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가정의 승리로 영계는 사탄까지도 협조해 지옥문을 완전히 폐지했다
* 아침 훈독회 말씀
* 이 말씀은 말씀선집에 수록되지 않은 말씀임.
말씀 요지
(경배) 앉아요. 웬 훈독이야? 12시 돼…. 많이 늦는데. 훈독회 빨리.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8권. 말씀 ‘새로운 날’ 훈독 시작;) 6월 7일? 「2월 7일.」 오늘 6월 며칠이야? 「2월 7일.」 6월 7일이야? 「2월 7일입니다.」
「말씀 제목 새로운 날.」 새로운 날. 이제 새로운 날이다, 우리. 어제는 저 훈독하다가 가치 본향 읽고선 특별히 시디(CD)를 만들어서 자기들 새로이 테이프로 기록해. 기록할 수 있겠나? 메꿔야 돼요. 「어제 한 내용이죠.」 자.
(훈독 계속; … 인간은 이론적인 것만 가지고는 안락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인간은 이론만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합니다. 천주관(天宙觀)을 가지면 말하지 않아도 대하면 다 통한다는 겁니다.) 오늘 여기 모인 사람들이 뭘 하는 사람이야? 「해양 수련.」 해양…. 수련회도 사람 세계의 지도자. 지도자 뭐예요? 「가족 특별수련회.」 와서 뭘 해? 뭘 먹기 위해서 왔어? 누굴 만나기 위해서 왔어? 누굴 좋은 것을 자기 기둥 세. 가정은 그 이상 가정이 없습니다.
3대가 여기 다 모였다는 사실. 갈라질 수 없어요. 나라는 사람 뭘 하는 사람이야? 이 해양산업 지도자의 가정을 이용해 먹겠다는 사람이냐, 이용해 주겠다 그게 확실해야 됩니다. 이용해 먹겠다면 고기를 잡아서 뭘 할 것이냐. 내가 먹겠다는 것이냐, 고기 세계가 원하는 목적지 해 가지고 이걸 나눠줘. 그 나눠준 목적이 내 이익에서 뭐 챙겨서가 아니라 자기를 넘어서 가정 중심한 3대권 복중(腹中)에서부터. 복중에서부터입니다.
천주관(天宙觀)을 가지면 말하지 않아도 대하면 다 통한다
복중이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에 잉태한 어머니 아버지에서부터 하게 되면 낳은 어머니 아버지. 낳아 놓으면 전부 다 그다음은 영원히 살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다릅니다. 여러분이 물의 세계, 공기의 세계, 대양의 세계 대한 심정의 세계예요.
심정(心情)이라는 뜻은 세 기둥은 이걸 말하는 이것 중심, 이것 중심삼고 이것은 여기에 꼬부리고 이것은 이리 꼬부라지고 그 싹, ‘푸를 청(靑)’자는 이거 주인을 말하는 거야. 3시대의 왕을 말하고 여기는 뭐냐면 그 왕이 누구냐면 달 시대의 주인이 돼서 심정의 세계 주고받을 수 있는 하나의 기둥의 세계 위한 노릇, 정(情) 자가 그래요. ‘정’ 자.
선생님이 오늘 바쁜 시간을 오늘 6시까지 바다에 나가자. 어저께 약속했어. 나갈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혼자 나갈 거야? 혼자 나갈 수 없어. 애기와 더불어 같이 나가 고기를 잡으면 나 혼자 나를 위한 자리, 애기와 세계,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제4차 아담심정권시대에 가서 머물기 위해서. 같이. 빠지면 안 돼요.
복 중에 있는 잉태, 잉태한 애기, 애가 보지 못했다고 그 자기 아들딸이 아니지 않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한계권 내에서 알고 있는 시간만이야. 연 이어 왔다는, 이어왔다는 그런 세계, 복중의 시대 이전의 세계. 이거 또 죽어가지고 없어진 줄 알았더니 복중 세계, 사는 세계보다 더 놀라운 세계에 하나의 세계에 결속했어. 결속해서 불을 사 와서, 불을 태워서 없애버리든가 그 전부 다 줄기들을 태워 가져 가지고 이 모든 것들 맛있게 만들어 가지고 줄기는 없어지지만 먹을 것이 남아야 돼요.
인간은 물의 세계, 공기의 세계, 심정의 세계를 이어간다
너 수산 산업이 끝나면 전 세계가 “와, 우리 수 하나 됐다” 할 때 그때 있어 그것을 끝이 되면 그 대에 있어, 대에 있어서 그 대를 이어받을 수 있는 후대가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
상수야. 「예.」 무엇을 가져왔어? 하수를 내서 찾아와서 올라가는 방법을 취했어. 김상수. 무슨 김? 백금 상수야, 그냥 뭐야? 백금보다, 백금도 금은 왕수에 타지만 백금은 뭐야? 백금보다 더 무겁고 무거운 동시에 무거우니 차이 나 갈 수 있지만 가보인 동시에 하나님도 그 꼭대기 그리 가야 되는 거야. 그럼 하나님도 타서 내가 날아가는 거 좋다고 했으면 내가 타고서 그렇게 할 수 있는, 초월해 그것까지 가, 그것까지 가야 돼.
자기 3대가 3시대, 3천 대는 다 태어나고 그 위에 가 그들도 내가 갈 수 있는 그 세계, 태워야 그 세계에서는 그 기쁨으로 타고, 기쁨으로 희생하고 갈 수 있는 길을 가겠다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이 와서 난 너희들을…. 이제는 내가 앞서지 않고 너희들을 앞에 세우고 따라가고 싶다 할 수 있는, 그 바꿔지는 세계. 거기에도 바꿔지는 세계에 하나님이 왕이예요. 하나님한테 왕자 왕녀니 바꿔지는 세계에 더 높은 차원에 왕이 있고, 왕자의 가정, 나라 있어야 된다. 저 나라에서 다 발전합니다. 여러분 그냥 그대로 정착 안 해. 뭐 문 총재가 저 나라에 저 여왕이 올 때 그 몸을 싣고 발전합니다.
저 나라에 가서도 그대로 정착 안 하고 더 높은 차원으로 발전한다
큰 대 태양이 있어야 된다. 태양 가운데 어떤 물이든 안 타는 것이 없다. 안 타면, 그 태양이 운동하려면 반드시 거기에 운동시킬 수 있는 모체와 운동의 주체 대상, 스테이터(stator; 고정자) 로터(rotor; 회전자)가 있어야 발전기는…. 그 무엇이 움직이면 무엇이 있어야 되고, 무엇으로. 그게 합해가지고 전기라는 거. 전기라는…. 이 깜깜한 세계 언제든지 그것만 대면 24시간이 밝을 수, 밝은 빛 가운데 오색 가지 찬란한 꽃놀이 잔치가 거기서 할 수 있다는 거야.
그런 세계가 요만한 원형이야. 요만한 삼각해가지고 무슨 문양의 형태도, 무한한 형태도 전체가 합해가지고 가지각색의 모양이 그 전체 돼 둥근 하나의 완전한 구형(球形)…. 그건 완전한 열, 완전한 질서, 완전한 방향성이 뚜렷해야 된다. 그런 존재가 죽으면 안 돼. 정착해야지. 그것이 더 높은 대기둥을 해서 움직여 할 수 있는 그 세계를….
존재물은 주체 대상의 화합 작용으로 완전한 구형을 이루고 뚜렷한 방향성을 갖게 된다
하나님 오게 되면 하나님은 1대의 조상으로부터 하나 돼 가지고 이뤄온 세계가 우리가 가야 할 몇천 단계의 하늘 최고의 기준을 그 어떻게 해서 확정이 됐냐면 하늘은 하나인데 하나에서 출발해서 하나의 목적을 완성해 그 완성한 바, 목적이라는 것이 전체를 포괄하고도 남을 수 있고 또 몇천 년이라도 한꺼번에 한 시간 권내 몰아넣었어도 소화할 수 있게끔 기뻐하고 화동(和同)할 수 있는 어화둥둥 내 사랑이라고. 놓을 수도 없고 바라보지 않을 수도 없고, 그 가운데에 아니 있을 수 없는 내 사랑 돼서 중심의 자리도 언제든지 내가 할 것이고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자리도 종적 기준 자리 다 할 수 있다 하는 것이 완성한 하나님의 이상(理想), 운동할 수 있는 원형의, 원 둥글둥글한 세계가 아닐 것이냐. 그게 어디 부딪침이 없어.
하나님은 하나의 목적을 완성해 화동(和同)할 수 있는 사랑의 이상세계(理想世界)를 이루신다
천년만년을 찾더라도 둥글둥글 그 운동의 심볼이 되는 스테이터 로터가 있어서 여기 발전기가 돼 가지고 또 다른 종적인 기준에 이것 이렇게도 할 수 있다는…. 이 깨지는 법이 없게 되면 보다 올라왔다 내려, 더 크고 컸다 해야 할 열의 종으로 보지만 이것이 횡의 자리로 봐지고 횡이 넓어지고 종 떨어지는 거. 둘 다 짧아, 작아…. 둘 다 작았다 크는 겁니다. 둘 다 커지기 위한 것이다, 그래야 아주 좋다.
주고받으면 둘 다 작다면…. 너희 끝 날이 아니야.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이야, 수산 사업 지도자 요 가정에 고 가정 고거…. 수산 사업밖에 없어? 반도면 반도의 나라가 있고 반도의 나라들이, 육지의 나라 있고, 대우주의 한 날, 이 하늘나라에서 큽니다. 아래 되었던 거 위에 가게 되고. 아래 되었던 거 위에 가게 되면 위에 가면 아래가 위에 뭣이 돼 수평을 중심삼고 또 다른 종을 세워가지고 초원 같은데 움직여 커가고 있다는 거야.
그러면 대 우주가 정착할 것이 뭐냐면 우리 숨도 쉬고, 숨 쉬어서 입으로도 숨 쉬고, 코로도, 눈으로도 깜빡해서 머리 전부 다 이 자리에 가겠으면 주고받아야 돼. 종적인 자리 이렇게 닦고 한 이것이 핵을 중심삼고 비준이 맞아야 돼. 비준해서 떨어져 나가야 종횡이, 저기서 운행을 운동하는 데 있어 위에 운동을 시키는 그 자리 심부(深部)가, 심부가 기둥이…. 심부가.
그 심부는 이것이 커 가면 커갈수록 그것을 지탱할 수 있게 심부가 곧아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심부 자체가 큰 것은 종적인 힘이 가중시켜야 되고 횡적인 힘 해가지고 자르는 것은 안 되는 거예요. 기둥이라는 것은 전부 다 이거 엑스(×), 기둥에 엑스 자국 해 엑스 자른다면 그건 없어져. 내가 부정적인 마음이 어느 때까지 없어질 것이냐. 영원해!
이런 논법을 세운 레버런 문 어디 가서도. 나 지옥 밑창에 가서도 뒤집어 가 가지고 겉만 좋을 수 있는 옷이 아니야. 뒤집어 가 가지고 방향성과 밭, 보장이 달라집니다. 여자의 보장은 어떻게 하던가? 남자의 보장보다. 여자의 옷걸이가 남자의 옷걸이 하고 바뀝니다. 거 바뀌어야 돼. 남자가 좋을 때는 여자가 위해 줘야만 그 연결들 돼요. 남자가 좋고, 나도 좋다고 하고 있으면 모르지만 그다음은 하나 된 것이 있다면 올라갈 기둥이 없어. 기둥.
이거 이게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기 셋인데 수평이 되기 위해서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이거 수평입니다. 그게 삼 사 십이(3⨉4=12)야. 삼 사 십이(3⨉4=12)인데 어떻게 삼 사 십이(3⨉4=12)가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 되느냐. 수평 가지고 안 됩니다. 수직 가지고 하나 돼.
주체와 대상이 대우주로 커가기 위해서는 수직을 중심삼고 주고받아 하나 돼야 한다
여러분이 내가 나라의 국민 하면 수직의 자리에 서 있지 않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 늘상 뭐야? 연(年), 월(月), 시(時), 원, 열 그다음에 뭐예요? 「연, 월, 일, 시.」 연, 월, 시. 「일, 시.」 연, 월, 시, 일, 일, 시. 시 다음엔? 나만이 월요일 시일만 돼서는 안 돼. 횡적의 연, 월, 시, 일이 있으면 종적의 연, 월, 시, 일 거기에 누가 들어가냐면 말이야. 변한 것이 그침 그럼 다 없어집니다. 알겠어요? 그거 이유 알아야 돼.
그 시일이 딱 같아가지고 그것이 없어져. 그러니까 뭣이 나오냐면 수많은 연월시일(年月時日)들을 플러스, 마이너스가 발화했으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종대를 중심으로 무한히 올라가야 돼. 연월시일 좋아하는 것이 남자도 연월시일, 여자도 연월시일. 아들딸도 연월시일이니 전부가 그러는데 한 자리에 연월시일. 그리되면 한 자리의 연월시일에 뭉칠 수 없다는 거야. 뭉치면 반드시 작은 것은 큰 데서 큰 데서 수평이 이 수평이 돼 가지고 이 시 된 것이 수평 된 것이, 수평은 이 기둥 아니야? 연월시일. 저 시일이 연월시일 했으면 반대로 일시월년. 그거 커야 돼.
바른쪽이 크면 따라서 왼쪽이 커야 돼. 남자가 좋으면 여자가 상대가 돼 있어 좋아야 돼. 그래 남자 좋고, 여자 둘 다 좋다. 이마를 맞대고 떨어지지 않는다. 종횡의 분열, 방향이 끊어지면 거기서 둘이 맞댄 것이 이마 맞대 가지고 손이 붙어서도, 눈이 붙어서도 붙어살 수 없어. 그냥 그대로 이마 맞대고 이것이 무엇을 하는 것이냐? 기둥을 키우는 게 돼요.
사랑의 기둥을 키우기 위해서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한 자리에 멈추지 않고 종대를 중심으로 무한히 올라가야 한다
대한민국의 사랑이 좋더냐?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젖어 문학이 온 거야. 자기들 둘이 귀중한 것이야. 기둥 될 수 있는 나라를 키울 수 있고 그래. 나라가 더 귀해 꼭대기까지 한계선이 아니야. 하나님이 이 한계선까지 커야 돼. 클 수 있게끔 전부 다 종횡이 없어져가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하는 재미를 느껴야 돼.
남자는 자자는데 난 못 자, 자고 싶지 않아. 난 쉬어야 되는데 쉬고 싶어서 가야 되겠어. 난 내려가면 되는데 웁신굽신 높은데 올라갔으면 더 올라가게 되면 거기서 내려가면 되는 데 이쪽에 올라가는 대로 키우게 되면 수직으로 올라갔던 것이 이쪽으로, 이쪽을 키우고 있으면 내려가야 되고 여기 또 올라갔으면 여기서 붙어가지고 여기 이 자리 되면 또 키워주고 여기 올라가 두 번째 또 올라가서 여기서 이것을 키워주고 여긴 내려가면서 크면 그 내려가는데 어떻게 되냐면 수평이 달라집니다.
하나님이 한계선까지 클 수 있도록 더 큰 것을 위해 투입하는 재미를 느껴야
왼쪽이 바른쪽으로, 바른쪽이 왼쪽으로. 여자와 남자가 엇바꿔 가면서 남자도 남자를 위하는 길이 있고, 여자, 남자는 여자가 가까워질 수 있는 길이 있고, 있기 때문에 가정과 가정이 합해지면 3단계 전부 다 가는 모양은 전부 다 둘이 상대가 좋아하는 것이어야. 대우주의 여러 품목이 수만 수천 가지도 가지 칩니다.
앞으로 소나무만이. 소나무 가지에 잣나무가 나와. 잣나무 가지에 참대나무가 나와. 그러면 한꺼번에 왁 뭐 나온 데라도 잎이 다르더라도 그 모양 따라 차이 있는 변화를 일으키면서도 하나의 기둥을 키울 수 있는 놀음이…. 기둥은 불에 타지 않는다.
남자 여자, 가정 가정이 가까워지고 합해지려면 서로 위하고 상대가 좋아하는 것이어야
대우주의 여러 품목이 서로 위하고 합해지면 수만 수천의 가지를 치고 하나의 기둥을 키울 수 있다
그 기둥, 불에 타지 않는 것이 뭐야? 사랑은 불에 타지 않는다. 사랑은 없어지지 않는다. 보통 사랑은 없어지지만 깍대기(단단한 껍질)라는 거야. 깍대기. 깍대기 있고, 그다음에 거기에 전부 다 공간도 3단계 공간이 있다는 거야. 이 깍대기니 깍대기에서 떨어져가지고 그 살 가운데 삶을 씌워주는 또 깍대기가 있는데 이 깍대기보다 오래 걸릴 수 있는 것이 여기서 옮겨주면 이것이 나와요. 이것도 쓰게 되고, 이것도 남아진 것이 4단계.
다섯, 다섯 단계면 골짜기가 몇 골짜기예요? 그것도 중심삼고 보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주면 하나, 둘, 셋, 넷이 돌아오게 되면 넷에서 다섯, 여섯, 일곱! 이거 보게 된다면 셋과 넷 이거 왜 달라? 하나 돼 있으면 왔다 갔다 할 필요 있을까? 가만있으면 가만있는 자체가 하나님의 창조성을, 대우주의 관계 맺을 수 있는 그런 인연과 결과의 연관적 힘을 가질 수 있는 자리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으로 끝나는 겁니다.
참사랑은 불에 타지 않고 없어지지 않는다
하나 돼 있으면 그 자체가 하나님의 창조성을, 대우주의 관계의 인연과 그 결과의 힘을 가질 수 있다
그럼 뭐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놈이 문제예요. 이게 커. 크게 되면 크는 자리에 커가지고 너만을 위한 것이 아니야. 하나, 둘, 셋, 넷 땅을 크게 하기 위한 거야. 하나님이 창조하고 더 높아지는 모든 물건이 결속되는 가치가 커 가는 거기에서 종적이 커가는 것이고 횡적도 따라 커가야 되는 거야.
여자가 전부 다 자기도 컸다고 했으면 남자가 작아지고 여자가 커지면 여자를 하나 되기 위해서 그 환경에 100퍼센트도 이렇게 되면 여자를 크게 하는 동시에 나는 여자보다도 100퍼센트 이상의 투입한 가지가, 뿌리가 중심까지 커간다는 거야. 이렇게 커 가는 겁니다.
하나 되면 하나님이 창조하고 더 높아지는 모든 물건이 결속되는 가치가 커진다
여자와 남자가 하나 되기 위해 서로를 완전 투입하면 투입한 가지와 뿌리가 그 중심까지 커간다
주고받지 않는, 길을 모르는 사람은 거기서부터 없어지는 거야. 대한민국만 잘 돼 가지고 일본 나라는 일본 식구들 고생시키는 문 총재 빨리 죽어야 된다. 와, 통일교 없애야 돼, 없애…. 일본 식구들 희생시켜 뭘 하는 거야? 한국이 커지는 거 아니야. 아시아가 커지는 거야. 아시아가 커지면 누구를 위해서?
발을 짚은 자리가 이것이 큰다고 해서 싶었으면 왼발 밟았으면 밟은 사람이 높은 데 올라가야지. 근데 여자 자체가 이렇게 못 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종에 그러니까 이거 왔다 갔다 하면 이 중심을 중심삼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어디가 크냐? 기둥이. 기둥이 크지 않으면 나중에는 불태워서 없어지는 기둥은 있으나 마나. 죽어가져 가지고 없어져 버리는 것도 있으나 마나.
주고받지 않고 주고받는 길을 모르는 사람은 없어지게 된다
한국과 일본 식구들이 고생하고 희생하면 아시아가 커지게 된다
기둥이 크지 않으면 죽거나 불태워 없어져서 있으나 마나 하게 된다
지옥 세계 가 가지고 지옥에 암만 있더라도 없어지지 않으면 있으나 마나. 지옥도 한때 있어서의 이 마디가 생길 수 있는 동기는 자기의 사람만을 중심삼아 가지고 마디가 안 서. 그게 뭐냐면 색다른 차원의 높은 주체와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이 연결시켜 가지고 또 하나의 기둥을 키울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참대는 키가 커지는 그 자리에. 소나무도 얼마나 많은 씨앗, 깍대기, 줄기 변화하면서 큰 나무가 되는 거야.
열매 중의 열매가 제일 좋은 거 대추나무야. 해 봐요! 「대추나무.」 대추나무니까 대추나무는 없느냐? 봄 대추나무 있나 없나? 있지! 사랑을 주고 춘하추동, 사람을 중심삼아 기본을 연결시키며 춘하추동이 돼 있기 때문에 대추나무는 대추나무와 대하나무의 열매와 그다음에 춘하추동 얼어붙어. 심을 때 뒤집었으면 안 납니다. 2자 두 쪽이 되는데 이게 이렇게 거꾸로 하면 파고 들어가 심는다고 한다고.
자기의 사람만을 중심삼고는 마디가 생기지 않는다
색다른 차원의 주체와 대상이 연결돼야 또 하나의 기둥을 키울 수 있다
소나무는 많은 씨앗과 껍질, 줄기가 변화하면서 큰 나무가 된다
그래, 소는 소…. 숨을 쉬는 데는 입은 물을 마시면서 숨을 쉬소. 왜? 물이 막히면 어떡할 거야? 물이 독자적으로 독립했습니다. 입은 공기도 들었다 마셨다. 그다음에는 만물, 영양 물건도 굳고 만만하게 까서 먹었다, 씨를 안 먹었다 다 그 마음대로 언제나 오(〇)만이 아니야. 엑스(X)가 들어가 있는데. 그 어떻게 씨를 뚫어서 며칠 지나면 맛있는 물 찾을 수 있느냐?
몇 밤 지나도 맛있는 물 찾지 못하게 되면 없어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엑스라는 것은 언제나 위를 가나 아래를 가나 자기를 주장해선 안 되는 거야. 어머니가 좋으냐, 왜 좋으냐? 자궁이 있기 때문에 여 우주가 좋죠. 왜 남자는 왜 좋으냐? 힘이 있어 숨구멍이, 뿌리가 거꾸로 돼 있기 때문에 다 들어간다고.
숨구멍이 어디야? 그 숨구멍 뭘 하는 거야? 숨구멍이, 하나님이 숨구멍 하나님하고 둘이 맞대 가져 하나 안 되게 되면 없어지게 되는 겁니다. 그 통하지 않아. N하고 S는 반듯한 천지인 이치나 하나님의 이치나, 하나님이 물이 되는데 내 목이 가지 되게 되면 반발이 벌어집니다.
하나님과 통하지 않고 맞대하며 하나 안 되면 없어지게 된다
거 엑스 될 수 있는 것이 있는데 서로가 되는 데는 서로가 좋을 수 있게끔 기둥이 커야 돼. 그 기둥이 뭐냐? 댈 때 몰라. 그건 영원히 먼저 있기 때문에 엑스가 교차 될 수 있는 자리에 무엇이, 엑스를 들어서 합할 수 있는 거 자동적으로 커간다는 거야. 자동적으로 그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자전, 자생, 자장, 자완 한다는 거야.
엑스, 엑스 부정이 없어. 커 가져 가지고 둥글둥글. 그런 거 보게 되면 분석해 보면 엑스가 없어. 전부 다 화합의 힘으로서 동에 가 가지고 플러스했으면 서에 한 바퀴 돌아서 서에 가서 마이너스 되는 거야. 마이너스 대가리가 이렇게 됐으면 이건 두 쪽에 이거 커가지고 이쪽으로 와가지고 하면 머리와 몸뚱이가 여기 이렇게 이렇게 돌 수 있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중심 기둥을 자르는 것은 아예 애초 하나님이 없다는 논리가 나옵니다.
서로가 좋을 수 있게 기둥이 자동으로 커가기 때문에 하나님도 자전·자생·자장·자완한다
하나님이 어딨어? 내 속 깊은 데. 가운데는 공기도 있고, 물도 있고, 구멍 뻥 뚫어져요. 전기라는 거야, 전기라는 것이 이게 3상에 있는 전기. 전기가 3상 위에, 가운데로 서야지 가운데로 이걸 자르면서 가운데로 두고두고 거처로 크게 하면서 이것이 이렇게 돌면 이것도 이렇게 도는 거야.
여러분 서울에 있어서 36만 케이블이 세계 어디에 발전되는 그 원칙은 다 같아야 돼. 이렇게 되느냐, 동서로 서 있느냐, 종적으로 서 있느냐, 횡적으로 서 있느냐, 전후로 서 있느냐. 서 있는데 따라서 위치의 방향이 있다는 거야. 근데 서 있는 방향을 저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 동서를, 남북을 갖다 안 맞춥니다. 둘 다 없어져. 파괴야. 와장창 해 가지고.
전기 플러스 플러스 마이너스, 우리가 두꺼비집 보게 된다면 말이요. 퓨즈가 끊어지지 않으면 퓨즈보다 더 갖다 놓으면 3천 리 저, 저 언덕에 있는 3천3백 볼트 거기에 퓨즈가 끊어집니다. 알겠어요? 3천3백 볼트 도처에 있는데 36만 케이블이 발전소의 퓨즈가 이것이 더 강하다면 저거 잘라져 나가요. 잘라지면, 그 말은 뭐냐면 더 강한 퓨즈보다도. 퓨즈보다 더 강한 힘이 아니면 그 어떤 비교 해서 낮은 데 퓨즈는 본래 없어지는 것이다.
퓨즈는 더 강한 전류가 흐르면 녹아 없어져 회로가 끊어진다
기둥을 중심해서 움직이는 주변이 아무리 많더라도 그 자체, 자체에 있어서는 상대가 되면 전부 다 붙어가지고 끊어지는 법이 없어. 보호한다는 거야. 기둥을 보호한다. 그리되니 엑스라는 것이 존재할 수 없다는 거야. 엑스라는, 기둥이 필요한 것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평면 돼선 이 12방향, 12수면 되지만 10수가 왜 필요하냐 이거야. 종적인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뭣이고 맞을 수 있는 전부 다 전체를 포괄해 가지고 가지를 누가 못 베. 힘이 배율로서 남을 수 있게끔 그 힘이 커야 되는 거야. 나무는 크는데 기둥 하나만 있으면 되는 거야. 기둥 하나 있으면 가지도 필요하고 가지만 가져도 와! 가지는 잎이 필요한 것이고, 잎은 잎맥이 필요해. 꽃이 필요해. 꽃이 아름답고 향기가 있으면 그것만 해야, 씨가 필요해. 그건 기둥에서 완결됩니다.
