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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문 총재를 아기 때부터 하나님 품에서 길러왔다

2010.02.09 (화)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 아침 훈독회 말씀
* 이 말씀은 말씀선집에 수록되지 않은 말씀임.

말씀 요지

〈경배〉 「새벽에 부르신 간부들과 강원도에서 왔습니다.」 강원도.

(‘말씀선집 제4권’ 134페이지부터 훈독 시작; …… ) 오늘이 9일이지? 「예.」 9일에서부터 어디 가느냐, 그거예요. 한 자리 수 9,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타락이 없으면 열 열하나 열둘 무한대까지, 억 조 경의 세계까지 넘어서도, 어디 갔더라도 돌아올 수 있고 돌아와 가지고 이것이 동서남북이 전부 돌 수 있습니다.

원점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사람이 뭐이냐면 타락했다는 거야. 떨어졌다는 것, 누구로 떨어졌느냐 그거예요. 떨어졌으면 위로 올라가는 것도 동으로 가는 것, 또는 서 여기서부터 올라가다가 이 아홉 자리에서 열 자리 열하나 열둘, 열 자리에서 아홉 자리, 아홉 자리에서 열 열하나, 10에서 11.

단 십 백 얘기할 때 단 십 백 천, 이 계수하는 데 있어서의 하나의 땅에는 한 수 하게 되면 십, 열 배로 열한 배를 갖다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이쪽 한 자릿수던가, 어디로 가야 될 것이냐 이거야.

타락이 없으면 한 자리 수 9를 넘어 무한대까지 돌 수 있다

종적 기준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다 하기 때문에 뭐라고 하냐 하면 바른쪽으로 갈 길이냐, 왼쪽으로 갈 것이냐 이거야. 올라가더라도 한 자리에서 무한대 끝에 가서 무한대가 되면 동서가 되고, 그다음에 어떻게?

동서, 여러분 동을 향해서 해가 동쪽으로 뜨는 것을 점으로 바랐으면 바른쪽 서가 서는 데가 남쪽입니다. 언제든 그 공식을 알아야 돼. 동서로 갔다가 남으로 왔다가, 남으로부터 북으로 갔다가 그다음에 어디로 가야 되느냐? 북에서는 서로 갈 수 없어. 동으로 가야 돼.

지금 북쪽에 뭐이냐면 북극성을 중심삼은, 말하는데 북쪽이 뭐냐면 소련이야. 소련이 북쪽 세계에 최종점에 있어서의 공산주의, 민주세계. 공산주의와 민주세계 주의가 달라요. 공산주의라는 것은 하나님이나 사상이 없는 것을 말해요.

한국이 이상한 나라가 뭐냐면 전쟁박물관이 있는 나라가 한국밖에 없습니다. 1층은 전쟁박물관인데 2층은 뭐이냐면 사상 박물관이 돼 있어요.

1층에서는 뭘 하느냐면 말이야 꼬불 꽃 중심삼고 가서 이제 다마 뒤에 올라가 돌아와 간 돌아간 이것을 해도 2층은 뭐이냐면 사상까지도 없어. 사상까지 텅 빈 자리에서 해야 될 텐데, 그것은 무엇을 갖다 놓았느냐면 말이야 통들 중심삼아 가지고 벽에다가 보통 다마 중심삼고 꼬불 갖다 맞춘 것이 돼.

공산주의는 하나님이나 사상이 없다

이것은 뭐이냐면 아낙에 있어서의 출발하겠다는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한 자리에서 어떻게 이 주변과 연결돼 가지고 의자들을 놓고 맞춰놓으라고 했다고. 거기 중심삼고 서울이 동계가 되고 동서남북 돼. 동에서부터 서로 왜 되느냐 그거야. 그것 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러면 출발이 어떻게 달라지느냐? 동서가 달라지면 타락은 뭐이냐면 본래의 자리를 떠났다 본래의 자리를 중심삼고, 지금 여러분이 본래의 자리가 어떤 것 이것을 못 찾아 들어가면 큰일날 일이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떨어진 자리에 돌아가서 여기서 초부득삼(初不得三).

타락했기에 초부득삼(初不得三)의 마음으로 떨어진 자리에 돌아가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 성경에 그렇게 돼 있어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밤이 어디 갔어? 저녁과 밤을 쫓아버려 가지고 아침. 밤과 저녁과 아침이 연결돼 있으면 밤이 가운데.

밤은 뭐이냐? 원래는 저녁이 되어 아침이 되려면 저녁과 아침 되기에 이 뭐냐면 상하가 아니고 상중하(上中下) 이래야 됩니다. 알겠어요?

밤의 교체되는 것을 몰라. 밤이 그렇게 안 돼. 이것을 성경 말하게 될 때 ‘저녁이 되며 아침이 돼 첫째 날이니’, 선생님은 맨 처음부터 문제시했어요. 밤이 뭐야? 이것 저녁과 밤이 오게 되면 날 수로는 사흘입니다. 3수를 거쳐야 돼요. 3수를 거쳐야 돼.

여러분 수리에 있어서 이것이 이렇게 되게 되면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까 뒤집어져야 돼. 뒤집어져 엇바꿔 이렇게 중심, 이렇게 뒤집어지고 저녁이 돼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다.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다’

여자가 오목이어야 되겠나, 볼록이어야 되겠나? 「오목.」 언제나 오목이야. (탁상을 치심) 그것을 알아야 돼. 언제나 오목이어야 돼.

재단상을 두고 이것 재단상인데, 이것 재단이라고도 하고 재단상은 이렇게 놓는데 여기 맨 가운데 제물, 가운데서부터 두는 거야. 가운데서부터 놔야 돼요.

동서, 이것 서입니다. 남북 했으면 북은 어디로 가야 돼요? 동서남북, 북이 어디로 가야 돼요? 서로 가는 것이 아니고 동으로 가야 돼요.

여자는 언제나 오목이어야

제물은 가운데서부터 놓아야

소련이 제아무리 세계 4분지의 3, 3분지의 세 자리에 섰다 하더라도 소련에 찾아가려면 어디 가야 되느냐 하면 한국 가서 세 자리, 일곱 자리를 채워야 되는 거예요. 공산주의를 중심삼고 갈라지는 것은 이것이 수평 되는 중심삼고 세 자리 위에 사니 이것을 이 중심.

판문점이 뭐이냐면 금문점이 되어야 할 것이 판문점이 되었다는 거예요. 월 화 수 목 금 토, 토는 없어지는 겁니다. 일요일, 월. 타락한 세계는 7수를 맞추는 것이지만 7수 중심삼은 일요일을 쉬지만 복귀된 수는 7수 날을 일요일이라 하지만 8자를 중심삼고 일요일 삼기 때문에 46 안시일(安侍日)이 생깁니다. 그것 알겠어요?

복귀된 수는 8자 중심삼고 46 안시일(安侍日)이 생긴다

사십 몇 개? 여섯. 칠 칠이 사십구(7×7=49), 육 칠이 사십이(6×7=42). 그것 맞추는 것 맞춰놔야 돼. 홀수 되게 되면 이것은 짝이 없기 때문에 없어집니다. 둘도 둘은 상대가 있었기 때문에 남아지지만 셋은 없어져야 돼.

‘가감’ 하고도 둘이 갇혔지만 둘에서 하나면 없어져야 됩니다. ‘승’은 하나를 중심삼고 셋을 해서 셋을 남았지만 여기에 넷 자리가 없어졌으니 ‘제’는 삼 하게 되면 모자라기 때문에 삼을 사로 정하면 영점이니 이것은 삼 삼은 구(3x3=9)까지는 영점 얼마 해서 이것을 유지할 수 있지만은, 삼 사 십이(3x4=12) 되게 될 때는 9수하고 12수가 초점과 짝수가 합할 길이 없습니다. 가감승제(加減乘除) 알겠어요?

홀수는 짝이 없기에 없어지게 된다

여러분 지금 학교 가도 가감승제는 배웠지마는 ‘가’에서 해서 둘에서 하나 빼면 없어진다는 것 몰랐어. ‘승’에서 하나에 ‘승’ 하면 둘 이상 크지만 넷이 나뉜다는 것은 몰랐다 그거야.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면 제일 처음은 하나님을 몰라. 하나님을 몰라. ‘감’에도 하나님 뼈, 승에도 하나님 볼, 하나님 말. 나중에 우리 통일교회가 아벨 국가가 194개국이고 가인 국가는 193이야. 하나님 빼 버린 가감승제 이론 붙들면 하나만 갖다 맞추면은 칠하고 구가 갈라지거든 칠 구 육십삼(7x9=63)인데 그것보다 작아.

팔 팔 둘을 갖다 맞추면 팔 구 얼마에요? 팔 팔이 육십사(8×8=64), 칠 구 육십삼(7×9=63), 팔팔이 얼마야? 「육십사.」 육십사, 구구단도 알았는데 제일 필요한 것이 구야. 칠이야 이것 하나 이렇게 되어도 하나 되는 겁니다. 하나 되지만 이것 전체를 말할 때는 하나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팔 팔이 육수의 둘 하기 때문에 육십사니까 육십삼의 하나님 빼 버린 것, ‘감’의 빼 버리고 ‘제’에 빼 버렸던 하나만 갖다 바치면 육십삼에 이 두 팔 팔이 오 뭐야? 상대수니 십 하게 되면 짝수 안 돼 하나 되는 거예요. 안 통한다고요. 어디 안 통한다 그래.

그래서 하나님이 하나님 자리에 나서서 하나 둘 셋 넷 다섯까지, 여섯 일곱까지 하나님 것 되는 거예요.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일곱에서 동그라미하고 이것만 갖다 맞추면 하나 되는 거예요. 이것이 이것 하나 안 되는 겁니다.

이것을 이렇게 하든가, 이렇게 하든가 해봐요. 왼손이 올라가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어 보라고. 왼손이 위에 올라가는 사람이 많아. 많다고. 바른손이 올라가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것은 고집이 세고 자기 줏대가 돼 중요한 책임들 여자들이 남자보다 많습니다. 그것 발견한 것도 레버런 문(Rev. MOON)밖에 모릅니다.

왼손이 위에 올라가는 사람이 많다

6수에서 7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왜 엿새 만에 일의 안식일을 쉬어야 되느냐? 하나님을 모셔야 돼. 싸움하겠나, 조용하겠나? 고요 바다에 동서남북에 중앙에 딱 표제로 세우거든 너희들 내가 바라보니 선 것은 누울 줄 모르니까 영원히 서 있으니 내가 서 있는 바에는 동서남북 360도, 345된 60도가 안 되어 가지고 된 60도는 고요 바다야.

공산주의는 뭐이냐면은 북쪽 중심삼고 동서남북 다 쓸어버리는 거야. 자기 중심삼아도 인정 안 하고 상대도 인정 안 하고 승도 인정 안 하고 다 없는 것.

자, 이렇게 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야 공중 가운데 뭐이냐면 하나님 혼자야. 나중에 창조 전에 하나님은 없는 하나님이 아니고 창조 전에도 하나님이 있었겠나, 없었겠나? 답. 있었겠나, 없었겠나? 「있습니다.」 창조 전에는 물건이 햇빛은 다 볼 수 있는데 안 보이니까 창조 전 깜깜한 세계에 준 양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문 총재가, 창조 전에도 하나님이 있었다. 보이지 않는 세계에도 하나님이 있었다. 360도가 생기기 전에도 하나님이 있었다. 360도인가, 359도도 홀수 되니 상대가 없으니 하나님이 있었다는 거예요. 마이너스 1도 거꾸로 하나, 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입니다. 알겠어요?

창조 전 보이지 않는 세계에도 하나님이 있었다

다섯 대가리 꽁지, 꽁지 다리. 뱀은 … 숲을 갈 때 뱀이 꼬불꼬불 갈 때 여기서 뱀이 이 꼬불 중심삼고 갈 때 이리 넘어가겠나, 맨 나중에 닿을 꽁지야. 꼬불꼬불. 이쪽에 머리가 있으면 이 꽁지가 이쪽에 옵니다. 꼬불꼬불.

바른쪽에 갈 때 왼쪽하고 또 왼쪽 하게 되면 바른쪽 합니다. 엇바뀌지 않으면 뱀도 굴러떨어집니다. 거기는 곧추 가야 돼. 꼬불꼬불도 못 간다는 거야. 세 개에, 하나 둘 셋 꼭대기까지.

일곱이 꼭대기 돼요. 여기에 하나 둘 올라갔으니까 셋, 여섯 위에 일곱이 서는 거예요. 용마루가. 용마루는 아래 용마루와 같은 칠 칠이 사십구(7x7=49) 됐지만 오십 고개를 못 넘습니다. 알겠어요?

그래, 칠 칠이 사십구재(四十九齋). 죽어 가지고라도 낮과 밤낮이 거꾸로 돼 있더라도 밤의 세계에 들어가려 하면 저쪽은 낮의 세계에 오십 고개를 넘어야 칠하고 여기 육에서 칠이 한 것 칠 팔이 되는 거야. 팔이 되고 칠 팔이 오십육(7x8=56) 이것 넘어 전에는 칠 칠이 얼마예요? 「사십구.」 사십구.

사십구재, 죽은 다음에도 조상과 후손이 직선의 자리에 가서 가운데를 위해야만 가운데가 두드러져서 크지 그렇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이 손 보이지, 몇억만 분지의 일이라도 하나님은 눈에 보여요. 알겠어요? 알겠나? 「예.」

무형의 주인 노릇하니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경계선이 어딘가 알아. 말 맞아요, 안 맞아요? 답변해요. 경계선에 나일론 실이 몇억만 분지 일 됐더라도 보이지 않는데 한 분 하나님으로서는 보인다는 거야. 알겠어요? 그 보이는 것을 끊어버리면 우주가 날아가 버려 없어집니다.

무형의 주인 하나님께는 보이지 않는 경계선이 보인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영원히 구형운동을 좋아하지, 각을 허락해 가지고 운동권 내에 집어넣을 수 없기 때문에 원형운동에 직선거리를 하려니 3.1415 그다음에 뭐이? 「9.」 92야? 이 구 십팔(2×9=18)이고만. 맞아.

여러분 보라고요. ‘가 갸 거 겨 고 교 구 기’. 이것 얼굴 중심삼고 찾아낸 겁니다. 여기 다 있어요. ‘ㄱ’, 기역입니다. ‘ㄴ’, 이것이 니은, 여기 올라갔으니 직선에서 니은 이것 딱 가고. ‘ㄹ’ 이것 중심삼고 이것 이렇게 했다가 여기에 이렇게 했다가 이렇게 했다가 리을, (웃음) 미음. 비읍, 여기 중심삼고 여기 갈라지는 여기 갈라져 가지고 이렇게 되게 되면 비읍, 이것 갖다 놓고 시옷이 ‘ㅅ’, 지읒 이것 ‘ㅈ’, 치읓은 뭐냐면 이것과 여기에서 이것 싹 움푹 들어갔습니다 해 가지고 ‘ㅊ’.

‘자 차 카’, ‘카타’는 잘라버려라, 이놈아. ‘카’ 자 와 가지고 된 시옷 했느냐? 해석할 사람이 없습니다. ‘카’, 그다음에 뭐야? ‘타’, 자르는 것을 올라가서 내려다보는 거야. 보니까 둘이 왱가당 댕가당 갖다 붙으려면 떨어진 것을 거꾸로 해야 바로 되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카에서 탁 차니까 높은 데서 ‘차’니까 ‘카’ 가 까라져 가지고 왱가당 깨져나.

그다음 뭐야? 타라. 타니 ‘타’ 가지고 그다음에 ‘파’, 파니까 네 구덩이 이것 하나 둘 파, 파니까 이것이 뭐야? 우물 제일 깊어. ‘파’, ‘하’ 하는 뭐야? 그 귀에다가 하는 ‘가 갸 거 겨 고 교 구 규 그 기’ ‘가’ 둘 되니 ‘가’ 하고 같으니까 딱 해 놓고 그다음에 좋아서 ‘호호호’, (웃음) 뚜껑 물 듯 딱 하나 되어 ‘호호호호’.

뒤에 자리 둘하고, 전부 다 잘나지 않았습니다. 둘 납작하고 하나 바른쪽 이것 이래 가지고 이것 잡으니까 이것 큰 덩어리 중심삼고 웃물은 동그라니 갖다 딱 하니까 빙빙 어디 가려든 지 ‘하하하’ 다 됐다 그거야.

보라고. ‘가 갸’ 「거 겨.」 ‘거 겨’ 짝 있습니다. ‘가 갸’ 한 번, ‘거 겨’ 두 번, ‘가 갸 거 겨’ 두 번, 세 번 ‘고 교’ 세 번 여섯 됩니다. 세 번 만에 여섯 되어야 돼요. 하나 둘 세 번 만에 상대가 생겨나야, 돌아오니 상대돼.

‘고 교’, 그다음에 뭐야? 「구 규」 ‘그 기’는 이것이 수평에, 비로소 수평으로 돼요. ‘고 교’ 어디서? ‘고 교’ 위에 올라갔다 어떻게 내려가나? ‘고 교 구 규’ 내려가나, 올라가나? 「내려갑니다.」 새로 내려가는 겁니다. 여섯 일곱 여덟 내려가는 겁니다. 이 여섯에서 일곱 내려가서 여덟까지 채워야 ‘고 교 구 규 그 기’는 횡적이야.

‘그’, 그것. 모든 것 할 때, 표준화할 때, 문제 제시할 때 그것 종횡을 거닐고 있는 그놈이 문제다 그거야. ‘그’, 그다음 ‘그 기’는 뭐이냐면 이 ‘기’ 자가 있는데 ‘그’를 잘라놓고 또 하나 ‘기’가 있어. ‘그 기’에 대 작은 ‘기’.

‘그 기’ 그다음 뭐냐면 ‘가’야. ‘가’는 여기 먼저 붙여야 돼. 여기 밑에. 위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전체 위해서 맞지 않고 ‘가 갸 거 겨 고 교’ 몇 자에요? 스물 몇 자에요? 「스물넷.」 서양은? 「열여섯.」 열여섯이야.

얼굴 중심삼고 찾아낸 한글 자모(字母)

그러면 서양과 동양이 하나 될 수 있는데 짝수 홀수가 안 되니까 짝수와 홀수, 홀수를 인정하는 동양이, 서양이 되지 않으면 홀수를 인정하지 않고 짝수가 먼저 되겠다는, 나중에 없어져야 돼.

금년에 지금 뭐이냐면 10수인데, 9수 홀수로는 부모의 날이 9년은 43회 부모의 날입니다. 그것 알아요? 이전 양력 중심삼아 가지고 전에 부모의 날은 43회 부모의 날입니다. 43하고 3은 종적이고 횡적인 4가 영원히 합할 수 없어요. 합할 수 있나?

그러니까 이것이 합할 수 있는 것에는 먼저 시작해야 서양이 이십 몇 수? 「스물여섯.」 그다음에 동양은? 「스물넷.」 왜 스물넷이야? 왜 중심이 돼? 척수 마디가 스물넷을 알아요? 이 멍청이들.

갈빗대는 열두 수입니다. 열두 수 위에 목 위에서부터는 이것이 일곱 뼈가 내려오는 거야. 이 배꼽 아래에서는 다섯 뼈가 연결돼 있어. 홍문(항문)이 위에 그 무슨 뼈라고 그러나? 「미골(尾骨)」. 꽁지 뼈 아니야, 꽁지 뼈. 꽁지 뼈 아래 홍문이 있나, 위에 있나? 「뼈 아래 있습니다.」 만져 봤어? 만져 보라고, 이제라도. 홍문도 뼈 아래 있고 그다음에 오목은 어드래? 볼록은 어드래? 다 뼈 아래 있습니다.

오줌 나오는 구멍은 말이야 남자가 오줌 나오는데 정자 나오는 구멍이 따로 있나, 같은 한 구멍인가? 「한 구멍.」 네가 어떻게 알아, 이놈의 자식아. (웃음) 여자 나오는 오줌 나오는 구멍도 난자와 정자가 만나고 오목단지하고 볼록단지가 온도가 안 맞으면 어떻게 되겠나? 갈라지는 겁니다.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

아담 정자 가는 곳하고 어머니 난자 나오는 곳하고 같아야 되겠나, 어느 것이 먼저 되어야 돼? 밤낮이라고 했으니 오줌 쌀 때에 여자가 앉아서 하나, 서서 하나? 답변하라, 이 자식들아. 서 싸지. 난 서 싼다고 생각하는데?

오목단지와 볼록단지가 온도 안 맞으면 갈라진다

내가 공명권이 있기 때문에 때가 되게 되면 어디로 가야 할지 다 모르는 일 있는 바로 서서 동쪽만 알게 되면 동쪽을 향해 서게 될 때 십자 서게 되는 발 벌린 바른쪽은 언제나 남쪽이라는 것 알아요, 어려서부터. 하늘이 가르쳐 줬어. 너희들도 그것 모르지? 모르잖아, 이 자식들아. 모르고 살아.

그러면 어떤 지방에 가거든 동쪽만 알게 되면 나는 틀림없이 동서남북 중심삼고 동서남북 중심 선 중앙이 어딘가 대번에 그 자리에 서서 찾아내는 거야. 그것만 알아도 오늘 일생에 전부 여기 와서 배웠다는 사실만 알아도 돈 주고 못 바꿉니다. 너 팔자에 일족 주고도 못 바꿀 교육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아? 이놈의 자식, 백정 간나.

동쪽을 향해 서면 바른쪽은 언제나 남쪽

이북 가서 김일성부터 오키나와를 제주도로 옮기면 사령관은 내가 되어야 할 텐데, 너는 내 동생이 되어 가지고 동생은 오키나와니 바다 가운데 영원히 떠 있는 바위라기야. 오키에 가 떠 있는 바위, 공중에 떠 있습니다. 잡지를 못해.

수평선 문 총재가 위에면 수평선 그것은 아래지. 문 총재가 유명한 것이 고르바초프도 내가 이 자식 나한테 굴복시켰고 김일성이도 굴복시키고, 김정일이도 지금까지 13년, 14년 동안 뇌물 보내오는데, 세계에 제일가는 뇌물을 보내오는 것 알아요?

여기 이 제2공관 들어가 봐. 모시는 여기에 천정궁 봐. 천정 높은데 왕의 자리에 서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꼭대기에 올라가서 열하나 아들 중심삼아 가지고 천사세계를 앞 보고 이 사방 중심삼고 보더라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줄이야. 아홉 열, 아홉에서 열 줄까지 연결된 줄이 있어요, 구불구불하고. 그것까지 맞아.

그렇기 때문에 나는 여기서 죽던지 사생결단(死生決斷) 내어 가지고 끝까지 싸워서 승리의 깃발을 꽂아야 돼. 여기서 깃발을 꽂기 전에 7년, 8년 전에 승공연합 깃발을 내 가지고 천하통일 할 수 있는, 이북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때를 만들어 놓쳐버렸어, 여자들이.

사생결단(死生決斷)하고 끝까지 싸워 승리의 깃발 꽂아야

복귀섭리에 안팎에 한 사람도 나 이름도 틀리지 않게끔 되어 나와. 여기 황순자. 황순자야, 최순자야? 「최순자라고 했습니다.」 최순자인데 누구 아내가 되었어? 「김윤상입니다.」 김윤상? 김 씨가 제일 많습니다.

김 씨가 최순화한테 따라가나, 김 씨를 최순화가 따라가나? 김윤상이 암에 네치, 4센티미터 넘는다고 그랬지? 3센티 7 넘는다고 그랬어, 나 들었어. 「4.4센티미터입니다.」 그것 더 좋아. 삼 칠이 이십일(3x7=21), 삼 팔이 이십사(3×8=24). 최 씨 부인 중심삼고 국경선을 넘어야 돼.

우루과이 가서 고생하다가 남미에 있어서의 내가 태평양 가운데 있는 섬 무슨 섬? 「하와이.」 하와이섬에 돌아오라고 임명한 때가 언제야? 남미의 모든 것 다 알고 하와이에, 아마 5년 이상 갔다가 하와이에 옮겼을 거야. 날짜가 맞나, 안 맞나? 내가 남미 갈 때예요.

7년에서 하게 되면 열두 고개 넘는 겁니다. 7년에 갔으면 5년 이상 7년 세월을 지났어요. 이 칠이 십사(2×7=14). 어머니, 최 씨 그 전에 이혼하기 싫더라도 이혼해졌어. 강제 이혼해 가지고 해방 후 7년 만에, 14년 만에 어머니를 모셨기 때문에 선생님 나이가 23년 차이 있는 것 알아요?

무슨 정신이 나가서 27년 난 남자가 40세에 열일곱 살 난 처녀를 중심삼아 나 살려달라고 애걸해 가지고 결혼한 것이 납니다. 아무것도 몰라. 남편도 모르고 절개도 모르고 처녀막이 어떤지 모르는 여자, 아내로 맞았어요.

23년 남편으로서의 23년만 지나면은 13년 지나며 14년 만에 됐으니 다시 이혼해 가지고 14년 지나 어머니 모시게 된다면 궁전문도 혼자 나갔던 모세가 결혼한 아내를 들고 같이 둘이 왕궁을 장자의 피를 뿌려 가지고 걸어 나온 모세가 들어갈 때 장녀 장남의 피를 뿌려 가지고 가정적 희생의 피를 뿌리는 것 밟고 들어가야 어머니 아버지가 종으로 들어가는 것을 위한 오늘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옆으로 서 가지고 들어갈 수 있다는데.

강제 이혼 후 14년 지나 어머니 모셨다

나 하나님이 없었으면 큰일날 텐데, 오늘에야 비로소 깜깜한 몇억 만 리 끝에 가도 주인이 있었어. 때가 안 돼서 주인 노릇 못해서 기다릴 뿐이니, 기다리는 주인이 있었으니 그가 누구냐? 하나밖에 없는 양군, 왕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 해봐요. 「하나님.」

하나님을 발견했으니 주인 될 수 있는, 발견한 문 총재가 하나님을 알고 어두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보이는 세계까지 아침 세계에서 동서남북 방향도 뭐 다 아는 동쪽을 향해서 십자를 벌리면 남쪽은 바른손에 가는 곳이요, 북쪽은 서서 한반도 중심 서울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보면 해 뜨는 곳을 향해 보게 된다면 서울에서 동쪽이야. 해 떠 올라오는 동쪽이야.

깜깜한 몇억 만 리 끝에 가도 하나님이 있었다

안착시대가 아니고 정착시대로 감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고 병이 나지 않고 완전 해방 석방, 만의 만 배, 또 만의 만 배에, 만의 만 배 억조경에 백배까지도 한꺼번에 도약할 수 있을 수 있는 해방권이니 사탄이 장을 지배해 눌려두었던 소생, 장생 10대 중심삼은 10수를 지배할 수. 못 얻은 것 지배하니까 사탄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정착시대를 맞아 타락이 없고 사탄이 없어진다

하나님만이 하나님 왕을 문 총재 아기에서부터 하나님 품에서 길러왔다는 거예요. 내가 아는 것은 하나도 없어. 이제부터 가정 생겨나고 3대 중심한 할아버지가 할아버지 놀음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 왕을 문 총재 아기에서부터 하나님 품에서 길러왔다

에덴에 있어서의 하나님이 3대 할아버지 노릇하던 것을 3시대 거쳐 가서 4대만에 평정시대요, 안착시대가 아니요. 평정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4차 아담 해방 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찾고 65억 인류의 조국과 65억 인류의 태어난 고향들이, 하나님은 한 고향 조국이 되었지만 우리들은 태어난 수많은 고향에 태어난 것은 하나님 대신 자리니 거기에서 억 천만세에 조상이 해방됐으니, 우리들도 부모님 대신 자리 상속받아 가지고 해방 자리에 넘어가 여러분도 나면서 복중에서부터 축복시켜 가지고 넘어설 수 있는 거야. 그러니 반대되는 것 근본적으로 다 없어졌다는 거야.

우리가 태어난 수많은 고향은 조상이 해방된 하나님 대신 자리

평정시대를 맞아 반대되는 것은 근본적으로 다 없어졌다

하나님의 조국 광복할 때는 하나님의 나라와 고향은 하나지만 조국의 아버지 아니고 양자 되고 종이 아니야. 아버지의 조국은 그곳에서 태어났지만 고향땅은 열매로서의 축복받아 가지고 해방된 열매를 천국 거기서 지키는가 하니, 하나님 가정에서 태어나서 그 세계에 퍼져 천국 가던 그 자리를 찾아가니 하나님 조국과 우리의 조국은 같지만 하나님의 광복할 수 있는 씨족, 고향땅은 아들딸의 고향땅이 다르지만 하나님 아버지가 위에 먼저 됐으니 아버지 고향과 아버지의 본향 땅은 내가 기본이 되니 이 세계 둘레에 이래 5대 땅에도 씨를 심어 가지고 아들의 자리에서 같이 서게 되면 같은 아들의 자리에 서서 열매를 중심삼아 심는 그 열매가 우리들의 65억, 이제 축복받은 가정들이 심은 그 땅이 인류의 조상으로 생각지 못해.

조상에서부터 참부모의 대리자요, 참부모의 축복을 상속받아 대속자로서의 같은 형제지우애를 연결 시키기 위한 가정의 우리나라의 영원만세토록 살지어다, 아주. 「아주.」

하나님 조국에서 참부모 대리자·대속자로서 축복 상속받아 영원만세토록 살지어다!

하나님을 모시는 특권의 백성이 한 많고 하나밖에 모르는 나라의 주인공이 없구만. 그 나라는 안 망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주인이 하나에서부터 억 천만 지구성 영계까지도 하나님 자리를 지켜 가지고 왕 될 수 있는 그에 해방되는 것은 종교세계에 만국의 만왕 없애는 하나밖에 없는 그 왕이 아래 내려가고 이 왕이 올라가서 하나님 모심 허락하고 하나님의 조국광복이요, 나라와 고향이요, 거기에 직접 핏줄을 받아 가지고 그냥 대신 상속 받았으니 아버지를 하나님 아버지 그 둘에 놀랐지만 이것은 얼마나 10단계 먼 거리에 갔더라도 그것이 형제니까 형제로 아버지의 형제 2대, 3대 찾아가는 길을 가니 비로소 코엑스가 없어지고 3대에서 4대 안식권이 아니야. 안정권. 정착시대 억경만세, 만세.

그래서 우리의 나중 금년 표어가 뭐예요? 참사랑 「‘참사랑 천주안식권(天宙安息權)’」 천주, 「안식권」 안식 ‘권’ 자 무슨 ‘권’ 자? 「‘권세 권(權)’ 자」. 아래에서 썼지마는 이층에 올라가면서 그 쓴 글자를 대신 같은 몇 종이 들어가 가 가지고 올라가서 ‘권세 권’ 자로 바꿔 썼어요, 전. 그다음 그 모르는 참석했던 사람이 선문대학의 선생 되어 가지고 안식권 ‘둘레 권(圈)’, 이것 누가 이렇게 했어? 도로 망친다 그래.

‘권세 권’ 자라고. ‘권세 권’ 자는 보이지 않으니 이 ‘십(十)’ 자 가운데 여기에 큰 힘, 가인 아벨 ‘십’ 자가 받침이 되고 거기에 붙은 것이 이 협회,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 십자가 아래 큰 힘이 하나님 왕, 하나님 왕의 가인 왕, 나라의 왕, 영계의 왕.

하나님 핏줄 직접 상속받아 참사랑 천주안식권(天宙安息權) 이루다

여기도 영계의 왕 두 번 째 지어 나와요. 영계의 왕까지 와 가지고 꽁지에 붙었으니 하나 다 만들었으니 반대 없으니 꽁지에 붙어졌으니 통일교회는 악마들도 천국 데려가란 말이 횡적인 것이 종적으로 바뀔 수 있게 되어 가지고 대가리가 여기 갔다가 여기 와 가지고 9에서 10 11, 3단계를 뛰어넘어.

