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세 살 때부터 듣는 하늘의 음성이 백성을 교육하는 근본 원리이다
* 아침 훈독회 말씀
* 이 말씀은 말씀선집에 수록되지 않은 말씀임.
말씀 요지
이것이 딴 책이었구나. 여기 거꾸로 하고 다 했는데 그게 전부 다 덜…. 많은 것을 체크해 놓고 그것을 다시 원고 수정하라고 할 수 있는 것을…. 여기 보라고요. 여기 ‘권’ 자도 다 고쳤어요. 이거 봐봐. ‘권’ 자를 전부 다 권 자가 ‘둘레 권(圈)’ 자가 아니에요. ‘나무 목’ 변에 ‘권세 권(權)’ 자예요. 그거 다 고쳤어요. 여덟 곳 다 고쳤어요.
여기 있잖아요? 여기.
(훈독 시작;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의 구원을 축하하는 성스러운 예식이 바로 승화축복식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건 한 번 하지 두 번, 세 번 하게 안 됐어요. 승화축복식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훈독 시작; 그리고 천상의 영계와 지상의 육계가 완전히 통일된 태평성대의 세상을 열어가야) 태평성대(太平聖代)는 모든 전부가 반듯한 수평의 태평, 크게 평평하고 거룩한 시대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거기에서 살 수 있다 하는 태평. 하나님과 같이 사는 세대를 태평성대라고 합니다. 그건 천국 아닐 수 없다는 그 뜻이 태평성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을 열어가야 할 것입니다.
(훈독 시작; 만국에 빛낼 수 있는 축복과 승화의 열쇠를 주시어 천일국(天一國)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 주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큰 감사를 올려야 할 것입니다. 이런 귀한 생명을 값없이 우리에게 은총으로 내려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우리 모두 감사의 박수를 올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부모님, 참부모님께 박수 안 하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박수) … 가르쳐 갈 줄 몰라. 공부를 해야 돼. 졸업을 해야 돼. 알겠어요? 「예.」 그거 문 총재가 보게 되면 조건 걸리지 않게 어쩌면 딱딱 맞춰가지고 목이 미였으면 목이 메지 않게 기름을 발라 가지고 찰떡 먹기 전에 물을 한 번, 두 번이 아니야. 맥콜 같은 것이 맥콜은 맥이 막혔던 것이 열린다는 거야. 맥콜. 그렇지 않으면 숨이 막힌 것을 막히지 않게 먹으니 술술 잘 넘어가지.
승화축복식은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의 구원을 축하하는 성스러운 예식이다
천상의 영계와 지상의 육계가 완전히 통일된 태평성대(太平聖代)의 세상을 열어가야
하나님과 같이 사는 태평성대는 천국 아닐 수 없다
천일국(天一國) 전통을 세우기 위해 축복과 승화의 열쇠를 주신 하나님과 참부모에게 감사해야
말씀을 건성으로 대하지 말고 목이 메지 않게 기름 바르듯 연마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훈독 시작; 박수를 올리지 않으시렵니까? 귀빈 여러분! 그렇다면 오늘 인류가 가야 할 길은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도 세계 도처에서는 전쟁과 질병, 기아 그리고 자연재해로 인해 무고한 인명이 매년 수천만 명씩 희생되어 가고 있습니다.) 굶어 죽는 사람도 2천만이 될 거예요. 재해로 말미암아 죽는 사람 얼마나 많아요?
(훈독 시작; 종교·정치·교육·문화·사상 등 어느 분야에 들어보아도 개인은 물론, 집단으로까지 도저히 이기주의의 아집의 늪에 빠져 철저하게 문을 닫아걸고 있습니다.) 닫아걸고 있어. 선생님이 아무리 큰소리해도 나하고 관계없습니다. 나가 보라는 거야.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내가 안 찾아가.
(훈독 시작; 소통이 없는 불통의 세계로 전락해 버린 것입니다.) 소통의 이 문을 열자는 것은 황선조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 그 문을 열기 위해서는 한나라당 민주당이 곤란하게 된 것을 알아요? 이제부터의 버스 한 대 가지고 그렇게 만들었으니 열두 대, 13도인데 제주도까지 열두 도에 한 대씩 배치하면 일주일에 한 번씩 돌아다니면서 집에 모아놓고 교육하는 소리를 피할 도리가 없습니다. 전 세계가 하늘땅이 같이하니까 도망갈 도리 없습니다. 10년쯤 들으면 안 들은 말이 없고 모르는 말이 없다. 10년도 안 가고 3년 이내에 그렇게 만듭니다. 만들 거 같아, 못 만들 거 같아? 양창식 할 거야, 말 거야? 「하겠습니다.」 졸리는데 시간이 없잖아.
이기주의와 아집으로 닫힌 세상을 열기 위해서는 교육과 전도가 필요하다
내가 그래서 양창식이 여동생 오라고 그랬습니다, 양양. 전화했니? 「예. 올 겁니다.」 저 녀석 졸다가 내가 발길로 차면 이제 죽습니다. 죽는다니 죽습니다. 죽을 쑵니다. 그 말이에요. ‘죽습니다’가 ‘죽 쑵니다’와 딱 같아. 맞아? 「예. 똑같습니다.」 나도 몰라, 알아보라고. 그래 미리 죽지 말게끔 대비해 놓고 발길로 차더라도 내가 잘못이지 왜 발길로 차는 것을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교재로 쓸 수 있게끔 준비하는데 준비하라 그 말이야. 올 거야, 안 올 거야? 원주야. 「예. 16일 날, 내일모레 옵니다.」
네가 내가 시키기 전에 야야야, 양창식 여동생도 내 허락을 맡고 이래야 되는데 갑자기 얘기하지 말라고. 여동생이야, 선생님의 딸이야? 「아버님의 딸입니다.」 여동생은 뭐야? 동생밖에 안 되지만 딸이야. 천수로 보면 그렇게 될 때 네가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잖아? 이론 타당할 것이 없지 않느냐? 암만 잘하더라도. 내가 여기에서 막 사는 사람 아닙니다. 여기에 사창가 가게 되면 문 총재 소문 듣고 따라오는 여자들이 “당신이 아무개 같은데 정말 그렇소?” “나 몰라, 난 그 사람 얼굴도 이름도 얼굴 본 적도 없는데. 왜? 나는 거울이 없어.” (웃으심)
선생님은 거울 보고 외모나 체면 돌볼 겨를도 없이 하늘의 뜻만을 위해 살았다
거울이 있어야 여자들이 어딜 가든지 자기 얼굴 보고 아는데 나는 거울을 여기 넣고 다녀. 거울 봐서 뭘 해? 거울이 원수인데. 보고 슬픈 얼굴 하나님 당장에 깨쳐버릴 텐데 말이야, 거울이 없어. 그렇지 않으면 지나가던 길가에는 거울을 꽂아 놔. 왜 거울이 뭐야? 여자의 사람 거울이 있어. 저 사람은 안 되는 여자인데 안 되면 내가 보기 싫어서 가서 찔러보면 안 됐어. 야! 거울이 저 사람은 좋은데 “너 엄마 아빠는 뭘 하겠구먼.” “그거 어떻게 알아요?” “좋은 것을 내가 먼저 아니까 너보다 나으니까 너한테 가르쳐 줄 수 있지. 그런지 않은지 나도 모르겠어, 따라와 봐.” 말을 그렇게 해요, 책임 안 지려고 하거든.
(훈독 시작; 결국 인류의 제반 문제는 참부모 되시는 본인 부부가 하늘로부터 받아 평생 동안 주장하고 교육해 온 ‘하나님 아래 한 가족 사상’ 즉, 참사랑의 가르침에 의해 해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사상만이 인류에게 평화와 행복의 길을 찾아줄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번이면 이러지 않아요. 마지막 길이기 때문에. 때 놓치면 천년 한이 될 것이 만년 한이 됩니다. 그가 하나님을 소개받은 며칠 전에 사인해 놓고 이거 레버런 문 만나라면 만나져야 할 텐데 만나야 하는데 안 만나 주면 어떻게 해요? 천하가 망합니다. 그 상대적 바라던 소원의 그 기대한 내용에 일치 안 되게 될 때는 그 일치한 약속이 성과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인류의 제반 문제는 ‘하나님 아래 한 가족’ 사상에 의해 해결할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골고루 이 모든 교재 교서는 어느 집이든지 안 들어감이 없게끔 채워져야지 그거 아는 사람은 형제지 친척이라 생각했으면 점심밥 안 먹고 하루쯤 금식, 이틀쯤, 한 달쯤 금식하고서라도 그것을 마련해 주기 위해서 거기에 한 일을 못 하면 머물고 자면서 도와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주인의 주인 앞에 심부름 받은 자가 쫓겨나는 것 알아요?
(훈독 시작; 여러분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역사적인 대천주적 혁명기입니다.) 대혁명기, 천주적 대천주라는 것을 모르는데 거기에 대천주적인 역사상에 영원히 있을 수 없는 혁명의 때입니다. 그때가 언제냐? 살아 있는 역사적인 천주사적인 혁명기입니다. 역사를 바꾸고 영계와 지상계를 하나로 만들어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소원하셨던 이상(理想) 천국을 이 지상에 창건해야 하는 대천주적 혁명기입니다. 그런 때니만큼 혁명의 때만이 아니야. 그런 시대니까 혁명기입니다.
지금은 역사를 바꾸고 영계와 지상계를 하나로 만들어 이상(理想) 천국을 지상에 창건해야 하는 대천주적 혁명기이다
(훈독 시작; 더 이상 연기하거나 연장할 수 있는 시간이 없습니다.) 그 이상 무서운 혁명이 어디 있어요? 그 시간 되면 마지막이라는 거예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읽으면서 그런 마지막의 혁명을 읽으면 ‘어! 천주적 혁명이구나. 그거 다 아는 글자로구먼’
(훈독 시작; 더 이상 연기하거나 연장할 시간이 없습니다. 하늘은 벌써 2013년 1월 13일을 기원절로 선포해 놓았습니다.) 2013년 1월 13일을 기원절로 선포해 놓았습니다. 그러니 기원절을 찾아가지고는 당신도 하늘나라에 연고가 없는 사람은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없어집니다.
(훈독 시작; 기원절로 선포해 놓았습니다. 실체적 천일국의 시발이요, 기원이 되는 날이 바로 그날인 것입니다. 3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거짓말이 아니야. 3년 이내에 끝내지 않으면 여러분의 소유물 전부 다 반환해야 돼요. 도적질한 물건은 너희들 것이 아니니 도적놈들은 그 일 받고 일해가지고 자기들이 속여가지고 자기 것이 되었으니 그 물건의 역사가 발을 … 는데 안 해가지고 70퍼센트, 80퍼센트, 100퍼센트 놓게 되면 100퍼센트 하게 되면 아들딸 소유권을 팔아가지고 부모의 빚을 갚아줘야 됩니다. 그래 소유물 소유권을 대신할 수 있는 소유물 분별 기간이 그때 해결하지 않으면 시간이 없습니다. 죽어서 영계에 가서 “아차!” 땅에서 해결하게 돼 있지, 영계에서 안 돼요. 그래 선생님이 땅에서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하늘은 2013년 1월 13일을 기원절(基元節)로 선포해 놓았다
기원절은 실체적 천일국(天一國)의 시발이요 기원이 되는 날이다
지상에서 해결하지 못한 것은 영계에서도 해결할 수 없다
(훈독 시작; 따라서 인류는 이제 하늘의 명 앞에 겸허한 자세로 순종해야 할 때입니다. 평화의 왕 되신 하나님의 실체로서 지상계에서 섭리를 경륜하고 계시는 참부모님의 인도함에 따라 남은 3년간을 전력투구 생사 결단을 해야 할 숙명적 시간이 오늘 우리 앞에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 시간을 살고 있다는 말이에요. 이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기원절까지 3년 동안 생사 결단의 자세로 전력투구해야 한다
(훈독 시작; 영계의 모든 선령도 총동원 재림 되어) ‘재림’ 밑바닥에 ‘재림’이라는 것을 썼으니 동그라미 ‘재림 되어’
(훈독 시작; 여러분보다 한발 앞서 뛰겠습니다.) 자기 아들딸, 자기 손자, 후대 너희 가정들을 살리기 위해서 재림하고 준비하고 앞에 뛰는데 너희들은 잠자겠어? 이 썅놈 백정 간나 자식들. 이거 다 뺀 것 다 여기 집어넣었어요. 여기서 뻔질뻔질한 것 다 비칠 거라고요.
영계의 선령들이 지상의 후손들을 돕기 위해 총동원되어 협조하고 있다
(훈독 시작; 여러분! 억겁의 반대되는 억겁의 시간도) 겁이라는 것은 보태는 거예요.
(훈독 시작; 억겁의 시간과 정성을 쏟아부어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해 놓은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을 받고 어둠 속으로 숨어버린 그 순간부터 하나님께서 당하신 그 고통이 얼마나 크신지 아십니까? 뼈가 울고 살결이 떨리는 처절한 고통 속에서 수천수만 년을 참고 기다려오신 여러분의 아버지가 얼마나 길고 험난한 탕감의 터널을 걸어오셨는지 생각이나 해 보았습니까?) 이게 사실인데 생각도 못 해봤어요. 그놈의 자식들이 마사 복 받을 도적놈의 자식들이 하지도 말라는 거야. 그걸 말해요.
(훈독 시작; 이런 불쌍한 아버지를 위해 어느 한순간이라도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느냐 말입니다.) 있어? 있어, 없어? 하나님 만날 수 있어? 만날 수 없어. 만날 수 있다는 말 새빨간 거짓말이야. 그럼 선생님이 하나님을 못 가르쳐줬나? 다 가르쳐줬습니다. 아무리 큰 소리 해봐야 선생님을 이길 법이 없어요. 참부모를 이길 법이 없습니다. 그는 만왕의 왕 중에 한 분 되는 만왕의 왕이고 만 세계의 수천억의 부모들이 모인 거짓 부모 가운데 참부모 한 분밖에 없어. 그걸 어떻게 기다리게 하고 어떻게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으니 너희들이 그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이 아니 되어가지고는 방법이 없지 않지 않지 않느냐? 사실이 아니지 않느냐? 사실이 사실이지 않느냐? 사실이 아니지 않느냐는 것은 사실이지 않느냐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대답하지 않으면 국물도 없습니다. 똑똑히 가르쳐주는 겁니다.
저기 일본 사람 가운데 신학대학원 하고 나온 뭐? 천 뭣이? 응? 뭐야? 「신미오노입니다.」 신미오노야, 하모니카 가져왔어? 「하모니카 없습니다.」 여기에 하모니카 가져온 사람 나 좀 빌려줘. 그러면 소리로 하모니카 노래로 한 번 나와. 내가 한 번 웃고 넘어가야 숨차서 어떻게 걸리나? 시간이 가는 것 아깝지만 선생님이 시간도 말도 못 하고 도망가면 큰일이잖아. 빨리하라고, 이 자식아. 동대 … 에 유명한 사람이야. (박수)
(‘후루사또’ 노래)
야야, 너 지금 뭘 하나? 「통일신학 … 고 있습니다. 기독교 세계 창」 너 일본의 책임자 한 번 시켜볼까? 응? 신묘지? 신묘. 신묘는 ‘귀신 신’ 자고 묘 자는 ‘밝을 묘’ 자야. 신묘상.
(훈독 시작; 처절한 고통 속에서 수천수만 년을 참고 기다려오신 여러분의 아버지가 얼마나 길고 험난한 터널을 거쳐 오셨는지 생각이나 해 보셨습니까?) 선생님은 이것 때문에 목을 매고 살고 있습니다. 그 하나님을 어떻게 해방해 주느냐. 눈을 올려가지고 내가 태양을 못 봤습니다. 눈이 있어도. 그런 말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울다 보니까 넘어오다 보니까 햇빛을 바라볼 수 없습니다. 햇빛이 울어. 햇빛이 운다는 말 알아요? 그런 경지에 가 보라고. 사람이 뭐가 되나. 별동 부대의 사람, 구름을 타고 나오는 수수께끼 같은 생활을 할 수 있어야 돼요. 죽는 데 죽는 자리에서 살아 나와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 눈물 흘리며 고난길 걸어온 참부모의 심정을 상속해야 한다
(훈독 시작; 이런 불쌍한 아버지를 위해 어느 한순간이라도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느냐 말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수천 년간 한민족을 기르며 준비시켜 왔습니다.) 하나님이 길러왔는데 중국이 어땠고, 소련이 어땠고, 일본이 어땠어요? 제 마음대로 했습니다. 한국의 여왕 마마까지 잡아 죽였습니다. 그 도성은 불타버렸습니다. 하나님의 가슴이 어땠을까? 몰랐으면 몰랐지, 알고 나면 일본 사람이 나까소네가 뭘 하는 사람이야? 중간에 다리 놓는 일입니다. 장개석은 무슨 장자예요? ‘초 두’ 아래 ‘장수 장’ 자 개석은 예수를 부활시킬 수 있는 사람이야.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대한 손해배상을 막아준 사람이 납니다. 여기 장본인이에요. 손해배상을 막아주지 않았다면 영·미·불·독에 가 가지고 그 달밤에 강을 바라보며 무슨 강인지 알던 그 강이 통곡의 눈물자국을 재촉하고 자극을 하고 노래를 부른 독일의 땅, 런던의 거리의 모든 사진이 전부 다 아픔의 상징입니다. 전기로 말하면 버튼을 눌러요. 스위치를 누르는 거야. ‘땡’ 하고 소리 들리면 그 사망의 물결과 슬픔의 심판의 곡절이 얼마나 컸다는 것을 아느냐 이거예요.
그 … 잘사는 녀석들은 ‘아이고 너희들 죽겠으면 죽지 우리는 잘 있어’ 일본 사람이 2차 대전에서 얼마나 죽었는지 알아요? 나쁜 일을 얼마나 했는지 내가 다 알고 있습니다. 얘기를 안 해요. 얘기해야 그 얘기한 이상의 위로할 것과 도와줄 길을 연구 안 했어. 그건 둬 두고 있는 거예요.
타락한 인류를 찾기 위해 수천만 년 참아오신 하나님의 고통을 체휼해야 한다
(손주님 나오심) 아이고 왜 이렇게 또 아이고 고맙구먼. 아이고 나 혼자 많은 거야. 아야야야. 신준아. 여기 너도 하나. 너도 하나. (웃음) 너도 하나. 너도 하나. 너도 하나. 난 없다. (박수) 그러니까 좋은 것이 있으면 왕아빠한테 먼저 갖다주는 줄 알고 있어. 쟤들이. 좋은 것 있으면 또 손들고 ‘왕 아빠.’ 궁전 가려면 천정궁 가려면 한 시간, 두 시간 지나야 돼요. 할머니 모르고 답이 없으면 울어. ‘왕 아빠 같이 먹어야 할 텐데… 울어요.’ 그러면 할머니는 가슴이 타가지고 와가지고 왕 아빠 아침에 그랬으니 새벽이라든가 새벽에 기다리면 난 나갔으니 저녁때까지 저녁에도 늦게 들어오면 열두 시, 한 시, 두 시, 잘 때 들어왔으니 못 봤으니까 “왕 아빠 찾아가려는데 왜 안 찾아갔어요?” 할머니 가슴에 올라가서 들이팬다는 거야. “이놈의 할머니 날 죽이려고 하는데 너 죽어라.” 야! 그런 패들이에요. 한 번 바람이 나면 바람나는 대로 해줘야지, 안 하면 도망갈 수 없습니다. 적극적이야.
내가 우리 어머니를 얼마나…. 와! 어머니한테 두 시간, 세 시간 몽둥이로 맞으면서 어머니가 요만큼이라도 “알았습니다” 대답하면 전부 다 용서해 줄 텐데 왜 안 해 이놈의 자식아. 그 말을 나 이해 못 합니다. 그래서 매 맞고 동네방네 누님들 10리, 20리 찾아온다고 동생 죽었다고 소문날 수 있는 소문도 난 기록이 다 있습니다. 울게 된다면 아침에 울게 되면 시골 가게 되면 마루가 갈대 아사, 그걸 만든 집안에 발길로 차면 발이 가죽이 다 벗겨져가지고 피투성이 만들어 놓고 하루 종일 우는 거예요. 그러면 저녁에 들어와가지고 아버지가 잘못했네, 어머니가 잘못했네, 할아버지 어머니가 그걸 가려가지고 누가 잘못했는데 내가 맞는데 잘못했는데 너를 이렇게 울게 만들었으니 할머니가 잘못하고 그 잘못한 사람을 갖다가 전부 다 굴복해야지 밥을 안 먹어요. 지독한 사람이에요. 나 그렇게 무서운 사람입니다.
손주들이 좋은 것 있으면 할아버지에게 먼저 갖다주는 줄 알고 있다
선생님이 어릴 때 어머니에게 크게 혼나도 잘못이 없으면 조금도 굴하지 않았다
(아기님 소리 내심.) 쟤들은 말이요, 국진이가 이혼해가지고 생활 대책 몇 대조까지 생활 보장을 다 약속하고 다 해줘가지고 그거 다 절반 이상 물었습니다. 이혼 수속하고 어느 달, 석 달은 결혼 날짜가 져가지고 나는 이제 여자는 이 여자밖에 모른다고. 그거 어떻게 해요? 큰일 났지요? 선생님이 쟤들 낳기 전에 내가 전부 다 그 요전 색시 아버지 어머니한테 비는 거야. 이거 우리 집안 구멍 ‘뻥’ 뚫어져가지고 지옥에 물이 지옥 물이 전부 다 퍼부어가지고 똥물단지가 되어 버릴 텐데 그런 걸 원치 않지.
그래 선생님이 선생님의 수단 방법을 가져 가지고는 이걸 고쳐줄 수 있는 길이 있어. 그대로 할래? 무슨 짓이든지 부모님의 한을 풀려면 해야지요. 국진이도 그렇고 또 국진이 사돈 되는 국진이 본처 될 수 있는 사람 똑똑한 사람이에요. 내가 미국에 와서 살면 미국에 와서 사는 참부모님의 며느리 됐으니 미국에서 최고의 영어 하는 데 있어서의 자기 양심 이상 하버드에 가서 내가 교수해서 가르칠 수 있는 이상의 실력을 갖추지 않으면 내가 선생님이 이 나라의 왕이 될 수 있는 그때 있어서의 며느리로서의 최고의 실력을 가진 영어로 논고할 수 있고 통역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될 텐데 그거 하게 되면 아기를 못 낳습니다 그거야. 기도했어요. 그러니 할 수 없으니 방법이 그래요. 야야 너희들이 그러면 네가 결혼식을 국진이 또 국진이 네가 아내 될 수 있는 남편의 결혼식을 내가 다 해결해 줄 테니까 내 말대로 해라.
국진이가 자기 형님이 다섯이나 아들딸 기르는 데 하나도 없어. 한 살 차인데 말이에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거 내가 책임질 텐데 그걸 면할 수 있는 것은 이제 새로운 색시하고 결혼 오늘로 할지 모를 텐데 내가 당장에 결혼식 할 수 있지. 색시가 많으니까. 결혼식 해주면 아기 낳기 전에 7개월 전에 너 이름을 신복이라고 지어라. 3개월 된 아기 입덧을 할 때 ‘엑 엑’ 할 때 대번에 그걸 알고 7개월 이전에 신복이라는 아들을 낳을 텐데 그거 어떻게 알아요? 나도 몰라. 두고 보면 알지. 신복이 틀림없이 7개월 전에 ‘신복’이라는 말을 복중에서 지어줬습니다. 그건 뭐냐면 본처와 이혼할 수 있는 자리에서의 그때 아기를 낳았더라면 어떻게 되느냐? 죽이느냐? 이혼 못 해. 그러니까 7개월에서 3개월 입덧이 끝난 때부터 이름을 신복이라고 했습니다. 신복이.
그다음에 둘째는 신천이야. ‘복’보다도 이야! 넉 달. 밴지 넉 달 전에 이름 지어줬습니다. 어떤 아기가 나올까 하고 얼마나 기다렸겠어요? 낳은 것 가 보니까 전부 미남자로 생겼어요. 얼마나 이쁜지. 당장에 아기 낳은 데 가 가지고 안고 뽀뽀해 주고 싶고 사채기에 어떻게 생겼는지 다 보고 싶고 그렇지만 아기가 ‘앵’ 울게 되면 얼릴 내 젖이 없거든. 그래 어머니에게 갖다 얹어놓고 젖 먹이면서 찾아가 보고 하늘 앞에 감사했습니다. 우리 가정 지켜주신 하나님이여 감사합니다.
아기들이 보통 아기가 아니에요. 저 동생도 신천이도 신복이 먼저 가서 인사하면 데리고 가서 같이 인사하지만 혼자 가서 인사하면 나중에 가서 인사 안 합니다. 같이 인사해야지. 알겠어요? 그다음에 나중에 저녁에 할 때는 혼자 와서 싹 들어와서 “안녕히 계십시오. 아침에 인사하는 것 대신 합니다” 탕감 원리가 머리에 박혔습니다. 그 아이들 내가 함부로 못 대합니다. 할아버지 되었으니 존경하고 그런 것을 나는 배우지 않았지만 할아버지 앞에는 할아버지가 우리 할아버지는 손자 앞에는 반말을 했는데 난 너희들에게 반말 못 하겠다. 하니까 “아이고 할아버지도 반말해요.” “그래도 돼?” “그럼 조건으로 인사해라.” 둘이 인사시키고 반말하는 거예요.
조건을 잘 세우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천법에 걸려요.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둘이 의논해 하지고 하나는 벗겨 주었는데 땅 위에 어머니 아버지와 어머니 아버지가 그걸 알고 자기들도 이해하지 않으면 통하지 않아요. 영원히 그 담을 못 넘습니다. 그러니 그것까지 내가 풀어주고 가기 위한 놀음하는 문 총재의 책임이 얼마나 무서워요. 장난리야, 놀음놀이야? 너희들 암만 죽어가지고 정리해 봐. 문 총재에 대해 반대하는 말이 없습니다.
영계가 전부가 일거수일투족을 한마디로 다 거쳐요. 순의 사람이에요. 그 사람은 앞에 바닷물결같이 햇빛이 비치는 빛과 같이 얼굴빛이 보이지만 그 사람 다 하나 돼 있습니다. 이야! 에덴의 가정에 아담 가정도 하나 타락시켜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야! 이런 관을 볼 때 … 내 아버지다, 우리 내가 따라갈 수 있는 천년만년 모셔도 불평할 수 없는 창조적인 아들이 이룰 수 있는 권위를 차지할 수 있는 특권적 특권의 역사를 붙안고 소화할 수 있는 부자지관계(父子之關係)를 가졌구나. 그거 하나밖에 없습니다. 너희들 그렇게 살라는 거야.
선생님 아들 국진의 재혼은 개인사를 넘어 종교적 섭리와 혈통 보존의 맥락에서 이루어졌다
선생님의 사명이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의 한을 풀어주는 것이다
유종관 「예.」 그런 것 듣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야. 「예.」 얘는 지금 독도 노래를 해야 맛이 나요. 해 봐. 독도라는 것은 외로운 독도의 문 총재의 머리입니다. 독도는 외로운 도가 외로운 종교와 외로운 섬과 도가 마찬가지니 독도가 문 총재의 얼굴로 노래하는 거예요. 들어봐요. 실감이 나나.
(유종관 사장 ‘홀로 아리랑’ 노래)
고국에 대한 노래가 참 많습니다. 그런 노래가. 지금까지 핍박받고 외로운 생애를 몇천 년을 살아왔기 때문에 골짝마다 고비 고비마다 그 사연은 눈물밖에 없고 통곡밖에 없고 아들 붙들고도 사정할 수 없고, 남편 붙들고도 사정할 수 없고, 하나님 붙들고도 사정할 수 없습니다. 그 민족이 어디로 가서 어디서 살아야 됩니까? 어디로 가야 됩니까?
그래 선생님이 간절히 소원 성취의 종착점이 미국의 백악관 중심삼고 워싱턴 타임스가 미국의 새로운 전통의 역사를 세워줬습니다. 워싱턴 타임스의 그 공적이 얼마인지 미국 국민이 알아요. 문 총재를 한국에 놔 버리지 말라고 판사까지도 3년 형진 사람은 쫓아내게 돼 있는데 5년 하면서 거기에 단서를 붙여서 문 총재만은 5년이 되어도 보내지 못합니다. 그때라도 늦으니까 늦더라도 따라가야 됩니다.
이야! 판사가 주어리들이 잘못한 것을 알아요. 문 총재가 잘못한 것이 아니고 주어리들이 잘못한 그 법이 그러니까 헌법 앞에 그런 판단을 했지만 결과를 전부 다 여기 가미야마 왔나? 후루다 왔나? 가미야마! 응? 무슨 일이라도 선생님 맞으러 와야 돼. 배를 만들고 있느냐, 못 만들고 있느냐?
워싱턴 타임스가 미국의 새로운 전통의 역사를 세워줬다
댄버리 형무소 수감 당시 판사는 문 총재의 잘못이 아니고 배심원단이 잘못한 것을 알았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왔느냐면 전 세계 수산 사업 6대주에 세계 6대주의 수산 사업 지도자 가정 특별수련회를 마치고 왔어요. 이번에 칠 칠 사십구(7×7=49), 49차에 마지막입니다. 8백 명의 축복가정들에 한해서 이 기간 내가 갔다 돌아올 때 이제부터는 일본 사람들 중심삼고 여자 특별수련회 40일 수련 끝입니다. 고개를 못 넘었어. 내가 넘겨주기 때문에 하루에 3천 달러씩 잡아가지고 여드레 동안에 모인 사람에 해당할 수 있는 삼 팔 이십사(3×8=24), 이만 사천 달러 해가지고 나머지 8백 명 중심삼고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7만 몇천이 돼요. 그걸 8일 동안에 비용을 내가 현찰로 내가 다 물어줬습니다.
그다음에 뭐냐면 27만 달러를 내가 물어줬기 때문에 270억 원이에요. 270억 원을 3백억이 넘어질 수 있는 현금을 예치해 주었습니다. 그래가지고 나머지 사람들이 교육 들어오는 데 대해서 하루에 8천 남아져가지고 여기에 대해서 6백억 이상 7백억 가까운 예금을 일본 축복받은 40일 끝난 사람에도 예치해 놓으라 그거예요. 세계에 소명적 책임을 일본 나라가 진다고 해도 끝을 못 맞췄으니까 먼저 … 도 여기에 참가해가지고 얼마야? 3천억, 3천만 달러. 이 3천만 달러는 이달 이내에 내가 다 대치해 줘야 돼요.
축복가정을 대상으로 여수에서 수산업 지도자 가정 특별수련회를 완료했다
그다음에는 디데이가 되게 될 때는 얼마예요? 23일이나 4일 된 이때 있어서의 4천이야. 40억의 4억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내가 여기에 세계 수산 사업 지도자 기초 기금을 통해서 4억 달러를 마련했어요. 그래 배를 만들고 그다음에는 준비해서 그물을 만들고 내가 다 알거든. 얼마 든다는 것을. 이 기간에 나머지 기간에 전부 다 준비해가지고 5대양 6대주에 수산 사업하는 데 있어서의 우리 깃발이 제1호로 박지 않으면 수에즈 운하라든가 파나마 운하를 못 건넌다는 거예요. 내가 못 간다면 못 가는 거야. 알겠어요? 그런 때가 됩니다.
파나마 운하를 여기에서 태평양에서 혹은 여기서 대서양에서 두 세계에 있어서의 넘지 못하면 그 도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알아요? 40일에서 70일간 걸립니다. 사흘이면 넘나들 태평양 전쟁이나 대서양 전쟁이 나면 미국은 손 들어야 돼요. 소련이 침략하고 그다음에는 독일이 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식민지를 통해서 식민지를 막을 도리 없습니다. 한국 내에 있어서의 세계 국가들이 연합전선을 취하는데 연합전선이 틀어지는 날에는 독일 사람하고 불란서 사람 원수예요. 불란서 사람하고 독일 사람 원수인 동시에 독일 사람하고 이태리 사람하고 원수예요. 독일 놈도 산적이야. 산에 올라가서 도적질해 먹던 사람들이라고요.
영국이 수도원을 만들어가지고 수도원에 있어서의 비밀결사대를 만들어서 세계의 수도원 비밀결사대 왕권 기반 만든 것은 영국이 만들었습니다. 독일이 제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 영국 불란서 합해가지고 독일을 없애려고 했지만 영국을 없애려고 했지만 못 해가지고 영국의 아들은 미국이요, 미국 되는데 있어서의 록펠러 재단. 불란서는 무슨 펠러든가? 응? 탑이 유명하잖아. 「에펠탑.」 에펠탑이 록펠러는 경제의 록펠러 에펠탑하고 원수야. 높은 탑 다락방을 만든 겁니다.
파나마 운하와 수에즈 운하를 둘러싼 군사적 분쟁이 확산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말이 갈라진 것이 무엇 때문에 갈라졌나? 「바벨탑.」 아벨, 록펠, 아벨 그 탑 때문에. 록펠러 제단이 어떻게 됐습니까? 미국이 이제 어떻게 되냐면 라스베이거스에 지금까지 그 라스베이거스 뭐냐면 뉴요커 뉴욕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매인스 룸 브로드웨이가 우리의 이스트 가든 앞에 그 메인 브로드웨이예요.
거기에 있어서의 보라고요. 이 기반 브로드웨이에 대해서 우리 집에서 40분 안팎에 하버드대학, 예일대학, 그다음에는 프린스턴 대학이 있습니다. 내가 유엔대학을 만든다고 해가지고 선문대학은 유엔의 사람을 기른다 해가지고 우리 선문대학에서 록펠러까지 28분 걸려요. 30분. 배 타고 주변에 “야! 가자” 하게 되면 앞에 가는 것을 빠른 배로 따라가게 되면 따라가니 이상 떨어지지 않고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비행기니 뭣이니 군사비밀을 내가 모르는 사람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한국의 군사비밀에 있어서 천재적인 머리를 가져 가지고 해양권, 해군이라든가 공군을 기르는 데 있어서의 일본이 문제가 아니야. 이스라엘이 문제가 아니야. 영국, 불란서, 이태리 다 제쳐버렸어요.
여기에서 우리 훈독회 그 처녀가 지금 시중하는 그 처녀가 서른두 살인데 얼마나 얌전한 사람인지 몰라. 법대로 사는 거야. 그 처녀가 시집 못 갔는데 효율이 조카예요. 조카가 세계의 공장 가운데 1, 2, 3, 4, 5를 인수한 공장이 한국 비행 뭐야? 제트기가 날 수 있는 비행기를 뭐라고 그러나? 항공모함. 항공모함 딱 아래채 되는 항공모함 너무 또 한자리에서 하게 되면 10년 후에도 그 자리를 떠날 수 없다 이거야. 마음대로 항공모함 들어가 가지고 가면서 날아가는 제트기가 내릴 수 있고 가면서 뜰 수 있고 앉을 수 있는 이런 항공모함을 한국에서 만든 것 알아요? 그 설계를 만들 것이냐? 기초 설계를 어떻게 만들어야 된다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 결혼을 시켜줬거든, 둘이.
제트기 같은 것도 열을 따라가 가지고 쏘게 되면 그 제트기 뒤에 내뿜는 공기의 열을 따라가 가지고 비행기가 몇 개 성을 몇 개 나라를 지나갔던 비행기가 온도를 다르게 해서 싹 돌리게 된다면 돌아가 가지고 지나간 그 자리의 근본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을 알아요. 오고 가는 길을. 그래 놓으면 제일 경계선 아래 도치까이 있는 것을 거기에 가 가지고 그것이 도치까이 찾아가는 것을 안다고 그 방향만 딱 잡아놓으면 그거 알아가지고 27미터, 27층 아래에 들어가 가지고 폭파해 버리는 거예요. 그런 전쟁 시대가 왔다고요. 그럴 수 있는 계산할 수 있는 것은 미국밖에 없습니다. 미국 밖에.
컴퓨터도 휴대폰과 같은 것이 우리가 휴대폰을 현대 만들 때 내가 많이 도와줬습니다. 그런 말 처음 듣지요? 가서 물어보라고. 지금 영계에서 움직이는 것은 과학적으로 볼 수 있는 사실이기 때문에 촬영할 수 있다는 거야. 그 촬영 기계를 카메라 만드는 연구를 시키고 있어요. 선생님은 종교 제자 좋아하지? 나 좋아하지 않아.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야. 알겠어요? 벌써 다 근본은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아니라면 아니지. 하나님이 나에 대해서 거짓말로 가르쳐 주지 않아.
자. 여기에 왜 오늘 왜 읽냐면 여기에 표시를 많이 했어요, 표시. 많이 고쳤습니다. 자, 여기 보라고요.
영계를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를 개발하고 있다
종교적 이상 실현을 위해서는 실제적인 경제력과 과학기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훈독 시작; 여러분 하나님은 수천 년간 한민족을 기르며 준비시켜 나왔습니다. 2천 년 전 당신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 위에 보내시고 그를 통해 인류를 다시 구원하려 하셨던 역사를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결과는 너무나 비참하게 끝나고 말았습니다.) 예수가 뭘 했어? 33년 동안 한 일이 뭐야?
(훈독 시작; 역사를 여러분들이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결과는 너무나 비참하게 끝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길을 갔어야 했던 유대교의 지도자들과 이스라엘 민족이 오히려 그를 십자가의 길로 내몰고 말았지 않습니까?) 이거 거짓말이에요? 유대인들 백 명이라도 얘기해 봐.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유대인이 재촉했지 누가 했어? 맞는 말이에요.
(훈독 시작; 그러나 다 이루었다는 영적 구원의 말 한 마디를 남겨 놓고 홀연히 떠나버린 예수님의 재림은 2천 년간의 준비를 거쳐 드디어 이 한반도에 열매를 맺게 됩니다.) 이스라엘은 가망도 없어요. 딴 데 해야 나라에서 준비시켜 홀연히 떠나버린 예수님의 재림은 2천 년간의 준비를 거쳐 드디어 이 한반도에서 열매를 맺게 됩니다. 예수님이 고생할 때 하나님도 인류 된 나라를 … 다시는 예수님을 보낼 수 없다, 재림을 할 수 없다 하는 결정적인 일을 하고 나서는 그 극 반대의 극동이 얼마야? 여러분 지금 현재에 무슨 노? 우리 한중록. 신 뭣이? 저 한중록 번역한 것이 무슨 책이야? 「격암유록(格庵遺錄).」 격암유록도 이거 무슨 유록이야? 「남사고 선생의 예언.」 이름이 뭔가? 신 뭣이? 「격암유록.」 450년 전에 보고 기록하던 딱 그때서부터 120년간의 역사가 그냥 그대로 다 들어맞았습니다. 거기에 문 선생의 이름도 나와 있어요. 그거 알아요?
유대교 지도자들과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를 십자가의 길로 내몰고 말았다
예수님의 재림은 2천 년의 준비를 거쳐 한반도에 열매 맺게 된다
조선시대 예언서 ‘격암유록(格庵遺錄)’은 한국에서 재림의 역사가 열매 맺는다고 기록하고 있다
나 육갑 푸는 데 있어서의 12수를 중심삼고 여섯 번 했으니 72예요. 육 칠 사십이(6×7=42), 육 팔 사십팔(6×8=48), 그때가 한참 때입니다. 40세에서 48. 통일교회에서는 청년의 한계 연령을 48세로 봅니다. 그거 알아요? 그 말 들으니까 알지요? 48세까지. 육 팔 사십팔. 육 구? 얼마예요? 「오십사.」 54. 국경선을 넘는 거예요. 그러나 한국에 있어서의 칠 칠 사십구, 49재가 있어요. 칠 칠 사십구. 그건 왕이 죽으나 어른이 죽으나 아기가 죽으나 그 49재를 해요.
49재는 선조와 후손과 그 당대에 김 씨면 김 씨 3시대의 사람이 와가지고 돌아간 것을 맹세해 풀어줘야 됩니다. 맹세는 뭐냐면 오시는 재림주가 어떤 족속이 오든지 그 자체를 용서해 준다고 풀어주는 겁니다. 그러니까 문 총재는 이거 다 넘어야 되는 겁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다 이루고 다 끝마쳐야 돼요. 그거 끝마치는 것이 천지인 부모 정착. 하늘땅에 인이 천지하고 천지 부모의 그 가운데 ‘사람 인’ 자가 오면 다 끝나는 거예요.
우리 수련생이 뭐냐면 일구, 일천 구백, 십구, 구십칠 년을 썼어요. 십구가 이천 년, 이십입니다. 20일 대 2천 년 대 2만 년 대고, 97퍼센트에 있어서 3퍼센트,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소생·장성·완성 이 세 마디만 칠만 넘게 된다면 스물하나가 돼요. 삼 칠 이십일(3×7=21) 수가 되는 거예요. 에덴에 있어서의 21의 완성.
여러분 에이스가 나오는데 스물이 나오면 블랙잭. 그거 알아요? 너희들 잘 알겠구먼. 블랙잭. 블랙잭이 뭐냐면 블랙 ‘짹’ 하고 소리가 나요. 한국말에는 블랙잭과 같은 소리가 ‘짹’ 해도 죽고 ‘찍’ 해도 ‘찍짹’ 하면 다 죽는다는 거예요. 대원군이 왕을 기를 때 일가집 아니고 상갓집 개(상가구 喪家狗)라고 그랬어요. 일가집 개보다도 말이에요. 공자도 그랬다는 거예요. 공자도. 그렇게 욕을 먹었다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말 없으면 살 수 있지만 말만 하면 팔구사구. 팔구가 뭐예요? 팔 구? 팔구 육십삼이야, 팔구 칠십이요? 「72.」 칠 구? 육십삼. 칠 구 육십삼(7×9=63). 팔 구 칠십이(8×9=72). 사 구는 얼마예요? 72의 절반 서른여섯입니다.
