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모셔야 안착하나 이스라엘의 실수로 굴곡이 생겼고 이제는 말씀보다 실체가 필요하다
*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말씀
* 이 말씀은 말씀선집에 수록되지 않은 말씀임.
(경배, 가정맹세) 「⋯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神人愛)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그다음에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완성 말씀 선포! 말씀 선포예요. 실체예요. 이제부터 저와 같은, 오늘 맹세문과 그 실체 자체를 이룬 하늘의 주인의 자리에 서 가지고 세상만사를 참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하나님에 대한 만왕의 왕과 참부모의 실체 말씀 선포 위에 선, 천지인 참부모 정착 안착 말씀 선포 위에 선 2010년 3월? 「5월 27일.」 5월 며칠이야? 「27일입니다, 천력.」
오늘이 그런 날이라고. 전체 해방된 탕감복귀 시대,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처럼 몸 마음이 싸우는 시대에서⋯.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고 있습니다. 이 싸우는 원한의 구덩이를 완전히 내가 차버리는 거예요. 차버리는 것은 맹세문밖에 없어요. 맹세문을 지금까지 모르고 했지만, 이제부터, 오늘부터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 제3 이스라엘 정착 선언을 끝나 가지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하나님이 실체가 돼서 만왕의 왕과 종교권과, 사탄세계의 종교권과 만왕의 왕과 그다음에 내적인 신앙권, 종교 위에 내적 마음세계의 심정권을 중심삼은 참부모가 하나 됐다는 거예요. (* 밤의 하나님은 창조 전 하나님, 영의 하나님, 무형의 하나님, 무형의 참부모, 하나님의 심정, 무형세계, 주체, 종적(내적), 남자(아담) *낮의 하나님은 창조 후 하나님, 실체 하나님, 유형의 하나님, 천지인 참부모, 하나님의 사랑, 실체세계, 대상, 횡적(외적), 여자(해와) )
그러니까 만왕의 왕이 사탄세계의 수많은 잡다한 별의별 가지각색의 왕들이 있었지만 그 후손의 피를 한꺼번에 다 끽! 잘라버리는 거예요.
하나님과 보이는 하나님의 일생을, 부모님의 일생을 통해 여러분이 모르는 세계, 지옥 밑창에서 세상까지 올라올 때 세상에 없는 천대를 받고 세상에 없는 불쌍한 거지 왕초의 세계에도 자리가 없어 구석에 서 가지고 거지 노릇을 했지만 하나님은 뒤를 바라보면서 타락하기 전의 세계, 광명천지, 맹세문의 해방권을 바라면서⋯.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해방권을 중심삼고 절대성, 절대정자의 여행길이 정착을 못 했습니다. 참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하나 돼 가지고 사랑의 지상 위에, 지상 밑창에서부터 천상세계에 정착을 못 했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神人愛) 일체이상을 이루어 천상지상천국의 해방과 석방을 완성할 것을 맹세한다
이제는 천지인 참부모가 실체로 정착하여 안착했음을 선포하는 시대다
몸과 마음이 싸우던 탕감복귀 시대를 끝내고 맹세문을 통해 원한의 구덩이를 완전히 차버려야 한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하나님이 실체로 하나 되어 만왕의 왕과 참부모로서 정착을 완료했다
사탄세계의 혈통을 끊고 지옥 밑창에서부터 천대받던 고난의 역사를 거쳐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과 해방권을 맞이했다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사랑으로 하나 되어 지상과 천상세계에 비로소 정착한다
이 어둠의 세계, 이 악한 세계를 벗어나기 위해서 숱한 사연이 아담 해와의 절대성을 지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천만년의 역사의 한을 품은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인간 자체는 할 수 없어요. 그러나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따로 둘을 맡아 가지고 창조의 하나님은 아담 해와의 부모지만, 누시엘 천사장의 부모는 누구냐? 주인이 누구냐? 아담 해와의 하나님과 마찬가지인 것을 알았어요.
이 둘이 갈라질 수 없는 거예요. 영원히 주인과⋯. 천국과 지옥이 하나 될 것인데 이 둘이 갈라졌어요. 그 하나 된 경계선이 딴 데 있는 게 아니에요. 이 우주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마음 바탕, 마음 근본에 있었던 이것을 몰랐어요.
마음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길을 막은 것이 뭐냐 하면, 밤의 하나님이 낮의 하나님을 주관할 수 있는 사랑의 실권, 이 원리의 본체, 하나님의 본체의 신궁을 잃었어요. 신궁이 뭐야, 신궁이? 신궁이 뭐냐 하면 사랑의 집이에요. 사랑의 집이 어디 있어? 하나님이 살 집이 어디 있어요? 우주 가운데 어디 보이지 않는 태양세계에 가서 사는 하나님이냐? 태양세계의 3억 도가 넘는 그 뜨거운 가운데로 들어가 살 수 있는, 타지 않고 냄새도 피우지 않고, 본연의 사랑만이 꽃피우고 향취를 낼 수 있는 그 기준을 하나님이 이루지 못했어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뒤집어 놨다는 거예요.
이걸 뒤집어 놓은 인간 자체로서는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선포 말씀 위에 올라갈 수 없어요. 그래, 가정맹세를 함으로 말미암아 이 기준을 넘어설 수 있어요. 가정맹세 8번이 뭐야? 해봐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야! 너희들의 가정이 천일국 주인이 됐어? 됐나, 안 됐나? 이 똥개 같은 더러운 몸을 가지고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을 할 수 있어? 마음이 원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야. 원 못 했어요, 지금까지도.
인간은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맺힌 하나님의 한을 스스로 해방할 수 없다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천사장과 인간의 주인은 하나이나 지금은 갈라져 있으며 그 경계선은 인간의 마음 바탕에 있다
밤의 하나님이 낮의 하나님을 주관해야 할 사랑의 본체이자 신궁인 사랑의 집을 잃어버렸다
타락으로 뒤집힌 인간은 스스로의 힘으로 참부모의 경지에 오를 수 없으나 가정맹세를 통해 이 기준을 넘어선다
천일국 주인인 가정이 되어야 함에도 여전히 더러운 몸과 마음으로는 그 자리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
선생님이 해방의 일을 실천해 가지고 어제까지도⋯. 선생님이 여기 오니까 병균이 다 걸려 가지고 한 시간을 깨어 있기가 힘들었어. 우리 병원 이름이 뭐이? 「청심병원입니다.」 청심병원을 만들었기 때문에 주사를 맞고, 사탄세계 최대의 기술을 통해서 전부 다 “실천해 봐라!” 라스베이거스 무슨 약을 먹고, 하루에 세 번 네 번 어머니가 별의별 뭐 시간 시간 다른 무엇을 갖다가 약이라고 해도 아무 소용없었는데 여기서 두 시간 주사 맞고 일어나니까 병이 자동으로 물러가.
광명천지의 본연의 선생님이 죄가 없었던 그 자리의 경지에 내 숨구멍이 다리를 놓고 연결하는 것을 알았어. 그 무한한 힘이 모두였기 때문에 경계선 철폐는 자동적으로 이 자리에서는 가능하다는 거예요.
이 고개를 극복하고는 맹세문을 외울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비로소 오늘 아침에 찾아가 깨끗한 마음을 가지고, 오늘도 여수·순천에 태풍이 지나갔으니 그 배후를 내가 찾아가서 그러려는데 어머님이 붙들고 하는 말이, 아들딸과 모든 사람이 기쁘신 오늘 승화식이야? 오늘 무슨 날? *안시일이야? 「안시일입니다.」
(*안시일(安侍日)은 '안착시의(安着侍義)의 날'을 줄인 말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서 지키는 특별한 기념일이다.
의미와 유래
*의미: 하나님을 가정에 모시고 편안하게 정착하여 섬긴다는 뜻을 담고 있다.
*선포: 2004년 4월 19일, 문선명 선생이 기존의 '안식일(安息日)' 개념을 넘어선 새로운 시대의 기념일로 선포하였다.
*차이점: 기존 유대교나 기독교의 안식일이 '쉬는 날'의 의미가 강하다면, 안시일은 하나님을 실제로 모시고 생활하는 것에 더 중점을 둔다.
주기와 특징
*8일 주기: 일반적인 7일 단위의 요일 체계가 아닌, 8일마다 한 번씩 돌아온다.
*의례: 가정에서 정해진 시간에 예배(훈독회)를 드리며 가족 간의 화합과 하나님에 대한 모심의 생활을 실천한다.)
안시일! 안시일이 무슨 날이야? 편안히 모시는 날이 안시일! ‘모실 시(侍)’예요. 하나님을 빌고,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 모시는 거야. 모시는 것은 한 가정을 중심삼고 말해요. 가정의 아버지가 아버지 대신 인사하면 하늘땅을 모시는 것이요, 아버지를 모시는 무형의 하나님을 모시고 실체 어머니가 실체 하나님과 하나 돼 가지고 역사시대에 막혔던 담, 사탄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생명의 기원을 하나님의 자리를 빼앗아 뒤집어 놓은 것을,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위에 갈 수 없고, 빛이, 창조세계가 위에 갈 수 없어요.
어디나 하늘을 표방하고 땅에서 그걸 추모해서 천지인 주인이 될 수 있는 해방적 몸 마음을 가지고 맹세문을 비로소 외우고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 대회, 다 이룬 것을 말해요. 너희들이 그랬다는 것이 아니야. 무형의 하나님과 참부모가 만왕의 왕과, 참부모 사랑의 주인을 찾았기 때문에 우주는 그 본연의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2010년, 천일국 10년 몇 월이에요? 「천력 5월 27일입니다.」 천력 5월 27일이에요.
그것을 말하면 이것이 우리 이 기간에서는 2천⋯. 요전에 천지인 참부모 실체 안식권 절대성⋯. 절대성 이걸 다 뭉뚱그려버렸어요. 절대성을 못 가졌기 때문에 너희 몸 마음이 싸우고 있어. 여러분, 절대성의 궁터가 돼 있는 것이 남자의 볼록이 자기 주위에서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거야.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하늘이 좋지 않은 것을 전부 다 대표적으로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하늘 궁전과 땅 궁전,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 일체를 이룰 것을 영원한 국경선을 만들어 성을 쌓고 넘을 자가 없다는 거예요.
해방의 과업을 실천하며 병세가 위중해 깨어 있기 힘들었으나 청심병원에서 치료받고 비로소 병마를 물리쳤다
죄 없는 본연의 경지와 연결되어 무한한 힘을 회복하니 모든 경계선 철폐가 가능해졌다
오늘 아침 깨끗한 마음으로 맹세문을 외울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찾아냈다
태풍이 지나간 현장을 살피려 했으나 안시일(安侍日)을 맞아 하나님을 가정에 편안히 모시는 도리를 새긴다
사탄에게 빼앗겼던 생명의 기원과 하나님의 자리를 되찾아 막혔던 담을 허물었다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를 통해 모든 것을 이루었다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참부모가 만왕의 왕이자 사랑의 주인을 찾아 우주가 본연의 자리로 돌아왔음을 선포한다
인간이 절대성을 갖추지 못해 몸과 마음이 싸워왔으나 하늘과 땅의 궁전이 일체를 이루어 누구도 넘지 못할 영원한 성을 쌓았다
참부모 대해서 사탄들이 얼마나⋯. “창조이상이 제아무리 크더라도 이 하늘 보좌와 땅의 지옥을 지배하는 사탄의 혈통적 뿌리를 뺄 수 없잖아! 나를 대해 가지고 네가 그것을 생각도 못 한 것을 이룰 수 있어? 이룰 수 있으면 해 봐!” 백번 천번 죽어도 내가 동정하고 내가 불쌍히 볼 수 있는 길을 찾지 못하는 한 너희가 해방될 일은 영원히 없다는 거야. 뚜껑을 덮어놓은 거라고요.
그래, 천지인, ‘인(人)’ 자, 천지의 ‘지(地)’ 자도 보라고요. ‘지’ 자도 ‘흙 토(土)’ 하고 3단계를 ‘야(也)’ 그거 하나 될 수 없어. 천지인이 하나 될 수 없는 거야. 천지가 저렇게 돼서 인(人)이 참부모 안착, 참부모가 정착 실체야, 정착 실체. 맹세문에서 말한 거예요. 맹세문을 외울 수 있는 자리라는 거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이 도적놈의 새끼들, 얼마나 가짜 입으로 나불거리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 멋대로 용서를 바라고는, 지금까지 축복받고 죄를 뿌린 것을 용서해 주기를 바라겠다는 그 따위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그래서, 천지인 참부모 정착이에요. 정착 실체가 됐기 때문에 말씀 선포⋯. 실체로서 말씀을 선포하지. 말씀이 하나님을 실체로 만들 수 있는 앞장설 수 없어. 보자기가 뒤집어졌던 것을 바로잡아야 된다는 거야. 말씀 선포. 말씀이 위에 갔지만, 말씀이 위에, 선포가 아래야. 뒤집어지는 거예요. 전부 다 뒤집어서 말씀 중심해서 뒤집어 놨으니 말씀이 위에 갔지만, 이제는 땅에 깔아 가지고 말씀 완성 해방권을 이룰 수 있는 참맹세문을, 가정맹세를 외울 수 있는 첫날을 오늘로 말미암아 맞이했다는 결심을 하지 않은 사람은 지옥에, 3억 도가 넘는 태양에 들어가 불타 버려.
너희 몸 마음에서 불이 타 가지고 검은 연기가 나느냐, 다 타 가지고 맑은 연기가 나느냐? 구름 같은 연기가 나느냐? 봄날의 뭉게구름과 같은 하얀 구름이 나느냐? 그것이 없이 보이지 않는 구름세계가 하늘땅에 추석달 보름달을 중심삼아, 보름달은 달무리가 없습니다. 달무리가 없어져요.
사탄은 참부모를 향해 하늘과 땅에 뿌리박힌 혈통적 죄악을 결코 해결할 수 없으리라 조롱하며 대항한다
사탄마저 동정받고 불쌍히 여김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찾지 못하는 한 사탄의 해방과 구원은 영원히 불가능하다
그동안 가짜 입으로 축복을 더럽히고 제멋대로 용서를 바랐던 자들은 반성해야 한다
이제 천지인 참부모가 정착 실체가 되었으므로 실체로서 말씀을 선포한다
뒤집혔던 질서를 바로잡아 말씀을 땅에 깔고 말씀 완성 해방권을 이룰 가정맹세를 외워야 한다
몸과 마음이 타서 봄날 뭉게구름처럼 맑은 연기가 나야 하며 보름달처럼 달무리 없는 투명하고 깨끗한 세계를 이루어야 한다
황선조는 황선조의 무리가 있어? 이놈의 자식아! 자기 이름을 남기려고 하지? 남길 수가 없어. 그거 가짜라고. 너희들 여기 앞장을 서면, 내가 앞장을 서 가지고 대표가 되겠다고 생각을 하지?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안 했어요. 뒷전에 서 가지고 너희들은 앞으로 향해 가지만, 나는 뒤를 바라보면서 사탄의 세계가 광명천지가 안 되고 저 하늘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세계, 검은 구름이 가리고 흰 구름이 가리고 안개가 가리고, 추석달에 없는 달무리를 가려 가지고 반딧불이 방긋방긋하는 무리를 중심삼고 자기 위치를 찾기 위해서 허덕이는 인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해방된 자리에 있어서 달무리 없는 자체가 돼야 할 추석 보름달입니다, 보름달. 문 총재 자체가, 문 총재가 참부모 이름이 필요 없어요. 만왕의 왕 이름이 필요가 없어요. 그거 있었던 것을 잃어버렸어요. 만왕의 왕도 잃어버렸어요. 무엇 때문에? 여자의 음부 때문에⋯.
어머니가 그걸 알아야 돼. 어머니가 지금까지 그것을 못 넘었어요. 타락한 것을 모르고 타락한 이상에 올라갈 수가 없어! 천년 소원 성취를 완성했다 (기침을 하심) 지옥을 들어가 검은 구름 가운에 이 우주를 받들고 있다는 거예요. 달무리가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면 어머니의 모습이 있어요, 선생님은 선생님의 모습. 밤에 보면 밤의 모습, 낮에 보면 낮의 모습, 밤낮의 모습을 낮에 봐도 밤이 없고 하나 돼 있고, 밤에 봐도 낮이 없어요. 하나예요!
여러분 몸 마음이 그림자 가운데 싸워요. 몸 마음이 둘이 돼 있어요. 이거 어디에서? 천지인! 요전에 여기 간판 붙여진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천주 뭐예요? 「천주 안식권입니다.」 천주 안식권이에요. 인이라는, 사람과 관계가 없습니다. 사람과 관계없는 말이에요.
그 아래에 보게 된다면 뭐냐 하면, 19년? 「97년.」 97퍼센트밖에 안 돼요. 그래 가지고 무엇이 나와요? 「7월 7일입니다.」 7월 7일? 칠팔절이에요. 칠 칠이 사십구(7⨉7=49)가 고개를 못 넘는 겁니다. 칠 팔이 오십육(7⨉8=56), 56세가 돼 가지고 넘어오는 걸 말해요. 칠 팔이 오십육은 이걸 말해요.
선생님은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이렇게 돼 있다고요, 이렇게. 이렇게 되면 왼손이 올라갔어요. 이렇게 돼서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이 달렸어요. 사탄세계가 나한테 달려 있어요. 그러면 너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렇게 돌아와야 돼요. 왼쪽으로, 반대로. 바른쪽은 넌 어디로? 이렇게 돌아가야 된다고요.
황선조는 자기 무리를 만들어 이름을 남기려 하지만 가짜일 뿐이며 대표가 되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선생님은 앞장서는 대신 뒤에서 어둠 속에 허덕이는 인간들을 바라보며 그들의 위치를 찾게 하려 한다
해방된 자리에서는 달무리 없는 보름달이 되어야 하며 선생님에게는 참부모나 만왕의 왕이라는 이름도 필요 없다
타락의 근원을 극복하지 못하면 천년 소원을 이룰 수 없으며 어머니 또한 이 한계를 넘어야 한다
밤낮이 하나이듯 본연의 모습은 일체화되어야 하지만 인간의 몸과 마음은 여전히 싸우며 둘로 나뉘어 있다
천주 안식권은 아직 사람과 관계없는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97퍼센트의 완성도에 그치고 있다
7·7절을 넘어 7·8절의 고개를 넘어야 사탄 세계를 돌려세워 바른길로 돌아가게 할 수 있다
역사의 최후의 장벽에 걸린 이것을 어떻게 격파를 하고 넘어서느냐 하는 건 순식간에 결정하는 겁니다. 이것을 싸워 가지고 이것은 내려가려니까 아우! 내려가려니까 아, 왼손에 달려서 내려가려니 이것이 전부 다 이렇게 돼 있으니까 이것은 이렇게 가는 거예요. 제 궤도를 통해서 1시에서 12시로 이렇게 돌아야 될 길이 딱 들어오는 겁니다.
그래, 오링 테스트가 아닙니다. 10인 동시에 천만 원을 깨뜨려버리는 거예요. 기 테스트를 해봐요. 자, 이제 너희들이 있는 힘으로 딱 쥐어 봐. 쥐어 보라는 거예요. 너는 이리 가야 돼, 이리 가야 돼. 이렇게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왼쪽으로. 너는 이리 가야 돼. 따라갈 수 있느냐, 없느냐? 아무리 여기 전부 오를 했더라도 너는 여기에 걸려 있어요. 다섯, 이 넷째는 제멋대로예요. 다섯도 제멋대로 가려니, 제멋대로 하려니 너는 너 하는 대로 해서 외로 돌아가라.
이 왼손은 뒤집어 가지고 바로 잡아, 보자기를 바로 잡았으니 나는 본래 전체에 하나 돼 가지고 이것이 엉켜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 이게 어디에 와서,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세상을⋯. 초부득삼(初不得三)이에요. 여기에 와 가지고 이것을 완전히 다섯 가락이 떼버려 가지고 다섯 가락이 하나 되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이 원의 중심이 돼 가지고 자리 잡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하나님이 되고, 밤의 하나님이 위가 되고, 낮의 하나님이, 창조의 하나님이 아래가 되는 거예요. 이 두 세계를 순식간에 파괴시킨 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의 집이 어디예요? 음부와 양부예요. 오목 볼록이에요. 오목이 살 수 있는 것은 볼록이 맨 끝의 숨구멍이 오목의 밑창의 구멍까지도 나가버려 가지고 오목이 사랑의 정착기지가 지나서 돌아서게 될 때 비로소 여자는 남자를 모실 수 있는데, 돌아서지 않는 그 남자를 모시는 그 세계는 사탄세계입니다. 사탄의 핏줄로 더럽힌 세계예요. 이것을 깨끗이 못 하는 사람은 여기에 못 들어와요.
말 한 마디를 할 때도 내가 아래에서 얘기했느냐, 위에서 얘기했느냐? 아래에서 얘기하게 되면 선한 것이 되고, 위에서 행사했으면 악한 것이 돼요. 선악에 대한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가 완전히 지옥 밑창에 깔려버렸어요. 하나님이 다 깔려버렸어요. 하늘은 지옥 밑창에 있어요.
역사의 최후 장벽을 격파하는 것은 순식간에 결정된다
다섯 손가락이 하나 되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감으로써 하나님이 원의 중심에 자리 잡는다
밤의 하나님이 위가 되고 낮의 창조주 하나님이 아래가 되어 두 세계를 통일한다
오목과 볼록이 사랑의 정착기지를 거쳐 온전히 하나 되어 돌아설 때 비로소 남자를 모실 수 있다
오목과 볼록이 온전히 하나 되지 못한 세계는 사탄의 핏줄로 더럽혀진 세계다
아래에서 말하면 선이 되고 위에서 행사하면 악이 되는 선악의 문제로 인해 하늘과 역사가 지옥 밑창에 깔려 있다
실체세계의 사탄 주관권 가운데 얼굴도 못 내밀어 가지고 그 자체가 “내가 잘못했습니다.” 회개하고, “당신이 참을 수 있는 데까지 참지 못하는데 나는 거기서 떨어졌습니다. 거기서 이별 됐기 때문에 다시 당신을 좋아할 수 있는, 손톱 끝만큼도 없어 영원히 잊어버린 자리에서 돌아서서 ‘사탄세계야, 잘 있거라.’ 해 가지고 사탄까지도 거기서 맨 꽁지, 지옥 밑창에 저 철판 밑에 깔려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그 아버지가 아담 해와 완성한 아버지 어머니도 되지만, 내 아버지 어머니도 되고 내 주인도 되는데 그것을 어떻게 하겠어? 그러면 부모님의 갈 길이 없어집니다. 사탄세계의 성벽의 흔적이 남아지는 한 참부모의 갈 길은 막힙니다.
그것을 버리기 위해서 라스베이거스의 갖은 병, 갖은 어려움을 거치면서 여기 천정궁을 찾아와 가지고 내세워야 할 것은 하늘 병원이에요. 천군을 내가 세웠으니 세상에 의료, 치료할 수 있는 기기가, 세계의 제일 비싼 기계들이 다 들어와 있어요. 하나는 뭐이냐 하면, 여기에 심장 테스트하는 기계가 뭐예요? MRI(자기공명영상)? MRI 기계가 뭐예요? 「MRI는 촬영기구입니다. 심전도라는 게 있습니다.」 응? 「심전도라는 것도 있어요. (참어머님)」 뭣이? 「심전도.」 심장도? 「심장도가 아니고 심전도.」 심장 뭐이? 「심전!」
심전(心田)은 마음의 바탕을 말하는 거예요. 심전 측정기예요. 심전이 옳으냐 그르냐? 이야, 그거 어떻게 인간이 발견해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밤의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어두운 마음의 밭을 잴 수 있어요. (기침을 하심)
이거 고장이 났다는 것은 마음의 바탕이 먼저예요, 공기의 바탕이 먼저예요? 심전기가 있으니 체전기가 있어야지요. 마음의 바탕이 되는 기계가 있으니 몸뚱이의 바탕이 되는 기계가 있어야지. 호흡기 질환이⋯.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제일 무서운 병이 지금까지는 폐병입니다. 폐병 걸리는 사람은 백발백중 그 병으로 죽어갔어요. 이것을 잡아먹었어요. 무엇이? 마음의 바탕이⋯.
인간이 거기까지 갔어요. 의술이 무형의 종교와 유형의 실체가 영원히 교류 화합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봤는데, 교류 화합할 수 있는 동기를 통일교회에서 이루어 나왔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문제예요. 늘 통일교회가 문제예요.
사탄은 실체세계에서 자기 잘못을 회개하고 지옥 밑창으로 내려가 아담과 해와를 완성한 참부모를 주인으로 불러야 한다
사탄세계의 성벽이 남아 있는 한 참부모의 길은 막히기에 라스베이거스의 고난을 거쳐 천정궁에 하늘 병원을 세웠다
마음의 바탕이 몸의 바탕보다 우선하며 타락한 세계의 무서운 폐병 또한 마음의 바탕에 의해 좌우된다
무형의 종교와 유형의 실체가 영원히 교류 화합할 수 있는 동기를 이루었기에 통일교회가 늘 문제의 중심이 된다
효율이! 「예.」 통일교회의 진짜 신자가 됐어, 이제까지? 응? 조정순이가 신자가 됐어? 윤정로가 신자가 됐어? 여기의 유종용, 유정옥이가 됐어? 아무도 그런 일을 상속받을 수 있는 본연의 자리를 찾아봐야 그럴 사람이 없어요. 효율이는 교만한 사람이야. 자기 아는 것이 우리 어머니도 모르고 아버지도 모르고 형제도 모른다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가 따라왔지, 믿고 가지 않았어.
믿을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믿겠다고 지금까지 선생님 앞에 서 가지고 “나 못 합니다.” 하고 있어요. “모릅니다!” “나, 모르는 것을 내가 인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라.” 그러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라고요. 나, 책임 안 져. 네가 책임질 수 있나? 그것도 “내가 왜 지옥으로 떨어집니까? 떨어트릴 수 있는 법을 내가 모릅니다. 해봐요.” 지금까지 그렇게 살고 있어.
선생님 위에, 선생님의 말씀집을 했다 하면 말씀집을 백 퍼센트 환영하지 않고 감정하고 자기 조건으로써 시정할 수 있는 토를 달려고 생각을 해요. 토, 완전히 없습니다. 여기에 효율이 생각 없어. 윤정로 생각이 없습니다. 예수님 생각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5대 성인의 흔적이 없습니다.
밤의 하나님을 몰라요. 실체의 하나님도 몰라요. 모르는 그 세계를 찾을 필요가 없어요. 그건 다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문 총재는 이미 다 불살라 버린 겁니다. 불살라 버린 자체가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없어지지 않을 것이 됐으니 나머지 있는 그 자체가 영원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실체와 하나님의 마음 심전 터와 몸의 터전이 하나 안 돼서, 몸 터전은 만왕의 왕⋯. 천지의 주인이 만왕의 왕이 돼야 되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다음에는 만왕의 왕도 뒤집어진 것이 천지부모가 못되었기 때문에, 옳은 부모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도 안 된 것을 알기 때문에 그 고개까지 넘어서 가지고 심전 바탕을 저어내고 마음 갈래 갈래를 전부 찢어 가지고 무슨 병이 있다는 것을, 인간이 실체 참부모로 말미암아 그것 떼어버리라면 떼어버릴 수 있는, 누구 때문에 붙었느냐 하면 붙은 원형의 마귀의 본체가 아담이에요. 아담.
아담에 붙었기 때문에, 아담이 이름 지은 대로 된다고 했던, 이름 지은 대로 아담의 권세, 타락했으면 일방도로써 종착점이 사탄세계에 영원할지어다. 아주! 사탄은 춤을 추며 노래하며 밤을 새워 가며 먹지 않고 잠자지 않는 그 고개를 문 총재는 “너희들은 잠자라. 나는 더 안 잔다.” 깨도 나는 잠 안 자고 “너희들 춘하추동 사시사철 천 년 역사를 잊어버리고 잠자고 놀아라. 먹고 자빠져라. 무엇이 되느냐?” 나는 그것을 뚫고 넘어가는 거예요. 나 혼자 넘어섰다는 거예요.
그 죄에 대한 병을 내가 지금, 80세까지 병원에 안 간 사람이 병원에 매일 같이 어머니하고 찾아가서 약장 밑에 들어가 가지고 사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오늘도 지금 “아, 이제는 천일국의 해방권 모든 것을 정착 선포했는데, 이제 치료받으러 가야 되겠습니다.” “아, 그래. 당신 좋은 대로 해보라고.” “치료받은 뒤에는 나 못 따라갑니다. 그 약장 있는 자리에 나는 들어가 못 잡니다. 본연에 못 갑니다.” 그러면 못 가겠으면 거기에서 갈라지는 거예요.
효율을 비롯한 간부들은 참된 신자의 자리를 찾지 못했고 교만하게 지식만을 앞세우며 믿음의 길을 가지 않고 있다
모르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겠다는 태도는 결국 지옥으로 떨어지는 길이며 선생님은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다
선생님 말씀에 토를 달며 자기 생각으로 시정하려 하지 마라
밤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을 모르는 세계는 불살라버려야 한다
오직 하나님과 하나 된 터전 위에 만왕의 왕과 참부모의 고개를 넘어야 한다
선생님은 사탄 세계를 뚫고 홀로 승리했다
선생님은 천일국 해방을 선포하고 본연의 길을 가고자 하니 따르지 못하겠다면 거기서 갈라지는 것이다
3년 반쯤⋯. 2년 몇 개월 남았어요? 「903일 남았습니다.」 1년이 며칠이에요? 「365일입니다.」 720일 아니에요? 나머지 기간은 시정할 수 있어요. 그 기간이 되기 전에, 7년 기간에 남아진 이것을 이 기간에 타락을 했기 때문에 7년간에 깨끗이 없애버리는 거예요.
오늘부터 선생님의 권한은 뭐예요? 천지인 참부모 안착 실체 선포 말씀 대회입니다. ‘말씀’은 위에 같지만 조그만 것이, 꼭대기에 붙었던 것이 내려가야 돼요. 그 전체가 그래요. 이거 벌떡 뒤집어진 거예요. 위에는 그냥 있지만 선포 말씀이 벌꺼덕 뒤집어지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말씀을 뒤집어 박는 것은. 누가? 참부모가.
핏줄 전체를 엮은 것은 참부모 혼자 만년, 수억 년 동안 어떻게 핏줄을 통해서 뒤집어 박을 수 없어요.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포한 한마디가 전체를 뒤집어 박고 본연의 세계로 돌아섭니다. 아주! 승리의 태평성대의 억만세, 억 조경 만세의 시대를 넘어가는 거예요.
“못 따라와, 여기서. 너는 네 자리⋯.” 수평에 이러고 있어요, 수평에. 사탄이 앞서 나왔어요. 이러고 나왔어요. “이래 가지고 너는 이렇게 가려고 그러지만 아니야!” 딱 서 가지고 “너는 네 자리에 가야 돼.” 나는 이렇게 가는 겁니다. 1초 넘어서면서 나는 이렇게 가고, 너는 저렇게 가라. 자동적으로 열어 치우고 “돌아가십시오.” 인사를 해야 돼요. “끝났습니다.” 인사받고 나는 이렇게 가고, 너는 이렇게 와 가지고 한 바퀴 돌아와 가지고 여기에 돌아와 가지고, 180도 돌아와 가지고 이것이 뒤에 섰던 것이 앞에 서는 거예요.
180도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는 없애고 이 세계만이 시곗바늘 억만세로 연결돼 가지고 억만세 1초 한 바퀴 돌아와 가지고 여기로 돌아오면, 거기에 와 가지고는 1초 자체가 중심 자리를 알아요. 안착하는 중심 자리, 핵에 들어가 가지고 1초는 2초 중심 아래 딱 들어가 서 가지고 1초권 내에 이겼던 것보다도 꼭대기가 높으니까 이 중심이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를 돌기 시작하는 거야. 3초 후에 또 3초, 4초를 아래로 이것이 세워 가지고 돎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바로 선다는 거예요. 순식간에 안 돼. 7년 기간 7수를 중심으로 도니만큼 7수 절대신앙 하는 사람은 1초권 내에서도 내가 바꿔칠 수 있는 여유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참부모가 그렇게 살아왔어. 참부모를 의지해 가지고는 1초에서 못 올라갑니다.
7년 기간 중 타락으로 더러워진 것을 남은 903일 동안 깨끗이 없애야 한다
오늘부터 천지인 참부모 안착 실체 선포 말씀을 통해 뒤집어진 세상을 바로잡는다
참부모가 선포한 한마디 말씀은 만년의 세월을 넘어 전체 핏줄을 본연의 세계로 돌려놓고 승리의 시대를 연다
사탄을 본래의 자리로 돌려보내고 180도 전환하여 뒤에 있던 것을 앞에 세운다
억만세의 시간 속에 핵인 중심 자리에 안착하여 상대를 돌리기 시작할 때 세상이 바로 선다
7년 기간의 7수를 중심삼고 절대신앙 하는 사람은 1초권 내에서도 스스로를 바꿔칠 수 있는 여유를 가져야 한다
황선조. 종족메시아는 종족들을 거느리고 천국 들어가는 것이 타락의 전의 이상이었습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예.」 종족권 잃어버린 것을 비로써 통일교회가 종족적 메시아 권한을 중심삼고 절대 권한 중심삼아 가지고 그 이상의 민족 이상 국가, 세계, 천주 부모님이 다 이루었기 때문에 그것은 염려 안 해도 부모님이 다 이루어 놓았기 때문에 다 연계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너희들 죽기 전에 ‘하늘나라와 땅의 문제의 주인이 내다! 나다!’ 하지 못하는 사람은 떨어집니다. 없어지는 거야.
몸 마음을 속여 가지고 가게 되면 너희 조상들이 데려가요. 선생님은 모른다고 거짓말 속여 가지고 알고도 모르는 것을 다 인정했더니 그렇게 인정했다가는 인정한 그 후에 밤의 하나님이 나타나서 제거시켜 버리는 거야. 없어져요. 조상의 뿌리까지 어디라고! 진짜 맹세문 외워 봤나 못 외워 봤나? 너희들이 맹세문 이루었다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어. 하늘땅의 그 권내서 엉망진창이 되어 죽고 살고 나 살려 달라고 지금 야단이지. 이것을 천만 시험 힘의 원칙에 의해서 원의 세계를 그리는 데 있어서의 180도 다른 곳으로 떠나야 할 내 자신을 보기 전에는 내 세계는 없어지지 않지. 순식간에 없어집니다. 순식간에 그것을 가리지 못하는 사람은 이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뒤집어져 가지고 바른손이 위에 하늘 있어 가지고 하늘이 이렇게 도니까 이것 도는 데로 도니까 작은 것 이것 이제 전체를 전체 맨 나중에 한 바퀴만 돎으로 말미암아 태평성대 억 조경 만세 시대가 영원히 계속하기 때문에 천지부모가 비로소 치리하는 우리 고향이요, 내 고향이요, 내 집이라는 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사탄의 흔적 악의 흔적은 그림자조차, 무늬조차 볼 수 없는….
두꺼비가 이 두꺼비가 파리 잡아먹는 것을 아나 모르나? 어! 「두꺼비가 파리 잡아먹습니다. (황선조 회장)」 모기가 파리를 잡아먹나, 안 잡아먹나? 몰라. 파리도 빌고 또 빌어. 하나님 원한 파리. 파리가 이렇습니다. 불란서 가서 지옥 가서도 이렇습니다. 천국에는 없어요. 지옥과 불란서 세상에는 파리는 이렇지 않고는 못 얻어먹어. 그 파리를 잡는 것이 두꺼비야, 두꺼비. 두꺼비는 삼켜버려. 15센티미터 이상, 15센티미터 이상에 있는 파리를 모기가 잡아먹어. 쏴 죽일 수 있다는 거야. 떨어지는 퍼먹고 산다는 거야.
모기. 모기가 뭐야? 모난 녀석을 잡아 치우는 기계다. 모기 해봐요. 「모기」 모기 사촌으로 밤의 모기가 뭐예요? 박쥐. 박쥐는 뭐냐 하면 각이 있는 것을 잡아먹어요. 파리가 나타나고 파리 잡는다고 모기 새끼들도 두꺼비가 잡아먹습니다. 조그만 모기보다 큰 모기는 두꺼비 …, 저 박쥐가 다 잡아먹거든. 천년만년 사탄 궁전에는 모기 똥이 만약의 약제가 된다는 것을 알아요?
사약을 내릴 때 사약을 만드는 약초가 뭐예요? 「사슴.」 어! 「사향사슴의 꼬리입니다.」 어! 「사향사슴의 꼬리.」 「비사.」 「비사입니다.」 그 해독시키는 것이 뭐예요? 원수의 골수 내용. 원수에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잡아먹는 것이 박쥐야. 박쥐. 저녁만 되게 되면 천지가 박쥐 소리로…. 저 모기떼보다도 저 기러기 떼보다도 이 공중을 태양 빛을 가리는 것을 알아요? 박쥐. 박쥐는 거꾸로…, 그래 매달려 살아. 매달려서. 매달려서 밤이 되기를 얼마나 기다리냐 이거야. 사탄이. 그러니까 사탄들이 좋아서 다 잡아먹는다는 거야. 그 박쥐를 죽여서는 안 돼. 박쥐가 이제는 잡아먹을 것이 없으니 하나님의 궁둥이에서 나오는 똥물을 받아먹고 살던 그 … 받아먹고 그래도 살겠습니다. 오줌을 싸서 나한테 오줌을 똥 싸고 똥바가지를 나에 씌워 주소. 이래야만 천하가 무늬가 없는 세상이 되는 거야. 본체 그대로. 과장이 없어.
