이해해?
제일 문제가 뭐이냐면 근원의 출발 기지를 알았어. 태양이야. 인연이라는 큰 여기에 이것 전부 없어진다고. 이것, 이것, 이것 따버리는 것 중심 이 넷 따버리는 것이 인연이지. 이 갈래에서 남자 여자와 중심삼아 이것 절반이 반대돼 있어요.
이 핵에 완전 되게 되면 이것은 자동적으로 대우주의 끝과 대우주의 엑스 자리를 중심삼고 끊어버리지 않아. 그것을 이어 가지고. 인연(因緣)이라는 것이 이렇게 ‘큰 대(大)’ 자 썼습니다. 여기를 해, 이것 쓸 때 돌려놓으면 이것이 꼭대기에 놓으면 딱 같아. 이것 딱 같고, 그다음에 동쪽 끝을 잇게 되면 맞춰 나오면 딱 같습니다. 동서남북 같으면 다 같아요.
그 중심이 빠질 수 있는 구멍이, 뽕이 수평이 돼 있는데 아래 이에로 구멍이 뻥 뚫어질 수 있는 것이 남자의 볼록이요, 여자의 오목이었더라. 여자, 남자의 오목이 달라붙어 가지고 ‘큰 대’ 자를 당수로 맞출 수 있으면 만사형통이요, 만사 오케이다. 반대가 온다 그거야. 그 글자 자체가 그래. 상형문자라는 것 놀라워.
하늘 사람도 두 사람이야, 두 사람. 십자도 이것 초자 하려면 몇 패야? 여덟 갈래 갈라집니다. 네 개 중에 팔각정에, 한국은 팔각정이 있어. 육각정 모릅니다. 사각정은 알아. 오각정은 아는데 오각은 중앙으로서 모시는 거야. 4수의 4수, 4수에 모아놓게 된다면 삼 사 십이 수가 모이지.
여자는 열두 방면 맞춰야 돼. 자궁이 여자에게 있어야, 남자에게 있으면 공중에서는 씨가 굴러떨어지게 돼 있지 굴러 올라가지 않습니다. 한국말로 음부를 뭐라고 해? 십이라고 하나, 씹이라고 하나? 한국말이 여자의 뭐라고 그래, 음부를 대해 씹.
네 씹 줘 봐. 마음대로 안 됩니다. 내가 원해야지. 여자가 모든 옷을 벗고, 벌거벗고 손들 맞추고 가죽 맞추고, 살 맞추고, 뼈를 맞추고, 피를 맞춰 가지고 내적 세계에 어머니 아버지 근원 피까지 연결해야만 통일인인 영물 중심삼고 하나 될 수 있는 길은 그 길밖에 없어. 하나밖에 없습니다.
문 총재는 그 자리를 지키느라고 지금까지 천신만고, 만고가 필요 없어. 천 번 잡을 수 있으면 만 번은 자연히 따라오는 십은 따라온다는 거야. 천신만고. 천리를 통하는 말이지. 하나님은 천 번 맞으면 만고는 와서 다 굴복해서 종 된다는 거예요.
남편과 뜻이 일치하지 않는 너희는 허락할 수 없다
선생님과 같지 않은 거짓은 파괴되어도 천법이 간섭하지 못한다
하나님도 처단하지 못한 악을 선생님이 해방해야 하며 그 답은 자동적으로 나온다
근원의 출발 기지인 태양과 인연의 도리를 알아야 하며 남녀가 중심을 잃고 반대된 상태를 바로잡아 대우주와 이어야 한다
남녀의 결합이 수평을 이루어 '큰 대(大)' 자처럼 맞물려 하나가 될 때 비로소 만사가 형통한다
여자는 모든 것을 맞춰 내적 근원의 피까지 연결해야 영물 중심의 통일을 이룰 수 있다
천리를 통하면 만물은 자연히 굴복하여 하나가 된다
좋은 것, 그렇게 간단하구먼. 선생님 말 들으면 간단한데 그것 왜 못해? 못한 누가 있느냐면 하나님에게 있는 것도 동서남북 외국에 누구, 무슨 원수 나라가 없어.
원수 나라, 내 나라에 있는데 불려 가. 잃어버린 원수끼리는 그런 자리 해 가지고 자기 한 몸과 같이 자기 몸 같이 상처만이 털지 않아. 민족에 상처했으면 내가 털어줘야 돼. 중심의 자리하면 내가 털어줘야 하고 내가 빨아 입혀야 되고 바느질도 했다가 가르쳐 줘야 되는 못 하는 것이 없을 수 있는 훈련 받아.
그래, 선생님 안 해본 게 없어. 도적질도 해 봤어. 나 저 동산 아무개 집에 호박 따면 “나 아무 날 저녁 두고 봐라.” 가 호박 따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야. 우리 삼촌 어머니 삼촌 병이 났으니 약재로 쓸 것 달라니까, 달라면 안주니까 내가 매를 맞더라도, 치르더라도 그것을 따다가 주는 거야. 매를 맞아도 그렇게 돼.
가서 그다음에 솔직히 고백하니 당신의 삼촌 엄마가 죽게 돼 있으면 호박 도적질도 이웃 동네 담 너머에 호박이 달려있는 이것은 약재로 따다 주겠나, 안 주겠나? 그러면 누구 그것 다 줘야지. 반대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 그래, 됐어. 현재는 구멍이 뻥 뚫었지만 구멍이.
보라고. 공간이 있으면 공기가 메워지나, 안 메워지나? 「메워져요.」 안 메워져. 「메워집니다.」 안 메워, 이 쌍갓나들아. 안 메워져. 물이 구덩이에 있으면 흐르는 물이 메워지나, 안 메워지나? 「메워져요.」 안 메워줘, 안 메워줘. (웃으심)
태양빛이 아무리 요점 구멍만 있으면 구멍을 통해서 저기 파고 들어가 저기에 햇빛을 심는다. 심어 주나, 안 주나? 깜깜한 빛이 이 초점을 통해서 밟혀주는 거야.
인연이라는 말이 얼마나 놀라운 자리 몰라요. ‘연(緣)’ 자는 실 사(絲) 변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입니다. 그것을 쓸 때 이래 가지고 쓰지만 말이야 요즘에 와서는 바른쪽을, 왼쪽을 열었어. 왼쪽을 열고 이것을 이렇게 열고, 이렇게 놓고 두 기둥을 ‘사람 인(人)’ 자야.
대우주에 하나님이 아래를 받쳐, 너는 꼭대기 받쳐라. 내가 꼭대기 올라가면 너는 아래는 받쳐라. 엇바꿀 수 있는 상대적 존재가 필요하기 때문에 상대 없는 것은 없어집니다.
원수를 자기 몸같이 아끼며 민족의 상처를 직접 돌보고 입히는 훈련을 해야 한다
남을 위해 호박을 훔친 뒤 솔직히 고백하면 누구도 반대하지 않고 이해하며 하나가 된다
비어 있는 공간을 빛이 파고들어 채우듯 인연은 상대를 서로 받쳐주는 놀라운 자리다
우주 만물은 서로를 지탱하며 엇바뀔 수 있는 상대적 존재가 있어야 비로소 존립한다
사길자. 네가 여기가 왜 흠이 생겼어, 이렇게? 길이 어디 막혀버렸어. 그것 알아? 바른쪽에 흠이 생겼어. 아나, 모르나 물어보는데, 그것 왜 그렇게 됐어? 뭘 훔쳐 먹으려고 그렇게 돼? 곁길로 왔어. 왜 그래? 「수련 여기 오려고 애간장이 달아서.」 (웃음) 오늘 저녁에 다 나아야지, 없어집니다. 곧 없어져요.
나쁜 것은 곧 보따리 잡아도 이상합니다. 같이 못 살아요. 너희들 와서 세 사람만 너희들이 와 같이 살자면 와서 살아보자, 나 못합니다. 1 2 3, 1 2 3, 1 2 3, 1 2 3, 에이치 디 같이 어떻게 살아요? 내가 올라가면 너 내려갈 줄 알고, 동쪽 가면 서쪽을 올라 밝히고, 680도면 680도의 상대적 자리에 못 가 세우거든. 언제나 그것 짐이야. 못살아, 너희들은 못 산다고.
몇 달 동안은 같이 살자 하면 나 없어집니다. 어딘가 가 버려요. 그 자리가 너희들 데리고 사는 것보다도 좋거든. 어디로 나왔는지 남자 가운데는 스물여섯, 서른 세명의 여자를 속여먹은 사람, 남자를 내 알았어요. 돈이 있으니까 돈은 만사가 통한다고 생각하는, 나 그런 생각 몰라.
찾아오는 여자들은 우리 통일교회 들어오면 보게 되면 안 보여, 얼굴이. 안개 속에 여기에 앉았던 여자가 없어져 버려. 아닌 것은. 하나에서 서른 몇 명이 다 없어지니 그 남자도 없어지는 거야. 친구가 없어지는 겁니다. 그런 뭣이 너희들 모르는 세계를 알고 사니까 너희들이 모시기 힘든 사람이야.
사길자, 선생님 좋아하지? 지금도 너 유효원이 좋아해, 선생님 좋아해? 솔직한 얘기해 보라고. 이름이 뭐라고? 사길자야, 옷 벗고 아무것 갖지 말고 벌거숭이 그대로 새벽 1시 이후에 와라 하면 올 거야? 왜 오라 하냐면 선생님을 의심을 해.
뭘 하려고 오려고 하고 내게는 볼록 좋아할 수 있는 오목 봤는데 오목에 빠지기 위해서 오라고 그러니 벌떡 일어나서 날아오겠나, 쉬면서 오겠나? 사길자. 얼굴 보라고. (웃음) 날아서 오겠나, 쉬면서 오겠나? 「모르겠어요.」 마음이 날아가고 싶습니다. 아버지 아들이지 아들 아버지가 아닙니다. 아버지 아들이야. 아들이 며느리는 아버지 남편과 같이 모실 줄 알아야지.
옷 입고 태어났어요? 몇 개월 동안 어머니 복중에 옷 벗고 살았나, 옷 입고? 옷 벗고 자랐나, 옷 입고 자랐나? 총장 선생님. 「예.」 (웃음) 왜 웃어? 말 같지도 않은 소리인데 옷 벗고 살면서 고운 걸 몰라. 조그만 옷을 폈으니 커지면 커져 엄마 아빠 옷 몸뚱이에 피살을 바꿔 갈아입으면서 커 나왔습니다, 10개월 동안.
어머니 것이요, 아버지 것에는 없습니다, 네 것 없어. 네 것이 있나? 「없습니다.」 낮이 그렇지 않으면 내 것이 없습니다. 10개월 ‘응아’ 하기 전까지는 아버지의 몸에, 어머니 몸에 열매에요.
그 아버지 어머니 누구냐? 나를 자기 남편보다, 자기 아내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이 되고, 딸이 될 수 있는 특권입니다. 그 어머니가 얼마나 고마운 거야? 나에게 제일 귀한 것을 갖다준 거야. 그렇습니다.
나는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 어머니한테 작아지면 아기와 같이 내가 젊은 애 가져 가지고 어머니 배고프면 자고, 자는 어머니 젖에서 들춰 가지고 빨아먹기 위해서는 아기가 젖 냄새만 들으면 헤치고 째 버리고 칼이 있으면 칼로 째 가지고 젖을 먹어야 된다는 거야. 그것 막으면 안 되지. 죽으라는 거야. 그것은 그런 역적이 없지. 특권입니다.
배 가운데는 아기씨가 들어가기 전부터 2년 8개월, 3년 6개월 아기 밥이 되는 거예요. 아기 노예 사는 거예요, 부모들이. 그 부모를 몰라본 언덕 위에는 패망지, 패망지종이야. 알아도 부모도 남길 수 있는 불효라는 말이 있을 수 있어? 없어, 불효. 글자 ‘아니 불(不)’ 자에 ‘효도 효(孝)’ 자 쓴 것은 나 못 찾아봤어.
나쁜 것은 같이 못 살고 동서로 어긋나면 언제나 짐이 될 뿐이다
돈이면 다 된다고 생각하며 수십 명의 여자를 속이는 남자를 보았으나 비원칙적인 것은 안개처럼 사라지기 마련이다
아들은 며느리가 아버지를 남편처럼 모실 줄 알기를 바란다
인간은 모태에서 10개월 동안 부모의 살과 피를 옷처럼 갈아입으며 자라난다
열 달 동안 내 것은 없었으며 오직 부모의 몸에서 맺힌 열매로 지내온 것이다
자녀는 부모에게 배우자보다 더 큰 사랑을 받을 특권을 가졌으며 어머니는 가장 귀한 생명을 주신 고마운 분이다
부모는 아이를 위해 기꺼이 노예와 같은 삶을 살며 정성을 다해 먹이고 기른다
바를 정(正), 또 머물 지(止)를 뚫고 뭘 어디로, 머물 지 외에는 정치할 때 ‘아버지 부(父)’ 자를 같다 그 정치(政治). ‘다스를 치(治)’는 바다 위에 등대를 말하는 겁니다.
등대 알아요? 바다 가운데 등대를 모르고 다니고, 그다음에는 물에 떠 있는 부위를 모르는 사람은 어디나 못갑니다. 세상을 알고 횡적인 세계를 알고 종적인 세계를 알아야 등대를 바라보면서 가는 부위의 길에 곡절이 얼마나 많아? 그것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등대 이쪽에서 수평선으로서 그 수평선 아래던가, 위에던가, 동쪽이던가, 서쪽, 남쪽, 북쪽이든 어디든지 가더라도 상충이 없어요. 막는 자가 없어요.
인연이라는 그 한 자 가져 가지고 천하통일의 논리가 없구나. ‘연’이라는 것 중심 지상만사의 복잡한 줄기로 내고 줄로 덤으로 자르고 이래 가지고 거기 왼쪽으로 열었어, 왼쪽으로.
‘말 마(馬)’ 자는 말이야 이것 하나 둘 셋 해놓고 이것은 넷 해놓고 여기가 해놓고 나중에는 이 전체의 ‘말 마’ 자를 중심삼고 네 점 칠 수 있는 채로 열어놨습니다. 뿌리야, 뿌리. 뿌리가 반대로 뻗어야 된다는 거야. 그런데 뿌리가 반대로 뻗어 엑스가 없어. 죽지 않아, 살아. 자유스러우니까 크지.
배 안에서 컸나, 안 컸나? 안 컸지? 배 안에 엑스가 없었어. 나와 보니까 엑스가 많아. 아버지 엄마가 없이 되어도, 형제들이 없이 나라에 엑스 천지가 싸우고 있는 판에 아이코, 나 죽겠구나. ‘죽을 사(死)’ 자에 하나가 없고 이것이 전후 가고 돌아쳐 가지고 잘라버리는 겁니다.
그렇잖아. 이것 하게 되면 저녁 자리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 막혔으니 잘라 버려야 돼. 바른쪽을 잘라버리는, 그 ‘죽을 사’ 자야. 써봐. 꼭대기 중심삼아 가지고 기둥 될 수 있는 것을 절반을 잘라 버려야지.
‘용 용(龍)’ 자는 말이야 내 이름이 용명(龍明)입니다. 용명이란 이름이야. 용명. 그 용명의 이름 중에서는 4대에 걸렸대. 4대, 5대 이상, 7대, 8대를 걸렸다는 거야. 누가 알아라. 너 집안은 정성 들여 천도를 모시는 집안이게 돼 8대를 걸려 가지고 용명의 ‘용’ 자를 이름 있는 하늘이 지워줬다는 거야. 8대 만에. 8대 해봐요. 「8대.」 우루과이 가게 되면 무슨 대? 오차 빨아먹는 무슨 대? 「빨대.」 그 마테야, 마테. 마테, 마지막 띠라는 거야.
루스벨트가 미국의 몇 대 대통령이었어? 루스벨트가 병신이야, 완전한 사람이야? 「병신.」 왜 병신 됐어? 벨트를 늘여놨어. 이름이 그래. 루스벨트. 맥아더, 맥아더는 맥을 다 막아놨어. 좋다는 이름들을 따지니 제일 나쁘다는 이름들 쓰고 세상에서 행차해 먹었다는 것은 수수께끼야. 나 몰라. 이것 왜 이래. 하나님이 판단하라고. 나 가르쳐 달라고.