49재는 조상과 후손과 당대의 3세대가 맺힌 것을 풀어야 하는 ‘해원(解冤)’의 수이다
21은 구약·신약·성약 3시대와 완성수 7을 곱해 에덴동산의 회복과 완성을 상징하는 수이다
흥선대원군의 ‘상갓집 개’ 시절처럼 메시아는 세상의 온갖 오해와 멸시를 견뎌내며 자리 잡게 된다
그런 것이 섭리시대의 중요한 골자가 돼 있어요. 이것이 화합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수리적인 원리를 밝히려 하지만 천하는 통일되는 거예요. 통일이 먼저 되느냐, 화합이 먼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화합이 되어야 평화, 평화통일이 됩니다. 화합 평화, 화합이 되어야 평화가 됩니다. 화합이 된 후에 평화가 되는 것이고 평화가 된 후에 통일이 되는 거예요.
그래 너희들이 본질적인 것을 분석할 때 몸과 마음이 화합이 돼 있나? 싸우고 있나? 답! 「싸우고 있습니다.」 팔십팔 동생 몸 마음이 화합이 돼 있어? 평화 화합이 되면 평화 영원히 행복하다고 생각해? 통일이 안 되게 되면 화합도 미완성하는 것이요, 평화도 미완성하니 통일이 되어가지고 그 위에 국민이 행복할 수 있는 화합과 평화와 통일이 셋이 합해야만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뭐냐면 화합시대. 예수가 와가지고 예수는 평화 법을 가지고는 강제로서 화합해야 돼요. 부부로 원수들끼리 만나서 의논할 수 없습니다. 화합. 그다음에 평화. 같은 자리에 누가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같은 자리에 화합 평화가 되어야 통일이 되는 거예요. 3단계를 거쳐요. 그래야 통일이 되는 거예요. 통일되는 가운데는 거기에는 평화도 있고 화합도 있고 자유도 있고 다 있어요.
화합이 된 후에 평화가 되고 평화가 된 후에 통일이 되는 것이다
통일이 안 되면 화합도 미완성이고 평화도 미완성한 것이다
통일 위에 국민이 행복하려면 화합과 평화와 통일이 합해야 된다
통일이 되는 가운데 평화도 있고 화합도 있고 자유도 있다
그러면 세상에 화합할 수 있는 평화를 주장하는 것이 이것이 종교계는 있을 수 없습니다. 왜? 가인 아벨이 피를 흘렸거든. 화합이 아니야. 평화가 아니야. 강제 파탄이야. 그래서 동생도 천국 못 가고 부모도 못 가고 왕 보이는 하나님 몸 하나님, 마음 하나님도 천국 못가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에덴동산에 루시엘이 있는데 그 루시엘이 아버지가 누구야? 형님이 누구냐 그거예요. 응? 사랑의 질서는 한 단계 낮습니다. 사람보다도, 순수한 사람보다도. 그거 알아요?
종교계가 화합과 평화를 주장할 수 없는 것은 가인 아벨 사이에 피 흘리는 파탄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가인의 아벨 살해로 아벨과 부모인 아담과 해와, 하나님 모두 천국에 못 갔다
천사장 루시엘은 사랑의 질서에서 사람보다 한 단계 낮다
사랑에도 온도가 달라요. 너희들 지금 뭐냐면 너희들이 이 사람의 체온이 얼마예요? 보통 사람? 삼십 몇 도? 몇 도야? 「36.5도.」 36.5 맞아. 너희들이 사탄의 피를 받았나, 아담의 피를 받았나, 하나님의 피를 받았나? 누구 피를 받았어? 「사탄.」 사탄이니까 사람은 38도를 넘어서야 됩니다. 삼팔선을 넘어야 돼요. 삼팔선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은 가정 천국에 자연히 들어갑니다.
사랑의 온도는 사탄과 아담과 하나님이 다르다
사람의 체온은 사탄의 피를 받은 36.5도에 머물지 않고 38도를 넘어서야 된다
삼팔(38)선을 사랑의 힘으로 마음대로 왔다갔다 하는 사람은 가정 천국에 자연스럽게 들어간다
이건 또 뭐야? 응? 그거 팬티 벗어놓으면 뭐가 나오지 않았나? 소리도 크다. 개인적인, 개인적인, (웃음) 저저 또 웃는 것이 뭐야? 중생(重生)은 개인적인 사람이 구원받는 거예요. 그다음에 중생, 부활(復活)은 가정과 나라가 받는 것이요, 그래 승화(昇華)는 세계 하늘땅이 해방 받는 거예요. 그게 질서가 돼 있어. 구약시대만 있는 것이 아니고 신약시대 언제나 시대에도.
중생(重生)은 개인이 구원받고 부활(復活)은 가정과 나라가 구원받고 승화(昇華)는 세계와 하늘땅이 해방받는다
예수의 소원 성취가 뭐야? 문 총재가 말하는 하나님의 가정. 가인 아벨이 없었던 그 가정. 가인 아벨을 바라보던 아담 해와가 없었던 그런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을 바라보면서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없었던 그런 자리 전부가 같은 자리에서 화합 통일된 자리에 아버지 어머니면 그만이고 아버지 어머니만 믿고 의지하면 천국은 이제 생활 가 보면 천국을 이루게 돼 있어. 천국에서 또 지금 항성이니 무엇이니 유성이니 관계없이 그것이 다 구분되어서 필요할 때는 이렇게 되고 저렇게 되고 자유자재로 변경 해가지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예수의 소원은 타락 이전의 화합·평화·통일로 천국을 이룬 하나님의 가정을 성취하는 것이다
인간의 영성이 완성되면 우주를 자유자재로 운행하거나 조화롭게 다루는 권능을 갖고 살 수 있게 된다
그러면 사람이 타락이 없으면 뭘 해? 중생이 필요 없습니다. 부활 필요 없습니다. 승화식 필요 없어요. 다 필요 없어요. 중생의 아버지가 되고, 중생의 형님이 되고, 부활의 아버지가 되고, 부활의 형님 될 수 있는 것은 승화밖에 없어요. 승화식. 죽을 때 영계에 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두 신랑과 아내 아들딸이 살 수 있는 하나님은 아버지고 예수는 아들이고 독생자입니다. 예수의 신부는 독생녀예요.
그 셋이 보게 되면 하나님에게도 아들딸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있나요, 없나요? 아담 아들딸 낳기 전에 하나님의 아들딸 먼저 낳아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 없어. 거기에 루시엘의 아버지야, 아담 아버지의 그들은 아들딸의 수 … . 그 핏줄을 아담 핏줄이 먼저냐, 천사장 핏줄이 먼저냐? 천사장 핏줄이야. 아담 핏줄은 죽지 않았어. 그래 아담 핏줄은 타락한 창조하던 하나님의 아버지가 맞고 복귀되어가지고 용서해가지고 하나님의 어머니를 모셔가지고 자기는 그 어머니 앞에 효자 할 수 있는 밤의 하나님의 신부의 기준을 몰랐습니다.
그럼 밤이 먼저야, 낮이 먼저야? 밤낮이라고 하지 낮밤이라고 해? 그러면 햇빛이 칠색인데 어두움에서 나올 때 무슨 빛이 먼저 나와요? 흰빛, 노란빛에 분홍빛입니다. 와! 가을 되면 햇빛이 얼마나 쨍쨍해요? 노란빛은 열매는 다 노란빛이 납니다. 꽃들은 분홍꽃 아니면 흰꽃 아니면 분홍꽃 그래요. 노랑꽃이지. 꽃도 삼색을 중심삼아가지고 삼 원소가 돼 있잖아요? 3수를 떠난 사람들이에요. 그러니 7색이 다 한꺼번에 돌려놓으면 무슨 빛이 돼요? 새카매져요. 해가 없으니 밤이 계속됩니다. 칠색이 없어요. 그러면 낮이 먼저야, 밤이 먼저야? 답은? 낮이야? 「밤.」 그렇게 되면 밤낮이라고 니혼 밤낮이야.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중생(重生)이나 부활(復活)의 복귀섭리는 필요 없다
승화는 지상 삶을 완성하고 영계에서 하나님과 독생자와 독생녀가 가족을 이루는 것이다
타락으로 인해 천사장의 핏줄이 인류를 선점했으므로 본연의 아담 핏줄(하나님의 핏줄)을 찾아야 한다
아담 핏줄은 죽지 않았으므로 독생자 독생녀가 만나 밤의 하나님의 신부 기준을 찾아 세우고 효자 효녀 자리를 찾아야 한다
하나님 가족은 하나님(아버지·참부모)과 예수(아들·독생자)와 성신(신부·독생녀)으로 이루어진다
낮이 있기 전에 낮의 빛을 품고 있는 밤이 선행한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주야, 밤낮이라고 해요 밤남. 주야, 밤낮을 말해요, 밤이 먼저야. 그럼 꽁지가 먼저야 대가리가 먼저야? 「대가리.」 대가리. 머리가 먼저야, 꽁무니가 먼저야? 숨구멍이 먼저야, 홍무니 구멍이 먼저야? 직통 길, 직통 길이야.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24절기와 척추 뼈가 24마디입니다. 하늘나라도 24장로가 있다는 것 알아요? 72족장이 있다는 거야. 예수의 제자는 뭐예요? 사도야, 사도. 사도는 120명. 그것은 열두 수를 중심삼아가지고 이 전부가 이거 10수, 12수가 합해가지고 열두 수.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라고 그래요, 십간십이지.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자축이 뭐예요? 천간, 축이 뭐예요? ‘팔’ 자는 천액 하지? 내 주머니에 다 들어가 있는데. ‘신유’ 할 땐 뭐라고 그래요? 아이고 말하면 답답해서 그만두지.
열둘을 여섯 번 하면 72 됩니다. 팔구사구 하면 팔구도 칠십이고 사 구는 삼십육 두 배. 팔고 사는 놈들이 홀수가 없어. 마음이 맞아요. ‘오 오 오 오, 오라오라.’ 이래도 없다 이거야. 이건 종적인 말, 이건 횡적인 말. 팔구사구.
천주의 법도가 인체에 그대로 심겨 있다
동양 철학과 우주관이 사람 몸의 구조와 연결된다
히말라야산맥에 갈 때 네팔 내팔. 네팔 내팔하고 갈 때는 말이야, 그 종단들이 일곱 단체가 있는데 전부 다 나를 지지했습니다. 내가 히말라야산맥에 갈 때 제일 가까운 나라가 네팔이지? 네팔의 국회의원들이 누구냐면 중국 사람이야, 중국. 모택동의 제자들인 것 알아요? 아무것도 모르는구먼. 히말라야산맥 거기에 통일교회 요즘에 식구가 가 가지고 거기에 깃발 꽂고 온 것 알아요? 한국 사람들이에요, 전부다.
그다음에는 네바다 내바다. 네바다가 어딘지 알아요? 라스베이거스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요? 네바다 내바다. 애틀랜타가 어디 있는지 알아요? 미국의 중심이 돼 있습니다. 배꼽 나온 곳.
전 세계의 히말라야 라스베이거스 애틀랜타 등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세상에서 허리는 여자가 배가 부르면 어떤 곳이 나와요? 배는 나오고 골반이 허리를 꼬부라집니다. 골반이. 이렇게 돼요, 이렇게. 이렇게 됐던 것이 이렇게 된다고. 뒤집어진다고. 이리 나가니까.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그러면 여자의 처녀막 알아요? 이 아줌마 처녀막 있었나? 자기가 손가락 뚫었어, 남자하고 결혼해가지고 뚫어졌어? 응? 남자하고 여자는 여자는 처녀막이 뚫어야 피가 경수가 막히지 않고 완전히 열린다는 거예요. 처녀막이 열려야 아기를 낳지, 처녀막이 닫아 놓으면 그거 이중적인 십자가에 아기들을 어머니는 산다 하더라도 아기는 죽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모가지 조르거든. 졸라매는 거야. 모가지 나온 다음에 어깨 나오기 전에 모가지 잘라버린다는 거예요. 처녀막이. 경수가 나오기 전에 처녀막을 터트려요.
그래 처녀막을 무엇이나 손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균이 생겨가지고 아기도 임신도 못 한다는 거예요. 손으로 이거 뭘 댔는지 뭘 뱄는지 몰라요. 옛날 균들이 움직여 엉켜가지고 뜯어먹고 있는 물건도 만지고 옮기고 그걸 만져야 된다고요 이 열 손가락이.
여자는 절대 처녀막을 자기가 장난해서 터트리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궁에 주름이 생겨서 자궁에 흠이 간다는 거예요. 주름살 생기고 혹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것이 처녀도 처녀는 열네 살부터 열리기 시작해요.
처녀막은 인위적으로 파괴되지 않고 참된 사랑의 관계에서 열려야 한다
남녀의 성기는 쾌락의 도구가 아니라 혈통을 잇고 우주의 음양을 합치는 성소(聖所)다
인체는 우주의 축소판이고 남녀가 사랑으로 하나 되는 곳이 생명의 근원이자 섭리의 핵심이다
그래 오미자 해봐요, 오미자. 「오미자.」 오미 맛이 있지만 오미의 진득한 것이 달라붙으면 어디든지 돌아가며 달라붙으면 여기서 붙으면 붙는 거예요. 강하기 때문에 여기서는 지워지지만 밑창은 딴 데로 이동해 간다는 거예요. 시고, 달고, 맵고 그다음에는? 뭐라고 그래요? 털털하고 오미자 비슷한 거예요. 그래, 우리 집에는 그 할아버지들이 한의학 접목하니까 오미자를 갖다 심었어. 그다음에는 닥나무를 갖다 심었더라. 그 외에는 마리화나 베를 심어. 그 외에는 밤나무 심고, 노간주나무 심었어요. 와~ 울타리 친 동네 보면 먼 동네에서 보게 되면 ‘저 집이 무슨 집이야?’ ‘그 오산집 기와집입니다.’ 오산집 동서남북 사방으로 된 큰집입니다. 큰집이야.
오산고보가 오봉산이에요, 오봉산. 다섯 오, 오산 다섯 개가 돼요. 히말라야산맥으로부터 톈산산맥을 중심삼아가지고 그다음에는 소만 국경 중심삼아가지고 삼각산 중심삼고 금강산 중심삼고 금강산도 삼각산 전에 가 가지고 그다음에는 오봉산 줄기로 강원도에 오봉산이 있고 그다음에 이래가지고 황해도에 묘향산이 있어가지고 그 다음엔 서울에 북한산이 있고 다 산들이야, 산들기 쳐가지고 이름이 다 있는 거예요.
저 청와대 그 산 이름이 무슨 산인가요? 「인왕산.」 인왕산은 건너편이지 이 녀석아. 북악산. 북악산이 있는데 북한산이 있는 거 알아요? 그거 다 모르는구먼. 사람이 산 산수. 산수. 산수 할 때는 자기 조상들이 묻힌 곳을 산수 보러 가자고 그럽니다. 그거 알아요? 누가 알아? 조상들이 묻힌 산을 산수 보러 가자고 하는 거예요. 산수라고 그래요. 산수에 할아버지 묘, 할머니 묘. 그래 부부를 말하게 되면 합장하게 되면 할아버지 묘하고 산수 보러 간다고 그럽니다. 그거 알아요? 그런 말 알아요? 야! 촌사람들이야.
우리 조상들이 산수(山水)를 보살피고 묘를 쓰는 전통이 영적인 뿌리와 닿아 있다
(훈독 시작; 지난 천력 5월 8일 새벽 2시 20분과 5월 15일 새벽 3시 25분) 이것이 제목입니다. 해 놓고
(훈독 시작; 이렇게 양일에 걸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지인 참부모님의 특별 선포가 있었습니다.) 그 내용의 그림자는 나만이 알지 몰라요. 그런데 여기에 설명해요.
(훈독 시작; 3시 25분, 3수는 초부득삼(初不得三), 처음에 안 되면 세 번에 삼에 삼 시대를 대표하기도 하며 구약·신약·성약의 삼 시대를 상징하는 수입니다. 그리고 25분의 25수는 100분의 4분의 1을 상징합니다. 이제 참부모님 양위분께서는 최종 일치를 이루어 최종 일치로 완성·완결·완료의 기준에서 전체전반·전체전권의 시대를 봉헌하신 것입니다.) 봉헌할 때 여기서 뭐야? 재차 여기 빠진 것, 봉헌이라는 말을 갑자기 못 쓰니까 여기에 써넣었어요, 재차. 에덴동산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모든 것을 다 도적질해 왔습니다. 그래가지고 자기 이룬다고 해서 완성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쟁하게 되면 선한 것이 반드시 이겨요. 욕심이라든가 욕망을 가져 가지고 한스럽게 하면 그건 반드시 지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봉헌한’ 옆에다가 ‘재차’ 선포하십니다. 두 번째. 에덴에서 선포 못 한 것을 다시 선포한 이것은 중요한 문제예요.
천지인 참부모 특별선포는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여 잃어버린(도적질 당한) 하나님의 주권을 다시 찾아 세우는 과정이다
전쟁에서 선한 것은 반드시 이기고 욕심과 욕망을 앞세워 한스럽게 하면 반드시 진다
(훈독 시작; 더불어 알렉산더 헤이그 미 국무장관의 승화식을 계기로 중생·부활·승화식을 생애노정 중에 완료하기 위한) 일생, 살아있는 동안을 말하는 거예요.
(훈독 시작;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함을 선포합니다.) 하나님과 같이 선포했다는 거예요.
(훈독 시작; 그리하여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도 제1, 제2 제3 이스라엘 나라 찾기 위한 것이요, 문 총재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나라 찾기 위한 것이요, 예수도 그것 찾기 위해 제1 제2 제3 이스라엘권 어느 한 분이 세 사람이 한 사명을 완성할 것을 갈라져 있던 것이 그 살아생전 할 일인데 죽어서 승화식까지 이걸 하게 되면 갈라가지고 셋을 전부 다 하려면 얼마나 복잡해? 이제부터는 셋을 하나로 만들 수 있게 들어갑시다.
(훈독 시작; 그리하여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여기서 이랬기 때문에
(훈독 시작; 승화식을 완료해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함을 선포했습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라스베이거스 미국의 전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주색잡기. 거기서 5월 달이면 카드 하게 되면 술이든가 하루 종일 먹어. 24시간 갖다줍니다. ‘잡기’라는 것은 자기 재간 부리면 안 맞더라도 딜러는 “그만둡시다” 말 못 하게 돼 있어요. 그거 알아요? 딜러는 플레이어가 다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이 계속하자고 할 때는 지꾸땅(도박성 놀이 은어)과 같이 곱빼기 갖다 보태는 놀음 하게 된다면 딜러가 공짜 받은 것을 알면서도 딜러가 백 점을 갖는 … 이 있어도 열 번 했는데 오십 번 했는데 자꾸 곱대기 하면 안 되면 진 거예요. 돈 내기 아니면 카드 내기 아니면 돈내기입니다. 힘내기야. 싸움 칼로 치면 가슴으로 찌르는 놀음하는 거예요. 딜러가 “아이고 그만두소. 더 못 하겠습니다” 말 못 해요. 도박장의 법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것도 다 모르고 거기 앉았어. 그래 당당하지. 그래서 그런 조건만
(훈독 시작; 더불어 알렉산더 헤이그 미 국무장관의 승화식을 계기로 중생·부활·승화식을 생애 노정 중에 완료하기 위한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함을 선포합니다.) 모세가 애급에서 떠날 때 30인의 왕들 중심삼고 가는데 법궤 앞에 갈 때 거기에 백번 천번 죄인 된 이를 용서하지 않고 떠났다가는 그 백성은 전부 다 없애버렸어요. 망했어요. 백발백중 망했어요. 그걸 말하는 겁니다. 승화식이 귀한 것이 아니고 본래 승화식이 없었던 것이 있게 됐으니까 나는 있게 된 동기가 이러니까 1, 2, 3차 이스라엘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세 사람씩 해서 내 일대에 수천 명 세 사람이 백 사람이 했더라도 일대에 한 시대권에 10년이면 10년, 20년을 정하면 딱 원리수에 맞게끔 그 수를 중심삼고 그 일을 다 탕감복귀 할 수 있다는 말이에요. 아는 것이 복이다 그거야. 무지는 지옥이야. 그걸 말해요.
(훈독 시작; 그리하여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책임 못하니 한국으로 옮기라고 해서 한국으로 옮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이 될 것인데 제1 제2 제3 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 정착이 미국을 중심삼아가지고 유엔 총회에서 할 텐데 그거 다 필요 없다 그거예요. 한국으로 한국에서 내가 정하는 초막집, 자연히 여름이 되게 될 때는 집도 필요 없어. 모래사장에서 얼마든지 대회도 할 수 있고, 씨름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 거야.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권을 한국으로 옮겼기에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된다
(훈독 시작; 한국은 하나님의 조국으로 발표함으로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대회’도 한국에서 완성을 보게 됩니다. 일자는 칠팔일로 선포합니다.) (박수) 이날에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이 어디에서 태어났느냐? 한국에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있게 되는 거예요. 실체. 다 종교 잡아 치우라고 영계니 뭣이니 죽은 후에 가는 … 지상에서 천국을 완결·완성·완료하는 겁니다. 그래 선생님이 다 뜻을 다 이루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이야!
(훈독 시작; 이로써 천주의 모든 경계선이 철폐됩니다.) 이로써 천주의 모든 경계선이 경계선 없어진다는 거예요. 경계 가운데 무슨? 생활의 경계, 그다음에 문화의 경계, 말의 경계, 인종의 경계 다 경계 다 무너집니다. 이로써 천주의 모든 경계선이 하늘땅의 모든 경계선이 철폐됩니다. 얼마나 큰, 이야 이게? 너희들 그 경계선이 없어질 때는 그렇게 됩니다, 이제. 이로써 천주의 모든 경계선이 철폐됩니다. 따라서 자 … 이쁘다 이뻐, 이쁘다 이뻐. (박수) 사랑합니다, 이쁘다. 이것들도 좋아해. (웃음)
(훈독 시작; 철폐되어 이로써 천지의 모든 경계선이) 우와! 선생님은 오늘 갔다가 영계에 천국 갔다가 올 수 있습니다. 그래 다 볼 수 앉아 가지고 보면 다 돼요. 얼마나 편리해? 그래 라디오가 필요 없고, 휴대폰이 필요 없고, 전화기가 필요 없습니다. 이럴 때는 요거 요거. 전부 다 걸리면 이거 열면 다 열립니다.
(훈독 시작; 따라서 자주적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자주적이 아니고 타주적이야. 경계선이 없어지면 하나님이 주인이니까 그래요.
한국을 하나님의 조국으로 발표했기에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대회’도 한국에서 완성을 보게 된다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완성으로 천주의 모든 경계선이 철폐된다
(훈독 시작; 따라서 자주적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지가 밤낮없이 하나님의 치리(治理) 하에 천지인 참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참부모님이 협조하지 않으면 안 돼.
(훈독 시작; 받아 영원히 존속하게 됩니다.) 얼마나 영계의 사람들 다 재림합니다, 이제. 이걸 그렇게 알고 기도하면 ‘우리 조상들 오오’ 하게 되면 모르면 내가 귀가 먹고 눈이 어두웠으니 날 고쳐주소 하고 땡깡 40일 기도만 해 보라고. 죽을 경지에 까물까물하게 되면 …. 그거 금식이 무엇을 위해 죽느냐 할 때 총칼로 병에 걸려 죽는 것은 금식하고 일주일만 치료하면 회복되는 것이 없습니다. 금식이 제일 효과적입니다. 금식기도 하면 78퍼센트 98퍼센트까지 이루어져요. 2퍼센트만, 어머니 아버지만 믿으면 안 통하는 것이 없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다음에는 ‘귀빈 여러분’이야. 여러분이 얼마나 귀한 사람들이 되는 거야.
천주의 경계선 철폐로 천지가 하나님 치리(治理) 하에 참부모 도움을 받아 영원히 존속하게 된다
(훈독 시작; 이런 심각하고 귀한 시대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삶에도 이제 혁명적인 천주적인 변화가 와야 할 것입니다.) 옛날 그대로를 꿈꾸지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심각하고 귀한 시대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삶에도 이제 ‘혁명’적인 ‘천주’적인 변화야. 세계적인 세상 사람들의 변화만 가지고 영계의 변화를 모른다고 안 통해요. 천주의 변화를 알아야 해요.
(훈독 시작; 그런 의미에서 하늘이 주신 오늘의 메시지를 다시 한번 요약합니다.) 잊기 쉬우니까. 그거 요약하면 간단해요.
(훈독 시작; 첫째, 모든 축복가정은 먼저 가정 안에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너희 마음을 중심에 모시라는 말이 아닙니다. 너희 아는 지식을 중요시하는 것이 아니고, 너희 전체 너희 나라 헌법을 중심에 모시라는 말이 아니야.
(훈독 시작; 이제 모든 축복가정은 가정 안에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부모와 자녀가 완전히 완전 하나가 되는 훈독 교육을 매일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이거 안면 안 돼요. 매일입니다. 놀러 갈 수도 없어요. 훈독회하고. 일하더라도 훈독회 끝나면 해야지. 새날을 맞았으면 훈독회 없이 일을 시작하지 못합니다. 그걸 말해요. 알겠어요? 부모와 자녀가 완전 하나가 되는 훈독 교육이야. 어머니 아버지 가는데 “아이고 엄마 아빠 나 싫습니다. 짧게 말하소” 자기 말대로 할 수 없어요. 이건 세계에 하늘땅이 같이 훈독회 합니다. 달라져요. 너희 동네가 아니야. 참부모를 모신 참부모 모시니 참부모의 완성을 위한 훈독회이기 때문에 하늘땅에 전부 다 동참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훈독 시작; 여기에 훈독 교육을 매일 실천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품목은
(훈독 시작; 원리 교육. 참부모님께서 주신 교재 교본 교육, 부모님 자서전 내용 교육, 그리고 원리본체론의 절대성 교육을 철저히 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 잘랐습니다. 안 할 수 없어. 매일 하니까 10년 가기 전에 다 안다는 거예요. 척 보면 다 안다는 거예요. 그거 너무 잘 아니까 내가 어떻게 가야 할 것과 어떻게 사는 것을 어떻게 해야 먹고 사는 것을 다 아니까 이 말씀대로 하니 천국 생활이 아닐 수 없고 하나님이 보고 좋아하지 않을 수 없으니 천국 생활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직접 주관권 시대를 맞아 축복가정의 삶에 혁명적인 천주적 변화가 있어야 한다
가정에서 하나님 모시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 되어 매일 훈독회를 가져야 한다
하나님의 교재 교본 훈독과 참부모 자서전 훈독과 원리본체론의 절대성 교육을 실천해야 한다
(훈독 시작; 둘째는 하늘은 이제 중생과 부활과 승화) ‘권’ 자가 ‘권세 권’ 자입니다. 이게 ‘둘레 권’ 자와 다릅니다.
(훈독 시작; 은사를 가정 단위까지 허락하셨던 것입니다.) 가정 단위까지. 너희 축복한 너희 가정들도 승화식 중생 부활 승화식. 승화권 은사를 가정까지 허락하셨던 것입니다.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누구 승화식까지 하지 않더라도 그것도 나라가 해준 것과 같은 자기 민족에게 허락했다는 거야.
(훈독 시작; 여기에는 부모와 자녀 간에 완전일체를 필요조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절대부모 절대자녀의 기준을 세워 절대가정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이건 뭐냐면 필요조건이 뭐냐면 부모와 자식들 간에 완전 일체를 필요조건으로 언제든지 ‘그거 나 필요 없다’ 못하는 겁니다. ‘그래 엄마가 그러니 나도 그래야지.’ ‘아빠가 그러니 엄마 아빠가 우리는 그래야지.’ 그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가르침 교본 교재, 영원한 교본 표준적 교재니 말할 때 서울말을 배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국 갈 때 부모님의 말씀을 통해서 천국 가야지 가상 천국 가서는 기가 찬 불행인 것을 다 알기 때문에 못 산다는 거예요. 죽고 싶고 별의별 짓 다 한다는 거예요.
가정 단위까지 승화권 은사가 허락되었기에 부모와 자녀의 완전 일체를 통해 절대가정 기준을 세워야 한다
(훈독 시작; 셋째, 참부모님의 피땀 어린 고통의 은사로 인류는 이제 탕감복귀 시대를 벗어났다는 겁니다.) 탕감복귀 시대 없습니다. 개인 탕감, 가정 탕감이 8단계 개인만이 아니고 가정이, 8단계 8차원에서 팔 팔 육십사(8×8=64)입니다. 칠 구 육십삼(7×9=63)을 칠 구 육십삼은 홀수인데, 팔 팔 작은 것이 팔 팔 육십사, 쌍수가 되니까 칠 구했던 것이 팔 팔 한 쌍보다 칠 구가 크거든. 8자를 넘어서 9가 큰데, 큰놈이 작은놈한테 완전히 해방 받는다고. 하나님도 타락한 자식들한테 해방 받아요. 그 말이 그 말이야. 알았어? 「예.」
(훈독 시작; 탕감복귀의 시대권을) 여기 ‘권세 권’ 자도 여기 달리 썼습니다. ‘권’ 자가 ‘나무 목’ 변에 가까이하면 ‘사람 인’ 자 되고 아니면 ‘팔’ 자야. 사람 팔자 자연계의 모든 만물 만상의 주체로서의 일체가 되어야 됩니다. 그 ‘권세 권’ 자가 그래요. ‘둘레 권’ 자는 한 토막 한 토막 달라지는 거야. 크기도 다 다르고. 이거 다르면 안 되는 거예요.
(훈독 시작;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모두 참부모님 재세(在世) 시에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지옥권 자도 ‘권세 권’ 자입니다. 이 권 자, 글자가 달라, 이거 다릅니다.
(훈독 시작; 지옥권을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나와 연관관계의 역사적인 인연이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내가 해방시켜 주겠다고 보태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자기 일족 동족이 환영하지 않아. 하나님이 그 위에서 쫓아버린다는 거예요.
(훈독 시작;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셔야 할 것입니다. 탕감복귀 시대가 끝났으니 무슨 시대가 도래하겠습니까?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승리권의) 이거 ‘권세 권’ 자입니다.
(훈독 시작; 승리권의 태평성대 하면 영원하게 됩니다.) 어디 가든지 수평이 되어가지고 수평에 중심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태평성대. 그래서 거룩한 하나님의 집이 되고 하나님의 살 수 있는 아들딸의 핏줄의 관계가 어떤 나라든지 같으니까 맞추면 다 같다, 같다, 같다. 그래서 해방이 너도 나와 같은 천국에 아니 들어갈 수 없다 아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태평성대 하면 만세 안 해도 되겠구먼.
참부모의 피땀 어린 고통의 은사로 인류는 탕감복귀시대를 벗어났다
하나님도 타락한 자식들한테서 해방 받았다
탕감복귀시대를 벗어났으니 참부모 재세(在世)시에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지옥권을 해방시켜야 한다
탕감복귀시대 종료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승리권의 태평성대가 영원하게 된다
(훈독 시작; 넷째) 여기도 주관이라는 ‘권세 권’ 자 썼습니다. 자리가 다르구먼.
(훈독 시작;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직접 주관권) ‘권’ 자가 이 ‘권’ 자가 아닙니다. ‘권세 권’.
(훈독 시작; 시대에 진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늘이 선포한 디데이(D-day)가 3년도 채 남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영계의 가족까지도 지상 재림시켜 원리본체론 교육을 받게 하고 한 가정에서 8대까지 동거동락(同居同樂)하며 함께 살아야 할 천주 안식권의 시대에 들어섰다는 사실을 명심 또 명심하길 바랍니다.) 누가 충고도 필요 없이 나 스스로 혼자든지 하나님의 충효지도(忠孝之道)를 바꿔치는 가정의 도리를 하기 때문에 그 가정의 아들딸도 하늘의 충효지도의 본바닥에 있어서의 가정이니 그 가정 전체가 들어갈 수 있게 모델이 돼 있기 때문에 우리 가정이 그 수에 들어가는 가정 수는 천국에 안 들어갈 수 없느니라 아주.
(훈독 시작; 다시 한번 오늘의 섭리적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왕림해 주신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삶을 사시어 우리가 다시 만날 때는 더 큰 존귀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릴 수 있게 되기를 빌겠습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국가 위에 만왕의 왕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같이 하나님과 같이 …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들어와서 같이 사니까 모든 것을 완결 완성하기 때문에 더 필요 없으니 감사합니다.
이제 하나님의 직접 주관권 시대에 진입하고 있다
영계 가족도 지상재림해 원리본체론 교육받고 8대까지 동거동락(同居同樂)하는 천주안식권시대에 들어섰다
「진지 잡수세요.」 진지 잡수래. 그래요. 왕 엄마 있어요? 「화장실에.」 어디에? 「화장실에.」 화장실에? 왜 화장실에 있겠나? 벽에 있겠지. 화장실에. 어. 노래 노래한 모양이다.
야! 이거 하나 4대 성인들 읽어주자. 나도 배가 고프니 밥 먹으러 가야 되겠다. 너희들도 이대로 살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아시겠어? 저거 읽으면 선생님이 얘기한 것이 생각이 나기 때문에 ‘야! 대단한 말씀이구먼.’ 이게 진짜 이렇게 된다면 미국 나라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야. 영국 미국 세계 유엔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자랑할 것 하나도 없습니다. 알겠나? 자, 빨리해 봐요.
(천상 세계에서 보내온 철학 사상가의 메시지. 데카르트하고 칸트)
칸트 그거 다 그만두고 다 아는 거야. 맨 나중에 해 보자. 「예. 니체 거 하겠습니다. 맨 나중에 니체 거.」 니체가 하나님이 죽었다고 주장한 거야.
(훈독 시작; … 니체가 지상인들에게 간절히 부탁하는 마지막 메시지는 참부모님의 의미를 여러 차원으로 연구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2009년 4월 20일 니체.) 땅 위에서 준비하라는 선생님 말 안 듣고 준비 안 하면 큰일이야. 그렇게 돼 있어. 알겠어? 「예.」 그거 믿지 못하니까 실증적인 사실들을 소개하는데 저 사람들보다 땅에 사는 것이 가치 있는 것이니 여기서 해결해야지 영계에 가서는 해결할 것이 하나도 없어. 여기에서 해결해 사는 사람들이 저기에 가 살게 돼 있지, 해결 못 하면 들어가지도 못해요. 국경선이 얼마나 먼지 국경선을 철폐했다고? 야!
천상 세계에서도 사상가들이 참부모의 가르침을 연구하고 있다
영계에 가면 스스로 해결할 수 없으므로 살아있는 동안 지상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준비해야 한다
선생님 가는 데는 국경선 없습니다. 이북도 마음대로 갈 수 있고, 소련도 마음대로, 중공 어디나 다 갈 수 있어요. 내가 가서 런던 가 가지고 강연회 하겠다는데 막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다 허락된 사실이야. 그래 불란서 이태리 어디든지. 그래 거기에 너희들이 내 강연 가지고 나 대신 젊은 사람이 필요하니까 젊은 사람이 많이 사나, 늙은 사람이 많이 사나? 90 넘은 사람이 몇 퍼센트 사나? 영국에. 몇 퍼센트 안 되지. 10퍼센트도 힘들 거라고.
그러니까 야! 국경 없어도 나이 많은 사람이 국경만 없으면 젊은 사람 국경 다 없어지는 겁니다. 선생님의 아들딸 5대, 10대가 같이 살더라도 다 천국 들어가. 국경 없어져요. 그래 우리 헬리콥터에 삼총사를 모셔 그냥 같이 깨끗이 길러 가지고 깨끗이 무슨 부모 중심삼고 왕부모라는 할아버지를 왕부모라는 그 이상 좋은 말이 없어요. 또 할아버지를 왕왕왕왕, 백이면 백번 왕왕왕왕 붙이면…. 1대조에서 수만 대.
가만 보자. 얼굴 좀 보자. 얼굴들. 보자, 보자, 보자. 보자, 보자. 셋째 번 사람 나와서 노래 하나 하라고. 셋째 번. 셋째 번. 그래. (웃음) 왜 웃어? 웃지 마. 노래하라는 것이 너희들보다 잘하기 때문에 시키는 건데. (박수) 잘해봐요. 남자답게 잘 해봐요. (‘Take me home, country road' 노래)
마운틴 케어 선생님이 수천만 평 땅 사고 있었던 것 알아요? 기름 나올 때 팔아먹으려고. 욕심 많은 사람 가서 찾아와. 박보희 보고 물어보면 잘 알 거라고. 그래 선생님이 너희들 모르는 땅도 세계에 많이 사놓고 필요한 것은 반드시 못을 박아 놨습니다. 야야 어디 갔어? (웃음) 그거 말고. 유종관이. 「화장실 갔습니다.」 화장이 뭣인가? 화장은 죽은 사람을 불태우는 것이 화장인데.
저 마이클 젠킨스 노래나 하나 하자. 요즘에 특별히 잊지 못할 추억의 말씀 한 마디. 내가 여기 처음 만났으니 와서 선생님이 기억해 주길 바라는 것이 있으면 한 마디 하고, 노래 한번 하고 이젠 맨 노래해야 풀려요, 몸이. 긴장했다가 풀어놓고 해야 돼. 자. (‘서울의 찬가’ 노래)
나 이제는 노래 듣고 가겠습니다. 하루 또 지냈어. 하루. 우리 손자들하고 가서 점심 먹고 걔들이 어떻게 노는지 하고 아이들 노는데 친구 되는 것도 재미있어. 얼마나 꼬물꼬물하고 조그만 것 가지고 죽고 살고 야단하는 것 보면 ‘야, 저런 시대가 그립구먼.’ 조그만 것 가지고 그것에 만족하고 다 그래. 자 그럼.
여기 어디 갔어? 여기 가운데. 「여기 있습니다.」 여기 갖다 넣어야 돼. (경배)
선생님 가는 데는 국경선 없으니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수 있다
천국 공동체에서 왕부모 이상 좋은 말이 없다
루시엘의 아버지가 누구예요? 루시엘의 아버지하고 말이요, 아담의 아버지하고 형제인가, 어떤가 난 잘 모르겠는데. 답! 여기에 「예.」 누가 “예” 해? 루시엘의 아버지하고 아담의 아버지하고 딴 사람일까 딴 분일까? 둘일까? 열 가운데 하나일까? 생각 안 해봤어요? 응? 루시엘의 아버지도 세상을 창조한 하나님이고, 아담을 지은 아버지도 같은 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창조주가 둘이 될 수 없어요.
그러면 아담 해와하고 그 다음엔 루시엘 하고 이웃 동네에서 한 분으로 계시는 양반이 지었나, 주인이 둘인가? 주인은? 이런 것을 분별하기란 루시엘의 아버지하고 아담 해와의 아버지하고 창조주가 둘이 아닙니다. 하나예요. 야, 이거. 이 많은 사람이 그런 것을 생각도 안 해 봤으니 그런 내용이 참 많습니다. 여러분 안다는 것이 어느 정도인가? 알고 나서 모를 것이 더 많다는 거예요. 모를 때는 그저 ‘나 모른다’ 하는 것이 다지 ‘안다’ 하게 되면 무한한 숙제가 거기에 그늘에 깃들어 있다는 건데 그걸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이 알고 있는 종교인 … 서는 하나님이 천사라는 존재는 여자야, 남자야? 해와를 타락시켰으니 여자 아니고 남자지요. 천사장 가운데는 누구? 가브리엘, 미카엘, 루시엘이 있었는데 그 가브리엘, 미카엘도 아버지가 두 사람 있나? 세 사람이면 세 사람이 아니고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아버지, 지은 것도 네 사람 네 사람을 지은 것은 하나예요.
천사장 루시엘의 아버지와 아담 해와의 아버지는 같은 분 하나님이다
창조주는 오직 절대자 한 분이기에 천사 세계를 지은 분과 인간 세계를 지은 분이 다를 수 없다
창조주가 하나이기에 천사장 루시엘과 아담은 같은 아버지 밑에서 난 피조물과 자녀의 관계이다
가브리엘 미카엘 루시엘과 아담 해와 모두 한 분의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된 존재다
그러면 *천사 세계는 소유권이 없다. 천사 세계에 소유권이 왜 없나? 천사가 남자라면 하나님이 천사의 상대를 먼저 지어야 되는 거야. 왜? 루시엘 한테 모든 것을 다 맡겨가지고 4대, 5대권을 넘어서 가지고 하나의 족속이 될 수 있게끔 … 형성할 수 있는 기원 밑바닥의 전부는 내가 이루어가지고 4대, 5대, 8대까지 혈족을 만들어 수천 명 될 수 있는 사람 가운데 한 분의 주인이 다섯, 여섯, 수천 명인데 수천 명의 그 아버지는 수천 명이 될 수 없어요. 그 수수께끼를 어떻게 풀어야 되는 거예요?
(* 천사는 ‘부리는 영’ 혹은 ‘종’으로 창조되었다. 하나님의 자녀인 인간을 보필하고 만물을 관리하도록 돕는 존재다. 모든 소유권과 상속권은 오직 하나님의 직계 자녀인 인간에게만 부여되었다.