종적인 기둥의 가지가 상대되면 끊어지지 않고 모두 붙어서 기둥을 보호한다
나무는 성장하는데 기둥 하나와 가지·잎·꽃·씨가 필요하고 기둥에서 완결된다
그러면 왜 기둥이 나타나면 땅 위에 거기에 반대하는 이것을 지탱시킬 뿌레기가 있는데 씨의 뿌레기도 땅의 뿌레기가 먼저야, 위에 올라오는 순이 먼저야? 먼저 하면 보이지만 땅은 내려가야 되고 나무는 올라가야 돼. 올라갔다가 내려왔다 하면 무엇이 연결시키냐 땅이, 땅이. 영양사가 동서남북 공기 모든 것을 올라가면 올라가는 대로 영양사고 내려가면 내려가는 동서남북, 사통팔통한 거기에 영양사가 배치돼 있는 거야.
그럼 우주 구성은 대 우주. 태양은 무엇으로 다니느냐? 지구에 있는 영양소를 벗어나 가지고 있느냐? 아니야. 그거 뭣이 달라? 기둥이 달라. 그게 프라그마야. 프라그마티즘이라는 것이 전부 다. 뭐 3억 톤 빛을 발산하는 태양을 인간이 만들 수 있어. 작게 만들어. 프라그마티즘이라 그래. 티는 실험해가지고 한 군데 높은 말을 하니 사탄도 옳다, 동서남북도 옳다, 향기도 옳다, 다 옳다 할 그 테스트한 주의. 프라그마티즘이라고. 프라그마즘이 아닌 프라그마티즘.
나무의 기둥과 뿌리는 땅이 연결시킨다
태양은 지구에 있는 영양소를 벗어나 다니지 않는다
그 어디서 시작하느냐? 해적까지도 원료로 소화할 수 있어야 돼. 해적 창고. 하늘나라 가게 되면 해적단 창고까지 어느 항성이라도 더 큰 해적 창고 있어. 그 도적질해 자동적으로 한 길하면 옮겨져 가 큰 창고가 그 작은 창고 없으면 밤에 누구도 모르게 보급할 수 있는 보급창고 하기 때문에 영계 가게 되면 상속이…. 저녁에 내일 필요한 몇만 번 자기들이 기획한 프로그램의 수는 밤사이에 다 여기 교육한 대로 와 있더라. 어떻게 와 있어? 기둥에서 가야 돼.
사탄도 좋아하고 하나님도…. 그건 둘 다 지금 좋아할 수 있는 것이 그 가운데 하나님 높은 데 있고 사탄 낮은 데 있기에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랑의, 사탄 사랑과 하나님의 높고 낮음의 차이가 있고, 도수의 높고 낮은, 속도의 작고 빠른 것이 있다 이 세 가지야. 열, 그다음에 뭐야? 빛. 그다음에 뭐야? 뭐 수원, 기원 그다음에 뭐야? 열, 열의 뜨거운 가운데서 태양이 열…. 태양보다 더 큰 열이 있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열 앞에 녹지 않는 것이 녹습니다. 연자, 연자 같은 건 타버리나, 녹나? 녹지 못하면 타버려야 됩니다. 소리 안 나면 집어 던져야 돼. 더 큰 소리 가서 나. 더 큰 소리 나거든 둬. 그런데 소리 안 나. 방향성 소리가 있게 되면 평행선 소리가, 종횡 소리가 있고, 횡적 쌀 밑에 영국이라는 것이, 이거 십자 위에…. 이야, 절반 십자를 갖다 붙이니 ‘영’ 자 됐습니다.
‘영(英)’ 자는 쓰게 될 때 초 두 아래 이거 둘 앞에 중앙을 중심삼아가지고 중앙 여기서부터 둘을 나눠서 여기서 갈라져가지고 이렇게 여자…. 그러면 여자의 여기서 다 어디 어디 갔어? 남자 여자, 동서남북이 없어졌어. 그러니까 없어진 것이 여자의 비밀궁입니다. 미궁이라는 수수께끼로.
어디로 가는 거야? 가 가지고 갔다가는 나와 봤는데 돌아가다 끝에 가서 나오는 걸 볼 때 들 가던 데 있어 보다 아래 아니면 위에. 바른쪽 아니면 왼쪽. 중앙을 통해서 맨 나중에 문 가운데 서서 뛰쳐나오는 기둥이 있으면 이 밑에 놓으면 그 기둥 자리에서 요기가 숨이 많은…. 고독적 자리 먼 거리 아닙니다. 여기서 가운데 훔쳐 들어갔으면 가운데 여 둥그런 가운데 이건 여기서 들어가 있고, 여기에 플러스 이것이 이렇게 나와야 되는 거야. 이렇게 되면 그게 우리의 깃발도 말이야. 여기에 이 침이 있지. 이 침이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야? 가운데 바꿔 가져 가지고 딴 데 바꿔질 수 있는. 보이지 않는 달무늬가 있다는 거야. 달무늬가 없으면 상대적 그림자도 안 생겨납니다.
달무늬가 없으면 상대적 그림자도 안 생겨난다
그런 낮과 밤의 누가 근본이냐 할 때 근본이 밤이다. 밤무늬가 뭐냐? 낮이다. 낮이 무늬가 뭐냐? 낮 가운데 만물이 전부 다 생명의 근원이 있으면 근원 자리에 모여 형태를 중심삼아 무늬와 같은 달은 상대를 취할 수 있는 만유(萬有)의 존재가…. 3단계 만유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단계예요.
3단계 하나님 중심삼고 하나님도 3단계. 이거 3단계. 이것도 3단계. 12단계를 넘어설 수 있으면 커져. 그다음에 10수와 12수와 종횡이 반드시 돌게 된다면 이게 이렇게 돌다가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 7단계, 8단계 영원히 단계 되게 되면 횡적과 축이, 종축이, 종횡이 어디 가서 와요? 돌아오지 않으면 돌아와가지고 더 큰 데로 가지 않으면 작아지면 그 손주는 자기가 그 기술을 크게 전수 못해 주게 되면 그 없어지는 겁니다. 있는 운동 그 열에서 비료보다도 작게 될 때는 없어지는 거예요. 10년 해 나갔는데 12년까지, 13 살렸으면 10년 없어지고 1위에 3년이 버텨가지고 남아지는 거예요.
낮 밤의 근본은 밤이고 밤무늬가 낮이다
만유(萬有)의 존재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단계이다
만유가 12단계 넘어서면 커지고, 종횡이 돌아와 더 커지지 않고 작아지면 없어지게 된다
그래, 힘 속도. 그다음에는? 그다음은 뭐예요? 온도. 그다음은? 밀도. 빠른 속도. 아담의 사랑의 온도와 천사장의 사랑의 온도 어떻게 다르냐? 동서남북이 전부 다릅니다. 동서, 핵을 중심삼고는 전부 다 어디든지 상대로 갈 수 있어요. 오, 핵 이렇게 되면 핵을 요렇게 직선상이 아니야. 90도로 갈 수 있고, 이쪽으로 갈 수 있다. 그러면 왼쪽에 가야 할 것이 이쪽이라 하면 이쪽으로 몰아갔다 와서 없어지는 것이야.
돌아가다가는 이것이 군사를 버텨 있으니 딴 데 갈 땐 군사를 둔 이것이 따라오든 그 군사들이 아래로, 위에부터 오기로 했는데 아래부터 돌아갈 수 있고, 위에 오른편에 붙었던 것이 왼쪽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거야. 반드시 하나의 기둥은 동서 사방으로 돌아갈 사천 팔도의 네 기둥들 여덟 가지 길이 있어 돌아갈 길이 있다는 사통팔달(四通八達)의 말이요.
아담과 천사장의 사랑의 온도는 동서남북이 다르다
네 기둥과 팔자, 팔자 기둥이 필요해. 그래 한국의 정자는 여섯 기둥이 아니야. 거기에 하늘 부모가 들어가면 여덟 대 여섯이야. 아담 가정도 여덟 식구입니다. 여섯이 뭐냐면 남자 여자 3수야. 돌아갈 길이 있지만 종적인 기대는 여섯에 전부 다 횡적 그 열매의 꼭대기든가 이쪽 위에 여기가 이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돼 이렇게 가는 길이 있고, 이쪽에는 이렇게 하기 때문에 실제 움직이는 것은 이 반대의 이것이 십자 운동의 원형이 됐으면 거기에 90각도 다니는 상대성이 있기 때문에 미국(美國), 영국(英國) 같은 것은 십자 위에 이거 사이에 갖다, 십자를 전부 다 이렇게 해 놓고….
그래 ‘영’ 자는 초(艸) 두 둘에 ‘중앙 앙(央)’ 중심삼아 가지고 나오는데 있어서 이것은 초 두 두 갈래 되고 사람 돼 여기서 네 갈래 되는 거야. 그리되면 다섯 기대는 오목 볼록 중심해서 기둥은 후손을 통해서 기둥이 되는데 기둥 빼 가져가지고 결혼하고 새끼 낳으면 그 자체가 없어집니다. 그 타락의 세계 꾸려왔던 그 자체가 전부 다 없어져. 기둥도 주고받아야 크지. 돌아와가지고 남북으로 붙든가 상하로 붙든가 언제든지 커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기둥을 자르면 전부 없어진다는 거야.
기둥도 주고받아야 크게 되고 기둥을 빼거나 자르면 그 자체가 없어진다
일본 사람들은 카드놀이 알지? 카드놀이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니, 들어봐! 화투 놀이 하고. 화투라는 것은, 카드라는 것은 몸에 있는 각도의 표시물이다. 카드라는 것은 각을 말하는 거야. 화투는? 사방을 중심삼고 아름다운 꽃을 중심삼고 제일 그 자체에 좋은 것을 말해.
화투를 일본이 만들었나, 한국이 만들었나? 「일본입니다.」 일본이 뭐야? 일 번이야. 나라를 보니 태양이야. 태양 빛이 있으므로 칠색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찾아낼 수 있다. 그 일본 사람은 다채로움 나타나는 걸 좋아하지만 칠색을 좋아하지만 칠색의 조합을 자기들 상대를 갈라가지고 선별적인 결정을 몰라.
그렇기에 제일 좋은 일본 사람 가운데 좋은 것이 뭐냐면 오목을 가진 사람이 좋으냐, 볼록을 가진 사람이 좋으냐? 섬나라니까, 섬나라가 오목이야 볼록이야? 나도 몰라. 말해보라고. 볼록인가, 오목인가? 볼록 가운데 제일 왕도 아니야 하나님 볼록, 영원의 만왕의 왕의 볼록, 참부모의 볼록, 볼록의 왕궁의 꽃이 될 수 있는 것이 뭐이냐 재림주님이고 구세주고 말이야.
볼록 왕궁의 꽃이 재림주이고 구세주이다
왕의 어머니 아버지 뭐라고 그러나? 대왕마마(大王媽媽)고 다 있지? 그럴 때 왕중의 왕이 할아버지 왕인데 거 우리 신준이가 와 우리 집에는 왕중의 왕이 누구냐면 할아버지인데 할아버지가 왕중의 왕이 돼 전체의 궁중에 야, 깨라 하든 자던 할머니부터 할아버지는 나의, 말을 적은데, 적은데 왕, 어머니가 서면 뭐이라? 깨라면 깨야 되나? 야, 넌 내 아들이니 나 깬 다음에 깨라. 어떻게 밀어….
기둥을 세우는 데 있어 기둥은 할머니가 못 되는 거야. 여자가 못 되는 겁니다. 새끼라도 남자가 기둥 위에 출발해.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는 애기 낳다 할 때는 아들 안 낳게 되면 집안 망한다고 그래. 야, 그런 나라는 세계에 하나밖에 없어.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으로서….
일본에 암탉이 울면, 미국에 암탉이 울면 배우들이 내려가 추는데 배우가 한, 그 암놈이 가게 되면 그 동네, 인근 동서 사방에 수놈들이 전부 다 꼬끼오, 꼬끼오, 꼬끼오 이런다는 거야. 암탉이 어디로 갈 거야? 돈 많은, 힘 있는 데로 갈 거야? 힘도 좋지. 돈 많이…. 돈이 뭐야? 돈 대신이야 대치 표시가 되니 땅 만드는 오만 가지가 다 들어가. 돈 가운데는 오만 가지 배가 지나가서 골라잡을 수 있는 거야.
기둥을 세우는 데는 새끼라도 남자가 기둥 위에 출발한다
일본인들은 키가 작은가, 큰가? 「작습니다.」 요기 조끄매 작작작작 작작작작작작 작작작작…. 이렇게 되는 거. 여자 애기들이 갖고 있는 유모차 보따리 풀어보면 복잡하지만 남자 보따리는 몽둥이하고 말이야. 몽둥이하고 한 마하고 칼하고 호미밖에 없어. 거기에 낫이 있지. 낫은 담요를 챌 수 있거든.
낫 대신 낫을 크게 해가지고 쇠 가져 가지고 낫 날이 거 소련 가지고 잘 쓰지. 장다리 긴 것 중심하고 이건 내 땅이다. 호미도 한고비는 목 뒤에서 이렇게 일본 같은 딴 나라 호미도 여기 들어와 여 호미 날이 이렇게 공중에 떠 가지고 이렇게 돼서 쓸 수 있게 돼. 호미.
호미가 뭐야? 파가지고 아름답게 보인다. 모양이 공중에 꾸불꾸불하게 생긴 호미는 대와 더불어 수직이 돼 있어. 낫도 그렇고 호미도 그래. 일본 낫은 이야. 검 중심에다가 길게 해가지고 기역 자 쓸 것을 이렇게 만든 거야. 낫이야. 낫이 편리하나, 호미가? 전부 다 호미 편해. 호미는 갈라 내 가지고 수리할 도리가 없어. 검 자체가 사방으로 잘라지지 혹 난 것이 없습니다. 낫은 이렇게 자를 수도 있고, 이렇게 구멍 뚫을 수 있고 이렇게 자를 수도 있고 다 있는데 그렇지만 남는 것이 기역자가 남아.
일본 다 와 도움이 되는 것은 기역 자가 가갸거겨 전부 다 이 기역자가 수평밖에 없지. 일본 사람은 수평 좋아하지만 종교라든가 전부 다 수평…. 남자를 대한 여자 도리에 있어서는 수평이 돼야지만 동서남북에 남자와 여자가 중앙에 있으면 그걸 소화 못 한다는 거야. 어디에서 치우쳐야지. 왜? 내 애기는 항시 분산해서 낳아야 돼.
일본도 아버지, 애기들은 아버지 씨인 것을 알지. 일본 여자는 씨가 없어, 섬나라 그거. 구멍이 뻥 뚫어졌어. 그 여자들은, 여자들은 도로 들어온 것이 됐다면 그때 왜 머리 꽁지를 이렇게 하느냐? 일본 사람도 머리 처리가 곤란하지? 이렇게 높게 된다면 이게 문제야. 이렇게 이렇게 되면 내 머리가 어디로 가야 되나? 천민 나라 돼 머리가, 천민 바라보게 되면 머리는 아래로 가.
남자의 육체는 일본 여…, 머리도 위로 가 있으려고 했는데 여자가 털이 있는 곳이 어디야? 아래밖에 없어. 머리에 없다고. 털이 어디에 많이 났나? 남자의 장대 끝, 장대의 주위에는 털이 많아 오목의 무성한 골짜기 위에 순 힘이, 그 샘들 둘레 있는 순 힘이 어디에 많아? 남자 미루나무 센데 바람 타는데 거기 털이 나와? 안 나와.
여자는 오목이니 바라면 털이 나는 거야. 여자들이 전부 다 오목의 주위에는 털이 남자들보다 많이 난 거 알아요? 한번 내가 실험해 보면 좋겠네. 남자하고 비교해 남자 여기 서라 하고 여자 여기 서라 하면 털이 어디에 많겠나? 남자 털이 많겠나, 여자 털이 많겠나? 왜? 이건 오목이니 바람 부는데 바람 앞이니까 크게 나고 크게 나게 되면 높이 커지면 뿌레기에서 가지가 나옵니다. 솜털이 거기에 앞뒤에 달린 건 알아요?
여자는 씨가 없으니 아기들은 아버지 씨인 것을 안다
양도 털 깎는 데 있어서 옷을 벗게 되게 되면 그 밑에 있어서 전부 다 여름에 입을 수 있는 옷을 그 밑창에 다 순이 나오는 거 다릅니다. 남자는 나가 활동하는데 여자는 겨울 동안에 솜털은 작고 그 본 털은 바람 안 타니까 남자 기다리는 거.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장대기는 숨길이 필요하고 바람 막기에 좋은 곳이 어디냐면 여자의 오목 가운데 들어가 배기는 수밖에 없다는….
배겨서 죽으면 그것도 없어지지만 배겨가지고 질궁 끝에 있는 자궁에 있어서의 자궁에 씨를 심을 수 있기 때문에 여자들이 자궁의 씨 때문에 시집가고 싶다는 나이 먹은 여자들이 박사 된 여자들, 박사 됐는데 너 시집 아니야. 내가 남자 천명도 고르는데 하나의 남편을 어떻게 모시고 사나? 못 살아.
그러나 자궁(子宮)은 왜 자궁 가운데 있어? 여궁이라 했나, 자궁이라 했나? 남자 모시고 살고 싶지 않지만 아들 하나 낳아서 기르고 싶죠? 안 그렇다는 사람 손 들어봐. 한 마리도 없어. 한 마리도 없으니 한 마리 잡아 죽인 자리에서 동상을 몇 개 떼버리고 전부 다 집게 머리 같은 것도 고 산 것을 하나 만들어 이놈을 죽였다 했소. 와, 나를 사형에 처하지 못한다는 거야.
자궁(子宮)이라 했으니 아들 낳아 기르고 싶지 않은 여자는 없다
석가모니 자비(慈悲)가 개미 새끼 죽여 버리고 아들딸 비교한 거 천만 차이 있어. 어머니에게 물어보고 그래요. 개미야 뭐 천 마리 죽어도 내 아들이야. 개미 만 마리, 오만 마리 바꿀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가 싫다고 하게 된다면 아버지 좋아해야 되고 아버지 좋아하게 되면 아버지보다 더 좋아할 수 있는 것이 신앙이 아니고, 신앙은 남, 수평에서 온 겁니다.
수직(垂直)이 아버지 앞에 대를 이었으니 이거 전부 다 옆으로 온 사람은 갖다 세울 수 없기 때문에 자기 집 아들, 수평에 있는 사람을 내세워서 3대면 1, 2, 3. 1, 2, 3 골라 가고 여자 해가지고 6수를 중심삼고 종의 수, 8수가 필요 없는 거야.
아담 가정에서도 8수입니다. 아담의 세 아들딸, 처자, 부모, 노아도 그렇고, 아브라함, 이삭에 야곱 3을 중심, 우주의 참부모 8수 맞추기 위한 거야. 8수를 맞추는 데 문제가 뭐냐? 오목이 본래 문제야, 볼록이 문제야? 수많은 볼록이 많지만 오목에 맞는 볼록이다. 온도가 차이 있고, 열이 차이 있고, 속도가 차이 있어.
수직(垂直)이 아버지 앞에 대를 이었으니 옆으로 온 사람은 갖다 세울 수 없다
천사들의 핏줄기와 아담의 피와 하나님 수직으로 서 있으면 핏줄기가 저 천사장의 핏줄기보다도 종적으로 아니고 횡적으로 선 핏줄기야. 종횡이 하나의 남자와 하나의 여자와 하나의 남자 둘을 대신할 수 없으니 그럴 수는 없으니 그럼 끝 날에 없어지는 겁니다. 일본 나라 없어져요.
영미불, 일본 나라 끝 날에 가 4대 강국이, 4대 강국이 있어 뭐냐면 일본 나라가 뭐냐면 말이야. 전부 다 국회의 상원의원, 하원과 다른데 하원은 어느 나라에 있지만 유엔은 상원 제도가 왜 없어? 일본이 만든 거 내가 있어 이것이 만들지, 미국보다도 치면…. 철거된다고. 일본은 일본이야.
일본(日本)의 날의 근본 될 수 있는, 하늘의 그렇게 뭐냐면 일본 되려면 천황(天皇). 와, 천왕이 아니고 천황이라고 했어. 도적놈입니다 이거야. 천이 하나의 왕을 대신해서 평화로운 족속이 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이거 일본에 에무라이다쿠 시대에 있어 산줄기 높은 산, 깊은 골짜기, 강줄기 동서남북이 전부 다 나랍니다.
일본의 경계선은 소나무로 해요, 스기 나무(삼나무), 그다음에 무슨 나무예요? 스기 나무가 노가지 나무로 끝났기 때문에 무슨 나무? 「삼나무.」 삼나무. 배를 만드는 데 필요하고 경계선을 만드는 데는 울 만하면 뭐야? 저 노가지 나무. 늙은 가지가 나를 없앤다. 노가지 나무. 소나무가 나무 저 무슨 나무? 노가지 나무가 뭐야? 삼나무 대신 노가지 나무가 일본은 산도 고개를 지킵니다. 노가지 나무, 삼나무 맨 꼭대기.
제일 험한데 수분을 많이 받아요. 배 지을 때 배 선창, 배 만드는 데 쓰길 잘해. 그거 알아요? 언제나 물을 받았으니 밤에는 받을 수 있지만 낮에는 받을 수 없기 때문에 한 때에 필요한, 일본은 그렇기 때문에 습기는 많지만 온기는 스산해. 그래 담요가 필요하지.
사저 방에 있어가지고 담요도 필요하고 그다음에 화로가 필요해, 불 단지. 손을 들고 담요 쓰고 으으으 스산해. 그게 여자로 말하면 손질도 할 수 없고 할 수 없어. 중국 사람은 손톱이 길지만 일본 사람은? 발톱을 키워 발톱이. 그 봉숭아꽃을 물들이기 위한 것이 한국에도 한때는 유명한, 누가 가르쳐? 일본 여자들이 와서. 발에다 봉숭아꽃 물들여.
봉숭아꽃은 춘하추동 사철이면 여름에 한때 방긋하고 씨를 사방으로 뿌려 팍팍. 그게 분홍 꽃씨 된다. 우리 헬리콥터가 아래로 보면 분홍 봉숭아꽃 좋아하는 일본 나라. 여기 오는 사람 내가 태울 때 전부 다 많은 여기 오는 사람들은 전부 다 태워서 그 사람들이 세계에 수산 세계의 지도자의 가정의 어머니들 대신, 아버지들 대신 타고 왔어. 나도 그렇지 뭐. 여기서.
어디 한번 수산 세계의 지도자의 아들딸 중심삼아 화합 돼 하나 되느냐? 하나 될 벌이 없어. 일본 나라 산천과 달라. 샘터가 다르고, 강터가 다르고. 일본은 졸졸 졸졸 흐르는 소리 나는데 서 있지만 금강산 높은 산에서는 이 높은 산들에서 흐르는 요것들이 여기는 암만 가져도 소리 안 납니다. 소리 안 나 초목이 자라고, 소리가 많이 나고 흔들려 지진이 많은 자리에선 초목이 지진이 자주 나니 이목이 잘 초, 일년초는 안 자랍니다.
대륙 지방에 쥐새끼들, 메뚜기들 파먹을 수 있는 풀들은 맨 위에…. 일본 나라는 맴맴맴맴 매미 있던가? 「예.」 쯔래기가 많나, 매미가 많냐? 쯔래기. 그거 다 모르잖아. 한국 사람도 고뿔 나도 지켜보려도 왜? 쇠똥구리 알아야, 쇠똥구리. 일본에도 쇠똥구리 있던가?
일본은 일본 사람은 새김질이 필요 없어. 새김질할 수 있는 고기는 날것으로 먹기 때문에 먹지 않을수록 녹아납니다. 굴 뭐 구워 먹든가, 삶아 먹는 거 몰라. 그거 땅땅하게 굳어지거든. 그러니까 만만한 것은 저 사시미 해서 나오면 먹었지. 동글동글해가지고 목구멍에 안 넘어가면 이 먹어라. 이 꿀꺼덕, 꿀꺼덕.
일본 음식은 새김질이 필요 없다
밥 먹는 시간에 젓가락 소리를 짭짭하는 소리를 세계에 있는 것이 한국 사람이 먹고 마시는 자리에 소리입니다. 뭐 선생님이 제일 먹으면 큰 소리 나. 그렇게 듣고 앉고 싶으니 그것이 사실이고 일본은 조그마한 거 이 바닥에 돼서 뭐인가? 복숭아 같은 거 짠 것에서 뭐…. 뭐이라고 그러나? 「우메보시(일본식 매실장아찌)요.」 우메보시. 우메보시요. 꿈에 창끝 위로 보시오. 씨하고 씨가 단단해.
일본 여자 우메보시 씨를 까먹다가는 일곱 살이 못 돼 죽는다는 거야. 한국 사람도 그렇고. 우메보시 좋지만 그것이 애기들이 자랄 때 시고 달콤해 자궁에 애기가 좋게 필요할 수 있는 자랄 때까지 도와주지 않으면 모르지. 한국 사람은 우메보시 모릅니다.
아이고, 허리가 아프다. 너희들 앉으니…. 몸뚱이 결리고 어깨가 아프구나. 그만두라 그래. 그만둬야 되겠나, 더 해야 되겠나? 더 하면 너희들 그만둬라 할 수 있는 내가 그러니 내 몸뚱이는 알고 그만두지 않으면 너희들 아이고, 일본의 여기, 직살 할 수 있는, 직살입니다. 직, 곧 죽이고도 또 죽이기는 직살. 죽이고 또 죽여요. 몸뚱이하고 혼까지 죽인다는 거. 그런 직살. 깔아서 치워가지고 또 죽어요. 깔아 치울 때 죽으면 또 죽어. 그러면 해부해 가지고 없어지는 거야.