그러니 루스벨트라던가 미국 대통령 됐던 천재 대통령 누구던가? 가고 싶어? 왜 뭘 훔치러? (웃음) 가만있는데 왜. 「마이크를 바로 잡아야지. (어머님)」 마이크는 나 좋으리 입을 박아 갖다 코 어디로 가 다 들어가려 그래. (웃음) 마이크 없어도 그러면 다 끝납니다. 마이크 치웠어도 살 수 있다 그거야.
정치는 바를 정(正) 자와 다스릴 치(治) 자가 합쳐진 것으로, 치는 바다 위 등대와 같다
등대를 보고 가야 수평선 위아래와 동서남북 어디를 가도 막힘과 상충이 없다
말 마(馬) 자의 네 점은 뿌리이며 뿌리가 반대로 뻗어 자유로워야 죽지 않고 크게 산다
죽을 사(死) 자는 기둥의 절반을 잘라버리는 형상으로 엑스가 많은 세상의 시련을 의미한다
용(龍) 자가 들어간 선생님 이름은 가문이 8대 동안 정성을 들여 하늘이 지어준 이름이다
루스벨트나 맥아더 같은 이름들에는 묘한 수수께끼가 담겨 있으니 하나님이 판단하실 일이다
사랑이면 그게 뭐냐? 사랑 해봐요. 「사랑.」 사. 「사.」 ‘랑’ 자가 무슨, ‘신랑 랑(郞)’ 자입니다. 용서해 주는 심부름꾼이고 주인이야, 주인이야. 사신이야, 하나님의 종이라는 거야. 신랑. ‘새 신(新)’ 자가 아니에요. 새로운 ‘귀신 신(神)’ 자를 신랑이라고 해요.
열일곱 살, 열다섯 살, 여자는 열세 살만 되면 남자가 필요합니다. 남자 손만 대게 되면 밥 안 먹어도 돼요. 열세 살은 벌써 남자 손만 대면 그것을 붙들고 “점심때 잊어버려도 좋습니다. 저녁때 저녁 안 먹어도 좋습니다. 아침에 잠 안 자더라도 좋습니다.” 할 수 있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을 수 있는 것은 여자 앞에 상대가 사랑할 수 있는 남자의 손길이야. 옷 길이야. 살길이야. 뼈 길이야. … 이 다 녹아난다는 거예요. 막지 못하는 겁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 알았기 때문에 원수들인 세상에 살아남아 질기게, 끈질기게 늘어났고, 끈질기게 줄어들면서 없어지지 않았다는 것이 재간이야. 누가? 내가 아니야. 하늘이 만들어줬어. 아버지 어머니밖에 없다는 거지. 그것 행복한 것 그 이상에 없습니다.
천년만년 내 아버지 어머니 품에서 지옥 가더라도 나를 지옥문 지켜준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는 지옥 있는 아들 찾으면 지옥에서도 사탄이 막지 못합니다. 빨리 들어갔다 나오소. 내가 파수꾼의 법이 있으니 법을 조정할 수 있게끔 몇 초 동안은 들어갔다. 그런 특허권이 있어요.
아이고, 농어잡이 갈 수 있는 시간이 지나네. 너희들 이렇게 수련 내가 앉아 가지고 재미있게 살랑살랑 얘기해 주면 좋겠지? 「예.」 (웃음) 너희들 뭘 먹여. 여기에 농어 잡아 가지고, 숭어 잡아와 가지고 이 본고장인데 나는 새벽까지 한, 두 마리라도 더 해 가지고 너희들 꽁지 고기 나 먹던 대가리 그것은 내가 먹고 꽁지 껍데기 꽁지까지도 주지 않고 몽땅 꽁지 3분지 1 위로, 절반 위로 대가리까지 몽땅 줄 수 있는 한 마리 잡으려면.
지금 몇 명이야? 한 70명, 80명 넘었겠다, 이제는. 몇 명이야? 「36명라고 하고 22명이었는데요, 지금 더 오고 있습니다.」 글쎄, 80명 넘었겠다 보는 거야. 선생님이 대중을 지배했기 때문에 대번 알아.
쓱. 여기 쓱 해 너는 어떤 여자는 졸고 눈을 뜨고 선생님이 (웃음) 별의별 모양을 보니까 그것 마음 맞춰 주기는 내가 고달파. 모른 척 뭐 쓱 보는 거야. 상황들이 있거든. 보기 싫으면 홑이불 씌워줘. 홑이불 씌우면, 모기장 씌우면 다 보이거든.
모기장 다 보이지? 보거든 더 보기 싫어야 되면 그다음 뭐예요? 포대의 포대니, 포대는 분홍이 좋거든. 담요는 엮어 가기 때문에 3층 이상의 갈래가 엮어 가기 때문에 통하지 않아. 힘듭니다. 담요를 냉과 더움이 마음대로 뚫고 못 들어와요. 인사철이야.
여자는 성숙하면 남자를 원하게 되고 그 사랑의 손길 앞에서는 먹고 자는 것조차 잊을 만큼 온몸이 녹아난다
선생님은 하늘이 주신 부모의 사랑을 알았기에 끈질기게 살아남았으며 그 행복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부모의 사랑은 지옥까지 따라와 아들을 지킬 특허권이 있으니 사탄도 이를 막지 못한다
수련생들에게 고기를 잡아 대가리만 빼고 몸통째 먹이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마음이다
졸거나 눈뜬 제자들의 형편을 다 살피며 모기장이나 담요처럼 포근하게 그 마음을 맞추고 보듬으려 한다
뭐 이런 것 저런 것 얼마나 재미, 세상에 전 시장에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 선생님은 학교에서 뜀뛰기도 잘 뛰거든. 길 가는 것도 보통 사람 1시간 반 가는 것 45분이면 가요. 어떻게? 빨리. 어떻게 빨라? 너희들 걷는데 이렇게 걷지마는 나는 이렇게.
10센티미터 해놓으면 5센티미터까지, 3센티미터까지 갑니다. 이것이 45도 중심이 90도를 맞춰 부릅니다. 얼마나 손해가 나. 그러니까 선 자리를 똑바로 잡아야 돼. 벌써 딱 걷기 때문에 내가 알아. 출발할 때 몸자세 그러니 이래 놓으면 이것 길어지니까 이렇게 되거든. 이것 길면 이렇게 되거든.
그러니까 이렇게 되니만큼 내가 몸을 굽혀가서 이렇게 돌아왔으면 다음에 이쪽 발이 여기에 맞게끔 크게 이렇게 해주니까 내 가는 길은 가깝더라도 직선을 가는 겁니다. 라스베이거스인데 2백 미터, 3백 미터 넘는 꽃꽂이 있는 데는 8백 미터, 1킬로미터가 넘는 호텔도 딱 표준 정해지면 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문화가 넓어. 친자들이, 환자들이 교류할 수 있는 병력만큼 넓거든. 그러면 이쪽에 이 중간 이쪽에서의 이쪽 중심삼고 이것 10미터 거리면 10미터 거리해 가지고 가다가는 반드시 내 손이 닿을 수 있는데 그것 맞춰 가지고 백 미터가 아니, 열 번 맞춘 똑바로 걸어갑니다. 그것 없으면 왔다갔다 해. 왔다갔다 하는 시간 소모 마음대로 이렇게 걸으면 난 3센티미터 중심 걸으니 못 당하지.
고속도로 같은 것 선생님이 참 빠릅니다. 순식간에 변소 갔다 오니까 5리 넘어요. 10리 길을 가. 앞선다고. 이것도 간단해. 이것 어떻게 벗어. 싹 해놓고 여기 해놓고. (웃음) 너희들 벗을지 모르는데 여자들 양말이 여기까지 돼 이것 딱, 여기 가서 딱 해 뒤축까지 이것은 뒤떨어져 잡아 다니거든. 잡아 다니고 뭐하고 이 끼워다 볼 수 있으니 이것만 해 가지고 이것만 … 하면 휙 날아갑니다.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그것은 이 손가락으로 되고 이 손가락으로도 다 돼.
옷 입는 것도 어디부터 난 맞추냐 그거야. 맨 마지막 이것, 여기 맞추려고 하지 말라는 거야. 맨 마지막, 궁둥이에 여기 있으면 여기 맞추고 궁둥이 앞 줄기에 맞추고, 궁둥이에 딱 십자 거리 딱 해놓고 여기서 싹 해 가지고 궁둥이 잡아 가지고 여기서 이것 와 있으니 이것 소매길 딱 해 가지고 맨 끝에 와서 잡히거든. 이것, 이것, 이것 잡히는 것이 먼저 잡혀.
여기서 오니까 싹 해. 오니까 어디 가요. 끄트머리 착 잡아 가지고 이것 맞추고 이것은 가깝기 때문에 반드시 둘을 다 맞춰 주지 않으면 빠져요. 그것 잡았다고 내가 벼랑에 떨어져. 딱 맞춰놓고 암만해도 둘이 이것 상대가 돼 안팎으로 딱 해서 삼각지대 다 연결되어 가지고 정말 연결돼서 딱 돼 있어. 이것 딱 해놔 놓고는 여기 사채기 안에 물려놓고 후루룩 갖다 맞추기만 해도 다 들어가는 거야.
그다음에는 이것을 여기에 맨 처음 여기에 딱 갖다 놓고는 볼 필요 없어. 싹 이것이 깔려 있거든. 이것을 이놈 빼서 싹 여기 빼주고 이 손은 여기 빼주고 뒤에서 싹 해 가지고 해 놓으면 싹 해놓으면 깨끗한 단장한 미남자가 되는 거야.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배울 게 참 많아. 공식적이야.
시장에서 구경하는 것은 세상 무엇보다 재미있다
선생님은 학교에서 뜀뛰기도 잘하고 남들이 1시간 반 걸릴 길을 45분 만에 주파할 정도로 빠르다
보폭의 중심을 90도로 정확히 맞추고 몸의 자세를 바로잡아 직선으로 걷는 것이 속도의 비결이다
목표를 표준에 맞춰 똑바로 걸으면 시간 소모가 없지만 그렇지 않으면 왔다 갔다 하느라 나를 당해낼 수 없다
양말을 벗거나 옷 입는 일도 마지막 지점과 궁둥이의 중심을 맞추는 선생님만의 공식을 따르면 순식간에 단장할 수 있다
지금도 10층, 20층 올라가는 날 못 따라가요. 이쪽 잡고 저쪽 잡으려면 공백이 있는데 여기에 대고 쓱 잡고는 … 돌아서 가지고는 발이 반대가요, 반대 여기. 누워 있어 가지고 이렇게 누웠다가 이렇게 누웠다가. 야야, 그것 그러지 말라고. 내가 너무 좋아서 그러나? (웃음) 악수 한 번 해줄까? 그 무슨 조달이 없어. 난 그대로지. 그렇게 사는 거야.
너희들 다 천 사람 대하면 천 사람의 모습을 봐 가지고 거기에 맞을 수 있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눈을 좋아하면 눈을 맞추기 시작하고, 코가 좋으면 코 맞추기 시작해. 어깨가 살았으면 어깨라도 맞추기 시작하고, 앉는 발가락이 맞으면 발가락만 다 맞습니다.
그가 제일 자랑하는 사람은 모양을 걸고 살려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 주변 그 길을 같이 가고 그 옆에 서 있게 되면 싫어하는 사람이 역사에 나타나도 내 싫어하는 사람을 못 봤어.
선생님만 모시고 살고 싶어, 안 살고 싶어? 「살고 싶습니다.」 그 거짓말 그만두라고. 나는 싫은데 너희들이 좋아하니까 내 두나? 아비, 아비라는 이름을 내가 가르쳐줬기 때문에 그것을 도적질 해갈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나는 지켜줘야 되는 거야, 죽어도.
그러면 천상세계에 가서 그 엄마 아빠 데려와서 하지 못한 것 청산할 수 있는 그때 교육하게 되면 그때 모시면서 몇천 년, 몇억만 됐지만 몇십 년만 맞추면 맞출 수 있는 길을 내가 가르쳐 줘 가지고 길고 한스러운 고개를 없애버린다 생각하는 거야. 사랑으로서 덮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허물을 자가 없다, 아주 좋다.
조라는 새를 타가지고 좋다 아니야? 새를 타고 날아가는 거지. 새 조자에 탔으니까 날아가는 것, 좋다 해봐요. 「좋다.」 아멘이 우리 뭐인가? 「아주」. 아멘이 뭐야? 「아주.」 좋다야, 좋다. 아주라는 것은 상관이 없지만 좋다는 얘기 필요해. 새 타고 날아가야 할 텐데, 기러기 둘을 비행기 타고 … 터 날아간다는 거야, 좋다.
‘새’ 자는 두 사람이 다섯 고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고개를, 7고개 7단계를 넘어야 됩니다. 칠전팔기(七顚八起)해 봐요. 「칠전팔기.」 우리 형진이가 칠전을 쓰러졌어도 일어날 줄 알지만 팔기를 몰랐어. “야, 이 자식아.” 이제는 일어서기는 아버지 붙들고 일어 팔기에 아버지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너 그것 서면 다 끝나.
칠전팔기. 칠전 ‘굴러날 전’ 자야, ‘자빠질 전’ 자야? 「‘자빠질 전자’.」 자빠지고도 굴러나기도 해요. 칠전 굴러떨어져도 전기, 전기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굴지 않아? 칠전팔기. ‘일어날 기(起)’ 자는 바를 주 가운데 몸뚱이를 쉬고 날아라 그거야. 상형문자(象形文字)는 다 가르쳐 주기 때문에 동양사상을 지배할 수 있는 우주의 사상이 없다는 결론했기 때문에 음력 밖에. 양력 없어진 것 압니까? 「예.」 (웃음) 알긴 뭘 알아, 이 도깨비 새끼들. 도깨비 새끼야.
계단 수십 층을 오르내리는 선생님의 속도를 사람들은 따라오지 못 한다
천 사람을 대할 때 그가 가장 자랑하는 부분에 맞춰주면 누구나 좋아하게 된다
너희가 선생님을 모시고 싶어 하는 마음을 알기에 선생님은 죽어서도 너희를 지켜줘야 한다
사랑으로 덮어 한스러운 고개를 없애고 천상세계에서 못다 한 효도를 청산할 길을 가르쳐준다
칠전팔기(七顚八起)의 정신으로 아버지를 붙들고 일어서면 모든 것이 끝난다
상형문자(象形文字)와 동양사상이 우주를 지배할 것이며 이제 양력의 시대는 지나갔다
또개비(도깨비) 해봐요. 「또개비.」 딱 맞아야 할 때 ‘개비’가 되면서 이쪽저쪽 ‘개비’라고 그랬습니다. 개비. 개미 새끼, 개비 새끼. 그것들은 독자로 해도 얼마나 강한지 남미에 가서 위대한 개 선생님, 개 왕님을 발견했어. 둥지는 모르지만 없어.
우리가 봐 가지고 보게 된다면 말이야 저녁이 되면 나뭇잎 아래 들어가서 하게 되면 풀잎 하나 뒤집어쓰고 그 가운데 자고 일어나는데 말이야 남쪽 달아나면 더우니까 언제나 기후가 있기 때문에 습기가 꽉 차 있기 때문에 아침에도 비가 오고, 저녁에도 비가 와. 새벽에 비 안 오는 시간이 없습니다.
거기서 어떻게 나무가, 홍수가 흘러가 가지고 사방에 수평을 만들어 휩쓰는데 거기에서 개미 대가리가 하나도 없게끔 다 없어졌어. 어떻게 남아 있어? 아이고, 보니까 개미둥지가 나무 위에였더라고.
개미 성을 바다 가운데 좋은 나무에는 그 얼마만큼 조수물이 왔던가 알아봤어. 냄새 맡고 알기 때문에 그 이상의 자리에다가 집을 짓고 살아, 집. 천 마리면 천 마리 들어가게끔, 오백 마리면 오백 마리, 열 마리 열 마리의 집을 순식간에 집 짓자 해 가지고 이사해서 어미·아비가 코치해 가지고 순식간에 30분 이내에 7시간 다 아침 자기 집에서 다 짓더라고. 얼마나 재미있는데.