천사가 남자(남성격)라면 그 상대가 있어야 번식이 가능하고 혈족이 형성되는데 하나님은 천사에게 번식할 수 있는 권능이나 짝을 주지 않으셨다. 이는 천사가 독자적인 가계를 꾸려 소유권을 주장하는 존재가 아님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가 장성할 때까지 천사장 루시엘에게 교육과 관리를 맡기셨다(4대, 5대권 등 성장기 관리).
루시엘은 관리자일 뿐 부모가 될 수 없었다. 하지만 그는 인간의 사랑과 소유권, 하나님의 자녀라는 위치를 시기하여 이를 자기 것으로 만들려 했다.
‘주인은 하나지만 아버지는 수천 명이 될 수 없다’는 말은, 인류의 참된 뿌리는 오직 하나님의 혈통을 가진 참부모 한 분(한 부부)이어야 한다는 뜻이다.
천사(루시엘)가 인간과 관계를 맺어 가계를 형성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직계 혈통이 아닌 ‘종의 혈통’이 섞이는 비정상적인 결과가 된다. 수천 명의 자손이 있어도 그 근본 뿌리는 오직 참된 아버지 한 분으로부터 시작되어야 질서가 잡힌다.
그런데 타락으로 인해 그 혈통의 주인이 바뀌어버린 혼란한 상황이 되었다. 천사장 루시엘이 자기 위치를 떠나 아담과 해와의 사랑의 질서를 파괴했기 때문에 근본이 깨졌고, 이를 다시 하나로 되돌려야 한다.
하나님이 천사의 상대를 먼저 짓지 않으신 이유는 천사가 주인이 아닌 협조자의 위치를 지켜야 했기 때문이다.
천사가 자기 혈족을 먼저 이루게 되면 우주의 중심이 인간이 아닌 천사에게 쏠리게 되고, 이는 하나님의 상속권(소유권) 체계를 무너뜨리게 된다.
결국 참된 사랑의 주인이자 혈통의 조상은 천사가 아닌 완성된 인간(아담과 해와)이며, 이런 인간은 하나님의 실체적 몸이다.)
천사 세계는 소유권이 없다
하나님은 천사에게 번식의 권능이나 짝을 주지 않았다
그거 상당히 이야! 그렇게 말하면 *루시엘 하고 아담하고 몇 촌 되나? 여러분이 일대에 아버지하고 아버지 가운데서 삼촌이 셋이 있으면 말이에요. 이것이 사촌이 됩니다. 사촌이 되고. 한 대 늘어나면 그 늘어나는 것이 한 대가 돼요. 사촌과 오촌. 하나가 있으면 하나님은 왜 있느냐? 하늘이 왜 있느냐는 것은 없어요. 여러분! 절대적 하나님이다. 절대적 하나님이 둘을 갖고 있다면 하나님 없다는 겁니다. (*아담과 루시엘은 혈연적인 촌수(사촌, 오촌 등)로 계산되는 관계가 아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직계 자녀(아들)이고 루시엘은 하나님의 집을 관리하도록 창조된 종(심부름꾼)이다. 주인집 아들과 머슴 사이에는 촌수가 존재하지 않는다. 촌수는 오직 부모의 혈연을 공유할 때만 성립하기 때문이다.)
절대적 하나님이 둘이면 하나님은 없는 것이다
그래 이런 말을 문 총재가 말하는 것이 복잡하게 만든 것이 아니라 근본을 깨치기 위해서입니다. *창조주는 하나! 절대적으로 하나다. 그러면 기성 교인들이 하나님은 절대자이신데 모르는 것이 없고 못 하는 일이 없고 전부가 거의 전부 다 모든 전부는 만능·만상·만결을 짓는다. 그건 또 무슨 말이야? 선한 사람은 천국 데려가고 그거 누가 결정해? 악한 사람은 지옥 데려가고. 천국과 지옥에 그러면 그 창조주는 어디에 사는 거야? 천국도 살고 지옥도 살고. 천국 지옥은 본래부터 둘이니까 둘이면 그러면 그들의 조상은 뭐야? 이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뿌리가 하나라면 지옥은 어떤 목적(정화나 교훈 등)을 위해 존재하는 하위 시스템일 뿐이다.)
그러면 절대자가 필요한 것은 그를 받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이에요. 여러분 손이 여기에 다섯이 있는데 이 다섯이 보통 걸으려면 이렇게 걷지, 이거 이렇게 걷는 사람 있어요? 창조할 때 작은 데서 큰 데로 올라갔지, 큰 데서부터 내려올 수 없습니다. 그러면 *가감승제(加減乘除) 해봐요. 「가감승제.」 그거 누가 가? ‘가’는 하나에서 플러스 하나는 둘인데 하나 플러스 열 하면 열하나. ‘감’ 하게 되면 하나에 ‘감’ 하나 하면 없어집니다. 그거 알아요? 소학교도 뭐 소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그게 뭘 하자는 거야?
첫 번이 좋아, 둘째 번이 좋아? 어떤 것이 좋아요? 그러면 남자가 좋아, 여자가 좋아? 좋은 것은 둘이 있으면 둘보다도 크든가, 높든가, 넓든가, 좁든가 하는데도 그러면 하나니까 절대적이에요. 그럼 하나에서 열까지 어느 것 절대적으로 필요하냐? 한국말은 단 십 백 천 만. 만의 만 배가 억이다. 십만 백만 천만 억. 아홉 번째니 *홀수야, 쌍수야? 예? 답! 「홀수(Odd).」 하나야 하나. 쌍수.
집안에 큰 대문이 있으면 아버지 어머니가 있다면 같은 가치, 같은 평균이 되려면 문턱을 넘어갈 때 남자가 앞에서 서면 안 되는 거예요. 여자하고 일자로 서야 돼요. 수평이 여기에 일자 됐으니 여기도 *홀수는 전체를 대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절대자라는 사람이 홀수인데 어떻게 절대 세계를 이래라저래라 해요? 그래 *하나하고 둘하고 셋하고 내용이 같으냐, 안 같으냐? 같다면 둘이 필요 없지 뭐. 셋이 귀찮게 홀수로 영원히 혼자 살아요.
(*가감승제(加減乘除) : 하나님은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는 존재가 아니라, 그 자체로 완결된 '일(1)'이자 '전체'이다.
*홀수와 쌍수 : 하나님은 홀수(1)이지만 그분이 운동하고 작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상대(2)가 필요하다. 그래서 남성과 여성을 만드신 것이며 이 둘이 합쳐져 다시 하나가 될 때 하나님의 이상(理想)이 완성된다.
*‘홀수는 전체를 대할 수 없다’ : 홀수는 독립적이고 절대적일 수 있지만 관계의 관점에서는 미완성이다. 쌍수는 수평과 균형을 이룬다. 말씀에서 “남자와 여자가 일자로 서야 한다”는 비유는 수평적 가치를 상징한다. 아무리 절대적인 존재(홀수)라 할지라도 이 세상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그 에너지를 주고받을 상대가 있어야 하며 그 관계는 어느 한쪽이 앞서는 것이 아닌 나란히 서는 수평적 관계여야 한다.
*하나(1)는 절대적이지만 고독하다. 둘(2)은 비로소 관계와 사랑을 가능하게 한다. 셋(3) 이상의 숫자는 그 관계가 확장되어 사회와 세계를 구성하게 된다. 결국 우주의 근본 원리는 독단이 아닌 '함께함'과 '균형'에 있다.)
창조주는 절대적으로 하나다!
절대자가 필요한 것은 그를 받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이다
홀수는 전체를 대할 수 없다
절대적 존재(홀수)가 세상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에너지를 주고받을 수평적 상대가 있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손이 둘이겠나, 하나이겠나? 그거 다 모르고 생각도 안 하는 사람 이 멍청이들. 하나님의 손이 몇이야? 손 하게 되면 둘이고 손가락은? 가락은 갈래를 말해요. 갈라서 말해요. 몇 개예요? 열 개예요. 그거 어떻게 하나 돼? 그건 하나 안 되면 일이고 뭣이고 다 할 수 없습니다. 이 손도 이렇게 쭉 펼 때는 이렇게 하면 여기는 둘이 돼가지고도 이렇게 보면 이랬는데 이게 둘이 딱 같이 둘이 같이 넘어갈 수 있는 문턱을 어떻게 넘어갔나?
여자가 바른발 내게 된다면 왼발이 있어야 되고 바른발 내게 되면 왼발이 뒤에 있을 때는 하나 둘 셋, 셋이니까 이것이 하나가 하나하고 셋하고는 상대가 될 수 있는 거야. 수평이 되기 때문에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3×4=12) 열두 방향이 딱…. 손가락이 보게 되면 그래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입니다. 열 손가락이 있는데 전부가 이렇게 서기만 하면 일 못합니다. 둘이 잡더라도 셋을 잡든가, 둘이 있으면 가운데 오는 것이 셋째 중심인데 그걸 셋째 번 되는 것이 하나 둘 이것 중심삼고 이렇게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여기도 이렇게 이 이는 산이 되고 이렇게 되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 다 이것은 상대적입니다. 골짜기가 없어요. 그러나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할 때는 이리 가지 않고 이리 가면 하나 둘 셋 넷. 넷. 이쪽으로 가지 않고 다섯 여섯 일곱. 하나하고 일곱하고 이거 이렇게 되면 둘이 연결됩니다. 그렇게 이렇게 해서 잡을 수 있어요.
똑같아지려면 어떻게?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인데 이쪽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그거 어떻게 여섯인데 이게 한 마디라도 더 하는데 여기 갖다 이렇게 일할 수 있나? 이렇게 해야 일할 수 있나? 근본 되면 이런 것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거 어떻게 잡아? 이렇게 되어야 된다. 그러면 이것이 이렇게 돼가지고 어떻게 돼야 횡적으로 발전하나? 횡적. 이거 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걸을 때 이거 이렇게 가 가지고 이것이 중심을 언제나 부정해요. 이랬으면 그다음에 다음에는 이거 먼저 갔으니 가 가지고 그다음에 네가 내려와 가지고 가. 가 가지고 바꿔치면서 열면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방향을 잘라요.
우리 청평에 청평 회관 짓지요? 회관 짓는데 자랑하게 훈모님 왔나? 중국 갔다 왔어요. 아! 청평 와! 그 수련소. 거기에 광장을 짓는데 기둥이 없대. 기둥이 없대. 그거 기둥이 없이 어떻게 해? 오! 높이 올라갈 수 있고 어떻게 기둥이 없나? 기둥이 없으면 기둥 없는 것을 대신이라도 할 수 있어가지고 대신한 것이 좋게 되면 기둥 이상 오래갈 수 있어요. 그래 기둥보다 이해할 수 있는 동서 네 기둥 가운데 중앙이 될 수 있는 기둥이 높은데 이거 사각형을 점령하게 돼요.
그러면 상이 있는데 상. 상에 네 넓은 판이 있고 기둥이 하나 둘 셋 넷 딱 할 때는 이렇게 서면 이거 이렇게 해도 넘어갑니다. 안 그래요? 이거 왜 이렇게 넘어가고, 이렇게 넘어가고, 이렇게 넘어가? 그거 안 넘어갈 수 있는 것이 없어? 간단하지. 여기 있는 기둥하고 여기 있는 기둥하고 이걸 묶고 이 기둥하고 여기하고 묶어가지고 여기에서 잠매(묶어) 놓으면 둘이 문제가 엑스가 되려면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합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오, 엑스가 나와요. 아이우에오.
‘아이우에오’ 하고 ‘에이’ 하고 ‘오’는 뭐야? 오케이. 아메리카. 아메리카. 왜 미국은 뭐냐면 ‘제일 좋은 차를 만드는 곳’이다. 아, 메리, 카. 해석하면 아메리카. 차를 만드는데 미국 사람이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그 밤중에 만들었느냐 낮에 만들었느냐? 이름이 뭐야? 라이트 형제가 만들었다. 밤이야, 낮이야? 「Light.」 그럼 성경에 보게 되면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날 수는 셋째 날인데 첫날이다 했어요. 그게 다 무슨? 어떤 것을 중심한 말이야? 저녁.
그럼 남자가 먼저 있었겠나, 여자가 먼저 있었겠나? 먼저 있으면 형님입니다. 먼저 있었으면 내가 가는 이것을 닦아 갖추어가지고 날짜가 하루라도, 한 일 초라도 높더라도 먼저 있었으니 높여야 돼, 위에 가야 돼요. 오른쪽과 왼쪽에서 오른쪽이 좋으냐 할 때에 오른쪽에서 조금 큰 녀석이 오른쪽에 가야 돼. ‘작은 것이 싫어’ 하면 그럼 어떻게 돼? 작으면 어떻게 돼? 작으면 어떻게 되어야 돼요? *작으면 큰 것 잡아야 돼.
(*손가락 열 개가 하나가 되어야 일을 할 수 있듯이 우주의 모든 존재는 제각기 다른 위치에 있지만 하나의 중심(핵)을 향해 연결되어 있다. 모든 존재는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거쳐야 안착한다. 동서남북 네 기둥이 있어야 안정된 구조(사각형)를 만든다. 결국 3×4=12가 되어 우주 순환의 기본 수(12달, 12방향)를 이룬다.)
(*‘작으면 큰 것을 잡아야 한다’는 말씀처럼 부족한 부분들이 서로를 붙들어주며 전체적인 수평과 수직의 균형을 맞춰가는 과정이 참된 삶의 기술이다.)
그럼 둘이 있으면 둘이 떨어져가지고 좋다는 말이 없어요. 여자와 남자라는 글자가 *‘좋을 호(好)’ 자예요. 상형문자는 뜻이 다 있습니다. 굉장해요. 그러니 서양문명은 똥개문명. 동양문명은 똥개니까 똥개 말고 무슨? 좋은 개, 참개문명. 똥개는 왜 나쁘고, 참개는 왜 좋아? 참이 먼저 나왔기 때문에. 참이 비교해서 크기 때문에 참이 낫기 때문에 먼저 나와요. 여기서는 누가 앞으로에 있어서 여기 한 380명? 380명 못 되겠구먼. 서른여덟이면 좋아, 서른일곱이 좋아? (*혼자서는 온전할 수 없으며 둘이 하나가 될 때 비로소 가치가 완성된다.)
인간과 동물 만물지중에 ‘유인’ 오직 유인이 최고다. 사람이다. 왜 최고야? 비교할 때도 작을 수가 없어. 큰 것 작은 것 알아. 큰놈도 알고 작은놈. 큰놈 작은놈이 아이고 그거 정하지 않으면 둘 다 나 큰놈 잡겠다면 주거지가 죽였다가 살려가지고 찾던 것이 쉽지, 둘 다 그냥 그대로 두면 싸움 그칠 수 없습니다. 그 좋고 나쁜 것을 가려줄 수 있는 대표의 존재가 뭐냐? 총괄적인 존재가 뭐냐? 이거 보라고요. 맨 먼저 하나님이 남자였겠나, 여자였겠나? 영원히 질문과 답이 끝 안 납니다. (웃음.)
좋다면 야! 그 사람 둘이 같은데 외모를 보게 되면 이 사람이 훌륭하고 내면을 보게 되면 이 사람이 훌륭하면 같다고 보게 될 때,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인데 같다고 할 때에 보이는 것이 더 위에 가겠나, 보이지 않는 것이 위에 가겠나? 어떤 것이 처음이야? 보라고요. 밤과 낮이 누가 좋은지 낮밤이라고 그래, 밤낮이라고 그래? 영어에서는 어떤가? 응? 밤이 먼저야, 낮이 먼저야? 영어는 가리거든. 이게 무엇인지 모르니까 그건 있으나 마나. 이 사람이 이렇게 많이 많으니까 전부가 자기 주장하는 표제와 딴사람의 표제가 같지 않아.
눈이 남자에도 두 개 있고 여자에도 두 개 있고 코도 두 개 있고 입도 둘이고 귀도 둘이고. 여기에 여러분들이 숨구멍이 있다는 거 알아요? 할딱할딱하게 되면. 서양 사람은 이것도 몰라요, 숨구멍. 서양에 잘났다는 사람 보면 키도 크고 잘 났습니다. 이렇게 하면 손도 크고 커. 아랫도리도 커, 다 큰데 어때요? 서양 사람이 다른 것은 위에는 적당히 돼 있고 아래가 커. 동양 사람은 아래는 적당한데 위가 커. 춤을 추는데 동양 사람은 배꼽 위에서 춤을 춰요.
서양 간나들 쌍것들은 좋다면 쌍것이지, 쌍것은 탭댄스 ‘두두닥 딱딱, 두두닥 딱딱’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절반 가 가지고는 반음 돌리고 이런 부호가 이건 또 뭐야? 동양은 다섯밖에 모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서양은 왜 일곱을 말했어? 다섯과 일곱이 왜 달라? 언제 하나 되겠어? 서양 놈들이 나쁜 서양놈 도적놈들이 동양 도적놈한테 굴복하지 않으면 평화는 영원히 없습니다.
평화를 깨치는 사람이 누구냐? 아담 해와 보다도 아담 가정 하나님의 가정보다도 우와! 천사장이 여자였겠느냐, 남자였겠느냐? 원리를 찾더라도 원리가 어디에서 나왔느냐 이거예요. 원리가 어디에서 나왔냐? 원리가 사람이 어디에서 태어났느냐 보게 되면 사람이 태어난 데는 근본은 모르고 하나님과의 … 이상은 모르지만 여자에게 남자나 여자가 태어났어.
그러면 사랑해가지고 태어났겠느냐? 그래 여자가 먼저 사랑을 속삭였느냐, 남자가 먼저 속삭였느냐? 아담 해와가 남자의 아담 죽었다는 … 천사장을 속삭였습니다. “야! 나 아담보다 너 좋아한다.” “좋아하면 나도 좋아해야지요.” 근데 아담에게는 상대가 있는데 천사장에는 상대가 없어. 지을 때 같은 여자 둘을 만들고 이렇게 안 했어. 누군가가 하나 먼저 나와야 할 텐데 남자가 중요했으면 여자가, 여자가 중요했으면 남자와. 너와 나와 같지 않아. 너와 나 해봐요. 「너와 나.」 너와 나가 둘이지 하나 될 수 있어? 이게 문제가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본은 어때요? 원리 세계의 근본에 있어서의 여자가 먼저 있겠나, 남자가 먼저 있겠나?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에서 왔어? 하나님이 아버지 어머니가 있었겠느냐, 아버지만이 있었겠느냐? 사랑의 개념이라는 것이 무엇으로 하나 만들어? 남자 여자가 사랑이라는 개념이 있기 때문에 사랑에는 둘이 하나 된다. … 이나 열이나 이 중심 자리에 너 중심이 어떤 … 하나 된 것이 여기 되었어요. 여기에 여기 중심 자리에 이게 여기에서 하나 되어야 되는 것이다.
그러면 눈도 볼 때에 보이는 데 보게 되면 이 눈 따로 여기에서 들어오고 여기 따로에서 직선상에서 이것이 하나 되느냐, 오다가 둘이 갈라져가지고 이거 갈라져가지고 갈라지고 이 가운데 중심삼고 이것이 엇바꿔지지 않고는 이렇게 하나 되는 법이 없어요. 이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운동은 전부 다 주고받아 가지고 해야 되는데 그거 어떻게 되어야 돼요? 이렇게 하면 이 싸커 볼(Soccer ball)팀 이것도 딱 이렇게 하고, 이거 손 ‘딱’ 다르고 동그란 이 구멍은 저기도 저기 가 떨어져 있기 때문에 이것도 동그라미에 딱 됐다 이거야.
남자(子)와 여자(女)가 함께 있는 것이 곧 좋음(好)의 근본이다
혼자서는 온전할 수 없으며 둘이 하나가 될 때 가치가 완성된다
그러면 맨 중심은 없어지니까 여기 다섯 손가락에 이렇게 됐으면 이것과 이것 상대될 수 있는 이것과 상대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기준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돼요.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 중심의 기둥 중심의 핵은 동서남북에 중심이 없게 될 때는 몰라요. 그렇지 않으면 중심이 이렇게 내려가도 중심이 될 수 있잖아? 이렇게. 이런 형태가 생기고 이런 형태가 생기고.
그러면 이렇게 이렇게 하게 되면 여기는 생겼지만 이건 텅 비었어.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여기는 어떡해? 여기는 이 엑스 이렇게 되면 아직 이 둘이 하나 되는 법이 없는데 이거 어떻게 이렇게 되느냐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론이 뭐냐면 엑스(X) 가운데는 오(O)가 절대 들어갈 자리가 있다, 없다? 답이요. 엑스(X) 가운데는 영원히 조그마한 엑스(X)도 없어져요.
눈도 깜빡깜빡할 때 이거 이렇게 하면 딱 좋은데 엇바뀌어서 이거 하나 이렇게 하고 하나 이렇게 하고.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아래에서부터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아래에서부터 딱 거꾸로. 그러니까 운동하는 원운동을 좋아하는 존재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대우주가 ‘오케이!’ ‘오케이’라고 할 때 ‘오’ 하고 ‘케이’는 뭐냐면 갈 길이 있다. 오,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미국 사람은 키친 하지.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엇갈리는 곳에는 반드시 중심(O)이 있어야 하며 이것이 없으면 조화가 깨진다
앞뒤가 맞고 쌍이 맞아야 비로소 소통과 회복이 가능하다
오픈 오브 더 커리어가 Cu야, Ko야? 코리아. '코'하게 되면 다음에 알이(re)가 되니 다시 돌아올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K는 이렇게 해서 뒤집어져도 K가 되잖아. K 가운데 있어 ‘Ko’ 하고 ‘K’ 하면 ‘OK’ 한다면 뒤집어도 ‘OK’ 나와. 그 ‘OK' 하자면 이것 이것끼리 쌍쌍을 맞추려면 하나는 이렇게 돼 있으면 이것은 이렇게 와서 이래야 비준이 되지 둘 다 이렇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움직이지 않아. 올라갈 수도 없고, 내려갈 수도 없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올라가는 것이 좋아요? 올라가는 것. 바른손은 내려가는 것이 더 좋겠나, 이렇게 올라가는 것이 더 좋겠나? 바른손은 이렇게 손들었으면 이게 편리하겠나, 오! 배꼽 이 옆에 가지고 여기 붙어야 돼요. ‘윅’ 하면 둘이 그러면 ‘삥’ 돌았습니다. 남자 여자 같지 않다는 것은 달라져요. ‘빙’ 돌아서요. 가운데 돌아서 가지고 뭘 하자고요? 남자자 먼저 된 녀석이 여자하고 ‘빙’ 맞서게 되면 뭘 해? 입 맞추려고 그래요. 운동 세계에 자연적인 현상을 말해요.
문 총재는 제일 둘을 섞었습니다. 왜 이렇게 … 이렇게 되게 만들어? 둘이 마셔. 그다음에 키를 대봐라. 누가 큰가. 그러면 여자는 대게 되면 여기밖에 없습니다. 이걸 아담스 뭐라고 그러나? *아담의 열매라고. 이야! 그거 서양 사람들 편리하게 해 놨구먼. 입을 맞추려면 입이 여기 맞출 수 없으니까 그러려면 맞추려면 이렇게 돼가지고 어깨를 잡고 커가지고 발을 들고 발이 안 들면 이것도 이렇게 놔가지고 이렇게 하면 입 맞출 수 있어요. 내가 놀음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 웃어, 썅것들아. (*아담의 사과 (Adam's Apple) : 남성의 목 중앙에 툭 튀어나온 방패연골(후두융기)을 일컫는다. 아담이 금단의 열매(사과)를 먹다가 하나님이 부르시는 소리에 놀라 열매 조각이 목에 걸렸다는 전설에서 유래했다. 남녀 모두에게 있지만 사춘기 시절 남성 호르몬의 영향으로 후두가 커지고 목소리가 변하면서 남성에게 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입 맞춘다면 어떡할 테야? 와! 입 맞추면 여자가 올라와서 입 맞추니 궁둥이 낮으면 탁 떨어지겠으니 남자는 궁둥이를 받들어 올려줘라. 여자는 다리가 이만큼 공중에 떠 가지고 이래. (웃으심) 이러면 어때? 그러려면 들어서가지고도 남자가 이렇게 내려갈 수 있게끔 다리가 땅에 닿을 수 있게끔 갖다 대줘야 돼. 여자는 암만해도 입 맞추고 그다음에는 일어서 보니 공중에 떠 잇거든.
그다음에 또 다른 것 만지고 싶으니 발을 들어. 남자가 그러니까 둘이 돕기 때문에 여자가 들렸으니 남자는 궁둥이를 받들어 줘야 돼요. 그래 남자가 좋아하는 것은 뭐냐면 여자하고 키스한다면 둘째 번이 뭐야? 궁둥이를 들어줘야 됩니다. 그래야 수평이 돼요. 알겠어요? 아닌 녀석들은 죽으라고. 없어지는 겁니다. 상대 없는 것은 없어지는 겁니다. 홀아비 과부는 둘 다 없어집니다. 홀아비하고 과부하고 좋아할 수 있어야지, 붙들고 놓지 않아야지 놓으면 둘 다 없어져요. 가감승제가 그래요. 그거 알아요?
이 세계 가운데서 초부득삼(初不得三)이다. 세상에 어떻게 돼서 첫 번은 안 맞는다. 두 번, 세 번 되어야 맞는다. 한국말이 한국말은 다 있어요. 혼자 사느니 죽는 것이 낫다. 청상과부(靑孀寡婦) 하게 된다면 한 번 시집가려고 신랑을 맞이했는데 첫날 저녁 키스하고 사랑하고 한 번 한 다음에 없어졌어요. 그러면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어떻게 세상에 남자는 시아버지 하나밖에 없고 여자는 하나 둘, 딸까지 셋이 됐는데. 하나를 나누는데 셋이 나누는데 셋이야. 그러니까 전부 다 영이 됩니다. 영 영 영 영. 영원히 영이 돼요.
남자 여자가 서로 마주 보고 입을 맞추고 궁둥이를 받쳐주는 ‘수평’이 될 때 비로소 ‘좋다(好)’는 상태가 된다
상대가 없는 홀아비 과부는 둘 다 없어진다
그러면 여러분 천자문(千字文)이 있고 무제시(無題詩)가 있고 명심보감(明心寶鑑)이 있습니다. 그래 소학이 사서삼경(四書三經)이라는 것이 있어요. 그래 유교. 중국에 상형문자 쓴 거예요. 모양을 그대로 문자 하면 ‘하늘 천’ 자는 두 사람이야. ‘하늘 천’ 자는 두 사람이다. 천일국(天一國)은 두 사람이 하나 된 나라다. 천일국 자체가 그 자체로 하더라도 말이 완전히 되는 거예요. 천일국. 천일국에는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어가지고 두 사람이 이름이 두 사람하고 하나야. 천, 두 사람이 하나 된 덩어리다.
그 하나가 무엇이 하나 되었냐 그거야. 돈, 지식, 권력 하나 되는 겁니다. 힘만 세 가지고 이거 아침에 당장은 1분 동안에 이겨도 1분 후에 내가 진다는 법은 없습니다. 좋아하던 뭣이 있어야지, 같다든가 무엇이 있어야지. 그래야 됩니다.
천일국(天一國)은 두 사람이 하나 된 나라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바람도 부는 것이 물결과 같이 붑니다. 바람이 ‘잉~’ 이렇게 안 불어요. 산이 있으면 그 공기를 이 산에 전부 다 이 하면 바람이 불어올 때 이리 넘어오고 이리 아래로 가니까 아래로 바람이 불어요. 위에는 안 가려고 해요. 산꼭대기 가게 되면 나무들이 순보다도 가지가 전부 다 뻗는 거야. 바람이 위로 안 가.
위로 갔으면 높이 가야 할 텐데 전부 땅에 붙어가지고 이렇게 해 놓고 이 종대는 몇 배 되는 것이 자 … 에 달라붙는 거예요. 그게 무슨 나무냐면 잣나무 알아요? 향내 나는 향내 나무. 땅에 붙어. 땅에 떨어지면 안 돼요. 이런 모든 전부가 산이 높으면 동서남북에 바람이 달라지니 그 아래 가까운데 기후가 천태만상으로 달라져요. 그건 모델이 없습니다. 산꼭대기는 영원히 꼭대기는 바람이 다 안 가려고 해요. 그 산꼭대기에 왜 눈이 와서 산꼭대기에 다 올라가? 밑창에 내려오면 녹아도 물이 되어서 좋은데 왜 얼어붙는데 산꼭대기 가야 돼?
산이 높으면 동서남북의 바람이 달라지니 그 아래 기후가 변화무쌍하다
물보다도 눈이 가볍습니다. 눈은 날리지만 비는 내리 찢어. 눈은 춤을 추면서 펄렁펄렁할 수 있지만 비는 물 떨어졌으니 중력에 의해서 당기는 힘이 이렇게 가던 것도 이렇게 당기니까 가면서 꼬부라져 포물선이 생겨요. 우와! 포물선이 왜 생겼어? 중심을 중심삼고 전부가 하나 되지 못하게 돼 있다 그거야. 반드시 기둥을 가까이 해다가 이 기둥을 중심삼고 기둥을 중심삼고 가까이, 가까이 하니까 기둥이 크기 때문에 이 엑스가 여기에는 꽉 차 있는데 이 두 곳은 텅 비었어요. 이것이 같아지려면 여기서 이 거리하고 이 거리하고, 이 길이하고 이 길이하고, 이 길이하고 이 길이하고, 전부 다 같으니 싸울 필요 없습니다. 그래 운동하는 데는 반드시 구형이 있는데 삼각형 운동이 없습니다. 원형이야, 원형.
비가 포물선을 그리며 떨어지는 것은 중력이 당기는 힘과 이동하려는 힘이 만나기 때문이다
모든 존재가 중심을 향해 하나로 뭉치려 할 때 가장 안정적인 ‘원’의 형태가 나타난다
에너지가 가장 고르게 분산되는 형태는 삼각형이 아닌 구형이다
중심에서 모든 끝점까지의 거리가 같기 때문에 싸울 필요가 없다
여러분 ‘A B C D’가 몇 자예요? 「스물여섯입니다.」 스물여섯. 「예.」 우와! 한국 글자는 몇 자예요? 「스물넷입니다.」 스물넷이고, 영어는? 「영어는 스물여섯이요.」 ‘아이우에오.’ 가운데가 뭐예요? 아이우에오. ‘우’자 어떻게 써요? 다섯 번째. 'A B C'. C는 여기가 열렸어. D는 여기를 막아. A는 아래 열렸고, B는 이렇게 이렇게 열렸습니다. 그걸 모르고 있어, 임자네들이.
왜 이거는 이렇게 해서 땅 중심삼고 골짜기 여기 나쁜 것이 이렇게 들어가면 제일 깊은 그림자는 이렇게 되는 것이다. 맞아요? 그림자가 A 닮나 안 닮나? 아이우에오. 다섯, 다섯끼리 이렇게는 안 되지만 다섯, 다섯 이렇게는 된다. 불평할 수 없어요. 이것 길이하고 이것 길이하고 같아. 이렇게 된 길이하고 이렇게 된 길이하고, 이거하고 이거하고, 이것끼리 이것끼리 같습니다. 이것 끼리 해서 이것 중심삼고 이것끼리 같고 이렇게 해도 이 그림자도 같아. 그림자는 본체 실체 존재할 수 있는 그 자체 어느 누가 동서남북으로 볼 때도 이거 있다 할 수 있는 자체를 부정하고 드러내는 거야.
그림자의 길이와 본체의 비율이 어느 방향에서 보아도 일정한 질서를 유지한다
세상의 모든 존재가 중심을 축으로 균형을 잡고 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같아요, 안 같아요? 여기 큰 아줌마. 남자, 여자가 같은데 여자가 커야 되겠나, 남자가 커야 되겠나? 작은 것은 큰 것한테 받아야 돼요. 그래 남자 여자가 여자가 받으려고 받아야 돼, 남자가 받아야 돼? 남자는 줘야 돼. 여자는 받아야 되고. 여자는 오목이야, 오목. 오목 볼록. 받자. 혼자 얼마든지 먹고 물 먹고 싶어요. 퍼먹을 수 있습니다. 남자는 오목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먹어? 볼록이야. 시간만 되면 세 시간만 되면 물이 ‘쏴’ 나와. 야! 이거 물 받아먹을 수 있는 그릇이 없는 것이 남자로구먼.
그 남자 있는데 그러면 남자 주머니는 어떤가? 그래서 남자에게는 불알이라고 그랬습니다. 보충된 알이 있다. 그 이름이 한국말로 불알이라고 합니다. ‘긴 장’ 자는 ‘장대기 장’ 자예요. 길다는 것. 그거 깊을수록 좋다는 거야. 우와! 높을수록 좋아. 우~ 저쪽에 갔다가 이놈이 이렇게 씌웠으면 저리 가야 되고 이건 이쪽으로 하면 큰일 나요. 만나기만 하면 속살 박살 둘이 터져 폭발돼 버려서 이렇게 했으면 이쪽으로 이렇게 가야 되고 반대예요. 올라갔으면 이쪽은 내려가야 된다면 이것 보라고요. 상응적인 대응의 기점이 어디냐? 모르고 살아. 아버지가 먼저야, 어머니가 먼저야? 아버지는 위가 아버지야, 아래가 엄마야? 엄마 아빠는 하늘 위에 아래위로 있거든. 자연히 맞게 돼 있습니다.
남자 여자 미국에 지금 미국에 2억 8천만이 요즘에 3억 넘는다고 하지? 그걸 누가 세어 봤나? 여러분이 미국 사람 하게 되면 남자 여자 하게 되면 3억이면 1억 5천만 남자고 1억 5천만은 여자인데 거기에 내가 동쪽에 서 있느냐, 남쪽에 서 있느냐, 북쪽에 서 있느냐? 동서가 쌍이 동서 해가지고 그건 수평이야. 남북은 뭐야? 둘이 합해가지고 수평인데 종. 종횡이라고 그래, 횡이 먼저야 종이 먼저야? 한국말은 종이 먼저야. 서양 사람은 어떤 것이 먼저야? 종이 먼저야, 횡이 먼저야? 그것도 모르잖아.
「종이 먼저.」 그거 어떻게 종이 먼저야? 날 때 나가지고 뛰어다니나, 드러누워 다니나? 남자 여자 태어나면 ‘앙 앙 앙 앙’ 소리하고 아이고 뛰어 가겠다고 하지 않고 드러누워 있다는 거야. 이거 공중에 그 어머니 뱃속에서 어떻게 할지 몰라서 얼마나 곤란한지 모른다는 거야. 왜 종이 먼저야, 횡이 먼저야? 종이 먼저면 서지? 드러눕지 말고 세워야 할 텐데 어떻게 세워야 돼? 엄마 아빠 사이에 두 손 걸리고 엄마 앞에 발바닥만 딱 세우면 그냥 그대로 설 수 있지만, 잡아주면 설 수 있지만 혼자는 못 서는 거예요.
그래 아기 낳아서 서라고 젖 안 먹이면 죽습니다. 누워서 젖 먹이지, 서서 젖 먹이나? 엄마들. 저 할아버지가 무슨 답을 내려고 그래? 너와 나와 같으냐, 다르냐. 너와 나와 같은 남자 남자끼리는 N, N 반발합니다. 그래 한국의 동양에 상형문자는 대장 여자가 있고 여자 둘은 O.K. 그건 무슨 여자냐면 바람피우는 여자. 이게 꼭대기 삼각이 돼 있으니 이 여자가 바라는 것은 중심에 여기에 남자 이것이 통해가지고 이 남자 어머니 아버지를 여기 모시면 전부 다 가인 아벨 동서남북을 다 댈 수 있는데 그건 자기가 제일이라고 그래요.
그래 창조주가 이 땅 위에 주인이 둘이겠나, 하나겠나, 둘이겠나? 그런 것 없이 원리의 총론을 생각할 때 그놈의 자식 도적놈이야, 미친 사람이야? 통일교회는 뭐야? 그런 전부를 헤아려가지고 이성성상의 뭐라고? 결론이. 중화적인 존재다. 아담 해와가 본래는 하나였는데 갈라지기 시작했다. 갈라지는 데는 자기 있는 것보다도 다섯을 표준 해가지고 나오는 것이 뭐냐면 보이지 않는 무형의 어머니 아버지, 유형의 실체 어머니 안팎이 되고 넷인데 중앙에 설 수 있는 존재가 있으면 그것은 기둥을 중심삼아가지고 이것을 이 기둥 중심삼고 동서남북. 상하·전후 전부 다 같아요.
‘후~’ 숨 쉬어 봐요. ‘후~’ 해봐요. (웃음) 어떻게 숨을 들이쉬어? 응? 오물오물하며 풍선을 불었던 것이 다 딱 달라붙었는데 어떻게 숨을 들이쉬어? 7분에서 8분 못 넘어가면 자기 혼자 되다가 혼자서 열 열하나 열둘 열셋까지 못 잡으면 죽습니다. 13분 이내에 완전히 없어져요. 죽어버려요. 눈, 코, 귀 전부다. 코 잡아 봐요. 코 잡고 숨을 꽉 잡고 ‘아 푸~’ 냅다 불게 되면 구멍 있는 데는 다 나갑니다. 여기 눈하고도 통하고, 입하고도 통하고, 귀하고도 통하고, 숨구멍하고도 통하고 배 안에 홍무니하고도 다 통해요. 이 세포도 숨을 쉽니다. 그거 알아요?
요즘에 균도 300만 배 이상의 한 것이 수놈 암놈이 새끼 친다는 것을 알아요. 그 새끼가 없으면 진화 안 돼. 진화가 먼저야, 창조가 먼저야? 자 이거 그 근본 문제도 모르고 있어. 진화가 어디 있어? 아메바가 말하길 ‘야 아메바야 넌 뭘 하냐? 수놈 아메바야, 암놈 아메바야?’ 두루뭉술이다. 아메바 세계는 수놈 암놈이 없으니까 사랑이라는 것이 없잖아. 맞아. 사랑해서 뭘 하노? 먹기만 하면 되지. 먹기만 해서 뭘 하노? 만 분하고 없으면 안팎이 없습니다. 나무가 노송나무가 된 백 년 이상 천 년 된 가운데 전부가 옛날에 중심 심이 되었던 것이 없어져요.
미생물부터 천체까지 모두 암수의 쌍 혹은 주체 대상의 관계 속에서만 진화가 아닌 창조적 존속이 가능하다
곰 같은 것은 동면하기 위해서는 나무통 안에 들어가 가지고 새끼 제일 큰 놈이 아래에 있으면 조금 가벼운 것은 암놈이 수놈 위에 암놈 올라가고 암놈 수놈 있으면 그다음에 어머니 위에 새끼 중에 수놈 새끼, 그다음에 암놈 새끼, 또 그다음에 작은 것이 위에 또 이렇게 순서와 같이 이번에는 수놈이 먼저 이렇게 대수마다 무거운데 들어가면 바꿔 보라는 거예요. 아무것도 안 됩니다.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질서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질서라는 것은 소생단계 장성단계 완성단계의 3단계 기준이 있어야 된다. 주인도 집에 들어가면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그다음에는 아버지 어머니, 어머니가 둘이면 되겠나? 그러면 아버지가 있고 위에 올라가고 어머니가 됐으면 그다음에는 어머니 궁둥이를 붙들 것이 누구야? 아버지가? 아버지 궁둥이는 하나님의 궁둥이를 붙든 것은 누구야? 하나님 혼자 자생적이라는 말이 어디 있어? 모르고 하는 말이에요, 중간에서부터. 누가? 80퍼센트는 조작했다는 거예요. 누가?
질서라는 것은 소생단계 장성단계 완성단계의 3단계 기준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조작할 줄 몰라. ‘가(加)’지, ‘감(減)’이 없어. 승이 없어. ‘승(乘)’도 없고 ‘제(除)’도 없어. 하나님이 어떻게 ‘승’ 해가지고 컸다 작았다 할 수 있나? 나뉘어져 없어질 수 없다 이거야. 그러니 가감승제(加減乘除)의 수리적인 기준을 누가 세우나? 타락한 이후지, 타락하기 이전에는 태양밖에 없습니다. 지구성이 없어. 유성이 있어가지고 항성을 돈다는 말이 있어도 지구가 플러스적 입장이고 달은 한 달에 한 번씩 지구성을 돌고 지구성도 일 년에 한 번씩 태양계를 돌아요. 365일. 365일에는 또 새로운 법이 딱딱 맞아 가지고 천년 가도 그 궤도는 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거기에 양력이 있고 음력이 있는데 양력이 나와가지고 1년에 몇 주일이야? 53개 주도 되고 52개 주도 돼. 54개 주는 없습니다. 나중에 남는 것이 홀수야. 53, 53이 밑이 되니 52 놓고 얼마 얼마 되니까 4년 만에 합해가지고 한 날을 대신해서 음력에 갖다 붙여주는 거야. 양력이 도와주기 때문에 양력이 기준이다. 어떻게 답이 안 됐습니다.
하나님의 본성은 더해질 뿐 줄어들거나 나뉘어 없어지지 않는 불변의 항성(태양)과 같다
인간은 타락 이후에야 무언가를 계산하고 나누고 소유를 다투는 수리적 기준에 얽매이게 되었다
변하지 않는 큰 빛(태양, 양력)이 중심이 되어야만 주변의 작은 변화(지구, 달, 음력)도 제자리를 찾을 수 있다
우주와 인간 사회의 갈등은 중심을 잃었기 때문이며 남녀가 하나 되고 자연의 3단계 질서를 따를 때 진정한 평화(천일국)가 온다
여러분은 훈민정음 해봐요. 「훈민정음.」 선생님은 어렸을 때 세 살 때에 어머니가 동쪽에 누워서 서쪽에서 ‘야야야, 네가 서쪽이면 안 돼.’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위로 꼭대기 위에 뿌리가 되든가 순이 되든가 하는 것이 가운데 중토막에 갈 수 없어. 동서는 중토막이야. 남북은 기둥이에요. 그래 그 균형되는 길하고 종적 되는 길이 마음대로 변할 수 없어요. 그러면 동서남북이 서양에는 서동북남 그러나? 동서남북, 뉴스(news)라는 네 자가 동서남북을 말하는 거예요. 뉴스.