길가에 죽은 사체들 해부해가지고 무슨 동물 저 분해하곤 하지.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에 와가지고 병원을 만들어 갈 때 애국자들 중심삼아 병원에 산 채로 실험한 거 알아요? 병나서 죽은 사람 해부해서 치료한 거 아니야. 살아있는 사람이 죽을 사람을 죽여가지고 분쇄해가지고 힘의 방향이 일본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사시미칼로 남느냐, 썩어지면 뼈다귀가 말라붙느냐 하는 놀이를…. 알고 싶었다고. 애국자들 산 채로. 손끝에 잘라 먹어 사시미 낫으로서 전부 했다는 거야. 먹을 거 없으니까.
일본은 한국 애국자들을 생체실험(生體實驗)했다
남자의 손가락 잘라서 그 애기 삶아 먹인다는 것은 일본 나라에서 섬나라에서 했지, 육지의 호랑이나 뭣이나 곰이나 뭣이나 너무 소리 나는 것은 다 먹을거리지. 바다는 태풍 불 때 소리 나지, 고요한 큰 바다 가운데는 고기가 있더라도 일본 사람 몰라. 거 중국 사람, 한국 사람이 가르쳐 줬습니다. 잉어잡이 하는 것도.
왜? 도망가 가지고 도적질해 나쁜데 바다 가 가지고 산에 가서 드러나면 잡히기 때문에 물 가운데 숨어가지고 강이, 강이 굽이가 친, 찾아다니면서 고기 잡아먹어 사시미 치며 먹는 거야, 사시미. 연기 나면 잡혀요. 야, 일본문화 자랑하지 말라. 미소시루(된장국) 어디서 끓여 먹었나? 산꼭대기 끓여 먹었나, 골짜기 맨 그랜드캐니언 신비 비경의 안방에서 끓여 먹었나? 나 몰라. 답!
그러니 칼은 조그맣고 예리해야지. 사시미칼 제일 만들고 말이야 별 줬으면 세계적인 가르는 건 일본 사람이야. 걸어서 잡아채 가지고 오게 되면 허리가 뛰지 않으면 그 몸뚱이를 뚫어 통째로 가져올 수 있어요. 일본도로 치면 네 자박 요소가….
유관순이가 유관순은 감옥에 죽은 사람은 여섯 토막을 내서 와야 돼. 낫으로 자르고 도리탕(닭볶음탕)에 해 놓고도 말이야. 사시미 하면 도리탕 해 먹었어요. 한국은 식칼과 낫밖에 없어요. 일본은 검을 만들어가지고 신도. 신도라는 말이 여기에 있어서의 전 칼이 일본 하나인데 신을 모시니 신도로 박아가지고 신사를 모신 거 알아요? 그 신전을 자기 방에 모셔가지고 좋은 곳이 있다면 나쁜 거 하나님 돼 조상님이 지켜주고…. 조상밖에 모르고 하나님 몰라. 그래 잡령(雜靈)을 제일 많이 통합니다.
잡영 통하니 우와. 강을 잘 건너가는 여자들이 강 건너는 홀아비 신통해가지고 직방, 애기를 죽은 애기 영을 통해서 다 알아. 그 전부 다 무술은 말이야. 나중에 뭐냐면 불에 가져 가지고 오목 되는 여자는 볼록을 잡아먹은 거야. 있는 애 키우는, 아이고, 학식 있으면 학식 없게 만들고, 돈 있으면 돈 없게 만들고, 힘 있으면 힘이 나를 업고 다니고 아들 있으면 같이 가자 씨름판을 만들고.
일본은 하나님을 모르고 조상과 잡령(雜靈)을 통한다
남자의 요사스러운 요년이야, 요년. 일본 여자라 좋고 헤헤헤 하게 되면 요년. 마귀의 년. 마귀의 요년이야. 요사스러운 년. 야, 일본 나라 나쁜 얘기 들었다고 기분이 나쁘지만 사실 얘기입니다. 반지 해봐요. 「반지.」 반지가 손가락 절반 위에 반지. 어디다 끼노? 왼손. 하나, 둘, 셋, 여기다 끼워. 이것은 일할 때도 걸리지. 여기까지가 문제예요. 여기까지 되는 거야. 그 왜 그러느냐? 목걸이. 그 누가 좋아하느냐? 「여자.」 밤이나 낮이나 목걸이.
목걸이 좋아하는, 제일 좋은데 숨어 사는 존재가 여자의 오목입니다. 목에 다 걸었으면 그래. 내려가 배꼽에 내려가 가지고 배꼽 맞추게 되면 목걸이 저 돈 될 적에 있다는 것은 자연히 와 여기 만지니까 여자는 만지면 젖을 만져. 젖 가운데 있는데 그걸 만져야 여기 배꼽에 가까운 목걸이는 배꼽에 가까워야 되고 배꼽을 만지게 되면 배꼽과 전부 다 음부에 거 있는 털로 가렸기 때문에 바람만 불면 아래가 보입니다.
나도 몰라! 말하면 그런 거 같은데. 잘할 수 있는 너희들이 거짓말이라 한번 해봐. 그때 문 안 뜸 뜨는 쪽 우리의 해피핼스라는 것은 병의 근원은 음부가 그렇게 되고, 음부의 곱된 배꼽이 모든 만병의 근원이기 때문에 치료하면 배꼽에 주름살이 잡힙니다. 병나게 되면 숨을 못 쉬니까 발은 태풍의 눈…. 울긋불긋한 배꼽 주위에 순순한 여자 배꼽이 있다는 거야.
바람피우고 싶고, 저 배꼽 맞추고 싶으니까 울툭불툭. 배 삵에 나가 죽었는데 1년 고기 잡아가지고 물길이 가는 데로 천리 원정 몇 길 나라도 산 고개, 물 고개 어디에 떨어져서 몇 년, 일생 동안 돌아가지 못한 뱃사공들 그렇게 사는 겁니다.
여자가 배꼽 중심에 오는 거야. 남자 배꼽 어디 갔나? 배꼽 추구하고 내 젖 빨아줄 수 있는 남자의 상이 어디로 갔나? 아이고, 뚜껑 열게 되면 빠져 죽을 수 있는 물 단지에 메워줄 수 있고, 도로 위에 만들어 올라갔다 내려줄 수 있는 시아버지, 시어머니, 아들 3대가 필요한데 3대가 없거든. 우물에는 도르래 밭을 받아야지. 옛날도 그래. 더 얘기할까? 「예.」
나 농어 잡을 수 있는 시간 없어가지고 여기서 비행기 타고 떠나야 할 텐데? 6시부터 12시까지 5시간, 5마리 이상 오는데 25마리 하게 되면 사 반세기에 절반 일본 나라에 주게 되면 너희들이 여자 노릇 당당히 할 수 있는 것인데 4분지 1 목을 완전히 그래서 너 아들딸 4의 3 돼 7수를 맞추는 겁니다.
여덟에 떵 해야 되겠나 이 팔에 열여섯(2×8=16) 내놓으라 해야 되겠나? 삼 팔 이십사(3×8=24), 이십사를 할 것이냐 사 팔 삼십이(4×8=32)를 할 것이냐? 오 팔 사십(5×8=40) 사십이를 할 것인지. 8수가 있으면 24의 서른둘에 사십 고개 어떻게 넘어올 거야? 너희들은 열 위만 하면 넘어가려고 하지?
선생님도 다섯 남자, 다섯까지 오라는데 오 팔 사십(5×8=40) 고개를 어떻게 넘느냐? 너희들, 여덟 맞아 내가 떠나게 되는 게 오늘이 떠나게 된다면 말이야. 며칠 째야? 넌 며칟날 왔나? 며칟날 왔어? 「7일째입니다.」 선생님이 오늘 떠나면 8일째 정산해 너희들과 같이 있어가지고 다섯 나라를 불러다 놓고 전부 다 합한 날짜가 며칠이야?
오늘 선생님 올라가게 되면 이거 전부 다 12일을 맞춰가지고 12일까지 며칠이야? 만물의 날까지. 해보라고. 며칟날. 내가 오늘 떠나는데 며칠 만인가? 내일 모레 가 오늘이 10일입니다.
유정옥이! 「예.」 남미 바다 세계에 수많은 아들딸의 반 교육 다 끝나고 왔어. 이젠 육지 반도를 찾아가. 거기 하나 마나. 분봉왕과 평화의 대사들이 어느 날 같이 왔어. 바다는 목 가 쳤어요. 그래서 8일하고, 며칟날, 음력으로 며칟날 봤나 내가? 「4월 9일에 오셨습니다.」 그래 와서 며칟날 있는 거야? 내일까지는 며칠이야? 「오늘 18일째 오고 계십니다.」 그래 18 지나면 21이…. 21이 되는 거야? 「예.」 그건 얼마 천금 같은 너희 중에 그러면 21 되게 되면 먼저 왔던 다섯 사람들은 돌아가 그만두어야 되겠나, 40일 고개를 넘어야 되겠나?
일 팔 팔(1×8=8)은 상대가 없어. 이 팔 십육(2×8=16). 여기 47명을 43명을 맞췄습니다. 7이야, 7. 삼 칠이 이십일(3×7=21). 8이 남자가 8입니다. 야호. 빠가야로(멍텅구리). 8자를 내 맞춰줬어. 이 팔 십육(2×8=16) 되게 되면 2대가 됩니다. 너 아들딸까지 그다음에 이 팔에, 삼 팔 이십사(3×8=24) 3대가 해야 할 텐데 24까지 해야 되고 전체가 하려면 다섯에 오 팔 사십(5×8=40), 41을 맞춰 가야 할 텐데 죽을 지경이지.
한국 돌아가 중공으로 시집갈래 요즘에 내가 중공 시집보내는데 갈 거야, 안 갈 거야? 여기 떠나서 떠나고 어디로 갈 거야? 중공, 소련을 넘어가지고 일본 나라를 중공과 소련이 한국 세 나라가 만약 없으면 누가…. 나는 한국 갖다가 한 나라 만들자는데 중공은 종 새끼 잡아먹어요 앞으로. 소련도 잡아먹어요.
너 일본이 우와 옴 진리교, 옴이 뭐야? 옴. 오매불망 노릇, 지성이면 감천했지만 효과 나지 않아. 아무리 통일교가 일본 나라에 가짜로 거짓말을 안 써가지고 너희들 옴 진리교보다도 더 나쁜 문 총재를 아시아 천지에 묻어버리고 말겠다. 지금도 그래 문 총재 없애려고 그래요. 그래 안 그래?
선생님은 한국 가져다가 한 나라 만들자는데 중공과 소련은 종 새끼 잡아먹는다
그 고마운 것이 국진이와 형진이와 미국 나눠지고, 국진이 일본으로 나눠지고 형진인 한국 나눠져. 3인들이…. 미국에 있는 현진이는 한국과 일본까지는 내 나라다. 국진이는 말하자면 경제적인 관점의 일본에 있다면 전부 다 영미불 있다 왔다가 나중에 그 이후에는 일본 나라의 돈을 무는데 일본의 지배를 받았다. 그럴 때 전쟁 끝난 50년도 안 돼 가지고 세계 국가 일본 나라, 유엔에 가입시켜가지고 유엔의 법을 지킬 수 있는 단 하나의 나라, 일본 나라다.
그 일본 나라는 하원은 허락할 수 있지만 상원은 안 쳐준다 할 때에 유엔의 뭐예요? 몇 개 국가로 법치국가로서의 상원 된 입장 아닐 수 없으니 일본의 어떤 돈 있는 나라 팔아서라도…. 무슨 나라? 세계 전쟁을 일으킨 가운데 망한 양반인 척 할 수 있는 나라가…. 「패전국이요.」 뭐라고 그래? 지금 전쟁을 싸울 수 있는 유엔의 법으로 거쳐 갈 수 있게 나가야 돼. 「상임이사국.」 그 몇 개 나라야? 「다섯 개 나라.」 여섯 개 나라 없어. 다섯 개 나라가 겨우 해 채웠지.
다섯 개 나라인데 10개 나라를 중심삼은 열두 개 나라를 중심삼고 왕의 나라가 없어. 주인 나라 어디야? 그거 만들게 돼 문 총재. 그렇게 될 거 같아? 일본 그럼. 쫓아만 내 봐라 이거야! 영미불, 이태리 중심해서 사방에 분할해 버려 일본 분할한 거 돼 너희들은 달 보고, 물 보고, 공기 보고, 강 보고, 전부 다 흙 보고 그럴 때 섬나라 갈라지면 너희들이 분할 돼가 일본 나라 없어집니다. 장개석(蔣介石)이 통해가지고 일본의 2차대전 패전 변상국(辨償國)을 면제해 준 거 나야. 장개석이. 알아요?
선생님이 장개석(蔣介石)을 통해 일본을 2차대전 패전 변상국(辨償國)에서 면제해 줬다
중국하고 소련하고 미국의 나라 주는 거. 유엔 자체가. 유엔총회에서. 하나님하고, 하나님의 가정하고 밤의 하나님까지 3대 부모가 있습니다. 밤의 하나님 아버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근본 뿌리 될 수 있는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그다음엔 창조물 세계의 참부모, 3왕이 하나 돼 가지고 밤의 하나님과 실체를 지은 낮의 하나님과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그래 하나만 들어가지고 세상에 싸움과 피로서 전부 다 소돔과 고모라가 남아진 그것을 하나 만드는 것은 문 총재, 전부 다 부모의 왕이야.
참부모니까 말미암아 하나님 해방, 밤의 하나님 해방, 참부모 그렇기 때문에 만왕의 왕. 지금까지 왕들이 사탄에 많았지만 다 몇만 번이고 망했지만 그 망하지 않은 왕 터를 세운 만왕의 왕이 남는다. 김상수 부친 그리될래? 「예.」 제주도를 내보내 가지고. 전부 다 지귀도를 지키면서 백록담을 물이 마르지 않게 지하수를 파가지고 물이 마르지 않게 샘물을 얻지만 제주도 이상 살기 좋은 것이 없습니다. 그 알아요?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창조세계의 참부모 3왕이 타락과 탐욕에 물든 세상을 하나로 만든다
거기에 우리의 뭐예요? 감자골. 감자와 고구마 만들어가지고 파우더 만들어가지고 제주도의 전부 다 육지와 다 갈라졌어. 대륙과 반도와 섬나라 갈라진 것이 이것이 뭐예요? 이모도 고모, 고모도 이모 같고, 이모도 고모 같고, 고모도 이모 같은 3대 조상이 한 줄에 묶어야 되는 게 그것이 뭐냐면 메밀꽃 알아요, 메밀? 메밀꽃인가, 메밀. 「메밀.」 메밀. 메밀이야, 메. 메밀.
밀 하게 된다면 뭐야? 방앗간 하잖아? 밀. 가루 만드는 데 말하는 거야. 메밀. 메밀꽃이 노래요, 까매요, 하얘요, 붉어요? 어떤 거야? 「하얗습니다.」 왜 하얘? 메밀꽃은 맨 마지막에 그것들은 무엇을? 국수. 국수 해봐요. 「국수.」 ‘수’ 자 무슨 수 자예요? 물이 아니야 목숨 수(壽). 메밀꽃을 주식으로 하고 사랑하는 민족은 한국밖에 없어. 메밀꽃은 독 풀이하는 해독의 약재입니다. 그거 알아요?
뱀이 말이야, 뱀이 가을 찾아오면 제일 남은 마지막까지 남는 것이 어디에? 메밀꽃 밭입니다. 메밀꽃 지켜야 돼. 메밀꽃은 누가? 악마가. 해와의 발꿈치를 뱀이 물어 타락돼 뱀 타락으로 했지만 발꿈치를 여자들은 말이야. 먼저 논에 나가 발 벗고 잘 때 이런 여자들 아니야? 향수 노래, 어제 그제 말 들었지? 향수 노래. 그 애국의 노래입니다.
메밀꽃 사랑하고 메밀을 주식으로 하는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다
독도(獨島)의 노래하면 무슨 노래? 「*홀로아리랑」 저 멀리…. 비춰 주는 뭐야? 「동해바다의.」 동해바다의 뭐야? 「외로운 섬.」 독도 있으면 문 총재 도를 말해요. 문 총재 얼굴의 죽음 바다의 사망의 지옥의 물건을 방황한다. 요 콧날과 눈이 요꺼정 챙겼으니 요꺼정.
이렇게 볼 수 있고, 이렇게 볼 수 있고, 내려 볼 수 없어. 올려다봐야 돼. 외로운 섬. 조그만 파도에서 덮어버려. 사방으로. 간밤에 잘 잤느냐. 하나님의 독도, 문 총재 얼굴이 물속에 잠겨 없어지지 않아 그 말입니다. 그 해봐요. 독도 노래! 둘이 해보라고, 셋이. (노래)
「저 멀리 동해바다 외로운 섬」 나 외로운 사람이야. 「…거센 바람 불어오겠지」 휩싸려 바람이. 「…조그만 얼굴로 바람맞으니」 얼마나 불쌍해. 문 총재 얼굴이야. 독도야. 외로운 종교야. 「…간밤에 잘 잤느냐」 애국가야, 애국가. 「…아리랑 홀로 아리랑」 아리랑, 사랑의 동네 그걸 넘어갔다. 열두 고개를 넘어야 돼. 아홉은 안 돼. 바꾸면 안 돼. 「…같이 가보자.」 일본 여자를 붙들고 헤엄쳐 나가려고. 일본 여자 헤엄 잘 칩니다. 일본이 세계의 수산 사업의 3등 권 내의 올림픽 대회에서 온 여자들 참석했던 거 알아요. 고기잡이도.
(*홀로아리랑
저 멀리 동해 바다 외로운 섬
오늘도 거센 바람 불어오겠지
조그만 얼굴로 바람 맞으니
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 보자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보자 같이 가보자
금강산 맑은 물은 동해로 흐르고
설악산 맑은 물도 동해가는데
우리네 마음들은 어디로 가는가
언제쯤 우리는 하나가 될까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 보자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보자 같이 가보자
백두산 두만강에서 배 타고 떠나라
한라산 제주에서 배 타고 간다
가다가 홀로 섬에 닻을 내리고
떠오르는 아침 해를 맞이해 보자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 보자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보자 같이 가보자
손잡고 가보자 같이 가보자)
‘홀로아리랑’은 문 총재의 평화 세계에 대한 염원을 담은 노래
남아프리카의 맨 끄트머리, 케이프타운 거기 뭐예요? 무슨 나라예요? 거기에 돌고 비교돼 이 파우더를 엮어진 그 사업, 오만 가지로 쓰는 것이 그 잡다가 거기에 많이 일본이 돈벌이 해가지고 팔아먹고 중국과 이 사람들이 한국과 물려줌으로 말미암아 애라, 한국 놈들이나 해 먹어라 내버린 케이프타운의 주인이 일본 돼가 수산 사업의 왕초가 바꿔져 가지고 이젠 다 끝났습니다. 배 만드는데 한국 못 당해요.
섬나라를 지나고 나라 나라를 위해줘야 하는데 일본은 선뜻 왼손만도 못합니다. 섬나라, 섬나라 되면 육지에는 땅이 결을 해서 한국 사람은 3분지 1은 언제나 나눠 줘야 될 생각하기 때문에 북한 땅 중심삼고 5분지 4를 갖게끔 해가지고 붙어살고 있는 거야. 7족이 미래를 잃어버리지 않고 나머지 4수 권 내에. 4수야.
소련하고 중국하고 그다음에 뭐예요? 북한하고 공산당. 이것들이 한국을 말아먹으려, 못 말아먹어. 내가 있기 때문에. 이 고약한 무서운 산과 무서운 벽과 무서운 바다, 무서운 온 산의 사자라든가 호랑이라든가 그다음에 뭐야? 악어.
악어 이름 뭐라고 하든가? 딴 거 이름 뭐이? 「엘리게이터 하고 크로커다일.」 크로커다일. 그렇게 콜콜콜콜 맺어 저 죽어서 죽어 없어져서 떠나갈 적에 코로코 코로코록 하면서도 그러면서도 없어져 크로커다일. 다일이라는 것은 전부 다 어디 가게 되면 메꾸지, 망하지 않았어. 그건 입 벌리고 굼떠 가져 가지고 악어가 뛰는데 모래를 저 따라올 수 없으니 이건 천천히 밖에 못 가. 크로커다일.
소련과 중국과 북한이 한국을 말아먹으려 하지만 선생님 때문에 그러지 못한다
헤엄치는 사람이 헤엄쳐서 따라가는데 다 건너가 언덕 받이 올 때에 따라와가지고 잡아먹으려고 하는데 그 사람들이 건너와 피곤해가지고 건너 가가지고 점심밥 할 때에 닭 잡아먹고, 오리 잡아먹고, 꿩 잡아가지고 그다음엔 고기들, 바다 고기들 다 잡아서 구워 먹고 있는 거기 가서 입 벌리고 아 그럴 때 잡아먹으려는 사람들이 주인 쌍으로부터 할아버지 쌍 합해 3대 쌍을 해가지고 모아가지고 입안이 커 여기서부터 깨뭅니다.
이빨이 쑥 다 있지요? 무엇이든지 맛있게 먹고 고맙습니다 해가지고 새끼들을 맡겨 놓고 떠난다는 거. 이야, 잡아먹을 원수 새끼들을 내가 남겨 놓으니 잡아서 어디 날 전부 자기가 아버지 어머니 잡아먹어도 잡아먹고 마느냐. 쿠바를 잡아먹고 마는 미국 되느냐, 쿠바보다 더 악한 남미의 누구? 「카스트로.」 카스트로. 카스트로까지도 양자 모항을 중심삼고 미국의 충신 돼 가지고 깃발을 내가지고 쿠바 나으면 다 해요.
그건 너희들이 해야 돼. 너희들 남미 다리 놓기 위해서 쿠바 대신 들어와 있지만 여러분 서바나하고 모로코하고 전부 다 서바나가 형제예요. 모로코가 뭘 했냐면 말이야. 로마의 왕 첫째는 카이사예요. 카이사의 법과 무슨 법이? 카이사 말고 또 누구? 「바로왕.」 그래 바로야. 사탄 것이야. 아무리 지옥이 낚시를 해도 이 그들의 속에 있더라도 하나님 없으면 이런 자리를 얼마든지 만들어 나눠줘가지고 만인의 사람이 밥을 먹을 수 있는 이적 기사를 해가지고 예수도 뭐, *오병이어(五餠二魚)라는 말. 오병 오천 마리 둘 하고 거기 중심해서 4천 하고 죽으면 문 총재가 맨손 가지고 그 노름 하겠어요? (*오병이어(五餠二魚) : 기독교 성경에 기록된 예수의 기적 중 하나로, ‘다섯 개의 떡(보리떡)과 두 마리의 물고기’로 5,000명 이상의 사람을 배불리 먹였다는 사건을 의미한다.)
통일교 몇만 돼요? 몇천만 되나? 한국 나라 오래 안 가면 문 총재를 왕으로 모신다고. 나한테 깃발 들고 제발 싸움 말려주소 그럴 날이 다 왔습니다. 한나라당 어떻게 됐어? 그다음은 뭐야? 민주당이야. 공산주의 반대, 왕권을 즉위시켜 가지고 민주주의 어디로 갔어? 한나라당. 한나라당은 누구 제자예요? 한나라당 어디서 갈라져 나왔어? 한나라당, 박 대통령이야? 공화당 패야? 민주당과 공화당.
공화라는 것은 골고루 화합해 갈 수 있는 부자들이 왜 현대하고 현대 전부 다 조선소로 또 어디? 「대우.」 대우. 왜 대우가 대우 백성들을 모아가지고 보쌈들 불쌍들을 전부 다 없는…, 재산들. 팔딱팔딱 뛰면서 방탕하게. 여덟 번의 탕자 가지고 부자 됐다는 거야. 외국까지도 그 기반 다 닦아 놓았으니 대한민국 싸워가지고 한나라도 싸워가지고 다 망쳐버렸어. 다 잃어버렸다는 거야.
한국이 오래 안 가서 문 총재를 왕으로 모시고 싸움 말려달라고 할 날이 온다
그 내가 화해 붙이면서 문 총재가 나와야 하는데 문 총재 하면 뭐야? 문용명(文龍明)이야, 용명. 구름 같아 용이. 용이 뭘 하느냐? 어제 *금시조(金翅鳥)? 「예.」 금시조가 용 잡아먹는다고? 금시조가 어딨어? 「상산면에요.」 이 밑의 전라도가 문 총재는 그 싹이 받지 않아 공산당의 원흉이 박씨 누구, 박헌영(朴憲永)이 어디 사람이라고? 충청 어디 사람이라고? 「예산.」 충남 예산입니다. 예산이 예사스러운 산이야. (*금시조(金翅鳥) : 불교 설화에 등장하는 상상의 거대한 새이자, 불법(佛法)을 수호하는 천룡팔부(天龍八부) 중 하나이다. 악을 물리치고 용(번뇌나 재앙)을 제압하는 강력한 힘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산지 공산당은 독일과의 중심삼아 가지고 사통팔달하는 로마가 영국을 대신해 독일 놈들이 올라가듯 수도원 비밀문서를 요 그 이상에 짓기 위해 설 때 제일 높은 산적(山賊)의 왕패가 나라님 잡아서 삶아 먹고 구워 먹고 나눠 먹자는 거야. 그거 공산당이야.
