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자 고향이며 제3 이스라엘로서 안착의 기지가 되었다
* 아침 훈독회 말씀
* 이 말씀은 말씀선집에 수록되지 않은 말씀임.
(2008년 7월 19일 발생했던 *헬리콥터 추락 사고에 대한 양창식 회장의 보고 시작; 만2 년 전 7월 19일 참부모님께서 천정궁에서 아침에 출발하셔서 메리어트 호텔에서 회의하시고 돌아오시던 길에 전혀 예상치 않게 일기가 좋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님께서 타신 그 헬리콥터가 추락하게 되고 전소가 되는 그런 엄청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청평은 산악지대이기 때문에 어느 지역에서든지 헬리콥터가 잘못 추락이 되면 거의 100퍼센트 탔던 사람들이 다치고, 그리고 불이 나고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다시 한번 오늘 정말 건강하신 모습으로 우리에게 끝없는 사랑과 훈육을 해주시는 참부모님 양위분께 정말 우리 마음 깊은 곳에서 뜨거운 감사와 우리 각오의 결의를 담은 박수를 해 올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박수)(*문 총재가 겪은 헬기 사고는 2008년 7월 19일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송산리 장락산 정상 부근에서 발생했다. 문 총재 부부와 손자, 수행원, 승무원 등 16명이 탑승했으나 탑승자 전원이 헬기가 폭발·전소되기 직전 탈출에 성공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한국에 이양해 가지고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우리의 영원한 저 안식할 수 있는 유토피아의 기지가 됐다는 건, 미국이 제1, 상중, 중앙에 서면 라스베이거스에서 그걸 받아낼 수 있는 환경 여건이 한국이기 때문에 한국이 이 모두 끝났다는 걸 알아야 돼.
그 조국인데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한국 땅이라는 것을 결론지어야 돼.
(보고 계속; 어제도 아버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버님 그 말씀 원고 가운데 ‘하나님의 조국이 결국은 한국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그 한국을 그냥 코리안 페닌슐러(peninsula)라고 이렇게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원리적으로 말하면 서드(Third) 제3 이스라엘입니다. 그건 이제 국경과 어떤 로케이션을 떠나서 하늘이 안착하시는 바로 그곳이 파더랜드(Father land)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예수가 오셨던 나라가 제1 이스라엘이었죠. 그래서 유대의 나라가 지금도 영원히 제1 이스라엘로서 기본적인 포메이션 스테이지 그 소생급 파운데이션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우리에게 이러한 엄청난 은사와 엄청난 혜택과 말할 수 없는 그런 은사권을 허락하신 우리 참부모님 앞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를 올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박수)
훈독회, 훈독. 「아버님, 당신 주셨던 말씀 40일 헬기 지난 다음에 주셨던 말씀 이때 한 번 다시 읽어볼까요, 아버님?」 읽어봐. 「이 말씀은 아버님께서 헬기 사고 나시고 40일째 되는 날 우리 열여섯 헬기 동승자를 전부 다 부르셔서 잔치를 하시면서 주셨던 그런 말씀입니다. 말씀 봉독하기 전에 정말 한편으로는 참 피터 김을 중심으로 우리 김부태 경호실장 우리 형제들이 부모님을 모시고 당시에 헬기에 탔습니다만 이 헬기가 떨어지면서 거의 불이 붙었단 말이에요… 이 말씀은 『평화메시지』 ⅩⅢ장의 강연문에 2008년 8월 7일 제12회 칠팔절 기념식 때 분봉왕 중심 섭리시대 말씀이 추가되고, 다시 2008년 8월 27일 참부모님 헬기 사고 40일 부활기관을 승리하시고, 이를 기념하며 중생완성, 부활완성, 영생완성의 날을 선포하시면서 『평화신경』의 총론적인 그런 결론의 말씀인 『평화메시지』ⅩⅥ장으로 말씀을 해주신 그런 내용입니다. 제목은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라는 부제입니다.」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자 고향이며 제3 이스라엘로서 안착의 기지가 되었다
(『평화신경』ⅩⅥ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가 자유세계의 방향’부터 훈독) 어차피 내가 내릴 수 있는 답을, 선생님이 대신했다 하는 그 자리에 나가야 됩니다. 자, 7시가, 15분 딱 됐네. 유종관! 어제께 소변 못 싸 바빠 가지고 참던 사정과 자기 생각한 내용을 한번 얘기해 보라고. 일어서서.
(유종관 회장의 간증 시작; 정말 잊을 수 없는 중생부활, 영생, 완성의 선포를 해주신 우리 참부모님 존전 앞에 앉아 있다고 하는 사실만으로도 정말 눈물이 납니다. 아까 양창식 회장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 시대에 우리의 참부모님과 함께 고난과 도전과 승리를 위해서 일하고 있다는 우리가 또 저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가 하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가운데 제가 어제 새벽 3시 반에 일어나서 이제 여러 가지 준비하고 오는 사이에 아침 소변을 못 보고 왔어요… 우리도 다 함께 부모님께 충성을 맹세하는 의미에서 박수로 결의를 다짐합시다.) (박수) 소변 그 시간 얘기를 하라고 했는데 무슨 부흥회를 하고 있어.
