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근본은 영계가 아닌 이 땅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우주의 별과 해와 공기는 땅을 닮았다
* 아침 훈독회 말씀
* 이 말씀은 말씀선집에 수록되지 않은 말씀임.
말씀 요지
(…)
아담 해와의 아버지입니다. 이제는 알았어요. 그것 모르면 근본이 해결 안 돼요. 그래요. 하나님은 중심을 위해서 이 땅에 태어났고 중심을 보호하고 중심을 키워 가지고 중심을 사랑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근본이 어디 땅에서부터 시작했겠느냐, 영계에서부터 시작했겠느냐? 땅이야, 땅.
이 우주는 뭐이냐면 땅 닮았습니다. 별도 땅 닮았고, 해도 땅 닮았고, 공기도 땅 닮았어요. 땅에 필요한 상대적 관계에 대응적인 관계지, 대치적인 반대적인 공기가 없어. 물도 그래요. 흙도 그래요. 나 닮아 나와 갈라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의 아버지이고 중심이 필요하기에 중심을 보호하고 키우고 사랑하기 위해 이 땅에 태어났다
하나님의 근본은 영계가 아닌 이 땅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우주의 별과 해와 공기는 땅을 닮았다
공기와 물과 흙은 땅과 상대적·대응적 관계이고 나를 닮아 있기에 나에게서 갈라질 수 없다
그래, 어제 날 여러분 훈독회 했지요? 몇 시간 걸렸어요? 「5시간.」 5시간 걸렸어요. 오늘은 몇 시간 하면 좋겠어요? 필요 없다 그거야. “아버지 계신 곳, 좋은 곳으로 가자. 오늘 참.” 좋은 곳이 어디야? 내 얼굴이 좋은, 얼굴이 좋아하는 곳.
내 얼굴 좋아하는 곳 어머니 혼자 밖에 없어. 내 얼굴 좋아하는 것 형제밖에 없어. 내 얼굴 좋아하는 같은 핏줄을 가져 가지고 하나의 민족밖에 없습니다. 모든 것 결론지은 것이 문 총재가 가장해서 결론지을 수 없습니다.
뭐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 돼? 무엇으로 승부해? 하나님이 조국이 동시에 하나님의 고향이 돼. 그래, 하나님이 어디서부터 태어났나? 하늘나라가 어디야? 하늘나라의 중심이 뭐야? 내 얼굴을 좋아할 수 있는 누구보다도 부모가 있고, 내 얼굴 좋아할 수 있는 아내가 있고 처자가 있고 내 얼굴과 같은 색을 보호해 주고 같이 살겠다 한 것이 동족 사상입니다.
참된 하늘나라는 내 얼굴을 좋아해 주는 부모와 처자와 같은 핏줄의 동족이 함께 사는 곳이다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지상에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화합의 터전이 마련될 때 실체화 된다
여기 이스라엘 민족이 자기 동족을 넘지 못했어요. 소련의 슬라브 민족을 넘지 못했습니다. 앵글로색슨 민족을 넘지 못했습니다. 그다음에 구교는 뭐예요? 구교는 무슨 주의에요? 구교는 어디야? 스페인. 서바나. 스페인이라는 것은 서쪽 나라에서 참고 기다린 듯이 폐인, 폐인의 고통, 서쪽 나라에서 고통을 참고 기다린다.
여러분 세계적인 올림픽대회를 할 때에, 올림픽대회 몇 회 했던가요? 몇 회야? 나도 모르겠어. 스페인 본래는 어디서 하려고 했어요? 올림픽 운동장을 어디에 닦았나? 요전에 선생님이 축구대회를 가서 그 올림픽대회 할 때 축구의 본 장소에 제일 왕 될 수 있는 중심 자리를 내가 앉았어. 나 싫다 해도 자꾸 왜 앉아, 왜?
보라고요. 우와, 뭐예요? 가인 아벨. ‘원구 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경연대회’ 어머님 아버님이 했습니다. 그 무슨 뜻인지 알아요? ‘원구 피스컵’. 피스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피스컵. 그 피스컵이 천주 하나님 집과 하나님 세계에 연합을 하지 않고는 땅 위에 하나님이나 인간들이 살 수 있는 출발의 기준이 첫 번 기준이 안 생겨난다는 거야.
인간의 구원과 평화는 가인 아벨, 남녀가 ‘원구 피스컵’과 같이 하나로 연합할 때 시작된다
가인 아벨이 하나 되고 천주 하나님의 집과 세계에 연합해야 하나님과 인간이 살 수 있는 출발 기준이 땅에 생겨난다
그것이 원구, 두 원을 말하고, 원구. 가인 아벨 피스컵이 둘이 아니야, 하나야. 남자도 컵이 있고, 여자가 컵이 있습니다. 남자는 부어주는 컵, 여자는 받는 컵. 이것이 주고받아야만 피스가, 피스라는 것이 개인적이 아니야. 하늘땅 집 자체 갖고 못 해.
천주연합 지상천국 평화와 화합으로부터 통일과 평화의 왕 터가 됐기 때문에 그 왕 터가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야. 문 총재로 말미암아 왕 터가 만들어지고 왕 터를 모르는 것을 왕 터를 만들어놔서 왕 터가 어디 가든지 영계에 있지 않은 공중 세계도 아니고.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라는 것은 영생을 두고 하는 것이 아니야. 일생동안에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없으면 하나님 모신다는 전부 다 거짓말이야. (손뼉을 치심) 화합이 없습니다. 결론이야.