숲속에 얼마나 숲이 졌는데 발을 드러내면서 가래 간격으로 오는데 다리를 구멍 뚫으며 살아, 구. 개미부대에요. 라스베이거스 알리아를 해봐. 알리아. 「알리아.」 알리아, 개미 떼다 그거예요.
그다음에 부다라. 이쪽 건너편에 야시장 돼 사치품 파는 시장은 부다라. 돼지 떼거리다 그래. 돼지는 돈을 상징하지요? 꿀꿀 돼지. 왜 꿀꿀 돼지야? 꿀돼지라 하지 않고 꿀꿀. 두 마리 있어야 돼. 돼지는 잘 때 혼자가 살더라도 자기 상대가 있던 집을 중심삼고 집을 바라보면서 잔다는 거야. 꿀꿀 돼지라도 영리합니다.
문만 열면 대번에 어떠한 동물보다도 자기 사는 본집에 찾아가서 바른쪽으로 누워있는 상대 어머니 품에 가 가지고 젖을 파먹어. 제일 맛있는 것 젖이거든.
젖 해봐요. 「젖.」 젖이 매끈매끈한가, 젖었나, 말랐나? 「젖었습니다.」 (웃으심) 매끈매끈해. 털털하지, 매끈매끈하지 물이. 젖. 젖이라는 말이 얼마나 재미있어. 너희들도 신랑 젖 먹을 줄 아나? 젖 붙들고 잘 때 신랑 양 젖을 붙들고 안 들어둔 궁둥이를 내 가까이 했는데 두 궁둥이를 붙들고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없으면 두 발을 엇바꿔가면서 내가 바꿀 때 바꿔줄 수는 세 부수를 중히 하고 대고 자야 되고 거기서는 일하면서도 같은 자리에서 주고받으며 일하고 살아야 되는 거야.
남미에서 개미 왕을 발견했는데 습기 가득한 기후 속에서 비가 쏟아져도 개미들은 나무 위에 집을 짓고 살아남는다
개미들은 조수 간만의 차를 미리 알아채고 순식간에 수천 마리가 살 성을 쌓으며 부대를 이루어 이동한다
라스베이거스의 알리아는 개미 떼를, 부다라는 야시장의 돼지 떼를 상징하며 돼지는 영리하게 제 집과 상대를 찾아간다
어머니의 젖은 매끈하고 맛이 좋으며 부부는 서로의 몸을 붙들고 일터와 잠자리에서 늘 함께하며 살아야 한다
남자만 일해서는 안 되지. 이북 공산당들 남자한테 질소냐, 여자가 자궁의 어머니인데. 자궁에는 여자만 나오는 것이 아니고 남자도 나와. 여자가 남편이 그립고 그런 생활 하게 되면 그런 혈족은 아들부터 먼저 낳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선생님 해 가지고 딸부터 낳았나, 아들부터 낳았나? 「아들.」 왜 아들이야? 「성진님 아들이잖아요.」 성진이 아들이라면 어머니가 있잖아. 내 어머니지, 성진이 어머니 아닙니다. 내 아내지, 아들의 어머니지, 처가 아닙니다. 왜?
아들 낳기 전에 자기 아내가 있잖아. 여자야, 남자야? 「여자.」 남자인데. 이것 잘못 알았다. 뭐 이제부터 여자로 알고 보면 남자로 알고 있으니 여자들 쫓아버려야 되겠다. 이제는 여자의 단련을 얼마나 받았는지 몰라요. 일기 쓰라면 표시도 능력.
선생님이 문학적 소질이 풍부한 사람입니다. 앉아서 하루 종일 시를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감옥 생활에 10시간도 말을 재 가지고 재고 않아 내 가지고 10시간 앉아 가지고 점심 안 먹고, 아침 안 먹어, 저녁, 밤도 안 먹고 얘기해요. 그런 창조력이 있다고. 재미있지? 「예.」
선생님은 같은 말하는데 어저께 듣던 말 그냥 하는데 이렇게 보고 하려던 것 하고 이렇게 보고는 달라. 맛이 달라. 그래, 선생님 같은 아들딸 한 번 길러보고 낳고 싶어요, 길러보고 싶어요? 나을 수 없어. 길러볼 수는 있습니다.
기르는 것이 정의 주인이에요, 낳는 것이 정(情)의 주인이에요? 「기르는 것이.」 기른 사람이야. 사랑을 여자나 남자를 낳다 죽으면 부부 외에는 주인 될 사람 없습니다. 이렇게 알고 있는 사람이 바람피울 생각 하겠나?
내 참 수수께끼 많아요. 내가 동경 같은 데 있어 보면 동경에 있으면서 극장 들어가게 되면 극장을 표, 비싼 표를 3백 가지 암표 속에 중심삼아 가지고 샀는데 반드시 야매(뒷거래) 표를 산 그 다음다음, 이쪽 오른쪽 다음다음, 앞줄 다음다음 야매 표를 사고 들어온 사람들이야. (웃으심)
극장을 내가 7년에, 10년에 안 갔습니다. 극장 간판이 내 얼굴 보지 못하고 나는 숨어 다녔어. 삼각지에 극장 하던 것을 내가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노량진에 가게 되면 삼각지가 맨 중심 그 골목 … 동서남북인데 이 골짜기도 안 가, 저것도 가게 되면 반드시 내가 붙들려.
삼각지대는 미인들이 기다려. 월급 받고 와 지키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회사를 조직해 가지고 얼마나 무서워. 내가 원하는 것 그날 밤에는 장가가는 처갓집의 준비가 아니야. 호화찬란하던 미궁에 현관문을 거치거든. 양국 길이 있잖아, 양도. 신랑이 나타나 다니면 양도길이 멀어. 멀수록 좋은 것이 아니야. 수수께끼야.
30퍼센트 들어가다가 나 변소 들러 가는데 도망가야 돼요. 변소, 아이고 오줌 마렵습니다. 여기 기다려. 뒷문으로 빠져버리는 거야. 변소로 해 모셔다가 잔치하고 그날 밤을 즐기려고 했는데 도망갔어. 잡아 죽이고 싶겠나, 또다시 한번 찾아다 모시고 싶겠나? 별의별 놀음 다 한다고요.
남녀 모두 일해야 하며 여자는 생명의 근원으로서 아들과 딸을 모두 낳는다
남편을 그리워하며 정성을 다하면 아들을 먼저 얻게 된다
선생님도 아들을 먼저 얻었으며 아내를 단순한 여자가 아닌 아들의 어머니이자 귀한 존재로 대하며 단련의 시간을 보냈다
문학적 소질과 창조력이 풍부하여 감옥에서도 식사를 잊은 채 긴 시간 대화를 이끌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자녀는 낳는 것보다 사랑으로 기르는 사람이 진정한 정(情)의 주인이며 이러한 도리를 알면 함부로 행동할 수 없다
과거 일본과 서울 삼각지 일대에서 유혹의 손길이 많았으나 이를 피해 도망치며 끝까지 자신을 지켰다
여자가 생기지 못한 열개의 물어뜯으려고 이빨을 내고 손을 이러고 나올 때는 호랑이보다 사자보다도 무서운 겁니다. 그 무기를 갖고 있어요. 그런 뭐 있지요?
여기 너 색시도 순해 보이지만 용서할 줄 모르는 창고가 있다고. 있나, 없나? 너는 많이 차버리고 굴러 깨쳐버린 때도 한, 두 번 있을 것이다. 나는 그래. 그랬나, 안 그랬나? 너 너대로 가고 나 나대로 가자. 그런 생각해 봤어, 안 해봤어? 「있었습니다.」 그렇게 또 살려고 했어. 너도 저 여자 외에 사랑하고 싶은 여자 있었나, 없었나? 「있었습니다.」 있었지. 저것 알면 왜 있었느냐 얘기하지 않고 와 간증해 증거, 나한테 재판 가 선포를 왜 받지 않았느냐 문제입니다.
결혼 전에 잘못들을 감춘다는 것은 도적놈이야. 마귀의 역사에 첫 페이지에 성서 기록의 내용 골자가 그렇게 돼 있어요. 소제, 대제에 모든 정 … 이 그 배반할 수 있게 돼 있지 그냥 할 수 없습니다.
이 둘째 번 여자 이름 뭐이던가? 「이보희입니다.」 이보희, 이리 봐도 좋고 저리 봐도 좋아할 텐데, 저 보희는 난 잊어버렸어. 내 약속을 안 지켰거든. 그 몰라. 이리 보자 저리 보자 그래야 되는 겁니다. 찍궁, 째꿍, 찍짹, 퉁탕, 늴리리야, 늴리리야 두 번 해야 돼.
자기 중심삼고 마음대로 한 사람은 반드시 거꾸로 산이 이렇게 될 텐데 이 산을 만들어놔. 또 산을 만드니 이것은 하나님도 못합니다. 사탄은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해. 그런 자유천지야. 여자의 지금 구덩이를 사탄 왕들은 마음대로 합니다. 문 총재는? 마음대로 안 해. 알기 때문에 마음대로 안 해. 하라 그래도 안 해.
(바람 소리가 남) 이 바람이 엥~ (웃음) 사이렌 소리가 나지. 바람 부네. 아이고, 농어 잡으러 나가려고 했다고 했는데 바람 불어 엥~ 하게 바람 부네. (웃음) 태풍의 유혹이 아직 꺼지지 않았구먼. 나갈까, 말까? 안 나가서 이렇게 같이 있으면 좋겠어? 뭘 하며 같이 있을래?
어제도 내가 지체했어, 늦게. 아침에 일어났는데 벌렁벌렁 기어다니면서 나가는 문을 물어보고 매일 같이 다니는 물어보고 서서 나왔어. 어머니가 있어 가지고 “엄마” 하면 “예” 해 답을, 엄마도 없어. 아기들도 없어. 나 혼자 있어. “얘들아” 할 때 아무 소리, “얘들아” 아무 소리, 세 번 “이 쌍놈의 백정 갓나 자식들아.” 하니 그때야 발랑발랑 기어 나오더라고. (웃음)
그래 가지고 내가 얼마나 기다리게 찾았나 하는 것을 고마운 줄 알고 웃어. 헤헤헤 하면서 “나를 기다렸지요?” 손을 내가 퉤. 왜 지키지 못했어? 하룻밤도 지켜주지 못한 사람이 천년 스승을 자고 깨는 관리하겠어? 천년만년을 관리하는 것이 아내, 여자의 갈 직책입니다. 어머니가 그래야 되고, 내 색시가 그래야 되고, 딸이 그래야 돼요. 그 귀한 것이 새 그림 맞춰야 되고, 다 새 그림 있지요?
여자는 한을 품으면 호랑이나 사자보다 무서운 무기를 드러낸다
순해 보이는 아내에게도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의 창고가 있으며 부부는 서로 갈라설 생각을 하기도 한다
결혼 전의 잘못을 숨기는 것은 도적과 같고 마귀의 역사와 다름없다
자기중심적으로 마음대로 산 사람은 하나님도 손대지 못할 잘못된 길을 가게 되며 사탄의 놀이터가 된다
아내는 천년 스승인 남편을 밤낮으로 보필하고 관리해야 할 귀한 직책을 가졌음을 명심하라
내가 이번에 속초 가서 이 사진 찍어주고 왔습니다. 내가 죽더라도 이것 맞춘 것이. 그러니 이렇게 보니까 필요도 없고 내가 정상적인 모든 몸의 상태니까 딱 펴지도 않고 이렇게 딱 해놓고, 이렇게 딱 해놓고 이 금이 해진 것 사진을 찍어 가지고 박아놨어요.
앞으로 세계의 관상 본 사주쟁이들은 선생님 이 사진이 천년 표상의 그림으로 남았다. 박물관 귀한 곳에 앉힐 수 있는 준비를 시켜놓고 왔습니다. 마지막입니다. 그런 말을 알런지 모르겠지마는 선생님은 이제 정리하고 갈 준비로구먼.
누구를 데리고 가겠냐 여기 와서 지금. 해양산업 하는 아내들 불쌍하게 살았어요. 8일간을 특별 라스베이거스의 중요한 과제를 남기고 기다리면서 8일간을 내가 시간을 내 가지고 세계수산 산업, 해양산업 지도자 가족 친족 연합대회를 시작했어요.
여기에 여수 오는 것을 반대하지 않을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시동생 전부가 반대했습니다. 나쁘다고 생각했지만 나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8일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조건 와라. 미워하던 좋은 데려와라. 내가 교육해 줄게.
문 총재도 제일 나쁜 사람으로 선전했는데 문 총재 보니 만나는 것보다 좋아. 나도 보아야 할 왜 지금 왔나? 마음 이렇게 뉘우치는 거야. 잘못한 것 많으니까 뉘우쳐야지. 그러니까 선생님의 저 문밖에 이 뜰 저쪽에 청산 있지. 여기에는 못 들어와.
여기에 가까이 이렇게 되면 무릎이, 무릎도 보게 되면 무릎도 다 보이고 처마 들게 된다면 골짜기가 다 들여다보이고. 피곤하니까 선생님 하루 살기가 얼마나 고달파. 어저께 보고 이것 몇 번씩, 수십 번 맞췄지? 아침에도 이렇게.
여기가 자꾸 찌그러지니까 맞춰야 되고 「아니, 선생님 기침이 나서 속에서 몰려 가지고 자꾸 올라와서.」 그러니까 난 보고 있는데 모르고 자꾸 하더라 그거야. 선생님이, ‘젖이 특별한가?’ (웃음) ‘뭘 숨길 것이 있으니 감추려 그러잖아, 왜.
그것 보고서 목걸이도 이상해. 둘레가 둥글둥글 보이게 매달리지 않아 걸고 살았어. 그래도 액세서리 어머니한테 탔나? 이쁜 것 잘 갔다 동서남북 사방까지도 자리 잡을 수 있는 딱 붙이고. 「기침이 제가 좀 나서 그래요. 에어컨 있으니까.」 에어컨 나 몰라.
속초에 가서 천년 표상이 될 귀한 사진을 찍어 박물관에 모실 준비를 마쳤다
이제는 모든 것을 정리하고 떠날 때가 되었음을 직감한다
고생하며 산 해양산업 종사자 가족들을 위해 라스베이거스 일정을 뒤로하고 대회를 열었다
반대를 무릅쓰고 찾아온 이들에게 나쁜 선입견을 버리고 뉘우칠 기회를 주어 교육했다
피곤한 몸으로 뜰 너머를 바라보며 흐트러진 모양새를 수십 번 고쳐 잡았다
기침하는 이의 모습과 장신구를 살펴보며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고 자리를 잡았다
선생님이 잘 봐주겠구먼. 여기 와서 안 봐줄지 알았어. (웃음) 특권이 안 되는 것 섭섭하지 내가 이렇게 정성 들인 것 좀 알아주면 딱 좋을 터인데, 어떻게 가까운 자리 앉았어. 어저께 여기 앉았댔지? 「뒤에.」
이쪽저쪽 뭐라고? 이 뒤에. 「이보희입니다.」 이보희 저보희 이리 볼 수 있는 보이고 있는 지금까지 저보희가 없어져 살려니, 그 뜰내들은 친구 된 청량리 칠녀, 이삼녀가 있었습니다. 리틀엔젤스 책임자 된 어머니, 그 남편 무슨 행? 몰라도 괜찮아.
인연 따라 천국이 연결됩니다. 좋은 사람도 나쁜 사람도 다 좋게 줄을 이어줘야 돼. 거기에 3개월 못가더라도 3년 필요한 사람은 3개월 필요하지 않지만 30년 인연 있는 사람은 갖다가 내놓으면 잘리지 않고 살아갑니다.
통일교회는 선생님의 신세 진 사람 어떤 사람 갚아야 하기 때문에, 갚지 않고는 못 살기 때문에, 10분지의 1만큼은 선생님을 돕겠다고 하기 때문에 하나에서부터 단 하나, 단 십이야? 「일편단심.」 헤일 수 있는 헤이켈 수의 단 십 백 천 하지, 백 천 만 이렇게 안 한다고. 단 십을 뛰어넘어요.
