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는 길을 알기에 사지(死地)에서 여러 번 살아났다
* 아침 훈독회 말씀
* 이 말씀은 말씀선집에 수록되지 않은 말씀임.
말씀요지
(…) 너와 나의 차이가 어디에 있느냐? 그걸 몰라, 사람은. 다 안다고 하지만. 숨을 쉬면 ‘후우우우’ 내쉬는 게 먼저야, 들이쉬는 게 먼저야? 그걸 사람들은 몰라요. 들이쉬었다고 해서 살아있는 게 아닙니다. 내쉴 수 없으면 그 끝이야, 들이쉬면 끝입니다. 들이쉬기 전에 내쉬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보통이 아니지. 그건 의학계도 설명이 안 되는 거예요.
숨은 들이쉬기 전에 내쉬는 게 먼저다
금년에 내가 처음으로 음력 양력을 전부 통일시켰는데 양력을 취급 안 해.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이론적으로 타당한데 세상은 그걸 몰라요. 어떻게, 어떻게 정월 초하루가 하루 돼야 돼? 어떻게 돼서. 낮이 먼저야, 밤이 먼저야, 오전이야, 몇 시 먼저야?
밤 중에 우리 3시가 됐으면 3시가 되면 해가 이쪽으로 자기 방향 궤도를 도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궤도를 돌아, 하나님이 가는 궤도가 있는데. 우리 같은 사람은 꼭대기에 올라가서 바쁜 길을 알지. 이명박 대통령을 너희들이 가르쳐? 너희들이 가르쳐야 돼. 지금 공주로 가느냐, 어디로 가느냐 이거야?
금년에 처음으로 음력과 양력을 음력으로 통일시켰다
박근혜, 박근혜와 전부 다 이게 이명박과 어떻게 원수가 아니냐? 이게 한 배속에 한 패 가운데 앞뒤에 연결된 친구야, 친구. 한 끝에 달렸어, 한 끝에. 원수가 어디에 있나? 의사들 내가 무시 안 합니다, 의사들. 의학을 내가 지금 공부하려고 그래. 80세까지 병원에 안 간 기록이 저 지금….
내가 죽을 사지(死地)에서 몇 번이나 살아났어요. 그걸 어떻게? 한 분을 아는 그 길이 어떻다는 걸 아니까 세상은 모르지만 그 고개를 넘었으면 새로운 광야천지야. 이러한 사람들은 다 그렇기 때문에 월남에 가서, 군대에 가서 교육을 하면 사지에서 살아남아서 그래 가지고 또 어디 소련에 가서, 소련에서 무조건 최후에는 소련이 가만히 두려고 그래?
래버런 문 잡아 죽이려고 하는 계획이 벌써 수십 전인데, 거기에 건너가서 큰소리하면 가만히 둬? 집어치우려고 해도 집어치우지를 못해. 왜? 그 뒤에 달린 사람들이 자기들 세계의 이상 사람들이 연결되어 있거든. 중국은 중국 자체가 이 사람을 잡아 죽이려고 해도 소련이 잡아 죽이지 못해.
하나님 아는 길을 알기에 사지(死地)에서 여러 번 살아났다
레버런 문이 누구인 줄 알아, 레버런 문. 레버런 문이 밤의 세계가 있고, 어두운 세계가 무한 세계가 여기에 있잖아요. 그 세계가 누가 주인이냐 이거야. 하나님이 보게 되면 지금 어디에 나서지 못해. 밤에 꼼짝 못하고 있잖아. 악한 사람, 선한 사람, 선한 사람보다 악한 사람이 많은데 왜 악한 사람들을 둬 두고, 선한 사람을 둬 두고 돌아다니면서. 그 선이 먼저야, 악이 먼저야?