제일 높은 산적(山賊)이 나라님 잡아먹자는 것이 공산당이다
문 총재를 로마의 법황하고 공산당 세계의 왕하고 그다음에 기독교에 가인과 아벨이 합한 법황이, 로마는 전부 다 돈을 중심해 왕권을 가져 힘을 가지고 했지만 법황은 종교의 힘 가져 가지고 와, 힘을 세계에 어떻게 타고 앉았느냐. 예수가 왔기 때문에 예수님을 그렇게 해 가져 가지고 지금까지 아직까지 재림 천국까지는 전부 다 예언서가 로마 교황청의 비밀창고에 갇힌 것이 뭐냐면 모로코하고 서바나. 「페루.」 서바나야. 서바나. 서쪽 사는 절반 사람입니다.
서쪽 사람의, 사람의 사랑받는 사람은 뭐냐면 서바나가 하는 무어의 무슨 대회를 하나? 투우! 투우하고 로마는 투우가 아니고 투우 왕도 하는 투우 1위야, 힘! 니체가 힘의 하나님이 죽었다고 했지? 여기에 4대 성인 가운데 하나 나왔고, 서양 세상의 4대 주류의 이것이 그들이 영계 가 사는 실상을 아무도 몰라.
로마 가톨릭과 공산당과 기독교가 돈과 종교의 힘으로 세계를 타고 앉았다
예수의 재림 천국까지의 예언서가 로마 교황청의 비밀창고에 갇혀 있다
4대 성인이 영계에 가서 사는 실상을 아무도 모른다
이 보게 된 거야. 천상 세계에서 보내온 철학 사상가 메시지. 하나는 뭐예요? 데카르트.
무턱대고 턱턱해서 가로질러 가지고 데카르트 그 가로 걸러 걸러 가져 가지고 상에 나온 것인데 뭐 뭐야? 내가 뭐라고? 생각하니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존재한다.」 엄마 아빠는 생각 안 했나? 하나님은 생각 안 했나? 신이 있단다면 신이 생각이 있어야 꿈 가운데 몽상적인 가운데 그릴 수 있는 환상적이요, 환상의 나라가 뭐예요? 신기루. 새로운 하나님의 기루가 공중에, 공중권세를 잡고 있는 너희들 앞에 미라지.
(*데카르트의 철학적 원리,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세상의 모든 것을 의심하더라도 '의심하고 있는 나 자신'이 존재한다는 사실만큼은 결코 부정할 수 없다는 깨달음이다. 내가 무언가를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내가 존재한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가 된다는 뜻이다.)
로마에 저 라스베이거스에 미라지가 있습니다. 미라지. 미라지하고 베네시안. 베네시안 이것이 이야. 미라지. 뭐야? 라스베이거스에 제일 그때 그 미라지 광장을 만들 때 제일 유대인이 있는 조상 광야에 들어갈 불기둥…, 불기둥 뭐야 구름 기둥.
불기둥은 힘을 중심삼고 약한 거 다 태워버리는 거예요. 종교까지 태워버립니다. 불교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더라도 뭘 한다고? 해탈한다고. 하나님 없더라도, 하나님의 능력 진 우주의 근원을 내가 잡아가지고 우리 얼마든지 해탈하게 되면 마음 돼 세상을, 꿈같은 세계 그…. 그거 전부 다 미라지예요. 미라지가 이게….
라스베이거스에 있어 미라지 그거 이어받은 것이 베네시안. 베네시안이 유대인 재산인데 전부 다 알래스카에 있어 광활한 그 벌판에 5분지 3까지도 사 가져가지고 그 땅의 주인 같이 준비 안 한 것을 베네시안에는 별의별 것 다 있어.
기독교 문화권에 유대교를 지어야 할 텐데 예수가 왔던 그 집에 창녀의 굴 가운데서 순교의 반을, 세계적인 미인 판매 장소도 거기 있다는 거. 내 그거 이놈의 자식들! 사람들도 이러한 전부 다 선한 사람, 종교인들을 잡아, 잡아가지고 산 채로 죽은 사체를 분할 해 갈기갈기 찢어가지고 거기에 어떤 생태적인 운동의 힘줄이라든가 폐장이라든가 심장이든가 위장이든가 십이지장 그 울타리 떼게 되면 뭐이?
열! 열을 기른 사람이 뭐라고? 안병 생기면 6개월 되면 직활되고 전부 다. 7개월, 8개월 못 가 죽어. 선생님이 그런 가운데서 도 닦은 나를 잡아 올 사람 누구야? 나를 삼켜 나타나고 그 싸움에서 내가…. 데카르트 이놈의 자식.
칸트의 뭐? 칸트의 뭐이라고? 순수? 「*순수이성.」 순수, 순수 칸트 자식이 순수이성 비판할 수 있어? 그놈이 순수이성을 비판할 수 있는 참사람이 돼 있어 이 자식아.
칸트는 순수이성을 비판할 수 있는 참사람이 돼 있지 않다
(*칸트의 ‘순수이성비판’ : 칸트는 "대상이 인식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인식이 대상을 결정한다"고 주장했다. 즉, 인간의 마음이 외부 세계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수동적인 거울이 아니라, 자신의 인식 틀(시간, 공간, 범주)을 통해 세계를 구성한다는 것이다. 칸트는 신, 영혼, 자유와 같이 경험할 수 없는 대상을 이성이 억지로 증명하려 할 때 발생하는 모순을 지적했다. 이를 통해 전통적인 형이상학의 오만을 비판하고, 이성을 '이론적 지식'의 영역에서 '실천적 신념'의 영역으로 제한했다.)
그다음에 나중에 뭐이? 「삼단론 비판.」 비판을 또 비판한다면 이것이 없다고. 3대 순수를, 3대는 결론도 못 가 도망가 버렸어. 그다음엔 뭐야 헤겔이 3단계 넘어가. 정분합(正分合), 정에서 뭐야? 투쟁해가지고 끝나는 거. 문 총재는 정에서 분합해가지고 화합인데(정분합 正分合) 이 *정반합(正反合) 논리를 봐. 정(正)에서 어떻게 반(反)이 나와? 정에서 분할해 합하는 이거 이병도 박사 날 대해 가지고, 나는 일본 패라고 말하지만 정반합 논리가, 정반합 문 총재 지시 받아야 할 텐데 결론은 문 총재를 위해서 생명 재산 걸고 입회원서를 씁니다. 그 소개한 사람이 곽정환이야. 이놈의 자식.
헤겔의 변증법 정반합(正反合) 논리는 정(正)에서 반(反)이 나올 수 없다
(* 헤겔 변증법의 정반합(正反合)은 어떤 주장('정')에 대해 반대되는 주장('반')이 나타나고, 이 둘의 모순을 해결하며 더 높은 단계의 새로운 주장('합')으로 발전하는 3단계 논리적 과정이다. 이 '합'은 다시 새로운 '정'이 되어 계속해서 발전하며, 이러한 운동을 통해 절대정신과 역사가 완성된다고 보았다. 정(正)은 하나의 명제나 개념, 주장으로 그 자체로 불완전한 출발점이다. 반(反)은 '정'의 모순이나 한계를 드러내는 반대되는 명제, 개념, 또는 주장이이다. 합(合)은 '정'과 '반'의 대립과 갈등을 '지양'하여, 모순을 포함하면서도 더 풍부하고 높은 차원의 새로운 진리나 개념으로 나아가는 과정이다. 결국 헤겔의 '정반합'은 모든 사물과 개념, 역사는 대립과 갈등을 통해 더 높은 단계로 진화하는 역동적인 과정이다.)
헤겔, 헤겔 하면 니체. 하나님 죽었다. 지옥 들어가 가지고도 지옥 들어가도 새도 묻혀와 같이 왔어. 깜깜한 천지에 거동도 못 하고 매달려서 살고 있던 것이 벗어나니 그 역사가 내 엊그제에 집에 돌아가서 어머니한테 여기 올라가 가지고 또다시 읽어 보니까 너희들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일본 간나들을 어떻게 할 것이냐? 여자 구원하겠다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 일본 여자 너희들 갖다 뭘 하기 위해 젊은 여자 중심삼고 선생의 재산과 책 밭을 여 그냥 그대로 넘겨주는 거야. 그러니 3대….
하늘의 3대와 하늘의 7수, 8수, 9수, 13수를 넘어설 수 있는 도를 내가 풀어가지고 넘겨주니 다 싫다고 손대오 저 돌아서 가지고 어디와 가 드러누워 가지고 어디서나 발길로 한꺼번에 한 발이 아니야, 한꺼번에 차버려가지고 공중에 날려버리겠다는 세상을 그렇게 문 총재 없애버리기 위해서 한 선생님 가는 길을 세 번도 아니야. 세 번, 네 번까지 뒤로 도망가니까 네 번까지 죽여진 문 총재를 발길로…. 죽을 줄 알았는데 죽지 않고 거 행사 다 끝나고 딴 데 올라가지고 또 나발 불고 있어. 걱정이야. 대한민국이 문 총재 때문에 곤란하지.
여자 구원하겠다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
4대 운하를 파려는데 4대 강 파는 것도 싫어해요. 이거 수도권 중심삼아 옮기려는 것도 전부 다 반대하고 박근혜하고 그 놀음 해 가지고…. 너 대통령 해 먹겠다고 그러지? 박근혜 패야 너? 어느 패야 이 자식아! 「저는 아버님 패죠.」 아버님이 어디 있어?
아버님은 아부하는 대표의 이단 중 괴짜 이단. 통일교는 인종지말(人終之末)인데 사람으로서 아버님이라고 해서 아부를, 아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가짜 하나님 왕, 하늘나라부터 하나님까지 해방하겠다는 그런 말이 어딨고 그런 거동거리 할 수 있는 패가, 생활법도 없는 것인데 있다고 해가지고 이게 다 없어질 줄 알았는데 하룻저녁에 다 문 총재 이름이 없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 참 많습니다. 기독교 한테 소리도, 모양도 없어졌구먼. 가만있으니.
이거 자서전이 나와가지고 지금 말이야. 1년 반 동안에 3분지 2가 녹아났습니다. 정치인들 녹아나. 저 자서전들 읽어 봤어? 「예.」 그것 안 가 봤지? 읽어 봤는데 한번 그거 한번 전부 다 누구 일본 선교 간 사람 뭐지? 최? 「최봉춘.」 최봉춘과 같이 저 내세워 10배 이상 때려먹을 때 남아 있겠어? 너는 가까운데도 못 가고 산도 바르지 않고 뒤로 돌아설 사람이야. 그게 없어. 으시 같은 거 다 드러내지.
내가 잘났다면 잘난 거 다 드러내 가 전라도 그래도 수산 사업에 돈벌이할 수 있는 자리 차지하니 여기 들어왔다가 곡물을 잘도 문대 가지고 채 받기 하는데 그 물을 붓는데 물에서 전부 다 물이 흘러가 버려가지고 콩나물이 크는 걸 몰랐거든. 물은 흘러가니까 문 총재 들어가 가지고 거기서 바닥을 콩나물과 같은 자리 있을 줄 알고 이랬다가 문 총재 반대하고 나갔다 제대로 되지 않았어. 맞아 안 맞아? 야!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
세상은 통일교와 선생님을 괴짜·이단·인종지말(人終之末)이라 비난하고, 없어졌다고 생각한다
김춘섭은 이제부터 이 도지사를 만들어 가. 일등 공신 돼 보라고. 내가 하라면 할래? 「하겠습니다.」 하지 말라면? 하려 해도 안 하겠다면 말래도 안 와, 마음대로 해라. 어디로 갈 거야? 두고 보라고.
임원규! 「예.」 왜 전라도에 뭔 나무가 없습니다. 여기 균등한. 등의 갈빗대, 이렇게 보면 갈빗대 골짜기가 뚜렷해요. 여기 사람들은 입 다문 사람 없습니다. 여기 기독교가 문 총재 왔다가는 칼로 해서 평평히 해서 우리 고기 잡아오거든 큰 고기 하나 잡으면 환갑 잔치하면 환갑 할아버지 잔치 줘서 사시미도 해 먹고, 국도 해 주고, 열도 나눠 먹고 다 그런 놀음하는 거야.
제일 냄새나는 무슨 이름 뭐? 홍어, 홍어. 홍어는 예수님에게 있어서 전부 다 로마 뭐…. 이집트로 들어올 때 홍해 바다를 못 건너. 홍해 물이 변하고 여기서 홍어 고기를 잡아먹는 것은 한국 사람밖에 없어. 그거 제일 좋은 것이 전라도 사람이야. 그 변태층이 많은 전라도 사람들입니다. 나도 나도 전라도. 홍어보다 숭어, 농어가 제일이라 그러지 홍어가 제일이래.
누가 홍어를 좋아해? 아까 어저께 저 생선물 홍어 사촌들은 그건 뭐 때우지도 않고 그냥 먹습니다. 잔치할 때 그저 저 고춧가루 넣고 전부 다 맛을 내가지고 맛있게 먹는 것이 제사상에 올라가 제가도 되고 뭐야 맛있게 먹으면 그거 뭐라고 그래? 어저께 잡더구먼. 「가오리.」 가오리도 아니야. 가오리 사촌이야, 이게. 「간재비입니다.」 간재미(홍어), 전라도 오면 재미있게 먹지. 가오리는 침 속에도 왕이든 무슨 고기도 죽어요. 그걸 다 모른다는 거.
제일 여기서 숭어 잡으려고. 숭어 잡았는데 84센티미터. 잡았나 못 잡았나? 「잡았습니다.」 농어 95센티미터까지 잡았어. 어저께 내가 전부 다 이게 나는 97, 97 우리 천정궁 보게 되면 20하고 21하고 1, 9 가니까 20입니다. 하나가 오니 십이야. 그리되면 9하고 7하니까 100이야. 2000하고 2100년 3퍼센트 맞춰 버리면 다 끝나는 거. 난 3퍼센트밖에 권한 없습니다.
다 쫓겨나 가지고 문 밖에 성 밖에 그래 가지고 성에 밖에 있는 여자들, 죽어가는 환자들, 무슨 병 피부병, 신장병, 위장병 전부 다 힘줄병, 노른병에 죽어가는 젊은 사람들은 구시대에 신약시대에 와 가지고 다 살아나기 시작해 다 죽었어.
정두라는 말이 정두…. 누구 정 뭐시야? 「정재훈.」 재훈이니까 다시 정두라는 것 알아요? 우두. 우두 반대가 뭐인가? 정두 아니야? 정두가 무슨 병이야? 얼굴을 오목을 부었던데 패오니…. 그 기술을 한국이 받아들이는데 일본 중심해서 일본도 그 막부 사람들이 받아들인 거야 막부. 순수 왕족은 못 받아들인 거야. 막부하고 왕권하고 원수야.
그래서 *사이고 다카모리 해 봐요! 「사이고 다카모리.」 이름 자체가 맨 마지막에 구덩이 패온 것을 쌓고 쌓고 다 깎고 뭘, 쌓이고 다 깎고 못 돼 높은 공원 평지를 만들어가지고 경배할 수 있는 것이 우에노 공원의 동상을 쓴 사이고 다카모리는, 나도 사이고 다카모리는 한국 사람이더라 답이 나왔어. (* 사이고 다카모리(西郷隆盛 1828~1877) : 일본 에도 시대 말기(막말)와 메이지 시대 초기의 정치가이자 군인으로, '메이지 유신의 3대 영웅'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인물. 조선을 무력으로 정벌하자는 '정한론(征韓論)'을 주장했으나, 오쿠보 도시미치 등 내치 우선파와의 대립에서 패배하여 관직을 버리고 고향 가고시마로 돌아갔다.)
*명치라는 그 천황, 그 녀석이 막부가 미워가지고 몇백 년 이렇게 우리나라가 가차 없이 오만불손한 민족이 돼 있어. 아줌마하고 살아요. 프리섹스에 난장판이야. 명치가 성이 없습니다. 아버지의 아들, 아버지 아들, 할머니, 손자 없어. 난장판이야. 그렇기 때문에 무사도. (*메이지 천황(明治天皇, 1852~1912) : 일본이 봉건국가에서 근대국가로 변모한 메이지유신 시기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재임기간 중 일본은 청일전쟁(1894)과 러일전쟁(1904)에서 승리하며 제국주의 열강의 반열에 올랐고, 1910년 대한제국을 강제 병합하였다.)
무사도(武士道)라는 것이 스승이 없는 도입니다. 그게 사람이야? 동물세계도 없어! 무사하게 지나갈 수 있는 동물세계도 무사히 새끼치고 낳고 다 보호해 먹이는데 하나님 피조세계를 무사하게 지나갈 수 있는 도가, 무사도는 없어지는 겁니다.
무사도의 제일 원수가 뭐이냐면 군대 출정하는 길 가운데 가로질러 가는 여자가 여왕이든 자기 어머니든 모르지만 거기에 소대장, 뭐 장 된 사람이 군대를 지휘한 지휘 칼을 채 가지고 거기 옆으로 잘려진 날을 덮어놓고 잘라버리는 거야.
*선생님의 일본 이름이 뭐라고? 동경 전부 다 북해로부터 센다이를 거쳐 가 종교권, 무교주의 중심삼아 가지고 요코하마와 행빈입니다. 바다 가운데 제일 이것이 번창하는 곳이야. 줄 서 거기에 동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무슨 저…. 지금 헬리콥터에 일본 자체가 만들어서 미국 90여 헬리콥터 날갯죽지를 만들어 파는 그 나라가 일본의 무슨 나라? 무슨 회사? (* '에모토 다쓰아키(江本龍明)', 일본 와세다대학 부설 고등공학교 입학을 위해 사용했던 이름이다. 선생의 본명은 문용명(文龍明)이었다.)
일본의 제일 유명한 회사 이름이 뭐야? 미쯔부시. 미쯔부시는 세 패가 부시 만들어 굴러 가 가지고 구더기 동산 망할 수 있는 무덤까지 미쯔부시가 셋이 붙어가지고 미쯔부시가 뭐야? 혼다. 혼다 자동차 공장이 있나, 없나? 그다음엔? 「도요타.」 도요타. 도요가 뭐야? 문이 옆으로 열렸다. 태워다가 우와 우와 요러면 한국에 있어서의 현대, 대우 자동차 경쟁에 있어서의 미쯔부시, 도요타 서릿발 맞습니다. 브레이크 장치 잘못 해가지고 저…. 브레이크를 마음대로 일본은 못 해!
제일이라고 했지만 몇 퍼센트 잘못된 것이 일본의 지금 산업부흥을 뒤집어 버릴 때가 왔기 때문에 그걸 대비해 가지고 미국에는 전부 다 라스베이거스는 알리아 해봐요. 「알리아.」 부다라. 미국 전체 나라와 힘을 다 합해가지고 새로이 나라의 기획 판도를 만드는, 도박장을 만드는데 그 이름이 알리아.
일본의 산업부흥을 뒤집어 버릴 때가 왔다
알리안 개미 떼거리야. 개미 떼거리. 일본 사람들의 재산을 갖다 깔아버려. 아리아. 부다라. 부다라는 돼지야. 돼지 패들. 그것이 하나에는 도박장이 되었고 하나는 사치 물건 파는 시장 선전 세계 본장이 돼 있다는 거 보고 난 놀랐어.
내가 할 적에 바른손을 엎으라고 무릎을 치는 거야. 왼손으로 무릎을 치고, 바른손으로 왼발을 쳐서 이거 내가 일어설 수 없구먼. 어떻게 일어서나? 우와, 이것을 위해서는 이 왼손이 눌렀으니 바른손을 중심삼고 이 바른손 이럴 수 있는 힘을 이것이 여기에 이걸 이렇게 지켜줘야…. 왼손은 발을, 바른손은 이걸 치게 되니 이 발 일어서는 힘을 빼줘야 하고 왼발 힘을 빼니 어떻게 일어서, 앉아서 그러다가 비벼가지고 죽겠구먼.
1년 7, 8개월 어떻게 넘어? 내년이면 작년 12월 17일. 왜 17이야? 그 전시하는데. 내게 찾았지만 난 거기에서 바라보지 않았어. 앵커리하고 윈 전부 다 어머니가 제일 미쳐야 돼 앵커리야. 그러려면 어머니가 가까우니 앵커리하고 재원 기반이 사랑의 기반이 한 사람이 돼 있기 때문에 윈 나는 자동차로 윈을 가 가지고….
조그만 여자들이 모이고 옥살박살 모여가지고 이야, 그러며 춤을 추게 되는데 내가 거 저 사람 보니까 박자 맞춰가지고 어머니 돼서도 광장이 너무 좁아. 그래 정문 광장으로 들어가 좁게 돼 있지만 후문 들어가면 배 이상, 공치방 넓은 돈 얘기하는 장소를 발견해. 이야, 세상에 몇 개 나라를 점령한 저 옛날의 솔로몬의 왕 터와 같은 자리도 석 달, 백날이 안 돼 가지고 날려버린 거야.
선생님은 몇 날 갔느냐면 말이야. 그 세계를 점령할 수 있은지 43년이 넘었어. 투전판. 직구 땅 내가 챔피언이야. 여덟 살 때 동네방네 7개 군 우리 목사님이 말이야. 그 난 사람이야. 신문명 이것까지도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계시를 받기 위해 소화해야 할 텐데 너는 무슨 세상의 나쁘다는 거 다…. 나쁘다면 일본도를 중심해서 요렇게 하고 세 도막을 내면 돼.
유관순. 열여덟 살, 열일곱 살 되는 거 저 일본 나라가 죽여가지고 여섯 토막을 냈어. 그럼 문 총재 일본 여자를 잡아다가 일본도보다 더 무서운 톱이 있어. 톱 알아요? 총. 총 톱. 일본도가 자르는 것보다 총 톱 캐 버려. 뭐 이렇게 전기 있으면 이게 그냥 그대로 오오오오 하지. 톱이 필요하지. 이런 토막 나무도 단 작에 한꺼번에 열 가지로, 열. 우르르릉. 다이만 휙 돌려주면 우르르르 세 토막. 세 토막 이상은 재료가 도리어 삭감돼 버려.
내가 워싱턴 거리에 있어서 엠파이어스 건너편 강에 있으면서 저 건너편에 그 마을의 중요한 공장들은 내가 다 사들였어. 그 땅이 동쪽이야, 동쪽. 동쪽이고 이쪽이 서쪽에, 서쪽에 엠파이어스 돼 있고, 엠파이어스 되는 빌딩하고 우리의 뉴요커는 그 엠파이어스를 띤, 정착할, 정착한 첫 번 호텔입니다. 그 다 모르지? 지하수로 엠파이어스 그때는 얼마나 왔다 갔다…. 그걸 막아버렸지.
그러다 내가 이틀, 사흘 있었어. 이거 우리…. 요전에 가서 낙심한 것이 우리 뉴요커 보니까 2천8백 평, 2천8백 평이. 나는 2천 돼 그렇게 비밀방 그저 그렇게 있는 것이, 방이 너무 작아. 일본 사람 맞게, 일본 사람 여자까지 이렇게 둘이 가 살려면 신랑의 다리는 말이야 여자는 왔다 갔다 해서 다리를 펴지 않고, 다리를 꼬아댔다 마음대로 이쪽 왔다 넘어갔다 살 수 있는데 남자는 하늘로 버티고 딱 갖다 맞추면 말이야. 4개로 딱 맞게 돼. 이렇게 해 놓아야 요 몸을 누가 떼 놓고….
미국이 무서운 나라야. 절대 하나님의 정정 전권 앞에 몸이 바뀌어서 뭐를 제일 싫어하는 것이 원형 운동이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 전부 다 원구(圓球) 뭐이라고? 가인 아벨 피스컵. 내가 만들었어. 큰 원구가 통하는데 요기에 조그만 거…. 10배, 10분지 1 중심삼고 귀하게 되면 그 한 바퀴에 열 나라가 열 기어가 돌아오고, 한 기어 앞에 이것이 194개 나라, 193개…. 한 나라 틀립니다. 요만큼 틀리므로 그것 때문에 10년, 20년 되면 기계 망쳐. 하나! 하나.
수리에 있어서 하나의 존재로부터, 하나에서부터 전 우주의 평화의 존재로 그런 말씀이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가 안 돼 가지고 홀수는 홀수, 쌍수는 쌍수. 하나 못 된 거야.
황선조 그거 알아? 「아버님 원리원본 쓰실 때 첫 번째 제목이 ‘하나에서 우주까지’입니다.」 하나에서 우주 하는데 하나가 저 혼자 중심이 아니야. 상대 없으면 우주가 있어? 그 남자의 제일 귀한 것이 하나에서부터 어두운 데, 남자 볼록이 나올 때 오목이 먼저 나오느냐, 볼록이 먼저 나오느냐….
아담 하나의 볼록을 놓고, 여자 오목이 타락해 둘을 만들어 놨어. 그래. 질궁 뒤에 여궁이 없어 자궁이 있어. 여자 혼자서 타락하나 후에 아들딸을 번식할 수 있는 곳이다. 불에 탈 수 있고, 홍수에 밀려 나갈 수 있지만 그 형태, 온도가 차이 나고, 속도가 차이 있어. 질의 차이 있어.
‘하나’라는 상대가 없으면 우주가 없다
아담의 핏줄과 천사장의 핏줄. 천사장엔 여자가 없었습니다. 김상순 그거 알았어? 세상엔 말하게 되면 천사 하면 여자를 상징하는 이것이 요사스러운 사기 패들이야. 하나님은 여자 안 만들어. 왜? 하나님이 여자 없는데.
하나님이 여자 있으면 뭘 해? 볼록에 대해 오목이 뭘 해? 그것이 성숙하게 있으면 스물하나에서 스물네 살, 가정 완성을 위해서는 서른네 살까지 가지 않으면 7년 중심해서 가정 중심삼은 하나의 왕이 내려앉는 원리관이 그렇게 돼 있는데. 그 모델 기본 원칙에 모델이 그림이 돼 있는데 그것 버려 놔가지고 해와가 온도 중심, 자기 온도가 절 따라가 가지고 그 온도권 내에 사랑이, 열도권 내 해와를, 해와가 전부 다 누시엘 종 녀석을 타고 앉았어. 종 녀석을 타고 앉았으면 종 녀석과 같이 자기의 있어서의 볼록이라는 패가 있어가지고 전부 다 일어서래. 전부 다 아담을 꼬여 버려 타고 앉았어. 오목에다 다 빠져 죽었어.
