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말씀과 명령은 헌법보다 앞서 있는 하늘법이다
* 청평수련원 수료식 때 하신 말씀
* 이 말씀은 말씀선집에 수록되지 않은 말씀임.
말씀 요지
이제 가더라도 유언도 필요 없고, 부탁드릴 수 있는 자식도 필요 없으니, 나는 그대로 날 때에 누구 모르게 태어났으니 갈 때에도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주인 자리에서 나를 맞아 줄 수 있는 준비를 완료할 수 있는 이 시간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만을 가지고 내 낮 사랑 왔노라고 인사하고 아버지 그리워서 찾아왔다고, 통곡밖에 말도 못 하고, 나 그 자리에서 영계에 가서 뻗어 버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소망도 아무것도 없어요.
선생님 성화(聖和)에 앞서 밤과 낮의 하나님이 주인 자리에서 선생님 맞아 줄 수 있는 준비를 완료하는 이 시간이 귀하다
영계에 가서 아버지 그리워서 왔노라고 인사하고 통곡하며 그 자리에 쓰러질 수밖에 없다
무엇이든지 내 명령을 한번 듣고 내가 하자는 대로 하라고. 이래서 이렇게 생각해. 오라고 틀림없이 두 시간 전에 얘기했어. 두 시간 전부 다 시정해가지고 이 자리까지 와가지고 이 모임을 이 모임하고 졸업하고 돌아가는 사람 버스 다섯 대 준비하고 타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올스톱하라고. 비행기 표 타지 않았으니까 그 인원을 내가 물어주든가 비행기회사가 그것을 연장 안 해줄 수 있다면 우리나라 망해야 돼. 그놈의 나라. 책임자가 누구인지 불러가지고 조상으로부터 사인해가지고 그런 나라를 그 조상들이 망하게 하겠다는 결심까지 세우고, 내 마음대로 선 부모 모시고 다 부정하고 세상에 명령을 내릴 수 있는 순간만이 이 나라가 같이 살 수 있고, 같이 죽지 않으면 같이 산다는 결심하고 이 자리에 와 앉았습니다.
하나님 모시고 다 부정하고 새롭게 세상에 명령해야만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다
선생님은 같이 죽지 않으면 같이 산다는 결심을 하고 이 자리에 와 앉았다
여러분 박수하는 것을 볼 때, 저거 진짜 좋아서 박수하나. 그렇게 된다고 박수할 때, 이야, 나보다 낫다. 나는 박수하지 못했어요. 좋다고 하늘을 모시지 못했습니다. 삐딱하게 되어가지고 얼마나 나 무서운 사람이에요. 얼마나 세밀한 사람이야. 백번 천번 갔다 와서 80퍼센트 다 결의를 해도, 그거 있을 수 없지. 효의 길과 충효(忠孝)의 길과 성자(聖子)의 아들이 가야 할 그 가정의 도리 갈 수 없다고. 다 몇백 번이고 씻어 버리고. 씻어 버리고 울고 또 다른 면에 한 가지 보태 가지고 또 씻어 버리고 몇 번을 씻어 가지고 자신을 안 가지려고 해서는 자신 안 가지면 없어져야 돼.
자신을 깨끗이 비우고 새로 채우지 않으면 충효(忠孝)와 성자(聖子)의 길을 가지 못하고 없어진다
이제 그래 여러분이 그런 것을 들었으니 고향 가 가지고 내가 살 수 있는 자신을 갖는다면 선생님을 죽이고 돌아와서 차지하려고 하는 것을 몇백 죽을 수 있는 길을 하늘이 남겨줘가지고 너희들한테 부탁할 시간을 예령(豫令)했다는 사실이 틀림없다는 것은 나는 알아. 너희들은 모르지만 백번 천번, 백배 천배의 가치를 가중해서 아는 내가 너희들이 그 자리에 올 수 있으면 지옥이든 천국이든 내가 완전히 뒤집어 놓는 거야. 그런 결심 하고 사는 이런 사람 나 하나밖에 없지.
하늘은 죽음을 넘어 살 수 있는 길을 남겨두고 우리에게 부탁할 시간을 틀림없이 예령(豫令)했다
너희들이 젊은 놈들이 우리 선생님을 잘못 아는 게 많아, 나 선생님 믿지 못해. 믿어 … 말을 하늘이 듣고 내 귀에 다 들려와요. 그래, 하고 싶은 말 다 해라 이거야. 내가 하고 싶은 한때에 요 몇 년 3년 미만의 한때는 내가 내 책임을 넣지 않고 명령을 할 거야. 안 들으면 발가벗겨가지고 가죽까지 뼈만 남겨가지고 뼈가 죽지 않는 사람을 남겨가지고 살을 입히고 가죽을 입히고 자세를 가지고 그 나라의 모습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왕자 왕녀의 천년 한을 밟고 승리의 패권(霸權)의 상속자의 역할을 당당히 세워주고야.
기원절(基元節) 앞두고 하늘나라 왕자 왕녀의 천년 한을 밟고 새로운 자세로 승리 패권(霸權)의 상속자 역할을 맡아야
나는 여호와니 저 나의 그다음에 갔다 올 수 있는 역사 없습니다. 남아질 수 있는 하나님의 창조의 프로그램이 없어. 그렇지만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그 조건을 중심삼고 우대조건을 문 총재의 세운 것은 그중의 열두 개 두 가지 셋까지 가게 되면 열둘 다 못해도 세 가지까지 나는 하고 가지 않으면 당신들 해방 자리 못 잡습니다. 그때 가서는 내가 죽더라도 당신을 살려 줄 책임이 나는 내 맘대로 살더라도 당신은 하던 일을 나를 믿고 나를 알면서 그 역사를 붙들고 당신들이 대신 나 대신 해 주리라 믿는 거 알아. 할 거야, 안 할 거야? 답! 답을 받고 사는 사람이야. 알겠나? 이 자식들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알았으면 박수. (박수)
하나님 해방하겠다는 그 조건을 선생님이 일부라도 충족시켜야 여러분이 해방의 자리를 잡는다
(박보희 회장, 손대오 박사, 이성민 장군, 박노희 회장 ; 리틀엔젤스예술단의 6.25 참전 16개국 순회 보은 공연에 대해 보고함)
저 부태. 「예.」 나오라고. 정옥. 나오라고. 「경배 할까요?」 「만세삼창.」 만세, 아직 안 끝났어. 선생님 말씀해야 말씀 끝나지. 선생님이 와 너희들 만나려고 이렇게 만나가지고 뭐를 하려고 만났는지 아무것도 모르잖아. 오라고. 「예.」 본부도 너희들 다 몰라.
어디 갔어, 정옥 어디 갔어? 효율아. 「예.」 오라고. 효율이. 「예. 가고 있습니다.」 오라고. 나오라고. 내가 저기로 갈 거야. 여기 의자 하나 갖다 놓으라고. 자, 박보희 다 물러가도 괜찮아. 다 끝났지? 「예. 아직 남았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국말로 해야지. 공식 말은 한국말로 발표해야 하는 것을 모르는 모양이지 이 녀석아. 어! 얘기해 주라고. 「예.」 영어 여기서 그것 앞으로 공식 말은 영어 못쓰게 되어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한국의 선생님을 중심삼은 공식 대회는 영어든 뭐든 한국말 아니면 공식 출격자들이 말을 못 하게 되는 것을 모르나 이거다. 한국말 하라고. 한국말로.
자. 어디 갔어? 무슨 말인지 모르겠으면 말이야. 내가 한국말 하지 않고 영어를 할 수 없어. 그러니까 한국말 하니까 통역하고 그걸 거라고. 「통역 지금 다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지. 「이어폰으로 다 듣고 있습니다.」 그러면 내가 같이 내려가자.
한국 사람 몇 사람이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몇 나라야. 한국 사람 손들어 보라고. 코리아. 소수밖에 안 되는구먼. 앞으로 한국말로 이런 너희들 이제 4년 동안에, 3년 동안에 한국말 끝나게 되면 문제가 생겨요. 전국 들어가는 문제가 생긴다는 거야.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고, 조국이 한국 사람이고. 선생님의 후손 아들딸이 선생님의 말을 모르고 천국 들어갈 수 없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안 쓴다고. 알겠나? 「예.」 3년 이제 디데이가 끝날 때는 한국 사람, 한국을 모르는 사람은 대회에 참석도 안 해.
선생님을 중심삼은 공식 대회는 한국어로 해야
선생님이 한국인이고 조국이 한국이니 선생님 후손 아들딸이 선생님 말씀 모르면 천국 들어갈 수 없다
85년에 야, 이 자식들아. 한국말 다 배우라고 명령했어. 85년이면 몇 년이야? 2010년 금년이면 몇 년인가? 선생님 말을 무슨 말로 알았어. 하늘의 법이야. 헌법보다 앞서있어. 그것을 가르치기 때문에 바빠 내가 얘기 안 하면 너희들이 안 해. 3년 동안 한국어 공부하는 것 문제없어. 이 젊을 때는 1년 반 동안에 선생님 일본 대학원 공부를 다 했어. 밤을 세워가지고 심각하니까 다섯 페이지 안에 뭐 있는가 다 영어로 하지 않고 번역한 말이 다 보이더라고. 너희들이 정성 안 드려서 그렇지. 알겠나? 「예.」 절대 못 해 한국 안 와. 여기 들어오게 될 때 한국말 모르는 사람 입국을 안 시켜. 알겠나? 뭐 일본 놈이든, 미국 놈이든, 독일 놈이든. 너희 선생님 아들딸이야. 양자야 뭐야? 직계 아들딸들이 어떻게 말을 못 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다 하는 거야. 알겠나? 「예.」 말 못 하면 안 돼.
선생님의 말씀과 명령은 헌법보다 앞서 있는 하늘법이다
기원절까지 밤새워 정성 들이면 한국말 다 배울 수 있다
한글 쓰는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이 한국말 못 하면 안 된다
이제부터 3대, 7대를 동원해가지고 자기 조상이 누구누구라는 것을 다 알아. 인수 다 했다고. 8대까지 같이 천국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8대권 내의 사람은 밤을 세워가면서 공부를 안 가르쳐 주면 안 되게 되어있어. 내가 그 나라에 찾아가지도 않아. 하늘이 못 가게 해. 누가 나와서 안내할 거야. 그 나라의 전통 모든 일을 이 기간 내에 하늘에 맞을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긴급한 지시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서양 다 듣지?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거 뭐 예스. 나도 이제 지금까지 영어 공부를 했어. 하지 말래. 하지 말래. 치워버리라는 거야. 착취했으니 그래. 영어니 무슨 나라 따라도 네가 쓰는 한국말 10년 이내에 102살까지는 한국말 모르는 사람 하늘의 명단에서 제거. 이레이징 하라는 거야. 지워버리는 거야. 그것은 영계에서 오더라도 관행…, 선생님이 지금까지 85년부터 한국말 공부하라고 했는데 너희들 뭐야? 아들딸이라는 간판 붙이고 대사관에도 다 공부해야 했을 텐데. 이거 뭘 하는 패야. 이 쌍것들. 어! 사기꾼들, 도적놈들 아니야. 선생님 피 빨아 먹고 못살게 하는 패밖에 안 돼. 그런 분한 입장에 들어가지 말라는 거야. 알겠나? 「예.」 알겠나? 「예.」
오늘 왔던 사람은 졸업장을 내가 내 이름으로 주는 거야. 유정옥의 이름으로 유정옥의 이름으로 준 것은 그것은 요 기간에 필요한 말이지. 영원히 성립 안 돼. 이 졸업식은 원리 실체를 공부한 사람들은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시킨 거야. 유정옥이 명령이 아니야. 너희들 책임자가 아니야.
원리 실체를 공부하고 참석한 사람들은 선생님 이름으로 졸업장을 준다
무형의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 두 분이 계시는 것을 너희들은 몰라. 나는 알아. 나밖에 몰라. 가르쳐 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교본 교서가 타락한 이후에 창조한 하나님이 말씀을 중심삼은 교본 교재 하나님이 타락을 간섭 못 했던 하나님. 밤의 하나님이 너희들 밤의 하나님 몰라. 낮의 하나님도 진짜인지 가짜인지 몰라. 그래서 별의별 요사스러운 패가 역사를 속여먹었어. 나는 잘 알고 있는 거야. 이런 일을 일소(一掃)해 버려야 해. 나밖에 없어. 알겠나? 그러니 참 창조주도 한 가지 창조하고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승리를 외친 거야. 수천 민족이 생겨났다면 수천 민족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승낙을 받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허락한 문이 열리지 않아. 그거 다 모르지. 영계 모르잖아 너희들. 영계 모르면 안 돼. 다 듣고 있지. 선생님이 말한 내용을 알고 있지?
무형의 하나님은 보이는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 두 분이 계신다
별의별 요사스러운 패가 역사를 속여먹는 일을 일소(一掃)해 버려야 한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승낙 없이는 천국 들어가는 문이 열리지 않는다
너 독일 사람이야? 독일에서 왔나? 「체코.」 체코슬로바키아. 그 체코슬로바키아에 서울이 뭐야? 수도가 뭐야? 프라하. 프라그이즘 시대야. 서양의 과학 발달이 어디냐 하면 체코슬로바키아라고. 프라하 사람들이 되어서. 지금의 끝 날에는 태양 빛이 3억 년에 빛을 발하던 것을 우리 과학 발전으로 말미암아 사람의 힘으로 만들 수 있어. 그런 주의를 그런 시대에 들어와. 그 원료는 간단해. 바닷물하고 흙이야. 누구든지 이것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실용화할 수 있는 시대에 오게 되면 돈 문제, 정치 문제 다 끝나. 지금 하고 있어. 거기에 비로소 세계의 제일 첨단(尖端)에 서 있는 민족이 한국 사람이야. 왜, 영계에서 가르쳐 주거든. 가르침 받아서 만드는 거야. 그래서 보면 지금 내가 그 세계의 사실을 효율이. 효율아, 「예.」 프라그 의로운 라이센서를 … 안에. 프라그 의로운 주의 이런 것을 프라그마키즘. 거기에 프라그마 키즘이라는 마하고 키즘을…. 마는 뭐냐 하면 사탄이야. 회회교 패들. 프라그마 키즘이라는 것은 키스트 테스트 봐야 해. 사탄세계를 정밀히 테스트해가지고 굴복시킬 수 있는 실권적 책임이 있기 때문에 프라그마 키즘이라는 말을 여기도 써야 되는 거야. 선생님이 전문이야. 그 누구도 몰라. 그런 말 처음 듣지. 프라그마이즘. 의로울 시. 라이센스를 프라그이즘은 알지만 프라그마티즘은 몰라.