예를 들면 선의 경계선이 어디냐 이거야. 세 손가락의 어디가 주인이냐 이거야. 이렇게 전부 다 왜 이 손가락이 이렇게 따라가야지 이렇게 안 오느냐 이거야. 천년만년 가더라도 이건 이렇게 돼. 어린애가 복중에서 이렇게 하고 어 왜 이렇게 하지 않고, 나와 가지고 이래야 되느냐 이거야.
어린애 손이 달라지는 게 아닙니다. 밤낮이, 경계가 다르다 이거지. 그 밤이 먼저냐 그 경계를 몰라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의 오늘 하루가 정월 초하루가 되나? 이 세계 지구성이 모든 것이 조화롭게 똑똑한 시간에 ‘땡’ 12시이면 그것도 시작한 그 시작을 모르지. 12시간 차이의 그걸 깨 가지고 말이야, 13시간 차이 넘고 가야 13시간 그걸 어떻게 맞춰?
하나님이 어디 나서지 못하고 밤에 꼼짝 못 하고 있다
양력과 음력과 맞추려고 하잖아. 단, 십, 백, 천, 만입니다. 가감승제(加減乘除) 아시죠, 가감승제? 「가감승제.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석준호)」 그 보라고요. 누가 하나야? 하나님이 하나라면 말이야, 하나의 자리를 지키지 못하는 하나님이 어디에 갔어? 보라고요. 하나에다가 플러스(+) 하나 하면 둘입니다.
하나에다가 더하기 하나 하면 없어져요. 하나님이 어디 갔어? 「빼기 하나님.」 없어져요. 영(0)이야, 영. 거기에 있게 되면 영점 중에 세 번 삼 사 십이(3⨉4=12) 네 번 가면 없어집니다. 그 수리도 그렇게 세워야 돼요. 가감승제를 누가 결정했느냐? 하나님도 가감승제를 마음대로 못 하고 있잖아.
하나님도 가감승제(加減乘除)를 마음대로 못 하고 있다
그다음에 ‘승’은 말이야, 하나에다가 하나는 뭐예요? 「일.」 일이지만 하나에다 승, 둘 하면 없어지는 거야. 하나에다가 승, 셋 하게 되면 하나는 없어지고, 셋만 남아요. 하나님은 어디 갔어? 심각하게 생각해.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야. 가감승제. 플러스는 플러스를 중심삼고 2대는 입체에 가까운 것이 하나에 셋을 하고, 그다음에 이것이 넷, 다섯이 되어 가지고, 이게 없어지고 처음이 없어지고, 셋만 남아. 이게 뭐야, 이게?
이 주인이 누구야? 하나에 셋을 하게 되면 셋이 주인입니다. 없어졌어. 어디 갔어? 밤이 없어졌어, 밤이. 밤이 없어졌으니, 밤이 없어졌으니 낮만이 아니야. 낮의 세계를 밤을 어떻게 잡아 치우라는 거야? 전부 다 영원히 해결돼요. 365일 그냥 그대로 되는 게 아닌데, 몇천 만년. 몇억 1초만 틀려도.