요전에 세계 120국가 혼, 수백 국가에서 셰이크핸드(Shake hands) 하나 됐어? 너희들 마음 몸이 안 돼. 오른 눈, 바른 눈, 오른 코, 귀 다 하나 안 돼 있습니다. 손들어 가지고 셰이크핸드 했으면 뭘 하려 해? 셰이크핸드는 털어버리는 거야.
뭘 해, 뭘 안 해야지, 뭘 셰이크 할 때는 이렇게 안 하고, 이렇게 안 하고, 이렇게 안 하고, 바른손을 하다가 둘 바꿔지지 않고 바른손만 죽고 이렇게 셰이크 하느냐 이거야. 발 셰이크를 왜 안 해? 핸드 셰이크(hand shake), 풋 셰이크(Foot shake). (웃음) 그것을 해야만 가슴 셰이크, 배꼽 셰이크, 오목 볼록 셰이크 다 할 수 있어.
문 총재로 말미암아 통일과 평화의 왕 터인 지상천국이 영계나 공중 세계가 아닌 지상에 이루어진다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중심삼고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 없으면 하나님을 모실 수 없다
뭘 잡고 좋아해? 여기 미국 여자 뭘? 코 잡고 좋아해? 코 잡고 잡아서 흔들어 보라고. (웃음) 내 것이 아닙니다. 몸 잡고 좋아해? 저것이 내 것이 아니야, 저 사람 것이지. 저편과 내 편이 하나 아닙니다.
공산 세계가 민주, 공산 세계 편, 공산된 하나님과의 반대편, 남자 여자가 하나 안 돼 있어. 너희들의 마음에 하나 돼 있어, 이 쌍놈의 자식들아. 욕을 해도 불평 못 해. 백정 간나 때려죽일, 없애버릴 자식들아. 세상에는 무슨 욕을 하더라도 그 욕이 다 이루지 못했어.
그런 것을 잘 아는 레버런 문은 바보가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보는 것과 여러분이, 여러분 레버런 보는 것 못 봐. 레버런은 씨를 볼 수 있고 여기 터 가지고 자라 가지고 줄기가 되어서 가지가 뻗어 가지고 잎이 나 가지고 춘하추동 사철 10단계, 12단계를 거쳐 가지고 모든 만물과 인연 된 하루를 중심삼고 삽니다.
이틀 가운데서 잘 자라야, 이틀 가운데 서 있는데 사는 녀석은 사탄이고, 3일 가운데 살겠다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딸이고, 4일 가운데 살겠다는 어머니고, 5일 가운데 살겠다는 것이 아버지야. 여기 다 있다고.
셰이크 할 때에 왼손하고 바른손하고 악수 안 됩니다. 위에 손과 내 손으로 셰이크 한다고 하듯 바른손이 바른손을 할 텐데, 상대가 없어. 여기 마음 하나 되지 못하는 사람을 누가 좋아할 사람 있고, 싫어. 눈도 둘이 다 하나 돼 있는데 너희들은 몸 마음이 왜 하나 못 돼 있어.
인류는 몸과 마음이 일치하지 못한 채 형식적인 악수만 나누고 있다
남자 여자는 하나 왜 못 돼? 왜 하나는 오목이요, 하나가 볼록인데 본래 오목 볼록이 원수가 되게 돼 있나, 만나게 돼 있나, 같이 떨어지게 돼 있나, 같이 붙어서 굴러떨어질 올라오고 날도 모르고 갈라지게 안 돼 있습니다.
그것 뭐야? 찰떡보다도 착 끈적하고 껌보다도 더하고, 고무보다도 얼마나 영원히 늘어져도 그것은 끊어지지, 끊을 수 없어.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줄을 영대, 천 년 전에 철을 끊을 수 없습니다. 걸림 없이 무엇을 몸에 붙여준 풀이 그렇게 끈덕지고, 그렇게 강하고, 그렇게 무서우냐 그거예요.
그것이 누구 것이냐면 사람의, 하나님 것이야. 한 분 된 주인만이 가질 수 있는 것이야. 거기에 인연이 돼 있기 때문에 떨어질 수 없습니다. 그가 올라가면 나도 올라가야 되고, 그가 “소쩍” 하면 나도 뭐 “소쩍” 하고.
우리 통일교회 이 미치광이들, 절반 다 미쳤어. 정신병자라고 봐요. 그것 왜 정신병 와? 왜? 레버런 문이 한국 있으면 왜 이 끝에 가서 보니 “조국이다, 한국이다. 우리 고향도 한국이다. 나는 한국 남편이, 한국 색시, 한국 꿈꿔, 한국 밥을 먹고, 한국에 춤추고 살고 싶다.” 선생님 가는 곳 따라가고 싶어요, 안 따라가고 싶어?