(간증 계속; 그래서 어쨌든 불가능은 하나님은 명령하시지 않고, 그러신다는 것을 여러분이 아시고 유종관 이 사람이 세계일보 사장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째서 세계일보 사장이 되었을까? 아버님이 훈독회 시간에 이렇게 여러분이 참석하는 훈독회 시간에 임명하셨어요. 저는 그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도 모르고 대답도 미처 못 하고 있었는데 옆에 우리 형제들이 “세계일보 사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아버님, 어머님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집회의 성격에 맞는 기도를 해야지 자기 생각으로 허락하지 않은 기도를 하면 안 된다
주체 앞에 초점을 맞춰야 상대가 되고 힘이 생긴다
여러 사람이 모여 있으면 인물을 칭찬 안 합니다. 시간 얼마나 잡아먹었어. 딴 얘기를 하고 있어. 딴 얘기는 꿈도 안 꿨는데 저 사람이 선생님의 대신 살아서 체휼 됐나, 대신 갖고 있나? 그것도 모르는데 내용이 무슨 말인지 갑자기 그런 얘기를 안 하는데. 아까 오줌 얘기하면 끝날 텐데.
양창식! 기도하고. 기도를 어떻게 하겠나? 자기 생각, 허락하지 않은 기도를 하면 어떻게 돼? 여기에 맞게 기도해야지. 포인트, 포인트를 맞춰야 상대가 돼. 힘이 생겨. 자.
(양창식 회장의 보고 기도)
(억만세 삼창)
- 화동의 중심이 되어야
-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 하늘이 준비하고 명령하는 대로 약혼식 하면 딱 들어맞아
- 역사적 사건을 기념할 줄 알아야 국가관이 무너지지 않아
- 종족을 수습해 이 땅에 주권 세우는 것이 향후 섭리의 과제
- 훈독(訓讀) 말씀은 직접적으로 곧은 말씀이기에 그대로 실천해야
- 하나님의 참사랑 중심 삼고 부모·자식 부부 형제 하나 되고 모든 가치 동등해진다
-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의 교육기관 선문대학교
- 애천(愛天) 애인(愛人) 애국(愛國)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식
- 누구나 3시대 세계의 단(壇)을 쌓고 같이 살아야
- 영계 육계가 하나돼 하나님의 가정 나라 세계 우주가 돼야
- 인류는 새로운 천리(天理) 천도(天道)가 직접 지상계 치리(治理)하는 섭리시대권에 들어서
- 기원절(基元節)은 참부모가 복귀해 타락이 끝난 날
- 하나님 모시고 참부모유엔 평화왕국 정착시대가 도래(到來)한다
- 예수님은 대제사장 사가랴의 가정에서 잉태하셨다
- 하나님 뒤따르고 보호받게 되면 자기의 설자리와 살 자리가 보인다
- 선생님이 지금까지 밝히지 않은 내용이 많다
- 하늘이 지상과 관계 맺으려는 그때를 놓치지 말아야
- 주역(周易)으로 풀어내는 선생님의 원리 말씀
- 하나님이 아담 대신 문 총재를 완성의 자리를 품고 놓치지 않고 키워왔다
- 선생님은 영계 권위 따르고 그대로 실천궁행(實踐躬行)하는 길밖에 모른다
- 훈독회(訓讀會)에 선생님 이상 책임 다하는 가정은 하늘나라 왕족으로서 영원 영존하게 된다
- 교체축복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하늘땅이 합하는 결혼
- 하나님이 문 총재를 아기 때부터 하나님 품에서 길러왔다
- 하나님 아는 길을 알기에 사지(死地)에서 여러 번 살아났다
- 교회도 새 체제 만들기 위해 새로운 교육 하고 혁신해야
- 끝 날에 하늘과 땅의 통일에는 참사랑밖에 없다
- 하나님 앞에 타락의 종족이라고 기도해야 천주에 남아있는 탄식권을 벗어날 수 있다
- 하나님 해방 위해 지옥을 완전 철폐하고 지상을 평화의 왕토로 복귀해야
- 선생님이 기도(祈禱)한 17살 때 예수님이 와서 재림 주님의 모든 것을 맡으라고 한 것이다
- 헤겔의 파괴·투쟁 논리인 정반합(正反合) 변증법은 화합·통일을 위한 정분합(正分合)의 분(分) 개념이 없다
- 승화식(昇華式)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다
- 예수님의 재림은 2천 년 간의 준비를 거쳐 한반도에서 열매 맺게 됐다
- 천일국(天一國) 선포하며 메모 시작한 선생님의 수첩(手帖) 은 기록의 원천이기에 잊어서는 안 된다
- 공산당이 한꺼번에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되었다는 것은 종(種)의 기원(起源)이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모르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 참사랑은 몇천만 억 도의 불길에도 타지 않는다
- 예수님의 아내는 세례요한의 여동생이 돼야 한다
- 참사랑은 영존(永存)하는 생명의 근원이고 안식(安息)의 기지이다
- 히말라야산맥 넘나드는 재두루미의 역사는 문선명 선생으로 말미암아 출발했다
- 축복가정의 승리로 영계는 사탄까지도 협조해 지옥문을 완전히 폐지했다