단에서 나온 하나가 어디 갔어? 둘 셋 넷 다섯 여섯 아홉 열까지 숨겨버리고 뛰어버렸어. 단 십이야. 단 십 백 천 그러지? 뛰어넘어. 몇 단계? 8단계를 뛰어 넘겨야 됩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국가시대 여기에 사탄이 지키고 있지. 이것이 국가시대니 십승, 십승씩 의하여 십 주체입니다.
열두 고개는 골짜기입니다. 동양은 주체적인 사상을 꼭대기에 쓱 올라가는 거고 서양은 열두 고개 밑창에 들어가요. 그래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은 주체예요, 같이. 같이 연결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 둘 셋, 하나 이렇게 할 때는 그냥 둘이 없어. 사방에 둘 찾아 세워야 돼. 상대가 없어요. 그래, 하나님이 외롭다는 거예요.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 해봐요. 「‘십간십이지’」 ‘십간’의 ‘간’이라는 것은 이것이 주체야. 경계선이 ‘간’이 돼 있어요. ‘십간’, 경계선이에요. 오십 고개. 오십에서 백을 가려 하면 열이 암만 있더라도 백을 못 간다 그거야. 타고 넘어야 돼.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는 고대 동아시아에서 하늘의 기운과 땅의 흐름을 나타내기 위해 만든 시간과 방위의 체계이다. 이 둘을 조합하여 '육십갑자'가 만들어지며, 해마다 붙여지는 이름(예: 갑진년)의 근간이 된다.
십간 (十干) - 하늘의 기운
하늘을 상징하여 '천간(天干)'이라고도 부르며, 10년을 주기로 반복된다. 만물의 생성과 소멸 과정을 10단계로 나누어 표현한 것이다.
*종류: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壬), 계(癸)
*특징: 음양오행(목, 화, 토, 금, 수)과 결합하여 각기 다른 성질과 색깔을 가진다.
⚬청색: 갑, 을 (나무) ⚬적색: 병, 정 (불) ⚬황색: 무, 기 (흙) ⚬백색: 경, 신 (쇠) ⚬흑색: 임, 계 (물)
십이지 (十二支) - 땅의 흐름
땅을 상징하여 '지지(地支)'라고 부르며, 12년을 주기로 반복된다. '띠 동물'이 바로 이 십이지에 해당한다.
*종류: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띠 동물: 쥐, 소, 호랑이, 토끼,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 순서이다.
*시간과 방위: 과거에는 하루 24시간을 12등분하여 '자시(23~01시)', '오시(11~13시)' 등으로 부르기도 했다.
3. 육십갑자 (六十甲子)
십간의 첫 글자인 '갑'과 십이지의 첫 글자인 '자'를 시작으로 순서대로 짝을 지으면 총 60개의 조합이 나온다.
*환갑(還甲): 태어난 해의 간지가 60년 만에 다시 돌아오는 것을 축하하는 잔치이다.
*역사적 활용: 임진왜란, 갑신정변, 을미개혁 등 역사적 사건의 이름은 이 간지에서 따온 것이다.)
그 계수를 인간의 조상 예전에 타락을 알았어. 열 끝 두 고개, 열한 고개, 열두 고개 넘어서 가정을 아리랑 아리랑 열두 고개나 넘어가야 될 내가.
여러분 축복가정이 열두 고개 넘어가지고 세계의 축복 문이 열린 것 알아요? 430은 대한민국의 전부가 천국 갈 수 있는 문을 젓고, 그다음에 120개 국가에 가인세계에 아벨이 책임 있다고 해서 문을 열어젖힌 내가 책임지고 문 다 열었어요. 그것 다 너희들은 모르지?
정성 들인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모두 좋게 이어주어야 한다
인연의 깊이에 따라 생명력이 결정되므로 신세 진 마음을 갚으며 살아야 한다
일편단심의 마음으로 개인부터 국가까지 사탄이 지키는 8단계를 뛰어넘어야 한다
하나님이 외롭지 않도록 사방에 상대를 세우고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의 경계를 넘어서야 한다
열두 고개를 넘어 세계 축복의 문을 열었으니 아벨의 책임을 다해 천국 길을 가야 한다
선생님이 가르쳐 놓은 참고서가 학생은 참고서도 모르고, 참고서 찾아 살 수도 없고 알지도 못해. 참고서를 다 볼 수 있는 거야. 그것이 아버지 위에 사람은 아래를 다 살필 수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위에서 살고 싶어, 아래서 살고 싶어?
너 뭐야? 「경남이.」 경남이, 진짜 경사스러운 남쪽 나라야. 경남이 친구가 뭐이냐? 난이. 「예.」 어디 갔어? 「캐나다에 있습니다.」 죽지 않았어? 나 죽었다는 소식 들었는데 안 죽었어? 「남편이 죽었어요.」 남편이 또 시집갈 수 있는 상대를 찾아서 산다는 말이 있던데? 어떻게 그렇게 되었어? 「아니에요. 첫 번에 남편이 이혼하고 아들 하나도 못 낳고, 캐나다 가 …」
요전에 사길자가 와 하는 말이 자기 나보고 우리 시동생들은 어떻게 해요? 효은이, 효영이 어떻게. 세영, 세영 이름이 뭐인가? 효원이 형 이름이 뭐인가? 「유효성.」 그들을 어떻게 해요. 걱정하더라고, 나보고. 마음으로는 가고 싶은데 갈 길이 없다는 거야.
박상돈이도 마음은 제멋대로 사랑하는데 내가 오라 하니까 왔지, 마음대로 못 합니다. 이번에도 내가 누군가? 효율이 통해 가지고 황선조 통해 데려오라고 했기 때문에 데려왔어. 가만 보니까 데려올 수 있는 내용을 내 마음은 잊지를 못하고 있어.
저 사람이 저렇게 해 대면 대한민국 밑창에 거짓 뿌레기가 썩어질 터인데. 뿌리를 나는 보호할 책임 있기 때문에 불러오라고 말이야. 많이 찾았습니다. 어저께 … 저이가 그렇게 돼 산다는 총 보고가 왔어. 그 맞는 말이야.
그러니까 그 본바탕의 마음이 우리 통일교회가 아는 잘못 알았어. 그 깊은 내용에 엑스가 웃는 사람 있으면 엑스가 있는 것같이 미리 다 도와주기 위한 친구들, 친족들을 도와주기 위해서 자기가 관계되는 팔아 가지고 그들을 나 한 푼도 안 써 가지고 내가 빚에 쫓겨 다니며 도망 다니면서 도와주는데 그마음을 하나로는 알았어. 부모님 알고 있었어.
어려울 때 언제나 내가 찾았거든. 내가 데리고 일을 시키던 그 자리에 황선조가 있어야 황선조가 네 조상 길을 밝혀줘야 된다고 그것을 책을 다 했거든.
요전 번에 보니까 허양. 「예.」 허양이 박상권이 안내자가 됐더구먼. 「저희 집안도 가깝고요, 저희 교구 내에 광진교회 나옵니다.」 그래, 라스베이거스에 그때 연합회 만들어 가지고 한 심부름꾼으로 쓰려고 생각했어, 안 했어? 「생각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쓰라고. 내가 허락해. 「알겠습니다.」
스승은 학생이 모르는 참고서까지 다 살필 수 있는 위의 자리에 있다
선생님은 대한민국 밑창이 썩지 않게 뿌리를 보호할 책임이 있어 박상돈을 불러왔다
상돈아. 통일교회 믿을 사람 없지만 허양 중심삼고 라스베이거스나 모나코 같은 데 가고 싶지? 「예.」 (웃음) 나는 그것을 준비시키느라고 불렀는데. 내가 라스베이거스의 김효원 사장 보고도 어제 3일 전에 물어봤어. 오라고 했어.
“뭘 하는 사람이야? 아들딸 다 어디 갔어? 네 딸이라고 지금까지 품고 지금도 보호해?” 물어보니까 “같이 안 삽니다.” 그래. 같이 안 살면 잘 살기 때문에 같이 안 사나, 못 사는 것을 알면서도 같이 안 사나? 못 살면 어미 아비가 책임져야 되는 거야. 책임 못했으니 어저께 그 어머니가 허리가, 골반이 파괴되고 다 그랬다니까 뭐 타당하지.
너 딸들 아들 어디 갔어? 나는 마지막이 되거든 자동적으로 찾아올 것 다 알았습니다. 우리 성진이도 부모님 될 효자예요. 그 마음 알고 보면 수택리에 있는 거기에 우리 외사촌 누님과 같이 산 그 아들 이름 뭐이던가? 「이창열.」 이창열이 보통 사람 아닙니다. 통일교회 쫓겨났어.
나는 그 누님을 사랑하고 누님이 그 형제를 사랑하듯 놀라운 것은 둘째 외삼촌의 맏딸이 그 누님인데 아들은 기방이라는 아들이 있었는데, 아들이 난 죽은 줄 알았는데 살아있다는 소식 들었어, 요즘에. 이러니까 고향 생각이 얼마나 몇백 배 간절해져.
위에 선 제집을 내 집같이 우리 집에서는 나를 이해 못 하고 갈래도 많고 지금같이 말리는 사람도 친척 어디 가든지 우리 문중에 오점을 남기면 안 돼. 전부 다 주시하고 다 잘 가라고 했는데, 외갓집은 자유천지인데 말이야 자유천지야. 내가 하지 않는 것을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어.
그러니까 집에 있는 것보다 외갓집에 가는 것이 얼마나 편한지, 그 동네에 새 새끼, 그 동네에 고기 새끼, 우리 동네에서 못 잡은 고기 새끼, 새 새끼 다 잡았습니다. 구워서 내 친구들 다 나눠 먹였어. 이제는 세계에 제3 이상, 세계의 그런 곳을 주면 내가 그 새끼들 잡아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너희들 집을 짓고 살림살이시키려고 지금 준비하는데 이것들 전부 제멋대로야. 어디로 갈 거야?
오빠 알아? 부모 알아? 올케 사랑해? 같이 못 살아요. 선생님 아들 같이 못 살아. 내가 피해가. 왜? 공짜 주인 양반을 만들어 놨거든. 공짜 아들이 공자. 자기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도 잘 모르는 사람 아니야. 아버지가 어머니보다 먼저 죽었나, 어머니가 먼저 죽었나?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를 모르는 여자야. 어머니도 죽었어. 오빠도 잘 몰라. 서울대학 나왔지만 오빠가 자기를 위한 오빠가 아니야. 자기 오빠를 위해 달라고 하는 오빠가 돼 있는 것 내가 아는 거야.
본가와 달리 외가는 자유로운 곳이었고 선생님은 그곳에서 친구들과 고기를 잡아 나누어 먹으며 편하게 지냈다
이제 세계적인 터전을 닦아 통일교회 식구들을 살게 하려는데 다들 제멋대로라 걱정이다
너희는 부모 형제도 모르고 공짜 주인 행세만 하며 서로를 위할 줄 모르니 선생님이 피해 가려 한다
불쌍한 사람을 내가 시집보내달라고 어머니 통해 가지고 너도 몇십 번 시집보내달라고 그랬어. 보내줬나, 안 보내줬나? 너 집안이 해결이 안 돼 있어. 너를 믿고 시집보내줘 가지고 백발백중 좋다는 결론이 나오게 안 돼 있어. 얼마나 복잡한 가정이야. 그렇지?
너 어머니는 외교 할 수 있는 대표의 성격이야. 환경기준은 선생님 만나 가지고 3일도 안 되어서 선생님의 비밀 모든 문서가 무엇이 됐는지 찾더라고. “왜? 네가 왜 3일도 안 돼서.” “내가 필요하니까 그렇지요.” “얼마나 필요해?” “두고 보면 알지요.” 통일교회에 어머니 노릇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살았어. 그것 알아요? 모르지.
너를 한데가 어머니 마음 들어서 선생님의 상대되고 선생님 어머니 되겠다는데 너를 시집보내는데 시집보낼 수, 내가 있나? 나 몰라요. 못한다고.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결혼 안 한 … 시집 못 가고 제일 잘생긴 공자님이 얼마나 미남자야. (웃음)
추남자야, 미남자야? 「미남자입니다.」 미남자야? 아니야. 우루과이 가서 공자님 동상 놔 봐요. 백번 복을 빈 다음에 얼굴 들이켜. 내가 아는 공자라면 저래 있으면 안 되는데 그 얼굴. 그 얼굴 공자님을 아시아의 여자의 대표로서 내가 통일교회 세울 수 있는 여자란 것은 어머니, 성진이 어머니도 실패했어.
어머니도 지금까지 한 70이 안 돼 있어. 환갑이 안 됐어. 그래, 어머니 삼위기대지? 어머니 삼위기대 얼마나 귀한지 몰랐지? 빨리 시집가겠다고. 시집갔으면 새끼 주렁주렁 난 것이 네가 사랑할 수 있는 새끼가 안 돼. 불량자가 될지, 깡패가 될지, 사령 괴수들 모르는 거야.
그래서 시집 안 보냈는데, 그런 생각하는 선생님이 시집 안 보내길 잘했나, 못 했나? 「잘하셨습니다.」 지금 아무것도 없잖아. 양자도 내가 택해줬어. 살 집도 없잖아. 선문대학 뒤뜰에 창고지기하고 있잖아. 위임을 관리할 수 있는 역사보존 해 가지고 그것을 책임지고 있지? 「예, 아주 좋습니다.」 어? 「아주 만족합니다.」 만족할 게 없어, 신랑이 없어.
내가 신랑이 아니야. 너는 신랑보다도 귀하게 여기지마는 나는 그렇게 갈 수 없어. 내가 쌓은 성터가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을 끝나고야 그것을 풀 수 있지, 두 성의 주인이 못 돼. 철저한 문 총재의 사상이야.
성진이 어머니 일반자로서 5년 동안 이혼해 가지고 14년 만에 어머니를 모셨습니다. 해방 혼자 살면서 14년 홀아비 생활했어. 불평 안 했어. 내 고향을 내가 지켜야지, 내 형제가 알아 씨가 없어지더라도 씨를 사서라도 씨받이가 있잖아. 일본 사람의 몸을 빌리든, 구라파 사람의 몸을 빌리든, 서양 사람의 씨를 씨받이 해서라도 한국에 가깝지 않으면 그런 씨받이를 시켜 가지고 통일교회를 세우려고 생각하는 거야.
불쌍한 너를 시집보내달라는 요청을 수십 번 받았으나 네 집안의 복잡한 문제로 보낼 수 없었다
네 어머니는 교회의 비밀문서를 찾을 만큼 대담하며 어머니 노릇을 하려는 마음을 가졌다
선생님의 상대이자 어머니가 되겠다는 네 마음을 알기에 시집보낼 수 없었고 너는 공자보다 훌륭한 사람이다
환갑도 안 된 어머니의 삼위기대는 귀하며 일찍 시집갔다면 자식들이 불량자가 되었을 것이다
성진 어머니도 실패한 자리를 지키며 시집가지 않은 것이 다행이며 현재 선문대에서 역사를 관리하는 삶에 만족해야 한다
선생님은 네 신랑이 될 수 없으며 14년 홀아비 생활을 견디며 씨받이를 해서라도 교회를 세우려 했다
씨받이. 씨받이 해봐요. 「씨받이.」 씨받이 좋아하는 주인이 어디 있어? 그렇게 해서라도 뜻을 이루어야겠다고 산 사람이라고. 그 거짓말 아니야. 선생님 말씀집 찾아보라고. 거짓말이 없어. 사실이지. 빨가면 진짜 빨간 순정을 가져 가지고 너희들 대해 나왔지, 농락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우리 누이동생이 여섯 누님이 있었어요. 그다음에 할아버지의 딸들도 있고, 외갓집에 외사촌, 이 모 사촌, 이종사촌 다 있지만은 그들 가운데 있어서의 나라와 집을 맡길 수 있는 사람이 없어. 오산학교를 만들었지만 오산학교 졸업생 다 갈라져 가지고 공산당하고 민주세계 종교 제일 파탄주의자요, 사상 파탄주의자로 돼 있어.
