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살아있는 하나님이 거하는 곳이며 우주 만물은 사랑 안에서 밤낮으로 품겨 살아간다
* 오후 집회 말씀
* 이 말씀은 말씀선집에 수록되지 않은 말씀임.
(일본 사람이 일본어로 발표) 다 들어오라고 해요. 「지금 옥수수 삶고 있고, 과일도 시켰고요. (황선조)」 떡도 주문했나? 「예?」 떡. 「예, 떡도 시켰습니다. 떡도 우리 떡집이 있으니까요. (황선조)」 빨리 들어오라고. 「아침에 제가 서 보니까 정말 어제 팀보다 예뻤어요. 제가 보기에는. (웃음)(황선조)」 그거 정말이라고.
야, 아까 무슨 노래던가? 「유관순 노래. (황선조)」 유관순 노래 그거 노래 한 번 더 하자. 일어서라. 크게 하라. 「예. 아까 한 그 노래 말입니까?」 다음에 한 거 좋아. 「뒤에 한 거.」 곡조가 좋아. 여기 다 아는 사람 많더라고. 한번 불러봐. 그래, 그래. 그리로 다 와요. 「… 제목을 천일국을….」 (박수) 천일국의 아가씨들. 아줌마들이야, 아가씨야? 「아줌마.」 (웃음)
아가씨들은 아기 낳지 않은 사람, 아줌마들은 아기 낳아본 사람, 한국말이 그래요. 아가씨 하면 벌써 처녀를 말하는 거고, 아줌마 할 때는 아기 낳은 사람. 우와, 민나 카오가 민나 닛데루야네. (웃음) 들어오는 사람이 얼마나 되나, 이거 전부 다? 여기도 한 줄 들어와. 더 들어와. 하나 더 들어오라고.
여기 앞에선 이쁜 아가씨들이 여기서 대표로 나서는데 이쁘지 않다는 사람 가운데 딱 앉으면 어울리겠다. 이리 와. 나오라고. (자리 잡음) 다 들어왔나? 너희들은 말고 나머지 몇 사람이야? 「여기 140명 정도 있습니다.」 노래하라고. 이 아가씨가 이쁘게
(‘천일국 새 가정의 노래’) (박수) 가미야마. 「예.」 (박수)
(가미야마 다 함께 ‘시야와세’ 노래)(박수) 아이고, 배고프다. (웃음) 세 시가 되어 가 배고파. 아기들은 그렇다 그 말이야. 너희들 복중에 아기 많던 아까 나눠준 열 사람 가까이 있던데 걔 생일 축하 파티를 위해서 이렇게 모였다 생각하면 박수 한번 해주라고. (박수)
이런 축하의 축하 날은 세상에 없습니다. 누가 갑자기 점심밥 먹겠다 생각해 모이라 하더니 이거 쭉 해서 수련장에 모여 가지고 노래도 하고, 떡도 먹고, 사랑하는 임을 만나서 키스도 하고, 자기들 둘이 나는 이렇게 사랑하고 살았습니다. 자랑도 하고. 듣고 싶지 않아요? 후유! (휘파람 부심) (웃음) 말도 마소. 나 먼저 들을 텐데 젊은 사람이 너무 많아. (웃음)
이런 축하의 날은 세상에 없으니 함께 모여 노래하고 떡 먹으며 사랑 자랑도 하자
나 원맨쇼 하게 되면 계속해서 하루 종일 하면 좋다 박수하게 되면 내가 도망갈 수 없잖아. 나 어떡해? 그다음은 너희들 잡아서 내가 이쁘고 고운 사람 골라 나 대신 한 마디, 나 대신 한번 표정을 해서 계속 노래, 사랑하는 흉내도 내도 좋다. 좋다. 박수해. (박수)
그러니 아이고, 왜 모였는지 모이다 보니 이상한 말이 나오고 선생님의 그 기쁜 표정을 보니까 이럴 수 있는 날이 나 보고도 싶었는데 보지 못했던 그리워하던 그날이 오늘 만날 수 있는 가능성이 없지 않지 않지 않지. 없으면 나 죽는다. 눈 떠 보니 졸다 보면 눈 반짝 뜨고 내 사랑하는 남편, 아내 어디 갔어? 같이 이렇게 좋아하면 좋겠는데, 아이고 나 죽겠다. 이래.
죽겠다 죽으러 갔다가 먹으면서 목이 메서 죽지 않겠다, 살아나겠다 할 수도 있지. 자, 얘기 재미있어? (웃음) 박수할 줄 알아야지. (박수) 큰 언니, 얼굴 큰 언니 한번 나와 보자. (웃음) 얼른. 나 서 있는데 구석에 서서 힘들 때는 궁둥이가 앞으로 오면 걸터앉아서 얘기를 들었는데 그 얘기 끄트머리 와서, 이야, 키가 나보다 크다. (웃음) 진짜 크네. (웃음) 내가 젊었으면 이와 같은 아줌마하고 프러포즈하고 결혼했는데…. (웃음) 결혼할지 몰랐다 그 말이야. (웃음) 다 지나간 옛날얘기야. 아이고, 물이 기다리니 한잔 먹고 얘기해 봅시다. 「아아. (마이크 테스트를 함)」 (웃음) 괜찮아. 잘하기 때문에 부른 거야. 선생님도 이럴 때는 다 양해하고 다 큰 보자기 … 구경하고 싶으니 걱정하지 말고 거기에 하품하고 노래해도 다 좋아요. 아시겠어요? 해봐요.
「그러면, 제 남편이 진도 출신이에요. 그래서」 진도? 「예.」 진돗개가 유명한데…. 「예.」 (웃음) 「그래서 ‘진도 모노 앗따리’라는 일본의 덴도 요시미상이 노래하는 노래를….」 너 또 춤도 추지. 노래하면서 춤도 추잖아. (웃음) 노래하면 너 신랑과 더불어 같이 여기서 둘이 댄스한다고 춤도 한번 흉내 내 보는 것도 오래된 사람들 앞으로 살아가기 위한 … 젊은 … 고생이 많을 것을 내가 구경삼아 교육한다 가르쳐 주려고 보여주는 것이 나쁘지 않지 않지 않느냐. 좋습니다. 박수. (박수)
원맨쇼를 하루 종일 계속하고 싶으니 도망가지 못하게 박수를 해라
여기 모인 사람들 중 고운 사람을 골라 선생님 대신 표정을 짓고 노래와 사랑 흉내를 내게 하겠다
젊은 사람들에게 고생하며 살아갈 앞날을 교육 삼아 보여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일본 노래) 됐어. (웃음) 네가 좋아하니까 이쁜 아가씨가 울라 그래. (웃음) 내가, 나를 시키지 않고 키 큰 잘 못생긴 아줌마 시키니 내가 시기가 나서 눈물이 나려고 하는 아씨가 있으니 나와 봐. 저 뒤에야. 응. 너 눈감고 이렇게 혼자 생각 깊이 해 가지고 생각하지 않았어. 했나, 안 했나? 했지? 노래 여기서 한번 수련하면서 재미있는 노래도 있고 이대로 나와 같은 어여쁜 아줌마 아기 낳아 가지고 나와 같이 컸으면 좋겠다 하는 꿈들 갖고 돌아가면 아기들도 훌륭한 아기들, 배 안에 있는 아기들 나 그 언니 배 속을 통해서 다시 한번 낳아보면 좋겠다. 부러워할 수 있게 노래 한번 잘 해보라고.
(일본 동요 노래) (웃음)(박수) 신나려고 하는데 계속해라 야. 나 그거 보고 싶다. 해봐라. (웃음) 친구들과 재미있게 지내는 게 좋은 거야. 나도 나의 친구라 생각하고, 할아버지 나 싫습니다. 요즘에는 친구 된 예쁜 얼굴 아줌마들하고 친구 되고 싶다, 프러포즈하고 싶다. (웃음) 아저씨 동생 젊은 총각의 영혼이 내게 붙었기 때문에 그런 거 생각 아니 할 수 없었어요. 용서 비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좋습니다. 죽어 하면 큰일 나지. 또 해봐요. (웃음)
(같은 노래 다시 한번 부름) 이야, 이거 내가 시켜놨는데 내 모든 재산 다 팔아먹었기 때문에 나는 다 팔려 가지고 왕후도 없어. 도망갈 수밖에 없어. 나는 앉아서 구경할 수 없어 나는 물려가야 되겠어요. 여러분들 더 재미있게 해서 우리 엄마 아빠 조상들 불러 가지고 한번 잔치해 주고 그 조상들이 너희들을 만나기를 얼마나 기다리는지 이 시간밖에 없으니 한번 기분 나게끔 전체 현장을 만들어 주기를 약속하겠나, 안 하겠나? 후유! (휘파람 부심) 답을 해보라고. 후유~~! (휘파람 부심)(웃음)
선생님이 그런 소질이 많습니다. 새들을 부르면 뒷동산에 할미꽃도 부르면서 내가 춤을 춰. 야야, 앵무새 발톱이 하얗든가 새까맣든가, 우리 엄마 뱃속에 들어가 보니까 까맣다고 하더라. 짹짹. 안 그런데 야 간나야, 내 말 거꾸로 타면 내가 얼마나 좋겠는데 이 쌍놈의 새끼야, 잡아 죽이겠다. 잡아 죽이기 전에 갖다 마다 죽은 다음에 묻어주기는 누가 묻어줘? 묻어주기 전에 내가 울어야 돼. 나 울 줄 모르거든.
울음 잘하는 너희들 하나, 둘씩 갖다 울음 운동을 해 가지고 동산이 울 수 있게 한번 그 동산에 울면서 웃는 노래 듣기 싫어 꽃이 피어나서 뒷동산 꽃이 피는 동산도 만들 수 있으면 그럴 수도 있다고 나는 생각하는데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해? 그렇게 생각해, 안 해? 안 하면 (웃음) 꺼져라.
일본 노래 잘 부르는 예쁜 아가씨가 시기 어린 눈물을 흘릴 정도로 노래 실력을 뽐내 보라
뱃속의 아기들이 부러워할 만큼 즐겁게 노래하며 친구처럼 어울리자
선생님 재산을 다 써버려 물러날 수밖에 없으니 이제 너희가 조상들 모시고 신나게 잔치를 벌여라
선생님은 새와 꽃을 부르며 춤추는 소질이 있는데 삶과 죽음의 허무함을 노래와 울음으로 승화시키려 한다
여러분도 동산에 꽃이 피어날 정도로 울고 웃으며 노래하는 세상을 함께 만들지 않겠다면 물러가라
떡 안 가져오나? 떡. 「이제 가져오겠습니다.」 옥수수는 안 가져 와? (웃음) 그렇게 인사하라고. 이 문으로 들어올 때 그때는 야! 하면 싹 바라보고 박수하면서 예, 예, 예, 예. (웃음) 나 이런 원맨쇼를 하면 너희들 복 중에 있는 아기가 박수를 할 거야. 아기 박수하나? 소리 들어봐라. 손대봐라. 아기 엄마. 아홉 명이 있었는데, 아침에. 「다른 팀에.」 다른 팀이어도 내가 부르면 들을 줄 아는데…. 후유! (휘파람 부심) (웃음) 선생님이 그런 세계도 좋아하는데…. 볼록은 얘기하고 오목은
아 이거 무슨 소리야?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이상할 때 노랫소리가 들려오거든. 저 멀리서. 점점 가까이 온다고. 너희들보다 더 잘하는 노래 있으면 너희들 쫓아내야 되겠나, 앉아서 들으라고 하겠나? 쫓아내야 되겠나, 앉아서 들으라고 해야 되겠나? 선생님이 어머니 아버지, 참부모님을 앉혀서 들으려고 하는데 그냥 두고 싶어, 쫓아내고 싶어? 쫓아내려면 우리가 더 잘하는데, 우리 시키면 되지. 할 수 있지. 할 수 있나, 없나? 「있습니다.」 응. 있대. 너, 일어서라. (웃음)
혼자 나와 노래해라. 할 수 있다고 … 빠가와 … 인사는 하지 말고. 이렇게. (웃음) 아기들같이 놀음하면서도 선생님께 인사를 안 하면 안 어울리잖아. 다 도망, 나 도망가야 된다고. 할아버지는.
(노래) (박수) ‘생은 무엇인가요, 사랑은 무엇인가요~’ (노래 부르심) (웃음) 뭐라고, 그다음에는? 「2번? 예. 하겠습니다.」 (웃음)
(노래) (박수) 생은 무엇인가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죽음길에서 슬프게 살다 죽지 마라. 죽어서 내가 데리고 … 너 남편, 너 아버지 우리 영계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거야. 그런 생각을 하면서 끝을 맺어야지 하다 말고 뛰쳐나오나? 야, 세포야, 세츠야? 세츠요. 세츠를 어떻게 바라보나? 세츠요. 「세츠.」 츠. 츠 발음을 못 해. 츠. (웃음) 된시옷도 못 하지? 츠.