왜 하나님이 없어져. 또 살아나, 나타났다가 없어졌다가 그래? 「회장님, 준비 지금 시작할까요? 총재님, 먼저 옷부터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으셔야 되거든요.」 하나님이 말하는데 왜 잡혀…. 「제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쪽으로 오시겠습니까?」 그 내가 이 그런 말을 해서 안 됐어요. 「아니요, 아니요.」(아버님께서 건강 검진받으시러 가심)
- 화동의 중심이 되어야
-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 하늘이 준비하고 명령하는 대로 약혼식 하면 딱 들어맞아
- 역사적 사건을 기념할 줄 알아야 국가관이 무너지지 않아
- 종족을 수습해 이 땅에 주권 세우는 것이 향후 섭리의 과제
- 훈독(訓讀) 말씀은 직접적으로 곧은 말씀이기에 그대로 실천해야
- 하나님의 참사랑 중심 삼고 부모·자식 부부 형제 하나 되고 모든 가치 동등해진다
-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의 교육기관 선문대학교
- 애천(愛天) 애인(愛人) 애국(愛國)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식
- 누구나 3시대 세계의 단(壇)을 쌓고 같이 살아야
- 영계 육계가 하나돼 하나님의 가정 나라 세계 우주가 돼야
- 인류는 새로운 천리(天理) 천도(天道)가 직접 지상계 치리(治理)하는 섭리시대권에 들어서
- 기원절(基元節)은 참부모가 복귀해 타락이 끝난 날
- 하나님 모시고 참부모유엔 평화왕국 정착시대가 도래(到來)한다
- 예수님은 대제사장 사가랴의 가정에서 잉태하셨다
- 하나님 뒤따르고 보호받게 되면 자기의 설자리와 살 자리가 보인다
- 선생님이 지금까지 밝히지 않은 내용이 많다
- 하늘이 지상과 관계 맺으려는 그때를 놓치지 말아야
- 주역(周易)으로 풀어내는 선생님의 원리 말씀
- 하나님이 아담 대신 문 총재를 완성의 자리를 품고 놓치지 않고 키워왔다
- 선생님은 영계 권위 따르고 그대로 실천궁행(實踐躬行)하는 길밖에 모른다
- 훈독회(訓讀會)에 선생님 이상 책임 다하는 가정은 하늘나라 왕족으로서 영원 영존하게 된다
- 교체축복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하늘땅이 합하는 결혼
- 하나님이 문 총재를 아기 때부터 하나님 품에서 길러왔다
- 하나님 아는 길을 알기에 사지(死地)에서 여러 번 살아났다
- 교회도 새 체제 만들기 위해 새로운 교육 하고 혁신해야
- 끝 날에 하늘과 땅의 통일에는 참사랑밖에 없다
- 하나님 앞에 타락의 종족이라고 기도해야 천주에 남아있는 탄식권을 벗어날 수 있다
- 하나님 해방 위해 지옥을 완전 철폐하고 지상을 평화의 왕토로 복귀해야
- 선생님이 기도(祈禱)한 17살 때 예수님이 와서 재림 주님의 모든 것을 맡으라고 한 것이다
- 헤겔의 파괴·투쟁 논리인 정반합(正反合) 변증법은 화합·통일을 위한 정분합(正分合)의 분(分) 개념이 없다
- 승화식(昇華式)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다
- 예수님의 재림은 2천 년 간의 준비를 거쳐 한반도에서 열매 맺게 됐다
- 천일국(天一國) 선포하며 메모 시작한 선생님의 수첩(手帖) 은 기록의 원천이기에 잊어서는 안 된다
- 공산당이 한꺼번에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되었다는 것은 종(種)의 기원(起源)이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모르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 참사랑은 몇천만 억 도의 불길에도 타지 않는다
- 예수님의 아내는 세례요한의 여동생이 돼야 한다
- 참사랑은 영존(永存)하는 생명의 근원이고 안식(安息)의 기지이다
- 히말라야산맥 넘나드는 재두루미의 역사는 문선명 선생으로 말미암아 출발했다
- 축복가정의 승리로 영계는 사탄까지도 협조해 지옥문을 완전히 폐지했다
- 인간은 참부모를 통한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쳐 태어나야 완성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문 총재 배후에 영계 전체 조상이 있기에 선생님 지지자들은 발전하게 된다
- 선생님은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하늘의 인침을 받아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으로 현현(顯現)하게 됐다