종족메시아는 종족을 이끌고 천국 들어가는 것이 타락 전 이상이며 부모님이 이룬 터전 위에 주인의식을 가져야 생존할 수 있다
몸과 마음을 속이며 안일하게 대처하면 밤의 하나님과 조상들에 의해 제거되므로 맹세문의 실체를 온전히 이루어야 한다
순간의 변화로 사탄의 흔적이 없는 천지부모 치리의 평화 시대가 오면 만물도 본연의 질서를 찾는다
박쥐와 같은 존재들도 결국 하늘의 주권 아래 굴복하여 무늬와 과장이 없는 본연의 세계가 완성된다
최종찬. 「예.」 한국으로 오라고 했나? 돌아오라고 했나, 돌아오지 말라고 그랬나? 「한국에 들어오라고 그랬었습니다.」 돌아와서 한국의 어린 아기들이 종살이를 해야 돼. 자기 아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르친다고 했다가는 자기가 보자기 뒤집어 써 가지고 보이지 않는 세계 없어지는 겁니다. 하나님이 가만 안 둬. 너희 조상들이 이제 너희들을 닦달을 해. 나하고 상관없어. 너희 조상들은 선생님을 파먹어 가지고 선생님을 속여 가지고 별의별 놀음 해 가지고, 전부 다 하늘의 축복에 세우려고 했지만 다 둘 다 같이 인정했지만 둘 다 인정해. 하나는 남겨놓고 하나는 없애버려야 돼. 나 닮은 사람은 둬 두고 나 안 닮은 사람은 없어진다. 간단해요. 아버지 닮은 사람은 참아버지 닮은 사람은 둬 두고, 참어머니 닮은 사람도 참아버지 안 닮았으면 없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둘이 있을 수 없어. 어머니도 그것 알아야 돼.
요즘에 와 가지고 선생님을 지극정성 다하려는 것을 내가 볼 때에, 이야, 그래도 라스베이거스에 28차, 29차까지 지금 30차를 29…. 칠 칠이 사십구(7⨉7=49). 29 하게 되면 둘이 하게 되면 49 돼. 한 쌍이 49의 칠팔이 오십육(7⨉8=56)을 둘이면 내가 난 넘었는데 어머님은 못 넘어왔어. 못 넘어왔어. 뜻을 이루기 전에는 나는 아버지 눕는 자리에 못 갑니다. 그러고 있었어. 할머니가 내 아버지고 할머니가 내 할아버지. 할머니 남편이 하나님인데 내 하나님이고 어머니 남편이 자기 내 아버지인데 그 내 아버지고 내 남편은 할머니의 남편과 아버지 됐던 남편이 내 남편이 됐는데 또 하나의 문 총재의 남편이라는 말은 무슨 말이야. 못 믿어.
딱 가로막고 있었어요. 이것을 힘으로 자연 굴복시켜야 돼. 이론적으로 타당할 수 없으니까. 대가리가 꺾어져야 돼. 그다음에 폐장 위장이 대가리에 있어서의 피를 올바른 곳으로 갈라주지 않으면 사혈이 생겨서 무슨 병으로 죽는 줄 알아요? 급살 맞아 죽어요. 피가 생기면. 알겠어요? 그것은 뭐 무슨 죽음이라고 하나? 핏줄이 바로 안 되게 되면 살지 못하는 거야. 왼쪽으로 바른쪽으로 길을 이것이 바른쪽을 죽여 버리니 죽는 거야. 그러니까 바른쪽이 이리 와 가지고 맞서 가지고 이것이 몇 년이야? 일생 선생님이 13년 동안 맞서 가지고 별의별 천대를 받더라도 참고 13년을 참을 수 있는 힘이 없어. 문 총재의 밑으로 내려갈 길이 없어. 가려야 아무리 가려 해야 그것을 돌아가 가지고 반대로 갈 길이 없으니 나는 내 갈 길을 떠나지 않을 수 없는 선포식을 하고 떠나야 되는 거야.
한국에 돌아온 이들이 자기 지식만 내세워 가르치려 든다면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사라질 것이며 조상들의 닦달을 받게 된다
나를 닮은 사람은 남겨두고 나를 닮지 않은 사람은 없애버리는 것이 원칙이다
참아버지를 닮아야 하며 어머니라도 닮지 않으면 예외가 없다
어머니는 아직 선생님이 넘은 경지를 다 넘어오지 못했다
대가리를 꺾고 피의 흐름을 바로잡지 않으면 죽음에 이르게 된다
선생님은 13년 동안 천대를 참으며 맞서왔으나 더는 반대로 갈 길이 없기에 내 갈 길을 가는 선포식을 하고 떠나야 한다
이제는. 지옥이 없어 지옥문이 없어집니다. 그것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오늘이 마지막 선포(宣布) 날을 하는 안시일이야. 안시일. 이 아침에 저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야. 정착해야 실체가 있지 정착을 못 하는 실체 가운데 실체가 있어야 말씀을 마음대로 집어넣어 주인의 자리에 그 말 아니에요? 말씀 위에 갔다가 선포 아래 깔려 놓으면 포 자를 두 번, 한 번을 세 번 만에 펼쳤어요. 한번, 두 번. 우와! 썼었습니다. 보라고 포 자가….
윤정로, 「예.」 포자가 몇 번 그은 것 같아? 보라고 저것 보라고 저것. 기역자 썼다가 기역자 포 자 위에 기역자 썼다가 요 그어서 바른쪽에 하얗게 보이지. 그것을 대 놓고 그 가운데 중심삼고 기둥으로서 포를 쓴 거야. 이 포자는 이 자는 백성 민자 쓰는 데 장사하는 죽을 사자입니다. 사자를 밟아 치우고 장선 날을 이기고 하늘땅의 죽음이 없어. 못해. 말씀도 이 앞에 이 앞에 못 나가고 실천도 못 나가고 이 천지인 참부모 안착도 실체 앞에 못 나선다 이 말이야. 이 앞에 기역, 니은, 디귿, 리을 디귿부터 기역, 니은, 디귿 되어 리을까지 하게 되면 리을 미음 밑에 사탄세계 실체가 남아. 포 자를 그렇게 썼습니다. 그렇게 썼나, 안 썼나?
정착 천지인 참부모 정착 대회까지는 붙여 썼어. 그 꽁지도 닿고 참부모도 닿고 모자도 부모부터 정착 와 가지고 실체 정착 실채권에는 맨 위에 있어서의 밟고 올라서는 거야. 실체 몸뚱이 중심삼고 선포라는 것은 어디도 닿지 않았어. 선포, 선 자는 선 자도 말이야. 말씀 맨 말씀할 때 말자 끄트머리에 닿았지. 뒤집어 놓는 거야. 뒤집어 놔. 포 말씀 씀 자 미음 자체도 미음 비읍. 비읍이 연결될 수 있게 이 미음 연결선을 그것을 중앙에서부터 쭉 말씀 끄트머리 물어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말씀도 따라가야 한다 그 말이야. 저것 쓸 때 선생님이 앉아서 연구하고 썼나, 한꺼번에 삭삭 다 써버렸나? 한꺼번에 써버렸나, 쉬면서 써버렸나? 다 됐다.
한 됫박으로 되고 다섯 됫박으로 열 되 대봐야 열 되 된 것이 다섯 되에 한 말, 열 되 되어서 한 말 채운 것이나 한 말 다 되어 가지고 채운 것이나 쌀 한 알 떨어지지 않아. 빈자리가 없습니다. 다섯 되 한 되더라도 다섯 번 되어서 다섯 되 되어서 하나 떨어지지 않고 반말 짜리 천번 만번을 하더라도 한 알 빈자리 없이 딱 들어맞아. 다 됐다. 됐다. 됐다가 뭐야? 됐다. 됐다.
뒤에는 되기 위한 것이 사탄세계가 중국이야. 고구려를 망치려고 생각하지. 당나라하고 신라하고 뭐예요? 무엇이 이겼어요? 무기 고물 만드는데 철공장의 철의 위력을 어디가 개발 먼저 해? 당나라에요? 여수야 여수. 여수 가면…, 부여 아니야 부여. 여수가 부여야. 부여가 어느 나라 서울이에요? 「백제.」 백제야. 백제라는 것은 백 번 제사를 건너 가지고 백제. 이겼다는 거예요. 검술의 모든 비법을 백제 나라가 중국을 말아먹어요.
지옥과 지옥문이 없어지는 시대가 도래하여 천지인 참부모가 실체로 정착하고 주인의 자리에서 말씀을 선포한다
'포' 자 등의 글자를 쓰는 과정에 하늘땅의 죽음이 사라지고 사탄 세계의 실체를 밟고 올라서는 섭리적 이치가 담겨 있다
말씀과 실체가 한 치의 빈틈없이 완벽하게 맞물려 떨어지며 하늘의 승리가 확정되었다
모든 것이 때에 맞춰 한 알의 쌀도 흐트러짐 없이 가득 채워지듯 온전하게 이루어졌다
태권도 지금까지 세계의 지도 국가 놀음한 것이 한국이야, 중국이야? 「한국입니다.」 태권도. 태권도가 뭐야? 직선운동이야. 하는 직선운동도 왕이야. 천년만년 더 크게 할 수 있어. 중국의 무도장 최고의 도장 이름이 뭐? 「소림사.」 어! 「소림사.」 소림사의 우리 형진이가 1주일씩 중심삼아 가지고 너는 내 아래에 있다는 결론짓고 돌아온 것을 알았어요? 그것을 이긴 후에는 뭐냐 하면 구교의 도장이 뭐예요? 수도원. 가인세계의 수도원 안 거쳐 온 곳이 없습니다.
내가 그들의 수녀들이 가고 도의 길을 그 일을 그들을 만나고 올 때 내가 다 거쳤다는 조건을 세우지 못하면 너는 선생님의 아들의 자리에 어느 아들이든지 선생님의 아들의 자리에 못 나서는 거야. 막내인 네가 해야 된다는 거야. 지금도 형진이는 부모님 방에서 부모님 붙드니 문제야. 붙들어. 손을 잡지 말라도 손을 꽉 붙들어. ‘아이고, 아빠 나 손잡으면 놓으라는 말 말라고. 나 이거 놓으면 죽는다고.’ 맞아요. 내가 손을 꼭 잡아주는 거야. ‘나를 붙들고 가라.’ 50 고개 넘어가야 돼. 그렇게 겸손해요. 어디 가도 자기를 세울 줄 모릅니다. 내가 어디가 주인 노릇을 하겠다는 생각 안 하는 딱 그래. 50 고개 넘어야 자기 50개 정좌해 놓고 군대의 클린캇 청년으로서 당당한 옷을 입고 나서야지. 그전에는 나도 못한다고 하니 너도 아버지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할 그 길을 가야 해.
이번에 구라파 제국 전부 돌아봤습니다. 돌아봐 그래 가지고 야 이 녀석이 그러다간 그 길 가다가 내가 쓰러져 가지고 죽을 뻔 표 뼈 무슨 놈의 다 걸립니다. 말라리아까지 저 걱정했는데 걸렸어. 죽을 수밖에 없는 50 이상의 51 이상 56일을 지나니까 도망가지 했던 거야. (휘파람 부심) 보따리 싸 가지고 나는 그렇게 이긴 패권을 갖고 있는 사람이야. 효율이 이것 알아? 알아, 몰라?
태권도 세계 지도국은 한국이며 태권도는 영원히 번창할 수 있는 직선운동의 왕이다
형진이가 중국 소림사를 굴복시킨 뒤 가인세계의 수도원 등 구교의 도장들을 모두 거치며 승리적 조건을 세웠다
선생님의 아들 자리에 서려면 이러한 고행의 길을 가야 하며 선생님을 꼭 붙들고 겸손하게 50고개를 넘어야 한다
이번 유럽 순방에서 죽을 고비를 넘기며 말라리아까지 이겨낸 패권적 전통을 너희도 이어받아야 한다
내가 감옥에 들어갔으니 효율이 신세로 야야 내가 어려운 것은 알아봐 가지고 거기서 사정도 해 가지고 싫은 것을 가라고 할 수 갔다 왔다 하지만 내가 시켜서 갔다, 갔다가…, 출발했다가 가지 않고 돌아서더라도 그 일을 내가 맡아 주는 거야. 조건을 내가 쥐고 있으니까. 자기를 다 열어주는데 끝에 요즘까지도 말이야. 선생님의 설교문을 내가 감정해야 된다는 책임을 추가했어. 하지 마! 뭐 모시는 말씀도 다 끝났어. 다 끝난 것 아니야. 네 고향 돌아가 가지고 너 어머니 아버지 너 사돈의 팔촌이 그 사돈이 사촌 형이 현대 올림픽 대회의 뭐예요? 올림픽 대회의 훈련 장소의 총책임자가 됐어. 전라남도의 깡패의 대장직의 골수 대장이 됐다는 거야. 그게 효율이 사촌 형이야. 루시엘이 누구야? 아담의 사촌 형입니다. 맞아, 안 맞아? 올림픽 대회 요전에 그만뒀다며? 어! 「예.」
누가 갖느냐 이거야. 조지 부시의 아들. 닐…, 한국의 협회장은 누구예요? 닐 살론이야. 닐 부시하고 같은 자리에서 내가 CIA 국장 만들어낸 마지막입니다. 이 일을 내가 지시하고 있어요. 이제는 내가 나라의 아래에 깔려 넘어가던 시대는 지나갔어요. 돌아서니까. 절반 되기 때문에 이것은 떨어지는 거야. 떨어져서 요것 절반 될 때까지 달려왔지만 여기 될 때는 너는 네 갈 길 중요한 것은 넘었으니 너는 네 길을 가야 돼요. 나는 내길 어디로 가야 돼? 하나, 둘, 셋, 열둘이 이렇게 커 가지고 커가는 거야. 못 따라가 그러니까. 이것 못 따라갈 것을 알지 떨어지는 거야. 떨어져. 그 일을 라스베이거스 28차, 29차, 30차를 중심삼아 가지고 넘어서는 이 기간 30차, 예수님이 30세에 길을 잡은 그 길을 위로부터 잡아놓음으로 말미암아 천지가 바로 한 줄을 중심삼고 바로 잡는다 이거야.
여기 이게 뭐예요? 이게. 천국문을 여는 문은 참가정 그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뭐예요? 가정 아니야. 누가 정해? 부모님의 가정, 어머니하고 나하고 안전히 하나 됐다는 최종 일체권 위에서 복종하겠다는 선언 밑에서 일이 다 시작되는 겁니다. 서둘러 가지고 천지인 참부모 안착 실체말씀 선포 대회가 라스베이거스에서 구상하려고 했던 그것이 3천5백 명 이상. 만 3천 명 이상 12수 12지파니 만 명이지. 만 명의 만의 만 배가 억이지? 3천5백 명 이상씩 하라고 했는데 어디 양창식이 안 왔구나? 양창식. 어디 갔나? 미국이 이 3천5백 명 나머지 수를 만 2천을 7만 명에서부터 13년 15만 명까지도 대회에 참석하려 해. 그 놀라운 장소는 라스베이거스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이 감옥에 간 어려운 사정에서도 일을 맡겼고 비록 중간에 돌아설지라도 그 책임은 선생님이 진다
선생님의 설교문을 감정하는 책임까지 추가되었으며 고향의 인맥과 사촌 형의 배경은 루시엘과 아담의 관계와 같다
조지 부시의 아들 닐과 협회장을 연결하며 CIA 국장을 만들어내는 일을 선생님이 직접 지시하고 있다
이제 고난의 시대를 넘어 각자의 길을 가야 할 때이며 예수의 30세 행보처럼 천지의 질서를 바로잡는다
참가정의 혈통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일체 된 선언 아래 천국 문을 여는 일이 시작된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만 명 이상의 인원을 동원하여 참부모 실체말씀 선포 대회를 완수해야 한다
조정순. 「예.」 리에꼬 쫓아버렸지? 효율이 보고 내가 리에꼬 간 소식 중에서 리에꼬 대신 보낸 말을 듣고는 여수 저 천정궁 배후에 홍천 땅 이것이 북한강, 남한강 경계선 전체를 순회해 가지고 회색두루미 정착지를 연결하는 놀음을 했다는 것을 너희는 몰라요. 효율아. 곳곳마다 경계선에 회색두루미 나는 것이 효율아, 저 회색두루미 날아가나 따라가라 얘기했는데 따라간 그 따라간 안내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찾아 가지고 비로써 홍천 백두산 중심삼고 천지의 주인 자리에 갔다 안착시켜 가지고 얕은 평야의 자리를 찾아가 새끼 칠 수 있게끔 내가 문을 열어놓기 위해서 가는 이 문 열어놓을 수 있게 문을 열어야 할 책임자 여자가 조정순이 잠부를 못 해서 영계에 유리고객하고 있어. 이것을 정착시켜야 할 최후의 길이 남았습니다.
일본 나라가 자진해 가지고 통일교회 끝까지 붙들고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해봐! 너희 조상들이 와 가지고 너희 정치하는 대가리 잘라버리기 전에 때를 지난 것을 모르게 되면 그 조상들이 나타나서 그들을 쫓아 몰아 가지고 어두운 세계로 쫓아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 나라가 없어지는 거야. 나라가. 나라가 없어져.
에리까와 지금 한국에 와 가지고 너 어디 에리까와 남편이 뭐야? 조 뭣이야? 어! 조 씨지? 조 씨 알아요? 서북부의 평지의 전라도 사람입니다. 조 씨의 동생이야. 조상순이 명령하에 있는데 왜 마음대로 못 하고 리에꼬를 왜 모시고 따라다녀야 되나 업무 보라는 거야. 앉는 거야? 앉으면, 앉으라면 네 마음대로 해보라고 앉아 가지고 어디로 가나. 어디로 거꾸로 돌아갑니다. 죽기 전까지는 일어서야 돼. 골수분자들 다 걸린 사람들이구먼.
문에 너도 네가 앉은 사람 누구야? 문에 그 누구야? 문에 있던 것 누구야? 아, 뒤에 앉은 사람 누구야? 어! 뒤에 앉은 사람 누구야? 「이인호예요.」 뭐라고? 「이인호. (석준호 회장)」 뭣이? 「이름이 이인호입니다. (석준호 회장)」 사랑 호수로구먼. 사랑을 여자가 호수가 무거우니까 깊게 끝이 없이 물이 다 없어지니 앉을 수밖에. 또 그 옆에 사람 누구야? 「안병준입니다.」 어! 「안병준이요.」 안병준이 안 권사의 모자나. 안 씨로구나. 안창성 선생의 족속이야. 안 씨 할머니 승화식을 안 했어. 공중에 떠 있다고. 리에꼬도 공중에 천국 못가. 갈 곳이 없어.
내가 이것을 일본 정부가 떠나기 전에 그것을 선포했어 이 자식들아. 없어져야 할 수 있는 말 되기 전까지는 안 없어진다고요. 그 숙제가 이 조정환이 나머지 5형제가 하나 되어가 가지고 힘든 일입니다. 돌아오자마자 너 라스베이거스 안 가본 내 칼로서 모가지를 때리고 씌울 수 있는 몸뚱이 유관순이야. 유관순 이상 없애버릴 터인데. 듣겠나 안 듣겠나 말 해봤어? 못했지? 못했나, 안 했나? 이 자식아. 했나, 못했나? 「아직 못했습니다.」 왜 못했어? 리에꼬를 어떻게 책임질 거야? 죽지 않게 해서 그들을 동원하지 못했다는 거야. 리에꼬가 깨끗이 해 가지고 일본 정부에 대해서 항소를 내가 너희 나라 *사이고 다카모리(西鄕隆盛)가 하늘의 원수요 인류를 멸망시킬 괴물장의 장사직이 장사직이가 됐다는 것을 나는 아는데. 사이고 다카모리를 쫓아내라 그거야. (*사이고 다카모리(西郷隆盛, 1828~1877)는 일본 근대화의 분수령인 메이지 유신을 성공으로 이끈 핵심 정치가이자 군인이다.
*메이지 유신의 주역: 사쓰마 번(현재의 가고시마현) 출신으로, 조슈 번과 손을 잡고(삿초 동맹) 에도 막부를 무너뜨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정한론(征韓論) 주장: 메이지 정부 수립 후, 무력으로 조선을 개방시켜야 한다는 '정한론'을 강하게 주장했으나 이와쿠라 사절단 등 정부 내 반대파에 부딪혀 실각했다.
*최후의 사무라이: 하야 후 고향 가고시마에서 사족(사무라이)들의 불만을 대변하며 세이난 전쟁을 일으켰으나 패배하고 자결했다. 이 사건으로 일본 내 사무라이 시대가 완전히 막을 내리게 된다.
*일본 내 평가: 비록 정부에 반기를 들었으나, 특유의 대범한 성품과 신념을 지킨 모습 덕분에 오늘날까지도 일본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역사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조정순이 책임을 다하지 못해 리에꼬를 쫓아냈고 그로 인해 영계의 질서가 어지러워졌다
선생님은 홍천과 북한강 일대를 순회하며 회색두루미 정착지를 연결해 천지의 주인이 안착할 문을 열고자 했다
일본이 통일교회를 없애려 한다면 조상들이 나타나 정치인들을 심판하고 결국 나라 자체가 사라지게 될 것이다
에리까와는 남편 조 씨의 명령을 따라 업무에 매진해야 하며 죽기 전까지 정신을 차리고 일어서야 한다
안병준과 리에꼬 등은 여전히 영계에서 안식처를 찾지 못한 채 공중에 떠 있는 상태다
선생님은 일본 정부에 사이고 다카모리 세력을 몰아내라고 선포했으며 남은 이들이 하나 되어 리에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통일교회 이름으로 여기에 뭐야? 인천의 누구 동상을 없애려고 했나? 「맥아더 장군.」 어! 「맥아더.」 맥아더. 막아도, 막아도 막으니까 맥아더. 공산당이 없애려고 그것 내가 이철승이 해 가지고 이놈의 영감 안 하면 죽어. 죽나 안 죽나 두고 보라고. 내가 마지막 선언하는 거야. 끝까지 그 할아버지가 막아버렸어. 이제는 유리하고 있는 고구려가 자기 땅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무법천지의 당나라 족속들이 당나라 족속의 일본 중심삼고 하나 되고 일본나라 풍신수길을 중심삼고 당나라를 정벌할 수 있게 한국 땅을 내 마음대로 내놔라. 당나라 정복해 가지고 한국을 먹어 삼키고 난 후에 자기 나라가 당나라를 굴복시켰다는 이름 가지고 해 먹으려 했던 내가 …. 그전에 걸리지 않게 내가 다 조정순이 앞에 준비해 놨거든. 조동호가 어디 갔어? 병원장. 그다음에 임자는 조동호 편 되어 내려왔어. 조동호 시켜 가지고 잡힌 것이 뭐냐 하면 이화대학.
「학교 갔다 오겠습니다. (신준님)」 야, 야. 오라. 와야지. 와서 허락을 받고 가야지. 인사하고. 인사하고. 그래. 인사하고. 인사. 뽀뽀하고. 자. 아버님 지금 마지막 날이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걸릴 텐데. 너 학교 돌아올 때는 다 깨끗이 해서 너를 내가 어머니하고 말이야. 엄마하고 약속을 했어. 서울에 좋은 여기에 나머지 사람들 모셔 가지고 승리의 잔치를 우리만이라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결국 뭐 없잖아. 너희들 둘이 지금 떠날 생각을 하고 있지? 다른데 나갔다가 선생님이 말을 하더라도 말을 안 듣고 나가봐야 되겠다 의논하지 않았어. 그러니까 여기. 둘, 셋 여자가 풀썩 주저앉아. 요사스럽게도 맞네. 요것을 우리 신준이가 와서 해방해 줬으니 앉았으니 일어서도 돼. 이제는. 그러면 문을 붙들고 문의 그 옆에 뒤에 사람 사방 사람이 세 기둥을 보태주라고. 일어서도 된다는데 왜 안 일어서는 거야. 손잡고 일어서라고.
오늘 아침에 내가 어머니한테 … 나는 어머니의 손 갔다가도 다 앉았다 일어섰다 할 수 있는 날을 가졌습니다. 말했어. 해보라. 다 해봤어. 누웠다가 이 팔을 들어서 벌떡 일어나 앉아 가지고 이 두 팔을 앞에 놓고 궁둥이를 들고 이렇게 해서 벌떡 땅에 대면서 궁둥이가 들리니 벌떡 일어서 가지고 그다음에 어머니의 손을 붙들고 이곳에 왔습니다. 하나님이 죽을 때 누구 붙들어 주는 것 싫어해요. 그런 이것도 오늘 아침에는 들을 수 있으니 너희들 자체적인 자립 승리의 패권자가 되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동참 할 수 없다는 것을 이 시간 선포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효율이 알겠나? 「예.」
인천의 맥아더 장군 동상을 철거하려는 공산당의 시도를 선생님이 이철승을 통해 막아냈다
당나라 족속들이 한국 땅을 노리며 정복 야욕을 부렸으나 선생님이 미리 대응책을 준비해 두었다
자립하여 승리한 패권자가 되지 않으면 하늘나라 황족권에 동참할 수 없음을 오늘 아침 선포했다
그러면 효율이도 앉고 싶어? 앉고 싶어, 가고 싶어? 「앉고 싶습니다.」 어! 앉으면 또 떠나고 싶어. 빨리 그 떠나고. 떠나고 싶다는 것이지. 떠나서 봐 보면 어떻게 되느냐. 너희들은 다 없어지는 겁니다. 조상들이 때려 부숴. 이놈의 마음이 허락하지를 않아. 몸을 선생님 몸 쓰는 것과 마찬가지로 네 팔다리를 아무리 요동해도 자주적인 자립을 위해서 모실 수 있는 자세를 가지면 난 모실 수 있는 자세를 대번에 갖췄어. 어머니 고맙습니다. 나 따라가야 됩니다. 이러고 왔습니다. 마지막 종언을 하고 온 사람이에요.
그래서 이 시간을 귀하게 여러분이 알만한 내용으로 교육하고 있는 스승의 책임을 끝까지 하겠다고 한 초도 잊어버리지 않게끔 수고하는 교육의 신념을 너희들도 갖고 살아야 돼요. 아들딸을 길러야 돼요. 원수의 자식을 아들딸을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정성 들여 거둔 너희들 아들딸을 하늘나라의 백성 몇백 배의 훌륭한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 내가 노력하던 최소 시간을 아끼면서 지킬 줄 아는 사람이 안 되고서는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못 들어갑니다. 남아지는 이런 14만 4천 위에 14만 4천이 12배의 12배 하니 백44만 4천입니다.
첫째 부활의 동참한 사람만이 남아진다고 했어요. 그 시일이 가까이 와. 너희들 견딜 수가 없어. 선생님도 사탄도 다 도망가는 거야. 너희들 앉았다가도 붙들어서 늘어져야 돼. 어머니도 그래. 어머니도 내가 붙들어줘. 내가. 나를 붙들어야 돼. 나를. 나를 붙들라는 거야. 나는 안 쓰러져. 나를 붙들어 가지고 끝까지 믿게 되면 같이 갈 수 있다는 거야. 그 일을 결정하는 순간이 역사의 숙명적 결정 시간이라고 선포의 날로서 하나님도 기다려 왔으니 그날을 이 아침에 선포해.
태풍도 지나갔습니다. 이번이 몇 번째야? 세 번째, 네 번째인가? 태풍이. 「세 번째인가요? 세 번째. (황선조 회장)」 네 번째, 다섯 번째 못갑니다. 여기 등대를 꺾어버리고 갔다고 할 때 그거 좋아 그거 꺼꾸러져. 이 궁전의 자체는 피해를 못 느꼈습니다. 나침반이 무너지지 않았어. 천정궁 그 성터가 남아 있습니다. 거기에 만년 남긴 것이 잉어야. 잉어. 잉어가 죽지 않아요. 고기가 죽지 않아요. 한국 땅의 잉어입니다. 잉어. 가물치. 가물치가 뭔지 알아요? 사탄 사촌이에요. 육지에서 살아. 일주일 삽니다.
「신준이하고 나가요. (참어머님)」 가야 되겠어? 「신준이하고 같이. (참어머님)」 조금 늦어도 괜찮습니다. … 끝난 후에. 자. 앉아요. 어머니 가요. 좋아? (웃음) 너희들이 제일 일생의 기쁠 수 있는 날로서 맞으라고. 어머니하고 신준이 저녁 3시 이후에 5시 때 될 때. 나는 오찬 가 가지고 잠깐 조금 놀려는 것이 3시 신준이 3시 되게 되면 너희들도 올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려고 해. 3시에 와 가지고 5시 이후에.
3시, 9시가 경계선입니다. 12시 15분 전, 12시 15분. 30분이 경계선이에요. 그래서 머리와 몸뚱이와 꽁지가 수평으로 되는 거야. 새벽닭이 몇 시에 우는지 알아요? 그 역사도 왜 그런 것을 선생님이 그런 역사를 다 알아요? 다 지켜봤습니다. 3시 이후에 되는 사탄들이 울고 하는 행동하는 걸음을 달성 내가 타고 승리할 수 있게끔 안 방문한 곳이 없습니다. 그것은 선생님은 타고났어. 타고났다고. 누가 선생님 가르쳐 준 사람이 없습니다.
앉고 싶다가도 금세 떠나고 싶은 마음을 다스려 자립하며 모시는 자세를 갖춰야 한다
선생님은 마지막 종언을 고하는 심정으로 어머니를 모시며 이 길을 왔다
스승으로서 교육의 책임을 다하듯 너희도 원수의 자식을 하늘 백성으로 기르는 정성을 들여야 한다
시간을 아끼고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하늘나라의 황족권에 들어갈 수 있다
부활에 동참하여 선생님을 끝까지 붙들고 믿어야 숙명적인 결정의 시간에 함께 승리한다
태풍이 지나가도 천정궁 성터와 나침반은 무너지지 않았으며 만년의 생명력을 지닌 잉어처럼 남아야 한다
내가 다 탐색해 가지고 개명 개발했어. 개명이에요. 여럿이서 밝혀 가지고 개발해 개명 개발하는 민족이 문화세계의 주인입니다. 개명 개발한 민족이 문화세계의 주인이다. 한번 대답해 봐요. 「개명 개발한 민족이 문화세계의 주인이다.」 세상의 개명 개발을 해 가지고 문화세계 창조의 당한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요. 세계는 문 총재와 더불어 판결을 지어야 되는 거야. 흥망성쇠의 망하느냐, 흥하느냐 조상이 죽고 일족이 없애고 후손까지도 자손 인류가 없어지느냐, 남아지느냐 문 총재와의 운명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내가 개명 개발 완성하게 된다면 사탄도 개명 반대가 뭐예요? 미명 미발 죽음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똑똑히 알라고.
오늘의 안시일이 귀한 날이에요. 오늘 안시일. 딱 오늘 안시일이 이렇게 맞다니. 어머니 붙들고 어머니 28회, 29회까지 왔다가 30회를 넘어서는 70 고개를 못 넘기고 칠 칠이(7⨉7) 40 고개를 못 넘는 순간입니다. 선생님이 나 혼자 어젯밤에 주사 맞고 다 이랬기 때문에 그때 뭐 꼼짝 못 하고 누운 데로서 주사 맞아야 할 단계였어. 맡겨 가지고 맞았지만 아침에 일어나니까 정신이 번쩍 들어. 이것 내가 어느 방인가? 그 일어난 자리가 무슨 자리냐 하면 말이야. 벨베디아야. 벨베디아가 어디에 있나? 뉴욕인 줄 알고 일어나 변소를 가니까 어디야? 여기야. 여기. 주사 맞는데 거기서 주사 맞는 자리에서 주사 맞아 가지고 깬 것은 여기서 깨어서 어머니가 왔기 때문에 저 못 돼요. 이제는 내가 병마와도 관계없게끔 내 마음대로 이제 할 수 있는 시간이 왔어.
… 고개 못 넘었습니다. 40개. 오팔 사십(5⨉8=40). 천일국 5월 8일 2시 20분 어머니가 70 고개. 칠 칠이 사십구(7⨉=49). 팔 구 육십삼(8⨉9=63). 40 고개, 60 고개를 못 넘었어요. 이것을 넘을 수 있는 시간으로서 그리웠던 시간을 내가 알기 때문에 일어서 보니 천정궁이야.
아, 오늘 아침에 행사를 해야 되겠구먼. 행사 명령을 해 가지고 다 지시해 가지고 어머니가 오시면 찾아와 가지고 내가 새들, 새들이 짹짹하는 소리를 듣고 나 벌써 선생님이 깨면 우리 앵무새 있어요. 네 쌍 있어요. 사위기대. 새들이 짹짹짹짹 하고 우니까 이것 아버님 일어났거든. 어머니가 와 가지고 주사 맞은, 주사 맞은 것은 벨베디아에서 주사 맞은 것이 그 방으로 알고 드러누웠는데 주사 맞고 일어나서 하룻밤 자고 나니 천정궁이야. 일어나서 오늘 행사의 결론을 깨끗이 지어놓고 신준이와 어머니한테 내 5시, 3시 이후에 12시 이후에는 신준이가 아이들 선물을 다 사다 줬습니다. 어머님은 어머니에 대한 선물은 내가 해주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다 했어요. 그래서 어머니를 내가 해방시킬 수 있는 날이니 그러게 나를 따라가야 된다. 안 그럴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나 손대지 말라고 그랬어.
개명 개발을 완성한 민족이 문화세계의 주인이며 이를 창조한 이는 선생님뿐이다
세계는 선생님과 운명을 같이하며 선생님이 개명을 완성하면 사탄은 멸망의 길을 갈 것이다
오늘 안시일은 귀한 날이며 고비를 넘겨야 하는 중차대한 순간이다
어젯밤 주사를 맞고 정신을 차려보니 벨베디아가 아닌 천정궁에서 깨어났다
이제 병마와 상관없이 선생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간이 찾아왔다
어머니와 관련된 수의 고개를 넘기 위해 아침 일찍 행사 지시를 마쳤다
새소리에 깨어 선물 준비를 비롯해 선생님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했다
오늘 어머니를 해방시킬 것이니 어머니는 선생님을 따라야만 한다
나 혼자 이렇게 누웠든 바른손 가지고 욱 하고 바른발 중심삼아 바른발 이렇게 갖다 놓고 여기에 갖다 놓고 쓱 이러니까 왼쪽으로 왼쪽에서 왼손을 이쪽에 내딛고 그다음에 몸뚱이를 위에 내 해서 몸뚱이가 앞에 섰으니 이 팔을 여기 팔을 두고 그다음에 앞에 주력을 하는 거야. 앞에 주력해. 앞에 무게의 몸뚱이에서 3분지 1을 떡 대 놓고 궁둥이를 들려니까 궁둥이는 뭐 직선을 하는 거야. 그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왼손 띠어라. 바른손 띠어라. 일어서라. 할 때에 바른 다리를 받들어 주는 거야. 이것 받들어 주니까 이게 올라가니까 왼손도 이쪽에 갔으니 붙들어 가지고 일어서시오 하니까 일어서고 꼿꼿이 서 가지고 갑시다 해 가지고 어머니 모시고 이 자리에 왔습니다.
안시일 이예요. 안시일. 안시일을 자랑할 수 있는 주인 양반이 누구 신세를 지고 일어서는 자주독립이라는 자주 성취 없을 수 없다는 거야. 나만은 그래야 된다는. 이곳에 와 가지고 여기 모임 자리에 왔는데 또 다 차지 않았더구먼. 요기 해보니까. 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이야. 저기도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저기는 나중에, 나중에 채웠지만 여기 남자는 더 모질라더라 그거야. 그럴 수밖에 없지. 나 자신이 완성한 조건을 갖고 나오지 않았으니 그럴 수 있지 해 가지고 하게 되면 의자를 내가 앉으면 의자 기둥이 대번에 그렇지. 짝 하나, 둘 대번에…. 의자가 없어. 의자 앉을 수 있는 자기 자격이 되나, 못 되지.
오늘 왜 의자 왜 앉지 않았어? 「안시일 경배해야 하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석준호 회장)」 어! 「안시일 경배하는 날이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석준호 회장)」 그것 맞기는 맞구먼. 무엇이 안시일이야. 오늘 저 안시일도 세 여자가 앉아 주저앉아 딱 삼각지대에 그 삼위기대 대표한. 뜻을 중심삼고 무시하다가는 여자들 뭐 인호라며? 「이인호예요.」 무슨 인호. 무슨 인호야? 「이인호예요.」 어! 성이 뭐야? 「이 씨입니다.」 이씨. 이인호. 이 씨 조상이 허수가 되어 가지고 고요한 바다에 날아가던 원앙새가 햇빛이 비치고 제일 정오정착에 서는데 그 인호 호수에서 한 쌍이 되어서 축하하면서 새끼치기 위해서 정착하려는데 너희들 셋이 앉아 버렸어. 박 씨의 넷째 번째는 다섯 번, 넷째 딸인가, 다섯 번째인가? 다섯 번째는 박문희야. 문씨 집안의 복을 받았다고. 그거 붙들려고 그랬어. 붙들려고.