끝 날에는 영계의 가르침을 받아 사람의 힘으로 태양 빛을 만들 수 있다
태양 빛을 만들어 실용화하는 시대에는 돈과 정치 문제는 사라진다
사람이 태양 빛 만드는 첨단(尖端)에 한민족이 서 있다
선생님은 사탄세계를 정밀 테스트해 굴복시키는 실권적 책임이 있다
사탄이 테스트해 가지고 실험한 최고의 라이센서 … 그럴 수 있는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이 지식적인 원리원본을 중심삼고 만든 그것이 지금 선생님이 이번에 연설문이야. 연설문에 그거 다 들어가 있어. 그것도 설명하려고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그러면 다 이번에 공부한 사람 이번에 졸업한 사람들은 다 아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가지 말고 가둬라. (* 보이지 않는 무형(無形)의 하나님은 근본적인 마음의 주체이며, 보이는 하나님은 그 형상을 투영한 실체(인간/참부모)를 의미한다.) (* 밤의 하나님은 창조 전 하나님, 영의 하나님, 무형의 하나님, 무형의 참부모, 하나님의 심정, 무형세계, 주체, 종적(내적), 남자(아담) *낮의 하나님은 창조 후 하나님, 실체 하나님, 유형의 하나님, 천지인 참부모, 하나님의 사랑, 실체세계, 대상, 횡적(외적), 여자(해와) )
이번에 유정옥. 「예.」 오라고. 뛰어나오라고. 여기에 이 사람 한테 원리본체론을 이틀 동안 수련받은 사람 손들라고. 수련받은 사람 손들라고. 그 과외의 사람은 오지 않아도 좋다고 했어. 알겠어? 그 과외에 수련 안 받은 사람들은 서양에서 왔더라도 여기에 참석 못 하게 해라. 안 받은 사람 손들어 보라고. 왜 안 받았어. 놀러 다니는 패들이야? 선생님 명령을 받아가지고 선생님 프로그램에 맞추기 위해서 왔다 가야지. 왜 안 받았어. 이 사람이 공문 한 거야? 어머니 아버지가 공문 한 거야, 부모님이. 부모님이 책임지고 공부하라고 그랬지. 너희들이 책임지고 공부 안 할 거면 몰라. 안 하면 낙제되어야지. 나 몰라. 학교면 학교. 소학교만 하더라도 그 1학년 학교의 개교식 할 때에 참석 못 하면 못 오는 겁니다. 너희들 여기 맘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없어.
여기에 한국에 오게 되면 왜 왔어. 주일날 오게 되면 한국교회 가 가지고 예배 보면서 너희 나라에 있어서의 10퍼센트면 3퍼센트 이상 헌금을 해야 해. 13퍼센트. 그거 모르지. 아무 거지패야. 여기 어머니 아버지 서자도 못 되고, 양자도 못 될 패들이야 이게. 직계 아들딸이어야지. 이 자식들아. 퉤, 나 싫어. 너희들이 왔다 갔다 하는 데 따라다니는 사람.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하나님, 밤과 낮의 하나님이 원리원본 중심삼고 만든 것이 선생님의 연설문이다
원리본체론 수련 받고 부모님의 직계 아들딸 되어야 한다
너희들이 미국 대통령이 나를 불러도 못 따라갑니다. 씨 아이 에이(CIA), 케이지비(KGB) 소련이 오라는데 내가 안 가. 1차 소련의 대통령을 2월 27일 만날 것도 포기해 버렸어. 나 못 간다 그거야. 너희들이 날 필요하면 너희들이 찾아와서는 찾아와서 회의도 하고 의논도 하고 내 명령을 들어야 되는데 내가 누구 명령을 들어. 메시아가 누구 명령을 들어, 참부모가 누구 명령을 들어, 만왕의 왕이 누구 명령을 들어야 돼? 민이 천명 하더라도 나를 못 모셔 갑니다. 세계의 아벨국가 114명이 와서 선생님 못 데려가. 못 간다 하면 피해서 할 수 있는 거야. 시험쳐가지고 아무것도 모르면 원리 들으면 실체론을 모르면 어떡해. 이거 놀아나는 패야! 퉤. 똥구덩이 … 되기 싫어.
메시아·참부모·만왕의 왕이 누구의 명령을 듣게 되어있지 않다
얼마나 너희 나라에 천대를 받고 살았어. 너희 영국 놈들, 불란서 놈, 이태리 놈, 독일 놈들. 몇 년 동안 13년 이상 전부 다. 못 들어오게 했지. 그래 멋대로 살아봐. 너희들 암만 하더라도 미국의 군대에 미국에 제트기 같은 것이 미국 군대 만든 날아다니는 보이지 않는 군대 만들어가지고 요전에 테스트한 것은 보고 들었는데 120개의 최고의 나라 자랑하는 제트기가 120대 한꺼번에 한 비행기가 다 떨어트릴 수 있는 능력의 시험까지 했다는 보고를 듣고 있어. 지헤따이(じ-えいたい; 자위대) 최고의 비밀이 뭐라고 하는 보고를 듣고 있어. 누가? 지헤따이 관해서 영계에서 보고해. 보고하는 1주일 후에, 한 달 후에, 몇 달 후에 와가지고 3분의 1도 모르더라 이거야. 물어보면 답변도 못 해가지고. 이 자식아, 너희가 통일교회가 그런 본부야? 하늘땅 총 전체를 하는 본부야. 둘이 아니고 하나야. 조상이 둘이 아니야, 하나야. 둘이라는 이론을 세우라고. 독일 놈이 어디 있고, 불란서 놈이 어디 있고, 이태리 놈이 어디 있고, 영국 놈이 어디 있어, 미국 놈이 어디 있어, 한국 나라니, 일본 놈이 어디 있어. 다 가짜들이야. 알겠나? 「예.」 그 가짜에 들어가는 다 너희들 찾아가라고.
선생님은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의 배척과 천대를 받고 살았다
나 혼자 이제부터 이 원리를 찾아가지고 교육하면 세계 최고의 하늘이 인정하는 천재 천명 모이라면 천명 모이고, 뭐 역사를 모르면 섭리관이 어떻고 뭐 죽은 내 역사가 그거 알 필요도 없어. 불살라야지. 도서관에 있는 책 다 불살라야 됩니다. 성인들이 자기들 성인 사촌이 되든 팔촌이 되든 그 책을 교육할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의 가치를 참부모가 인정할 수 없어. 참부모가 있는데 하늘땅의 보이지 않는 하늘과 보이는 하나님이 인정할 것인데 그거 인정하지 않으면 그것 알 필요도 없고 둘 필요도 없는 거야.
너 왜 여기 앉았니? 아프지? 왜 여기와 앉았어? 우리 아들딸 같이 좋아하고 들어가도 된다면 들어가지. 너 왜 이러고 이래. 이거 싫다고. 더 해달라고 그러지. 선생님이 너희들 몸뚱이 만들면 만든 것들 하늘이 함부로 내주지 말라는 거야. 그거 얼마나 더러운 거야. 백인 여자들? 뉘시깔(눈알)을 보든가 무엇이든 전부 다 하나님 안 보려고 해. 그것을 내가 알면서도 별의별 여자들이 와서 하게 되면 입 맞추게 되면 입 맞추라고 했다고. 내가 입맞춤을 좋아하지 않아. 악수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뭐 선생님이 좋아하는….
교육 가치가 없고 참부모가 인정할 수 없는 도서관의 책은 모두 불살라야 한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는 역사는 알 필요도 없고 도서관에 둘 필요도 없다
(*부터 영어로 말씀) *쉐이크 핸드가 뭐야? 에덴동산에 쉐이크 핸드가 있었겠나? 키스밖에 없어. 그 세계로 돌아가는 거야. 그러니 선생님도 영계의 원어(原語) 말을 써야 돼. 모르니까, 그 세계를 몰라. 선생님 말하게 될 때 항상 10시간 기록에는 17시간, 16시간 47분을 서서 얘기를 했어. 입 벌리고 있으라니까 말을 하는데 듣고 알아. 알고 말하고 듣고 알아요. 원리(原理)가 그렇게 나온 거야. 너희들 모르는 가운데 알은 사실 순전히 거짓말 같은 말들이야. 선생님 듣고, 그 기록하는 거야. 다 기록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없으면 저 원리 책이 지금까지 75년 동안 어려서부터 써낸 그 … 여러분이 읽을 때까지 그거 누구도 몰라. 다 없어졌어. 선생님은 그때 알지만 그 말해야 누가 아는 사람 없어. 한국말도. 학교에서 공론한 초등학교 교본을 통해 말을 하게 되어있지.
원리(原理) 책은 영계의 원어(原語) 말을 선생님이 듣고 알고 말하고 기록해서 나온 것이다
선생님이 만평 사람의 이론적입니다. 상하 전후가 … 틀림없이 16살에 한 말이 그때 사람 수천 명, 수만 명 모여도 문 총재가 말하는 것 보니까 하나도 모르겠다고 하도 기니까. 그렇지만 그 말씀이 지금까지 훈독회 천성 뭐야, 뜯어고친 것 아니야. 그냥 그대로입니다. 얼마나 이론적으로 내가 놀래. 이야, 누가 이렇게 아래위에 맞춰가지고 하늘이 한 거야. 하늘이. 주인이 하나님이지 나 아니야. 알겠어? 선생님의 말씀이라는 얘기도 말라고. 인류의 참 하늘의 부모들이 인류에게 가르쳐 주어야 할 교본(敎本) 교서(敎書)가 처음 나온 거야. 누구도 몰라. 그래 너희들 처음 나왔다고 버려 보라고 그것 모르게 되면 천국에 되면 너 원리 말씀 알지? 「압니다.」
교본(敎本) 교서(敎書)는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다
실천은 유정옥이 이 사람 뭐 이거 용한 사람이야. 어디 갔어? 밥 얻어먹으려면 못 얻어먹을 사람입니다. 다 가르침 받아 그저 그렇지. 누구든지 보게 되면 다 깔봐. 이 사람이 남자 얼굴이야, 여자 얼굴이야? 보라고. 여자 얼굴이야. 여기에 미인 하게 되면 최고, 한국 여자로서 너희들 잘난 여자 얼굴입니다. 여기 세계 여자를 놓고 앉혀놓고 망신 바가지 뒤집어씌우고 그게 남자지 왜 여자야. 얼굴 분석해 보라고. 여자의 파마하고 화장 잘해 놓으면 여자같이 보이는 거야. 이 사람이 태어난 나라가 섬이 아니에요. 섬에도 섬의 이름도 *비금도(飛禽島). 이름이 비금도야. 날아가는 금뜰, 금모래 되는 날에서 금 다음 만들 수 있는 재료들이 여기 있어. 섬나라도 제일 … 여자가 많으니 이야, 잘 생겼어. (*비금도(飛禽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비금면에 위치한 섬으로, 섬의 모양이 큰 새가 날개를 펼치고 날아오르는 형상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청정 지역이며, 우리나라 최초로 천일염(天日鹽)을 생산한 '대동염전'으로도 유명하다.)
거기에서 지금 섬 같은 것이 사람들이 만드는 불 켜서 만드는 소금은 10년만 묵으면 병난다 이거야. 병균이 와서 붙지만 이 사람들이 땅에서 태양 볕에서 자발적으로 만든 소금은 30년, 50년을 가도 병이 와서 묻을 수가 없어. 무서워서. 그건 하늘의 직행할 수 있는 하나님의 혈손(血孫)들이 먹는 소금이지 타락한 우리들은 먹지 못해. 불란서에 가서 팔게 된다면 그것 알기 때문에 의사들이 쓰는 소금이 25배 비싸게 받아요. 이런 말도 처음 듣지? 전부 다 선생님은 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사실이야. 알겠나?
천일염(天日鹽)은 하나님의 혈손(血孫)들이 먹을 수 있는 소금이다
문 총재를 문용명(文龍明)이라는 사람은 뭐야. 만왕의 왕. 만왕의 왕을 너희들 눈으로 볼 수 있어? 수천수만의 사람들이 왔다 갔지만 그 양들은 가짜야. 거기에 많은 왕의 아버지가 조상이야. 그럼 한 분밖에 없어요. 죽지 않고 그 만왕의 왕 죽지 않으니까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의 주인 자리를 지켜 나온다는 거야. 나도 몰랐어. 하나님이 창조의 하나님으로 아는데 이야, 너희 하나님 보이는 하나님 가지고는 안 된다, 그러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어디 있어? 여기 있지. 눈을 똑바로 요렇게 해가지고 하니 보여. 누구 닮았어? 문 총재 어머니 아버지 얼굴 닮았어. 그것도 모양이. 하나님이 사람이 보일 수 있는 얼굴 아버지 얼굴, 어머니 얼굴로 보이거든, 왜 정성을 통해가지고 있는지 없는지 손을 맺어 … 하면 야야, 혈관이 피, 맥이 뛰나 안 뛰나? 봐라 그거야.