- 예수님도 말씀해보지 못한 실체말씀의 교재·교본대로 우리 생활권 내에서 사는 때가 되었다
- 선생님의 말씀과 명령은 헌법보다 앞서 있는 하늘법이다
- 천지 만물이 세상의 천개 만개 국경선을 넘어 사방(四方)으로 자유 편답(遍踏)하는 것이 선생님은 좋다
- 천정궁(天正宮)은 왕(王)이 천년만년 붙들고 머물러 사는 하늘의 바른 집이다
- 하나 안 된 몸마음의 싸움은 밤 하나님과 낮 하나님이 하나 안 된데서 갈라져나온 것로 이를 해결해야 된다
- 훈독회(訓讀會)는 타락한 인간이 본연의 위치로 회귀(回歸)하기 위해 매일 멈추지 말아야 할 호흡과 같다
- 선생님이 세 살 때부터 듣는 하늘의 음성이 백성을 교육하는 근본 원리이다
- 선생님의 헬기 불시착 사고 때 하늘이 지켜줘서 시너 연료탱크가 폭발하지 않았다
- 통일교회는 탕감복귀 시대를 지나 종교가 철폐된 하나님 직접 주관권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 천지인 참부모 정착은 실체말씀 선포보다 중요하며 하나님이 안식하는 조국과 나라를 세워 천지를 해방하는 것이다
- 하나님의 근본은 영계가 아닌 이 땅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우주의 별과 해와 공기는 땅을 닮았다
- 선생님의 생애는 변할 수 없는 선언이자 선포이며 이는 최후의 승패를 결정짓는 직접적인 문제다
-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자 고향이며 제3 이스라엘로서 안착의 기지가 되었다
- 선생님을 중심으로 조상들과 전체가 하나 되어 나아가는 길에는 막을 자가 없다
- 칠팔절(七八節)이 선포되어 인류의 타락으로 안식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해방과 안식이 가능하게 됐다
- 영적 구원을 남기고 떠나신 예수님의 재림은 한반도에서 비밀리에 열매를 맺게 되었다
- 한국전쟁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세우기 위한 성전이며 미국 등 세계와 연대되어 있다
- 통일교회는 오색 인종이 모여 세계의 생태적 인연을 정(情)으로 접붙이는 곳이다
- 예수는 결혼하여 안식할 가정을 갖지 못했기에 비참한 길을 갔고 레버런 문 또한 그 길을 거쳐 왔다
- 세례요한이 예수의 말씀을 중심삼지 않고 자기 말로 예수를 감정한 것은 하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잘못이다
- 선생님은 하늘과 사탄의 비밀을 풀어 죄와 선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 평등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 영광을 내가 받으려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사심을 갖는 순간 모든 것을 망치게 된다
- 마음은 살아있는 하나님이 거하는 곳이며 우주 만물은 사랑 안에서 밤낮으로 품겨 살아간다
- 천지인(天地人) 중 가장 귀한 것은 사람이며 사람의 핵심은 사랑이다
- 공산주의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부모 자식의 도리를 파괴하며 피 흘리는 역사를 통해 정권을 유지해 왔다
- 창조의 핵심은 내적 하나님과 외적 하나님이 하나 되어 영계를 통일하고 하나님의 가정을 완성하는 것이다
- 지상의 경계와 담을 허물어야 평화의 천국이 찾아오고 참부모와 만왕의 왕이 치리(治理)하는 세계가 열린다
- 예수를 모셔야 안착하나 이스라엘의 실수로 굴곡이 생겼고 이제는 말씀보다 실체가 필요하다
- 죽은 나사로를 살리듯 간절히 기도하며 얍복강의 씨름처럼 사탄 세계의 한계를 넘어서야 한다
- 죽음 너머에도 하나님을 모실 세계가 있으니 오늘에 안주하지 말고 죽는 순간까지 할 일을 찾아야 한다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라는 화두(話頭)에 답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자기중심적으로 마음대로 산 사람은 하나님도 손대지 못할 잘못된 길을 가게 되며 사탄의 놀이터가 된다
- 천지인참부모가 정착하여 함께 살아야 참부모 가정이 성립되며 영계와 육계의 모든 존재도 비로소 살길을 찾는다
- 모든 축복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 되어 매일 훈독회를 실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