그렇기 때문에 지구성이 둥근데 이렇게 서게 될 때는 지구성 서는 것은 반드시 수직이 되어서 이거 딱 하면 한 점 중심삼고 90각도 360도가 연결되어야 돼요. 여기서는 이것 중심과 하나, 이거 하나가 되면 이것밖에 안 되니까 이것은 반드시 이것까지 해야 저기까지 갔다가 이렇게 돌아가고 이놈은 저쪽으로 보냈으니 이쪽으로 올라갔다 저리 내려갈 때 이놈이 올라와가지고 이렇게 돌면서 1년에 한 바퀴, 2년에 한 바퀴. 그러면 하루이틀 되면 수많은 별의 세계의 날이 전부 다 달라야 된다는 거예요. 인간세계의 계수법과 공간 세계 태양계의 항성 계수법, 유성의 계수법, 별의 계수법이 전부 다 달라지는 겁니다. 무엇에 의해서? 핵에 핵. 핵. 코어라는 거예요.
푸어(pure) 에센스(essence) 코아(core) 세틀먼트(settlement) 닷(.) 점 프레스(press). 그걸 몰라.
지구가 중심을 잡기 위해서는 90도와 360도의 연결 수직(남북)과 수평(동서)의 기둥이 필요하다
계수법이 다르고 별의 세계가 달라도 결국 ‘핵’이 중심이 되어야 질서가 잡힌다
뼈가 먼저야, 살이 먼저야? 선후가 달라지면 뒤집어지는 겁니다. 남북서동이 되어버려. 그러니 미국 놈들은 말이요, 왜? 히트를 써? 그 이후에 동양 사람들은 개명했기 때문에 미터법을 써요. 십진법이 쉬워, 십이진법이 쉬워? 십이진법은 주체가 없습니다. 주체를 ‘내가 주체야’. 내가 주체고 가정도 내가 여자가 주인이야. 미국 가정에는 여자가 주인 노릇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종이 돼 있어요. 그거 왜 그렇게 됐어?
동양은 남자가 됐는데 여자가 종에 있어. 왜 바뀌었어? 동양 여자하고 서양 여자하고는 잘 맞 … 그렇습니다. 미국 여자가 미국 사람 백인하고 결혼하고 싶으냐? 안 한다는 거야. 왜? 미국 여자 보게 되면 털이 부슬부슬 돼 있어요. 와! 그래 여자들은 뭐냐면 ‘너 조상이 누구야?’ ‘원숭이다.’ 그거 맞지 원숭이야. 털로 씌웠어. 그래 벌거벗고 살겠나? (웃음) 이 털이 옷입니다. 솜털 옷이야. 선생님이 여기 지금 다 없어졌지만 여기 보게 되면 길어가지고 이만큼 나와요. 이만큼 길어요. 지금도 나와. 그렇지 않으면 이것이 바람이 불고 흔들리면 이것이 몇 번만 하면 오십 번만 하게 되면 뿌리가 끊어져 없어집니다.
십이진법은 주체가 없고 가정의 질서가 뒤바뀌었다
인간의 근본은 외적인 것이 아니라 내적인 생명력과 뼈대에 있다
그 사람이 몇 세에 몇 살 사느냐는 이것 보고 알아요. 그거 죽을 때 되게 되면 털이 다 없어져가지고 털은 썩지 않습니다. 그거 알아요? 그래 공동묘지 가게 되면 묻히면 옷을 입혀놓고 다 여섯 … 이나 동여매고 꼼짝 못 하게 다 붙어 있으라고 하는데 전부 다 물주머니 되어서 다 흘러 나가요. 물에서 그 아메바가 생기니 그 생긴 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원소 분해를 원상의 반대로 분해해야 되는 겁니다. 죽으면 영원한 존재가 없어요.
기독교 사상이 예수님보다 몇백 년 살다가 그 몸뚱이가 살아온 그 아기들은 다 어떻게 수억의 인간은 어디에 죽여 버리고 예수가 딴 씨로 되어가지고 아버지 무엇에 쓰는 거야? 여자도 없고 남자도 없습니다. 자랑하는 것은 여자가 여자로 생겨났던 것은 절대적인 자랑이야. ‘나 여자다’ 그러라는 거예요. 남자도 ‘와! 나는 남자로서 절대적이야’, 남자가 둘이 있을 수도 없고 여자도 둘이 있을 수 없고 남자 하나 절대적인 존재, 여자 하나 절대적인 존재, 그것이 둘이 하나 되면 천지의 조화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자동적으로 패가 달라가지고 한 곳은 오른쪽 우익이 있고 좌익. 좌익 우익은 그때 가서 죽이기 위해 없애버리기 위한 싸움이 남아있다. 그래야 되는 겁니다. 남자끼리, 남자끼리예요.
여러분은 스페인 가게 되면 투우, 투사. 이야! 엄마! 어디 가요? 투우가 말이야, 황소가 한 마리만 나오나? 저기서 나오고 여기서 나오고 다섯 마리가 한꺼번에 나올 때가 있어요. 어디로 가야 되나? 다섯 마리 잡아먹겠다고 하다가 죽겠나, 안 죽겠나? 그걸 구경하는 것이 로마야, 로마. ‘로’라는 것은 ‘로링’ 하는 말이 뭐야? 영어로 뭐라고 그래요? 「로데오.」 말이 로데오야? 말 타는 것이 로데오지. 말은 앉으면 안 되기 때문에 등 복대를 해가지고 공중에 매달고 땅하고 서면 설사가 나. 설사 나면 나중에 갤이 나와가지고 홍무니 병이 생긴다고.
남자와 여자는 각각 절대적인 존재이며 이 둘이 하나가 되어 천지의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좌익과 우익 같은 대립 구조는 하나가 되지 못한 싸움의 결과이다
종자가 다르고 근원이 다릅니다. 아메바로부터 사람이 됐어? 나 그런 말 듣고 이야! 그거 내가 아는 것은 근본이 얘기인데 아메바가 뭐야? 주인이 있어서 주인에서 갈라져 나왔지, 없는 데서 갈라졌다는 말은 말이 안 돼요. 없는데 어떻게 갈라져 나와? 갈라져가지고 남음이 있었기 때문에 갈라져 나왔지.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그거야.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에 있어서는 서인들은 남자 격이다. 이 놀라운 결론입니다. 야!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에 있어서는 중심 격이 플러스가 된다는 겁니다.
수평 세계에 있어서의 중심이 뭐냐면 동서남북 네 기둥이야. 이게 중앙이야. 기둥이 있기 때문에. 그래 있기 때문에 이 손은 이 손이 들어가지고 이게 쉬워,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오는 것이 쉬워? 이쪽에는 내려가서 뭘 할 거야? 상대가 없어. 이쪽에 가는 것은 배꼽 지나가 가지고 이걸 잡으면 나를 돌이켜 놨습니다. 여자나 남자나 마찬가지예요.
주인이 있어서 주인에서 갈라져 나왔지 없는 데서 갈라졌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무(無)에서 유(有)가 나온 것이 아니라 절대적인 근원(하나님 혹은 창조주)으로부터 분화되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에 있어서는 남성 격이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며 중심 격이 플러스가 된다
선생님의 고향이 동쪽 정주군 덕달면 덕성동 상사부락 재피다리 안에 있는 문촌 부락. 그게 선생님의 고향이에요. ‘정’ 자는 갓머리 아래 이게 뭐냐면 말이에요. 베 짤 때 필이 스무 자, 스무 자 합해서 마흔 자가 한 필입니다. 40수 둘이 합해서 40수 맞추면 왜 구 구 팔십일(9×9=81)이 됐어? 구 구를 하니까 ‘아홉 구’ 자가 둘이니까 쌍이 돼 가지고 81이 됐다. 왜 81 하게 되면 구구에다 십(10) 하게 되면 구십일이 되어야 될 텐데 10은 못 돼도. 거기에 스무 수를 더하게 되면 백일(101)이 되어야 할 텐데 왜 꽁지 구 구 팔십일을 중심삼고 구 구하고 십에 미치지 못하고 꽁무니에 가 붙었느냐 이거예요. 이 구 구라는 것이 괴물 계수법이야.
그래서 한국에서는 칠 칠 사십구(7×7=49) 해봐요. 「칠 칠 사십구.」 칠 칠 사십구라는 제사가 있어요. 누구든지 할아버지 죽으나, 할머니 죽으나, 아들이 죽으나 몇천 백배 살아있는 인간이 죽게 되면 49재가 있어요, 49재. 그런 법을 지킬 줄 아는 사람은 한국 나라밖에 없습니다. 미국에 49재를 생각이나 해? 그거 왜 칠 칠 사십구야? 오늘 아침에 선생님이 하는 식은 칠팔 대회다. 팔 칠 인데 위로 하면 팔이 먼저고 여기는 내려오면 칠이 먼저. 칠팔 대회.
49재를 지키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
그건 뭐냐면 천지 우리의 훈독회 하는 방에 가게 되면 ‘천지 부모 천주 안식권’ 할 때 여기는 관계를 오(O)라든가 엑스(X)가 들어갈 수 없습니다. 천지 부모 가운데 오가 없어. 오가 되려면 저 끄트머리하고 꽁지가 둘이 맞아 가지고 저 끄트머리하고 이 끄트머리하고 이 끄트머리 대가리하고 저기 꽁지가 엇바꿔가지고 도는 거예요. 이 전기도 말하면 스타가 열둘, 여섯 여섯 하게 된다면 여섯에 로터가 들어가 가지고 딱 있으면 그거 해가지고 써 붙이고 이렇게 하면 전기가 없어지는 것이고 이렇게 되면 생겨나는 거야. 중앙에 딱 두 사람이 가만히 서요. 주지도 않고, 받지도 않으니까. 수수작용 안 하면 모릅니다.
O와 X의 논리는 맞다 틀리다의 문제가 아니라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교차(X)하면서 결국 하나(O)가 된다
서로 주고받는 수수작용이 없으면 생명력(전기)이 발생하지 않는다
여러분이 아침에 변소가요, 안 가요? 잘났다는 백인들 너희들 변소 가, 안 가? 안 가지? 가면 안 돼, 이놈의 자식들아. 동양 너희들은 변소 가나, 안 가나? 미국에 지금 50년, 70년 전 선생님이 나기 전까지는 내가 알았습니다. 야! 백인들이 변소 가는데 흑인이 들어오면 쫓아버린대, 문을 닫아버린대. 그러면 꼼짝 못 하고 문밖에서 기다려가지고 배탈이 나든가 똥을 싸든, 똥에 빠져 죽든 몰라. 그게 사람이야? 생리 생태적인 환경은 마찬가지야. 물을 먹어야 되고, 공기를 쐬어야 되고, 태양 빛을 받아야 할 텐데 자기들 들어간 다음에는 못 들어와?
못 들어오는 하나의 비밀이 무엇이냐면 사랑의 길이야, 생명의 길. 그건 또 몰라. 서양 사람이 블러들리(Bloodly)라는 것 있어? 백인. 백인 저기 있구먼, 백인들. 너 백인이야? 블러들리라는 것을 아나? 핏줄. 줄이 줄이야. 칡뿌리도 칡뿌리 줄이야. 실이 나와.
백인 흑인 동양인의 생리 생태적 차이가 없기에 인종 차별의 벽은 허물어야 한다
와! 누에고치도 줄이 나와. 야! 나비가 되기 전에 그 줄은 누에 벌레가 우와! 줄을 해가지고 둥지에 들어가 가지고 이 먹던 것을 다 깍대기 벗고 달리 해가지고 나와. 3단계의 변화를 거쳐가지고 비로소 나오는 데는 나비가 되는 거야.
여러분 누에고치는 여기 서양에서는 그걸 어떻게 먹어? 벌레를 어떻게 먹나 하지요? 동양에서는 비싼 영양제입니다. 할아버지 병날 때, 할머니 병날 때 둘이 하나는 바른손으로 주고 하나는 왼손으로 받아야 돼요. 남편 받는데 여기에 여자는 왼손, 왼손 하게 되면 이렇게 같아져서 반발하니까 이렇게 엑스로 하는 거예요. 엑스. 엑스가 오(O)만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가 주면 남자가 바른쪽 손으로 주게 되면 여자가 왼손으로 받으면 안 되지. 이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이 아니야. 이미 완전히 받았으니까 주어야 될 것을 말하지. 맨 처음에 플러스하고 상대적인 존재가 왼쪽 바른손 이렇게 … 게 됩니다. 그러면 부처끼리 사랑하는데 여자가 아래로 갔나, 남자가 위에 가야 되나? 맥더빗! 원주 신랑. 허즈번드 오브 원주 아줌마. 저거 모르고 있다가 영어가 그래.
누에고치가 벌레에서 고치를 거쳐 나비가 되는 3단계 변화는 인간의 영적 성장이나 존재의 탈바꿈을 상징한다
만물은 상대적인 위치와 질서 안에서 하나로 어우러져야 한다
유(You) 하게 되면 어머니에 대해서도 유하고, 할머니에 대해서도 유하고 그다음엔 히(He), 쉬(She), 데이(They) 그것밖에 없어. 몇 개야? 히(he), 쉬(she) 그다음에 뭐야? 아이(I), 유(You), 데이(They), 아워즈(Ours), 마이(My) 다릅니다. 데어즈 다릅니다. 그거 수놈 암놈 그 외에는 없어. 아들이 아버지에게 ‘당신!’ ‘아버지’ 하게 되면 둘이 있으면 ‘유’ 하게 되면 어머니도 나올 수 있고 아버지도 나올 수 있고 그 ‘유’는 전부 다 자기 주장하는 이런 좋아하는 것도 다 나올 수 있습니다. 얼마나 혼돈이야? 그럴 때는 히, 쉬. 그다음에 이즈(Is) 아니고 더즈(Does)야. 복잡해. 쓸데없이 복잡하게 해서 자기 말 채 가지 못 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동양 말은 이 모든 전부가 다섯입니다. 종적이야, 종적. “야!” 하게 되면 넷이 ‘삥’ 둘러 이것 중심삼고 동서남북으로 딱, 이것은 상중하, 유교에서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하늘땅밖에 몰라. 중앙에 공간 세계가 그 중심을 모르고 있습니다.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하늘의 일상 가는 길은, 하늘이 정한 천도지상(天道之常) 일상 있는 하나의 공식밖에 없다는 거예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岡)이다. 인의예지는 도의적인 면에서는 인의예지 네 가지밖에 없습니다. 그게 뭐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 천도지상(天道之常)은 『주역(周易)』 건괘(乾卦)에서 유래한 말로, 만물의 생성·성장·성숙·결실이라는 4가지 순환 원리(원형이정)가 변하지 않는 하늘의 떳떳한 도리(천도지상)라는 뜻이다. 즉, 봄-여름-가을-겨울처럼 순환하는 우주의 자연법칙을 의미한다.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간의 본성에서 우러나오는 네 가지 덕목(어짊·옳음·예의·분별)을 뜻하며, 이를 인성지강(人性之岡)이라 함은 "그것들이 곧 인간 성품의 뼈대(강령)가 된다"는 의미이다.)
그것이 기 … 기 때문에 그 가외의 것은 주체가 먼저고 대상 세계에 났다가 주체 모르면 없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이 없어지지 않고 하나님이 주체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 딸들의 역사시대에 가정의 주체, 세계의 주체 하나님만이 가능해요. 하나님 중심삼은 모체에 돌아가는 귀일 되는 것이 나중에는 하나님 가정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거 다 알아가지고 원리라는 말을 세웠지, 아무것도 모르고 원리야? 눈만 가지고 원리, 코만 가지고 원리, 입만 가지고 원리, 얼굴만 가지고, 이거 다 머리카락도 몰라가지고 돼요?
대상이 주체를 모르면 없어진다
역사시대에 가정의 주체와 세계의 주체는 하나님만이 가능하다
하나님 중심삼은 모체에 돌아가는 귀일 되는 것이 나중에는 하나님 가정밖에 없다
이거 보라고요. 머리카락 난 것이 중요합니다. 이거 열을 받아. 머리카락이 뭐냐면 열을 발산시켜 가지고 평준도 인간이 태어나기 몇 도에서부터 태어나서 몇 도까지 크느냐 그거예요. 그걸 맞춰야 돼요. 사람마다 온도 차이가 다릅니다. 그거 다르니만큼 머리카락이 감도가 달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원숭이라고 해서 그 사람의 머리카락과 절대 같을 수 있는 머리카락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조화의 존재는 있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창조의 존재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 이 있어요.
그래 원인과 결과가 없는 원칙이 어디 있나? 법이 없습니다. 미국의 법이 상하가 전부 뒤틀어지는 것을 허락지 않아. 좌우가 동서남북이야. 동서가 미터법 쓰면 우리는 종적이니까 피트(Feet) 써. 한자하고 피트하고 달라요. 그거 누가 하나 만들어요? 차이 있다고 생각하는 … 있으면 없애버려야 돼요.
사람마다 온도 차이가 있듯 머리카락의 감도가 다른 이유는 우연이 아닌 창조의 법칙에 의한 것이다
그래 동양사상 문 총재가 몇 월? 3월 18일인가? 양력 집어치워라! 거기서 도적놈이 생겨나고 쌍놈의 새끼가 생겨나고 주색잡계(酒色雜計)가 생겨났습니다. 라스베이거스는 어떤 거냐면 주색잡계. 잡계가 손 잡계입니다. 잡계. ‘말씀 언’ 변에 ‘열 십’(計)을 했습니다. 말씀을 가져 가지고 말만 그렇지 사실은 깍대기 밖에 없다는, 알맹이 없다는 말이에요. 문 총재는 깍대기보다 내용이 수천 배, 만 배야. 선생님이 20대 전후에 한 얘기가 동네방네의 30리, 40리 안팎에는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내가 박수무당이야. 모르는 게 없어요. 얼마나 복잡해요? 1시간 10분도 시간이 없어 사람이 내려서면 날 보이자고.
선생님은 젊은 시절부터 영적인 능력이 뛰어나 주변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너희들 선생님 좋아해, 사랑해? 남자 그만두고. 사모해 사랑해? 「사랑합니다.」 어떤 거야? 암만 서양에 사는 여자라도 문 총재만 보게 되면 왜 내 것이야? 내 것. 사모 필요 없어, 사랑해. 단둘이 가 가지고 산 중에서 누구 독일년도 원하고 미국년도 원하고 불란서년도, 소련년도 원하고 한국년도, 일본년도 다 원해.
그래 여자들이 많아. 선생님 말씀에 감동되어 눈물 흘리고, 콧물 흘리고 오줌싸고 똥 싸고 감동 받는 사람은 남자가 없습니다. 저 녀석은 우리에게 필요한 여자들을 전부 다 도적질 해가는구나. 이 남자라는 동물이 문 총재를 죽이겠다고 생각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왜? 자기 할머니도 도적질해 가고, 어머니도 도적질해 가고, 여편네도 도적질해 가고, 딸도 장녀 차녀 보이지 않는 그 세계의 상대 수를 전부 다 죽여놨어. 누가? 여자가. 누구 때문에? 남편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여자가 8대 남성을 죽여 버렸으니.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 손들어라. 니혼노 나 Raise your hand, please. 손들라고. 이거 많구먼. 빠가 야로 해봐요. 빠가. 야로. 야로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덟 번째 남자는 빠가야로, 빠가와 시나나께레와 나오로 나이. 일본 사람이 가까운 사람끼리 좋아하는 사람이 말하는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여자들이 합해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교회 문 총재를 사모하고 하나님의 아버지가 거기에 문 총재가 특허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어머니의 특허지,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가정의 특허를 전부 다 뒤집어 박았다는 거예요. 타락해. 어디 하나 합격해 남길 것이 일본에도 없고 서양에도 없고 천국에도 없어. 지옥, 천국이 지옥문 천국문이 다 달라. 문이 하나일 텐데 왜 둘이야? 그거 몰라. 비로소 문 총재가 나와가지고 나면서.
전 세계 여성들이 문 총재의 가르침을 통해 참된 사랑을 찾는다
그래, 너희들 왜 문 총재도 타락한 핏줄을 받고 태어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백정 간나 죽일놈의 새끼들이야. 같질 않아. 난 세 살부터 보라고요. 세 살부터 하늘의 명령이 들려오는데 국민을 가르치는 데는 *훈민정음(訓民正音)이다. 해봐요. 「훈민정음.」 하나님이 지은 물건은 주인과 같이 통하지 못하는 것이 없지 않다. 통합니다. 백성을 가르치는 데는 창조 이전에서부터 통하던 그 자리에서부터 백성을 교육하라는 거예요. (*훈민정음(訓民正音)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으로 세종이 창제한 한글을 이르는 말이다.)
훈민정음은 뭐냐면 태정태세문단세, 한국에 있어서의 다섯 번째 왕이예요. 하나 둘 셋, 여기 왔다 여기 왔다는 거예요. 다섯 번째. 다섯 번이 형제가 몇이었나요? 뭐 그건 복잡해서 몰라도 괜찮아. 이건 하나 둘 셋 넷 이 위에 종적이야. 이걸 타고 이렇게 서야 돼요.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뭉친 핵이 여기 이렇게 돼가지고 이 기둥이 돼요. 기둥. 그거 모르면 계수면 원리 몰라.
훈민정음은 세종대왕의 문자를 넘어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하늘의 명령)’이다
문 총재는 타락한 핏줄을 받고 태어나지 않았다
선생님이 세 살 때부터 듣는 하늘의 음성이 백성을 교육하는 근본 원리이다
하늘은 창조 이전에 통하던 그 자리에서부터 백성을 교육하라고 명령했다
동양의 종적 질서와 서양의 횡적 문명은 선생님의 ‘원리’로 통합해야 하며 그 중심은 변하지 않는 절대적 가치에 있다
책 어디 갔나? 어머니! 책 가져오라고. 원리 책. 바쁘다. 왜 노나? 그럴 때는 안 가지고 오면 왜 가져오랬는데 이 썅 요사스러운 간나야. 도적질 해갔나, 강을 건넜나, 산을 넘고 뜰을 건너갔나? 간나입니다. 갔나, 왔나. 왔나는 여러분 대구 가게 되면 “문둥아!” 반가워서 “아! 문둥아.” 문둥병 나서 쫓겨난 줄 알았더니 돌아오니까 ‘아 문둥아’ 그런 법이 다 있을 수 없는 법이야. 빨리 가져오라고. 저거 뭐 복잡한가? 「원리강론 가지고 옵니다.」
여기에 제목이 ‘천지인 참부모 정착’ 이거면 되는 거예요. 제목이 ‘천지인 참부모 정착.’ 이렇게 되면 교육이 필요 없어. 다 완성·완결·완료가 벌어져요. 완성만 가지고 완성·완결·완료. 완료는 아들이 없어. 하나님 아들이 없습니다. 딸도 없고. 그런 의미가 다 들어왔어요. 배우지 않고 다 알아. 거기 ‘정’ 자는 갓머리 아래에 여자가 들어가면 이것이 천국 안방을 들어가요. 안방 아줌마라고 그럽니다, 한국에는. 사랑방 아저씨라고 그래요. 이야! 한국 법은 혈통의 족보가 세계에서 제일가는 족보가 있어요. 여자는 족보가 없습니다. 시집가면 누구든지 가서 남자 만나가지고 붙어가지고 새끼치기 때문에 그건 나라가 인정하면 비로소 여자가 인정해가지고 남자가 붙이는 성 붙이라는 거예요. 일본에 성이 언제 생겨났냐면 명치 이전에는 성이 없습니다.
‘천지인 참부모 정착’라는 제목 속에 모든 교육이 필요 없을 만큼 근본적인 진리가 담겨 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것이 혼돈되어가지고 잡 … 데 잡 … .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은 사촌 여동생하고도 결혼합니다. 형제끼리도 모르고 결혼하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팔도강산에 수두룩해. 야! 이거 잡종이야. 잡종 클럽이 모여가지고 일본이. 일본이 어디 육지에 몰린 땅이 있어요? 가라후도가 뭐야? 두 갈래 중심삼고 그 위에 북해 물이 사해로 흘러 가지고 완전히 일본은 섬나라입니다.
그래가지고 아시아의 해나는 나라에 왜 일본이라고 했어? 일본이 해의 근본이 뭐야? 어머니야, 아버지야? 그것도 몰라. 나라의 주인은 누구냐면 해의 주인은 월의 주인은 남편이고 해의 주인은 부모 삼 단계입니다. 일본은 우와! 나라 할 때는 여자의 근본이 여자가 일본이라는 말 자체가 어머니의 자궁과 질궁이 하나 돼 가지고 아기를 배게 하고 아기를 배서 10개월로 하고 낳아서 길러주는 어머니의 살, 어머니의 고기, 어머니의 뼈, 어머니의 살 그냥 그대로 나눠주는 거예요.
어머니 앞에 아들딸이 자기 주장할 아무런 권위가 없어요. 몇억만 분의 1도 없다는 거예요. 그 억만 분이 뭐냐면 아버지 분이야. 정자의 부스러기가 그 결정체입니다. 육각, 육각이 칠각과, 육수가 칠각 이거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일하지, 혼자만 아무리 하더라도 이건 오링, 오링 힘 테스트 이것은 이것 찾아 다 다섯 손가락에 이 남자 이것 여기 … 못 끼어들어요. 전부 다. 전부 다. 이렇게 해 놓으면 이건 90도가 다르기 때문에 변화되기 전에는 못 만납니다.
횡적인 수평의 세계가 종적인 몇천 년 되더라도 종횡이 하나 된 나를 만나가지고 하나님의 정자를 횡적인 난자 앞에 씨를 심어본 적도 없고 심으려고도 하지 못하고 창조 끝나지 않은 그 미완성 자리에 머물러 있는 거야. 그건 누가? 참부모가 거짓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거짓 세상의 핏줄과 혈통을 뜯어고쳐야 돼요.
자녀는 어머니의 살과 뼈를 이어받지만 그 근본적인 씨(정자)는 아버지로부터 온다
참부모가 거짓 부모가 되었기에 거짓 세상의 핏줄과 혈통을 뜯어고쳐야 한다
그래 메시아가 뭐냐면 일본말은 일본에 맞는 말이에요. 밥장사 집이다, 밥집이에요. 메시아 해봐요. 「메시아.」 그 일본이 필요한 것이 메시아지, 딴 집에는 대륙에는 메시아 같은 것이 수두룩해. 여러분 일본에 산신을 징기 같은 것은 한국에 가면 어디든지 1년에 몇백 개도 잡아 쥘 수 있어요. 그런 산신을 징기라고 해. 웃어. 우리 같은 사람 할아버지로부터 유교사상 불교사상을 모실 수 있는 잡령들 전부 다 전달해 가지고 하루에도 하루에 세 번씩까지 세배 잔치를 했어요. 하루에 세 번. 세계에 이름난 사람들은 와서 이 … 해가지고 사탄 세계 악한 일본에서부터 만 이천까지 전부 다 섬겨 달라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자라면서 선생님의 가정에 별의별 괴물단지 악한 세계의 장과 그 장을 섬기는 나라로 말하면 종묘와 같은 씨족을 모시는 사당이 있어요. 그거 넷째 번, 다섯 번째는 그 사당의 방은 제기로 가득 찼습니다. 아들이 올라가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 허락 받지 않으면 못 올라가. 제기 같은 것 훔치면 그 집안 망하거든.
그런 전통이 미국에 어디 있어? 한국 역사는 7천 년 역사 이상 9천 년, 천 년 역사에 비품이 남아있습니다. 미국이 몇 년이야? 몇 년이야? 2백 몇 년이야? 3백 년 됐나? 4백50년 됐나? 5백 년 못 됐다고. 천년도 못 돼 가지고 세계를 자기 것이라고 마음대로 해? 이놈의 자식들 영계에 가 보라고. 깡통 차고 줄줄이 돼가지고 땅 구덩이만 내다보고 있다는 거야. 조상도 그렇게 살았으니 그 눈깔에 보이는 것은 돈, 자기의 권력. 자기 위치만 되면 그날로부터 전부 다 뜯어고쳐. 무서워.
겨우 수백 년 역사를 가진 미국이 세계를 자기 마음대로 주도하려 해서는 안 된다
대리 존재로 세웠는데 선생님의 대신 존재 노릇하겠다고 그래요. 선생님 자신도 정자의 여행길을 아직 안착 못 하고 있는데. 난자를 못 만났어요. 라스베이거스에 몇 퍼센트를 했냐 이거예요. 나중에 3퍼센트는 언제나 남아.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자기 상대 셋이야, 3퍼센트. 그래 통일교회는 여자 삼 사 십이(3×4=12) 열두 수의 방향을 맞출 수 있는 여자들을 딸로서 아들로서 키워야 돼요. 자기 아내가 아니야, 자기 상대가 아니야, 이 자식들아.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 친족상간 관계 음란한 관계가 어디 있어?
내가 그걸 알고는 미국 일어섰다 아침 점심도 안 먹고 바다에 가서 배 타고 있다가 아침 새 아침인데 떠나려고 하던 사람이야. 배가 떠날 텐데 공중에 떠 있지 않고 닻이 줄이 얼마나 센지 못 끊어. 칼 가지고도 못 끊어. 입 가지고도 못 끊어. 선생님은 이 사냥이가 자라기 때문에 낚싯줄 같은 것 ‘딱딱딱딱’ 잘 끊어요. 이거 다 뽑아버려요. 칼날 같은 거.
선생님 자신도 정자의 여행길이 아직 난자를 못 만나 안착 못 하고 있다
여러분 UTS(뉴욕 통일신학대학원) 가게 되면 그 강 한강 걸러 막고 이 둥근 공터 그것까지 있는 고기를 잡게끔 2천, 3천 미터 이상의 그물을 내가 만들었습니다. 요 앞에 있는 강 건너 막아. 고기가 들어갔다가는 못 나오는 그물을 내가 연구했습니다. 너희들은 가물치도 몰라. 가물치가 뭔지. 요 몇 년 전에 10년 전에 워싱턴 타임스 문제는 아시아에 있어서 괴물적인 가물치가 그 고기가 미국에 와가지고 강이라는 강에는 그 고기가 있어가지고 고기 붕어든 뱀장어든 메기든 다 잡아먹어. 그거 다섯 마리가 큰 놈만 있으면 큰 호수에 있는 개구리까지 두꺼비까지 뱀까지 다 잡아먹습니다.
그래서 비로소 이 한 5년 전, 7년 전이구먼. 가물치 같은 것은 아시아에서 그 도적놈 같은 그 괴물단지가 와가지고 미국의 강의 모든 담수에 있는 고기까지 다 잡아먹었다는 거예요. 그거 사진을 찍어보니 그게 가물치야. 가물치인데 “이거 잡았다!” 하는데 가물치야. 내가 매일 같이 잡던, 한국에서 매일 같이 잡아서 구워 먹든 삶아 먹든 지져 먹던 거야. 가물치 고기가 단단합니다.
이런 미개인들이 죽게 되어 지옥 되었으니 하나님을 모신다고 하니 나보다 앞서 있다고 미국 가 가지고 종교의 예수, 기독교의 예수를 잘 모르니 가르쳐주려고 했는데 안 받아요. 천주교하고 기독교가 형제인데 쌍둥이입니다. 형님이 동생을 죽였어요. 가인 아벨을 모르고서 가인 아벨을 부르면 나는 맨 종지 조상은 가인 아벨이에요. 그걸 바꿔 쳐가지고 가인이 동생을 죽이던 가인 족속이 몇억이 돼요, 수십억이 됐습니다. 수천억이에요.
아벨적 인간의 하나님 편에 새로운 출발의 기점 만든 것은 나밖에 없습니다. 문 총재 아니면 그는 A B C 글 자체를 풀이를 못 해. 선생님이 이름 있는 것이 2중, 3중, 5중 뜻이 있습니다. 너희들이 5중을 알아? 하나도 몰라가지고 낑낑거리는데. 상대가 안 돼. 그래 정치 같이 못 하면 중국 한테 백발백중 집니다. 그건 5대 성을 쌓아 놓고 저 몇 층 하나님 저 나라까지 왔다 갔다 하거든. 통하는 사람 많아요. 미국에 통하는 사람 있어? 없지.
선생님은 가인과 아벨의 갈등을 풀어줄 아벨적 중심 인물이다
하나님 편에 아벨적 인간의 새로운 출발 기점 만든 것은 선생님밖에 없다
문 총재는 보라고. 만리장성이 산에 간 거기서 아니야. 몇십리 것을 나중에 중심삼고 한국 초소를 지키는 것을 빼앗아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그 이후에 송나라에 국경선에 연결된 몇백 리 것을 산에 가놓고 연결 시킨 그 싸움터예요. 성벽인데 성벽 끊어지는데 그 성 초소 지키는 것이 한국 땅입니다. 그리고 송나라에 러시아라든가 캐나다 미국의 북쪽 나라가 흑룡강 패들이야, 흑룡강 패. 이거 압록강 두만강 백두산에서 천지에서 두만강과 압록강과 송화강이 흑룡강이 된 거예요. 거기에 메기는 1.8미터 이상 고기가 있어, 메기가. 송아지 수놈 암놈 어미하고 새끼까지 한꺼번에 세 마리 잡아먹어요.
야! 그런 말을 듣고 한국에 애국자가 만주하고 소련 중심삼아가지고 피신 돼 있습니다. 그게 소련이라든가 중국의 옛날의 고구려권이라는 것은 소련도 그 코리아 조상들의 후손이에요. 그래 중원 천지라고 말하는 거야. 그 미국에 누군가? 중국말 배워가지고 박사 된 사람 있지? 한국말이 얼마나 어려워? 너희들은 천년 어! 저 녀석 있구나. 내가 물어보면 답변 못 하는 것이 참 많아. 내가 만나서 물어보지 않지.
나한테 절대 굴복해야 돼요. 마음이 ‘아니다, 나는 선생님의 꼭대기에 올라간다’ 하면 병이 나요, 병. 그런 생각 하면 구름이 끼어. 손이 움직이지 않아. 고착돼 버려요. 몸뚱이가 유연한 것이 다 없어져요. 선생님은 옛날에 혀로 이렇게 하면 콧구멍 아침에 씻습니다. 침을 발라 가지고 해 놓고 ‘흥’ 하면 코딱지가 ‘두루룩’ 떨어져요. 여기까지 핥아. 고무줄같이 이렇게 늘어난다고. 늘었다, 줄었다 하고.
두꺼비도 개구리도 15센티미터, 8센티미터, 9센티미터까지 잡아먹어요. 날아가는 것을. 두꺼비 같은 것은 그 3배입니다. 삼 구 이십칠(3×9=27), 30센치 가까운데 날아가면 ‘훅!’ 잡아먹어요. 그런 수리적인 공식의 프로그램에 의해 움직이는데 그걸 몰라가지고 잡아먹으려면 독사, 독이 되어버려요. 독이. 알래스카라든가 제주도 같은 데 가게 되면 풀이 이상한 풀이 전부 다 약재입니다. 선생님은 옛날에 왜정 때에 무슨 먹는 것,
마음이 바르지 못하면 몸에 병이 나거나 굳어버린다
동물의 사냥 방식이나 자연의 움직임은 단순한 본능이 아니라 정교한 프로그램과 수리적 공식에 의해 움직인다
(손으로 탁자를 치심) (웃음) 그 책 가게 되면 날 좋아하거든. 내 말 들으소 그래. 미국 여자들이 선생님 한테 사랑받고 싶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고요. 그렇게 돼 있어. 선생님은 한 달만 같이 데리고 있으면 시녀가 돼요. 종이 돼. 선생님 마음대로 여자 뭐 잘생겼다고 만지고 안 합니다, 아버지 노릇 당당히 하고, 왕 노릇 당당히 할 줄 알아요. 남편 노릇, 오빠 노릇도 다 할 수 있고, 몇 촌 사돈집의 어른으로서도 손색이 없는 법을 지키고 있어요.
어디든지 가다가 오줌 누게 되면 너희들은 전부 다 ‘쓱’ 돌아서 가지고 길가에 해가지고 쭉 해서 ‘쏴’ 버리면 벌써 기도해요. 15분 내에 어딜 가게 되면 이런 것이 삼면이 다 보여야 돼. 오줌 누기 위해서는. 삼면이 막히면 사탄이 목을 지키고 ‘너 왜 이런데 앉아서 계속 봐? 내 자리에 와서 오줌싸라 이 자식아.’ 발길로 차고 굴린다고.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어디에 큰 나무라든가 밤나무, 밤나무 해봐요. 「밤나무.」 밤의 지키는 체스트너트(chestnut)가 밤에 지키는 나무야, 밤나무. 그건 한약재에 있어서는 어린애부터 늙어죽을 때에 그 약재가 빠지면 안 되는 거예요. 독을 녹일 수 있는데 다 알아.
선생님도 그렇잖아. 선생님도 보면 와! 훈민정음이다. 훈민정음을 몰라. 그게 뭡니까? 귀찮게 보이지 않는데 나보고 그거 하면 안 돼. 훈민정음 배워야 된다. 너희 나라의 임금 가운데 다섯 번째 ‘태정태세문단세’ 와! 다섯 번째 그 왕이 ‘훈민정음’이라는 말을 못 했으니 네가 훈민정음을 선전해라 이거야. 그거 육갑하고 유교 사람들은 훈민정음이 뭔지 몰라요. 어, 내가 우리 할아버지가 그거 전문가거든. 5대조 할아버지 다 통해요.
선생님의 항렬이 문 씨 가운데 선생님의 항렬에 ‘용’이라는 것은 우리 집안에 하나지, 그다음에 수십만 문 씨 있더라도 그 성을 따라가지고 몇 대든가 다 셀 수 있지만 선생님은 특별대우예요. 근원이 이렇다는 거야. 타락한 아담 해와 쫓겨났지만 보이지 않는 밤의 하나님이 너를 데리고 품고 키운다. 말 안 들으면 마음대로 해 봐. 1차는 손발에 대한 고장이 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손발이 아래가 고장이 나 가지고 나중에는 어릴 때 아기들은 남자는 아기들은 새벽 다섯 시만 되면 장대기가 서요. 그거 알아요?
요즘 의사들이 말이야, 남자의 생식기를 모자 깍대기를 벗겨줘라. 수술합니다. 그럼 그 깍대기 대신 모자 대신 여자는 처녀막이 있는 것 알아요? 남자가 생식기가 들어와가지고 강제로 피를 흘리게 해야 아기 씨가 눈뜨고 나온다는 겁니다. 그건 원리에도 없습니다. 이런 얘기는 얘기해야 딱 거짓말 같은 얘기니 모르면 안 하지. 안 하지만 이젠 다 가르쳐 주어야 할 때가 왔어요.
선생님은 여성들에게 아버지·왕·남편·오빠의 도리를 다하고 도덕적 결백함을 지키고 있다
미국인은 한국 언어와 사상 같은 ‘훈민정음’의 깊이를 배워야 한다
타락한 아담 해와는 쫓겨났지만 보이지 않는 밤의 하나님이 선생님을 데리고 품고 키워왔다
‘천지인 부모 정착’ 하고 ‘실체 말씀 선포대회’지, 말씀 실체에 실체가 선포 안 합니다. 실체 자체가 천지인 부모니까 그건 정착했으니까 안착보다도 어디든지 가서 자리 잡아가지고 심으면 씨가 5미터 와가지고 나게 되면 거기에 중심 뿌리, 사방 뿌리 이 싹이 나와가지고 콩나물같이. 콩나물 알아요? 물은 흘러가지만 콩나물은 커. 타락해서 더러운 물이지만 더러운 물이라도 90퍼센트가 원물이 돼 있으니 원물은 콩나물은 빨아먹는다 이거예요. 나쁜 물은 토해버리고. 콩나물.
콩나물이 콩나무입니다. 콩나물 콩은 제일 작은 콩이야. 그거 전부 다 풀들도 둑에 있는 풀, 산줄기에 있는 풀 먹는 것이 다 다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산에 가서 혼자 3년, 6년 살 수 있어요. 다 훈련받았거든. 무슨 나무는 먹어도 되고 안 먹어도 되는 것 먹으면 큰일 나는 거예요.
실체 자체가 천지인 부모이니 실체 말씀이 어디든지 정착해서 선포하면 이루어진다
콩나물은 더러운 물에서도 나쁜 성분은 토해내고 순수한 물만 흡수하기에 자랄 수 있게 된다
타락한 세상에 살더라도 본연의 진리(원물)를 흡수하여 성장해야 한다
그러니까 이 남미에 파라과이강 같은 데 가 가지고 고기가 무슨 고기가 있는 데를 다 알거든. 벌써. 몇 년 동안 다 연구해서 어디에 무슨 고기 있는지 다 알고 있는 거야. 나는 갈 때 저기는 무슨 고기, 그런 데는 무슨 고기 사는지 벌써 영적으로 보여 줘. 그런 고기 외에는 잡으면 안 된다. 잡았다가는 독 고기야. 물리게 되면 죽는다는 거지. 그러니까 물어보면 공명권(共鳴圈)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러고 앉아서 배도 고프고 물도 먹고 싶고, 아이고 누구 온다 약속도 안 지키는 그게 공명권이야.