이런 원맨쇼를 하면 복중 아기도 박수를 할 거다
아기들처럼 놀더라도 선생님한테 인사는 해야 한다
이 아줌마같이 얼굴 생긴 사람 어디 있나? 얼굴 쭉 내밀어봐라. 내가 골라줄게. 너 이렇게 싹 보게 될 때 눈이 비슷하겠다. 너 한번 해봐라. 이 여자는 춤을 추면 아름답게…. 서양 춤보다도 동양 춤을 출 수 있는 아줌마야. 한번 해봐요. 초등학교로부터 소학교 다니면서 하고 싶은 노래도 있고, 춤도 있고 놀고 싶은 장난 거리도 있잖아. 해봐라. 야. 그래.
「저는 일본 꼬치에서 왔습니다.」 어디? 「꼬치.」 꼬치 어디 있나? 「시코쿠.」 그래. 「거기서 유명한 노래를 부르겠습니다. (긴장되어 숨을 몇 번 고름)」 (웃음) 노래 잘하면서 저래. (웃음) 시작을 못 해. 해주기만 하면 잘 한다고. (웃음) 내가 시작 해줄게. 시~작. 노래야, 노래야. (웃음) 선생님이 보자는구나. 아가야, 아씨야, 엄마 아빠 참부모 될 양반이 기다리고 있느니 나와서 춤이라도 노래라도 잘 추든가 하든가 하시오. 빨리. (웃음) 안 하고 가겠나? (웃음)
영계에서 이렇게 너희들 모여 가지고 이 강당에서 노래하는 거 얼마나 보고 싶어 하겠나. 선생님 많은 사람 웃는 얘기, 웃을 얘기, 별의별 역사 얘기 다 하면서 그 가운데 그 역사에 가는 길을 다 가르쳐 주고 고속도로를 만들 수 있는 도장이, 도장에서 부끄러울 것이 어디 있어?
너, 시집갔니, 안 갔니? 「아직 안 갔습니다.」 시집 안 갔어? 「아직 가정 출발 안 하고 있습니다.」 시집은 갔나? 「신랑은 있죠? 축복은 받았죠? (황선조)」 「예.」 신랑이 어드레? 나보다 잘 생겼지? (웃음) 그러면 됐지. 그런 신랑을 맞기 위해서 잘 왔어. 그 신랑보다 못사는 사람이 좋아서 이렇게 부탁하면서 나섰으니 도둑놈 신랑 듣겠다는데 왜 노래를 안 할까? 이상하다. 시가 색시 못 되겠네. 에에 우우우. 내가 진정으로 그러면 우는 걸로 아는 거야. 빨리 해라. 야. (웃음)
(일본 노래) (노래 도중) 잘하잖아. (웃음) 계속하여 노래하기를 나는 바라나이다~~. (웃음) 계속해야지. 노래 잘하게 되어 있어. 너 색시하고 생활 안 했으면 색시가 생활하면 참 너를 좋아하겠다. 야. 저와 같은 아씨를 어떻게 세상에 우리 선생님이 훌륭해서 찾아다 나한테 맡겼으니 내가 그 선생님이 좋아할 수 있기 사랑할지, 안 할지 몰랐는데 오늘 와 보니까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내 마음에 불타듯이 끓어오른다. 만세. 앉으라 그 말이야. (박수)
저기 총각 아저씨가 있네. 너 나와라. 너. 총각 같은 아씨다. 나와라. 「역사편찬위원회 녹음 기록하는 직원입니다.」 녹음 역사 편찬위원회 녹음 기록하면 녹음 기록하니까 녹음하는 것은 더 잘하겠네. 녹음보다도 실말 실상은 더 잘할 거야. 잘생겼지? 「예.」 너 신랑보다 못생겼지? (웃음) 노래는 잘하니, 노래 한번 들어서 축복해 주고 돌아갈 수 있는 인사를 고맙게 해주소. 비나이다. 알겠어요? 해봐라. 「참아버님 앞에 처음으로 노래를 부릅니다. ‘그리운 금강산’ 노래하겠습니다.」 그리운 아씨 아니고? (웃음) 그리운 아씨가 좋아하는 금강산. 이렇게 제목을 해야 되지. 해봐요.
어릴 때 하고 싶던 노래나 춤을 여기서 한번 해봐라
영계에서도 우리가 이렇게 모여 즐기는 것을 보고 싶어 한다
너는 축복받은 신랑이 선생님보다 잘생겼다니 참 잘 왔다
노래를 참 잘하니 신랑이 너를 아주 좋아하겠다
신랑보다 못생겼어도 좋으니 여기서 노래로 감사 인사를 해봐라
(노래) 그리운 금강산에서 익어서 따온 복사 바구니가 여기에 날아오겠네. 아이고 … 거둔 쌀로써 처음 잔칫날을 마련해서 떡을 만든 그 떡이 … 먹고 싶지 않은 사람, 죽어버려라. (웃음) 먹지 못하겠다는 녀석은 살려주겠다. 선생님이 살려주겠다 해야지, 선생님이 죽여버리겠다 하면 어떻게 되나?
너희들이 달라붙어 죽으면 선생님 머리카락 하나도 다 나눠 먹을 터인데 욕심 많은 여자를 어떻게 … 집에 못 가다가 다리가 부러져서 길가에서 쓰러지면 큰일이지. 누가 누구한테 고소하겠나? 이야, 통일교회 문 교주한테 고소하지. 고소. 고소가 매 맞고 아이고 콩을 볶아서 먹으면, 맛있게 먹으면 죽을 사람도 왕보다도 더 고소하게 먹을 수 있으니 먹을 수 있는 콩, 콩은 볶은 콩이라도 갖다주면 다 잊어버리고 다 복을 빌어 보낼 터인데…. 콩 보따리 볶은 콩을 갖다 안 주나? 내 포켓. (웃음) 입 벌리라고. (웃음) 하나, 둘, 셋. (웃음)
내가 어릴 때 콩을 참 좋아했어. 던져버리면 날아가지 말고 내 입에 와라. 우르륵 고소해. 그런 거 알아요? 내 그런 놀음 잘했는데 이제는 늙어서 다 둔해 가지고 오늘 너희들 기쁜 재간 너희들 그 이상 기쁘게 젊은이같이 놀아주기를 바라고 선생님도 원맨쇼를 하고 있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박수 안 해요? (박수) 박수한 사람 다 일어서라 할까 앉으라 할까? 일어서면 먼지가 나면 먼지 난 가운데 어떻게 맛있는 걸 먹을꼬. 짭짭.
아이고 나 다리가 아프다. 누구 좀 주물러 주지 않나? 우리 엄마같이, 우리 아줌마 색시같이 좀 주물러 줄 수 있는 사람이 내가 잔치를 해 가지고 초청할지 모를 터인데…. 첫날밤 결혼하고 살아보지 못한 사람은 우리 집에 갖다가 사랑방에 너도 자고 나도 자고 너희들 친구도 자고 너희들 색시 아빠 엄마까지 잘 수, 할 수 있는 잔치, 동네잔치를 한번 해 가지고 희희낙락 좋다고 춤출 수 있는 동네를 한번 만들어서 나쁘지 않아서 내가 살아날 수, 죽으려고 하다가 살 수 있을 터인데, 아하! 그럴 수 있는 판도가 없어서 이렇게 문 총재는 예순두 살까지 찾아오면서 살았습니다.
아, 알고 보니 여기에 그럴 수 있는 각시들이 많으니까 잔치 백번 천 번 하고 싶은 오늘 내가 초대했습니다. 알겠습니까? 「감사합니다.」(박수) 농어 사시미, 21인치 되는 농어 세 마리를 사시미 만들어서 간장에 찍어 먹을까, 고추장에 찍어 먹을까? (웃음) 간보다도, 간은 끈적, 꽃. 꽃 하게 되면 아름다운 고추장. 이야, 복이 생각만 해도 아름답고, 냄새만 해도 기분이 좋으니까 한번 아니 먹으면 내 죽을 터인데 먹어야 되겠다. 짭짭. 해봐요. 「짭짭.」(웃음)
몇 조각, 몇 점. 「몇 점.」 몇 가락 「몇 가락.」 몇 짜박지. 「짜박지.」 짜박지라는 거 알아요? 먹다 남고 던져버릴 수 있는 버리는 걸 짜박지라 그래. 한국말도 전부 다 모르는구나. 내가 한국말 선생도 했으면 좋겠는데…. 내가 선생 노릇하면 한 달에 얼마씩 수업 월삭을 낼래?
어릴 적 콩 놀이를 좋아하던 마음으로 늙은 몸이지만 젊은이처럼 원맨쇼를 하고 있으니 박수를 쳐라
다리 주물러 줄 사람과 함께 온 동네가 희희낙락 춤추는 잔치 판도를 만들며 살고 싶어 예순둘까지 찾아왔다
여기 그런 각시들이 많아 농어 사시미 잔치에 초대했으니 고추장에 찍어 맛있게 먹어보자
시집갈 때 뭘 타고 신부가 시집가나? 말 타고 가나 신교(新轎) 타고서, 그걸 뭐라 그러나? 색시가 타는 가마를 뭐라 그래? 「새색시 가마 말입니까?」 가마라고 그러나? 「가마입니다.」 신부가 타는 신교라는 … 있잖아. 「꽃가마라 그럽니다.」 신교는 뭐야? 평양에서는 신교라 그러는데…. 신교. 신교는 사당에 갖다 하늘 … 모실 수 있는 어여쁜 인형 같은 색시를 말하는 거예요. 너희들 좋은 일 있으면 신고하고 싶지? 이름이 신교야, 신교.
하나님도 타고 올 때 신교 타고 온다는 거야. 하나님이 타고 가는 교라는 것은 타는 걸 말하잖아? 신교. 학교. 그런 말 교학에는 배우고 잔치하고 있으면 모임 자리에 귀중한 물건을 놓고 좋아하고 박수하고 환영하는 신교라 그래.
자, 이거 무슨 책입니까? 평화의 주인.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오늘은 내가 모인 것은 이 책을 훈독하려고 했는데 교육받는 거 싫지? 40일 중에 며칠 남았나? 교육 시간이 일주일, 「20일.」 20일이면 많네. (웃음) 나는 20이 안 되게 되면 이것을 가르치려고 했는데 이거 그만둘까? 「아니요.」 내가 이것을 못 들으면 내가 병날지 모르잖아.
야, 어디 갔나, 효율아! 「예.」 이 역사한 얘기 좀 해라. 이 두 책. 내가 서문도 쓰기 전에 얘기 좀 해봐요. 그 소개만 하면, 소개를 … 이 사람은 빨리 읽는데 얼마나 빨리 읽는지 몰라요. 보통 사람은 잘 읽는 사람 5배 이상 갈 겁니다. 20분이면 다 두 책 읽어줄 수 있는, 알아들을 수 있게 20분에 읽을 수 있다면 한번 들어보고 싶지?
아이고, 책이 두 권인데 어떻게 20분에 알아듣겠나? 야, 5배 이상 빠르다면 어떻게 한국말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못 알아듣는 그런 입술 가지고 어떻게 이해하고 내가 외워서 대신 가르쳐줄 수 있을까 염려된다 하기 때문에 그래도 듣고 싶어? 「예.」 알고 싶어? 「예.」 배우고 싶어? 「예.」 배우고 그렇게 살고 싶어? 「예.」 에이라 해라 이 쌍년아. (웃음)
그러면 내가 시기하네. 분해. 이렇게 귀한 우리 딸, 우리 몇 대 손자 손녀들, 우리 그렇게 귀여운 아가가 커 가지고 아줌마 각시가 되고, 아줌마 되고, 아기 와 가지고 내가 아들딸이 이렇게 많이 낳아서 할아버지가 고대하던 잔칫날 울고불고하던 할아버지 오늘은 춤을 추고도 남을 수 있는 기쁜 날인데 좋게 우리 아기들과 우리가 좋아할 수 있게끔 한번 가닥을 갖춰 가지고 박수해 줄 수 있느냐, 없느냐? 「있습니다.」(박수)
아들이야. 박수 크게 해보라고. (박수) 시간이 많이, 서문과 내용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이 말은 누구보다도 이 땅에서는 들어보면 참 거짓말 같은 내용 그걸 들으라고. 알겠나? 이쁜 것들.
신부가 시집갈 때 타는 가마를 신교(新轎) 또는 꽃가마라 한다
신교는 하나님이나 귀한 존재가 타는 신성한 탈것이며 배움과 잔치가 있는 귀중한 모임의 자리를 의미하기도 한다
오늘은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을 훈독하는데 기쁜 잔칫날처럼 마음을 다해 배우고 박수하며 경청하라
(김효율 말씀 ;… 문이라 그래야 더 느낌이 확실히 오지요? 문을 이렇게 활짝 열고 들어가니까.) 내가 문 아니야? (웃음) (박수) 세포를 통하든가 핏줄을 통하든가 살길을 통하든가 맥을 통하든가 근육을 통하든가 길이 있어. 그다음 문, 그 문 통하면 없어지고 망하질 않아. 잘 된대. 잘 되는 거 싫어하는 사람 없잖아. 그럴 수 있으니까 듣기 싫어도 잘 듣지 않으면 안 된다는 약속을 해야 됩니다. 박수. (박수)
(말씀 계속 ;… 저는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 안 했습니다만, 보통 문 도로만 생각했습니다만, 아버님께서 아버님의 성씨가 문 씨니까 그 문도 된다고 그러셔서 오늘 또 깨달았습니다. 함축적인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웃음) 문으로 들어가야지. 어디, 길로 들어가나? 길로 들어가나? 문으로 들어가야지. 「예.」 길은 영원히 계속하는 겁니다. 문은 잠깐 끝나요.