선생님은 만왕의 왕으로서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의 주인 자리를 지켜 나왔다
그래 맥콜. 해봐요. 맥콜. 「맥콜.」 맥콜. 맥이 뭐냐 하면 이게 막혔던 것이 열린다는 거야. 맥콜 그 음료수는 하늘이 만든 음료수야. 10년만 먹으면 병이 나았어. 잔병이 다 없어져. 먹어보라고. 요것 그 새빨간 거짓말 막 써먹지 말라고. 그것도 맞춰서 먹지 않으면 병납니다. 선생님이 어디를 가더라도 콜라니 무엇이니 남미 갈 때는 무슨 뭐 주스가 어떻고 뭐 망고 주스라는 것 알아? 망고 주스.
우리 신준이가 망고가 망고를 왜 그렇게 잘 먹느냐 말이야. 망고 하게 되면 오망코(おまんこ; 음부의 비속어) 하게 되면 일본말로 여자 음부, 여자의 그것을 말해요. 오망코. 오하이오 고자이마스(おはよう ございます). 본래는 오하츠와 하이요 고자이마스인데. 오하이오. 빨리해라 이 자식들아 그거야. 너 시간 마치는데 오늘 오하이오 고자이마스 시간 못 맞춘다 그거야. 뭐 또 곤니찌와(こんにち-は; 낮 인사말)는 뭐야? 곤방와(こんばん-は; 저녁 인사말)는 뭐야? 낮에 밤에 자겠다는 거야. 세상에서 있어서 여자 생각해가지고 낮하고 밤에 하겠다면 그게 여자야, 남자야? 도적놈이지. 도적년이야.
맥콜은 하늘이 만든 음료수로 10년 먹으면 잔병이 다 없어진다
일본 사람들은 말이야 하나님 몰라. 너희 하나님 어디에 우리 집에 있지 어디에 있어. 갑니다 해놓고 오하이오 고자이마스 해가 지고 곤니찌와 보고해가지고 요래가지고 오고 갈 때에 인사함으로 말미암아 종교 이상(理想)하는 그런 것이 오하이오 고자이마스 … 여기 친구입니다. 여기 요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거예요. 밤도 낮에도 언제나 친구입니다. … 만들어가지고 하나님 대신 조상만 모시면 그것 맞기는 맞지. 조상만 잘 모시면 하나님 모실 텐데 잘 모실 수 없게 돼 영원히 갈라져가지고 제일 영계에 비참한 데 가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려면 선생님이 12사람 세계의 영계인 대표를 세우는데 세 사람을 세웠어. 그것 세우는데 내가 혼났어. 갔다 와서 물어보고, 갔다 와서는 자다 말고 물어보고 내가 나도 잘 시간이 없고 쉴 시간이 없이 따라다니면서 물어보려고 그래. 나 그렇게 몇 달 너희들만 가르쳐 주지 세상 전부 다 가르쳐 주고 맨 나중에 풀려고 그러는데. 왜 선생님이 원수 아니야. 일본 사람 본래 좋아하게 안 되어있습니다. 그 얘기 좀 할까? 끔찍한 내용을 다 알아. 너희 정부가 뭘 해 먹었는지. 그것을 일본 여자의 일본 여자 가운데 해와 그쪽의 어머니 해와가 일본 여자가 되어야 돼.
우리 어머니가 일본 미인 가운데 일본 사람 미인 중의 최고의 이상(理想) 타입입니다. 어머니가 너희 모나리자 사진에 모나리자가 우리 어머니 닮았냐고, 모나리자 우리 어머니 닮았어. 그러니까 모나리자가 가만 보니까. 불란서, 퉤. 이리 봐도 미인이고, 저리 봐도 미인이야. 이리 봐도 미인 벌거벗고는 젖도 미인이고, 배꼽도 미인이고, 음부가 미인이 아니야. 나는 눈을 감아 버려. 그런 말 처음 듣지. 운이 없습니다. 너희들 다 도망갔을 것 아니야. 보호하고 길러야 했는데. 그러니까 함부로 날뛰지 말라고.
하나님 대신 조상만 모시면 영계의 제일 비참한 데 가게 된다
너 이름이 뭐야? 이름 뭐야? 「마이클 허버트」 너 뭘 하는 사람이야? 통일교에서. 믿은 지 오래됐어? 몇 년 됐어? 뭐라고 그래? 저 알레한드로 왔나? 알레한드로. 「예.」 *업 히어 디스 플레스. (*부터 영어로 말씀) 오라고! 저 알레한드로는 영어 아네. 퀵클리 퀵클리 한다 이거야. 클로스트 파더 플레이스. 야야, 돈 바우. 아이 돈 라이크 바우. 「아임 쏘리.」 저기 너 형님 삼으면 딱 좋겠다. 「예.」 너 뭐해? 「자메이카에 있습니다.」 너 하고 비슷하게 닮았어. 닮은 데 알아? 눈 너무 시커멓다 뭘 했나? 친해지라고. 이 사람….
그래서 이 사람이 스페인계에 원리 자서전을 이번에 새로 해가지고 출판한다고 했는데 내가 사인했어. 네가 했어? 「예. 다 나왔습니다.」 나와도 내가 사인하지 않으면 안 돼. 암만 내더라도 내가 사인받아 나눠주라고 해도 못 나눠줘. 나눠 줬다가는….「아버님, 공식적으로 아직 안 나왔습니다.」 글쎄. 내가 사인해 줬기 때문에 나눠주라는 거야. 너도 430권 사야 됩니다. 「예. 살 것입니다. 아버님」 대답은 잘하네. (웃음) 그거 안 하면 큰일 나. 입적 안 돼. 입적 조건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순 아들딸이 되려면 얼마나 조건이 몇천 가지 몇만 가지 됩니다. 민족 다른 나쁜 것은 다 바로 잡을 수 있는 내용이 올바를 수 있는 기준이 없었기 때문에 그 기준이 원리에서 전부 다 가려주는 거야. 원리 따라야 돼. 그대로 안 하면 안 돼.
영양소 흡수해야 된다고. 모를 것이 없어. 그 맛이 백번 읽고, 천 번 읽어도 더 맛있어. 그렇기 때문에 못 떼어 놓습니다. 나도 지금 가지고 다녀. 여기 안 가지고 왔나? 가지고 왔나? 이 사람 말 들으라고. 이 사람들이 여기 오기 전에 전부 다 실체 원리 실체론 교육받은 사람은 다시 교육받을 필요가 없어. 내가 체크해야 되겠어. 잘 받았는지 못 받았는지. 그러나 이번 여기 와서 이틀 동안 수련한 것은 그동안에 많은 강의를 했어. 시정할 것은 시정하고 이번 대회 잘 못 되면 안 될 텐데 네가 책임지라고 여기 보냈어. 사흘씩 너무 길게 하면 질문할 때 걸릴 게 많으니 이틀 동안 하라고 했어.
하나님의 순 아들딸이 되려면 입적 조건이 몇천 몇만 가지가 된다
6시, 7시 지나면 7시 7·8절입니다. 7·8절을 그 잔칫날을 맞아 7수, 8수를 넘으면 안 된다. 그 전에 졸업 딱 끝내 가지고 쫓아 버리라고. 가다가 온 사람도 있지, 가다가. 내가 갑자기 … 프로그램 뒤집어가지고 이런 중요한 것이 내 말을 해도 안 믿기 때문에 뭐 어떤 누구하고 하더라도 여기 다 안 믿어. 그래도 여기에 주인은 제일 왕초는 나지. 싫더라도 할아버지라도 내 말 듣게 되어있지, 아들딸 별의별 녀석 사탄 새끼들이야. 너희들 손으로 묻어버려야 됩니다 앞으로. 너희들 손으로. 선생님 무자비한 사람이야. 나는 무자비한 사람이야.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여기에 영계 통해가지고 영계 해방은 몇 단계 걸러진 식구들은 그런 영 해방 혜택 주라 했지만.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그걸 볼 때에 자기 아들이 여기 교주가 되어가지고 저 아래 사람을 혜택을 주는데 교주 양반 어머니가 지옥 어디 갔는지 알면서도 혜택 기도해 주지 않고 안내하는 것 가르쳐 주지도 않아. 어머니 아버지 내 어머니 아버지 몰라. 어머니 아버지 이래야 된다는 것을 나는 알아. 모르니까 그거 어떻게. 형님 누나가 이래야 된다는 이미 원본과 교재가 다 알아가지고 원본도 모르고 교제도 모르는데 어떻게 형님하고 누님 만드나.
선생님의 동생이야? 프럼 … 잇 투컴. 어디야, 어디서 왔어? 「그레이트…」 브릿지야? 이야, 불이 조금 벌려 놨다는 거야. 벌려 놨다는 거야. 쓸데없이 부풀려. 많이 벌려 놨다고 좋은 것이 아니야. 그 원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부부는 아버지 원본, 어머니 원본, 맏아들 딸, 맏딸 원본, 여기 네 가지면 다예요. 10페이지 이내에 다 들어갈 수 있는 거야. 그것 모르잖아.
이게 이 수두룩한 사람 이거 밥 점심, 아침 안 먹었지? 「예.」 점심 안 먹었지? 저녁도 안 먹일 텐데. 배가 고파? 내가 아침 안 먹고, 점심 안 먹고, 저녁도 안 먹었어. 밥 먹을 생각보다도 교육할 생각이 앞서 있지. 밥 먹을 생각은 잊어 버렸어. 밤에 들어가 가지고 밥 먹을 시간이 지났는데. 원리말씀 하고 원본 뭐 교제가 어떠니 그것은 너희들 귀에 들어가? 너희들 눈에 안 보이지. 배가 실토하지만 … 먹어라 이 자식아. 세 번만 참고 먹으면 맛있어.
갓난아기가 젖먹이면 젖을 싫지만 세 번만 빨아 먹으면 빨아 먹는다고. 그것 아기 길러보면 그 맛을 알지. 아무것도 모르는데도 그렇게 젖을 놔 놓으면 모가지 가면 저 손으로 이렇게 싫다고 모가지 따라가고 다 그런 거야. 너희들도 말씀이 그렇게 맛이 없는 사람은 아예, 천국 들어갈 때 문이 재까닥 닫힌다고. 그런 사람은 통일교회 10년 굴속 어두운 곳에 가서 정성을 들여야 맛을 알아야 돼.
원리말씀이 맛이 없는 사람은 천국 들어갈 때 문이 재까닥 닫힌다
선생님이 누구인지 몰라. 너희들 전부 다 영안(靈眼)이 열리면 선생님 뭐라고 해도 다 믿어. 병나도 약제 같은 것도 야, 산에 가자 선생님이 손 놓고 지시하는 대로 따가지고 줄기 아니면 잎을 따가지고 바구니에 그래 삶아. 삶아가지고 짜 가지고 먹으면 나아. 통일교회 옛날에 언제 선생님이 … 쫓겨나고 잡으면 죽이려고 하는데 어디 가서 살아. 나 혼자 약이 필요 없어. 그럴 수 있었기 때문에 하늘의 비밀을 알고 인류의 조상들을 잡아다가 심판도 할 수 있지.
너는 다리 병났나? 다리. 무슨 말인지 몰라? 와이 티치 언더스탠딩 댓 코리안 랭귀지. 공부 안 했구먼. 유 낫 스터디. 어디 사람이야? 저 구라파에서 왔어? 벨기에, 별제 주머니다. 주머니 알아? 한국에 주머니 하게 되면 핸드백과 마찬가지야. 다 집어넣어. 여기 허리띠 핸드백은 한국에서 시작한 거야. 내가 가르쳐 준 거야. 서양 놈들 다 남자들도 다 끼고 다니더라고. 배 만드는 비밀도 내가 가르쳐 줬어. 1등, 2등, 3등, 4등. 비행 제트기가 나는 비행장 배를 뭐라고 그러나? 항공모함. 항공모함에도 내가 설계를 할 줄 아는 사람이야. 과학 공부했기 때문에 너희들보다 머리…, 1년에 할 것을 섭리를 10년 동안 공부한 사람이야. 모른다고 함부로 날뛰지 말라고. 알겠나? 요놈의 여자들아. 앉으라고. 아이고, 내가 앉아야겠다.
영안(靈眼)이 열리면 선생님이 누구인지 알고 뭐라고 해도 다 믿는다
선생님이 하늘의 비밀을 알고 인류의 조상들을 잡아다가 심판도 할 수 있다
부태야. 부태. 「예.」 너 어디가 있어? 오야마다. 오야마다는 절간 중놈의 아들이 여기 앉았어. 오야마다. 그거 알아? 이게 나왔어. 거리가 여기 제일 가까워. 코하구도 이렇게 이게 하늘의 영계가 말하면 누구보다 빨리 알아. 어디 갔나? 스도. 「예.」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몇 살이야? 「79.」 79가 일본 사람이면 「한국 나이로 80 됐습니다.」 80이지 그럼. 내가 아는데. 한 살 늦춰가지고 서양 바람 불어가지고 1년 작게 된다고 해도 선생님 못 속여.
야 너 요즘에 왜 얼굴이 하얘졌나? 앓았나? 강의도 안 하고 고생을 안 했구먼. 저 제주도 수련소에 와서 교육 안 하지? 「하고 있습니다. 왔다 갔다 하고 있고요.」 왜 거기 하고 있어. 교육해 거기 살라고 했는데. 그때보다 얼굴이 이뻐졌다 야.