이 경계선이 있거든. 여기서 칠 칠이 사십구(7x7=49), 칠 팔이 오십육(7x8=56) 경계선을 넘어서 이것이 여섯 고개, 일곱 고개 맨 밑창에 갔더니 그다음 산이 가정시보다 높은 산, 개인시보다 가정이 높으니까 여기 이 산표들이 이 가정 십에 여기 1.3 퍼센트, 1점 끝나기 전에 여기서 들어와 가지고 수평을 맞춰놨지마는 여기, 여기는 공중 떠 있는 거예요. 1.3퍼센트 위에서 들어가니까 뭐 뛰어넘을 수 없어. ‘응, 잉, 어’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갈 수 있는 거야.

그것이 뭐이냐면 잉어 대신 뭐? 알래스카에 뭐? 연어. 연어는 ‘응’ 하거든 벼랑을 ‘응’ 헤엄치며 해 가지고 뛰어든 열 마리 가운데, 백 마리 가운데 한 마리만 들어가도 정자가 되는 겁니다.

거기 가게 되면 잉어는 고기와 육지와 바다를 네팔 네팔이 하나 되었으니 네바다 네바다가 팔도 하나 되고 있는 그렇게 될 수 있는. 이것이 여기 와서 이래도 좋고 도와준다고 해서 여기 따라가 가지고 도와주고 이쪽 가서 도와준다고 해서 반대 없어.

따라다니면서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같이 하고 이렇게 같이 하고 같이 언제나 같이 이렇게 두 손 일은 이것 움직여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에요. (손뼉을 마주치심) 육갑을 육십사 수를 맞추는 겁니다.

그래야 육십삼 수, 끊어진 칠이 칠하고 구하고 십이 하고 구하고, 이것은 팔하고 육 하고 칠하고 팔이 연결 안 되니까 팔만 갖다 끼우면 이것 팔 중심삼고 이것 구십 각도입니다.

연어 백 마리 가운데 한 마리만 벼랑을 헤엄쳐 들어가도 정자가 된다

내가 가는 것은 뭘 해? 손해 보기에 나, 내가 다른데 간택하는 데는, 가는 데는 장사하기 위해 간다. 일보기 위해 간다. 가서 나를 만나는데 내 대신자를 만나는데, 그것을 보태주기 위한들 내가 갔다 돌아올 때는 그 갔다 돌아온 여자가 나를 따라오는 거야.

죽어도 만세, 살아도 만세 통일교회 문 총재를 사모하기 시작해 가지고 남편 대신 모시고 종의 자리에, 첩의 자리에 있더라도 3단계 떨어진 자리에 있는 여자들이 오빠로 모시고 약혼자로 모시고, 결혼자로 모시더라도 따라오는 것을 막을 수 없는 존재가 하늘나라의 만국 사람들의 왕의 자리에요. 하나님 자리라는 거야.

문 총재 가정에 하나님을 모셔 나왔다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한국의 애국자들입니다. 우리 할아버지는 문치국이야. 그다음에 둘째 번에는 문신국이야.

둘째 할아버지도 문 총재 가운데는 신혈 팔만대장군인데 형진이 아들이 신팔이야. 그다음에 신만이야. 셋째 번은 신궁이야. ‘궁’ 골자가 없어. 골자를 알고 궁궐 궁 자 했다가는 말이야 문 총재가 알고 계획적으로 속여 가지고 골자를 고쳐내면 하나 둘 셋 더하고 속였는데 왜 속였느냐?

그 자리에 말이야 ‘동녘 동(東)’ 아래에 ‘은혜 은(恩)’ 자는 ‘은혜 은’ 자야. 은진이가 은의 세 번, 셋째 자리 아들인가, 은진이가? 그렇지? 선진이가 네 번째니 셋째 딸은 여기 ‘은혜 은’ 자 여기 생각을 갖다 놓고 마음 심(心)인데, 요전에 보니 중공이래서 소련이던가.

문 총재 가정에 하나님을 모셔 나왔다

소련과 일본과 북한은 ‘동녘 동(東)’ 자 가운데 이것은 놓아놓고 이것이 삼각을 빼 버렸어. 빼 버리고 마음 심했어. 중공도 빼 버렸습니다. 북한도 빼 버렸어. 일본도 빼 버리고 없습니다.

여기 일본 아줌마들 그것 알아? 우리 은진이는 이것을 빼 버리고 은진인데 불구하고 자기의 마음에 안 맞는다고 빼 버린 자리에 있어서 삼각지대. 삼각지대.

그래, 동서남북 제일 높은 것이 무슨 산이냐 하면 히말라야 산인데 이것 하나밖에 없었어. 거기에 뭐 수천 개 산들이 있습니다. 여기에 구름 끼게 되면 구름 주변에 있는 구름 낀 산이라는 것은 이 산 뿌레기가 남지? 남아지던가, 산 뿌리 아래든가 구름이 끼는데 말이야 높아도 안 되고 목 지킬 수 있는 7부, 8부 능선이 이쪽 히말라야 산. 히말라야 산이 8천8백50이 아닙니다. 8천8백 48미터에요.

내가 안에 모시고 8 9하고 11을 빼놓고 가 가지고 히말라야 산 꼭대기를 갖다가 36수를 둘 다 맞춰도 안 맞는 거야. 그것을 떼 놓기 시작해. 중공이 골라내어 나라 잃어버려 가지고 대만을 점령하고 별의별 준비 내가 허락지 않았어요, 대만은. 내 수하에 있었지.

요즘에는 우리가 여수 순천 항구하고 뭐야? 추자도 중심삼고 추자도 아래에 추자도 지나가서 거문도가 있나, 추자도 위에 인가? 「추자도 위에 있습니다.」

전라도 사람들. 전라남북도 사람들. 전라도라는 것은 전주하고 나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갈라져 전라도가 됐는데 전주가 중심이야, 광주가 중심이야? 가인을 보태게 되면.

광주 사건이 나라를 뒤집었고 2대 경 …차는 광주사건, 마산사건입니다. 마산의 기 뭐예요? 무슨? 「김주열(金朱烈).」 열이야, 열. ‘진숙열장(辰宿列張)’. ‘열’ 자는 넉 점이 없습니다. ‘마(馬)’ 자는 넉점이 있지만은 ‘열’ 자는 넉 점이 없어요. 넉 점보다 둘 다 역적 되는 거야. 쫓겨나는 거야. 둘 다 없어도 돼. ‘열’ 자는, ‘진’ 자도 여기 바른쪽을 열어 써야지.

천자문 보자, 맞나. 그것 안 믿기 때문에 천자문 갖다 놨어. 야야, 너는 이제 물러가라. 천자문. ‘진숙열장’. 이것이 맨 나중에 하늘 천(天), 따지(地) 이것 하나 가지고 넉 줄 가운데 ‘진숙열장’이 여기가 이렇게 꼭대기에 올라왔어. 꼭대기에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의 하늘 천, 따지 네 줄에 이 마지막에 할 것인데 세 줄 했으니 마지막에 올라 여기 점령해 버린 거야. 이렇게 보게 되면 뒤집어 놨기 때문에 맞는다고. (웃으심)

‘별 진’ 자 보니 이것 다 바른쪽 트였지? 진, 기둥 중심삼아 이것 했지만 이것 트여서 여기 대는 거야. 여기 이 꼭대기를 이것이 이렇게 돼, 다 닿게 돼 있어. 쭉 해서 여기서부터 여기에 세 길 자 다 이렇게 제쳐버려.

‘숙’ 자는 여기 점을 치고 이것 든든히 점 드는데 이것이 뿌리와 같이 위에서부터 딱 심어놨기 때문에 이것이 아무리 빼어갈 수 없으니까 이것을 바라봤어. 날 좀 도와다오.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이렇게 됐는데 따라가게 돼 있지 이렇게 안 돼 있어.

그다음에 꼭대기에는 뭐이냐면 여기서부터의 이쪽으로 왼쪽에서 바른쪽에 왔다가 이것이 여기 보태게 되고 이렇게 썼어요. 그것을 볼 때 참 재미있어. 이것도 점을 딱 찍어 이것을 크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데 맨 끄트머리는 여기에 중심삼고 여기에 맞췄고 이들도 여기를 맞췄는데 가운데도 이 끄트머리가 이리 왔어. 이것도 끄트머리, 이것도 끝, 가운데 끄트머리 전부가 이쪽으로 왔어, 이쪽.

그러니까 ‘사랑 애(愛)’ 자는 이 전부를 통틀어 대표라니까 꼭대기에서 중간까지 이 이. 이것 9수를 밑으로 나갔으니 받침이야. 하나 둘 셋, 세 아들이 받쳐주니까 ‘잘 숙’, 초두(⺿) 보다 조금 위에 올라갑니다.

‘사랑 애(愛)’ 자도 하게 되면 조금 어디, ‘사랑 애’ 자 어디야? ‘사랑 애’ 자가 어디 있나? ‘사랑 애’, 애, 애, 애, 애. 멀리 … 진, 용사화제(龍師火帝), 조관인황(鳥官人皇), 시제문자(始制文字), ‘사랑 애’ 자가 어디 갔어?

백전민 조민벌죄(弔民伐罪), 주발은탕(周發殷湯), 좌조문도(坐朝問道), 드리울 수(垂), 익힐 제, 수길 자는 제 주변에 손 변에 이것 받들어줘야 이것은 손 중심삼고 받들어 줘야, 공자를 받들어 줍니다. 울길병장, ‘장’ 자도 ‘빠를 조’ 자에 설 립(立) 했어. ‘빠를 조’ 자에 하나님이 얼마나 빨라. 장이야. 끝에 되는 거야, 장.

아이고, ‘사랑 애’ 자가 어디가 있나? (책장을 넘기시며) 에이, 다 넘어가네. ‘사랑 애’ 자는 어디에. 「제가 찾아드릴까요?」 가만있어, 여기에 보면 알아. (웃음) 명심보감(明心寶鑑)에 있던가? ‘사랑 애’ 자 찾으려면 몇 페이지라는 것 다 있는데.

진춘이. 「예.」 ‘사랑 애’ 어디 있는지 찾으라면 잘 찾을 거라. 「찾아보겠습니다.」 가만있어, 배우는 녀석들이 뭐 야단이야? 어디가 숨었어? 다 바꿔쳐 전부 다.

시간이 몇 시까지 내가 시간 많아도 여기에 시간 쥐어박네. 어디 갔어, ‘사랑 애’ 자가? (웃음) 「찾아보겠습니다.」 가만 있으라우. (웃음) 자기가 찾으면 내 말 듣는 내가 듣고 섬겨야 돼. 내가 천자문을 많이 ‘사랑 애’ 어디 찾는지를 모르고 사랑을 지극히 하다 막 갖다 붙여. 이것 찾기가 힘드네.

‘사랑 애’ 자 내 못 찾았어. 「아버님, 9페이지쯤 한 번 보세요.」 아홉 개째, 네가 그러면 맞지. 아홉 개째의 9페이지면. 9페이지가 어디 있어, 9페이지. 네가 어떻게 9페이지 찾았어? 「여기 컴퓨터에 들어있습니다.」 (웃음) 8페이지. 「9페이지나 10페이지.」 어디 있어? 10페이지, 11페이지야. 9페이지에 뭐 없어. 그것 뺐나? 「천자문의 몇 번째 글자입니까?」 「스물아홉 번째쯤 될 것 같은데요.」

아, 여기 있구나. 이것 14페이지다. 그럼 딱 맞았어, 14페이지. 이것 가운데 갖다 박아 놨다. 13, 14 넘어가는 것 사랑 참사랑인데 이것 몇 번째 줄이야? 줄로서는 몇 번째 줄이야? 몇 장 넘어야? 이 책에 보게 되면 세 줄로 해 가지고 14페이지, 3수를 중심삼고 14페이지 딱 맞네. 오늘 날짜 딱 맞는 날짜야.

거기에 왕중왕, 왕이 뭐라고? 하나님. 하나님은 과거도 한 분이고 영원히 하나님이야. 밤에도 주인, 낮에도 주인, 정초의 모든 전부 주인 하나님 이를 수 있는데 만왕의 왕도 어디 가느냐면 하나님 뒤따라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이 맞아.

하나님은 과거도 한 분이고 영원히 하나님이다

하나님을 모시는 사람은 문 총재 외에 없다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 한국에서 사람 가운데 문 총재 외에 없습니다. 문 총재 중심삼고 하나님 마을 모습 백 명이라도 백 명 자체가 아버지 아들딸의 자리 2대 관계지 3대 관계 못 넘어가는 거예요. 2대 부자지 관계.

부자지관계 될 때는 아버지는 하나고 아들은 천만이 있더라도 아들이야 둘입니다. 천만인 가운데도 천만인을 전부 다 하나님으로 모셔. 그것에 한 분 된 하나님, 표본 된 하나님에요. 알겠어요?

소생·장성·완성에 몇억이 되더라도 몇억이 동생과 한 핏줄이지, 한 배에서 나왔지 한 배 시절에 아버지 아들딸의 자리지 그 가외 없어. 이것 뒤집어졌거든. 종하고 주인하고 뒤집어졌고, 아버지하고 아들 다 뒤집어졌어요.

그러니까 바로잡으려니 하나님 모실 수 있는 민족 있으면 그 민족은 세계통일의 하나님이 왕의 왕, 금혼식을 기념한 날이 왕의 왕 되는 날이라는 거야. 선생님의 47회 금혼, 약혼식을 해 가지고 50주년 된 것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날입니다. 알겠어요?

그것 안 맞으면 다 거짓말이야. 내가 사기 왕이 되고 다 거지 백정이 돼야 되고 백정 갓나 도망갈 수 있는 해와가 되고, 쫓겨난 두 쌍이 되는 거야.

그것을 다 살려주고 다 구해줘야 될 때 한 분 하나님밖에 모르는 8천만이 되더라도 하나님밖에 몰라. 왕이 주인은 하나밖에 몰라. 알겠어요? 놀라운 말입니다.

표본된 한분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딸 자리밖에 없다

그런 백성은 아벨 국가가 194개국입니다. 가인 국가가 193개국, 하나 모자라. 하나 모자란 것이 억 천몇만 몇억이 모자랍니다. 알겠어요?

그 하나님 가운데 치리를 받으란 것이 돼. 하나의 님이야. ‘임(任)’이라는 것은 사람 변(⺅)에 임이 이것 ‘맡길 임(任)’ 자입니다, ‘임’. ‘사랑 애’ 자를 받들어 가지고 둘, 세 개 이것을 모시는 거예요. ‘사랑 애’ 자에 왼쪽 문 닫아버립니다.

바른쪽은 윤 씨도 윤 씨는 이것 즉 뭐이냐면 이것 이렇게 해 놓고 이것을 닫다 버렸어. 윤가면 윤 씨가 누구예요? 윤기병이. 이것이 무슨 ‘윤’ 자예요? 「‘맡 윤(尹)’.」 ‘맡 윤’ 자야, ‘맡 윤’ 자. ‘맡 윤’ 자는 이것이 셋 이것 가두었어.

이 끄트머리 이하에 윤 씨가 출세하니 선문대학 총장이 윤세원(尹世元)입니다. ‘인간 세(世)’ 자는 이렇게 얻고 이렇게 얻고 전부 다 이것 열어요. ‘원점 원(元)’ 자도 이것 이렇게 둘 열고 이것도 감쌌습니다. 이 자는 올라가면 반드시 이것이 올라가지 이렇게 되면 큰일나요. 뻗으러져 가면.

‘용(龍)’ 자도 ‘설 립(立)’ 아래 ‘몸 기(己)’ 했는데 ‘몸 기’는 무한히 큰 동시에 끄트머리 수평으로 끝내야 돼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에서 우리 신준이가 동그라미 되는 셋 넷 동그라미 치는 거예요. 동그라미가 있으면 3대권 못 지나가요. 다섯까지 해서 동그라미, 열까지도 동그라미 권내에 들어가야 엑스가 없어지는 겁니다.

너만 내가 그렇게 힘들어. ‘사랑 애’ 자 모두 다 그렇게 썼지. 이렇게 해 놓고 하나 둘 이리 가라 너도. 이렇게 둘 왔지만, 두 놈이 여기에 경배하는 거야. 형님 동생이 경배, 너도 이리 가고 이것도 이쪽에는 ‘사랑 애’ 자는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똑바로 내려와서 이쪽이 무거워, 이쪽. 이렇게 놓고 이것 받아들여 가지고 이렇게 ‘마음 심(心)’ 중심삼고 이것을 딱 받치는데 이것 중심삼고 머리 위에 갖다 놓더라도 ‘마음 심’ 위에 올려놨어요.

그다음에 ‘또 우(又)’ 자 이것 중심삼고 이렇게 될 수니 여기에 이것을 원래는 ‘마음 심’ 하고 이것 해도 됩니다. 이것 안 해도 그냥 이것에 쓰고 ‘또 우’를 하게 돼 두 사람 위에 갖다 없어진 이거야. 하나님은 이것을 좋아하는 거야. 두 사람 위에 갖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웃음) 그래, 오라, 오라우. 오늘 다 몇 시간 됐나? 「지금 9시 10분입니다.」 9시 10분이야? 「예.」 19시야? 「9시 10분.」 9시 15분 지나면 안 되는데. 15분 전에 왔어. 9시 반까지 끝나야 돼.

그러면 이제 이런 설명할 수 있는 9수가 넘었기 때문에 이제는 9에서 10수, 11, 12 다 8수 팔 팔 육십사까지 다 맡았기 때문에 막힌 것 없이 홀수 없이 짝수 세계 됐으니 안 통할 때 하나님 해방이니 종이 왕 되겠다는 것도 하나님 자리에 대신 붙여 왕 될 수 있는 것 다 이루어 주는 것 다 이루었다는 거야.

다 이루었으니 형태 완료라는 것은 미완성 아들이 됐는데 아들이 되어야 형진입니다. ‘아들 자(子)’ 했어요. 형진이예요. 전부 다 ‘진(進)’ 자 했지, ‘진’ 자 만은 형로가 아니라 아들 집어넣습니다. 마지막 아들입니다. 마지막 아들. 현진이라도 ‘아들 자’ 없어. 아들 찾아가는 게 없어.

형진이가 셋째 번 딸 중심삼고 반대하는 여자와 6수의 한 패 그것이 4수와 6수가 원수입니다. 4수 이것이 아래 돼 가지고 6수 이것이 아래 돼 가지고 4수 6수가 하나 둘 셋, 전부 다 이것이 4수 6수입니다. 이것이 하나 돼 가지고 뭐 선생님의 얘기 내 얘기 난 선생님의 뜻 이룰 수 있기 위해서 은진이도 남편이 마음에 맞지, 버렸다 그거야.

6수도 여섯 번째 아들인데 일곱 여덟 되는데 말이야 거기에 가짜 아들이 하나 들어와 끼었어. 6수로 여섯 번입니다. 여섯 번 하고 네 번 하나 되고 사 육이 이십사, 이십사에 부모까지 부정해 버려요. 열두 촉수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래, 살 가져 가지고 뼈 없이 해 먹겠어? 이것을 설명해 주면 뭐 현진이 은진이 보따리 싸 가지고 내 뒤에 안 오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이제 3년여가 남았어요. 3년 며칠 남았나? 3년 3일 남았구만, 이제. 9수, 10수 4일 남았구만. 3년 4일 동안에 회개 못하면 다 끝장나는 거예요.

끝장나더라도 선생님은 44일 중심삼아서 44 가지려고 했으면 40일이 남았어. 한 달 동안에 양력 음력이 바뀝니다. 그것 알아요? 49일 내에서 바뀐 지 50일 못 넘어요. 50일 넘으면 가는 길이 열리는데.

기원절 선포 때까지 회개 못하면 다 끝장난다

50일이거든 스물다섯에서 두 번 하거든 갈라진, 49는 홀수 돼. 칠 칠이 사십구, 49재를 지내야 돼. 조상과 손자들이 죽어 가지고 지금의 통일교 들어온 사람을, 협조를 받아야 넘어갑니다.

그래, 사구팔구. 사 구, 사십 얼마야? 사 구? 「삼심육.」 사 구 사십이니까 사구도. 팔 구는? 「칠십이.」 칠십이, 전부 다 짝수가 됩니다. 사구팔아도 짝수가 되는데 홀수가 되면 다 망하는 거예요. 42에서 3수를 합하니 90수의 절반이 합하면 91수가 아들 되면 세울 수 있는데 없습니다. 안 맞아요.

여기에 천자문에 어머니가 떡을 잘하는데 뭐예요? 무슨 가야? 평일기업에 사장 이름이 누구던가? 「김석병.」 김석병. 한석봉이가 누군가? 한석봉이가 천자문의 어머니가 뭐야? 한석봉. 알겠어요? 한석봉이야? 아, 나 몰라서 물어보잖아. 평일기업의 사장이 뭐야? 「김석병.」 김석병인데 천자문의 떡 자르는 어머니는 뭐라고? 「한석봉의 어머니.」 (웃음) 뭣이 한석봉의 어머니야? 천자문의 어머니지. 어머니가 한석봉입니다. 한 씨.

한 씨가 그러니까 한 씨 가운데서 왕후가 여섯 번째인데 어머니가 일곱 번째야. 일곱 번 왕이 된다는 것 완성수인데 그렇고 딱 맞았어. 한 씨가 어머니야.

천자문 어머니도 사랑에 천자를 완성해야 되는 거야. 똑같이 ‘하늘 천, 따지’. 다섯 번까지 ‘하늘 천, 따지’ 하고 그다음에 진숙열장(辰宿列張) 두 번, 한래서왕(寒來暑往) 세 번, 운등치우(雲騰致雨) 네 번, 검호거궐(劍號巨闕) 궁전만 다섯 번입니다.

이 다섯 번째부터 ‘구름 운(雲)’ 다음에 뭣이던가, 여기에? 주칭야광(珠稱夜光), 구술 주(珠) 자를 칭해. 구슬은 칭하기를 밤에 빛을 발한다. 검호거궐했으니 구술이 팔주야. 108염주입니다. 108수에요. 염주 주칭은 밤의 빛이다. 그다음에 과진이내(果珍李柰). 보배스러운 열매는 뭐예요? 번뇌 이 씨의 벗이다. 버찌 내 째 끝마친다. 이것 다섯 번 적에 주칭야광까지 완성하는 거야.

그다음에 여섯 쪽에 뭐야? 채중개강(菜重芥薑). 개자시인은 그다음에는 뭐야? 해함하담(海鹹河淡). 바다의 짠물이 맑은 담수가 된다. 고구려는 말하는 것, 고구. 우리 세 장 중심삼아 가지고 네 장 째부터 다 끝날 것 다섯 장에 다 들어가 있어요. 이 천자문이 귀한 겁니다.

무제시(無題詩)는 선생님이 서른여섯 살 때 기도문이 무제시 되어 가지고 서양 시인들이 천8백에서부터 2천백, 천 8배 이상의 2천백에서 2천3백 넘었을 것이다. 그때에서 72년 만에 서양 시인협회의 1등 상을 탔어요.

거기에 되면 1등 상패와 책과 그 회원들이 주는 아홉 가지의 동역의 어려운 것을 패스해 가지고 열 가지, 열한 가지, 열두 가지까지도 넘어설 수 있기 때문에 영계에 사람이 지상 사람이라도 시인 그것이 뭐이냐면 면류관이에요. 면류관, 황금 면류관이 아닙니다. 백금 면류관을 말해요.

여러분 거문도가 무슨 섬을 이어받았다고 했나? 태평양의 중심 섬이 어디야? 「하와이?」 하와이 중심 하와이섬 그 위에 들어가는 거문도. 문 씨의 왕이 들어앉아 있는 외로운 섬인데 외로운 섬 독도도 외로운 섬의.

문 총재가 독도의 왕이예요. 외롭게 전 세계가 반대했거든. 조그만 얼굴을 바람 맞으면서 또다시 태어날지, 보일지 말지 하는 독도의 노래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 모든 전부가 한민족에 걸어온 살아남을 수 있는 역사에 전후·좌우·상하 하고 밤이나 위에나 미륵(彌勒)이나 구세주(救世主)나 같은 가치에 한자리에서 열매 맺는 것이다, 아주 좋다 하는 거예요.

미륵(彌勒)이나 구세주(救世主)나 같은 가치의 한자리에서 열매 맺는다

‘좋다’라는 것은 부모를 타고 여행하는 거예요. 하나님 상투에 올라가서 땅에는 하늘부모가, 하늘 어머니가 어깨에 아버지가 태운 그 꼭대기 위에 상투 위에 타는 것이 셋째 번 아들입니다.

좋다, 어머니 꼭대기 아버지 자리를 아버지 상투 끝에 타는 데는 두 어깨를 닿고 잘고 아래 돼 중심삼아 가지고 말 중심, 말 탔으니 말 앞에 눈을 가렸던 언덕에 털하고 등 털 중심삼고 이러며 뛰어간다는 거야.

이렇게 돼 가지고 돌아가기 때문에 나중에는 여기 잡고 뒤에는 어머니가 이것을 잡고 어머니 등과 남편 등 사이에서 하나님을 타고 여행해야 되는 것, 말 타고 여행합니다. 그때는.

그렇기 때문에 공자님은 뭐이냐 하면 공자(公子)님이 갓 쓰고 데님 입고 산기슭을 넘지 못하고 꼭대기를 갈 수 있는 하나님의 효 자리를 바랐기 때문에 ‘아들 자’ 위에 이것이 공자는 이것을 올렸어요. 하나를 모시고 있습니다. ‘몸 기’ 자에 몸뚱이에 아랫도리를 말해 가지고 8단계 고개를 넘어야 된다는 거야.

그래, 팔구 팔에서 구로, 사구 사에서 구와의 하나 되어야 돼. 사구 팔구 맞지 않으면은 하나님이 해방 안 됩니다. 팔구사구, 매매(賣買)라는 것은 같은 글자이지만 ‘살 매(買)’ 자, ‘팔 매(賣)’ 자 다릅니다. ‘팔 매’ 자는 ‘흙 토(土)’가 하나 더 올라가 있지? 「예.」 그런가, 안 그런가? 문서 풀이에 의해서 전부 다 맞아.

문 총재 한 분이 푸는 말은 전부 다 맞으니까 똑 맞아. 똑 맞는데 한국은 어디와 맞아야 되느냐 하면 우루과이하고 맞아야 돼. 우루과이. 우루과이. 우루과이 해 봐요. 「우루과이.」 우는 애기야. 가엾다는 것. 울고 있는 과이는 우루과이인데 한국의 맨 불쌍한 울고 불쌍한 자리가 우루과이인데 우루과이에 유명한 것이 무엇인가? 나도 모르겠어.

우루과이에도 우루과이를 만든 것이 한국에 애국자 몇 사람이 했나? 「33인.」 33인이 한 것, 우루과이에 104년 전인가? 백년 전에 33인이 우루과이 만들었습니다. 한국 역사와 똑같아. 그 전통 사상이 33인을 지금까지 왕보다도 거기에 대표자가 왕인데 그 하나님 자리야. 평화의 왕이야. 평화의 왕초로 역사가 변하더라도 나라가 바뀌더라도 그 왕 자리와 우루과이 애국심은 변하지 않는다는 거야.

우루과이 선생님이 가서 남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5년 중심삼고 7년 연결시켜야 돼. 칠 칠이 사십구제, 오십육, 오십칠을 맞춰야 돼, 칠.

그러면 우루과이 너머에 생겼으면 남미 쪽에 히말라야 산이 있어, 북미 쪽에 있어? 「북반구에 있습니다.」 북반구에 동반구를 중심삼은 남쪽 되지? 해 떠올라오는 것을 북쪽 중심삼고도 나게 되면 북쪽이 전부 남쪽 되는 것 아니야. 남쪽과 북쪽이 하나 되는 겁니다.

우루과이에서 흔들다리 다리가 있어. 이래도 좋고 좋대. 다리를 말이야, 그 다리를 뭐라고 그러나? 이런 다리 있잖아, 이런 다리. 흔들다리. 전부 다 맞아.

그것은 이제 여러분이 공부함으로 말미암아 알고 지켜가야 할 길이 선생님의 지나온 길을 한 족 분 동산 내에라도 만들어 놓고 넘어가야. 여기 이 동산 다 들어갑니다.

여기는 말이에요, 홍천과 임진강이 있어요. 여기는 뭐야? 여기가 있는 자리가 무슨 자리야? 「가평입니다.」 가평 뭣이야? 「설악면입니다.」 설악입니다. 내설악, 외설악 있는 것 알아요? 내설악은 홍천강을 중심삼고 설악 되게 된다면 백두산 중심삼고 백두산 둘러싼 섬이 있어요. 백두산 같은 둘레 호수들이 많은 것이 그것을 내가 연결시켜 한 호수와 홍천, 인제 땅과 여기에 우리의 속초 땅과 금강산 외금강하고 다리를 놔야 돼요. 막히지 않습니다.

그다음에 속초하고 내금강하고 그 섬이 두 갈래 갈라지는 것 알아요? 삼팔선 평화의 종이 달려 있는 경종 달린 것 뭐라고 그러나요? 에밀레종을 치는 에밀레종 대신 쳐야 되잖아, 간 사람마다. 딱 그렇게 칩니다. 이 자리에 나 칠 때에 그 끈이 끊어졌어. 나 그것 다시 만들어 치고도 그것 다 맞아.

에밀레라는 것이 어머니 때문에 내가 여기 전부 다 지상에 떨어져 운다, 에밀레종. 어미가 아들 아버지 왕 다 죽여 버렸다는 거야. 종로 화신백화점 앞에 종이 하나 달려있는데 종로라고 그것은 에밀레종 대신 세운 것입니다.

화신백화점하고 에밀레종하고 강이 있지요? 속초 우리의 지금 골프장 속초와 딱 같아, 이름이. 인제하고 홍천강, 인제천 그것을 내가 지어 가지고 동해안 서해안이 연결됩니다. 알겠어요?

동해와 서해를 연결시키는 것이 시애틀 중심삼은 시애틀이라는 것 알아요? 거기에 무슨 비행장이 있나? 군사 무기 비행장. 보잉 회사가 있습니다. 보잉 회사의 이사장 사택을 내가 비싸게 주고 사서 거기에 우리 시애틀 본부 만든 것 알아요? 그것 다 하나도 몰라.

거기 들어가려면 문 총재는 그냥 가 들어가는 표가 있게, 주인이 돼 들어가지만, 딴 사람은 허가 맡아야 돼. 문 총재 허가. 아무나 못 가게 돼 있어요. 문 총재의 허가 못 갖고 들어오게 되면 에밀레종도 칠 수 있고 삼팔선 종도 가 칠 수 있고 미국의 군사 문을, 제2 이스라엘 군사 무기까지도 안내 구경시켜 줘야 되는 거예요. 알아요?

그래, 물 조절하고 태평양하고 소생한 것이 몇십 미터인 줄 알아요? 72회 60미터에서 72미터를 넘어야 돼. 그것 물을 채워 가지고 동해물 이 사이에 동해물 높은 물을 채워 가지고 대서양 물 평지를 내 가지고 시애틀에서 동해와 서해가 연결되는 것 알아요? 하나도 몰라. 그 너머 얘기하자면 비밀 얘기를 다 하기 때문에 나 이 말 한두 가지는 숨겨둬야 밑천 떨어지지 않아야 주인 노릇 해 먹지.

「편지 하나 온 것 같은데요, 지금.」 누가? 왕아빠 동그라미 형진이의 발명입니다. 내가 몰랐어. (웃음) 할아버지가 어떻게 왕아빠가 되는 거야? 아이고. 여기 할아버지가 한 둘레, 두 둘레, 세 둘레를 동그라미 가운데 한 둘레, 두 둘레, 세 둘레가 들어가 있어. 이 한 둘레가 할아버지가 왕 아빠 맞지. 3대를 거쳐 들어 왕 아빠야.