(말씀 계속 ;… 우수작. 가장 훌륭한 작품을 시상을 합니다. 거기에는 우수작품이라는 플랙, ) 메달.
(말씀 계속 ;… 영광의 면류관을 드리오리다. 1935년 문선명.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박수) 아가가 여기 앉았으니 아버지가 책 서문 읽어줘요.
(말씀 계속;… 여러분이 정말 한국말을 다 알아듣고 이렇게 읽어가는 말씀들을 깊이 관 속에 담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한국말 (웃음) 「한국말 열심히 배우세요. (김효율)」 「예.」 한국말 모르면 참부모를 몰라. 그 사진이 뭐냐? 현재와 장래의 미래의 판도에 판에 짠 모델입니다.
(말씀 계속;… 그리고 조상들이나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 효도하는 것은 영계로부터의 교육을 받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되겠나, 작아야 되겠나? 손이 이상, 손발 이상, 머리카락 이상, 아들딸이 많아져요. … 살아. 하나님 편에 다 있다는 거예요. 자, 계속하자. 내가 했다가는 끝이다.
(말씀 계속;… 하나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생각해 보세요. 하나 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1970년12월20일) 저런 날짜들이 다 증명합니다. 날짜들이. 여러분 모른다고 할 수 없어요. 저건 선생님이 참부모가 이 땅에 있다가 유언으로 남겨놓은 말이에요. 마지막 권고 마지막 부탁의 말입니다. 그 가외 없어요.
선생님이 참부모면 저런 내용의 말씀을 해야 되고, 열다섯 살 때 ‘영광의 면류관’ 보게 되면 얼마나 비참해? 비참한 가운데 사랑의 꽃이 핀다는 거야. 사랑이 끈적끈적 … 부착력이 있다는 거야. 부착력이 있기 때문에 이길 좁은 데서 물줄기가 꼭대기로 돌고 뿌레기 돌 밑창도 뚫고 가는 거예요. 솜털 같은, 실 같은 것이 돌을 감싸고 있으면 그 실 같은 감싸는 그 길 터에서 돌도 소화하는 겁니다. 세계도 다 소화한다는 거예요. 사랑을 … 자,
문을 활짝 열고 들어가야 확실히 통한다
선생님 성씨인 문(文)이 곧 그 문이기도 하니 길보다는 문으로 들어가야 한다
한국말을 모르면 참부모를 알 수 없으니 열심히 배워서 말씀을 깊이 새겨야 한다
열다섯 살에 쓴 ‘영광의 면류관’처럼 비참한 가운데서 사랑의 꽃이 피어난다
사랑은 강한 부착력이 있어 좁은 길과 돌 밑창까지 뚫고 들어가 세계를 다 소화한다
(말씀 계속 ; 하나님의 사랑은 크게 3대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선생님이 그런 말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안 보이지? 저런 말이 선생님이 어떻게, 내가 원치 않았는데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말을 했기 때문에 나는 알았어. 그 알던 데부터 너 가져라 이거야. 갖고 나서 나무의 뿌레기가 조상 나무의 뿌레기가 귀하지 새끼의 잎에 … 꽃이 피어 귀하다. 그 있었던 그 꽃의 본래의 조상이 있었기 때문에 나오는 거야. 그런 거야. 그러니까 하늘. 한 분밖에, 한 님이라는 말. 한 님이 하나님이 되었다는 거야. 자.
(말씀 계속 ; 하나님의 사랑은 크게 3대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배고파. 나도 배고파. (웃음) 늙은 사람은 참지를 못하는데, 젊은 사람이 못 참겠다면 죽으라고. 죽으라는 것은 신부께서 죽으면서도 주인을 위해 죽으라 할 때 주거야. 죽는 사람이 구하는 거 주거 되는 겁니다. 말이 이상하지? 주거. 심부름 「복숭아요?」 그거 둬두라고. 거기 놓으라고. 왜 들여와? 냄새나게 되면 먹고 싶어. (웃음) 저 뒷방에 갖다 놓으라고. 내가 찾기 전에. 「예.」 「옥수수….」 뭣이? 「옥수수….」 이 쌍것들. (웃음) 할아버지 말 들어야지. 왕할아버지입니다. 왕 엄마 아빠인 동시에 왕 할아버지. 왕 중의 왕 할아버지. 그거 우리 신준이가 지은 말이야.
얘! 「예.」 내어가라. 이 쌍년아. 끌어내라고. 발길로 차기 전에. 그걸 누구 주려고 들여놔? 나를 주려고? 나는 싫어. 그거 먹다가 죽어. 이거 모르면 안 돼. 「자, 배고프니까, 잘…. (김효율)」 배고프니까 기억해야 돼. (웃음) 「사람이 배가 고프면 잘 졸리지가 않습니다. 그러니까 정신 바짝 차리고 들으세요. 빨리 읽겠습니다. (김효율)」 (웃음)
야야, 너 아들딸이 그렇게 해야 돼. 너 할아버지한테 기도할 때 그렇게 가르쳐 줘야 돼. 이 쌍것들아. 누가 그러겠어? 너희들밖에 없잖아. 새끼가 그래야 돼. 어미가 그래야 되고, 조상이 그래야지. 여기 그럴 사람 있어? 그들밖에 없어. 그게 하나 안 되어서 세상을 다 망치는 거야.
눈, 코, 입이 셋 이거 다섯이 일곱 여덟이 하나 되어 있어. 코 막고, 해봐요. 코. 숨을 쉬다 푸~ 불어 봐요. 다 통합니다. 다 통해. (웃음) 이거 막고 훅 불면서 죽을 수 없어요. 끝까지 불어 다 나갔다가 끝난 다음에 손이 그냥 떨어져요. 손이. 떨어지지 말래도 손이 그냥 떨어져요. 놔주기 전에 밀쳐 줘라 이거야. 받쳐줘라. 보호해라. 그래 손이 귀해. 손님입니다. 손님이야. 나를 위해 손님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이라는 것은 하나님보다도 귀하고 스승보다, 아버지보다 귀해. 그걸 몰랐어. 마음. 마음의 줄을 놓아라. 이 쌍것들아. 하나님 자신이 들어야 있는 곳이야. 하나님 자신이 산 하나님이야. 죽은 하나님이 아니야. 밤낮을 주관하는 하나님이야. 밤낮에 하는데 생명 모든 우주의 존재가 밤낮에 품겨서 사는 거야.
그 밤낮 자체가 사랑 때문에 있는 거야. 없으면 쓰고 달고 더운 것, 춥고 하는 것을 몰라. 문등병자와 같이 모르는 거야. 전부 다. 좋은 것을 몰라. 병이 없어지게 되면. 요즘에 뭐야, 에이즈 병 걸리게 되면 그 병이 없으면 물 좋은 걸 모릅니다. 자 이제 빨리하라고.
하나님의 사랑은 3대 사랑으로 나타나며 이는 선생님이 원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선생님을 통해 하신 말씀이다
뿌리가 있어야 꽃이 피듯 만물의 근원은 하나이며 그 한 님이 하나님이 되었다
배고픔을 참으며 주인을 위해 죽을 각오로 복종해야 구원을 얻는다
먹을 것에 마음 뺏기지 말고 왕 할아버지의 권위를 따르며 조상과 부모, 자식이 하나 되어야 한다
우리 몸의 오관이 서로 통하고 손이 몸을 보호하듯 마음은 하나님과 스승보다 귀한 존재다
마음은 살아있는 하나님이 거하는 곳이며 우주 만물은 사랑 안에서 밤낮으로 품겨 살아간다
에이즈 환자가 감각을 잃듯 사랑을 모르면 안 되니 정신 차리고 들어야 한다
(말씀 훈독 계속 ;… 하나님도 인간 앞에 그러한 사랑을 원했을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도 마찬가지로 서로 상대에게 그런 사랑을 원했을 것입니다.) 너희들도 누구 닮았어? 하나님 닮고 우리 할아버지 닮고, 할아버지 할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할아버지 닮은 거야. 하나님도 까박까박하고 우리 닮았어. 그 뿌레기가 죽지 않았기 때문에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도 끓고 있다는 거야. 이게 영생하는 거지.
코도 마찬가지야. 코가 죽겠어? 입도 마찬가지야. 여러분 세포가 안 죽었어. 세포 번식했지? 요즘에. 세포 번식하게 되면 그 한 쌍만 하게 되면 사람이 생겨나요. 어머니 아버지 대신 세포가 되면 아들딸이 생겨나 그것을 재차 사람들도 만들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하나님이 있다 없다 논리적인 대상권에서 취급한다는 것은 부끄러운 거야. 자기 다 자체에 속에 있으면서 그걸 취급할 수 있다는, 모른다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 거야. 그거 사랑을 몰라서 그래. 사랑만 살아나면 다 살아나.
사랑으로 만지는 이 머리카락은 금 다이아몬드 주고도 못 바꿉니다. 참사랑에 붙들린 머리카락은 몇백 배 몇천 배 되는 다이아몬드 주고도 못 바꿔요. 세포 하나도 못 바꿔. 그 여자를 수십억의 세포가 하나 된 하나도 못 봤다고 … 그 덩치를 어떻게 바꿔서 모셔? 여자가 얼마 가치야? 요즘에는 결혼하다가 결혼 … 집에도 안 가다가 이혼하는 패들이 있어. 이야! 그런 사기꾼이 어디 있어? 그런 것들은 없어집니다. 이 원리를 알게 되면 자동 없어져. 자동 없어집니다. 이것을 알면 자동으로 없어져.
저 말이 살아있기 때문에, 내가 말대로 살았기 때문에 세계 사람이 살아나요. 나 때문에. 이 말 때문에 살아납니다. 그렇게 되나 안 되나 자꾸 읽어보라고. 맛이 얼마나 있느냐. 얼마나 질기냐. 무엇보다 질기고 무엇보다 맛있고 무엇보다도 귀한 거야. 그러면 됐지. 그럴 수 있는 기관이 오목 볼록이야. 남자의 그것 여자 때문에 죽고 살고 하는 거, 그것을 붙들고 놓지 말라 이거야. 물어뜯고 입에 넣고서 잘라버려서 없애게 구덩이를 만들어도 파먹는데 뱉지 말고 삼켜버려라 그거야.
내 속에 내 세포에 주겠다니 몸뚱이가 기쁘고 울면서 그런다면 몸 세포에 받아들이고, 내 것을 필요한 것을 받아들이니 입에 넘기면 다 꿀떡 넘기면 그 속에서 소화해 버리는 거야. 꿀떡 넘겨. 꿀떡. 꿀떡 먹다 죽는 사람 있어? 팔월 추석에 많습니다. 넘기지를 못해 가지고. 꿀떡을 넘기지 못해. 꿀꺼덕. 자, 야야, 이러다가는 안 되겠다. 빨리. (웃음)
이것들 먹을 것 먹여야 할 텐데 사과도 먹이고, 배도 먹이고, 옥수수도 먹이고, 농어 사시미도 만들고, 된장이 아니야, 간장 넣는데 고추장. 꽃과 같이 맛이 있고 향기로운데 향기, 꽃보다 더 고운 것이 향기입니다. 냄새야. 냄새. 냄새라는 것은 새를 통해 남이 새. 냄새. 남이 새를 뚫고 들어가는 냄새는 어디든지 갑니다.
하나님과 인간은 서로 사랑을 원하며 닮아 있는 존재다
우리 세포 속에 조상과 하나님의 뿌리가 살아 있어 영생한다
세포 하나만으로도 사람을 만들 수 있는 시대에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사랑이 살아나면 모든 것이 살아난다
참사랑에 붙들린 세포와 몸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귀하다
사랑을 귀히 여기지 않고 쉽게 이혼하는 행태는 원리를 알게 되면 사라질 것이다
선생님 말은 생명력이 있어 세계 사람을 살리며 무엇보다 맛있고 귀한 이 원리는 남녀의 화합을 통해 완성된다
서로를 온전히 받아들여 세포 속까지 기쁨으로 소화하고 하나가 되어야 한다
서로의 향기와 가치를 온몸으로 받아들이며 깊이 결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하고 취해서 자고 있는데 사랑의 볕이 노래를 하면서 어디든지 들어간다는 거야. 후유! (휘파람 부심) 공동묘지 조상 어디든지 찾아간다는 거야. 그 놀라운 것이 사랑합니다. 사랑 필요치 않는 사람, 손들지 말고 죽어라. 이 쌍것들아. 쌍이라는 말도 쌍것 했으면 쌍이 됐으면 죽을 수 없는데 왜 쌍것이라 그래? 그건 어디 가서 박물관에 보관해서 천국 들어가서 네 몸뚱이는 죽었더라도 영체에 될 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쌍.