공명권에 들어가 가지고 왜 안 오는지 전 영계가 조사해서 보고 오라. ‘당신 이런 사람 어떻게 됐습니다. 어떻게 됐습니다.’ 보고해. 안 되면 ‘이놈의 자식아, 너 왜 이렇게 늦게 왔어?’ 변명하고 거짓말하면 벼락이 떨어집니다. 박수무당으로 소문난 남자입니다, 내가. 박수무당. 알겠어요? 모르는 게 없어. 모를 때는 ‘야야야야’ 내 이름이 옛날에 용명이었어요. 용이 밝았다는 거예요. ‘문’은 지식이라는 문은 이건 재단을 말합니다. 재단 상은 이렇게 기둥 하는데 엑스로 엮어 가는데 네 다리가 여기에 전부 다 모여가지고 이래 놓으면 이렇게도 안 넘어지고 이렇게도 안 넘어집니다. 그렇게 할 수 없으면 하나님이 설 자리에 기둥이 생겨요. 상 맨 중 가운데 하나님이 앉아서 경배받아야 할 텐데 똥구멍으로부터 벨로부터 심장, 폐장 여기까지 나갈 수 있는 그 구멍밖에 없는 거야. 그러니 하나님도 ‘야야! 그러지 말고 기둥마다 동서남북 기둥 세우라.’ 그래서 사 오 이십(4×5=20)이 됩니다. 20.
파라과이강에 가서 물어보면 공명권(共鳴圈)에 들어가 무슨 고기가 사는지 영적으로 알게 된다
에이스에 이십 못하면 블랙잭이에요. 하나님이건 뭐 창조한 존재는 전부 다 굴복해야 됩니다. 똥바가지 쓰더라도 먹어야 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그 위에 비로소 완성이 있지, 절대신앙도 아닌 너희들이 절대 문 총재 절대 믿어봤어? 이 미국 놈아. 선생님 절대 믿는 사람 누구였어? 그 아들딸도 우리 아버지가 사기꾼인데 도적놈들도 다 알아. 자기 아버지가.
스탈린 딸이 여기 미국에 와서 사는 것 알아요? 미국이 왜 그걸 둬 둬? 잡아 죽이지. 민주주의입니다. 민주주의. 스탈린의 아들이 도적놈이라도 죽일 수 없어. 법에 의해가지고 그 법과 미국 법에 대사관들이 의논해가지고 처리해. 그다음에는 하늘의 법에 원리원본을 원리본체론을 지금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의 변호사. 이 땅 위에 하늘나라의 변호사 있어? 하늘나라의 검사 있어? 하늘나라의 재판관이 있어? 워싱턴에서 왕하고 무슨 대통령 한 사람이 하늘나라의 변호사야? 검사와 판사가 될 수 있어?
검사가 있고 변호사가 있고 판사가 있는데 가짜 변호사, 가짜 검사, 가짜 판사가 천년 노력해도 그건 다 한꺼번에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불사르면 검은 연기가 나서 안 돼요. 하얀 구름, 하얀 연기도 나와도 안 돼요. 보이지 않아. 있는 것이 뭐 어느 것을? 봄 되면 봄에 아지랑이 있지요? 아지랑이같이 그런 빛은 보이지만 색깔이 하얀 구름 검은 구름은 안 보인다 이거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비로소 완성이 있다
지상의 검사 변호사 판사보다 우위에 하늘법인 원리원본과 원리본체론이 있다
내가 댄버리는 담을 벌려 놨다는 거예요. 산맥 중에 전부 댄버리, 담을 벌려 댄버리입니다. 한국말이야. 스컹크. 좋아서 쓱 하면 ‘음!’ 재채기해요. ‘으흐흐흥 왕왕왕왕’ 계속합니다. 기관총처럼. 캥, 스캥, 캥 기침하게 되면 세포가 싫어해. 야! 그놈의 감옥에서 내가 감옥도 나 때문에 만든 겁니다. 미국에. 그것도 다 모르지? 내가 이 풀 테이블 잘해. 정식으로 하지 놀음 피지 말라는 거야. 그 감옥에 있는 사람 별의별 풀 테이블, 야구 테이블 무슨 운동 잘하는 사람 전부 다 거기 모였습니다.
맨 처음에 나는 레버런 문이 오니까 미국을 잡아먹고 없애기 위해서 제일 악마 중의 사탄 악마보다 제일 그 괴물단지가 오니 거기에 클럽을 만들어가지고 열 몇 명이, 열일곱, 열여덟 명이나 앉아 가지고 잡아 죽일 것 다 계획했더라고. 8개월이 지나니까 들어와서 “문 총재, 나도 당신 잡아 죽이는 데 몇 번째 사람이요 잡아 죽이려는 그 범죄적 요건에 하나도 안 맞기 때문에 내가 죽임당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거기에 제일 그 이름이 지금도 다 요즘도 그런 사람 만나게 되면 열 명, 이십 명 감옥살이한 사람이 나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옥중의 성자라는 거예요. 거기에 이북에서 청년 대표가 들어와 가지고 날 만나가지고 감동했어요. 감옥에서 내 제자 되어가지고 거기서 사람 죽이라면 내가 죽입니다. 감쪽같이 죽여.
댄버리 수감시절 선생님을 해치려던 죄수들이 결국 감화되어 ‘옥중의 성자’라고 부르게 되었다
레이건 대통령 때 내가 감옥살이한 거 알아요? 레이건이 이 녀석이 내가 대통령 만들어서 대통령이 됐는데 그 정권하에서 문 총재가 감옥을 살았습니다. 그거 있을 수 없는 거지. 주어리(Jury 배심원단)라는 것 알아요? 주어리. 열두 명이 재판장과 검사, 변호사, 판사가 결정한 죄목이 있는데 그런가 안 그런가 너희들이 국민 토성 주변에 몇 개 이것이 1단계, 2단계, 3단계 권내에서 네 사람씩 삼 사 십이(3×4=12) 열두 명 주어리가 결정하게 되면 죄 없는 사람들도 그 사람들이 죽이라고 하면 죽여야 돼요.
이야! 문 총재 재판한 그 재판 녀석이 주인이 미국 법에 3년 형진 사람은 감옥에서 나온 그 자리에서 추방입니다. 문 총재는 5년 생활했는데 1년 8개월, 2년 8개월 안 됐어요. 주어리 판사가 뭐냐면 단, 다시 레버런 문은 3년 아니라 5년 형이 되더라도 절대 미국 땅에서 쫓아버리지 못합니다. 지금도 조사하면 그거 나와요. 나라가 보호해야 할 양반이구먼. 거기에 건국 용사들의 헌법 된 양반들이 거기에 루스벨트 대통령이 들어가더라고.
선생님은 5년 형을 받고도 미국에서 추방되지 않고 체류할 수 있었다
루스벨트 대통령은 정상적인 사람이야, 앉은뱅이야? 35대부터 37대서부터 45대, 7년간에 해당할 수 있는 자리에 세 번인가, 두 번인가? 법에 없는 … 을 해 먹었습니다. 그때 라스베이거스로부터 후버댐 만든 것입니다. 후버댐 만들어가지고 그것이 72만 KVM 해가지고 그 아래에 모래사장입니다. 그건 금모래야, 황모래가 아니야. 조개껍질이든 모든 이 남북에 둘러싸여 있는 서해안, 동해안에 그런 모래사장이 꽉 차 있어. 그 모래사장을 옥토 만드는 거야.
그것도 천 년 되게 되면 비료가 돼요, 비료. 천년, 그래 그거 싹 사가지고 거기도 기름도 있고 생체적인 살아있는 생명의 기름이 젖어 있거든. 뼈 가운데서. 그게 만년 녹으면서 거름이 되기 때문에. 그래 거기 잘되는 것이 뭔 줄 알아요? 파인애플. 파인이라는 것은 내가 좋아하는 나가 그 풀장에 있다. 파인애플.
내가 미국에 와가지고 지금 현재 남미에 가가지고 땅 사러 갔는데 땅이 전부 다 그 강 파라과이강 우루과이강이 합수되는 그곳이 옥토예요. 들어가는데 여기까지 들어가요, 여기까지 들어간다고. 가만있으면 자꾸 ‘야! 이거 내가 땅에 빨려 들어간다’ 하는데 80센티미터 이 배꼽 위에는 물 올라와요. 딱 배꼽 아래. 이야! 몇천 년 홍수 나가지고 그 물에 떠돌던 모든 비늘 찌꺼기 제일 가벼운 것은 뜨거든.
그것들이 모여가지고 그것이 돌이 아닙니다. 모래가 아니야. 짐승의 뼈다귀와 짐승의 가죽과 털 모든 것이 녹아서 거기에서 사람이 사람에 필요한 뼈와 살과 피부와 모든 것이 자라면 그만이야. 거름 안 주고 10년, 20년, 50년까지 해 먹으니까. 그런 8개 도시가 물에 잠기는 겁니다. 실버톤 알아요? 라스베이거스 아래에 실버톤. 실버톤 정문 앞에 나를 그 정문 앞에 딱 실버톤 정문이 15미터 바로 집 건너편이야. 이야!
짐승의 뼈와 가죽과 털이 천년만년 녹아서 거름이 되어 옥토가 된다
내가 관심 있는 것은 간사지에는 무슨 나무가 잘 자라냐 하면 무슨 나무? 열대지방에 자라는 바닷가의 무슨 나무? 「야자수.」 야자야, 야자. ‘야’ 가치가 없다 이거야. 야자수. 제일 종의 종이다 그거야. 어느 누가 그걸 올라가 따먹지 못해. 이게 꼬불꼬불해서 올라가는데 올라가선 딱 고개 숙이니 야자 고개 숙인 것이 이렇게 달리면 떨어져서 사고 나는데 이것이 수중에 떨어져서 수중이면 물기 있는 데서 열매가 떨어지는 거예요. 물기 있는데 알아? 물기 있는데 전부 다 대가리를 늦추고 이래 놓고 한 곳에 깊은데 전부 다 죽어 가면 떨어지면 그 물 가운데서 썩어지는 거야. 그 깊은데 들어가면 야자수 무덤 동산이야, 무덤 동산.
그것이 하와이야, 하와이. 일을 해 와라 이거야. 하와이. 해서 일을 해 와라, 하와이. 거기는 우리 통일교회에 킹 뭐? 「가든.」 킹가든, 퀸가든이 있어요. 그거 알아요? 이거 내가 하와이에 들어가 가지고 제일 그것은 코나커피. 너 세월 가기 전에 여기 있는 지금까지 일본이 망하고 다 팔 수 있는 때에 왔는데 구라파라든가 일본이 70년대 75년까지 독일로부터 불란서, 이태리에 있는 5대 공장을 샀기 때문에 기술 최고의 그 공장이 선생님의 공장이야. 벤츠하고 BMW, 그때 36만 달러만 주게 되면 3분의 1을 주를 나한테 팔게 되어 계약 삼아 내가 시찰을 갔습니다. BMW는 16만 달러예요.
그때 그런 돈을 내가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여자들이 전부 다 사모하고 사랑해서 암만, 내가 입만 한 번 맞춰도 자기 재산 전부 다 팔아가지고 와요. 자기 영감으로부터 하나부터 나라의 땅 전부 다 도적질 해가지고 도적질해 옵니다. 여기 미국 여자들 그런 여자들 있어요? 일본 여자들은 여기 와서 그런 일 해요. 딴 사람은 못 해요, 일본 여자.
이건 또 뭐야? 왜 불쌍한 아줌마 뛰어들어? 그 아줌마 머리가 한국 사람이야, 일본 아시아 사람 같은데 왜 머리가 왜 하얀고? 어느 나라 사람이야? 물어보잖아. From where did you come? 하면 어디에서 왔어? 구라파와 오대양 어디냐 물어보는 겁니다. 어디 일본 사람이야, 어디 사람이야? 대만 사람이 해양권이야.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이 왜 그렇게 머리가 희었어? 내가 삼촌뻘이 되고 조카밖에 없어. 되는데 나한테 인사하고 나 물들여서 이렇지 3분의 2 이상 검은 머리입니다. 몇 살 났어? 아줌마. 야! 너 몇 살 났니? 「여든일곱이요.」 그러니까 내 동생이로구먼. 야! 이름이 뭐야? 그거 실례가 아닙니다. 자기 비밀 얘기를 비밀 얘기는 나한테 샅샅이 보고 안 하면 천국이든지 하늘나라에 입적 못 합니다. 너희들 다 그래. 이제 그럴 때가 왔어.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대회니 말씀 교본 교재 다 만들었습니다. 그 실체를 찾지 않으면 ‘빵, 뜸’ 다 없어져요. 빵.
불란서가 좋아하는 것이 빵이지? ‘빵빵’ 하게 되면 자동차 위급한 기차도 빵빵하면 위험신호를 말해요. ‘빵빵’ ‘빵’ 좋아하는 것이 불란서 아니야? 불란서 빵은 코션이라고 하든가? ‘코션’, 콧수염, 빨리하면 콧수염이 돼, 해 보라고요. 불란서 빵을 뭐라고 하나, 상길이? 「크루아상.」 크루아상은 불란서에서 이태리든가 캐나다라든가 영국으로 가려면 ‘크로스’ 한 강을 건넌다는 말이지. 그래 코션이야, 코션. 코 냄새. 고기 중에서 불란서 사람이 좋아하는 것 내가 다 알지.
말씀의 실체를 찾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입적하지 못하는 때가 왔다
프리섹스가 나와가지고 호모가 호모끼리 결혼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남자의 생식기가 볼록이야, 오목이야? 너. 모르는구먼. 모르면 선생님 뭘 묻는지 모르니까 그게 천국 갈 수 있어? 대학까지 가려면 16년, 18년, 20년이 걸립니다. 박사까지. 그 박사 해가지고 통일교회 가려면 통일교회는 40년 걸려요. 60년 다 삽니다. 육갑을 풀지 못하고 살아. 천국 가는 사람 하나도 없고 다 지옥 가요.
인간 본연의 도리를 지키지 않는 프리섹스나 동성혼을 하면 천국에 갈 수 없다
박사 학위를 따는 시간보다 통일교의 도를 닦는 시간이 훨씬 길고 험난하다
예수님까지 낙원 가 있는 거 알아요? 왜? 이놈의 예수 믿는 놈들이 천주교하고 신교가 문 총재를 잡아 죽이려고 그랬어요. 그걸 피하기 위해 얼마나 고생을. 말을 안 해. 손톱이 떨어, 손마디가 이렇게 늘어져요. 이거 전부 다 고생해서 이 손이 이렇게 돼 가지고 25년 낚시질할 때는 낚시질 딱 잡아가지고 큰놈이든지 내가 버티게 되면 못 이겨.
코디악 가 가지고 할리벗. 3백 파운드, 5백 파운드 되는 것도 이렇게 버티기만 하면 낚싯대가 끌려갈 텐데 안 끊어지는 한 빼 가지를 못해요. 그래 알래스카에 있어서의 할리벗 기록을 깨트린 사람들이 우리 패들이야. 뭐 그런 얘기. 바다의 사냥터에서. 내가 미국에 제일 부스도 우리 현진이보고 야야야 조지 부시가 잡으라는 것 저 어디 가면 그것이 어느 동네 이 안에 울타리까지니 가서 잡아 와. 잡았어. 그놈이 뿔이 들어가려니 비행기에 태울 수 없어. 큰 버스의 문을 쌍문을 해가지고 태우니 그 돈을 주고 코디악 우리 노스 가든에 붙어 있어요.
예수님은 낙원에 가 있다
천주교와 기독교가 문 총재를 잡아 죽이려고 했다
알래스카에서의 낚시와 사냥 경험은 바다를 통해 인류의 식량 문제를 해결하려는 해양 섭리의 일환이었다
「학교 가요.」 학교 가라. 얘들은 지금 (박수) 아버지 없는 연아 쟤 엄마가 얼마나 불쌍해요? 결혼한 지 한 8년도 안 됐는데 아기 다섯 낳았으니 어떻게 남편 죽었지, 누구 미국에서 누가? 우리 궁전에 데려왔습니다. 내가 책임져요. 왜? 훈모님하고 땡깡 부리는데 얘 아버지를 책임질 사람이 납니다. 약속도 다섯 살 전부터 네 살부터 내가 약속할 때 효자는 ‘효’ 자는 자기 것으로 해야지 아버지도 내가 30살이 되면 비행기를 만들어가지고 운전수 자기가 비행기장이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 낚시질도 말이에요, 다섯 살 때 낚시를 데리고 갔는데 제일 무서운 뱀이 독사가 있지만 제일 무서운 것이 가을만 되면 메밀꽃이 하얘져요. 메밀꽃 그 순 따먹고 거기에 이슬지면 받아먹은 누루맥이가 제일 뱀 중에 아름다운 뱀인데 우와! 독사 무슨 방울뱀 다 잡아먹어요. 그런 역사를 내가 그 뱀의 속성을 잘 알지. 내가 뱀을 안 잡아먹습니다. 난 뱀이 알만 낳지 않고 새끼 깐다는 것을 내가 주장했습니다.
모든 개척과 고생의 끝은 가정을 바로 세우고 하늘의 말씀을 실체화하는 데 있다
야야, 일본년들아, 일본 놈들아, 이렇게 많은 사람이 일어서면서 손들라는데 왜 몇 사람 안 들었어? 이 썅것. 미국에서 속여먹지 마. 그래 너희들이 일본말 중심삼고는 말할 줄 알지만 영어 하려면 사돈의 팔촌도 못 돼. 밥을 얻어먹게 되면 니혼고데 거지라고 할 수 없거든. 미국에 와 있으면 미국 국민 아시아의 민족이 같이 살았으니 아시아 민족 전부 다 아시아 사람들이 여기 많이 와 살잖아. 그러니 한국에 내가 갔을 때 13만인데 이제는 350만 잡습니다. 교포들은 250만 난 그렇게 잡아요. 새로운 나라를 만들 수 있으니까.
너희들이 여기 네이티브 컨트리가 뭐냐고 물어보면 스칸디나비아, 남미, 러시아 세계 어디든지 다 왔습니다. 그러니 민주 세계 백성을 중심삼고 종합해가지고 가지각색의 사람이 결혼도 초국가적, 초씨족이 아니고 초국가적이야. 불란서 사람하고 영국 사람하고 내가 구라파에 가서 첫 번 결혼해 준 사람이 독일 사람하고 영국, 영국 남자하고 독일 여자. 남자는 젠틀맨이 참 미남으로 생겼습니다. 내가 여자라도 저 남자하고 한 번 살아봤으면 좋겠다. 나도 그랬어요. 야! 잘났다 이거야.
미국 내 한국 교포들을 기반으로 새로운 나라를 건설할 수 있다
미국인이 여러 나라 가지각색의 사람으로 구성된 만큼 초국가적 결혼을 통해 ‘인류 한 가족’이 되어야 한다
우리 같은 사람은 핏줄이 안 보입니다. 이렇게 보면 흉터가 뭐야? 요전에도 가려워서 긁었더니 일주일, 두 주일 안 가서 다 없어졌습니다. 선생님이 신진대사 왕성한 사람이거든. 알겠어요? 동맥 정맥의 그 행로가 혼동을 느끼지 않아. 백 살 지금도 이빨 같은 것은 40대 이빨입니다. 지금도. 이렇게 하면 안 흔들리는 이가 없을 텐데 나는 전부 안 흔들려요. 집게로 뽑게 된다면 뿌리가 깊어가지고 세 시간 동안 피가 멎을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든든해. 그래 이빨이 제일 멋대가리 없어요.
우리 아이들 지금 내가 기른 아이들은 이가 이쁘게 납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이거 이빨 같은 거 보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벌어지면 어머니 아버지가 이빨 뻗어진다고 일주일 전에 얘기해야 될 텐데 아무 말도 안 하고 열흘이 지나. 그거 어머니 가만 보며 보면 어머니 바쁘거든. 열세 아들 가운데서 다섯을 보내고 여덟이 남았으니 왜정 때에 결혼시키려니 이름 있는 아무개 집이 동네방네 양반집으로 소문났는데 쌍놈의 딸과 같이 보낼 수 없어.
그래 우리 어머니가 양단하고 누에 쳐가지고 양단 모범단 같은 것은 중국에서 사 올 필요 없어. 우리 어머니가 잘 짜게 되면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만지면 참 무명도 보름 새에 열여덟 … 같이 만들고 뭐 광목도 문제가 아니야. 그것을 양복 해가면 그걸 입고 내가 함흥 우리 친구 약혼식 해주러 갔었어요. 선생님이 어렸을 때 유명한 10대에서 20대 때는 유명합니다. *시를 잘 써요. 단편 시.
열일곱 살 때 지금 현재 서양의 72년 되는 그때 미국 순회를 72개국 순회 끝나는 그 해에 선생님이 서양의 시인협회가 1800에서부터 2천3백 명이 보통 모이는 거기에서 9개 항목에 대한 해가지고 그거 다 패스해가지고 거기서 1등 상 탔습니다. 그 1등 상은 그 은행에 가면 거기 지금 호텔 다 있습니다. 지금까지 서양인 문인협회의 교육을 다 끝냈지만 아시아인 문인협회는 보류하고 있습니다. 이거 복잡해. (*영광의 면류관, 선생이 16세에 쓴 작품으로 2002년 세계시인협회에서 주관하는 세계시경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영광의 면류관
문선명
내가 사람을 의심할 때 나는 고통을 느낍니다.
내가 사람을 심판할 때 나는 견디지 못합니다.
내가 사람을 증오할 때 나는 존재의 가치를 잃습니다.
그러나 만일 내가 믿으면 나는 분명히 속임을 당합니다.
내가 만일 사랑하면 나는 거역을 당할 것입니다.
오늘 저녁 내 머리와 몸은 고통과 슬픔에 떨고 있습니다.
내가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까?
예, 그렇습니다. 나는 잘못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내가 속임을 당할지라도 나는 역시 믿습니다.
내가 반역을 당할지라도 나는 역시 용서합니다.
나는 나를 증오하는 자를 송두리째 사랑할 것입니다.
오, 주여! 사랑한다는 아픔이여.
내 손을 보아주세요.
이 내 가슴에 주의 손을 얹어보소서.
나의 가슴은 말할 수 없는 고뇌속에 터질듯만 하옵니다.
그러나 나는 거역한 자들을 내가 사랑할 때
승리를 성취하옵니다.
만일 당신도 나같이 사랑한다면
나는 당신께 영광의 왕관을 드리오리다.)
사주풀이, 육갑을 풀 줄 알아야 돼요. 태양력이 음력과 어떻게 다르다는 것을 다 알아야 돼요. 천지인 이치를 우리 원리를 알면 70퍼센트를 알아야 돼요. 아는 사람 없습니다. 그러나 한국 사람은 70퍼센트가 아니고 90퍼센트까지 느끼는 거야, 감으로. 그게 무서운 거야. 너희들 암만 우리를 갖다가 너희 종 삼으려 해도 종이 안 돼. 3분의 1 꽁지부터의 아기들 낳더라도 여자들도 다 다리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똥 싸는 구멍이라는 것이 3분의 1 위에 그 경계선이 앞섭니다. 그런 종자는 한 종자야.
그래 선생님이 고통 안 당하고 선생님이 잘하는 것은 스모입니다. 스모를 뭐라고 그러나? 서양에서는? 레슬링. 레슬링이 ‘레슬’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야? 씨름이라는 말이야? ‘레슬’이라는 말이 뭐야? 레슬링이야. … 되면 뒹굴뒹굴 굴러다니면서 일어서는 거야. 레슬링은 공중으로 굴러 나면서 일어서야 돼. 못 일어서면 오케이야, 케이오야? 오케이는 뭐고, 케이오는 뭐야? 케이오가 이겼다는 거야? 죽는다는 거야? 끝장났다는 거 아니야? 케이오, 오케이. 그거 맞아?
그렇기 때문에 이야! 케이오가 좋다. 양창식! 「예.」 영어로 출세를 뭐라고 그래? C? u야 o야 e야? 「출세요?」 출세. 「succeeding life.」 석시딩 라이프가 C로서 뭐야? 코리안이 아니고 커리어(career)라고 하잖아. 커리어 걸렸다는 거야. 커리어. 코리아. 그렇기 때문에 O.K. 하게 되면 Open of the kingdom, Open of the kitchen, Open of the career가 아니고 Korea입니다. K.O.라는 말은 코리아에서 쓰는 거야. 굴복한 적이 없어요. 점령당한 적이 없어요. 미국 다 목을 내다 꽁지로 해가지고 꽁지도 해가지고 3분의 1 똥 나오고 오줌 나오는 것을 퉤, 짜고 시고 털털해서 못 넘겨요.
미국이 아무리 한국 사람을 종으로 삼으려 해도 그렇게 안 된다
한국은 수많은 외침을 당했지만 굴복한 적이 없다
서양 사람은 배 석달만 같이 그렇게 하면 병납니다. 치질병. 홍무니에 피가 나와요. 치질 같은 것은 내가 우리 어머니에게 다 가르쳐줬어요. 열병 알아요? 열병. 열병은 머리가 빠져요. 열병 앓다가 20대에 그 열병 못 해 가지고 병신 되는 사람 참 많지. 열병의 사랑에 취할 수 있는 길만 되면 일주일 이내에 깨끗이 정리됩니다. 선생님이 지옥 경험도 다 한 사람이에요. 감옥에서 무슨 병을 안 앓았겠나? 2년 8개월 동안에 말라리아도 앓고 내가 폐병도 걸렸고 신장도 대장 소장이 고장 났고 방광이 전부 다 병신 꾸러기가 됐는데 요즘엔 어머니가 그 놀음을 하고 나는 병을 몰라.
열일곱 살, 이십 살 넘어서부터 병을 몰라. 병 필요 없어. 일부러 섣달그믐날 되면 내가 제일 추운 묘두산이라든가 그 지방에서 제일 찾아가서 몇 년 동안 얼어 죽나 안 죽나, 내가 참나 안 참나 테스트 한 사람이야. 38도, 40도가 넘게 되면 얼음판에 침 뱉으면 떨어지지 않고 ‘또로록’ 굴러가요. 눈 가운데 얼음 가운데 사는 땅에 지열이 난 열이 있기 때문에 만년설 쌓인 데는 사람 키가 걸어 다닐 수 있는, 아이들 20대 전의 아이들은 그 아래로 다 다니면서 동산 구경할 수 있습니다. 그 얼음 속에 꽃이 피어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그러니까 내가 뒷동산에 할미꽃 나를 4대조 어저께도 노래했지? 「예.」(노래하심) ‘뒷동산에 할미꽃 가시 돋은 할미꽃.’ 한국말을 알아야 그 노래의 뜻을 알아요. 아리랑 고개도 얼마나 뼈가 울어, 운다고요. 한국말은 그렇게 심도가 깊고 폭이 높고 넓고 깊고 또 얇다면 지극히 감동적이어서 눈물이 먼저 나와요. 슬픈 역사를 매일 같이 느끼고 싶은 말 아니면 움직일 줄 모릅니다. 제일 슬픔의 왕자권을 찾으면 한국 사람 말고 없어요. 그래 한국 아니야? 승한 여기 뭐라고 썼어? 「성취.」 성취. 한들을 성취 못 하면 여기 들라고 하지 못하는 거예요.
한국어는 깊고 넓고 감동적이서 눈물이 먼저 나는 언어다
그다음에 식당에 가면 뭐예요? 「일심정착(一心定着).」 일심? 「정착.」 한 마음으로 정착하지 않으면 못 삽니다. 그래서 내가 잉어를 길러요. 일본에서 제일 450년 살았다는 그 새끼를 길러다가 여기에 넣었는데 3년, 4년도 못 가 죽더라고. 다시 했어. 왜? 기후가 맞지 않아. 돌 자체와 땅 자체가 체질적으로 맞지 않아. 거기에 사는 것이. 감탕에 저거 해가지고 거기에 벌레라든지 지렁이 새끼도 말이야, 새끼 낳은 것들도 얼마나 빨리 다니는지 그런 새끼가 자랄 수 있는 흙이어야 되는 거예요.
한 마음으로 정착하지 않으면 못 산다
그런데 미국에는 없어. 일본은 원래가 섬나라입니다. 육지 없어요. 오줌똥 이게 라스베이거스보다 시베리아에서 흘러나오는 오줌똥은 일본에서 흘러 세도나 이카이하고 왼쪽 일본 해안, 거기는 간사지야. 전부 다 간사지가 돼 가지고 10리, 30리 안팎에 전부 다 감탕으로 접혀 있고 바다 들어가려면 못해도 1킬로미터, 2킬로미터, 3킬로미터 나가야 된다고. 바다도. 한국은 제일 80킬로미터, 80리 가요. 삼 팔 이십사(3×8=24), 2천4백 킬로미터가 되어야 된다고요. 그래 한국이 제일 세계적으로 바다에 고기가 제일 모든 종류가 완비해 갈 수 있는 자랄 수 있는 곳입니다.
한국 해역(海域)은 세계적으로 모든 종류의 고기가 제일 잘 자랄 수 있는 곳이다
새우도 여기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새우가 뭐예요? 로버스타(랍스터)라고 해요. 로버스타. 제주도는 일본 사람들은 로버스타가 아니고 새우야, 왕새우. 일본 사람들은 그걸 로버스타라고 해서 로버스타는 서양에도 로버스타고 우와! 그 제주도에서 잡아먹던 로버스타하고 다른데 왜 제주도는 새우니까 이 집게가 없어요. 딱 같아, 크기가. 큰 놈이 3킬로, 4킬로, 7킬로그램까지 나가요. 와! 그런 것을 제주도에 가 잡을 수 있어요. 낚시질해서. 그래서 미국의 북쪽에 있는 거기에 로버스타 그것 가재 로버스타 그게 진짜예요. 그래서 조지 부시 유원지 있는 데서 떨어진 데서 로버스타 잡아가지고 기르던 장소를 만들어가지고 조그만 데에서도 얼마든지 잡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1년 반 길러 보니까 전부 다 털이 나. 거기에 수초, 그것이 뚜껑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국가를 내가 고쳐주려고 했습니다. 일본 망한다 그거야. 내 눈앞에 망한다 그거예요. 선생님의 친구들이 ‘이야! 저 양반 이상하지.’ 20전에 말하던 친구들에게 말하던 그 말이 전부 다 맞거든. B29가 시나가와 공중에 내가 누구보다 제일 일본 사람보다 누구보다도 항공대보다도 첫 번 만난 사람이 납니다. 참대밭 뒤지면서 높은데 동쪽에서 해방의 소식이 온다고 밥만 먹으면 거기 나가가지고 태평양 바라보면서 기도. 어제는 대왕 손님이 올 텐데 안 온다 이거야. 그 시나가와 참대밭 뒤에 참대가 이렇게 … 참대입니다. 그 속에서 그 위에는 안 보이지만 이렇게 들여다보면 다 보여요.
동쪽에서 해방 소식이 온다고 밥만 먹으면 나가서 태평양 바라보며 기도했다
그러면서 내가 일본 유행가를 모르는 유행가가 없었습니다. 일본 발음도 좋으니까 내가 원숭이띠니까. 알겠어요? 자기 일본 나라 발음을 내가 고쳐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말도 하더라도 내가 고상한 말을 쓰지, 고전에 나오는 말 쓰지, 상말 안 씁니다. 그렇기 때문에 박사 총장 친구들이 많지. … 가 시대에 일본에 혁신한 모든 대표의 인물을 양성하는데 야구 같은 거 나 안 갔어요. 와세다대학과 게이오대학 둘이 치열하고 밤잠 안 자고 밥도 안 먹고 그걸 보고 있어. 나는 그거 여자들이 하는 놀음인데 볼 하나 중심삼고 목을 매고 살아? 나라가 왔다 갔다 해. 볼 하나 치는데 호모 … 날게 되면 네 사람 있었어도 들어온 사람까지 일곱 사람이 한꺼번에 뛰어나갈 수 있고 그런 운동은 있을 수 없는 거야. 미치광이 운동이야. 그래 내가 매일 같이 운동장 옆에 다니면서도 야구는 안 가요.
선생님이 일본 유행가를 모르는 것이 없었다
일본에서 야구가 인기를 끌었지만 선생님은 좋아하지 않았다
일본에 가가지고 학교 내가 얼마 안 다녔어요. 5분의 1도 안 나갔지. 친구들이 있어가지고 나도 아시아 사람이니 아시아 민족이 얼마나 많아요? 78퍼센트가 된다고. 몽골반점 계통의. 몽골반점 서양 사람이 인류 가운데 8억 5천만밖에 안 됩니다. 아시아인이 30억이 넘어요. 요즈음에 중공하고 인도가 말이야, 옛날에 16억이라 할 때 인도는 8억에서 12억 됐는데 인도는 산아제한 안 했기 때문에 중국보다 많다는 거야. 인구가 많아가지고 야단이지. 거기에 돼지고기는 잡아먹지만 소고기는 안 먹어.
아시아인이 제일 잘하는 것이 사냥꾼 족속이기 때문에 피가 굳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가 안 굳어지는 것이 돼지 피예요. 굳어지지 않아요. 우리 같은 사람도 멧돼지 같은 것 잡으면 멧돼지 기름층이 살에 다 들어가 있어요. 고기 통으로 잘라 먹더라도 맛있어. 기름이 많아야 맛이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한국에 멧돼지 사냥을 내가 안 간 산이 있나? 용문산도 어디 산도 다 갔지. 그래 산에 가게 되면 일주일도 그만이고 보름, 두 달 떠나가가지고 팔도강산, 금강산은 내가 안 가봤습니다. 해저 묘향산에 … 올라가. 왜? 명산(名山)이야. 우리 조상들도 거기 가서 정성 못 들였는데 내 졸자 하나의 백성이 조상들이 도 닦는 비밀장소를 함부로 갈 수 없다고 해서 금강산도 안 가봤습니다. 묘향산도 안 가 보고. 지리산도 안 가봤어요. 지리산 절간 안 가봤습니다.
팔도강산 누비며 멧돼지 사냥을 했지만 조상들이 도를 닦는 명산(名山)들은 조심스러워서 안 가봤다
내가 이제 동네방네 내가 8차선 도로를 지하에 닦아 가지고 위에 8차, 아래에 8차 16차 도로를 닦아 가지고 내 명성지를 내가 다녀요. 그래 한국에 길 세계적인 이 17년 동안 길 닦은 것도 세계에 기록을 갖고 있는 것 알아요? 터널 파는데 넘버 원 챔피언입니다. 이거 한국 사람이 몰라. 내가 감독하는 사람이야. 리틀엔젤스 그 학교 같은 데도 지하터널 만든 것이 납니다. 리틀엔젤스 그때 만든 것이 그것 돈주머니예요, 돈주머니. 천년이 가도 무너지지 않게 지은 거야. 통벽으로 쌓아 올린 거예요. 통판 맞아도 중심 … 한꺼번에 날아가더라도 벽은 무너지지 않아요. 그 기술이라든가 이 기술을 워싱턴에 가 가지고 회사 하는 데는 우리 회사가 워싱턴의 구 건물들 파괴될 수 있는 만들어 파는데 돈벌이한 거 알아요?
남미도 우리 회사가 초청했는데 내가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돈 많이 벌게 되면 나 죽습니다. 죽이러 와. 돈을 제일 좋아하고 배고프니까 돈이 필요하지, 돈 필요 없어요. 산천에 어디 가든지 바다 가든지 내가 밥 안 먹고도 살아. 고기 사시미 해 먹고 반찬 찌개도 해 먹지, 밥만 해도 보리밥 무슨 밀밥, 옥수수밥 못 만드는 밥이 없습니다. 미국 사람은 10년이 가도 그거 한 가지 못 만들어. 국수 만드는데도 강낭국수, 오이, 참외까지도 그 깍두기 해가지고 참외도 김치 담아 먹고 다 해요. 오이깍두기도 해 먹고. 이야! 버릴 것이 없어.
남미에 가 보니까 고추나무가 있어요. 가지나무가 있어요. 오이 같은 것은 해마다 심으려면 심기 힘드니까 오이도 그냥 둬 두면 죽지 않고 해마다 여름에 열려요. 이야! 그거 이렇게 큰 늙은 오이가 3년 만에 늙은 오이가 얼마나 무거워? 그 씨를 심으면 백발백중 나는 거야. 고구마가 내 머리통보다 커. 10년 이상 그냥 겨울이 안 왔으니까 그냥 컸어. 그걸 어디든지 고구마는 땅에 심게 되면 남미에 몇 억 사는 사람 땅이 필요하면 고구마 심고, 칡넝쿨 심고, 바닷가에 있어서의 열매 맺히는 열매 땅에 열매 맺히는 것으로부터 먹을 것이 얼마나 많아요? 응?
남미는 풍요롭고 자급자족할 수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지금 무슨 시간인가? 훈독 시간에 뭘 해? *「사이고 다카모리(西郷隆盛).」 사이고 다카모리 알지? (웃음) 사이고 다카모리인데 사이고가 일본에 망하게 돼 가지고 *명치천왕(明治天皇)이 뭐냐면 관군과 관료주의 막부가 있어가지고 이제는 내가 명치니까 ‘밝을 명’ 자 ‘다스릴 치’ 자 나라 다스리는 아버지니까 내 말 들으라 해가지고 똑똑한 양반이지. 내 나라는 뭐 되느냐 이거야. 한국 나라 중국 나라가 ‘내가 다스릴 나라야.’ 하나하나 맡겨봐라. 그거 난 녀석입니다. (*사이고 다카모리(西郷隆盛, 1828~1877)는 일본 근대사에서 메이지 유신을 이끈 '유신 3걸' 중 한 명이다. 근대화를 추진하면서도 전통적인 사무라이 정신을 중시했는데, 이는 다른 신정부 지도자들과의 갈등으로 이어졌다. 그는 사무라이 추종자들의 추대를 받아 ‘세이난 전쟁’을 일으켰으나 정부군에 패배하고 할복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1873년 조선이 일본 천황의 즉위를 인정하지 않는 것을 구실로 조선 정벌(정한론)을 강력히 주장한 인물이다. 사이고는 비록 정부에 반기를 들었지만 '마지막 사무라이'로 불리며 일본인들에게 뛰어난 인품과 신념을 지닌 민중적 영웅으로 기억되고 있다.)
(*명치천황(메이지 천황 明治天皇, 1852~1912)은 일본의 제122대 천황으로, 봉건 국가였던 일본을 근대적인 강대국으로 탈바꿈시킨 메이지 유신의 상징적 중심인물이다.)
*이등박문(伊藤博文)이가 누구한테 하얼빈역에서 죽었어? 자기 나라에서 죽지 못했습니다. 하얼빈. 내가 그 말 듣고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잘했구먼. 내가 할 것인데 내가 조금 늦었구먼. 그랬어요. 그거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물어보니까 “네 말이 맞다. 그런 말 함부로 물어보면 객사한다.” 학교 얘기하지 마, 오산학교 얘기하지 말라는 거야. 오산학교 못 가. 우리 형님 대해가지고 말할 때 1년, 2년 반 전에 오산고보에서 중고등학교 4년간, 4년 7개월에서 5년에 다 들어가요. 이 책을 우리 창고에 우리 부잣집이나 이 쌀들 쌓아둔 창고에다 가득히 책을 가득 쌓아놨습니다. (*이등박문(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 1841~1909)은 일본의 초대 내각총리대신이자 대한제국 침략을 주도한 핵심 인물이다. 1905년 을사늑약을 강제로 체결하여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박탈하고, 초대 통감으로 부임해 식민 통치의 기틀을 닦았다. 고종 황제를 강제 퇴위시키고 군대를 해산하는 등 대한제국의 주권을 점진적으로 파괴했다. 일본에서는 헌법 제정과 내각 제도 도입을 통해 근대 일본의 설계자이자 메이지 유신의 공신으로 평가받는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1909년 10월 26일 러시아 재무상과의 회담을 위해 방문한 중국 하얼빈역에서 안중근 의사의 총탄에 사살되었다.)
아버지가 2년 7개월 전에 딸이지 않으면 문 씨네 망한다 그거야. 일본에 먹혀 버리고 없어진다는 거야. 그거 왜 그래? 오산학교 세운 것이 애국지사라 해가지고 일본 방해하고 공산당 방해해. 그 안중근이라는 사람이 누구냐면 안창호 알지요? 미국의 의사 한국 사람이 동쪽에는 이승만 또 안창호는 서쪽이었습니다. 두 패가 싸워가지고 이승만 이름이 승만이야. 이 씨 계통의 끝을 다 그렇게 됐어요. 마산에 누구 때문에 죽었지? 이 … 을 때려잡으려고 하다가 죽어가지고 마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 가지고 다 쫓겨난 거야.
그 마산교회에 선교자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 아들딸이 선생님이 가르친 교회의 책임자예요. 너희들도 누가 가르쳐줘가지고 얘기 다 선생님 모르는 가운데 들어왔지? 사이고 다카모리라는 것은 명치천왕의 관료주의적 이준이 없어가지고 민간 대표한 난 사람들이에요. 외국 유학자 등 다 훌륭한 사람들이에요. 서양 나라 모르는 사람들 없어요. 벌써 일본 간부 가운데. 그래가지고 동양과 서양에서 서양이 앞섰거든.