누워 있다가 오른손과 오른발을 중심으로 몸을 일으켜 왼손을 내디디며 몸을 세웠다
몸무게의 3분의 1을 앞에 싣고 엉덩이를 들어 양손을 떼며 바른 다리로 몸을 받쳐 일어섰다
어머니를 모시고 꼿꼿이 서서 안시일을 맞아 이 모임 자리에 왔다
스스로 일어서는 자주독립의 자세로 왔으나 모임 자리가 다 차지 않았고 남자가 더 부족했다
안시일 경배를 위해 의자에 앉지 않은 것은 맞으나 세 여자가 앉은 모습이 삼위기대를 상징한다
넌 또 누구야? 「길영자.」 여기 너 남편이 뭐 하는 사람이야? 「허양 교구장입니다.」 어! 「허양 교구장.」 누구야? 「허양. 허양 교구장.」 아, 허양 교구장인가? (웃음) 나는 허양 교구장은 좀 더 뚱뚱한 줄 알았더니 미인이네. (웃음) 이야, 그래 그것 다 격식 맞추게…. 또 그다음에 누구야? 한순자. 한순자가 선생님의 아기들 가운데 누구를 보기 시작했나? 「효진님부터….」
효진님. 그애 평양 가 가지고 정성 들입니다. 지금. 평안도 신가 노래를 모란봉과 을밀대와 대동강 부벽루 그 절간. 그것을 찾아가야 돼요. 내가 그 절간을 누구보다 찾아갑니다. 평양고보가 그 절간 앞 가운데 이게 동쪽과 서쪽 경계선 그 복판의 삼각지대에 평양고보가 있어요. 평양고보가 애국 충절을 대신해서 만세 때에 우리 가정이 뒷받침을 해준 평양고보야. 평양고보.
평양의 여자가 종교가 있어 가지고 그 종교 졸업한 사람이 여기 안 권사였습니다. 안 권사. 이번 엊그제 돌아갔지? 「예. 박 권사입니다. 박정민. (석준호 회장)」 박정민 권사야. 그다음에 3대 졸업생인가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세우는데 어머니 노릇 한 사람입니다. 선생님 중심삼고 그런 사람 다 모였어.
너희들도 보게 된다면 저 효율이가 고향이 어딘가? 「장흥입니다.」 고향이 어디야? 「장흥입니다.」 어! 「장흥.」 장흥이야. 전라남도 장흥. 보리는 5월 달, 6월 달이 추수기입니다. 장흥은 3월 달부터 씨를 뿌려서 4월 달, 5월 달부터 밀 바다가 아주 저 푸른 지대가 되는 거예요. 삼천리 반도를 내가 13살 넘어서면서부터 할아버지들도 너도 팔도강산이 어떻다는 것을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에 타당한 것인데 한번 방문해 보라는 허락을 받고 ‘어디로 갈 거냐?’ 할 때에 네가 제일 좋은 곳 찾아가라 그거야. 전라남도와 이북과 가깝다 이거야. 와, 함경도 하고 경상도 가깝다.
그러니까 내가 볼 때에 한반도는 동쪽보다 서쪽이 하늘의 축복을 받는 거야. 서쪽은 여자를 상징하는 것이야. 밝은 태양빛이 먼저 떠오릅니다. 산보다도 평야에. 평야의 물결이 사는 산의 짐승이나 뭍의 짐승이 평야의 깊은 자리에서 먼저 뛰면 좋아하는 것이 태양 올라오는 것을 산새보다도 산의 짐승보다 기쁨으로서 환영해야 하는 거야.
선생님이 낚시질을 좋아했어. 해뜨기 전에 첫 번 고기가 큰 고기가 물렸으면 맨…, 3시 지난 이후부터야. 1시 지난 이후부터. 3시간 동안에 번창기야. 농어 같은 것 붕어 같은 것 그 시간에 뛰는 거야. 내 세상 됐다고 전부. 낚시질할 사람 그 시간에 돼 가지고 고기가 철벅 철벅하는 것을 들으면 해가 떠오르지 않아 가지고 기다리면 1시, 2시, 3시 되게 되면 해 떠오를 준비를 맞는 것이 고기세계에요. 그것을 정성들여 가지고 1시, 2시가 됐구나 할 때는 붕어 떼들이 메기 떼들이 가물치 떼들이 그것은 뛰지를 않아. 드러나게 되면 공중에 날아다니는 짐승들이 잡아먹을 수 있어. 새 매가 … 잉어는 못 잡아먹거든. 붕어는 대가리를 내밀지를 않아. 지느러미를 내밀지 지느러미만 비치면 들어가게 되면 숭어들은 대가리를 내밀고 지느러미와 같이 점핑하는 거야. 어디 나를 잡아먹을 수 있는 뭣이 독수리도 나를 채가 봐. 안 물려 간다는 거야. 그 공중에서 팔자 놀음 하다가 떨어져 물에 들어가서는 물의 그 가운데 무서워하는 것이 독수리지 내가 독수리 물에 거꾸로 꽂으면 죽어. 놔놓고 돌아간다는 거야.
평양고보는 애국 충절의 장소이자 선생님 가정이 뒷받침한 곳이다
박정민 권사는 평양에서 종교 교육을 받은 인물로 통일교회 설립에 어머니 같은 역할을 했다
한반도 서쪽 평야는 여성을 상징하며 태양의 축복을 가장 먼저 받는 기쁨의 땅이다
낚시를 하며 지켜본 물고기 세계는 해 뜨기 전 새벽부터 활기차게 움직이며 자연의 섭리에 따라 생존하고 환희한다
독수리 같은 천적 앞에서도 숭어는 기개를 뽐내며 물의 중심을 지킨다
최후의 바다의 승패를 그것을 이기는 것 거기는 무엇이냐 하면 말이야. 농어 떼야. 농어.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 농어) 농어 떼. 농어 떼가 결국은 잉어 떼. 일본 사람들은 뭐냐 하면 아들딸 낳게 되면 잉어를 거는 농어 떼를 맞이하기 위해 축제를 하는 것을 알아요? 일본 나라가 해양권의 왕초 될 것을 일본 나라가 알았어.
그런 역사를 두고 볼 때에 노아 심판한 후에 모든 만물이 고기 잔치를 아침에 새벽에 3시든 미명의 위험성을 이기고 나는 잉어 떼, 붕어 떼 한국의 고기떼가 먼저입니다. 삼한사온(三寒四溫)이라는 기후를 가진 나라는 한국밖에 없습니다. 중국에 삼한사온(三寒四溫) 있나? 그거 알아봤어? 윤정로. 「없습니다.」 어! 「삼한사온(三寒四溫)은 한국밖에 없습니다.」 삼한사온(三寒四溫)이라는 말을 7수를 가려 가지고 가겠다는 민족은 한국 민족 밖에 없어.
그러기에 한국 민족의 전통사상 한님 우주에는 한분 주인밖에 없다. 한님이야. 한님. 한님 해봐요. 「한님.」 한국에서는 한님을 모시는 민족이야. 한님이 하나님이 됐다는 거야. 하나, 둘, 셋 수리와 계수를 중심삼고 질서 정연한 대 우주를 창조한 것은 한님 자체만 가지고 안돼. 하나님이 있어야 돼. 하나 있어야 둘이 있는 거야. 하나를 몰라. 우리 한민족은. 그렇지만 모셔 오게 되는 고구려 이전에 하나님을 모셔, 한님을 모셨어. 우주는 한분밖에 없는 양반이 있어 주인이 있었다는 거야.
하나님이라는 말을 안 했습니다. 한님. 밤이나 낮이나 하나의 주인을 모시는 민족 그런 민족은 한국밖에 없어요. 한님 원칙. 그 민족이 하나님으로 만물을 창조해 가지고 실체를 그 나타난 세상의 하나, 둘 셀 수 있는 실체세계의 주인으로서 한 분이 하나님까지 나타나는 겁니다. 한 분이 하나님이 되어서는 그 내적인 한분과 실체적인 한 실체를 가진 하나, 둘 수리 세계와 달라요. 하나는 높은 산이 되어 있고 구덩이 되어 있는데 구덩이 높으면 수평이 될 수 없어요. 천지의 창조된 세계는 수평세계가 아닙니다. 밤의 세계와 물의 세계 언덕이 있지 낮이 되는 높은 산과 평야가 언덕이 있지, 언덕이 없었으면…. 언덕 해봐요. 언덕. 「언덕.」
언덕은 두드러진 것을 언덕이라고 해요. 두드러진 곳. 언덕 하게 되면 두드러진 무등산이야. 무등산. 모래산 무등산입니다. 창조주로서 무등산과 같이 모래사장이 바닷물 가운데 있는 모래가 위에 올라와서 뒤집어져서 천지가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래사장은 모두 황톳빛인데. 무등산은 백색 빛이 돼요. 무등산은 뭐냐 하면 고기비늘과 고기 깃털이 풍화작용 해 다 날아가 가지고 공중에 떠 있는 그렇게 되어 무등산 높은 3천 미터, 3천7백 미터 삼 칠이 이십일(3⨉7=21). 그때는 산은 반드시 백설이 모래가 덮는 겁니다. 모래가 덮여야 모래 대신 물이 모래 이상의 가벼운 것으로 덮는 거야. 물이 덮는 겁니다.
최후 바다의 승패를 결정하는 것은 농어 떼이며 일본은 해양권의 주인이 되기 위해 이를 기리는 축제를 한다
노아 심판 후 만물이 잔치할 때 한국의 잉어와 붕어 떼가 앞서며 삼한사온의 기후는 한국에만 존재한다
한국 민족은 우주의 유일한 주인인 한님을 모셔왔고 이 전통이 하나님 사상으로 이어졌다
천지는 수평이 아닌 언덕과 같은 굴곡이 있는 세계이며 무등산의 조화처럼 만물은 수리의 질서 속에 창조되었다
백두산 천지가 장춘 예전에 왜 김정일이 장춘 그다음에 뭐? 하얼빈. 장춘이 봉천 이동을 세계를 말해요, 하얼빈은 이북 세계 위에 장백산맥, 태백산맥이 갈라져요. 장춘과 태백산맥 경계에 선 김일성의 고향이라고 하면서 고향 소학교 찾아갔다는 말이 나오지. 마지막 때 진짜 마지막 때 왔구먼. 어떻게 대기를 해서 나도 그 일을 맞춰가야 된다는 다 맞춰서 준비하고 있어요.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삼고 라스라는 말은 라이이스를 하게 된다면 라는 많은 것이 있는데 제일 수확한 많은 것이 모여 있는 곳이 라스베이거스. 베이거스는 거지의 떼거리다. 그거 알아요? 라스 말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비참한 무리가 거지 떼를 만든 것이야. 라스베이거스다.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 가 가지고 28차, 29차까지 이번에 갔다가 30차 맞이하여 60차 넘어설 수 있고 칠 칠이 사십구(7⨉7=49), 삼 칠이 이십일(3⨉7=21) 넘어서는 49수를 넘어설 수 있는 거야. 49수를 넘지 않으면 21수가 안 나옵니다. 3, 7, 8, 9, 10 하면 무형의 세계와 유형의 실체 세계의 모양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거야. 9수를 풀기 위한 것이 6갑이야. 6갑은 총책의 결론은 12수의 12배 하게 되면 14만 4천. 144수. 14수를 넘게 된다면 한국 여자들은 14살 넘겨야 되고, 서양은 한 시간 앞서기 때문에 13살만 되면 경수가 시작하는 것을 알아요? 우리 어머니도 물어보면 14살 때 경수 시작했다는 거야. 서양 여자가 뚱뚱해집니다. 아기 낳지 못해 가지고 아기를 밴 여인으로 죽은 사람이 많기 때문에 뚱뚱해지는 거예요. 아기 갖기 전에. 서양 역사의 전통과 미명이야. 미명의 바르게 된 것을 개발해 가지고 실체세계까지 헤아릴 줄 알아야 자기 사람의 상대가 나타나지. 사람 상대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상대가 없어.
언덕이 나타나지 않으면 구덩이가 낮은 턱이 생겨남으로 언덕이 중요합니다. 너희들 언덕 위에 올라가고 싶어, 언덕 아래 내려가고 싶어? 두말할 것 없이 사람은 비교의 능력이 있다는 것이 벌써 만물의 영장들 능력에서 비교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사람은 높은 곳을 좋아하는 것이다. 낮은 곳보다도. 그래 여자는 여자라는 것은 없었으니 밝은 세상에 여자가 나타나면 깊은 데를 찾아 갈 수밖에 없어. 야광석은 밤이나 빛을 발하는 거예요. 갈라놓게 되면 낮과 밤이 갈라지려면 언덕을 중심삼고 높은 곳과 낮은 곳의 실체대상권을 필요로 하게 될 때는 높고 낮은 차이가 나야만 비로서 갈라져 천지조화의 실천세상이 전개되…, 하나님의 창조이상 완성이 끝나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백두산과 장춘, 하얼빈을 잇는 산맥의 경계는 김일성 고향과 연결되며 마지막 때의 징조를 드러낸다
지금은 마지막 때이므로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삼고 그 섭리적 일을 맞추어 준비해야 한다
라스베이거스는 비참한 무리가 모인 곳이나 그곳에서 수리적 고개를 넘어야 실체 세계가 나타난다
여자가 성숙해 상대를 찾는 원리와 창조이상의 완성은 높고 낮은 조화 속에서 이루어진다
윤정로 색시 있는 줄 알고 태어났나, 없는 줄 알고 태어났나? 「모르고 태어났습니다. (윤정로 회장)」 어! 「모르고 태어났습니다. (윤정로 회장)」 모르고 태어났는데 색시가 있었어. 이야, 나보다 먼저 있었다 이거야. 또, 하나님은 야광석을 비출 수 있지만은 야광석. 밤이 … 구덩이가 없으니 천지조화가 벌어지지 않아.
울뚝불뚝 해봐요. 「울뚝불뚝.」 울뚝은 불뚝이라는 불뚝은 붉어진다는 거예요. 불뚝. 울뚝불뚝. 불뚝이 먼저 나오는 거야. 밤 나오기 전에 울뚝불뚝이 나오는 거야. 불뚝이. 하나님은 고요한 수평에서 불뚝이 나와 가지고 실체를 들고 실체는 주체 대상이 필요한 거야. 울뚝 할 때는 울뚝이 나왔으면 불뚝이 나와야지. 울뚝은 밝은 것, 불뚝은 깜깜한 야광석이야. 야광성. 밤의 하나님이 낮의 하나님의 아내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 천지조화가 영원히 주고받을 수 있는 길이 생겨. 밤에 언제나 있지 않은 울뚝이 불뚝 되었기 때문에 울뚝불뚝이 낮이 되어 가지고 밤을 밝혀주는 거야. 울뚝이 불뚝을 만들어 여자를 만들어 준거야. 여자를 만들어.
문제는 이 여자 때문에 천지가 생겨나기 시작했다는 거야. 그러면 불뚝이 먼저야, 울뚝이 먼저야? 말할 때 불뚝울뚝, 울뚝불뚝 이라고 하지 불뚝울뚝 이라고 안 해. 울뚝불뚝. 불뚝이 나중이야. 빨갱이가 나중이야. 울뚝은 웃어야 되는 거야. 낮은 말해. 언덕받이 있어야만 소리가 나는 거야. 평지는 소리가 아무리 왔다 갔다 안 납니다. 만년 가도 울뚝불뚝 이러니 소리가 나지 소리가 나면 소리를 알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인체 구성이 실체세계가 반드시 그것을 알 수 있게끔 울뚝은 불뚝이 나오고 불뚝하고 울뚝도 나오고 그러는 거야. 주고받을 수 있는 천지의 조화가 벌어지니 조화의 세계가 안정될 수 있는 안착지 이지.
조화세계가 되지 못한다면 안착지가 될 수 없기 때문에 천지인 참부모 안착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 말씀을 중심삼고 실체선포 한 후에 21년 5월이야? 「5월 21일. (석준호 회장)」 5월 21일. 이것이 1940, 1997년 3퍼센트 머지않은 7수 완성을 꿈꾸게 되는 7, 7, 7 비로소 상대이상 조화의 세상이 벌어졌다 하는 것이 요전의 간판이 하루 저녁에 변했습니다. 오늘 필요한 말 이예요.
사람은 배우자가 있을 줄 모르고 태어나지만 태어나보니 이미 배우자가 존재한다
하나님은 고요한 수평 상태에서 울뚝불뚝 실체를 드러내며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만드셨다
울뚝은 밝은 낮이며 불뚝은 밤의 야광석과 같은 여자를 상징하는데 울뚝이 불뚝을 만들어 여자를 세운 것이다
울뚝과 불뚝이 서로 주고받는 조화를 통해 소리가 나고 실체 세계가 구성된다
조화의 세계가 안착지가 되어 천지인 참부모의 정착과 실체말씀 선포가 이루어졌다
참부모 정착과 실체말씀 선포를 통해 비로소 상대 이상이 실현되는 조화로운 세상이 시작되었다
천지인(天地人). 저 지(地). 이야, 지(地) 자가 우와 이렇게 꺾어 써. 3수를 했구나. 3수를 닮았어. 지(地) 자 그렇게 썼지? 이 이렇게 썼어. 보라고. 그러니 어디에다 기준을 써야 돼 가지고 밑창에 기준을 두고 써야 되겠나, 가운데 줄 바닥 밑을 중심삼은 그 끄트머리가 이끼야 해 가지고 둘레 길일 그게 맨 첫째, 되가지고 둘째 다른 대가리를 해 가지고 쑥 돌아 가지고 요기서 걸어 가지고 이것이 이끼야. 창조이상 안팎을 가려서 썼습니다.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면서 썼다는 생각한 사람 없었지? 그렇게 되어 있어.
참자는 뚜렷해. 뚜렷해. 참자는. 자자 딱 점을 박아 쓰고 딱 내려가고 가운데 자자 중심삼아 내리고 입이 받아들였어. 입이야. 몸에는 천지부모가 입이 있어야 돼. 기역, 니은, 디귿, 리을, 미음이야. 참, 부모(父母) 자에 붙이는 두 점이야. 이것이 먼저고 이것이 먼저고 이것이 먼저이지만 먼저 됐던 것이 전부 됐지만 나중에는 이 장대에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모(母) 자의 맨 끄트머리에 갔다 붙어. 풀어 써 보라고 그런가 안 그런가. 모 자는 … 시작하는 데 있으면 어머니도 대가리가 갈라져 가지고 구멍만 뻥 뚫어놓고 저 모자가 위에 올라갈까 아래로 내려갈까 이렇게 내려왔다가 이렇게 돼 가지고 금을 그어 놓고 모자의 비로서 저 꼭대기와 이것이 연결되누나 해서 정착할 수 있는 상대이상이 벌어져 날 수 있는 모 자구나. 모 자는 계집 여(女)를 거꾸로 둘 갖다 붙여 가지고 점찍은 그것을 건너간 어머니예요.
어머니도 그래서 여자 380도 다르게 갖다 맞춘 글자입니다. 보라고. 모 자가 어떻게 모 자가 어떻게 됐나. 저것 아래에서부터 위에로 올라오면서 위에 구멍 막혀버리고 그 가운데에 있어서 이쪽을 건너갈 텐데 내려왔다가 올라가 가지고 바른쪽 기준을 갔다가 딱 건너 걸쳐놨다. 그다음에 정착 맨 처음과 키스하게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연결시켜 정자를 썼구먼. 여자가 없으면 정착이 안 된다.
착(着) 자도 다리 왼다리 바른다리 엇갈려 가지고 거기에 착(着) 자 이렇게 모여 날일 했어요, 눈 목(目) 했어요? 「눈 목(目).」 착(着) 자를 이렇게 양 아래에 이렇게 놓고 말이야. 여기에 날일을 했나, 눈 목(目)을 했나? 「눈 목(目).」 착(着) 자 써봐요. 써봐. 날 일(日) 했나, 눈 목(目) 했나? 「눈 목(目)입니다.」 어! 「눈 목(目).」 날 일(日) 안 하고? 효율이. 「예.」 착(着) 자 어떻게 썼나? 「눈 목(目) 인데요.」 어! 「눈 목(目)이요.」 날 일(日) 안 하고? 「예. 목(目) 자입니다.」
지(地) 자는 3수를 닮게 꺾어 쓰며 창조이상의 안팎을 가려 밑창과 둘레를 중심삼고 썼다
참 자는 천지부모의 입을 상징하는 미음(ㅁ) 자를 중심에 두고 뚜렷하게 점을 박아 내려썼다
부모(父母) 자의 점들은 결국 장대를 중심삼아 어머니 모(母) 자의 끄트머리에 가서 연결되고 정착한다
모(母) 자는 계집 여(女)를 거꾸로 붙여 건너간 모양으로 여자가 없으면 정착이 안 되는 상대이상의 원리를 담고 있다
착(着) 자는 양 아래에 날 일(日)이 아닌 눈 목(目)을 두어 왼쪽과 오른쪽 다리가 엇갈리며 모여 있는 형상이다
7수를 어떻게 맞춰 두 뿌리에서 세 갈래 해 놓고 뻗어 가지고 이것 쭉 해 놓고 가 내일 되게 되면 아래가 3수가 되면 안 됩니다. 원래 일 자 쓸 때는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 이렇게 해 놓고 이렇게 놓고 이 가운데 비게 해 가지고 아래처럼 요만큼 차이가 남아야 된다는 거야. 그것 눈목이 아닙니다. 그것 7수가 안 돼.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둘이 맞아야 돼. 12수. 그렇기 때문에 열 쌍봉우리에 인구망 할에다가 해 놓고 여기에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일곱 수에 해당하는 거예요.
눈 목(目)자의 눈 목(目)의 저것 눈 목(目)이라고 알 수 있어요, 몰라요? 요렇게 해 놓으면 점을 해 놓으면 그것 알 수 없거든 아래는 비었어요. 저기에 선생님이 최후의 글인 도판수의 비결 판결 정문판이예요. 정문판. 그런가 보라고요. 안착 자는 안착 자는 세 글이 쫙 세 사람이 갓을 썼어. 세 사람이 갓을 썼지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실체의 사람 가운데…, 나무 가운데 기둥을 둥글게 치고 이것은 넘어지지 않게끔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하고 일곱 수를 딱 채웠어. 체야.
체(體) 자는 뼛골 위에 해 가지고 품는 품 자 씁니다. … 사람 변에 체를 썼어요. 실체 선포는 펼 선(宣) 자에 말씀 끄트머리에 닿습니다. 선 자의 도움이 제일 커. 점찍고 그다음에 이렇게 해 놓고 하나님을 상징해요. 말씀 위에 하나님이다. 그 하나님이 어떻게 나오냐면 선포 아래 내려온다. 실체 말씀 선포대회. 포자는 한번 기역 자 썼다가 지워버리고 이렇게 썼지요. 요것 구석에 하얀 점 내 눈에는 하얀 점이 보이는데 보여 안 보여? 너희들은 안보이지. 이것도 해놓고 해놓고 여기 수그리고 이것은 백성 민자에 도상이라는 말. 장사 사라를 말하는 거야. 사자가 사랑한다는 거야.
김진 뭐야? 김진문이야 뭐야? 「춘입니다.」 어! 「김진춘입니다.」 봄이야. 봄 춘(春) 자야. 우리 앵무새를 봄이야. 봄이야 하면 뭐예요? 나비야. 봄나비가 날아드니 봄이 되었으니 뭐예요? 아지랑이의 빛 가운데서 아질아질 하면서 개구리가 울고 새가 날아드는 봄날이 와요. 꽃이 피는 겁니다. 모든 것이 피어나는 거야.
7수는 두 뿌리에서 세 갈래로 뻗어 아래가 3수가 되지 않게 맞춰야 한다
일 자를 쓸 때는 가운데를 비워 아래와 차이가 나게 해야 하며 이는 눈 목(目) 자와 다르다
열두 수가 맞아야 하기에 쌍봉우리에 인구망을 하고 양옆에 여섯 수씩 더해 7수를 채운다
안착 자는 세 시대의 실체인 세 사람이 갓을 쓴 형상이며 기둥을 세워 7수를 채운 체(體)를 이룬다
실체 선포의 선(宣) 자는 말씀 위에 하나님이 내려오는 형상이며 포(布) 자에는 백성을 사랑하는 선비의 도리가 담겨 있다
봄이 되어 꽃이 피듯 모든 것이 피어나는 때가 온다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도 사람을 위해서 사람 이제는 없다는 여기에 동서 사방위에 그 위에 사람이 있어 가지고 말씀 사람을 선포하는 겁니다. 말씀. 동서남북에 그 누구 없고 사람을 세워 말씀은 말씀이 지금까지 전체 … 그래 가지고 사탄이 그 권세를 부렸지만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제는. 180도 달라지는 거예요. 내려가는 거예요. 왼손을 이렇게 하나에 열둘을 가지면 너는 여기에서부터 수평선으로 갈라져 가지고는 너는 왼쪽으로 돌아가니 만큼 수평선 중심삼고 이 세계에 있어서의 요 끄트머리와 끄트머리 중앙 점을 중심해 연결되었으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번째 되어 가지고 비로써 사람이 자기 7수를 완결하는 것입니다. 사람 완성. 땅에서 모든 것을 완성하게 되어있지 하나님 모시는 시의시대가 아니야. 모실 수 있는 땅이기 때문에 태평성대를 세운 가정맹세가 출연 하느니라 아주 됐다. 풀이가 되는 거야.
그러면 여기가 무겁소, 저기가 무겁소? 대가리가 어디예요? 천지인 참부모가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가 대가리인가, 저게 대가리인가? 천지인 참부모 정착 전부 다 몸뚱이야. 대가리는 아닙니다. 천지인 부모는 우주의 씨야. 꽁지야. 꽁지. 실체의 하나님이 밤의 하나님과 실체의 만왕의 왕과 참부모가 비로소 머리가 되므로 말미암아 천지의 원칙적인 세계가 복귀 완료되었느니라 아주 됐다.
다섯 번째나, 열 번째나, 첫 번째나 다섯 번씩 열 번 되나, 다섯 번씩 두 번 되나, 열 번 한 번 되면 다 끝나는 거야. 될 필요 없어. 됐다. 됐다 라는 말은 중국 땅을 말해요. 중국 사람이 한국을 평가하고 있어. 중국이 놔주느냐 안 주느냐. 북한 땅 금은보화 중국에 명의 이동 한 것 알아요? 그것 주인 못돼. 내가 있기 때문에. 나한테 와서 승낙받으러 와. 받으면 이 수평이 이것을 나한테 와 가지고 뒤집어져 가지고 내가 업고 갈 수 없어.
초부득삼(初不得三)을 시작해 또다시 갈 수 없어. 그것은 없어져야 되는 거야. 딱 맞지. 초부득삼을 계산해 사는 민족은 한 분 하나님을 한 분을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두 분을 다 밤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두 분을 만왕의 왕과 만왕의 왕을 모실 수 있는 백성이 없어. 참부모를 모시는 둘이 하나 된 하나님 한 분 주인의 씨가 없기 때문에 황족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그 씨받이 할 수 있는 근본 하늘땅의 부모가 다시 나서 선포해 줘야만 비로써 땅은 안정 안착 영원 태평 … 억만 경의 시대에 초월하는 것이다. 영원무궁토록 계승 안 할 수 없느니라. 실체와 대상은 근본적으로 같지 않아. 주체가 실체가 되는 것이다. 그래 다 이루었다 하게 되면 가정맹세를 오늘 부를 수 있는 최후 결론을 선포 이 시간이 된 것을 다 알아 들었지요? 「예.」 어! 「예.」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을 선포하여 사탄의 권세를 뒤집고 180도 다른 세상을 만든다
사람이 수평선을 중심삼고 7수를 완결함으로써 땅에서 모든 것을 완성하고 태평성대의 가정맹세를 출연시킨다
천지인 참부모는 우주의 씨이며 실체의 하나님과 참부모가 비로소 머리가 되어 천지 복귀를 완료한다
밤낮의 하나님과 만왕의 왕을 모실 황족의 씨가 없기에 참부모가 다시 나서 선포해야 땅이 영원히 안착한다
주체가 실체가 되어 다 이루었으니 가정맹세를 부를 최후 결론을 선포한다
몇 시 됐나? 「7시입니다.」 어! 「7시.」 7시에 다 끝납니다. 천일국 몇 년이에요? 「10년.」 어! 「천일국 10년.」 10년. 70년. 육 칠이 사십구(6⨉7=49) 70년을 못 채웠어. 73년에 칠 구(7⨉9). 칠 구(7⨉9) 뭐예요? 「63.」 어! 칠 구(7⨉9) 「63.」 7수하고 9수가 63수입니다. 칠 구 육십삼(7⨉9=63)을 사탄이 점령했으니 이것을 포용해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팔 팔 육십사(8⨉8=64)밖에 작은 수의 상대가 짝수의 … 소화하고 만다. 아주. 태평성대의 천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깨끗한 결론이야. 깨끗한 결론.
팔 팔이 육십사(8⨉8=64)입니다. 칠 구 육십삼(7⨉9=63)이니까 홀수는 상대가 없었지만 팔 팔이(8⨉8) 낮은 수는 팔 팔(8⨉8) 낮은 수의 상대를 맺었지만 7수에서 9수를 넘어갔더라도 허사가 벌어져 가지고 없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구 풀이를 완성 못 하는 사람은 완성이 안 된 14만 4천 무리에 동참할 수 없는 14만 4천은 12수의 12배야. 계산해 보라고. 기독교 사상 가운데 14만 4천 무리, 14만 5천 무리만이 살아남는다. 15수야.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 15수에서 상대를 맞춰왔기 때문에 이것만이 영생하지, 영존하는 것이다 아주 됐다. 결론 났어요. 의론을 세울 틈바구니 없습니다. 그렇게 안 되면 안 돼요. 되겠나, 안 되겠나? 되겠나, 안 되겠나? 「됩니다.」 됐나, 안됐나? 「됐습니다.」 됐다 안 됐음.
초청받았나, 안 받았나? 초청 못 받으면 탈락합니다. 주동문이도 김효율이도 초청받았나? 조정순이 초청받았나? 윤정로 초청받았나? 유정옥이 초청 못 받았지만 교육하고 있어. 졸업장 주게 된다면 유 종족만이 졸업장 받았으니 졸업장 끝나기 전에 10년 되기 전에 3년 4년 세월을 중심삼고 교육하기 시작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틀림없이 선생님은 시작했어.
너희들이 유정옥이를 어머니 아버지 대신 모시겠다고 생각해 봤어? 윤정로. 해봤나 못했나? 「못했습니다. (윤정로 회장)」 못 해봤어. 조정순. 「못 해봤습니다. (조정순 사장)」 어! 「못 해봤습니다. (조정순 사장)」 못 해봤지. 효율이 해봤나 못 해봤나? 「아직 못 해봤습니다.」 다 못 해봤어. 실체 놀이를 알아야만 오목 자국의 희비 … 어떤지 알아야만. 정착하는 겁니다. 정착.
천일국 10년 7시에 모든 것이 끝난다
사탄이 점령한 7수와 9수의 곱인 63을 소화하려면 8수의 곱인 64가 되어야 태평성대 천국이 온다
구 구 풀이를 못 하면 12수의 12배인 14만 4천 무리에 동참할 수 없다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를 맞춘 15수만이 영생하며 이 결론은 확고하여 이론의 여지가 없다
참부모 정착 실체 선포 말씀 대회 거기에 도달해 그것이 역사의 변천 발전한 역사적인 실천 노정을 다 알고 있는 사람이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 만나서 너희 조상이 천국 갔느냐 할 때에 지옥 간 것을 알아. 저 예수가 낙원에 가서 천국 들어갔나 천국 들어가는 대합실에 가 있는 것을 알아. 그러면 석가모니가 예수 앞에 있나? 공자 예수 앞에 있나?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 앞에 있나? 예수를 모셔야만 안착 할 것인데 하루의 실수가 억천만세를 한을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제1, 제2차 이스라엘권이 생겼기 때문에 세 사람의 실체는 초월해 세 사람 마음을 사람 가운데 십자가 가운데 두 기둥을 붙이고 넘어지지 않게끔 동서로 기둥 한 것을 남북으로 가는데 넘어지지 않게끔 사람의 몸뚱이야. 사람의 몸뚱이가 완성했기 때문에 말씀 보다도 실체만이 필요한 거야.
실체 위에 말씀이 되어진 선포 꼭대기 위에 말씀이 들어가 이것 기역 자 위에 두 번 했다가 그 옆에 하얀 틈이 보이나 안 보이나? 내 눈에는 틈이 보이는데. 기역 자 했다가 다시 갔다가 그었지요? 이것 두 번 그은 것 끄트머리 해 가지고 그 가운데 꼭대기 중심삼아 중간에서부터 이 포자를 그어놓은 그 토 자가 선 자의 가로를 들어갈 때 연결해 놓고 이 포자 끄트머리에 물어 가지고 연결시켜 선 자가 따라지지 않고 하나 될 수 있게끔 연결시켜 놓은 놀라운 글씨입니다. 왜 저렇게 썼어? 선생님만이 해석하면 쓸 수 있는…, 순식간에 써버렸어. 그것 습관이 됐어. 습관이 되어 있어.
땅 지도 바다를 갔다 집어넣어서 땅 지가 땅 하면 바다가 있어. 야, 이렇게 돌아 가지고 땅 지 가운데 그 꼭대기로 올라가 가지고 휙 올라가 가지고 끄트머리에 물려 가지고 거기서 돌아 가지고 이쪽 봄 뒤에서 둘러 가지고 이 천지를 포괄해 사람이 들어갈 구멍이 생겼다는 거야. 천지 가운데 천지인만 됐더라도 다 필요하다는 말이 됩니다. 유정옥이 알겠어? 「예.」 윤정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유정옥이를 어머니 대신 죽은 다음에 모시고 살겠다는 생각해 봤어? 너. 너. 안 하기 때문에 혼돈이 벌어지기 때문에 예수가 실패한 자리 종족적 메시아 자리를 못 이룬 것 같이 그것을 엮어 지어 놓고 석준호가 맺지 못하더라도 내가 석준호 대신 다 고개를 넘어주고 너희들 다 넘었어. 국가.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의 악마를 굴복시켜 가지고 하늘땅이 완전히 영계가 지상으로 내려와 재림해서 모시게 되면 천지가 뒤집어지기 때문에 그 끄트머리에 똥 … 받아먹고 살기 위해서, 살기 위해서는 죽이지 말고 살려준다 이거야. 사탄이 비나이다 이렇게 파리가 빌지?
참부모 정착 실체 선포의 역사적 노정을 아는 자는 조상과 성인들이 천국에 가지 못했음을 안다
예수를 모셔야 안착하나 이스라엘의 실수로 굴곡이 생겼고 이제는 말씀보다 실체가 필요하다
글씨의 획을 연결해 쓴 것은 선포의 중심을 세우고 만물을 하나로 잇기 위한 놀라운 구성이다
글자의 획에는 땅과 바다와 천지를 포괄하여 사람이 들어갈 자리를 마련한 이치가 담겨 있다
어머니를 모시는 도리를 다하지 못해 혼돈이 왔으나 선생님이 대신 모든 시대의 고개를 넘었다
악마를 굴복시키고 영계가 지상에 재림하면 천지가 뒤집히며 사탄도 굴복하여 살기를 빌게 된다
파리는 불란서 파리를 말해요. 팔자는 동유럽 8개 위에 주인이 됐으니 하나님 앞에 기도한다는 거야. 8단계를 연결해 수평을 차지할 수 있는 역사의 머리와 몸뚱이와 꽁지가 바로 잘 살 수 있는 시대를 창조해 나가는 거예요. 부모시대라고 부모. 기독교 전 시대가 뭐예요? 천주교에서 말하는 수도원시대 붕어시대입니다. 그것을 굴 밑창에 그려진 붕어 그림 있는 집에 앉고 들어가 모임 했던 것을 알아요? 붕어. 「아, 붕어. (황선조 회장)」 어! 알아, 몰라? *「익투스(ΙΧΘΥΣ; ICHTHUS; 물고기) 라고 헬라어로 물고기를 말하는데…. (황선조 회장)」 물고기야. 물고기. 붕어야. 붕어. (*익투스(ΙΧΘΥΣ; ICHTHUS)는 그리스어로 '물고기'를 뜻하며, 초대 교회 기독교인들이 박해를 피해 서로의 신앙을 확인하기 위해 사용했던 암호이자 상징이다.
이 단어는 다음 다섯 단어의 첫 글자를 딴 두문자어(Acronym)로, 기독교의 핵심 신앙 고백을 담고 있다.
·I(Ιησους, 이에수스): 예수, ·X(Χριστος, 크리스토스): 그리스도, ·Θ(Θεου, 테우): 하나님의, ·Υ(Υιος, 휘오스): 아들, ·Σ(Σωτηρ, 소테르): 구원자
즉,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라는 뜻을 물고기 한 단어에 압축한 것이다.)