쌍도 천지와 대조할 수 있는 쌍이 없고 세상과 대조할 수 있는 쌍이 없고 나와 우주와 상대될 수 있는 관계가 없으니 쌍놈들이야. 놈. 놈 할 때는 도둑놈, 미운 놈, 죽일 놈. 남편, 좋은 놈이야, 나쁜 놈이야? (웃음) 그 좋은 것이 뭐야? 손하고 발하고 남자 그것하고 그 오목 볼록이 누가 다리를 놔줬어? 손님이야.
너는 바른손이 시중해, 왼손이 시중해? 말해보라고. 너. 바른손이야? 왼손은 그만두고? 됐어. 그러면 왼손으로 잡았다가 얼마나, 왼손이 세, 바른손이 세? 바른손이 세. 꽉 쥐면 어떻게 쥘 거야? 외로 쥐어도 좋고 오른쪽으로 쥐어도 좋게 되면 외로 쥐어서 만지기 시작하면 그 몸뚱이가 좋아해. 거꾸로 쥐었으면 그 몸뚱이 안에까지 좋아해. 이야, 그런 말이 있어?
보라고. 어머니하고 딸하고, 딸은 자기 남편, 사위 그것을 붙들고 사는데, 그거 꽉 붙들고 사는 어머니는 자기 딸과 사위를 꽉 붙들고 놓지를 않습니다. 뭣 때문에 그래요? 그러려면 딸을 나한테 건네줘. 딸의 사랑을 죽어도 딸도 그 사랑을, 남편도 그 사랑을 어머니한테 줄 수 없어. 남편. 남의 편. 여편. 여보는 건너편입니다. 여보는. 그것을 잡아 가지고 안 놓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 남쪽 나라 북극을 연결시키는 사랑밖에 없어.
그것을 이래 놓으면, 여기에 쥐었으면 이리 통할 수 있는, 여기 이것 딱 쥐어놓으면 이것은 구멍이 있어 가지고 이리 통할 수 있는 이거 암만 쥐었더라도 이거 세포로 보게 되면 이거 이러면 바늘 들어갑니다. … 들어가. 아무리 이렇게 뚫어도 이게 펴지지 않고 그냥 쥐고 있어. 왜? 들어와서 좋다 그 말이야.
빨아보고 먹어보니까 새큼새큼 하거든. 달거든. 씁시리하면서도 재미있거든. 달거든. 또 아이고 씁시리하면서 달지만 그렇게 되면 재미가 있어. 재미있거든. 좋으면서도 달아. 그거 뒤집으면 뒤집을수록 더 좋은 것이 나온다는 거야. 그래서 사랑이 좋지 않다고 하는 녀석은 이 세상에 없어. 없다고, 이 세상에. 없어집니다. 지옥입니다. 없어지는 거야. 사랑을 좋지 않다는 것은 없어져.
조부모님을 사랑하며 취해 잠든 사이 사랑의 빛은 노래하며 공동묘지 조상까지 어디든 찾아간다
사랑을 거부하는 자는 죽은 것과 다름없으며 천지와 우주에 상대될 관계를 갖추지 못한 자는 쌍놈이다
어머니는 딸과 사위의 사랑을 붙들고 놓지 못하지만 부부의 사랑은 누구에게도 줄 수 없는 오직 둘만의 것이다
사랑만이 남북을 연결하고 구멍 난 세포 사이로 파고들어 온몸을 하나로 묶어준다
사랑은 빨아보고 먹어보면 새콤달콤하고 재미있으며 뒤집을수록 더 좋은 것이 나오기에 이를 싫어하는 사람은 세상에 없다
너, 여자의 오목이 남자의 홍두깨가 들어와서 홍두깨 망치질해 줘야 좋아, 안 해줘야 좋아? 할 때에 남자의 입술이 혓바닥 들여놓고, 혓바닥도 여자가 입을 벌려놓고 혓바닥이 이 경부에 들어가는데 그걸 물고도 물어뜯지를 못해. 음~ 더 벌려. 목구멍까지 들어오라고. 여자의 사랑의 뿌리가 그럽니다. 남자의 사랑도 그래.
여자의 깊은 그 궁궐 골짜기까지 남자는 허리가 꼬부라져서 끊어질 때까지 찾아 들어가는 거야. 들어갈수록 참 신비로우면서 그거 좋아서 바꿀 것이 없다는 거야. 그럴 때 여자 붙들고 놓지 않고 아이고, 죽는다, 악! 하고 폭발이 되어갈 때 죽어 픽 하고 쓰려져요. 잡니다. 붙들고 자요. 뭘 붙들고 자느냐면 어디를 붙들고 자겠어? 서로 붙들고 자. 이렇게 붙들고. 그냥 그대로 혓바닥도 빼지 않고 그것도 빼지 않고 둘이 자다가 죽었다면 장사할 무덤이 없다는 거야. 그건 박물관에 갖다가 보관해야 돼. 이야, 문 총재 그것까지 사실이라면 나도 선생님 따라 그 길을 가야 되겠다. 그런 말 처음 듣지요? 떼서 장사하면 안 돼. 그냥 그대로.
하나님도 하늘나라 박물관에 가서 그거 떼 가지고 있겠나, 붙어 가지고 있겠나? 영도 떨어지겠나, 붙어 다니겠나? 남편 꼭대기도 붙어 있고, 신이 없으면 신이 발로 하나 딱 붙어 가지고 떨어지지 않게 되면 신이라도 붙어야지, 안 붙으면 없어지는 거야. 붙지 않으면 없어져. 남자 것이라는 간판에 그림자 모양이 없으면 여자가 없어지는 겁니다. 영계에 가도 없어져요. 그래 보라고. 가보라고.
선생님이 그러면 진짜, 이야 우리 선생님 우리 참부모 제일 위대하신 분이다. 위대가 뭐야? 위대. 대. 위대라는 대자가 바꿔 쳐도 변하지 않게끔 그럴 수 있는 것이 아버지 사랑, 남편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바꿔서 쓰면 저쪽에 가도 그냥 그대로 바꿔 줬는데도 자기 자신이 남편은 없어지고 자기가 켜져. 그러면 아들딸 전부가 어머니한테 가 붙으려고 해. 어머니는 그래야 된다는 거야. 왜? 받았으니까. 소화해야지. 여기 여자들이 다 망쳤어. 그걸 알아야지. 이 쌍년들아. 뭘 잘 났는지 꼬리를 쥐고 다니면서. 냄새를 피우고 다니면서.
세상에 요즘에 바깥에 보게 되면 화장품 … 제일 번화스럽더구먼. 아들딸이 사줘서, 이야 환갑날 사돈날 죽은 할머니 아버지 전부 다 그거 좋은 화장수, 향수, 갖다 향수 무덤에 갖다 뿌려주고 있어. 그런 거 다 그러잖아? 좋은 거.
아이고, 효율아, 너도 쉬고 싶지? 얼마나 남았니? 「반쯤 남았습니다.」 반쯤은 뭘 먹고 이제 저녁에 할까, 내일 할까? 너는 내일 여기 있겠나? 내가 오늘 저녁 서울 가면 안 따라갈래? (웃음) 이거 안 가르쳐 주고 가게 되면, 안 가르쳐 주고 먹을 것 사다 준비하는 거 그거 내가 지고 갑니다. 내가 주인 아니야? 주고 가야 되겠나, 안 주고 가야 되겠나? 답. 못 주고 가야 되겠나, 가지고 가야 되겠나? 싫어도 기다려야 돼. 기다리다 먹는 맛이 얼마나 맛있는데. 이야 그 할아버지 재간이 참 좋다. 어떻게 그렇게 이런 맛을 느낄 수 있게끔 말이야. 여기 붙어도 … 파먹어야 돼. 안 나오면 꺼내 피를 내서도, 물을 짜가면서도 피 나오기 전에 물이 나옵니다. 또 피 나오다가 물이 나오면 그 물을 빼버려야 돼.
남녀가 결합하여 하나 된 모습은 신비롭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다
남녀가 절정의 순간에 서로를 붙들고 잠들거나 죽는다면 그 모습은 떼어놓지 말고 박물관에 보관해야 할 만큼 귀한 것이다
남편과 아내의 사랑은 서로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고 소화하는 위대한 일이다
세상의 화려한 겉치레보다 본질적인 사랑의 길을 가르쳐주는 것이 중요하니 힘들어도 끝까지 이 맛을 알고 기다려야 한다
여러분 남편이 노동판에 갔다가 올 때 양말 빠는 거 그 냄새, 땀내 나는 그걸 갖다 하려고 할 때 그 사과 먹던 손으로 해놓고 바꿔 쥐고 빨아봤어? 사과 맛하고 이거하고 합해서 맛은 그건 먹어본 사람 외에는 몰라. (웃으심) 선생님은 잘 먹어보지. 냄새를 맡다가 혓바닥은 대봤지만 먹어보지 못해, 언제 그럴 수 있는 냄새 날 수 있는 여자의 나쁜 것을 내가 질근질근 질근질근 갈아먹으면서도 이빨 하나라도 가루가 되어서 깨서 소화가 시키겠다. 꿀꺼덕 삼키고도 아이고 물도 안 넣고 잠자겠다 할 수 있는 힘이 들어서. 그거 복된 … 죽으면 제일 빛나는, 하늘나라의 제일 좋은 천국 가요.
천국 뒷문에 있는 밀실 천국이 있다는 거야. 거기는 없는 거 없어. 자기 어릴 때 할아버지 어릴 때 할아버지 나와라 하면 할아버지, 1대조, 아담 해와 나와라 하면 다 볼 수 있어. 그런 방에 가서 그런 동네에 가서 살고 싶지 나오라 해도 안 나오고 말이야. 나와. 이 쌍년아. 나왔을 때 대가리를 까버리고 모가지를 잘라버리겠다고 일본도. (웃음) 그거 침만 뱉어? 발길로 차고 가래침, 이빨로 물어뜯어서 피까지 전부 다 해서 비벼 버리겠다. 땅 위에. 묻어 가지고.
그런 말 들으면 너희들 좋아할 줄 아네. 울 줄 알았더니. 이빨 붙들고 선생님 주먹을 붙들고 치겠다는 거 하나도 없네. 다 냄새를 맡고 빌고, 만지고 싶고, 같이 먹고 빨고 싶고, 같이 있고 싶은 마음 다 있지? 「예.」 그러면 남자의 여기서 주머니 가죽 이만큼 벗겨서 뭐야, 썩지 않게 하는 거 뭐라 그러나? 우리 숭어를 뭐로 만들어 놨나? 그걸 뭐라 그래, 효율아? 「영어로는 … 이라 그럽니다만 한국말은….」 뭐라 그래? 「박제입니다.」 박제. 박제 알아요?
박제. 박쥐 태워버리는 거 박제. (웃으심) 박쥐가 언제나 매달려 살지? 밤에 피 빨아…. 「예. 박쥐.」 밤에 잠자리를 잡아먹고 거미 피 빨아먹고 사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그리우면 달려들, 일생 동안 달려들어 그 피를 빨아먹어야 된다는 거야. 피가 그렇게 귀한 겁니다.
하나님의 피를 이만큼만 가져온다면 천 사람과 바꾸지 않아요. 그 피가 사람에게 들어간다면 몇만 사람, 정자 난자를 분석해 보면 몇만 개가 들어가 있다는 거야. 사람이 한번 남편이 아내와 사랑을 할 때 3억 7천, 4억 3천만의 정자가 나와 죽는 거 알아요? 무서운 거야. 선생님이 거짓말 아니야. 알아보라고. 일본 사람은 본래의 일본 사람은 보통 동양 사람은 3억 7천에서 4억을 넘어서야 돼. 그래 동서남북에 뿌리지. 자기 새끼들 동과 서양에 경계선에 넘어 갖다 길러 보고 길러서 살리고 싶은가 죽이고 싶은가?
너희들 욕심이 있나, 없나? 너 새끼들 어떤 나라든지 원수의 나라라도 가서 길러서 먹여서 살리고 싶은 마음 좋은 마음이야, 나쁜 마음이야? 「좋은 마음.」 마음은 국경을 몰라. 너희들은 모르면 너무 좋은 남자의 정자가 하나를 세우기 위해서 자기 나라의 수억의 남자를 팔아다가 그 새끼가 될 수 있는 정자 하나하고 안 바꾼다는 거야. 살아있는 정자.