그 판도를 내가 바로 잡아야 돼 이러니 여기도 믿을 수 없고 저기도 뭔가 이래 가지고 일해 보지 못했습니다. 교회 가서 설교도 한다마는 10대 소년으로서 몇십만 명이 모여서 울릴 수 있는 준비를 한 사람입니다. 내가 통하게 되면 통곡장이 벌어집니다. 지금 그 소리를 내가 피해 다니는 거야.
아바지(아버지) 하면 ‘아’ 자 다르고 ‘바지’ 다르고 끊을 수 없어. 못 달아나, 내게서. 너희들은 아바지 하게 되면 어머니 다 자를 수 있지? 누구도 하나님 못 잘라. 사탄도 못 잘라. 나 자신도 못 자르게 돼 있어.
아바지야, 아버지야? 「아버지.」 아바지는 평안도 사람 아바지, 아버지는 전라도에서 써요. 아바지라고, 평안도 말 아바지라고 아바, 아바. 강원도는 뭐라고 그러나? 「아버지요.」 아버지야, 아바야? 「아버지요.」 아부해야 모실 수 있는 아바지라는 거야. 아바지.
오, 전라도가 아부로구만. 아버지. 전라도 사람 아부하는 사람 아부해야 아버지를 모십니다. 아버지는 전라도 아부하는 사람 길러줘야 돼요. 계모 대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평안도 사람 이북 사람.
그래 평안도입니다. 함경남북도입니다. 함경에 다할 이라는 게 오래 거울에 티가 한 점도 있어서 안 되니까 함경도(咸鏡道). ‘거울 경(鏡)’ 자지? ‘다할 함(咸)’ 자지? 감경도(感鏡道)라 했으면 얼마나 좋겠나? 마음 심(心)만 붙었으면.
김일성이는 천하통일 할 수 있었는데 감경도를 몰랐어. 나는 감경도까지 알았어. 반대 면이 엑스 되어서 교체되면 나는 엑스 안 따라갑니다. 여기 갔다 여기까지 다 해서 여기 실올에 한풀을 여기 끊지 않고 거기서 들어온 각도로 난 물러 나올 줄 알아요.
반사의 길, 정도의 달무늬의 길. 달무늬는 그림자인데 그림자는 본체 닮았습니다. 그림자 같은 놀음은 본체를 닮아 가지고 그림자의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그것 또 어머니 아버지 그림자의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의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모실 수 있는 전통이 내가 찾아 가지고 최후에 같은 무덤 동산에 묻힐 수 있는 에덴동산에 에덴동산. ‘옛 전’ 자가 무슨 ‘전’ 자가 써요? 옛날에 ‘밭 전(田)’ 자여야 되겠나, 무슨 ‘전’ 자여야 되겠나? ‘밭 전’ 자가 제일 좋아. 옛적에 에덴동산. 세계를 말하는 거야. 가정 이상을 말하는 것이지.
대를 잇기 위해 씨받이를 세워서라도 뜻을 이루려 했던 삶은 거짓 없는 사실이며 순정으로 대했을 뿐 농락은 없었다
오산학교 인재들도 사상적으로 타락해 나라를 맡길 이가 없으니 선생님이 직접 판도를 바로잡아야 한다
십 대부터 수십만 명을 울릴 준비가 된 선생님 말은 누구도 끊을 수 없는 절대적인 권위를 가진다
아바지와 아버지라는 호칭에는 각 지방의 특색과 부모를 모시는 도리가 담겨 있다
김일성이 모르는 함경도의 참뜻을 선생님은 알기에 어떠한 반대 상황에서도 정도를 찾아 물러날 줄 안다
하나님 중심의 부모 전통을 찾아 만민이 가정 이상을 이루는 에덴동산의 본체를 회복해야 한다
옛적 옛적에 꿈 가운데 있던 에덴동산 그것이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의 이상을 거울이 필요 없어. 거울이 깨끗이 하게 되면 뒤집었는지 바로 한지 모릅니다. 알아요, 몰라요? 앞뒤가 똑같이 하나 되어 가지고 오점이 없으면 그 자체가 전체의 본보기도 되고 경계선도 되고 살 수 있는 놀음판의 놀음판도 되는 거야. 거울이 그래, 거울.
거울(鏡), 쇠 금(金) 변에 뭘 했던가? 쇠금 변에 뭘 했어? 설 립(立) 아래 달 월(月) 하고 두 다리 하고 이것을 중심삼은 이것을 ‘경’ 자를 쌉니다, 뱅 돌려. ‘용’ 자와 마찬가지.
‘용(龍)’ 자가 무엇이냐면 설 립(立) 아래 하나님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설 립이 그래요. 설 립 아래 뭘 하는 거예요? 달 월(月) 해요, 달 월. 거기에 뭐이냐면 말이야 몸뚱이를 갖다가 ‘용’ 자에서는 이것 없이도 씁니다.
설 립 달 월 하고는 몸 누여놓고 쓱 해 가지고 보자기 싸는 거야. 안에를 두고 봐야 알지. 아들딸 하나를 몰라요. 하나님이 쓸 수 있는 신부하고 하나님하고 신랑을 말합니다. 임 변이 아니에요. 이것 임 변이 아니에요. 그렇지요?
‘설 립’ 자라는 심부름의 달을 말하는 거야. 이것은 섰기 때문에 이 자리를 뒤집어 박을 수도 없어. 이렇게 하게 돼 갖다 놓으면 안 돼. 언제나 이렇게 놓아야지. 표준 돼 있지. 표제가 돼 있다는 거야.
표제와 표준이 다릅니다. 표상과 표제와 달라요. 표제가 돼 있는 거야. 표제라는 말 알지요? 제목 가운데서 맨 골수 제목이다 그 말이야. 거기에 몸 기 위에 전봇대 갖다 붙였어, 꼭대기에는. 여기는 뭐이냐면 하나 둘 셋 새끼가 달렸어. 수수께끼 존재들입니다.
전봇대가 달려 있거든. 위 상에 보면. ‘용’ 자 위에 전봇대. 여기는 세 아들이야. 점치는 양반이 세 아들이 남편 아내 배꼽 한 그 가운데서 생겨나야 된다 그거야. 그 기관에 갖고 있는 것이 여자의 질궁 뒤에 자궁이라는 보따리다. 주머니다. 여자가 그렇게 돼 있어.
네 꼭대기에 대신 아버지 대신자가 찾아옵니다. 그다음 구약시대, 신약시대 3시대가 네 복중에서 오장육부가 기다려서 장치하고 기다리고 있어. 위에만 전복 못 나가게 되면 숨구멍에서부터 배꼽을 깨 가지고 똥구멍만 트면 그다음 꽂아놓으면 만년 그 자리에 돌아 올라갔다 내려갔다. 엑스가 아닙니다. 여기서 이렇게 해서 바꿔치면서 둘레 사방을 변화하지.
그렇기 때문에 가운데 동서가 남북보다도 긴 것 알아요? 알아, 몰라? 길게 해야 돼. 동서문화지, 남북문화는 없습니다. 문화라는 말을 가려서 세울 줄 동서문화. 서동문화라는 말은 없어. 동서문화는 있어요.
그러니 주인이 누가 되느냐? 위가 누가 가느냐? 바른쪽을 누가 가느냐? 아래쪽을 누가 지키느냐? 이게 돌 수 있는 동쪽이 사방으로 올라가 내려왔다 사방팔방을 다 메울 수 있게끔 딱 같은 각도의 내용에 천년 바꿔 세우더라도 상충이 올 수 있는 동거, 동족, 일체권이, 일화권이 벌어지니 통일이 아닐 수 없는 세계의 한 몸뚱이다. 아주 마땅해요.
에덴동산은 어머니의 이상이 실현된 곳으로 오점 없이 깨끗한 거울과 같아 앞뒤의 구분이 없는 일체의 상태다
경(鏡) 자와 용(龍) 자의 형상에는 하나님과 신랑 신부가 하나 되어 세 아들을 품고 만물을 다스리는 섭리의 이치가 담겨 있다
여자의 복중에는 삼 시대를 대신할 존재를 맞이할 장치가 마련되어 있으며 기운이 소통하면 영원히 순환한다
동서문화가 중심이 되어 사방팔방이 상충 없이 조화를 이루니 온 세계가 통일된 일체권을 형성하는 것이 마땅하다.
상돈아. 「예.」 너는 북쪽 의정부 쪽에 책임자가 누구던가? 「김흥태.」 흥태. 또 그다음에 동쪽나라 세계의 형님이 누구던가? 여수, 순천 동쪽입니다. 여수(濾水)가 여수 맑은, 맑은 물이야. 여수니까 여수 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맑은 물이.
여수에 우리 증조부가 와서 묻혔고 여수를 중심삼고 강원도 중심삼아서 살아왔어. 신이 모든. 나도 그래. 금강산, 묘향산을 그리워하면서 이 길을 찾았지, 딴 데 아니면 없었어. 부사산(후지산)도 아니요, 무슨 뭐 히말라야산맥도 안 가보니까 모르지.
우리 동산, 동산 자체가 묘두산이 돼 있어, 묘두산(猫頭山). ‘두’ 자는 ‘머리 두(頭)’ 자인데 고양이 돼 고양이 말로서는 알았지만 호랑이 돼 살아야 묘두산. 맨 꼭대기에 묘두산.
거기에 뭐이냐면 말이야 아래에 무슨 산이 있느냐 하면 오봉산이 있어, 오봉. 이쪽 서쪽으로는 우리 땅입니다. 동서로 서쪽으로 우리 땅이 그 우리 땅이니 서쪽에는 조 씨의 서북방에 조한주의 조 씨네 조상 미력이 생겨났어. 미력이 어떻게 생겨났냐면 말이야 압록강 간다면 정주 압록강.
압록강을 통과하게 되면 압록강 다음에 의주를 지나가지고 하는 것이 달래강이 강 가운데 백두산 줄기에 직행 연결되는 산줄기가 정주 달래강입니다. 달래강 물과 압록강 물과 양쯔강 물이 맞서요, 양쯔강. 그렇게 생겼습니다.
이것은 옛날에 고구려시대에 땅을 중심삼고 중원천지(中原天地)에요. 주몽이 사진 보게 되면 지금까지 고대 고구려의 사진이야. 중원 천지 우리 조상들의 상속지입니다. 그 역사에 본 길음을 가져 가지고 난 교육 받았어, 우리 조상으로부터. 그러니까 문제의 혈족입니다.
내가 문제의 사나이야. 우리 할아버지들도 무서워하고, 어머니 아버지도 마음대로 못 하고, 자기 집안에 신동이 낫다고 우리 윤국 할아버지가 목사인 동시에 동양사에 있어서 예언서에 오야다마야. 중원천지가 넓지마는 최후에는 우리 가정에 와서 물어봤어. 세상에 어떻게 될 거야.
나는 그런 것을 왜정 때에 들어와서 자랐기 때문에 1919년 이때 찼으니 철들게 돼도 28세, 열 살 때부터 알았어, 열 살 때부터. 나라가 팔려 가는구먼. 그런 것을 알았어. 그렇기 때문에 나 혼자 철들고 나서 남모르게 많이 이불 쓰고 울었어.
지금 알고 보니까 하나님도 자라왔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 매일. 갑자기 나와 가지고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하나님이 아니야. 자라왔다는, 나와 같이 있다, 나와 같이. 표제를 정하지 못한 하나님이 표제의 근원 앞에 이상의 권을 두고 살 수 있는 생활을 준비를 못했기 때문에 나와 더불어 할 수 있게끔 돼 있어.
하나님의 아들딸 가정 기준. 그것을 알았으면 다 하지. 그 어떻게 해야 될 것 네가 알아? 알아요. 밤을 새우고 울고불고 고독한 신세 사방으로 찾고, 이름 있는 사람 안 찾아간 데가 없고 어디 일본 가서도 일본에 스쳐야 할 유명한 사람 말이요, 가가와 도요히끼를 알아요?
여수는 증조부가 묻힌 곳이며 강원도와 더불어 선생님의 삶의 뿌리가 된 고향 같은 땅이다
금강산과 묘향산을 그리워하며 진리의 길을 찾았고 고향 묘두산과 오봉산의 정기를 받으며 자랐다
정주 달래강은 백두산 줄기와 연결되며 압록강 양쯔강과 맞닿는 고구려 중원 천지의 중심이다
선생님은 집안의 무서운 신동이자, 예언가였던 할아버지도 인정했던 역사의 문제아였다
이상세계의 길을 찾기 위해 밤새 울며 고뇌했고 일본의 가가와 도요히코 등 유명인을 찾아다녔다
하나님 역시 선생님과 함께 고통 속에서 성장하며 이상세계를 준비해 왔음을 깨달았다
일본 사람으로서 애굽에 가서 피라미드의 안팎을 연구해 가지고 나귀 타고 가면서 나발 불면서 자기 기쁨을 찾았다고 기뻐하던 그 족속, 족패가 있어요. 미라 뭐라고 해? 이집트 뭐 있나? 피라미드. 피라나로서 기록할 수 있는 밀지, 감추어진 도수를 찾아가는 것이 피라미드야. 피라, 내 끝을 밝혀주기 위해서 피라 뭐야? 「미트.」 미트야. 뿌레기 된다는 민족이야. 희랍을 해방 못 하게 되면 하나님이 살길이 없다는 거야.
희랍이 말이요 런던 중심삼고도 3천 마일 거리에 모래사장으로 막고 있습니다. 네덜란드도 희랍과의 2천 7백 년, 천 7백만 리에서부터 3천 8백 리 거리에 자리 잡고 있다는 거야. 그것은 낙타 타지 않으면 안 돼.
물 보따리를 지고 다니는 보름 내지는 한 달을, 석 달까지 6개월까지 새끼 있는 아기가 그늘에서 태어나면 죽지 않고 물을 잠가놓으면 6개월 반년 살 수 있는 새끼가 그 수분 때문에 살 수 있대. 어미 죽었더라도 썩은 가운데 남아질 수 있는 아기 있으면 아기가 남아질 수 있는 그 땅에 예시부터, 예지부터.
옛날부터, 예지부터서 살았다. 옛날부터. 옛날 땅도 붙어서 예지 붙어야, 붙어 산 그 계시 말이야. 한국말. 그런 말 처음 듣지? 나도 몰랐어. 별의별 해석이 다 있어.
자, 이제는 8시가 됐으니까 팔자소관 따라 운명 길도 옮겨갈지어다. 아주. 「아주.」 좋다. 「좋다.」 좋다니까 너희들 나쁘지? 새 타고 날아가 기러기 타고, 비행기 타고 어디로 날아갈지 몰라.
선생님의 가는 착지할 수 있는 소식이 없는 나는 나일론 줄 돼 가지고 선생님 꽁무니 늘여놓는 거야. 따라갑니다. 이것만 끊어지지 않고 정착하게 될 때는 “얘들이 와라.” 하게 되면 천리 원정을 1리도, 그보다 더 가깝게 달려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거야. 하나 안 될 수 없는 거야. 한 고장 안 볼 수 없습니다.
사랑에 참사랑의 빛깔은 천하에 풍기기 쉽지 않은 존재가 없어요. 없기 때문에 그 품을 그리워 자기의 일생동안 제일 귀한 시간을 팔아서라도 달려가야 되는.
그런데 왜 다 안 왔어? 세계 수산 사업 지도자 가정 통일교육 장소가 이 자리입니다. 이 말 듣고 연락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나 책임 다 했습니다. 이제는 연락할 시간이 없어요. 내가 여기 서두르는 것은 이번에 내 사진 발바닥은 벌써 찍은 지가 오래됐어요. 그것을 남겨야 돼.