볼록 오목으로 상징되는 남녀 관계는 본래 떼려야 뗄 수 없는 끈끈한 사랑의 인연으로 묶여 있다
한국을 하나님 고향으로 여기며 함께 살고자 하는 마음은 끊을 수 없는 근본적인 사랑의 힘에 기인한다
선생님이 어디 가나, 통일교회 끈이라는 것 이것이 쓸데없는 귀신 짜박지 제일 나빠. 왜 문 총재만 뭐 귀하게, 문 총재가 미국에 오면 텅 비었던 미국이 넘쳐흐르는 고프에 반대된 물이, 고프가 없어. 내 집안이 고프 같이 크더라도 그 어떤 … 저 나라에도 고프 대신 지었더라도 문 총재가 무슨 의미냐?
나라의 철철 넘기 때문에 나라의 대통령도 날 좋아하고, 나라의 대통령 아주머니도 날 좋아하고, 미국에 있지 않고 우리의 조국되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과 하나님의 땅에서 나고 싶고, 먹고 싶고, 살고 싶고 그것이 본질적인 본질이야.
질이 다르면 안 돼. 너희들하고 나하고 질이 다르지? 하늘 올라가겠다고 너희들 수평으로 가겠다고 잘라. 어떤 것이 먼저냐 이거야. 종이 먼저로 알아야 돼.
그렇지 않은 것은 사람이 투영 못 하고 거꾸로 꽂힙니다. 왜? 지구에서 떨어지는데 밤이면 우리가 어떻게 돼 있어요? 꼭대기가 아래로 내려와 있어요. 어떻게 그것 붙어 있어? 그것 왜 붙어 있는지 몰라. 붙어 있어. 24시간 지구 안팎을 중심삼고 천년만년 지구는 붙어서 살지, 지구를 떨어져서 살 수 없어.
그러면 천국 갔다고 해서 지구를 떼어 놓은 지구에 정과 지구의 삶을 버리고 그것을 재현시키고 싶을 때 확장시키기 위한 것을 알아야 돼, 이 자식들아.
나보다도 아흔세 살 난 사람 손 들어라. 쳐 들라우. (웃음) 손 들라우, 이놈의 자식들아. 「없습니다.」 손들어, 한 사람 없고 이게 뭐야? 손들 사람, 아흔세 살 난 사람 한 사람뿐인데 여기 이 땅 귀신들이 얼마나 많아? 아흔세 살 자리를 찾아야 내일의 생활을 준비할 수 있는.
우리의 조국 되는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과 땅에서 나고 먹고 살고 싶은 것이 본질 중의 본질이다
식구들은 수평적인 삶이 아닌 수직적인 하늘의 도리를 따라야 한다
거기에 조국도 있고, 나라도 있고, 거기에 부모도 있고 형제가 있으니 내일이 얼마나 그립고, 내일보다 더 좋은 내일, 내일, 하루하루, 내일 내일 더 좋기를 바란 욕심쟁이를 어떻게 행복하게 해줄 수 있어? 하나님도 못 합니다. 문 총재도 못 해.
문 총재 좋아하는 너희들 마음을 마음대로 못 해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따라가고 싶고, 선생님을 사모해, 사랑. 사모 싫어, 사랑하고 싶어. 오늘 늘리면서 사랑하고 싶지만 다 도둑 마음 갖고 있습니다. 어머니 가슴 내가 선생님을 점령할 때, 저 여자가 점령했으니 무엇을 간판을 가졌느냐? 하나님의 조국과 하늘나라를 만들었어. (웃으심) 그러니까 말할 수 없어.
여러분 죽으려면 선생님에 대해 선생님이 땅에 있는데 너희들 저 영계에 가 있겠어? 선생님의 손길, 손을 붙지 않으면 선생님 여기 있는 명실 실이라도 선생님이 춤추는 그 가락이라도 어디에 들어가 가지고 모양도 싫더라도 자면서도 이것 따라갈 수 있고 이것 이럴 수 있고, 내가 움직일 수 있는 상대적 관계를 가져야만 그 나 닮았다 그거야.
닮은 것이 뭐 있어? 오관은 닮은 거야. 사랑이 닮지 않았습니다. 사랑의 어머니 아버지에 대한 사랑관, 자식과 처자에 대한 사랑, 나라와 세계에 대한 사랑, 하나님과 우리의 인간계에 대한 사랑이 다 닮지 않았어. 닮지 않으면 딴 데 갑니다.
선생님과 상대적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땅에 있을 때 그 손길을 붙들어야 한다
선생님을 닮기 위해서는 자면서도 선생님의 춤추는 가락이나 모양을 따라갈 수 있을 만큼 하나가 되어야 한다
부모와 처자, 나라와 세계, 하나님에 대한 사랑관이 모두 닮아야 한다
이제 오늘 저녁에 오늘 이후에는 그것이 뭐야?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대회’. 실체와 말씀이 하나 돼 있는 선포대회야. 어디가 먼저냐? 말씀이 아니야, 실체다. 뒤집어지는 거야.
미국이 헌법이 문 총재의 실체를 따라가야 되겠나, 실체 된 미리 미국 헌법을 따라가야 되겠나? 미국을 따라가야 돼. 미국 사람을 숭배하고 미국을 사랑, 사랑 못한다는 거야. 밤이 달라졌으니 사랑 못합니다. 같은 자리에 서 있지 않아요. 같이 해야지.