자. 이제는 내 시간이니까 이제부터 한국말 모르는 사람은 앞으로 어디에서 대회를 만들더라도 한국 지도자들과 한국 대사관에 써가지고 자기들이 그날의 말로 쓴 연설문을 한국 대사관에 가든가 통일교회 선교사로 나가 있습니다. 나가 있어가지고 번역을 해가지고 번역을 열 번 천 번 한번 해보라 이거야. 발음대로 할 수 있느냐. 못 하게 되면 한국에 있는 대사관이라든가 선교사 해서 그 발음 잘하는 한국 사람 발음을 들어보라고. 발음을 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 딱 다 알아들어도 일본은 그런 영어도 따라는 말은 없어. 짜. 차도 차. 보라고. 가나다라마바사, 일곱 번째입니다. 일곱 번째. 사 아자차카타파하 일곱 번, 열네 번째입니다. 열네 자는 짝수가 아니고 짝수 홀수가 아니고 짝수입니다. 짝수는 남아져요. 존재한다는 거야.
여러분 가감승제(加減乘除)가 있어. 가감승제. 수학 푸는 데 있어서 하나에 플러스 하나 하면 둘입니다. 하나님에게서 가하고 가 한 번 있을 수 있을 때 감하는 것이 하늘에서 무한 발전하기 때문에 창조의 문명이기 때문에 제일 싫어. 뺀다는 것을 제일 싫어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원리 말씀이 떨어지는 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가는 좋아. 가 둘 되지만, 가에 열 하나에 열하게 되면 열하나가 됩니다. 감하게 되면 하나에다 하나 하게 되면 요것도 없어지고 요것도 없어져요. 맞아, 안 맞아? 요것을 몰라. 가감승제를 누가 만들었나. 하나님이 안 만들었어. 타락한 사탄이 하나님은 가 할 줄 알고. 가 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 모든 글로 치면 가갸거겨고교구규… 가 라는 것은 이것은 여기에 이것이 아니고 삼각형의 쌍이 몇 회가 되는지 보라고요. 가갸 한패, 거겨 한패, 고교 한패, 구규 한패, 몇 패예요? 몇 짝이야 몇 짝? 몇 짝이야? 네 짝인데. 사주팔자.
한국 사람은 대번 사주팔자가 무슨 질이야? 여자만 질이야? 남자 질 없고 남자만 질이야? 여자는 있고, 여자 제일 주인, 남자 제일 주인은 없다 그거야. 여자 남자 공통 주인은 영원히 있을 수 있는데 남자나 여자나 제일 주인은 없다 이거야. 상대를 부정하는 홀수는 홀아비하고 과부가 없기 때문에 아들딸 못 갖기 때문에 3대, 4대가 없어지는 거야.
가감승제(加減乘除)는 하나님이 아니라 타락한 사탄이 만들었다
여자 남자 공통 주인은 영원히 있을 수 있는데 남자나 여자나 제일 주인은 없다
상대를 부정하는 홀수, 홀아비와 과부는 아들딸을 못 갖기 때문에 3대 4대가 없어진다
통일교회는 아들딸 못 낳는 것은 천국 못 들어간다는 공식 원리의 본체론이 그렇게 되어있어. 하나님이 혼자 가져 가지고 말이야. 하나님이 아내가 있었겠나 없었겠나. 하나님이 제일 주인인데 절대적으로 한 분인데. 둘 가운데 절대가 있을 수 있어? 둘 가운데 절대가 들어갈 수 있느냐 이거야. 그래 하나의 뿔을 중심삼고 둘 가운데 절대가 없어지는 겁니다. 감하게 되면. 그러면 감하면 하나에 플러스 셋 하게 되면 이게 값하면 넷이 되어야 될 텐데 일, 삼은 삼이야. 하나가 대장은 어디 갔어? 하나님 쫓아 버리는 겁니다. 그것을 몰라요. 서양 여자들도 모른다고. 서양 여자가 요즘에는 우리 집에 남자는 뭐냐 하면 내 심부름 동생 아니면 종이다 그 말이에요. 그게 왜 종이야? 일본말 하면 종이면 쓰레기통 가서 오줌도 싸게 되면 찢어 버리는 거고. 똥 싸고 냄새가 붙어가지고 파리들이 뜯어 먹게끔 내버려두는 거야. 무슨 감이야.
원리본체론은 아들딸 못 낳으면 천국 못 들어간다고 되어있다
여기 일본 사람들이 하나님을 카미(かみ; 신, 하나님)라고 하는 것을 보면 이야 카미(かみ)도 많기도 많다. 스지 바구니는 카미 천지야. 똥 바구니 뭐 아이들 장난 바구니 씻고 뭐를 했고, 걸레도 똥걸레 무슨 걸레. 얼마나 많아. 하나님까지 걸레 바가지 다 해놓고 하나님 어디 있나. 하나님 어디 있어? 카미니까 여기 다 들어가 있지. 왕카미는 우리 집에 있어서의 할아버지 쓰던 제일가는 금바가지. 수지라는 거야. 그거 하나님의 가치가 없어. 그게 뭐냐 하면 조상들을 자기 하나님이라고 생각해. 그게 사람이야? 하나님이 몇 사람이야? 동네에 김씨 문중이 이처럼 … 하게 되면 수두룩한 김 씨가 수백만 되면 수백만이 전부 다 하나님인가? 그거 곤란해.
하나님 두 분이다 하면 믿겠어, 안 믿겠어? 하나님이 한 분이다 하는 것을 믿겠나, 두 분이다 하는 것을 믿겠나? 문 총재는 하나님이 네 분이야. 몇 쌍이냐? 네 쌍이야. 원리에 그런 말 안 썼습니다. 근본을 파헤쳐 들어가면 하나님이 부모가 되기 위해서 부모의 자리에 가 가지고 내가 만왕의 왕의 왕과 왕후다. 동양 사람 찾아보고 서양 사람이 부처끼리 되게 되면 동양의 남자 대신 사랑하던 여자요. 여자는 서양의 사랑하던 대신 동양의 남자야. 두 사람의 남자 여자가 동양, 서양 사람들이 상대 사랑하고 또 남겨질 수 있어야,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고, 하나님 부인과 하나님이 될 수 있는 거야. 그런 이론 없이는 가르칠 도리가 없어.
두 사람 남녀가 상대를 사랑하고 남겨질 수 있어야 하나님의 왕자 왕녀 될 수 있고 하나님 부인과 하나님이 될 수 있다
눈은 왜 여기 둘이 있어. 왜, 여자를 보면 눈이 둘이 있어? 눈이 하나면 얼마나 편리해. 코도 한 구멍이면 얼마나 편리해. 입도 이게 턱이 떨어집니다. 죽으면 제일 먼저 이 턱이 여기에 추우면 … 때문에 먼저 굳지 않게 되면 먼저 썩는 그러니까 턱이 떨어져 이게 떨어져 먼저 떨어져 나가는데 여기에 살들이 다 있는데 이것은 태양 빛에 굳어지지만 이놈은 물집이니 저 혼자 매일 물이 차기 때문에 여기 물이 되어있기 때문에 물이 있는 데가 먼저 썩어. 습기가 많으니까 썩어. 냄새나고 변하기가 쉬운 턱이 먼저 떨어져 나가. 여러분들 보게 되면 이빨을 보면 윗니가 튼튼하게 되어있어, 아랫니가 튼튼하게 되어있어? 누가 운동 많이 해. 이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 턱의 이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아래턱이지. 여기는 왜.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 이것은 가만있고 많이 쓰니까 더럽다고 하지. … 내가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13년 만에 한다고 해서 나도 그때 8살 때, 7살 때 가 봤거든. 그때 13년 이상 됐지만 말이야. 놀란 것이 뭐냐 하면 나같이 그냥 누워 있어 미라. 미라같이 소학교 때 그렇게 되는 줄 알았는데 그러니까 상도 눈도 다 없어지고 턱도 떨어져가지고 이렇게 되니 다 … 죽음이 무엇인데 이렇게 우리 엄마 할아버지를 이렇게 멋있게 만들어 그놈의 죽음 내가 살아 있다면 잡아 죽여야 되겠다.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저렇게 망쳐 놨으니 내가 잡아서 망쳐 줘야 되겠다. 죽음이 뭐야. 죽는 사람 동네에 생기면 내가 먼저 알려고 하니까 어느 동네 할아버지가 … 장사 할 때에 지금처럼 구경꾼 별스러운 사람 다 옵니다. 내가 거기 참석할 때 죽은 뼈다귀 조상들만 모이게 할 텐데 그게 얼마나 좋아서 춤을 식구들이 뼈다귀도 춤을 춰. 가죽도 없고, 살도 없는데 뼈다귀가 재까닥, 재까닥 춤을 추는데 너희들 그렇게 된다 해도 문 총재 못 참을 것을 아니까 사탄들이 문 총재 놀라 자빠져 뭐 원리고 뭣이고 중요시하니 우리가 못 살겠으니 하나님 앞에 기도해가지고 한번 그렇게 하면 도망갈 텐데. 조금 더 얘기하다가 너희들이 곤란하기 때문에 내가 너희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말을 안 하는 것이 좋을싸. 알겠어요? 알면서도 안 가르쳐줘.
야, 물 여기에 놔…. 물에도 암물, 숫물이 있는 것 알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남자의 전부가 높기만 하면 어떻게 되겠나? 평평한 것이 없으면 거기에 존재하는 물건이 어떻게 살아. 5분 이내에 … 의로운 세상 불살라 버려도 나는 하나님이 불 잘 사르는데 불살라 버리는 거야. 끝 날에는 불살라 버려도 자기 조상들이 조상이 틀렸다면 무슨 조상이 앉을 자리 설 자리 없으니 자동적으로 자기 자손의 박물관에 전시된 역대의 조상 역사를 기록하던 사람들이 기록된 조상들이 찾아 불놔요. 일본 나라의 일본 도서관에도 박물관까지 내가 불나라고 명령해가지고 오야마 자신이 않더라도 아들딸들이 두고 보라고요. 이제 2대, 3대만 지나게 되면 불 놓습니다. 그거 틀린 거야. 자기 아는 것이 근본과 다르니까 다른 것은 내가 알고 있는 이후의 자손들이 그것을 지켜야 될 것인데 내가 모르는 세상이 있어서 불사를 것을 뭐를 … 무엇을 위해서 죽고 나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전쟁은 전쟁이 안 나가도 돼.
조상들이 틀렸다면 끝 날에 자손들이 박물관에 기록된 역대 조상의 역사를 불살라 버린다
불사를 수 있는 불사르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참사랑은 프라그마 키즘이라고 했기 때문에, 3억 도가 되는 불 가운데도 하나님이 그 가운데 살 수 있겠나 없겠나? 답! 하나님도 3만도 되는 불의 지역을 지나면 도망가 버린다 그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거드름 피우고 양담배도 더 좋다 뭐 일본은 제일 좋은 비단보다 더 좋다 거기 들어가서 자리 펴고 쉬겠다고 찾아 들어갈 수 있나? 내가 문 총재가 말해놓고 나도 모르겠소. 그러니 내가 물어보지. 그런 하나님이 있거든 나 가르쳐 나타나 봐. 내 질문하는 것을 안 하게 되면 내가 잡아 죽이든가 나하고 씨름해서 난 내가 이겼는데. 창조하든 하나님은 물어보면 나보다 더 잘 알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 만나서 물어보면 알 텐데. 안 가르쳐 줍니다. 내게도 나타나 모를 때 무슨 암호인지 알아요? (휘파람 부심) 무슨 암호인 줄 알아요?
하나님이 아담 대신할 때 모든 사람이 불평 … 우리 저 앵무새를 내가 두 쌍을 가져다 길러. 뭐 6개월 한 8개월 두면 어떻게 달라지는가 볼 때는 말이야. 먼저 6개월 돼서 1년도 안 되게 된다면 수놈 앵무새는 완전히 수놈이 돼. 1년쯤 해가지고 완전히 장성급 수놈밖에 안 되어가지고 그들은 입 맞추다가 입을 맞추기 시작하면 입 맞추다 싫으면 쪼아버려. 그다음 1년 반은 입 맞추면 요렇게 맞추다가 또 요렇게 하면 여기도 따라가고 요렇게 하면 따라가고 나중에는 타가지고 붙들고 위아래로 달리기해도 입을 떼지 않아. 앵무새 하는 키스 방법은 우리 통일교회 키스 식구 시키면 저거보다 더 잘할 텐데.
그거 한번 시켜보면 되지. 오야마다, 노리코하고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이 자식아? 「하겠습니다.」 거짓말 말라고. 지금도 노리코한테 쩔쩔매잖아. 「예.」 그런데 어떻게 해. 암놈 입을 물어봐도 안 놓거든, 수놈이 달려들어도 암놈이 발길로 차고 그러잖아. 안고 착 앉아 해가지고 이러면 쓱 해놓고 뒤 어떻게 되어가지고 궁둥이 길어지고 … 들어오는 거야. 일본 여자들이나 서양 여자들이 앵무새 암놈한테 교육을 받아야 되겠다. 내가 교육하기 힘들면 그거 암놈이 수놈을 대하는 방법을 눈으로 너희 이들 보다도 만물의 영장 되는 이 서양 독일 여자 저 어디? 프라하 여자 뭐 해가지고 그 보면 할 수 있느냐. 보면 하지. 몇 번 하면 해. … 알아듣는 사람은 한 번, 두 번, 세 번만 하면 다 알아. 열세 번까지 가르치겠다는 거야 열세 번까지.
그 라스베이거스 13수를 타고 넘어야 돼. 선생님도 곤란한 것이 뭐야. 이혼이 왜 나쁜지 하는가 했더니 말이야. 이혼하고 나니까 깜깜한 밤이 돼. 여자에 대한 깜깜한 밤이야. 여자 생각하면 여자가 눈을 떴든가 떴는데. 서양 여자는 어떤가 동양 여자 일본 여자는 잡아 여기에 있는 한 갔다 가리더라 이거야. 남편이 왼 것을 탓하면 바른 것을 가리고 왼 것을 바른쪽밖에 안 볼 것 아니야. 그러니까 여기에 무슨 뜸을 뜨든가 뭐 … 지지면 그것을 가리고 눈도 이마만큼 3분지 1을 가리고 해. 여기 눈이 어떻게 크게 흉질까 봐. 드러나는 게 많으면 흉이 많이 생기니 조건 걸려가지고 질문을 하면 질문 못 하게 되면 곤란하거든 커버해 그것을. 뭐로 커버하겠나. 번듯한 번데기에 커버할 수 있는 것이 머리카락밖에 없잖아.