상을 봐 가지고 상형문자의 기원이 표제 되는 아담 해와 하나님에 있었으니 그와 같이 나도 남모르는 가운데 찍어서 저장해 놓은 것 알아요? 모르지? 「알고 있습니다.」
일본인으로서 애굽 피라미드 안팎을 연구하며 나귀 타고 나발 불며 기쁨을 찾던 족속이 있다
피라미드는 감추어진 도수를 찾아내 끝을 밝혀주는 것이며 희랍을 해방해야 하나님이 사신다
희랍은 런던과 네덜란드에서 먼 거리에 있어 낙타 없이는 갈 수 없는 모래사장으로 막혀 있다
어미가 죽어 썩어도 수분 덕에 새끼가 반년은 살 수 있는 그 옛날 땅에 붙어 산 계시가 한국말에 있다
이제 운명 따라 길을 옮길 것이니 선생님을 나일론 줄처럼 따라오면 천 리 길도 가깝게 달려갈 수 있다
참사랑의 빛깔을 그리워하며 일생 귀한 시간을 팔아서라도 그 품으로 달려가야 한다
세계 수산업 지도자 교육 장소에서 책임을 다했으니 이제 남모르게 저장해 둔 상형문자의 기원 같은 기록을 남겨야 한다
나라의 도장이 뭐인가? 「국새(國璽).」 옥새(玉璽). 옥새까지 다 만들어 놨어요. 비싼 돈 들였습니다. 만들라고 있는 최고의 기술자를 구라파로부터, 남북미 세계의 이름 있는 기술자들을 다 불러 가지고 모아서 만들어 보라고 만들어 왔는데 이것이 옥새가 될 수 없어. 내 손아귀에 싹 쥐니까 묻혀버려. 들다 보니까 세상에 기술은 마지막 기술이야.
새들이 노래할 때 힘주는 것, 그 힘줄이 동맥에 약동하는 움직이는 것 최고의 초점을 다. 자, 한국에 나고 보는 놀랍게 그 귀한 옥새, 아기 새끼의 옥새를 내가 지금 갖고 있습니다. 40개국만, 열두 나라만 되면 큰 옥새가 나옵니다. 40개국 천지 사방 하늘나라에 전체의 옥새판까지도 만들 수 있는 특권이 나에게 있어. 왜? 아담이 다 망쳐놓지 않았어.
돈이 많이 필요한가, 안 필요한가? 돈이 없으면 너희들 잡아다가 중국 사람한테 팔아먹어야 되겠다. (웃음) 팔아서라도 만들어야 되겠다. 해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답. 「해야 됩니다.」 일본 여자들 해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
미국 연구소에서 구라파의 선진국 40 국가에, 80국, 120국가의 모든 재원을 몽땅 없어지게 하더라도 이 옥새 판을 저장할 수 있는 창고를 만들어야 되는. 그 창고가 필요한가, 아닌가?
나는 그것을 위해서 라스베이거스도 박차고 떠났어. 애틀란타 시티도 박차고 떠났고, 모나코 그 전체에 모든 것 다 박차고 거쳐 왔습니다, 이번 기간에. 너희들 몰라. 감옥도 서대문 형무소도 찾아가 봤고, 여수, 순천도 사람들 시켜 가지고 그 땅을 사게끔 한 것은 나야.
안중근 의사의 사형하던 사형장, 감옥 하던 그가 중국 소유의 것은 그 소유가 통일교회 소유로 된 것 알아요? 제일 문제가 뭐이냐면 안중근 몸뚱이를 못 찾았어. 누운 자리를 못 찾아. 예수는 누운 자리가 있었는데 안중근은 누운 자리도 동산도 해놓은 것을 못 잡았어. 그것 이제 숙제야.
내가 영계 가서 안중근 중심삼아 가지고 원수 됐던 사람들을 모아 너희들 원수끼리 우리 결혼이 뭐라고? 무슨 축복? 「교체축복.」 개체축복, 개인축복, 전체축복, 교체축복이야. 나라 동양, 서양이 하룻저녁에 축복해야 되고. 그것 안 돼 있습니다.
아리아에 제일 일등 가는 방이 하루에 6천 불 있어서의 아는 사람은 와 가지고 이 세계에 없는 이 자리에 들으려면 몇천만 불이라도 내고 경쟁해 와서 부자들이 들어가고 살고 싶은 그 제일 귀한 자리에 내가 있다가 왔어. 어떻게? 어떻게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되었으면 그렇게 돼 있어.
요전에 레이꼬라는 아줌마를 8대 승화식의 주인 가운데 아홉 번째로 자리 잡아준 것 알아요?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다 끝났습니다. 너희들 암만 자기들이 할 것이 나머지 없어. 다 끝났어요. 허사하지 말고 이 교재 원본을 똘똘 외워 가지고 하나도 내 것 아닌 것이 없고 내 못 할 것이 없고 일치될 수 있게끔 하나 돼라.
하나 되면 하나님 필요 없습니다. 참부모도 그 가운데 다 숨어 살고 있어. 거기 들어가 찾으면 하나님도 만날 수 있고 참오빠도, 참사람 참가정 너의 유토피아 조상들도 언제나 백발백중으로 만날 수 있는 그 세계야. 난 그것 찾아가고 있습니다. 가고 싶어요? 「예.」 경준 총장님. 「예.」 중국을 사랑하라고.
최고의 기술자들을 모아 국새(國璽)를 만들었으나 내 손에는 차지 않아 더 귀한 아기 새끼 옥새(玉璽)를 갖고 있다
40개국만 되면 천지 사방 하늘나라 전체의 옥새판을 만들 수 있는 특권이 선생님에게 있다
막대한 재원을 들여서라도 이 옥새 판을 저장할 창고를 만들어야 하며 선생님은 이를 위해 전 세계를 거쳐 왔다
안중근 의사의 유해를 찾는 숙제가 남았으나 원수끼리 하나 되는 교체축복의 세계를 열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모든 승화식 자리를 잡아주며 다 끝냈으니 너희는 교재 원본과 일치되어 하나가 되어라
선생님은 참부모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유토피아의 세계를 찾아가고 있다
요즘에 중국의 지도자 이름이 뭐이던가? 흥진 뭣이던가, 부진타오던가? 「후진타오.」 붓으로 쓸데없는 타오가 생겼어. 이름이 그래. 부진타오, 유진타오 내 앞에 못 나타난다고. 경쟁 못 해, 이 자식아. 가만있어.
이번 10월에 공산당 중앙 위원에 누가 하려나? 모택동(毛澤東, 마오쩌둥)은 행차 위에 나발꾼이 돼 있어요. 등소평(鄧小平, 덩샤오핑) 중심삼아 가지고 문 총재의 절반 주요 사상이 등소평이가 문 총재의 제자였어. * 등박방(鄧朴方, 덩푸팡)이라는 아들, 병신 아들 알아요? 「예.」 지금 선생님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 가요. 그 주변에 미워하는 사람이 많거든. 못 갑니다. (*중국 국가지도자 덩샤오핑(등소평)의 장남인 덩푸팡은 1944년생으로 베이징대학교에서 원자핵물리를 전공했다. 문화대혁명 당시 홍위병의 박해를 피해 건물에서 뛰어내려 하반신 마비가 되었다. 중국장애인연합회(잔롄)를 창립하여 초대 주석을 역임했으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부주석 등 고위직을 지내며 태자당(혁명 원로 자녀 집단)의 핵심 인물로 활동했다.)
일본에도 지금 매일 같이 하루에 열두 번도 나가더라도 오라 하면 내 못갑니다. 발 디딜 곳이 본연의 에덴동산이 아니야. 못가. 너희들을 데려다가 같이 동족을 만들어서 가는 대신 너희들을 시켜서 그 나라를 찾아와야 돼.
그 나라 생사지권(生死之權)은 너희들이 열쇠 아니에요. 열쇠를 여는 쇠가 둘이야, 하나야? 하나. 하나. 그것은 문 총재가 만들어 준 열쇠 아니면 일본 나라 못 살립니다. 암만 자랑해 보라고, 여자들.
일본 여자 손 들어봐라. 손들어 보라고. 이것밖에 없나? 뱃노래 잘 못 하겠네. 「일본에서 온 한국 사람들이에요, 지금」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 안 했지. 너희들은 일본 교차 남자들을 종으로부터, 서자로부터 길러나가야 됩니다. 너 심부름꾼을 착실히 가르쳐 주라는 거야. 심부름꾼 왕이 되기 전에는 심부름꾼을 종 왕의 종으로 설 수 있는 길도 없습니다. 본을 남기고 오라고요, 이 쌍년들아.
그래, 교체결혼한 사람 손들어봐. 아, 태반이구먼. 잘 왔어. 한국에 뿌리를 갖다 접붙여야 돼. 너 시아버지 시어머니 대해 얼마나 시집가서 30년, 50년 역사를 중심삼고 반대 받은 내가 다 보고 잘 알고 있습니다. 소원을 풀어줍니다. 순식간에.
선생님의 손자, 선생님의 패당이, 핏줄의 패당이 얼마나 붙어 있는지 알아요? 수백만 먼저 했습니다. 수천만 이상 수억 단위를 넘어서 있어요. 하룻저녁에 모아 가지고 일본 나라 하룻저녁에 교체결혼하면 한 나라 되는 거야, 수억이.
중국 지도자 후진타오 등은 선생님 상대가 되지 않으며 모택동과 등소평도 선생님 사상의 영향권 안에 있다
등소평의 아들이 선생님을 기다리나 주변의 반대 때문에 아직은 갈 때가 아니다
일본은 본연의 에덴동산이 아니기에 선생님이 직접 가기보다 너희가 그 나라를 찾아와야 한다
일본을 살릴 열쇠는 오직 선생님이 만들어 준 것뿐임을 명심하라
교체결혼한 일본 여자들은 한국에 뿌리를 내리고 시댁의 반대를 견디며 정성을 다해야 한다
선생님 핏줄의 세력은 이미 거대하며 하룻저녁에 일본을 우리와 한 나라로 만들 수 있다
원수의 나라가, 미국 나라가 2억 8천, 3억 넘는다고 하지만 3억이 되어 교체 중심삼고 선생님의 통일교회가 3억 … 이상 되는 사람은 하룻저녁에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교체결혼이야.
7대에서부터 180대까지 내세워서 같은 조상의 반열에 동참해서 하루의 축복으로 끝내 가지고 하늘나라에 같이 들어가지 않으면 해방 지상천국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안 생겨나요. 그 일을 선포하고 나서는 무서운 때예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예.」
다 돌아가라고. 뭐 하러 와 앉았어. 너희 형제들 축복 동지들 다 어떻게 했어? 서둘러야 돼. 금년까지 안 하게 되면 몽땅 잘라버리는, 너희들까지 잘라버려.
중국에 세계에 몽골반점 있는 족속 외에 권내에 흘러가고 버립니다. 몽골반점 가진 핏줄을 내가 다시 시정해야 할 책임이 내게 있어. 몽골반점, 몽골도 곽정환이 시켰더니 이놈의 자식이 도적놈이 됐어. 자기 나라 만들려고 하고 자기 땅 만들려고 했어. 통일교 갖고 그렇고.
너희들도 그런 욕심이 다 있지? 너 전주 사람이야, 평북 사람이야? 「전주 사람입니다.」 전라도 사람들 앞세울래, 정주 사람 앞세울래? (웃음) 너희들도 참, 전라도 내세우기 위해 내가 찾아왔어. 그래서 전라도.
일본 사람 내세우기 위해 앞장섰어. 미국 놈들 때려죽일 수 있는 앞장서기 위해 민주주의를 내가 앞장서 있어. 내가 앞장선 사람이 모르는 이 어디 있어? 민주주의에 대표자요, 애국 애족의 대표자요, 선생님이 공적 이름이 올라가나 마나 왕 자는 나 외의 사람 한 사람도 없어. 왕의 왕초가 돼 있어요. 다 그런 것 같지? 「예.」
왕초의 조카가 될래, 아내가 될래, 딸이 될래, 조상이 될래? 그것은 여러분이 정해 가지고 결정함으로 주제가 이제부터 갈라져 나가니만큼 이때 그 주제 설 자리를 놓치지 말라. 천년만년 역사에 제물을 한 창고에 가 기다렸다가 이때 전체 나라를 살 수 있는 왕 터를 내가 만들어 놓고 나가야겠다. 나 그런 사람입니다. 나 외 사람은 못 해.
그것 할 수 있게끔 30프로, 90프로 10프로 너희들이 상대적 자리에서 몇 프로 보장할 것이냐? 이제부터 조상 반열의 계열이 달라집니다. 일본 사람 일본 사람 못 가. 영국이 영국 못 가. 한국 놈 한국 못 가. 교체결혼 화합통일을 전체 교체결혼 완성한 기수가 되어 가지고 먼저 죽겠다고 형장에서 총탄 모든 사탄의 총탄이 당겨 쏴봐라. 죽나. 나 안 죽어. 불로 태워봐. 나 안 타.
태양에 온도가 몇 도? 3만도? 「3억도 이상.」 3억 도가 태우더라도 난 안타. 태워보라고. 그러니 문 총재가 무서운 것 어디 있겠나? 여기에 기후가 나빠도 “기후야, 내가 갈 때 비켜라 이 자식들아.” 비킵니다.
미국 인구가 3억이 되어 교체결혼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그 이상 되면 하룻저녁에 통일천하가 된다
7대부터 180대까지 같은 조상의 반열에 동참하여 축복으로 끝내야 지상천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생겨난다
금년까지 형제와 동지들을 축복하지 않으면 모두 잘라버릴 것이니 서둘러야 한다
몽골반점 족속의 핏줄을 시정할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으며, 공금을 횡령하고 사욕을 채운 자들은 도적이다
선생님은 민주주의와 애국의 대표자이며 왕 중의 왕이기에 선생님 외에는 이 일을 할 사람이 없다
화합을 위한 교체결혼을 완성하면 사탄의 총탄이나 태양의 뜨거운 온도도 선생님을 해치지 못한다
내가 코디악 찾아가는 수십 년 다녔지만 코디악 길 막혀본 적 없어. 1년에도 세 번 자주 가게 된다면 열 번에서 세 번 이상 막혔는데 수십 년 아직까지 길 막혀본 적 없습니다. 내가 떠난다 하게 되면 벼락을 치던 물의 소리가 순식간에 햇빛이 비쳐요. 그것이 정론이 되었어요.
코디악에 사는 사람은 선생님을 걱정도 안 합니다. 뭘 잡아서 준비도 안 해. 하지도 않아. 선생님이 오셔 척척척척 그래. 3일 이내에 선생님 필요한 것 다 잡아 와. 내가 코디악 가서 못 잡는 고기가 어디 있나? 째까닥 하면 찍짹짹 다 할 수 있다고. 요리 좀 만들어 팔 수 있는 준비가 언제든 돼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전라도 이 땅에, 아이고. 이게 이 비탈길, 아이고. 궁둥이에다가 모닥을 박아 가지고 뼈가 연결해도 앉기가 3시간 가기 힘든데 여기에서 석 달 3년 30년을 공을 들였다는 사실은 거짓말 사실이 아닙니다. 물어보라고.
그 자리 오랬는데 안 왔어. 그래, 좋아. 여기에 이 뒷전 들어와서 경계선 내에는 갈 길이, 전라도가 없어졌어요, 전라도가. 땅에 묻히지 않으면 하늘 공덕의 땅에 올라갔으니 사다리 놓을 수 있는, 날아갈 수 있는 기계가 없어. 못 갑니다. 절단이야, 절단.
눈과 코와 귀가 타락을 하면 절단되었던 것이 열어 놓았던 것이 또다시 닫아버리는 절대 개인 눈이 아니야. 세계의 눈, 세계의 코, 세계의 하나님 입까지도 막아놓을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거야. 그런데 마음대로 해보라, 이 쌍년들아.
마음대로 하고 싶어, 안 하고 싶어? 하고 싶다면 해보라는 거야, 어떻게 되나. 그다음에는 돌아서지 못합니다. 그것으로 끝이에요. 내가 줬던 모든 문서장, 인연된 다 거절했다가 조상들이 와 다 빼앗아 와요. 문 총재, 문 씨 앞에 갖다 불살라 버립니다. 너희들 조상들까지. 그 조상 무덤 찾아가지 말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뫼도, 조상도 몰라보고 혼자 독출보의 제일주의자를 주장하다 보니 이제는 그 일도 다 막혔어 제일 중의 제일 천주를 중심삼은 제일주의이지, 대한민국의 미국 중심삼은 오색에 싸워오던 패자 위에 군복을 벗지 못한 사람이 주인의 조상자리 못 나가.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20분이 지났다. 22분이다. (탁상을 치심) 무슨 노래 한 번 할까? ‘배를 저어가자.’ 하라고.