노동판에서 돌아온 남편의 땀 밴 양말을 사과 먹던 손으로 빨며 그 맛과 냄새까지 사랑으로 삼킬 수 있어야 한다
여자의 나쁜 것까지 소화하겠다는 각오를 가진 자는 천국의 가장 좋은 밀실에 가서 아담과 해와까지 모든 조상을 만날 수 있다
밤새 피를 빨아먹는 박쥐처럼 생명의 피를 귀히 여겨야 한다
한 번의 사랑으로 배출되는 수억 개의 정자에는 동서남북으로 생명을 번식시키려는 무서운 힘이 담겨 있다
원수의 나라에서라도 자식을 살리려는 마음은 국경이 없으며 살아있는 정자 하나는 수억 명의 남자보다 귀하다
그런데 여자들 남자 정자를 바래서 몇억이야. 3억, 4억 한꺼번에 죽여 버려. 그 좋아하지 않는 여자가 없어져야 되겠나, 불어야 되겠나? 여자 난자는 그걸 받아들일 수 있는 난자가 있나? 난자는 질궁을 벗어 나갈 수 없습니다. 아기 주머니에서 못 벗어나요. 질궁 3분지 1까지는 나올 수 있지만, 3분지 절반도 못 나옵니다. 온도가 맞지 않아요. 그거 알아요? 선생님 어떻게 그렇게 잘 알아. 내가 전문가 아니야? 그거 만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친구야.
그러니까 이런 말들을 이야, 저렇게 많은 걸 저걸 얘길 했나. 얘기 빼버릴 것이 없어. 다 너희들에게 필요하지. 억 천 만금의 돈이 있더라도 돈주머니를 버려야지. 이거 이만한 것 버릴 것 없습니다. 그러니 모시고 살겠나, 깔아뭉개며 살겠나? 「모시고 살겠습니다.」
밥 한 끼 못 먹었다고 복수하겠다고 눈이 휘 다 하더라고. 그랬어, 안 그랬어? 선생님 얼굴로 앉아서 심각해서 들여오지 말라고 눈 찢어져서 눈힘을 주는 것을 볼 때, 저 늙은이가 왜 저러나? 그렇게 억지로 들어오더라도 전부 다 옆에 있는 여자들이 그걸 보고 붙들고 서로 하겠다고 집에 갖다 와작와작 깨 먹는 여자들 바라보고 가만있어. 이야, 나보다도 훌륭한 여자야. 나는 야단하는데 너희들은 가만 앉아 구경하고 있어. 나보다 훌륭한 여자라고.
그러니까 저 사과 보따리를 맡기는 거야. 그런 여자들. 구경하고 싶은 사람은 먹고 싶은 것보다도 나눠주고 싶은 것이 앞서야지. 나눠줄 때까지 내가 하나도 안 남기고, 내가 먹는 것 보고 좋아하고 먹는 침이라도 네 얼굴에 뿌려주면 대신 복숭아보다도 그걸 빨아먹는 것이 그럴 수 있는 영광의 길도 있습니다. 백배 천배도 그럴 수 있어. 그런 거 알아요, 몰라요? 모르겠으면 죽으라고. 죽어. 없애 버려라. 이 쌍것들. 나 가겠나? 서울 가야 되겠다. 저것 가지고.
저것 남겨놓고 가소. 책 같은 것은 다 가져가소. 말씀 다 가지고. 바꿀래? 바꿀래, 안 바꿀래? 말을 똑똑히 해봐. 이 쌍것들아. (웃음) 할아버지 무턱대고 있는 거 그거 마지막에는 더 비참하게 되는 거야. 내가 무슨 너희들한테 빚을 졌나? 솔직히 말하면. 이야, 농어 잡기 위해서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어저께는 밤에 갔다가 추워 가지고 이래서 설사가 나서 똥바가지 씻느라고 목욕탕을 소지하고 야단 벌였는데….
여자들은 수억 개의 정자를 원하지만 난자는 아기 주머니를 벗어나지 못하고 온도도 맞지 않는다
밥 한 끼를 나누고 싶은 마음을 앞세워야 영광의 길에 이를 수 있다
어디 갔나, 어머니 조금 전화한다고 갔다 와서는 나와 보니까 다 없어졌어. 이야, 세상에 이렇게 비참할 수 있어? 어머님 만나보고 나와 보니 한 마리도 남지 않고 다 없어졌더라 이거야. 그런 너희들 입에다 불을 사 들여다 놔야 되겠나, 거기에다 무슨 복주머니를 갖다줘야 되고, 향수통 갖다가, 무슨 보배통을 갖다 씌워야 되겠나? 불이 나야 돼. 불. 없어지는 불. 그거 맞는 말이야.
이런 말을 너 돈 주고 사 올 수 있어? 내가 있으니 하라고 그러니 저런 말을 모릅니다. 너희들 재산 천지에 몇억을 갖다줘도 사보지 못해. 하나밖에 없는 거야. 둘도 없는 겁니다. 주인은 나밖에 없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도 나한테 부탁하고 있는 거야. 그 고뇌를 우리에게 허락해 줘. 허락해 줬기 때문에 저 말이 너희들한테 나눠주지. 그렇지 않으면 나눠 못 줍니다. 얼마나 무서운 내용이야. 무서운 내용입니다.
65억 인류 천상에 가 있는 사람이나 축복받은 사람은 이 말 앞에 전부 다 순간에 와서 하나 되어야 돼. 달라붙어야 돼. 너희들 선생님 말하는 것 볼 때, 코 보는 게 좋아, 입 보는 게 좋아, 눈 보는 게 좋아? 뭘 보는 게 좋아? 말씀할 때는 말씀 보는 게 제일 좋아. 그러면 선생님의 입술이 얼마만큼 잘 생겼나. 보면 간단하게 생겼어. 남자 입술이 아래 윗입술이 … 가늘고 대단한 입술도 아닌데, 여기서 나오는 말은 참 무서운 말이 나와. 좋은 데도 하나님이 춤을 출 수 있고, 하나님이 통곡할 수 있는 말이.
세상에 만복을 산 사람은 나와의 네 재산을 아는 사람은 네 재산 세계 … 백 개 주고 해도 문 총재 입술을 못 삽니다. 입술을 나 오 못 받아요. 퉤! 쌍것들. (웃음) 욕하다 말고 침을 그래.
내가 욕하고 나서는 아들들 욕하고는 붙들고 기도 해줘요. 발가락을 붙들고 키스하면서. 미안하다. 아버지 못하는 것을 내가 모르는 것이 아니야. 알지만 할 수 없지 않으냐 이거야. 우리의 태어난 운명이야. 운명의 짐을 벗고 가야 되거든. 내가 벗을 곳이 없어. 영원히 좋아할 수 있는 너희들 … 되면 어머니 아버지는 다 없어져 가지고 없습니다.
사랑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인데 사랑을 초월해 이 세상에 태어나 기록을 깨칠 수 있는 사랑 하겠다는데, 붙들고 놓고 죽을 자리까지 데리고 올라가거든. 죽을 자리에 가서 죽지 않아. 사형수들이 다 형무소 교수대 불살라버리고 잔칫집으로 안내합니다. 불살라 죽이기 전에는 안내 못 해요.
안내부터 하지. 왜? 불사르는데 왜 데리고 갑니까? 머리카락 하나라도 타라 이거야. 손톱이라도 타라. 이 가죽이 타기 전에. 그거 타야 돼. 그 냄새를 피워야지. 제일 빠른 것이 머리카락 타는 것이 제일 빠르지. 옷 타는 냄새가 여자 나냐? 그 사람 여자 냄새가 있다고. 붙어 있다고. 그 냄새를 빼야 돼요. 태워버려야 돼.
그래, 너희들은 태워버리고 없애버릴 수 있는 남편이 사랑하고 나서 잠잘 때 얼마든지 죽일 수 있습니다. 사랑하고 나서 기운 다 빼고 두 발을 펴고 자기 남편의 다리가 가슴에 올라갔는데 내 손이 남편의 눈깔을 … 모르지만, 둘 다 잊어버리고 자. 그게 얼마나 예술적이야. 이야, 하나님이 볼 때 사랑이 저렇게 위대하므로 저럴 수 있는 사람은 백번 죽이고 백번 반응할 때 천 번도 반응할 수 있는, 천 번도 좋아할 수 있는 웃는 얼굴로 죽었지만, 그 남편을 바라보겠다는 소리만 들겠다고 소리 들으면서 또 웃는 얼굴, 웃을 수 있는 여자가 될 수 있다는 거야. 변화무쌍하다는 거지.
야야, 내 재산 밑천 다 없어지겠다. 이만큼, 야야 빨리 끝내라. 조나? 「아니요.」 (웃음) 빨리. 거기에서 몇 페이지야? 「지금 75페이지인데. (김효율)」 백몇 페이지까지 있어? 「45페이지까지 있습니다. (김효율)」 45페이지면 맨 나중에서부터 다섯 페이지만 읽으라고. 「예. (김효율)」 40은 내가 「아버님의 사랑이 녹아내리십니다. 맨 나중에서부터. 141페이지 ‘영계의 창조’라는 대목입니다. ‘영계의 창조’ (김효율)」 귀한 거야. 영계의 창조는….
너희의 잘못된 태도에는 복주머니 대신 모든 것을 태워 없애는 불이 내려야 마땅하다
선생님의 말씀은 세상의 어떤 것으로도 살 수 없으며 밤낮의 하나님조차 선생님에게 의지하며 허락한 고뇌의 산물이다
65억 인류와 축복받은 이들은 말씀 앞에 하나로 달라붙어야 한다
선생님 입술은 평범해 보여도 하나님을 춤추거나 통곡하게 만드는 무서운 힘을 가졌기에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선생님은 자식들을 욕하면서도 그들의 발을 붙들고 운명의 짐을 대신하며 미안한 마음으로 기도한다
부모는 자식을 죽음의 자리까지 데려가 세속의 흔적을 태워버림으로써 비로소 잔칫집으로 인도한다
사랑의 위대함은 죽음조차 웃으며 맞이하고 변화무쌍하게 반응하는 예술적 경지에 있다
(말씀 계속 훈독 ; 영계는 천사 세계와 맞먹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세상은 아담과 해와와 같은 입장에 있습니다. 그런데 영계는 아담과 해와를 짓기 전에 지었습니다. 영계가 하나님의 뜻을 반대함으로써 사탄 세계가 생겼기 때문에 영계가 하나님의 뜻을 환영해야만,) 그거 물어볼 때 누가, 사탄을 누가 만들었나 나 물어보는 사람 없어.
(말씀) (박수) 조그만 책. 더 조그만 책. 「하나 더 있죠. 혈통의 주인. (김효율)」 혈통의 주인. 그거 모르면 몰라. 이건 조그맣지? 「책이 또 하나 있습니다. (김효율)」 그건 조그맣지.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에 대한 김효율의 말씀과 훈독)(박수) 자, 여기서 남자들 가서 먹을 것 다 가져온 거 다 있을 거라고. 여기 「떡이랑 먹을 것 다 가져오세요.」 「예.」 그래. 가져와. 「앞으로 가져갑니까?」 여기 갖다 놓으라고. 아이고, 이야, 진짜 좋구나. 우와, 자두. 「아버님 나눠서 열다섯 접시를 담았습니다.」 열다섯 접시. 이걸 가지고 어떻게 다 먹나? 「아닙니다. 더 많이 있습니다. 열다섯 접시 담았습니다.」
오늘 잔치야. 오늘은 더운 시대가 지나가요. 말복도 되고 추분이 이제부터 가을이 이제…. 와 옥수수. 「우와 옥수수.」 여기 갖다 놓으라고. 냄새 맡으니까 먹고 싶은 생각도 없다. 다 갖다 놓으라고. (음식을 갖다 진열함) 접시 같은 거 없나? 플레이트. 그거 다야? 「이거요?」 응. 「농어가요?」 응. 「농어회 저기.」 여자들은 이거 하나 먹어도 배가 부를 거라. (박수) 그거 선생님이 잡은 거야.
오늘 이제 세월도 지나가고 통일교회도 선생님이 할 일은 이제 다 끝났어. 하나님과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하나님이 이제 자주적 입장에서 세계를 처리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 가정들이 이 말씀과 하나 되어야 돼. 가정이. 우와. (웃음)
효율아. 「예.」 네가 책 읽는 데도 수고했는데, 여기 뭘 먹게끔 자유를 허락해야지. 기도 한번 해라. 기도할 때 어머니, 우리 손자, 준삼이도 기도하고. 잔치입니다. 잔치.
영계는 천사 세계와 같으며 아담과 해와보다 먼저 지어졌다
사탄 세계는 영계가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며 생겼으니 이제는 영계가 그 뜻을 환영해야 한다
더운 날씨가 지나가고 가을이 오는 오늘 음식을 차려놓고 잔치를 벌인다
선생님이 직접 잡은 농어회와 옥수수, 자두가 가득하다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할 일은 다 끝났으니 각 가정이 말씀과 하나 되어 하나님이 세계를 처리하시게 해야 한다
(김효율 기도) 아주. 절반 여기서 수련생 되는 밖에 나간 사람들 안 돌아왔나? 「돌아왔습니다. 다들 저쪽에.」 「돌아왔습니다.」 (박수) 밥들도 먹고 다 그러는데 이제 밥들도 이건 점심이니까 점심입니다. 시간이 조금 늦었어. 저놈의 시계가 조금 미쳤어. 뛰다 보니 너무 고개를 넘게 되었어. 그렇게 알고 두 시 세 시 넘지 않은 음식이 세 시간 넘었구먼.