사랑하면 그것 한 눈 닮고, 그의 눈도 바라볼 때 나와 눈이 부려가지고 저리 알록알록하여 전기가. (웃으시며) 전압이 같고, 전기의 흐름이 같고, 전기의 하달이, 가치가 다르지 않아. 같은데 이렇게 해도 고렇게 해도 전부 다 나 닮았다 그거야. 세포가 결혼하고 삽니다, 세포가.
병 때문에 사는 거야? 병 때문에 사는 사람 살아보라고, 행복이 있나. 깡패한테 붙들려 대는 사람 행복 있나 살아보라고. 깡패, 그다음에 뭐야? 마피아. 미국 마피아가 시카고에서 시작했어. 그래서 뉴욕과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삼고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 워싱턴에서 중심삼고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무릎 앞에 굴복하지 않으면 때려잡는다 이거야.
미국 시 아이 에이 국장이 오바마하고 조지 부시가 문 총재는 어드런 사람 세우면 좋겠다고. 왜 물어보지를 않아? 나하고 의논 안 해. 이렇게 이렇게 하면 오바마하고 조지 부시 가정하고 하나 만들어 줄 터인데 왜 물어보지를 않아?
내가 너희들 따라가 가지고 거지새끼야? 너희들이 부모로부터 모든 것 의지하고 따라와 가지고 배우게 돼 있지, 부모가 따라 배워? 여기 와서 찾아온 자체가 레버런 문이 얼마나 거북하고 얼마나 기분 나쁜지 않아요? 여기 전부 다 한국 사람도 앉아 있고 오색 가지야. 이 별의별 도적놈 새끼, 강도 새끼, 마피아, 야쿠자 다 들어가 있어. 깡패 다 들어가 있어.
너희들 눈깔 보면 말이야 눈깔 불이 번갯불 가운데 번갯불과 동서하고 꽈르릉 꽝, 꽈르릉 꽝 동서남북으로 하던 그 번갯불 말이야 위에로부터 아래로 갈 줄 아는데 왜 너희들은 거꾸로 가? 아래에서 위로 가고, 동에서 서로 거꾸로 가게 되면서 번갯불도 없어. 부딪히면 전부 다 죽어. 땅이 깨지고 하늘이 깨지는 거야.
안 그렇다는 녀석 손 들어보라고. 내 한 마디 물어볼 테야. 답변 못 하고 낑낑낑 하다가 오줌 싸고 똥 싸고 도망가는 거야. 그 무슨 하나님의 아들들이야? 그 무슨, 뭐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전권의 대사 될 수 있어?
전체·전반·전능의 행사 언제든 천년만년 내 손끝에서 주사위를 놓고 해서 컴퓨터 키를 누르듯 누르면 천지의 모든 하늘땅의 비밀이 다 나오잖아. 한 줄지 못했던 연결 되었으면 다 비밀 보따리가 터져나가 없어요. 아버지 어머니 비밀 다 압니다. 세계가 알아요. 그것 하나님이 뭘, 문 총재가 뭘 해도 바보지. 안 되겠기 때문에 내 이리 와서 이 놀음해요.
말씀보다 실체가 우선이기에 참부모의 실체를 닮아 사랑의 가치를 회복해야 한다
인간은 자연과 하늘의 법도를 거스르지 않고 참부모와 상대적 관계를 맺어 닮아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
아, 하나님의 비밀 보따리가 뭐 있다는 걸 헤이고 있는데. 거짓 보따리 뭘 하면 내가 알고 있는데. 아무나 가져가라 태산 같은 여기에 보따리 금 보따리 은화를 해도 도적질하러 안 가져가요. 수표를 써 가지고 조지 부시 부부가 천억 불이라도 안 가져갑니다. 그것 싸다 뭘 해. 내일모레만 환율 변경으로 다 없어지는데. 그것을 안 하고 날 이용하기 위해서 이렇게 몇천억 수표를 써 줬구먼. 믿을 수 없어요.
문 총재는 환율 변화로 가치가 없어질 세상의 수표나 보따리에는 관심이 없다
서울 안팎에 무엇을 보게 되면 동서남북이 다 보여. 어디서 잔치하는지 떡 하는지 다 알 수 있다고. 그래, 종각들은 제일 기분 나쁜 십자가 종가가 높은데 낮은데 주인이 돼 있어. ‘저적 저것 큰일 났구먼.’ 그래서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 되고 한국이 하나님의 고향이 되는데 십자가 달아 가지고 하룻저녁에 십자가가 쓰러져 가지고 불살라 버릴 수 있는 날이 있겠나. 십자가를 붙들고 십자가 협회 이것 만드느냐 이거야.
영연세협회를 십자가 하라는데 십자가 어디 없을 때 내가 십자가 불태워 버릴 텐데 어쩌나. 십자가 불태워 버리는 대신 하늘땅이, 땅 위에 오는 거야. 알겠어요? 하나님을 이 땅 위에 예수나 밤의 하나님이나 낮의 하나님의 하늘땅의 혹시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여기야. 십자가 빨리 태워버려야지.
그리스도 교회 빨리 없애고 천주교, 로마 교황청, 가인교회 신식교회 이것은 천 갈래 싸움 패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교파 싸움터에 백성이 굶어 죽고 선한 사람 감옥 가. 얼마나 희생됐는지 알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문 총재 나는 식 시간부터 없애려고 했어요.