3대 왕아빠 하더라도 신준이도 하지만은 그다음에 신천이 중심삼아 가지고 둘째 번 아들 국진이 아들도 신국이 아들도 신천이 되고, 둘째도 아들, 셋째도 아들이 왕 둘레 가운데 들어갔으니까, 그다음에는 왕은 동그라미가 커져 완성되니까, 모든 것 하나 할아버지 내가 산 할아버지를 그렇게 부르면 모든 것 연결돼 맞으니까 3대가 거꾸로 되어야 되고 거꾸로 되었기 때문에 동해가 서해 세워도 되고 남, 동서남북 같이 해서도 왕아빠는 왕아빠지. 동해도 왕아빠고 왕할아버지요, 이것이.

그게 뭐이냐? 형진이 아들이 이름이 뭐예요? 신팔입니다. 그다음 둘째가 신만이야. 팔만이고 셋째 딸이 궁이야. 신궁, 팔만궁. 넷째 아들이 ‘걸’ 자 되려니 ‘걸’ 자를 없애 ‘준걸 걸(傑)’ 자야. 사람 인(⺅) 변에 히말라야 산을 갖다 놓고 두 점을 보태가지고 ‘또 우(又)’에 하나까지 해 가지고 이 다리를 보태서 지겟다리 모든 전부가 이 붙은 지겟다리 딱 그래 돼 있습니다.

두 번째 하늘 자 자는 저것은 올라갔지만, 두 번째 하나부터는 이제 평지를 구웠어요. ‘편안 안(安)’ 자 보게 되면 ‘편안 안’ 자는 뭐이냐면 여자 되어서 제일 가운데가 제일 굵은 것입니다.

‘어머니 모(母)’ 자도 어머니가 제일 크다고요. 건너 끊고. 여자 둘을 거꾸로 갖다 맞춘 것이 ‘모’ 자입니다. 선 것이 맨 귀퉁이에는 이것이 하나 안 돼 이 하늘 천(天)도 약하고 이쪽 귀퉁이도 약하지요? 그것 둘이 원수, 원수 될 것인데 아랫것이 위의 것이 처음에 올라가고 아랫것이 내려갔어요. 그러니 거꾸로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일자하고 끝들은 일자에 맞춰 썼습니다. 이것 ‘하늘 천’ 밑창이나 ‘어머니 모’ 밑창이나 안식일의 식 자 이것도 기울어졌지?

그 가운데 ‘권세 권(權)’ 자도 이것 두 돌 중 두 곳 이렇게 해서 세 사람의 세 봄 중의 몸뚱이인데 몸뚱이 됐어도 삼시면 ‘석 삼(三)’ 자 모나하고 중심삼고 이 끄트머리 ‘석 삼’ 자로도 보이고 어떻게 보면, 뒤집어 보면 다섯 자로도 보여. (웃으심) 그렇게 돼 있어요. 내가 썼는데 그렇게 다 맞게 써놨어.

20년이 19가 1920세고, 90줄에 3퍼센트 하면 백이 되니까 초부득삼 백세, 세 고개 넘어가면 백 되니 스물하나에서 합하니 스물하나 되느니 이십인데 에이스가 오니 서른하나 되는 겁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그다음에 뭐이냐 하면 7자에 팔구사구, 7자에 년 월 일 들어가요. 년, 10년, 100년, 101년, 9년, 11년이나 마찬가지 1이에요. 스무자 아래 에이스만 돼 서른하나인데 스물하나로 취급해. 스물하나인데 서른하나로.

에이스 가게 되면 에이스는 에이스 하나 붙은 데 거기에 8자 붙어도 열하나를 씁니다, 열하나. 8자 에이스면 열하나인데 8자 에이스 이래도 열여덟으로 헤이는 것 알아요? 열아홉 헤는 것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알았으면 다 알고 있는데 설명 필요 없지.

오늘도 이것 14자, 14열을 중심삼은 열에 사랑 애 자가 있어. 3수로 하면 삼 팔이 이십사. 14번에 들어갔다는 것 기적이야. 3수로 또 삼 팔이 이십사 다 맞거든. 하나 빼게 된다면 이것 연결 되게 되면 삼 칠이 이십일, 삼 팔이 이십사 다 맞거든. 그것 나 오늘 찾다가 발견했네.

문난영이 남편 이름이 뭐예요? 「박노희입니다.」 노희야. ‘늙을 노(老)’ 자야. (웃음) 늙은이가 ‘난초 난(蘭)’ 자의 심어 가지고 울타리 만들어서 여기에 들어올 때 여기서부터 현대산업 중심삼고 넘어서면서 그것 고개 갈라져 있으면 거기에서 울타리 쳤습니다. 저놈의 것. 나 모르게 내가 말하지 않아 다.

요즘도 보라요. 여기 이것 보게 된다면 말이야 열매가 노랑 가운데 저 꽃이 피면 뭐이냐면 호박엿의 골드호박으로서 호박골드. 내가 호박이 호박이라는 것은 저고리 된 여자, 여자가 합해야 좋지 여자 남자가 합하지 않으면 쌍것이 돼. 없어집니다.

이것도 못 쓰고 좋다니 슬퍼. 남자 혼자, 과부, 청산 홀아비 좋아? 청상과부도 울고 청산 홀아비도 웁니다.

그러니까 그것 하기를 여자 앞에 여자(女) 변에 아들 자(子) 갖다놔. 아들을 만나야, 무슨 아들? 종의 아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

여자는 종의 어머니에서 뭐야? 질궁 앞에 아들 자궁이 달린 그것을 말해요, 여자. 질궁 앞에 자궁 보따리가 있어 아기라는 것 아기는 어머니 몸뚱이 빌려 자궁과 질궁을 통해 가지고 달거리를 막을 수 있고 열을 수 있게끔 월경이 멎어 가지고 닫은 질궁이 닫혀 가지고야 아들 궁전이 열리는 것 알아요? 자궁이 열리면 자궁에서 진물이 흐르고 나옵니다.

한 주일에 일요일 쉬는 날에는 목욕을 해야 돼요. 오줌 물과 똥물이 궁둥이에 남는다는 것. 토요일은 목욕해야 된다, 금목수입니다. 나무니까 나무는 불태워서 연기가 되고 없어져야 돼요. 목 금 토, 토는 남지요. 그것이 어떻게 그렇게 이룰 성신 날짜가 안팎에 맞게끔 일요일에서.

또 문 총재는 뭐이 저것 미쳤지, 왜 8일을 중심삼고 안식일이 아니고 ‘쉴 식(息)’이 아니고, 안시 모시는 날짜 안시일(安侍日)을 만들었어. 이것은 46주입니다. 쌍수 돼요. 알겠어요? 팔 팔이 육십사(8x8=64)입니다. 팔 팔 하고 10수 해 전부가 쌍수야.

8일을 중심삼고 안시일(安侍日)을 만들었다

그러니까 육십삼에, 육십사수 하나님 하나가 하나에도 없어지고 세 번째도 없어져 가지고 도망쳐 나왔는데 하나만 갖다 막아대면 낮은 놈 여덟 갖다 낮은 구 아래 녀석이 위에 녀석 막아 팔 팔이 육십사, 칠 구 육십삼인데 문을 막아버려.

하나님 칠 구는 하나님 쫓아내고 ‘일’ 자를 쫓아내, ‘이’ 자를 쫓아냈는데 가감승제(加減乘除) ‘감’과 ‘승제’의 ‘제’를 없애 가지고 ‘삼’ 자는 나눠놓으면 영이 되고 ‘이’ 자도 하나 빼게 되면 영이 되는 거예요. 이 잃어버린 하나의 ‘일’ 자의 수를 하나님만 갖다 붙이면 하나에도 하나님, 둘에도 하나님, 셋에도 하나님, 넷에도 하나님, 하나님을 모신 민족이 그 역사를 대신해서 보고 태어난 문 총재입니다.

네 석 달여 다섯 달 되고 다 말을 들으니 엄마 아빠 있어 무서워, 무서워. 공중에서 음악 소리가 들려와. 왕(王)이 보여. 선명아. 불러. 답변하기에 무서워.

여섯 일곱 되기 전에 일곱 맞지 않으면. 일곱에 가니까 재까닥 다 맞기 때문에 여덟까지도 열려있습니다. 이것 이렇게 돼 있어. 4 6 7 8 이 구령 이렇게 되는 것, 이것 다. 8자가 열려있어. 8자에 9가 8이 없으니 이것 연결 안 되는데 이렇게 되니까 8과 8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돼 있어요.

6에서 7에서부터 8에서 다 연결돼 있습니다. 8에서 9에서부터 여기 연결 10까지 연결돼 있습니다. 8 하나가 이렇게 되니까 여기에서 기 테스트 해야 돼.

태어나 네다섯달 되니 공중에서 음악소리 들리고 나를 부르는 왕(王)이 보였다

기 테스트. 오링 기 테스트가 아니고 팔륜 아니면, 십륜 기 테스트. 왼쪽으로 하면 팔륜도 되지만 십륜 기 테스트 이것은 처음부터 기 테스트 하면 이것은 이리 가기 때문에 처음부터 떨어져야 돼. 팔 수 되게 되면 하나 둘 여기까지 다 나옵니다. 여기서 비로소 떨어져야 돼, 여기서 넘어서면서.

9에서 10수를 넘어서면서 10수가 대가리가 횡적으로 돼 가지고 횡적으로 와 가지고 이렇게 넘는 거야. 그러면 하나 둘 셋, 셋이 꽁지가 되는 거야. 여기서 하나 둘 셋 머리 될 것이 여기서 거꾸로 꽁지 될 것이 머리 되니까 이렇게 일렬로 되기 때문에 9수에서 10수를 이렇게 가 가지고 대가리가 지금까지 여기서부터 배꼽에서 대가리 이리 봐 가지고 여기 같은 자리 배꼽 맞추는 사랑함으로 하나 되므로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수직에 설 수 있어 가지고 축복에서 세 아들딸까지도 결혼식을 해줘야 해방이 벌어지는 거야.

그러면 이제 아버지 훈독회 끝났으니 어머니가 너희들 아들을 길러가지고 종 새끼들 내 새끼 아니다 이거야. 내가 너희들 청상과부 됐으니 너희의 젖 만지고 입 만지고 이 숨구멍 만지고 이마 만지고 눈 만지고 다 만지고 젖 뭐 고추도 만지고 젖도 만지고 배꼽도 만지고 만질 수 있는 어머니밖에 없어요.

목욕을 해줄 때에 어머니가 해주나요, 아버지가 해주나요? 3일 지나서 4일부터 아버지는 해줄 수 있습니다. 죽어도 3일씩 지나서 아버지가 3일 지난 후에야 장례할 때 비로소 어머니 장례식 입관해서 뚜껑을 덮는 것 알아요? 한국에 와서 하나도 몰라.

이제 그러면 한국 민족이 문 총재 원전(元殿)에, 공동묘지에 들어가는 예식이 모든 하늘이나 땅이나 지옥까지도 이 예식에 맞춰 하게 되면 하나의 아버지를 모시고 자식의 자리에 종까지 해서 거닐고 살던 가정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만사완결(萬事完結)입니다.

장례 예식에 맞춰 문 총재 원전식(元殿式) 하게 되면 만사완결(萬事完結)이다

오늘 어디서 모였다고, 여기에? 강원도 패들 잘 알아야 되겠구만. 금강산 어디가 중심이야? 미시령이 중심이 아니야, 미수야. 인제 고개를 넘기는 거야. 홍천과 인제 한탄 이름을 합해야 돼. 한탄 된 도시 있지요? 그것이 북쪽으로 갔어, 안쪽으로 갔어? 백담사에 반대편이야, 백담사 편이야? 나도 잘 모르겠어. 이제 가 조사해 봐야지.

내가 이번에 백담사 중심삼고 인제 여기서 홍천과 인제 중심삼아 가지고 속초 연결하는 길을 중앙 길 만들어 새 길을 만들어 놨습니다. 어디서부터? 다섯 고개에서부터. 하나 이것 두 고개인데 이것은 하나 둘인데 다섯에 가 세 고개 됐어. 세 고개 되는 저쪽에 있으면 세 고개, 하나 둘 셋 이것 직단거리니까 가까운 데로 인천과 분수령 너머에.

우리의 옛날에 뭐예요? 콘도나 호텔, 흔들바위를 마주 바라보는 우리 속초. 「일성콘도.」 무슨 호텔? 일성콘도. 일성. 사람이 이룬 자리야. 그 자리에서 보면 흔들바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홍천과 인제 분수령 고개를 중심삼고 절반 절반입니다. 재미있는 것이 인제 고개를 넘어가서 그 너머에 불붙은 것이.

군대가 어디 있나? 미시령 고개 있고 그다음에 뭐야? 홍천과의 미시령 가름 되는데 아래 내려오는 하나의 소나무를 중심삼고 둘이 갈라집니다. 미시령에 들어가 구멍 뚫어도 그만큼 갈라진 길이 우리의 옛날 콘도미니엄이에요.

흔들바위를 중심삼고 바라보는데 그 가운데에 샘물 나는 것을 우리가 샀어. 백 열 평되는, 108 염주에요. 열 평되는 그 가운데 43평 되는, 43도 되는 온수가 터졌어.

미시령 홍천에서부터 그 땅 누가 갖고 있느냐 하면 뭐예요? 누구 땅이에요? 그 불교 단체 누구? 「대순진리회.」 대순진리교. 대순이면 하늘땅을 움직이는 진리교라는 것은 ‘효도 효(孝)’ 가운데 ‘지아비 부(父)’ 한 것이 교(敎)인데 대순진리교 하늘땅이 갈라진 것을 갖다 붙이는 대순진리교에 108평 제일 몸뚱이 앞에 가슴 속에 108 염주를 거니 여기에 그 자리에 43도 온수가 터져 가지고.

지금 뭐예요? 우리 골프장이 무슨 골프장이에요? 「파인리즈 골프장입니다.」 나도 모르겠구만. 「천정원.」 천정원 중심삼고 천정원 뭐이냐면 하늘과 땅과, 땅과 하늘의 동산을 말해요. 천정원인데 하늘 우물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이 ‘원’ 자는 나라 ‘동산 원(園)’, 창경원 웃물 중심삼고 박물관 중심삼고 사방을 둘러서는 그 ‘동산 원’ 자입니다.

창경원 개관이 4월 15일에서부터 18, 19일 사이인 것을 알아요? 난 언제나 4월 17일 되면 창경원에 들어가서 학생 모자 꽁무니에 감춰버리고 학생복에서 양복 우와기 갈아입고 머리 깎지 않고 길러가지고 나서서 4월 17일 되거든 4 1 7입니다.

4 1 7의 18수에요. 8자입니다. 4 1 8의 열여덟이에요, 열여덟. 열여덟 구멍 연결시킨 것은 8이 10자 넘어와서 열아홉 살 연결시킬 수 있는 18일, 19일, 17일 날 중심삼고 18일 창경원하고 9 8에서 여기서 7에서부터 8 9, 9에서 10 이것 기둥 중심삼고 11까지 기를 트기 때문에 그때까지 4년 동안은 내가 강연한 4월 그 기간에 강연한 학생인데 양복 입고 나오는 젊은 사람은 한 번 나타나 그때 작년에 갔던 ‘각설이 죽지 않고 또 왔네.’ 푸 푸 궁둥이 춤추며 이러며 춤추며 모든 전부가 노래 부를 수 있는 4월 창경원 문으로 개관식을 하는 때인 것 알아요?

그 4년을 내가 놓지 않고 4년, 3년 반, 2년, 3년 6개월 동안 종살이하면서 창경원 17수를 없애고 8 9. 여기에 7수 해 가지고도 8이 이쪽 나오고 8 이래 가지고 9수가 8로 나오는 해서 구멍 뚫고 8 9 해 가지고 이것을 수평으로 되면 4 9 수평 중심삼아 열하나 열둘 열다섯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을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9년 된 7년 8년, 9년 된 이 3년이 중요합니다. 8년에 ‘쌍합희년 칠팔년’을 중심삼고 ‘쌍합희년(雙合禧年)’ 발표한 것 압니까? 4년 때에는 4년 다섯에서 여섯을 연계해 놓고 쌍합 합해 가지고 열을 연계할 줄 알아요?

일곱에서 8을 연계해 주고 9까지 팔 구 칠십이까지 만들어 놓고 칠십이에서 칠십삼에 팔 팔이 육십사 작은 것이 하나 셋을 없애던 것 다 하나로 막으니까 연결되어 가지고 쌍수가 되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194개국 앞에 193개국 가인 아벨 나라 앞에 190 몇 개국이에요? 팔 구 십을 연계했습니다.

여기에서 4 5 6에서 7이 연결돼 있고, 8 여기까지 연결, 8에다가 해 가지고 딱 끼우니 이 아래가 내려갑니다. 내려갔고 이것 위에 가서 이렇게 해 가지고 이리 올라가서 저것 도와 가지고 나중에 왔다면 이렇게 돌아와서 이것이 한 바퀴 뒤에 가 가지고 이것은 없어지게 올라가요.

여기서부터 그냥 여기서 180도 다른 데에서 개인완성시대·가정완성시대·종족완성·민족.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 8단계 연결하면 반대가 없고 뒤에 떨어진 그것으로써 가운데 여기 우리 이제 어디 갔나? 동그라미 친 것?

우리 신준이가 왕 자 동그라미 세 갈래를 이것이 신준이 창조입니다. 할아버지를 왕아빠로 갖다가 붙여놨어요. 3시대의 왕아빠 할아버지도 왕아빠고 장성 국가시대도 할아버지도 왕아빠고, 그다음 완성시대 하늘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신준이가 왕아빠 세 자리의 왕을 중심삼고 왕 돼 동그라미 셋 되거든.

이것 누가 창조했느냐면 신준이가 말했지, 아버지도 몰랐고 할아버지도 몰랐고 자기의 어머니도 몰랐고 어머니 될 수 있는 할머니도 몰랐고 다 몰랐어. 신준이 창조한 그 말 자가 왕아빠. ‘바’ 자도 바바. 마바 빠. 밤에도 밥 달라면 밥 줘야 되는 거야. 빠, 된시옷입니다.

그다음에 ‘사’, ‘사’는 입에, 둘에 연결하는 거야. 수평을 다 맞아요. 수평이 돼 있어. 그다음에 ‘자’는 이것이 ‘자’, ‘차’는 뭐야? 이것에 코로부터 내려오고 이것이 떨어집니다.

4 5에서 6돼 떨어진 것이 붙어 가지고 아버지 수염은 위로 올라가고 아래턱의 수염은 이것 어디 가서 됐냐 하면 자지에 앉으면 배꼽 아래 자지가 이것이 수염이 합해야 돼요. 그러면 수염 난 것 하나, 수염 난 둘 셋 넷 다섯 되면 다섯 모가지에 다섯이야.

모가지가 제일 낮은 것 다섯 여섯 일곱, 일곱 틈새 중심삼고 일곱, 이것 둘 해 가지고 여덟 개 연결시켰으니 팔자의 젖을 만질 수 있어, 두 산이. 뒤에 꽁무니 만져지던 그 뒷손이 쑥 돌아와서 이쪽을 와 가지고 두 아내의 젖을 만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여자는 어머니와 더불어 부엌에서 일하다가 그 낭군 될 수 있는 여자 20년 만에, 30, 41년 만에 떠났다가 와 가지고 궁둥이는 본래 누웠을 때에 받들 수 있는 궁둥이니까 그 남편이 만질 수 있는 거야.

궁둥이 만지면 돌아서 보고 나이 많은 노처녀가 젊은 청춘, 새파란 청춘 한두 살 차이들은 얼마나 좋겠나? 그런데 궁둥이를 만지려고 하는데 궁둥이가 엎드렸다 하니까 이것 들고 이 평상 가운데다 이렇게 해 놓고 올라가니까 궁둥이 만진 사람은 목을 앉고 안게 될 때 남자 색시 남편의 궁둥이는 만지고 있는데, 올라가지, 팔을 대신 이 자리에 어깨 자리니 편히, 어깨 자리에 두 어깨를 올려놓음으로 말미암아 색시는 앞에 이렇게 되던 것이 넘어서 가지고 어깨 넘어가지고 고개까지 뒤를 살펴보고 왼쪽 바른쪽 중심 꼭대기 올라가서 제일 높은데 올라가 가지고 ‘카 하’, 높은 데 가 감독해 가지고 가니까 이리 가도 좋고 저리 가도.

결국에는 서울에 올라가는 위로 가도 가고, 거꾸로 가도 가고, 바른쪽으로 돌아서 한 바퀴 반만 하게 되면 이렇게 가고, 왼쪽에서 한 바퀴 반씩 해서 둘을 하나로 잡을 수 있는 거리만 늦추게 되게 되면 언제든지 한양에서는 고구려의 서울인데 고구려 서울은 미실의 남편 될 수 있는 입장에 좋아하던 것이.

삼국통일 한 것이 누구야? 「김춘추.」 김춘추 아버지가 이름 뭐이던가? 미실이 진짜 왕 노릇 할 수 있었던데 태어난 것이 뭐이냐면 그 전에 태어난 것은 반쪽입니다. 남자가 안 되고 여자 됐어.

그래, 여자가 죽일 것 죽일 텐데, 자기 나라를 팔아먹는다고 해서 죽인다고 죽였는데 죽이지 않고 자기 종 실려 가지고 네가 남편 노릇 해 쌍둥이가 아니고 쌍둥이 대신 남편을 채워 가지고 흘러오는 강에 가서 착륙하게 되면 거기에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삼국 통일할 수, 세 나라가 하나 될 수 있는 남자의 역을 해야 할 것인데 그렇게 되면 미실이가 첩을 버리고 와 가지고 본처와 같이 싹을 한 것 만들어 가지고 낳은 것이 쌍둥이인데 절반, 나중 난 것은 죽여 버리라고. 종한테 죽여 버리라는 것 죽이지 못해 가지고 키워 가지고 자기 아버지가 치워버리기 전에 찾아와 만나는 거야. 만나 가지고 뭐예요?

한국 역사의 조상이 어디예요? 신라예요, 어디예요? 신라의 왕의 왕. 왕의 왕에 망하게 될 때 28때 고종황제가 잡혀갔나, 안 잡혀갔나? 일본 사람한테. 「안 잡혀갔습니다.」 잡혀가서 천황의 동생을 그 나라 그때 천황 대신 할 수 있는 사람을 뭐예요? 고종황제의 「영친왕.」 첩 자리 대신 세운 것이 어머니 노릇한 것 알아요? 그 어머니 아들이 누구냐 하면은 말이요, 누구예요?

임도순아. 「예.」 이것 말 중심삼고 임도순이가 미국의 마피아, 일본의 야쿠자, 한국의 깡패, 세 나라의 왕이 된 것 알아? 뭐 동생을 모시라고 했지? 「예.」 한국에 원화도를 만든 양반이 누구야? 「아버님이십니다.」 나야. 한 씨하고 누구야? 「한봉기.」 한 씨하고 봉기 봉황을 모셨어.

왕궁에 봉황새 밑에 어머님이 아버님이 축복해 준 것 알아요? 봉황새가 혼자가 아니야. 봉황새의 쌍, 암놈 수놈 아래 통일교회 합동결혼식을 시작한 것 알아요?

왕궁의 암수 봉황새 아래 통일교회 합동결혼식 시작했다

그러니 미국 마피아가 협조했고, 일본 야쿠자가 협조하게 하기 전에는 봉황새를 미국과 일본 나라와 한국 나라는 이것이면 하나님 모신 이것이라면 그 왕 될 수 있는 사람이 이것이 뭐이냐면 말이에요, 금 위에 왕수가 있는 것 알아요? 금을 태워버리는 것은 왕수라는 무리 태워버리는 의미입니다.

왕수를 또 없애버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독도(獨島). 외로운 섬이 아니야, 외로운 도 문 총재입니다. 독도에 얼굴이 문 총재 얼굴이 조그만 바다 보면 문 총재 얼굴 가리고 있어. 기독교가 가리우고 유교가 가리우고 불교가 가리우고 회회교가 가리우고 사탄세계의 악마와 중심삼아 가지고 가리우게 된 것은 악마 때문에 가리웠다는 거야.

4대 종단 가운데서 5대 종교를 찾아 세운 천주교에 있어서의 강현실의 남편이 누구? 「어거스틴.」 어거스틴이 뭐야? 5대 성인 자리에 갖다 세운 겁니다. 어거스틴을 통해 가지고 회회교가 따라와 사탄 아들, 사탄의 왕 아버지입니다. 어거스틴은 사탄의 아들.

사탄 아들 루시엘, 사탄 손녀, 손녀가 없는데 해와가 손녀가 되고 손녀를 세워 가지고 아담 될 수 있는 아들 잡아먹었어. 하나님 자리에 악마를 세워 가지고 3시대에 왕이 되었어.

하나님을 잡아 치울 수 있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아내를 잡아 치울, 세 번째 하나님의 아들 잡아 치우고, 네 번째 하나님 아들까지 잡아 치우고 다섯 번째 나온 것 뭐이냐 하면 마호메트. 마호.

네 번째 사탄을 좋다고 중앙의 자리 갖다 세웠으니 사탄 아버지가 돼 가지고 아들까지 부자지 인연에 혈통을 하나님 쫓아내고 만왕의 왕 참부모 쫓아내 가지고 세 번째 이 녀석이 왕의 자리 해 가지고 전체 중심삼고 하나님 쫓아내고 하나님의 아들로부터 예수 쫓아내고 그다음에 하나님의 손자 되는 문 총재 쫓아내고 문 총재 쫓겨나 가지고 어디 도망 다니느냐? 도망가면 뭐가, 말이냐 하면 신라 가서 호텔에, 신라호텔 바다 중간에 있는 그것이 호텔이야.

남미 가서 우리 영진이가 선생님 되어 선생님도 거부하고 선생님이 찾던 라스베이거스 가서 거부하기 위해 갔습니다. 라스베이거스 가 가지고 자기 상대를 다시 찾아야지, 바꿔 쳐야 되겠다는 것 알았어.

가기 전에 아기를 낳았어요. 그 누구 아들이야? 할 수 없이 네 번째 되는 국진이가 자기 딸로 모셨습니다. 국진이 색시가 선생님이 아버지 어머니 대신 길러 달라 기르겠다 해. 어느 때까지? 열 살, 아홉 살, 열 살 열한 살 열두 살, 처녀가 남자를 알 수 있는 그 전에 되게 된다면 기를 수 있지만은 열두 살, 열세 살이면 아버지 어머니를 알게 찾게 될 텐데 없습니다. 그때 여자들이 월경할 나이야.

아홉 살부터 열 살 열한 살 열두 살 열세 살 열네 살 그 기간에 어머니를 대신 세워 가지고 국진 어머니를 치워버려 가지고 그게 누구야? 유정옥이 맏딸입니다. 이름이 무엇이에요? 「유순주.」 순주야. 순종하는 열은 108 염주를 건 것도 순종하지 못하느니 이것은 7자나 8자나 9자나 10자나 6세까지, 108염주에서 13주 염주까지 단 사람까지도 “내가 모시겠습니다.” 해 가지고 “시집갈 때 열세 살, 열여섯 살까지 어머니 노릇하겠습니다.” 했는데.

그 전에 국진이는 열두 살, 열세 살 되기 전에 어디 갔어요? 하버드 대신 축구에 여섯 번 선수 되면 무슨 상을 주나? 곽정환이 있으면 알 텐데.

세 아들딸하고 넷째 셋째 하고 여섯째 아들이 아버지 어머니 부정합니다. 은진이가 셋째인가, 넷째인가? 「딸로는 셋째입니다.」 딸로 셋째고 현진이는 몇째야? 「아버님 여섯째라고 그러지 않으셨습니까?」 여섯째. 「예.」 여섯째 이름 다 알아? 「예, 다 압니다. 저는.」 넌 알지. 「예.」 세 딸과 여섯째 넷을 넘어야 할 텐데 다섯 여섯이 되는데 현진이가 셋째를 넘어서.

「아버님, 어머님께서 몸이 안 좋으셔서 아버님 뵙고 싶다고 오셨으면 하세요.」 누가? 「어머님께서 몸이 안 좋으셔서.」 가만 좀 기다리라고 그래. 「아버님 뵈셔야 좀 마음이 편하신가…」 글쎄 만날 때 여기 와 앉아있어야 돼. 자리 피하러 지켜, 여기와 앉아서는 와 앉게 돼 있어. 「시간이 오래돼서 그런 모양입니다. 10시 반이 다 되어가니까요.」 10시 반이 다 되어, 10시 반이 안 됐지 아직까지. (웃음) 여기 와 앉아야 돼. 끝을 맺으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10시 넘어서 10시 40분에 잘 자리 들어갑니다. 남들은 6시부터도 5시 해만 지면은 들어가는데 나는 그때 넘어서 들어가요. 들어가서 12시까지, 얼마에요 그러면? 12시 반까지 일어나야 돼요. 12시 20분 되더라도 오줌 변소 가 대변 누고 와서 12시 반 되게 와 가지고 세수하고 어머니를 만나요. 보게 돼 있어요, 그렇게. 그것을 누가 알아?

그 기간에 박보희가 어떻게 됐어? 내가. 망우리 고개 너머에 연탄 굴뚝을 만들어 놓고 그 주변에 쓰레기를 갖다 타는 굴뚝이 있지요. 「예, 구리에 있습니다.」 구리에 있다고, 구리에. 사탄세계에 하늘이 만들어 가지고 불을 태워. 불태워 나와 가지고 검정 연기가 날 때에는 안 쓰지만은 검정 연기가 나 가지고 안개 연기가 흰 연기가 나오면 거기에 1층 2층 3층으로 쓰는 것 알아요? 그 밑에 수영장이 있고 그 밑에 축구장이 있는 것 알아요? 이것도 하나도 모르누만.

그 일을 만들어 굴뚝이 시작할 때 나는 뭘 하느냐면 말이야 홍천강에서부터 우리 옆에 있는 그 강을 연결시켜 가지고 홍천과 중도에서 내려오는 섬, 홍천강하고 북한강이 주류가 흐르는 거기에 있어서 3시간 거리 이내 20리, 5리 10리 조금 못 되는 무슨 섬? 「남이섬.」

남이 장군이 죽은 기념 섬은 압니까? 남이섬이 빼앗기지 않게 남이 장군이 있어 가지고 거기서 죽었어. 그래, 죽은 데를 알리는 신호인데 남이섬 낮은 자리라 할 수 없으니 산에 올라가서 나팔을 불었어. ‘우후’.

나팔 부는 것 알아요? 기쁜 일 있어도 불어버려. 꼬부라집니다. ‘후’ 나팔이 해서 단줄 나팔, 두 줄 세 줄 이렇게 해서 하나 둘 세줄, 하나 둘 셋 넷 다섯 줄 된 이것 불어야 됩니다. 저 말단계 면리까지 들려야 된다는 거야.

그러면 여기 중심삼은 일을 중심삼고 그 종소리 난 것은 에밀레종을 듣고 새벽에 울리던, 어느 때 울리던 깨어 가지고 그 성을 경배해야 된다는 거야. 그런 것 다 모르누만.

그래,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 거야. 하나님 왕을 모셔야 되는 왕으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돼 국가와 다섯과 여섯이 고개를 넘더라도 여섯에 들리는데 일곱 여덟 아홉 열 밑창까지 영계와 하나 되어 가지고 들어 줄 수 있어 가지고 영계의 조상들이 내려와서 땅에 들어와 그 나팔 소리를 다 듣고, 에밀레종을 듣고 종소리와 더불어 경배를 올려야 된다는 거야.

에밀레 때문에 죽었지만, 어미 때문에 이제 공명된 공명권에 화합의 나팔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내 고향까지 갈 수 있습니다.” 하고, 고향과 조국과 고향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찾아가겠습니다. 에밀레종 소리를 죽은 곳으로, 에밀레 죽은 그 영까지도, 어머니까지도 딸 주고 아들 다 쫓아냈지만 와서 경배할 수 있는 종소리를 들을 때는 종소리를 듣고 차버리는 것 같이 모시겠습니다.

아들딸 잃어버릴 때는 에밀레종이 울었지만 이것 아들딸 찾을 때 에밀레종이 웃어야 된다는 거야. ‘하하하’,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타 파 하’.