세 시간쯤 연장해도 죽지 않으니까 더 눈빛 바라보니까, 얼굴 보니까 그 반면에 웃음소리가 들리고 웃는 얼굴들을 보니까 밉지 않고 고운 얼굴들을 다 하고 있으니 내가 나는 늙은 할아버지 얼굴 가지고 부끄러워서 미워할 수도 없고 시기할 수 없어, 시기 대신, 미워할 것 대신 야야 먹고 싶은 떡이나 먹고 먹고 싶은 과자나 집어 먹고. 과자 없나? (웃음) 과자도 좀 사 오지. 우리 집에 과자 많아. 너희들이 갖다 쌓아 놓은 과자라도 창고에 많다고. (웃음) 과자 너무 많이 먹으면 맛을 몰라.
파란 떡 한 떡, 옥수수 저것도, 저거 뭔지 알아요? 「자두.」 자두. 자두, 자두, 깨도 또 자고 싶다. 그거 그렇게 가나? 나보다 많이 갖다주네. (웃음) 나는 이 둘만 먹으면 몰라. 자 같이 빨리, 야야, 옥수수들 하나씩 나눠줘라. 빨리. 옥수수. 「이제 다 나눠줄까요, 아버님?」 그래. 한꺼번에 주지 말고 옥수수부터 주고. (웃음) 옥수수 한꺼번에 먹으면 전부 다 이것저것 많이 못 먹어. 한 가지 한 가지,
옥수수 맛 다 아니까 그거 맛을 다 알고 먹을 수 있는 것 먹고 몇 개씩, 두 개씩 줘야 되나, 하나씩 줘야 되나, 옥수수? 「아마 우선 하나씩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 윗방에 기다리는 사람들, 그 사람들 점심 갔다 와서 (나눔)
「사시미는 어떻게 할까요, 아버님?」 사시미 이거 먹고 나중에 「예. 사시미는 저녁 여기서 드실」 다 먹어야지. 옥수수 다 돌아가나? 「아버님, 감사히 먹겠습니다.」 바나나도 있네. 바나나. 옥수수 같이 먹고 이거. 옥수수 맛이 안 나네. 따뜻하지? 「예. 맛있습니다.」 가만있어. 조용히 먹으라고. 왜 안 먹나? (다 함께 드심)
우리 농장에서 이거 다 해서 … 되어야 돼. 고향 떠나 가지고 새 나라에 옮겨 가기 위한 여행길 도중이라 생각하면 돼. 그거 뭐 많아? (웃음)
바나나도 있나? 「떡이요?」 바나나들. 「바나나는 복숭아하고 자두를 준비했고요. 아버님만 스페셜로 바나나 준비했습니다. 많아요. 아버님. 사시미도 있다가….」
그거 다 못 먹겠구먼. 떡. 떡. 「나눠줄까요?」 응. 나눠줘. (떡을 나눔)
아이고 다 나눠줘야 돼. 그거 가져가지 말라고. 더 내오면 모르지만 가져가지는 마. 「하나씩.」 하나씩, 둘씩, 셋, 넷도 먹고 싶으면 먹어. 자두 두 개 이상. (자두 나눔)
야야, 바나나 있으면 바나나도 갖다주라고. 「바나나요?」 응. 하나씩 돌아가면 나눠 줘.
그쪽에는 나중이야. 떡이나. 「떡이랑 다 줬습니다. 과일이랑.」
접시도 없이 그렇게. 하기야 과일들은 뭐 껍질 까먹고 다. 나는 이거 하나 먹고 이거 먹었더니, 바나나 먹었더니 못 먹겠네.
임원규가 다 사 왔나? 「아닙니다.」 그럼? 「최진호씨가 아마 사 왔습니다. 저는 이 사람들 견학….」
황. 「예.」 영계 체험한 간증 했나, 안 했나? 「이 사람들은 안 했습니다.」 누가 해? 농어. 이제 먹기만 먹으면 많이 못 먹겠다고. 들으면서 또 먹어야지. 영계 체험.
점심시간이 조금 늦었지만 세 시간쯤 늦는다고 큰일 나지는 않는다
웃는 얼굴들을 보니 밉지 않고 고와서 미워하거나 시기할 수 없다
창고에 과자가 많으니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어라
자두와 옥수수를 하나씩 나눠주고 맛을 음미하며 천천히 먹어라
떡과 바나나도 남김없이 나누어 주고 지금 이 자리를 고향을 떠나 새 나라로 가는 여행길이라 생각하라
(황선조 간증 말씀)(박수) 너 결혼 얘기했나? 결혼 얘기했어? (웃음) 「예. 어제 잠깐 했었습니다.」 이 사람들 다 들었어? 어디 보자. 「김효남 씨 전도했던 영적 얘기를 잠깐 좀 하면. (김명대)」 누구? 「김효남 훈모님. 제가 전도했던 당시 (김명대)」 그거 자랑하려고 그러지? 「예? (김명대)」 자랑하려고 얘기해? (웃음) 자랑하려고 얘기하려면 그만두라고. 자랑이 되게 되면 「자랑이 아닙니다. 아버님이 나타나셔서…. (김명대)」 아버님이 「아버님 대해 간증하고 있습니다. (김명대)」 자기 자랑 잘하면 하늘 뜻도 다 지워진다고. 「예. 알겠습니다. (김명대)」 내가 제일 싫어. 자기 자랑.
선생님이 얼마나 많은 일을 얘기 안 해. 요즘에 와서 얘기하는 것들이야. 일생 동안 조상에 대한 모든 것이, 요즘에는 내가 갈 때가 왔으니 결과가 어떻게 되어서 이렇게 되었는가를 밝혀 주고 가야 되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야. 50년이야. 일생 동안 비밀을 지켜 나오는 거야. 하나님은 몇십만 년, 몇억만 년을 참아 나왔다는 거야. 그러니까 참을 줄 알고 말도 안 하고.
내가 십 년 동안 말 안 했어. 어머니 아버지한테 말 안 하고. 말 안 하지만 어머니도 물어보면 어머니 물어볼 때 이런 내용은 틀립니다. 내가 알면 안 됩니다. 벌써 알고 있거든. 할아버지는 같이 살고 있지만 조그만 애가 손자가 알고 있거든. 그거 알고 있어도 물어볼 수 없어. 그러니까 할아버지들도 침묵을 지키고 나도 침묵을 지키고. 내가 얘기하니까 드러나는 거야. 알겠어요? 「예.」
너희들 같은 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별의별 얘기 다 했지. 별의별 얘기 우스꽝스러운 얘기 아닙니다. 일생 동안 어디 가나 그것 때문에 걱정을 하고 일이… 내가 살아있지를 못해. 그러니까 비밀을 지키는 거야. 비밀 지키는 것이 내 환경을 보존하는 것이 불가피한 거라고. 이제는 그거 다 넘어섰어. 넘어서 다 알고 하더라도 그들이 아는 것과 내가 아는 것이 차이가 없고, 그들이 답변 바라는 것과 내 답변 천지가 차이니까 상대 안 할 뿐이지 천지가 차이면 얘기해주니 손해가 없거든. 필요가 없거든. 그게 영계 가면 다 알지.
자기 자랑은 하늘의 뜻을 가로막기에 가장 싫어하는 일이다
선생님은 일생 동안 수많은 일을 겪었으나 50년 동안 비밀을 지키며 참아왔다
하나님도 억만년을 참아오셨기에 선생님 역시 침묵할 줄 안다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과 할아버지 앞에서도 선생님이 아는 것을 함부로 말하지 않고 침묵을 지켰다
비밀을 지키는 것은 선생님의 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이제는 때가 되어 결과를 밝히고 있으며 세상 사람들의 앎과 선생님의 답변은 천지 차이라 상대할 필요가 없다
영락교회 한경직이라는 것이 영영 책임 못함으로써 한이 경직되어 가지고 영락교회가 앞으로 없어집니다. 그래 한경직이야. 한경, 한이 경직되어서 영락교회에서 영원히 영락교회, 영원히 떨어진 교회. 이름이 영락교회가 됐어. 해방 후에 5도를 대표한 신앙들을 보호해서 길러 나오던 것이 영락교회거든. 한의 경직이 만나서 다 떨어져 버렸어. 그들은 영계에 가서, 영락교회는 통일교회 없애려 했으니 어떻게 살겠나? 성진이 엄마를 이혼시키면서 뭘 했는지 나는 모르지. 영락교회.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바란 것은, 성진이 동생을 안 낳으려고 했어. 문 씨네 집의 문을 닫으려고 했다고. 왜 이상해? 그렇게 알게 돼. 물어보지 말라고. 나도 잘 몰라. 그의 본인이 영계에 갔다고. 성진이 어머니 영계 갔지? 갈 때에 나는 잘 보내줬어. 그가 돌아갈 때 나보고 떠나면서 감사하면서 인사하고 갔지. 욕하고 갈 수 없어. 그의 상대가 내가 존경하던 선지자 대표를 축복해 줘 보냈다는 거야. 그거 있을 수 없어.
너희들도 그래. 자기 아내와 자기 어머니를 원수들 앞에 넘겨줄 수 있느냐. 기독교가 내 원수야. 유대교가 내 원수야. 나를 잡아 죽이려 한 거 아니야? 그러니 하나님은 하늘이 반대를 할 때 전부 다 막으려고 나를 보호해 나온 거야. 그 얘기를 못 해. 아무리 좋더라도 얘기해야 쓸데가 없어. 무엇에 쓰겠나.
나는 그들이 없애려고 하는데 그들이 나라와 세계를 넘어서지 못 하게 했지만, 나는 나라와 세계를 다 넘어섰어. 지나간 일 가지고 그들의 후손 대해 가지고 복수하겠다는 그런 것도 하늘이 허락할 수 없어. 왜? 누시엘의 아버지하고 아담 해와의 아버지가 같은 아버지야. 누시엘을 누가 지었을까? 그것을 내가 안다고. 아무도 몰라. 이제 너희들은 알았어요. 예수의 아버지가 누군지 알았지? 아나, 모르나? 나만이 알아.
몰라도 아무 지장 없어. 선생님이 역사를 그 이상 다 지나갔어. 그건 옛날에. 20년 30년 전에 결혼하기 전에 다 원죄로써 넘어선 것이야.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내가 복귀섭리에 있지만, 황선조가 있지만, 한 일은 잊어버려야 돼. 기억하면 안 돼. 내게 본래가 있을 일이 아니거든. 나하고 상관없는 거야. 타락한 이후에, 타락 전에 되어진 일도 나에게 상관이 없는 거야.
한경직이 책임을 못 해 영락교회는 영원히 떨어지고 없어지게 된다
기독교는 원수로서 선생님을 죽이려 했으나 하늘의 보호로 선생님은 나라와 세계를 넘어섰다
성진 어머니는 문 씨 가문의 대를 끊으려 했으나 영계에 갈 때 선생님이 잘 보내주었다
선생님은 원수의 후손에게 복수하지 않는다
누시엘과 아담의 아버지는 같으며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선생님만이 안다
선생님은 결혼 전 이미 원죄를 넘어섰기에 과거의 일은 잊어야 하며 타락 전후의 일은 선생님과 상관이 없다
왜? 보이지 않는 밤의 하나님이 낮의 하나님과 갈라졌어.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과 같이 딱 그렇게 됐어. 그런 밤의 하나님 편의 보호를 받고 『천성경』이 모든 전부가 뭐예요? 이후에 되어야 할 비밀문서야. 밤의 하나님이 세상을 치리할 수 있는 그 문서라고. 교본 교서야. 헌법과 헌법을 치리하는 법 … 법과 마찬가지야. 법은 지켜야 돼. 그러니 무서운 말이지. 너희들은 우습게 보더라고. 보통같이.
이것은 (웃음) 조금만이라도 콱하니까 쾅 터진다고 생각해. 「예.」 왜 자꾸 갖다 놔? (웃음) 내가 그러면 … 딴 여자가 그렇게 하면 … 딴 여자가 … 이거 터지게 됐어. 가만있어도 그렇지 않아? (웃음) 잘 놀래. 이걸 꽉 … 이것은 또 길게 이렇게 되어 있나? (웃음) 나는 말도 넘어서기를 바라는데. 내 위에 올라가게 … 말이 여기서 나가게 되면 수평 이하에 이 맷돌이라는 같은 효과가 나는 거야.
선생님은 과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계산이 빠릅니다. 수리에 대해서 빨라. 눈치도 빠르고. 어느 동네 들어가려면 지나가는 거지가 있으면 거지 친구하고 들어가야 돼. 거지가 10년 동안 그 동네 있으면 모르는 게 없어. 그 동네 어른들도 거지를 존경한다고. 자기들이 좋은 소문, 나쁜 소문을 거지를 통해서 소문나는 거야. 선전하도록 돈을 줘.