그러니까 영국과 미국은 한 소속입니다. 여자의 나라야. 동양의 여자 가운데서 일본 나라를 왜 선생님이 아담 나라가 일본 나라를 해와의 나라로 만들었어? 왜? 아까 말하던 말이야. 루시엘 아버지하고 아담 해와 아버지가 한 아버지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답이 그렇습니다. 같은 아버지야. 끝 날에 아담이 출세할 때는 사탄 세계에 핏줄이 달라질 뿐이지 인연 계통 조직 편성은 형님이 동생 할 것 없이 동생이 아버지 할아버지 왕 될 수 있는 전체를 알고 있던 형님이 동생을 죽였으니까 동생이 찾아올 때는 아버지 어머니도 핏줄도 바로잡고 전통의 역사에 역대의 조상들이 전부 다 뒤바뀌었으니 그걸 자리 잡아가지고 타락하지 않으면 전부 다 천국 들어갈 백성을 만든다는 거야. 어떻게 사탄 마귀를 천국 간다고 가르치는 그런 단체가 있느냐? 그건 기독교나 종교에서는 없애고 잡아 죽여야 돼. 나 잡아 죽이라고 현상이 얼마나 붙은 것을 알아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야당 여당 공화당 전부 다.
천사장 루시엘의 아버지와 아담 해와의 아버지가 같은 아버지이다
동생이 찾아올 때 아버지 어머니의 핏줄을 바로잡고 뒤바뀐 조상들이 타락하지 않으면 전부 천국 들어갈 백성으로 만든다
선생님이 공명권(共鳴圈)의 대표입니다. 우리 지방에 땅이 어떻게 되는 것을 거기에 나무 심으면 무슨 나무가 잘 되는지 내가 나무를 못 심어요. 오디나무 같은 거 심으면 오디 따먹는 새나 벌레가 다 그 가까이 와. 그 주변에 있는 논밭이 그 벌레 때문에 농사를 못 지었어요. 이상하다.
그래 동물의 세계도 선생님 나무 하나 심으면 먹고사는 문제로서 거기 와서 살아. 거기 와서 가지에 집을 서로 짓겠다고 높은데 까마귀 ‘깍깍’ 하고 까치는 ‘까까’ 하고 고구마라는 것은 ‘아아~ 아아~’ 울어. 그거 내가 가 가지고 말려줘야 돼요. 암놈을 치코 놓고 잡거든. 올라가가지고. 잡아놓고 암놈을 저 딴 나무에 갖다 놓고 수놈끼리 싸우던 그 반대에 암놈 갖다 놓고 집 짓던 거 어디 가 앉아 가지고 수놈 부르거든. 자기들 통합니다. ‘야 내 수놈 어디 있어? 오왜요요’ 하면 말이야, ‘지지배 지지배’ 하게 된다면 소리 듣고 찾아와요 “왜 그래요?” 하니까 자기 제일 좋아하는 색시 암놈이 부르고 있어요. 만나가지고 털이 뽑아져가지고 목에 털도 목에 털이 안 납니다. 뽑아버린다는 거예요. 그 수염의 털도 뽑아버려요.
그 새들 끼리 키스하기가 얼마나 복잡해요? 뾰족한 밑창까지 벌려가지고 입었던 이 끄트머리 벌리고 저 목구멍 너머에 해 놔야 위가 네 자박이 네 개가 아닙니다. 네 갈래 가다가 순수 들어가기 때문에 새김질할 중간패 새김질 알아요? 제물은 새김질하는 물건, 그다음에는 알을 두 알 이상 낳는 새는 새김질 못 합니다. 제물이 안 돼요.
제물을 내가 다 우리 동네에 비둘기 같은 것도 집비둘기가 정월 보름만 되게 된다면 우리 한국 땅에 정주군에 비둘기가 우는 데가 누가 어디 우느냐고…. 우리 누나들이 여섯인데 사십 리 안팎에 그걸 조사시킬 수 있게끔 친척을 만들었어요. 그런 거 조사하라면 빠르지. 고기 많은데 알고 바닷물이 어떻게 센 거 알고 다 그래요. 뭐 그런 얘기 그만두고.
선생님이 고향에서 나무 심으면 공명(共鳴)하는 새나 벌레가 서로 먹고살겠다며 가까이 와서 집 짓고 살았다
사이고 다카모리(西郷隆盛). 사이고 다카모리가 빠져가지고 태평양에 묻혀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서양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면 내가 *우에노 고향으로 갈 때 일본 가자마자 우에노 안 갔습니다. 반년을 지내다가 영계에서 ‘사이고 다카모리가 한국 사람이다야.’ 네가 함부로 가다가는 한국 사람은 잡혀 죽는다 다시는 가지 말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는 것은 이거 비밀 얘기할까? 가르쳐 줄까 말까? 못 가르쳐 줍니다. 못 가르쳐줘. 알면서도.
사이고 다카모리인데 태평양에서 물 가운데서 감탕에서 없어져 버릴 것인데 그 감탕물을 다카모리 할 때 우에노 제일 높은 평지를 만들었으니 거기에 동상으로 서 있으니 아시아 세계에 제일이다. 사이고 다카모리 우에노 동상은 이 남자로 가 보라는 거예요. 미남자로 잘 생겼어요. 이야! 나도 처음으로 야! 이제는 3개월, 4개월 삼 사 십이(3×4=12), 120일, 130일 지났으니 한 번 가 보려면 가 봐라. 가서 세 시간 이상 묻고 알려고 하지 말고 가서 싹 보고 와라. 그래 넌 나를 알지? 안다는 거예요. 그러면 내 말 지켜. (*도쿄 우에노온시공원 (上野恩賜公園)에 메이지 유신의 주역인 사이고 다카모리(西郷隆盛) 동상이 서 있다.)
선생님이 일본에서 지낼 때 영계에서 다카모리가 한국 사람이라며 우에노 공원에 함부로 가지 말라고 했다
내가 *구보끼((久保木))가 여기 와서 살지 모를 터이니까 일본 사람을 파수꾼으로 보내는데 구보끼가 우에노 공원 리어카 끌고 가 가지고 동상 아래에서 지키는 놀음한 거 알아요? 구보끼. 장개석 밀사와 통했습니다. 내가 소개해 준 겁니다. 대만 정부에 깊은 정보. 그리고 그다음에는 남쪽에 태국이라든가 불교입니다. 내가 불교사상 알아. 유교 사상 알아. 와! 기독교 사상 알아. 이렇게 보게 되면 3종교에 회회교 하나 빠졌어요. 회회교는 돌아다니니까 ‘회 회 회 회’ 돌아다니니까 믿을 수 없어. 남의 첩 가지고도 어머니 삼으려고 하고 말이에요. 기생첩도 어머니 하게 되면 어머니로 모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그걸 안 해. 못 해요. 가르침 받으면 철석같으니 그 일을 넘어서지 않습니다. (*구보키 오사미(久保木修己)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일본 회장을 지냈다.)
이슬람교는 남의 첩을 어머니 삼으려고 했고 기생첩이 어머니 하게 되면 어머니로 모셨다
내가 일본 나라 가서 3년, 4년 살았지만 내 옆에 반드시 가게 되면 앞줄 둘째 부 하면 셋째 … 에 안 갑니다. 둘째 부 … 하면 다섯째, 넷째 부 … 에 가서 앉으면 반드시 이 앞에 동서남북에 일본 아줌마들이 와요. 그걸 알고 보면 제국 조사실이 그렇게 나에게 배치했다고 봐요. 얼마나 미인들이고 얼마나 인물인지 향기로운 냄새가 오색 가지 팔 색 가지 향기를 다….
그 가운데 있으니 그 냄새에 취해. 취하거든. 정신이 오락가락해요. 내가 손을 들면 손이 저리 가요. 그거 향수되는 것 치우라고 그래. 아. 그 향수 내가 정신이 든다 이거야. 한 번 두 번 안 하니까 꼬집어 주는 거야. 그러면 싸움이 벌어질 텐데 패거리 되어가지고 말이야. 내 편 되는 사람 없습니다. 영화가 보고 재미있으면 취해 보게 된다면 어디서 내 손 잡아가지고 만지고 있습니다. 영화에 취해서 보는데 손을 잡고 전부 다 만지고 이것을 전부 다 별스러운데 다….
얼마나 놀라겠나? 일본 가게 되면 정조를 빼앗기지 말라는 엄명을 받았는데. 키스를 하지 말고 내 손을 넣으면 ‘악!’ 소리를 질러. 우리 친구들 중에 일본에 잘난 친구들 많습니다. 유도하고 일본 검도 그 친구들이 많아. 내 친구들이. 나도 그거 했으면 일등 되는 겁니다. 일본의 왕가의 상속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나 알았지만 절대 가지 말라는 거예요.
대학교 총장도 친구가 있고 뭘 해 먹었다는 역사를 벌써 전화를 걸어가지고 나한테 뭘 하게 되면 물어보면 “당신 요즘에 돈이 많은데 그 돈을 어디 쓸라고 그래요?” “무슨 돈?” “야 이 녀석아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 텐데 바로 얘기해.” 내가 이렇게 다 불어버려. “너 이런 놈 아니야? 이 자식아.” 후려갈긴다는 거예요. 비로소 사람입니다. 외국 나가가지고 무서운 일이 있으면 “너 이런 녀석이 나에게 그런 질문 하면 내가 벌써 몇 년 며칟날에 죽을 놈이 살아왔구먼.” 내 이래서 나 말 물어봐. 그거 어떻게 알아? 틀림없지. 알겠어요?
일본 가게 되면 정조를 빼앗기지 말라는 엄명을 받았다
일본 왕가의 상속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절대 가지 말라고 했다
선생님이 결혼할 때 3년, 7년 동안 13년, 15년까지 싸움해서 살고 나면 그 아들딸들이 15년간 잃어버린 일본의 인물의 대표가 나오는 거야. 우에노 공원에 있는 사이고 다카모리가 문제가 아니야. 그 한국 사람인 것을 내가 알고 갔어요. 그 내력을 얘기할까? 너희들 이번에 너희 집에 가면 *명치천왕이라든가 대정천왕 소화천왕 평성천왕 4대입니다. 끝이야, 이제부터. 왕조들 세월 동안 프리섹스의 괴물단지가 나와요. 니주바스를 통해 가지고 길거리에 가 가지고 창녀들을 모아가지고 궁전을 팔아먹을 공작까지 할 때가 왔습니다. 궁전 믿지 마. 두고 보라고. 프리섹스 하는데 일본에서 제일 어린 아기가 나이 많은 남자들한테 강간을 당해가지고 법적인 처단을 못 하고 죽는 아이들이 얼마나 많다는 것을 내가 기록으로 아는 사람이야. (*명치천왕(메이지 덴노, 明治天皇: 1868~1912, 메이지 유신을 통해 근대 국가로 변모), 대정천왕(다이쇼 덴노, 大正天皇: 1912~1926, 다이쇼 데모크라시라 불리는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 소화천왕(쇼와 덴노, 昭和天皇: 1926~1989, 제2차 세계대전 패전과 이후의 경제 성장), 평성천왕(헤이세이 덴노, 平成天皇 1989~2019, 전쟁이 없는 평화의 시대))
일본에서 나이 많은 남자들한테 강간당해서 법적 처단을 못 하고 죽는 아이들이 많다는 기록이 있다
너 통일교회 축복받은 아들들 이제부터 문제야. 잡아가요. 너희들 잡아갈 때 원리 무장 안 하면 잡혀갑니다. 그걸 막고 피해 갈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일본을 위해서 지난해에 크리스마스 전날 23일 중심삼아 가지고 이거 비밀의 하나님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내적 하나님. 몸 마음이 싸우지요 여러분들? 그 뿌리가 어디야? 낮의 하나님과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누구야? 하나님이 둘이 아니야, 하나야. 누구냐 하면 루시엘의 형님과 루시엘의 아버지다. 끝날 갈 때 공손히 그분을 내가 가게 되면 모셔야 될 때가 오는 겁니다. 그거 한국 사람이야. 궁전에 있는 사람들이.
내가 들어가 가지고 강연만 했고 지금은 요요기 신사를 중심삼고 일본 신사 *가미다나(神棚)를 인정하면 통일교 들어오던 그날로 가미다마 치우라 이거예요. 너희들 지금 가미다나 있나 없나? 치웠나, 안 치웠나? 그것이 제일 각성하던 것이 후루다야. 후루다 가미야마가 요즘에 뭘 하나 보게 되면 배 만들라고 배 기금도 수천만 만들어가지고 내가 세계의 해양권 개발을 명령했는데 배도 안 만들어. 가미야마. 야야, 가미야마야 너 30년이 넘기 때문에 UTS 나오라고 지금 안 나오면 내가 쫓겨난다, 이 녀석아. (*가미다나(神棚)는 가정이나 사무실에 신(가미)을 모시기 위해 높은 곳(주로 벽면)에 설치하는 작은 신사 형태의 제단이다. 에도 시대부터 이세 신궁 부적을 모시면서 보급되었으며, 쌀, 술, 물 등의 제물을 바치고 가내 평안을 기원하는 일본 신토 문화의 일환이다.)
감옥에 있으면서 교육을 다 하면서 책 그 8백 페이지 책, 일본 나라를 위해서 내가 원리 가운데서 비밀 얘기를 다 뽑아준 거예요. 그 책이 뭐든가? 미무네노미치. 알아요? 하나님의 아들딸 가정. 내가 이거 배워가지고 다 가미야마 … 니다. 이 원리의 천2백 권 이상의 비밀을 다 빼줬습니다. 거기에 3분의 2가 천성경에 나옵니다. 천성경은 일본 사람이 따라야 돼요. 가미야마는 원리를 따라야 됐습니다. 서론 같은 것은 문제도 없어요.
통일교 입교하면 그날로 가미다나(神棚)를 치워야 한다
일본인은 통일교 경전 천성경을 따라야 된다
후루다가 따라야 되는 것을 너희들은 모르지? 너 일본 사람이야, 어디야? 미국 사람이야? 미국에 시집왔나? 여기 뭘 하러 왔어? 선교 왔지? 선교 왔는데 흑인이나 유색인종은 너희들 보면 누나같이 생각해. 어머니 이모가 이모같이 생각합니다. 알겠어요? 몽골반점 가진 사람들은 틀림없이 내 친척이라 생각해요. 뭐 백이든 흑이든 얼룩덜룩한 오색 인종을 너희들이 일본 여자들이 여기 와가지고 천대받지 않습니다. 보면 이모 중에 자기 어머니 외에 동생, 친척 중에 사돈 며느리의 모든 친척이니 친척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가정에 축복받은 가정은 한 사람이지만 7수에 해당하는 선생님의 자서전을 사가지고 너희 족속들과 관계된 학교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간 사람들은 빠짐없이 430권을 밥 먹기 전에, 보름 전에 다 나눠주라는 겁니다. 보름 전에. 보름 전에 안 됩니다. 책을 하게 되면 수억의 어떻게 출판해서 찍어낼 수 있나? 3년 걸려요, 3년 반. 지금 3년 반 남았습니다. 3년 반 남기고 그 놀음을 하라는데 안 해 보라고. 예수도 해야 돼. 공자도 해야 돼. 공자님 사모님도 해야 돼요. 그 종자가 없어. 없으니까 양자로 다 묶어주는 거예요.
이번에 들어가게 되면. 장정순이 예수 부인이 양자가 없어. 나보고 벨베디아에 있으면서 장자 없으면 사람을 시켜가지고 결혼을 해서 아기라도 해서 장자가 될 수 있게끔 씨를 받아 내야 할 텐데 예수의 아들을 낳아 기르려면 나를 결혼을 미리 해주오. 못 해주는 거예요. 예수의 어머니 조상을 어머니로 했는데 어머니를 함부로 채갈 수 없습니다. 시집 잘못 가게 되면 일본 나라가 망하는 겁니다.
유색인종은 몽골반점이 있는 사람을 친척이라 생각한다
축복가정은 선생님 자서전 430권을 사서 보급해야
배도 유효원이 동생 그 형이라든지 그 일가가 일본대학 다니며 형님이 천재적인 머리를 가진 사람이야. 일대 정치학과 나오면서 대학원 나와가지고 박사학위 주겠다는 것을 ‘퉤.’ 한국 사람의 피를 몽골족이든가 관계되어 있는 것은 모르지만 안 받아. 공산당에 대해서 얼마나 이론적이라고. 한국 족보에 대해서 족보는 문 씨밖에 없는데 문 씨 만나게 되면 죽자 살자 문 씨가 도망갈 때까지 정성 들여라. 내가 도망 다녔습니다. 그 녀석은 왜 말씀은 다 끝날 때인데 왜 선생님이 독일 중심삼고 벤츠, BMW를 살려고 그래? 5대 공장 사야 돼요. 다섯. 이것만 하면 쫓겨나는 거예요.
오산고보 출신들이 공산당의 제1호째. 그것도 오산고보 2호, 3호 전부다. 적색분자 3분의 2가 오산고보 출신이 아니면 안 돼요. 그러니 공산당 간부 되려면 일본 놈들이 한국 사람 중심삼아가지고 강제적이라든가 힘을 빌려가지고 한국 양반집 딸들을 잡아다가 몇 년 살다가 없애버리는 겁니다. 그 아들딸 아들딸까지. 그 비밀 얘기를 내가 안 합니다.
일본이 얼마만큼 최악의 행동했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해와의 나라를 택하라고? 일본에 세 번째 소화천황이에요. 소화천황 알아요? 소화천황 이름이 뭐예요? 이름이 뭐야? 명치·대정·소화인데 소화천황 이름이 뭐든가? 호가? 일본말로 뭐라고 그래요? 그거 다 모르는구먼. 120년 간입니다. 133년 못 넘었어요. 120년. 사울왕 다윗왕 솔로몬 120년간.
서양에는 남자를 찾기 위한 것이요, 동양은 여자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일본 나라가 그러한 역사의 배경을 갖춘 문 총재의 상대적인 … 에서는 일본 나라밖에 없습니다. 우와! 그러면 28대 왕이 일본 왕과 약혼하겠다고 하던 그 일본의 부인들이 오인네 삼았던 사람들이 한국에 와가지고 정략결혼 한 사람 이름이 뭐든가요? 조건 삼아가지고 침략, 약탈을 해버렸습니다. 그걸 막기 위해서의 일본에 귀족의 한 사람을 28대 왕을 삼아가지고 그 약혼하기 전에 사람을 잡아 죽인 것 알아요? 그거 내가 날짜까지 아는 사람이 말이야,
일본을 찾아갈 때 그 요요기 궁전이니 뭣이니 그 니주바신을 내가 뛰쳐 한 걸음 건너가는 날에는 저 나라가 없어질 때 내가 나라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문 총재를 정부가 나를 무서워하기 때문에 나를 환영한 나라가 없어요. 지금까지 몇 째번 대통령이 지금 이명박이야. 박 씨하고 명 자에 이명박. 몇째만이에요? 박정희 대통령을 내가 살려주고 그 형님을 갖다가 원수도 내가 교육해서 막아줬습니다. 한국이 없어질 것인데 문 총재가 지금도 없어지지 않고 보호하고 있어요.
한국이 없어질 것인데 문 총재가 보호하고 있다
김정일이 우리 설악에 궁전 제2 박물관에 들어가 봐요. 김정일이 보낸 물건은 아시아 제국, 세계 제국, 400개 가까운 나라에서 나한테 선물한 것 중에 제일 최고의 선물이야. 3년 전부터 4년 걸려서 준비하더라 그거예요. 그거 어떻게 그랬어? 왜? 자기들이 통한다는 거지. 영계의 지시를 받아서 이래 놔야 문 총재가 가닥을 끊어버리지 않게 끌고 나간다고. 나중에는 김정일이가 구보끼하고 쓴 피를 뽑아가지고 바꿔치기하다가 4년 못 갔지. 그거 알아요? 김정일이 그 병 걸렸습니다. 그거 알아요?
그러니까 4년 되기 우리 수와 마찬가지입니다. 3년 지금 920일, 오늘 며칠 됐나? 922일이에요. 그래서 대회 날을 22일로 해라. 양창식 「예.」 12수, 12수 맞아떨어집니다. 6월 초하루로부터. 왜 그거 그래? 뭐야? 뭘 그림을 선물해? 「12수.」 12수, 12수 맞아떨어져요? 「예.」 홀수가 아니지? 그러니 라스베이거스도 안 망하고 미국도 미국에 있어서의 유엔 해서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엔 어디야? 우리 본부지. 뉴욕 가서 해가지고 그 다음엔 어디로 가서 해요? 미국에 알렉산더 헤이그 집 중심삼아가지고 그다음에는 하와이로 가고 한국 들어갔다 돌아 나옵니다.
북한 김정일이 4년 걸려 준비해 보내온 세계 제일의 선물이 통일교 박물관에 있다
스물한 번째 스물두 번째 스물세 번째는 서반아 축구를 곽정환한테 맡겨가지고 했더니 선생님을 빼놓고 자기들이 다 해버렸습니다. 내가 만든 한국에 있는 것을 가지고 내가 했는데 그러면 가정이 가정국을 옥죄는 것이 누구냐면 우리 영진이 결혼식 할 때에 부정한 사람이 정을 속여가지고 축복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학교 졸업한 모든 사진을 찾아 물어보더라도 정당한 색시입니다. 우리 반에 나온 … 서울대학의 이름으로 남아져 있는 색시예요. 노래가 목소리가 참 고와요. 이름을 물어보나 부는 통일교 못 들어와요.
어머니 태어나기 전에 89퍼센트 2주일 후에는 결혼하기까지 작정했는데 아이고 알고 보니까 우와! 선생님이 참 곤란했습니다. 어머니 몸에 내가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흉을 내지 말라는 거야. 결혼하고 옷을 입고 다닐 때야 누가 그걸 아나? 흠을 왼손 전부가 데 가지고 흠이 이렇게 돼 있어. 야. 해와가 흠 있는 사람을 하나님이 결혼시켜 줄 수 있어? 말해보라고.
지금 로마의 법왕 채택하는 것은 반드시 밀링고 주교라고 하는 주교 72명 이상의 사람이 모여가지고 발가벗고 전부 조사하는 것을 비밀리에 알고 있어. 영계에서. 그거 알아보라고 그런 사실이 있나. 몸에 티가 있는 사람은 절대 교황이 될 수 없습니다.
부정한 사람이 정을 속여서 축복 받을 수 없다
흠이 있는 해와를 하나님이 결혼시켜 줄 수 없다
몸에 티가 있는 사람은 절대 교황이 될 수 없다
나도 이거 전부 다 이거 다 만들었어. 네가 되려면 여기에 있는 것이 나중에 이것이 일곱 개 했는데 이것은 내가 표적으로 중심삼아가지고 이거 이렇게 잡으라고 둘 하고 내가 이렇게 뀄어요. 바른손으로 뀄으니 이쪽으로 꿰기 위해서 이것도 이렇게 돼 있어.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도 이것 중심삼고 중앙에서 이 둘 사이에서 둘 다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여기 전부 다 이제 이거하고 이거 남았습니다. 3년여. 이것도 침 뱉으면 가래침을 중심삼고 콧기름과 바람은 곧 없어집니다. 이것도 이것이 일주일 전에 긁어가지고 죽었더니 두 주일 되니 없어진 것이 다 없어졌습니다. 신진대사가 빨라.
그래 뭐 조사하게 되면 혈관 같은 거 이번에 떠나는데 청심병원의 의사로부터 선생님 떠나 언제 갔다 올 터인데 가서 혈관 핏줄 전부 검사하러 와가지고 이의가 없다는 거예요. 이야! 놀랐습니다. 마음대로 다녀오십시오. 그러니 선생님의 핏줄을 받아가지고 아기를 갖는 사람은 복이라는 거야. 그거 함부로 선생님이 안 해요. 대 … 놀음하지.
*성진(聖進)이 어머니, 희진(喜進)이 어머니, 효진(孝進)이 어머니 다릅니다. 한 여자가 … 지 모르지요, 전부다. 그건 하늘이 그렇지 않은데 야곱이 … (*문성진, 文聖進(1946.03.01~), 모친 최선길, 崔先吉 여사(음력 1925.03.21~2008.10.19), 문희진, 文喜進(음력 1955.06.30~1969.06.19), 모친 김명희, 金明熙 여사(음력 1930.10.23~2020.03.09), 문효진, 文孝進(음력 1962.12.03~2008.02.10), 모친 한학자, 韓鶴子 총재(음력 1943.01.06~))
선생님의 핏줄을 받아서 아기를 갖는 사람은 축복이다
선생님의 아들 성진(聖進)이 어머니와 희진(喜進)이 어머니와 효진(孝進)이 어머니가 다르다
(손주님 나오심) 아이고, 우리 삼총사 왔구나.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이거 박수해 주라고. (박수) 너는 또 왜 이 막내가 와가지고 자기가 해야 된다고. 잘 다녀와요.
야야, 신준아 네가 대표고 두 누나들을 네가 존경해야 돼. 때리고 그러면 안 됩니다. 존경하고 뭘 물어보면 잘 가르쳐 줘야 돼. 영어도 신월이가 6개월, 몇 개월 먼저 낳았나? 한 7개월밖에 더 안 되는데 영어 완전히 해독했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언니지만 자기 6개월 먼저 낳았지만 집에는 통일교회 간판 붙은 이름이 신준이 팔만 궁전입니다. 궁궐이에요. 신팔이, 신만이, 얘가 신궁이야. 얘 언니입니다. 얘는 성진이의 맏딸이에요. 성진이의 딸이에요, 맏딸.
셋이 어떻게 우리 헬리콥터 비행기 사고에 세 사람이 했는데 요 세 사람이 이야! 이 세 사람은 어머니 아버지 다 같습니다. 비행기가 사고 난다는 것을 내가 알고 아이코 이건 갈 시간이 됐다 준비하고 있는데 벌써 비행기가 떨어져가지고 뒤집어 박아가지고 내가 거꾸로 달려 있었습니다. 거꾸로. 손을 펴니 이쪽도 안 되고 가운데에 떡 달려놓고 가운데 이거 있지만 손을 올려 잡을 수도 없고 발도 안 닿으니 소리쳐야 누가 아이들이 들었어요. 내가 해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비밀 얘기해요.
세계에 헬리콥터 사건 가운데 우리 비행기 … 가 제일 고급 비행기야. 1억 가까운, 8천만 달러 이상 가까운 현찰을 주고 회사가 만들어준 비행기입니다. 어느 왕이든 어느 대통령도 탄 … 90이요, 처음이야. 사고 난 뒤에 선생님이 석 대를 더 주문했어요. 그게 미국을 살려주기 위한 거예요. 반대 한 마디 하면 이놈의 회사 잡아 즉각 없어졌습니다. 그 회사가 우리 통일교회 선문대학 학교의 담이 돼 있어요. 안팎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문대학에서 항공 기술에 대한 기계에 있어서 … 야야야 갔다 와요. 「예.」 인사하고 갔다 와야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서 있는 사람 앉게 하는 박수해 줘요, 박수. (박수)
헬기가 완파되는 사고에도 탑승자 모두 살아남은 것은 하늘이 보호했기 때문이다
헬기 사고 후 3대를 더 주문한 것은 해당 회사와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였다
사이고 다카모리 설명했는데 이제 보라고요. 명치천황의 사진들을 다 갖고 있을 거예요. 박물관에 찾아봐요. 명치천황이 사진을 찍었는데 정면 사진 하나도 없고 바른쪽 왼쪽 보면 언제든지 한쪽으로 찍은 사진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 비밀을 난 벌써 영계에서 가르쳐 주더라고요. 이런 비밀이 있는데 너도 말하지 말라. 그게 아닌지 긴지 지금까지 조사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제부터 며칠 동안에 그 일을 물어보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하는 일이 일본을 완전히 살려주기 위해서 내가 미국에서 하고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레이고가 뭐냐면 ‘여수 여’ 자 맑을 열쇠입니다. 레이꼬. 고구려의 사상을 가졌어. 레이꼬도 한국 사람이에요. 저 미미상도 한국 사람. 그 스페인계의 사람은 딸이 가 가지고 낳았다는 거야. 아들이 아니고. 절반은 한국 사람입니다.
그 세 사람을 삼위기대 만들어 놓고 레이꼬 중심삼아 가지고 금강산 골프장을 잠바라는 청 … 들 모여가지고 내가 그걸 알고 얼마나 가슴 아팠는지 몰라요. 이놈의 젊은 놈들이 그늘에서 사람들 보는데도 불구하고 서로 입 맞추고 별의별 짓 다 합니다. 그런 일이 알게 되면 내가 적극적으로 반대했어요. 그 땅이 2백만 평이에요. 그 2백만 평 나한테 맡겨라. 한국 먹여 살릴 돈 벌어줄게.
이명박 대통령도 문 총재 없애고 통일교회 없앤다고 발표하고 나선 거예요. 요즘에는 내가 도와주니 이제 야! 그 자서전을 안 보려고 해도 봐 보니까 ‘아이쿠 아이쿠, 아이쿠 아이쿠’ 자 이거 간판 붙이고 선전한 사람이 문 총재 찾아갈 수 없지. 나 같으면 죽어도 못 찾아가. 사람들 보니 중공에서 도꾸노 중심삼아 만나자고 해가지고 문 총재 소개를 중국의 고위층을 통해서 소개하려고 하는 것을 내가 알아요. 내가 노(No). 노가 KNOW. 날리지(Knowledge), 아니야, 지식이 아니야. 노! NO.
일본 명치천황의 정면 사진이 없는 이유를 영계에서 알려줬다
이명박 대통령도 문 총재와 통일교회 없앤다고 발표하고 나섰다
미국 와서도 육대주 가운데 20, 30 몇 년 동안을 왕 해먹은 사람이 나 만나기 위해 지금까지 20년 이상을 내가 안 만나 줬어요. 너희들 이게 뭐야? 응? 개똥 중에도 전부 다 마지막 섣달그믐날, 정월 보름이 되어가지고 똥을 쌌는데 얼지도 않은 것을 개똥 새라고 그래요. 개똥 새. 까마귀가 그 개똥을 통째로 삼켜버린다는 거예요. 악마의 사냥꾼 마지막 … 에 있어서의 문 총재가 유명해지면 기를 쓰고 반대하는 패가 나온다는 거야. 공산당 패.
그게 하나님에 대한 사상, 사상에 대한 사상, 일족에 대한 통일적인 형태가 없으면 에덴에 타락한 아담 해와 천사장 일 패가 저끄린(저지른) 그 이상이 되게 되면 둬 두고 싶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제거시켜요. 위험천만한 순간에 라스트 베이를 바라보면서 선생님이 살아왔어요. 얼마나 조심했는지.
문 총재가 유명해지면 기를 쓰고 반대하는 공산당 패가 나온다
그러니까 차 타고 오다가 내 입이 공명권에 스위치 전부 다 켜놓고 라디오 켜놓고 하늘에 ‘태정태세문단세’ 전부 다 조상들을 이름 외워가지고 외우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거 들어올 수 없습니다. 들어오면 왼쪽이라든가 아래라든가 뒤라든가 삼면밖에 없습니다. 여기 바른쪽 발은 좌우의 반대 바른쪽 중심삼고 뒤로 바라보고 삼면 반대 완전히 통일교인을 멸망시키기 위한 작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끝까지 보라고요. ‘천지인 부모 정착.’ 그 실체가 말씀을 실체의 말씀 뭐예요? 「선포.」 선포대회. 하늘은 강제가 아닙니다. 자기들이 알고 있기 때문에 데모해가지고 대회 해가지고 대회 하게 되면 선생님이 ‘꽝’ 하고 기둥 박게 되면 그거 다시 넘나들지 못합니다. 이게 마지막 기둥이에요.
통일교인 멸망시키기 위한 작전에 조상들 이름 외우고 공명권 유지하며 영적인 방어막을 치고 있다
선생님이 천지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대회를 통해 마지막 기둥을 박으면 반대 세력이 다시는 넘나들지 못한다
그러니까 오늘은 내가 이거 설명해 주고 전부 다 세밀히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오래갔구먼. 지금 몇 시요? 「아홉 시입니다.」 아홉 시 됐으니 너희들이 일곱 시 되기 전에 가면 회사 출근을 어떻든지 할 텐데 아홉 시가 되면 교통마비가 돼 가지고 이제 서울 가려면 저녁때 갈 수 있고 금강산 가니 금강산도 2차선밖에 없기 때문에 한 사람 두 사람 만나서 서울 사람이 금강산 놀러 가려 떠나면 시골 사람은 서울 간다고 하더니 길이 막혔고 서울 사람은 금강산을 가니 그것도 막혔고 여기에 나도 어제 지금 속초 가 가지고 우리 골프장을 중심삼고 훈모님 사모님 만나가지고 너 주의하라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못하고 밤 11시인 줄 알았더니 낮 11시야.
가기 세 시간 앞에서 어머니가 “밤이 아닙니다. 아버지.” 내가 따라다니면서 못 했으니까 우리 신득이가 와가지고 아빠 비행기 시간 늦었습니다. 무슨 소리냐면 오! 이제 뉴욕 가는 비행기를 타야 된다는 거예요. 밤 8시 반에 떠나게 됐는데 여덟 시도 못 돼 가지고 그런 사태가 벌어졌으니 얼마나 바빠? 집에도 안 들어가고 그냥 그대로 차 가지고 이렇게 떠나왔습니다. 자 이런 조직 가운데 사는 선생님이 종 새끼보다도 못 한 대접받고 왕 만왕의 왕 참부모의 간판을 붙이고 둘이 합한 승리의 패권적 천지인 참부모 정착을 위한 그 실체 말씀은 아무래도 옷과 마찬가지로 벗어 버리면 얼마든지 걸 수 있는데 실체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야! 이래가지고 왔는데 마지막에 왔는데 얼마나 비행기가 이러고 야단하는지. 30분, 부태야! 부태. 계산했나? 얼만가. 한 시간 가까운 시간을 볶아대는데 여기 떼고 이렇게 떼고 이렇게 놓고 선생님이 운동 안 했기 때문에 이러고 살았습니다. 그거 내가 누군지 스튜어디스들이 알거든. 저 양반이 어떻게 하나 하고. 난 이렇게 드러누워가지고 비행기가 가다가 흔들릴 수도 있지. 점 점 점 점 … 가지고 일어서면서 옷을 입고 내가 하늘 앞에 인사를 하니까 그 시간에 딱 맞게 … 했습니다. ‘야! 내가 기도하는 것도 다 통하는구나.’
그래가지고 내려가지고 오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40분 동안 기다려가지고 멎을 때까지. 아마 어느 데서는 비행기 사고 아니라도 차 사고든가 어디에서 나서 그것을 메우는 놀음을 어디에선가 했을 것이다. 그 소식이 들려오길 바라는데 북한에서 사건이 났나, 전쟁이 시작했나, 미군과의 해군 군사훈련 하게 되면 폭발되는 사건이 안 생기나 이래가지고 나한테 보고했는데 미국의 저쪽에 그게 22호라나? 23, 4호에 제트기 있는데 그 제트기는 얼마나 빠른지 16분의 1초보다 더 빠르다는 거예요. 마하. 보이지 않아. 16분의 1초 늦으면 보이는데 빠르니까 비행기가 날아가는 것을 보질 못해. 보이지 못하는데 비행기가 떨어졌습니다. 자기들 비행기. 120개 국가가 실험해가지고 백발백중 떨어졌다고 문 총재 걱정하지 마소. 그게 영계보고야. 꿈같은 얘기입니다. 비밀 지령의 보고예요.
비행기가 흔들리는 위기 속에서 기도를 통해 상황을 진정시켰다
미국이 망할 줄 알았더니 망하지 않아. 왜? 라스베이거스에 이럴 때 그 여자도 18일 이내에는 못 한다고 하더니 24일이다 하니까 18일 하게 되면 우리 아들딸들 그때는 참석 못 시켜야 돼. 종교권 전 … 지금까지 13개 단체 종교에 한 사람 하고 그 나라에 대표하는 사람 강제로라도 목을 끌어오라 그거야. 그것을 영계의 조상들이 협력해가지고 안 듣는 사람들은 사탄들이 잡아가던 십배 백배 천배 만이 천배 가중해가지고 처리해 버린다 이거예요. 너희들 안 걸릴 자신 있어? 무슨 말인지 둬 두고 보라고.
919일 남았다니까 지금 17, 18일 남았겠구먼. 9일이 남았을지 모르겠구먼. 그 기간 내에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난 나대로 여러분은 따라오겠으면 따라오고 말겠으면 말고 발표해 버려요. 그것이 천지 통일의 무형의 하나님, 실체의 하나님, 참부모 만왕의 왕이 둘이 합해가지고 O.K. K.O.가 될 뻔했는데 한 발자국이면 K.O.가 되는데 O. K. 마지막에. 내가 왕 … 겠으면 왕 되겠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나라 몽땅 재산 전부 다 금융 관계 전부 다 내 이름에 기재하는 존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너희들 저 영국에 황태자 같은 사람 뭐? 이름이 뭐라고? 「탐 월시입니다.」 월시라고 그래, 뭐라고 그래? 「탐 월시입니다.」 월시가 뭐야? 월드의 황태자라는 말이야. 그런데 한때는 선생님 반대하고 돌아다니다가 돌아서지 않았어? 저 녀석이 배짱이 있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 날아 안 갔을 텐데 네가 긴가민가 라스베이거스 오다가 도망갔지? 나 안 만나보고. 갔나, 안 갔나? 답! 「예.」 그랬지.
맥더빗이 형인가 동생인가? 너는 왜 워싱턴 타임스 팔아먹고 쫓겨났어? 워싱턴에 선생님이 만든 호텔도 네가 거기 들어가지, 왜 여기 왔어? 맥더빗! 동생의 운전하면서 난 거기 갈 줄 알았는데 이리 와. 거기 못 들어가나? 맥더비트야! 「예.」 워싱턴 신문사가 다 자기 마음대로 못 하지? 응? 그거 선생님이 한 마디 하면 모래 묻어서 죽습니다. 내가 장사 꼴도 안 봐요. 곽정환이 그 녀석 사탄까지 용서해 주려고 했는데 *루시엘의 아버지가 루시엘의 형님이라고 가르쳐주는 것이 나 아니야? 맞아?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나? 그런 말이 그런 결론이 지금 바른 결론이야. (* 통일교 경전 『원리강론』은 아담과 해와의 타락이 선악과를 따 먹은 것이 아니라, 천사장 루시엘과 해와가 불륜 관계를 맺은 것이라고 한다. 루시엘은 원래 하나님(밤의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기 전에 사랑을 나누던 피조물 중 하나로, 하나님과 함께 천지만물을 창조하는 과정에 참여했기에 영적 질서상 하나님의 동생과 같은 위치에 있었다고 한다.)
루시엘의 아버지가 루시엘의 형님이다
긴박한 하늘의 섭리에 협조하지 않으면 가중 처벌을 받게 된다
자기 죽은 아들딸 생각하면 가슴이 터져 오르는데 루시엘이 만들어가지고 자기의 모든 재산 7대, 8대까지 수천 년이 되어가지고 나라 형성할 수 있는 사사들이 이름있는 사람들이 다 해가지고 자동적으로 왕으로 세워야 될 수 있는 왕의 자리를 찾아버려가지고 우리 성진이 어머니가 누구 성진이 어머니 제일 사사 중에 있어서 사울왕, 다윗왕 세우던 장본인의 남편으로서 채가지고 축복해 … 죽겠어? 이놈의 자식들. 너희 애미 애비들 축복 못 하니 간나 자식들 나한테 나서서 칩거해 보라고.
그렇게 이혼 안 해가지고 너를 이렇게 준비했던 모든 도 … 을 백주에 똑똑한 사람이 알 수 있게끔 했는데 자기 조상들이 만주벌판에 심어놓은 죄의 더미를 자기가 치울 수 없기 때문에 문 총재가 이혼해가지고 그들의 재산을 압수하게 되면 못 살아난다는 거야. 단단히 홀렸어 다들. 그래 난 어떻게 해야 돼? 그 가운데 용케도 지금 다 보라고요. 천지인 부모 정착입니다. 그거 천지인 가운데 사람만 천지인 부모 하면 다 끝나요. 천주 안식권이 필요 없습니다. 절대성 정자 하나님의 내적 외적의 하나님이 한 몸 되어가지고 정자가 한 몸에서 나가지고 어머니의 난자에 그냥 반대 없이 24시간 문을 열게 되면 쏴 놓은 아기씨는 전부 다 어머니 난자에서 하나 될 수 있는데 어머니가 반대한 거야.
내적 외적 하나님이 한 몸이 되어 정자 아기씨가 어머니 난자에서 하나 될 수 있는데 어머니가 반대했다
세상 모를 때는 내가 열 몇 살에 선생님 통해 알고 보니까 자기는 아버지가 보이지 않는 것이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까지 3대의 과부라. 철모를 때는 열일곱 살 때 감쪽같이 왔지만 좋아서 할아버지 같고 남편 같고 오빠 같고 남편 같기 때문에 했지만 통일교회 사람들이 하는 것 보니까 어머니도 잘못하면 전부 다 떼 치우려고 그래.
어머니도 원리(原理) 알게 되면 자기들이 치워버릴 수 있다 그거야. 그런 권한이 있다고 생각해. 핏줄을 몰라서 그렇다고. 그렇다고 선생님이 핏줄을 강제로 갖다 심어가지고 여기 아들 낳았다고 왕자로 세울 수 있어? 사랑이라는 것은 서로서로가 오케이야. 누가 먼저 하냐면 여자들이 입은 벌리고 다 벌리고 열십자로 해가지고 언제든지 모십니다. 3년, 4년을 이상 지내지 않고는 하늘의 아들을 받을 수 없어요. 그 어머니를 모셨다고 발가벗고 이마 맞대고 콧등 대가지고 한 몸으로 비벼대고 사랑 안 했어요, 선생님은.