글과 문자에는 이제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타 파 하’ 스물네 자를 중심삼아야만 에밀레종이 돈 식으로 어디든지 봉화 불을 터 연기가 알려줘서 다 알 수 있는 세상에 세우게 된다면 하나님이 깨어 가지고 구경나오니 어미나 아들딸이나 이 종을 대신해서 모실 수 있는 하나님을 모실 수 있게끔 이 세상이 되거들랑 남북통일에다가 하늘땅 어머니 아버지 갈라져 바로 되는 세상이 온다.

그 일을 준비하는 하나의 에밀레, 평화를 중심해서 가인 아벨 결정된 임금 노릇할 수 있는 하나님이 나타나서 나라 고개를 넘고 세계 고개를 넘어가지고 에밀레종을 들으면서 갑종 갑에서 유 씨가, ‘버들 유(柳)’ 자가 춤 잘 추는 거야.

‘버들 유’ 자에 유갑종이라는 것이 감옥 8년 동안을 해 가지고 종달새 8수를 세워서 유종관을 세워 종달새의 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팔자 종관이 나와서 종소리를 들어 가지고 종이 울림으로 말미암아 8시간 만에 여우가 캥캥 짓는다는 거야.

3시가 되었구만, ‘캥캥’. 여우는 막혔다가 목이 막혀 숨을 못 쉬고 들이쉬어 막혔다가 ‘억, 캥캥’ 돼. 가에 카를 합해 가지고 ‘캥캥’ 짓는 목소리는 밤 3시 되는 4시 사이에 3시 종소리를 ‘캥캥’ 짓는 것 듣게 된다면 닭이 울어야 되는 거예요. ‘꼬끼오’.

여우가 잡아먹는 아침 식량을 대접할 수 있는 정성은 닭밖에 없다는 거예요. 닭이 지금 커 가지고 배란기와 부란기가 있어요. 닭은 알 날 수 있기 위해서는 수놈을 만나 가지고 쌍을 얻어야 알이 되지만 알을 수놈 만나지 않아도 배란기 부란기가 있습니다.

13시만 되면 영인들이 와 가지고 길러가지고 아내 삼아서 복수를 만들어. 그 복수를 음란한 패야. 하늘의 법도를 중심삼고 가르쳐줘 가지고 여우가 짓고 닭이 깰 수 있게끔 여우가 ‘캥캥’ 짓는 날이면 여우를 봐. ‘아, 저것 내 주인이구나.’ ‘가’ 인줄 알았더니 24시 만에 ‘캥캥’ 된 시옷에 ‘캥캥’ 질 ‘카’. 칼도 방향에 여기에 칼질하는 거야. 방향성이 달라지면 살 수 있다는 거예요.

방 씨, 우리 문 씨 협회장 위에 방 씨 부협회장이 된 것 알아요? 곽정환이 현진이 반대했어요. “그것 안 됩니다.” 우리 딸들 반대했어요. 곽정환이를 종으로 세우고 심부름꾼으로 세우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 그래서 하버드대학 15년 이상, 17년 이상 데리고 키운 것이 곽 씨네 집에 가 살았습니다.

벨베디아 위에 한상국, 한상길이가 내자정 할머니 대에 집 얻은 그 집 중심 그 주인이 백 씨예요, 백 씨. 맏딸 이름이 뭐예요? 기완 씨인데 기완 씨 이름에 남편이 백 씨입니다. 그 딸들은 백 씨의 딸들이에요. 알겠어요?

백 씨 되는 기봉 씨라는 사람인데 기봉 씨는 뭘 하는 사람이냐면 말이에요, 이것은 백 씨는 해방 직후에 서울에 있어서의 신문사 사장이 됐습니다. 신문사 사장의 여편네이니까 내자정, 우리 옛날에 내자정 교회도 그 장소에요. 알겠습니까? 그 장소 청와대 지나갑니다. 알겠습니까? 뒤, 청와대가 그 앞에 선거예요. 본부가. 거기에 내자정 주인.

내가 서울 올 때 그때 서울 인구가 48만에서 50만 넘지 못하고 올라갔다가 50만 몇 사람 넘어섰다가는 동네가 안 돼. 거기에서 47 45까지 떨어졌다가 또 몇 해 가지고 48 49 50 51을 못 넘었습니다.

그래, 선생님은 다 또 스르르 와 있어 가지고 서울에 와서 졸업 기간 될 수 있는 그때 중심삼고 졸업하고 고향으로 내려올 때가 바로 그때예요. 51만 넘어서 52만 넘어설 때예요. 3년 반 동안에 그렇게 해서 컸어요. 그때 둘째 번 집이 내가 흑석동 하숙하던 집입니다.

이층, 이층집 주인 노릇하는 주인은 뭐이냐 하면 왜정 때에 총독부 총독, 부총독, 그다음에 국회의장 하던 입장에 선 일본 한일 협박은 누구예요? 이등박문(伊藤博文). 이등박문 임시 일본 대사관이었습니다. 이등박문 중심삼고 총리가 되고 부총리가 되고 국회의장 될 수 있는 새로운 점령 그 나라에 수뇌부에 고급 운전사예요. 알겠어요? 고급 하나밖에 없는 운전사예요. 벤츠에 BMW보다 앞서 있습니다.

거기에 백차를 만들던 그 백차가 선생님이 일본 가서 하숙 집 없는 것이 시나가와와 요역이 커브를 누르면 커브 꺾는 딱 건너편 다리 건너 아래편 회사에 취직을 했어. 그러면서 나는 거기에 간 것, 일본 간 것은 일본 천왕을 갈아치우기 위한 목적입니다.

일본 천왕 사진 찍으면 말이요 어떻게 되겠나? 바른쪽을 사진이 이렇게 돼 있던가? 한 귀를 언제나 가립니다. 찾아봐요. 바른 날 갑자기 있어 그 알더랬는데 똑똑히 그것 알아 가지고 방향, 앉으나 서나 언제든 나 동쪽 해 가지고 하게 되면 십자 되는 여기는 바른쪽은 남쪽이 됐는데 언제든지 그렇게 가려 가지고 지금까지도 나오는데 그때 일본 가니까 완전히 달라지는 거야. 한국 동쪽이 동쪽이 아니고 반대 남쪽이 동쪽 돼. 그래, 남쪽 중심삼아 가지고 또 남쪽에 가야 되는 거야.

그다음에는 묘두산(猫頭山)과 오봉산이 있는데 삼각 산줄기가 오봉산 돼서 가져 가지고 여기에 경상남북도 외에 무등산입니다. 무등산 그것은 각도가 없어.

오봉산 둘레가 돼 있으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그림자 되는 이 오봉산 여기 돼 있으니 오봉산 중심에 이 가운데 맞춰 가지고 이것 정면 되는 내 십자가도 언제나 바른쪽은 남쪽이니 만큼 일본 땅에 가더라도 해 떠올라오는 다르다고 해서 한국에 지켜선 동서남북을 맞춰야 되는 겁니다.

그때 9월 달인가, 10월 달인가 되니까 겨울 되니까 말이야 겨울 되거든. 해가 저 남쪽 가서 남쪽에 맞춰야 돼. 남쪽 맞추면 이것이 남쪽 중심삼아 맞추는데 바른손이 북쪽이야. 북두칠성이 한일은 같은 방향을 말하고 북두칠성이 표적이 돼 있냐.

서쪽 나라나 동쪽 나라 같은 입장에 위에나 아래 같이 부르는 것이 일본에 이 중심삼아 가지고 경계석 중심 한 날을 치면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 하루를 치는, 하루 가운데 밤낮이 양 달려있습니다.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봐도 베링해협 갈라지는 맨 동쪽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뭐이냐면 베링해협에 성이 이렇게 가는데 세 갈래 가운데 중심삼고 여기 와서 이것 쭉 해 가지고 이것이 세 번째는 앵커리지라고 이 좌우편에 갈라져서 제일 골짜기 제일 깊은데 들어가 있어.

그것은 비경 중의 비경 그랜드캐니언. 효율이 그랜드라는 말 알지? 「예.」 사람이나 짐승이나 누가 가서 살지 못하고 언제나 그곳에 들어가게 되면 모를 짐승이 되는데 모를 짐승이 뭐이냐면 당나귀 새끼, 그다음에 당나귀에 뭐야? 당나귀 수놈이 되는데 암놈을 만나 가지고 제일 골짜기에 가보니 수놈이 다리가 병신이고 귀가 병신이야. 눈이 병신이 돼 있어.

그것은 있으나 마나 해 가지고 여자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여요기입니다, 여요기. 요무나 고무나 같은 가운데 신궁이 있어요, 신궁. 신을 ‘쓸 신(申)’ 자 신도 되고 ‘귀신 신(神)’ 자 신을 모시는 두 갈래 위에는 ‘귀신 신’자고 아래는 ‘쓸 신’.

킹 코나는 설탕을 보태야 단데, 킹 코나 먹는 사람이 되려면 그냥 그대로 마셔야 돼. 쓰고 쓰다가 맨 나중에 이러면 달아. 그것이 뭐 호랑이는 청와대가 그런 것입니다. 청와대.

청와대는 푸른 기왓장에 무슨 기와? 구운 가마로 기와 이은 것 아닙니다. 잉아 알아요, 잉아? 청와, 돌기와를 입혀 지은 집이야. 청와대를 알아요? 언제나 청춘이야. 청으로 다 해 가지고 그 돌기와가 구운 기와로 갈라오게 될 때는 천지가 갈라져야 돼, 문 총재는.

기와가 내고 그다음에는 석탄, 불타는 기와 낼 수 있는 곳이 어떤 것이냐면 고읍 운전 정주, 운전 고읍 정주를 중심삼고 정주를 남향을 중심삼아 가지고 고읍을 중심삼아서 벌리게 되면 제석산이 문제야, 제석산. 제석산 중심삼아서 손을 벌리면 거기에 제석산 남쪽에는 조 씨가 자리 잡고 있어.

그러면 한국 북부에서는 호랑이가 제일 커요, 사자가 커요? 삼팔선 이북에 호랑이는 백호(白虎). 백호에 늙기 전에는 무슨 호랑이냐면 황색 호랑이예요. 호랑이는 백호 되기 전에 누룽지를 위에 무슨 빛이에요? 저녁 빛이 무슨 빛이에요? 저녁 빛, 땅거미가 찾아들기 전, 해가 지고 해가 싹 들어가 땅거미가 찾아지는 그 집, 그 옷이 무슨 색인지, 푸른빛이 아직까지 남아있습니다.

푸른빛하고 백색하고 합하면 무엇이냐? 백색 다음에 칠색 가운데 무슨 빛이 오던가? 푸른빛과 백색 된 하던 것인데 누런빛이 되어야 할 터인데 미색이 옵니다, 미색. 하늘 천(天) 따지(地) 검을 현(玄) 누를 황(黃) 미색 여기 건너갈 때 왔다 갔다 강기슭을 볼 때 검을 현 미색이에요. 푸른빛과 노란빛입니다. 빨간빛이야. 빨간빛과 흰색 중심이 된 노란 빛 중심삼고 시작이 미색이 돼. 미색이 되면 뭐가 돼요? 노란빛이 와요.

그다음에 중국은 무엇을 좋아하나? 용을 좋아하는데 무슨 용을 좋아해? 용하게 되면 용이 세 가지인데. 「아까 말씀하신 10시 40분도 넘었고요, 어머님이 안에서 기다리십니다.」 기다렸으니 여기 들어왔다 같이 나가자. 「편찮으세요.」 안 된다고. 여기 들어왔다가 나한테 같이 나가야 돼.

그다음에 다시 어머니가 가겠다면 못 갑니다. 영원히 못 따라갑니다. 싫더라도 오라. 죽기 전에 오라고. 와서 만나야 돼. 내가 손을 잡아줘야지. 어머니 위에 내 왼손이, 어머니 바른손이 어머니 왼손이 잡아줘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내 왼손 어머니의 바른손을 올려주고 내 바른손을 어머니 왼손을 타게 됩니다. 그래, 어디로 힘쓰느냐? 이것이 바른손 위에서 이렇게 가니 이렇게 돌아가는 겁니다. 이쪽으로 가야 돼요. 이쪽으로 돌아가서 180 지나 가지고 그다음에 어머니 중심삼은 것이 꽁지가 되고 이렇기 때문에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선생님은 오라 가라 할 수 있지만은 처음에서는 아버지 왼손과 어머니 왼손이, 이것이 아래가 이 아래 어머니 이것을 타고 들어가야 돼. 여기 와서 만나 가지고 저쪽으로 와서 이렇게 있으니 어머니가 들어가 가지고 아버지를 밀어줘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방향 중심삼고 오른편, 우현은 좌현의 머리요, 좌현은 머리의 꽁지요, 중앙이 배꼽이 돼 배꼽 중심삼고 여자 남자가 배꼽 2백을 맞추는 겁니다. 2백에서 4백이 엇갈려 가지고 바로 되는 거예요. 다섯을 세워야 돼. 서서 사랑하나, 누워서 배꼽을 맞추나, 서서 배꼽을 맞추나? 누워서.

오목의 모든 것을 10수로 버리고 7자를 건너가지고 오목이 뜨거워 가지고 자궁의 보따리를 아들 씨를 먼저 심어야 어머니가 난자가 깨어 가지고 받아들여서 여자들도 낳을 수. 여자들은 여자니까 자연히 나을 수 있지만은 남자를 언제나 받아 가지고 사랑하지 않고는 받을 수 없어.

그래, 받아 가지고 첫사랑을 잊어버린 여자 되어 가지고는 하늘의 어머니를 못합니다. 세 청상과부의 여자, 과부의 딸과 같은데 네 번째 될 수 있는 딸의 입장이 맞아 가지고 세 남자를 살려놓을 수 있다는 거야.

그것 내 말이 아닙니다. 그 길을 넘어가야 돼. 나는 이제 다 끝났어요. 오늘 9시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지금 어제 날까지 어머니 해 가지고 내가 따라갔지만 여덟, 8 9가 합하면 이렇게 합한 여기에 있으면 이것 따라다니지, 이것 출발하면 없어져야 됩니다.

없어져 가지고 이것만이 따라가서 이렇게 와 가지고 이것이 종적으로 됐으니 머리를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돌아서 여기에 돌아갈 수 없어. 이것 이렇게 쭉 해 가지고 동그라미 해 가지고 이 종자 가운데 제일 허리 2백 자리가 제일 보이지 않게 배꼽 안 보입니다.

배꼽 맞출 때 누가 보오? 비밀, 비밀이야. 된 빛 방에 가서 꺼져 가지고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맞추는데 끊어지면 안 돼. 코엑스, 엑스에 가 가지고 여기 이렇게 돌아와서 여기 와서는 보이지 않는 자리에 가서 보이는 하나님이 왕이 되어야 자리에 남편 되려니까 보이지 않는 것 보니까 몇천만분의 1 된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또 이것 경계선이구만. 경계선을 끊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해서 여기서 걸어 나가서 들어오는데 이렇게 돌아 가지고 어머니도 차 타 가지고 문 열고는 앞으로 와서 이쪽이 있는 어머니를 끌어내고 나는 어머니 대신하고 이 어머니는 이렇게 가려고 하던 뒤로 쫓아버려야 돼요. 맨 나중에 어머니 뒤를 따라와야만 살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서양식이 뭐야? 이놈의 왕자 왕의 자리에서 대접받기 위해서 차에나 어디 가나 여자를 앞세우는 것이 남자의 하늘 법이 아니야. 거꾸로 돼 있다는 거야. 이것을 바로 잡아야 된다고.

나는 미국 가서 누구 미국 여자가 암만 미인이라도 내가 좋아하고 내가 프러포즈도 할 수 있고 편지도 하고 보고 인사도 안 합니다. 대통령 부인도 와서 나보다 인사를 먼저 해야 돼. 지켜왔어요.

워싱턴타임스 주동문도 나더러 인사를 받으라 했기 때문에 이번에 물러가면서 편지를 하는데 문 총재 나한테 편지한 자기 어머니와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조지 부시 대통령이 이제 문 총재 옆에 내가 인사를 드리기 위해서는 내가 지금까지 책임 못한 것 책임 하는데 뭐이냐면 자기 왕 됐던 사람과 둘째 번 아들 뭐예요? 잡. 권투할 때 뭐야? 복싱이 뭐예요? 「잽.」 잽이야, 잽 복싱. 상처는 있지만 지켜주고 대통령과 잽 자기 아들.

그다음에 닐 부시 이름과 더불어 닐이, 닐 조지인데 더블유 부시 이것은 세 번째 아들 닐 부시 아버지 이름 땄으니 이 셋을 다 나한테 맡긴다는 편지 부쳐 왔습니다.

백인 대통령이 그만두는데 1년 반, 1년 6개월 동안에 흑인 대통령이 자리 못 잡고 휘청휘청합니다. 왜? 꼭대기에 닿지 않았어. 공중에 떠 있으니 올라가면 올라갈 것 같다 해서 떨어질 수밖에 없으니 이 기둥 다리 하나를 영 다리에 갖다 올려놔야 된다고. 올려놓지 않았어.

문 총재는 지금까지 개인시대, 가정시대 까지 올 때까지 궁전을 올려놓은 그 자리에서 다 올라왔습니다. 올라가는 날에는 마지막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나 너희들은 몇천 리 되는 이것이 이 두 기둥 자리를 잡을 수 없어. 가름 다리 모른다고. 나는 다 올라와 가지고 두 기둥 넓고 넓은 것을 하나의 여기서 이것 와 가지고 왔다가 여기까지 왔다가 와 가지고 두 다리를 내가 종적인 자리에서 90도 다른 데서 밟아 올라오는 거예요.

그것이 제일 마지막에 있어서 성에 버텨놨던데 자동적으로 집어 성에서 올라가서 하늘 사람이 이겨놓으니 이 성에 다리가 떨어져 가지고 이 땅 밑창에 가 성 꼭대기를 올라 붙여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내려올 수 있어.

그래야 문 총재 성 점령하고 당나라의 왕이 누군가? 이 씨야, 뭐야? 「이세민.」 이 세상과 백성 거꾸로 된 거예요. 당나라의 대통령 자리를 어떻게 이가 올라가야 해요? 이 씨 조선입니다. 이 씨 조선 나는 당나라가 너희 거꾸로 넘겨 가지고 그것을 거꾸로 내려와서 이 씨 궁전까지 받치고 기다리고 있는데 이 씨 몰아내겠어? 문 총재 몰아내겠냐 말이야.

하와이섬 중심삼고 거문도 다리를 놓아 가지고 왕명들, 이 기간에 바꿔칠 수 있는 3년 이내, 4년 이제 4년 4일 남았습니다, 이제부터. 여기는 바꿔 칠 텐데 나는 바꿔 쳐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너희들은 못 바꿔치는 거예요.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나 대신, 내가 대신자 나보다 나은 자를 세워야지 못한 자를 세웠어. 아들도 못하고 종도 못하고 심부름꾼도 못해. 아들도 못 세우고 지금 내가 끝까지 지켜 가지고 종살이, 심부름꾼, 양자 아들 살이 시킨 것을 닦아내 가지고 땅에 서서 정상적인 하늘나라의 성을 지키기 위한 다리에 올라가기 때문에 같이 세계가 하늘땅에 있던 영계에 있는 영인들이 내려와 가지고 지상에서 참 하나님 왕 대신 왕의 궁둥이를 붙들고 영원히 하나 되리만큼 사탄 세계도 쇠통과 문이 그 열쇠가 하늘 문을 이렇게 열 때는 하늘 쇠통도 열려있고 이렇게 할 때는 사탄세계 쇠통도 열려. 나머지는 그러면 하나의 열쇠밖에 없어.

문은 새로운 문을 양자 차자 딸과 아들딸과 부모의 피를 뿌리고 난 그 피를 밟고 궁전으로 들어가지? 모세는 장자의 피를 뿌려 가지고 나왔지만 장자가 하게 돼 여자의 피를 뿌려 가지고 장자들과 죽여서 밟고 나왔지만 나왔다 들어갈 때는, 끝에 와서 들어갈 때는 그 반대에서의 자축, ‘축’ 자가. ‘축’ 자가 뭐야? 천귀 앞에 뭐가 된다고? 천액.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고.

그다음부터 이것이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예술과 목숨이, 예술도 영원히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도 역시 연결되느니 하나님의 아들이 올라가서 예술의 책임자 돼 가지고 비로소 억천만세 태평성대, 태평한 동산 평판 위에 태평세 만세 위에 억조경 3시대를 열한 가지를 넘은 경 세대 넘어가지고 붙어서 그것도 문제없이 이것을 한 번으로 두 번 세 번만 되면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거리낌 없이 여기서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 가는데 그것이 소생 장성, 하나 둘 셋 3년 이내에, 3년 이내입니다. 이내에 해 가지고 넷에서 다섯과 합해 가지고 연결 지어서 다섯 다섯, 십 뭐예요? 기 테스트 해 가지고 이것은 위로 출발 못 하고 다 떨어지는 거예요.

하나님 주권, 사탄 주권, 핏줄과 평화의 하나님 왕이 핏줄 같은데도 없앴고 떨어지기라도 없앤 자리 다 여기 본연의 자리에 왔으니 하나님 가는 방향은 출발하면 억 조 만생 얼마 올라가도 좋고 내려가도 취합 함으로 어디든지 북의 나라가 제일 딱히 제일 말단 아프리카가 궁전 돼도 아프리카 중심삼고 영원히 돌던 아프리카 궁전도 하나님의 궁전이 마지막 돌을 굴려야 되는 거예요.

이래야만 태평성대 반에 억만세 조억의 만세 3년 중심삼아 하나님 왕권 만세, 참부모 왕권 만세, 참부모는 경배 안 합니다. 뻣뻣하고 그다음에는 모인 하늘땅 왕국은 몇천억 사람이 만세 해도 만세. 그다음에는 해방 석방, 왕 중의 왕은 문선명(文鮮明)이에요.

해방 석방, 왕 중의 왕은 문선명(文鮮明)

‘명(明)’ 자는 해와 달, ‘선(鮮)’ 자는 고기와 양을 해 놔 가지고 영원히 바꿔서 중심이 또 다른 차원 높은 열매 자리에 중심 세우고 이 중심에서 훈독회 3대 우리 신준이가 한 나라의 왕, 지상의 왕, 하나님까지도 교류를 해서 말을 들어야만 신준이 시대 하나님이 비로소 본연의 자리에 또 다른 수평선이 꼭대기 위에 생긴 그것을 가지고 도는 시대 되니 석방이 없고 해방만이 천국이니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은 아버지나 있었지만 아버지 아들 나는 하나님 조국.

아버지 아들만 되게 되면 부자지관계(父子之關係)는 돼서 3대 땅이 다른 데서 어디든지 세울 수 있다 그거예요. 세 번째는 다릅니다. 부모가 달라지고 조상이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서부터 본연의 천국은 선생님 하는 디데이(D-day)에 지금까지 해방될 수 있는 넘어서면 본연의 하나님의 조국광복 천상천하 고향도 조국도 우리 2세도 하나님의 조국이 내 조국인 동시에 대신 아들의 자리, 땅의 자리.

땅 아들딸에는 정주에서 낳을 수 없는 거야. 세상 끝 어디든. 거기에서 심은 씨는 거기서 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가 하나 돼 있기 때문에 아버지 딸의 2대권에 속하니 둘이 가정기준 3대권 왕국, 조국, 하나님의 조국과 우리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과 우리의 하나님 고향은 조국에 먼저 다 맞춰 거기에 맞출 수 있는 것은 이 세월이 아버지가 태어났으니 2세가 태어나 3세는 그 자리에서 안 태어나도 된다.

그렇기 때문에 조국과 고향은 2세까지 같지만 3세는 다르더라도 3세는 조국 고향은, 조국은 같지만, 고향은 어디 다르더라도 조국에 아버지 대신 자리에, 아버지 상속 자리에 가서 거기 심으면 거기서부터 하늘을 통해서 탕감 없고, 해방, 용서 없는, 감옥 없는, 형제지애 확장한 구형운동의 내 나라 조국, 하나님의 조국 강토인 동시에 내 조국과 내 천지 어디든지 열매를 심어서 하늘 백성을 거둬갈 수 있다.

나는 참부모가 거둔 열매와 같은 열매를 어디 가서도 거두어 갈 수 있다, 아주 좋다 그래요. 「아주.」

부자(父子)는 조국과 고향이 같지만 3세는 어디든 하늘 백성 될 수 있다

그때 어머니 등에 하나님을 태워 하나님 위에 상투 꼭대기에 어깨 바른쪽은 남자 여자 이래 가지고 하나님 중심삼고 하나님이 여기서 올라서서 어머니를 대신 자리, 상투 자리에 세워놓고 다시 꼭대기에 올라가서 상투 없는 평지에 있어서 만국의 조국광복 땅과 하늘이 갈라지지만, 자손만대의 고향땅은 다르더라도 조상의 부자지관계 인연 어디든지 아버지가 따라와서 길러줬기 때문에 같은 조국 땅과 같은 나라의 씨를 거둔 내 손자가 몇천 리 땅 위에 갈라지더라도 같은 씨로서 하늘에 거둘 수이니, 하늘나라에 해적 되던 노르웨이와 스웨덴.

스웨덴이 노르웨이에 포위돼 있습니다. 알아요? 어머니 자리야. 스웨덴이 뭐이냐면 스웨덴에 노벨 수상자 줄 수 있는 장소는 스웨덴이요, 노르웨이요? 스웨덴. 왜 스웨덴이야?

인어를 무엇이라 하나? 매머드(mermaid)라고 해. 매머드라고 해서 엠이 둘 돼. 엠지엠 둘 되는 것도 사자를 세웠지만 사자 새끼를 잡아먹는 것이 벨라지오, 표범입니다. 표범은 28개월 암사자 수사자 같은 것 잡아먹어요. 새끼를 먹어 치웠기 때문에 힘이 있지, 표범은.

둥그런 나무통같이 생겼어. 납작하지 않아. 키나 둘레나 두 쌍둥이 하면 키 높이나 둘레 높이가 의외로 키 높이보다 둘레 높이가 크다는 거야. 바퀴로 한 바퀴 돌면은.

한 바퀴 돌면 키 그냥 그대로 해 돌면 이것이 둘이 합해 도는 것이 이 둘 자리에서 서로 주고 돌면 하나 안 돼 가지고 큰 남자 여자 맞바꿔보면 종적보다도 종횡의 뿌리와 순보다도 커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노벨 수상 받게 된다면 말이야 종횡이 정상적인 부모나 할머니 할아버지 전부 다 거기에. 그것을 벗어나려면 *인슈어런스(insurance)라고 그래. 절반 값을 작게 해봐요. 작게가 뭐예요? 투전입니다. 뒤에 먹고 앞 놈도 속이고 바른 놈도 속이고 옆에 놈도 속이고 뒷 놈도 속이고 다 속여. 라스베이거스 가게 되면 부자도 속고, 부자 마누라도 속고, 부자 아들딸하고, 부자 딸도 속고 부자 아들 며느리도 다 속일 수 있는 것이 라스베이거스. (*인슈어런스 : 딜러의 오픈 카드가 에이스일 때 플레이어가 딜러의 블랙잭 가능성에 대비해 보험처럼 추가 배팅을 하는 선택)

‘라스’라는 것은 ‘스’인데 ‘라스’, ‘스’라는 것은 무슨 ‘스’이냐 하면 g, hg가 라즈입니다. 검사, 변호사, 대통령을 뭐라고 해? 라하고 gh 있습니다. 라지. 알아요, 몰라요? 재판장을 뭐라고 그러나? 「저지(Judge).」 저지인데 어떻게 쓰냐 말이야? 제이유(ju), 유(U) 유니버스(universe), 유엔대회에요. ‘유’를 중심삼은 저지, ‘유’에다가. 「디.」 「도그(dog) 할 때 디(d)를 하나 붙이고 지이(ge)입니다.」 맞아, 그것. 진짜 맞는 거야. (웃음)

에이 비 씨 디 이 네 번째에요. 지에이치를 해서 ‘라즈’라는 말 딱 맞는 말입니다. 라스베이거스라는 것은 뭐이냐면 라스는 이지에이치디 했으니 복수 되니까 에스(s)를 붙이면 되느냐면, 거지왕들 패들.

거지왕들이 뭐이냐면 베이거(bagger)라는 왕에다가 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 스를 붙여 복수 되니 거지가 아니고 왕 되는 거야. 거지가 왕 되누만. 라스베이거스. 아벨이 왕 맨 막내 중심삼아 가지고 왕중왕 되누만.

라스베이거스에 이제 열세 번, 스물한 번 맞춰 가지고 스물두 번 갔다 왔습니다. 스물세 번째에요. 거기에 에스 붙이면 스물넷, 스물다섯 얼마든지 에스에스 백 개 붙이나 에스 지 에이치 하게 되면 라지 하니 어디 얼마 붙여 좋다는 말 안 하니 이지에프야? 맞아? 이지이?

다 끝났어. 어머니 왔나? 「기다리십니다.」 여기 들어오라 그래. 들어와서 내 손 잡고 엇바꿔 잡아. 이것 마지막입니다. 9수라는 것은 8과 팔 팔이 육십사(8x8=64) 하나 보게 되면 칠 구 육십삼(7x9=63)을 막아버려. 홀수를 쌍수로 만드니 막힐 수 없으니 오늘부터. (박수)

앉지 마, 앉지 말고. 「손잡고 일어나세요. (어머님).」 「일어서서 (김효율 보좌관)」 가만있으라. 「인사드려야지요. (김효율 보좌관)」 가만있으라고. 미리 서 가지고, 지금. 「너무 미안하잖아, 손자. (어머님)」 미안이 뭐야, 미안이 다. 「약속 안 지키는 할아버지. (어머님)」 (웃음)

어머니가 불평해서 하나님이. 「아니에요. 일어나세요, 어서. (어머님)」 하나님과 무형의 하나님이 하나 되는 데 있어 기쁨을 맞는데 타박을 누가 할 수 있어? 잘못했다고 하라고. 「잘못했습니다, 일어나세요. (어머님)」 너희들도 잘못 다 용서받아야 돼. 알겠어요? (박수) 가만있어.

너도 나 일어서 가지고 내가 들어오라 왔으니까 앉지 말고 서 있으면 내가 내려 서 줄게. 어머니 시중은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알겠어요? 마지막 어머니 내가 서 가지고 아래로 가는 것이 아니고 위로 가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갑시다. (김효율 보좌관)」 가만있으라고.

아버지 왼손은 어머니 바른손 내려가고 아버지 바른손은 어머니 왼손 잡고 올라갑니다. 마지막이에요. 그래, 한 바퀴 이 방향이 이리로 돌았다 저리로 가 일곱 번, 여덟 번 아홉 번 열 번 열한 번 열두 번 열세 번 가게 된다면 열세 번 넘어가게 돼 열넷에 하나 됐으니, 짝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디에나 짝수가 없어. 다 맞았으니 그다음에 어머니 중심삼고 이 둘이 가는데 어디로 가느냐? 둘이 된 이것이 어디로 가?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여기 이 둘이 어머니 아버지가 보라고. 이렇게 됐어, 바로 됐습니다. 올라갔으니 이것 따라서 이것도 이렇게 도니 이것은 어머니의 손은 갈라져야 돼요. 나만이 돌아서 돌아가는 거야.

돌아가는데 어머니 몸이 뒤로 가 어머니의 나라는 갈라져 가지고 뒤에 와 누우니 뒤에 종적인 기준 그냥 횡적인 꽁지가 살아있으니 꽁지 어머니가 중심삼고 여기를 떨고 갔더랬으니 갔으니, 이쪽은 양보하리만큼 꽁지가 붙어있음으로 말미암아 한 자릿수가 두 자릿수를 넘어서 같은 뒷손 위에 열하나가 팔십일이 아니고 백일이 되고 백열둘이 있는 것이 백열 하나에서 백열넷에까지 넘어가요. 그렇다면 방향이 다 없어져.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이 자식, 알아야 돼. (웃음)

효율이 볼 때 효율이 자식 양자니까 뭐 도적놈이야. 「예.」 (웃음) 도적놈의 아들이 양자라고. 양자 삼아 가지고. 「자, 일어서세요.」 저이 왜 자꾸, 죽을 때까지 놓아서는 거야, 어머니는. 이것 놓으면 안 됩니다. 이 손을 떼고 가더라도 이것 올라가, 이것 올라가다가 이렇게 될 때는 이게 어머니 손에 올라가지.