하나님은 여자가 없고 천사장도 여자가 없다
천사가 여자를 상징한다는 패들은 요사스러운 사기꾼이다
누시엘에 유혹된 해와가 아담을 꼬여 타고 앉아 모두 타락했다
너 신랑 있나? 너희들 여기 와가지고 와 한국 식구 밀어낼 수 있는 여기인가 눈이 동그래가지고 한참 바라봤지? 니 눈 돌려서. 연극 하지 않아? 몇 년 걸렸나 말이야. 신랑을 맞아 가지고 사랑하는데 되었다. 조건은 한 되 떡, 한 업 돼 반 말 돼, 열세 번 돼야 돼. 제일 다 됐으니까 맞습니다. 다시 세 번씩 되니 맞소. 결혼 몇 번, 세 번 이상하면 천지(天地)가 없어져요. 지금 호모 세계 한 날 돼가 세계적 배신, 팔백 이 수천 명을 버릴 남자가 있는 걸 내 통계에서 이름까지 내가 발췌했어. 이거 문 총재 살 수 없어. 빨리 교본(敎本) 교서(敎書), 교본 교서가 나오는 나밖에 몰라.
그 교본은 창조하기 이후에 타락 세계를 만들어 주관한 하나님이 아닙니다. 밤 하나님, 밤의 하나님이 주인 돼서. 그게 아버지라는 거야. 낮의 창조한 그 아버지는 몸뚱이 아버지고 밤의 몸뚱이가 어딨는지 모르게끔 공중 가운데 자리잡고 있는 그 아버지가 참아버지.
결혼 세 번 이상하면 천지(天地)가 없어진다
교본(敎本) 교서(敎書)에 기록된 밤의 하나님이 참아버지이다
*공중권세 해 봐요. 「공중권세.」 공중이야. 공 가운데서도 똑 가운데야. 공중권세 잡은 사탄이야. 공중권세는 잃어버린 아들딸. 그럼 밤의 주인이 참 주인이야, 낮의 주인이 참 주인이야? 너희들 마음과 몸이 싸우지? 왜 몸과 마음이 싸우나? 타락하게 되면 몸뚱이 중심삼고 타락하기 전에 마음은 가만있어 나타나지 않으니까 몇 살 때 타락했느냐. 열세 살 때. 열네 살, 열다섯 살 3년 기간에. 열셋에 열다섯. (*공중권세 : 신약성경 에베소서 2장 2절에 나오는 ‘공중의 권세 잡은 자’는 기독교 신학에서 세상의 악한 영적 세력을 주관하는 존재인 사탄 또는 마귀를 가리킨다.)
남자는 열다섯 돼야 성년 예식을 하는 거 알아요? 여자는 열네 살 되면 예식을 해 결혼할 수 있다. 한 사람 앞에서 다. 한 사람 여자, 3년을 같이 산다, 3년을 겨울 중심삼아 앞서는데 여자가 재빨라. 무엇이 발달하냐면 여자의 눈이 발전해. 눈은 뭐냐면 하나님의 상징적인 존재 될 수 있다. 귀 앞에, 귀 앞에 제일 가까운 ‘귀 이(耳)’ 네 기대를 따 ‘눈 목(目)’ 자가 돼요. 이건 같은 이 수준의 이 귀가 여기 달려진, 이건 낮아도 병폐야, 높아도 병폐라고.
바싹 하게 되면 누가 아느냐면 말이야. 눈이 알아. 답을 하나님이 “야” 하게 되면 “예”. 야 예. 아이우에오. 야이우에오 이렇게 돼. 가나다라마바사 해 봐요. 「가나다라마바사.」 해보라고, 해 봐. 해보라고.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글자예요. 일곱 자는 돌아오는데 이 일곱 번째 중심삼고 가에서부터 여기서부터 여기 가나, 가나다라마바사. 일곱째 자리 다시 찾는 거야.
사탄이 ‘공중권세’를 잡고 세상의 어둠과 죄악을 지배한다
눈은 하나님의 상징적인 존재가 될 수 있다
영장(靈長)의 특징이 뭐냐? 알겠어요? 새끼 치는 거야. 영장의 특징은 보통 동물들은 1년에 한 번, 3년이면 3년의 계절에 한 번 새끼 치는 계절은 천년만년 가더라도 그것을 어기지 않고 지켜야만 남은 24시간을 매시간, 그렇게 하더라도 새끼를 치는데 그 영장물이냐 하면 말이야 사랑, 하나님 위에 핏줄의 목욕을 할 수 있고 거기에 헤엄쳐 건너 가지고 주인 방문할 수 있는 그건 영물(靈物), 사람 말이야 ‘사람 인(人)’ 자야.
사람은 두 갈래…. 이건 하나님의 것이요, 이것은 내 것이야. 그렇기 때문에 서쪽으로 일 획.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것은 바른쪽의 하나님이요, 왜 하나냐? 폐가 심장 위에 있는 거 알았어. 그거 가르쳐줘. 왜? 바른손은 이렇게 들어가지고 요 왼쪽 이렇게 해보고 북부 이쪽은 북두칠성 위에 이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배꼽을 통해가지고 그래가지고 저 상제의 앉을 자리, 구멍을 찾는 거야.
엑스를 찾는데 엑스를 삼은 기둥이 억만년 생기지 않으니까 이것을 피해 갈 수 있는 방법은 이 우주 가운데 한 분밖에 없는 양반입니다. 하나님 해 봐요. 「하나님.」 하나님은 창조의 하나님과 달, 밤의 창조주.
사람은 사랑의 핏줄 목욕하고 헤엄쳐 건너 주인 하나님을 방문할 수 있는 영물(靈物)이다
팔월, 팔월 대보름달을 추석 달이라고 하는데 추석(秋夕)이라는 것이 가을하고 뭐예요? 「저녁 석.」 가을밤입니다. 추석 달에는 동그란 달밖에 없지? 무늬 달이 안 보여. 무늬 달 보이는 그 해는 흉년 되든가 물 먹든가 목이 마르든가 죽고 살 자기가 혼자 살다 죽는 사람이 자살할 수 있는 사람이 많다고. 왜? 달무늬가 없어졌다는 거야. 주….
달무늬가 뭐야? 실체가 나올 때 있어서 제일 무서운 것이 그림자 해봐요, 그림자. 「그림자.」 그림자가 거짓말이야? 그림이 사실을 해 그림자입니다. 그림자가 뭐야? 사실을 보여주는 증거품입니다. 그 사실 물건 고 모양대로 돼 있으니 고 모양대로 맞출 수 있는 오목 볼록이 들어맞으면 사실입니다. 그림자가 뚜렷이 나타나는 것은 밝은 달, 무늬 없는 밝은 달. 희미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완전히 둥근달이 나올 때는 와, 무늬 될 수 있는 동물이 살 것을 땅 위에서 찾을 수 있는 그림자 대신 모양들이 생겨난다는 거야. 요 말까지….
그림자는 사실을 그 모양대로 보여주는 증거품이다
무늬 없는 밝은 둥근달이 나올 때는 그림자 대신 동물 모양들이 생겨난다
그럼 전부 다 하나의 원칙 가운데 그림자 전부 다 상징하는 저 달무늬도 실체 그림자와 사실의 모양과 같으니까 달무늬는 전부 다 반달에서 그림자다 그래. 사라의 그림자는 황선조의 달무늬와 같이 무늬이기 때문에 전라도 사는, 전라도에 사는 황선조의 그림자를 뜯어먹는 균들도 있고, 사는 상태의 어려움의 박자를 맞추는데 고생을 그리는 게 둥근달만이 아니고 그런 둥근달 그대로 살아 이 자식아!
3형제가 하나가 돼야 되고 4형제에서 7대씩 한 몸같이 살 수 있는 조상이 있느냐 할 때는…. 이순신 장군 잡아먹었습니다. 형님이나 삼촌, 아버지는 좋은데 그러면 이순신 장군, 너 조상의 뭣이? 9대 뭣이? 9대손이라고 그랬지? 이순신 장군 뭘로 모셨어? 너 아버지, 너 나라의 왕과 같이, 하늘의 왕같이 모셨느냐, 너 나라의 대통령이면 대통령이 전부 다 남쪽 나라의 영등포 가까운 나라의 군수나 도지사나 대통령으로 모셨느냐 이거야. 다 있습니다.
그거 너 아버지, 아버지가 말하니까 우리나라의 법대로 하겠다고 갖다 하지만 아니야! 일본 나라는 나타나 야야야야, 한국아 내가 전부 다 당나라 전부 다 점령을 해 갈 텐데, 이세 뭐야? 「*이세민(李世民).」 이세민이야. 이세왕이 아니고 이세민이야. 왜 ‘백성 민(民)’ 자가 들어와 왕이 아니라는 거지. (*이세민(李世民, 598년~649년)은 당나라의 제2대 황제로, 수나라 말기 혼란기에 당나라 건국에 결정적인 군사적 공을 세웠다. 철저한 자기 절제와 합리적인 통치로 당나라가 300년 가까이 번영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성군(聖君)으로 평가받는다.)
모진 싸움을 하려고 해도 밤의 주인과 같이 본체는 못 된다 해도 그림자의, 왕의 그림자의, 왕의 무늬와 같은 사람이니까 왕과 더불어…. 그게 그래. 중국의 왕 중에 한나라의 왕의 누구야? 「진시황.」 진짜 시작한 왕. 그래 누구야? 진시황이야. 그거 어떤 나라 사람이야? 진시황이 진짜 한국 사람이라는 것.
한국의 시인이 한학을 하는 사람, 한자가 무슨 자? 「‘한나라 한(漢)’ 자요?」 한족하고 한나라 서울하고 같아. *한성(漢城)이야 한성. 서울이 뭐냐면 한성. 그때 중원 천지가 고구려 시대에 있어서의 한국 나라의 이름이 그걸 가짜로 따가지고 한나라 성으로 다민족 가운데서 나가져가지고 비로소 진짜 왕같이 열두지파 이상, 오십오, 육 개 지파를 지파를 거느리고 사는 한나라 됐으니 서울은 한나라, 한나라니까 우리의 오십 몇 개, 오십여 칠 팔이 오십육(7×8=56)입니다. 그거 딱 맞아. 거기에 괴짜 왕 민족이 한국 사람. 제일 한국 사람 무서운 거 알아요? (*한성(漢城)은 현재의 서울특별시 지역을 가리키는 역사적 지명으로, ‘한양에 쌓은 도성’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특히 조선시대와 대한제국의 수도였을 때의 공식 명칭이다. 일제 강점기에 '경성(京城, 일본어 발음: 게이조)'으로 불렸으며, 광복 후 '서울'이 공식 명칭이 되었다.)
이렇게 보면 한국의 서울이, 서울이라는 것이 말하자면 서울 뭐냐면 정신세계의 울타리가 서울이에요. 서울이 무슨 서울이냐 한성 나라의 울타리, 성을 빼놓고 한성. 서울이라는 말 중심삼아 정신세계의 왕 터다. 서울을 뭐라고 그래? 「한성.」 영적으로 뭐라고 그래? 「한성, 경성. 한양도.」 그거 한번. 나 노래 처음 들어, 해 봐라.
서울은 정신세계의 울타리, 왕 터이다
기어가 큰 기어하고 작은 기어는 엇바꿔 도는 거 알아요? 여자의 살림살이, 남자의 살림이 같을 수 없어. 여자는 애기를 배고 시어머니 시아버지 가정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하기 때문에 여자 가운데는 여자만이 나오는 것이 아니고 남자가, 남자가 씨를 받아가지고 난자와 정자가 합해가지고 아들딸을 질궁 뒤의 자궁에서 나와봐야 할 터인데 여자의 질궁 뒤에 자궁에는 사탄의 핏줄 중심삼고 하나님 계수 가운데 없었던 아담 해와의 모양을 그림자 가지고 아들딸 가지고 아담의 대신 어머니 노릇, 아버지 노릇하다 보니 본래 잊어버린 것을 대신 찾은 것이니 여기서 문제가 뭐냐면….
*삼천갑자(三千甲子) 뭐야? 「동방삭(東方朔).」 동방 삼천, 동방삭이래. 동쪽, 동방삭의 밤의 고개 있고, 저녁이…. 동양의 방향에 중심, 3국의 중심이 있는 중국도 아니요, 해양권 일본도 아니요, 동방삭 거기 기둥과 같은 돌이 우뚝 서 있는 것이 뭐냐면 한국이 대륙의 제일 그 끄트머리 요 울산 아래에 타워 앞에 빛을 세우는 동방삭 장대 가운데 장대가 서려니 혼자서 넘어지니 불알, 앞으로 뒤로 넘어서게 돼 앞과 뒤를 세웠기 때문에 여러분은 나이 많으면 말이요 칠십 넘으면 자꾸 이건 뭐, 무리가 지고 아프고, 아 아프고…. 그런가 한 번 보라고. (*삼천갑자 동방삭(三千甲子 東方朔) 장수의 대명사로 알려진 설화 속 인물. 중국 전한 시대 무제 때의 실존 인물이기도 하지만, 한국 설화에서는 비정상적으로 오래 산 인물로 묘사된다.)
경상도지? 너 전라도야 경상도야? 「경상남도입니다.」 경상도 남쪽이야. 남쪽. ‘남(南)’ 자는 이렇게 해서 사방이 트였습니다. 얼마든지 흘러갈 수 있어. ‘고’ 자는 여기 ‘큰 대(大)’ 해서 인연이 큰댔어. 흘러갈 수 없어. 한번 보면 천년만년 그냥 그 물에…. 문 총재는 어렸을 때 말하나 십 대에 말한 것이나 백 살 때 말 어쩌면 같아. 그래 같아. 같애, 같아.
가태는 야 다 됐다. 같아 소망도 있고 꿈도 있고 희망의 춤, 바탕까지 제4차 아담심정권 노래 춤추면서, 춤추면서 자고 춤추면서 깨는 세상이 신선놀음에 도낏자루로 쓰러지면서 오지만 억만년을 하나와 같이 살 수 있는 생활이 하나님의 살림의 본궁 터다.
본궁(本宮)에는 ‘머물 지(止)’ 위에 뚜껑 딱 하나 갖다 놔 모든 것이 올 수 있다고. 내가 ‘한 일(一)’ 자야, ‘하나 일’ 자. 일자박이. 하나에서 온 천주로. 그게 황선조 결론이 뭐야? 오목 볼록이었더라. 하나에서 전 천주인데 그 결론이 뭐냐면 워싱턴에서 선생님이 원고도 들이치게 됐지 전부 다 3천4백 명, 3천6백 명까지 모여서 들이치게 놓으면 전부 다 눈이 다 그렇고 코 닿냐 이러면 뒹굴뒹굴해 수라장이 돼 가지고 폐했는데 한나절 해지지 않아가지고 쑥덕공론한 거 알아요?
문 총재는 어렸을 때 한 말이나 십 대에 말한 것이나 백 살 때 말이 같다
억만년을 하나와 같이 살 수 있는 생활의 터가 하나님의 살림의 본궁 터이다
이럴 수가 저럴 수가 세상에 그런 것이 없는데 그렇다니 내 미치광이 이상 노름을 하니 문 총재 미친 사람 왕 미쳤는데 어떻게 따라가나. 일본 나라 똑똑하니까 날의 개수를 해의 개수를 할 줄 모르니 연애의 기술을 모르지만 날의 개수를 똑똑히, 일본이야, 일본을…. 키미가야와, 키미가야와 뭐예요? 「히오미야지요.」 천년만년 그다음에 뭐요? 사자리의 이치가? 해 봐요!
(노래 시작)
일본 나라의 왕권은 천년만년, 억만년까지 만대의 뿌리 된 돌멩이가, 바다의 조그만 모래알이 이리와 그리돼. 그 다음엔?
(노래 마침.) 빵빵빵. 싸움으로 끝나면 눈의 빵, 코의 빵, 입에 빵, 귀에 빵, 가슴에 이게 8단계입니다. 8단계 역사의 본체로서 좋다고 춤추다가 죽은 거 보니까 뭐냐면 각오도 죽고, 완이도 죽었고, 거북이도 죽었고 너 나라의 이중교의 궁전 뭐예요? 요역이. 이거 남의 코 뭐 있으니 좋다고 신(神, 카미)을 하나님으로 맘대로 섬기는 일본나라 사람은 가루도 없이 날아가 버리고 없어져. 고깨가 무서, 고깨가 무서 열매는 없습니다. 열매 없어. 고깨에 무슨 마대.
돌의 돌 비닐과 돌에 풀이 나 가지고 그래서 저 뭐야? 빈대떡 같은 거 이같은 거 다 뜯어 먹을 만하면 토끼 새끼나 뜯어먹지 말이야. 토끼 새끼, 사자리에 있으면 큰 마을도 없다는, 크다고 토끼 새끼도 마음대로 할 수 없으니 고깨가 저 자연히 오래돼 천년만년 되는 거기에 그 등대꽃 풀과 버섯 같은 게 생겨서 그냥 썩어서 없어지는 겁니다.
한때 역사 시대에 나타났다가 문 총재로 말미암아 없어지고 마는 것이야. 없어질래 안 없어질래? 사자리에, 사자리에 있어 이화우 못 가진 것이 천지에 수정체는 못 된다 그 말입니다. 장석도 못 돼. 장석 있어서 갈아서 모르지만 저….
다양한 신(神)을 맘대로 하나님으로 섬기는 일본 사람은 문 총재로 말미암아 가루도 없이 날아가 버리고 없어진다
어떤 거야? 그 뭐야? 야 요사스러운 말들이, 요사스러운 경상도, 보기 싫은 사나이 노래가 여 여, 들어 봐라. 헌데 노래하라고. 여기 해선 네 노래 빨리 못 하면 그렇지 않으면 너희들이 시간이 쫓겨난다, 나한테. 빨리. 10시, 9시 되기 전에 빨리하라고 이놈아!
「브라질 자르딘 연수원을 맡고 세네 프로 축구단까지 관리하고 있습니다. 신명기라고 합니다.」 누구 신이야? 신명해? 「신명기입니다.」 이야, 새로운 하나님의 해의 달 같은 반석 기반이다. 쓸 만하지. 아이코, 꿈이 많아. 몇백 층 집도 짓고도 남을 수 있는 백사장의 고기비늘과 고기의 뼈로 떠 있는 것은 얼마나 그리우면 모래사장 뜨고 싶어 떴는데 가라앉기 싫어해서 조개 꼭대리, 저 떠 가지고 모래성을, 검을 모래판을 흰 모래판 들어서니 그 이상 부러워할 수 있는 것이 없잖아.
이거 네가 모래가 돼 가지고 그 뿌리 말뚝도 됐구나. 노래 흰옷을. 이거 도깨비 해온 대로 이거 이게 여자 딱 흰 도깨비 같은 여자. 내가 너 얼마나 신랑을 몇 년 만에 만나고. 딱 거기 같아, 야. 가만 보니까 좋게 됐다. 생긴 건 아무래도 내가 가서 마이크라도 전해 줘. 딱 내 말 안 들었다고.
이야, 수수께끼가 당장에 사실로 이어지는 걸 볼 때 문 총재 하는 말도 오늘의 말이 천년 후에 고 시간에 말과 들이 맞아 10년 후에도, 100년 후, 천 년 후 말, 억만 세 영계도 그거 맞기 때문에 문 총재 참부모 하게 되면 박수할 줄 모르는 물건 하나도 없다는 거야. 춤출 줄 모르는…. 그거 다 같으니까 통일된 이상향이래. ‘향’ 자가 뭐예요? ‘경’ 자는 이렇게 썼지만 ‘향’ 자는 세서 하나, 둘 이렇게 해 놓고, ‘곧을 랑’ 자 해 놓고…. 경(卿)과 신랑(新郞)의 ‘랑’ 자가 다른 거 알아요?
문 총재 하는 말은 오늘 말과 천 년 후 말, 억만 세 영계도 맞기 때문에 모두 박수하게 된다
그래 일본은 빠가와 여덟 배 빠가, 빠가. 빠가야로예요, 빠가야로와 시마나께 나라니라. 그래 없다는 거야. 이하와도나릿데 있어? 국가와 도로. 우리 국가는 뭐예요? 국가는 둘이 있어. 국가가 둘이 있는 것도 처음 알았구먼. 하늘나라 국가, 땅 나라 두 나라가 문 총재로 말미암아 두 나라가 한 나라가 되면 무슨 국화가 되는가? 무궁화 해 봐요. 「무궁화.」 그게 뭐냐면 참부모가 무궁화라는 거.
한 꽃이 무궁화. 무궁화는 사철 봄에서부터 여름 돼 여름, 봄까지 밤에 그냥 그대로 전부 다 이 꽃 단지만 그릇 해 놓으면 무궁화도 죽지 않고 영원히 꽃 필 수 있는 무궁화라면 그 한국의 꽃이 이렇게 될 수 있는 말이 영원한 조국은 선생님의 안방의 키움 받는 그 꽃은 무궁화가 아닐 수 없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그랜드캐니언 비경에 장치한 물 영원히 그치지 않고 춘하추동 사철을 넘어서 열매를 꽃 피우고 열매를….
하늘과 땅의 두 나라가 문 총재로 말미암아 한 나라 되면 영원한 조국의 무궁화를 춘하추동 꽃 피우고 열매 맺게 된다
요즘에 수정해가지고 언제든지 만민의 생명체를 길러 영양사가 아니 될 수 없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겨울 와도 좋고 봄철도 다 좋지. 경상도 사람 전부 다 진짜 추구할 수 있는, 올라가는 경상도입니다. 도는 통일교, 경상도 이 뚝배기 같은 사람이 세다.
세, 세다 하면 니체가 말한다 말이야 세다. 힘의 하나님 죽었다. 그 밟아 치우고 그 도에서 60개 넘는 축구팀이 있지? 몇 개 팀인가? 「브라질 전체는 프로팀으로 800개입니다.」 이야. 「근데 거기서 한 게 아니고 우리는 주별로 리그를 합니다.」 이 친구들은 저…. 「주에서는 1부 리그가 18개 팀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우승한 겁니다.」(박수)
삼 팔이 이십사(3×8=24), 이 삼은 육(2×3=6), 84개 팀이 돼 있다고 보면 그 가운데 1등이 아니라 생각하니 이야. 「우승함으로써 전국 리그라고 하는 ‘아 베 체’ 대회가 있습니다. ‘아’는 1부 리그. 브라질 전체 800개 팀에서 20개 팀만 들어가는 1부 리그의 ‘아’가 있고요, ‘베’는 21위에서 40위까지 20개 팀이 있습니다. ‘체’는 41위부터 60위까지 그게 쉐리에 체고 이번에 우리가 우승함으로써 쉐리에 대회라고 하는 전국 리그가…」 67세로 가는…. 「61위에서 100위까지 40개 팀이 리그를 해서 영원한 쉐리에 대회로 남으려면 20위 안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럼 80개 팀은 고정적으로 쉐리에 아 베 체 대회에 남게 됩니다.」 이야.
「쉐리에 대회에 나가는 것도 쉽지 않고 어려운 일인데….」 거 뭐 문 총재 전부 다…. 「우리는 주에서 우승했기 때문에 나가게 됩니다. 소로카바는 잘 알고 계시잖아요. 소로카바는 상파울루 주 리그에 속해 있습니다. 상파울루 주 리그는 상위권 1부 리그, 2부 리그 팀들이 많이 소속돼 있기 때문에 주 리그에서 우승 한 번 하기가 소로카바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쉐리에 대회 참가하기도 어렵고 한데 우리는 지방에 있는 지방 리그에 해당 되기 때문에 우승할 수 있는 기회가 가끔 이렇게 올 수 있습니다. 매년 하면 좋겠는데 잘 안됐습니다. 부모님 기다리고 있는데.」
문 총재의 소로카바 축구팀이 브라질 상파울루 주 리그에서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가만있어라. 너희들도 한국의 나라가 너희 나라와 다르다고 생각하는 건 미친 간나들이야. 이게 본연의 고향인데 너 나라가 맞지 않을 수 있는 데서 태어나고 여기 있는 남자를, 여기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여기의 공동묘지를 좋아하지 않는 무덤이 될 때는 없어지는 것이야.
고향 땅의 본국(本國)이 여기야. 가고 가고 본국 천천 만천 가자 그래도 어머니 아버지 태워준 천국 보금자리는 누가 변경 안 치고 영원히 같은 자리니 수많은 민족이 수많은 나라와 알록달록 별의별 모양이 다 돼 있더라도 이 방에 들어가 가지고 그 옷을 갈아입고 그 색깔의 불꽃놀이에 오색찬란한 빛을 꾸며가지고 한 빛으로서 한 추구한 날 광장의 나타난 꽃의 열매가 아니 돼 가지고는 하늘나라의 창조권 내에 이상전권 내에 들어가 머물 자리가 없어지니 미리 왔으니 자리 차지하기 위해서 먼저 왔다는 거 알고 감사함으로 소화, 소화, 소화하면서 가면서 명치(메이지·明治)천황, 대정(다이쇼·大正)천황, 소화(쇼와·昭和)천황, 평성(헤이세이·平成)천황 다 뒤에다 놓고 방귀 냄새도 맡지 말라고 담을 높이 서가지고 숨어서 하늘의 공주, 왕녀 왕자의 어머니가 되지 않으면 안 되는 본향(本鄕) 땅을 찾아왔습니다.
한국은 수많은 나라와 민족의 본국(本國)이고 본향(本鄕)이다
이 바다를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배에서보다도, 이 산천을 부사산(富士山·후지산) 가라앉은 그 모든 아름 명산보다도,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섬나라 일본이 반도 동산에 가서 모양, 코야 머리로 하던 모든 존재를 데리고 있어야 돼. 중원 천지에 대륙까지도 하늘땅의, 땅의 상대적 … 임의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 중심삼고 돌아야 할, 돌지 못하는 그 뜻이 비로소 참부모로 말미암아 대우주의 조상의 나라를 중심삼고 가면서도 품고 사랑한 내 나라야! 그렇고 말고, 그렇고말고.