통일교회는 어머니가 원리(原理)를 알고도 잘못하면 치워버릴 수 있다
3년 이상 성별(聖別)하고 정성 들이지 않으면 하늘의 아들을 받을 수 없다
해방 후 성진(聖進)이 어머니와 갈라졌는데 14년 동안 여자를 몰랐습니다. 너희들이 그동안에 뭘 했냐면 8대 남자 조상들의 주인과 같은 아버님 만나고 여자들이 가만둬 뒀겠어요? 있는 대로 입을 벌려가지고 입을 이렇게 다물고는 ‘나 선생님 사랑합니다, 진짜 사랑합니다.’ 진짜가 봐야 얼굴 … 야지. 주름살이 잡히면 안 되는 거예요. 이 가운데 여자들 가운데 선생님이 많이 가르쳐줬습니다. 비몽사몽간에 손목도 잡아주고 꽃반지 끼워주고 목걸이, 꽃반지, 금은보석 다 해줬습니다. 한 자리에 약혼식하고 한자리까지 들어가지만 사랑 고백은 하나님 자신이 앞장서게 되면 안 됩니다.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 루시엘이 아버지 형님 될 수 있는 아담의 아버지 형님 될 수 있는 내 아버지 형님 될 수 있는 원칙적 기준에 맞지 않으면 새끼를 남길 수 없습니다. 내가 이번에도 얘들 때문에 왔어요, 사실은. 여기 올 필요도 없지. 2차 세계 와서 무슨 제2 이스라엘, 또 제1 이스라엘까지도 또다시 … 가 살려니 구라파 전체에서 몇십만 명을 동원하는 그게 쉬운 일이야? 교황도 로마가 뒤집어지니까 교황도 뒷전에 와서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뒷구멍으로 ‘악악악.’ 로마를 네로가 불신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불살라버려야 되는 거예요.
복귀가 그렇게 무슨 뭐 배고플 때 밥 먹도록, 죽 먹도록 안 돼. 찬물을 더운물 가운데 있다가 찬물을 중심삼고 갑자기 한 홉 딱 먹고 머리가 ‘찡’ 하게 찬 것이 돼 가지고 넘기려고 하면 ‘악’ 목이 걸립니다. 해봐요. 사랑이 순순히 넘어가나? 금은보화를 몇천을 갖다줘도 선생님은 안 통합니다. 냄새가 나요. 고약한 냄새. 냄새. 그래 여러분들도 은혜받은 냄새로 … 고 잘해서 열매 따 먹는 거예요.
그래 라스베이거스 여긴 뭐냐면 거리에 서 있는 야자수가 대추나무 열매와 마찬가지 이름이야. 대추나무. 야자수 나무에 대추. 대추라는 말은 데이트라는 말과 마찬가지입니다. 데이트 알아요? 복숭아 같은 또 열매도 같고 사과 같은 열매도 그 중간인데 그것이 대추예요. 대를 만나서 저녁 잔치를 하는 겁니다. *4대의 여인 음녀들이 야곱의 열두 아들을 낳았어요. 선생님도 어머니들이 4대 여인이 음녀와 같이 선생님을 없애버리려고 지금도 그러고 있어요. 나 잘못한 것 없습니다. 자기들이 전부 다 얼마나 안타까우면 살려달라고 해가지고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도 닦으러 왔는데 나도 모르게 벌거벗고 자. 들어와서 자요. (*성경 창세기에 따르면 야곱의 열두 아들은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조상이 되는 인물들로, 4명의 여인(두 아내 레아와 라헬, 두 여종 빌하와 실바)을 통해 태어났다. 하나님은 단순한 가족사를 넘어 사랑받지 못한 자(레아)를 돌보시고 불임의 여인(라헬)의 태를 여시며 시종(종)들의 아들까지도 이스라엘의 지파로 삼으셨다.)
해방 후 성진(聖進)이 어머니와 이혼하고 14년 동안 여자를 몰랐다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 루시엘이 아버지 형님 될 수 있는 원칙적 기준에 맞지 않으면 자녀를 남길 수 없다
선생님도 4대 어머니들이 지금도 음녀와 같이 잘못 없는 선생님을 없애버리려고 한다
그렇다고 내가 젖을 만지고 키스를 하고 안 해요. 깨끗이 3대가 가정을 다 갖출 때까지 기다릴 줄 아는 선생님입니다. 자기의 상대될 수 있는 것을 어머니의 자리에 있던 사람을 자기의 상대가 없어. 어머니 대신 세워줘가지고 축복을 수천억을 이것은 사탄 세계 축복받은 사람은 못 잡아갑니다. 내 앞에는 명암도 못 갖다 대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교체축복을 하려고 할 때 제일 못살게 했던 여자의 딸하고 우리 지금 현재의 효진이 딸하고 결혼까지 해줄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야! 내가 놀란 것이 뭐냐면 이제 봤던 효진이 막내가 키스를 내가 먼저 해야지 형님이 하는 것은 아니라는 거예요. 자기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두 살 아래 세 살도 안 됐을 때입니다. 공명권을 걔가 다 통해요. 요전에 가가지고 내가 라스베이거스 거기에 가가지고 바닷물 담수 바닷물 그 한 채 전부 다 지하층을 그렇게 만들었어요. 목욕도 못 하고 사는 통일교인들 아니야? 온수통까지 만들어놓고 이야! 막내 국진이 아들 막내도 보니까 와! 어머니가 수술했더구먼. 이야. 아이들이 모자를 벗어놓으니 얼마나 내가 거기서 주저앉아가지고 했으면 거기서 갔을지 몰라. 야! 사탄이 여기까지 들어와서 우리 집을 망치려고 하는 것을 모르고 어머니도 그걸 나한테 보고도 안 하고 왜 그렇게 … 거예요.
선생님은 깨끗이 3대가 가정을 다 갖출 때까지 기다릴 줄 안다
사탄이 목욕하는 데까지 들어와 선생님 가정을 망치려는 것을 몰랐고 어머니도 그걸 보고하지 않았다
내가 의학에 대한 전문가도 아는 사람인데 그들이 고칠 법은 처방까지 내 손으로 만들어주던 사람인데 지금은 하등 관계 없기 때문에 생각도 안 해요. 놀란 거야. 처음 들어왔으니 그 방에 선생님이 목욕하고 잘 쉴 수 있는 방. 하룻밤 내가 이젠 길을 떠나야 할 마지막 길인데 마지막에 여기 왔다가 안 가려면 안 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원 성취하면 이미 천하통일은 다 되게 돼 있는데 교본 교재까지 만드니 교육이 필요 없어.
오늘 아침에는 내가 이 연설문 설명하려고 했습니다. 설명하려면 열두 시간이 걸려야 돼. 양창식 「예.」 대신할 자신 있어? 「못합니다.」 못하면 어떻게 해? 「아버님만이 설명하실 수 있습니다.」 설명도 지금 중요한 것이 루시엘이 창조주가 루시엘의 아버지요, 아담 해와가 같은 아버지라는 것을 오늘 얘기해 줬습니다. 알았어, 몰랐어? 너희 집 망할 미국을 너희들 아벨의 자리에서 내가 유엔 만들고 해방식을 만들어야 돼, 이놈의 자식들. 만들어야 되겠나, 안 만들어야 되겠나?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천하통일은 다 되게 돼 있고 교본 교재까지 만들었으니 교육이 필요 없다
창조주 하나님은 천사장 루시엘의 아버지이고 아담 해와의 아버지이다
선생님이 아벨의 자리에서 아벨유엔을 만들고 망할 미국의 해방식을 해야 된다
통일교회가 반대하더라도 묵묵부답으로서 빙글빙글 웃으면서 “예. 탕감법을 받아들입니다.” 무엇이든 하고 세계가 완전히 뒤집어질 때까지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가인이 아벨을 사랑하던 그 사랑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도 쫓겨났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쫓아내는 무지몽매한 패가 되어가지고 하늘땅을 다 팔아먹고 자기만 잘살려는 이 도적놈의 새끼들. 그냥 둘 수 없습니다. 따라와라. 3년 기간에 실천해라 그거예요. 3년이 너무나 길어.
너희들은 3년일 때 보라고. 아담 한 가정 때문에 수천 가정을 축복해 줬습니다. 수억 가정 축복해 주니 같은 자기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흔적이 있느냐? 없으면 안 됩니다.
반대가 있더라도 웃으며 묵묵히 탕감법을 받아들이고 세계가 완전히 바뀔 때까지 사랑해야 한다
가인의 아벨 사랑을 3년 기간에 실천하라
참부모와 밤낮의 하나님을 쫓아내는 무지몽매한 패들을 그냥 둘 수 없다
아담 한 가정 때문에 수천수억 가정을 축복해 주니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야 한다
조지 부시 가정을 내가 정성 들였는데 그 부시 가정 어머니 이름이 뭐라고? 「바버라 부시.」 바버라는 게 보고 또 보고 또 보라는 것 아니에요? 바버라야. 흑인 대통령이 뭐야? 오바마. 오! 바버라 뒤를 따라가지고 그 대통령으로 왕으로 모시고 아버지를 모셔야 돼요. 못하면 흑인 세계 오래 못 갑니다. 둘 다 잘못하다가는 가두에서 피를 흘리기 쉬워요.
조지 부시가 오바마를 형님의 자리에서 사랑해야 돼요. 또 동생이 됐더라도 형님으로 모셔야 돼. 에덴에 자기들이 … 같은 그 자리를 세워주기 위해서 온갖 정성을 다 들여야 조지 부시 가정이 무사합니다. 이제부터 무사 안 해요. 그런데 그러다가는 유엔이고 뭣이고 다 망해요. 알렉산더도 조지 부시 중심삼아가지고 그 세계에 해 먹었는데 승화식을 중심삼고 조지 부시, 바버라, 오바마 중심삼아가지고 알렉스나 헤이그를 이 축복이에요. 승화축복 제사입니다. 축복제야. 위원장을 시키든가 이사에 중요 1, 2, 3중에 한 사람으로 들어가야 돼요. 부모가 되었더라도 딸이면 딸, 사위면 사위로 들어가야 승화식에 이사의 한 사람으로 들어가야지 못 들어가요.
미국의 조지 부시가 오바마를 형님의 자리에서 사랑해야 한다
‘원구 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평화연합 경연대회’ 끝났기 때문에 지금 피스컵 경연대회가 곽정환이 어디로 도망다녀가지고 요전에 캐나다에 무슨 대회인가? 스키 타고 … 타는 대회. 거기 가 가지고 별의별 선생님 불러도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가소, 나는 나대로 갑니다. 그래 가보자고. 네 발이 우리의 팔아먹던 그 쫓아간 울면서 붙들고 선생님께 애걸복걸할 날이 머지않았는데 안 할 수 있어? 그렇지 않으면 너 누구에게 팔아버리냐면 해적단, 마적단들에게 팔아버려.
그 일족 중심삼고 관계된 족속이 3분의 1이 거기 달려 있으니 그거 팔아가지고 도망가라면 팔 수 있어? 팔아 보라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해적단 폭력단 테러단 단장이 모래 위에 팔아가지고 가슴 위까지 젖 보이지 않게 딱 묻어 놓으면 3일 이내에 그들이 죽습니다. 그거 알아요? 손 안 대고 피를 안 봐도 죽어요. 그래 서양 놈들이 얼마나 기독교를 망치려고 했냐면 체코슬로바키아 수도가 프라그입니다, 프라그. 프라그 의로운 해적단이 의롭다고 했습니다. 자기들은 바다의 왕초니 바다에서 나는 물 짠 물이 전부 다 주인이 나지, 너희들은 가짜야.
선생님으로부터 벗어나 개별적으로 처신하면 해적단에 팔려나가 죽임을 당한다
그래, 한국의 역사는 아시아에 있어서의 이 해적단을 막아야 할 소명적 책임이 생기기 전부터 있었어요. 그래서 1300년 전에 1300년 이전에 한국 민족은 문화민족입니다. 고구려 제국이야. 천년 왕권을 유지한 고구려가 아직 망하지 않았습니다. 토함산 신라의 그것이 뭐야? 무슨 패예요? 고구려 패가 아닙니다. 당나라 패 알아요? 아나, 모르나? 내가 있으니까 당나라 패가 백제에는 고구려의 전통을 … 하고 당나라는 백제를 3국이야. 백제의 마한 그다음에 또 무슨 변한 세 나라가 있는 이 자체가 전부다….
그래서 이것을 일본이 어디를 편드냐면 사탄 편이야. 우와! 당나라에 그때 왕이 누구야? 이세민이 알아요? 이세민. 한국 사람이야. 진시황도 한국 사람이고 공자도 한국 사람이야. 서울이 뭐냐면 한나라 사람의 서울이 서울입니다. 수도가 한성이야, 한성. 한성 동서남북 대문이 천국이 동서남북 되면 남북을. 내가 그 남대문을 중심삼고 가르침 받은 것이 뭐냐면 야야! 네가 앞으로 있어서의 어느 왕이 나올지 모르지만 동쪽에 해가 떠오르는 이번에도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막 치를 떨면서 놀랐습니다. 우리 고향 딱 산과 같은 모양인데 그 산 그 제일 낮은 그 가운데서 해가 올라와요. 그 몸뚱이가 한라산 지귀도에서 바라본 딱 그 모습이야.
지귀도 땅 지귀도는 땅을 … 서 40년이 지났습니다. 한라산 보니까 청상과부가 신랑을 맞지 못하고 지나가다가 장기에서 3일 전에 지나가다가 들렀다가 키스만 해주고 안아만 주고 떠났거든. 3일을 만나다 못 만났습니다. 오죽헌이 오죽헌 알아요? 요즘에 오죽헌 그 아줌마가 이쁜 오늘 5만 원짜리 사진에 나온 것 알아요? 알아 몰라? 양창식이 「예.」 내 지갑 가져오라고 그래. 「신사임당이요?」 신사임당이 뭐야? 「신사임당 그 여자.」 그만둬. 가져올 필요 없어. 「저한테 하나 있습니다.」 그게 오죽헌이야.
여러분 판다가 대나무를 먹고 사는데 오죽입니다. 울타리를 넘지 못하니 참대나무. 울타리 밖에 나와서 주인이 와서 암놈 수놈이 싸워서 암놈은 북쪽에서 살든가 수놈은 남쪽에서 살든가 기운이 맞질 않아. 같이 살게 되면 병이 날 거 같으니 새끼가 죽겠거든. 새끼는 사람들에게 맡기고 새끼만 낳으면 기르면 된대. 요즘에 늑대 가요리 같은 것이 없어졌던 것이 요즘에 가요리 새끼가 길러 가지고 낳았다고 좋아하는 소식 들었는데 곰도 그래, 곰도. 늑대도 늑대가 없으니 멧돼지가 많아가지고 노루 사슴이 밭을 다 녹여 먹어요. 강원도는 농사 3분의 1은 나눠주어야 돼요. 아들딸 줄 거까지 주인은 아들딸 3분의 1 주면 3분의 2를 주었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는 3분의 2는 금식해야 사는 거예요.
거지는 금식 안 하는데 통일교인은 금식 많이 했지? 조정순. 「예.」 금식 왜 소리가 그래? 금식해서 힘없는 소리를 해? 며칠 금식해 봤나? 「일주일 금식했습니다.」 일주일 계속했어? 얼마나 해봤어? 「일주일씩 세 번 했습니다.」 세 번. 그것밖에 안 했어? 일본에 40일 금식을 10회 이상 한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 흥진이도 20일 수련 이놈의 자식 내 앞에서 죽으라고 했습니다. 금식을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야. 사람 버려. 위장 고장 나게 되면 잘못하고 처리하게 되면 정신 병자가 되는 거야, 이 자식아. 영계에 직접 지도도 못 해가지고 함부로 금식해?
선생님은 금식 안하고도 삽니다. 금식 안 하고도 사는 것이 밥 먹을 것도 잊어버리고 아침 점심 저녁 밤에 12시에 가 가지고 잣죽 알겠어요? 잣죽. 그다음에는 감자죽. 고구마죽이야. 고구마죽이 피난민에게 제일 영양소입니다. 그다음에 무슨 죽이냐면 동물 세계에 가 가지고는 녹용 뿌리 중심삼아 가지고 내놓고 죽을 쒀요. 콩하고 마찬가지예요. 콩. 이야! 콩도 고소하거든. 녹용 뿔도 건강하거든. 옥수수, 건강 … 옥수수, 콩, 그다음에 콩나물입니다. 콩나물은 보통 검은콩 안 합니다. 요만한 콩나물이 살아난 나무가 있습니다. 그거 길러가지고 그래야 이 몸뚱이가, 대가리를 조그맣고 그건 따버리고 몸뚱이 먹는 거야. 대가리는 따버리는 거라고요.
금식을 무분별하게 하면 위장이 고장 나고 잘못 처리하면 정신 병자된다
싱애(싱아)라는 것 알아요? 싱애. 평안북도만 가면 싱애가 사람 대나무같이 큰데 참대 오죽과 같이 그렇게 커요. 이야! 그거 겨울에 살 때 무슨 즙 나는 모든 음료수가 없는데 그거 참대처럼 나온 것을 잘라가지고 들입다 빨면 물이 한 컵, 두 컵 나옵니다. 그거 하게 되면 봄에 정월 대보름에서 2월 한 달 후에 그걸 3월 초순까지 빨면 얼마나 기운이 나는지 몰라. 내가 우리 외갓집에 갈 때는 3시간에 갔다 왔는데 2시간 10분에 갔다 오더라고요. 170리야. 340리 길을. 그거 뻗어.
지금도 선생님이 지금 이러고 있지만 무슨 일이 있으면 저 담 밖을 넘어갑니다. 그거 너희들이 와서 두 손 받치고 도와준다면 얼마나 기분 나쁜지 몰라요. 이래가지고 ‘어어어어어어’ 또 이건 뭐야? (웃음) 저거 인사받기 위해 내가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가 인사하던 것 … 나는 인사받기 위해,
아이고 이건 또 뭐야? (뽀뽀하심) 얘가 얼마나 무거운지 알아요? 아이고, 이거 신철이. 한번 들어보자고. 얘가 어 어 어. 야! 들어보라고, 들어봤어? 「예.」 누가? 너 들어보라고. 얘가 얼마나 무거운가. 가 안겨봐. 들어주소. 그래. (환호, 박수)
얘 두 살인데 세 살보다 얘가 무거워요. 얘는 선생님과 딱 같은 사람이에요. 눈만 깨면 천정궁 가재요. 사람이 부른대. 불러, 부르는데 안 가면 할머니 죽었다 깨는 거야. 발길로 차고 막 집어던져요. 말 듣지 왜 이러냐고 말이야. 내가 누구든가? 내가 뭐든가? 무슨 아빠? 모르나? 무슨 아빠야? 형들이 왕 아빠라고 하는데 내가 왕 아빠 되기 전에 내가 왕 아빠 혼자 하면 안 돼! 이래요.
얘 역사를 지금 참 하늘에 고맙게 생각해요. 우리 원리 중심삼고 전부 다 테스트 다 해. 용서를 안 하고 테스트 다 해요. 천정궁에서 얘가 아버지 데리고 왔다가 형님들도 못하고 자기가 와가지고 어머니한테 간 그 사이에 어머니가 기둥이 버텨가지고 자기보다 큰 꽃나무가 두 키, 세 키 되는데 그걸 갖다 들이받았어요. 뛰어가서 엄마 찾으면서 뛰어가다가 앞에 기둥을 못 보고 엄마만 보고 뛰어가다가 들이받았어요. 그거 보통 애들은 갑니다. 그 자기로 만든 것이 이렇게 큰데 꽃나무가 왕창 다 무너져가지고 흙이 헤쳐 나오는데 얘는 ‘으으’ 돌아서 가지고 아프다는 소리는 안 하고 저러고 있어. (박수)
얘 국진이 아들인데 국진이가 자기 본처하고 이혼했어요. 부모님이 그렇게 14년 동안을 기다리면서 아기 낳으라고 했습니다. 너 이제 영계에서 쫓아내니 나에 대해 이혼하던 것과 같이 그런 어려운 과정을 거칠 텐데 빨리하라니까 자기 마누라가 말 안 들어. 자기가 뭐냐면 내가 미국에 와서 미국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 한 왕가집에 선생님의 아들 됐으면 영어 중심삼고 박사학위를 받고 아들딸 정상적으로 영어를 가르칠 수 있는 때가 되지 않고는 내가 아기를 못 낳는다고 기도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요즘에 박사학위 받았다는 소리 내가 들었습니다. 3, 4년 전에 다 하지 왜 4년이 늦었어? 그러니까 국진이는 만약에 그때 이혼할 때 이혼하고 자기는 결혼 안 한다고 하면 결혼 안 합니다. 그 사람. 결혼 안 해. 내가 알아. 그래가지고 이혼하고 둘이 오누이와 같이 내가 당신을, 당신이 나를 핍박 반대하지 말고 어려울 때는 대신 도와주기 위한 앞으로 자기 대신자가 오더라도 자기는 자기 이상 내가 하지 못한 그…
그때까지 현진이는 아기가 다섯입니다. 아기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나를 보고는 얘기하고 싶은 것이 “아빠! 나 아기들이 좋다고” 그래서 영진이 딸. 아까 여기 왔다 간 아이. 신화라는 아이 중심삼고 그걸 딸 삼아가지고 다 양녀로 들여줬거든. 그렇기 때문에 이 애들을 자기 동생과 같이 키우라고. 세상으로 보게 되면 거짓말 가지고 진짜 남녀관계 절대 없다고 수술받아도 감쪽같이 속였습니다. 나도 가정연합을 만들었으니 가정의 전체 책임을 전부 다 믿으니 세 단계 이상 하게 되어도 믿어줘야 할지 또 국진이 자신이 … 게 될 때 그거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난 상관하지 말고 아빠가 결혼하면 결혼해주라고 그래서 해 줬거든. 그런데 얘 딸아기를 낳고 할 때 아기 사랑 못 해. 왜 못하냐 이거야. 정이라는 것은 남녀관계가 절대 없다고 하는데 한동안 산 역사가 드러나. 국진이 다 가르쳐 주는 거야.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놀랐겠나?
‘그래 선생님도 아버님이 만나자면 만나가지고 하는데 말이야. 아버지의 책임이 얼마나 무서운지 지금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이거 미국에 무슨 뭐 미국 나라 보다도 자기 아들딸 핏줄이 잘못돼가지고 지옥에 찾아온 것을 알아서 몰랐으면 천사들이라도 방어해서 알게 했을 텐데 전부가 통일교회 사람들이 보고도 안 해가지고 이렇게 만들었으니 영진이를 내가 책임질 수 없습니다. 그 영진이도 보통 사람 아닙니다. 앉아서 천리를 바라보던 사람이야. 아버지의 몇 달, 몇 달 전에 아버지 이런 사건 있을 때 영계에서 가르쳐줬습니다. 그거 틀림없이 맞아.
자식들의 곡절 앞에서 아버지의 책임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고 있다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참부모가 하나 되어 천주 평화를 이루어야 한다
남미 우루과이 파라과이 다닐 때 얼마나 위험천만한 상황이야? 브라질, 아르헨티나까지 어느 것 도적질 해갈 수 없는 재산 기반을 다 하늘 앞에 등록할 수 있게 다 해놨는데 이 등록할 수 있는 그 책임자들이 부모님의 이름으로 안 해가지고 자기 그 나라의 법이 그렇지. 외국 사람이 소유한 막대한 소유를 제주도의 땅 6배의 땅을 내가 갖고 있어요. 남미에. 브라질, 아르헨티나에. 부자입니다. 이제 가더라도 그거 하게 된다면 몇천만 명을 나라 만들었으면 나라 먹일 수 있는 왕 될 수 있는 기반 다 준비해 놓고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인들 일본 사람, 중국 사람, 한국 사람, 소련 사람은 모르지만 농사짓는 거야.
농사가 천하지대본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또 기술 면에서 정주 고을이 일본 나라에 전 세계에 일본 나라에 모범 시험장을 만든 거예요. 왜? 중국을 교화하기 위해서. 중국 사람 말이 얼마나 어려워? 한국말도 한국 사람을 중국에 보내가지고 일본에 동경 중요한 사람들은 세계에 아시아의 제국을 만들어가지고 왕국이 된 자신 가졌거든. 한국 점령했지, 중국 이겼지, 러시아 이겼지, 태평양 전쟁 중심삼고 70퍼센트가 이겼다는 소문이 났으니 우리 천하라고 그런 거야.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선생님도 양반집 가문이고 오산학교의 조상 집인 것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어떻고 민주주의가 어떤지 다 알아. 이승훈 선생을 그냥 그대로 가죽 벗기고 살 뚝도 내가지고 실험, 물리학 실험실에 표본을 만들어가지고 교장님의 사상. 그 우리 윤국 할아버지 사상입니다. 문 총재 사상이었어요. 내가 말렸어요. 이놈들. 내가 밤에 도적질해 불태워 버렸다고요. 그러니 할아버지들도 불태워 버리면 백발백중하는 거예요.
하나님 아래 한가족 이상향을 실현하기 위해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접경 지역에 제주도의 6배 되는 땅을 확보해 놓았다
이거 내가 이 손이 아직 남아있는 이 힘 가지고는 왕이 못 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이것만 없어지면 이것도 내가 6개월만 하면 이렇게 긁어주면 자연히 풀려나가요. 여기는 언제나 가려우면 여기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긁었다고 이거 빼놓고 … 이렇게 놓고 이렇게 해. 여기도 괴로워요, 거기에 목이 들어가 있으면 괴롭다고. 부작용이 나요. 온도가 조금 달라도 괴롭고 다 이러니 그러다 보니 여기는 다 없어져. 여기는 바른손이 긁을 줄 알지 왼손이 긁을 줄 모르거든. 그래 색시가 와서 긁어줘야 할 텐데 어머니가 좋아하지 않거든. 알겠어요?
이건 그냥 그대로 이것도 보게 된다면 이렇게 하게 되면 이게 여기 와 있지만 이쪽에 와서 왔다 갔다 해요. 이거 올라갔다 내려갔다. 요것도 이제 없어질 것이다. 그래 선생님이 핏줄이 없어요. 주사 놓으려면 이번에 떠나올 때도 우리 청심병원 제일 한국에서 제일 주사 잘 놓는 아가씨, 아씨지 이제 시집갔으니. 여기에 한 번 꿰고, 두 번 꿰더라 이거야. 한 번에 못 하고. 그거 내가 다 알지. 그래서 내가 미국에서 할 때는 열두 번까지도 했어요. 그러고 나니 여기가 이렇게 새카맣게 죽어서 6개월이 가더라고. 그렇기 때문에 피검사도 피주사 놓기가 힘들어요.
이런 몸이라는 것은 마디도 이거 보게 되면 지금도 이래요. ‘뚝뚝뚝’ 다 나. 이거 이렇게 하면 끄트머리가 원형에 이렇게 될 수 있는 것이 이렇게 안 됩니다. 이거 28년도 30년 낚시질했기 때문에 고기 잡는 큰 … 은 여기다 딱 버텨가지고 딱 이래놓고 기둥대에 딱 이렇게 앉아서는 이렇게 해가지고는 잡는 거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 손이 이렇게 됐어요. 여기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니 이놈이 조금 허리를 꼬부렸어요. 뜸을 뜨는 거야. 뜸.
한국에 뜸 잘 뜨는 할아버지 이름이 뭐? 「김남수.」 김남수 선생이 뜸 뜨는 뜸 자리를 중심삼아가지고 내가 내 말 들어가지고 세상에 한국에 이런 선생님이 있어요? 뜸 뜨는 원론보다도 전기를 통해가지고 뜸 뜨는 10배 이상, 100배 이상 신 … 수 있는 전기 길을 만들어 놓은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그런 거 모르는데 어떻게 해? 모르면 한번 치료해 보라는 거예요. 그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 통해서 치료도 해주고 전부 다 그 부하도 치료하던 그거 … 했으면 박정희 대통령 죽지 않습니다.
뜸 뜰 수 있으려면 선생님에게 물어봐야 되거든. 오만가지 역사에 있는 책 가운데 뜸 맥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져요. 중국까지 가르쳐 줬다고 하거든. 그래 처음 남아가지고 “아이코 알았습니다. 난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겠습니다.” 그래 전부 다 라디오 방송 해가지고 전 세계적으로 소문나서 떠가지고 신의학하고 한의약 싸우는데 한의학이 몰려 나가가지고 자연 뜸 뜨고 침놓는 것은 자기 기술 문제이니 설명할 도리가 없습니다. 그거 설명하려면 우리 원리를 알아야 됩니다.
내가 뜸 뜨던 요즈음에 내가 뜸 뜨던 뜸 자리가 다 없어졌습니다. 뜸 자리가. 이거 신 벗는 것도 간단합니다. 이거 딱 해 놓고 말이에요, 이 발꿈치도 따라 내려가요. 쭉 따라 내려가면서 ‘쭉’ 내려가 가지고 ‘쭉’ 여기까지 가게 되면 여기는 이렇게 되고, 여기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웃음) 한 번에 또 쉽지? 요거 딱 십자로 해 놓고 발이 이렇게 됐으니까 여기에 맞게끔 딱 해 놓고 이것은 이렇게 씌워가지고 여기에서 해 놓고 이거 반대입니다. 이거 딱 이렇게 해 놓고 ‘싹’ 해가지고 여기까지 와가지고 아이코 여기까지 (박수)
여자들이 이것도 문제없습니다. 배꼽이 아니라 천 곱이라도 해가지고 얼마든지 늘어나거든. 여기에서 여기는 이렇게 이렇게 되는데 여기에 와 이게 이렇게 되고 이게 이렇게 되니까 여기에 이렇게 해 놓고 싹 하면 딱 되지. 버튼도 그래요. 너무 35분에서 40분 걸립니다. 넥타이 매고 와이셔츠 입고. 난 7분이면 해, 8분. 늦게 하면 13분이면 다 해요. 그래서 시간을 버는 거예요. 문 총재 연구할 만합니다.
‘천지인 참부모 정착.’ 보이는 하나님, 보이지 않는 하나님 만왕의 왕 거짓 부모가 실수한 것을 다 탕감했습니다. 그러니까 문 총재의 말이 문제가 아니라 자체가 문제입니다. 그래 실체 말씀 선포대회예요. 역사 이래 처음이에요. 너희들 교육받게 될 때는 말씀가지고 실체를 찾아가지고 맞추게 거꾸로 했다는 거야. 하나님은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주인이니까 그 전 ‘권’ 자가 ‘권세 권(權)’이지 ‘둘레 권(圈)’ 자가 아닙니다. ‘나무 목’ 변에 이건 ‘사람 인’ 하고 멀리하면 ‘팔’ 자 위에 ‘초 두’ 둘 하고 나무와 풀하고 사람 남자에 ‘새 초’ 했어요.
이 만물 … 체에 십자가 아래에 가까우면 ‘사람 인’ 자, 멀리하면 ‘팔’ 자야. 사 팔 삼십이(4×8=32). 이빨이 서른두 개인 거 알아요? 있기 때문에 이게 맞지 하나만 틀려도 이거 다 뽑아야 된다는 거예요. 창조원리에 맞지 않아. 하나님의 창조적 본심의 뜻에 맞으려면 사 팔 삼십이야. 여기 갈빗대 위에서 … 리가 일곱 마디입니다. 갈빗대 저 아래서 다섯 마디가 뭐냐면 스물네 마디 이십사절기. 조수 물도 딱 그렇게 맞춰서 6월 중심삼고 6월 유두라고 해가지고 제일 조수 물이 많이 들어올 때예요. 거기에 홍수 나고 장마철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실체적으로 드러내는 천지인 참부모가 거짓 부모의 실수를 모두 탕감했다
이 한반도에 제일 오는 것이 한반도야. 한반도는 태평양 중심삼고 벽입니다. 오호츠크해에서부터 쭉 벽이 큰 태평양의 물결을 치는 쓰나미든가 무슨 폭풍과 몰려오면 이것이 반석이 돼가지고 ‘쭉’ 막아가지고 거기에 동떨어져가지고 이 울타리 해주는 것이 일본이 몇 개의 섬이에요? 다섯 개 섬이요, 네 개 섬이요? 가라우도가 있을 때는 다섯 개 섬이지만 가라우도 돌려준 후에는 네 섬이에요. 네 섬이 한국이 태평양에 빠져 떨어진다는 거예요.
바다 조수 가운데 세계에서 제일 높은 바다 조수가 들어오는 데가 인천입니다. 인천이 만수가 될 때 9미터, 나는 13미터 이상 가는 것도 압니다. 그래 세계에 한국 이상 조수 물이 많이 들어오는 그 반도가. 이야! 그 반도가 왜 그래야 돼? 여자의 음부를 대신한 생식기가 어디 있냐면 거기에 붙어 있어요. 그러면 여자의 오목이 얼마나 깊고 남자의 볼록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여자가 남자한테 빠진다고 그러나 남자가 여자한테 빠져 죽는다고 그러나? 동양에는 백발백중 여자한테 남자가 빠져 종친다는 거야.
그래 미국은 그런 표현이 없기 때문에 미국 여자들은 주인이고 남자는 종 사촌으로 부려 먹고 산다. 너희들도 그렇지? 축복가정은 그러면 안 돼! 그 일본도 없어집니다. 지금이라도 장개석하고 나까소네 이름이 나까소네는 ‘나까’ 하고 ‘소네’는 중매자라는, 중매 노릇할 수 있는 뿌리로구먼, 나까소네가. 장개석은 ‘초 두’ 아래 이 장개석이 괴적인 괴물이다. 내가 2차 대전 승리한 데 있어서의 5대국이 안전보장 이사회의 허락을 받아가지고 2차 대전 손해배상을 일본에서 물을 것을 내가 말렸습니다.
지금도 일본이 이놈의 자식 통일교 없애? 이 자식아. 일본 정부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는 꿈도 꾸지 마, 이 자식들아. 문 총재를 잡아 죽이지 못해 내가. 문 총재는 언제든지 제국 조사실을 꼭대기까지 지금도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CIA, KGB까지도 그거 하고 있습니다. 세계 전쟁은 누가 막기 때문에 안 된다면 안 되어야 돼.
유엔안보리의 일본에 대한 2차대전 손해배상 청구를 선생님이 말렸다
여기 이 사람은 뭘 하는 사람이야? 비행장에 따라왔기 때문에 신문사 사장인데 오라고 했는데 어제 2시 20분까지 이야기하다 보니까 다 졸고 싶어 해. 몇 시에 갔나? 「2시 35분에 갔습니다.」 그래 딱 맞는다고. 나도 너희들 왔다 갈 때 기억하고 있는 거야. 뭘 하러 오는지 뭘 할지 얘긴 안 했어. 야 이거 바빠하니까 오늘 훈독회 끝났는데 회의 중심삼아가지고 전화 지금까지 문의했던 그 사람 중심삼고 이제 선생님 회의 끝나 가지고 회의에 대한 본격적인 될 수 있는 대로 가까이 있는 사람 전부 다 여기에 하게 되면 일본 책임자, 한국 책임자 3개국 책임자 미국 책임자 3만 명씩 모이라고 하게 되면 몇백만이 모이겠나? 돈을 주고 재산 팔아서라도 한 사람에 백씩 주고서라도 데려와야 돼. 안 데려오면 나라가 없어지는 겁니다.
너희들 말 들으면 전부 다 여기서 대회 한국대회 만 이천? 이놈의 자식 만이천을 누가 죽였어? 이 자식아. 나도 오기 전에 시작하고. 전 세계에 120 … 397개국에서 참석했던 인원 전부 다 보고해. 몇백만, 몇억이, 몇천만이 넘을 것이다. 그러면 그 이상 되는 민족은 그런 인연을 함부로 도 … 가지고 그런 인연 … 나라 사람하고 자매 관계 만들어가지고 동반자가 된 같은 동고의 수평 기준을 갖지 않으면 빠져 죽어요. 깊고 낮음이 있어. 세상모르고 너희들 뜻대로 안 된다 이거야. 알겠나? 「예.」
이놈의 자식이 거지새끼들 와가지고 한국 놈들 피난민이 13년 된 것이 280만이 넘었습니다. 360만이 넘을 때까지 2년 동안에 그걸 넘을 텐데 유대인과 통일교회 사람은 유대인이 지는 것이요, 미국 백인들과 통일교회 하게 되면 세계 통일교회 천만이 넘을 거야. 천오백만이 넘을 거예요, 교포들이. 한국 사람 많이 요구하게 돼 있거든. 왜? 말씀이 있기 때문에 선생들 소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선생들은 한국말 데려다가 배우지 않으면 말이 전부 다 오락가락해요. 한국 사람 손들어 보라고. 몇 사람 안 되는구먼 전체. 10분의 1도 안 되는구먼.
저 할머니도 좋다고 버티고 있어. 시집 몇 번 갔어? (웃음) 남편 살았어? 몇 세에 과부 됐어? 「80년대요.」 30년 되네? 60대야. 그 외에 좋아하는 남자들도 있었지? 남자 없어? (웃음) 내가 기도해 보면 대번 아는데. (웃음) 왜 웃어? 선생님이 그런 재간도 없이 미국이 어떻고 유엔이 어떻다고 큰소리해? 이놈의 자식들아 내 말대로 안 하면 죽는다 이거야. 죽어.
다 지금 선생님 같은 병자입니다. 양창식! 「예.」 진단해 봐, 무슨 병 있어? 있나, 없나? 「병이요?」 있나, 없나 물어보잖아. 「예, 좀 어깨가 아픕니다.」 잠자는 병이 큰 병이야. 선생님 앞에. 자신 갖지 마. 어머니는 아기들 때문에 병났고 축복해 주다가 병났습니다. 선생님의 기도가 3분 하면 30분, 3시간 4시간 손들고 하니 병나게 돼 있지.
야! 요즘에는 내가 어머니 보고 병나게 했어. 잘못한 것도 많이 어머니가 다 어머니가 훌륭한지 알지? 그렇지 않습니다. 똑똑해요. 아버지가 무얼 할 것 벌써 알아요. 어디 갔다 오면 “뭘 하겠구먼요, 뭘 주의해야 되겠는데” 예고해. 맞아. 수많은 사람 축복하면 어디를 지도할 것을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도 똑똑해요. 문 씨 씨를 받아 가는 씨족은 복 받습니다. 알겠어요? 하늘의 이름 있는 전통의 핏줄이 연결되니 절대 없어지지 않아요.
문 씨 씨를 받아 가는 씨족은 복 받고 하늘의 이름있는 전통의 핏줄이 연결되니 없어지지 않는다
선생님은 문 씨 그게 문 씨 조상이 어떤 조상인지 모르지만 나라의 임금으로서 나라의 이름 가져 가지고 문 씨들이 그 마을에서 굶어 죽게 되면 그 면이면 면의 전체가 없어져야 한다는 예견을 갖고 밥을 굶기는 자리에 서지 말라는 통고를 받고 있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밥을 많이 굶었어? 선생님이 밥 굶고 못 살 수 있는 사람이야? 지나치기 때문에. 능력이 백배, 천배 하니까 까딱만 하면 전부 다 빼앗겨 버려요.
여기도 3분의 1은 남편들이 다 반대를 할 거예요. 반대 안 받으면 살맛이 없지. 선생님이 그립다는 것이 얼마나 간절한지 몰라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데 가 봐야 와! 우리 너희들 여기 미국에 와서 사랑하는 사랑이 이보다도 더 강한 사랑을 했기 때문에 미국이라는 교만한 사람이 … 세계 1등의 국가를 자랑할 수 있는 것 다 버리고 가난뱅이 피난 집도 없이 도망 다니는 문 총재를 왜 그렇게 따라다니려고 그러냐 이거예요. 그게 수수께끼입니다. 1대 1을 대응하면 말이 안 되는 거야.
그 마음이 그래도 좋은 것을 어떻게 하노? 보리밥을 먹더라도 선생님을 따라다니며 먹는 보리밥은 이밥에 소금 반찬에 사슴탕을 해 먹고 무슨 탕 해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거 소화가 안 돼, 소화가 안 된다고. 그렇지만 선생님은 떡을 먹어도 꿀떡을 먹든 무얼 하든 밭의 … 을 캐 먹든 단식 수수 뿌리를 물을 짜 먹든 그게 건강하거든. 건강한 거예요.
선생님은 하늘로부터 밥을 굶기는 자리에 서지 말라는 통고를 받고 있다
세계 1등 국가인 미국 사람들이 피난 집도 없는 문 총재를 따르는 것은 강력한 영적 유대감 때문이다
몇 시야? 열두 시 안 됐네. (웃음) 야야, 원주야! 원주야. 「예.」 이것은 서양의 4대 성인 데카르트, 칸트, 헤겔, 니체. 4대 동양 세계의 사상적인 맥의 왕초들 불러가지고 그 사람들이 없어졌나? 안 없어졌어요. 지금 살아있기 때문에 네가 어디 가 있는지 실상을 나한테 보고해라. 보고한 기록입니다. 불쌍해. 영계 가서 영계에서 문 총재가 뭘 하는지 영계에 가서 알아봐. 5대 성인이 전부 다 졸개 새끼야. 오라 하면 오고 가라 하면 가.
너 종교 가운데 통일교회 반대하는 제1에서부터 70명을 데려오면 데려갑니다. 왜 70명 반대해? 7만, 7천만이 걸려들었다가는 가 가지고 회개할 수 있기 위해서는 영계에 한 … 밑 가 가지고 회개하는 제물로 바쳐가지고 용서하고 그러니 7천7백만이 선생님 뒤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그거 보통입니다. 나 싫다고 하다가는 전체가 추대해서 그러니 그 들어간 사람은 그 계수의 제물이 되어야 돼. 자기 마음대로 안 됩니다.