거지 사촌들이 있으면 사촌 오빠, 사촌 형, 친척들이 있는데 거지가 뭘 도와주겠나? 사람 도와주니까 사촌 동생 사돈의 사촌까지 도와주는 거야. 공 안 들이고 얻었으니 도와주는 게 좋으니까 나는 이렇게 살지만, 자기 친척들 잘되라고 할 텐데, 통일교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 아들딸이 통일교 울타리 되어 도와줘야 할 텐데 괜히 미워해. 그게 다르다고. 그게 달라. 그 미워하면 하리 만큼 없어져. 빨리. 그리고 반대하던 어머니 아버지 끝까지 남아. 증거 시켜야 되거든.
너희들 사돈 이번에 여기 교육받지 않으면 너희 후손들이 좋지 않아. 후손들 누가 너희 조상들이 복을 빌어주는 거 아니야? 한국 할머니 어머니보다도, 너 어머니 아버지보다 한국이 지금 직접 자기 아들의 어머니 아들딸들이 좋아하는 것을 넘어설 수 없어. 반대해. 지금도 반대하잖아? 그러니까 빨리 벌받기 전에 구해줘야 돼. 죄를 지어서 없어지기 전에 구해주라고. 그렇지 않으면 가. 영계에 가. 두고 보라고. 너희들 못살게 했던 사람들. 가슴에 맺히게 못 살게 했으면 반드시 탕감받아.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기도를 못 해줘. 기도하려면 막이 내려요. 그 막이 내리는 것을 모르고 내가 대신 탕감해 줘야 돼. 그렇지 않으면 살지를 못해. 문제 생겨. 그렇지 않으면 반드시 탕감할 때는 가족에 가까운 사돈에 칠, 팔촌 중심삼고 데려가는 겁니다. 내 가정에 피해 안 될 수 있게끔. 그래 그거 누구도 몰라. 그런 얘기를 할 필요도 없고 알려줄 필요도 없지. 나만이 아는.
일하는 사람은,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은 80퍼센트를 공개할 수 없는 일들이 많아. 80퍼센트가. 언론계가 문제에요. 이것들 귀신같이 전부 다 비밀 알 수 있는, 한번 만나게 되면 따라와 가지고 잡아 가지고 자기 출세로 활용해. 그 선한 사람을 출세하겠다고 자기가 나쁘게 해 가지고 망쳐놓으면 그거 두고 보라고. 기자라도 발판이 무너져버려. 그 회사까지 망합니다. 무서운 거야. 나라까지 망해. 그래 공적인 책임은 무서운 거야.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인간의 몸과 마음처럼 갈라졌다
『천성경』은 밤의 하나님이 세상을 치리할 비밀문서이자 반드시 지켜야 할 법과 같다
선생님은 수리에 밝고 눈치가 빠르며 동네 사정을 잘 아는 거지와도 친구가 될 만큼 철저하다
거지는 주변을 돕지만 통일교 사람들은 반대하며 미워하니 그 업보가 사라지기 전에 구해주어야 한다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은 80% 이상의 일을 공개할 수 없다
언론이 자신의 출세를 위해 선한 사람을 이용하고 비밀을 파헤치면 그 기자와 회사, 나라까지 망하게 된다
공인(公人)의 공적인 책임은 그만큼 무섭고 엄중한 것이다
우리 같은 사람은 공인(公人)입니다. 이 돌아가는 공이 아니라 다리 놓는 공인이야. 다리 이것은 공간 세계 다리밖에 없는데 돌아갈 수 없어. 육지가 있고, 배가 있, 배 없다고. 다리를 놓고 건너가는 거야. 다리를 놓고 건너가는데 다리 기둥 되고 다리 재료를 첫 번째 누가 갖다 놔? 땅을 갖다 없어. 땅이 없으면 빌려서. 빌리면 값을 못 갚으면 안 됩니다. 값을 갚고 땅에 다리를 놓아야지요. 함부로 했다가는 안 되지.
대통령들도 내 마음대로 … 그것이 대통령의 모가지를 내가 묻어버려요. 그 땅에. 자기 멋대로. 알지도 못하고 좋을지 나쁠지 그게 무엇 가운데 걸렸는지 몰라 가지고 걸려 오는 조상을 모르고 내 마음대로 해결했다고 좋아지지 않습니다. 걸려진 죄는 죄대로 탕감하게 돼. 그 후손에 미쳐지는 거야. 반드시 가정이 파탄돼.
선생님도 그래.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반대했다고. 내가 보호해 주며 나왔어. 내가 옳은 것이 옳다고 자기들이 말해서 그때가 되어서 드러나면 그 아들들이 돌아와. 돌아온다고. 그걸 잘못했다고 하게 되면 잘못한 것이 탕감 기간이 있어. 그거 넘기 전에 그들이 없어져. 알고도 모른척하고. 그게 힘들어. 그걸 맞춰 살기가 힘든 거야. 2중, 3중, 이중생활이 아닙니다. 8중 생활이야. 8중. 8단계.
우리 같은 사람은 한 나라가 아니야. 아시아 제국이 걸려 있어. 하늘과 땅이 걸려 있어. 하늘의 왕권이 걸려 있어. 얼마나 무서운 거야. 왕 얘기도 함부로 못 하지? (콧노래 부르심)
내가 정치계 나간 사람들 아는 사람 중에 내가 정치계 모르는 사람 어디 있나? 나 잡아 가지고 다 인사하려고 다 그러지. 그 할아버지나 조상들이 문 총재 반대로 안 끕니다. 그 할아버지가 원한 대로, 아버지가 원한 대로 그랬다가는 출세를 못 해. 그거 하려면 쫓겨나야 돼.
너희들도 그렇지? 안 그래? 요즘에 너희들도 시어머니 시아버지 말을 안 듣다가 이제는 말을 잘 듣는 것도 문제입니다. 이제는 그림자까지 따라다니면서 그림자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림자가 나를 비추지 못한다면 나의 주변에 있는 사람들 중심삼아서 너희들 통일교회 너희들이 대신 탕감 다 받아야 돼. 그걸 피하려고 하지, 피하지 말라는 거야. 피한다고 피하지 못합니다.
그래, 억울함을 당했다고 해서 이만한 거 크게 과대평가해서 선전하지 말라는 거야. 그것처럼 어리석은 사람이 없어. 선생님은 가만있지? 일생 동안 반대 받아도 가만있어. 목사들이 통일교회 지지한다고 선두에 서 선생님을 없애겠다고 칼 들고 다니는 사람, 별의별 사람들 나하고 한자리에 앉으면 고개를 내가 숙이는 게 아니야. 자기들이 숙여. 그래서 고맙게 생각하지. 그렇게 잘못 했더라도 아무 평하지 않고 여전히 대해 주려고 하거든. 여전히. (콧노래 부르심)
그 배 만든 얘기 한번 하자. 배. 「예.」 여기 사람들에게. 석회한 얘기해도 괜찮은 얘기야. 선생님이 하는 일이 많다고. 하는 일이 참 많아.
함부로 행하는 대통령들은 알지도 못하고 제멋대로 일을 처리하지만 해결되지 않은 죄는 후손에게 미쳐 가정이 파탄난다
선생님은 아들딸이 잘못을 깨닫고 돌아올 때까지 탕감 기간을 견디며 8단계의 힘든 생활을 이어왔다
선생님은 한 나라가 아닌 아시아와 하늘의 왕권이 걸린 무서운 자리에 있으며 정치인들과 그 조상들까지 연관되어 있다
여러분도 탕감을 피하려 하지 말고 억울함을 과대포장하지 말아야 한다
일생 반대와 위협을 받아도 선생님은 비난 없이 그들을 여전히 대한다
(말씀 시작;… 준비 또 하고 계시는 해양 섭리의 후천시대의 섭리적인 이야기를…) 너 색시 얘기는 안 해도 없어. 시간이 자꾸 간다고. 「예.」 배 얘기만 하라고. 「예. 알겠습니다.」(웃음) 석회.
(말씀) (박수) 감사하다고 박수한다 야. 저 뒤에까지…. 「아버님.」 없어. 없어. (웃음) (사탕을 던져 나눠주심) 하나씩 먹으면 시간이 여덟 시가 되었으니까. (나눠 먹음)
농어 사시미는 먹었나? 「신선도가 떨어지니까 얼른 먹어야 돼요.」 다 먹었어, 안 먹었어? 「아버님 여기 있어요. 신선도가 떨어지니까 얼른 먹여야 될 것 같아요.」 빨리 먹여. 「예.」 얼른 나눠 주라고. 아니야. 자기들 소곤해서 먹어야 돼. 소곤. (사시미를 나눠 먹음)
야야, 이것도 나눠주라고. 이거 통으로 들어가 있네. 이거 왜 이렇게 많아? 옳지. 그거 나 줘.
최진호. 거기 최진호 있어, 최진호. 인사나 해야 할 텐데…. 수고 했는데…. 손에 들고 먹는 것이 제일 맛있다고. 아이들이 제일 그걸 잘 먹어. 임원규가 사과 하나를 들어 한꺼번에 다 들어먹네. (웃음) 「사과 맛있다. (임원규)」 (웃음) 맛있으면 씨를 갖다 심어. 「예. 복숭아씨.」 심으면 우리가 접붙인 거 좋은 종자의 가지들 접붙이면 고급 열매를 맺어. 「아버님 말씀이 복숭아 여러분들 잘 드시고 씨를 갖다 잘 심으면 좋은 나무가 열매로 열린다고….」 (박수) 우리 한국 사람이 순회하면 접붙여지는 거야. 접붙이면 좋은
임원규 복숭아 맛있어? 「예. 복숭아 이것은 아버님의 사랑의 표시.… 사람은 접붙여라. 전도해라 이런 뜻이에요. 그래 합시다.」 「예.」 이제는 다 먹을 것 다 먹었지? 뭘 해야 되겠나? (웃음)
야, 아까 얘기하겠다는 거 한번 얘기해 봐라. 무슨 얘기야? 이 사람이 유명한 사람이라고. 한국에서도. 바빠. 들어봐. 무슨 말 할지. 「20분간만 하겠습니다. (김명대)」 응. 20분. (웃음)
신선도가 떨어지기 전에 농어 사시미를 서둘러 나누어 먹자
한국 사람이 순회하며 전도하는 것은 좋은 나무를 만드는 접붙이기와 같다
(김명대 말씀 시작 ; 부모님 모시고 훈모님 얘기를 처음 드립니다.) 뭐 부모님께 처음 보여? 부모님 모시고 그다음 뭐라 그랬어? 「훈모님 얘기요. (김명대)」 아, 훈모님. 「예.」 훈모님 얘기. 그래 해봐요. 「전도한 얘기, 부모님 증거한 얘기. (김명대)」
(말씀 계속 ;… 그런데 구토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야, 이거 무슨 병이다.)(웃음) 병이야 병이지. (웃음)
(말씀 계속 ; 그래서 병원에 가 진찰을 하니까 4개월이 됐대요.) (웃음) 몹쓸 남자다.
(말씀 계속 ;… 제가 목회를 정년 퇴임 되었기 때문에 못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여러분들도 다…) 결론적으로 선생님이 또 계속해 주기를 바란다 그 말이야. 박수해 줘. 그래. (박수)
(말씀 계속 ;… 그러나 반드시 부모님의 뜻을 이루어 드린다는 일념 때문에 다른 것을 안 보이는 거요. 죽는 거야 언제 죽어도 죽으니까. 그렇게 해서…) 언제 죽는 거 사실이지 뭐. 어려울 게 없다 그 말이야.
(말씀) (박수) 「20분이 한 시간이 됐습니다. (김명대)」 (웃음) 좋은 말 듣고 저런 배짱 있는 소견이야 갖고 있는 자신들 말은 사람이 필요합니다. 어디 가든지. 죽기 전에 한번 해보면 그 효과가 나는 거야. 이름이 좋아. 김명대야. 명대. ‘밝은 명(明)’ 자. 도 ‘생명 명(命)’ 자라도 좋지. 죽지 않는 겁니다. 배짱이 있으니까 내가 써먹지. (웃음)
아이고, 좋은 노래도 듣고, 좋은 소리도 듣고, 좋은 날도 됐는데 자 이렇게 헤어지려면 무슨 노래를 하고 헤어져야 되겠나? ‘뒷동산 노래’ 한번 해보지. ‘뱃노래’도 했는데. ‘뒷동산에 할미꽃. 뒷동산에….’ 뭐예요? 아이고. 황선조. 「예.」 네가 노래 부르는 거 듣고 싶은 사람, 누구야? 「노래를…. (황선조)」 자기가 하고 싶어? 「아닙니다. 누가 노래를 잘할 사람이 있을 것 같은데…. 교역장 부인이 참 잘하는데…. (황선조)」 교역장 부인, 꽃아줌마? 「예. 잘합니다. (황선조)」 얘. 「예.」 여기 「김명희 씨. 아, 여기 있네.」 여기 이 사람이 아내는, 이 녀석은 색시 나오면 또 나와서 같이 노래한다고 나오니까, 너를 지적하는 것이 가만 앉아서 들으라고. 「예.」 해봐라.