반대권 중심해 왜? 너희들은 불에 붙어도 타지 않아. 힘의 낱개도 힘이 그 자체를 자리를 바꿀 수 없어. 그만이야. 그다음에 힘과 그다음에 뭐예요? 열과 도수가 몇 단계, 첫 단계 있더라도 선생님이 정한 도수는 뜯어고칠 수 없는 영원한 도수니 이 3대수의 원칙에 가려서 놓고 가는, 또 좋아할 수 있는 자고 깨고, 좋고 나쁨의 실체로서 내가 자만심을 가진 그 자만심을 버리려야 버릴 곳이 없어. 주려야 줄 곳이 없어.
한국은 참부모로 말미암아 대우주의 조상을 중심삼고 품고 사랑한 내 나라이다
선생님 나왔으니 선생님의 나와진 아들딸, 하늘나라의 권속(眷屬)의 적자(嫡子) 되는 그 권속, 천지대왕족의 밤낮의 왕, 한 분밖에, 한 분 하나님으로 산 그분의 종주(宗主), 며느리, 사위, 딸이 될 수 있는, 그거 바꿀 수 없습니다.
선생님도 밤에 착각하게 생겼으면 말겠으면 약속한 시간이 늦겠으면 이래도 너희들이 아들딸 있고 천지의 상품과 모든 표적은 내 눈앞에서 떠날 줄 모르니 영원히 그 자리를 떠날 수 없으니 이 자리 좋아. 이 9수도 이 자리에 오고 별에서 생기지 못한 사람의 노래도 내가 취해 부르던 저 뭐야 울산아리랑도 그 천년만년 청춘 때 불러도 좋았는데 91세, 100년, 천세 만세를 그 노래를 좋게 부를 수 있는 패가 됐으니 그 노래만 나오더라도 춤을 출 수 있고 노래 같이 할 수 있고 같이 행동할 수 있는 같은 당파면 당파고, 패거리면 패거리. 패가 이룬 거리입니다. 패거리. 패가 이룬 거리가 날아다니는 나락이 돼 있습니다.
4백이 뭐냐면 일곱, 13살은 7수가 8 고개만 넘으면 만사 통고할 수 있는 시험 맞이해 전부 다 사위, 며느리 되고 아들딸 되면 가정 특혜의 족속으로 등장할 수 있는 시험도 여기 치고 있어요. 해양권 시험, 육상권 시험, 시집 가 살림살이하는 너희들이 가 가지고 어느 나라, 한국에서도 모범적인 가정의 공주, 전부 다 한국의 왕녀라면 그 신랑감들을 모셔 같이 살 수 있는 하나님의 다섯 권 내 쌍 이룬 이런 패 중에 하나님, 무형의 신의 무늬가 같고, 밤낮의 요걸 쓴 신부와 같아. 이러한 우리에게는 천년 만대, 천대 만대 변할 수가 없지 않지 않지 않느냐. 예, 그렇고 그렇고 그렇습니다. 아주. 「아주.」 말이 딱 맞아.
천지대왕족의 밤낮의 왕 선생님이 나왔으니 그 적자(嫡子) 되는 권속(眷屬)은 하나님의 종주(宗主)·며느리·사위·딸이다
고창윤! 「예.」 거창윤이야, 고창윤이야? 「고창윤입니다.」 거창윤이 아니야? 「예.」 거 보다도 거창하다니 거창윤도 나은데 그래 거창윤. 윤이 ‘진실 윤(允)’ 자야 무슨 윤자야? 「‘진실 윤’입니다.」 나오라고. 저 녀석은 말이야. 한국 남자인데 자기 결혼 날짜를 맞춰 누구 색시를 차버리고 일본 36만? 「예.」 36만한 그 일본 여자를 오늘 그 여자를 얻겠다고 차 버리길래 죽는다고 전부 다 문제를 일으키던 사람인데 그 보다도 더 못난 사람 이방 사람, 일본 여자를 선생님이 정해주면 한국의 전부 다 왕자 왕녀 전부 다 바꿀 수 없는 아들, 며느리하고 아들딸 낳는 주인 되겠다고 해 가지고 여기에 통일교회의 이 지방의 수산사업의 왕초입니다. 수산사업이면 배를 만드는 사업이야.
최진오! 최진오! 「밖에 있습니다.」 그 배 만드는 공장을 내가 안내해 가지고 다 갔댔지? 「예.」 배 만드는 그 사람 특권을 내가 주는 거야. 그다음에 최종호는 바다의 구슬. 잉어잡이, 숭어잡이, 무슨 고기 잡는 데는 그 사람이 가. 그러니 저 지금 대학원도 졸업하고 박사 코스에 들어와 있다는…. 안팎으로 모두 갖추웠어.
최진오는 배 짓는 것을 내가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배 짓는데 제주도에서 있어서 원료를 중심삼고 이 사람들 다 기른 사람이야. 너희들 다 배웠나? 「예.」 제주도 안 갔나? 비금도(飛禽島)면 제주도 가…. 「그 전에 여러 번 갔습니다.」 비금도는 제주도 부하 아니야?
벌거벗고 춤추기 좋아하는 제주도, 여수·순천 패도 춤출 줄 모르면 벌거벗고 춤추다가 하게 되면 천하가 구경거리 모여가지고 여기 몹쓸 패, 때려죽일지 모르니까 그만두는 거야. 이제는 잘살 수 있는, 시집 장가 잘 왔다는 증거로서 여기의 고창윤이 아니야, 거창윤이의 그 결혼생활의 시작을 소개하니 잘 듣고 싶은 사람은 손을 들어 쌍수로 환영할 지어다. (박수)
이제 이 사람 여기 뭐냐면 말이요. 언낭, 언낭, 언낭방 무슨 집? 무슨 집? 고기 말려서 팔고, 얼려서 팔면 뭐야? 뭐야 크게 해야지. 「미관산업입니다.」 뭣이? 「미관산업.」 미관산업이 뭐야? 냉동회사의 왕초 되지 않을 수 있어서는 여수·순천이 망하는 거야. 맑은 물가에서 고기란 멸치는 맑은 물에 삽니다. 고래도 맑은 물에.
고래도 물 좋은데 뭘 잡아먹느냐 하면 말이야. 뭐야? 새우 중에 사천 새우가, 가재 새우가, 그 뭐 크릴새우야. 크릴 하게 되면 맑고 깨끗하단 뜻입니다. 알겠어? 그것을 하루에 한 번, 두 번, 세 번 이상 못 합니다. 크릴새우. 그리 되면 그 물이 터지고 창고가 모자라요. 백오십 톤, 2백 톤, 3백 톤 이상씩 잡아내고도. 그러니까 냉동도 세계회사를 가질 수 있는 여수·순천이야.
맑은 물이 있는 데는 하늘의 고속도로, 16차 왕복 고속도로를 지구성에 다 끝낸 선생님이지. 절반은 하늘나라고 절반은…. 16층 고속도로, 16차선 고속도로 하나 때문에 뭐이든 날아다니고 어디든지 뛰어다니고 어디든지 헬리콥터가 어디든지 자동차가 굴러다니는 어디든지 여기에 물까지도 헬리콥터를 만들어야 돼요. 알겠나? 「예.」
제주도 면까지 헬리콥터. 면까지도 없으면 집집이 마당에도 나무 사람이 세 사람만 올라가게 되면 거기에 전부 다 헬리콥터도 들어가 살 수 있고 거 안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라디오의 노래에 춤추면서 혼자 앉아가지고 마음에서 좋아 부처끼리 붙들고 입들 맞추어 춤추면 전부 그렇게 살았으면 만사 능통할 수 있는 이상 부부가 온전히 나만 있어. 우리들만 있다 그렇게 살라는 거야.
나라에 출소리에 뭐 어쨌든 모르고 나는 헬리콥터의 기지는 세상에 제일 귀한 기지 가운데 세 계절 돼서 만든 기계에 거기에 탄 하늘땅의 첫 번 될 수 있는 아들딸,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를 대신할 수 있는 특별히 한번 밖에 결혼하지 못한 그 왕자 왕녀 결혼식에 초대받은 친척들이 됐으니 그 이상 기쁠 수 있고, 자랑할 수 없지 않지 않느냐. 예! 「아주.」
눈 감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거창한, 거창, 거창하다 얻고 거창하다만의 거창한 전부 다 거창윤의 결혼 역사의 기록을 한번 사찰이 아니야, 관찰해 봅시다. 박수해서 잘 들어보소서. 나는 시간 넘어서 갈까 말까 여기 있을까?
내가 있으면 이 사람 말하기 힘들어. 비밀 자랑하는 것이. 너희들은 그래. 이 사람 봐선 내가 가야 할 텐데 너희들 봐선 선생님 없으면 말할 재미가 없고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없잖아. 「잘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없어도 된다는 그 말이야. 「아버님 저는 기다리겠습니다. 여기서부터 기다리면서.」 기다리면 내가 안 나가는데 기다려 뭐 하노? 안 나올 줄 알고 떠나는 게 낫지. 그 말을 그 하고 있습니다.
나 이제 떠나가면 고기 잡아 어디 가든가 여기 전부 다 거문도 다리를 놓는, 다릿발이 몇 개던가? 다섯, 다섯 일로 했다면 말이야. 이 사람 오늘 준비해 매일 1미터씩 커 가는데 정말이야? 나 몰랐어. 몰랐어. 나보단 저렇게 너를 내가 이 거문도에 가서 너는 여기 고향 땅이니 내가 모를까 봐 빠져서 어디 가든지 안 올까 봐 전부 다 너 사는 이쪽을 통해서 패스권 나와 안내요원으로 준비 다 했나 시켜보니 나 그렇게 믿고 너희들 대신 이 자리에 세우니 그럴 수 있는 주인 돼서 있는 정성 생명이 다하더라도 선생님을 지키겠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 자리에 두니 이 저 황 씨 친척보다 더 잘, 나은 자랑, 비어 있더라도 하늘의 천사들이 너희들을 지킨다고 있다고.
어디를 무서워하지 않고, 어디를 날아가더라도 쉬지 않고 머물 수 있는 내 집에 잠을 마음 놓고 잘 수 있는 곳이니 이것이 여수, 맑은 물이 있고 순천 땅이니까 맑은 말, 맑은 공기, 하늘나라의 보화 창고에서 24시간 먹고 살 수 있는 걱정에서 해방할 수 있는 문 총재의 본 고향의 중심지가 아니었더냐. 그렇다.
여수 순천은 걱정에서 해방될 수 있는 문 총재의 본향의 중심지
그릇을 타니까 그릇 중의 최고의 그릇, 헬리콥터 그릇이요, 뱃 그릇은 거기…. 너희 우리 유조지 있는데 우리 완도로 보게 되면 그 크기 가운데 먼저 들어가선 잠을 자고 춤추고 나 보지 않는다고 별의별 짓 다 하더라고. 밥도 도적질하다 먹더라고. 내가 하나밖에 없는데 그거 싹 가지고 들어가 가지고 저 혼자 먹고 나오더라고. 여 그릇 발 문 닫아 버릴까, 두어둘까?
두더지는 거기에 덧 두더지 집이 있지만 잡으려고 그러니까 전라도 사람은 남의 집 잘 사면 내 집 만들고 싶은 욕심 나니까 덧 두더지 집을 서너 개씩 만들어 놓고 쉬는 방에 내가 들어와서 너희들 다니라고 내가 자는 녀석들 주사침으로 부활시켜 지상에 살아 있는 돌 천상에 갔다 돌아오라 할 수 있는 놀음도 시키면 얼마나 좋고 나쁘지 않고 좋습니다. 자, 말해보라고!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은 한국 거기에….
「안녕하십니까. 저는 36만쌍 아버님의 축복을 받은 고창윤입니다.」 아, 이 잘 안 들린다. 크게 해라. 거기는 차가우니, 거기는 차가우니까 여기 벽이 있어 다 밝아서 안 보이니까 이쪽 와서, 벽에 이렇게 들어가지 말고 잘 들으라고. 자! 올바로 잘 보였어? 너 신랑보다 잘났어, 못났어? 못났지? 얼굴이 좁아! 키도 크지 않아. 너 신랑보다 못났지? 잘 났나? 여.
「95년도에 아버님의 축복을 받게 된 동기를 이야기하겠습니다.」 아아, 소리 안 들리고도 왁 소리만 나. (간증)
「…당시 선배 가정들이 36만 축복을 시키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여자 친구 오빠가 여수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조그마한 명함을 한 장을 가져왔습니다. 명함에 뭐라고 적혀 있냐면 선남선녀 축복 36만 합동결혼식을 시켜 준다고 8월 25일 날짜를 이렇게 적혀 있더라고요. 근데 제가 그걸 보고 세상에 36만. 한 사람, 한 가정 결혼시키기도 준비하기도 어려운데 36만….」 너무 작다. 360쌍 전부 저기 있는데.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딨나. 이것은 가짜다. 그때 당시에.」(웃음) 말 잘했다. 다 좋아하는 거 보니까.
「…그다음 날 통일교회에 가게 됐습니다. 그날 마침 일요일인데 누구를 찾아온 것도 모르고 이 명함을 주면서 이 축복을 시켜 준다는, 결혼식을 시켜준다는 이분을 만나러 왔다.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일단 성전 안으로 들어오라고 하더라고요. 들어갔는데 그날 마침 축복 설명회를 하고 있더라고요.」(웃으심) (웃음) 「교회장님이 2시간 계속해서 축복에 대한 교육을 하시더라고요. 그때 당시에는 제가 무슨 말인지 몰랐습니다. 처음으로 들어와서 듣고만 있었지….」 아담 해와의 간 자리에 처음 듣는 거야, 그럼.
「…남평에서는 여수 가서 교육을 잘 받고 교역장님 말 잘 들으면 만날 수 있다고 그랬는데 오니까 갑작스럽게 서류를 내라는 거예요. 무슨 서류를 내라고 하시냐 하니까 축복 선남선녀 교육을 잘 받고 왔으니까 매칭을 해야 되니까 사진 찍고 건강 진단받고 서류를 내라는 거예요. 그래야만 아버님을 만나 뵙게 만들어 준대요. … 교역장님께 확인하는 방법이 그것밖에 없냐 하니까 방법은 정말 그것밖에 없는 걸로 생각했어요. 그래서 그 여자분하고 같이 축복을….」 그분이 여기 있나, 지금? 「없습니다.」 만나 보려 한 그 선생이란 사람 여기 살아 있나, 없나? 「살아 계십니다.」 그런 사람이 나야. 「예.」(웃으심)
「…근데 7일째 마지막 날 꿈을 꿨는데 선명하게 사진을 보여주시더라고요. 사진 액자가 이렇게 있는데 사방에서 불빛을 비춰 줌으로 인해가지고 처음에 꿈에서 봤을 때 당시 첫날 5, 6일째는 여자들 모습만 보여줬는데 마지막 날 사진 딱 비춰 주면서 모습을 딱 보여주더라고요. 불빛을 환하게 비춰 주니까 선명하게 봤는데 당시 제 대상은….」 와이프 여기 왔나 안 왔나? 「4층 부엌에 있습니다.」 4층, 데려오라고. 「시장 보러 갔다고 하는데요.」 장은 봐야지, 장은 봐야지요.
축복 결혼 매칭을 하는데 꿈에 선명하게 대상 사진을 보여줬다
「…교구장님께서 축도를 다 해주시고 대상 사진을 볼 줄 알았는데 사진을 품에 안고 가서 여수 교역에 가서 교역장님께 전해주고 교역장님 입회하에 개봉을 해 가지고 보라고 하더라고요. 2시간 15분 정도 해서 버스로 해서 다 같이 올라갔는데 궁금하잖아요. 정말 맞을까, 아닐까 사진이 왔다니까 더욱더 궁금하죠. 그런데 얼른 봤으면 좋겠는데 개봉도 안 하고 축도만 해주시고 여수 가서 보라니까 그때 당시는 교구장님이 진짜 밉더라고요. 이것을 가져오면서 항상 아버님께서 하시니까 몸과 마음이 싸운다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가져오면서 별의별 생각을 다 해 봤습니다. 이것을 뜯어볼까 말까….」 전라도 남자…. (웃으심)
「…근데 제가 그러고 받고 난 후에는 엄마 아버지 밥만 딱 해서 먹어버리고 전 밥도 안 줘요. 굶는 것까진 좋은데 말을 안 하고 사는 것만큼 힘든 게 없더라고요. 매일 같이 한집에 살면서.」 너희들 뭐 시집살이는 더 힘들게 했다는 걸 알아야 돼. 알겠어? 듣고 흘리지 말고.
「결혼은 날짜는 얼추 다가오고 부모를 날짜에 맞춰서 모시고 가야 되겠는데 어떻게 하면 모시고 갈까 한참 고민고민 하다가 도저히 안 돼서 선포를 했어요. 일단 며느리 사진은 보잖아요. 말을 안 하고, 밥을 안 주고 살아도 뭔가를 이야기하면 될 수 있겠다는 마음에서 엄마 아버지한테 제가 꼭 할 얘기가 있다고….」꼭 할 얘기. 할 얘기는 해야 된다는 거지, 그럼.
「…제가 만약 아버님의 축복을 받지 않았으면 저는 아마 올바르게 사는 인생을 살아가지 못했을 것이다. 항상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런 자라면 갔지. 데려간다고. 너 가정의 남길 수 있는 축복이기 때문에 글로 허락했는데 걸 안 하면 가는 거야. 선생님이 그걸 알아. 내 마음대론 오래 못 살아.
여러분 하던 대로 하면 다 편안하겠지만 하던 대로 하면 반드시 내 뒤와 전이 막혀. 그 눈에 읽어. 그렇게 돼. 그러니 내 갈 길이 제일 어려운 길이지만 정정당당하게 가야 된다는 게 선생님의 철학입니다. 주저하지 않아. 누굴 보든.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축복 가정의 길은 제일 어려운 길이지만 정정당당하게 가야 된다
「저는 그래서 아버님의 축복이 얼마나 대단하신가를 한 가지 더 증거를 해 드리겠습니다.」 그래.
「…다른 사람은 아무리 가족, 할머니, 다 찾아보려고 해도 아무도 찾아볼 수 없는데 아버님의 축복 받은 사람만큼은 같이 있더라. 그래서 아버님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은 그 얘기를 하시는데 제가 이 축복의 아버님께서 우리들의 축복을 해 준 것이 그냥 무작정 아무 의미도 없이 해 주는 것이 아니고 우리들이 살 길로, 영계에 가서도 영원히 가족이 한 가족이고 또 한 형제처럼 같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신 것에 대해서 정말 저는 평생 영원히 아버님을 잊지 않고 모실 것을 생각합니다. 아버님 감사합니다.」
너 색시하고 지금 생활이 어떻다는 거, 어려움이 있더라도 어떻게 견뎠다는 얘기 한 마디 해줘야지. 이 사람들이 부딪치는 환경이, 너희의 지난날의 한때, 한 목의 이 시간권 내와 맞는 그 시간이 현세에도 너희들한테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조정하고 나오고 잘 사느냐 싸우느냐, 우당탕거리는 동네의 소문을 거치는지 하는 그 얘길 하자. 그래야 다 결론을 진다고.
축복 가정은 영계에 가서도 영원히 한 가족 한 형제로 산다
오늘 시간도 없는데 이렇게 많은 시간을 허락한 것은 임원규. 너 어디서 왔나, 너는. 그 뒤에. 그래. 어디서 왔어, 너? 「강원도 고성.」 고성. 신랑이 좋고, 시부모가 좋고 환경이 좋은가? 「가정 출발 아직 안 했답니다.」 왜 안 했어? 언제 왔어? 「온 지 얼마 안 됐답니다.」 몇 년도 했어? 몇 년? 4월부터? 「예.」 그래? 그래.
너 여기 이상에 세우면 참석할 자격이 없는 거야. 느껴지면 너희들만큼 형님 아줌마들이 수십 년을 참아 나온 그 기준을 어떻게 타고 넘느냐 하는 문제. 어떻게 내가 가려서 못 가. 알아가지고 타고 넘어가야 돼. 그러면 내 앞으로 나 자신이 그 인정하고 그걸 넘기 위하려면 죽도록 힘들다고 해야…. 너 깔끔한 사람이야, 내 가만 보니까.
사리를 밝혀 살려고 하지만 사리에 맞는 것은 우리 통일교회 여기서 사는, 여기서 수십 년 타고 넘어와서 산…. 여러분 이와 같은 생활을 지내 다 잊어버리고 나온 사람들과 동조할 수 있는 제일 빠른 길이야. 그 과정 안 거치고 그들과 그들의 손을 붙들어 주고 고개를 넘든가 안내해 주고, 그 길을 막는 생활을 하지 말고 이제는 듣고 알면 무조건 타고 넘어가라.
여기 이 사람 그 결혼식을 왜 너희들한테 밝히라고 그런 거야? 한 마디, 한 사람의 결혼, 천만 사람의 역사에 대표들 대신한 것보다 귀한 거야. 사실 저 속인 게 없어. 이 부부가 지금 어떻게 사는 말 한마디, 잘 사냐 못 사냐 답해주라고. 「예.」 오늘은 그런 얘기해 줘. (간증)
「…제가 대상을 안 데리고 갈 수도 있었지만 왜 데리고 갔냐면 집에 있게끔 해도 되는데 가장 대화가 안 통하잖아요. 부모와 서로 갑갑하니까 이야기도 안 하고 가정에서 있으면 배울 것이 없어요. 부모와 가장 빨리 정이 들게끔 만들어야 되겠다. 바다에 데려가야 되겠다. 석 달간을 매일 새벽 3시에 일어나 가지고….」 통일교회 여자들은 우리 통일교회 남자들이 석 달이 아니라 3년 간이라도 앞장서서 아버지 어머니 대해야 너 일본 나라 사람하고 축복받습니다. 여기에 한 기준 일을 너 딸들이 각도와도 그 한 사람 비슷하기 때문에 이걸 해 47, 47개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준화되는 거야.
많은 사람이 있기 때문에 한 선생의 말 중심삼고 전국의 여자들이 일치 행동하는 것이 수산 사업 전부 다 여기 지도자의 가정을 중심삼고 그 일본이 지금 문제입니다. 일본이. 너희들 여기서 선생님 말 들어가지고 하나의 결속해서 단체 되던 기준이 일본 나라가 돌아서 가지고 그 따라갈 수 있으면 일본이 전부 다 살아난다는 거요.
일본 식구들이 선생님 말씀 듣고 따라갈 수 있으면 일본이 살아난다
일본이 지금 통일교 없애기 위한 최후의 선전 깃발 들고 세계의 선전의 언론가를 대표해 별의별…. 그거 내가 다 알고 있어. 왜 너희들을 불러다 일으키냐면 너희들 빠른 시일에…. 그들은 무슨 뭐 여기에 선생님의 특별히 헌금한 돈 모든 전부를 막아가지고 어떻게든 목을 졸라 잘…. 그거 안 된다고. 그럴수록 그 가정이 피해를 받아요.
그러니까 너희들이 그 배후에 친척이 됐으면 일족을 중심삼아 아들딸 소린 한국 사람인데 한국 애기 전부 다 10살 이상 넘을 수 있는 아들딸도 대학도 가는 사람도 다 있는 것들이 일본 사람을 보게 되면 같은 지방 같은데 한국에 시작 가 가지고 그 핏줄이 다르고 지금까지 좋지 않게 생각하는 그 남편의 아들딸을 일본 나라 사람부터 앞서 가지고 일본이 원수의…, 모두 퉁글어 깨져 나가요. 알겠어요? 역사적 얼마나 잘못된 그것이 다, 퉁글어…. 두들겨 복수되어 나가는데 거름 돼서 모든 사람이 그저 두들겨 쏟고 거름이 되게 되면 그 두들기다가 자라게 된 이 나무뿌리들이 아카시아 뿌리, 소나무 그 뿌레기 뭉쳐 있는 그곳에 그 아들딸이 부모가 누웠으면 부모의 피살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 받는 부모의 피살까지도 팔아가지고 자라고 있는 뿌레기에 영양소를 부어가지고 그걸….
일본이 통일교 없애기 위한 최후의 선전 깃발을 들고 반대하고 있다
문 총재를 보게 되면 손해날 수 있는 몹쓸 일을 보게 된다면 보이지 않는 세계에 이 언덕을 넘어서 이 언덕 위에, 이제는 그 이상 이 자리에서 조상들이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권내에 있는 일본 내의 통일교회 반대하는 무리가 오래 안 가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순식간에 스르륵 따라간다.