붕어는 품는 품 자하고 고기 어 자 품어. 만수 순 편하게 된다면 고기 잔치의 날이어야 돼. 고기가 비로써 득세하는 거야. 사람보다도 해녀가 사람을 살려 줘야 돼. 그 사람 해녀를 뭐라고 그랬어? 뭐라고 그래? 머메이드(Mermaid; 인어), 머메이드. 엠 자리를 못 넘어서요. 알겠어요? … 밟고 못 올라서는 것이 머메이드야. 인어는 고기야. 사람이 못돼. 사람은 머메이드라 했기 때문에 인어를 밟고 인어까지 잡아먹어. 잡아먹는데 한국이 제일 한국 사람들이 제일 뭐냐 하면 개고기를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세계에 어디 사람이에요? 주인 지키고 말을 주인 지킵니다. 닭이 주인을 지킵니다. 꼬끼오 닭. 아침 되면 멍멍 개. 주인은 다 그다음에 말 타고 하나님이 군림한다. 고기와 개와 뭐? 머메이드. 각도를 자방오는 천마(天馬) 장군이 오는 거야. 하나님의 왕자가 군림, 백마의 왕자. 백마를 타고 온다고 했어요.
우리 축구팀이 뭐예요? 「일화 천마.」 일화 「천마.」 일화가 뭐예요? 하나 된 화하기 위해서는 천마(天馬)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그것을 다 갖추어 가지고 일화 가운데 천마의 축구팀을 축구 도움을 축구를 하지 않으면 도움을 몰라. 축구를 이기지 않은 사람은 도움을, 도움의 세계에 못가 삽니다. 한국 사람은 춘하추동(春夏秋冬) 사시사철(四時四-) 하기 때문에 국경지대의 주인과 남극의 얼음판 시대의 남극의 두 세계의 얼지 않고 마음대로 왔다갔다 살 수 있어야만 평화의 천국이 되느니라 아주 좋다.
좋다가 뭐예요? 새 조(鳥) 자죠. 타는 것은 탔지요. 새 중에 제일 무서운 새가 무슨 새예요? 사람보다도 사람 한 사람 태우고 달려가는 데는 모랫바닥 뛰는 데 있어서의 왕도 야야, 타조야, 빈다. 나 달려다오. 타조가 태워줘야 모래사장을 홀로 뛰어가는 사탄까지도 길이 막혀서 못 찾아갑니다. 찾아가 들어섰다가는 3만 도의 열이 몸을 태워버릴 만큼 맑을 수 있는 공기는 3만도 이상의 가더라도 타지 않을 수 있는 공기를 마셔야만 천상세계에 들어가 살 수 있느니라. (휘파람 부심)
기독교 전 수도원 시대는 물고기를 뜻하는 익투스 상징을 통해 모임을 가졌다
붕어는 품는 고기를 의미하며 인어는 사람에게 잡히는 존재이나 사람은 이를 넘어서야 한다
하나님은 개와 닭과 말을 거느리고 백마 탄 왕자의 모습으로 군림한다
한국인은 사시사철과 남극을 자유로이 오가며 평화의 천국을 이루어야 한다
타조는 모래사장에서 사탄을 피해 사람을 태워 나르며 3만 도의 열기를 견디는 공기를 마셔야 천상에 간다
그런 천마(天馬)가 머메이드가 무슨 나라예요? 극동에 있어요, 서양에 있어요? 해적단이 어디에 있어요? 서양에 있었어요, 동양에 있어요? *멜기(Melchi) 세대의 조상이 어디에 사는지 알아요? 멜기 세대의 예수님 조상이 멜기 세대의 조상이다. 그런 천하 한 이치를 풀기 전에는 멜기 세대를 몰라. 멜기 세대의 조상이 어디 살았느냐. (*멜기(Melchi)는 성경 누가복음 3장에 기록된 예수님의 조상 중 한 명이다. 누가복음에 나오는 예수님의 족보에는 '멜기'라는 이름을 가진 인물이 두 번 등장한다. *첫 번째 멜기(누가복음 3:24): 요셉의 증조할아버지뻘로, 얀나의 아들이자 레위의 아버지로 기록되어 있다. *두 번째 멜기(누가복음 3:28): 더 윗대 조상으로, 아디의 아들이자 네리의 아버지로 기록되어 있다.)
해협 가운데 제일 좁은 해협이 뭐? 취비리 해협. 「지브랄 산.」 지브랄 해협. 아이고, 해협 중에 제일 힘든 해협이 지브랄 해협인데 지브랄 타고 넘었다고 해서 사람브랄 해협을 누가 타고 넘겠느냐. 8단계의 비밀, 9단계, 13단계의 비밀을 아는 사람이 나와야 넘는데 못 넘어. 지브랄 타고 넘어 놨어? 석준호. 「못 넘었습니다.」 8단계도 못 가서 집안이 다 파산이 되어 벌어졌어. 파산되어 가지고 갈 데가 없어 가지고 여호와당에서 쫓겨나 가지고 통일교회 중심삼아 가지고도 지브랄 탈 넘어가야 할 그 고개를 넘어갈 수 없는 거야. 그것 넘어가려니 너와 지브랄 타 부활하겠다는 패가 종교권 내에 있었다. 그게 뭐냐 하면 지브랄 타고 있는 이사장 있는 종교가 있었는데 그 종교가 뭐냐 하면 불교야. 불교. 불(佛) 자는 사람 인(亻) 변에 이 불(弗) 자입니다. 지브랄 탈 불자는 사람이 없어졌어. 사람 브랄 탄다는 말이 없어졌다고. 김진춘이 무슨 말인지 알아? 불교는 사람이 불이 될 수 없다는 글자를 불교는 몰라요. 사람이 불자를 이겨야지. 그것을 모르고 사람을 빼버렸어. 참부모와 만왕의 왕 없이도 우리는 나는 뭣 된다고? 「해탈.」 어! 「해탈한다고요. 해탈.」 크게 얘기해. 「해탈.」 해탈. 8단계 고개를 넘을 수 있다. 그것 거짓말이야. 통일교회는 이 불자를 갖다 붙였어. 사람이 완성해야만 부처님도 살아난다.
그러니까 8자를 … 둥글게 만들고 마음대로 만들 수 있어야 천지 구조가 잘못해 갈 데가 없어 마음대로 이리 부딪치고 딱딱 들어맞을 수 있는 새가 되어야만 해방천국이 된다 하는 것을 논리로 중심삼고 그 평정할 수 있는 과제의 품목이 가정맹세다. 가정맹세 해봐요. 「가정맹세.」 누구 것이야 그게. 통일교회 외의 사람은 축복받은 사람은 가정맹세를 접근도 못 합니다. 불교 가지고도 석가모니 가지고도 마호메트 가지고도 공자 가지고도 사서삼경 가지고도 안 된다 이거야.
천마와 멜기 조상의 이치를 모르면 하늘의 이치를 풀 수 없다
지브랄타 해협보다 넘기 힘든 8단계와 13단계의 비밀을 넘어야 한다
불교는 사람이 부처가 될 수 없다는 글자의 참뜻과 해탈의 한계를 모른다
참부모와 만왕의 왕이 있어야 사람이 완성되고 부처도 살아날 수 있다
8자를 둥글게 만들어 천지 구조에 맞아야 가정맹세를 통해 해방천국이 된다
가정맹세는 축복받은 자 외에 기성 종교의 성인들도 접근할 수 없는 도리다
선생님이 사서삼경의 그것 전부 다 도의적인 편 예법을 내가 세 권을 할아버지 … 정서해서 써 줘 가지고 그 3권 출판한 것을 어디 할아버지 잘 모시라고 그것 모시고 있는 한 통일교회 없어지지 않습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모든 시대의 8자 각도 있는 세계는 무지로 되어 가지고 각도 없는 세계에 안 담아 갈 수 없기 때문에 통일이 싫든 좋든 안 했다간 없어지기 싫어하는 사람은 반드시 살아나기 때문에 사탄이 마귀가 생명 협박을 생명을 잘라버린다는 위협 가지고 전부 굴복시킨 것을 문 총재는 생명이 죽던 이래서 철판을 뚫고 철판이 80퍼센트, 99.9퍼센트까지 남았는데 여기 1퍼센트 남겨 가지고 아이고 너한테 굴복할 수 없어. 60도, 50도, 1도, 2도, 10도, 20도, 30도, 40도, 50도, 60도, 70도, 80도, 90도, 100도가 마음대로 갈아 치울 수 있는 것이 참부모다. 참부모.
참된 부모가 하나야. 두 분 없어요. 참부모다 이거야. 이것을 뒤집으면 참부모 아담 해와가 거짓 부모의 간판을 뒤집어 놨으니 참부모의 간판을 찾는 날에는 천지는 평화의 왕궁이 아니 되려야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야. 내 것이라도 자동적으로 아들딸들이 끌고 가는 거야. 아들딸들이 휙 나는 120명만 14만 4천 명만 15만 5천 명 태워도 육지에 브리지포트에서부터 날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잠자던 하나님을 깨워 가지고 ‘나 문선명이 승리해 패권 회복했습니다.’ 하나님 깨셔서 깨워 가지고 하나님을 높은 자리에서 땅 위에 모셔다가 땅 위의 왕좌를 권한을 갖춰 가지고 다시 그 옛날에 있던 쫓겨난 하늘 천도만도 높은 천국으로 갔다 모시겠다는 그 주인을 모실 수 있는 그 세계의 효자가 나왔습니다. 그 효자가 부모님이야. 알겠어요? 「예.」
타락한 세계 몇천 배 높은 대 우주의 획의 하나님을 모시지 못해서 선생님은 땅 위의 몇천 배의 도수를 맞출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의 도리를 다했지마는 몇천 배 초월한 천상세계의 기준을 가지고도 효자·충신·성자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것을 다시 가르쳐 준다는 거야. 거기서부터 완전히 지상세계는 천국…, 일원화 영원…, 영원은 절대 가치라는 것은 유일·불변·영원을 주관할 수 있어 승리의 패권이 그 세계가 항거할 수 없는 참소 조건이 없어져야 해방 영원무궁한 천국 태평성대 억만 경의 만세 시대가 아닐 수 없으니 내 집이요. 내 고향땅의 하나님의 조국이요 우리 고향 땅이요. 내 본향 땅을 찾았으니 영원무궁토록 안착 안심 태평 안식할지어다. 아주 좋다. 「아주 좋다.」 그 시간을 선포하는 시간입니다.
그 자리에 갔어, 못 갔어? 못 갔지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참부모가 제시한 표제를 중심 해 그 위에 올라서게 되면 틀림없이 그대로 된다. 아니 될 수 없기 때문에 문 총재 똑똑하고 모든 만사를 통한 그 양반이 해방의 주인으로서 그 자리까지 너희들을 잊어버리지 않고 달고 와 가지고 최후의 선언을 선포하였으니 선언 선포한 동시에 전에 천지부모 천지인 안식권 절대성 정착 안착의 난자 질궁이 없어져 가지고 경계선 없는 수평 정원의 내 나라의 정원에서 만사가 형통할 수 있는 시대를 가기 위해서는 감사 억천만세 억천만세 감사 평화 주인 되시옵소서. 하나님 모시고 사는 겁니다. 일언의 요지가 없이 억만세 절대복종의 일 점만이 내 사랑의 표적으로서 변함없이 가겠습니다. 억만세. 변화무쌍이 없는 절대·유일·불변한 실체의 왕자권이 왕녀권이 이 왕자 왕녀가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하늘나라와 땅에 참부모와 무형의 하나님의 왕권 안팎과 대신해서 실체를 썼으니 그 이상이 없으니 세상의 끝에 승리의 패권적 유일적인 우리 조국이 아니었느냐 아주. 「아주.」
사서삼경의 도의와 예법을 정서한 세 권의 책을 출판하여 모시는 통일교회는 영원히 존속한다
참부모는 사탄의 생명 위협과 모든 각도의 시련을 굴복시키고 철판을 뚫는 승리를 거두어 자유자재한 권한을 갖췄다
거짓부모 간판이 참부모 간판으로 바뀌는 날에 천지는 평화의 왕궁이 되며 하나님을 이 땅에 모시는 승리의 효자가 나타난다
절대신앙과 복종으로 참부모의 표제 위에 서면 경계 없는 평화의 조국에서 영원무궁한 안식을 누리게 된다.
걱정할 것이 없다는 거야. 낳으면서 복중에서도 걱정 안 했어. 낳아 가지고 걱정한…, 살면서도 일생 태어난 하나님이 걱정 없었던 것이 나도 조국 광복의 나라의 백서의 승리의 패권 자리에 하나님이 만왕의 왕이 되고 참부모의 자리에 공인된 인정한 판도를 부정할 가상스러운 존재는 꿈에도 없어. 태평성대 억만 경 승리의 조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태평 왕국 통일의 세계가 아닐 수 없…, 통일 세계가 되었습니다. 만사형통한 감사를 올립니다. 그렇게 되는 거야. 오늘 시간이 안 되면 시간이 못하더라도 내가 천년만년 남았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하면 없애버리지 못합니다. 지옥과 같이 당장에 없애버려서 천년만년 이상 어려움을 내가 받더라도 하나님이 참고 온 역사의 기준을 총체적으로 내가 넘어갔다 할 수 있는 자리를 알고 있으니 나를 끌어갈 사람 없습니다. 그때까지 기다린다는 땅 위에 살던 선생님이 지상천국 이룬 권 중심하고 절대·유일·불변의 자리에 앉아 있지만 절대·유일·불변의 자리는 기다려 가지고 갈 수 있다 하게 되면 천국을 보내 가지고 기다리는 시간을 14만 4천 년을 단축해 가지고 15일, 15분, 15초 이내에 부모님이 사랑의 심정이 통하게 되면 용서하게 되면 그때는 순식간에 천국으로 변합니다. (휘파람 부심)
그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 기다리겠어. 기다리는 것을 좋아하게 되면 뭐예요? 천지창조의 최종 결탁의 종착점에 서야 돼. 필시 하나님의 제물을 드려야 할 것이 아니라 제물…, 백제 나라가 제물을 피워 놓고 각도를 무시하는 것을 밟아 치우고 절대·유일·불변의 하나님의 황족권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품기를 품겼으니 누가 빼앗아 가. 누가 빼앗아 가. 그런 시간을 선생님이 특허 시간으로서 오늘 이 시간에 만민 만세 앞에 선포하나이다. 아주. 「아주.」
그렇게 될 수 있나? 없어지겠나? 「될 수 있습니다.」 될 수 있다는 사람은 손 들라면 다 들어. 당장은 안 돼. 10년 몇 개월 천태만상(千態萬象)의 단계 계율이 있기 때문에 그 위에 있는 사람은 천태만년된 어려움을 막기 위한 탕자의 세계의 가인의 역사의 수치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있는 정성 동생을 하나님 백배 천배 모시는 것 순식간에 하고 남습니다 할 때는 순식간에 넘어가는 겁니다. 그런 특허권이 설정되는 그 세계를 꽁꽁 북극과 남극의 얼음덩이를 무엇이 남길 수 없는 거야. 태양 빛 만이 3만, 3억…. 프라그마티즘이라는 말만이 완성합니다.
하나님이 만왕의 왕이 되고 참부모가 공인된 승리의 판도를 부정할 존재는 꿈에도 없다
태평성대 억만세 승리의 조국이며 태평왕국 통일세계가 되었으니 만사형통한 감사를 올린다
선생님이 천년만년 어려움을 겪더라도 하나님이 참아온 역사의 기준을 총체적으로 넘어갔기에 선생님을 끌어갈 사람은 없다
부모님의 사랑과 심정이 통하고 용서가 임하면 지옥은 순식간에 천국으로 변한다
하나님의 황족권 안에서 사랑의 품에 안겼으니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음을 만민 앞에 선포한다
정성을 다해 하나님을 모시는 사람은 가인의 수치를 벗고 순식간에 고난의 단계를 넘어간다
효율이 프라그마티즘이라는 말 설명과 무슨 히말라야 산정 넘는 무슨 새? 재두루미 새 철학을 아느냐 내가 물을 때 알겠습니다. 이제 알겠습니다. 이제 알기 시작했습니다. 빨리 알렉산더 헤이그는 아무것도 몰라. 종족적 메시아 권이 종족 메시아가 황선조가 됐거든 황선조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알렉산더 헤이그를 만나기 위해서 네 번씩이나 두 달 이내에 왔다갔다 한 사람이에요. 70일 안 됐지. 50일 전에. 「예. 다섯 번 갔습니다. (황선조 회장)」 어! 「다섯 번 갔습니다. (황선조 회장)」 다섯 번 50일 전에 50을 넘어야 돼. 다 패스했어. 그래 지금 갈 곳이 없어. 한국 땅에서도 중국 땅에서도 이름이 뭐예요? 성이 뭐예요? 황 씨가 쫓겨났어. 한국 땅에서도 쫓겨나고 중국 땅에서도 쫓겨나 가지고 고구려가 쫓겨나 가지고 몸에 병이 앓고 있어. 병을 고쳐줘야지. 병이 안 나아.
나도 지금 라스베이거스에서 걸려 가지고 병에 걸려 가지고 생명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고개를 몇 번 왕래하는 그런 숨 막히는 자리에서 자기가 자기 힘을 통해서 일어나지 않는다는 마음 없으면 못 일어나는 거예요. 가정에서 없어질 수 있는 문 총재. 가정에서 없어지지 않았어. 나라에서도 없어질 문 총재가 나라의 17대 나라가 나를 망쳐 망하지 않았고 세계가 망치려 망해서 망해 나라에서도 망하지 않았고 천상세계를 잃어버리고 다 … 앞에 백 리 천리 오키나와의 먼 나라에 떠 있는 것을 끌어당겨 얽어매 내몸 묶어 뼈 살에 묶어 가지고 오키나와에서 없어지지 않았어.
중국이 마음대로 고려인을 오키나와에…, 오키나와에 해병대를 쫓아버리게 시켜 가지고 못 쫓아버렸지? 일본 나라의 오키나와가 어디에 있어? 미국 군대가 기지가 어디야? 「오키나와에 있습니다.」 오키나와가 뭐야? 나와서 금은 싸라기라도 묶어서든 나와를 맺더라도 생사를 통해서 논 만들었던 무엇이 사람을 그 묶더라도 오키나와 끊어져 가지고 여기 맨 마지막 그것이 한 바퀴 이것이 요것을 바로 못 잡으면 다 없어지는 겁니다. 그 시간을 못 지냈지만 요전에 내가 여기 와 가지고 부모님 모셔놓고 축하의 노래하고 상품을 나눠줘 가지고 축하의 노래하게 되면 29회 중심삼고 30회를 돌아올 때는 이것을 끝내고 마치고 찾아와야 할 이 기간을 중심삼고 짧은 며칠 동안에 일을 완결하기 위해서 3주일 이내에 다 거쳐왔습니다. 그것 알아요? 3주일 이내야. 40일 이내에 거쳐왔다는 거야.
선생님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생사의 고비를 넘기며 스스로 일어나겠다는 마음 하나로 버텼다
문 총재는 가정과 나라와 세계의 핍박 속에서도 없어지지 않았고 오키나와에서도 끝내 살아남았다
오키나와 미군 기지를 쫓아내려는 풍파를 이겨내고 3주라는 짧은 기간 안에 모든 일을 완결하고 돌아왔다
오팔 사십(5⨉8=40)이야. 5월 8일 2시 20분입니다. 어머니하고 무슨 약속을 했다고? 이제 알았으니 어머니의 몸이 연장이 아니 될 수 없습니다. 안심하시고 나를 끌고 다니지 이제부터 불평 안 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의 도배를 하려고 할 때 한국으로 옮겨서 14만 4천 명을 모일 장소가 못됩니다. 14만 4천 명. 11만, 12만도 넘기 힘들어요. 8만, 9만도 넘기 힘든데 5만도 힘든데 7만 못 넘습니다. 5만 중심삼아 가지고 50수, 칠 칠이 사십구(7⨉7=49)도 5만도 못 넘어.
그러니까 그 대회를 할 수 있는 곳은 라스베이거스에서 대회를 하려고 미국과의 제1, 제2차 이스라엘 다 이기고 지나간 곳이라도 그 일을 하려니까 준비된 것은 남아져 준비되는 라스베이거스 지어서 그 잔치를 하려고 하는데 할 수 있는 모든 다 끝내 가지고 그 날짜를 정해 가지고 요것이 칠 팔이 오십육(7⨉8=56) 수를 맞췄습니다.
56 고개를 넘어서 56, 57 될 때 맨 골짜기 7수예요. 7, 8수, 9수. 8, 9수가 비로소 부모님이 위에 올라가. 부모님 바로서기 위해 위에 올라가는 거야. 지금까지 위에 못 올라갔으니 어떻게 이것을 위에 올라갈 수 있는 세상을 돌려 뒤집느냐 이거야. 그것을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 풀어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남아서 어느 나라의 만국의 성인 성자도 저 나라에 가서 산천 천국을 맞을 수 있는 낙원에 가 기다리고 있는 성인들도 몰라.
승리를 아들딸을 만들기 위해서는 후에 통일시켜 돼야지. 말없이. 모실 수 있는 말 없는 침묵이 이 세상에 말을 하지 않고 이 준비 할 수 있는 30년, 40년, 50년 기간 위에 천지를 바로 잡을 수 있는 비밀문서의 계약서를 다 개인 시대에서부터 사탄을 이겼다는 증표를 갖고 있어야 돼. 전부 다.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완성, 민족완성, 국가완성 그다음에 천주완성. 천주완성 그다음에 하나님의 완성, 창조주의 완성. 사탄을 이길 수 있고 그다음에 무형의 하나님이 사탄 실체 하나님 대신해서 천지부모 요 사이에 있어서의 천지부모가 뒤집어 놨으니 요 사이에 하나님을 하나님의 해방권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써 이것이 이어져 가지고 바로 되어 가지고 이젠 나대로 천상은 바른쪽으로 가 가지고 사탄은 수평의 이것 입을 대 가지고 따라 넘어갈 수 없어. 자기는 왼쪽으로 돌아가 가지고 도와줘야 돼.
점점 다가가 가지고 3개월, 3년 6개월 이내에 끝장 안 내면 안 돼. 그래 가지고 사탄이 자백서를 써 가지고 공문을 발표하기 전에는 천지가 바로 하나님의 절대왕권이 시작할 수 없는 그 시간까지도 설명해서 넘어설 수 있는 조작을 가능하게 만드는 이 시간을 가졌다는 놀라운 참석자의 비운이 아니야 희운의 역사를 천세 만세 하나님 대신 부모 대신 맡겨진 책임을 가중해 줬으니 부모님이 그 위에 천상세계 해방 아담타락 이전의 태평성대 왕권을 중심삼고 효자 충신의 도리로서 세상 끝날까지 3년 6개월 나머지까지 세상 끝을 다 맞춰 가지고 그때까지 다 끝내 가지고 끝마쳐 이제는 봉태. 봉태야! 어디 갔어?
5월 8일 약속을 기점으로 어머니의 안위가 보장되었으니 이제 불평 없이 따르겠다
라스베이거스는 인원을 다 수용할 수 없으며 한국으로 옮겨도 수만 명을 넘기기 힘들다
미국 기반의 라스베이거스에서 56수를 맞추어 잔치를 준비하며 고개를 넘고 있다
승리한 자녀를 만들기 위해 수십 년간 침묵하며 개인부터 천주까지의 완성 증표를 갖춰야 한다
무형의 하나님 해방권을 선포하여 뒤집힌 천지를 바로잡고 사탄을 굴복시킨다
3년 6개월 이내에 사탄의 자백을 받아 하나님의 절대왕권을 시작하고 태평성대를 연다
모든 책임을 완수하여 효자 충신의 도리로 세상 끝날까지의 역사를 마무리하겠다
사탄세계의 내무장관 외무장관. 그다음에 뭐예요? 솔로몬의 어머니가 누구의 처였던가? *「우리야 장군의 부인 밧세바입니다. (유정옥 회장)」 밧세바가 누구라고? 「우리야 장군 부인입니다. (유정옥 회장)」 우리야 장군의 처가 누구라고? 「밧세바. (유정옥 회장)」 솔로몬의 어머니입니다. (*솔로몬은 이스라엘의 제2대 왕인 다윗과, 본래 헷 사람 우리야의 아내였던 밧세바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다.
*비극적인 시작: 다윗 왕은 충성스러운 부하 우리야가 전쟁터에 나간 사이 그의 아내 밧세바와 동침하였다. 이후 다윗은 자신의 죄를 덮기 위해 우리야를 위험한 전장 최전방에 보내 죽게 만들었다.
*첫 아이의 죽음: 다윗과 밧세바 사이에서 태어난 첫 번째 아이는 두 사람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로 인해 곧 죽고 말았다.
*솔로몬의 탄생: 이후 두 사람 사이에서 다시 태어난 아들이 솔로몬이다. 하나님은 선지자 나단을 통해 그에게 '여호와께서 사랑하신다'는 뜻의 '여디디야'라는 이름을 지어주시며 그를 축복하셨다.
*왕위 계승: 솔로몬은 다윗의 수많은 아들 중 한 명이었으나, 하나님의 선택과 밧세바의 조력 등을 통해 다윗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의 제3대 왕이 되었다.)
만왕의 왕. 음녀의 이와 같은 별의별 비참한 과정을 남겨 가지고 조건적인 이스라엘이 밝혔어. 가정을 4천 년 동안 준비했습니다. 가정 메시아를 모시기 위해 왔는데 잡아 죽였어. 잡아 죽였으니 잡아 죽인 것을 복귀하려면 3배 이상 삼 사 십이(3⨉4=12)입니다. 만 2천 년 역사의 10배 가산하면 수십만 역사의 지구성 나이가 얼마인지 알아요? 4억 4천만 년입니다. 지구성 나이가 땅이 생겨난 것이 몇 년 전 이예요?
동양과 서양을 1주일 이내에 선생님이 부흥회 하기 위해서 3년 이상 지나친 무슨 산을 넘는지 알아요? 34년 미국을 가 가지고 동양과 서양 구라파와 동양이 원수가 되어 있어. 이것을 연결시켜야 돼요. 미국은 아벨 국가로서 독립한 나라이니만큼 영국의 가인 국가의 기지가 동쪽 나라입니다. 동쪽이에요. 동녘. 미국 천지의 아벨 나라의 동쪽 나라의 도성 중요한 도성이라면 영국의 땅의 이름이 보스턴으로부터 우루과이니 뭐 전부 다 영국 본토의 나라를 이름 지은 나라예요. 거기에 민족 가운데 이 미국의 인디언 족속의 주인 족속이 누구 족속이 될 수 있었냐면 한국 백성이 아니면 될 수 있는 족속이 없어요. 지구성을 생각할 때 동양과 서양. 동양의 나라는 해 돋는 나라입니다.
조선(朝鮮)이예요. 조선. 알아요? 아침 바다를 볼 수 있는, 바다에 떠오르는 태양을 조선입니다. 아침 태양 떠오는 것을 먼저 바라볼 수 있는 민족은 보름 조수물이 보름 동안 초승달로부터 보름달을 거치고 죽었다 살아나고 한번 죽었다 살아나는 것을 아는 민족은 한 분 하나님과 한 분의 하나님이 실체의 대상의 언덕을 지을 수 있던 먼저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는 태양을 바라볼 수 있는 태양을 먼저 바라볼 수 있는 입장에선 한민족 하나님의 나라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나라밖에 없어요.
거기에 태어난 문 총재는 그 역사의 시작 초부터 역사의 끝장 전체를 말아먹고 말아서 맛있게 넣고 짭짭 그렇게 먹고 소화시켜 배탈이 나지 않아야만 어둠의 왕 낮의 왕이 하나 되어 가지고 만왕의 왕에 왕권을 뒤집은 아담의 실수의 기준을 찾고 해와의 실수에 음부가 덮어버린 것을 찾아 세워 가지고 남자의 권위를 찾아 가지고 초부득삼(初不得三), 초부득(初不得)이 일곱 번은 초부득삼이에요. 3수를 벌기 위해서는 3수, 4수를 7년 대환란을 안 넘으면 안 돼요.
이스라엘은 밧세바를 통해 솔로몬을 낳는 비참한 과정을 거쳐 4천 년 동안 가정 메시아를 준비했다
이를 복귀하려면 1만2천 년 역사의 10배를 가산해야 하며 4억 4천만 년 지구성 역사에 담긴 실수의 기준을 다시 찾아야 한다
미국은 영국의 기지를 둔 아벨 국가이며 그 본토 이름이 담긴 도성들의 주인은 한국 백성뿐이다
조선은 아침 태양을 먼저 바라보며 하나님을 섬기는 나라이다
조선에 태어난 문 총재는 역사를 소화하여 아담과 해와의 실수를 바로잡고 7년 대환란을 넘어 왕권을 찾아야 한다
로마도 7년 대환란, 이스라엘 민족도 7년 삼 칠이 이십일(3⨉7=21) 년 대환란을 넘기 위한 것이 야곱이 하란 간 21년 소유권 찾아오던 마지막 순간에 무슨 바다를 넘어? 천사하고 어디서 싸워? 「얍복강.」 얍복강. 얍복의 간본 강입니다. 얍복강의 씨름에서 백절불굴(百折不屈)의 죽어 하나님이 살려 주실 수 … 하나님 이제 아담도 다 뻗었습니다. 나한테 할 수 없이 기다려 내가 …일만 줘 봐. 40일만 줘 봐. 살아나나 안 살아나나.
예수가 죽은 나사로를 중심…, 나사로. 나를 살려서 살아나서 나사로입니다. 40일 만에 부활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탄식이 벌어져. 빼앗겨. 라반의 집에 가 가지고 사탄세계의 숨겨진 동상을 라엘이 … 갔다 묻어 타고 앉아 가지고 아버지가 찾아와 가지고 떠난 3일 노정 7일 되기 기간에 홍해를 건너기 전에 이것을 들어 가지고 7수 넘기 전에 굴복시켜 찾아왔던 로마 병정 라반의 일족이 왔다가 불바다에 어떻게 돼요? 떠나가 버렸죠? 7년 대환란이 남았다는 거야. 끝 날에 홍수심판 하는 징조에 있어서의 죽을 고생을 빨리 나 빨리 죽는 것이 좋겠다고 죽었다가 ‘아이고, 하나님이 나 살려주신 40기간이 있었는데 나 살려 줄 수 있는 21수, 40수, 50 칠 칠이 사십구(7⨉7=49)가 있는 것은 나는 아는데.’ 그 자리에 나를 … 나는 살아서 부활하기 죽지 않고 누워 있다가 일어납니다. 문 총재 일어났다는 거야.
지금도 40년 고개 못 넘었습니다. 일어났어요. 이제는 나와 같이 하나 된 마음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사람 사탄 세계의 어느 병의 병균이 달라붙지 못합니다. 박보희라는 말이 박(朴)씨도 나무 목(木) 변에 점 복(卜) 하니까 박이야. 지키는 거야. 쭉 하늘땅에서 이것 곁다리 붙어 박복을 지켜야 할 텐데 아이고, 수택리 땅이 부모님의 땅인데 자기 땅으로 팔아먹었으니 이것은 배신입니다.
소련을 갔던 일본 나라의 책임자, 중국에 갔던 일본 나라의 책임자 두 책임자가 하나는 소련 갔고 하나는 일본 간 것을 알아요? 일본의 책임자 됐던 소련을 갔고 일본의 책임자 됐던 도쿠노가 중국 갔어. 사탄 세계에 물들어 죽지 않고 살아와야 돼. 소련 간 도쿠노의 선조가 누구예요? 저 뭐인가? 오츠카의 큰 무덤이지? 무덤이 피라미드 세계의 무덤에 없는 청마루 없는 해방을 꿈꾸는 도쿠노의 아니 소련의 대표의 천정 없는 만년 살겠다는 이집트는 3천 킬로미터 갈라져 있는 섬나라 알아요? 그 섬나라 모랫바닥 끝에 묻혀있는 것이 이집트의 이집트.
이집트는 청마루가 없는 것을 압니까? 비바람 막을 필요가 없어요. 사철 비가 안 오니까. 그러니 일본나라가 왜 일본나라를 선생님이 해와의 나라로 택했느냐 하면 말이야. 기독교가 나오기 전에 세계 역사시대에 6천 년, 7천 년 전에는 전부 다 한 분 하나님을 믿는 … 다 퍼졌더랍니다. 한 분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시는 하나님 나라가 생겨나기 시작했다는 것이에요.
로마와 이스라엘의 7년 대환란은 야곱이 하란에서 소유권을 찾아오던 21년 노정을 넘기 위한 것이다
야곱은 얍복강 씨름에서 백절불굴의 심정으로 승리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받았다
예수가 나사로를 살리고 부활의 터를 닦았듯 사탄에게 빼앗긴 것을 찾아오는 40일의 기간이 필요하다
라반의 추격을 물리치고 승리했듯이 7년 대환란의 끝날에는 죽음을 각오한 시련을 넘고 부활해야 한다
문 총재는 40년 고개를 넘어 일어났으며 절대신앙과 절대복종으로 하나 된 자는 사탄이 침범하지 못한다
절대신앙으로 하나 된 자에게는 사탄의 병균이 침투하지 못하며 변절자는 배신자가 된다
섬나라 일본을 해와의 나라로 택한 이유는 인류 시초의 유일신 신앙을 회복하기 위함이다
수많은 타락시대는 전부 가 조선 이외는 한 분 하나님, 한 분을 모시고 한 분 하나님의 왕의 전통을 남길 무리는 조선밖에 없다는 것을 하나님과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은 압니다. 남겨 놓았다는 거예요. 낮의 하나님이 아담이 일주일만 지났으면 3년 3개월만 지났으면 때를 맞춰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18살에서부터 3년 지나게 되면 21살 되어 가지고 7년만 되게 되면 거기에 3년 보태서 4년을 보태게 되면 21살에서 25살이 되는 거예요. 4년 동안에 두 아들딸 낳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거야.
하나님이 창조의 능력으로서 계시적인 계를 통해서 완성 성장해 나가는 법을 지키는 하나님은 … 해 가지고 3년만 지나면 … 했더라도 하나님이 간섭이 있었으면 안 망합니다. 쫓겨나지 않았어요. 해와가 하나님 하나님의 허락을 봐 가지고 천사장이 나 좋아서 당신이 맡겨준 데로 안기고 업히고 다 했으니 내 마음대로 해도 된다 할 수 있는 계명을 내렸으면 내가 말 지켰을지 모르는데 하나님의 명령이 선악과를 따먹으면 영영 없어진다고 했어. 선악과가 뭔지 설명 안 했어. 하나님만이 알지.
선악과를 알았으면 아담 해와가 영리한 아담 해와가 그것을 따먹지 말랬으면 따먹지 않게 되어 있지 따먹겠다는 생각도 할 수 없게끔 되어 있을 텐데. 그때까지는 하나님의 책임과 밤·낮의 하나님의 책임이 의논 가운데 해야 되니 해와가 아담을 거꾸로 뒤집어 박았으니까 낮의 하나님도 하나님 노릇을 할 사이가 없었다는 거야. 안 됩니다. 안 됩니다. 해도 강제로 통해 해와가 점령해 버렸다는 거야. (휘파람 부심)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됐냐면 정의 정착의 자리가 꿈에도 생각할 수 없었던 것이 3년 3개월 이상의 아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사장의 아들딸이 낳게 되면 아담 해와 아들딸로서 하나님 대신자를 내가 가질 수 있느냐 하는 천사장의 결심을 따라 가지고 에이라 이판서의 돌아가려야 돌아갈 수 있는 해와가 다시 자기를 하나님에게 돌려줄 수 없으니 천사장이 마음대로 하게끔 하다가 이제 아담이 정신 차려 찾아와 가지고 자기 자리를 찾으려고 할 때까지 그때까지 기다려도 하나님은 나를 쫓아낼 수, 멸망시킬 수 없다 참부모 나올 때까지는 내가 살아나 가지고 마음대로 해서 한 고개 넘기면 내 세상이 된다. (휘파람 부심)
핏줄을 하나님도 밤의 하나님도 낮의 하나님도 잃어버린 채 핏줄이 뒤집어져 가지고 엇갈려 나가면서 4천 년 역사를 바로잡아 나온 거야. 바로.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어. 재림주 올 때까지. 기다리 나왔는데 재림주 오자마자 나사렛 태어난 그 예루살렘과 성지니 나사렛 다른 지역입니다. 예수님이 도망가다 말구유 위에 누운 나라가 나사렛이에요.
나사렛 예수로 태어날 것이 아니야. 예루살렘의 성전에서 왕자로 태어나지 못했거든. 천민 중의 천민의 씨를 받은 자리에 태어나겠으니 말구유에 누워 가지고 크리스마스를 지냈다는 사실을 말구유에서 3대의 31개국의 대표국들이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을 모실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와 예수의 나라와 해와의 세 대표자가 묶어 가지고 4천 년 그 자리 가지고 그때 되게 되면 왕자 당신이 왕자 자리에 세울 수 있으면 아벨이 왕자의 자리에 서게 되면 나도 밤 하나님을 낮 하나님으로서 모실 수 있게끔 모셔야 됩니다.
다 알았어. 알았지만 사탄이 굴복을 못 해. 내 옆에 있는 아들딸을 어떻게 죽여 놓고 하나님 모십니까. 나를 쫓아내려면 이들 다 죽여버리고 쫓아내야 할 텐데 죽여버릴 수…. 하나님이 못 죽이니 밤의 하나님도 못 죽이고 그다음에 낮의 하나님 될 수 있겠다 해방할 수 있는 참부모가 그렇게 말했으니 참부모도 없어지니 이 천지가 다 없어지는 거야. 그럴 수 없으니 참부모가 정신 차려 가지고 이것을 바로 잡으려고 우리 기다릴 수밖에 없습니다.