(노래 시작: … ) 잘 생각해 보라고.
(노래 계속; … 희망의 나라로) 한국 이상 살기 좋은 곳은 없습니다. 두고 보라고.
(노래 계속; 아 아아) 아아아아아, 일곱 번 죽더라도 살아난다 그 말이야. 칠전팔기(七顚八起)의 용사들이 선생님의 아들딸이야. 지금 선두에 다 섰습니다. “아버지, 우리가 갈 텐데 가지 마. 쉬어.” 붙들고 와서 손을 붙들고 우는 아들딸이 생겨났어.
하늘도 그것을 보고 그 자리 눈물 없이 넘어서는 사람은 없습니다. 눈물과 더불어 넘어가야 따라가지, 죽음을 이긴 패권을 쥔 사람이 넘어가지, 못 한 사람은 못 넘어갑니다. 걸려요, 걸려. 걸레 짜박지가 됩니다. 걸려서 흘러가지 못해요. 마음대로 순환하지 못합니다.
걸레 좋아요? 걸레 짜박지 좋아요? 걸레 짜박지도 불타 가지고 연기를 검은 냄새에 흰 구름, 그다음에 보이지 않는 공기가 추석 이후에 하늘 구름이 갈빗대 농어 비늘과 같은 구름이 뜰 때가 그런 세상에 냄새가 아닙니다. 변화된 냄새야. 그 세계에서 8단계 이상 넘어가야 하늘의 세계에 간다는 거예요.
수십 년간 코디악을 다녔으나 길은 막힌 적 없고 선생님이 떠나려 하면 악천후도 순식간에 화창해진다
현지인들은 선생님 능력을 믿고 아무런 걱정이나 준비를 하지 않아도 선생님이 가면 3일 내에 필요한 모든 것을 완수한다
전라도의 험한 비탈길에서 고통을 견디며 수십 년간 공을 들인 사실은 결코 거짓이 아니다
타락하여 눈과 귀가 닫히면 세계와 신의 통로마저 막히는 때가 오니 조상들이 준 인연을 거부하면 모든 권리를 박탈당한다
기독교의 독선은 끝났으며 칠전팔기(七顚八起)의 용사인 아들딸들이 눈물로 죽음을 이긴 패권을 쥐고 선두에 서야 한다
걸레 짜박지처럼 남지 말고 변화를 거쳐 8단계를 넘어서야만 진정한 하늘의 세계에 도달할 수 있다
이제 검은 구름 없어지게 되면 뭉게구름이 없어져 올라가서 잉어 비늘구름이 모래사장도 그렇게 돼요. 모래산과 마찬가지의 흰 구름이 되고 모래사장이 누런 구름이 돼요. 황 씨가 문제입니다. 황 씨가. ‘누를 황(黃)’ 자 가을 수, 추수를 말해요. 황 씨. 그래, 황선조가 이순신 장군의 죽음길을 안내한 사람이 이 조상입니다, 9대조.
그 사람하고 내가 조카 되는. 「성수요?」 성수. 우리 아버지의 3대까지 막내의 딸이 맏딸인가, 둘째 딸이. 맏딸이야. 맏딸과 어떻게 내가 교체결혼을 하면서 해줬는데 나 몰랐어. 애들이 자랑하듯 보고 난 나라도 못 봤고 황선조를 만나 가지고 만나지도 않았는데 결혼하다 보니 성숙이의 상대는 저 사람인데, 전라도 사람이다. 몰랐어, 하고 나서 알았어.
진짜 전라도 진짜배기야. 이순신 장군의 부관이었어, 이 조상이. 이야- 잘도 찾아 맞췄다. 딱 들어맞았어. 거기서부터 이 땅이 내가 관심 갖게 돼요, 전라도 땅. 고향을 찾기 시작해. 고향 찾아와야 하겠구먼, 전라도.
전라도 사람, 내가 유행가라든가 북을 치고 나발 부는 것 좋아했습니다. 북을 사려야 북 살 돈이 없고 나발 사려야 나발 살. 그래, 유효원이 나발 샀던 것도 나중에 팔고 간 것 알아? 내가 사줬는데.
너도 딴따라패의 종자가 있어. 야, 노래 한번 해 봐라. 이 쌍년 같은. 노래하려면 한풀이 안 할 수 없는데, 네 한풀이도 선생님의 소원 성취의 하늘땅과 한을 풀 수 있는 노래를 하려면 그 이상 좋을 수 있음에도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나는 일어서 떠나가겠다. 빨리 일어서야지, 이 쌍년아. 「… 사람도 같이하면 좋은데.」 뭐? 「산악위원회.」 같이 싫어. (웃음)
같이 어디 가라. 사랑길 찾아가 아니면 귀객을 만나러 가는 나라의 대표, 하늘나라의 왕초를 만나 누구를 데려가? 자기 외에는 여편네, 아들딸 외에는 못 갑니다. 그래, 딱 맞지. 하나님 가정을 완성한 것을 문 총재의 간판 아니고는 하나님의 가정을 만들려 해도 천년만년 해도 없어. 없어. 빨리하라고, 이 쌍년. 시간이 간다고요.
「저희가 학사생활 할 때.」 또 학사생활 할 길이. 「어떤 말인지 몰라도 우리가 보아라. 부른 한글 뭐 있잖아요. 이중창 할 때 어떻게 좋아하시는지 그때 뭐 두 번 했어요. … 라고.」 해봐, 빨리 해 봐. 「보아라, 아는 사람 같이해요.」 몰라, 난 몰라. (웃음) 내가 하라고 허락지 않았으니까 하면 안 될지도 몰라. (웃음) 자기가 기록해 노급한 둘을 셋을 갖다 엮어 쓸 수 없어. 하나밖에 없어. CD 본판 하나밖에 없습니다. 둘이야? 「우리가 같이 해방된 다음에 모여서」 이 쌍, 말 그만두고. 네 아비로.
검은 구름이 걷히고 잉어 비늘 같은 흰 구름과 모래사장 같은 누런 구름이 나타난다
선생님 조카의 상대인 황선조의 조상은 이순신 장군의 죽음길을 안내한 부관이었다
전라도 사람인 그와 결혼 인연이 닿은 것을 알고 그때부터 전라도 땅에 관심을 두며 고향을 찾기 시작했다
유효원에게 나발을 사주기도 했던 선생님은 노래와 북 치는 것을 좋아했다
하나님 가정을 완성하는 일은 문 총재 외에는 불가능하니 서둘러 노래하며 한을 풀어야 한다
하라고 허락하지 않은 것을 엮어 쓸 수 없으며 오직 본판은 하나뿐이다
(노래 시작; …) 피아노의 챔피언입니다, 피아노. 갑주가 틀림없어요.
(노래 계속; … 힘차게 힘차게) 힘차게 힘차 날아라. 좋다 해. (박수)
이 사람은 피아니스트 되기 위해서 제일 어려운 길을 잡아서 칠 수 있었던 훈련생입니다. 피아노 요전에 곁에도 못 가봐. 무서워서. 피아노 더러 치나? 「까먹었어요. 손가락이 굳어 가지고 안 돼요.」 옛날에는 많이 내가 자랑스럽게 왜놈들 오는데 피아노도 쳐 주고 그랬지? 그랬나, 안 그랬나? 「학교에서 학예회 같은 것 할 때 독주도 하고 그랬지요.」 독주도 하고 노래도 하고 춤도 잘 추고 비위도 좋아.
선생님 오게 된다면 선생님의 발부터 만져. 선생님의 발이 딱 이렇게 해놓으면 말이야 무슨 떡? 「샐러드빵.」 샐러드빵, 딱 그래. (웃음) 선생님 위해서는 발을 딱 내놓으라 내놓으면 딱 붙들어 가지고 잡아다 입을 맞추려면 내가 허락지 않았지. 빨아. 「안 그랬는데요.」 (웃음) 거짓말이야? 「입까지 맞추려고 안하고요 냄새 좀 맡아보려고.」 (웃음) 냄새만 물거든. 선생님 그래.
결혼해서도 살면서 선생님을 갖다가 가운데 끼워놓고 살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전통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앞에 사랑의 훈련을 받아야 돼. 내가 다 가르쳐줬을지언정 나 안 가르쳐 줬습니다. 아직까지.
우리 아들딸 5대조가 저 나라에 되면 영계가 가서 수천수만의 조상들이 벗어라. 사랑하는 하늘의 법도가 1차는 이렇게 됐고, 2차, 5만 차까지 거칠 수 있는 전통을 내가 가르쳐 줬는데 배워가질 않아. 가르쳐 줍니다.
선생님 재미있지? 선생님 입 맞추는 바로 입도 맞출 줄 알고 45도 뭐야? 몇 도? 천지 도수 몇 도라고? 「360도.」 360도 키스 방법이 있어. 선생님 위에 사랑해 또 어디면 참새 사랑, 늑대 사랑, 호랑이 사랑 다 개발 연구했습니다.
선생님의 발을 샐러드빵이라 부르며 입을 맞추거나 냄새를 맡으려 한 일화가 있다
결혼 후에도 선생님을 중심에 모시고 사는 것이 통일교회의 전통이자 사랑의 훈련이다
수많은 조상이 기다리는 영계로 가기 위해 하늘의 법도와 전통을 배워야 한다
사랑의 전통과 360도 키스 방법 등 선생님이 연구한 온갖 사랑의 법도를 배워야 한다
벌레들 끝이 다 아니 개미까지도 잡아 가지고 우리 집에 가을, 봄만 되게 된다면 죽었던 새들이 하나도 없던 새들이 우리 웃간 방 넷째 번 방에는 짹짹소리, 참새소리, 멧새소리, 비둘기소리 다 있었어요. 기를 수 있는 기구도 다 있었습니다. 요즘에는 내가 돌아다니니까 어느 누가 다 도적질도 그것 팔아가 가지고 어느 집에 가서 다 영치 돼 있어.
“모여라” 할 때 모여 감춰 가지고 라헬이 … 야곱의 처가 아버지 나올 때 불상을 훔쳐 가지고 오는데 깔고 앉아서 전부 다 내 놓으라 해. 내가 경수하는 딸의 그 보자기를 아버지가 벗겨 볼 수 있어요? 그런 천도는 없는데요? 거기서 후퇴해 가지고 그 미륵불을 가루 만들어서 동족들을 나눠 먹인 것 알아요? 다 모르지, 꿈같은 얘기.
그런 비운의 천막, 비운의 베일을, 수많은 베일을 내가 다 벗겨 버렸습니다. 이제는 맑은 하늘 그냥 그대로 날아가는데 방햇거리가 없어. 날 수 있으면 날아봐라. 부딪히는 것이 없다 그거야.
그런 세계를 줬는데 네가 네 마음대로 선생님이 말을 안 들어보라고. 후손이 빨리 없어집니다. 알겠어요? 「예.」 그림자로서 있다 없어집니다. 나는 없어지지 않길 바라는 데 없어지는 것은 너희들이 잘못했지, 내가 잘못한 것 하나도 없어.
다 교재도 만들어 주고 수련도 같이 갈 수 있게 다 해줬는데, 왜 네 사정 중심삼고 선생님의 사정이 네 사정 맞춰 주라는 그것은 천리의 이치에 위배되는 것이기 때문에 안 가니까 이별은 자동적인 결론이에요. 거기에 둘 중에 하나는 없어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안 없어질 수 없어.
너희들 홀아비로 살아보라고. 1대에 끝납니다. 3대에 이르러도 없어. 결혼 안 하겠다는 사람 없어지는 겁니다. 축복 안 하겠다는 사람 없어지는 거예요. 축복 안 하고 새끼가 나와. 새끼 없는데 망했지, 없어졌지. 마음대로 해보라고. ‘에헤, 금강산 일만 이천’
(‘대한팔경’ 노래 시작; … 속세를 떠났구나.) 속세를 떠나니.
(노래 계속; … 자랑이로구나) 사랑이, 사랑만이 가능합니다.
(노래 계속; … 에헤야 좋구나 좋다) 아무래도 좋아.
(노래 계속; … 자랑이로구나) 자랑하라고.
(노래 계속; … 평양에 금수강산) 평양이 금수강산이야
(노래 계속; … 에헤라 좋구나 좋다) 천길만길.
(노래 계속; …)
… 에 춤을 추니 종대가 날아다니고 방귀 뀌는 소리에 동산이 노래를 하고 새들이 따라 노래 부르지 않을 수 있다. 내 천지임이 틀림없구나. 아니 좋지 않을 수 없지, 없지, 없지, 그렇다. 좋다. 해봐요. 「아주.」 (박수)
(노래 계속; …청춘에) 김정은이 대장 노릇하고 있어.
(노래 계속; …) 어머니 이야기야.
(노래 계속; …)
새로이 ‘배를 저어가자’ 계속하는 거야.
(‘희망의 나라로’ 노래 시작; … 험한 바다 물결 건너 저편 언덕에) 물결이 험해.
(노래 계속; … 희망의 나라로)
거기에 희망이 있습니다. 거기 안 갈래요? 「갑시다.」 (웃음) 우리 좋은 민요들이 얼마나 저 하늘에 뭐예요? 우리 민요 가운데 돛대도 삿대도 없이 가기도 갈지 서쪽 나라로. 동쪽에 서쪽 나라로, 남쪽 나라로, 북쪽 나라 통일의 용사의 후손이 나다. 장수. 「아주.」 (박수)
봄가을이면 집 안에 온갖 새들이 모여들고 기를 기구도 다 있었으나 누군가 이를 훔쳐 가 다른 곳에 영치해 두었다
야곱의 아내 라헬이 불상을 감추듯 진실을 숨기던 비운의 베일을 선생님이 모두 벗겨냈다
이제는 장애물 없는 맑은 하늘이 펼쳐졌으니 가로막는 것 없이 마음껏 날 수 있다
스승의 가르침을 거부하고 자기 사정만 내세우면 천리에 위배되어 후손이 끊기고 사라진다
축복을 거부하면 대가 끊겨 망하게 되니 노래와 춤으로 화답하며 희망의 나라로 가야 한다
선생님은 동서남북을 통일할 용사의 후손이자 진정한 장수로서 희망의 길을 인도한다
‘동산의 노래’ 알아요, ‘동산의 노래’? 「예.」 ‘동산의 노래’ 해보라고. 「주님 자기 동산에.」 주님 자기, 주님이 오는 거야. 주인 양반 신랑이 오는 것 아니야. 주인이 자기 동산에 오셨네. 그다음 뭐예요? 「그 좋은 향기」 그 좋은 향기 얼마나 진동해? 진동하는 향기 단지들이야. 향기 단지 준비했어요? 돼 있어요? 자기 자신이 알아. 무슨 단지인지 압니다. 주님 자기 해봐요.
동산의 노래
(노래 시작; … 백합화 번성해) 일등 신부를 말해, 아가씨.
(노래 계속; …) 갖다주는 것 아니야.
(노래 계속; …)
이렇게 살 수 있는 노래와 내용을 다 준비했는데 왜 이리 버리고 살아? 눈물 나면 눈물 골짜기, 백두산, 평양, 전라도, 경상도 다 살아있습니다. 죽지 않았어.
살려고 꿈틀거리니 거기에 주사약을 내가 갖다, 원리 주사약입니다. 원리 주사약만 내놓으면 다 살아나는데 부활 승천이 문제가 아니야. 중생 승천이 문제가 아니야. 부활 승천이 아니야. 중에서 승화식이 할 수 … 복중에서부터 다 이루어 출발할 수 있는 나 자신을 왜 잃어버렸나. 핏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핏줄이 얼마나 귀하나 하는 것을 이제 알았어.
전라도 핏줄이 선생님 핏줄과 연결돼 있습니다, 올라가면. 핏줄이 하나지, 둘이 아닙니다. 요사스러운 세계 하나의 꽃을 피워 꽃밭에 하나의 수천만 리 지금 6천 가지 이상 됐어요. 수백의 나라가 왔다가 다 없어 졌는, 그 씨 될 수 있는 것은 참부모가 뒤집어놔 그렇게 만들어놔.