전에는 저 집안 안이 오산학교를 세운다는 김구 선생이라든가 이승만 박사, 안창호 선생 역사의 7대 성인을 한국의 제일이라고 해서 전부가 우리 할아버지를 친구야. 그 역사의 비밀 내가 알고 있지, 모르는 줄 알지만.
하나님이 거하실 참된 조국과 고향을 세우기 위해 기성 종교의 벽과 교파 싸움을 타파해야 한다
연대적 책임을 두 세계가 다르더라도 이리 가서 저리가, 저리 왔다 이리 가도 내가 가서 손해 끼친 나라가 없어. 중국에 왔다 갔다 드나들면 세 번 공항 왔다면 중국이 도와주고, 소련만 세워 세 번 안가. 미국에는 30년, 40년을 와 살았습니다.
미국을 하나님이 미국 때문에 불쌍하게 돼, 아담 해와 때문에 불쌍하게 되었기 때문에 여기 거쳐 놓으면 병원이 필요 없어. 길가에서 약을 생각만 해도 병이 낫는 거야. 나 그래.
내 폐병 걸린 사람입니다. 말라리아 병 걸렸던 사람입니다. 위장병 안 걸렸다는 사람 없어요. 감옥살이 가서 감옥에서 매 맞아 죽어 어혈병 어디 들어가 가지고 숨을 쉬는데 숨을 잘라가지고 쉴 수 있게끔. 쉬는 데는 몇 분 쉬다 쉬어야지 하면 기침이 나. 별의별 병을 다 했지만 나 병 때문에 살지 않았어. 병을 주관하며 살았지. 죽기 전에 이놈의 자식들.
90이 넘었으니 이제는 나 따라오던 병도 해방해 줘야 되겠기 때문에 어느 놈이 “아버님 같은 해야 됩니다.” 하면 어떤 아침에는 일곱 알인지 모르고 … 새까만 알록달록한 약을 갖다줘. 그래 뭐야? 당뇨병입니다. 또 세끼나 주는 것도 당뇨병인데 여기는 건강의 비담이니 만주가 없기 때문에 담에 갈라진 모든 병을 맡기려고 보던 이 당뇨병 세 알 먹여.
세 알 배기 좋지만 일곱 알배기 난 싫어. 이것 한꺼번에 녹이면 세 번 넘겨요. 으음, 으음. 으으윽. 이래도 목에 안 넘어갔어. 요만한 것 입김 사이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것 듣고 속아 가지고 하니까 이 위에 이렇게 걸려 알아요. 이 걸려 버립니다. 이 사이에 들어가.
여기 이빨 하나 빼고 메워 버리고도 조그만 여기가 박혀 가지고 하루 종일 기분이 얼마나 쓰고 아리고 (웃음). 어머니도 갖다준 물 마시다가 안 빠져나가듯이 그 요지라고 내가 신사가 되어 가지고 요지 안 가지고 다니거든. … (웃음) 다 이 사이로 공기가 들어가도록 해놔.
그렇게 안 했다가는 하루 종일 기분 나빠서 점심도 못 먹고, 저녁도 못 먹습니다. 이빨 소지 혼자 다 해요. 물을 딱 넣고 쪽쪽쪽 소지하거든. 뭐 칫솔로 소지하라고? 나 필요 없습니다. 얼마나 편리해.
선생님은 여러 나라를 다니며 연대적 책임을 다해왔고 아담과 해와로 인해 불쌍하게 된 미국을 고치기 위해 정착했다
선생님은 감옥에서의 고초와 폐병 말라리아 위장병 등을 겪었으나 90세 넘어서야 주변 권유로 당뇨약을 먹기 시작했다
선생님 양복도 순식간에 입고 다비도 혼자 신고 다. 어디 있어, 내 시계 어디 갔나? 시계도 너희들 처음 … 것인데 블란서 내가 연구한 것입니다. 반도, 자동은. 7백 가지 특허를 가지고 있는 사나이예요. 그 벌어먹긴 왜 먹어? 여기 와서 고생하면, 벌어먹으면 앉아 가지고 부자 되지. 시계 뭐예요, 옴므 시계니 무슨 시계, 스위스 만든 데 내 설계에 뒤처집니다. 내가 앞서있어요.
내가 독일 공장을 앞설 수 있는 한국의 통일산업 만든 것 알아요? 군사 무기, 미국이 못 간 비밀 군사 무기, 열을 따라가던 유도탄 중심삼고 탄도에 원자폭탄, 수소폭탄 그것은 운반기에 올려놔 가지고 기계 깨뜨려 버리면 벼락에 없어. 그것 다 없어지는 겁니다. 바다가 돼 버려. 그런 것을 다 아는 사람이야.
내가 만유원력(萬有原力)을 말하는 데 있어서의 전기 세계의 원론을 파괴시킨 치료 기계를 만들어서 지금 해피헬스란 기계를 연구한 기계가 만병통 기계 알아요? 60 넘은 이상의 병은 즉각이야. 성능은 내가 살도록 너희들 팔아먹고 도적질 해 가지고 부자들 잘 살아. 그런 기계야.