왜? 선생님의 이름이 하는 이 세계 두드러지는 것이 날이 갈수록 달라진다 이거야. 떨어진다고 했는데 높아지니까 구름 떼와 같이 빛이 나는 환경의 어두운 세계는 스스로 살아 스스로 점령 돼 가지고 지금까지 반대하던 이상의 충효지도(忠孝之道)의 전통의 새로운 차원에 차원을 넘어가지고 여기서 되어졌던 2차원에 일본 너희 나라에 여기 이제 벌을 받아 가 당도할 텐데 너희들이 여기서 이 아들딸을 자기네 아들딸 이상 사랑하고 이상 키워주니 몇 배 해당할 수 있는 여러분 후손들, 살던 백성들이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보다 한국보다 중공도 아시아 어떤 나라 앞설 수 있는 하늘의 복이 연결되는 것을 선생님 알기 때문에 자나 깨나 너희들 중심삼아 중시해 나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 알겠나? 「예.」
지금까지 반대하던 이상의 충효지도(忠孝之道)의 새로운 차원의 전통을 넘어가야
통일교회 반대하는 일본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하고 키워주면 몇 배 해당하는 하늘의 복이 연결된다
아시아 역사가 그런 사람이 없어. 영적으로 보는, 실체를 보는. 자연히 나타나 가지고 말없이 이제 자서전이 나와 가지고 전부 다 열외 없이 일본 나라도 벌떡 뒤집어지고 다, 이렇게 뒤집어져 가지고 이거 넘어가는 거야. 넘어갈 때는 받쳐주고 이걸. 너희들이 여기서 그 아들딸 한국서 미워…, 너희들 부모들은 미워할 수 있지, 미워하지 않고 이걸 받들어줘 가지고 이리 넘어갈 때 당겨주니까 이것이, 여기 있던 너희 조상들은 이 아들딸이 장 내 기주 이 주위에 올라서 가지고 모시려고 하기 때문에 인연의 주인 되어 순식간에 탕감돼서 해원 할 수 있는 축복의 자리에 받을 수 있는, 한국 백성이 지지하는 축복의 장을, 한국 자리에 선 목적이 거기에 하나 돼서 한국과 더불어 같이 이 차이에 있는 것을 평준화될 수 있는 영원의 기준이 될 수 있다는 거야. 무서운 작전이 이뤄져 나가려고 해. 알겠나? 「예.」
선생님 자서전으로 반대를 넘어가는데 일본이 인연 되어 탕감 해원하는 축복의 자리에 한국과 더불어 나아갈 수 있다
너희들 뭐 이틀 해선 선생님 위해 일한 것이 뭐 있어? 아침에 떠날까, 12시 전에 떠날 텐데 어머니한테 얘기하고도 기다려야 돼. 이제 다섯 시간 농어도 잡아가지고 기다리라고 했던 한 마리 뱃손을 같이, 맨손에 집고 갈 수 있어?
이제라도 나가 가지고 한 시간, 두 시간, 다섯 시간 이상의 수확을…. 큰 한 마리라도 잡아가지고 가져왔다 그러면 너희들 그 떠나게 될 때 고기 몇 마리라도 사시미를 해 먹이고 가라고 나뉘어도 될 텐데. 그것도 시간이 될지 난 모르겠어.
너희들이 이제 그 대신 선생님 마음 생각해져 가지고 이 동네 살에 여러분 시집온 동네에 지금까지 소문낸 루트를 여기 있으며 아이고, 우리 동네 아무개 할아버지, 내가 여기 와 보니 여수는 숭어잡이 아니고 농어잡이, 저 맛있는 생선 보게 되는데 우리 동네 너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반대하고 저 했지만 우리 아들 손자라든가 우리 남편이 심부름 가서 벌써 사시미 만들었다면 둘러앉아가지고 너희들 지금 반대한 걸 회개 하면서 그 전부 다 아들딸이 우리 엄마가 오늘도 할아버지한테 이겼구먼 해서 말 들어 눈물 흘리는 그 자리에서 울면 너희들한테 져서 올라가는 거야. 알겠어?
은혜라는 것은 무서워. 은혜는 받은 사람 한 사람 받게 되면 자기만 받겠다고 안 해. 전부 다 감화, 동그랗게 작당해서 속닥속닥 밤에 새 방에서 자다 일어나 가지고 친척의 저 아들딸 만나가지고 담 넘어서도 넘어가지고 담이 다 무너지는 겁니다. 밤낮 쉬지 않고 말씀을 전도하라는 거지. 이제 돌아가게 되면.
여수 해양수련 마치고 돌아가면 밤낮 쉬지 않고 말씀 전도해야
이 48차 맨 마지막이 얼마나 부끄러운 줄 알아요? 이건 벼랑에 떨어져 국물이 돼 가지고 태평양 흘러가 전부 다 코나 저 미국 대륙에 제일 무서운 그런 곳에 올라 가지고 빙빙 돌면서 속히 치지 못하고 얼음같이 누워가지고 집과 같이 해가지고 억만년 살 것인데 물이 돼 가져가지고 새우로부터 작은 벌레들이 거기 살겠다고 따라올 수 있는 물길이 거기서 생기니까 영계도 다 악한 자리에 나쁜 놈들이 여러분의 조상,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그 조상들이 높은 자리에 찾아가니 그 조상 뒤를 따라와가지고 영계에서 큰 파동이, 변혁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알겠나? 「예.」
조금만 지역에 문 총재가 여기 40년, 50년 지났는데 5천 년, 몇천 년 역사 뒤집어 가 넘어가는 거야. 거짓말 아니야. 어저께 뭐, 저 황선조. 「예.」 뭣이, 무슨 조? 「금시조.」 금시조 사진 가져왔어? 「안 가져왔습니다.」 갖다 보여줘, 왜 안 가져왔어? 「보여주겠습니다.」 어디? 지금. 「찾겠습니다.」 그걸 가지고 다녀야 돼. 그런 소중한 걸 누구한테 맡겼어?
끝내라고. 재밌게 살았던 얘기. 재밌는 거야. (간증)
해양수련으로 말미암아 영계에서 큰 파동과 변혁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 아버님의 자서전을 처음에 나올 때부터 해가지고 저녁마다 가족이 돌아가면서 읽습니다.」 너희들도 그러지.
「… 아버님께서 저희들 축복해 줌으로 인해가지고 너무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으로 만들어 주셔가지고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버님 감사합니다.」 너 그렇게 생각하는데 꿈같은 그런 인연들이 그냥 턱하고 옵니다. 영계에 조상이 나타나서 길 가는데 밤에 길 갈 때에 불 밝혀 주기도 하고 그 신기한 일이 벌어지고 그거 고개 그 밝혀 주던 그 할아버지 무덤 가게 되면 나 갑니다, 길 갑니다 하고 무덤 들어가 있어. 그거 다 보거든? 그러면서 하늘 어떻게 부정해? 일본 나라 있으면서 알겠어? 「예.」
미국에 *레이꼬 짱 알아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이번 승화식에 참석했던 레이꼬 짱. 아는 겨 모르누만. 미미 짱도 여기 왔다 갔는데 이 사람들 저 얘기 좀 해 주라는데 그냥 보냈어. 이제 그런 사람 다 만나게 돼요. 영계에 간 사람, 꿈에 한 사실로 나타나서 여러분 안다는 그 영계 소식도 전하고 그렇게 되니….(* 일본 에도 막부의 쇼군(将軍, 장군)으로서 17세기에 일본열도를 통일했던 도쿠가와 이에야스(徳川家康)의 17대손. 라스베이거스 출신의 여의사로서 평생 베푸는 삶을 살았다.)
이게 거꾸로 하나에서 셋, 넷 퍼져나가. 그렇기 때문에 430가정들의 너희 친족들 앞에 전부 조상으로 해서 순식간에 1년, 3년 이내에 하나 됩니다. 세계 수천억 되는 친족, 영계 사람들 얼마나 빠른 그 시간 내 소식이 하루면 알 턱이 없는 거 다 알고, 알고 되고 다 그러는 곳이니만큼 순식간에, 영계는 통일돼 있어.
축복받은 것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면 영계 조상이 협조하는 신기하고 꿈같은 인연이 순식간에 이루어진다
참부모님 밖에, 먼 자리에서 소리 들어도 참부모 소리 들었으면 먼 거리에서 아들딸 낳아가지고 기른 일로 출세해가지고 나라의 대통령이 돼 가지고 높은 자리에 있는 것보다도 그 대통령을 모시고, 모셔서 참부모를 대통령 없는 자리에 있더라도 참부모와 같이 경배해가지고 하늘보다도 더 높은 자리에 갈 수 있으니 너희들 가정 이제 천대 만대를 대신해서 역사상의 어떤 조상들 앞에 이길 수 있으면 이기는 것이 백발백중 현시요, 현 세계의 기준으로서 연결시키기 때문에 몇천 년 타고 넘어오면서 어떤….
그러니 사탄까지도 이제 통일교회 정성 들인 이상, 살인마들까지도 엉거주춤 와 가져 가지고 자기들이 전부 다 지옥문을 여는 데 있어 기수가 되겠다고 날뛰는, 영계에서 그런 일이 벌어져요. 그러니 영계 자체가 전부 다 지옥문은 완전히 이제 폐지해 버렸다고.
축복가정의 승리로 영계는 사탄까지도 협조해 지옥문을 완전히 폐지했다
폐지했으니 땅 위에 그럴 수 있는 달무늬와 같은 곁가지, 구름 가운데 모든 균이 붙어살던 그런 일이 벌어져서 병의 세계가 없어져가지고 하늘의 참사랑의 물결과 참사랑의 감동의 파동이 구름과 같이 안개와 같이 저 앞을 가려가지만 거기 서 있으면 거기에 춤을 추고 그걸 다 박자 맞추며 살아야 할 지상 되기 때문에 하늘나라 대신 순식간에 될 수 있는 세상이 찾아오고 있는데 빨리 서둘러, 서두르지 않으면 낙오자가 됩니다.
선생님 보지도 못하고 영계 가 가지고 선생님이 영계에서도 더 높은 차원에서 지도하면 그 참부모가 몇천 개 대 황성에 변란에 이동 다니면서 다 거기 영계에 악한 영들 다 정리하게 되니 그 너희들의 후손과 땅에 찾아오는 해방돼 찾아오는 지구성에서부터 영계에 찾아온 그 사람들을 전부 다 분할시켜 교육 개설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는 사실을….
그때 가 가지고 여기서 자기 멋대로 반대하고 세상이 어떤지 하늘땅이 어떤지 몰라가지고 땅에 자기 멋대로 그러다 죽어 보라고. 어떻게 될 거야? 저 나라에 대통령 하던 사람들이 문전박대해 받아서 쫓겨나는 자리에, 무슨 노래? 무슨 노래? 강연실이 좋아하는 뭐? 「김삿갓.」 그 누구, 너 한번 해봐. 빨리 바다 나가자.
하늘의 참사랑의 물결과 감동의 파동이 구름같이 안개같이 밀려오는 세상인데 서두르지 않으면 낙오자가 된다
선생님이 영계에서도 악령을 정리하게 되니 지구성에서 그 악령을 서둘러 교육해야
(노래)
「…문간방에 걸식을 하며」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
… 불러 주어.
(노래)
여기 이 동네가 옛날에 내가 나타나기 힘들었어. 문 총재 이제 헬리콥터 소리만 나도 운전해 나와가지고 선생님 오시옵소서. 이제 땅에 대해가지고 인사해 입 맞춘다고. 그런 일이 생겨나야 돼. 내 그걸 알아. 버리려야 버릴 수 없어. 축배 들 수 없어.
우리 조상들이 나 대신 와서 누가 교육을 대신할 수 있는 길이 막혀서 난리 난다고 하기 때문에 어서 하시옵소서. 영적인 힘이 부족하면 선생님의 닦아진 첫해는 창가를 열어가지고 나일론 그물과 같이 그 위에서 연결시켜서 그 그물을 끊고 지옥 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천국 따라, 안 따라가. 이런 마음 가져 밤이야 낮이야 살고, 낮이야 밤이야 지고 살고 지는 거요.
삶을 계속하고 또 계속하다 보니 10년 세월 되고 보니 한 마을이 원수 했다니 한 동네가 그리됐어. 선한 삶이 이사 와서 그 동네 팔도강산 되는 사람들이 살기 위해서 모여드는 거요. 그게 씨족이 다 그러니 환경이, 10년이면 그러니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그랬죠? 그 틀려. 강산만 변해? 군이 변하고 나라가 변해. 이제부터 그렇습니다. 일본 나라가 반대할 자세가 없어 이제.
문 총재 앞으론 전부 다 수상을 하고 왕 해 먹어도 경배를 하게 되는 거 알고 있어. 자기가 얼마나…. 가만있더라도 인사하지 않아도 나 돌아선 다음에 돌아서 산 고개 평지 넘어갈 때는 넘어갈 때는 잡아지면 넘어서면 돌아올 때는 내가 이 산 고개 기다렸습니다. 그런 인사 하겠다고 말하면서 경배하는 그 후손과 그 사람의 갈 길이 막히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월 가는 거 뭐야? 다섯에 여섯에 따라갔던 사람 몇 시간 늦었나? 일곱, 여덟, 아홉, 열. 「다섯 시간.」 늦어지고. 그래도 너희들이 좋아하는 거 보니까 내가 손해나는 너희들과 일본과 너희 후손들이 이로우니 그것이 우리 일족 족속이야. 동쪽 나라가 나빴던 것이 서쪽 나라가, 동쪽 나라가 망할 때 동쪽 나라 형세를 전부 다….
원수 동네에 선한 삶이 이사 와서 팔도강산 사람이 모여들고 강산이 변하고 군이 변하고 나라가 변한다
이제 일본이 선생님을 반대한 자세가 없어졌다
문 총재에게 경배하는 사람과 그 후손은 갈 길이 막히지 않는다
한국의 너희들도 너희들 축복받아 사랑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하겠다면 두 사람 왔다 갔다 3단계, 3차원, 4차원도 안 돼 가지고 전부 다 교체축복을 가야 할 때가 왔어요. 너 아들딸들 한국 사람들 결혼 일본 사람하고 결혼 하겠나, 안 하겠나? 몽땅 아버지 어머니 달랐던 거와 마찬가지로 결혼 몽땅 교체결혼이 되니 문제 있다 없다? 「없다.」 난 있다인데? (웃음)
있다고 하더라도 선생님이 가르친 구약 말씀, 신약으로 해서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서 평화의 세계는 봉사밖에, 위하는 것밖에 불사르더라도 원수까지 불태우지 않고 내가 불에 그슬리면서라도 연기 안 나게끔 그 고개를 넘겨주겠다고. 그 사람들이 하늘나라의 상속에 대번에 사무실에 처리해 드리는 공신자들을 너희들이 아니 모실 수 없는 세계가 이루어져 나간다 하는 그걸 알고 모른다고 할 수 있어? 고창윤이. 「예.」 모른다고 할 수 있어? (웃으심) 그 아들딸이 모른다고 할 수 있어? 보고 들었는데.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모두가 교체축복을 해야 할 때가 왔다
이런 후설을 들어도 지나간 말이 아니고 선생님이 필시 너희들에게 넘겨줘야 할 뼈와 살과 피가 될 수 있는 말씀인 줄 알고 그럼 너희들이 피가 더럽고 뼈가 약에 녹고 피까지도 흘러갈 수 있는 피가, 생명의 운동해 뭇사람의 생명소가 사랑의 원소, 원 정자 난자가 새 시대를 창조할 수 있는 맥이 어떻게 지나고 핏줄이 교체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수혈을 할 때는 혈액형이 맞아야지? 통일교회 믿던 사람, 안 믿던 사람 떨어져 있게 되면 아이고, 당신의 피를…. 오(〇)형이면 오형 통일교회 형과 맞으면 백발백중 낫는다 이거야. 봉사해 가 수혈할 수 있으니 자기가 지금까지 나가 수혈할 길에서 합주 돼서 같을 수는 없지만 죽더라도 수혈해가지고 남겨 놓으면 내 피가 죽지 않아. 내 피가 죽지 않아?
이중 저 나라에서 내가 반대하던 통일교회 원수가 여기에서 여기 다 풀렸으니까 상대가 원수…. 두 세계가 부활한다는 거야. 이쪽에 선한 것이 손자 시대와 영계의 가중된 이게 있어서 발전한 사실을 알고 어떻게 자기 마음대로 잡고 노는 새 확성식으로 할 수 있어? 말해봐! 있나 없나?
선생님의 말씀은 뼈와 살과 피가 교체될 수 있는 말씀인 줄을 알아야 한다
그래. 8일 수련 받고 14, 16일 수련부터 24일 받게 됐냐 사 팔 삼십이(4×8=32), 31차 되느냐 41까지 넘겠느냐 못 넘겠느냐 그건 맘대로 하라고. 이제 갔다고 해서 40일 수련을 안 받을 수 없어. 알겠어? 「예.」 그 아들딸 남편이 못 간다고 반대하면 이제는 아들딸 남편이 안 가게 되면 전부 다 집안 밑으로 내려가 싸움할 수 있는 형이니 이 8백 명이 저 8천 명 이상에 승리한 그 울타리를 전부 밀어주고 내 말, 내 의, 내 뜻 따라라 안 통합니다. 그 물결이 제방을 깨치고 흐르는 물, 제방 물 앞에 휩쓸려가지고 거기에 남아지는 씨가 후대에 이쪽 제방에 무너지기 전에 홍수 돼 묻혀서 종자 없음 옮겨다 심어서 이래저래 그것이 복, 이래저래 하나님은 망하지 않아. 이래저래 기반 닦아 나간다는 거야. 알겠어요? 「예.」
내가 다 끝나면…. 「금시조 보여드릴까요?」 어. 보여주라고. 내 어저께 금시조, 내가 말 들으면. 이야, 난 자꾸 거꾸로 생각나는지 모르겠다. 「기억하시죠? 아버님 사인하셨던 거.」 아 그것이 내가 사인했는지 모르지. 「아버님, 박보희 회장 보고서 하나 왔는데 읽어드릴까요?」 읽어라, 그래. 「리틀엔젤스요.」 뉴욕에 전부 다.
이거 들어보라고요. 선생님은 없어져야 할 전쟁이요, 일어나서는 안 될 전쟁이니 한국에서부터 성전 역사의 출발과 과정과 미래가 문 총재의 시작과 과정의 전체가 몽땅 하나와 될 수 있는 결과로, 결론 마찬가지다 그거요.
(리틀엔젤스 활동 보고)
「… 1945년도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나서 가인 아벨 양 국가로 세계가 나눠진 가운데 선편, 아벨권 국가, 미영불이 가인권 국가를 이겨서 선 주권의 기반을 만들고 재림 메시아가 오시게 되면 기독교가 신부로서 재림 메시아를 모시고 그러면 기독교권 국가가 유엔을 주도해서 그 유엔을 가지고 세계를 우리가 말하는 ‘One family under God!’ 인류 대가족 사회를 만드는 거예요. 유엔은 하늘이 준비하신 재림 메시아를 위한 섭리적인 도구였습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재림 메시아, 신랑을 맞이하지 못함으로 인해가지고 유엔을 잃어버렸어요. 유엔 찾기 섭리적 과제….」
그 찾는 데는 동생이 전체 책임지고 동생의 아버지 때 됐던 실체 창조물을 창조하던 하나님이란 양반과 하나 돼 가지고 아벨유엔이 정착되는 거야. 그 하나님이 밤 하나님을 모르게 되면 정착이 안 되는 거야, 알겠어요? 「예.」
유엔은 하늘이 준비하신 재림 메시아를 위한 섭리적인 도구이다
밤의 하나님을 모르게 되면 아벨유엔이 정착이 안 된다
(리틀엔젤스 및 금시조 지형 보고)
이제 12시? 「인사 올리겠습니다.」 가만 가만있어. 결론지어야 되겠어. 내가 이제 나가게 되면 전부 다 여기 너희들 얼굴 안 보고 나오던 헬리콥터 타고 들려서 곧장 서울 가야 할 시간이…. 갈까 말까? 바다에 나갈까 말까? 할까 말까? 이런 말도 믿을까 말까? 맘대로 해. 결정적이 아닙니다.
선생님도 결정적인 말을 하는 데 결정적인 말은 틀림없는데 되느냐 안 되느냐 여러분의 결정적인 결심 위에 향기, 향내가 나야 되고 꽃이, 꽃이 펴 가지고 오색 가지 열매를 거둘 수 있는 여러분이 각 도, 각 세계의 국민이 다 모인 거기에 그것이 여기서 심어진 그 씨를 거두어가지고 선생님이 이 교서에 맞게끔 뿌릴 장소는 세계 어떤 곳에 물이 있고 흙이 있어가지고 태양 빛이 비치고 그다음에 공기, 나무에서 탄산수가 아니야 산소가 방출됐으면 나무가 꽉 찬, 그게 경치 하게 되면 산수갑산(山水甲山).
갑자을축 그것이 평안도를 중심삼고 삼수갑산(三水甲山), 그것이 함흥 땅을 중심삼고 흥남 땅을 말하는 거예요. 거기는 그 경계선이 이것은 경계선은 경상도 사람이나 평안도 사람, 평양하고 함경도 하고는 동서를 통하지 않으면 남쪽엔 산수갑산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홀차 됐기 때문에 홀차 돼 가지고 이 강물도 동서로 달리 흐르기 때문에 사방에 민족적, 호남 민족이 중간에 해가지고 나중에는 전라남북도, 강원도, 황해도 팔도강산인데 도는 13도예요.
8수인데 팔자타령 하는데 어떻게 한국에 있어서 7천만, 8천만 중심삼고 3천 리 반도하고 금수강산(錦繡江山)이라는 것은 금수라는 것이 수를 놓는다는 강산이야. 양단 이불 보따리 해서 금수강산. 에스, 종점 식으로 말하면 학이라는 바다에 서서 살고 있는 것이 다리가 물에 잠겨 저 그것이 한이 되니까 하늘땅이 갈라지고 그 학이, 학이 춤추고 학이 노래합니다. 모술 가운데 그런 학이 있었어.
학이 발이 길어가지고 물을 들어가 가지고 고기를 잡는 곳이 있지만 공중에는 고기 잡아먹을 수 없으니 춤을 추려고 요술을 펴 가지고 인간세계와 천상세계 연결할 수 있는 과정적 역사를 거쳐서 오늘을 해 나왔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학이, 우리 어머님이 뭐야 한학자(韓鶴子)야. 그게 본향의 어디냐면 청주입니다. 청주에 여기 우리의, 청주의 초정약수라는 것은 팔도강산에 유명한 약수입니다. 탄산수인데 제일 강해. 불란서에서 파는 유명한 탄산수도 여기에 비해 가지고 감정한 결과 못 따라간다는 청주 탄산수가 지역적인 것이 저 눌러사는, 피난, 식민지 나라에 피난도 가기 어려운 곳이에요 그게. 그러니까 아려야 알 길이 없이 지금 묻혀서 가는데 그 맛을 본 사람은 이게 기가 막힌다.
청주의 초정약수는 팔도강산에서 제일 강하고 유명한 약수다
너희들 전라도 사람에 과 제일 직혈통 이순신(李舜臣) 장군이지만 문 총재 사람이 이순신 장군도 내 말을 들어야 되고…. 물어보라고. 이순신 장군이 높습니까, 문 총재 위에. 에끼 이놈! 답변 안 하면 너 동네 가 알아봐라 이거야. 너 동네가 문 총재 높일 때가 오게 된다면 너희 동네가 쫓겨난다. 거기 못 산다는.
그럼 여기 쫓겨나 없어질 수 있는 여수 순천을 남겨줄 수 있기 위해서 이게 뭐야. 세계수산? 「해양 지도자.」 수산 산업 해양 지도자? 「가족 특별수련회.」 가족 무슨 자? 특별수련회야. 그래. 어디 특별수련회야? 여수 순천 특별수련입니다. 어느 나라 사람이야? 전라도 사람 유지하고 경상도 그 가외에 팔도강산 그 가운데 이 아시아에, 세계 가인 나라 193개국, 아벨 나라 194개국 모여가지고 세계적인 하나의 장으로 되면 바둑을 두던가 하나 왔다 갔다 하니 그 나라가 왔다 갔다 하지, 제주도 여수 순천 왔다 갔다 안 합니다.
하늘땅이 끼여져가지고 왔다 갔다 할 운명에 있기 때문에 그 책임을 짊어져야 할 내가 모든 준비도 하늘땅에 중요해 수산업이 망하냐 흥하냐는 그 문제의 열쇠를 중심삼고 건물을 지어야 되겠어. 건물을 지어야 될 우리 콘도 분양 중심삼아가지고 목욕탕 다 만들었습니다. 거 무슨 파크? 「물놀이 시설.」 물놀이 시설 디오션 워터파크를 내가 만들었어.
그게 전라남북도 둘이요, 하나요? 「광주, 나주에도 하나 있지만.」 광주, 나주 그래 우리 이상 커 작아? 「우리 게 시설이 좋죠.」 시설이 제일, 돈도 많이 들어갔어. 첫째야! 전라남북도에 지도하는 지도층 태어날 아들딸들이 여행 가자면 여기 여수 순천장 이 봉화산을 중심해서 전후에 관계돼 있는 이 땅 환경을 중심삼고 뱃놀이 터, 살고 있는 숭어, 그다음에 농어, 그다음에 또 뭐야 무슨 고기? 「감성돔.」 감성돔 것이, 감성돔은 신경질 내고 전부 다 아무 자리에 살지 않고 특별히 골라가지고 사는 감성이 예민한 돔이야.
하늘땅에 중요한 수산업 발전을 위해 여수에 디오션 워터파크를 만들었다
그것이 심히 고기 물고 미끼를 당긴다는 것은 이 숭어보다도 힘이 있고 말이야. 누구보다 힘이 있어 잡아보니까. 너희들 그거 알아? 어떻게 알아? 「잡아보니까.」 잡아보니…. 많이 안 잡아봤어. 잡아봐야 새끼들 잡아봤지, 대가리들 큰 놈도 못 잡아보고.
난 큰 놈만 잡으려고, 숭어, 농어 제일 큰 놈 잡으려고 몇 년씩 보냈어. 84센티미터 잡기 위해서 오랜 세월을 고생했어 여기. 농어는 큰 거 못 잡아봤어 지금. 황선조 지금도 이순신 장군, 전부 다 이거 팔도강산 순회할 수 있는 거북선 사촌, 제일 빠른 거북선, 전부 다 이게 거북선에 내려서 그 밟을 수 없는 거북선도 있지만 너 누구 탈 수 없는 이 근방에 제일 빠른 배 어디야? 고창윤에 있었지? 「예.」
그 배 부리고 있나, 안 부리고 있나? 「부리고 있습니다.」 배 고창윤이 니가 부리고 있나, 안 부리고 있나? 「부리고 있습니다.」 그 배를 만든 구조적 내용 누구보다 잘 알고 있나 모르고 있나? 「잘 알고 있습니다.」 내가 배 안 샀다고 전부 다 펑크 나 가지고 폐쇄해가지고 팔아먹고 없애려는 배를 없애지 말라고 보류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 「하고 있습니다.」 두라고. 세 대만 되면 알래스카 가져갈 거야. 물하고.