조선은 하나님의 왕적 전통을 남길 유일한 무리이며 밤낮의 하나님도 이를 안다
아담과 해와가 성장의 때를 맞춰 결혼했다면 25세 전후로 자녀를 낳아 안주했을 것이다
하나님이 계시로 간섭했다면 타락하지 않았겠지만 선악과에 대한 설명 부족으로 해와가 천사장에게 점령당했다
해와를 취한 천사장은 참부모가 올 때까지 자기 세상을 만들려 했고 하나님은 뒤집힌 핏줄을 바로잡으려 4천 년을 기다렸다
예수는 예루살렘 왕자가 아닌 천민의 자리에서 태어났으나 사탄은 자기 자식들을 방패 삼아 굴복하지 않았다
3대점 하나님과 아들과 딸이 셋이 에덴의 영적 중심 의논해 가지고 그럽시다 해 가지고 재림주가 자명해야 돼. 자명한 스스로 해와 달을 깨쳐야 돼. 자명 해봐요. 「자명」 밤낮으로 아는 해와가 못 됐어. 그 해와의 필름은 아담 해와 자명의 날을 기다려. ‘야이, 이년아.’ 자명할 수 있으면 끝날 것인데 해와의 말을 잘못됐다고 둘이 끌고 가서 40일 동안을 회개를 하지 않았어. 숨어 살았어.
그래서 나중에 해와를 저 ‘해와야! 아담아!’ 아담과 해와를 40일 숨어 다니는 것을 찾아 나서니까 숨어버렸거든. 숨어버리기 전에 아담이 나타나 가지고 아담이 하나님이 내가 잘못 해 가지고 40일 전에 32일 전에 차기 전에 잘 못했습니다. 하고 했더라도 이런 역사가 안 된다는 거야.
아담이 알았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세상이 이렇게 된 책임이 내가 잘못한 것을 해와가 잘못한 것을 내가 뒤집어쓸 수 없어. 해와는 해와 것으로 돌리고 아벨은 아벨 것을 가인의 것은 가인 것으로 라반에게 갔으면 아벨의 것은 아벨에게 돌리라고 말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갈라질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밤낮의 주인이 없어져 가지고 사람도 몸 마음의 투쟁의 역사를 벗어날 수 없어.
이것을 그 투쟁하는 역사 가운데 평화의 꿈을 갖고 나왔지만 평화는 한 번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태평천하를 완성해야만 선포해야만 그날 될 때까지 기다린 것이 오늘날의 이 라스베이거스까지 선생님이 찾아가 가지고 기반 닦아 가지고 오 팔 사십(5⨉8=40)의 그 오 팔 사십(5⨉8=40) 되는 그날에 2시 20분 2시가 60분, 60분 120수에 20분이면 140수를 채움으로써 144수. 14만 4천 수야. 초부득삼(初不得三) 초부의 7과 8, 9, 10, 11, 12, 13, 14수를 아는 사람은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두 몸을 핏줄을 받은 사람 외에는 아담이 다시 서양나라 반대되는 동양나라 맨 극동입니다. 극동의 조선의 나라에 씨를 남기고 하나님이 교육을 시작했다는 거야. 교육해도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뚜렷이 있으니까. 낮의 하나님도 가르칠 책임도 아담에 있었고 밤의 하나님 책임 아담에 있었으니까 있었던 그 양반이 나타났으니 자명종으로서 자명종이 울린 날은 문제가 벌어져 신라에…. 그것 알아요?
하나님과 아들과 딸이 에덴의 영적 중심을 의논하여 재림주가 자명하게 해와 달을 깨쳐야 한다
아담과 해와는 밤낮으로 스스로 깨치지 못했고 잘못을 회개하지 않은 채 40일간 숨어 지냈다
아담이 책임을 회피하고 해와에게 잘못을 돌림으로써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의 분열과 몸 마음의 투쟁이 시작되었다
재림주가 태평천하를 선포해야 하기에 라스베이거스 기반을 닦고 144수를 채워 동양 극동 조선에 씨를 남겨 교육을 시작했다
밤낮의 하나님을 가르칠 책임이 있는 아담이 자명종으로 나타나면 문제가 해결된다
역사를 풀기 위한 슬픈 역사의 비운을 문 총재 혼자 책임지고 나선 서러움을 누가 알아주느냐 이거야. 하나님도 알아주지 않고 밤의 하나님도 알아주지 않고 아담이 타락한 것도 몰라 안 가르쳐줘 내가 자명해서 밝혀야 된다는 거야. 네 책임이다 물어보지 말라 내 책임 아니다 나도 알지만 답변 못 하고 가르쳐 줄 수 있지만 가르쳐 주지 못하는 네가 내 신세 두 분의 신세를 지지 않고 해방의 주인공의 자리가 되지 않고는 내 당신들이 가르친 대신 책임 못했던 못한 다시 천상세계에 가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우리가 책임지어 가지고 깨끗이 당신에게 갈 허락을 받아 가지고 태평왕국의 시대를 이루어주겠습니다.
죽기 전에 그 시간 경계선을 넘어서라! 나사렛의 부활과 더불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악! 천지의 번역사가 찾아드는 것이야. 나사렛, 나를 살려서 나를 사 가지고 살려 가지고 주인 나 사서 살려준 주인 양반의 재림이 아니고 부활의 왕이 되시옵소서. 부활의 왕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출발한 것이 문 총재의 어린 아기로부터 교육받은 전통이 아니었었다는 사실을 잊을 수 없습니다. 꿈에도 나는 잊을 수 없어.
자명종을 자명고를 북을 울려 가지고 해방의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30대의 29세의 33세까지 넘어서 29세까지 왔다가 돌아가 30되는 30고개를 중심삼고 나사로를 살려 가지고 천하의 문을 열어야 할 이 일이 개문 되기 시작하는 거야. 개명하여 문 총재는 자기 스스로 해와 달을 밝혔고 어둠의 왕과 낮의 왕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전통의 출발 이전부터의 역사를 엮어 왔다는 사실을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은 물건은 소리를 안내는 물건이 없어. 하나님과 통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게 초부득삼이야.
초부득삼 자리에 올라가게 되면 뭐예요? 정온훈민의 나라를 통치할 나라가 문 총재 네 나라다. 정온훈민 말해봐. 나 정온훈민 모릅니다. 그것 무슨 뜻입니까?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네 앞에 있는 것은 너 몰라. 하나님 한 분으로 알기 쉽다고. 밤의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 밤의 하나님이 나타나고 낮의 하나님 다른 두 분이 낮의 하나님의 밤의 하나님을 모시지 못 한다 이거야. 모시지 못하니까 너는 낮의 하나님 세계의 사정을 택해서 밤의 하나님을 모셔가야 된다. 그게 끝날 때까지 낮의 하나님도 밤의 하나님 모실 수 있게끔 문 총재의 통일교회 전체의 완성한 조상들을 끌어가 가지고 선조를 동원하고 종씨를 동원하고 자손만대 동원해 가지고 조상의 가르치지 못했던 것을 직접 문 총재가 알고 문 총재가 조상을 불러 가지고 종씨를 불러 가지고 후손을 불러 3시대를 가르쳐 나오는 것입니다.
그 가르쳐 나오는 너희들이 무엇이 됐어? 3시대의 가르침 교육받았는데 어디 예수의 신부의 상대권도 못 이루고 신랑도 모르고 하나님도 몰라. 그것을 가르쳐 줘야 돼. 몇 년 걸렸는지 알아요? 선생님이 92년이 되도 가르침이 끝이 아니야. 104년, 114년이 지나야 됩니다.
114년 고개를 어떻게 넘어가느냐. 114년 고개를 경계선을 만들어 놓은 것은 구구 팔십일(9⨉9=81)이야. 사탄 핏줄 보게 되면 81수도 내려가는 수 되어 있지만 나는 올라가는 수 91에서부터 100수로서 102수에서부터 104수를 넘고 104수에서 114수를 넘어 가지고 116수의 18수의 100이 21세, 24세를 넘어야 되는 거야. 태평성대의 왕권시대가 온다 그말이야. 그런 국가 기준에서 묻혀 나왔던 그 시대를 국가 기준까지 거기에 목을 지키던 사탄은 국가를 넘어서 굴복하는데 굴복 안 한 것은 무엇이냐. 아직까지 넘어야 할 124세의 우리 3대권. 신준이를 결혼 끝내 가지고 3대가 완성해서 바쳐드려야만 될 텐데. 신준이가 13살, 14살 될 때까지 12살 때까지 결혼식을 끝내 놓으면 내가 102살 전에 결혼식을 해줄 수 있겠구먼. 조기 결혼하는 거예요.
문 총재는 하나님도 가르쳐주지 않은 타락의 비밀을 홀로 밝히며 고독한 책임의 길을 걸어왔다
천상 세계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해방의 주인공이 되어 태평성대의 시대를 이루고자 한다
부활의 왕권을 이어받아 해와 달을 밝히고 어둠과 낮의 왕을 하나로 만드는 역사를 엮어왔다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을 모시고 조상부터 후손까지 3시대를 직접 교육하여 가르침을 완성해야 한다
사탄의 굴복을 넘어 태평성대의 왕권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114세의 고개를 넘어야 한다
신준이의 조기 결혼을 통해 3대를 완성하여 하나님께 봉헌함으로써 모든 섭리를 매듭짓고자 한다
일본 나라는 아기들 낳은 5살부터 6살, 7살, 8살, 10살까지 뱃놈들이 와 가지고 그 아들딸 전부 다 배어버려. 딸을 유린하는 거야. 그러니 할 수 없이 문 총재는 해와의 나라를 붙들고 살려주기 전에는 천하가 부활이 없어. 일본나라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없애겠다고 하고 … 를 때려눕힌 데는 통일교회 백배 더 악한 데를 없애겠다고 해 가지고 만 2천이 아니야. 2만 4천 건이 쫓겨난 슬픔의 배후에 피는 족속이 천국 황족권 내에 우리 아들딸이 부활하던 따라 들어가고 싶은 자리 14만 4천이 아닙니다. 1억 4천만이 넘습니다. 1억 5천만, 1억 8천만이 넘습니다. 일본 나라까지도 한꺼번에 삼켜버려 가지고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그 권한이 패권이 행차하는데 설 자리가 없습니다.
납치 사건 중심삼고 내려가 국진이 보낼 때 일본나라의 복수 탕감해야 되는 거야! 형진이를 앞서 가지고 일본 나라 가정, 가정을 받들고 울라고. 한국 백성을 찾아오지 못한 대신 일본 가정을 4년, 7년, 20년, 40년. 40년 지났습니다. 50년 고개가 넘을 수 있는 때가 왔으니 이 고개를 놓치지 말고 너희들 형제를 잡아 죽이기 전에는 문 총재 못 잡아 죽여!
가인세계 구라파 영·미·불이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이 이번 일본 조야의 책임자 될 수 있는 그 장수를 방문한 것을 알아요? 아나? 알아 몰라? 「압니다.」 윤정로. 그 따라갔더랬어? 따라간 것을 내가 알고 있어. 너는 내 부하니 나와 핏줄이 하나 됐기 때문에 동족이야. 혈통이야. 너희들 대신 항소하는 거기에 깃발을 들고 한국에 와있는 일본 여자도 일본대사관 가서 시너 통을 갖다 버텨놓고 흰 줄을 달아놓고 세계의 일본 대사관이 일시에 불탄 뒤에 폭파됩니다. 불붙입니까, 맙니까? 물어보라고.
일본 나라는 자기 나라가 통일교회가 안됐다고 자기 나라의 국회가 없어. 국회가 어디 있나? 이들은 국회가 없어. 없는 국회 가지고 문 총재 잡아 죽일…, 꿈꾸지 마 이 자식들아. 신나의 히말라야, 저 뭐야? 부사산(富士山; 후지산(ふじさん)) 껍데기가 땅에 들어가더니 거꾸로 솟았어. 거기에 불구덩이가 줄어들어 간 것이 자고 있는 이게 폭파되는 날에는 일본 나라 몽땅 오키나와에서부터 전부 다 없어지는 거야. 사하국 전부 다 일본 북해도까지 없어지는 거야. 북해도까지 땅이 침수되어 남는 것은 하와이섬입니다.
배들 다 갖고 있으니 전쟁하던 전함들 지원해 가지고 마우나케아(하와이 마우나케아산)야. 제주도가 아니야. 제주도도 다 물에 잠겨. 일본 나라도 물 잠기고 다 … 마우나케아(하와이 마우나케아산)야. 문 총재는 마우나케아 … 쓴 몇십만, 몇백만 배를 만들어 가지고 전함 항공모함 일본 나라도 굴복했으니 일본 나라 전함 항공모함 배 있는 것은 전부 다 하와이 이동해라! 몇 시 몇 분까지. 뭐예요? 어디로 모이라고 해야겠나? 브리지포트.
브리지포트라는 것은 천상과 하늘과 이것이 태평양 동양 서양 문화의 모든 한꺼번에 가로막는 것을 다리 놓는 거야. 그 마우나케아(하와이 마우나케아산)의 코나 커피. 코피예요, 커피예요? 커피는 불그스름한 땅이야. 밤에 보면 하와이 커피농장이 불그스레한 땅이에요. 참부모가 주인되어 가지고 커피농장을 밭은 점점 밝아지는 거야. 7년, 15년이 지났습니다. 17년, 18년. 18대의 조상 왕조가 걸려있어요.
일본에서 5세부터 10세 아이들까지 유린당하는 비참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해와의 나라인 일본을 살려내야만 천하의 부활이 가능하다
통일교회를 없애려는 일본의 박해로 2만 4천 건의 납치와 슬픔이 발생했다
국진과 형진을 보내 일본 가정을 위해 울게 하며 50년 고개의 복수 탕감을 완성한다
한국 내 일본 여성들이 일본 대사관에 항거하고 세계의 일본 대사관이 일시에 폭파된다
일본 국회는 실체가 없으며 문 총재를 해치려는 시도는 헛된 꿈에 불과하다
후지산이 폭발하면 오키나와부터 북해도까지 일본 전역이 침수되어 사라질 것이다
제주도와 일본이 물에 잠길 때 전함과 항공모함을 동원해 하와이 마우나케아로 이동한다
브리지포트는 동서양 문화를 잇는 다리이며 참부모가 주인 된 커피농장은 밝아지고 있다
이명박. 명박이 알아 가지고 문 총재의 자명해 가지고 밝힌 세계를 막을 수 있는 재단 가지고 피워봐. 바보지. 한반도가 태평양, 대서양, 북해양 3해권 내에 반도는 반도 하나밖에 육지 가운데 나온 것은 반도 하나밖에 남지 않았는데. 이것까지도 없애버리겠어? 그것 누구야? 일본이야. 사이고 다카모리. 사이고라는 것은 일본 나라가….
끝장에 있어서 바다의 맨 밑창에 사는 다까꾸 모양의 다 우에노, 제일 높은 공원의 동서로 우뚝 서 있는 사이고 다카모리가 일본의 … 을 중심삼고 명치유신시대가 되어 가지고 왕권이 민간 앞에 돌아갔던 찾아올 수 있는 싸움의 명치 대정 소화천황 평성왕 … 왕권이 8부 왕이 돼. 7부 왕, 8부 왕 남자 노릇 못하는 왕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문 총재 앞에 어! 일본사람이 우리의 천황이 높아 문 총재가 높아 물어보라는 거야. 일본에 물어보게 되면 퉤퉤!
… 오줌을 싸고 담 넘어서 물러가라고. 담 넘어서 있는 사람들은 여기 이 사람들 기운이 얼마나 센데 오줌을 싸고 담을 넘겨 가지고 자기들 잘났다고 하지만 오줌밥 먹고 도망가 버릴 수가 있어. 그 다음엔 똥바가지를 쓰게 되니까 도망가는 거야. 내가 그걸 똥바가지 내가 쓰면서도 오줌 바가지 쓰면서도 나는 참았어. 똥바가지를 쓰면서 참아서 똥 위에 머무는 구더기를 잡아먹고 살기 시작했어.
너희들은 똥 구더기 먼저 빌어. 파리가. 요즘엔 빈대가 아주머니를 물어뜯어서 병이 되는 그 빈대가 사람을 잡아먹으려고 그…. 빈대가 빈대라는 게 허리띠가 없는데 허리띠를 매 소화할 수 있는 두 세계를 조화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시대를 지내왔어. 빈대가 사람을 잡아먹고 ‘빈대가 주인 되었습니다.’ 이런 말 영화에도 나오고 신문에도 나오는 거 봤어요? 황선조 봤나? 그거 믿으라고. 나 알고 있어.
그래. 빈대만이 아니야. 빈대 아니면 뭐야? 벼룩이 빨아 먹다가 130층 21층까지 넘어갑니다. 27층에서 34층 40, 60고개 넘어요. 벼룩처럼 높이 뛰는 물건이 없습니다.
이명박은 문 총재가 밝힌 세계를 막으려 하지만 한반도는 전략적 요충지인 반도다
한반도는 삼해권 내 유일한 반도인데 일본의 사이고 다카모리 같은 세력이 이를 없애려 한다
명치유신 이후 일본 왕권은 힘을 잃었으며 문 총재 앞에서는 높은 존재가 되지 못한다
반대파들이 잘난 척해도 결국 기운에 밀려 도망갈 것이며 선생님은 온갖 수모를 참으며 견뎌왔다
빈대가 주인 노릇을 하려 하고 벼룩이 높이 뛰어오르는 혼란한 시대가 왔음을 알아야 한다
세상은 빈대와 벼룩처럼 조화를 깨는 자들이 득세하고 있으나 선생님은 이 모든 흐름을 꿰뚫고 있다
농어가 얼마나, 숭어가 잘 뛰어요? 사람 한 키를 넘더라고. 내가 … 재어 내기를 해보니까 이것이 물에 잠겨 가지고 이것이 … 시트는 물에 잠기는데 그것이 다 넘어가, 다 넘어가. 그 다음엔 내가 1차, 2차, …을 올라가니까 70퍼센트가 못 나가고 70퍼센트면 농어가 날아가. 숭어 아니고 농어가 날아가더라 이거야. 농어야. 저거 무슨 고기야? 우와! 숭어를 얘기하면 미국 깃발을 든 숭어입니다. 숭어가 뭐야? … 있는 깃발이야. 일곱 고개 넘어. 높이 넘으니까 이것은…. 그러면 아이고, 농어가 넘으니까 나는 고기라도…. 20미터 이상 거기 휙 70미터 이상까지 해 가지고 70리 80리 날아가서 넘어가는 고기가 있다는 거야.
그게 문 총재다 이거야. 그때 선생님이 아, 내가 그 자리를 싫다고 했는데 내가 알고 보니 이야! 지상의 167층 짓고 나는 그 세계 넘지 않으면 하늘이 때려 부수는 것입니다. 양전기에 자동적으로서 불을 붙일 때 ‘와직’ 한 순식간에 없어져요. 170, 80도까지 지어보라고. 120을 채워줄 수 있는 것은 문 총재밖에 없어!
거기는 언어 통일은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언어 통일할 시대 찾아온 것 알아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7수를 중심삼아서 가나다라마바사, 사, 사람까지 사예요. 사탄이 제1차 세계대전, 가나다라…. 내가 가는 길은 나를 치어 나를 가게 되면 상대가 없으면 내가 갈 데가 없어. 나를 맞이해 줄 수 없으니 내가 갈 수 없기 때문에 나도 말라 죽어서 없어지는 겁니다.
여기 박 씨…. 문혜가 다섯째야, 여섯째야, 몇째야? 응? 몇째 딸이야? 넷째 딸이 다섯째 딸…. 두 자리를 건너가야 돼. 형제가 협조해야 돼. 넷, 다섯, 여섯째. 하늘의 어머니가 안내해 줘야 돼. 몇째야? 「다섯째입니다.」 다섯째인데 네 형이 누구야? 「…」 어머니 비서실장 했지? 돈주머니 지켰다고요. 「…」 넷째까지도 했어요. 네 길을 준비했어. 문혜가 셋째 번 합해서 뜻을 맞이해야 된다는…. 내가 박보희 집에 갈 때에….
미국 군대야 군대. 유엔 사무총장의 대표 자리에 가면서 그 비용…. 한국의 용사가 거기에 대장들을 비밀리에 교육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군대의 대표자 이름이 된다고. 1등 … 이 안 되면 안 된다는 그런 칭호를 갖다가…. 그 보병학교에 있어서의 지금 역사시대의 수많은 자유세계에 미군 군대 교육받은 역사 가운데 최고의 1등 기록을 남긴 사람이 박보희야. 장관들이 찾았어. 그걸 미리부터 알았기 때문에 박보희를 길러왔어.
청량리 앞에 사범…. 군사 훈련학교 대학을 지을 때 총책임자가 누구였어? 정일권이 하고 그다음 누구예요? 박정희 아니야? 1기 수련생이 3기 수련에 들어가서 병사 가운데 몰살당한 군대는 박보희 때 입학한 사람은 아무것도 몰라요. 군대 훈련도 안 되어 있고 총도 쏠 줄 모르는 사람들이 들어가서 70퍼센트가…. 80퍼센트 93퍼센트까지 망했다는 보고를 들었어. 끝장 다 났다 이거야. 끝장났으니까 ‘내가 군대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되겠구먼.’
농어와 숭어가 물 위로 높이 뛰어오르듯 선생님은 그 한계를 넘어 날아가는 고기와 같은 존재다
언어 통일의 시대가 오고 있으며 선생님을 맞이해 줄 상대가 없으면 선생님 또한 갈 곳이 없어 사라지게 된다
박보희는 미국 군대 교육에서 최고의 기록을 남긴 인물로 선생님이 미리 알고 그를 길러왔다
과거 군사훈련 부족으로 병사들이 몰살당했다는 보고를 듣고 선생님이 군대에 관심을 두게 되었다
그때 부산…. 어디가 있어요? 범일동에…. 범일동이 아닙니다. 범일동 고개를 지키는 낙동강 중심삼고 3일, 산맥이 하루 맥은 그 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경계선 넘어 내가 들어와서…. 거기에 오후 2시나 3시만 되게 되면…. 거기는 밤에 추워서 살 수가 없어. 2월이니까. 밤새워 나 가지고 부두 노동 하다가 아침, 밤이 되어 밤이 되게 되면 낮에 2시 3시 이때 되면 그 다음엔 2시 …서너게 되니까 팥죽 … 말이에요. 부두에…. 아침 점심만 먹었으니까 팥죽을 쑤어다가 팥죽, 떡…. 시루떡, 증편…. 팥죽을 사 먹으니까 한 동네 살 수 있으니까 팥죽을 사 먹는 선생님이 2시까지는 산에 올라가서 양지의 그늘 앞에 오바를 덮고….
오바가 있었어. 그래 양털보다 더 좋은 옷이야. 족제비 털로 만들고 일본 군대들이 북극에 가서 얼어 죽더라도 이것을 걸쳐, 발에도 걸치게 되면 발이 뜨거워서 보온 되는 것이 녹여줄 수 있는 옷입니다. 그런 학생이, 고등학교 학생 때 그것을 알고 사 입은 그 옷을 중심삼고 버리지 않고 두게 되면…. 추우면 내가 발만 덮어 놓으면 발에 훈훈한 것이 들어와서 몸뚱이에 손발 끝이 얼어 오던 게 녹아나 가지고 그것이 온 전신이 살아난 사실을 내가 알아.
그래서 끝까지 감옥에 들어가서 평양 나올 때까지 옥 씨 할머니 집에 그 아들딸들도 반대하는 환경에 들어가 살면서 옥 씨 할머니가 선생님이 입고 나오고 지고 나온 보따리를 맡겨줘 가지고 피난 갔는데…. 그 사태, 12사태 중심삼아 피난 통에….
그것을 너희들 가정에 무엇보다 보물이고 천년만년 역사를 여기에 이 고쟁이 11.35 안에 이불 안에 선생님이 옥중에서 생활하던 고생하던 모든 비명의 기념품이 다 들어가 있어. 무엇으로? 종이로서. 솜. 흰빛이 있는 종이하고 흰빛이 있는 양털을 중심삼아 가지고 누런색도 안 된다고. 그래 가지고 표적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이 살아나온 40세에서 47년 동안 거쳐 나온 역사의 비밀이 다 들어가 있어.
남북이 통일이 되기 위해서는 중국군이 가서 한국동란에 참석해서 깃발 들고나오는 그 맨 선조적인 책임을 한 사람을 내가 부산 들어가서 그 한국에 드나드는 배 계수를 … 시작한 거예요. 내가 배가 얼마나 들어오는지 … 해 가지고 ‘수가 줄지 않기를 너는 기도해야 돼.’ 이야! 그 기도 하는 데 몇 년 동안 지낸 가운데 무슨 일이 없겠어.
부산 범일동 인근 산맥 경계선을 넘어 들어와 추운 2월의 밤을 부두 노동으로 지새웠다
오후가 되면 허기를 달래려 팥죽과 떡을 사 먹으며 산 양지바른 곳에서 오바를 덮고 휴식을 취했다
일본군이 북극에서도 입던 족제비 털 오바는 얼어붙은 몸을 녹여 전신을 살려주던 귀한 옷이었다
피난길에 옥 씨 할머니에게 맡겼던 보따리 속에는 옥중생활의 고생과 역사의 비밀이 담긴 기념품들이 들어있다
남북통일을 염려하며 부산항에 드나드는 배의 숫자가 줄지 않기를 수년간 기도하며 그곳에서의 시간을 보냈다
부산 부두의 섬이 뭔가? 「영도입니다.」 영도야, 영도 섬. 영도, 그때는 용매도입니다. 용매도를 걸고 다리를 놓아야 되는 거야. 영도다리, 용매도다리. 청산리 해지에 황해도 끝에 맨 이 쌍수포인데 거기서부터 너는 용매도 조수물을 막아야 되는 거야. 그걸 극복하기 위해, 피난 통에 용매도까지 가기 위해서 영도에 가서 국경선을 중심삼고 3·8선을 떠날 그 시간을 기다려서 나는 거기서 지키고 있었어.
그 가운데 이 목사라든가 지금 이봉운 장로 딸 누구 있어? 이봉운 장로 족속 남아 있나, 누구? 이 목사 아들 남아 있어? 이 목사 아들이야? 「예.」 너희들 *용매도(龍媒島) 있었지? 「저희는 황해도에 있었습니다.」 용매도에 있었지? 태어나기를? 「황해도에서입니다.」 황해도 어디야? 「연백입니다.」 연백 어디? 그 용매도가 뱃놀이, 낚시질 다 가봤어? 「2살 때입니다.」 2살 때 다녀야 되는 거야. 살지 않은 곳에서 낳아야 되는 한패들이야. 용매도. 제주도에서 삼성혈(三姓穴)의 계수를 채워 가지고…. *삼성혈이 뭐예요? 고, 부, 양.
(*용매도(龍媒島)는 북한 황해남도 청단군 남부에 위치해 있다. 연평도에서 약 30km 정도 떨어진 군사분계선 부근의 섬이다. 현재는 간척 사업을 통해 방조제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다.)
(*제주도 삼성혈(三姓穴)은 제주도의 시조인 세 신인(고을나, 양을나, 부을나)이 땅에서 솟아났다는 전설이 깃든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134호이다. 탐라국의 발상지로서 제주의 개국 신화를 간직한 신성한 장소이며, 매년 춘·추대제와 건시대제가 봉행된다. 제주시의 울창한 숲속에 세 개의 지혈(地穴)이 있으며, 아무리 비가 많이 오거나 눈이 내려도 구멍 안에 물이 고이거나 눈이 쌓이지 않는다고 전해진다.)
고찬윤, 제주도의 책임자는 고찬윤입니다. 고찬윤이 지금 어디 가서…. 여수에서 고찬윤이 총책임자 되어 있어. 고찬윤이 아래에서 기름 받은 사람이 누구냐 하면 이것이 누구야 이게? 「황선조입니다.」 황선조. 황선조가 고찬윤 아래에 있었어? … 기름 받았어? 「직위 받았습니다.」 신세 받았어. 고찬윤 아래가 누구예요? 무슨 석봉이에요? 천석봉이야, 한석봉이야? 「김석병입니다.」 김석병이 너하고 문제가 되어서 네 모가지를 잘라내 가지고 거기에 붙들려 있었던 거 알았어? 몰랐지만 네가 한석병 위에 올라가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해 가지고 사진 전체를 네가 박아 가지고 한석병에게 넘겨줘야 하는데 안 넘겨줬어. 언론계에 넘겨줘야지. 부자 아주머니가 언론계 사진까지도 타고 안 넘겨주려고 했어. 요즘엔 쫓겨났어. 쫓겨났기 때문에 넘겨받았어. 한석병 시대입니다. 한석병이 너를 독도와 울릉도를…. 일본에서 싸우는 비법을 … 세계의 허가를 받아야 되는 김석병인 거 알아요?
부산 영도는 과거 용매도(龍媒島)였으며 그곳에 다리를 놓아야 한다
황해도 끝 쌍수포에서부터 용매도 조수물을 막고 피난길에 국경선을 넘을 시간을 기다리며 영도를 지켰다
중국도 왔다갔다 많이 했습니다. 네가 가기 전에. 너는 선생님 대해서 불평했지? ‘나를 왜 … 대표로 했으면 대표되는데 언제든지 끄트머리 꽁지에 들어가라고 하면 나 싫다.’고 했지. 했나, 안 했나? 돈을 내가 23억을 내주면서 43억을 대주면서라도 네가 참고 가야 되는…. 한석병이 돈을 대주면서 너는 황선조가 너를 끝까지 반대한 것까지 참아 가지고 최후의 결판의 순간이 되거든 너는…. 여의도가 간판 붙이고 나서기 위해서는 네가 공인받을 수 있는 한석병이 너를 반대하면 너는…. 한석병은 쫓겨나야 됩니다. 쫓겨났나, 안 쫓겨났나? 형제들한테 쫓겨났어, 안 쫓겨났어? 「안 쫓겨났습니다.」
세계대회 할 때 무슨 대회를 했나? 「엑스포입니까?」 「세계대회….」 너, 네가 세계대회를 책임 할 때 한국의 전체를 대표해 무슨 대회를 시작했나? 리틀엔젤스 대회 … 죽었다가…. 죽을 수밖에 없던 것을 선생님이 살아나 가지고 득세해서 기념 대회를 한 대회가 뭐예요? 마라톤대회.
손기정이 일본에서 이겼나, 졌나? 「손기정이 세계에서 우승했습니다.」 손기정이 일본 나라의 선수로서 손기정이 되었나, 한국 나라 선수로서의 손기정이 되었나? 「일본나라의 선수였습니다.」 쫓겨났다가…. 그다음에 손기정 대신 누가 한국 챔피언이 되었나? 응? 「황영조가 챔피언이었습니다.」 황영조, … 유명한 조상입니다. 한 씨 가운데 유명한 조상, 영조가…. 「황 씨입니다.」 황 씨. 황영조가…. 황 씨야? 「예.」 다시 …등장했어. 그러기 때문에 황선조를 쫓겨났던 자리에 등장시켰어. 그랬나, 안 그랬나?
그 대신 해양권 지도, 가정 수련대회를 했나? 8일 동안. 8일 동안 해 놓아가지고 완전히 쫓겨나 갈 데가 없잖아? 갈 데 없잖아?
손기정도 죽었고. 영조의 어머니가 제주도의 해녀로 안타까워서 시집가서 기른 아들이 영조라는 것 알아요? 해녀가 죽은 후에, 문어한테 다섯 발에 … 잡혀 죽던 동지들의 죽음 자리에서 살아남아서…. 그걸 살아남아야 올림픽대회에서 선수 되는 그 정신 가지고 교육했기 때문에 황영조가 제주도의 … 후 신자가…. 후와! 올림픽 대회까지 문을 열 수 있는 왕초가 되었다는…. 내가 교육해 가지고…. 올림픽 대회 10월 14일에 하나, 안 하나? 마지막이야. 거기에 가담 안 하는 사람 완전히 없어지는 거야.
그걸 하는데 내 … 자신들이 총동원해 가지고 행렬을 지어 가지고 제1열로 행렬! 횡적 횡렬, 종렬, 횡렬로 내 명령대로 서라! 하니까 1조 1석에 횡렬 되었던 것이 순식간에 종렬로 너희들 서라! 하니까 얼마나 혼란이 벌어져.
이 기간이 지금 3년, 2년? 며칠? 「903일 남았습니다.」 903일 딱 맞았어. 삼 구 이십칠(3⨉9=27) 27수를 넘어서야 되는 거야. 오늘이 딱 그날이에요. 그날을 맞춰 가지고 이런 선언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는 사실을….
일본 국적이었던 손기정 대신 황영조가 한국 챔피언으로 등장하여 해녀 어머니의 정신으로 올림픽 왕초가 되었다
너희들의 전통의 역사가 어떻게 되는지 바로 알고 가르치는 스승이 누구인지 바로 알고 자리 잡고 들어서겠느냐, 안 서겠느냐? 안 들어서고 싶은 사람, 마음대로 해요. 손 들어봐요. 그리 가라고. 가라고. 왜 안 나가? 목을 쳐버려도 한, 두 가지 끄트머리에 갈까 말까 목을 쳐버려 떨어지고 몸뚱이가 여섯 갈래가 되는 사체를 보고도 안 나가?
‘버들 유(柳)’ 자에…. 유 뭐예요? 「유종관입니다.」 종관이 조상의 그 이름이 유 뭐야? 「유종영, 유종관 다 ‘버들 유’ 자입니다.」 유 무슨 순이야? 「유관순입니다.」 … 유관순은 관의 여자입니다. 관의 여자.
유정옥은 뭐야? 「‘묘금도 유(劉)’입니다.」 무슨 자? 「‘호랑이 묘’ 자, ‘쇠 금(金)’ 자, 칼 도(刂) 써서 ‘묘금도 유’입니다.」 묘금도 자야, 묘금도 자…. 이건 가진 유 씨입니다. 묘금도….
묘금도가 뭐예요? 묘금도라는 것은 뭐냐 하면 여자의 깊은 구덩이를 말합니다. 묘금도. … 통에서 목욕을 끝나가지고 언덕을 넘어야 되고 산성을 넘어야 되고 하늘땅의 벽을 넘어 3대 성을 넘어야 됩니다. 가정적 교회, 나라의 고개, 천하의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야 여의주를 품어 가지고 한 짝이 되어서 천도의…. (기침하심) 하늘의 상속권을 이어받는 도리다 하는 것을…. 선생님이 어릴 적부터 그것을 싫다고 해 나온 사람입니다.
이야! 여수 바다에 가서…. 제주도 가서 여수 순천 전라도 제주도까지 가서 거기에 삼성혈을 중심삼은 앞바다에 대한 꿈에 대한 모든 것을 내가 보면서 이 고개를 타고 넘어야 되는 것이다. 이 고개는 나라의 고개고, 나라의 고개는 성인의 고개 넘기 위해서의 이 나라의 고개를 넘으면 … 저 산 밑창 구덩이에 따라오던 사탄도 1차, 2차 사탄세계 지옥 아는 자기 그것까지도 내려가니까, 따라 내려가는 전부가 중간에 … 퍼센트 따라 날 수 없던 것을 정신차려 가지고 쫓겨날 준비를 한다는 거예요.
영국이 북위 몇 도에요? 위에 있어, 아래 있어? 그거 다 모르나? 쿠리 … 가 영토 선의 뭐예요? 지구성 절반을 잘라 금 긋는 데에 구 쿠리 … 영점 자리인 거 알아요? 그거의 상대 180점 자리가 어디인지 압니까? 파라과이, 우루과이 그다음엔 뭐예요? 4대 뭐예요? 브라질, 알제니친, 「우루과이 파라과이입니다.」 우루과이, 파라과이. 추운 세계에 얼어붙은 곳이 여기예요.
백두산이 몇 미터에요? 2천? 「2천7백4십4입니다.」 44. 44가, 44세가 문제입니다. 27세, 44가….
그 44가 … 너희를 만나 가지고 선생님이 44세까지 미국 가는 거예요. 미국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돼. 기독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몇 년까지? 48년까지. 몇 년이에요? 한국은 몇 도에요? 북위 몇 도입니까? 3·8선이에요, 35도, 36도 5부에요? 3·8선 중심삼고 10도 차이, 11도 차이를 갖고 뒤넘이치는 겁니다.
전통의 역사와 올바른 스승을 알고 그 길에 들어서지 않겠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떠나라
선생님은 어린 시절부터 고난의 고개를 넘어 사탄을 굴복시키고 승리해야 함을 보았다
여수와 제주를 거치며 나라와 성인의 고개를 넘어야 사탄의 세계를 이기고 승리할 수 있다
영국의 위치와 지구 반대편의 파라과이, 우루과이 등 험난한 지리적 요건을 이해해야 한다
한국의 위도와 38선을 중심한 10도 안팎의 차이가 섭리의 운명을 결정짓는 관건이다
여기서 백두산 가려면 3·8선 넘어요. 29.54 비틀어지면서. (탁자를 치심) 한국 대통령 가운데서 3·8선을 걸려 가서 절간 생활을 3년 6개월 한 사람이 누구예요? 「전두환 대통령입니다.」 석두, 머리가 돌대가리인 거야. 석 씨가 들어가? 석 씨네 가정에 파탄이 벌어집니다.