조정순. 「예.」 너 기계 얘기 한 번 얘기 해 봐라. 「예.」(웃음) 가만있어. 나한테 애교도 한 마디하고 가야지. (박수) 그만하면 너희들 … 한데 왜 혼자 가는? 귀에다 한 마디하고 가게 되면 어머니 혼자 합니다. 혼자 가면 통일교회 여자는 남편 뭐 하려고 들락날락하는 전통 생기지 않아. 잡지. (웃음) 약속돼 있어. 약혼할 때부터. 위신이 성치 않았기 때문에.
귓속말로 솔라솔라 하게 되는데 나도 여기도 어머니 하루 종일 훈독회도 시켜야 되는 거야. 나 없더라도 약속 못 해 일하러 갔어. 돈벌이 갔다고요. 너희들보다 돈 많이 벌어올 수 있으니 보내야지. 너희들 10년 될 것 어머니가 하게 되면 1년이면 10배 이상 벌 수 있으니까 어머니 사양 다르고. 자, 얘기하라고. 「예.」 기계 얘기하라고. 「예.」 한번 너희들.
선생님은 시계 설계 등 700가지 특허를 가지고 있고 독일 미국의 군사 무기 기술을 앞서는 통일산업을 만들었다
선생님은 만유원력(萬有原力)의 원리를 이용해 60세 이상의 병을 치료하는 ‘해피헬스’ 기계를 고안했다
(보고 시작; 아버님께서 고안하시고 인류 질병을 퇴치하기 위해서 만들어 주신 기계 이름이 해피헬스입니다. 한 번 우리 해 봅시다. 해피헬스. 해피헬스) 행복한 건강. 크는 병이 있으면 행복하지 불행해? (웃으심) 이름이 행복한 건강이야. 그런 기계입니다. 말이 말이지 암, 뭐 폐병 문제없어.
(보고 계속; … 그래서 그 이유를 설명해 가지고 보냈더니 이런 기계가 미국에 가 있다. 그래서 또 설명을 해서 보냈어요. 그랬더니 우리 일본에 가 있다. 세 번을 이렇게 거부를 했습니다. 특허를 안 내주려고.) 한국이 싫거든, 한국이.
노래 하나, 해피헬스 노래 하나 하라고. 노래해. 우리 한국 여러분 한국의 세우면 보게 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다 세워서 얘기하면 알맹이가 다 있어. 알맹이가 있습니다.
어디 가든지 아프리카 가나, 육대주의 어디 가든지 많은 대중이 모인데 내세워 놓으면 그 사람이란 게 필요할 수 있는 무슨 선물을 주어, 그 선물이 없어지는 선물이 아니야. 실질적인 사실적인 선물이기 때문에 암만 몇 사람 아니면 그 나가 부르는 장르에 우리의 일이 3년 이내에 이것 뒤집어, 3년도 안 걸립니다. 몇 개월 이내에 뒤집어집니다. 그런 무서운 내용이 있다는 것을 경계해야 돼요.
10년 20년 통일교회와 말씀을 모르는 사람들, 이제 학박사가 달라지면 6개월 이내에 여러분의 수십 년 믿던 이상 책을 중심삼고 결론지을 수 있는 그런 분야가 되면 여러분이 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없어요.
없으니까 듣고 그 사람들이 제자가 되어야 할 기가 막힌 사연이 벌어지는데 선생님 교육 안 했다고 할 수 있어? 얼마나 교육을 많이 했어요? 10분지 1, 100분지 1 안 하더라도 여러분을 능가할 수 있는 수많은 사람이 줄을 지어있다는 이것을 어떻게 극복할래요? 알겠어요? 그 눈앞에 왔습니다.
외부 전문가들이 기존 식구들을 능가하는 수준에 도달하여 도리어 가르침을 주는 상황이 온다
어저께 훈독회 말할 때 많은 사람들이 여기 35분 걸릴 수 있는 책인데 5시간 걸려 얘기해도 그것 한 부분밖에 얘기 안 했어요. 쉬지 않고. 그 내용의 깊이는 하나님이 출동할 수 있는 비밀 방까지도 문 열어놓고 명령 있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 알아야 돼요.
그 믿을 수 있어요? 그것 믿는다면 못 할 일이 없지. 뭘 부탁하고 뭐 할 게 없어. 내가 돈만 있으면 병원도 만들고 그럴 수 있는 사람들 잡아다가 뭐 큰 병원, 나 세계에 제일가는 병원을 만들려 했는데.
은행 같은 것도 요전에 발표했지요? 여자 은행을 만들게 될 때는 가정의 열 식구가 있더라도 남자라든가 어머니가 그 은행에 될 때는 조카들 누가 돼. 한 집에 한 사람이 있더라도 여자 은행에 예금하게 될 때 남자한테 하도 속아서 다 망하게 됐어, 나라도. 이것은 순식간에 세계에 뒤집어 갈 수 있는 바람이 늘어나는 거라고.
여성 중심의 은행 설립 같은 구체적인 방안은 세계를 순식간에 변화시킬 힘이 있다
하나님을 온전히 보여주고 인도할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
자, 노래나 하고 가요. 「예. 아버님 제가 한 가지 빠졌는데 라스베이거스 얘기 한 가지만 더하고.」 그것은 뒀다가 다 팔아먹으면 안 돼. 나중에 또 하더라도. 「그래서 저.」 내가 지금 빨리 나가야 돼. 「예.」 7시 반까지는 나가 가지고 8시, 9시 전까지는 저기 가지 않으면.