그러니 일이 잘못하게 되면 어떻게 일본 여자들은 말이야. 일이 잘못 하게 되면 손이 입을 가려. 서양이나 동양이나 여자들 종류는 다 같더라. 여자가 부끄러우면 입 가리지. 서양도 그래? 그거 모르는 사람 프리섹스 하는 패들이야. 프리섹스. 프리섹스 가운데 제일 … 리얼 프리섹스 맴버가 뭐냐 하면 말이야. 동족상간(同族相姦) 관계 … 상하 그것을 몰라가지고 남자면 다고 여자면 다라는 동족상간 관계를 그것은 씨족 없어지고 간판 그림자도 없어집니다. 그거 남을 것 같아요?
문 총재 앞으로 이제 통일천하 해가지고 3년 후에 할아버지가 미국 가버려 와서 손녀딸하고 살아. 그거는 보통이야. 할머니가 손자하고 살아. 보통이야. 그렇게 살면 나한테 솔직히 이야기할 때 문 총재도 알겠지만 이것이 좋아서가 아니야, 이래야 앞으로 중국 사람들이 어느 … 남아지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그 제방(堤防)을 헐어버리는 거야. 헐어버리는 것은 하룻저녁에 다 없어지는 거야. 문 총재가 없애 하룻저녁에 다 불놔 버립니다. 그래야 되겠나, 조금 보류시켜야 되겠나? 여자들이 비나이다 비나이다 참부모님께 비나이다. 이게 뭐야. 동족상간 관계는 13년 동안 남겨. 나 13년 다 남기고 있습니다. 10년까지 동원해 다 처리하겠습니다 그 말이에요. 천일국 13년 됐지만 10년 금년에 다 처리합니다.
동족상간(同族相姦) 관계는 씨족이 없어지고 간판 그림자도 없어진다
10년은 뭐야? 십젖. 해봐요. 씹은 뭐야? 영어가 음부를 뭐라고 그러나? 나 몰라 영어로 몰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뭐라고 그래? 「씹젖」 그것을 뭐라고 그래? 한국말로 씹젖이지만 영어로 뭐라고 그래? 일본은 있어. 오망코(おまんこ; 음부의 비속어). 일본은 있는데 아벨유엔이 일본 사람을 교육해가지고 일본 사람만 태평양전쟁에 패했기 때문에 요것 잘 잡아 알뜰살뜰 써먹을 수 있다 하고 죽이는 거야. 영국하고 불란서, 미국이 한국, 일본 사람 빨리 점령해라 하는 연락 자기들끼리 비밀조직 연락했겠나, 안 했겠나? 절간 보상해 준 절간에서 제일 무섭게 먼저는 일본 절의 주인이 누구야? 「천황.」 천황인데 그 조상이 누구야? 「한국입니다.」 왜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지. 일본에서…, 뭐 우리가 북쪽으로 가는 몽골족의 북쪽으로 가는 일본 사람 남쪽으로 오는 일본 사람 두 부류가 있는데 하나는 *아이누족이라고 그러고 하나는 뭐라고 그러나? 「조상은 하나입니다.」(*아이누족은 일본의 홋카이도, 혼슈 동북 지방, 러시아의 사할린, 쿠릴 열도 등에 거주해 온 북방계 원주민이다.)
조상이 하나니까 몽골족 아니야. 몽골족이 서로 싸움하지 말라는 거야. *몽골반점(蒙古斑點) 궁둥이 이게 몽골 해가지고 하나님이 도장 찍어놓은 여기 궁둥이에 몽골반점 너희 조상들도 몽골반점과 흰둥이하고 결혼하니 반드시 강한 남자나 여자는 몽골반점이 붙습니다. 너는 조상이 누구야? 몽골반점 알아? 몽골반점은 다섯 살에서부터 지워져 3년 이상 걸려요. 일곱 살 초등학교 들어갈 때 그거 다 희미하게 그 형태만 있지 없어져. 그게 문 총재가 내가 앞으로 인종 차별이 많은데 어떻게 구별합니까? 몽골반점이 있는 것을 너는 모르는구나. 몽골반점이 뭐야? 두 궁둥이 한 … 먹물 단지 쏟아가지고 먹물이 들었다는 거야. 선생님도 여기 이상하지, 여기 긁어가지고 새빨개졌는데 말이야. 일주일 이내에 없어집니다. 새빨간 것이 이것보다 더 지독한데 이것은 56년 70년이 됐는데 이것은 일주일 되면 없어져요. 이거 왜 안 없어져. 그러기 때문에 긁어주라는 거야. (*몽골반점(蒙古斑點)은 과거 몽골계 인종에게서 많이 발견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주로 엉덩이, 허리, 등 부위에 경계가 불분명한 푸른색 또는 회청색 점으로 나타나는 유전적 특성이다. 실제로는 인종에 관계없이 한국인을 포함한 아시아인, 아프리카인, 아메리카 원주민 등 유색인종의 영유아에게서 흔히 발견된다. 출생시 가장 뚜렷하며, 대개 만 4~5세를 지나며 점차 흐려져 십 대 중반 이전에 대부분 자연적으로 사라진다.)
요것도 보게 되면 움직입니다. 뼈에 붙지 않았어요. 여기 하게 되면 이리 옵니다. 내려와요. 생겨있으면 내려오는데 여기는 다 없어졌어. 여기 하나, 둘, 셋, 넷, 다섯 요것밖에 안 남아. 요것은 시범 케이스로 요것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이거 다 없어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요놈이 없어지는 날에는 세상 끝난다 이거야. 하나님이 내 몸에 이것은 뭐인가? 문자야. 문수라고 해 문수. 이것은 그냥 그대로 붙어 있지만 요것은 순식간에 없어져. 없어지지. 다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해서 여섯이 있지만 여기는 일곱 개가 다 없어. 여기 하나 남았습니다. 요것은 우리 일하면 어머니 아버지 큰 할아버지한테 쫓겨납니다. 무서운 집안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요것을 누나들 중심삼고 여기 이렇게 하나 여기 잡고 누나는 여기 잡고 동생은 둘이 잡아라. 잡아가지고 여기 해가지고 요렇게 지어가지고 내가 이것을 지어가지고 여기에 꿰어서 … 하게 되면 여기 바늘 들어간 자리 있지만 요것은 몰라. 가까이에 있으니까. 요것도 이제 한꺼번에 없어집니다. 다 없어지지.
몽골반점(蒙古斑點)이 있는 유색인종은 조상이 하나이니까 서로 싸움하지 말라는 것이다
왜 글을 쓰는데 서양 애들은 좌에서 오른쪽으로 시작하고 동양 사람은 오른쪽에서부터 가나다라마바사는 이렇게 사용하는데. 왜 여기도 그렇게 안 돼가지고 이래 놓으면 둘 다 설 자리가 없으니 가나다라 글은 같은 이렇게 쓰지만 여기서는 가나다라,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 이렇게 다. ㄱ, ㄴ, ㄷ, ㄹ, ㅁ 이렇게 쓰면, 순서가 어떻게. 가나다라가 ㄱ, ㄴ, ㄷ 이렇게 되어있지? 이렇게 쓴 것을 이렇게 갔다가 쓰는 거야. 이렇게 쓰게 되면 둘이 … 기둥이 없어 기둥은 이것이 누가 조종해야 되냐면 서양 사람 기둥 해야 돼. 기둥이 어디 있어? 중심이 어디 있어? 자기가 중심이지?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딸이 들어와 내게 와가지고 교육이 그래 자기중심이라고.
18세면 삼 육 십팔(3×6=18)세 되게 되면 법적으로 너희들 집에서 내쫓습니다. 그래? 그거 왜 그래? 삼 육 십팔(3×6=18)인데 삼 육 십팔(3×6=18)하면 이제 삼 년 18, 19, 20, 21, 22, 23, 24, 25 25수 하게 되면 26이 되려면 25년을 넘어서야 돼. 집 나가가지고 아들딸 낳아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대신 아들딸 3대를 먹여 살려야 하는 거야. 그러면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해서 내가 18살 되게 되면 말이야. 3대 삼 육 십팔(3×6=18)이야. 세 사람 되었기 때문에 전부가 자기 여섯만 좋아하게 되면 할아버지 못 살아. 달라붙어가지고 뜯어먹고 깎아 먹고 다 그래. 그래 교육한다는 것은 자주적인 교육을 해놔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도 잘못하면 듣지 말라고 그래. 그 집에서 나오려고 하는 거야. 유치원 선생님이 다 그런 것 가르쳐 줬어요.
18세가 되면 집 나와서 아들딸 낳고 어머니 아버지 대신 3대를 먹여 살려야 한다
자, 이런 얘기하는데 본론으로 들어갈지 모를 텐데. 이제부터 통일교회의 모든 모임 때에는 한국말 번역도, 통역도 치워버립니다. 그거 안 받아드릴 사람 일어서. 차렷. 뒤로 돌아. 뒷문으로 나가. 4년 잡아가지고 삼사십이(3×4=12) 열둘, 열셋을 4대가 들어가기 때문에 보라고요. 여기서 하나, 둘, 셋 할 때는 이것이 중심입니다. 내가 중심되게 되면 바른쪽, 왼쪽 있어야 돼요. 형제가 아버지 아들딸이 바른쪽, 왼쪽이 되어야 되고 내 아들딸은 앞에 서야 돼. 그러려면 나를 중심삼고는 3면이 중심 다인데 이것은 가인 아벨이고, 이것은 아들딸이야. 그러면 아들딸 교육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음 선대에 있어서의 가인 아벨 만들지 않아가지고 한 형제성을 만드는 거야. 갈라져가지고 자립시켜 놓으면 세 패의 싸움이 벌어지니 세 패의 싸움 말리니까 자기 아들은 앞에 세우는 것이고, 그다음에 할아버지 아들은 바른쪽에 세우고, 아버지 아들은 형제는 왼쪽에 세우고. 그래가지고 혼자 이렇게 설 때에 예수님도 왜 세 자리가 필요했어.
네 자리를 세웠으면 예수가 죽…, 왜 어두운 뭐, 아바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내 뜻으로 아버지 뜻으로 하시옵소서. 12제자를 지옥 밑에서 왜…. 겟세마네의 동산에서 혼자 기도해? 아들딸이 없으니까. 가인과 아벨, 아버지와 할아버지, 아버지의 아들, 자기 형제와 아버지의 형제보다도 이것이 하나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설 때는 두 사람 누구를 내세워야 되느냐. 할아버지 아들, 그다음에 아버지 자기 아버지를 못 세워. 형님도 못 세웁니다. 왜. 형님이 동생을 죽였어. 형님이 동생을 죽이니 아들도 낳기 전에 아들딸도 낳기 전에 죽여버렸어. 알겠어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에 겟세마네 동산에서 혼자 기도하신 것은 아들딸이 없어서이다
그러면 이렇게 서서 내가 주인 가정을 책임진다면 아들딸이 없는 사람은 가인 아벨 대신 세울 수, 사실 수 없는 핏줄이 다릅니다. 뗌 때워야 돼. 어디서. 미국 사람들은 아들 없는 사람을 양자, 서자 양자도 되고 서자도 된다고. 자기 아들딸 대신 그런 법 없습니다. 아들이 없으면 서자 그래, 양자라는 것은 그래도 핏줄이 연결됐는데. 서자는 핏줄이 연결 안 됩니다. … 아버지 핏줄권 내에 어떻게 세울 수 있는 법이 없기 때문에 그렇다면 사탄을 서자 삼아가지고 양자 하나 될 수 있는 너희 집의 사탄까지도 와 반대하지 않고 모시고 살 수 있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야. 그거 안 되는 거야. 또 도대체 결혼이라는 것은 남자하고 둘이 하게 되어있지 한 남자한테 두 여자가 결혼할 수 있어? 그러면 결혼식장에서 셋이 서면 셋을 갖다 놓고 조상도 그 셋, 넷이 있으면 조상의 그 여자들을 내가 조상으로 한 집안에 살면서 모실 수 있느냐, 죽어도 못해. 그런 생활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쌍놈, 백정, 간나 하면서 모가지를 잘라 없애는 거야.
한 남자한테 두 여자가 결혼할 수는 없다
선생님도 내가 이혼을 하라고 그랬어. 최선길(崔先吉)이, 최 씨 선길이 하고 최 씨 하고도 원복(元福)이니 이름이 최 씨들 가운데 원복이가 먼저야, 최선길이가 먼저야? 영계에서 물어봐. 스도. 「예.」 선길이가 먼저야, 원복이가 먼저야? 선생이 먼저야, 주인이 먼저야? 주인의 아들딸은 선생이 길러야 되나, 주인이 길러야 되나? 그러면 뭐 하러 학교를 보내. 학교 보내 자기 아들딸 교육 못 한다면 말을 안 들어. 선생님은 말 듣거든.