지금은 어머니 손이 나를 끌고 왔지만 이제는 어머니가 끝까지 지금까지 부모님의 말을 백 프로 중심삼아 가지고 천국문을 종적으로, 횡적으로 둘이 들락날락 못했습니다. 23년 차이가 있어요.

23수를 맞추기 위해서는 23년을 꽁지를 따라다니니까 23수, 25수에서부터 횡이 되는데 24수를 못 넘었으니 아버지 옆에 설 수 있다는 것을 용서 얻을 것을 알아야 돼. 어머니 그 약속 다 했습니다.

죽어서도 놓아서는 안 돼요, 죽어서도. 「그러면 좀 살짝 잡아요. (참어머님)」 (웃음) 아프다는 것, 죽어서도 더 해야 놓을 수 없는데 아프다는 말, 아파도 죽으면서도 감사해야 되는 거야. 나 그렇게 살아왔어요. 어머니 찾기 위해서. 23수를 내가 내려가서 맞춰 가지고 24수가 같이 두 줄이 하나 되어서 종으로 왕국 문 하나밖에 없는 것을 넘어가 마지막입니다.

밤에는 나라와 왕국 나라 자신이 문 누구 백담사니 뭣이 누구, 이명박이랑 다 없어져요. 「손잡았으니까 이제는 가야 되지 않아요. (참어머님)」 가는 데는 자기가 서 가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면 가기 시작해요. (참어머님)」 왜 말을 먼저 하는 거야? 내 말 좀 들으면 말이 되는 거야. 끝까지 죽어서도 따라가야 돼. 그래서 천상세계 갈 때 그때 해방천국 되는 거야, 천상으로도.

너희들 다 어머니의 대신자, 어머니의 상속자가 안 되지 않아, 축복받은 사람들이. 안 되지 않았어. 이 끝날 때까지 65억 인류가 축복받아 가지고 만사형통입니다.

변론이 없고 요구가 없고 반대가 없는 오로지 가야 할 길 걸었으면 끝까지 가야 돌 길이 없어. 영원히 돌아야 되는데 거기가 가다 말고 돌아설 수 없습니다. 이것 8단계 9단계 10단계 100단계 억만년 커가더라도 막히지 않을, 갔다가 언제든지 돌아올 수 있어요. 알겠어요?

돌아오는 길이 안 막히니까 억만년 천국. 태평성대 위에 억조경의 만세를 부르기 위한 출발했으니 그들과 같이 너희들이 아버지가 보낸 대신자, 너희들 아들딸 몇 대손도 아버지 어머니 대신자 되고 아버지 어머니의 상속자가 되어야 돼. 천대 후손도.

천대 후손도 아버지 어머니의 대신자 상속자가 되어야

그래, 하나님 해방이 안 되는 거야. 어머니 하나님의 해방을 갔다 쓰네. 모세가 생수 두 번 친 것이 왜 문제가 됐어? 한번으로서 끝날 텐데 두 번 치면 여섯 번 일곱 번까지 오시는 왕을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7년 중심삼아 가지고 새 천국 중심 4년 중심삼아서 쌍합십승일을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 너희들 하나도 모르는 말이야. 왜 4년을 중심삼고 여기서 마디로 말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인데 이것을 하나의 연결대로 말하면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연결 안 됐다고. 그것은 두 곳 돌아온 것 두고 말한 거예요. 틀림없습니다.

다섯에서 여섯 어머니 자신을 23년을 중심삼고 다섯 손가락 명령이 어디 가든지 따라가야 되는 거야. 여섯 고개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어머니가 같이 설 수 없어, 지금까지.

내가 라스베이거스 스물두 번까지 갈 때 내가 앞서가서 라스베이거스에 스물두 번 여기와 가지고 스물세 번 고개를 아홉 고개 팔십일 해 가지고 아홉 고개 여기 열하나 열셋, 열네 곳 중심삼고 이렇게 가서 비로소 이것이 위에 올라가기 때문에 이 여자 될 수 있는 이것이 위에 올라갔거든.

그렇기 때문에 엄지손가락 왼손이 올라가는 사람은 희생 봉사 종교 믿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갈 길이 없어. 이것을 몰라. 이 어머니도 모르고 말하고 “갑시다.” 어디를 가? 어디를 가겠어? 지옥 갈 거야, 천국 갈 거야?

아버지 지옥을 들어가서 하나밖에 없는 아버지 왕 되는데 위에 그것 뭐냐면 ‘나라 국(國)’ 자, 뭐예요? 천상천하에 하나님 왕의 자리 끝에 가서 뭐가 된다고? 무슨? 「영연세협회(靈聯世協會)」. 영계에 대해서 세상의 나라나 백성이나 마찬가지지.

영연세, 영계하고 연결된 귀 이(耳) 변에 이것 실 사(絲)하고 이것 이렇게 세우고, 이것 실 사 이 ‘연’ 자 씁니다. ‘연결 연(聯)’ 자예요. 이것 끊어지면 다 갈라지는 거예요. 영계와 연자, 영연세.

사탄세계 가인 아벨 악한 세계 갈라 가지고 평화의 왕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평화의 왕. 한 분 된 그 양반이 커 가지고 나라의 왕뿐이 아니라 종교의 왕에, 만왕의 왕의 위에 올라가는 겁니다. 그런 나라가 문 총재의 조국 한국입니다, 한국. 알겠어요? 알겠나? 「예.」

사탄세계 갈라 만왕의 왕 자리에 오르는 나라가 문 총재의 조국 한국

너희들은 어디 죽을 자리도 마음대로 묻힐 자리를 내가 자리 앉으면 묻히지 못하고 뼈와 살에 공기가 어디 가서 어디가 뿌리인지 모르게 숨이 안개가 모르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대신자 상속 무덤 자리까지 같은 동산에 묻힐 수 있게끔 원전이 있어, 원전.

원전 아무도 못 가. 이봉운 장로도 못 갈 것이고 이 목사도 못 갔어. 이제야 내가 허락하니까 박보희가 감옥 가 가지고 현 정부에 이명박 시대에 있어서 풀려나왔어요. 풀려나온 것 5년 형 받았는데 몇 개월 만에, 3년 만에. 3년 반 됐나, 2년 8개월 이상 되어야 돼요, 나와서.

아직 뭐냐면 5년 형이 이번 특사로 말미암아 해방됐기 때문에 내가 집을 얻어주지, 집 못 사줍니다. 내가 물어봤지, 어떻게 하라는? 「예.」 내가 지금 얻어준 집 굴뚝 옆이에요. 「예, 그렇습니다.」 바로 굴뚝 옆에야. 굴뚝 어디던가? 「여기서 보면 굴뚝 오른쪽입니다.」 오른쪽이지, 그럼 맞아. 딱 맞아. 그러니까 내가 다 빚을 갚아줘.

보라고. 어떻게 구리 공동묘지 넘어 넘어가 가지고 구리가 박보희의 재산 되어 가지고 은행 대출할 수 있어, 자기 이름으로. 도적질이야. 이 도적놈, 사기꾼이요, 도적놈이요, 깡패야. 통일교 무시해 버리고 자기 마음대로.

불란서 제1차 대전 왕궁을 중심삼아서 평화왕궁은 그 왕 터도 박보희가 팔아먹었어, 나도 모르게. 박 씨의 마지막은 도적놈이 되던가, 사기꾼이 되던가. 그다음에는 아들을 죽이던가? 왜 죽었냐 할 때면 죄를 용서한다면.

우리 이번에 신국이가 기둥 받아 가지고 틀림없이 죽을 것 상처도 없이 살아, 두 번째. 나 그날 참 얼마나, 여기 들락날락 얼마나 무서웠는지 몰라. 천년 죽었던 하나님을 부활시켜 가지고 내 앞에 세워야 되는 거야.

영계의 감옥에 갇혀있어, 하나님이. 왜 세상에 지금 다 망해 떨어지게 돼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 못해. 내가 세워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천년 죽었던 하나님을 부활시켜서 내가 세워줘야

영계 갔더라도 나와서 지상 내려와서 조상들 5대 성인, 4대 성인들도 5대 성인 데려와 가지고 문 총재를 모셔야 돼. 내가 모시는 것 아니야. 왜? 한 분밖에 모르는 왕을 몇천 년 한 민족은 7천 년 9천 년 넘는 천 년 역사 이상을 속 모르면서 그렇게 믿어왔어. 하나님. 하나님이 우리 주인이라는 것. 너희들도 그런 마음 가져야 되겠다고. 「예.」

문 총재 뒤에 못 따라가. 아들, 제자도 못 돼. 종도 못 돼. 종 새끼도 못 돼. 무자비한 공산당 숙청하게 될 때는 세 사람, 두 오른편쪽, 왼쪽, 중앙 세 사람 가짜만 세우게 된다면 공산당은 민주 세계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나라나 백성이나 전부 다 없애버릴 수 있습니다. 숙청(肅淸)이야. 깨끗한 물결 되라는 거야. 공산당의 반동분자라는 말만 있어도 불태워 버립니다. 목 잘라 치워버려야 되는 거야.

그러면 하늘의 숙청시대는 어떻게 되느냐? 하늘의 숙청이 아니야, 숙만 되어서 있는 것을 그어야 할 없는데 있어서의 머물 지(坻) 가운데 있어서의 일석이야. 머물 지 위에 하나, 옆으로 하나님 대신 머물지 내가 누움으로 말미암아 천정궁이 됐어요. 정이 생겨.

그러니 물정(物情)이라는 말 들었어요? 만물에도 정이 있기 때문에, ‘밝을 명(明)’ 자에는 해에도 달에도 정이 있는 거예요. 그 시대를 지나가지고 용의 시대 지나서 바다의 시대에 바다가 이태리 반도 맨 첫째 무슨, 이름이 뭐인가? 마피아가 되기 위해서는 이태리의 곁다리 섬이 무슨 섬? 「시칠리아.」 시칠리아야. 네 번째 16수를 중심삼아 네 번째 16을 불어야 마피아가 되고 마피아가 생겨난 거야.

거기가 뭐이냐면 친족 상간(相姦) 관계, 남자나 여자나 구별 없이 사탄이 하는 마음대로 잡아 죽여 가지고 다윗 왕이 뭐예요? 무슨 왕이지? 사울 왕이 다윗 왕 된 것은 여자들을 잡아 죽여야 할 것을 안 잡아 죽였습니다. 안 잡아 죽인 죄로 여자와 아들딸을 안 잡아 죽인 죄로 다윗 왕이 돼 있으니 다윗 왕이나 무엇은 무엇이냐 하면 제물로 제일 좋은 것이 소와 양과 비둘기입니다. 이 싸움을 새겨야 돼.

새잡이 잘하는 것이 문 총재입니다. 가을 되면 철새 날아오는 것을, 나 평안북도에서는 날 못 따라오지. 평안도, 조선 반도에서 철새 사냥에 있어서의 제일 기록을 가진 것이 문 총재야. 철새의 마음을 알아.

또 고기 잡는 데 있어서의 블루 핀 투너(Blue Fin Tuna)는 천3백 73파운드입니다. 홀수야, 홀수. 미국 가서 잡은 데에서 내가 기록이에요. 그 전에 잡은 것이 있었지마는.

그다음에 국진이가 제일 많이 할리벗(halibut) 중심삼아 가지고 2백 8파운드를 잡은 것은, 나는 2백 2파운드 막 보고 있는데 국진이가 8파운드를 잡았어. 현진이도 못 잡고 또 현진이도 다 2백 파운드 못 잡았지만 2백 8파운드 국진이가 잡았어.

그래, 현진이하고 한배 타고 가서 국진이가 앞에 타고 선장에 타고 간 그날 8일째 잡았어. 그 후에 9일 돼도 현진이 못 잡았어. 11, 13 못 잡았습니다. 그런 뭣이기 때문에 국진이는 현진이하고 같이 쌍둥이같이, 같이 하라고 할 때에 국진이가 언제나 중심하고 현진이 형님도 나와 같이 해.

이 사람은 혼자 독창력이 강해요. 나 닮아서. 무엇이든지 현진이는 국진이가 몰라 하는 것도 먼저 시작해 따라가서 잘 맞추는데, 틀림없이 할 수 있는 일이지만 언제든지 국진이 해. 국진이 누워 가지고 저 형님 앞에 구살이.

가만 있으라고. 「결론 내세요. (참어머님)」 결론을 누가 내? 어머니 말 듣고 되는 거야? 「세워놓고. (참어머님)」 나 훈독 3시 넘어까지 했어. 날 미친 사람으로 만들었어. 그만두지 않았어. 7시 15분 전에 훈독회에서 끝내 가지고 7시면 끝내야 할 것인데 8시 15분 전 어머니까지 끝내야 할 것인데 못 내.

9시 15분 되게 되면 일가 일족이 나갔다 들어갈 수 있는 하늘나라로 이사 가야 할 텐데 빼놓을 수 있는 사람 어떻게 할 테야. 그럴 수 있는 우리 집이 안 되어 있어, 이 궁이.

여기 들어온 너희들이 지금 뭐야? 9하고 7에 160명이 됐지만 60명이 선생님 마음대로 죽으라면 죽고 살라면 살아 한 마리도 없습니다. 어머니가 못하는데. 어머니가 내 옆에서 가지 못하고 내 뒤에 따라오던 길을 못 메웠는데.

둘이 손잡고 하늘땅의 문 영계에 있는 자손까지 내 뒤에 달려가지고 어머니를 영계에 문 지옥문 다 없애버리고 하나의 문, 이제 문 총재가 이상 하는 그 문턱에 궁전 만들어 이것 들어갈 때는 둘이 넘어가서 누울 자리가 뭐이냐면 영원히 이전에 누울 수 있는 자리 이상의 자리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 나 몰랐는데 훈모님이 다 준비하기 위해서 선생님 모르는 가운데. 훈모님이 이름이 뭐예요? 「김효남.」 ‘효도 효(孝)’ 자, 남자야. 효도 효 변에 왜 남 했어? 여자 효남이야. 그러니 내가 하나님 누울 자리와 아버지가 한 자리 누울 자리를 누가 준비했느냐,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그것 준비 다 끝났어요. 내가 하늘땅 결론짓게 너희들 이것 육갑 6수가 하나 돼도 같은 변에 다 없어지는 그 세계에 남아질 수 있는 풀어 가지고 가 있도록 했는데 어느 누가 한 사람 들은 사람 있었어?

어디? 노희, 박노희 늙은이야. 보희는 보통이야. 누가 여기 통일교회 남아져 가지고 서울의 장들을 지도할 수 있는 것이 노희야. 노희가 일본 가서 노래하던 그 노래가 무슨 노래? 「미므네오 오엔가.」 전도 오엔가입니다. 「예.」 개척오엔가.

너를 중심삼고 내가 이런 모임 지금에다 세 번 네 번 다섯 번 지났습니다, 이제는.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이번에 한 번 일곱 번, 여덟 번, 아홉 번, 열한 번이지만 한번 나와 해보지. 효율이 물러가라고. 「물러가겠습니다.」

여기에 여수에서 40일, 뱃노래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다 여기 나오라. 빨리 나오라. 앞으로 나오라고. 하나도 남기지 말고. 여수 순천 40일 교육받은 사람, 지금도 받고 있지만은 받은 사람은 다 나오라고. 안 받은 사람들이구만. 이 쌍년들. 한국 사람들이 다 받아야 돼. 일본 사람 여기 없지? 있나? 일본 사람으로서 안 받은 사람 누구야? 일본 사람도 있을 텐데. 일본 사람 아직까지 안 받은 사람 있어.

그러면 여기에 여자들 일어서서 번호 해보라고. 「하나 둘 셋 … 마흔한 명입니다.」 여기에 아홉 줄에 열 명씩이면 얼마야? 몇 명이야? 「90명입니다.」 90명인데 서른아홉? 「마흔하나입니다.」 마흔하나에 짝수. 그러니 여기에서 90명인데 90명 가운데 여기에 많지, 이게 작다고.

나중에 뭐이냐면 아벨 편이 이렇게 돼서 넘어가는 겁니다. 엄지손으로 눌러가지고 따라가야 돼. 아벨 궁둥이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원래는 가득히 하게 되면 오늘 숫자 여기 수련받은 사람 안 온 사람도 있겠구만. 안 온 사람 채워 가지고 마흔 하나? 「예.」 수련생 자리 그것 채운다고 해서 마흔 하나가 아니야. 서른다섯도 못 되는 거예요. 그 자리를 메우기 위해서 다 채웠지. 어디 갔어, 석준호.

자, 어디 해봐요. 무슨 노래? 「‘미므네오 오엔가’, 뜻길의 응원가입니다.」 어머니 거기 앉아 들으라고. 불러 봐요. 여기에 반장 하던 여자 누가 나와 하라고. 「수련회 할 때 조장했던 사람.」 조장했던 사람 없어? 이 많은. 조장했던 사람 누구 나와서 리드하라고. 알겠나? 「일본 식구님 아시면 같이 부르세요.」

(노래 시작; …… ) 생각하라고. 전도 안 하면 안 돼. 나라를 구하지 않으면 안 돼.

(노래 계속; ……) 놀라운 내용이야.

(노래 계속; ……) 전도 하려면 그래야 되는 거야.

(노래 계속; ……) 「감사합니다.」 (박수)

그다음에는. 「‘뱃노래’.」 ‘뱃노래’는 안 해도 괜찮아. ‘뱃노래’를 다 해, ‘뱃노래’도 나중에 하고 말이야. 그다음에는 양양. ‘울산아리랑’. 한국이 ‘울산아리랑’이라면 일본은 이제 ‘미므네오 오엔가’ 그것이 책을 감옥에서 충효한 전부를 한 권 만들어 가지고 이것 교육하고 가미마한데 후루다 이 땅 있는 … 교육하라고, 교육도 안 했어.

여수 순천 교육 받는데 일본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 미국까지 끝내야 돼요, 이 3년 동안에. 알겠어? ‘미므네오 오엔가’. 오엔가는 전도라는 거야. 군대, 하늘나라의 군대와 경찰이야.

이제 그래 가지고 부모님 모시려면 평화군과 평화경찰이 모셔야 할 텐데 한 사람도 따라다니는 사람 없습니다. 내 몸을 누가 지켜줬어? 하나님만이 지켜줬어, 하나님만이.

내가 남미 돌아다닐 때인데 2천 마일 이상의, 하루도 달려가야 할 텐데, 집도 하나 없는데 2천 마일 넘어선 데, 2천3백 마일, 2천4백 마일을 넘더라도 집이 없는 걸음 가운데 두 줄을 연결 간단하지만 세 줄을 넘겨 서면 2천7백 마일도 하루에 넘어야 되는 건데.

그것을 못 넘고 저녁이 되며 아침이 돼 밤 기간에 길에서, 차에서 자면서 2천7백 마일을 넘을 수 있는 새벽에 자지도 않고 출발해 가지고 다음에 남아진 3백 마일을 넘기 위해서 일찍 떠나는 걸음을 해왔다는 사실. 그래서 41일에 48개 주를 마쳐야 되는 거야.

차에서, 모래에서 얼마나 잤는지 알아요? 무엇 때문에? 나 때문에, 나 혼자도 벌어먹고 살고 우리 아들딸 다 먹여줄 수 있으니 나라와 모든 전부 내가 책임진 경제문제, 정치문제, 그다음에 전쟁 문제까지도 내가 해결해 줘야 돼. 그것을 누가 알았어?

여기 양양 이 사람은 뭐이냐면 모나코의 도박의 왕궁의 조상입니다. 불란서의 조그마한 주도 못 돼요. 군도 못 될 조그만 나라 떨어져 가서 모나코 왕국이 돼 도박의 왕국 돼 있어.

거기 들어가 볼 때 내 놀랐어. 그 중앙 자리에 들어갔는데 뭐라면 말이야 천 불 이상과 백 불 이하를 갈라 세우는데, 천 불 이상은 귀빈 대접이야. 중앙 자리에 앉고 미만은 주변의 테이블 둘러싸고 있게 될 때 주변 바라보니 중앙 중심삼고 여관 궁녀들이 살고 있는 여왕 왕 전체가 한 손에, 한 눈에 보게 되면 기둥 뒤에, 기둥 뒤에는 골짜기에 부락이 달려 있어 가지고 한 자리에서 명령한 것을 하루에 그 전체가 움직여 나가는 것을 볼 때에 모나코라는 사람이.

모나크, 모나코야? 「모나코입니다.」 쿠야? 「코.」 코, 코를 꿰는 거야. 모난 것을 코 꿰어 가지고 모나코, 도박의 왕국이 돼 있어. 모가 난 것 다 꿰어 버렸어. 중앙은 누구? 이번에 그것을 중앙 꿰기 위해서 나는 이번에 가서 다 너희들 왕 터, 왕자의 자리에서 천 불 이상을 대는 싸움을 내가 해 가지고 그 궁전에서 귀빈 치면서 떠나게 될 때는 거기에 주인까지 와서 인사하고 다시 오라고 증명서 써 주겠다는데 내 싫다고 했어.

이제 재판사건, 모나코 쪽 그런 것 갖고 있으면, 라스베이거스 증명하게 되면 현 정부가 싸워 가지고 쫓겨난 것 잡혀놓으면 살지도 못하고 그 자리에서 어느 산에, 어느 구덩이에, 홍수 밑에, 태평양 밑 바다에 묻혀 서게 되면 석공들 돌담에 묻혀서 없어질 사람이 살아남았다는 거야.

어떻게? 눈 감고 다가오는데 ‘Time to destination’이야. 목적지에 가는데 있어서는 시간 되는데 내 차가 있어 자면서 말해. 중간 공명권에 들어가게 되면 입을 벌리고 이리 가만있으면 하나님이 “To the left” 하면 돌아가는 거예요. 갈려고 하면. 좌측 길로 하면 ‘left’, ‘Right’ 하면 바른쪽, ‘Up’, ‘to the up’ 하고 올라가는 거야. 고개 올라가. ‘Down’은 내려가는 것.

그래 선생님 가게 돼 거기 가서는 기도하라는 거야. 한 바퀴 돌고 두 바퀴 돌고 집을 못 찾게 되면 기도로 찾으라, 기도 하면은 내가 동쪽을 알았으면 동쪽을 중심삼고 정면 돼 해 가지고 왼쪽, 바른쪽. 바른쪽을 한 남쪽이니까 동쪽에 해 떠올라오는 것 알거든. 그 아침이 하게 되면 남쪽이 됐으면 네 방향이 어디인 것을 알아. 북두칠성이 어디 있다는 것 아니까 거기 맞춰서 가게 되면 죽지 않고 살 길이 있다고. 그렇게 살아남은 사람이야.

이 마피아, 도적놈의 새끼들. 야쿠자, 편리한 대로 거짓말 사기 치고 어머니 아버지 속여먹는 패들. 깡패, 가족까지 팔아먹고 자기가 사 가는 것 깡패입니다. ‘가’에 ‘카’ 하거든 ‘캉’, 된소리 강패가 아니고 깡패 그래야 돼요. ‘가’, ‘카’ 끝 칼로 잘라 버리는. 어머니 아버지 빨리 잘라 버리는 거야.

방향성을 가려가야 할 것이 문 총재는 세상 사탄들이 방향을 가, 잘라 버려 가지고 하나의 방향을 이어갈 줄 알아야 돼. 여기에 방 뭣이라는 사람이 지금 이사장의, 그 이상 되는 것인데 선문대학을 모르기 때문에 선문대학 아닌 나라가 흥해야 되느냐, 나라를 망쳐서라도 학교가 흥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

선생님은 나라의 재산 만들어야 할 텐데 학교 재산 말고 국민의 재산까지도 나라의 재산 만들어야 할 텐데, 학교보다도 학교 크게 하는 것보다도, 학교 공관을 크게 하는 것보다도, 건설 건축을 크게 운행하듯 넘치는 몇 백천 높여 가지고 바벨탑.

바벨탑은 120층도 아니야, 12층도 올라가지 못해. 말이 갈라지니 바벨탑에서 161층이 아니야. 168, 70층까지 지어야 할 지금의 뭐야? 한국 중심 자가의 현대가 지금 어디? 홍해를 건넌 육지와 같은 아시아 대륙 앞에 지중해 중심삼고 건너편에 161층을, 71층, 83층까지 올려야 돼요.

나는 그것 못하게 되면 땅을 깊게 파서 내리 6층에 4층 5층 6층 7층 8층을 불리는 놀음을 내가 해야 할, 죽기 전에 다 해야 할 수인데 못하면 그 누가 할 것이야?

깡패, 원화도의 여기에 소련과 중국에 쫓아낸 석준호 중심삼고 이화대학과 6대 종단 연합해서 쫓아낸 김활란 시대 학생처장이 누구냐면 최원복이가 쫓겨났어요. 너 엄마 최원복은 뭐이냐면 석준호의 엄마야. 둘째 번 아들이야. 아버지 형님까지도 집 나와 다닌다고 해 가지고 그린 북이라는 것은 김효원이 책임 원리강론 몇 페이지 안 되는 겁니다. 블랙 보여준 최원복이가 선생님의 명령, 선생님과 같이 유효원과 같이 번역한 책이야. 이 책 중심 삼으려는데 미국의 김효원 박사가 전도 먼저 가서 김상철이 영국에서 오자마자 나중에 왔다고 밟아 죽였어. “내 말 알아야지, 여자 말이 제일이지.”

그다음에는 박보희가 가는데 박보희를 치는 내가 미국 8군 사령관에 북한과 국방성에 국빈 초대 장군으로서, 소령으로 보낸 거야. 박보희 중심삼고 그것 되라고 보냈는데 그 전에 누가 있느냐? 한상국이 있었어.

한상국이 박 대통령 미국 갈 때 통역관 보낸 것이 납니다. 그 연설문 써 준 사람이 나예요. 유효원이 중심삼고 이렇게 이렇게 쓰러 가서 미국 가 가지고 미국 언론계 들어가서 언론계 부르고 초청하는 거야. 넘어갔다고. 대단한 박수 받았어.

그다음에는 뭐야? 외무성, 국방성에 가서 국무성에서 환영하고 국방성에 환영받았다고 박수가 있어. 그다음에 국방성에 가 가지고 국회까지 가서 환영받아야 합니다. 국회 환영 받아 끝난 대회 워싱턴 백악관 앞에 뭐야?

대통령이 누가 됐나? 「지금이요?」 아니, 1대 대통령. 「워싱턴.」 그다음에는? 「제퍼슨.」 제퍼슨 그다음에는? 헌법 만든 사람 누구야? 「제퍼슨입니다.」 제퍼슨. 16대 대통령. 「링컨.」 링컨 중심삼고 양키가 북쪽이 남쪽 한 대 쳐. 남쪽은 케이케이케이. 군수 도지사들이 흑인 대가리들 장을 잡아다 죽였어. 남쪽 나라가. 양키는 16대 대통령 되니 북쪽을 하기 위한 역사가 그렇게 됐습니다.

그래, 나라가 무슨 나라? 인민의 나라, 그다음에 뭐야? 국민의 나라 그다음에? 「국민에 의한,」 국민에 의한, 그다음에? 「국민을 위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부.」 정부야. 정부가 민주주의 아닙니다. 국민을 위한 정권이 나라야. 그것 민주주의 속여 가지고 주변에 따라갈 수 있는 수많은 왕국을 민주주의 감투 씌워 가지고 다 처단하고.

지금도 그 배후를 이어 가지고 문 총재는 하나님을 위한 국민과, 하나님을 위한 백성과, 하늘을 위한 주권을 중심삼고 왕권으로 돌아가게 되니 민주 세계 원수고, 공산당의 원수, 전부가 원수다. 하나님도, 사탄도 그런 다 원하는 거야.

문 총재는 하나님을 위한 국민·백성·주권 중삼삼고 왕권으로 돌아가

그러니 홀로 그 자리를 지켜 나와서, 홀로 남미 우루과이에 가서 5년 세월에 7년 걸린 세월을 고생하다 온 거기서 잡던 고기들 중에 네 가지 종류입니다. 네 가지 나라가 뭐야? 영·미·불, 이태리. 영·미·불, 미국이 들어가면 다섯 나라 이태리까지 들어가요. 「영국, 미국, 불란서.」

불란서 되면 불란서는 씨가 남아있지만 재가 있어야지. 옷이야. 재는 옷인데 이태리는 불란서에서 옷 만드는데 유명하고 블란서는 널린 백화감을 만드는 루브르 박물관 전시품을 모으는데 열심히 했다고.

영국은 뭐이냐 하면 말이야 불란서 이태리 독일 중심 박물관 모든 것 외에 앵글리칸 처치(Anglican Church) 중심삼은 영국의 전통을 주장한 척. 왕자가 아버지 죽지 않아도 왕 될 수 있다는 법을 세운 것 앵글리칸 처치입니다.

그래, 앵글리칸 처치 중심하고 의회 해 가지고 두 파로 갈라 가지고 신교 구교 죽이는 놀음이 벌어져서 거기서 쫓겨난 것이 102명의 하다 미국의 지금 현재의. 지금 어디야? 「보스턴 쪽에.」 보스턴 쪽이야. 부시 대통령 별장 있는 근처입니다. 그것이 다 그렇게 된 것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43대, 40대 대통령이 누구냐 하면 말이야 케네디 대통령이야. 함마르셀드 유엔사무총장 그해에 다 죽었습니다. 60년대에. 그것 알아요? 소련 때문에 죽임당했지. 그래, 로버트 대통령도 누가? 공산당에 죽었어.

그다음에 셋째 번 이름 뭐이? 「제리 케인즈.」 세 번째 자기 사랑하는 애인을 빠쳐 죽여 놓고 자기만 살아나오지 않았어. 그 무슨 대통령? 「테디 케네디, 상원의원. 죽었습니다, 그 양반.」 상원의원 이름 뭐라고? 택이야 뭐야? 「테디.」 기, 깃발을 미국 깃발이 13주에 7개국 깃발을 세웠어. 8개국을 연결 시키려는 그것 안 되는 거야.

선생님이 6수, 7수로 연결, 8개국을 중심삼고 이것이 10개국 10수로서 20수를 중심 삼으니 21수는 아들 셋만 되면 23수, 24수 결혼만 하면 다 넘어가는 거예요.

아이비리그가, 미국의 8대 대학이 아이비리그라고 하는데 미국의 어떤 주에 있더라도 아이비리그 24개 대학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대통령 출발해도 국회의장이든가, 부통령 어디든지 같이 다 대통령 출마할 수 있는 거예요. 같이 인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어려운 문제까지 선생님 혼자 해결되어 나왔어. 언론계도 그런 원칙에 있어서의 워싱턴타임스 논조를 따라갈 수가 없어. 역사에 밝고 시대의 판단에 민첩하게 앞장섰고, 후손들이 프리섹스 하는데 후손들이 어머니와 나라를 재교육해서 새로운 나라를 건국할 수 있는 뜻을 새로운 유엔에, 더블유 유엔 되는 하늘 유엔, 땅 유엔 ‘가’가 ‘까’.

제일 중시한 하나님 유엔이야. God's UN 되니 ‘가’가 아니고 ‘가’보다도 ‘가’, 어머니 아버지 하면 ‘까’, 유엔 되어야지. 평화의 유엔 만들어야 돼. 둘이 국경을 넘고 들락날락 어디든지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하나님 어머니 아버지, 참부모 어머니 아버지 넘겨 갈 수 있는 하나의 문을 만들어 통할 수 있는.