통일교회 들어와서…. 이화대학의 학생처장입니다. 이화대학 총장을 임명 안 하면 학생과 결의할 수 있는 싸움의 주도권을 쥔 사람이 최원복이에요. 이름이 원복입니다. 최 할 때는 ‘언덕 최’에요. 언덕 산의 ‘최’ 할 때는 최 씨가 기둥이 되겠어, 비탈져야 되겠어? 최 씨는 산(山) 아래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에 새(隹)를 … 세웠어. 기둥을 세우기 위해서는 새가 되기 위해서는 기둥을 세워둔 여기에 4대, 5대 주인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최 씨가 그렇습니다.
최 씨 낳은 게 언덕의 끄트머리 언덕 맨 첫 번 그 복숭아 알아요? 복숭아. 천도가 있고, 인도가 있고 천도가…. … 천도의 열매를 따 먹는 것을 최 씨 … 맨 비탈길 되는…. 이게 해와야, 해와. 여자. 일본 나라가 통일교회를 없애 가지고 비탈길이 평지 되기 위한 것을, 언제나 비탈길을 남기겠다고 한국을 없애려고 해도 한국을 못 없앱니다.
수천 년 동안 원수 되었지만 고구려의 시중을 해 나왔지 돌려줘 가지고 고구려를 움직이겠다는 생각을 못 한다는 거야. 영국이 일본하고 짝을 해 가지고 형제 못 … 서양 나라가. 서양 나라가 절대 주인 되기 위한 서양 나라가 되려면 절대주인 되기 위한 것은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상대하는 세계 절대 이름도 세울 수 없어요.
그러니 이제는 일본 자체가 동양 나라에서 … 삼국이 … 다 했지만 지리 문제는 한국 사람 당할 수 없습니다. 한국은 국경 없이 살아요. 중국도 가고 일본도 마음대로 가는데 일본 사람도 한국 가려도 국경 … 때문에 중국에서 일본 사람 왔다가 한국에서 섬나라까지 도망갔으니 한국도 못 가고 일본도 못 가. 그러려니까 … 잔바라야. ….
싸워 가지고 무기를 만들어 가지고 … 힘을 자랑할 수 있는 놀음이 서양이나 동양이나 같이 나왔기 때문에…. 이것을 4대 성인이 여기에 이름이 나오지? 효율아? 「예.」 여기 없구나. 여기에 다 나오지. 천성경에 다. 나온다고.
일본 나라가 한국을 점령해 가지고 그 다음엔 중국을 점령해 가지고 소련을 점령하니까 해양권 가운데 쫓겨날 수 있는 해와가 바다와 육지 외에 있을 수 있는 것이 없으니까 일본 나라 중심하고 칼을 갈아요.
백두산에 가려면 3·8선을 넘어야 하며 전두환 대통령은 그 선에 걸려 3년 6개월간 절간 생활을 했다
이화여대 학생처장 최원복은 싸움의 주도권을 쥔 인물이며 최 씨 성은 산 아래 기둥을 세워 주인을 섬겨야 하는 운명을 지닌다
최 씨는 천도의 열매를 따 먹는 해와와 같고 일본이 한국을 없애려 해도 비탈길을 평지로 만들 수 없다
지리 문제에 강한 한국은 국경 없이 살지만 일본은 해양권에서 쫓겨날 처지에 놓여 한국을 거쳐 대륙을 노린다
칼도 양편을 갈아야…. 충신의 칼은 한날에 양편 다 대야 할 텐데 이 칼날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되어 있어. 가인이 아벨을 때려죽였기 때문에 형의 자리에서 약간만, 한 자리만 비더라도 때려잡아야 된다.
그전에는 어떻게 하면 세 자리 비든 뭐, 세 자리 비거든 못 때려잡아요. 두 자리 비춰서 벌써 총칼이 세 개 포위해 버리는 거야. 하나님이. 한칼을 넘어선 칼이 만드는 독일을 중심삼은 세계의 총기 무기 연마하는 체재의 지리, … 서양 나라 만들어 놓고 있어. 영국 맞은편에 만들어 놓고 있어.
이 청나라 싸워 가지고 1차 전쟁, 2차 전쟁, 3차 전쟁 병기를 통해 가지고 있는 이건 비행기까지도 군함까지, 잠수함까지 다 사용했지만 … 영구를 지었어. 영구가 뭐야? 탱크, 불도저 탱크. 밀어버리는 거야. 한꺼번에 싹. 총탄이 밀어버리고 힘으로 밀어 다 태평양 바다에 흘러가서 저 마운드 케냐에 섬을 육지로 만드는 땅을 만들기 시작한 거예요.
둥둥 떠 있던 섬나라가 육지가 되고 육지의 제일 높은 나라가 마운드 케냐 … 의 제주도, 제주도가 아니고 동양, 서양의 제주도와 같은 나라가 어디예요, 이게? 하와이. 하와이가 유람기지인 동시에 호화찬란한 사탄세계의 부호와 하늘 세계의 부호를 경쟁할 수 있는 경쟁 마당이야. 마운드 케냐의 산꼭대기를 누가 점령하느냐?
백두산 천지와 백두산 꼭대기의 백산 될 수 있는 백두 머리의 주인이 누가 되느냐, 하나님이 된다고. 한국은 쌍 두 산에 눈이 덮인 왕초는 알아요. 거기에 눈 녹은 물이 조수를 이루어 가지고 세계의 어려웠던 모든 눈 있는 나라에 … 되면 녹여버리기 시작하기 때문에 기후의 평정시대 될 때까지 온도의 기후가 선생이 발전한 그 도시에 따라서 한국이 드러날 시간인 거야.
한대권이 실제 들어가. 제일 온대권 중심 지역으로 등장할 수 있는 하와이의 본처 … 니 이것을 하와이를 중심삼고 내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을 하와이섬 중심삼고 … 그 본처인 워싱턴 뉴욕을 중심삼고 하기 위함인데 여기에 황선조의 독불장군을 세워 가지고 내세울 때 이놈의 자식이 황선조의 종 … 가 돼버리고 말았어.
이것을 복귀하게 되면 3년 4년 7년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8년째 찾아 가지고…. 8년째 된 때부터 내가 하와이 판타날 점령하기 시작한 3년에서 5년. 만 5년 전에 7년 … 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완전히 잡아 가지고 한국 땅 중심삼고 하와이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땅을 성취해야 할 책임이 참부모가 저끄러 놓았으니 참부모로서 그 일을 결정할 순간이 왔기 때문에 하와이에 있어서의 10만, 7만, 5만, 3만 6천 … 두 의 행렬로…. 4만 3천 5만 3천 5만, 오 팔 사십(5⨉8=40) 5만 4천…. 4만 명을 할 수 있어. 8만 명을 모을 수 없어. 만 명, 만 3천 명 못 만들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은 하나님의 조국이 될 수 있는 한국 들어가면 문 총재 말하면…. 이명박만 굴복시켜 놓으면…. 왕이 한꺼번에 벌떡 일어나 가지고 남북이 통일될 수 있는 운세로 몰아쳐 뒤집어 놓는 거야, 내가.
충신의 칼은 양날을 갈아야 하며 가인과 아벨의 관계를 바로잡아 비어 있는 형의 자리를 쳐서 복귀해야 한다
하나님은 독일과 서양을 중심으로 강력한 무기 체재를 준비하셨고 전쟁을 거치며 탱크와 병기로 세상을 정리해 오셨다
하와이는 사탄 세계와 하늘 세계의 부호가 경쟁하는 마당이며 마우나케아와 백두산의 주인이 하나님임을 선포하는 기지다
한국은 기후와 온도의 변화에 따라 세계 중심지로 드러날 것이다
선생님은 하와이를 거점으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을 성취할 책임을 다하고 있다
하와이에서의 승리를 발판 삼아 한국의 위정자를 굴복시키고 남북통일의 운세를 몰아쳐 세상을 뒤집어 놓을 것이다
선거 무의 시대 들어가는 겁니다. 명년에. 한 3년 4개월 그냥 그대로 너희들 마음대로 해봐. 같이 일해. 잘난 사람 너희들끼리 해 가지고 당을 만들 때 누구 당이 제일 당 되나 두고 봐. 문 총재 당이야, 정부의 당이야, 야당이야? 다 하는데 알고 보니 문 총재 당밖에 없겠기 때문에 단일 당으로 자명해 가지고 해방의 정수를 올립니다.
그래. 윤정로! 5만 명 했나, 3만 8천 명, 4만 3천 명 했나? 「3만 4 천했습니다.」 3만 4천 해, 3만 7천까지 3수를 하늘이…. 하나님 가인 아벨이 7수를 넘어서게 되었기 때문에 (휘파람 부심) 교육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자유에 맡겼습니다.
별의별 오색 가지 다 퍼트렸어. 정치라는 말을 누구도 못하고 소통이라는 말을 누구도 못 해 가지고 황선조만이 필요 … 적절한 합해 갖다 놓아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잠 가운데 벌떡 일어나보니까 우와! 여수 순천이 …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가 살아났다는 거야. 나를 살려라 이거야. 나사라. … 나사는…. 무슨 조? *「금시조(金翅鳥)입니다.」(*금시조(金翅鳥)는 불교의 팔부신중 중 하나로, 인도 신화의 가루다(Garuda)를 한자로 번역한 명칭이다. 황금빛 날개를 가진 거대한 새로, 날개를 펴면 336만 리에 달한다고 전해진다. 용(龍)을 잡아먹고 살며, 불법을 수호하는 신비로운 영조(靈鳥)로 숭상받는다. 흔히 '꺼지지 않는 예술혼'이나 '초월적인 기상'을 상징하는 비유로 쓰인다.)
김신조. (웃음) 김신조가 누구 죽이려고 했나? 「금시조가 용을 잡아먹습니다.」 아니, 김신조가 누굴 잡아 죽이려고 했어? (웃음) 「박정희 대통령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망해놓지 않았어? 잡아먹었어. 누구 때문에 잡아먹었느냐 하는 것을 문 총재는 알아.
그 뜻을 … 이어 가지고 선생님의 라스베이거스에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을 잃어버린 하나님의 자리를 찾아 드려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문 총재는 똑똑하기 때문에 선거 공약 폐지와, 불소통의 시대에 소통이 되게 나와서 새로운 태양 빛이 올라오는 것을 보기 때문에 … 자명한 한민족은 문 총재의 백성으로 돌아오든지 말든지 죽이겠다고 해도 돌아오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 돼버리고 말았다는 거야.
한국 사람은 문 총재가 세계의 대왕마마 되고 한 분 하나님의 왕이 되기를 안 바라더라도 3년 같이 일 해보라고. 자명한 결과라서 등장하는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인의 해방·석방의 왕초가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자동적인 결론이야. 그 결론이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 나도 모르겠어.
… 머뭇거리더라도 해녀는 해녀야. 아담은 아담이라는 거 알지요? 아담이 죽어 가지고 없어진 줄 알았더니 … 소통 만능의 하늘의 별이 태양 항성의 왕국은 군이, 내 머리 위에 비치니까 영원, 영원불멸이야. 영원불멸하니 사시사철 영원한 세계에 하나님의 왕권의 밝은 천지가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다 이루었다.
아멘이 필요 없어. 좋다. 좋다(조타). 새를 타고 날아갈 수 있게 되는 날에는 말이에요. 그 무슨 좋다(조타)가 뭐예요? 오또새예요. 어떤 새인가? 「타조입니다.」 타조인데 오또새가 뭐야? 오또새야. 오똑 서서 가는 넘어지지 않는 오또새 있잖아? 응? 오뚜기 새, 오또새 있잖아?
선거 없는 시대가 오면 결국 문 총재의 당뿐이기에 단일 당으로 해방의 정수를 올리게 된다
가인과 아벨이 7수를 넘었기에 교육 여부는 자유에 맡긴다
박정희를 노렸던 김신조를 넘어 용을 잡는 금시조(金翅鳥)의 때가 왔다
문 총재는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나님의 조국과 자리를 되찾아 드려야 한다
문 총재는 선거 공약 폐지와 소통을 통해 태양처럼 등장한다
문 총재는 만왕의 왕이자 해방의 주인으로 자동 등장한다
아담은 영원불멸하며 하나님의 왕권이 밝은 천지를 이룬다
모든 것을 다 이루었으니 오뚜기처럼 넘어지지 않는 새를 타고 날아가는 좋은 때다
(손자님 나오심) 어, 나 데리러….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그랬어요. 알겠어요. 다 끝났습니다.
오또새가 되었으니 문 총재는 쓰러졌다가도 또 가다가 몇 바퀴 돌더라도 서너 배 떨어져 높은데도 다시 설 수 있기 때문에….
「진지 드세요.」 예. 그래 알겠어요. 말 다 했어요. … 사막도, 불 가운데 들어가도 타지 않고 살 수 있다는 거예요. 타지 않습니다. 그게 오또새야. 오뚝 서는 게 오또새야. 문 총재는 이야! 망할 수 있는 세상의 … 뒹굴면서 없어질 줄 아는데, 다 없어질 줄 아는데 오또새가 되었어. (휘파람을 부심)
하나님과 한 분 단 하나님과, 창조의 하나님이 나를 모시고 왕권 중심 아담 해와를 실체 중심삼은 천상세계 연결, 다시 지상 재림해 가지고 모실 수 있는 전통의 역사까지도 이 세상에 살 천배 나은 천국 나라 들어가 살 수 있는 법도의 가르침을 늘 나 따라나서지 않은 사람은 그 세계에 못 들어가는 거야.
결심했으니 천년만년 수난당하더라도 죽지 않고 오또새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죽지 않게 되는 그때 기다릴 수 있는…. 남아질 수 있는 오또새가 언제든지 세울 수 있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 하늘나라의 권속으로서 영원 존재할 수 있는 약속대로 영원 존재 아니할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아주!」
날아가는 새, 땅에서도 일등 되는 새, 짐승들 가운데서 사자를 잡아먹고 사자의 새끼를 잡아먹는 그 새, 그 호랑이가 뭔지 알아요? 사자 새끼 제일 … 뭔지 알아요? 무슨 … 「표범입니다.」 우리 삼각산에도 호랑이가 강아지를 잡아먹었어요. 백산에 살던 사자들 와 가지고 강아지를 못 잡아먹었어. 사슴을 못 잡아먹었어. 그렇지만 사슴이나 무엇이나 호랑이 새끼나 잡아먹는 패가 누구냐 하니 그것이 표범. 표, 표 자로서 모델을 만들 수 있는 표범이라는 존재가 비로소 문 총재는 사자를 잡아먹고 표범도 두 마리 한꺼번에 잡아먹어.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아기 팔아 아기 삶아 먹는다는 소문 다 났어. 안 삶아 먹었어. (웃음) 그 아들딸이, 선생님의 아들딸이 열 명의 아들딸이 다 살아 있어. 천상세계에 살아있어. 안 잡아 먹혔어. 살아 있으니까 이제 지상 재림해 가지고 그 사탄세계 잡아먹던 패들은 싹 쓸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는 잠만 자도 좋습니다. 놀고먹어도 좋습니다. 우리가 벌어먹일 텐데 국진과 형진만 믿고 마음대로 하소. 우리 다 지켜서 깨끗이 정리하겠습니다.’ 그거 죽은 거 아니야. 공중에…. 공중에서 모든 것을 처리해 버리는 거야.
오뚝 서는 오또새가 되어 쓰러지더라도 다시 설 수 있으니 사막이나 불속에서도 타지 않고 살 수 있다
다들 망할 줄 알았으나 오또새가 되어 하나님과 한 몸을 이루고 천상과 지상을 연결하는 전통의 역사를 세웠다
선생님을 따르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으며 수난 속에서도 죽지 않는 오또새가 되어야 영원히 존재한다
사자나 호랑이 새끼까지 잡아먹는 표범보다 강한 권능으로 사탄 세계를 정리하고 승리한 천국을 실현한다.
부모는 안심하고 쉬어도 좋으며 공중에서 모든 것을 처리하여 하늘나라의 권속으로 영원히 남을 것이다
자녀들이 사탄 세계를 정리할 것이니 부모는 지켜보기만 하면 된다
미라지(Mirage; 신기루)가 공중이에요. 미라지가 영어로 뭐예요? 「신기루입니다.」 미라지라는 것이…. 이야! (웃으심) 신기루를 내가 발견한 것이…. 이야! 라스베이거스야. 거기는 말이야. 사자 새끼도 종이 되려고 하고 표범 새끼도 종이 되려고 해도 전부 다 같아. 같이 한 자리에서 돈을 대 가지고 한패가 되어 여섯 일곱 패를 거느리고 내가 왕 노릇해. 돈을 가지고 나눠주니 한 사람만 내기 들어 그 사람이 일등 삼아 가지고 일등으로서 내세울 수 있는….
상속받는 조건도 배웠나, 안 배웠나? 다 배웠지? 안 배웠어, 몰랐어? 나 대신 이루어진다는 거야. 그게 조국 광복의 영원한 주인의 자리를 놓칠 수 없게끔 아니 될 수 없느니라. 그래 만사형통, 만사 소심을 없애버리고 만사 대응의 가슴 천지에 대우주에 항성만이 아니라 항성군이 내 꼭대기 위에 비침으로 그림자 받아서 사방으로 비치지 않는…. … 그런 세계가 되었으니 거기를 실패한 사람이 없기 때문에 통일된 하나의 세계, 비로소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꿈의 세계까지도 넘고 몇백 배 지금까지 이루었으니 잠자고 고대하던 하나님의 소원 성취도 완성·완결해야겠으니 소원 성취 아닌 길이 없느니라. 아주 좋다. 「아주!」 ‘아주 좋다.’예요.
그 결론에 항심 갖고 반대하고 싶은 마음 있는 사람 손 들어봐요? 해 봐요? 십 년도, 3년도 못 가서 다 없어지지. 7년도 못갑니다. 10년도 못갑니다. 100년 못 갑니다. 구 구 팔십일(9⨉9=81)이야. 7천 년을 해 먹었어. 7천 년 삶도 지금 구 구 팔십일을 몰라.
백수, 백이일 수, 백에도 혼자 아니야. 상대수를 원하기 때문에, 홀수는 없어지지만 쌍수는 없어져도 102수를 찾아 놓았으니 102수, 하나님의 조국 광복을 … 상대수를 찾지 못하면 천하가 일편단심의 세계의 갈 길을 하늘이 만큼 …
천주교회는 무엇이든 왕국은…. 천주교회 누가 피 흘렸나? 「정몽주입니다.」(웃음) (웃으심) 그의 피를 없어지게 함으로 말미암아 사육신이 망했습니다. 사육신 정몽주, 나라가 없어졌어. 나라 없는 세상에 마음대로 살아봐라.
성 해방 시대, 남자가 말하고 싶은 대로 해봐라. 바람피우고 싶은 대로 여자가 2천5백 년, 1천5백 년 역사 위에서부터 한국이 깨어나기 시작할 때 5백 년 역사, 성 해방, 5백 년 7천 역사를 잡아먹어. 다섯, 다섯은 일곱과 셋이 살아 있으니 그것이 운동해야만 그 운동 가운데 다 잡아먹고 소화 … 해방, 만 천주, 억만세 만만세가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아주!」
변명을 할 … 니다. 오백 년 역사, 7백 년 역사, 7천 년 역사. 5백 년 역사 사람, 왕권.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5백 년 역사의 여기에 목을 지키는 사탄이 7백 년까지 해 먹었어. 3천 년 가기 전에 내가 천 … 전에 15세 되기 전에 상대를 맞이할 준비 해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신기루를 보며 모든 존재가 굴복하고 선생님이 왕 노릇 하는 세계를 발견했다
상속의 조건을 통해 선생님 대신 주인의 자리를 잇는 조국 광복의 역사는 필연적으로 이루어진다
우주와 항성군이 비추는 실패 없는 통일세계에서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소원성취를 완성해야 한다
반대 세력은 수십 년을 못 가 사라질 것이며 홀수가 아닌 상대수를 찾아야 일편단심의 세계로 갈 수 있다
성 해방 시대의 혼란을 극복하고 사탄이 지배하던 역사를 넘어 승리하는 억만세의 시대를 맞이해야 한다
선생님이 12살 때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내가 10살 넘어서 아버지 어머니 12살, 17살 때 어머니 아버지 … 이야! (휘파람 부심) 나는 10살부터 여자들이 나한테 반하게 되어 가지고 왕자로 모시겠다고. 불교든 누구든 모셔 들여 왕으로 모시고 왕을 … 친한 동생들이 내 앞에 지나갈 때 경배하고 있는 자기의 비밀문서에 자기 조상의 이름 간판 나에게 맡기고…. 다 깨트리고 다할 수는 없지만, 나 모른다고 했지만 알고 보니 그러지 않을 수 없는 것을 알고 났으니 끝장 다 났어.
5백 년, 7백 년, 7천 년 역사, 3백 년 역사. 3백 년 역사면 5백 년 역사, 3백 년 역사 지나가는 하늘의 역사 가운데서 재림시대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가 3백 년 지나면서부터 5백 년 권에 있어서의 회복을, 그 회복이 안 돼서 재림 못 했다고. 7백 년 고개를 넘어서 재림했으니 천하의 용서할 수 있는 존재가 없고 용서한 … 존재가 없는 존재가 있기 때문에 바꿔칠 수 있는 자유의 평등 행복 해방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노래하심) 배를 저어가자 「험한 바다 건너 희망의 나라로」 부라보! 「산천 경계 좋고 바람 시원한 곳 희망의 나라로 돛을 달아라 부는 바람 맞아 물결 넘어 앞에 나가자~아~아~자유 평등 평화 행복 가득 찬 곳 희망의 나라로.」 희망의 나라로. (박수) 선생님의 마음에 기념된 노래 가운데 다 불렀습니다.
내 마음대로 하는데 불평이 있거들랑 해봐요. 불평이 있더라도 따라가야 할 아버지인 것을 알았고 스승인 걸 알았고 형님으로 알아서 나는 그 자리에서 형님으로 모시고 아버지를 모시고 하나님, 밤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첫째의 왕자의 이름을 찾아가는 참부모를 진짜 모셔다오. 부탁입니다. 「예.」
내가 왕 되기 위해 가지 않으면…. 항성군이 내 머리에 그림자 없는 … 세계에 왕 될 수 있는, 왕을 잘 모실 수 있는 이상향의 조국과 향토를 찾은 전통의 부모를 다시 모시기 위한 그 놀음을…. 떠나는 길이 선생님이 가야 할 해방의 세계요, 그것을 원하고 … 기다렸다는 것을 너희들은 모릅니다. 살아봐요. 부모님의 … 곱고 곱고 곱배 몇천만 배라도 패지 않을 수 없는 손길을 알았기 때문에 나는 패 가지고 어떻게 바르지고, 바르지고 … 이것이 꿈에 맺혀 사는 사람이에요. 해원성사(解寃成事). 배를 뭐예요? 「저어가자 험한….」 부르라고. (일동 노래함)
그게 우리 독립군들의 노래였습니다. (끝 소절 ‘희망의 나라로’ 노래 후) 갑니다. 가는 거예요. 되는 거예요. 그날을 위시한 것 중심삼고 선포한 것을 잊지 말고 배를 저어라 한 스런 노래를 진짜 품어 보라고요. 그 고개 넘어섰습니다.
부모와 조상의 역사를 넘어 열 살 무렵부터 왕자로 추대받으며 운명적인 길을 걸어왔다
하늘의 역사 속에서 재림의 때를 중심삼고 억눌린 역사를 회복하여 자유와 평등과 행복의 세계를 열었다
희망의 나라로 향하는 노래를 부르며 참부모를 모시고 이상향의 조국을 찾기 위한 해방의 길을 떠난다
독립군들이 불렀던 희망의 노래를 품고 험한 바다를 건너 한 맺힌 역사를 해원하며 승리의 날을 향해 나아간다
이정옥이도 형님 죽었어. 3·8선에 남편도 죽었고 아기도 13개월 못 넘겨서 죽어버렸어. 희망의 조국과 희망의 나라가 배를 저어가자 험한? 「바다 건너」 물결 건너서 저편 언덕으로 건너가야 되는 걸 말해. 이야! 독립군 노래 가운데…. 나 그 노래 들으면서 기도할 때 기도가 막혀버려. 기도 필요 없어. 기도가 필요 없어. 너는 기도가 필요 없다는 거야. 결국 내가 기도하는데 고개를 못 넘겨.
왜 이 저분들이 그렇게 모시지 못하는 …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그것을 모르고 부정을 하고 있는 오늘의 탄식을 가지고 그 하나님을 찾아가 그 하나님을 내가 자고 있는 하나님을 깨워 ‘하나님 문선명이 왔습니다.’ 하나님 눈 뜨게 될 때는 나는 … 몇천, 저 땅 구덩이에 앉아 가지고 울고 앉아서 하나님이 이 자리를 걷어치워야 됩니다. 자기도 모르고 천애만애(天崖萬崖) 한 다리를 순식간에 날아와서 … 느냐. 하늘도 울고 땅도 … 도 이제야 알았더냐.’ 이러면서 내 손을 세워놓고 입 맞춰 줘야만 하늘땅의 해방이 벌어지는 그날을 가야 할 길을 남기려는 부모님을 모실 줄 아는 여러분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희망의 나라로’ 노래를 불렀어요. 다시 해봐요. (다시 노래 부름) 내 눈물이 흐르고….
「배를 저어가자 험한 바다 건너 희망의 나라로 산천 경계 좋고 바람 시원한 곳」 조국 광복이에요. 「희망의 나라로 돛을 달아라」 벗어나라는 거야. 「부는 바람 맞아 물결 넘어 앞에 나가자~아~아~자유 평등 평화 행복 가득 찬 곳」 그 외에 갈래 길이 또 있다는 거예요. 「희망의 나라로.」 그 나라를 위해서 가야 되는 거예요. 내 눈물이 납니다. 눈물이. 이런 눈물이 그칠 줄 몰라. 이제 그쳐야지.
그 노래를 해만 뜨게 되면 불렀고 해가 질 때마다 그 노래를 부르던 선생님의 생애를 잊지 말길 바랍니다. 그래야 돼요. 그런 효성의 도리를 이 우주에 남길 수 있는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의 소원성취의 해원의 날을 내 어찌 잊을쏘냐. 밤빛을 비추는 일월성신이 없어져야 되고 영원한 세계의 24시간 천지를 밝혀줄 자명종이 꺼지지 않을 내 종을 기르기 위한 세계의 효자 충신 성인의 가정의 도리를 이루어 바쳐야 할 참부모의 소원 성취의 날을 내가 받들어 드리지 않을 수 있는 족속이 될 수 없다는 천리의 그 무엇도 다 아는데 부끄럽지 않은 자세의 모습을 갖추기에 불가피하게 나는 그 운명에서 살다가 돌아가야 되는 것이다. 깨끗하게 결론 다 지었어요.
이제 선생님 무엇이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의심되게 되면 배를? 저어갑니다. 배를 저어가자. 해봐요. (일동 노래) 건너가야 돼요. 거기서부터 조국 광복이 시작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백 년 이후에 천년 이후에 표지에 전통사상이 거기에서 빛이 나는 거야.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을 모르는 이들의 탄식을 뒤로하고 자고 계신 하나님을 깨워드려야 한다
천애만애(天崖萬崖)의 고통을 넘어 하나님이 눈물로 맞이하며 하늘땅의 해방이 일어나는 그날까지 부모님을 모시고 가야 한다
험한 바다를 건너 자유와 평등, 행복이 가득한 희망의 나라와 조국 광복을 향해 배를 저어가고자 한다
매일 ‘희망의 나라로’ 노래를 부르며 효성의 도리를 다하고 밤낮의 하나님이 소원을 성취하는 해원의 날을 세워야 한다
영원한 천지의 도리를 이루어 참부모의 소원을 받드는 운명을 깨끗하게 완수하며 천년 뒤에도 빛날 전통사상을 남기겠다
이제 마음껏 배를 저어 건너가야 하며 거기서부터 조국광복과 전통사상이 빛나게 된다
내가 오산고보 높은 정에서 부르던 노래, 정주 보통학교 졸업하던 그 산정에서 부르던 노래, 한국을 떠나면서 부르던 백두산 천 …과 황해도 무슨 산? 명월산을 방문 못했던 불교권, 유교권 방문 다 못했습니다. 못하고 나는 일본에 갑니다. 일본에 가서 그 자체를 찾아 가지고 상대에 없는 세상에 상대를 찾아가서 이 동산에 나무와 바닷물을 내 힘으로 다시 솟게 하고 심어 가지고 청산을 만들어 가지고….
하와이에 나무 심으라는 명령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팔도강산에 없는 나무 골라다가 심으라고. 고기 없는 종자, 씨를 멸종시키지 않도록 사다가 길러서 유치원에 가르쳐 주라는 거야. 아기들이 물고기 좋아하고 오색 가지, 오색과 칠색의 짐승을 다 사랑하라고. 아이들은 다 사랑하려고 한다고. 아기 마음, 복중의 아기가 그렇게 교육받았기 때문에 그 아기들의 …
요전에 인형의 값이 자기 지체 7배까지 비싼 인형값이 있더라고. 이야! 그것도 … 바꿔 와서 선생님에게 드릴 수 있는 하나의 표적밖에 없으니 나 하나 그런 비싼 것을 사서 부모님 앞에 바치겠다는 마음이 없는 사람은 가짜입니다. 나 이제 고향 떠나는데 선생님의 자기 재산 모두를 바칠 이 3년 여유가 남았기 때문에 받아 줄 수 있는 기간에 빨리 해결 지으라 이거야. 알겠어? 고마운지고.
이정옥! 「…」 못다 했어 지금. 전라북도에 일등 가는 셋째 며느리로 왔다가 이름을 아들딸 형님 누나 다 가정 다 잃어버렸어. 네 형님 되는 이름이 뭐든가? 「이강칠입니다.」 이 씨의 강칠입니다. 재산을 걸어가지고 선생님의 앞길을 준비했어요. 강칠이가. 너희들 앞세워, 형님 앞세워 선생님 모시는 자리를 강칠이가 정리했지만 강칠이는 선생님이 이 땅 위에 때가 되어서 신랑 신부 책정을 할 때 강칠이는 자기 남편을 신랑으로 모셨습니다. … 임자가 형님을 모시지를 못했어. 응?
너는 셋째 며느리 못 모셨어. 아들딸 다 가져서 모실 수 있는 책임을 못했기 때문에 정주고보에 화학 선생이 되었지만 그때 …정려원이하고 정수원 사길자, 그다음엔 사길자 친구가 누군가? 「허명진입니다.」 허명진이야, 허호빈이야? 「허입니다.」 허 씨하고 박 씨 셋이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되었더라면…. 네 가정이 그것을 알았으면 돌아서서 전주와 이 씨 조상이 남은 재산을 몽땅 내게 냈으면 선생님이 고생 안 합니다.
오산고보 정자와 정주 보통학교 졸업식에서 노래를 부르던 기억을 품고 고향을 떠나 일본으로 갔다
일본에서 세상에 없는 상대를 찾아 동산에 나무를 심고 바닷물을 솟게 하여 청산을 만들고자 했다
하와이에 나무를 심으라 명하고 팔도강산의 귀한 나무와 물고기 종자를 사다 길러 아이들에게 사랑을 가르치라 했다
비싼 인형을 부모께 바치려는 마음이 있어야 하며 남은 3년의 여유 안에 재산을 정리해 선생님 앞에 해결 지어야 한다
허명진 등과 하나 되어 조상의 재산을 냈더라면 선생님이 고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화대학(梨花大學)의 반대 안 받아요. ‘이(梨)’ 자는 ‘이(利)’ 자 아래에 ‘나무 목(木)’ 했지요? 이화대학. ‘이(利)’ 자 아래에 ‘나무 목(木)’ 했어요. 불타야 돼.
불타는 구름 불 가운데 문 총재 팔아버렸어. 쫓아버렸어. 검은 구름과 흰 구름, 구교와 신교가 합해 가지고 6개의 종단이 문 총재를 반대해 쫓아냈으니, 기독교의 이름 가진 종단에 없으니 나는 쫓겨났습니다.
쫓겨나 가지고 7년 세월을 14년 세월을 다시 7년 동안에 이혼신고를 해 가지고 선생님이 성진 어머니를 7년 동안 고생해 가지고 이혼하지를 못했습니다. 최 씨 전체가 동원해 가지고 협박 공갈을 했지만 안 해줬어요. 성진 어머니가 돌아서 가지고 우리 일족이 원하는 모든 소원 성취를 내가 있으니 내가 전부 책임지겠다면 다 맡아서 넘어설 수 있는 책임을 못 넘겼어요.
내 3시간 기도하는 것, 자기 정성 들인 나 … 딸 낳아 가지고 7년 동안 상대해 줬습니다. 해주는 것 다 해줬어. 그러니까 그 일방 도리로서의 끝내기를 바랐기 때문에 7년을 지내고 나서는 작은 어머니가 있어야 돼요. 선생님의 작은 어머니가 있어야 되고 작은 어머니 맏형님이 정했던 여자의 있어야 되고 둘째 어머니의 딸이 정식 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 딸을 바라봐 가지고 여자들이 그 딸을 자기 가문의 전통을 지켜 나가는 한국 한 분 하나님, 하나님의 한 분을 모시면 하나님의 가정의 도리를 모시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자명종이 울려 가지고 스스로 깨달아야 됩니다.
고려 시대와 고구려시대와 천마시대, 백제시대의 싸움이 아직까지 계속되는 거 알아요? 끝 안 났습니다. 그 결정 날에 들어가서 … 멱을 치고 들어가지고 깃발을 가지고 5백 년 중심삼고 … 을 둘러 세워서 5백 년 채웠고 5백 년 둘러 세워 가지고 신라, 당나라가 책임 못한 5백 년 7백 년 역사에 남아진 7백 년을 채워 가지고 천년 44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 천봉래 백 년을 못 넘어섰어. 백 년 넘어설 수 있는 그 일을 황선조가 했습니다.
목사 몇 명이야? 120명, 그다음에? 「평화대사 1천2백 명입니다.」 평화대사 몇 명? 1천2백 명? 「예.」 그다음엔? 「기독교계 120명, 종교계 1천2백 명, 평화대사 1만 2천 명입니다.」 1만 2천이라는 것은 부모님이 다 이루어서 2세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3년을 치리합니다. 2세 … 못해. 뒷면은. 뒷면은 따라와서 하나님 주의의 사탄이 달라붙어 따라오고 있어. 이걸 누가 막아 놓아야 되느냐 하면 부모님이 막아낼 수 있게 여자들을 길러 나가야 돼.
이화대학(梨花大學)의 반대는 이(利) 아래 나무(木)가 있어 불타야 할 운명이다
구교와 신교를 포함한 6개 종단이 선생님을 반대하고 쫓아내 기독교 이름 아래 설 곳이 없었다
쫓겨난 후 14년 세월 동안 성진 어머니와 이혼하려 했으나 최 씨 일가의 협박으로 실패했다
성진 어머니는 일족의 소원을 책임지겠다던 도리를 다하지 못했고 결국 7년 만에 돌아섰다
이후 하나님의 가정을 모시는 도리를 깨달은 여인들을 세워 역사의 한을 풀어야 한다
부모님이 이룬 기반 위에 2세를 치리하며 사탄을 막기 위해 여자들을 길러내야 한다
전쟁 맞아 나가서 죽기 살기를 알지 못하는 험한 전장에 나가 가지고 수백수천의 수만의 전쟁 안에 죽는 남편의 목을 안고 키스 못 하고 다 보냈습니다. 비로소 선생님을 위해서 내 목을 안고 키스할 수 있는 것을 허락했습니다. 7년이 지났어. 그러니까 여자들이 내 뒤에 따라오는 거야. 군대 나간 모든 전상에는 일시에 통일교회 달려가는 거야. 그걸 아는 나는 3년에서 5년 이내에 막지 못할 때는 기독교가 없어지는 거야.
이 기간에 기독교는 하나님 없이 무엇이 된다고? 해탈 못 했어. 3백 년, 5백 년 지나도 해탈할 수 없어. 못했어. 3백 년 시대에 유교를 만들어 가지고 5백 년 역사에 유교, 700년…. 유교를 중심삼고 700년까지 해탈 못 하는 거야. 유교, 불교 안 되니까 예수가 재림하는 겁니다.
570명, 80명 때부터 선생님이 결혼할 수 있어요. 너희들 중심 세워 가지고 이것이 73년도…. 칠 팔 오십육(7⨉8=56) 칠 칠 사십구(7⨉7=49) 칠 구? 「63입니다.」 팔 구? 「72입니다.」 팔구사구야. 바꿔치는 거예요. 8수와 9수가 이것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갈라져야 팔구사구 논하던 것이 없어져 가지고 … 팔구가 십 … 사탄세계를 점령해 가지고 비로소 …가 없어져 가지고 머리가 꽁지가 되어 가지고 이 자체가 말씀 선포, 실체 말씀 선포가 대가리가 되어 끌고 가는 시대가 되어 있었기 때문에….
21년 5월 27일입니다. 5월 27일, 오 팔 사십(5⨉8=40)을 넘어서 가지고 칠 칠 사십구(7⨉7=49)를 넘어서 팔 구…. 오 팔 사십…. 칠 칠 사십구니 칠 구…. 칠 칠 사십구는 못 넘지. 칠 팔 오십육(7⨉8=56)을 넘었어.