일본 사람들이 꽃 뭐예요? 「하나.」 하나. 유명해요. 「꽃꽂이 선생. 꽃꽂이 강사 선생입니다. 유명합니다. 수련소 꽃꽂이는 다 이분이 해요. (황선조)」 (박수) 유명해.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고. 「… ‘그리운 금강산’ 불러보겠습니다. (김명희)」 ‘그리운 금강산’ 네가 했나, 누가 했나? 누가 했던가? 「역사편찬위원회에 있던…. (황선조)」 응. 저 남자. 「예. (황선조)」 총각이라는…. 다른 거 해라. (웃음)
(노래) (박수) 다른 노래할지 모를 거라고. 「다른 노래?」 그래. 남편 좋아하는 데 노래해야지. 자기 좋아하는 노래하겠어? 우리 통일교는 축복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어디 가든지. 세계 이게 다 공동으로 연결이 되어 있다고. 한국 사람과 서양, 독일 사람 다 연결이 되어 있어. 누구든지 부정할 수 없이 연결이 되어 있어. 그게 우리 힘이야. 자 둘이 해봐요. 여자가 더 잘 생겼네. 남자가 해서, 「‘대한팔경’」 그래 해봐요.
통일교회의 진정한 힘은 세계 어디서나 축복을 통해 인종과 국경을 초월해 하나로 연결된 '글로벌 연대'이다
구십 넘은 나이에 백 살 이후의 삶을 고민하지만 한편으로는 일찍 가는 게 낫다는 생각도 든다
(부부 노래) (박수) 너 한번 해. 너도. 이 녀석, 노래 들어봤나? (박수) 네 아버지 어머니 벌거벗고 싸움 하던 얘기 한번 해줘도 괜찮아. 그래. 해봤나? 안 했나? 「안 했습니다.」 했으면 이 사람들 했으면 안 해야지. 「안 했습니다.」 잠깐 해보라. 「예.」 이야, 별스러운 가정들이 다 있어. 벌거벗고 싸움 하다니, 왜 그래? 아들은 몇이 키워서 들렸어. 「우리 얘기는 가급적이면 안 하려고.」 안 하려고 하다가,
(말씀) (노래) 자, 이제 시간도 열 시가 지났어. (웃음) 사람이 앉아서 이 놀음하는 것도 쉽지 않네. (웃음) 선생님이 이렇게 90이 넘었으니 백 살이 눈앞에 아롱거린다고. 백 살 고개를 어떻게 넘어서 백몇 살까지 내가 지팡이를 안 짚고 살까. 그거 연구하는 거야. 백 살 넘어서 더 살 수 있으면 나쁘지 않을까, 좋을까? 「좋아요.」 그렇게 그때 살아보라고. 좋은가. 빨리 가는 게 좋지. 그래요.
야, 이 아줌마 노래 한번 하지. 노래 음성도 좋을 거야. 입이 저렇게 크고 이빨이 이러면 설교 같은 거 운동 같은 거 잘하는데, 정치운동. 한번 해 봐요. 노래 한번. 척 늘어서는 거 보니까 경합이 있는 사람이지. 잘 들어봐요.
(‘사랑으로’) (박수) 저 아줌마 노래 소질 있다고. 한국 노래 그렇게 한국 사람 가까이 노래할 수 있는 것을 내 처음 들었어. (박수) 한국에 와 사는 데 몇 해 되었나? 「21년째입니다.」 그러니까 그럴 수 있지. 어디 시장 같은 데 가서 한국말 하게 된다면 한국 사람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도 많을 거예요. 너희들도 그거 연구해야 돼. 그래야 아이들 앞에 할머니 되어서 대접받습니다. 알겠어요?
아이들이 잘 모르게 되면 할머니를 의심해요. 그런 법은 없었다고 봐. 그렇지? 우리 한국말 하는 사람들. 「예. (황선조)」 (웃음) 무슨 딴 장사하고 앉았네. 너, 서울 갔다 왔나? 「아니요. (황선조)」 안 갔지? (웃음) 그 사람 얘기 한번 해보라고. 「누구 얘기할까요? (황선조)」 우리 통일교 때문에 미쳤는지 뭘 하면서 그 사람 인사 하러 오겠다고 그러지 않았나? 「아. 연예인. (황선조)」 그런 사람이 있어요. 한국도. 들어봐요.
(황선조 말씀 ;… 아버님, 지난번 선거 얘기 좀 해볼까요?) 그래, 그런 얘기해 보라고.
(말씀) (박수) 김명대 기도 한번 하자. 열 시 되어서 기도하고. 다들 이제 늦었으니까 자고 내일 또 교육을 하고 다 해야지. 남아 있으니까. 자.
아주. 아주. 「아주.」 고단 뭐던가? 아주 고단하다. 빨리 돌아가서 쉬어야 되겠다. 쉬면 썩는데…. 죽으면 안 됩니다. 내일 아침에 핑핑한 삶의 모습이 태양같이 활짝 비칠 수 있는 기쁨의 아침으로써 만나기를 나 또 여러분 빌지 않을 수 없나이다. 아주. (박수) (경배) (박수)
- 화동의 중심이 되어야
-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 하늘이 준비하고 명령하는 대로 약혼식 하면 딱 들어맞아
- 역사적 사건을 기념할 줄 알아야 국가관이 무너지지 않아
- 종족을 수습해 이 땅에 주권 세우는 것이 향후 섭리의 과제
- 훈독(訓讀) 말씀은 직접적으로 곧은 말씀이기에 그대로 실천해야
- 하나님의 참사랑 중심 삼고 부모·자식 부부 형제 하나 되고 모든 가치 동등해진다
-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의 교육기관 선문대학교
- 애천(愛天) 애인(愛人) 애국(愛國)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식
- 누구나 3시대 세계의 단(壇)을 쌓고 같이 살아야
- 영계 육계가 하나돼 하나님의 가정 나라 세계 우주가 돼야
- 인류는 새로운 천리(天理) 천도(天道)가 직접 지상계 치리(治理)하는 섭리시대권에 들어서
- 기원절(基元節)은 참부모가 복귀해 타락이 끝난 날
- 하나님 모시고 참부모유엔 평화왕국 정착시대가 도래(到來)한다
- 예수님은 대제사장 사가랴의 가정에서 잉태하셨다
- 하나님 뒤따르고 보호받게 되면 자기의 설자리와 살 자리가 보인다
- 선생님이 지금까지 밝히지 않은 내용이 많다
- 하늘이 지상과 관계 맺으려는 그때를 놓치지 말아야
- 주역(周易)으로 풀어내는 선생님의 원리 말씀
- 하나님이 아담 대신 문 총재를 완성의 자리를 품고 놓치지 않고 키워왔다
- 선생님은 영계 권위 따르고 그대로 실천궁행(實踐躬行)하는 길밖에 모른다
- 훈독회(訓讀會)에 선생님 이상 책임 다하는 가정은 하늘나라 왕족으로서 영원 영존하게 된다
- 교체축복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하늘땅이 합하는 결혼
- 하나님이 문 총재를 아기 때부터 하나님 품에서 길러왔다
- 하나님 아는 길을 알기에 사지(死地)에서 여러 번 살아났다
- 교회도 새 체제 만들기 위해 새로운 교육 하고 혁신해야
- 끝 날에 하늘과 땅의 통일에는 참사랑밖에 없다
- 하나님 앞에 타락의 종족이라고 기도해야 천주에 남아있는 탄식권을 벗어날 수 있다
- 하나님 해방 위해 지옥을 완전 철폐하고 지상을 평화의 왕토로 복귀해야
- 선생님이 기도(祈禱)한 17살 때 예수님이 와서 재림 주님의 모든 것을 맡으라고 한 것이다
- 헤겔의 파괴·투쟁 논리인 정반합(正反合) 변증법은 화합·통일을 위한 정분합(正分合)의 분(分) 개념이 없다
- 승화식(昇華式)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다
- 예수님의 재림은 2천 년 간의 준비를 거쳐 한반도에서 열매 맺게 됐다
- 천일국(天一國) 선포하며 메모 시작한 선생님의 수첩(手帖) 은 기록의 원천이기에 잊어서는 안 된다
- 공산당이 한꺼번에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되었다는 것은 종(種)의 기원(起源)이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모르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 참사랑은 몇천만 억 도의 불길에도 타지 않는다
- 예수님의 아내는 세례요한의 여동생이 돼야 한다
- 참사랑은 영존(永存)하는 생명의 근원이고 안식(安息)의 기지이다
- 히말라야산맥 넘나드는 재두루미의 역사는 문선명 선생으로 말미암아 출발했다
- 축복가정의 승리로 영계는 사탄까지도 협조해 지옥문을 완전히 폐지했다
- 인간은 참부모를 통한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쳐 태어나야 완성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문 총재 배후에 영계 전체 조상이 있기에 선생님 지지자들은 발전하게 된다
- 선생님은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하늘의 인침을 받아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으로 현현(顯現)하게 됐다
- 예수님도 말씀해보지 못한 실체말씀의 교재·교본대로 우리 생활권 내에서 사는 때가 되었다
- 선생님의 말씀과 명령은 헌법보다 앞서 있는 하늘법이다
- 천지 만물이 세상의 천개 만개 국경선을 넘어 사방(四方)으로 자유 편답(遍踏)하는 것이 선생님은 좋다
- 천정궁(天正宮)은 왕(王)이 천년만년 붙들고 머물러 사는 하늘의 바른 집이다
- 하나 안 된 몸마음의 싸움은 밤 하나님과 낮 하나님이 하나 안 된데서 갈라져나온 것로 이를 해결해야 된다
- 훈독회(訓讀會)는 타락한 인간이 본연의 위치로 회귀(回歸)하기 위해 매일 멈추지 말아야 할 호흡과 같다
- 선생님이 세 살 때부터 듣는 하늘의 음성이 백성을 교육하는 근본 원리이다
- 선생님의 헬기 불시착 사고 때 하늘이 지켜줘서 시너 연료탱크가 폭발하지 않았다
- 통일교회는 탕감복귀 시대를 지나 종교가 철폐된 하나님 직접 주관권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 천지인 참부모 정착은 실체말씀 선포보다 중요하며 하나님이 안식하는 조국과 나라를 세워 천지를 해방하는 것이다
- 하나님의 근본은 영계가 아닌 이 땅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우주의 별과 해와 공기는 땅을 닮았다
- 선생님의 생애는 변할 수 없는 선언이자 선포이며 이는 최후의 승패를 결정짓는 직접적인 문제다
-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자 고향이며 제3 이스라엘로서 안착의 기지가 되었다
- 선생님을 중심으로 조상들과 전체가 하나 되어 나아가는 길에는 막을 자가 없다
- 칠팔절(七八節)이 선포되어 인류의 타락으로 안식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해방과 안식이 가능하게 됐다
- 영적 구원을 남기고 떠나신 예수님의 재림은 한반도에서 비밀리에 열매를 맺게 되었다
- 한국전쟁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세우기 위한 성전이며 미국 등 세계와 연대되어 있다
- 통일교회는 오색 인종이 모여 세계의 생태적 인연을 정(情)으로 접붙이는 곳이다
- 예수는 결혼하여 안식할 가정을 갖지 못했기에 비참한 길을 갔고 레버런 문 또한 그 길을 거쳐 왔다
- 세례요한이 예수의 말씀을 중심삼지 않고 자기 말로 예수를 감정한 것은 하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잘못이다
- 선생님은 하늘과 사탄의 비밀을 풀어 죄와 선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 평등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 영광을 내가 받으려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사심을 갖는 순간 모든 것을 망치게 된다
- 마음은 살아있는 하나님이 거하는 곳이며 우주 만물은 사랑 안에서 밤낮으로 품겨 살아간다
- 천지인(天地人) 중 가장 귀한 것은 사람이며 사람의 핵심은 사랑이다
- 공산주의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부모 자식의 도리를 파괴하며 피 흘리는 역사를 통해 정권을 유지해 왔다
- 창조의 핵심은 내적 하나님과 외적 하나님이 하나 되어 영계를 통일하고 하나님의 가정을 완성하는 것이다
- 지상의 경계와 담을 허물어야 평화의 천국이 찾아오고 참부모와 만왕의 왕이 치리(治理)하는 세계가 열린다
- 예수를 모셔야 안착하나 이스라엘의 실수로 굴곡이 생겼고 이제는 말씀보다 실체가 필요하다
- 죽은 나사로를 살리듯 간절히 기도하며 얍복강의 씨름처럼 사탄 세계의 한계를 넘어서야 한다
- 죽음 너머에도 하나님을 모실 세계가 있으니 오늘에 안주하지 말고 죽는 순간까지 할 일을 찾아야 한다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라는 화두(話頭)에 답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자기중심적으로 마음대로 산 사람은 하나님도 손대지 못할 잘못된 길을 가게 되며 사탄의 놀이터가 된다
- 천지인참부모가 정착하여 함께 살아야 참부모 가정이 성립되며 영계와 육계의 모든 존재도 비로소 살길을 찾는다
- 모든 축복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 되어 매일 훈독회를 실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