오늘의 프로그램 되어 가지고 많은 대회 때 모일 때 큰, 예전에는 맛있는 요리 가운데 준비해 가지고 그때 한 점씩, 열점 먹어도 더 먹을 수 있는데 한 점씩이라도 맛보일 수 있는 수 확보가 급합니다.
내가 안 나타나면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말 같은 것 시간 보내고 있지만 아깝다는 것 알고 그 이상 가치 있는 것을 알아듣지 못하면 이것은 손해나는 얘기야. 다시는 안 합니다.
오고 가는 것을 모르고 또 평을 할 수 있는 실력이 없는 문 총재가 아닙니다. 오고 가고, 먹고 자고, 갔다 왔다, 좋고 나쁘고, 생애를 간단히 논평해 결론을 지으라고 가르치는 문 총재가, 나 똑똑한 사람이라고 안 하더라도 하늘이 제일 땅 위에 믿을 수 있는 것, 알 수 있고, 따라갈 수 있는 문 총재밖에 없다고요. 없어요. 나밖에 없습니다. 결정적 사실.
선생님은 훈독회에 대해서 참고로 알아보라고. 그런가, 안 그런가 여러분이 머리 하나 가지고 안 됩니다. 열 머리, 수십 개 머리를 갖다가 보태야 이것을 결론지을까, 따라갈까, 말까 할 수 있는, 제자가 될까, 말까 할 수 있는 것이 그것을 넘어서 스승의 이 자리까지는 가기.
하나님을 모르지 않아요, 하나님을 보여줘야지. 문 총재는 하나님을 보여줍니다. 문 총재 나타나서 하나님이 가라는 것 다 가르쳐줘.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점점 많아 가요. 자, 그럼 노래나 하나 하라고. 「예, ‘봄날은 온다.’ 부모님께 봄날이 항상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봄날은 온다’.」
(노래 시작;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한국말에는 저런 깊은 한국 사람, 세계 어떤 말은
(노래 계속; … )
- 화동의 중심이 되어야
-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 하늘이 준비하고 명령하는 대로 약혼식 하면 딱 들어맞아
- 역사적 사건을 기념할 줄 알아야 국가관이 무너지지 않아
- 종족을 수습해 이 땅에 주권 세우는 것이 향후 섭리의 과제
- 훈독(訓讀) 말씀은 직접적으로 곧은 말씀이기에 그대로 실천해야
- 하나님의 참사랑 중심 삼고 부모·자식 부부 형제 하나 되고 모든 가치 동등해진다
-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의 교육기관 선문대학교
- 애천(愛天) 애인(愛人) 애국(愛國)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식
- 누구나 3시대 세계의 단(壇)을 쌓고 같이 살아야
- 영계 육계가 하나돼 하나님의 가정 나라 세계 우주가 돼야
- 인류는 새로운 천리(天理) 천도(天道)가 직접 지상계 치리(治理)하는 섭리시대권에 들어서
- 기원절(基元節)은 참부모가 복귀해 타락이 끝난 날
- 하나님 모시고 참부모유엔 평화왕국 정착시대가 도래(到來)한다
- 예수님은 대제사장 사가랴의 가정에서 잉태하셨다
- 하나님 뒤따르고 보호받게 되면 자기의 설자리와 살 자리가 보인다
- 선생님이 지금까지 밝히지 않은 내용이 많다
- 하늘이 지상과 관계 맺으려는 그때를 놓치지 말아야
- 주역(周易)으로 풀어내는 선생님의 원리 말씀
- 하나님이 아담 대신 문 총재를 완성의 자리를 품고 놓치지 않고 키워왔다
- 선생님은 영계 권위 따르고 그대로 실천궁행(實踐躬行)하는 길밖에 모른다
- 훈독회(訓讀會)에 선생님 이상 책임 다하는 가정은 하늘나라 왕족으로서 영원 영존하게 된다
- 교체축복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하늘땅이 합하는 결혼
- 하나님이 문 총재를 아기 때부터 하나님 품에서 길러왔다
- 하나님 아는 길을 알기에 사지(死地)에서 여러 번 살아났다
- 교회도 새 체제 만들기 위해 새로운 교육 하고 혁신해야
- 끝 날에 하늘과 땅의 통일에는 참사랑밖에 없다
- 하나님 앞에 타락의 종족이라고 기도해야 천주에 남아있는 탄식권을 벗어날 수 있다
- 하나님 해방 위해 지옥을 완전 철폐하고 지상을 평화의 왕토로 복귀해야
- 선생님이 기도(祈禱)한 17살 때 예수님이 와서 재림 주님의 모든 것을 맡으라고 한 것이다
- 헤겔의 파괴·투쟁 논리인 정반합(正反合) 변증법은 화합·통일을 위한 정분합(正分合)의 분(分) 개념이 없다
- 승화식(昇華式)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다
- 예수님의 재림은 2천 년 간의 준비를 거쳐 한반도에서 열매 맺게 됐다
- 천일국(天一國) 선포하며 메모 시작한 선생님의 수첩(手帖) 은 기록의 원천이기에 잊어서는 안 된다
- 공산당이 한꺼번에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되었다는 것은 종(種)의 기원(起源)이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모르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 참사랑은 몇천만 억 도의 불길에도 타지 않는다
- 예수님의 아내는 세례요한의 여동생이 돼야 한다
- 참사랑은 영존(永存)하는 생명의 근원이고 안식(安息)의 기지이다
- 히말라야산맥 넘나드는 재두루미의 역사는 문선명 선생으로 말미암아 출발했다