사탄세계, 히말라야 산정의 높은 산은 작은 언덕보다도 7분의 1 분야를 뻗어 들어옵니다. 9수가 8수와 연결되었을 때 7수와의 7수, 9수가 이 뿌레기가 높은 산이 사탄 외적인 7수와 연결되니까 여기서 칠 팔 오십육(7⨉8=56), 57 세 번째, 세 발자국만 넘어서면 옮겨 가는 거야. 그러니 천하가 높은 산은 무제한이 없어요. 자색 두루미는 거침없이 하늘 왕궁에 표석의 새가 되는 거야. 그거 풀어야 돼. 그거 모르는 사람은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하나님 하려면, 하나님은 절대자니까 절대자가 절대자로서 있을 수 있는 내적인 구름과 같은 것이 무엇이냐? 발판이 땅에 있어야 됩니다. 응? 안 그래? 발판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하나님이. 그 발판이 뭐냐 하면 절대·유일이야. 유일적인 발판, 영원적인 발판, 순간적인 발판을 하나님은 갖고 그 위에 서 있기 때문에 타락 없어도 영원·무궁한 참조국광복의 주인이 될 수 있었는데 이게 참부모가 뒤집어 놓았으니 참부모로서 이 모든 문제를 걸고 해결 짓지 않으면 해방의 이상 본향 땅은 영원히 남아지지 않는 것이다.
그 일을 해서 해방 완결 지어지고 선포하는 시간이 천지인참부모…. 보라고. ‘부(父)’ 자도 그러고…. 정착, 그 마음먹으면 안 모실 수 없어. 왜 안착(安着)이라는…. 우와! 갓머리(宀)도 이것도 걸릴 것이 없어. 저 착 … 밑창까지 통하는 겁니다. 다리에서. 거기에 달월이야. ‘안착’ 자에 달월인가 무엇인가?「‘눈 목(目)’입니다.」‘눈 목’ 자야? 날을 해놓고 눈 목을 하지 않고 안착의 자리가 … 입적에 구멍을 뚫어 놓았다 이거. 아직 안착이 안 됐어. 갓머리에 세 사람이…. 큰 사람이 하나 되어 가지고 하나 된 무르팍 위에 ‘사람 인(人)’ 자가 태워 가지고 새가 세워 가지고 여기 뒤 구정 … 이것이 7수, 8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8수 중심삼고 7에서 8, 9에서 10수까지 11수, 12수, 13수까지 넘어가서 이 10자 가운데…. 이 가운데 78.32 막아버리고 두 기둥을 동서로 막고 남북으로 막았으니 사람은 넘어지지 않는다 이거야. 그 가외는 다 천지인부모 안착이 불안해. 이 위에 말씀이 선포되어야 할 것이 거꾸로 되어 있어.
전쟁터에서 죽어가는 남편을 보낸 여인들이 비로소 선생님을 따르며 기독교와 종교의 한계를 넘어서게 된다
유교와 불교가 수백 년간 해탈하지 못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수가 재림하고 선생님이 결혼을 결정한다
수리의 변화를 통해 사탄 세계를 점령하고 말씀이 중심이 되어 이끄는 시대가 도래했다
절대자인 하나님이 이 땅에 서기 위해서는 절대적이고 유일한 영원한 발판이 필요하다
참부모가 타락으로 뒤집힌 문제를 해결해야만 해방된 이상의 본향 땅이 완성될 수 있다
천지인참부모의 안착과 말씀 선포를 통해 불안한 세계를 막고 바로 세워야 한다
두 디귿(ㄷ) 디귿(ㄷ) 리을(ㄹ) 위에 …이 뒤집어진 ‘장사할 토(茔)’ 자는 …. ‘장사 토’ 자는 장사 날입니다. 기일을 쓸 때 저 자 쓰는 거 알아요? ‘백전 민’ 자 쓰는 거 압니까?
그 두 … 하고 세 번째가 가 … 말씀과 하나 되어서 비로소 ‘한 일(一)’ 자는 이 모든 전체 위에 제일 낮은 자리에 일 절을 딱 해놓고 이 ‘토’ 자까지도 그 위에 있고 이 기둥은 그 일자 가운데 꽂혀서 안 보인다 이거예요. 저 글자 가운데 다 설명되어 있다 이거야.
유정옥이 알겠어? 「예.」 선생님이 없어지면 너희들 부부를 중심하고 하와이를 모셔야 됩니다. 영국과 남해와 남쪽이 23도, 북쪽이 23도가 25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75도를 중심삼고 150도를 채워야 돼. 경계선 … 납니다.
여러분, 15세 성년식 하지요? 요즘 14살 때 숙녀식을 해줘. 그래야 결혼하게 되기 시작하는 것을 알아요? 그 도수를 내가 풀어왔어. 누구도 몰랐어.
이제 알고 보니 모든 것이 명월 천하가 깨끗하게 밤낮이 하나 된 항성군이…. 공중에 뜬 항성들이 군이 되어 가지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하나 되어 가지고 치리를 해. 항성군 해서 선생님의 머리 위에 비치니 영원히 빛이 꺼지지 않으니 영원한 해방천국이 아닐 수 없느니라. 속죄, 무정착 시대가 아닐 수 없으니 자유세계 아닐 수 없습니다. 배를 저어가다 … 아시겠어요? 「예.」 ‘배를 저어가자.’ 다시 불러 봐요. (일동 노래)
내 주 하나님의 나와 하나님의 조국의 백성으로 나는 삽니다. 사탄세계는 영 … 했으니 나타났지만 나타났다가는 순식간에 없어집니다. 나타나게 되면 바라보고 있을 수 있지만 너희들의 조상과 백성과 후손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그것 …너희 후손 자식 땅의 하늘 권세까지도 3분의 1을 역으로 잡아먹을 수 있는 패가 생깁니다. 하나님은 꿈에도 상상할 수 없는 놀음이…. 상상할 수 없는 놀음이 생겨날 수 없어야 되느니라. 아주 좋다. 결론이 그렇게 되었어요. 비참한 족속을 남기지 말라 이거야. 알겠나? 「예.」
내가 오월 단오…. 어릴 때부터 나는 정주에 오월 단오 씨름대회는…. 이야! 내가 그 … 때 야야야! 선명아, 그때는 ‘용명아! 이 자식아!’… 모르는데 왜 준비 안 해? 세상은 다 자지만은 너는 준비하고 … 그 동산 위에서 자유·평화·통일의 노래를 부르라고 하는…. 노래까지 다 잃어버리고 노래 이용해 가지고 그때 언제든지 오월 단오면 그 산 등에 불러 가지고 … 휘두르면서 탕감법을 처리하게 되는데 … 다 이룰 수 있는 것을 기다리고 있는데 왜 안 해! 이 자식아! 그런 놀음을 해왔어.
하나님은 천년만년이, 억만년이 변해 있어도 본래의 마음을 그리워하면서 나를 교육할 수 없게 몇천 년도 잊어버리지 않고 수난 길을 찾아와서 내 편을 들어 주는 하나님이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그것을 갚을 도리가 없어요.
하와이를 중심삼고 영국과 남북의 도수를 맞춰 경계선을 채우며 섭리를 완성해야 한다
숙녀식과 성년식의 도수를 풀었으며 밤낮의 하나님이 하나 되어 항성군으로 세상을 치리하는 영원한 해방천국이 도래했다
사탄세계는 순식간에 사라질 것이니 후손에게 비참함을 남기지 말고 자유와 평화의 노래를 부르며 준비해야 한다
변치 않는 마음으로 수난 길을 함께하며 나를 교육하고 지켜준 하나님의 은사를 잊지 말고 갚아야 한다
천상세계 항성군이 모여 가지고 내 머리 위에 그림자 없는 세상을 비추어주는 그 세계에….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펴겠다고 내 일족을 교육을 완료시켜야 할 책임이 있구먼. 나는 그 정문을 열고 내일부터 들어서 가야 할…. 그다음엔 영계도 갔다 왔다 할 수 있으니…. 내가 영계에 가는 것은 죽어도 그만, 살아도 그만할 수 있는 생활을 지금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죽을 필요 없어요. 산 그 자체를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절대 밤의 주인, 절대 낮의 주인. 절대 밤의 주인이 사탄을 쫓아내야 되고 그 다음엔 뭐예요? 강아지의 낮의, 강아지의 주인 쫓아내야 되고 강아지를 깨우러 찾아오던 주인도 깨우고 그 다음엔 뭐야? 닭이야. 닭과 고양이입니다. 사탄인 고양이와 더불어…. 그 … 고양이가 야옹야옹하다가는 이야! 사슴 같은 고양이 날아 갔 … 이야! 내 소원 성취의 말을 했구먼. 이야! 저 황선조가 보통이 아니야.
내가 결혼했는데…. 황선조의 처가 누구예요? 문 뭐예요? 「문성숙입니다.」 무슨 숙이야? 「‘거룩할 성(聖)’ 자에 ‘맑을 숙(淑)’ 자입니다.」 성숙이를 나도 모르게 용히도 찾아 맞춰 주었구먼. 자명입니다. 자명. … 자명한 것이…. 그렇게 어떻게 찾아? 그거 다 하늘이 해줬다는 거예요. 부모가 가르쳐 주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야! 여수 순천 중심삼고 무슨 조? 「금시조입니다.」 금시조가 용을 잡아먹고 그 다음엔 뭐? 「용은 해태를 잡아먹습니다.」 그 다음엔? 「해태는 금시조를 못 잡아먹습니다.」 응? … 「금시조가 통으로 잡는 동물 중에는….」 용을 잡아? 용은 뭘 잡아먹는다고? 「해태입니다.」 그게 해산해서 아기 낳을 수 있는 용의 새끼의 알 배 가지고 길러 나오는 기간과 알을 낳아 가지고 용이 왕 터를 닦을 기간이 금시조의 나름터 … 라는 것을 문 총재가 몰라도 그 자리를 다 점령하고 준비를 80퍼센트 다 해 놓았다 이거야.
해 놓아가지고 ‘이제 시간 맞는 것이 맞나, 안 맞나 맞춰봐라!’ 딱딱딱딱 다 들이 맞은 그때서부터…. 3년 세월…. 3백 년 동안 뭘 모르고 살았지만 2백 년 동안 다섯까지 맞출 수…. 다섯째부터 2백 년까지 5백 년간을 7백 년 여기서 3년 합해서 3년 해 가지고 3년 반, 5백 년에 여기서 7백 년 역사를 넘어설 수 있으니 불교가 나와 가지고 유교가 나와 가지고 천 년 역사를 무너져 가지고 예수 기독교가 올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다는 거야.
예수가 그 열매를 몰랐다는 거지. 이야! 예수 부부가 하늘땅을 맞출 수 있는 기초요, 마지막이었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야. 나도 모르기 때문에 모르는 것을 하늘이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하늘로부터 가르친 것을 절대 자명해 가지고 깨쳤기 때문에 개발했기 때문에….
천상세계 항성군이 머리 위 그림자 없는 세상을 비추니 일족에게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교육할 책임이 있다
정문을 열고 영계를 자유로이 오가며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어선 영원한 삶을 살고 있다
절대 밤의 주인으로서 사탄을 쫓아내고 고양이와 같은 악의 세력을 몰아내어 소원을 성취한다
금시조와 용, 해태의 관계를 통해 섭리적 기반을 준비했고 억만년의 역사를 3년 반 만에 넘어설 길을 열었다
예수 부부가 하늘땅을 맞출 마지막 기초임을 깨닫고 하늘이 가르쳐 준 진리를 스스로 개발하여 완성했다
개발 못 했으면 억조 만생 그냥 이대로 하늘땅 해결 안 해 가지고 계속돼. 자동적으로 아들딸이 태어난 사람들은 태어나 전부 다 자살해 버림으로 말미암아 새끼 없어. 자멸해 없어집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문 총재가 있어 얼마나 고맙겠나?
하나님과 실체 부모 되신 하나님이 얼마나 고맙겠나? 자기 자신의 과거에 … 없었던 수가 평생 가고 현재 없었음도 미라지를 중심삼아서….
베네시안이 있어. 요전에 아리아, 아리아는 개미 떼를 말했어. 홍수 심판을 피해 나온 개미입니다. 개미는 벌써 알려줬어. 그래 아리아라는 땅, 아리아라는 곳이 생겨났어.
거기에 한국 여인이 유대인하고 첩으로 들어가 사는 여자야 이게. 둘째 첩인지 몰라. 유대인은 바람피웠으니까 열째인지 몰라. 환란 길을 갖춰 가지고 별의별 여자를 중심삼아서 최후에 너밖에 믿을 수 없다고 붙들어 둔 것이 한국 여자예요. 이야!
백마강에 베네시아에 거기 여자도 많지만 한국 여자가, 아니 일본 여자가 한국 남자를 얻기 위해서 몇백 번 시집가더라도 만나 사는…. 비로소 한국 … 남자의 소개받아서 미국 남자는 남자 … 첩으로서 데리고 있는 남자까지도 남자로 모시겠다고 나온 여자가 혼인신고도 안 하고 정으로서 사는 간판을 남겨 죽은 것이 레이꼬야. 이 간판을 바로 잡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겠어요? 「예.」
네 형제들이 해 가지고 현 정부의 책임부서의 줄에 타고 앉아 가지고 우리 말 안 들으면 너까지도 없어진다고 할 수 있는 선전포고를 나서야 되는 거예요. 응! 가르쳐 주는 거야. 와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 옮겨 갈 때는 처리도 안 해갔어. 그러면 레이꼬가….
어디를 조 씨, 평안북도의 동북 지방의 조 씨와 서북지방의 조 씨가 두 조 씨가 하 … 미륵불이 … 대로 영원히 묻혀버리는 거야. 사탄들이 묻어버리고 말아. 그러니 여기에….
요한이지? 요한이 뭐야? 「이요한 목사입니다.」 이요한이 목사지? 중국서부터 신학생이 되어 나온 거 알아요? 그 우리 할아버지랑 다 알았어. 우리 조상들 친구였어. 너는 이 분야에 책임지고, 우리 일족은 이렇게 하고 나는 전통을 중심삼고 문 씨….
전라남도에 있어서 문 씨가 출발하던 것이 나주의 남평이 문 씨입니다. 남평 문 씨예요. 그 남평 문 씨의 그 초석 성묘지가 신라 나라의 초석 성지와 마찬가지예요. 알에서 났어. 알.
그 성지가 3백 년 동안은 고기들이 살아 있던 고기가 갑자기 없어져 가지고 3백 년 동안 우리는 다른 데 날아갔다가 돌아올 수 있는 나라가 가기 위해서는 나타나 가지고 3백 년 후에 다시 여기에 붕어가 뛰고…. 가물치가 나타나고 메기가 나타나고 뱀장어들이 나타나서 수라 땅을 흐물흐물 만들게 산 그 위에 붕어가 나타나고 농어가 나타나게 될 때는 여기에 미륵을 모실 수 있는 성터를 만들라고 하는 부탁을 문 총재 아니면 안 된다 해서 내가 그 성지를 만들어 준 거 알아요? 이야! 꿈 같은 지난날이…. 꿈같은 내용이 나를 중심하고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게 될 때 문 씨가 그렇게 중요해. 어떻게 해서 문 씨야, 문 씨.
한국에 있어서의 고구려에 있어서의 문 씨 자신이 중국을 중심삼고 감동시킨 나라가…. 이 서쪽 하늘 위에서 이 서쪽, 초승달이 뜨는 그날 서북쪽 문 씨 조상이 살던 그것은 꿈에 알아야…. 초승달을 누가 봤나? 초승달 저쪽에서 사흘 되어야, 초부득삼(初不得三)이야. 삼 일 되어야 보이는 거야. 그전에는 몰라. 모르는 것을 문 총재도 ‘나 모릅니다.’
선생님이 섭리를 개발하지 못했다면 인류는 자멸했을 것이기에 하나님과 실체 부모에게 고마워해야 한다
과거의 환란 속에서 한국 여인은 유대인에게 끝까지 신뢰받는 존재로 남았다
평안북도 조 씨 가문과 미륵불이 사탄에 의해 묻히지 않도록 이요한 목사와 협력하여 책임을 다해야 한다
전남 나주 남평 문 씨는 신라의 시조처럼 알에서 탄생한 신성한 뿌리를 가지고 있다
성지의 생태계가 회복되어 미륵을 모실 터를 만들라는 천명을 문 총재가 수행하여 성지를 조성했다
고구려 시절부터 중국을 감동시킨 문 씨 조상의 위업은 초승달처럼 삼 일이 지나야 비로소 세상이 알게 된다
일본에 막부가 치리하던 섬이 무슨 섬이에요? 일본나라는 완전히 섬입니다. 한국 나라는 완전히 영토야. 그 성이 가라우도 소련 국경 경계선에서 꼭대기서부터 밑창까지 일본 자체가 … 중심삼고 오끼나와까지 일본 군대가 한국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오키나와 미군을 쫓아버리고 일본나라 지금까지 해서 아직까지 오키나와에 점령당해 있습니다. 2차대전에 완전히 뼈장꼴 되어 가지고 바다에 영토를 자기 영토 다 잃어버렸어.
요즘 와 가지고 말이야, 일본 나라가 34년 30년 역사가 가까우니까 70, 60년…. 건국 60년과 군사 60년이…. 해방 후 63년과 건국과 63년 병사를 기념하는 금년입니다. 천일국 10년, 13년 오늘이 되는 거야. 이날에 와 가지고 모든 것을 선포하고 끝을 맺어 가지고….
선생님이 이젠 병고에 시달릴 시기는 완전히 해방 받았어. 병원이 늦어요. 지금. 폐병 짜박지도 이것이 심장 갈래와 더불어 분포된 배정 본부가 있는 거 알아요? 심장을 중심해서 몸뚱이에 배정 본부가 다 연결되어 있어. 췌장이 먼저지 심장이 먼저 아닙니다. 그래요. …
하트, 하트가 뭐냐? 폐장에 도는 거예요. 폐장에 그 도판성에 프로그램 그 … 판에는 폐장 중심삼은 부처의 모든 이 머리에 있는 중심삼아서 심장 부처에 하트를 지배할 수 있는 부처가 달려 있어요. 여기에 불순요 … 피만 만지면 급살 합니다. 숨 쉬다 죽어요. 그거 알아요? 죽 … 알지 못하고 죽어가요. 피가. 피가 나와 가지고 세부 피가 터져 가지고 동맥의 핏줄이 끊겨 세 줄만 다섯, 일곱 줄만 … 한꺼번에 올 스톱(all stop)! 7분, 8분만 지나면 뻗어 가지고 3분, 8분, 9분, 10분까지 살아남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그것을 풀어줘서 열을 회복하면 살아난다는 거야.
하나님이 들어와서 붙안고 생기를 불어넣으니 영생에, 재생에 서는 하나님과 아들과 딸의 핏줄이 통함으로 말미암아 성부·성자…. 성신은 몰라. 성신의 힘으로 이것을 해 성신의 피를 받은 어머니를 모시지 못하면 어머니 노릇 못해. 아버지 노릇 못하고 하나님 노릇 못하니 자동적으로 핏줄을…. 핏줄을 서로 싫어하니까 누구 아들딸이 태어난 복중에 아기 난 것이 남자들 중심삼고 자기 또래 되었던 천명 백 명 커 가는데 누구 남자, 누구 씨인 줄 몰라. 어머니가.
일본 나라의 쓰레기통에 이 7년, 13년 간에 비참사가 벌어지기 때문에 세상 남자가 다 와 가지고 일본 여자의 한 살, 두 살 태어난 아기까지도 성관계한다는 거야. 사흘도 못 가 죽는다는 거야.
일본 막부가 다스리던 일본은 가라후토 국경부터 오키나와까지 군대가 한국을 지켜야 하며 오키나와 미군을 쫓아내야 한다
해방과 건국 60여 년을 거쳐 천일국 13년에 이르러 모든 것을 선포하고 매듭짓는다
췌장과 심장 및 폐장은 몸의 배정 본부와 연결되어 영생의 핏줄을 통하게 한다
어머니가 핏줄을 모르면 비참사가 벌어지며 일본은 7년에서 13년 사이 혼란에 처한다
우리 성진이가 태어날 때 사흘도 못 돼 죽어. 태어나지 않은 자리에 사탄이 타고 앉아 가지고 숨 막히는 놀음을…. 사랑을 했기 때문에 목을 막아 놓았으니 목이 안 되는 것을 내가 터 줬습니다. ‘이놈의 자식아! 여기가 네가 머물 곳이 아니야. 떠나.’ 이래 가지고. 별의별 사지백체 위에서 목을 공중으로 이래 가지고 내가 살려…. 그런 놀음하고 나니까 울기 시작해 가지고 ‘앙’ 소리가 나오는데 내가 놀라 뻗었어요. 우와! 세상에 그런 울음소리를 처음 들어보니까 놀라자빠져 정신 혼수상태 되었다가 깨어나서 사랑하는 아기를 몇 시간 후에 품고 입을 맞춰 주었다는 역사를 내가 알고 있습니다. 우와! 이야! 이런 숨 막히는 과정을 거쳐 내가 찾아가야 할…. 나도 몰랐어.
너는 자명종이 울려야 되는 거야. 자명북이 울려야 되는 거예요. 만선에 들어오기 전에 백기를 답니다. 백기를 본다면 그 마을에서는 북을 쳐요. 만선 되었다고. 만선기가 올라가게 되면 그 동네에 장사하던 사람들이 고기 받으러 가요. 고기 받으면 값을 안 치고 나눠 줍니다. 그런 세월이 2년 반, 2년 8개월 이상 지냈다는 거야. 그래도 배 주인이 누구인지 몰라. 배 주인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보지도 못하니까. 28개월이 지나서 29개월, 51개월 되는 그날 중심삼고 내가 가르쳐 줌으로 알게 되므로 말미암아 비로소 주인으로 모시기 시작했기 때문에….
선생님도 결혼한 거기서 해방 후에 14년 지난 후에 어머님을 다시 찾은 거 알아요? 14년을 몰랐어. 알 때까지. 어머니를 독신생활…. 별의별 놀음을 다…. 여자들의 유혹을 받고 별의별 … 있는 한국의 귀족들이 일본 나라, 미국의 귀족들이 3국의 하나님 족, 아담족속, 해와족속 3시대 족속들이 나를 잡아먹고 없애려고 밀어 치우는 거야. 거기서 살아남아야만 3족을 살려줄 수 있다고. 그 일을 하면서부터 알게 되었어.
이야! … 3첩 지난 후부터는 정신이 드는 거야. 눈이 밝아지는 거야. 모를 것이 없어. 사탄, 수천 수마리도 사탄 족속을 알지. 그거 다 알고 나와서 3첩 가운데 내가 알던 동생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못 찾아 … 사랑의 씨를 심었다는 거야.
어머니 할아버지가 남겨진 내게 비밀로 주는 것을 밤에 몰래 그들을 먹여주고 살려주고 입혀주고 길러왔다는 사실을…. 내가 어떻게 그렇게 했는지…. 그런 일을 했어. 한 것인데 3살 이후에 13살까지 될 때까지 자라는 동생을 길러왔다는 것을…. 내 힘으로 아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야. 그러니 나는 3살 이후에 동생까지 사랑할 수 있는 법을 아는 것을 잊지 않고 지킬 수 있으니 너만이 우리 세계의 주인 되어서 우리를 구해주어야 할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주인이 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새 천지의 항성군이 합해져 가지고 네 머리 위에 비쳐 줄 수 있는 밤낮이 없는 참가정의 맹세문을 울릴 수 있는 자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했어. 누구든지. 가짜야.
성진이가 태어날 때 죽을 고비를 넘기자 사탄을 쫓아내고 목을 터주어 살려냈다
아이의 첫 울음소리에 혼수상태가 될 정도로 놀랐으나 결국 아기를 품에 안았다
만선이 되면 동네에 고기를 나눠주듯 주인을 모르는 세월을 보낸 후 51개월이 되어서야 주인을 알게 되었다
해방 후 14년 만에 어머니를 찾았고 온갖 유혹과 시련 속에서 3족을 살려낼 기반을 닦았다
모든 이치를 깨달은 후 동생을 사랑으로 보살피며 밤낮의 하나님이자 참된 주인의 길을 걸어왔다
이런 과정을 거쳐 밤낮의 하나님이자 참가정의 주인이 되어 새 천지를 열 수 있게 되었다
자명종이 울려 가지고 그 아래 나와 더불어 출동 명령에 의해 가지고 하와이섬으로 모여라 해 가지고 내가 벨베디아 땅에 이전해서 자리 잡는 날에는 그 천국 자체가 하와이도 아니고 한국도 아니고 워싱턴 지역 거기에 사는 천일국 백성들이 준비했던….
알렉산더의 친척 마을이 미국이었다는 것이 드러나는 거야. 알겠어? 알겠어? 「예.」 그 알렉산더 … 를 놓쳐버리면 안 돼. 내가 있는 한. 내가 이것을 이어줘야 돼. 천지가 없어지는 거야. 내가 자명종을 울려 가지고 선언하지 않으면 천지가 없어져. 하나님이 설 자리가 없어. 절대·유일·불변의 그림자가 없으니 설 자리가 없으니 하나님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엉망진창이니 천국에 갈 수 있는 그 자체가 스스로 다 없어지니까 그 조상까지도…. 하나님 자체, 밤의 하나님이 없어질 수 없어.
그런 어려운 고개, … 품고 매일 같이 울고 살아온 선생님과 밤의 하나님밖에 없어. 그 친구가 되려고 지금도 그런 맘 갖고…. 가슴이 막히고 숨이 막혀. 그래 뻗으려고 해. 효율아! 「예.」 네가 그 세계를 몰라. 다 몰라, 몰라! 황선조! 저 불쌍한….
효율이가 무슨…. 성이 뭐야? 「김 가입니다.」 김 씨야? 「예.」 김 씨 중에도 우리 문 씨가 얼어 죽은 백성의 뜻을 받들었던 문 뭣? 할아버지 이름이 문 뭐야? 「문익점입니다.」 문익…. 문백, 백범이야, 백범. 할아버지의 전통을 그 속에다 멸족당하지 않고 남아진 씨야. 조상이 어떻게….
우리 집에 자기 자신이 자원해서 들어왔어. 알고 보니 공산당의 … 패의 열쇠를 만드는 공장이었어. 그 집이. 열쇠를 여는…. 열쇠를 만드는 비법은 나밖에 없어. 우리 집에 들어와서 내 열쇠…. 열 수 있는…. 언제든 내 말대로 죽을 자리를 갈 수 있게 되어 있는 자유스러운 해방의 자리인 것을…. 그 해방의 자리를 모르고 나왔어.
코가 막히는구먼. (코를 푸시고 기침하심) 피가 안 묻어 나와. 어젯밤까지는 피를 묻혔었는데 오늘 보니까.
이거 그림자밖에 없고. 이거 삼수 사점 다섯 줄기가 내 눈앞에 보이는구먼. 그거 붙들고 너희는 살아가야 된다는 거야. 이것은 뒤집어서 여기에 뱉어 놓고는 이것을 덮고 이것을 맞춰 가지고 이것은 안 하고 맞춰 가지고 이 끝을 중심삼아서 거꾸로 말아서 이것까지 꼭대기 중심삼고 이 끝이 딱 떨어지면 암만해도 안 펴집니다.
자명종 소리와 출동 명령에 따라 하와이에 모여 벨베디아에 자리 잡으면 워싱턴 천일국 백성이 준비한 세계가 드러난다
알렉산더와 연결된 이 흐름을 선생님이 이어주지 않으면 천지와 하나님이 설 자리가 사라진다
선생님이 선언하지 않으면 천지가 없어지고 하나님이 설 자리가 없으며 조상과 천국까지 모두 사라진다
밤의 하나님과 선생님만이 이 고통을 품고 울어왔으며 숨이 막히는 심정으로 이 세계를 이어주려 한다
어젯밤까지 나오던 피가 멎었으며 눈앞에 보이는 다섯 줄기를 붙들고 살아가야 한다
오늘 영영 내 그림자로서 사라져야 되는 거야. 그렇게 살아요. 나. 거기에 프로그램이 코찌 묻은 것 떨어져서 갈래갈래 다른 전부가 다섯 줄기로 펴져 가지고 보자기가 안 된다고. 여러분들, 펴라! 하면 보자기 되는 거야. 쏴라! 우주 전체가 쐬는 겁니다. 거기서부터 내가 다시 하늘을 모시는 법도를 가는데 내 뒤만 따라오면 틀림없이 만사형통하는 것이다.
첫날서부터 결심하는 그날 변치 않고 나와 같이 나왔으면 문 총재 억 천만년 실제 죽지 않고 살아남아 가지고 끝을 장식하던 꽃의 향기의 씨가 너의 후손도 씨의 열매를 다시 심어서 거둘 수 있는 옥토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타락하지 않은 본연에서 네 후손들 3시대 지나서 가지고 그들을 결혼시켜야만 네 가정들도 조상의 다리에, 선생님의 자리에 있어서 선생님과 하나님을 깨워 가지고 천애만애(天崖萬崖) 한 지옥 밑창에 있던….
아버님이 깨워 가지고 내가 여기서 갈라져 가지고 나는 하나님을 깨워놓고는 난 내 자리에 세워서 ‘문 아무개, 선명이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이 ‘네가 나를 깨워서 네 목을 내가 죄었는데 내 몸뚱이가 어디 갔어!’ 하는 천애만애한 지 … 했으니 하나님이 천하에 순식간에 경계선 없이 날아가서 1초도 안 돼서 날아 와 가지고 목을 안고 선생님을 세워놓고 입을 맞춰 주는 겁니다. 고맙다고 해요. 다 됐다고. 목을 안고 입을 맞춰 주고 그다음엔 선생님이…. 하나님이 선생님을, 하나님을 목에 걸고 세 바퀴, 일곱 바퀴 하늘땅에 남긴 모든 것을 휘저어서 다 밝은 포로 덮어줄 수 있는 식을 진행해서 내놓게 될 때 하나님이 아버지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내 아버지의 자리에. 밤의 하나님. 그래야 본연의 천국이 같은 혈족으로 같은 순간에 태어나 가지고 한 나라를 순식간, 1초 이내에 만드는 능력의 창조의 권한을 시작하기 때문에.
이제 너희들도 알지? 사탄의 혈족 되는 사탄도 그거 다 알고 섬길 수 있기 때문에 너희는 천배 만배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이제 네 3대의 터를 세우는데 정성 들여서 부모님의 교육…. 이 원본 이외 말씀 심는 논리는 다 불태워 버리는 거야. 검은 구름이 흰 구름과 같이 말하는 거야. 달무늬가 … 터 터서(?) 달무늬까지 없어질 수 있는….
개구리가 7색 나는 뱀 새끼를 7개월, 8개월, 2년 7개월 전 달까지는 잡아먹어요. 개구리 왕 되는 두꺼비를 집어넣었더니 한국 강토에 두꺼비 황소 두꺼비가 점령을 했어. 황소 두꺼비 찾는…. 들어갔다 못 나오는 그물을 내가 만들어 줘서 잡기 시작했던 것을 알아요? 야목에 가서 그 그물로 잡아 가지고. 우와! 천년 … 무엇이라고. 저기는 우와! 엄한 귀신이 벌거쟁이 되어 있는 그 귀신 가운데 가물치 4개, 뱀장어, 잉어 오만가지 대양에 사는 고기들이 다 사는데 그걸 잡아먹는 사람이 없다는 거야. 사람은…. 사람들이 있으면 다 잡아먹는데 참사랑이, 참사람이 나오면 잡아먹는데 그 참사람은 … 거기에는 가연이 있어 가지고 그 물속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일은….
선생님은 이제 그림자로 사라져 우주 전체를 움직이는 법도를 세우니 선생님을 따르면 만사형통한다
변치 않는 결심으로 함께하면 후손이 옥토가 되어 본연의 혈통을 잇는다
하나님을 깨워 모시면 하나님이 기뻐하며 선생님을 안아주고 입을 맞춰 준다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 온 세상을 덮으면 하나님이 비로소 아버지 자리에 오른다
하나님의 혈족으로서 순식간에 본연의 천국과 창조의 권능을 시작한다
사탄도 굴복할 전통을 세우고 이 말씀 외의 다른 논리는 모두 불태워야 한다
황소개구리를 잡는 그물을 만들었듯 참사람이 나와 만물을 주관해야 한다
참사랑을 가진 참사람이 나타나 모든 생명을 다스리는 세계를 이룬다
옷을 입고 나올 때는 무슨 옷이든 뚫고 들어 가지고 피부 가운데 들어 가지고 빨간 빛깔을 남긴다는 거야. 그렇다는 거야. 나도 그런 말 들으니 옷을 세 벌 네 벌 … 들어가 했는데 이거 봐라. 나 자신이 들어 가지고 이것이 빨간 기가 아침 일어나니까 구름이 기름이 빨간 것이 없어져 가지고 고름이 되었지. 구름이 돼요. 구름. 뭐야? 헌데 가운데 익은 … 물을 뭐라고 그러나? 「고름입니다.」 고름이야 고름. 구름보다도 헐 … 왔다는 거야. 고름이다. 고농은 농이야. 합할 수 없다는 거야. 구름도 합할 수 없지? 고름은 합할 수 없어. 그것을 이렇게 살짝 떼버렸다가 따면…. 긁으면 고름이 나와. 고름이 너무 괴로워서 그것을 따보니까 말이야….
요즘도 그래요. 괴로운 몸에 먹는 약을 내가 자기 전에 먹습니다. 먹어주면 괴로움이 없기 때문에 … 그거 안 먹게 되면 새벽이 되면 세시 한시부터 괴로워 가지고 저 발톱부터 손톱부터 긁어줘요. 긁어야 돼요. 긁어야 돼. 온몸 전부 다 사지백체를 긁어 댑니다. 그것을 재워야 돼. 재울 방법을 암만해도 몰라. 한의학을 통할 수밖에 없어.
한의학도 하나님에게 너희 하나님에게 물어보라고. 괴로운데 먹는 약 두 알 이상, 노란 기름종이 두 개야. 동그란 것. 그거 아무것도 아니야. 입에 물면 조그만 것이 녹아 가지고 내 이 사이에 다 들어가 끼워. 그래 한 모금만 먹어도 까딱없어. 두 모금 먹어도 끄떡없어. 세 모금 먹어도 아이고, 목에 또 걸려요. 목에 걸리면 사지백체에 이것을 피를 내야 돼. 긁어 가지고 피가 나오면…. 괴로우니 먹기 시작하는 거야.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밥 먹고 녹아 가지고 긁어 가지고 딱지를 떼니 피가 주룩주룩 나도록 긁어서 떼야 돼. 궁둥이서부터 가슴에서부터 이 발톱의 등에서부터. 떼 놓으면 떼진 그것이 떨어졌는데 어디 갔는지 없어졌어. 더덕이야 없어졌어. 아무…. 깨끗해. 내 잠자리 보게 되면, 옛날에 보게 되면 전부 다 내 손에 묻혀있었는데 자던 자리 거꾸로 일어나서 훑어보니까 긁다 나 가지고 피난 이후에 더덕이 더 없어졌어. 이야! 이상하다. 이거. 그것을 깨치는 데도 선생님이 수배를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삼고 더덕이 없어졌으니 더덕이 없어진 근원을 밝혀 가지고 더덕이 생긴 근원까지도 뽑아버려야 된다는 거야.
그것이 28차까지 왔다가 29차, 29, 30, 31, 32 여기서부터 깨쳐야 돼. 음. 그것이 누구 때문에 괴로움이 있었구먼. 악마 때문에 핏줄이 더럽혀졌기 때문에 핏줄을 맑혀야 돼!
무슨 옷이든 뚫고 들어와 피부에 붉은 자국과 고름을 남기는 괴로움이 있다
고름은 서로 합할 수 없는 성질을 가졌으며 너무 괴로워 살짝 긁어내면 밖으로 터져 나온다
잠들기 전 약을 먹지 않으면 새벽부터 온몸을 긁어야 할 정도로 통증이 심하다
한의학적으로 해결하려 해도 결국 하나님께 물어봐야 하며 노란 약 두 알을 먹으며 버틴다
약을 먹고 아침에 일어나 피가 나도록 딱지를 긁어 떼어내면 신기하게도 그 흔적이 깨끗이 사라진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이 현상의 근원을 밝히고 발생 원인까지 뽑아버려야 함을 깨달았다
이 고통은 악마로 인해 더럽혀진 핏줄 때문이니 반드시 피를 맑게 해야 한다
여자의 몸뚱이의 억천 만세에 남자의 정자를 입 맞춰 봐서 안겨본 그 품에 안겨본 역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문 총재 중심삼고 만나 가지고는 몽땅 내 사랑이야. 내몸, 당신이 뭘 한들 무엇을 천 년 역사를 내가 다 이루어주겠으니 내 재산 다 팔아 붙여야 된다는 거야. 그런 시대가 지났는데도 절반의 몇십 분의 일 가지고는 안 되니 30퍼센트 40퍼센트 60퍼센트 넘을 때까지 기다리는 거야. 기다리기 전에는 안 가르쳐 줬습니다.
선생님을 사모 안 한 사람 없습니다. 할머니도 선생님 때문에 산다고. 어머니도 산다 하고 자기의 상대될 수 있는 오라버니, 오빠 되는 것도…. 오빠야 오빠. 오라버니로 사귀었습니다. … 삼조성을 아내와 같이 유린하고도 살 수 있는 길이…. 걸어야 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다음에는 살려줄 수 있는 행동과 표시도 안 해요.