너 어머니 아버지 너희들 학교 가서 공부했나, 절간에 가서 스님 모시고 말미암아 공부했나? 똑똑히 해. 센다이 제국대학이지. 무슨 과? 「철학입니다.」 비교종교학. 「그것도 같이 했습니다.」 그래 그거 자동으로 하게 되어있어. *일본 신사 종교가 세계를 지배하고 점령할 수 있는 이론적 체계가 없잖아. 「없습니다.」 하나님이 없고 대신 우리나라의 왕은 아라히도카미(あらひと-がみ; 사람의 모습으로 이승에 나타난 신, 천황을 부르던 말). 아라히도카미라는 것이 뭔지 알아? 살아있는 하나님이야. 야 이 자식아. 그거 공동묘지 가야 하나, 안 가야 하나? 하나님은 공동묘지 모르는데 그거 아라히도를 … 왜 동반이라고 … 시켰어. 남산 위에 그거 … 그거 얼마나 올라갔다 내려갔다 했느냐면 말이야. 한 달에 한 번씩 정월 초하루 되면 … 나 제일 싫었어. 하나, 둘, 셋 하게 되면 일본 망해라. 안 망하면 망하게 된다 그거야. 안 망하거든 내가 망하게 만들어. 그래서 전차도 내가 안 타고 다녔어. (*일본 신사는 민족 종교인 신토(神道 しんとう)의 신들을 모시는 종교 시설로, 자연, 조상, 신(가미)을 숭배하며, 애니미즘(모든 것에 신이 깃들어 있다는 믿음)이 특징이다. 신토는 고대 일본에서 발생한 고유 민속 신앙으로, 외래 종교인 불교와 구별하기 위해 이름 붙여졌다. 사후 세계보다는 현재의 삶에서 복을 빌고 재앙을 막는 '기복 신앙'적 성격이 강하고 종교라기보다 생활 문화에 가깝다. 신사에는 도리이(鳥居)라는 문이 있고, 신주(神主)나 무녀(巫女)가 의식을 주관하며, 참배 시 동전(새전)을 바친 후 두 번 절하고, 두 번 손뼉을 친 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절하는 '이례이박수일례(二礼二拍手一礼)'라는 독특한 방법이 있다.)
주인의 아들딸은 학교에 보내 말을 듣는 선생이 길러야 된다
일본 신사 종교 신토(神道)는 세계를 지배하고 점령할 수 있는 이론적 체계가 없다
사장이 한국 사람이 아니야. 일본 사람이지. 신사에 와가지고 … 지키는 것도 한국 사람 아니야. 일본 사람의 게다(げ-た; 나막신)살이 따가닥 따가닥 하거든. 선생님의 이 구두가 얼마짜리인 줄 알아? 너희들 4백 명 하는 알래스카에 뭐야 오게 되면 구두 다 사줬는데. 이 구두 받은 사람 손들어 보라고. 이 구두는 이상해. 나 구츠베라(くつ-べら; 구둣주걱) 필요 없어요. 베라. 구츠베라 알아요? 구츠베라. … 스푼이라고 하나 뭐라고 하나? 구프베라 영어로 뭐라고 해? 그거 얼마나 복잡해. 하나도 일본말도 잘 못하는 것들이 구츠해라 뭘 배워?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가 17살을 같이 하면서 하나님이 쓰는 말과 나 쓰는 말이 다른 말 둘인데 둘 배우려고 아담 해와가 가르쳐 줬겠나, 안 가르쳐 줬겠나? 둘, 둘, 셋, 넷, 다섯, 여섯, 될 때까지 다 안 갈라져. 문제도 안 내고 자동적으로 6개월 7개월이면 다 통합니다.
내가 잔나비띠이기 때문에 흉내를 잘 냅니다. 유행가 같은 것은 배워본 적이 없어. 노래도 배워 본 적이 없어. 풍금도 배우지 않고 내가 혼자 다 해. 그거 했으면 이 손이 참 … 나긋나긋해 유연하거든. 지금도 이렇게 해가지고 자다 보면 손마디가 나아요. 여기도 지금도 이렇게 되면 안 나는 것 같은데 나거든. 아침 같은 때 두 발 딱 버티게 해놓고 이것을 음 하면 30분만 하면 오늘 하루 종일 걷는 것보다 더 힘을 써놓고 뛰어다니며 운동을 하는 거야. 하루에 15분도 안 해가지고 너무 하루 종일 한 달 운동하니 3시간씩 해서 몇백 시간을 선생님도 그런 후에 밤을 새우는 것도 잘 새우고 참는데 잘 새우고 똑 여기 팔씨름도 잘하고. 그 조그만 것 때리면 재까닥 때리면 저기 떨어져 나가는 거야. 얼마나 아픈지 몰라. 언제 … 눈 빼버리는 거야. 그런 훈련 다 했어. 너희들도 선생님과 같은 저와 같은 남자 얻어보면 좋겠다 그거 틀린 게 없어. 서양 애들도 나를 못 따라와. 내가 씨름선수고 그다음에 씨름 사촌이 뭐든가? 일본에서 저 미국에서 뭐라고 하던가? 「스모」 일본말이 스모지 그럼 뭐라고 그래. 「일본말로 스모.」 그 영어로는 뭐라고 그래? 「레슬링.」 레슬링. 레슬링이야 레슬링. 레스도야. 몽골의 레슬링. 군대는 말입니다. 두어야 돼. 셋 든 것이 뒤로 던지면 여기서 저마 만큼 굴러가. 그래가지고 갔다가 또 어느새인가 이게 굴러와서 받아버려. 그게 레슬링이야. 미끄러지고 붙는 것을 레슨 훈련한다는 것이 레슬링입니다. 군기 연습이다 그 말이에요. 이 말이 한국말로 하면 그래. 요거 이런 말 잘했다. 선생님이 지금은 나이 많지만 지금도 한 손 잡으면 넘어갑니다. 바쁠 때는 혁명가는 자기 몸을 가눌 줄 알아야 됩니다.
혁명가는 바쁠 때 자기 몸을 가눌 줄 알아야 된다
동네 주변에 있는 나라 아줌마들이 내 연세 되는 아줌마들은 말이야. 내가 보름날이 되면 말이야. 5월 단오절 날 섣달그믐 되는데 그런 사람 모여가지고 너는 왜 돈도 나눠줘. 자기 남편 시아버지보다도. 그런 것 동원할 수 있는. 이제는 봄에 이제 새로운 나물, 동산에 묘두산에서 저 동산에 물가에 집에 밥 안 먹고도 살 수 있는 그것을 가르쳐 줘. 하루 종일 … 동산 다녀가지고 내가 집을 나와가지고 하루 사흘 있을 때는 여기 요 중에 여기와야 되겠다. 일주일 금식할 때는 밥 안 먹 이러고 할 때 물 마셔가지고 과일 몇 개만 따면 되겠다. 제일은 북쪽이고 한 달쯤 두 달쯤 집을 나와가지고 밥 안 먹고도 살 수 있어. 그런 훈련을 했어. 나 그런 사람이고.
하루 점심 뭐 늦었다고 빨리 밥, 밥 하면 밥 벌레지. 공산당이 밥을 가지고 유인(誘引)한 것을 나는 알았어. 내가 앞으로 서서 밥장사의 뭐예요. 밥장사가 뭐예요? 메시아. 메시아라는 말이 밥장사라는 말이야. 일본 사람 밥을 몇 끼 먹든 사람도 나만 따르게 되면 한두 달은 산에 가서 살 수 있는 훈련을 시킬 수 있다. 그래서 밥장사 할아버지요, 왕 할아버지.
메시아 해봐요. 「메시아.」 구세주. 「구세주」 구술을 세서 도매상점을 총판매하는 주인. 구세주. 그 말이 그 말이야. 내가 그럴 수 있는 소질 많아. 구주 만들어가지고 잘 … 만들어가지고 잘 만들어 반드시 만드는 것보다도 일주일 안에 구주 만들면 반드시 닳지. 다른 데서는 못 팔든 내가 못 팔아. 내가 그걸 착안했어. 그러니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이렇게 이렇게 보여줘. 그 영계에 간 구주 박하든 아저씨가 와 보려면 못해 나한테 그래. 저 미싱하는 것 한 번만 보여줘. 세 번만 보면 내가 해요. 통일교회 들어온 사람은 3주일만 내가 데리고 가서 어디 가서 밥 못 벌어먹는 사람 없다고. 여기에 밥 벌어먹을 수 없는 밥 못 벌어먹는 사람 내 훈련 하는 데 와라 이거야.
공산당은 밥으로 유인(誘引)한다는 것을 선생님이 알았다
남미의 땅이 얼마냐 하면 제주도의 7배, 10배 가는 땅을 갖고 있는 아시아의 이름난 부자지. 그런 말 처음 듣지. 일본 사람 뭐 일본에 2천만 명 동원하더라도 그 땅 총 해가지고 일본 사람은 천 평도 필요 없습니다. 3백 평에서 7백 평만 해가지고 대학교 세울 수 있는 자신 있다고 교육을 시켰어. 나라가. 아이고, 한 가지 잊어버렸다. 와,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 내가 세계의 120개 국가의 충신, 열사들이 공신 된 사람들을 이번에 승화식(昇華式)을 해준 것을 알지요? 라스베이거스에 있어서의 여러 … 잘났다는 사람 다 했으니 라스베이거스에 이름난 사람들도 한 사람쯤 세계 명문 8대 사람 가운데 집어넣어야 되겠다. 그래 그런 것이 뭐냐 하면. 여러분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하고 말이야. *도쿠가와 이에야스(徳川家康) 알아? 일본 놈들아! 「예.」 답변해.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 1537~1598)는 평민 출신으로 최고 권력인 관백(関白)에 올라 일본 센고쿠 시대를 종결시키고 천하 통일을 달성한 인물로, 한국과 관련해서는 임진왜란을 일으킨 장본인이다.) (*도쿠가와 이에야스(徳川家康, 1543~1616)는 일본의 전란 시대를 종결시키고 도쿄의 전신인 에도를 중심으로 에도 막부(江戸幕府)를 열어 약 260년간의 평화 시대를 구축한 인물이다. 한일관계에서는 임진왜란 이후 조선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했으며, 1607년 조선 통신사 방문을 이끌어내며 국교를 정상화했다.)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120개 국가 충신 열사들의 승화식(昇華式)을 해주었다
일본 놈들아! 「예.」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알아 몰라? 「알고 있습니다.」 나는 두 살 세 살 가운데 일본 사람들이 너희 못살게 되니 너희 앞으로 여기 두 사람을 늘 기억해야 된다는 것을 몰랐어. 도요토미 히데요시. 보이지 않는 영계에서 틀림없이 저기 앉았는데 있다 하면 없고, 없다 하면 있고 거기 서가지고 내가 눈을 안 뜨면 말이야. 왜 눈을 감았나 나 알아. 눈을 똑바로 봐 각도가 얼마 틀어졌다 얼마 틀어졌다 다 맞거든. 그러면 이 양반이 나타나. 도요토미 히데요시. 누가 알아야 된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뭐야? 한국말로 풍신수길(豊臣秀吉)이다. 해봐요. 도요토미 히데요시도 일본말로 가르쳐 주더니 풍신수길. 너는 한국 사람이니 일본 가서 알 수 없으니 가르쳐 준다고 풍신수길. 풍신수길이 뭐야? 한국 나이로 하면 한문은 풍신수길이야. 풍은 ‘풍성 풍(豊)’ 자 하고 뭐야? 도요토미는 ‘신하 신(臣)’자 하고 히데요시 ‘빼어날 수(秀)’자하고 영웅이라는 ‘길할 길(吉)’자. 요시로 발음하는 도요토미 히데요시. 그러나 일본 사람도 아니고 영국의 사람의 가르침을 받았어. 넌 누구야! 누구는 누구야. 아버지도 될 수 있고 형님도 될 수 있고 당신도 될 수 있고 친가도 될 수 있다는 나 그런 못 믿는데요. 두고 봐. 네가 모르는 것을 어려우면 나한테 물어보면 즉각 답을 가르쳐 주지. 물어보면 답을 해주지. 답을 몰라서 물어보게 되면 배 안에서 야 이 자식아 왜 그래? 내 말이 배안에서 나와. 배고프니 이처럼 힘 좀 주라 그거야. 야 이 자식아 왜 이래.
답을 몰라서 물어보게 되면 내 말이 배 안에서 나온다
그 *복중교(服中敎) 그 아줌마(허호빈)가 예수가 나타나 가지고 복중에서 예수 탄생하듯 이야, 복중에 있어가지고 말한 것은 예수 마리아가 언제 날지 복중에서 진짜 만날 사람 만난 것이, 문 총재도 복중교도 대신 그 아줌마 만나게 되면 앞으로의 같이 죽으면 안 되겠으니 너는 솔직히 누구 가르쳐 주어라 어디에 왜, 네가 누군지 솔직히 가르쳐 주어라. 가르쳐 주니까 이빨을 뽑으려고 그래. 왜놈들 일본 고등 조사관 앞에 불려가 가지고. 한국 사람 일본 정부의 친하지 않다고 무슨 고문을 했는지 다 얘기를 안 해요. 그거 하게 되면 어린 아기 뱀이 피가 끓어 나와. 오야마다 아기가 죽였을 거야. (*복중교(服中敎)는 20세기 초중반 한국 기독교계에서 파생된 신흥종교의 하나로, 허호빈이라는 여성 지도자가 이끌었던 단체다. 허호빈은 기도 중 신비 체험을 통해 예수님이 자신의 배 속에서 자신을 '어머니'라고 부르는 계시를 받았다고 하여 '복중교'라는 이름이 붙었다. 허호빈은 재림주가 한국에 남자로 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참어머님은 3세 무렵부터 복중교 신앙을 하였다. 허호빈의 모친은 참어머님 4세 경에 “이 분이야말로 하늘의 신부가 되실 것이다”라고 예언했다.)
원리말씀 오늘날 이번에 이 연설문을 보게 되면 이번 연설문이 얼마나 멋져요. 그거 내가 일본 여자들 맞은 것 49회에 마지막 38명이 일본 사람들 9천 명 이상을 만 명 넘습니다. 도망가서 그렇지. 그 7천 명 이상, 교육했는데 남아가지고, 도망가고 다 그래도 남은 것이 8백 쌍밖에 안 남았어. 이번 이거다 마지막입니다. 요것 끝나게 될 때는 너 요리꼬부터…. 스도. 너 색시 이름이 뭐야? 여기에 지금 … 있지? 「예. 그렇습니다.」 내가 다 알아. 왜 웃어? 선생님이 장난삼아 안아주는 거야. 노리꼬는 말이야. 내가 일본 갔을 때 그 옆에 누구야. 기시히상 매일 심부름 다니는 아가씨가 저기 오는 … 뭐.