공산당은 넘어갈 때는 한 줄로 넘어가 두 줄로 못 가요. 거기는 결혼 못 했어. 지금까지 성인(聖人) 성자(聖子) 결혼 못 했던 내가 결혼 문 연 겁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하나님의 아내와 참부모의 아내를 얻을 수 없어. 내가 시작해 문 다 열었지. 안 그래? 그런가, 안 그런가? 잔소리 말라는 거야.

선생님이 성인(聖人) 성자(聖子) 결혼의 문 열었다

그래, ‘*울산 아리랑’ 한번 해. 「예.」 어머니 잘 들으라고.

(노래 시작; 석양을 품에 안고) 석양을 품에 안고, 석양을 열어야 되는 무리에.

(노래 계속; …… 따다 주던 그 손길) 에덴동산.

(노래 계속; ……배꽃 같은 내 가슴에 그리움을 물들이고) 하나님, 배꽃이 백백 개야. 백백 개라고.

(노래 계속; …… 나를 버렸나) 나를 버리는 거야. 도 도 다 버렸어. 하늘도 다 버렸어.

(노래 계속; …… 돌아온단 그 약속에) 문 총재 할아버지 축복했다 그거야.

(노래 계속; …… 울산 아리랑) 울산 세계를 못 떠나. 「감사합니다.」 (박수)

*울산 아리랑

운무를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 주던 그 손길

앵두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 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의

대나무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임 오시려나

아 울산 아리랑

간주중

석양을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문수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따다 주던 그 손길

배꽃같은 내 가슴에 그리움을 물들이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정자 바닷가

하얀 파도는 그대로인데

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임 오시려나

아 울산 아리랑

현대가 울산 고향인데 북한 대륙의 왕초의 거절을 못 따 현대건설이 못 가는 것, 내가 소개 해 줘야 되게 돼 있어. 배 만드는 것 내가 소개 해 줘. 군사 내가 열을 따라가 가 가지고 가다가 여기 몇백 리 뒤로 돌아오더라도 가던 것이 돌아서 열이 있게 되면 거꾸로 와 가지고 격파해 가지고 그 높이 뜬 10분지 1 땅까지도 뒤집어 놓는 거야.

풀 뿌레기, 나무 뿌레기 어디 하나도 살 것이 없어. 쑥은 살았는데 광도에 먼저 나온 쑥이 살았어, 쑥. 숙이 아니야, 쑥청, 쑥청. 한국은 쑥 대신 가짜의 하던 것 된시옷 할 쑥청. 씨알 말리게 뼈 없이 깨끗하게 사탄 마귀가 없어져요. 여기서 비로소 이렇게 돌아서 다 없어지는 겁니다. 그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손 들어보라고. 기라고 할 수 있는 사람 눈 감고 손들어 가지고 박수 (박수하심) 돌아가면서 치다가 하나님을 모시라고. (박수) 한 바퀴 돌고 하나님을 모시라는 거야, 이렇게. (박수)

뒤를 모신 7일을 버리고 8일을 나라와 백성 전체를 모시게 살고 가야 할 것이 선생님이 전에 있어서의 하나의 아들딸은 하늘땅 지구 끝 날에 수천억 축복한 거짓 피로 말미암아 엮어진 아들딸과 관계없다는 거야. 그것을 벗어난 아들딸을 이제 땅끝 어디든지 축복 가게 되면 그것이 열매로서 거기에서 아들딸 되면 천국 찍힌다 그거야.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땅을 연장시켜 가지고 … 는 부자지 관계야. 부자지관계에 3대권을 이루어 가지고 부모님이 3대 사탄 마귀를 쫓아냈으면 사탄 마귀의 나라와 가인과 아벨이 두 갈래, 하나로서 만들어 놓아야만 평화의 왕국이 시작입니다.

하나님이 지금부터 왕이 되어야 되는 거야. 그 왕이 종교권에 만국에 왕이, 수십만 됐지만 그중에 왕이 하나입니다. 하나님 왕 모실 수 있어 가지고 참부모의 뒤를 따라가서 모시게 돼 있지 앞에 못 서요.

내가 앞에 섰다가 그 백성을 중심삼고 걸으니, 하나님은 맨 뒤에 있다가 맨 앞에 내 앞에 서 가지고 내가 모셔 가지고 하늘땅 이 타락한 하늘땅을 순환시켜야 됩니다.

맨 뒤에 있던 하나님 내 앞에 모시고 타락한 하늘땅 순환시켜야

그다음부터는 다 끝난 다음에 하나님이 기를 수 있는 종적 기준이, 수평 기준이 하나님과 참부모 위에 한 단계 높은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수평선이 되어 가지고 3대 조상, 이 신준이가 왕중왕이 되어 가지고 가서 부모 대신 해서 그 자리 중심삼고 천년만년 영원히 크고 크고 크고 얼마든지 자랄 수 있는데 그것을 막을 자가 없으니 태평성대 한 판로 위에 억.

억이 몇인지 알아요? 동그라미 여덟 가운데 하나 큰 것이 이 억입니다. 단 십 백 천 만의 만 배인데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할 때는 아홉까지 갔지 열을 못 넘었습니다. 그것 누가 열어줄 거야? 하나님까지 못 넘었는데 누가 열어줄 거야? 이게 닫게끔 만든 것이 누구야?

참부모가 거짓 부모 되므로 말미암아 닫았으니 거짓 부모의 왕초가 참모의 왕초의 자리 이것을 열어주고 이것만이 아니야. 여기에서 이것이 여기 맞췄던 아홉이 이쪽 여기에서 열하나 새로운 출발 열 고개를 넘으면 열한 개 자리를 점령하려고 단 해서 하나에서 11을, 11자리를 접어 열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하나는 스물하나의 출발입니다. 그것을 몰라.

스물에다가 에이스 붙이면 서른하나인데 열을 가했으니 열없는 스물에다 에이스 붙어도 서른하나로서의 에이스 취급해 서른하나 되므로 말미암아 딜러가 몽땅 쓸어가는 거야. 인슈어런스 그것을 보장하게 되면 보장은 천 불 됐으면 천 불 이상 할 수 없어.

초부득삼이야. 하나 둘 셋인데 세 번 만에 그런 일이 벌어지니 세 번 만에는 하나 절반, 다섯을 댔으면 두 번 오른편 왼편 해가 지고 내가 중심이 돼 가지고 저쪽에서 다섯을 찾아오니 3배를 찾아오는 거야. 그래, 딜러가 굴복하는 겁니다. 풀이해요. 이런 놀음이 주색잡기(酒色雜技)에요.

라스베이거스는 술과 색시, 10전 5불만 되어서 일하더라도 술을 세계의 술 무엇이든지 24시간 거기 죽을 때까지 다다라서 거기 도박장에 돈을 걸고 할 때는 술은 언제나 갖다줍니다. 주색 뭐예요, 그다음에? 「잡기.」 잡기, 사기 치고 기만해 가지고 힘으로서 빼앗고 약자 착취하고 이런 곳이 라스베이거스야.

‘라스’에는 맨 나중에 하나님은 재판장이 되어 가지고 악한 사람, 착한 사람 지옥 보내 가지고 두 세계에 왕초가 되는 것 하나님 아니야. 그 하나님이라 부른 것이 영어(囹圄) 신세의 위에 못 덮고 아래도 못 덮고 바른쪽도 못 덮고 오른쪽도 못 하고 전후도 뭐 어떤 것 희년 영어의 신세의 하나님을 우리는 알아야 돼. 그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돼.

영어(囹圄) 신세의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내가 서대문 형무소 들어갈 때 목사 장로 그 나라 백성, 군수, 반장 한 마리도 안 나왔습니다. 내가 나오게 될 때 거기에 간수장, 형무소 소장이 나한테 와 가지고 그 전날 잘 다녀오라고 선물까지 받아먹고 거기에 간수장이 통일교 교인 되어 나왔던 다섯 사람이 교회 다니다가 힘드니까 다 도망가 버렸어요. 그렇지만 나는 여전히 힘든 길을 홀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여기까지 왔는데 누가 친구요? 어머니도 지금 나를 부려 먹겠다고 앉아서 마음대로 하려고 하고. 그러니까 천국문은 이제 하나밖에 없는데 그 문을 가기 위해서는 두 자의 손을 잡고 그 두의 가족과 나라와 세계를 달고 데리고 들어가야 할 텐데, 어머니가 일어나자는데 먼저 여기에 서서 어머니 하라는 대로 했다가는 어떻게 돼?

사탄은 외줄로 넘어가게 돼. 외줄을 들이니 옆에 안 섭니다. 아버지든 왕이라도 죽여 버리고 죽여 이긴 사람이 넘어가는 것 알아요? 외줄로 가야 되지만 하늘나라는 쌍 줄에서 죽였던 사람 살려 가지고 같이 나라와 하늘땅 수억의 사람을 데리고 들어가는 이 길을, 그러니 선두에 선 어머니가 아버지 말 안 듣고 꽁무니 빼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 이것 전체가 흩어버리고 지옥으로 다시 반환시켜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못 써, 끝까지.

오늘도 그래, 어머니. 시간 늦었으니 아침도 안 먹고 배가 고플 텐데 아침에 이것 못 돼. 엄마가 밥 먹으라고, 밥 주라고, 밥 가져오라고 못 합니다. 너희들 여기 황선조가 있더라도 앉으라고 말 못 해.

누가? 주인이 난데 어머니도 아니고 아들들 지금 이사장 국진이도 아니고 형진이도 아니야. 나를 모시고 난 이사장이고 형진이지. 이제는 내가 후퇴할 때가 왔어. 책임 하려고 하려니까 이들을 내세우니, 내세웁니다.

선두에 선 어머니가 아버지 말 안 듣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 전체를 흩어버리고 지옥으로 반환시켜야

거기에 방 씨, 우리 외갓집 오산 중심삼고 거기는 1년 6개월 6월 초에 유수의 제일 만수 될 때는 거기 침수 지역입니다. 압록강으로부터 중국 대 양쯔강에서 흐르던 많은 물이 여기와 가지고 빙빙 돌면서 쌓이고 쌓여 백탄, 석탄이 여기서 캐지.

거기는 또 거리, 제석산 옆에 있는 능와, 기와 대신 그것을 만년 전국에서 살아야 돼요. 그리고 목탄, 석탄 대신 목탄이 캐 놓으면 백탄이야. 백탄과 같이 하얗게 되면 하얗게 보여. 바닷물이 하야니까 물에서 보면. 그다음에 누렇게도 보여. 검게도 보이지만 이것은 불붙이게 되면 성냥개비 하나 가지고 불붙이게 되면 목탄, 나무 쓴 거기에 불이 붙어요.

거기 붙여두면 석탄 통에 한 통을 다 해 가지고 새빨간 연기를 풀풀 내지 않고 마가레 홍시 꼭지가 3분지 1 넘어 들어가서 소리가 나도 눈이 천지를 널 때 이것이 11도에서 13도 넘기 때문에 이것 떨어지는 겁니다.

금년 한국 기후는 옛날 50년 전에 한국 기후와 딱 맞아. 내가 서울 가서 느끼던 17도, 14도 15도 16도 17도, 백두산 보니까 37도 34도 9도까지 간다는 것 수없이 들었어. 거기에는 무주 중심삼고 무주에는 이것은 43도가 평시 29도에서 33도 중심 경상도입니다.

여기에 말이야 내가 제일 어려워 가지고 3백 명씩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 중심삼고 혼자 감동하기 위해 있어서의 내가. 어디예요? 러시아의 경계, 미국의 경계 섬이 어디 있어? 코디악. ‘꼬댁꼬댁’ 하는 코디악.

코디악의 섬 뜻이라는 것은 ‘꼬댁꼬댁’ 하고 거기 뒤에 성이 어떻게 되느냐면 열한 시에 여덟에서부터 아홉 열 열하나, 열둘은 없어. 열하나가 이리 왔지, 열하나. 이리 와서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은 평지로서 이렇게 내려갔어요. 이 섬이 중심이구만.

북해도 일본 나라 보면 4천7백 명에서부터 5천3백 명까지의 우리 북쪽 있는 경계 지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해도가 나왔어. 일본 사람은 왜 북해도가 됐어? 쉐도나이크라는 것은 뭐냐면은 해군과 군사비밀 병사를 기르는 이리의 들락날락하는 섬의 나라가 쉐도나이크입니다.

북해도에서 고베까지 오려면 사흘 동안에, 사흘 밤, 나흘 전에 오는 배가 없어. 아무리 빨라도 잠수만 가지고 오기 힘든 거야. 우리 원호프는 사흘 전에 북해도 뭐야? 북해도 맥주가 뭐이? 「삿포로.」 삿포로. 맨 남쪽에서 사흘 전에, 나흘 전에 동경까지 도착한 기록이 깨졌어. 섬나라 태평양 물, 대서양 물, 강물 모든 것을 품고 있습니다.

오키나와, 일본의 맨 마지막의 오키나와라는 것은 뭐이냐면, 맨 나중에 오키나와섬이라는 것은 일본 나라의 구두의 끄트머리에 대만과 흘러가는 거기서 수리돼 있는데 이 나라 오키나와 줄을 타가지고 중국의 주인에 대만과 오키나와섬 주인은 중국입니다. 중국이 달려있어.

그 경계선을 왔다 갔다 하는 만주가 중국이 돼 공산당 되어 가지고 이것을 대만을 자기가 주관하려고 했어. 이것을 막기 위해서 반대한 나입니다. 독립을 주장했어, 대만 독립을. 유엔본부에 서서 3일까지 그런 생각 안 했으면 오키나와 중심이 그게 연장시키지 말고 대만을 빨리 독립시켜야만 한국이 살아. 남극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제주도 직행 불어오는 이 길을 막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장개석을 중심삼고 북경과의 원수들 중에 화해를 붙인 것 나예요. 대만 대 국민당의 당수들 내가 택한 사람이 당수인데 그 최후에 장개석하고 나하고 의논을 해 모든 것을 전쟁 후에 일본이 망했으니, 패전국에 손해배상 청구하는 모든 것이 장개석하고 문 총재 말 들어 가지고 문 총재가 화해 붙였어요.

대만을 독립시켜야 한국이 살아

그래, 장개석 씨의 아들 전부가 내 무슨 명령이 돼도 중국에 모택동 말고 조그만 사람 이름 뭐이? 「등소평.」 등소평의 아들딸이 선생님의 제자 된 것 모르지요. 아들이 등푸팡인가 그렇지? 그다음에는 누이동생이 언니 형입니다. 이것 문교부 장관 시킨 것 나야.

등소평이 주장하던 민주 세계의 경계 부흥하던 미국을 중심삼고 불란서 독일 영국 중심의 그 이상의 자리에 가야만 자기들이 세상을 지배한다고 해서 레닌이 이것을 만든 것은 수도원 이상의 도적놈, 맨 구라파의 높은 고원지대가 어디던가? 「알프스?」 알프스 꼭대기 그것은 평지입니다.

거기에 올라가 보니까 영국이 수도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왕국을 만들려고 해. 이것을 훔쳐 가지고 제일 높은 꼭대기에 종각을 달고 독일이 영국과의 전쟁을 시작하는 거야. 내어라, 죽어라. 그 독일 제일 되던 피스마크 알아요?

피스마크 그놈이 우리의 산에서 살던 우리의 수도원 꼭대기에 연구한 그것을 중심삼고 영국을 종으로 삼고 우리가 이제부터의 독일을 세워 가지고 전쟁을 일으켜 1차 대전, 2차 대전, 3차 대전 피스마크의 주장입니다.

내가 구라파 순회할 최후에 가서 몇 년 동안 산 것이 독일 땅이야. 독일에 가서 동독과 서독이, 서독이 동독에 밀려. 그 신문사와 정부의 재정력을 지배할 수 있는 것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에 독일의 라인 생산할 수 있는 조상이 벤츠 회사입니다. 그 갈래 길 되는 것이 BMW에요.

그다음 내가 독일 간 것은 아시아 대륙과 미국 대륙이 합해 가지고 영국 불란서 이것을 통일시키기 위한 워싱턴타임스 만들어 가지고 보스턴과 영국, 보스턴과 뉴욕, 보스턴과 워싱턴 이 담이 많았던 것을 헐어버린 것 나예요.

왜? 신문사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는 국가 재정을 중심삼은, 은행을 중심삼은 워싱턴 언론계의 왕초 기반을 만들어 놓은, 미국 정부 중심삼아 가지고. 백인이 대통령 될 수 있기 위해서. 흑인이 반대해도 … 반짝, 절반도 안 가서 이길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선생님이 예언했어요. 40년 전에 이 쫓기던 흑인이 40년 전에 문 총재의 말대로 흑인이 백인 세계를 완전히 지배해 뒤집어엎는다.

그렇지마는 초부득삼 50년씩 50고개가 남아있습니다. 인십이 50고개. 칠 칠이 사십구, 7년씩 7번 안식년을 일곱으로 해서 49년인데 50고개를 못 넘어요. 희년(禧年)이라는 것은 희년을 50번 넘고 나야 희년 나와요.

그 희년이라는 것은 나만 알고 있는데 신학의 중심스러운 희년을 연구해서 하는 사람은 황선조밖에 없어. 여기 감리교 신학, 하나는 통일교 신학대학을 내려가지고 미국에 있어서의 대학원 코스를 점한 것이 여기 황선조하고 양창식이 가서 하나는 장로교, 하나는 감리교 신학교 들어가서 박사가 되었습니다.

박사 된 그 두 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나라에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박사학위까지 줄 수 있게끔 다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 김진춘이가 물리학 박사 제1인자라는데 신학대학원 한 것으로 봐 가지고 리틀엔젤스 이상의 자리를 해 가지고 리틀엔젤스가 천대받으면서 맨 처음에 아이젠하워 대통령에서부터 대통령 중심삼고 미국 대통령 3대, 4대까지 내려왔어요.

그것을 지나가지고 영국에 가서 영국 여왕 중심삼고 아들까지 거치는 수준이 유엔 공헌까지 하여서 그렇게. 2차 대전 전쟁이 위에요. 영·미·불, 일·독·이 중심삼아 가지고 홀로 싸워서 영국과 미국을 세워 가지고 제1 이스라엘권을 지워버리고 제2 이스라엘 창건입니다.

유엔총회 만든 것도 나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가? 「예.」 도적놈의 새끼들. 알아보라고. 지금까지 유엔의 대사 위에 유엔사무총장을 한국의 외무 됐으니 요 전전번 반기문 전에 외무대사는 유엔사무총장 됐던 것 알아요?

그때 코피 아난을 종을 세워 명령하라고 내 지시했는데 주동문이 전화로만 얘기했지 문전 최창림으로 문에 지키면서 밤을 새워 사흘씩 지키게 하면 지켜 가지고 사무총장 만나라고 했는데. 만났으면 그때 시대에 한국 외무대신이 유엔사무총장 할 때예요. 할 수 있는 때라고.

그때 코피 아난을 밟아 치워 가지고 반기문 같은 사람이, 반기문이 문기반입니다. 반대야. 이놈의 자식 지금 내가 만나면 멱살을 잡고 빼버려 갈 이 자식. 네가 얼마나 잘해도 문 총재가 뭘 했는지 알아.

워싱턴에 있어서의 언론계의 왕초가 되기 위해서 노력했고 언론계까지 13년까지 내가 길러오던 것을 연수 남편 누구? 닥터 더스트가 팔아먹었어. 빼앗겨 버렸어. 열셋 열넷 열다섯 열일곱을 가면 그냥 그대로 코피 아난 중심 외무대사는 한국에 있던 그때 돌려 잡으려 했는데 승공연합처가 천성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승공연합처처 중심삼아 가지고 리, 반, 동장과 면장, 군수, 도지사, 장관 할 것 다 만들어 놨어요.

여기에 지금 박 대통령이 여수 순천 사촌이 그쪽으로 쫓겨나 가지고 고생 끝에 자기 형님 중심삼고. 이것 순전히 공산당 패, 공산 혁명을 뒤집어 놓은 것 납니다. 승공연합 중심삼아 가지고 승공연합 연설문을 보라고. 오늘의 이것까지 연설 다 해놨는데 그것을 몰라.

그래, 이 연설문 어디 갔나? 왜 안 갖다 놨어? 「지금 가신다 그래서 가지고 갔어요. (참어머님)」 누가 가지고 갔어? 이 연설문이 제목이 그래요. 수첩에 다 알아.

‘참평화세계와’ 참평화세계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평화세계는 없습니다. 인간이 원하는 평화세계는 참이라고 해 가지고 틀렸지만 참을 찾아 나왔어요. 사탄은 참된 것은. 그렇기 때문에 이 참 평화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 유엔 세계의 안착 대회’입니다. 6월 초하룻날.

‘참부모 유엔’이라는 말은 참평화의 왕의 자리를 중심삼고 혈통을 이어 가지고 참부모 유엔 평화라는 말은 뺐습니다. 여기에 참부모라는 평화의 왕입니다. 한 분 하나님이 나중까지 한 분, 하나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문 총재 기르는데 그것은 세상에 반대해도 난 지켜나갔어.

참부모 유엔 세계에 평화, 참평화세계에 참이 있기 때문에 참부모 유엔 세계 다 들어가니까 안착되어야 돼. 정착대회 반입니다. 이 안착대회는 모스크바에 하려고 했는데 안 됐지? 모스크바 전에 워싱턴에 하려고 했는데 안 됐지? 모스크바 안 됐지.

중공 안 됐으니까 세 번만 하게 되면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렇게 되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되고 하나 둘 세 번만 하게 되면 여기와 가지고 하나 둘 셋, 여기서 중심 셋 중심삼고 다섯 여섯.

여기도 세 번만 하면 동서남북 천국과 북쪽에 중심삼아 가지고 동남서만 북두성 중심삼고 자리만 잡아주게 되면 그것이 한 팀이 되어서 네 가 위에 셋이 이리가 하나 둘 이렇게 됐습니다. 여기 길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이 중심과 끼어 가지고 딱 돌리게 된다면 천하가 통일.

북두성이 항공이나 바다의 항해 나침반 어머니 노릇 하는 것 알아요? 모로코하고 스페인이 하나 됐더라도 영국이 태평양 대서양을 점령하던 16대 영국 대통령, 이름이 뭐이던가? 대통령이 모로코 스위스에 남해와 북 동해와 서해에 태평양 연안 나라를 지배한 거예요. 모로코하고 대서양이 아시아를 지배했지만, 태평양권 내에 미국은 누가 했느냐 그거야. 누가 했느냐? 로마가 맡았습니다.

로마는 사람이 투우 세계에 동서남북으로 같이 투우를 내놓더라도 그중에서 제일 왕초 하나만 죽여 놓고. 죽여 놓으면 따라오던 것 다 도망갑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투우의 백전백승할 수 있는 한 사람을 세워 가지고 그다음에 어디로 가느냐? 로마로 가, 로마.

로마는 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 나라에 소속한 그 세계에 있어서 사람 투우 투쟁에 있어서의 사람을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일곱 사람 여덟 사람 아홉 사람 열 사람, 수십 명이 죽을 수 있게 된다면 알겠어요? 로마의 황제를 모실 수 있는 안보 군이 돼, 안보. 평화의 군대, 평화의 경찰.

그래 가지고 그것을 위에 꼭대기 지배해 드는 것이 기독교인데 기독교 암만 봐야 기독교는 하나님이 없어. 하나님이 있으면은 왜 쫓겨나고 쫓아낼 것 없이 하나님은 동서남북 각도도 중심에 서더라도 거기에 각도를 그냥 죽이지 않고 넘겨주고 운영해 남는 손들을 남겨놓고 나중에 운행해 자리 잡아 가지고 돌면서 도는데 동쪽은 동쪽이 맡고 서쪽은 서쪽, 남북을 만들어 가지고 불란서 중심삼아 가지고 동쪽 해서 지나.

불란서 앞에 태평양 가운데 앞에 있는 섬나라가 뭐이? 구라파의 시작이야, 불란서 앞에. 불란서 영토지? 남미 쪽에 불란서 앞에 영토가 있는데 그것 뭐이던가? 마다가스카르. 그것 알아요? 「아프리카에 있는데요.」 아프리카 아니 그것 불란서 영토 앞입니다. 그 말이 그 말 아니야. 내가 모르고 얘기하는 것 마다가스카르.

거기는 동물 가운데 없는 동물이 없어. 뒤로 다니는 동물도 있어, 뒤로 다니는 동물. 암놈 수놈이 하나가 암놈 노릇하고 수놈 노릇 하는 동물도 있어. 꽃 가운데 암술 수술인데 수술 암술로 거꿀잡이도 돼 있는데도 암술이 암술 먹어도, 수술이 수술을 먹더라도 죽지 않아. 번식해.

오늘날 태양계 중심삼고 진화론을 중심삼고 진화나 조화론 중심삼고 조화 진화 통하지 않아. 그리고 수심에 들어가게 되면 120미터 이상 인간이 들어가기 힘듭니다. 120미터까지 들어가게 되면 잠수해서 흑진주를 따는 흑진주 섬이 있는 것 알아요?

태평양 제일 깊은 골짜기로 흐르는 그 모교도가 흑진주 섬이라는 것은 내가 일본 만화 가운데 얼핏 지나가는 그런 곳이 있을 성싶었는데 삼회. 삼회는 상어를 말해. 삼회의 진로라고 해 가지고 태평양도 1년에 470 마일에서 5백, 3천 마일을 넘는, 돌고 있는 *흑조(黑潮)가 있다는 것 알았어요. 그것 알아요? (*흑조 : 필리핀 동쪽 해역에서 발원하여 대만의 동쪽, 일본의 남쪽을 거쳐 북위 35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굽어 흐르는 해류. 북적도 해류에 근원을 두고 있는 난류이며, 산소나 영양 염류가 적기 때문에 미생물이 적어 투명한 푸른색을 띤다. 멕시코 만류와 함께 세계에서 대표적인 난류이다.)

1년에 한 바퀴씩, 1년에. 거기에는 모든 얼음산이나 뭣이나 태평양까지 흘러와 떠다닙니다. 그 아래에는 고기라는 고기 종류에 따라 가지고 빙산 갈라대는 북극이 갈라져 온대지방으로 변해 나오는 지금까지의 역사에 상징될 수 있는 그 밑에 산과 같지 않지, 얼음판이지만 물에 들어가게 되면 녹습니다.

녹 구멍이 있으면 구멍이 뻥 뚫어져 녹다 보니 빙산이 통째로 가라앉은 밑에는 굴이 생기고 다 그래요. 굴 생긴 거기에 고기들도 그 아래 상어, 블랙마린. 마린 잡이 하잖아. 이것이 코가 길고 돛대와 같은 고기도 있다고. 블랙마린. 무서운 이 고기들이 그 섬에서 출발했어.

그다음에 아시아 대륙, 아프리카 대륙하고 남북미에 갖다 맞추면 몇천 년 자리 하나 되도록 그것은 도본도 알고 역사도 그렇게 다 알아요.

그런 역사를 남몰래 혼자 연구한 사람 납니다. 물어볼 선생이 없어. 하나님에게 기도해도 내가 할 수 있는 것 이것 밖에 갈 때까지인데 그 후에 시간은 몇천 년 몇만 년 걸린 것을 사람에 따라 순응하느냐, 안 하는데 따라서 연장은 무한히 연장되기 때문에 사람 정주, 동물 하나님까지 나중에는 옛날 전에 어두움의 한 분으로서 하나님밖에 남을 수 없다는 거야.

그러면 새로운 창조를 이 지구성 맨 억만리에서도 얼음산을 중간에 새긴 유성과 행성 그것을 몇 고개 넘어가서 새로이 하나님이 출발할 때가 되면 그때는 타락하게 안 짓는다 그거야.

핏줄과 자리를 옮기지 않게끔 나면서부터 사람을 지을 때는 열일곱 살 이상에서 스물한 살 나게, 죽었으니까 내가 알기 때문에 언제나 만질 수 있어도 둘만 만져서 짝만 붙어놓으면 새 천지를 만들 수 있어.

행성 중심으로 했으면 태양을 중심삼아 아홉 개 위성을 달 행성들을 놓는 것보다 10, 열들이 노력하던 거와 같이 백열이 아흔 개 유성을 달 수 있는 주인도 할 수 있고 많이 9천 계의 유성을 만들 수 있는 함성도 만들 수 있고.

이제 금방 무슨 노래했나? 「‘울산 아리랑’ 했습니다.」 ‘울산 아리랑’. 내 뭐 부산 아래서 한 것이 뭐라고? 「‘뱃노래’.」 ‘뱃노래’. ‘뱃노래’ 한번 해보라고. ‘뱃노래’ 다음에 뭐라고?

하나님밖에 모르는 한민족이 불러서 통일천하의 해방천지 되는 ‘대한지리가’

우리 할아버지 노래, 무슨 노래가? 「‘대한지리가’.」 대한, 한스러운 한국의 하나님밖에 모르는 그 민족이 대한지리가 불러 가지고 통일천하의 해방 천지가 되는 이것 오늘로 다 마쳐야 돼. 다 맞춰 가지고 노래를 불러. 어머니 어디 갔나? 「뱃노래 시작해요.」 가만 어머니 어디 갔어? 변소 갔어? 「예.」 변소 갔다 돌아오라 그래. 효율아. 「예.」 너 양자니까 모시고 와. 자, 해봐.

(노래 시작; …… 상쾌도 하구나) 뜻에.

(노래 계속; …… 달맞이 가잔다.) 달맞이 가는 거야.

(노래 계속; ……) (박수)

그다음에 뭘 해야 돼? ‘*대한지리가’. ‘대한지리가’ 너 잘 알지. 「예.」 ‘대한지리가’ 우리 증조부가 지었다는 것을 이것 7개월 전에 알았어요. 벌써 5년 전에, 7년 전에 우리의 성가로 우리는 그 작자가 누군지 몰랐는데 어떤 아주머니 하는 말이 우리 손자 가운데 천자, 하늘이 낸 손자가 있는데 왜 남들은 글을 손으로도 쓰지만은 내가 여덟 살 일곱 살 때에 과거 가는 사람 책을 받아준 사람입니다. 그것을 방에 걸고 있으면.

〈대한지리가(大韓地理歌)〉

동반구에 돌출한 대한반도는 동양 3국 요지에 자리를 잡고

북으로는 광활한 만주평야요 동으로는 깊고 푸른 동해로다

남으로는 다도해 대한 바다요 서로는 깊고 누런 황해로다

3면바다 수중의 쌓인 해산물 어류조개 수만 종 우리 보배일세

북극단에 종립(鬃笠)한 주종 백두산 압록 두만 2대 강의 수원이 되고

동서 분류 양해의 주입을 하여 지나 소련 경계가 완연하도다

반도 중앙 강원도에 빛난 금강산 세계 공원 그 이름은 대한의 자랑

남방창해 우뚝 솟은 제주 한라산 왕래하는 고깃배의 목표 아닌가

대동 한강 금강 전주 4대 평야는 삼천만민 동포의 의식보고요

운산 순안 개천 재령 4대 광산은 우리 대한 광채 있는 지중보물일세

경성 평양 대구 개성 4대 도시는 우리 대한 광채 있는 지중도시일세

부산 원산 목포 인천 4대 항구는 내외국 무역선의 집중지일세

대경성을 심중으로 뻗친 철도선 경의 경부 2대 간선 연락이 되고

경원 호남 양지선 남북에 뻗쳐 삼천리강산 주유 넉넉하도다

역조의 변천을 말하는 고적 단군기자 2천 년의 건도지 평양

고려시조 태조 왕건 송도 개성과 이조조선 5백 년의 시왕지 경성

1천년의 문명을 빛낸 신라 박혁거세 시조천 명읍지 경주

산수풍경 절승한 충청 부여는 백제 초왕 온조의 창조 고적지

미래를 개척할 대한 남아야 문명의 파도는 3해를 친다

한촌산읍 평민의 머리를 씻어 미래의 세계로 맹진을 하세

그다음에 노트를 쓰는데 일기 노트는 한권 70퍼센트까지 하루에 일기를 썼어요. 수십 권 다 아기들이 아들딸이 어드래야 된다는, 소년이 어드래 되는 잘 그려놨습니다. 그것이 있으면 교육이 필요 없어.