네 정자의 피가 어디에 가려고 해? 응? 타락한 핏줄이 있으면 그 자체가 없어집니다. 조상까지도 망하게 만들어요. 그러니 조상들이 망할 수 없으니까 사탄이 망할 수 없으니까 해와의 궁둥이를 붙들고 나를 살려 줄 수 있는 사촌 형의 자리에 있지 않느냐 이거야. 촌수가 갈라진 것은 너 때문이니 너를 안 살려주면 삼촌이 안 생겨난다 이거야.
삼촌의 딸이 아내가 되어야 돼. 세례요한 동생이 아내가 된다는 거야. 형제를 아내로 맞을 수 있는 역설적인 논리로 뒤집어 박을 수 있으면서도 죽지 않고 살아남아야만 재림주를 모시는 하늘나라의 만국이 숭배를 받을 수 있는 황족권이 되는 거야. 그거 가치 없는 거 아닙니다.
이 문혜와…. 너희들, 오늘 상을 내가…. 상을 주…. 우리 가정 중에 몇 가정…. 13가정부터 73, 63가정까지는…. 칠 구 육십삼(7⨉9=63) 씁니다. 팔 팔 육십사(8⨉8=64)입니다. … 6, 8로 했어. 4, 7수의 혈족을 갖지 않은 사람은 하늘 왕족권 내에 남아질 수 없다는 거야!
축복받은 사람은 430 … 선생님의 자손을 중심삼고 이제 종족적 메시아의 통일세계가 결정되었고 승화식이 중생 승화, 부활 승화, 선생님은 그 과정을 거쳐도 너희는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아 가지고도 승화식으로 넘어갈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하니 선생님의 역사에 이것 그냥 그대로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돼라 이거야.
틀림없이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지옥의 그 사고도 알지 못하거든 내가 깨워 발길로 차 가지고 천리까지 갔던…. 없어지면 휙! 숨길로 품어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면 한 사람도 지옥에 가는 사람 없어지지 않을 수 없다는 거야. 천국만이 내 나라와 내 조국이 아닐 수 없게 되는 거야.
여인들이 선생님을 만나 모든 사랑과 재산을 바치며 천 년 역사를 이루려 했으나 때가 차기까지 기다렸다
선생님을 사모하는 이들을 오라버니의 심정으로 대하며 타락한 핏줄을 정화하는 길을 걸었다
타락한 핏줄을 청산하지 않으면 조상까지 망하기에 해와를 붙들고 혈연적 역설을 통해 살아남아야 한다
그래야 재림주를 모시는 황족권이 되며 특정 수의 혈족을 갖춰야 왕족권에 남는다
종족적 메시아 세계가 결정되었으니 특권을 부여받은 자로서 승화식을 통해 지옥 없는 천국을 조국으로 맞이하라
지옥에 갈 사람들을 직접 구해내어 모두가 천국 백성이 되게 하겠다
그래 통일찬가 불러 봐요. 배를 지금 저어갑니다. (일동 노래 시작, 노래 중 말씀) 지금도 갑니다. 선생님도 갑니다. 선생님 … 명 … 같이 하는 거야. 이 쌍것들아!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야! 우리 고향이고 우리 조국이야!
유토피아의 정착이야. 유토피아. 통일천하를 말합니다. 유토피아. 유니온. 이상의 세계. … 유업을 톱에서 날아서 생긴 유토피아. 자유세계. 자유·평등·평화·행복이 가득 찬 내 나라에 가 살겠습니다.
선생님은 그날이 되고 5월 단오가 되면 나를 데리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오산학교를 데리고만 가면 나를 데리고는 오월 단옷날에는 씨름판에 데리고 갔어. 남한은 북한의 씨름판에 가립니다. 남한이면 … 언제나 북한에 졌어.
예수의 가정에서 언제나 가인 편이 이겼어. 장성·완성할 때까지 하나님의 해방까지는 이긴 자리에 섰지만 문 총재를 결론 못 지었어. 나중에는 자원해 가지고 문 총재의 결론을 바라야 할 시급한 시간이 지금 지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지나가고 있어요. 그것을 평정·평화 노래까지 다 불렀으니….
너희들이 대한민국…. 8백만이, 7백만이, 6백만 이상이 외국 나가 있습니다. 한민족이 8백만, 6백만, 4백만 이상이 미국에 와 살아요. 한민족을…. 유대인 다음에 한민족을 무시할 수 없어. 유대인을 이겼어. 유대인 쫓아버렸습니다. 유대인의 종단도 없어지고 다 없어졌어요. 없어지고 기독교의 로마교회도 영국교회도 날아가 버리고 신교도 날아가 버렸습니다. 통일교회 옆에 막혀버리고 통일천하의 왕국실로 들어가. 왕국이라는 것은 원수도 다 없애버리게 되었는데 또다시 왕권의….
(메모지를 보심) ‘왕아빠, 아직 출발 안 했어요? 왕엄마와 왕아들이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웃음) ‘점심때 와서 기다리기로 약속했어요.’ 몇 시? 8시는 안 됐지? 「지금 10시 반입니다.」 10시 되어서, 10시 반부터 간다고 약속했는데…. 이야! 틀림없어요. 왕엄마 아빠 떠나야 되겠나, 안 떠나야 되겠나? 말을 다 마쳤나, 안 마쳤나?
배를 저어가자. 또 해봐요. 「예.」 (일동 노래함) 지금도 선생님 발동할 거야. 발동해. 배 젓는 사공이 없어 안 되는 거예요. 보따리를 보…. 문 총재 이상 사람 나와 봐라 이거야! 자유·평등·평화·행복 가득 차! 넘쳐흘러! 해방하면 내 노래 밤은 지나가고….
박노희 부르는 노래까지 나오지? 일본 나라까지 내가 여기에 『천성경』에 집어넣는데 거기에 뒤편에 붙인다고 했는데 어디 갔나? 붙였지? 붙였지? 「바인더 뒤쪽에 있습니다.」 아, 여기로구나. 『평화신경』 아버님 편에 여기에 이렇게 되어 있어. 배를 저어가자. 그거 어제께 말했죠? 말했나, 안 했나? 「예. 어제 일본 …」이거 보충하게 할 때 4절까지 나와요. 그거 성가에 들어갑니다. 이제는.
통일찬가를 부르며 하나님의 조국이자 유토피아인 자유와 평화의 나라로 나아간다
가인 편이 이기던 역사를 지나 문 총재의 결론을 바라야 할 시급한 때가 왔다
세계에 퍼진 한민족은 유대인과 기독교 세력을 넘어 통일천하의 왕국으로 들어간다
천성경 뒤편에 평화신경과 노래를 보충한 성가를 넣고 자유와 행복이 넘치는 해방을 맞이한다
미누네노미치 … 일본 여자들이 그냥 그대로…. 그거 어디 갔나? 「어제 아버님이 말씀하신 그 바인더 뒤에 있습니다.」 꺼내 놓았는데 안 보여서 그래. 「거기 책 아닙니다.」 어, 여기 본래 책이 있지? 「예.」 그 본래 책 가져와라. 빨리 가져와.
이제 천지인 참부모 안착…. (기침 하심) 정착 실체말씀 선포…. 이거 붙었나, 안 붙었나? 「붙였습니다.」 이것까지도 다 붙여 놓았습니다. 아리아의 선언문이에요. 선언문서부터…. … 이건 하늘나라의 선언문이에요. 13년간 선언문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 중심삼아서 붙어서 사는 거야. 이것대로 안 되었으면 문제 됩니다. 자 이거 해보자고요.
미누네노미치 미누네노 오엥까(お-えんか; 유행가) 미누네노 오엥까 참부모의 오엥까입니다. 참부모 부르는 나라가 통일교회를 없애겠다는 일족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나라가 없어진다는 말이에요. 보라고요.
여기 누가, 일본말 할 줄 아는 사람 누군가? 통역할 수 있는 사람 누구야? 미누네노미치 불러봐. 통역할 줄 알아? 너 한국 사람이야? 「아니요. 일본 사람입니다.」 일본사람이 한국말…. 「한국에서 오래 산 사람입니다.」 아, 그래. 한국말 잘하지? 「예.」 한국 사람 통역시키면 했나? 일본 정부가 한국 통역가로서 결정받았나, 안 받았나? 「안 받았습니다.」 선생님의 결정은 받았나? 「아니요. 못 받았습니다.」 못 받아도 했으면 이제부터 결정될 수 있는 이 미누네노미치로 해서 하라 하게 되면 너는 한국 여자가 되어야지 일본 여자가 되면 안 돼. … 「일본에서 축복 교육을 합니다. 전도 나갈 때 … 노래…」괜찮아, 괜찮아. 그냥 받으면 돼. 너는 한국 여자의…. 본래 한국 여자가 일본 여자 되어 가지고 도망갔다가 죄지어서 용서받고 그 이 미누네노미치 불러 가지고 대표의 혈족의 표본물로 초청해 드린 시간이니까 불러 봐요. 그러니까 불러봐. 너희들도 가만히 듣기만 해. 들어보고 여기서 가만히 듣고 얼마나 심각한가 몰랐으니 그다음에 여기와 같이 따라서 그냥 배워서 이대로 살면 된다 그 말입니다. 여자들이 사는데 남자가 안 살 수 있어? 지금 남자들이 여자를 백천만이 버려 가지고 바람피우는 놀음하는데 백천만이 바람피우지 않고 한 남자의 여자….
너 왜 부르노? 「음을 잘 모르겠습니다. 배운지 오래 되어서 같이 부르겠습니다.」 그래. 해봐요. 세 여자가. 13여자입니다. 세 여자는. (노래함)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이게.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문은 하늘나라의 선언문이니 이것을 중심삼고 살아야 한다
오늘이 며칠이야? 3일 남았어? 903일 남았다고 했지? 「예.」 오늘 날짜를 중심삼고 이것을 내가 어디 날짜에 붙 … 으니 삼 구 이십칠(3⨉9=27)을 찾겠다고 하는 숫자니 27세로부터 아들 하나를 모시는 충신열사가 되어서 하늘을 주관하고 하늘을 지켜주는 백성이 되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오늘 이제 끝. 남긴 말을 다 풀어줬어요. 효율아! 「예.」 네 뜻을 생각해 봤어? 뜻을 한번 설명해요. 너 한국말로 설명해 봐. 이젠 일본말로 들어서 아니까 한국말로 설명해 봐요. 미누네노미치가 어떤가 한국말로 못 들었으니까.
남편 되는 너희들은 아내의 말을 절대순응·절대복종해야 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으면 없습니다. 없어. 남자가 없어. 나밖에 없어. 나 혼자 중심삼고 살 수 없어. 나 그렇게 못 살아. 다 헤쳐 버리고 아예 없어지면 존재지. 그래. 번역해 줘요.
(일본 여자 식구가 번역함)
… 해와의 날은 어머니,… 입니다. 어머님이 라스베이거스에 까지 4월 8일, 5월 15일까지 결정짓지 않으면 일이 안 되는 거예요. 해와의 소명적 책임이 끝이 안 났어요. 아직까지 싸움이 끝나기 전에 이것을 알아 가지고 내가 자명한 보고, 자명종을 울렸고 북을 울렸기 때문에 이제는 가르쳐 줄 수 있기 때문에 오늘 날짜를 중심삼고….
효율아! 「예. 성가에 넣으려고 합니다.」 출판해 가지고 일본 가정들 앞에 두 장씩 한 쌍을 나눠주고 그다음에 일본 나라는 이 문서를 받고 즉시 두 장, 부모님의 이 출판 원본을 따라 가지고 부본을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에 나가 있는 대사관들, 대사관 부인들 몇 곳이 있든지 거기서 이것을 보내줘야 되고, 그다음에 그 아들딸에 대해서는 이 문서의 근원 될 수 있는 한국에서 만든 이 문서를 1대 앞서니만큼 만든 그 문서를 나눠줘서 세 번째 만든 그것까지 일본에 대사관을 불러 먼저 앞서서 나눠줘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이 전체가 공포된 신문 지상에 나타난 모든 것은, 전 일본 정부에 산하에 있는 백성 모든 전부가 그 길을 따라가지 않고, 이 노래를 국가로 부르지 않고는 안된다는 전령이 나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일본 나라는 한국의 속국이 되는 거예요. 한국과 한 나라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에 자리에 자동적으로 가지, 하나 될 수 있는 수속 절차를 조건으로 남기지 않은 그 백성, 일본 백성은 탈락되어 없어집니다. 효율이! 알겠어? 「예.」
일본 식구들 알지? 너희 고향에서 너희들이 받는 편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요것 중심해서 프린트를 하든가 스레트(thread;실로 뀀)를 하든가 해 가지고 자기 친척 되는 사람이 어디 나가 있다면 쌍쌍을 엮어 가지고 붙여줘라. ‘이거 우리의 애국가입니다.’ 알겠어? ‘참부모에 대한 사랑가입니다.’ 이래 가지고 알려주면…. 다 알려줬기 때문에 그다음에 일본이 따라오겠으면 따라오고, 마음대로 선생님이 일본을⋯. 안 따라오는 사람은 없애라면 없애고, 쫓아 어디 배치하라면…. 일본 나라가 한꺼번에 없어집니다.
오늘 날짜를 기점으로 27세부터 충신열사가 되어 하늘을 지키는 백성이 되어야 한다
남편은 아내에게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으로 절대복종해야 하며 혼자서는 살 수 없다
어머님이 5월 15일까지 해와의 소명적 책임을 완수해야 하기에 자명종과 북을 울려 이를 가르쳐 준다
일본은 이 문서를 전 세계 대사관에 보내고 모든 백성이 이 노래를 국가로 불러 한국과 하나 되어야 한다
일본 식구들은 친척들에게 이 사랑가를 전해야 하며 이에 따르지 않는 자는 도태되어 없어질 것이다
영·미·불 등 4개국에 치리를 받던 일본 나라가 손해배상을 물어 가지고 그 나라에 예속 국민이 될 수 있는 그 길을 내가 막았던 것인데, 그 막은 것을 이번에 터놔 버리니까 안 듣는 사람은 손해배상을⋯. 몇 수천억을 남아진 무리가 물 수 없습니다. 자기가 할복자살 해 가지고 ‘왜 믿지 못했던고?’ 명치천황 죽을 때 노기 대장 일가족이 할복자살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비참하게 끝을 맺을 수 있는 일본 나라는 영영 이 세상에서 없어지는 거예요.
독도와 울릉도 땅 아래에 있는 코발트, 이것을 신 … 6억, 7억 톤이 묻혀있는 이것을 유엔이 받아들인다면⋯. 지금 받아들일 수 있는 위험성이…. 공산당이 3분지 2의 세력권이 미국을 움직이고 있어. 내가 있기 때문에 지금! 동부와 서부가 문 총재가 어떻게 하나 보자! 어떻게 보나…. 딱 정비 명령을 그전에, 오늘로 발표했으니 오늘 이후의 것은 소득이 없어. 인정 안 하는 거라고.
그래 오늘 날짜 중심삼고, 알겠나? 효율아! 「예.」 책임 못 하지 말고, 네 마음대로 아이고 내가 무슨 뭐, 국가 증명서가…. 나는 못 간다는 얘기, 그딴 수작은 그만두라고. 알겠어? 당장에 오늘 출판 맡겨 가지고 여기에 한 1만 5천 쌍 이상의 요원들은, 너희들은 가정들에게 나눠주라고.
만 명 이상의, 3만 4천. 삼 사 십이(3⨉4=12) 3만 4천 장을 나눠주라고. 알겠나? 나눠주라고. 너희들은 카피를 하던가, 슬레이트를 하던가, 요즘에 텔레폰을 통하든가 해서 요거 중심삼고 우리 친척과 너희 친구들에게 알려주라는 전달을 하라고. 알겠나? 「예.」 오늘 끝나기 전에 가 출판사 가서 지시하고 오라고. 「오늘 할 수 있습니다.」 응? 「예. 오늘 하겠습니다.」 들고 하라고! 들고 하라고, 거기. 「그걸 주면 지금 만들겠습니다.」 「여기, 악보가 있습니까?」 에리카와가 가졌을 거라고. 에리카와가 가졌나? 여기 이것은…. 이거 가지고 갖다가 써. 「에리카와 한데 얘기하겠습니다.」 에리카와가 아니까, 이거 갖다가 읽어줘. 하면서 둘이서…. 「이걸 박노희 회장이 어제 복사했습니다.」
박노희 회장이 미누노미치야. 일본 책임자로 갔는데 하나 안 됐기 때문에 이 일이 필요합니다. 박노희, 박보희 동생이 누구예요? 어머니 찾아주는 실제 책임자입니다. 박보희도 못 해요. 박보희 팔아먹어. 어머니 재산까지 팔아먹었어. 리틀엔젤스를 팔아먹었어. 그러니 노희가 전부 다 120개 국가를 다시 방문해서 살려주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의 해방가예요.
여기는 ‘왕아빠, 아직 출발 안 하셨어요?’ 어머니가 물어봐요. ‘왕아빠, 왕엄마와 아들들이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웃음) 12시 전에, 전부 다 10시 이후에 만나기로 약속돼 있는데 기다리더니…. 자!
영·미·불 등 4개국에 손해배상을 물어 예속 국민이 될 길을 선생님이 막았다
이번에 그 길을 터버렸기에 선생님 말을 듣지 않는 자들은 막대한 손해배상을 감당할 수 없다
명치천황 사후 노기 대장이 할복했듯 비참한 끝을 맺으며 일본은 영영 세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독도와 울릉도 지하에 묻힌 수억 톤의 코발트를 유엔이 받아들이느냐가 관건이다
현재 공산 세력이 미국을 움직이는 위험한 상황에서 선생님의 정비 명령이 선포되었다
일본의 하나 되지 못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박노희가 120개국을 다시 방문해 살려내야 한다
가만있으라고. 저기에 통보가 와야 떠나야지. 이, 쌍것, 왜 설래! 효율이 전화했다는 얘기해야 끝나게 되는 거 아니야? 그래야 아버님도 할 말 다 하고, 부탁을 다 했으니 염려 없을 수 있는 깨끗한 순대리석 판이 되는 거야. 대리석판. 백색 대리석판.
거기에 문 총재가 저걸,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마음 놓고 쓰지 못했어. 틀리지 않게 쓰느라고 얼마나 주의해서 썼느냐. 그다음에는 문선명 해놓고 ‘인’ 자를 안 썼는데, 이 글자 쓴 곳에 써놓고, 이거 해놓고 2천백 년 이거 했다는 거, 그것도 틀릴까 봐 내 도장의 인을 쓰고 내 손을 찍었습니다.
국새가 생긴 거예요. 국새 알아요? 「예.」 국새 만들었는데, 쪼끄마한 걸 이미 만들어서 여기 저장하고 있으면서 내가 공개 안 시키고 있어요. 천정궁을 공을 들여서 했으니 세상 사람들이 헌금했던 금을, 쌓아서 모았던 금을 녹여 가지고 이 궁전 모형을 만들었는데 3분지 2 이상이 남았어요. 그걸로 국새까지 만들려고 했는데, 국새가 쪼끄매요. 아이들 장난, 아기 손에 쥘 수 있는 것이 왕손이 아니야, 왕손.
그렇기 때문에 보관해 가지고 그 일을 나는 인정하지만 나만 알고 있지만 이걸 키워 가지고 언제 만국이 합해 가지고 국새를 만들 수 있는 일본 나라, 한국, 미국 중심삼아 가지고 3국에 왕터를 건설할 수 있는 판도를 만들어 놓고 국새를 만들 수 있는 명령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건 라스베이거스에 가 가지고 내가 도장을 찍어서 “이대로 해라!”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에 일을 한국에서, 한국이 맡아 가지고 천하만국이, 92개국에 전부 다 왕궁을 지을 수 있는 왕 터에 모실 사당이 생겼으니까 내 명령대로 일족 일족이 한 나라에 경축의 날, 경배 기념의 날이 아닐 수 없느니라. 다 끝났기 때문에 만사형통 아니 할 수 없다. 아주! 「아주!」
말 남길…. 말이 없어. 남겨보라고, 나한테. 상통하는데…. 수천 대 잘못됐던 간판이 거꾸로 꽂혔던 것을 바로잡은 그 복을 받은 은사 앞에 허리가 180도, 바른발 왼발을 핥아주며 입 맞춰 줘야 됩니다. 자기 바른발 왼발 아니야. 자기 여편네의 바른발 왼발에 입 맞추고, 그다음에는 마디를 입 맞추고, 그다음에는 자지를 입 맞추고, 배꼽을 입 맞추고, 젖을 입 맞추고 “이걸 몽땅 당신 앞에 바칩니다. 몽땅 사랑합니다.” 이런 식도 다 지내야 돼요.
문 총재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쓰고 성함 뒤에 도장과 손을 찍어 2천백 년의 기록을 남겼다
천정궁을 짓고 남은 금으로 아기 손에 쥘 만한 작은 국새를 만들어 보관 중이다
한미일 3국 중심의 왕터를 건설한 뒤 만국이 합해 국새를 만들라는 명령을 기다리고 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도장을 찍어 명령하면 92개국에 왕궁과 사당이 생기고 만사형통하게 된다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은 은사 앞에 복종하고 모든 사랑을 바치는 식을 치러야 한다
한순자! 「예.」 평안도 수심가 알지? 자, 이제는 다 끝났어. 안 들어오나? 황선조. 「지금 하고 있습니다.」 끝나지 않았나? 빨리 들어오라고. 다 바빠 가지고…. 「가보겠습니다.」 가만있으라고. 여기 가져와서 말을 들어야지. 네가 수심가 노래하는 대로 되는 거야. 그렇게 되는 거예요.
울산아리랑도 있지만 평안도 아리랑은 없지? 「그걸 평안도 아리랑이라고 아버님께서 하셨습니다.」 가만있어. 효율이 온 다음에. 이것 갖고 와야지. ‘아빠, 아직 출발 안 했어요? 왕아빠, 왕엄마 아들이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어요. 왕엄마.’ 그래, 효율이 이거 붙들고, 여기에 그걸 붙들고 나 가지고 아리랑, 한국 아리랑을 다 따루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뭣인가? 임도순이 노래하던 거 뭣인가? 그게. 「‘대한지리가’입니다.」 대한의 나라가 한 나라야. 대한이라는 말이.
‘아침 조(朝)’ 옆에 방위라는 ‘위(衛)’ 자를 갖다가 둘을 붙인 겁니다. 아침과 군사력을 중심삼고 방위한다는 것이 조선이에요, 조선. ‘한(韓)’ 자라고. 한국 나라야. 조선이 한국이 됐어요. 한나라. 만왕의 왕을 모셨고, 만세계의 거짓 부모들 앞에 한 분 참부모의 왕권 앞에 치리 받으니 한나라입니다. 한나라가 ‘아침 조’ 변에 ‘방위 위’에서 사람을 빼버린 거예요. 그래서 천지인, 천지하고 인부모 되면 다 끝나는 건데, 그것이 지금까지 이리 돼 가지고, 몇천 년, 수천 년 이상, 2천 년 이상 역사를 지내야만 본연의 세계에 돌아가지 않느냐 생각해요.
금년이 지금 몇 년이냐 하면 말이에요. 건국 63년을 지내고 건국의 군대 60년을 지내는 오늘 10년 마지막 디데이가 되는 날입니다. 이제 모든 것을 찾아서 바쳐야 될 때입니다.
그래, 봉태가 원했어. 봉태 쫓아내려고 선문대학이 총동원돼 있어. 이 자식들, 집어치워. 한 놈, 두 놈 내가 인사조치 하게 되면 순식간에 돌아서요.
다 했지. 「예. 다 했습니다.」 틀림없지? 「틀림없이 했습니다. 자! 황선조. 「확인했습니다.」 네가 확인했으니 너 이제, 뭐야? 「노래요?」 아, 노래가 아니고, 무슨 협회? 「종족메시아연합회입니다.」 ‘종족메시아연합회 회장이 한국까지도 해방합니다.’ 하는 것, 어머니가 말한 것을 줬다 나한테 다시 가져오라고. 맡겼다가. 내가 전해 줬어! 「예.」 약속을 지키라고. 안아 가지고. 「예?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주라고, 주라고. 「받으세요.」 주라고. 황선조 돌아 가지고…. 황선조 아니야. 그건 가지고 돌아오라고. 아니야, 아니야! 황선조는 돌아가고 너는 갖고 있다가 그걸 나한테 맡기면 돼.
본연의 집으로 돌아온 거야. 다 이루고. (박수) 거기에는 엑스(⨉)가 없어. 질문이 없다는 거야. 엑스 가운데는 오(〇)가 들어갈 수가 없어요. 연구해 보라고. 오 가운데는 엑스가 수천수만 개, 천년만년이라도 용서해 줄 수 있는 문이 열렸다는 거야.
그 일이 오늘 명령한 대로 벌써 일본 축복가정들과 일본 나라, 각국 나라에 13명씩 선교 들어간 그 아들들 앞에 이 공문을 같이 회부하고. 대사관 직원들까지도, 이 공문을 대사관에 하지만 그 아들딸 앞에는 자서전을 430권 산 사람들은 이 명령을 해 줘라 그거야. 알겠나? 효율아! 「예.」 아들딸 나눠줘야 되는 거야. 여기서 전부 다.
그들은 2세 권이지, 1세 권이 아니야. 선천시대 사람이 후천시대에 63년 전부터 혜택받을 수 있는 민족이기 때문에 다르다는 거예요. 대사관 직원들은 지금 망해 가지고 끝장에 가는 거예요. 그건 공개했지만, 그 대사관들 가정 앞에 가는 데 있어서 2 세 권 될 수 있는 축복받은 가정들은 이 문서를 첨부해서 넣으라는 얘기 했나, 안 했나? 「예. 전 세계적으로 다 하라고 했습니다.」 틀리면 안 돼. 「예. 오늘 인쇄하게….」 오늘 약속했으면, 10시까지 참석했으면, 10시까지 참석한 것으로서 오늘 만날 수 있게끔….
조선은 아침과 군사 방위를 뜻하며 참부모의 왕권 아래 만왕의 왕을 모신 한나라가 된다
건국 63년과 건국의 군대 60년을 지나 10년의 마지막 전환점을 맞이했으니 모든 것을 찾아 바쳐야 한다
종족메시아연합회가 한국을 해방하고 약속을 지켜 모든 것을 이룬 본연의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일본과 각국 축복가정 및 대사관 직원들에게 자서전 배부와 함께 이 명령을 전달하여 후천시대의 혜택을 받게 하라
자서전 430권을 축복한 이들에게 승화식과 부활식을 거쳐 천상세계의 해방을 이루게 한다
승리한 14만 4천 무리의 황족권에 동참하여 자유롭게 노래하며 축하 잔치에 참여하라
무엇이든 먹을 수 있는 자리까지 나아가 해방된 아들딸을 품고 천국에 들어가야 한다
누구야? 「어머님이십니다.」 어머니야? 「예.」 어머니 다 끝났어요. 이제 갑니다. 다 끝내고 이제 가요.
신준이가 신득이 신준이가 가인 아벨이야. (‘에헤야’ 하며 노래 시도) (웃음)
자! 이제 끝났으니까 인사하고 너는 한국의 애향가 노래를 부르는 거야. 나는 떠나니까 떠나자마자 ‘에헤야’ 해도 괜찮아요. (웃음) 알겠어? 그 노래 들을 때까지는 헤치지 말고, 내가 떠나더라도 인사하겠다고 나오지 말고. 나는 나대로, 여러분은 여러분대로….
다 듣고 소명적 책임…. 자서전 중심 430권들을 축복한 사람, 축복받을 아들 앞에 이 일을 지시 못 한 것은 이제라도 빨리 연락해서 전부 다 승화식, 중생 승화식, 그다음에는 중생 부활 승화식, 그다음에는 온 세계에 간 사람들까지도 복귀 승화식을 해서 이제 마지막은 중생 부활식이니 필요 없고, 땅에서 하늘나라와 천상세계의 낙원해방, 천상해방 다 이루어 가지고 살아서 내가 데려갈 수 있는 하늘나라만이 이제 남긴 하늘 백성의 왕자 왕녀의 권한의 축복에 천성 승리의 14만4천 무리에 황족권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박수)
자! 그러니 앉고 싶으면 앉아서 노래하고 서서 노래하고 마음대로 하라고요. 여기에 애향가 부르고, 배를 저어가자 이상가, 원래는 임도순의 노래까지도 하면 너무 늦으니까 선생님은 이 궁전 산을 넘어가기 때문에 그건 그만두고 애향가. 한민족의 노래는 그만두고 애향가하고 그다음에는 배를 저어가자 이상의 노래를 끝내 가지고 자유로 분발해서 돌아가라고.
그다음에 시시(CC)에 올 사람 오고 안 올 사람은 안 와도 괜찮아. 오고 싶으면 이 시간 이후에 선생님의 뒤에 따라나설 사람, 너희들 선두에 선 사람은 뒤에 따라나서면서 내 뒤에 먼저 따라가니까 따라오라고 해서 시시(CC)에서 잔치하자고. 알겠어?
샥스핀 먹겠나, 안 먹겠나? 무엇을 우리 어머니가, 잡탕 맨 먹기 싫은 개구리로부터, 그다음에는 두꺼비로부터, 그다음에는 강아지 불알로부터, 토끼 불알, 자지 삶은 국을, 살을 먹으라 할 때 먹겠나, 안 먹겠나? 불시에 와서 삶아 먹일 수 있는 자리까지 와서 먹어야 돼. 그래야 오목이 이겼다는 해와권 세계의 해방의 아들딸을 품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유분방한 여자의 표본이 아니 될 수 없다. 그런 말까지 알고, 자! 불러요. 나는 갑니다. 자, 이거 가져가요. (경배) (박수)
- 화동의 중심이 되어야
-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 하늘이 준비하고 명령하는 대로 약혼식 하면 딱 들어맞아
- 역사적 사건을 기념할 줄 알아야 국가관이 무너지지 않아
- 종족을 수습해 이 땅에 주권 세우는 것이 향후 섭리의 과제
- 훈독(訓讀) 말씀은 직접적으로 곧은 말씀이기에 그대로 실천해야
- 하나님의 참사랑 중심 삼고 부모·자식 부부 형제 하나 되고 모든 가치 동등해진다
-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의 교육기관 선문대학교
- 애천(愛天) 애인(愛人) 애국(愛國)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식
- 누구나 3시대 세계의 단(壇)을 쌓고 같이 살아야
- 영계 육계가 하나돼 하나님의 가정 나라 세계 우주가 돼야
- 인류는 새로운 천리(天理) 천도(天道)가 직접 지상계 치리(治理)하는 섭리시대권에 들어서
- 기원절(基元節)은 참부모가 복귀해 타락이 끝난 날
- 하나님 모시고 참부모유엔 평화왕국 정착시대가 도래(到來)한다
- 예수님은 대제사장 사가랴의 가정에서 잉태하셨다
- 하나님 뒤따르고 보호받게 되면 자기의 설자리와 살 자리가 보인다
- 선생님이 지금까지 밝히지 않은 내용이 많다
- 하늘이 지상과 관계 맺으려는 그때를 놓치지 말아야
- 주역(周易)으로 풀어내는 선생님의 원리 말씀
- 하나님이 아담 대신 문 총재를 완성의 자리를 품고 놓치지 않고 키워왔다
- 선생님은 영계 권위 따르고 그대로 실천궁행(實踐躬行)하는 길밖에 모른다
- 훈독회(訓讀會)에 선생님 이상 책임 다하는 가정은 하늘나라 왕족으로서 영원 영존하게 된다
- 교체축복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하늘땅이 합하는 결혼
- 하나님이 문 총재를 아기 때부터 하나님 품에서 길러왔다
- 하나님 아는 길을 알기에 사지(死地)에서 여러 번 살아났다
- 교회도 새 체제 만들기 위해 새로운 교육 하고 혁신해야
- 끝 날에 하늘과 땅의 통일에는 참사랑밖에 없다
- 하나님 앞에 타락의 종족이라고 기도해야 천주에 남아있는 탄식권을 벗어날 수 있다
- 하나님 해방 위해 지옥을 완전 철폐하고 지상을 평화의 왕토로 복귀해야
- 선생님이 기도(祈禱)한 17살 때 예수님이 와서 재림 주님의 모든 것을 맡으라고 한 것이다
- 헤겔의 파괴·투쟁 논리인 정반합(正反合) 변증법은 화합·통일을 위한 정분합(正分合)의 분(分) 개념이 없다
- 승화식(昇華式)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다
- 예수님의 재림은 2천 년 간의 준비를 거쳐 한반도에서 열매 맺게 됐다
- 천일국(天一國) 선포하며 메모 시작한 선생님의 수첩(手帖) 은 기록의 원천이기에 잊어서는 안 된다
- 공산당이 한꺼번에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되었다는 것은 종(種)의 기원(起源)이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모르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 참사랑은 몇천만 억 도의 불길에도 타지 않는다
- 예수님의 아내는 세례요한의 여동생이 돼야 한다
- 참사랑은 영존(永存)하는 생명의 근원이고 안식(安息)의 기지이다
- 히말라야산맥 넘나드는 재두루미의 역사는 문선명 선생으로 말미암아 출발했다
- 축복가정의 승리로 영계는 사탄까지도 협조해 지옥문을 완전히 폐지했다
- 인간은 참부모를 통한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쳐 태어나야 완성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문 총재 배후에 영계 전체 조상이 있기에 선생님 지지자들은 발전하게 된다
- 선생님은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하늘의 인침을 받아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으로 현현(顯現)하게 됐다
- 예수님도 말씀해보지 못한 실체말씀의 교재·교본대로 우리 생활권 내에서 사는 때가 되었다
- 선생님의 말씀과 명령은 헌법보다 앞서 있는 하늘법이다
- 천지 만물이 세상의 천개 만개 국경선을 넘어 사방(四方)으로 자유 편답(遍踏)하는 것이 선생님은 좋다
- 천정궁(天正宮)은 왕(王)이 천년만년 붙들고 머물러 사는 하늘의 바른 집이다
- 하나 안 된 몸마음의 싸움은 밤 하나님과 낮 하나님이 하나 안 된데서 갈라져나온 것로 이를 해결해야 된다
- 훈독회(訓讀會)는 타락한 인간이 본연의 위치로 회귀(回歸)하기 위해 매일 멈추지 말아야 할 호흡과 같다
- 선생님이 세 살 때부터 듣는 하늘의 음성이 백성을 교육하는 근본 원리이다
- 선생님의 헬기 불시착 사고 때 하늘이 지켜줘서 시너 연료탱크가 폭발하지 않았다
- 통일교회는 탕감복귀 시대를 지나 종교가 철폐된 하나님 직접 주관권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 천지인 참부모 정착은 실체말씀 선포보다 중요하며 하나님이 안식하는 조국과 나라를 세워 천지를 해방하는 것이다
- 하나님의 근본은 영계가 아닌 이 땅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우주의 별과 해와 공기는 땅을 닮았다
- 선생님의 생애는 변할 수 없는 선언이자 선포이며 이는 최후의 승패를 결정짓는 직접적인 문제다
-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자 고향이며 제3 이스라엘로서 안착의 기지가 되었다
- 선생님을 중심으로 조상들과 전체가 하나 되어 나아가는 길에는 막을 자가 없다
- 칠팔절(七八節)이 선포되어 인류의 타락으로 안식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해방과 안식이 가능하게 됐다
- 영적 구원을 남기고 떠나신 예수님의 재림은 한반도에서 비밀리에 열매를 맺게 되었다
- 한국전쟁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세우기 위한 성전이며 미국 등 세계와 연대되어 있다
- 통일교회는 오색 인종이 모여 세계의 생태적 인연을 정(情)으로 접붙이는 곳이다
- 예수는 결혼하여 안식할 가정을 갖지 못했기에 비참한 길을 갔고 레버런 문 또한 그 길을 거쳐 왔다
- 세례요한이 예수의 말씀을 중심삼지 않고 자기 말로 예수를 감정한 것은 하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잘못이다
- 선생님은 하늘과 사탄의 비밀을 풀어 죄와 선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 평등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 영광을 내가 받으려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사심을 갖는 순간 모든 것을 망치게 된다
- 마음은 살아있는 하나님이 거하는 곳이며 우주 만물은 사랑 안에서 밤낮으로 품겨 살아간다
- 천지인(天地人) 중 가장 귀한 것은 사람이며 사람의 핵심은 사랑이다
- 공산주의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부모 자식의 도리를 파괴하며 피 흘리는 역사를 통해 정권을 유지해 왔다
- 창조의 핵심은 내적 하나님과 외적 하나님이 하나 되어 영계를 통일하고 하나님의 가정을 완성하는 것이다
- 지상의 경계와 담을 허물어야 평화의 천국이 찾아오고 참부모와 만왕의 왕이 치리(治理)하는 세계가 열린다
- 예수를 모셔야 안착하나 이스라엘의 실수로 굴곡이 생겼고 이제는 말씀보다 실체가 필요하다
- 죽은 나사로를 살리듯 간절히 기도하며 얍복강의 씨름처럼 사탄 세계의 한계를 넘어서야 한다
- 죽음 너머에도 하나님을 모실 세계가 있으니 오늘에 안주하지 말고 죽는 순간까지 할 일을 찾아야 한다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라는 화두(話頭)에 답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자기중심적으로 마음대로 산 사람은 하나님도 손대지 못할 잘못된 길을 가게 되며 사탄의 놀이터가 된다
- 천지인참부모가 정착하여 함께 살아야 참부모 가정이 성립되며 영계와 육계의 모든 존재도 비로소 살길을 찾는다
- 모든 축복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 되어 매일 훈독회를 실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