그 세 여자 중 너 기시히상 태관의 … 깎아가지고 와라. 자신 있다는 거야. 그래 해 봐. 뭐 얼마나 담배 지지고 그 영감이 … 이야. 그 기시히상 한국 사람 알아요? 「예.」 그 형님이 사토입니다. 그 형제 아냐. 내가 다 알아. 동생 있나? 「예.」 기시히상 내가 만나지도 않고 일본에 있어서 후쿠다상이 총리 할 때에 일본에 미국의 제일 대학 무슨 그 종교대학 무슨 중앙은 여자대학이야. 여자. 여자들이 이름난 사람들 손꼽을 수 있고 이런 사람 전부 다 1천7백 명을 그 호텔이고 다, 호텔 이름이 뭐든가? 무슨 호텔? 기시히상 대회 때 일본 사람 1천7백 명이 있을 때 후쿠다 수상은 도의원이야.
그래가지고 죽을 뻔했지. 「예. 호텔에서.」 그 무슨 호텔이야? 「제국호텔이었습니다.」 사흘도 안 돼 며칠도 안 돼서 …. 일본의 선교 오는 사람은 반대하는 사람, 그래서 나 원고(原稿)도 안 쓰고 갔어. 얘기를 몇 시간 했어. 선생님 원고 써본 적이 없습니다. 오늘도 원고 없습니다. 이제부터의 무슨 말도 하는데 원고 없이. 원고 없이 한 말이니까 원고의 원론적인 글이에요. 그거 잡아 쓰면 되는 거야. 요전에 『천성경』 같은 데 서론까지 갖춰가지고 서론도 30분쯤에 해당 할 수 있는 연설문을 써놔서 다 준비했어. 너희들 어디 다니면서 어느 국가, 누구 학박사 가서 얘기하더라도 선생님이 읽고서 한 설교 15분 내지 15분부터 30분 이상 안 가요. 그 연설문 딱 가정에 대한 문제, 사회에 대한 문제 없는 설교 없어요. 선생님이 90세 이상 됐는데 주일날마다 설교 안 한 적이 없거든. 하루에 어떤 때는 10번도 설교해. 10번 언제 … 가 청중의 얼굴 야 저 우리 동네 그 녀석이 고민하고 사는 이런 것을 고민하는데 그 사람의 사주팔자가 어떻게 내가 비쳐 보면 70퍼센트 맞습니다. 그 사람 설교 제목으로 잡으라고. 그 사람 얘기를 해, 그 사람 자체가 설교 그만둬서 통곡이 나옵니다. 울어. 울면 전기가 옵니다. 10만 명이고 뭣이고 … 그런 재주가 있는 양반이야 내가. 알아요?
선생님은 원고(原稿) 없이도 몇 시간을 말씀한다
선생님이 설교할 때 청중 가운데 고민하는 사람의 사주팔자를 보고 얘기해주니 그가 통곡하기도 했다
15, 16에 평양의 새예수교회 지하 속에 제일 평양을 중심삼고 8도 강산 노리니 재간 있는 아들딸 3천 명을 모아 놓고 방학할 때 그 들렀다는 잠깐 이모네 집에 들렀다가 그 누이동생 있기 때문에 잘 있느냐 들리게 되면 하룻밤 자고 떠날 텐데. 창시자로부터 거기에 있어 선생으로부터 신학과를 키우는 세계의 십 몇개국 말하는 선생님이 가르쳐 주면 그 이름도 다 알고 그러면 병자를 금강산의 절간에 죽을 사람이 있으니 전화해서 그거 누가 죽으려고 하는데 사람이 안 일어난다고. 통곡 거기서 합니다. 꿈같은 놀음을 많이 하는 내가 총감독이야. 모란봉 일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 날아다녀. 예수님의 성경 가운데 말은 아무것도 아니야. 배고플 때는 가방에서 수백 명이 앉아서 며칠 동안 … 실컷 놀고 남았으니까. 빵을 꺼내면 줄줄이 나오거든. 그러면 좋겠지. 그러면 안 믿을 사람 없지.
선생님이 죽기 전에 죽인다는 거야. 나라가. 나라가 안 죽이면, 중국이 잡아다 죽일 것이고, 일본 놈들이 가만둘 것 같아 내가 . 일본이 무슨 일 했는지 얘기하면…, 할까? 구보끼하고 군대의 반 붙은 책임자였어. 노는 날 주일날 되게 되면 주일날은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을 강연해야 돼. 여기 오야마다 자식은 주일날이면 어디 살려고 도망가지. 그래 안 그래? 「예.」 그래가지고 무슨 … 저 위에 가 가지고 시부야라든가 이름있는 도시 주변에 설교 못 하고 숨어다녀. 피난하는 거야. 될 수 있으면 설교를 안 하려고 그래. 그러면 한국 사람 나쁘다는 소리해. … 그거 어떻게 한국 사람 나빴나 하는…, 그거 알아. 병원이 어떻게 나쁘게 했고, 일본 군대 사령부에서 어떻게 했고, 일본 정부가 어떻게 했는지 다 알아. 중국 사람하고, 그다음에 아시아 사람하고, 한국 사람 몇천 명을 차에다 중심삼고 두만 저 압록강을 중심해 만주 벌판에 갔다가 무자비하게 차버리고 말이야. 죽으라는 거야.
일제(日帝)는 한국인 수천 명을 만주 벌판에 죽으라고 방치했다
비탈길 이렇게 … 가까운 데 가게 되면 말이야. 그런데 굴 하나 파게 되면 전부 그다음에 굴 그래가지고 … 쳐서 빼 나오는 그런 역사의 책임도 하겠더라고. 내가 어떻게 한국 사람을 요걸 오래 못 살아 너희들 70, 80까지 부려 먹으려고 그랬는데 너희 아들딸도 너 싫어하고 다 집안에 너 죽어도 앞으로 너희들 무덤 속 못 찾아간다는 거야. 꿈자리가 사나워서. 내가 처음 하는 말이야. 내가 많이 설교해 먹었지. 이론 투쟁을 했으면 도쿄대를 나오든가 뭐 어떻든가 하더라도 … 오야마다 못 당한다는 거 알고 있더라고. 통일교회 이론 투쟁의 대표야?
노리꼬 자기 잘났지 너 오야마다 만나가지고 너 그 시중하기 위해 도망간다. 도망갔다 왔나, 도망가서 안 왔나? 도망 안 가봤어? 내가 소련으로 배치하면 도망갈 거야. 몰래 하면. 「아버님이 가라 하면 어디든지 가겠습니다.」 네가 얼굴 나 만나고 얼굴 찡그리고 이러는 거 그거 보기 싫지 않아. 아들딸 그거 기르는 게 얼마나 고달파. 공부시켜 어디로 그만큼 아버지 노릇하기 힘들었지. 데치꼬가 네 동정을 해서는 안 됩니다. 똑똑한 여자야. 일본 처음에는 노리꼬가 말이야. 선생님 시중을 하는데 말이야. 방 중심삼고 전체를 치다꺼리는 책임자가 되어있더라고. 선생님 방 모시지 않고 방에 들락날락 하니 이러니 가만 보니까 눈치 보니까 선생님의 비밀을 캐기 위한 놀음을 하더라고.
선생님 뭐를 좋아하고 어떻고, 어떻고 다 … 아하, 오야마다하고 절대 결혼 안 하려고 그랬습니다. 왜 그러냐면 선생님은 한국이나 중국이나 일본도 선생님 같은 사람 없으니까 오야마다 같은 사람은 코딱지만큼 생각하는 거야. 그 코딱지들 주변 살아봐 내 생활이 어떻게 되는가. 결혼은 선생님이 하라고 해도 나는 안 할 텐데. 안 할 수 있나. 결혼했나 안 했나? 「아버님께 축복을 받았습니다.」 시집가고 싶었겠나? 「그것은 제가 뭐 결혼하는 것을 생각 안 했으니까요. 통일교회에서 결혼한다는 생각이 없었으니까요.」 결혼하지 않았어. 「예. 아버님을 통해서 축복받았습니다.」 축복받은 것이 결혼이지 뭐야.
선생님이 그 노리꼬 키스를 한번 안 하고 손목도 안 잡아 봤습니다. 그런 얘기 안 해? 깨끗한 선생님이야. 일본 여자들이 얼마나 가까이 있으면 선생님 마음대로 치다꺼리하더라도 내가 당신 참 눈을 모으고 싶었다 얘기도 안 해. 책임을 질 수 있는 일본 간 여자 책임자로 간 사람의 나라 구하러 간 사람인데. 그건 잊어 버리면 안 돼. 지금도 선생님이 무섭지? 스도도 무섭지? 선생님 대판 똑똑한 관에서 이름난 대학 졸업한 녀석들 그렇지. 저 사람도 인물이야. 「오사카대학 나왔습니다.」 유명한 대학이야. 내가 뭐 일본 대학들 몰라 다 알지. 조그만 사람 같지만 말이야. 얼굴 보니까 말이야. 이건 늙어 죽더라도 앉아가지고 누구든지 동네에 시집가다가 도망간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는 소질이 있어. … 팔이 그런 것을 내가 알고 스도에게 맡겨주면 되겠다.
아기 몇인가? 아들딸이 몇이야? 아들 하나? 아들 몇이야? 둘이야? 「예. 둘입니다.」 왜 둘밖에 못 낳았어? 남자의 막대기가 짧은가? 남자의 막대기가 짧은가, 긴가? 왜 아들이 둘이야. 딸하고 아들밖에 없는데.
아침 안 먹었지? 여기에 식당 큰 거 있기 때문에 두 차례 먹으면 밥만 있으면 점심 아침 두 끼 먹일 수 있으니까 여기 밥도 크게 한꺼번에 밥도 많이 해서 먹일 수 있는 시설 다 해놨습니다. 밥값 받아야 되겠나, 안 받아야 되겠나? 밥값 내겠다는 얘기 먼저 내가 한 적이 없어. 또 밥 먹고 나서 밥값 내겠다고 돈 준비하고 선생님께 바칩니다. 그런 사람도 없더라고. 그러다 보니 자기들 와서 숟가락 있으면 들어가 가지고 숟가락 가지고 자기 안방 도매급 마냥 산 주인과 같이 언제도 밥을 먹고 싶으면 밥 먹고, 국 먹겠으면 가 가지고 퍼먹고, 반찬도, 반찬 없으면 반찬을 남은 열 사람이 있어도 모두…, 인심이 좋습니다. 인심이 좋아, 인심이 나빠?
이제는 나도 배가 고파. 밥 먹고 싶어. 너희들도 배고파? 「예.」 금식을 많이 해. 금식을 하는데 밥 굶는데 역사의 기록을 맞이하기 때문에 나는 배고파도 참아. 아침에…. 여자들이 여수·순천 가 가지고 농어 잡으러 갔는데 갈 때 배 스무 배 싹 타게 되면 최고 속도를 내라 그거야. 여기 뭐 30분을 13분이면 갑니다. 30분 그걸 어떻게 했어. 이제 13분에 오는 운전을 할 수 있는 사람 한 사람밖에 없어. 이노우에. 이노우에는 뭐야? 우물 뚜껑이야. 우물. 이노우에. 우물 위에 돌 올리고 통해가지고 들어갔다 나왔다 수리 다 할 수 있는 그거 수리도 못 하는 것도 없어. 낚시질도 수리 잘하고 무슨 소리인지 알겠어? 이노우에 네가 사촌 형제들 있어? 이노우에 요즘 여기 와서 살지? 일본에 없어.
이노우에. 이노우에 짱. 「여수에 있습니다.」 아, 여수에 있어? 너희들이 햇내기(신출 내기의 북한말)들이 오래됐다고 형님 위해서 그래라 그래라 하고 말 잘 듣지? 너희들도 앞으로 그래라, 그래라 할 수 있는 많은 사람들을 먹여 살리고 많은 사람의 존경 받을 수 있는 너희들이 되어야 돼. 내가 너 보고도 인사해도 반가운 표 안 하지. 안 하지. 선생님이 네 옷깃 이것을 하더라도 옷깃 한번 안 짚어 주잖아. 손도 한번 안 만져 주지. 그거 한번 만져 주면 동생들이 샘해서 주욱 나보다도 뭐 실력도 못하는데 선생님이 왜 좋아하나 이상하게 생각해. 선생님이 좋아가지고 자기들 좋아하는 사람 다 좋은데 열 사람은 보고 기다릴 줄 알지만 행동은 맘대로 못 해. 좋아하는지 안 하는지 몰라. 선생님이 이스트가든에서 15명 나라 사람 요 15개 사람이 요즘에는 아마 8개국 사람 될 거야. 살지만 큰 소리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
많은 사람을 먹여 살리고 많은 사람의 존경 받을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한다
미국 공관 이스트가든에 여러 나라 식구가 살지만 선생님이 큰 소리 한 번 해본 적이 없다
그거 왜 플레이트, 빵 다른 그것이 하나에 5백 달러, 7백 달러 하는 것을 사와. 그것을 가지고 다니고도 깨지고 들어와도 부끄러운 줄 몰라. 야, 너희 오늘 아침에 깨진 플레이트 값이 7백 달러 짜리야. 어! 70달러 짜리로도 안 알았어. 그러니까 그래 놓고도 부끄러워할 줄도 모르고 그거 깨졌으면 그냥 지나는 줄 알아. 그냥 지나니까 뭐야. 졸업할 때는 그것 다 교육자가 나오는 거야. 10년 동안 싸우면서도 싸움도 못 해. 선생님 무서워서. 싸우면 벌써 알고 불러가지고 조용히 지내라고 이 자식아. 싸움을 왜 그렇게 모르게 하나 한번 대판씩 죽이든 살리든 발을 꺾어 놓아서 대가리 까딱 못 들게 하지. 보지도 않은 선생님이 지나가는 말로 그거 누구 말 들었나? 누구 말 안 들었어. 알아. 알겠어요? 그러니까 간섭 안 해도 간섭하는 것보다 낫기 때문에 옆방에서 10년, 20년 살다가 시집보내도 고마운 선생님이라 인사하고 가지. 나를 가두어가지고 부려 먹고 뭐 이렇게 나쁜 생각 다 잊어벼려. 일본 사람 … 일본 사람들이 이렇게 되면 벌써 뭐 오늘도 뭐 싸움패 들어가 가지고 그게 일족의 전부 다 전국에 퍼졌을 텐데. 그걸 알고 있다는 거야. 들어와가지고 안 나가려고 그래. 그것도 곤란해.