- 축복가정의 승리로 영계는 사탄까지도 협조해 지옥문을 완전히 폐지했다
- 인간은 참부모를 통한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쳐 태어나야 완성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문 총재 배후에 영계 전체 조상이 있기에 선생님 지지자들은 발전하게 된다
- 선생님은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하늘의 인침을 받아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으로 현현(顯現)하게 됐다
- 예수님도 말씀해보지 못한 실체말씀의 교재·교본대로 우리 생활권 내에서 사는 때가 되었다
- 선생님의 말씀과 명령은 헌법보다 앞서 있는 하늘법이다
- 천지 만물이 세상의 천개 만개 국경선을 넘어 사방(四方)으로 자유 편답(遍踏)하는 것이 선생님은 좋다
- 천정궁(天正宮)은 왕(王)이 천년만년 붙들고 머물러 사는 하늘의 바른 집이다
- 하나 안 된 몸마음의 싸움은 밤 하나님과 낮 하나님이 하나 안 된데서 갈라져나온 것로 이를 해결해야 된다
- 훈독회(訓讀會)는 타락한 인간이 본연의 위치로 회귀(回歸)하기 위해 매일 멈추지 말아야 할 호흡과 같다
- 선생님이 세 살 때부터 듣는 하늘의 음성이 백성을 교육하는 근본 원리이다
- 선생님의 헬기 불시착 사고 때 하늘이 지켜줘서 시너 연료탱크가 폭발하지 않았다
- 통일교회는 탕감복귀 시대를 지나 종교가 철폐된 하나님 직접 주관권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 천지인 참부모 정착은 실체말씀 선포보다 중요하며 하나님이 안식하는 조국과 나라를 세워 천지를 해방하는 것이다
- 하나님의 근본은 영계가 아닌 이 땅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우주의 별과 해와 공기는 땅을 닮았다
- 선생님의 생애는 변할 수 없는 선언이자 선포이며 이는 최후의 승패를 결정짓는 직접적인 문제다
-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자 고향이며 제3 이스라엘로서 안착의 기지가 되었다
- 선생님을 중심으로 조상들과 전체가 하나 되어 나아가는 길에는 막을 자가 없다
- 칠팔절(七八節)이 선포되어 인류의 타락으로 안식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해방과 안식이 가능하게 됐다
- 영적 구원을 남기고 떠나신 예수님의 재림은 한반도에서 비밀리에 열매를 맺게 되었다
- 한국전쟁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세우기 위한 성전이며 미국 등 세계와 연대되어 있다
- 통일교회는 오색 인종이 모여 세계의 생태적 인연을 정(情)으로 접붙이는 곳이다
- 예수는 결혼하여 안식할 가정을 갖지 못했기에 비참한 길을 갔고 레버런 문 또한 그 길을 거쳐 왔다
- 세례요한이 예수의 말씀을 중심삼지 않고 자기 말로 예수를 감정한 것은 하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잘못이다
- 선생님은 하늘과 사탄의 비밀을 풀어 죄와 선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 평등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 영광을 내가 받으려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사심을 갖는 순간 모든 것을 망치게 된다
- 마음은 살아있는 하나님이 거하는 곳이며 우주 만물은 사랑 안에서 밤낮으로 품겨 살아간다
- 천지인(天地人) 중 가장 귀한 것은 사람이며 사람의 핵심은 사랑이다
- 공산주의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부모 자식의 도리를 파괴하며 피 흘리는 역사를 통해 정권을 유지해 왔다
- 창조의 핵심은 내적 하나님과 외적 하나님이 하나 되어 영계를 통일하고 하나님의 가정을 완성하는 것이다
- 지상의 경계와 담을 허물어야 평화의 천국이 찾아오고 참부모와 만왕의 왕이 치리(治理)하는 세계가 열린다
- 예수를 모셔야 안착하나 이스라엘의 실수로 굴곡이 생겼고 이제는 말씀보다 실체가 필요하다
- 죽은 나사로를 살리듯 간절히 기도하며 얍복강의 씨름처럼 사탄 세계의 한계를 넘어서야 한다
- 죽음 너머에도 하나님을 모실 세계가 있으니 오늘에 안주하지 말고 죽는 순간까지 할 일을 찾아야 한다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라는 화두(話頭)에 답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자기중심적으로 마음대로 산 사람은 하나님도 손대지 못할 잘못된 길을 가게 되며 사탄의 놀이터가 된다
- 천지인참부모가 정착하여 함께 살아야 참부모 가정이 성립되며 영계와 육계의 모든 존재도 비로소 살길을 찾는다
- 모든 축복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 되어 매일 훈독회를 실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