참부모가 물어 다시 살아날 수 있는 본향의 땅의 경계선에 들어왔다가 어떻게 경계선을 넘어선 담을 넘어갈 수 있어? 그것 못 넘게 돼 있는데. 그것 자체가 멸망해야 돼. 일족 자체도 흔적이 없어지는데. 이제는 그런 것 알았으니.
이보희. 「예.」 선생님의 책임 못한 것 가슴에 맺히지? 「예.」 조정순 가 가지고 회개하고 고구려(高句麗) 높은, 맑은 물입니다. 고구려. 고구려 산맥에 흐르는 물이 맑은 물이야. 더러운 물이 아니야, 고구려. ‘구’ 자는 갈래를 말해. 동서 사방의 180 갈래.
이것이 한 산에서 솟아 나온 백두산 천지의 물 가다리로서 흘러나온 거예요. 백두산 천지라는 것이 …. 이것은 지중해 중심삼은 물 흐름이 하와이에 마운틴 코나 중심삼고 거기는 지나치지 않아. 제일 무게에 쌓여서 육지 바다 밑부터 만 4천 미터를 새 산이 중간에서 가인 아벨 맥을 쥐고 막고 있기 때문에 북극에서 흘러나온 물들이 여기 와서 도는 거예요.
도는데 4천4억 3천 마일을 흘러왔지마는 여러분 미국에 라스베이거스 가려면 무엇을 지나가야 하나? 「로스앤젤레스.」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스베이거스의 무엇을 지나야 하나? 「그랜드캐니언.」 그랜드라는 것은 크고 놀라운 비경 중의 비경입니다. 거기에 4억 3천만이 아니야. 그 전 창조 세계 흔적의 모든 것이 거기에 쌓여서 칼로 잘라가서 다 바라볼 수 있어.
거기에 박물관을 만들어서 연구 분석할 책자를 대사전을 선생님 만들 준비를 다 끝내게 돼 있습니다. 세계 학자들은 나만이 모을 수 있어요. 소련의 정보처가 뭐예요? 「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 KGB의 비밀창고의 열쇠가 없는데 그 열쇠를 내가 갖고 있어요.
주님이 자기 동산에 오시어 진동하는 향기를 맡으시니 각자는 스스로가 어떤 향기 단지인지 알아야 한다
노래 속 백합화처럼 번성하는 일등 신부가 되어야 함에도 그 가치를 버리고 사는 현실이 안타깝다
고통받는 이들에게 원리 주사약을 놓아 핏줄을 회복하면 중생과 부활을 넘어 복중에서부터 승화의 삶을 출발할 수 있다
참부모를 통해 갈라진 세계를 본연의 씨로 뒤집어 본향의 땅으로 인도하며 멸망의 담을 넘게 하겠다
고구려의 맑은 물줄기와 백두산 천지의 근원은 하늘의 맥과 연결되어 흐른다
그랜드캐니언에 축적된 창조 세계의 흔적을 분석하여 대사전을 만들고 KGB의 비밀 열쇠를 쥔 자로서 세계 학자들을 모으겠다
민주세계의 자유세계의 비밀 열쇠 누구도 없는데 나 갖고 있어. 또 그다음에 민주세계, 자유세계 그다음에 공산세계의 열쇠, 종교세계의 열쇠까지가 내가 4대 비밀의 열쇠도 만들 줄 알지마는 채워놓은 열쇠를 째까닥 하나의 열쇠를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이면 다 열어젖힙니다.
그런 열쇠를 내가 갖고 있다는 거야. 그런지, 안 그런지 알아보라고. 거짓말인지. 거짓말이 아닌 것 같으면 그 자리에서 죽지 말고 있는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기 때문에 하늘이 나를 찾아와서 모셔갑니다.
지옥은 영영 있을 수 없고 불행 불만은 영원히 없을 수 있는 해방의 왕자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서 득세에 상속권까지 사인해 가지고 인수증까지 해다 주는 거예요. 그곳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가고 싶습니다.」 아까울 게 뭐 있어?
너도 외로웠지? 많이 눈물 흘렸지? 「예.」 만주 가라니까, 박금녀 찾아가라니까. 「5월에 선각자하고 같이 갔다」 가서 살라고. 언니와 같이 이모와 같이, 의붓아버지 어머니와 같이 네가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모자라요. 그것이 걱정이야. 왜 못해, 알았으니. 「노력하겠습니다.」 틀림없이 아는데 알면 내가 만들 수 있고 행하는 것 문제도 없어.
내가 알고 나 만들어 왔어, 다. 만들었나, 얻어다 빌렸나? 안 빌렸어. 내가 다 만들어. 아니까. 아니까 만들었던 것이 틀림없이 사실이 맞으니 꿈이 아닌 사실이고 실체는 영원한 하나님까지도 그 실체를 붙들고 연애, 연애가 사모, 흠모, 하나님까지 죽고 싶어 한다는 거야. 그것 찾기 위해서 하나님 죽을 자리 아직 벗어나지 못하지 않았어.
그것을 내가 그때 올 때 해방해 주겠다고 간판 붙이고 바쁜 끝 날에 1시간을 천년처럼 같이, 만년처럼 같이 넘어설 수 있게끔 만들겠다고 최후에 수고의 아낌을 아끼지 않는 스승의 모습을 여러분 잘 알지. 잘 아나, 모르나? 「압니다.」 ‘배를 저어가자.’
선생님은 민주, 자유, 공산, 종교 세계의 비밀을 여는 네 개의 열쇠를 모두 가졌고 이를 다룰 줄 안다
이 열쇠만 있으면 닫힌 모든 세계를 한 번에 열어젖힐 수 있다는 사실을 직접 확인해 보라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으니 하늘이 선생님을 찾아올 것이고 선생님은 너희에게 지옥과 불행이 없는 해방과 상속권을 줄 것이다
선생님이 아는 진실로 모든 것을 직접 만들었으니 영원한 하나님도 이 실체를 흠모하며 함께하길 원한다
너희를 해방하고 천년의 시간을 함께 넘어서기 위해 최후까지 수고를 아끼지 않는 스승의 모습을 잊지 말고 나아가라
소련 왕자의 목을 잘라 오더라도 선생님이 다시 살려낼 수 있으니 절대적인 복종과 인사가 필요하다
중국 땅에 하나님이 들어와 사시게 되면 모든 것이 다 된 것이다
나라를 기다리는 새들 앞에서 퇴행하지 말고 나아가야 한다
(노래 시작; …) 그 노래 부르면 다들 아는 거야.
(노래 계속; …) 꺼릴 게 없잖아.
경남아. 「예.」 난이 한 번 저 노래가, 너 난이를 지금도 선생님이 사랑하더라 한 번 전화해 봐요. 「자기가 전화 가끔 하는 데요 정성을 많이 들이고 뭐를 좀 봤나 봐요.」 받을 거야. 「예.」 선생님이. 「아버님 많이 사랑하고 만 번 경배 두 번 했다고 그래요.」
내가 소련 사람 왕자의 목을 잘라 오라면 잘라 와야 됩니다. 그 인사들이 필요해. 잘랐다가 내가 붙여 가지고 살려놓겠다 그거야. 만사 해결입니다. 됐지? ‘됐지’라는 것은 중국 땅에 돼 놓으면 땅, 큰 놈들의 땅은 됐지야. 하나님도 그 가운데 들어와 안 살 수 없다. ‘배를’
(노래 시작; …) 나라를 다 새들이 기다리고 있어.
(노래 계속; … 앞에 나가자) 퇴행하지 말라고.
가만있어봐.
(노래 계속; …) 어디 갔어, 이 쌍년아. 네가 하라고, 네가. 네 노래 들어야 나도 좋아.
(노래 계속; …)
스톱. 네가 불러보라고, 다시. (웃음) 노래 잘합니다. 훈독사의 노랫소리를 들으면 다 끝나야지. 다 우려먹고 잔치의 나머지 선물 단지 다 나눠주고 떨어진 부스러기까지 아들딸 모아 가지고 잔치하고 다 끝나는 거야. 끝날 수예요. 해봐요.
(노래 시작; …) 들어보라고요.
(노래 계속; …)
나라로. 앞장서라, 이 쌍년아. 〈경배〉 「감사합니다.」 (박수)
- 화동의 중심이 되어야
-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 하늘이 준비하고 명령하는 대로 약혼식 하면 딱 들어맞아
- 역사적 사건을 기념할 줄 알아야 국가관이 무너지지 않아
- 종족을 수습해 이 땅에 주권 세우는 것이 향후 섭리의 과제
- 훈독(訓讀) 말씀은 직접적으로 곧은 말씀이기에 그대로 실천해야
- 하나님의 참사랑 중심 삼고 부모·자식 부부 형제 하나 되고 모든 가치 동등해진다
-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의 교육기관 선문대학교
- 애천(愛天) 애인(愛人) 애국(愛國)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식
- 누구나 3시대 세계의 단(壇)을 쌓고 같이 살아야
- 영계 육계가 하나돼 하나님의 가정 나라 세계 우주가 돼야
- 인류는 새로운 천리(天理) 천도(天道)가 직접 지상계 치리(治理)하는 섭리시대권에 들어서
- 기원절(基元節)은 참부모가 복귀해 타락이 끝난 날
- 하나님 모시고 참부모유엔 평화왕국 정착시대가 도래(到來)한다
- 예수님은 대제사장 사가랴의 가정에서 잉태하셨다
- 하나님 뒤따르고 보호받게 되면 자기의 설자리와 살 자리가 보인다
- 선생님이 지금까지 밝히지 않은 내용이 많다
- 하늘이 지상과 관계 맺으려는 그때를 놓치지 말아야
- 주역(周易)으로 풀어내는 선생님의 원리 말씀
- 하나님이 아담 대신 문 총재를 완성의 자리를 품고 놓치지 않고 키워왔다
- 선생님은 영계 권위 따르고 그대로 실천궁행(實踐躬行)하는 길밖에 모른다
- 훈독회(訓讀會)에 선생님 이상 책임 다하는 가정은 하늘나라 왕족으로서 영원 영존하게 된다
- 교체축복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하늘땅이 합하는 결혼
- 하나님이 문 총재를 아기 때부터 하나님 품에서 길러왔다
- 하나님 아는 길을 알기에 사지(死地)에서 여러 번 살아났다
- 교회도 새 체제 만들기 위해 새로운 교육 하고 혁신해야
- 끝 날에 하늘과 땅의 통일에는 참사랑밖에 없다
- 하나님 앞에 타락의 종족이라고 기도해야 천주에 남아있는 탄식권을 벗어날 수 있다
- 하나님 해방 위해 지옥을 완전 철폐하고 지상을 평화의 왕토로 복귀해야
- 선생님이 기도(祈禱)한 17살 때 예수님이 와서 재림 주님의 모든 것을 맡으라고 한 것이다
- 헤겔의 파괴·투쟁 논리인 정반합(正反合) 변증법은 화합·통일을 위한 정분합(正分合)의 분(分) 개념이 없다
- 승화식(昇華式)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다
- 예수님의 재림은 2천 년 간의 준비를 거쳐 한반도에서 열매 맺게 됐다
- 천일국(天一國) 선포하며 메모 시작한 선생님의 수첩(手帖) 은 기록의 원천이기에 잊어서는 안 된다
- 공산당이 한꺼번에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되었다는 것은 종(種)의 기원(起源)이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모르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 참사랑은 몇천만 억 도의 불길에도 타지 않는다
- 예수님의 아내는 세례요한의 여동생이 돼야 한다
- 참사랑은 영존(永存)하는 생명의 근원이고 안식(安息)의 기지이다
- 히말라야산맥 넘나드는 재두루미의 역사는 문선명 선생으로 말미암아 출발했다
- 축복가정의 승리로 영계는 사탄까지도 협조해 지옥문을 완전히 폐지했다
- 인간은 참부모를 통한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쳐 태어나야 완성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문 총재 배후에 영계 전체 조상이 있기에 선생님 지지자들은 발전하게 된다
- 선생님은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하늘의 인침을 받아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으로 현현(顯現)하게 됐다
- 예수님도 말씀해보지 못한 실체말씀의 교재·교본대로 우리 생활권 내에서 사는 때가 되었다
- 선생님의 말씀과 명령은 헌법보다 앞서 있는 하늘법이다
- 천지 만물이 세상의 천개 만개 국경선을 넘어 사방(四方)으로 자유 편답(遍踏)하는 것이 선생님은 좋다
- 천정궁(天正宮)은 왕(王)이 천년만년 붙들고 머물러 사는 하늘의 바른 집이다
- 하나 안 된 몸마음의 싸움은 밤 하나님과 낮 하나님이 하나 안 된데서 갈라져나온 것로 이를 해결해야 된다
- 훈독회(訓讀會)는 타락한 인간이 본연의 위치로 회귀(回歸)하기 위해 매일 멈추지 말아야 할 호흡과 같다
- 선생님이 세 살 때부터 듣는 하늘의 음성이 백성을 교육하는 근본 원리이다
- 선생님의 헬기 불시착 사고 때 하늘이 지켜줘서 시너 연료탱크가 폭발하지 않았다
- 통일교회는 탕감복귀 시대를 지나 종교가 철폐된 하나님 직접 주관권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 천지인 참부모 정착은 실체말씀 선포보다 중요하며 하나님이 안식하는 조국과 나라를 세워 천지를 해방하는 것이다
- 하나님의 근본은 영계가 아닌 이 땅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우주의 별과 해와 공기는 땅을 닮았다
- 선생님의 생애는 변할 수 없는 선언이자 선포이며 이는 최후의 승패를 결정짓는 직접적인 문제다
-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자 고향이며 제3 이스라엘로서 안착의 기지가 되었다
- 선생님을 중심으로 조상들과 전체가 하나 되어 나아가는 길에는 막을 자가 없다
- 칠팔절(七八節)이 선포되어 인류의 타락으로 안식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해방과 안식이 가능하게 됐다
- 영적 구원을 남기고 떠나신 예수님의 재림은 한반도에서 비밀리에 열매를 맺게 되었다
- 한국전쟁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세우기 위한 성전이며 미국 등 세계와 연대되어 있다
- 통일교회는 오색 인종이 모여 세계의 생태적 인연을 정(情)으로 접붙이는 곳이다
- 예수는 결혼하여 안식할 가정을 갖지 못했기에 비참한 길을 갔고 레버런 문 또한 그 길을 거쳐 왔다
- 세례요한이 예수의 말씀을 중심삼지 않고 자기 말로 예수를 감정한 것은 하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잘못이다
- 선생님은 하늘과 사탄의 비밀을 풀어 죄와 선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 평등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 영광을 내가 받으려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사심을 갖는 순간 모든 것을 망치게 된다
- 마음은 살아있는 하나님이 거하는 곳이며 우주 만물은 사랑 안에서 밤낮으로 품겨 살아간다
- 천지인(天地人) 중 가장 귀한 것은 사람이며 사람의 핵심은 사랑이다
- 공산주의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부모 자식의 도리를 파괴하며 피 흘리는 역사를 통해 정권을 유지해 왔다
- 창조의 핵심은 내적 하나님과 외적 하나님이 하나 되어 영계를 통일하고 하나님의 가정을 완성하는 것이다
- 지상의 경계와 담을 허물어야 평화의 천국이 찾아오고 참부모와 만왕의 왕이 치리(治理)하는 세계가 열린다
- 예수를 모셔야 안착하나 이스라엘의 실수로 굴곡이 생겼고 이제는 말씀보다 실체가 필요하다
- 죽은 나사로를 살리듯 간절히 기도하며 얍복강의 씨름처럼 사탄 세계의 한계를 넘어서야 한다
- 죽음 너머에도 하나님을 모실 세계가 있으니 오늘에 안주하지 말고 죽는 순간까지 할 일을 찾아야 한다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라는 화두(話頭)에 답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자기중심적으로 마음대로 산 사람은 하나님도 손대지 못할 잘못된 길을 가게 되며 사탄의 놀이터가 된다
- 천지인참부모가 정착하여 함께 살아야 참부모 가정이 성립되며 영계와 육계의 모든 존재도 비로소 살길을 찾는다
- 모든 축복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 되어 매일 훈독회를 실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