노래하나 가르쳐 줄게요. 선생님이 노래하나 가르쳐 주면 노래 배우고 싶어? 「예.」 무슨 노래? (박수) 아! 무슨 노래. 가르쳐 줄 텐데 무슨 노래 해? 뒷동산의 *할미꽃. 가끔 하는 노랫소리 들은 사람들은 싫지만 노래를 배우는 시간은 안 가졌어. 이제는 그렇게 그게 뒷동산에 할미꽃은 뭐냐 하면 나를 사랑하는 선생님이 사랑하는 증조할머니가 돌아가 가지고 3년이 지나고 보니 꽃이 피었는데 할미꽃이야. 할미꽃이라는 꽃인데 그놈의 할미꽃이 앞면에 말고 서쪽 뒷면에 서서 혼자 할미꽃이…, 그것을 보고 선생님이 울었어. 왜 할머니 무덤 가운데 국화꽃, 장미꽃 심어 놓을 때 할미꽃이 피었느냐. 그런데 영적으로 봤을 때 야야야, 할미꽃이 … 내 사연을 대신해서 여자라도 있을 때 너라도 만나기 위해서 할미꽃이 생겼다는 것을 알아라. 이제부터 내가 너를 지켜줄게. 어렵거들랑 기가 찰 일이 있으면 동산 옆에 네가 붙들고 울던 한국의 심정만 가지면은 네가 갈 길이 내가 지키고 있다는 것을 알아다오.
그때 초등학교, 주일학교 유치원 반 2학년생들 철을 들게 되면 할미꽃을 그 배움의 역사가 그때 처음 알았어. 가르쳐 줘. 그것을 잊어 버리겠나? 기억하는 거야. 일생 동안 어렵거든 네가 가는 길에 수심도 많고 가시도 돋고 할미꽃이 사연이 있어도 몇백 배 어려울 터인데 내가 너를 미래에 지켜 교육에 의해서 네가 낙심할까 봐 지금 부탁드려서 할미꽃이 되어 기다리고 있다는 거야. 잊어 버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어려운 것 일본 나라도 그렇고 미국 나라도 그렇고 세계 구라파 모든 나라가 그 생각을 믿고 그 할머니와 같이 되겠다고 하는 것이 기억하고 부르면 할미꽃이 그렇게 재미있어.
증조할머니 산소에 홀로 핀 할미꽃을 보고 선생님이 울었다
가사를 보게 되면 말이에요. 할미꽃 뒷동산에 할미꽃. 들어봐요. 뒷동산의 할미꽃 가시 돋은 할미꽃. 박수 그만둬 잊어 버리잖아. 싹 날 때에 늙었나 호호백발 할미꽃. 천만 가지 꽃 중에 무슨 꽃이 못되어. 가시 돋고 등 곱은 그럴 때 내 눈에서 눈물이 나. 그 눈물 나고 나서는 죽은 할머니가 살아나라는 통보야. 일어서요! 천만 가지 꽃 중에 무슨 꽃이 못되어. 가시 돋고 등 곱은 할미꽃이 되었나. 하하하고 우습다 꼬부라진 할미꽃. 젊어서도 젊은 꽃 시절입니다. 할미꽃 늙어도 할미꽃. 그럴 때마다 … 돌아서 눈물이 발등을 적셔. 집에 돌아올 때는 와가지고 밤새껏 생각하는 거야. 내 몸이 할미꽃이면 내가 할미꽃이 돼요. 그러니까 잊을 수 없지. 그런 노래를 너희들도 한번 배워두면 좋을 터인데 가르쳐 줄까? 저기 들려요 안 들려요? (박수) 자 한번 들어봐요. 두 번만 해줄게. (*할미꽃 가사 :
1. 뒷동산에 할미꽃 / 가시 돋은 할미꽃 / 싹 날 때에 늙었나 / 호호백발 할미꽃
하하하하 우습다 / 꼬부라진 할미꽃 / 젊어서도 할미꽃 / 늙어서도 할미꽃
3. 천만 가지 꽃 중에 / 무슨 꽃이 못되어 / 가시 돋고 꼬부라진 / 할미꽃이 되었나)
할미꽃이 ‘네가 갈 길을 내가 지키고 있다’고 가르쳐 준다
(할미꽃 노래를 부르심) 뒷동산의 할미꽃 가시…, 들려요? 안 들리죠? 이거 어디 갔나? 뒷동산의 할미꽃 가시 돋은 할미꽃. 싹 날 때에 늙었나 호호백발 할미꽃. 늙지도 못했어. 손자 때문에. 천만 가지 꽃 중에 무슨 꽃…, 천만 가지 많더라도 자기 손자를 만날 수 있는 것이 자기밖에 없거든 무슨 꽃이 못되어 할미꽃을 할머니 때부터 나를 좋아했거든. 나를 좋아했고 할머니도 좋아했고. 정다운 종의 복이.... *
- 화동의 중심이 되어야
-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 하늘이 준비하고 명령하는 대로 약혼식 하면 딱 들어맞아
- 역사적 사건을 기념할 줄 알아야 국가관이 무너지지 않아
- 종족을 수습해 이 땅에 주권 세우는 것이 향후 섭리의 과제
- 훈독(訓讀) 말씀은 직접적으로 곧은 말씀이기에 그대로 실천해야
- 하나님의 참사랑 중심 삼고 부모·자식 부부 형제 하나 되고 모든 가치 동등해진다
-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의 교육기관 선문대학교
- 애천(愛天) 애인(愛人) 애국(愛國)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식
- 누구나 3시대 세계의 단(壇)을 쌓고 같이 살아야
- 영계 육계가 하나돼 하나님의 가정 나라 세계 우주가 돼야
- 인류는 새로운 천리(天理) 천도(天道)가 직접 지상계 치리(治理)하는 섭리시대권에 들어서
- 기원절(基元節)은 참부모가 복귀해 타락이 끝난 날
- 하나님 모시고 참부모유엔 평화왕국 정착시대가 도래(到來)한다
- 예수님은 대제사장 사가랴의 가정에서 잉태하셨다
- 하나님 뒤따르고 보호받게 되면 자기의 설자리와 살 자리가 보인다
- 선생님이 지금까지 밝히지 않은 내용이 많다
- 하늘이 지상과 관계 맺으려는 그때를 놓치지 말아야
- 주역(周易)으로 풀어내는 선생님의 원리 말씀
- 하나님이 아담 대신 문 총재를 완성의 자리를 품고 놓치지 않고 키워왔다
- 선생님은 영계 권위 따르고 그대로 실천궁행(實踐躬行)하는 길밖에 모른다
- 훈독회(訓讀會)에 선생님 이상 책임 다하는 가정은 하늘나라 왕족으로서 영원 영존하게 된다
- 교체축복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하늘땅이 합하는 결혼
- 하나님이 문 총재를 아기 때부터 하나님 품에서 길러왔다
- 하나님 아는 길을 알기에 사지(死地)에서 여러 번 살아났다
- 교회도 새 체제 만들기 위해 새로운 교육 하고 혁신해야
- 끝 날에 하늘과 땅의 통일에는 참사랑밖에 없다
- 하나님 앞에 타락의 종족이라고 기도해야 천주에 남아있는 탄식권을 벗어날 수 있다
- 하나님 해방 위해 지옥을 완전 철폐하고 지상을 평화의 왕토로 복귀해야
- 선생님이 기도(祈禱)한 17살 때 예수님이 와서 재림 주님의 모든 것을 맡으라고 한 것이다
- 헤겔의 파괴·투쟁 논리인 정반합(正反合) 변증법은 화합·통일을 위한 정분합(正分合)의 분(分) 개념이 없다
- 승화식(昇華式)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다
- 예수님의 재림은 2천 년 간의 준비를 거쳐 한반도에서 열매 맺게 됐다
- 천일국(天一國) 선포하며 메모 시작한 선생님의 수첩(手帖) 은 기록의 원천이기에 잊어서는 안 된다
- 공산당이 한꺼번에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되었다는 것은 종(種)의 기원(起源)이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모르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 참사랑은 몇천만 억 도의 불길에도 타지 않는다
- 예수님의 아내는 세례요한의 여동생이 돼야 한다
- 참사랑은 영존(永存)하는 생명의 근원이고 안식(安息)의 기지이다
- 히말라야산맥 넘나드는 재두루미의 역사는 문선명 선생으로 말미암아 출발했다
- 축복가정의 승리로 영계는 사탄까지도 협조해 지옥문을 완전히 폐지했다
- 인간은 참부모를 통한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쳐 태어나야 완성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문 총재 배후에 영계 전체 조상이 있기에 선생님 지지자들은 발전하게 된다
- 선생님은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하늘의 인침을 받아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으로 현현(顯現)하게 됐다
- 예수님도 말씀해보지 못한 실체말씀의 교재·교본대로 우리 생활권 내에서 사는 때가 되었다
- 선생님의 말씀과 명령은 헌법보다 앞서 있는 하늘법이다
- 천지 만물이 세상의 천개 만개 국경선을 넘어 사방(四方)으로 자유 편답(遍踏)하는 것이 선생님은 좋다
- 천정궁(天正宮)은 왕(王)이 천년만년 붙들고 머물러 사는 하늘의 바른 집이다
- 하나 안 된 몸마음의 싸움은 밤 하나님과 낮 하나님이 하나 안 된데서 갈라져나온 것로 이를 해결해야 된다
- 훈독회(訓讀會)는 타락한 인간이 본연의 위치로 회귀(回歸)하기 위해 매일 멈추지 말아야 할 호흡과 같다
- 선생님이 세 살 때부터 듣는 하늘의 음성이 백성을 교육하는 근본 원리이다
- 선생님의 헬기 불시착 사고 때 하늘이 지켜줘서 시너 연료탱크가 폭발하지 않았다
- 통일교회는 탕감복귀 시대를 지나 종교가 철폐된 하나님 직접 주관권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 천지인 참부모 정착은 실체말씀 선포보다 중요하며 하나님이 안식하는 조국과 나라를 세워 천지를 해방하는 것이다
- 하나님의 근본은 영계가 아닌 이 땅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우주의 별과 해와 공기는 땅을 닮았다
- 선생님의 생애는 변할 수 없는 선언이자 선포이며 이는 최후의 승패를 결정짓는 직접적인 문제다
-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자 고향이며 제3 이스라엘로서 안착의 기지가 되었다
- 선생님을 중심으로 조상들과 전체가 하나 되어 나아가는 길에는 막을 자가 없다
- 칠팔절(七八節)이 선포되어 인류의 타락으로 안식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해방과 안식이 가능하게 됐다
- 영적 구원을 남기고 떠나신 예수님의 재림은 한반도에서 비밀리에 열매를 맺게 되었다
- 한국전쟁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세우기 위한 성전이며 미국 등 세계와 연대되어 있다
- 통일교회는 오색 인종이 모여 세계의 생태적 인연을 정(情)으로 접붙이는 곳이다
- 예수는 결혼하여 안식할 가정을 갖지 못했기에 비참한 길을 갔고 레버런 문 또한 그 길을 거쳐 왔다
- 세례요한이 예수의 말씀을 중심삼지 않고 자기 말로 예수를 감정한 것은 하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잘못이다
- 선생님은 하늘과 사탄의 비밀을 풀어 죄와 선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 평등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 영광을 내가 받으려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사심을 갖는 순간 모든 것을 망치게 된다
- 마음은 살아있는 하나님이 거하는 곳이며 우주 만물은 사랑 안에서 밤낮으로 품겨 살아간다
- 천지인(天地人) 중 가장 귀한 것은 사람이며 사람의 핵심은 사랑이다
- 공산주의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부모 자식의 도리를 파괴하며 피 흘리는 역사를 통해 정권을 유지해 왔다
- 창조의 핵심은 내적 하나님과 외적 하나님이 하나 되어 영계를 통일하고 하나님의 가정을 완성하는 것이다
- 지상의 경계와 담을 허물어야 평화의 천국이 찾아오고 참부모와 만왕의 왕이 치리(治理)하는 세계가 열린다
- 예수를 모셔야 안착하나 이스라엘의 실수로 굴곡이 생겼고 이제는 말씀보다 실체가 필요하다
- 죽은 나사로를 살리듯 간절히 기도하며 얍복강의 씨름처럼 사탄 세계의 한계를 넘어서야 한다
- 죽음 너머에도 하나님을 모실 세계가 있으니 오늘에 안주하지 말고 죽는 순간까지 할 일을 찾아야 한다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라는 화두(話頭)에 답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자기중심적으로 마음대로 산 사람은 하나님도 손대지 못할 잘못된 길을 가게 되며 사탄의 놀이터가 된다
- 천지인참부모가 정착하여 함께 살아야 참부모 가정이 성립되며 영계와 육계의 모든 존재도 비로소 살길을 찾는다
- 모든 축복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 되어 매일 훈독회를 실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