- 인간은 참부모를 통한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쳐 태어나야 완성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문 총재 배후에 영계 전체 조상이 있기에 선생님 지지자들은 발전하게 된다
- 선생님은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하늘의 인침을 받아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으로 현현(顯現)하게 됐다
- 예수님도 말씀해보지 못한 실체말씀의 교재·교본대로 우리 생활권 내에서 사는 때가 되었다
- 선생님의 말씀과 명령은 헌법보다 앞서 있는 하늘법이다
- 천지 만물이 세상의 천개 만개 국경선을 넘어 사방(四方)으로 자유 편답(遍踏)하는 것이 선생님은 좋다
- 천정궁(天正宮)은 왕(王)이 천년만년 붙들고 머물러 사는 하늘의 바른 집이다
- 하나 안 된 몸마음의 싸움은 밤 하나님과 낮 하나님이 하나 안 된데서 갈라져나온 것로 이를 해결해야 된다
- 훈독회(訓讀會)는 타락한 인간이 본연의 위치로 회귀(回歸)하기 위해 매일 멈추지 말아야 할 호흡과 같다
- 선생님이 세 살 때부터 듣는 하늘의 음성이 백성을 교육하는 근본 원리이다
- 선생님의 헬기 불시착 사고 때 하늘이 지켜줘서 시너 연료탱크가 폭발하지 않았다
- 통일교회는 탕감복귀 시대를 지나 종교가 철폐된 하나님 직접 주관권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 천지인 참부모 정착은 실체말씀 선포보다 중요하며 하나님이 안식하는 조국과 나라를 세워 천지를 해방하는 것이다
- 하나님의 근본은 영계가 아닌 이 땅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우주의 별과 해와 공기는 땅을 닮았다
- 선생님의 생애는 변할 수 없는 선언이자 선포이며 이는 최후의 승패를 결정짓는 직접적인 문제다
-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자 고향이며 제3 이스라엘로서 안착의 기지가 되었다
- 선생님을 중심으로 조상들과 전체가 하나 되어 나아가는 길에는 막을 자가 없다
- 칠팔절(七八節)이 선포되어 인류의 타락으로 안식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해방과 안식이 가능하게 됐다
- 영적 구원을 남기고 떠나신 예수님의 재림은 한반도에서 비밀리에 열매를 맺게 되었다
- 한국전쟁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세우기 위한 성전이며 미국 등 세계와 연대되어 있다
- 통일교회는 오색 인종이 모여 세계의 생태적 인연을 정(情)으로 접붙이는 곳이다
- 예수는 결혼하여 안식할 가정을 갖지 못했기에 비참한 길을 갔고 레버런 문 또한 그 길을 거쳐 왔다
- 세례요한이 예수의 말씀을 중심삼지 않고 자기 말로 예수를 감정한 것은 하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잘못이다
- 선생님은 하늘과 사탄의 비밀을 풀어 죄와 선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 평등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 영광을 내가 받으려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사심을 갖는 순간 모든 것을 망치게 된다
- 마음은 살아있는 하나님이 거하는 곳이며 우주 만물은 사랑 안에서 밤낮으로 품겨 살아간다
- 천지인(天地人) 중 가장 귀한 것은 사람이며 사람의 핵심은 사랑이다
- 공산주의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부모 자식의 도리를 파괴하며 피 흘리는 역사를 통해 정권을 유지해 왔다
- 창조의 핵심은 내적 하나님과 외적 하나님이 하나 되어 영계를 통일하고 하나님의 가정을 완성하는 것이다
- 지상의 경계와 담을 허물어야 평화의 천국이 찾아오고 참부모와 만왕의 왕이 치리(治理)하는 세계가 열린다
- 예수를 모셔야 안착하나 이스라엘의 실수로 굴곡이 생겼고 이제는 말씀보다 실체가 필요하다
- 죽은 나사로를 살리듯 간절히 기도하며 얍복강의 씨름처럼 사탄 세계의 한계를 넘어서야 한다
- 죽음 너머에도 하나님을 모실 세계가 있으니 오늘에 안주하지 말고 죽는 순간까지 할 일을 찾아야 한다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라는 화두(話頭)에 답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자기중심적으로 마음대로 산 사람은 하나님도 손대지 못할 잘못된 길을 가게 되며 사탄의 놀이터가 된다
- 천지인참부모가 정착하여 함께 살아야 참부모 가정이 성립되며 영계와 육계의 모든 존재도 비로소 살길을 찾는다
- 모든 축복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 되어 매일 훈독회를 실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