임도순은 나라 다 없고 형제들 다 잃어버리고 여기 들어와서, 갈 데 없으니 여기 와 있잖아. 여편네하고 공산당 제일 사랑한 딸 심우옥이를 데려다가 어디 갈 때 통일교회의 훈모님 종살이하고 있잖아. 아들딸 도와주고 있잖아. 그 말해? 「예.」 도와주고 있지. 불쌍해.

그리고 여기 ‘대한지리가’ 독립광복의 혼자 살게 부를 수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서. 이것을 부르려면 남미에 가서 선생님이 4개국을 중심삼아 다니면서 고기 잡던 40마리를 사 사 160마리를 잡지 않으면 돌아오지 못한다는 낙인 쳐 가지고.

남미를 무슨 성지라고? 원초성지, 그다음에는? 「근원성지.」 근원성지, 그다음에는? 「승리성지.」 승리성지, 탕감법. 승리성지를 버리고 내가 여기 와 있어요. 이번에 끝나게 되면 거기에 다녀오려고 해요. 5년에 7년 세월에 어렵다는 곳, 사람 못 간다는 곳 다 짐승들도 갔다가 살지 못하고 도망 오는 곳을 내가 다 거쳤습니다.

사람 못 간다는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를 내가 다 거쳤다

늑대의 역사, 그다음에 표범의 역사, 소련의 호랑이 역사, 그다음에 뭐야? 인도의 백호랑이입니다. 인도 히말라야 산은 백호랑이 아니고는 못 살아, 여기에. 그 역사. 그다음에 푸른 초원에 하나의 산가지 우뚝 솟은 바위, 바람이 불어도 녹지 않고 비가 천만번 그냥 그대로의 있는 화강암입니다, 화강암.

화강암 위에 아침에 사자가 알고 소리를 중심삼고 “다들 깨어라. 왕왕 와” 하게 되면 깨우고, ‘아침 먹어야 되겠다.’ 하게 되면 아침밥을 가져다드려야 할 새끼들은 암사자 외에는 전부 다 뒤에 가 숨어. 호랑이도 배 숨고, 멧돼지도 숨고, 곰도 숨고.

아침밥 밥을 먹고 점심밥 밥을 먹고 저녁밥 먹고 새벽 3시 될 때까지 여우가 ‘가’에 대해서 ‘캥캥’. 여우가 밤새 시간 되게 된다면 내려와서 먹이를 찾는데 닭이라는 것이 긴, 닭은 3시만 되면 때를 알려. 여우가 밥 먹기 시작했으면 닭도 잡아. 닭이 음식에 닭 먹으러 내려오니까 ‘캥캥’. 여우는 ‘캥캥’ 들이쉬었다가 ‘아~’. 두 음식을 보면서 ‘캥캥’, ‘가’에다 된시옷 ‘캥캥’입니다.

그러면 닭이 ‘꼬꼬’ 시부터 4시 이것이 4시와 3시 뿌레기가 합쳐 가지고 돌 수 있는 이것 되는 거야. 여우가 닭 잡아 가지고 주인이 따라가게 되면 고개를 넘어가게 될 때는 고개 너머 이쪽에서는 여우는 넘어가기 전에 여우가 주인 오는 것보다도 아래 밑창에 드는 것보다 7부 능선이 되려니 7부 능선이 넘기 때문에 닭을 파묻어 두고 여우는 넘어가서 고개 이쪽에 오나 보니까 7부 능선 됐으니 내가 닭을 산 채로 숲속에 나무 아래 집어넣어 놨으니, 이놈이 울 때가 4시가 안 됐거든. 만 3시가 안 됐거든.

만 3시 반 이내에 이것 깨 가지고 잡아먹으려니까 3시 반까지 안 됐거든. 그러니 여우가 먼저 넘어가 주인 안 오나 이러고 보니 닭을 고개 넘기 전에 7부 능선 8부 능선, 9부 능선 사이에 묻어버렸어. 그것 7부 능선 꼭대기 지키듯 높은 꼭대기에 와도 아무도 없는데 지킬 사람 없거든.

7부 능선에 여우가 자기 노려볼 때 8부 능선, 9부 능선까지 지킬 사람 없으니, 여우가 닭을 물고 넘어가 있으면 7부 능선에서 8부 능선 한 바퀴, 꼭대기에 오면 한 바퀴 순식간에 돌고 맨 꼭대기에 올라가서 여우가 다시.

주인이 누가 되겠어? 주인 따라 하던 주인이 산꼭대기에 올라와 있는데 나중에 이 여우와 닭이 있기 때문에 둘을 오른쪽은, 바른쪽은 뭐야? 닭이고, 왼쪽은 여우, 가인 아벨. 가인이 아벨을 죽여 가지고 닭을 잡아먹었기 때문에 거꾸로 중심삼아서 닭이 여우를 전부 다 해야 돼.

총이 필요해. 닭 울기 전에 총만 갖고 있으면 여우는 반 넘어가는 것을 넘어가기 전까지는 꼭대기 올라서 반드시 돌아다보거든. 쏴 갈길 수 있는. 50 고개를 못 넘깁니다.

그래, 중국의 상징이 뭐이냐 하면 재, 산 용이다. 가주 난 용이야. 저녁에 해지면 저녁에 땅거미가 찾아온, 땅거미라고 그래요. 찾아온다고 그래. 땅거미가 찾아온다는 것은, 땅거미라는 것은 땅 위에 사는 거미, 독거미입니다. 독거미가 제일 맛있는 거야.

아침밥 먹으러 갔다가 독거미 하나만 잡아 오면 말이요, 점심밥, 저녁밥 안 먹어도 집에서 먹을 것이 있는 식구들이 다 안 먹고 자랬다고 땅거미 발. 발이 몇 개예요? 「여덟 개입니다.」 여덟 개, 여덟 개, 입 아홉 열. 꽁무니 중심삼고 나오는 구멍 열두 구간을 넘어가는 거예요. 열두 고개.

옆 산길을 새끼가 나오겠지만 새끼는 늑대가 잡아먹을 수 없고, 표범이 잡아서 잡아먹을 수 없고 나라님만이 잡아먹는 거예요. 나라님이 산신 믿다가 죽은 사람과 왕자들이 와서 잡아 가지고 보물과 같이 아침에서부터 점심 저녁 반대로 맛있게 잔치하고 지내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일주일 보름 동안 지내는 정월대보름 이후에 1월 15일까지 중국이 잔치하는 것 알아요? 삼 오 십오(3x5=15), 초부득삼 그때까지 잔치한 날을 이제 우리 9수에서부터 13수, 9수와 13수 몇 이에요? 칠 팔, 칠 팔을 하면 얼마야? 「오십육.」 칠 팔이 오십육이 뭐야? 칠 하고 팔이 얼마야, 합하면? 「십오.」 십오에다가 아홉까지, 열까지 집어넣으면 얼마야? 이십이 됩니다.

여기에 아홉에다가 열만 맞춰 넣게 되면 스물아홉인데 그것 하나만 붙이면 서른 수가 돼. 2천 부가 맺어 가지고 서른 개에요. 이것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오 육 삼십(5x6=30). 이것 삼십과 이것 삼십이 6수가 돼 육갑이 돼요. 여기에서 예순넷이 두 쌍이 21수가 되게 되면 스물 하나.

북극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든 것은 남극과 북극이 기둥이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일곱에서 여덟과 아홉, 열까지 기둥이 되고 열하나는 이것 뒤집어 놓은 것 당수 다 맞으니까 막힌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8수하고 11수 둘 하게 되면 쌍수가 되어 가지고 8은 되었지만 이것이 8수 하게 되면 공산당은 이것 보라고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여섯은 여자를 말해요.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떨어져요. 여기도 떨어져 열하나, 하나와 열하나 떨어져.

이것이 거꾸로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면 말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이것 열하나 여기서 떨어지면 여기서부터 하게 되면 여기서 떨어져 가지고 여기서 해여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양면 열하나면 스물 되기 때문에 가운데 8수를 중심삼고 아래 위에 합하면 쌍수가 나오기 때문에 8 중심삼고는 8 중심, 8이 문제에요.

칠 팔이 오십육, 경계선 못 넘습니다. 이것은 넘어요. 칠 팔이 오십육. 칠 구? 「육십삼.」 육십삼 고개를 넘어 가지고 세 개 가지고 이것이 육십삼에, 육십사가 칠 팔이 오십육(7x8=56)으로 하려면 반드시 메워야 돼. 홀수는 말이야 그것을 한 단계 9에 아래 있는 8을 중심삼고 팔 팔이 육십사(8x8=64)가 됩니다.

하나에 둘이 없어졌고 셋에서 넷이 없어지는데 그것이 하나 둘 셋 넷 다 하나님이 살리기 위해 되자면 194개국 아벨국가 앞에 193개국이 중심삼고 하나님 자리, 하늘을 다 잃어버리고 서 있던 것이 산대로 그냥 갖다 놓으면 하나만 갖다 놓으면 팔 팔이 육십사가 되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이 이쪽으로 와서 이쪽으로 내려가. 여덟, 아홉 수평이 되고 이것이 꼭대기에 올려 산에 놓고 열하나 중 돌아와요. 8수를 중심삼고 열하나 열하나가 영원히 연결될 수 없는데 둘 좌우가 하나 돼 이것 중심이 서서 이렇게 안팎으로 돌고, 이것 중심삼고 열하나 열하나를 스물둘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은 종자가 아홉, 여덟에서 아홉 열 이것은 종적으로 주고받아요. 기둥이 생겨났다 이거에요. 기둥 앞에 이 4개 중에 네 기둥 중에 다섯으로 하게 되면 사 오 이십 중심삼아 가지고 다섯 된 종적 기준을 두거든 50배에 해당할 수 있는 오십 고개를 넘어설 수 있는 것이 중앙수예요.

그러니 이 산 이렇게 선 것은 여기 중심삼아 가지고 같은 곳에서 이것 뒤집어졌으니, 이것을 돌려 가지고 180도 엇바꿔만 주면 본연의 자리에 가서 본연의 평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직선 중심삼고 출발하던 이것 자체나 언제나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홀수가 아닌 쌍수가 되니 영원히 평화의 세계.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말씀은 사탄 세계까지 구해주신다는 말이 종적의 한 자리 수를 중심삼아 이것을 구해주기 위해 가인을 중심삼고 문을 열고 나와서 이렇게 돌아와 가지고 대신 자기가 운전수 노릇함으로 말미암아 사탄도 그 운전한 뒤에서 따라오면서 삶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사탄 마귀도 구해준다는 말이 이론적인 결론이다. 아주 좋다 그거예요. 「아주.」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말씀은 사탄 세계까지 구해준다

이것 풀 줄 모르면 원리도 뭐야? 원리 1957년입니다. 57년은 뭐예요? 「원리해설.」 원리해설, 강론은 언제예요? 「66년.」 66년 강론, 그다음에? 본체론은 언제예요? 하와이 중심삼아 하와이 유자가 그 문자 아래 앞서 이것 하나 둘 비켜 가지고 허리를 중심삼고 땅에 꺼지니 검어진 이것을 중심삼아 이것이 몽땅 돌아가는데 돌아갈 수 있는 것과 이것은 흘려있지만 땅하고 벌려있지만, 이 가운데 하나 둘 셋, 셋 하게 돼 여기도 보자. 니은이니까 땅의 니은이니까 자동적으로.

이런 것 이런 것, 이 형태 바른쪽 여기 이것이 이 둘을 마음대로 돌리면 이것만이 떠 있으니 허리 잡은 색시가 땅을 디딜 수 있으니 땅 딛는다고 발을 편대는 것이 기역자로 펴니 목 중심삼고 아이고 올라가서 신랑이 이렇게 쳐주니 어깨에 여기 두 팔을 벌려놓고 신랑 꼭대기로 넘어다보고 뒤에 살펴 주는 거야. 알겠어요? 「예.」

뒤로 가나 앞으로 가나 다 지켜주는 눈들이 있으니까 망하지 않고 삼촌 믿고 하나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의 여러분 ‘힘 력(力)’ 자 ‘강한 력’ 자 이 두 가인 하나님과 가인 아벨 중심삼고 이 가인 아벨 지켜주는 것이 인 변, 사람(⺅) 변에.

‘효도 효’ 자는 효도하고 아버지 부(父)에 부자(父子)가 된 것 마찬가지로 이 십자가를 인(⺅) 변으로 해 가지고 여기에 큰 하나님과 가인 아벨 하나님 합해 가지고 협회(協會)가 돼,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 알겠어요?

개인으로 보게 되면 작은 위에서 사람이 됐지만 큰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와 가인 아벨 팔자밖에 안 돼. 여기에 하나님의 소생·장성·완성의 나라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팔자. 그렇기 때문에 사주, ‘사람 인’ 자 사주팔자를 푸는데 팔자 풀이는 60을 맞추는 것이 아닌 것이요, 반대 수가 주인이 되려 해.

왜? 첫 번 나오는 것이 ‘자’인데 ‘자’가 무슨 ‘자’야? 하나님의 아들딸. ‘축’이 무슨 ‘축’ 이야? 타락한 천사장의 부모. 이러니 ‘축’이 천귀 앞에 천액.

그다음 둘째 번 뭐야? 둘은 상대가 있기 때문에 뭐야? ‘자축인묘(子丑寅卯)’, ‘인’은 호랑이하고 토끼. 권하고 파. 그 맞아. 둘째 번은 하늘 편에 들어와 있음직, 셋째 번은 뭐야? ‘진(辰)’이 뭐야? 「용.」

용이 돼 뭐야? 간문이야. 용이 어떻게 간이 되나? ‘쉭쉭쉭’ 꼭대기 올라갔는데, 간문이 문장에 학문이 아는 다음에 올라갔다가도 내려오고 내려왔다가 올라갈 수 있는데 간문, 그다음에 뭐야? 「천복.」 복역이야. 복역, 복이 뭐야? 구교 간에 국, 나라하고 나라 찾으러. 역은 뭐야? 「돌아다니는 역마살.」 (웃음) 역은 돌아다녀.

역, 그다음에는? 「고.」 고는 뭐야? 「‘외로울 고(孤)’.」 원숭이니 높은데 있으니 닭은 언제나 피를 흘려야 돼. 고인, 칼 아래 마음 심했지? 희생당해.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어.

배란기 없을 때 무정란이었던 때 무정란에서 죽고 배란기 유정란에도 잡혀 먹는 것이 닭이야. 닭은 수놈 암놈 하더라도 늴리리 동동 하루하루 틀림없이 알을 낳습니다. 그것 알아요?

무정란 알이 8개월, 10개월, 1년 반 지나기 전에는 말이야 무정란 낳기 쉽다는 거예요. 초부득삼인데 다섯 달 수 이제 15개월 되어야, 16개월 되어야 유정란 낳을 수 있는 초부득삼 되니 열여섯부터 알을 낳을 수 있지 말이야 그전에는 알을 안 낳는다는 거예요.

너희들 지금 하나님의 피살과 연결된 그 쓸어 받아 낳았나, 무정란 때에 아기 아들딸을 낳았나? 너희를 한다면? 누시엘하고 누시엘 아버지 아니야. 벌려 일해 쓸 가지 그냥 두더라도 알맹이 될 것이 씨를 중심삼고 아버지 업을 쫓아냈을 뿐이지 알맹이는 있는 것입니다.

무정란(無精卵) 시대, 유정란(有精卵) 시대. 유정란 시대 지나야만 축복받아요, 축복. 선생님을 주님으로 알고 어머니를 참부모로 알아야만 유정란에서 무정란 되기 때문에 질이.

질 사이는 아무나 못 가. 물도 안 들어가. 안 그래? 우물같이 동그란 것이 동그랗게 돼 있는데 그것이 뭐이냐면 알배기 전에는 붙어 가지고 물도 안 들어갑니다. 물 들어가면 물이 들어오나? 자궁이 열려 가서 소금물이 아니야. 너희 물은 뭐 들어오더라도 퉤 뱉어버리게 돼 있어.

유정란(有精卵) 시대 지나야만 축복받아

자궁에 드는 물이 소금물입니다. 여러분 몸이 약할 때는 소금물을 주사 두 시간, 세 시간 한 방울 두 방울 이래 가지고 맞는 거야. 말랐던 것을 골짜기에 들어가 세 시간 어떤 네 시간 다섯 시간도 걸립니다.

그러니 소금물을 채워 넣게 된다면 월경도 정상으로 돼 가지고 보름 전에야 배란기에요. 월경하고 일주일 지나서부터 이주일 보름 가운데 있어서의 엿새를 지나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까지 배란기, 열넷 열다섯은 배란 못합니다.

신랑이 보고 있으면 눈물을 울상, 우는 때예요, 그것은. 그럴 것도 그때 되면 여자들이 신랑 그리운 것에서 내가 결혼할 때보다 더 좋을 수 있는 만남의 밤새 누워서 천장 바라보고 눈물 쭉쭉 흘리고 조금 있다 잠자리와 베개가 젖고 흘러나왔으면 배란기가 가까운 줄 알라는 거야.

문 총재 배우지 않고 하늘이 가르쳐줘 다 알아요. 이상하지? 이상한 사람이야. 이상이 떨어진 수평선 그것도 이상한 상식일 것이 이상한 사람. 또 이상하니 그 위에 올라갈 수 있는 사람이야. 이상한 문 총재.

우리가 삶하고 죽자 살자 하고 맹세하고 오늘 가면 선생님 틀림없이 만나고 내가 손목이라도 쥐어보고 발이라도 만져 보고 싶어도 갈아입고 다 이럴 텐데, 손도 못 대고 1미터 20센티미터 이하에 못 들어오게 돼 경보음이 있어.

옷 가져가도, 먹을 것 가져 가지고도 가라는 것은 물러. 열 넘기 전에부터 불러 여섯 일곱에서 손자 되어서 가면 넘어갈 수 있지만 약속이 없으면 못 갑니다, 못 만나. 이런 것 전부 다 알고 보니까 선생님 언제나 너희들 앞에 서 가지고 지도자 될 수 있는 아버지 자리에 못 섭니다.

이제는 아흔 살 넘은 가야 할 때 이것은 언제 갈지 몰라요. 한 달 후에 갈지, 한 주일 후에 갈지, 3년, 10년 그것은 아버지 사는 연령 지나 봐야 알지. 지나 보지 않고는 모를 나이를 앞에 놓였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기 전에 너희들이 준비할 수 있고 다 만들어가서 내가 없더라도 이것이 하나님의 교본 교재입니다. 알겠어요? 「예.」

참부모도 아니요, 하나님의 왕 될 수 있는 때가 아니에요. 한 분 하나님이 문 총재 하나에서 길러 나올 때, 그때 이 자리에 와서 문 총재 교본 대신 하나님 교본과 하나님이 교재를 만든 교본입니다.

이것은 죽어서도 저 나라에 가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것이니 만큼 죽어서 같은 교본 교재를 이제부터 모시고 본받아 거기에 하나 안 되는 존재가 있으면 잘라 버리고 메워버리는 놀음 안 하면 선생님이 천국에 들어갈 시 천국에서 참부모의 상투교 올라가 가지고 중심 하나님 꽃과 같이 연결할 때 뭐인가?

하나님의 교본 교재를 모시고 본받아 거기에 하나돼야

스웨덴에 가서 해적을 쫓아내 가지고 해적 패를 점령했다는, 어디 나오냐면 말이야 그린란드 영국의 앞 바다에 있는 섬나라에 갖다 묻어야 됩니다. 영국은 기독교 국가 가운데 수도원 꼭대기에 모래사장을 묻어. 모래사장에 묻게 된다면 두길 반만 돼도 모래사장에 몇백 층 짓더라도 모래에는 묻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 해적들이 그것을 알았어. 우리에 창고 금은보화를 영원히 묻을 수 있는 곳은 창고 되는 무슨 모래들 섬. 그렇기 때문에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성프란치스코가 잃어버렸으니 로스앤젤레스, 로스앤젤레스 밑에 샌디에이고, 로스앤젤레스와 샌디에이고에 있어서의 놀이터, 좋은 놀이터 전자 기계의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컴퓨터왕을 만들려고 하는데 그것 하려다가 뉴욕과 워싱턴 사이의 샌디에이고에서 그것을 하려다가 망한 것이 뉴욕 중심삼아 워싱턴 중심삼아 워싱턴 나 44 마일을, 40 마일, 40 마일 중심삼아서 사 사 십육, 160마일 원형운동을 중심삼아서 4백31이지. 3수, 삼 일 사.

북극을 중심삼아서 …에 보니 남극까지 중앙까지 중심삼은 워싱턴타임스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꼭대기까지 지도하는 입장에 있어서 워싱턴, 뉴욕, 시카코 중심삼고 보스턴까지, 보스턴 중심삼아 가지고 하와이까지 섬나라로 연결돼 있는 네팔 네팔.

내가 거기 갈 때. 어디 갈 때? 「히말라야.」 히말라야 땅 밟는 거기 갈 때 7개 정당이 합해서 공산당은 물론이고 말이야. 내가 뭐인데 그 사람들이 서로 모시겠다고 경쟁해 가지고 자기들 제일 좋은 물건을 내가 자는데 일주일 동안 언제든지 줄 때라도 지내는 데까지 먹을 것 갖다 놓겠다고 싹 갖다 놓는 찬거리를 내가 허락을 했어. 그것 거짓말 아닙니다.

그다음에 네바다, 네바다 바다에 있던 것이 유정형이가 실체 본체론 할 때에는 ‘유’ 자에다 ‘머물 유(留)’ 자에 여기 ‘쇠 금(金)’인데 말이야 이것은 보류할 것인데 ‘문’ 자에다가 이것 이것 ‘정’ 자. ‘버들 유(柳)’ 자, ‘유’ 자가 둘. 유갑종, 유종관.

종달새를 말해. 아침 새들이 공중에 올라 ‘찌지고 찌지고’ 우는 것이 뭐이냐면 종달새. 종달새는 관을 썼어. 관을 써 가지고 높이 올려다보는 거야. 내려다보는 거야. 자기 새끼들이 잘 사나 보고 종은 관을 썼으면 관을 쓰고 날아갈 텐데 말이야 발족, 하이힐을 신고는 높은 관은 날아가야 할 텐데 날아갈 종달새가 땅을 내려가다가 사고 치게 되면 죽지 않으면 병신 됩니다. 그것 알아요?

41개, 부산 가게 되면 41개 다리가 있지? 거기에서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다가 내려가 올라가야 할 때는 하늘만이 이렇게 해 가지고 하이힐 신게 될 때 앞다리가 이렇게 되어야 뒤가 먼저 할 텐데, 앞다리가 뒷다리 발은 공중에 몸통 들려 넘어가니 거꾸로 넘어지는 것 올라가. 발들이 뚝뚝 불어나게 되는, 병신 되는 거야.

하이힐 신었으면 관 썼으면 날아가야 할 텐데 날아가지 못하는 거야. 왜? 주인이 아니기 때문에. 마피아 속이고 거짓말하고, 야쿠자도 속이고 거짓말, 파친코가 그래. 거짓말 속여먹는 거야. 미국에 카지노와 같이 구슬치기 중심삼고.

그다음에 강도들은 카지노든 마피아든 그것을 아랑곳 하지 않고서 송두리째 앉아있는 죽여 버려서 주인 되는 거야. 도살장에 가서 죽여야 되고 여자들은 천거되어 가지고 언제든지 거지가 와서 빌어먹는 거와 아무개 군수, 아무개 도지사 부인, 아무개 장관 부인 숙청. 숙명 없습니다. 거리의 여인.

보게 되면 말이야 상하가 부자지간과 돼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동양사상 상하·좌우·전후가 됐어. 전부 다 안 맞아. 상하가 되려면 아버지하고 어머니인데 아버지 어머니 없어. 부자 관계만 두고 나왔어.

부자 관계 들고 나와 가지고 형님이 아들끼리인데 아들 중심해서 중앙 됐던 것인데 바른쪽 돼 가면 뭐이냐면 우좌가 되어야 할 텐데, 좌우가 됐으니 꽁지가 머리가 돼 있다. 머리 배꼽 꽁지 되어야 할 텐데, 우좌 거꾸로 해 가지고 상하는 자제간 가 가지고 좌우는 부부관계고, 전후는 형제 관계. 아버지 어머니 없어.

아버지 어머니 있어? 어디 갔어? 맞아요, 안 맞아요? 나 모르겠어. 상하가 아버지 어머니 되어야 되고, 우좌가 아들딸 되고, 세 번째 뭐야? 「전후.」 전후가? 「형제.」 형제 되고 다 맞아.

그러니 어머니 떼어놓고 가운데 오신 누구야? 어머니 자, 여자지. 여자 중심삼고 여자 옆에 있는 맨 처음 여기 아버지 자리에요. 여자 위에 가서 여기 바른쪽에 간 샘이고, 그 아들딸 엄마 아들딸 상대라면 없어. 지옥으로 가버리고 마는 거야. 맞아요?

그래 놓으니 천국 들어갈 문 하나 될 것인데, 두 문 어머니 아버지 들어가지만 아들딸 못 들어가.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과 그다음에 뭐야? 종, 부부가 갖추어야만 천사장의 아내와 마누라 만드는 것은 부모가 결정해 주는 거야. 그것 알아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 압니까?

아들 앞에 어머니, 어머니 앞에 아들 바른쪽에 있어서는. 어머니가 없어지고 아들이 가운데 와 가지고. 아들이 있으니 바른쪽에 와 다 아들이 아내가 받을 그 아들이 오른쪽 완전히 뒤집어 놓았어. 바로 잡기에 그것을 반대로 어머니 다음에는 어머니 아래 위 돼.

그다음에는 바른쪽이 어머니 아버지 돼 있으면 우좌가 바른쪽에 가서 3대가 아들이 어머니가 아들의 손자 3대가 오른쪽에 서면 바른쪽에 다 가고 나머지는 왼쪽 말이지 상하가 초부득삼에 와서 바로 되었다는 거야. 거기에서부터 해방 석방이라는 말이 맞다 그래.

이것 어떻게 원구(圓球), 원구에 두구 원구. 피스컵. 피스컵 그다음에 뭐예요? 가인 아벨 천주 안식권 중심삼고 여기에 있어서 천주 안식권에 그 열매가 무엇이냐 하면 절대성(絶對性) 절대 정자에 여행 시작한 것이 아직까지 땅에 머물러보지 못했어요. 정자의 여행길 찾지 못했다 그거야.

그러니까 난자 자체가 문을 열고 지금까지 별의별 짓 했지만 정자가 와서 들어와 가지고 질로 미궁을 거쳐 가지고 아기집까지 정자가 정착을 해본 길이 없다는 거야.

천사장 아들딸을 중심삼고 질궁을 중심삼고 자궁을 사랑해 가지고 사탄 새끼에 개인과 가정, 나라, 세계를 만들어서 지옥 갈 수밖에 없는 족속을 만들어 놨지만 하늘 갈 수 있는 족속은 아직까지 남자도 완성 안 됐고 여자도 완성.

17세 18세 19세 21세 23세 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본 적이 없는데 17세에 부모님이 뭐야? 〈*영광의 면류관〉 기도하던 것이 서양 시인협회에 천8백 명에서 천백 명 이상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72년 되는 11월에 뭐야? 그 면류관 표창식을 했기 때문에 비로소 예수의 가시 면류관을 벗겨주고 이스라엘 나라에 있어서 제2 이스라엘 나라 유엔이 2차 대전 이후에 시작할 수 있다는 것 원리적으로 다 맞는 말이야.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뺄 것이 없어.

〈*영광의 면류관〉

내가 사람을 의심할 때 나는 고통을 느낍니다.

내가 사람을 심판할 때 나는 견디지 못합니다.

내가 사람을 증오할 때 나는 존재의 가치를 잃습니다.

그러나 만일 내가 믿으면 나는 분명히 속임을 당합니다.

내가 만일 사랑하면 나는 거역을 당할 것입니다.

오늘 저녁 내 머리와 몸은 고통과 슬픔에 떨고 있습니다.

내가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까.

예, 그렇습니다. 나는 잘못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내가 속임을 당할지라도 나는 역시 믿습니다.

내가 반역을 당할지라도 나는 역시 용서합니다.

나는 나를 증오하는 자를 송두리째 사랑할 것입니다.

오, 주여! 사랑한다는 아픔이여 내 손을 보아주세요.

이 내 가슴에 주의 손을 얹어보소서.

나의 가슴은 말할 수 없는 고뇌 속에 터질 듯만 하옵니다.

그러나 나는 거역한 자들을 내가 사랑할 때 승리를 성취하옵니다.

만일 당신도 나같이 사랑한다면 나는 당신께 영광의 왕관을 드리오리다. (영광의 면류관, 1935년, 문선명선생의 시. 2002년 국제시인협회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그때 받은 트로피와 메달이 천정궁 박물관에 보관돼 있다.)

‘영광의 면류관’시상식을 했기에 예수의 가시 면류관을 벗겨주었다

그냥 그대로 이것 순서에 영원히 저 나라 가서도 하나님의 교본 교소입니다. 교재입니다. 문 총재 뜰이 아니요, 완성을 바라던 하나님 왕의 자리에 있어서의 교소가, 넘어선 자리에 교소가 이거예요.

참부모의 교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왕 자리에 대표한 교본 교소니 하나님이 통치하는 이상세계 이전에 만든 하나님 교본 교재, 하나님 어두운 세계와 빛의 세계 주관할 수 있는 헌법이 돼 있다는 천년만년 변할 수 없는 헌법이 돼 있기 때문에 낮이나 밤이나 이것을 숭상하며 살아야 되는 것이다.

이것에 맞지 않는 것은 잘라버려야 되고 없애버리는 놀음을 우리 가정에서 무수히 일어나고 우리 세계가 아니야. 언제든지 신문 그 자리에서 천배 직행해 들어가 가지고 7대조와, 6대조 7대조 8대조 9대조 10대조를 한 자리에서 두 자리, 세 자리 11대 전에까지 넘어가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원수가 다 떠난 무법천지, 무주인 천지에 완전한 세계로서 해방 석방할 수 있는 해방 자유 천지 태평성대 자유 천지의 세계가 사탄과 사탄의 아버지까지도 사탄 되고서 없어질 때 그 세계에 우리 협조와 아버지가 가진 세력이 우리의 조국과 우리의 하나님 고향과 하나님의 조국을 이어받은 부자지간 조국대로 그냥 그대로 이어받으니까.

하나님 교본 교재는 어두운 세계와 빛의 세계를 주관할 수 있는 헌법

그다음에 나는 자리가 여기서는 조금 가정에서 낳을 수 없어. 세계 끝에서 나더라도 이것이 조국을 중심삼고 고향 땅은 같지 않지만, 아들에 따라 어디에서 태어날지 거둔 데서 하늘나라에 직행하는 역사시대를 부정해 근본에 돌아가서 타락하기 전 완성의 자리를 이어 가지고 하늘 직행해 가는 세계가 우리가 해방·석방·자유·천지의 완성의 곳이다.

역사시대 부정하고 타락 전 완성의 자리 이어가는 세계가 해방·석방·자유·천지완성의 곳

그것도 다 지나고 이런 놀음 다 해 가지고 나머지 이제 무슨 노래했나? 「‘대한지리가’」. 그다음에 뭐야? ‘통일의 노래’를 해야지, 이제. 그럼 마지막이 되는 거야. ‘우리의 소원’ 해 봐요. 「예.」

(노래 시작; …… ) 「자, 억만세 부르겠습니다.」 아니 억만세 다 하고 그다음에 ‘*애국가(천일국가, 영광의 은사)’. 우리나라 ‘애국가’. 「저 멀리」

(노래 시작;……)

(노래 계속; …… 자유의 생령) 생명이야.

(노래 계속; …… 길이 빛내리) 두 번씩.

(노래 계속; …… ) 초부득삼의 뜻이 있어요. 그다음에는.