4대 서양 철학자와 5대 성인이 영계에서 선생님에게 활동 내용을 보고하고 따르고 있다
통일교회 반대자들이 회개와 탕감을 통해 더 많이 선생님을 따르게 된다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대회.’ 기원 원년 천력 5월 27일 2010년 7월 8일 천정궁. 보라고요.
(훈독 시작;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내가 누구게? ‘나’라는 사람이 따라지 거지 패가 아닙니다. CIA 국장을 하면 내 기분이 어떠냐 물어보면 미국의 실정이고 소련의 실정이야. 일본의 실정입니다. 일본 몇 녀석이 통일교회를 없애 봐. 너 없애게 되면 미국 의회에서 청문회를 시작하는 거야. 왕을 부르고 대신 불러가지고 왜 통일교회를 만 명 얼마든지 만 명이 넘어요. 납치해가지고 죽인 사람, 강탈해가지고 죄지은 사람 별의별 짓 다 있습니다. 그 엄마 아빠 다 알고 있어. 그 자식 무덤에 있어가지고 지금도 수십 년 전이 아니에요. 몇십 년 되었다는 것을 자체 분석하면 무엇 때문에 죽었다는 것을 압니다.
공산당이 한꺼번에 몇백만을 죽인 역사라든가, 몇천만. 미얀마 같은 데서는 하룻저녁에 몇백만씩 죽여 버렸어요. 어떻게 죽였어요? 총탄도 필요 없기 때문에 바우래기 무슨 바우래기? 칡뿌리 바우래기야. 칡뿌리 아닌 거 꺼풀 같은 거 얼마나 센지 알아요? 그것도 다 모르지. 내가 전문가이기 때문에 이 어금니 뽑으려면 그걸 해가지고 말뚝에다 걸어 가지고 이놈 할 때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뽑는 거예요. 이놈 할 때는 이렇게 뽑아요. 그래 위가 울뚝불뚝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뭐 바쁜데 세워서 아들딸 생활 전체에 관계되어 있는 가솔들 먹여 살리고 균형 취하려니 아들딸 잡아가지고 밤을 새울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형님들 이 뽑아주는 대표입니다. 이를 빼버려야 될 텐데 어디에 빼냐면 기왓골에다. 용마루에다 하게 되면 굴러가지 않아요. 기왓골 하게 된다면 그냥 동글동글 굴러 가지고 굴러가거든요. 그냥 둬 두면 용마루에 그거 굼벵이들이 그걸 치달 못 해가지고 그 치달 못한 그 굼벵이 자체 동네가 문제가 생겨요. 병이. 탕감. 이빨 대접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빨 때문에 병난다는 거야. 새끼들이 클 텐데 동그란 굼벵이가 길어져요. 젓가락으로 보면 대가리하고 늘어져요.
(훈독 시작;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여러분.) 각국의 지도자의 지도자의 지도자의 왕초가 나인데 이거 말이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여러분?’ 이 똥개 같은 패들이야. 백인 나와 가지고 나 대통령 될 수 있는지 감정해 보라고. 똥바가지 쓰고 별의별 놈 다 시켜도 안 할 수 없지. 그걸 눈감아주고 다 이렇게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선생님은 뭐야? 그걸 부려 먹겠다는 거야, 섬기겠다는 거야? 데려가겠다는 거야, 쫓아버리겠다는 거야? 뭐야? 그래 너희들하고 선생님은 이야!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 한 분밖에 한 쌍밖에 없는데 세상 전부 다 수천억의 사람들과 전부 다 바꾸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게 뭐야? 보라고요.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는 한 부모밖에 없다
(훈독 시작;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여러분 각국의 지도자야? 너희들 미국에 뭐 감투 있는 거 뭐야?
(훈독 시작;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내외 안팎의 귀빈 여러분. 귀빈이야? 귀빈은 하늘나라의 왕권과 만왕의 왕권 참부모가 귀빈이라고 할 사람 어디 있어? 너희들은 참부모에게 귀빈과 와!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하는 책임자 양반, 그리고 내외 귀빈의 어머니 아버지 되는 양반 그렇게 말할 때 그건 어머니 아버지 스승의 대표적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가지고
(훈독 시작; 공사다망하신데도 불구하고) 나 이상 더 바쁜 사람 어디 있어요? 말해보라고. ‘공사다망하신데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희들이 이렇게,
(훈독 시작; 오늘 이 섭리적인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대회에 참가하여 주심에 저희 참부모 참가정) 친척이 많습니다. 몇천 명도 돼요.
(훈독 시작; 가정과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이 8천만, 영계에 간 사람이 수억이 돼요.
(훈독 시작; 대한민국과 축복받은 세계 식구의 이름으로 환영하며 감사드립니다.) 이 이상의 이상을 누가 하고 있어요? 내가 해요, 듣고 심부름하는 거예요? 실체가 말씀 주체되는 양반이 말씀과 실체 이상의 전부도 귀하게 기르겠다는 그런 대표자 아니에요? 미래에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훈독 시작;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여러분 … 참가하여 주심에 저희 부모 참부모 참가정과 대한민국과 축복받은 세계 식구) 수천억이 됩니다. 축복받은 식구가.
(훈독 시작; 이름으로 환영하며 감사드립니다. 금년에만도 세계 120여 개국에 최고 지도자들 수천 명이 본인 부부의 금혼식과) 여기서 다 … 했지만 거기에 지지 않는 너희들을 다 대접해요.
(훈독 시작; 그리고 새로운 유엔 빌딩에서의 승화 축제 행사를) 승화식이 아닙니다. 승화 축제 행사를 지냈기 때문에 축제예요. 언제나 축제입니다. 살아 있는 사람부터 그건 한 번 해야지 열 번 하지 못해요. 영계 들어갈 수 있는 이 축제에 참석하지 않으면 선생님 뒤에 못 따라가. 아들딸이 못 돼요.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자신들이 아신 … 뭘 모르니 지금 앉아가지고 버떡대고 있지. 보라고요.
영계에 들어가는 승화 축제 행사에 참석하지 않으면 선생님의 아들딸이 못 된다
(훈독 시작; 전 인류에 감사를 올립니다. 여러분! 본인은 벌써 수개월 전에 만 90세 생신을 축하하고 이제 100세를 향한 바쁜 섭리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섭리 역사를 밟기 위해서 걷고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맞아요?
(훈독 시작; 속세적인 관점으로 본 평균 수명을 훨씬 넘어 장수하고 있습니다.) 90세 넘었으니 장수하는 축에 들지 못사는 사람이야?
(훈독 시작; 우리 부부는 또 금혼의 해를 맞이하여 이렇게 세계적인 귀빈의 축하연도 베풀고 있습니다.) 금혼식은 뭐냐면 결혼한 지 50년입니다. 죽지 않고 아들딸도 슬픔이 없이 거느리고 같이 사는 사람을 말해요. 그게 금혼식입니다.
(훈독 시작; 섭리적인 관점에서 보면 금년은 단순한 금혼의 해만이 아닙니다. 희년(禧年)입니다.) 7번의 안식년(7x7=49년)을 보낸 후 50년째 되는 희년(대속죄일)을 말해요. 희년이 되게 되면 죄지은 사형을 다 본래의 죄짓기 전으로 다 돌려 버리는 거예요. 희년이 있기 때문에 천국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 희년을 왜 집어넣나? 이렇게 엄청난 문제에 그걸 모르고 넘어갈 수 있는 너희들 아니야? 알겠어? 이 한 페이지만 해도 무시무시한 거야. 보라고요.
사형수도 희년(禧年)에 죄가 탕감되고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게 되므로 천국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
(훈독 시작; 자식도 열네 명을 두고 그중 다섯 명이나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시켰습니다.) 내가 졸업시킨 것이 아니야. 자기들이 갔지. 아버지 위신을 위해서 제일 … 에서 우리 졸업할 때도 낙제과가 아니야. 내가 갈 때 선생님이 강의한 그 책자 이름까지 다 아니 내가 강의 언제든지 이름난 선생님 중심삼고 다 모르는 사람 부모들이 칭찬 너희들은 감정해가지고 틀렸으면 틀렸다고 공격해라. 이 자식아. 나도 가서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너는 용서할 수 있지만 내가 묻는 것을 답변해야 할 책임이 있어.
우리 국진 형진이 다 현진이도 다 무서운 사람입니다. 공부 잘하고. 현진이는 졸업할 때 남들은 8만에서 10만 원 넘겠지만 13만에서 17만까지 큰 회사의 이사의 한 사람으로 입양시키겠다고 했지만 “안 돼.” 그러다 보니까 그 아들이 제일 잘난 줄 알았어, 너희들이.
(훈독 시작; 자식도 열네 명이나 두었고 다섯 명이나 하버드 대학교) 다섯 명이 넘지.
(훈독 시작;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시켰고 40여 명이나 되는 손자들 중에서도 여러 명이 벌써 하버드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진님의 아들딸이 피아노하고 노래한다는 거예요. 열일곱 살도 안 됐어요. 열다섯, 열여섯 살인데 학교에서 제발 소련을 이길 수 있는 음악가를 기를 수 있을 때는 이미 소련에서 … 으니 비용을 우리가 다 물어주고 학교 보내준다는 겁니다. 소련 자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세계 음악가 다 알고 있는 거라고. 유명한 애들입니다. 두 형제만이 아니야. 선생님의 딸도 있고 또 며느리 되었던 사람도 별의별 사람 다 있지.
(훈독 시작; 속세의 눈으로 보는 차원의 삶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 부부의 생애는 속세적인 눈으로 보는 그런 차원의 삶이 아닙니다. 인류의 종적 참부모 되신 하나님의 인침을 받고) 미국 의원도 아니고 미국 대통령도 아니야.
(훈독 시작; 하나님의 인침을 받고 실체의 부모의 사명을 완수해야만 하는 우리 부부는 이제 실체 천일국 완성까지의 마지막 3년을 남겨 놓고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날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 천국을 다 데리고 가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 교재 교본 다 만들었어요. 나는 다 안 한 것이 없습니다. 물어볼 것이 없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아버지 아들딸은 아버지 닮는 겁니다. 70퍼센트 가만둬도 70을 천국 다 들어가요. 낙원도 다 들어가 살아야 되는 겁니다. 규제가 없는 거야. 이게 뭐야? 예수님도 낙원에 가 있지요? 천국 못 간 거 알아요? 낙원은 천국의 대합실입니다. 차가 오는 기차 타기 위해서 대합실에서 기다리는 그게 낙원과 딱 마찬가지인데 대합실에 언제 차 시간인지 몰라. 언제 죽을지 모르잖아.
젊은 애들 생각해 보라고. 자신 가져? 그 자신을 있는 생활을 내가 했기 때문에 영계에서 누가 가르쳐주나 물어보는 거야. “너 누구야? 나한테 경배하고 살 사람이야, 내가 높여야 돼?” “아이고 높여야 하는 말 그만두소.” “그럼 너 누구야?” “마지막 가봐야 압니다. 나도 책임 해야 되고 당신도 책임 해야 되니 둘이 협조해서 둘 다 하게 되면 둘 다 확실히 압니다. 가고 오고, 살고 어떡하는 것을 다 끝내 가지고 결정 낸 그 세계에 갑니다.” 그 말이에요. 여력을 두지 말라는 겁니다.
선생님 부부는 하나님의 인침을 받고 실체 천일국 완성을 위해 심각한 나날을 살아가고 있다
(훈독 시작; 실제 참부모의 사명을 완수해야만 하는 우리 부부는 이제 실제 천일국 완성까지의 마지막 3년을 남겨 놓고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나날을 살고 있습니다.) 갔다 소문나게 되면 천국 갔나, 지옥 갔나? 천국 간 사람 없습니다. 낙원 가요, 낙원. 낙원의 갈래가 수천 갈래 지옥이 갈라져 있습니다. 그거 다 모르지요? 깜깜 천지지.
(훈독 시작; 구십 평생을 바쳐 살아온 본인의 생애는 오직 천주의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을 해방시켜 부모의 자리를 다시 찾아드리고 사망권에서 허덕이는 인류를 구해 하나님을 불러 되돌려드리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천국에 가서 수천억의 사람이 천국에 가가지고 효진 님의 특별수련 교육받아가지고 백일수련을 받아가지고 가서 이동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천국이 비지 않았어요. 그 말이에요.
(훈독 시작; 이 뜻을 위해 본인은 홀로 만난을 뚫고 승리하며 부모 잃은 고아의 신세로 전락해 버린 무지몽매한 인류를 이끌고 이 세계 구원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자기 생전 삶이 선생님이 말한 목적지를 가려고 그러나, 안 가려고 그러나? 응? 일본 아줌마들. 미국에 와서 공부하지만 일본을 떠났으니만큼 미국 사람과 친분 있는 사람과 인연 됐으면 미국 사람을 데려가 가지고 그 미국 사람들이 일본 나라를 저 지옥에 간 패들을 소화시키기 위해 끌어내려고 교육하려고 여기 와서 훈련 준비합니다. 그거야. 목적이 뭐야? 밥 세 끼 못 먹어서 여기 왔어? 통일교회 반대 받는 목적이 뭐야?
야! 어디 가려고 그래? 썅것들. 영감이 있으면 “너 뭐야? 우리 마누라 알지도 못하고 왜 쌍것이라고 그래?” “그럴 수 있는 내용이 돼 있는데 넌 또 뭐야 이 자식아?” 안 하면 즉시 “너 이렇게 뭘 해 먹던 녀석이 여기서 왜 큰소리야?” 내 입이 가만 안 둬요. 벼락이 나오는 거야. 세계에 어려울 때는 ‘야야야 너 걱정 하지 마.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면 내가 다 처리해 줄 텐데.’ 어디 그거 울고 나가나, 기뻐 나가나 두고 봐. 백발백중 굴복해가지고 궁둥이 보일까 봐 흰 백지로 가리고 실례될까 봐 자기 뒤도 바라보지 말라는 거예요. 창피스러운 놀음이니까. 그거 감출 데가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생애는 하나님을 해방시켜 부모의 자리를 다시 찾아드리고 사망권에서 허덕이는 인류를 구하는 것이었다
(훈독 시작; 사망권에서 허덕이는 인류를 구해 하나님의 품으로 되돌려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이 뜻을 위해 본인은 홀로 만난을 뚫고 승리하며) 도망 다니지 않았습니다. 미국 CIA를 공격하는 3년 동안 떨어져도 아무것 없앨 내용이 없습니다. KGB가 기독교 자체가 문 총재를 험담할 것이 없으니 자서전 보고는 ‘아이고 어떻게 용서를 받나.’ 어떻게 그 뒤를 따라 안 갈 수 없는데 어떻게 따라가? 그렇기 때문에 핑계는 우리 아들딸들이 못 가게 해서 못갑니다. 그것밖에 없어. 못 갈 것이 뭐야? 아들딸들이 어머니 아버지 구해주려고 얼마나 노력하고 반대하고 잊어버리는데 아들딸이 가지 말라고 해서 못 가? 누가 사실? 그거 다 거짓말이야. 다 알고 있는 건데.
(훈독 시작; 인류의 조상의 타락으로 인하여 거짓 혈통을 전수 받은 인간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사탄의 권한을 벗어나지 못한 채 지금도 어둠 속에서 헤매고 있지 않습니까? 65억 인류를 이끌고 지상 천국 창건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 부부의 삶이 어찌 심각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너희들은 심각하다고 보따리 짐 들고 저 할머니가 도망가려고 하는데 어디 가? 왜 주저앉아? 너 가 보지. 너희 조상들이 천국 갔으면 와서 길을 막아가지고 데리고 갑니다. 어딜 가려고 그래? 가지 말고 앉으라 그 말이지. 무슨 사태가 벌어질지 모른다는 거야. 심각해. 백 발 총알 가운데서 세 알은 틀림없이 맞습니다. 97개까지 여기에서 훈련소 가봐요. 그 표제가 언제 붙여놓은 것이 ‘천지부모 천지인 안식권’ 하고 금년 표어 가운데는 ‘절대성(絶對性).’ 누가? 하나님이 그래요. 왜 참부모는 참아버지는 절대 정자 여행길 안착 생명의 씨가 안착해서 심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 어머니는 타락한 세계의 몸뚱이를 생명의 씨를 배 가지고 낳은 어머니야. 그 어머니 몸뚱이가 우리 어머니의 몸뚱이 전부 다 인연이 안 돼 있습니다. 들어오기 전에 자기들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에 벌써 태어나지 않았어? 종자가 달라. 너희들 말대로 무슨 연구한다고 절대복종한다고 그거 따라가는 나 아닙니다. 내가 심방을 가정에 한 번도 안 한 사람입니다. 기성교회 목사들은 문전에서 ‘아이고 어서 오십시오’ 할 때 ‘어서 가소’ 하게 되면 ‘아이고’ 나 그렇게 무가치하게 살지 않았습니다. 너희들이 필요하면 날 찾아오지 내가 필요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찾아갈 때 필요할 수 있는 것이 없으면 내가 손해 봐야 된다는 거예요.
무얼 하러 여기 미국에서 40년 가까이 살았습니다. 욕을 먹고. 나를 위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미국을 위한 것이지. 그렇기 때문에 지금 태어난 아이들은 천국 안 갈 수 있는 아들딸들이 태어나요. 반대하던 무덤길에 가서는 무덤 언덕배기 올라가면 언덕배기에 주저앉아 울고 한 번, 두 번, 세 번 무덤까지 눈물을 흘리고 찾아가 가지고라도 “할아버지 잘못했습니다. 잘못하는 할아버지 찾아왔습니다. 나 어떻게 해야 돼요?” 뭘 쏙닥거려, 이 썅것들아. 이 말씀 앞에 절대복종하라는 거야.
참아버지는 절대 정자 생명의 씨를 여행길 안착해서 심어본 적이 없다
선생님은 타락의 인연이 없는 절대적인 생명의 씨를 가지고 왔다
섭리적 동반자인 참어머니는 타락한 혈통에서 왔기에 참아버지에 의해 재창조, 성별(聖別)되어야 한다
통일교의 기존 식구는 근본적인 종자가 다르기에 참부모를 통한 접붙임, 축복이 필요하다
(훈독 시작; 여러분 하나님이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본체이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랑을 혼으로 불어 넣어서) 생명이 아닙니다. 입김으로 ‘후’ 불어넣었어요. ‘사랑을 혼으로 불어’, ‘혼(魂)’이라는 것은 여기 ‘귀신 귀(鬼)’ 자야. 검을 현, 땅 지. ‘검을 현’, 임금 왕 변에 ‘귀신 귀’ 했습니다. 귀신이 영인체가 아닙니다. 혼이야, 혼.
(훈독 시작; 당신의 사랑으로 혼으로 불어넣어 지은 인간 역시 타락해 없어지지 않았으면 하나님과 같은 기준까지 완성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다하며 영생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영생하게 돼 있어? 응? 이 쌍것들아. 그거 선생님이 대해 가지고 썅놈의 새끼야! 선생님이 한국 놈이 여기 와서 큰소리야? 때려치우지, 쫓아버리지, 왜 자꾸 몰려와? 대하면 자꾸 일어납니다. 폭발적으로 일어나요. 기성교회 빨리 회개하라. 안 하면 안 됩니다. 문으로 들어갈 때 대문 차버리고 떼어 버립니다. 담을 헐어버려요. 그 목사 오라고 해가지고 백주에 아들 손자들이 3대, 4대 후손들이 모여가지고 천국을 지옥으로 쫓아버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 갈 길이 막힙니다. 가는 걸음에 돌담으로 성을 쌓아놨어. 그래 도치가와 같은 군사기지를 만들어 놨어.
어떻게 가라는 거예요? 사탄이 하던 대신 놀음 해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했지? 이놈의 자식들아. 내가 사탄 대신 통일교회 반대하니 내가 너희들 대신해가지고 너희 뿌리를 지상에 그림자도 없게끔 없애버리겠다고 하면 없어집니다. 이런 말을 처음으로 내가 얘기 다 해요. 그렇게 되는지 안 되는지 나도 잘 모른다고 했지. 결정적인 논리를 중심삼고 결정적인 말인데 이것을 불태워 버릴 수가 없어요. 내 가슴에 품고 이곳까지 수첩 넣어가지고 다니고 오늘 새벽에 올 때는 부모님한테 올 때는 만년필, 샤프펜슬이 없어. 이 수첩에 적었어요. 여기에 다 나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하셨다
인간은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과 같이 완성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다하며 영생하게 돼 있다
(훈독 시작; 그러나 불행하게도 인류는 타락의 후예가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참부모님을 통해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쳐 태어나야만 완성의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천국이 만국이 없어. 못 가. 내가 허락지 못해. 알겠어요? 어떤 왕의 아들이든, 아들딸이든 왕이든 왕 자체를 내가 허락 못 해. 그러면 못 가는 겁니다.
(훈독 시작; 완성의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중생(重生)은 개인적 기준에 거듭남이요, 부활(復活)은 가정과 국가적 기준에) 여기 가정 기준만 하지 않고 가정과 국가. 가정과 국가를 떠나서 살 수 없습니다. 개인은 가정과 국가라고 했지만 개인은 나라 없더라도 도망 다니며 거지 패가 될 수 있거든요.
(훈독 시작; 가정과 국가적 기준의 거듭남이며, 영생(永生)은 세계적 기준에서 전 인류가 함께 완성하여 평화의 왕 참부모님을 모시고 지상·천상 천국을 이루어 하나님의 조국에서 영생하는 것을 뜻합니다.) 뜻한다는 것은 살지 못했어요, 아직. 이대로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법칙이에요.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 부정한다고 부정 안 돼요. 이것도 그래.
(훈독 시작; 영생은 세계적 기준에서 전 인류가 함께 완성하여 평화의 왕 참부모님을 모시고 지상·천상 천국을 이루어 하나님의 조국에서 영생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야. 아직 가 보면 그렇게 되어 있으니 그렇게 되지 않고는 갈 생각하지 말라 그 말 아니에요? 이루자는 것입니다. 그거 틀렸다고 하는 사람 얘기해 보라고. 반문해 봐요. 이 중고등학생들 철도 모르고 우리 선생님 알긴 뭘 알아? 내가 아는데 한국의 농촌에서 자란 아무것도 안 해 먹던 거지 아들 같은 사람이 와가지고 미국에서 큰소리를 해? 들어보라고. 너희들이 이래라저래라 평할 수 있나.
마이클 잰킨슨. 평할 수 있어? 저놈의 자식도 기계 해가지고 돈 벌어먹었다고 내가 기계 그것도 새로 줬다가 기계 써먹으려고 해서 … 낼 때 그 공장도 50만 달러 들었으니 그걸 물어달라고 하는 것을 내가 50만 달러 빚으로 준다 하는데 그 빚 물지 못해 부끄러운 태도도 가질 줄 모르는 녀석이야. 그거 거짓말이지? 「죄송합니다.」 뭐 또 죄송해? 죄송하면 거짓말 아니라는 말 아니야? 이 자식아.
선생님이 말해 먹고 살고 1대 1의 대 예언자 3대 세계와 더불어 받고 치고 져본 적이 없습니다. 미국에는 다 질 줄 알아? 미국에 나 이긴 사람 없어요. 워싱턴 타임스, 맥도날드. ‘날드’라는 것은 나들이 다닌다는 주인이 못 돼. 맥도날드. 주인이 아닙니다. 맥도날드에 먹으러 다니면 주인이 아닌 날들이 다니면서 얻어먹는 거예요. 맥도날드. 한국어로 하면 설명이 다 되는 거예요. 맥도날드.
인류는 참부모를 통해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쳐 태어나야 완성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중생(重生)은 개인적 기준, 부활(復活)은 가정과 국가적 기준, 영생(永生)은 세계적 기준의 거듭남이다
영생(永生)은 전 인류가 완성하여 평화의 왕 참부모를 모시고 지상·천상 천국을 이루어 하나님의 조국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다
(훈독 시작; 하나님의 조국에서 영생하는 것을 뜻합니다.) 이것은 너희들이 가야 돼요. 아줌마! 너도 가야 돼. 너 말이야, 너. 갈래 안 갈래? 안 갈려면 도망가라고 빨리. 그냥 그대로 3년 후에, 5년 후에 너 손자들이 너 할아버지 입장에서 ‘할미 어디 갔다 왔어?’ 내 말 들어야 돼. 안 들으면 발길로 찹니다. 그 고통을 어떻게 참아요? 죽어도 못 참지. 그걸 아는 사람이야. 남의 욕을 먹고 부끄러워 도망 다니는 것이 그것을 아는 사람이야. 욕을 할 줄도 알아요. 욕먹는 사람 동정도 할 줄 알아요. 알겠어요? 배우려면 그 자리에 가봐야 배웁니다. 배우자, 배우하고 ‘배우’라는 것은 너희들 배우자가 ‘배우’가 ‘배우자’가 되는 법이 영원히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배운 녀석이지 배우자 못 돼. 배워서 해 먹지 타고나면서 그런 사람 없는 거 아니에요? 배우, 배우자. 배우자는 없어.
(훈독 시작; 그리고 영계에 가 있는 여러분의 조상들까지도 무형으로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실체로서 만생만사를 실체주관하고 계시는 참부모님의 때를 맞이하여 이제 지상에 재림하여 중생, 부활, 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고, 참부모님의 본체론 교육,) 여기서 처음 나오는 거야. 본체론 교육이라는 말이 처음 나옵니다.
(훈독 시작; 본체론 교육, 즉 절대성 교육을 거쳐야만 본연의 성화권에 진입하여 지상에서 천일국시민의 자격을 확보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 보라고요. 이 ‘권’ 자 이거 ‘권’ 자 아닙니다. 이렇게 비치면 이게 옴폭 써 놨어요. 어젯밤에. ‘권’ 자가 여기는 ‘둘레 권(圈)’ 자야. ‘둘레 권’은 여기를 말았어요. 이 ‘권’ 자는 나무 아래 초목과 입구 중심삼고 두 부부를 말하고 이것은 ‘새 초’입니다. 새를 말해. 새와 인간과 만물입니다. 그다음에 십자가에 사람이라든가, 십자가에 ‘팔’ 자를 걸지 않고는 살 수 없다는 그 ‘권세 권(權)’ 자예요. 그런 글자가 ‘둘레 권’ 자는 둥글둥글 구르다 씨도 없고 기둥도 없이 굴러다닌다는 거야. 그건 심으면 기둥과 같은 씨가 생명이 안 나옵니다. 통일교회 선생님 말씀을 … 하는 사람은 지금도 굴러서 없어질 것으로 알았는데 기둥이 있고 횡적에 십자 자리에 틀림없이 뿌리를 받아가지고 십자를 중심 기둥이 나오는 동서남북에 팔자 기둥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거 다른 겁니다.
영계 조상들도 본체론(절대성) 교육을 거쳐야 본연의 성화권에 진입하여 천일국시민 자격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생명의 씨에 닭이 암탉 다리가 ‘꼬댁, 꼬댁’ 할 때는 닭은 암탉이 우나, 새벽에 우는데 수탉이 우나? 새벽 3시만 되면 암탉이 웁니다. 왜 암탉이 3시에 울어요? 여우가 먹이를 찾기 시작하면 자고 새벽 3시 닭이 울 때 닭이 우는 것을 듣고 여우가 그거 찾아가 가지고 얼려가지고 쫓아내게 해가지고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3시가 됐으면 어머니 아버지 주인 양반 나와 기다려주소 하고 울 시간입니다. ‘꼬끼오’ 하고 날개를 ‘와 와 와 와’ 쳐요. 세 번씩이나. 이야! 그건 틀림없이 세계의 여우들은 여우 오는 시간을 정하는 것이니 세계의 어느 곳이든지 천만 곳이 다르더라도 거기에는 시계가 3시가 될 때는 반드시 수탉은 ‘꼬끼오~ 오오오오’ 날개를 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렇게 ‘꼬끼오’ 하면 동내 닭이 울어요. 흉내를 내니까. 반드시 3시에. 왜 그러냐면 3시 되면 나를 잡아먹으러 오니까 주인 양반 거기에 올라올 수 있는 사다리라든가 날아다니지는 못하니까 오르내리는 사다리를 치고 다 그 말이에요. 그거 아는 사람 없습니다. 몸통 … 대번에 수탉이 우는 곳에 찾아간다는 거예요.
찾아가 가지고 여우가 ‘야야야야 너 수탉이 꼬리가 길고 아름답네? 나 여우는 토끼와 달라. 꼬리는 서로 아름답고 이 꼬리는 여자들이 목걸이 하게 되면 천 냥짜리가 백만 달러짜리가 된다. 그러니까 내 뒤에 따라와가지고 꽁지를 붙들기 전에 방귀 냄새를 맡으면 구수해서 내가 존다.’ 여우 꼬리 따라가는데 (웃음) 발 돌려 매고서 손 돌려 매고 그다음에 목을 갖다 가 … 에 걸어 놓으면 내 밥이 된다 이거예요. 네발짐승으로서는 목매어 죽여야 된다 그 말입니다. 손은 어떻게 해야 되나? 응? 손도 목매달아 죽여야 되나? 오를까? 죽여야 되나? 개는? 개와 나는 목매 죽어야 되는 겁니다.
닭이 새벽 3시에 우는 것은 천적인 여우로부터 자신과 주인을 보호하기 위한 비상 신호다
내가 강아지 진돗개 사촌 진돗개인데 참 얼마나 약삭빠른데 학교 가게 되면 내가 고개 넘어가지고 나가게 되면 평지가 5리 이상 걸립니다. 장에도 엄마 아빠 천천히 오면 30분 내지 1시간 걸려요. 그거 걸려가지고 어머니가 오는지 안 오는지, 어머니 오게 되면 대번에 나하고 약속 시간에 나가 있어요. 몇 분 이내에 온다는 것이 있으면 머리에 수건을 뻗어가지고 땀을 닦든가 약속을 하기 때문에 몇 분 걸리고 하니 ‘아 오늘은 짐이 가벼우니 아무것도 없구먼’ 몇 분 더 걸렸을 때는 내가 뒤쳐 가 가지고 어머니 머리에 지든가 딴 짐을 들었든가 하면 내가 바꿔 가지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그림이 없으면 영계에서 가르쳐주면 가르쳐 주는 대로 다 해야지. 딴 식구들은 그거 왜 아침부터 어머니 떠나는데 세 시간 되면 세 시간 이전부터 나가서 기다려? “야야야 어머니 동생도 있고 어머니 친구들도 있고 떨래가 많은데 따라갈 수 있는 사람은 뒤에 달린 사람은 내가 보내줘야지.” 떠난 지 한 시간 후에 기다려 보니까 어디 가느냐면 장거리 어디 장거리? 정주골 어디 가 가지고 너 사돈댁 만나게 돼 있는데 그걸 대할 때 얼마나 바 부탁하고 있는 정 …. 그래 사돈끼리 그 앞뒤를 돌봐주는 사람은 가까워지는 거예요. 앞뒤만이 아니고 옆 뒤도 상하도 돌봐주니 가까워지는 거예요.
가족이나 이웃 간에 앞뒤 상하를 돌봐주는 사람이 결국 가장 가까운 사이가 된다
통일교회 문 총재를 반대하거나 신의 뜻을 거스르는 자는 결국 망하게 된다
그래 한국 사람이 여기서 밥 벌어먹기가 바쁘지요? 어디 시간 한 시간도 낼 수 없어. 그렇지 않으면 먹고 살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여기에서 기성교회에서 열성분자의 딸이 통일교회 그 통일교회 들어갔다가 목사가 아버지 목사 자기보다 위에 있는 목사 손 아래 목사가 셋이 한 집안에 있어요. 셋 아버지 형제가 자기 목을 매고 죽이려고까지 했던 흠이 남아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이 딸이 우리 아버지 나보고 “우리 아버지 불쌍합니다. 우리 오빠들 불쌍합니다. 몰라서 그랬으니 어떡해요? 용서해 주세요” “글쎄 내가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이 만나보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용서하노? 그러면 만나보지. 만나봐야지?” 그러니 데려와. 데려와가지고 욕을 퍼부으니 누가 도와줘? 그러려면 편지라도 써 와. 자기 동생 딸들을 반대했으니 전부 회개해야지.
그래가지고 그 처남을 내가 아는 사람인데 처남이 내 돈 한 반년쯤 사는 데서 내가 이거 어려울 때는 도와 쓰라고 도와 쓰고 본전만은 언제나 갚아주고 3년, 5년 이내에 갚아주면 이자 없이 그냥 받을 텐데 그렇게 하라고. 도와주고 했는데 5년 되어도 본전이 뭐야? 어디에 떠나가지고도 통일교회 반대해? 하늘이 그럴 수가 있나? 저런 사람을 어떻게 둬 둬? 나 같으면 때려죽이든가 잡아 올 텐데. 그런 말 했는데 석 달도 안 됐는데 집안에 세 사람이 가더라고. 세 사람이. 왜 세 사람이 기분 나쁘게 했어? 나라의 왕도 나 못 하게 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가정 망하는 것이 보라고요. 이시이가 통일교회 반대하고 통 … 내게 될 때는 백발백중 망했습니다. 망하지 않으면 문 총재가 가짜라고 해요.
여기 와 보라고요. 아이고, 이게 뭐야? 여기서 이것도 안 써놨네. 사망권에 이 ‘둘레 권’ 자가 … ‘권세 권’ 자 통일교회 죽는 사람은 지옥 안 간다 그 말이예요. *
- 화동의 중심이 되어야
-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 하늘이 준비하고 명령하는 대로 약혼식 하면 딱 들어맞아
- 역사적 사건을 기념할 줄 알아야 국가관이 무너지지 않아
- 종족을 수습해 이 땅에 주권 세우는 것이 향후 섭리의 과제
- 훈독(訓讀) 말씀은 직접적으로 곧은 말씀이기에 그대로 실천해야
- 하나님의 참사랑 중심 삼고 부모·자식 부부 형제 하나 되고 모든 가치 동등해진다
-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의 교육기관 선문대학교
- 애천(愛天) 애인(愛人) 애국(愛國)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식
- 누구나 3시대 세계의 단(壇)을 쌓고 같이 살아야
- 영계 육계가 하나돼 하나님의 가정 나라 세계 우주가 돼야
- 인류는 새로운 천리(天理) 천도(天道)가 직접 지상계 치리(治理)하는 섭리시대권에 들어서
- 기원절(基元節)은 참부모가 복귀해 타락이 끝난 날
- 하나님 모시고 참부모유엔 평화왕국 정착시대가 도래(到來)한다
- 예수님은 대제사장 사가랴의 가정에서 잉태하셨다
- 하나님 뒤따르고 보호받게 되면 자기의 설자리와 살 자리가 보인다
- 선생님이 지금까지 밝히지 않은 내용이 많다
- 하늘이 지상과 관계 맺으려는 그때를 놓치지 말아야
- 주역(周易)으로 풀어내는 선생님의 원리 말씀
- 하나님이 아담 대신 문 총재를 완성의 자리를 품고 놓치지 않고 키워왔다
- 선생님은 영계 권위 따르고 그대로 실천궁행(實踐躬行)하는 길밖에 모른다
- 훈독회(訓讀會)에 선생님 이상 책임 다하는 가정은 하늘나라 왕족으로서 영원 영존하게 된다
- 교체축복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하늘땅이 합하는 결혼
- 하나님이 문 총재를 아기 때부터 하나님 품에서 길러왔다
- 하나님 아는 길을 알기에 사지(死地)에서 여러 번 살아났다
- 교회도 새 체제 만들기 위해 새로운 교육 하고 혁신해야
- 끝 날에 하늘과 땅의 통일에는 참사랑밖에 없다
- 하나님 앞에 타락의 종족이라고 기도해야 천주에 남아있는 탄식권을 벗어날 수 있다
- 하나님 해방 위해 지옥을 완전 철폐하고 지상을 평화의 왕토로 복귀해야
- 선생님이 기도(祈禱)한 17살 때 예수님이 와서 재림 주님의 모든 것을 맡으라고 한 것이다
- 헤겔의 파괴·투쟁 논리인 정반합(正反合) 변증법은 화합·통일을 위한 정분합(正分合)의 분(分) 개념이 없다
- 승화식(昇華式)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다
- 예수님의 재림은 2천 년 간의 준비를 거쳐 한반도에서 열매 맺게 됐다
- 천일국(天一國) 선포하며 메모 시작한 선생님의 수첩(手帖) 은 기록의 원천이기에 잊어서는 안 된다
- 공산당이 한꺼번에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되었다는 것은 종(種)의 기원(起源)이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모르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 참사랑은 몇천만 억 도의 불길에도 타지 않는다
- 예수님의 아내는 세례요한의 여동생이 돼야 한다
- 참사랑은 영존(永存)하는 생명의 근원이고 안식(安息)의 기지이다
- 히말라야산맥 넘나드는 재두루미의 역사는 문선명 선생으로 말미암아 출발했다
- 축복가정의 승리로 영계는 사탄까지도 협조해 지옥문을 완전히 폐지했다
- 인간은 참부모를 통한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쳐 태어나야 완성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문 총재 배후에 영계 전체 조상이 있기에 선생님 지지자들은 발전하게 된다
- 선생님은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하늘의 인침을 받아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으로 현현(顯現)하게 됐다
- 예수님도 말씀해보지 못한 실체말씀의 교재·교본대로 우리 생활권 내에서 사는 때가 되었다
- 선생님의 말씀과 명령은 헌법보다 앞서 있는 하늘법이다
- 천지 만물이 세상의 천개 만개 국경선을 넘어 사방(四方)으로 자유 편답(遍踏)하는 것이 선생님은 좋다
- 천정궁(天正宮)은 왕(王)이 천년만년 붙들고 머물러 사는 하늘의 바른 집이다
- 하나 안 된 몸마음의 싸움은 밤 하나님과 낮 하나님이 하나 안 된데서 갈라져나온 것로 이를 해결해야 된다
- 훈독회(訓讀會)는 타락한 인간이 본연의 위치로 회귀(回歸)하기 위해 매일 멈추지 말아야 할 호흡과 같다
- 선생님이 세 살 때부터 듣는 하늘의 음성이 백성을 교육하는 근본 원리이다
- 선생님의 헬기 불시착 사고 때 하늘이 지켜줘서 시너 연료탱크가 폭발하지 않았다
- 통일교회는 탕감복귀 시대를 지나 종교가 철폐된 하나님 직접 주관권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 천지인 참부모 정착은 실체말씀 선포보다 중요하며 하나님이 안식하는 조국과 나라를 세워 천지를 해방하는 것이다
- 하나님의 근본은 영계가 아닌 이 땅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우주의 별과 해와 공기는 땅을 닮았다
- 선생님의 생애는 변할 수 없는 선언이자 선포이며 이는 최후의 승패를 결정짓는 직접적인 문제다
-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자 고향이며 제3 이스라엘로서 안착의 기지가 되었다
- 선생님을 중심으로 조상들과 전체가 하나 되어 나아가는 길에는 막을 자가 없다
- 칠팔절(七八節)이 선포되어 인류의 타락으로 안식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해방과 안식이 가능하게 됐다
- 영적 구원을 남기고 떠나신 예수님의 재림은 한반도에서 비밀리에 열매를 맺게 되었다
- 한국전쟁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세우기 위한 성전이며 미국 등 세계와 연대되어 있다
- 통일교회는 오색 인종이 모여 세계의 생태적 인연을 정(情)으로 접붙이는 곳이다
- 예수는 결혼하여 안식할 가정을 갖지 못했기에 비참한 길을 갔고 레버런 문 또한 그 길을 거쳐 왔다
- 세례요한이 예수의 말씀을 중심삼지 않고 자기 말로 예수를 감정한 것은 하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잘못이다
- 선생님은 하늘과 사탄의 비밀을 풀어 죄와 선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 평등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 영광을 내가 받으려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사심을 갖는 순간 모든 것을 망치게 된다
- 마음은 살아있는 하나님이 거하는 곳이며 우주 만물은 사랑 안에서 밤낮으로 품겨 살아간다
- 천지인(天地人) 중 가장 귀한 것은 사람이며 사람의 핵심은 사랑이다
- 공산주의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부모 자식의 도리를 파괴하며 피 흘리는 역사를 통해 정권을 유지해 왔다
- 창조의 핵심은 내적 하나님과 외적 하나님이 하나 되어 영계를 통일하고 하나님의 가정을 완성하는 것이다
- 지상의 경계와 담을 허물어야 평화의 천국이 찾아오고 참부모와 만왕의 왕이 치리(治理)하는 세계가 열린다
- 예수를 모셔야 안착하나 이스라엘의 실수로 굴곡이 생겼고 이제는 말씀보다 실체가 필요하다
- 죽은 나사로를 살리듯 간절히 기도하며 얍복강의 씨름처럼 사탄 세계의 한계를 넘어서야 한다
- 죽음 너머에도 하나님을 모실 세계가 있으니 오늘에 안주하지 말고 죽는 순간까지 할 일을 찾아야 한다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라는 화두(話頭)에 답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자기중심적으로 마음대로 산 사람은 하나님도 손대지 못할 잘못된 길을 가게 되며 사탄의 놀이터가 된다
- 천지인참부모가 정착하여 함께 살아야 참부모 가정이 성립되며 영계와 육계의 모든 존재도 비로소 살길을 찾는다
- 모든 축복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 되어 매일 훈독회를 실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