(노래 계속; …… 어디 있는가) 밤낮 찾아.

(노래 계속; …… 찾으시는 그 모습이) 회개하자면 이렇게.

(노래 계속; …… 어이 금하리)

어이 모시리 되는 거예요. 애국가도 사방으로 갖춰 하더만. 감사 회개를 끝까지 하고도 자기 몸을 가눌 수 없는 나 자신에 대해서 안시일을 어떻게 모시며 살 수 있느냐? 46주입니다. 알겠어요? 「예.」 53주가 아니에요. 그것을 잘라버려서 칠팔절, 팔구사구. 팔 구 칠십(8x9=72)이. 사 구 삼십육(4x9=36)입니다.

*영광의 은사(천일국가)

36수에 다음 물려 쌍수로서 16수로 맞춰 거기에서 다 끝나니, 그러고 나서 내 몸은 땅에 엎드려서 이 머리를 땅에 대고 이마를 땅에, 코를 또 살 눈썹을, 이 눈썹을 땅 대고 이것도 땅 대고 이 수염도 땅 대고, 아랫사람 땅 대고 이 수염이 여기로 흘려 가지고 팔자 가운데 털이 없는 것을 털을 나게 해 가지고 배꼽 중심삼아서 가는데 여기서부터 여기에 있는 상수 하수도가 같습니다.

그래 가지고 상수 하수도가 새로운 차원의 5차원, 차원을 수평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도니까 해방 역수 중 7 8 9수로 도니까 영원히 막힘이 없이 일방통행으로 영원히 계승하니 하나님 억만세, 참부모 억만세, 대모님 천정 지상천상 축복받은 역사 속에서 수천만 쌍 억만세 찬성해 해방 석방 어떻게 모시고.

회개만이 나머지 죽을 이 땅 위에 어둠의 썩은 몸에서 1년 6개월, 2년 8개월 돼 썩기 전에 다 청산하고 깨끗한 윗물로서 씻어버리고 깨끗한 24척수 피를 남기고 물로써 원소 탄원하고 죽어가지고 그 흘러갔던 것이 하나님의 아들딸 중심 3대만에 비로소 더 높은 부모 꼭대기 위에서 숲을 중심삼고 돌고 돌고 이제는 완전 태평성대 만국 해방 석방 천국이 아니냐, 아주 좋다. 「아주.」

회개만이 어둠 청산하고 깨끗한 피를 남겨 완전 태평성대 만국 해방·석방 천국 이뤄

다 끝났어. 어머니 어디 갔나? 「만세 하겠습니다.」 가만있어, 어머니. 「화장실 잠깐 가셨습니다.」 화장실 기다려, 여기 앉았다 없으니까. 나가 그래. 나가서 그래. 자, 끝내자.

〈억만세 삼창〉

〈경배〉

하나님 나라가 아니야, 이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 가정 억만세 그래야 된다고. 그래야 끝입니다. 과제가 많은 것 알고 돌아가서 교본 교재를 이룬 여러분이 되라고.

아버지 대신 아버지 받은 상속을 받은 천국 직행할 수 있는 여러분 되라고 교본 교재를 만들었으니 하나도 뺄 것 없어서 여기에 180도 240도 맞으면 뼈와 질궁과 아기집에서 아들딸이 다 커 내려가던 완성한 축복가정 될 수 있는 패들만 낳아서 길렀다는 것, 그것이 마지막이야.

그래, 마지막이니 하나님과 같이 살고 참부모와 같이 살고 그의 가정도, 그의 나라와 그의 족속과 같이 사니 이 이상 기쁠 것이 어디 있나? 아주 좋다.

이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 가정 억만세 해야

또 어머니 아버지 탔지만 어머니 가정을 타고 아들 가정 무리들 몇천만이라도 가인 아벨 그 위에 타고 여행도 할 수 있는데. 억만세 올라왔다 내려갔다 동서남북 어디든 들어가서 정오정착 코디악 중심삼은 팔정식.

팔정식은 8월 30일이야? 9월 30일하고. 「8월 31일하고 9월 초하루.」 맞긴 맞누만. 8월하고 9월이 연결됐으니, 7에서 8일 연결 되어서 이래야 칠 팔이 해야지 딱하니 8월 말과 9월 말이 연결되니 이것 전부가 이렇게 돼 도는데 이놈이 이렇게 도니 이것은 이렇게 돌아야 할 수평선에서 여기에서 갈라지는.

이것 한 바퀴 돌고 들어와서 여기 와서 여기 들어가 가지고 가정 중심삼고 가정보다 큰 개인 시대보다 크니까 이것 크니만큼 여기 와서 여기에서 돌기 시작해 가지고 여기에서 여기만큼 이 길이만큼 커 가지고 커간 만큼 꼭대기 여기 이마만큼 나가서 돌고 가정 종족시대, 종족은 여기에서 들어와 가지고 여기가 높아지는 거야. 종족, 더 큽니다.

이것 한 단계가 넘어가지고 5단계를 넘고 서느니 5단계 6단계 중심삼고 여기에서부터 이것 이 마디에서부터 이 마디 다섯 마디 여섯 마디 이것 힘든, 여섯 마디 일곱 마디 이것이 하나 둘 세 마디가 풀을 불러요.

개인 가정시대 해방, 국가 가정 해방, 하늘땅 가정 해방. 그러니까 여기서도 중심와 가지고 이것은 이렇게 연결돼 있어. 이것이 보게 되면 이렇게 보게 되면 이것 수평에 이것은 수평이 되는데, 종적으로 서는 거야. 해봐요.

이 손이 왜 여기에 자랐나? 이것 생각하고 이렇게도 맞춰야 되는, 여기는 이것 위에 가고 이놈이 수평이 되어서 여기서 여기와 같은 것이 이것 반대, 반대되는 것을 이렇게 중심삼아서 이놈이 아래 있던 것 위에 가서 사방에 이렇게 이것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연결된,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팔 구를 중심 삼고 이 주변을 도니 이 길이, 이 네 길이 같은 계통으로 삼으니 원형 기준을 중심삼고 3.141591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님은 몸의 길을 거치지 않는다. 그러니 여덟에 여덟하고 아홉을 끊어버리면 이것이 없어지는 거예요. 수평 밖에 안 갑니다.

하나님은 몸의 길을 거치지 않는다

그래서 하나님은 무형 세계의 왕이기 때문에 몇백만 분지에 나일론 실 같은 것이 그림자 같은 것 있더라도 하나님 봐. 여기에 경계선이구만. 경계선은 뚫을 수 없으니 들어온 각도대로 나가야 돼요.

50도로 왔으면 50도 살짝 붙으면 51을 접선시킨 것이 여기 있는 것 닿으면 벌써 이쪽이 다 알아요. 하나 되는 거예요. 하나 되는 것 눈 깜박할 새에 하나 되는 거예요.

그 길을 말하는 것이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그런 것이 순간에 바뀐다고 했지. 그다음에 하나님의 나라란 뭐야? ‘천국을 여는 문은 참가정’, 가정 … 요. 가정을 열고 가정의 열쇠로 이어가 천국과 지옥문은 없어지지. 사탄은 가정이 생기면 도망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가정의 열쇠로 천국과 지옥문 없어져

가정이 생기면 사탄은 도망가

이론에 맞는 그 이외의 이론을 위에 아래 동서남북 사방으로서 질서 기준에 맞게끔 이론에 딱 맞춰서 “맞습니다.” 해야 돼. ‘가나다라’, ‘가갸거겨’, ‘가갸거’, 세 번째 나라 ‘거겨’, 그것 이렇게 되는 거야. 둘이 말할 때 그것도 셋을 말해. 그것, 글쎄, 그것이 ‘나라 국’ 자 혹이 되는 것은 뭐이냐? 이것이 나라가 될 수 없어. 글쎄.

그렇기 때문에 될는지 안 될는지 의심스러우니까 내가 캐서 ‘나케무아’. 반대는? 반대가 뭐이냐면 그 반대 「‘아무케나’.」 ‘아무케나’가 뭐 ‘나케무아’. ‘나라 국’ 자를 아무케나 생각할 때 나를 케 가지고 무아의 자리에 들어가서 봐야 안 되는 거야.

나를 발명해 가지고 무지한 자리에 종보다 더 나쁜 백정의 자리에 가더라도 좋다 해야만 보인다는 거예요. 백정 놈이 3족이 멸하고 7족 멸하면 백정이 되고 그 처들은, 숙청들은 춘향이 누구? 「이 도령.」 변 사또. 변 사또 숙청 이놈의 자식, 죽어도 못할 거야. 죽이려고 할 수 있는 것이 이 도령이 나타나 가지고 암행어사 출동.

조상이나 무엇이나 3족, 7족 멸하고 9족까지 멸할 수 있는 장례 길에 몰아넣더라도 9수 찾아가는 너희들이 10수까지 내가 죽여줘 가지고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해 주면 9에서 10은 언제든지 눈 깜박하면 그때 가서는 시대 지나가면 30.

삼 삼은 구(3x3=9), 삼 칠이 이십일(3x7=21), 삼 팔이 이십사(3x8=24) 이런 기간을 중심삼고 연장했다가 다시 회개하고 통곡하고 여기 이마 떼기로부터 백 이것 뭐라고 꽁대기가? 「백회.」 백회 여기서부터 이 평지 입에 닿고, 눈썹 닿고 코 닿고 위턱 닿고 아래턱 닿고.

위턱은 이 머리와의 자기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 아버지 턱이니까 아버지 턱은 올라가야 돼. 어머니 턱이 여기에서 나는 것은 여기에서는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하면 배꼽을 깨가지고 음부까지 가야 돼. 음부에 높은 골짜기 알아요?

여자 오줌 쌀 때도 남자는 서서 할 때 한 자리 두 자리 세 자리 하지만 여자는 가까우니까 그냥 냅다 쏴 한꺼번에 끝나지만 남자는 바른쪽 해보고 가운데 해보고 가운데 아닌 것 같다, 이리 갔다 그러면 바른쪽에 왼쪽 해보고 세 번 네 번째 해서 맞춰 가지고 쏘니까 찔끔찔끔하다가 쏴, 하지만 소리가 작아. 끝이 또 어떻게 끝이 될지 몰라. 마지막 끝이 되면 끝이 처음에 가서 건드리면 오줌 방울이 이쪽에 와 떨어지거든.

그래, 남자 늙은 사람 오줌 싼 데는 반드시 깨끗한 걸레로 씻어줘야 된다는 것 알아야 된다고. 여자는 여기에서 궁둥이 주변과 오목의 주변을 씻어줘야 되는 거야.

‘하’ 자가 두 조각을 합해 가지고 뚜껑 위에 둘이 플러스 마이너스, 엔 에스가 하나 되는 잡아 가지고 여기에 동그라미 주머니 꽉 차니 파 동그란 네 목이 동그란 우물을 완전히 꽉 다무니 ‘하하하하’, 위에 보고 좋고 아래 보고 좋고 ‘하하하하’ 하자는 거야.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 내가 가서 나 대신 중심삼아서 가서 나를 만나 가지고 달을 찾아오니 가짜 까, 가서 밤에 돌아오면 낮과 밤에 돌아오더라도 보태줘야 돼. 여자가.

그러니 ‘가’에 ‘까’가 되고 ‘나’는 기억이 없습니다. ‘다’ 중심삼아 ‘다’ 중심삼고 여기에서 이렇게 다 될 때는 여기에 안 되니 입을 중심삼고 보면 여기에서 전체를 모아 나오면 말이야 ‘다’. 이것 중심삼고 이것 ‘다’야. 이것 중심삼고 여기 배꼽까지 여기는 ‘라’야.

‘다’에 다 갔다가 둘째 번 이렇게 이것 여기라고. ‘다’에는 딱해 ‘라’에는. 된시옷 있던가? ‘마’ 자는? 네모 위에 아래 된시옷 하나 둘 셋 넷. ‘가나다라마’. ‘마’는 마마야. 젖이야. 밥이야. ‘마’, 어머니 만났으니 어머니 밥 주라는 것 ‘바’. ‘마바’. ‘마’ 자도 된시옷 있던가? 「없습니다.」 없지? ‘마마’. 된시옷 없어. 이 뿌리로 다야.

밥 있잖아, 밥밥. 엄마 입 벌리면 아침 점심 저녁 된시옷 필요 없어요. 밥은 어머니 아들이 합해서 아버지를 살려줘야 돼. 밥빠. 아빠. 아바.

그렇기 때문에 3개 나라에서 ‘아바’라고 하고 ‘아바’라고 하고 ‘아버’라고 하고 ‘아부지’, ‘아바지’, ‘아버지’, ‘아부지’. 된시옷을 금해요. ‘아빠’. 아빠가 제일 커요. 아부지, 아버지도 된시옷 다 들어가야 돼. 그래야 강하다 해. 드러나게 부르는데 집에서 들었다 놨다 해야 되는 겁니다.

‘마바사아’, 또 뭐예요? ‘아’, 다음에는 ‘자’. 코를 중심삼아 이것은 사람을 중심삼아 이것이 붙으면 ‘자’ 되고 이것까지도 붙여 가지고 이것이 조금 들어간다고. 여기에서 이것 보게 될 때 이것 아래에 ‘차’.

그다음에 뭐야? ‘자차카’. 하나님 기역자에 여기에서 ‘카’를, 된시옷 칵 잘라버려라 ‘카’. 자르게 될 때 자르게 된 데는 없어졌는지 올라가 봤어. 잘라가지고 굴러떨어지는 것을 ‘차’ 가지고 올라가 보니까 둘이 왱가당 떨어져 나갔다 그거야. 올라보니까 안 됐다.

그다음에 떨어질 때 꽝 떨어지면 패였다. ‘카타파’ 해. 동그란, 네모에 동그랗게 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그란 이상 된 달리더라도 어제 다 동서남북이 맞을 수 있는 것은 하자 위에 두 가지 조각을 이것 조금 이렇게 오목하게 이것 두 가지 이렇게 해가지고 붙이면 돼.

하면 손이 안 빼져져. 잡아도 안 빼진다, 밑이나 된다 이래놓고 돌리면 돌리는 대로 방향이 잡히니 우물은 깊은 것이 팔 대주고 동그란 것이 ‘하’라는 것이 주머니 큰데 맞출 수 있겠다 갖다 딱 맞았어.

‘카타파하’, 다 맞았으니까 위에 봐도 좋고 아래 봐도 좋으니 아래 위에 천장 딱 바라도 좋고 좋은 것이니 좋다. 샘물 타고, 그다음에 아버지 있어야 해 어머니 올려놓고 형제 있어야 꼭대기 따라붙어.

그 반대도 광대들 서커스 운동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그거야. 운동이 아니야. 운동은 왜 바른손 바른손은 올라갈 때 같이 올라갈 때 운동이 있는 겁니다. 내려갈 때 춤과 체조는 달라.

바른손 갈 때 반대로 이렇게, 이것 이렇게 됐으면 바꿨다고 이렇게 가지면 받을 수 있게끔 이렇게 하니 이렇게 되어야 되고 이렇게 할 때는 이래야 된다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전부 다. 맞춰서 남아지는 것 없고 딱 들어맞으니 좋고 좋다.

천년만년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참부모 안내하는데 지상천상천국을 다 알고 나서 부모가 참부모가 하나님을 앞에 세워놓고 하나님을 구경시키는 거야.

동서남북에 지옥 천국을 하나의 나라를 구경하고 난 다음에 그것은 하나님까지 구경 다 한 다음에 그다음 어떻게 되어야 되나? 가정이 가인가정, 아벨가정이 하나 되어 가지고 하나님 가정, 참부모 가정 둘이 하나 된 것으로 모시고 가야 되는 겁니다.

가인가정 아벨가정이 하나되어 하나님가정 참부모가정이 하나 된 것으로 모시고 가야

그래서 무한 세계에 동서남북 천국 창조할 수 있는 세계가 쉬지 않고 움직여 영원히 하니 영원할 수 있기 때문에 영원 만세 세계니 하나님 해방, 하나님 부인 해방, 참부모 해방, 참부모 아버지 해방, 참부모 어머니 해방, 참부모 맏아들 해방, 참부모 딸 해방, 참부모 맏아들 부부도 해방, 3대 4대 해 가지고 그 자리에서 천국 직행할 수 있으니 ‘어화둥둥, 내 사랑이 지고’. (박수)

그러니까 타고 하늘 앉아있는 왕을 깨워 가지고 나를 내려서서 나를 붙안고 위에서부터 입맞춰주고, 목을 안고 입 맞춰주고, 젖 맞춰주고 배꼽 맞추고, 사랑 맞춰주고, 아래쪽에는 두 절기 우주 공간에 시공이 있고 시공 가운데 절이 있는 것이야.

동양 사람은 시공 가운데 절이 있다는 거야. 아래에 그 마디에 두 개 들어가 있으니 소년시절, 청년시절, 장년시절이 다릅니다. 그것은 서양 사람은 몰라. 소련시절, 장년시절, 결혼시절, 아버지시절 모른다고.

왜 왔어? 「가시자고요. (참어머님)」 「아버님, 가서 응대받으셔야 하는데. 너무 배고파서.」 너희들이 와서 이럴 게 아니야. 내가 움직여야지. 손자들이 4대도 안 되는 5대도 못 되는 것들이 와 가지고 밥 먹어라. 밥을 어떻게 만들어서 가져올 수 있어, 없어.

하나님 중심삼아 하늘부모로부터 밤의 부모로부터 낮의 부모로부터 낮에 메시아가 혼자였는지 예수가 결혼 못 하니 결혼해준 예수의 부모를 중심삼고 제2, 제3 이스라엘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 코엑스요, 코로 했으면 예수 죽지 않았으면 천국 이룰 것인데 코엑스를 엑스 보내고 코만 남길 수 있게끔 수정결정체, 육각 결정체가 남자 여자 엔극과 에스극이 오각 결정체 아니야.

예수 죽지 않았으면 천국 이루었을 것

육각 결정체인데 그것이 합할 때 칠종과 밑이 깊고 높은 것을 중심삼고 고개 삼고 구덩이 서 있으니 그것이 서 있는 자리가 거꾸로 서 있지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는 자리가 그냥 그대로 안팎으로 되게 된다면 하늘이 내적으로 들어가고 외적인 참부모는 외적인 되어 가지고 하나님 왕의 자리에 이것이 내적으로 들어가고 하나님 만왕의 왕, 기독교의 만중 만 명 가운데 하나밖에 없는 왕의 자리를 거처로 하고 살아야 된다면 하나님 왕권 문 총재 완성한 왕의 자리 앞에 완성한 참주인 앞에, 참하나님 앞에 그 앞에 모인 것은 뭐냐 하면 영연세(靈聯世).

사랑을 중심삼고 영계와 인연된 영연, ‘이을 연’ 자 중심삼고 그것이 연꽃과 마찬가지야. 심어진 뿌레기는 가운데 있던 것이 바람에 불면 물론 동쪽에 가서 꽃이 피었지만 그것을 중심삼고 보면 4대 동서남북의 중앙지에 핀 연꽃인데 영연세 세상을 가인아벨 갈라지고 나서 연결.

중앙을 부정하는데 중앙을 찾아가면 하나의 주인 자리가 영연세. 한 하나님이 왕 될 수 있는 거기에 모이는 데는 뭐이냐면 이것과 마찬가지로 나라, 하늘나라, 나라야. 천국 뭐야 그것이? 연꽃이 핀 꼭대기하고 연꽃 가운데도 그것이 동쪽에 가더라도 영연세 세상과 하나 되어서 표현한 것이 바른쪽이 되면, 서게 되면 주인 와서는 가운데 와서 가게 되면 그 가운데 자리에서 천국 지옥에 들어가니 문이 둘이 동서남북이 아니야.

하나 되니 하나의 문을 들어가게 될 때는 두 어머니 아버지가 같이 오른쪽 왼쪽 들어가서 한 줄로 가든지 둘이 종횡으로 가니 종횡 되는 것이 새로운 수평선이 되어 가지고 거기서 맞추는 거야.

9수에서 10수에서부터 10이 떠나 가지고 문을 열고 나와서 앞으로 들어와 가지고 내려놓고는 다시 돌아와서 지금 누구 태우느냐? 하늘 부모를 태워서 운전해 가지고 바른 문을 그냥 돌게 되면 이렇게 돌아가.

끝 맞추니 이쪽은 작은 누가 사탄 세계는 끝 밑에 가서 이것 이렇게 돌아 가지고 이것 맞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4 7 8 9 10 연결시켜서 쌍수가 맞고 홀수가 없어지게 되면 천상천하 중심삼고 이 평행선 중심삼고 여기에 8수를 그립니다.

배 가리게 앞세우고 이것은 배꼽이니 배꼽. 배꼽에 둘 돼 4백에 4백40입니다. 백에 백에 40, 그것을 두 사람에 둘이 하게 되면 네 패가 하나 되니까 상대될 수 있는 스물둘, 스물둘 이것이 스물하나로 같이 되는 거야.

이렇게 되면 하나 돼 가지고 종대로 뻗어 가지고 거기서 커 가지고 1차 2차 3차에서는 수평선에 가서 돌면 영원히 중심삼아 팔자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영원히 이것이 돕니다.

이것도 됐지만 운동해 가지고 볼 때는 영영 좋을 수밖에, 좋다 하면서 새를 타고 이혼하며 살 수 있는 해방 천국이 아니었느냐. 좋고 좋은 ‘어화둥둥 내 사랑이야’.

둥둥 떠돌아 돌아다니면서 동서남북을 실어 가지고 홀수 앉혀서 쌍수로 되니 ‘어화둥둥 내 사랑’이 아래서부터 엘리베이터 타고 지고 하나님이 안 된 왕자를 깨워 가지고 하나님 깨워서 “하나님 모시러 왔습니다.”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는 것이 데리러 왔으니 하나님이 내려와가지고 문 총재 중심삼고 지상 천상, 정치국성 해와 달의 세계 순회 한 번 끝인 다음에 하나님이 앞에 서 가지고 천지부모 해 가지고는.

새로운 천국을 3차, 하나 둘 셋 여기 해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헤려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식에서부터 일곱을 만들어서 중앙선을 중심삼고 이렇게 돌게 이렇게 돌게 된다면 말이야 이것이 팔자 횡적으로 돈 것이 3차, 다섯 살 여섯 세에서부터 새로운 수평선에 아들딸들 3대 4대 5대와 연결될 수 있는 것 하나 돼 가지고 새로운 세계에 이것을 끊지 않아. 이것을 기둥으로 해 가지고 반드시 이렇게 와 가지고 수평선에 팔자가 이어진다, 알겠어요? 「예.」

김진춘. 물리학 박사가 신학대학원의 총장이 돼. 어디 가더라도 박사인 동시에 정상적인 말을 김진춘이. 임자, 당뇨병이 있다고 했지? 「좀 있습니다.」

미실이의 첩의 아들딸 낳으면 안 돼. 왕이 어록을 못 써 가지고 여왕에 드나들어 가서 미실이가 둘째 번 첩이 왕좌에 올라 아들 낳은 것이 미실이가 진짜 낳은 아들이 누구야? 뭐 금단? 「비담.」 무슨 비야? 끝이 아니다 이거야. 비담이야, 비담. 끝이 아니야.

계속하니까 첩이 아니고 왕이 얘기 못 날 때에 사랑을 해서 낳은 것이 비담, 비담이지? 비담이 삼국통일 한 김유신하고 비담하고 나중에 신라 서라벌 궁전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는 비담이 김유신을 죽이려고 했지?

김유신이 아버지가 누구인가? 손자 아들이. 김유신 다음에 누가 왕이 됐나? 「김춘추.」 김춘추. 춘추니까 봄과 가을을 뉘었기 때문에 춘하추동, 그다음에 뭐에요?

추동하면 다 되지. 그렇기 때문에 십간십이지 중심삼고 비담이 쫓겨나고 김유신이 살아 가지고 김춘추 왕자를 이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서 신라가 한국 통일의 조상 자리에 섰어.

그리고 박 씨가, 이 씨가 아니야. 박 씨가 나무 목(木)을 중심 지켰어. 이것은 불탈 지역은 순리가 그것은 예언자는 불타지 않으니, 예언서 말대로 되어 가지고 이 박 씨가 화냥년까지 못 된 거리의 여인까지 살려주는 거예요.

춘추를 바로 잡아 가지고 춘하추동 중심삼아서 하늘나라를 땅의 하늘나라까지 추동, 거둘 수 있는 일이 땅에서 이루니 땅의 참부모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수습했으니 참부모 중심삼고 모든 따르는 사람들이 모든 산하 뭐 미술이나 과학이나 모든 것 하나 되니 이론 타당할 수 있는 자리를 점했기 때문에 비담이 김유신을 죽이려고 했지만 춘추가 나와서 왕권을 살려 가지고 고구려가 생겨요. 고구려가 생긴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

아직까지 고구려가 다시 태어났어. 5백 년 5백 년, 천년을 지나면서 고려시대로부터 이조 5백 년 시대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28대입니다. 28대 이팔청춘 새로운 참부모 나와서 인수받아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타락이 없었던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장자 참부모, 참부모권.

하나님을 모시던 것이 평화의 왕을 지나서 혈통과 모든 타락의 근원까지 거쳐줄 수 있는 완결 해방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 중심삼아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가 아닐 수 없기 때문에 좋고 좋은 ‘어화둥둥 내 사랑’이요.

하나님 모시는 것이 하나님 중심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

땅에서 이뤄 하나님께 데리고 내려와서 부모님이 다 이혼시키면 부모님이 너 모셔 가지고 아버지 자리에 서 있어 위에 자리 세우고 나는 아들의 자리에 참부모 타락이 없었다면 사랑의 본연의 자리에 해방 석방의 아버지 중심삼고 천국의 가정 확대 세계가 아닐 수 없다, 좋다 결론짓는 겁니다. 알겠어? 깨끗이 정비되는 겁니다. 「예.」

참부모 타락이 없었다면 아버지 중심삼고 사랑의 본연의 자리에 해방 석방의 천국의 가정 확대 세계가 이뤄져

박노희. 「예.」 박보희가 뭐예요? 노희와 어른이에요? 박보희를 해방시켜 준 것이 노희지? 「저보다 열한 살이나 위의 형님입니다.」 열한 살이야? 「예.」 그것도 딱 맞네. 그러니 내 무섭게 생각하는 거야. 내가 가는 길을 무섭게 생각해. 한 발자국 살면 천하만이 아니야.

11수하고 8수는 영원히 하나 될 수 없습니다. 노희가 늙어 가지고 보희가 공동묘지와 너머를 팔아먹고 자기 부모를 없애버리고 자기가 주인 가져 가지고 죄다 돈 바라 가지고 팔아먹다가 또 뭐야?

구라파에서는 1차 대전 평화 회동한 궁전이 1차 궁전, 2차 궁전이 모나코 사진 거기 하니 1차 궁전이야, 2차 궁전이야? 모로 보나 위로 보나 어머니 위해서 너나 모시고 내 색시, 내 딸 모시며 모나코.

모나를 코를 끼어놓으니 아름다운 미색이 되니까 모나코 사진을 중심삼고 이것이 무슨 궁전에 불란서 루브르 박물관에 모나코 사진이 있다. 그렇던가?

김윤산이. 「예.」 저쪽에 또 누구야? 임도순. 「예.」 모나코 대장. 「예.」 그것 모르지? 이리 보나 저리 보나 그 무슨 사진인가? 「모나리자 사진?」 모나리자. 「루브르 박물관에 있습니다.」 모나리자 뭐가 없이 모나리자. 뭐가 없었나? 없어진 자리에 앉은 모나리자는 루브르 박물관에 맨 왕좌의 자리에 앉아서 들어오는 사람 나가는 사람 위로 천상에서 내려와서 너는 내 어머니 닮았다, 내 아내 된 내 딸 닮을 수 있는 것인데 그것을 만들어서인데 참부모 가정에 붙어주려고 했다고 했는데 내 얼굴과 같은 참어머니 너, 참딸의 얼굴이다. 이리 봐도 좋고 저리 봐도 모나리자. 모가 없는 나리야. 나리, 부리라는 말이 입이라는 말이 모가 없는 모나리자.

왕좌의 여왕 자리에 있어서 엘리베이터 타면 하나님 ‘어화둥둥 내 사랑’이니 아래서부터 하나님 옆에 앉아 있는 보좌를 흔들어 깨워 가지고 나를 모나리자 상대요, 그의 어머니 자리, 그의 누나의 자리에 세우기 위해서 나라를 찾아와. 그러면 어머니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보면 23년, 24년 뼈다귀 중심 척추를 만들기 위한 24년 차이를 만들어. 그것이 뭐야? 무슨 씨야? 윤가야, 강가야, 이가야, 뭐야? 곽정환이 색시가 무슨 가야? 「윤 씨입니다.」 윤 씨야. ‘마디 윤(尹)’ 자예요, ‘진실 윤(允)’ 자예요. 마디고 진실한 거짓말 안 했으니 윤 씨 중심삼아 윤 씨가 이겼나, 최 씨가 이겼나? 곽 씨가 이겼나, 윤 씨가 이겼나? 한 씨가 이겼나, 최 씨가 이겼나? 그것은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고. 원리원본대로 있으면 어쩌면 다 딱딱 들어맞아.

너 이름 뭐이던가? 「본 이름은 한순자입니다.」 한가고. 「아버님께서 최순자라고.」 한순자야, 최순자야? 「한순자입니다.」 한순자가 최 씨 어머니를 모셨어. 한 씨 어머니를 모셨나, 최 씨 어머니가? 한 씨 어머니를 모셨나, 최 씨 어머니를 모셨나? 성진이 어머니를 모셨나, 효진이 어머니 모셨나? 네가. 「최 씨 어머니의 집을 어머니께서 사주셨을 때 정원 공사를 하게 됐는데 정원 공사를 할 때 제가 김 상하고 저하고 같이 가서 그때 봬 온 인연으로 계속.」

그때가 새로운 한 씨 어머니야, 최 씨 어머니 때야? 해방 후야, 해방 전이야? 「해방 후지요.」 나도 모르겠다, 윤산이. 해방 전이야, 해방 후야? 「훨씬 후입니다.」 그렇겠지. 한 씨 어머니를 모셨지. ‘양덕맹산(陽德孟山). 평안도 노래를 네가 잘하지? 금강산 중심삼고 을밀대 금강산, 대동강 벽 중심삼은 노래가 ‘양덕맹산’ 아니야. 대동강 노래지? 을밀대, 모란봉, 부벽루 절간 다 나오잖아. 그것 한 번 해봐요.

그리고 이제는 나도 배고프다. (웃음) 너희들 다 이제 끝마쳐. 진짜 마지막이야, 이제. 「예.」 왜냐하면 다했어, 다 불렀어. 다 알았으니까 나보고 묻지 마. 어디 가냐 물어보지도 마. 만나도 길가에 봐도 인사도 하지 말라고. 인사받으면 붙들려 가서 1시 2시가 되면 하늘땅이 기다렸으니 억 천만 시간이 손해나는 거야.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오지도 말고 선생님 멀리서 바라고 백배 천배 절만 하면 되는 거야.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습니다. 자. 「예.」 ‘양덕맹산’.

(노래 시작; …… ) 너희들 인사는 안 앉아야 돼. 인사받아야 하나?

(노래 계속; ……)(박수)

자, 이제는 장기 부문 절반은 결혼하다가 새로운 환갑 되던 할아버지가 있으면 너희들은 서서 앉아서 꿇어 절하지만 할아버지는 정좌해 가지고 할머니하고 인사받는 것이 최고 예법의 인사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한 번 본을 받아 그래도 해볼지어다, 아주 좋다. 「아주.」

「우리 큰절 하겠습니다, 자 앞으로 나오세요.」 자, 너도 이제 바른 손자 위에 왼손. 〈경배〉 인사해야 돼요. 인사하고 박수하라고 박수. 박수하라고. (박수) 이제는 어머니가 나가 있으니까 말이야 「손잡으세요.」 손잡고 가.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