미국 순회 관광 유람할 수 있는 배를 여 본떠서 내가 다시 만들어가지고 거기서 고장 난 이상의 배 조선한 기술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특별한 기술 기준을 갖다 붙여가지고 세계에 한국과 하와이와 알겠어?
하와이와 여기 동해는 경상남북도야? 「예. 그렇습니다.」 경상남북도야 그게? 강원도까지 들어가지? 함경도는 안 들어가나? 「들어갑니다.」 뭐 들어가? 「동해 다 같이 끼고 있습니다.」 동해 가운데 우리 동해 섬 무슨 섬이야? 「울릉도, 독도.」 울릉도, 독도가, 울릉도가 함경도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경상도입니다.」 경상도지만 강원도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들어갑니다.」 나도 모른다, 이 자식아.
울릉도, 독도 그 하에 있는 것이 코발트라는 다이아몬드, 금에도 지지 않는 황금, 백금보다도 이 보석이 아니야. 금을 중심삼고 제일, 합금제품으로서는 세계 최상위에 있는 거야. 코발트.
그 코발트가 생겨나기 때문에 뉴욕 가게 되면 워싱턴 브리지 알아? 이게 1킬로미터, 2킬로미터, 1천7백 미터 하는 다리를 기둥도 없이 달아 매 가지고 달아놨어. 우와, 거기에 뉴욕은 말이요. 2킬로미터 조금 못 되고 워싱턴 브리지보다 더 큰 브리지를 달아맸어.
이야, 워싱턴 브리지도 가만 보니까 한 곳이 아니야, 8차선이야. 뉴욕에 있는 것은 8차선 2층으로 돼 있던가, 하나가 돼 있던가? 「2층입니다.」 그리고 워싱턴 브리지는? 「상하 돼 있지.」 나도 잘…. 알아보라고. 「상하 돼 있죠.」 어디가? 「뉴욕, 워싱턴 브리지가 8차선 상하 돼 있잖습니까.」 8차선 상하 뭐, 8차선 상하 못 되면 그건…. 그거 틀림없어? 「틀림없어요.」 왜? 이순신 장군 부관의 손자가 되니까. 내 말이라면 내 말 믿기 전에 나도 그거 잘 모르겠어. 다 체크해야 되겠어.
거기서 다리를 건너오게 되면 2층 다리를 건너오느냐, 외다리로 건너오느냐? 「연결 도로가 다르죠.」 그 건너가는 다리, 이 건너가는 다리. 이건 외다리에서 이쪽 도로로 이것 대도 그것이 2층 다리냐 외층 다리냐? 다리가 많지 않아. 하나밖에 없습니다.
워싱턴 브리지는 수많은 다리를 연결시켜 갖다 엮어놓느라 할 수 없이 미국의 권위를 상실하게 할 수 있으니 일본에다가 영국, 불란서 7개국이 그 다리를 비교해 가지고 나오면 이 신부흥 세계 최고의 지도급 미국의 위신이 떨어지는 거야. 빚을 지면서 소련에 지원, 구라파에 지원, 남미에 지원, 아시아에 지원 다 받아 가지고 워싱턴 브리지 된 거 알아요? 링컨 터널은 어떻게 나온 줄 알아요? 브리지보다 터널이 더 어려운데 터널 다 파거든.
우리 베링해협에 터널을 먼저 볼 거예요, 브리지를 먼저 볼 거야? 이순신 장군의 부하 황선조. 「반은 터널로 하고, 반은 브리지로 가야 됩니다.」 글쎄 어느 걸 먼저 해야 되겠어? 「터널부터 먼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왜? 「그쪽에 미국 쪽에서도 웨일즈에서 오는 도로가 바다가 깊기 때문에….」 뭐 깊긴 다 깊어? 얼마나 깊지 않아. 80미터, 100미터도 넘는 것이 넓은 데가 많지 않아. 내가 다 알고 있는데. 일본….
하여튼 그럼 부산 연락선은 부산하고 일본하고 해저터널을 파야 되겠나, 철도를 놔야 되겠나? 「해저터널 가운데 고속철도가 양쪽에 찻길이 있죠. 다 두 개 다죠.」 그거 꼭 놔야 돼? 돈이 어디에 많이 들어가? 「그건 일본서 돈을 대야죠.」 아니. 굴 파는데 많이 들어가, 철도 놓는데 많이 들어가?
이제는 굴 파는데 일본이 한국을 못 당한다. 그거 알아요? 이야, 여기 8차선 만들어 놓은 이 서울의 순환도로는 세계 기록을 한 거 알아요? 굴을 파는데 한국이 이제는 최고의 정상에 올랐어. 우리 전부 다 평일기업 알아요? 거기 책임자가 무슨 석병이던가? 「김석병.」
굴을 파는데 일본이 한국을 당하지 못한다
김석병이라는 사람이 말이야. 가서 깜짝 놀랐어. 그거 언제 굴을 파가지고 말이야. 몇 킬로미터? 어디 갔나? 그 사진 찍는 사람 지금 어디 갔나? 「3.5킬로미터 터널을 공사 전 내용을 기록하는 용역을 받았다고 그랬습니다.」 얼마에? 「3억 받은 거 같은데요.」 그거 몇십억인 줄 알았더니 3억이고 말이야. 「공사 일정을 기록만 남기는 겁니다.」 공사는? 「공사하는 건 우리가 하는 건 아니고 비디오로 공사 전 과정들을 찍어놓는 것입니다.」 그거 찍으나 마나 그림을 그린대로 앉아가지고 할 텐데 무슨 3억이 돈이야, 3천만 원도 누가 주지 않을 텐데?
「공사 기간이 3.5킬로미터면 1년 반 하니까….」 3년, 5년 이상 올리면 3년에서 5년. 그 말 듣고 아이고, 기록이라도 기술 전체에 최고의 기술 알고, 알고 줄 수 있는 인연 자체를 가져 가지고 그 일을 시작할 때 사진 잘 찍는다고 사진 찍어가지고 뭣에 써먹을 거야? 알겠어?
대리석, 화강암을 사진 실제 사람보다 더 아는데 사는 것이 보이게끔 만들 수 없는 세상인데 그 굴 뚫는 거 사진 저거 기록을 남겨 뭘 하는 거야? 「회사에서는 기록을 남겨서 일 공개, 기업 소개해야 되니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팔아먹기 위해서?
우리 그럼 천정궁 강원도 하고 경기도, 강원도의 중심 안에 대 건물인 궁전 생겼는데 궁전 사진 출판한 걸 중심삼아가지고 강원도부터 경기도부터 산을 굴 뚫어 난 수백억을 챙겼는데 그 프로그램 짜 가지고 그걸 보여주고 굴 파는 사실도 그렇게 알 수 있기 위해서는 10분지, 백분의 1밖에 안 가지고 될 수 없어.
여기 선생님이 돈 대준 게 얼만지 알아? 4천3백억입니다, 이게. 여기 전부 다 세계 해양 사업 지도자 가족 특별수련회 중심삼고 앞으로 모델 전부 다 만들기 위해서 3년 내지, 5년 잡는 병이 4억 4천만 불 이상 들어갔어. 4억 3천만 불 지불해. 난 7억까지, 7억 불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그 돈을 우리가 댈 수 있나?
너희 형제들도 요전에 아이고, 우리 형제들 농사해 먹는 사람 몇 사람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건 꿈도 꾸지 말라고 한 말 해서 전부 다 선생님 밀어붙이고 자기가 동조해서 선생님 그런 말 하려면 전라도 나타나지 말라 데모할 수 있는 기백이 서 있던데? 「돈이야 모으지만 시골에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래도 사는데 버스 열두 대 샀나, 안 샀나? 「신청해 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건 샀나, 안 샀나? 「시간 지나면 나오죠.」 그것도 계약해가지고 만들었지? 「예.」 내가 돈 지불했어.
열두 사람한테 그거 만들라면 15억 이상이 들어가지. 난 한 18억까지 들어가지 않나 보는 거야. 거 이미 지불할 전부 다 내 사인 해 줬어요. 그거 알아요? 너희들도 그래. 이백칠십…, 이 전라도 패, 너도 전라도 패 아니고 전부 다 제주도 파 아니야. 여기 윤태근이하고 한패 들이지.
여기 와가지고 여수 중심 제일 누구야, 지귀도 책임자 누구야? 누구? 「석준호가 전체 관장하고 있습니다.」 관장인데 본래 관장이 누구 책임자 누구야? 이 사람밖에 없어. 여기 몇십 년? 이제 30년 넘도록 해 조상 됐는데. 20년 이상도…. 너희들 제주도 얼마 가 있었어? 「여기 온 지 7년 됐습니다.」 그래 전부 다 13년도 안 됐지. 7년도 안 되지 않았어? 13년쯤 돼야…. 너 저 뭐야? 「92년도에 제주도 왔습니다.」 92년도, 몇 년 됐어? 「18년 됐습니다.」 18년이면 여기선 30년 산….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너한테 배를 만들어, 배 만드는 것은 이 사람한테 지시했어. 조금 넓히고 이럴 수 있는 거 생각할, 배 만드는데 내가 이 사람 추천해가지고 전부 다 이거 가미야마 부산 만드는 것도 여기 사람들이 과점에 가서 만들고 이번에 있어서의 원 호프, 전부 다 석회로 만드는 모델을 무진장 만들어서 연구하라는 연구 끝나지 않았지? 「예. 아직 못 끝냈습니다.」
거기에 여기 책임자 누구? 설계 책임자. 「신상열.」 신상열은 부르지 않고 너희들끼리 해 먹으려고 그래. 「신상열 씨나 저나 다 떠났죠 여기를.」 왜 떠나? 「일상 여기하곤 상관이 없게 다.」 떠났지만 선생님 품에서 떠나지 않아 그들이…. 「아버님 부르시면 언제든 오지요.」 여기 전체의 설계를 누가 했냐면 신상열이야. 딴 사람 여기 이것도 전부 다시 뜯어고치라고 해도 안 뜯어고치고 그 있는 거야. 신상열이. 이차 뭐인가? 「이창열. 옛날에….」 그것도 신상열열열열. 줄줄이 늴리도를 떠나서 책임과 회피해가지고 여기서 이래라 하면 “예” 해서는 저 붙잡느니라고 여 신상열, 그다음에 무슨 열? 「이창열이요.」 이창열.
어디에 이창열은 청평이 아니고 전부 다 수택리에서 나고…. 누가 주인이야? 엄동문이가 주인이라고 해가지고 전부 다 선문대 지었는데 설계할 수 있는 윤곽은 지었지만 엄동문이 지은 것이 아니고 신상열이가 전부 다 선생님과 더불어 선문대학 지은 거 알아요? 전라도 너희들이 무슨 후원을 하나 어딜 하나 아주….
그다음에 유정옥이 하고 효율이 하고 선문대학 명예박사 학위 받았지? 거기에 졸업생이지? 「예.」 누가 졸업생이야? 「제가 졸업생입니다.」 졸업생 하지만 저 수택리에서 졸업했더니 졸업생으로 가입했지? 「거기서도 졸업하고 선문대학에 와서도 2년 마지막 가서 졸업했습니다.」 그건 마지막으로 내가 가서 그런 감투를 써서 끈을 매라고 해서 갔지. 거기 안 갔으면 무슨 박사가 무슨 똥 박사지.
그래 50명, 70여 명 되는 사람들 전부 다 선생님이 전부 다 통일교회에 저 청년 학생들 대회 때 전부 다 활발하게 한 그 무슨…. 「정예부대요.」 정예부대는 군대에서 쓰는 거야. 「정예 요원.」 에? 「정예 요원이라고 합니다.」 그 바다에서 쓰는 말이야, 비행기 공, 그 시공에서 쓰는 말이요, 육지에서 쓰는 말이요? 말해보라고. 「육지에서 썼지요.」
바다가 공중으로 들어가. 우리한테는 바다가 더 위험해요, 육지가 더 위험해요, 바다보다도 비행기가 더 위험해요? 헬리콥터가 제일 위험한 거야. 헬리콥터는 서울과 인천 섬에 공장을 만들어 가져가지고 수백억의 산업 보증 삼고 비행기회사와 그다음에 자동차 기술의 조상지로서 만들어 놓은 곳이 지금 내가 만든 인천하고 저 서울 안에 우리 공업지대, 그 공업지대가 어디던가? 「김포입니다.」 김포 뭘 하는 곳이야? 「국제항공 공업단지.」
항공 위에 군사기밀이 전부 다 B29의 모든 비밀까지 우리가 양보하게 만들어서 다 깨트려버린 녀석들이 누구야? 책임자들이 못다 했어. 곽정환이가 내민 뭔가 문 뭣이? 현진이? 노무현이? 노무현이 왜 죽었나? 「자살했습니다.」 왜 자살했나? 「그 원인은 아직 저희도 모르겠습니다.」 곽정환이 하고 관계되어 있는 가정에 일원 된 것이 성씨가 문? 현진입니다. 노, 문, 현. 이름이 맞춰 전부 다 딱 같은 길을 상징적으로 왜 갈 수 있게 하느냐? 꽉꽉 하던 곽하고 미국 워싱턴타임스 왜 저 망하게 됐어?
황선조! 「예.」 그것 내용을 아나 자기? 「예. 저 듣고 있습니다.」 듣고 있지만 알진 못하고? 「주동문 사장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듣기만 해? 알지만 말이지 사실은 그 해결은 못 하고? 해결은 누가 뭐 주동문이 하고 이야 이야 이야 이야 이야 이야 황선조하고 하나 되어가지면 곽 회장 거 문제도 안 될 텐데.
곽 회장은⋯. 「아버님 지시를 해 주시면 오늘이라도 뛰어가겠습니다만 어떻게 제가 해야 할지 행동하기가 참으로 어려웠습니다. 아버님.」 그 내가 하라고 할 땐 말을 순종적으로 자기들이 다리를 펴고 구부렸다 폈다 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기들 썩어가는 것을 모르고 지금 했다고 하는 사실은 자기들이 책임져야지.
나 벌써 보고했으면 보고 나타나지도 않아. 그거 왜 쫓겨나 어? 곽정환이 하고 저 누구야? 하나 누구야? 「주동문하고 김현 회장님 때문에 이사에서 물러나셨죠.」 거기서 워싱턴타임스 이사가 5명 가운데 두 사람 빠트려놓고 그 저기 세 사람이야 같이 중심들 쫓겨나고. 쫓겨난다는 사실을 나한테 포기하고 돈도 나한테 지급하지 말라면 시작도 안 했어. 쫓겨나가지고 저 묵묵부답으로 어떻게 끌고 나와 이렇게 만들어 놔서 다 망쳐버렸어. 통일교회 재산을 수십억 되는 수천억을 잃어버렸어. 수십억. 내가 번 돈들 자기가 다 잃어버렸어.
그래서 내가 예전에 그거 해결하기 위해 이제는 내가 죽더라도 그 사건은 사건대로 해서 십 년 후에도 다시 조사해야 되는 거야. 그래 선생님은 미국이 잘못한 모든 것 이것 손해배상 청구해서 저 이실 통해가지고 매달 얼마씩 전부 다 3국의 변호사들 재판사들 이름 있는 사람들 전부 다 이 사건의 평가를 잰 평가한 실적 재료를 쌓아가지고 나오는 거야.
오바마든가 조지 부시든가 또다시 누가…. 백인 여자 중에 오바마 되든가, 황인종이 되든가, 대통령 없어지든가 누군가 되든가 그때 주인이 누가 됐든가 간에 그때 있어서의 법이 생긴 새로운 법 세계에 맞게끔 준비한 기반을 전부 다 잘라버리고 없애게 불사서 전부 다 잿더미 만들어 놓은 건 누구야? 여기 다 여기 전부 다 여기 모인 사람 다 한 거야. 일본 여자들 다 그런 사람들이야.
너희들 몰랐지만 일본 나라가 미국의 의회, 워싱턴타임스 움직일 수 있는 그 위에 산하의 조정을 받으면서도 통일교회 없애고 싶어도 못 없애는 거야. 미국이 보호를 받기 때문에. 워싱턴타임스와의 선생님에 대한 관계와 미국과 일본에 관계가 어디가 더 중요시하냐면 그건 사탄 편이고 이건 하늘 편인 걸 알아.
일본이 통일교를 없애고 싶어도 미국이 보호받기 때문에 없애지 못한다
이 바다가 미국 바다야, 누구 바다야? 경상도 바다야, 전라도 바다야, 중국 바다야, 미국 바다야, 일본 바다야? 어느 나라 바다에 달려있어? 「행정적으로 말하면 전라도 바다입니다.」 전라도가 어느 나라야? 「대한민국.」 대한민국 어디에 속해 있어? 「세계.」 세계 어디 세계야? 아시아입니다. 6대륙을 합한 그 세계가 아니야. 아시아의 제국을 중심삼은 30여 개국의 중심 지역이야.
그것하고 아프리카하고 스위스하고 잘려 가져가지고 경제권 분립과 정치권 분립이 상충되어 있는 것을 알아요? 그 하와이를 중심 삼아 가져가 남북미가 정치권, 경제권 사방 달려가져가지고 거기는 전부 다 백인들과 전부 다 흑인과 합한 나라와 아르헨티나는 백인 제일주의 중심해 두 패가 갈라졌어.
여수 앞바다는 아시아 30여 개국의 중심 지역이다
그것이 무슨 저 운하 하고 갈라졌나? 남북미가 어디로 갈라졌어? 「파나마운하.」 파나마. 한국의 배라던가 세계의 배들이 파나마 운하가 어디냐면 파나마 나라의 모든 배들이 보트라던가 군함이 있더라도 일반 민간 배 상인들이 타는 배들이 파나마 앞에 다 뭉개지고 세계 유엔국가도 밀리는데 늦어지면 3주일 봄 절기를 지나가. 먹고도 남겠구먼 안 넘겨준다는 거야.
그 공산당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치고 싸우니 남미까지도 이것이 마저 공산권 내에 되어 있으면 말이야. 그건 일본이 태평양 전쟁이라든가 저 대서양에서 전쟁이 나든가 파나마 운하에서 몇 시간 후에도 넘겨주지 않으면 이것이 40일 도리어 낭패야. 이 저 태평양에서부터 대서양 지나가야 되고. 이것은 전쟁을 할 수 없도록 완전히 선두로 깃발 받는 파나마 맡은 그 정부에 들어가야 된다고.
이런 무서운 사실을 알아가지고 선생님이 그걸 보고 편안하게 그거 전부 다 파라과이,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 4대국 연합국 기지 가운데 복판에 잠을 자면 편안했겠나? 파라과이, 우루과이를 하나 만드는…. 아르헨티나, 브라질 *4대 원수 국가야. 내가 가 가지고 4대 사업 정부원들 다 일을 같은 직장으로써의 일한 것으로 공론시킬 수 있는 공로자가 나라고 그거 알아요?
(*삼국동맹전쟁(1864~1870):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로 구성된 삼국동맹과 파라과이 사이에 벌어졌다. 이 전쟁에는 우루과이 내전 개입, 국경분쟁, 라플라타분지 통제권을 둘러싼 강대국들의 이해관계 등이 얽혀 있었다. 파라과이는 막대한 인명피해와 영토 상실로 경제와 인구에 치명타를 입어 나머지 세 나라가 원수 같은 존재로 각인될 수밖에 없었다. 현대에 들어서 네 나라는 메르코수르(Mercosur) 같은 지역협력기구를 통해 정치경제적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역사적으로 깊은 상처를 입고 복잡한 관계를 맺어왔다. *파나마운하는 단순한 물류 통로를 넘어 미·중 패권경쟁의 중심지로서 그 가치가 중요해지고 있다. 미국은 군사적 핵심 거점인 파나마운하 주변 항구 운영권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 확대를 경계하며, 이를 중요한 국가안보 사안으로 다루고 있다.)
파나마운하 통제권 둘러싼 세계적 패권경쟁 격화 방지를 위해 원수지간(怨讐之間)인 남미 4대국을 하나 만들었다
나 한국 사람이 무슨 이익에 자꾸 놀음해? 우리 배 이거 전부 다 키워봐. 이거 김상 뭐야? 김상수? 「예.」 상수야 하수야 중수야? 「김상수입니다.」 상수가 중수야, 하수야? 「상수이죠.」 상수는 하수도 말아먹고 중수도 전부 다 빨치 짠물 만들 수 있어야 돼. 사해가 중수와, 중수와 하수를 짠물 만들어서 타고 앉아가지고 그 위에 있던 건물들이 사해에 묻혀버린 거 알아요? 그거 세계에서 제일 짠물 왕국 터가 돼 있어.
그건 내가 사해에 가서 수영해서 가더라도 둥둥 뜬다고 있더라. 발을 움직이는데 발이 둥 떠. 배꼽 아래 보게 된다면 이 몸뚱이가 요것만 남겨 놓고 이 물이 가서 이거, 바람만 불어도 물이 이렇게 되면 푹 발만 담가도 거꾸로 뜨더라고 이야. 여기서 설 수 없구먼. 사해도 조류가 있어 물 들어오는 이온의 바다야.
물이 위에서 오는 것보다도 아랫물이 태평양 가운데 맨 골짜기에는 *흑조(黑潮)가 있는 거 알아요? 주류가 있어. 이 위에 이렇게 그리고 모든 이렇게 오든 물들이 전부 다 흘러가 가지고 자기 길 찾아가지고 자기 나라와 자기 해역을 전부 다 가는 데 방향을 다 자기 갈 길 찾아가지고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흑조(黑潮, 쿠로시오 해류)는 태평양 북서부의 주요 난류(暖流, 소용돌이)로, 고온·고염분의 특징을 보인다. 필리핀 동쪽 해상에서 시작하여 대만 동쪽, 일본 남쪽 해안을 따라 북상한다. 일부는 오키나와 서쪽의 동중국해로 들어가 대마난류(對馬暖流)로 분리되어 대한해협을 거쳐 동해로 진입하며, 주 해류는 일본 동쪽에서 차가운 오야시오 해류(千島海流)와 만나 동쪽으로 방향을 틀어 북태평양 해류가 된다.)
그러니 북쪽에 있던 고기가 남쪽 나라에 질서를 보면 저거 저저 한 개 없어. 북쪽에 있던 고기가 서쪽에 갔어. 서쪽에 있지 왜 남쪽에 가고 싶고 그래? 그거 물줄기가 지하로 그…. 이런 물들이 모여서 이것이 만나게 되었으니 거기에 수많은 물줄기가 교류되고 저…. 조수가 골짜기 따라가지고 빠른 속도로 따르는데 그걸 따라 가져가지고 온도가 그걸 따르다 보면 이쪽으로 가도 열대지방엔 5도 7도 차이가 벌어져. 태평양 물이라고 온도가 여기 전부 다 같지 않습니다.
태평양 흑조(黑潮)는 자기 갈 길 찾아서 움직이고 있다
여기만 해도 전부 다 선생님 말하고 앉아 있는데 말하면 말 듣는 사람도 있고 왜 선생님이 12시가 되어가지고 10시가 넘었는데 밥, 밥. 아침도 안 먹여주고 봐도 안 주고 저저 여기 있는 사람 저 영감 죽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도 있다는 거야.
기성교회 다니던 사람 처음 와가지고. 세상에 약속은 뭐, 대여섯 시간 넘었는데 열 시간 배게 앉아가지고 아직까지도 밥도 아침밥도 안 먹고 점심밥 때 되는데 점심밥 줄 생각도 안 하고 어디 애들 모일 시간인데 교육도 안 하고 앉혀 놓고 전부 다 졸게 만들어 놓고 허송세월 보낸다. 안 그래? 이 쌍년들. 할 수 없이 입만…. (웃음).
대가리들 대가리는 조는데 궁둥이까지 졸면 이거 못 믿어. 대가리의 표정을 믿을 수야 없지. 배때기 표정에 궁둥이 표정을 지어. 별의별 여자들 말이야. 오늘 저녁에 밤에 어젯밤에 신랑하고 한판 차려가지고 졸고 싶은 눈가지고 앉아가지고 조는 녀석이 있어. 이 녀석은 자기 여편네가 여기 와서 있을 땐 졸더니 없을 땐 눈을 이러고 뜰 줄 알아.
선생님. 어머니 아버지가 금시 금시조가 되어 가져가지고 몇 년이라도 전부 다 수절 지켜나가고 있는데 너희들은 뭐야? 너희들 여기 너희들 뭐야? 식전 맞추나, 안 맞추나? 「맞춥니다.」 넌? 「맞춥니다.」 넌? 「맞춥니다.」 넌? 「맞춥니다.」 이게 뭐야?
하나님은 맨손 맞춰본 적이 없어 만져도 못 봤어. 거짓말 아닙니다. 기도해 보라고. 하나님이 기다려 보니 하나님이 벌거벗고 나타났어. 난 벌거벗은 형체를 보는데 만지니까 없어. 이거 왜 이랬어? 왜 이래? 뭐 때문에 이렇게 됐어요? 참사랑 때문에.
이제 말을 아 참사람은 체가 있어서 만질 수 있는데 나는 만질 수 있는데. 쥐고 손목 잡아보면 핏줄이 동맥이 없어진다고. 그거 안에 동맥이 없어. 동맥이 울리질 않아. 있다고 말할 수 없다는 거야. 왜 없어져? 참사랑의 그림자도 너희들은 만질 수 없으니 없어진다고. 자 이런 말은 있으나 없으나 한 말 너희들을 가지고 무슨 소용이 되라고 하냐.
여기는 그랜드캐니언은 무슨 맨 미 궁전 가운데 미궁에 까무러쳤다가 살았다 죽다 살았다 할 수 있는 변화무쌍한 거 맨 복판 자리를 말해. 살아있다고 하는데 죽어있어. 죽어있다고 보면 살아있어. 죽었다고 맥이 없다고 맥을 만지면 살거든? 살아있다고 맥이 있다고 살려고 하면 발이 이거 발하고 몸뚱이하고 두 갈래 엑스가 이거 교차 되면 둘 다 살 텐데 교체 안 돼.
나는 엑스로 있을 걸 알고 있는데 엑스의 안이 어떻게 되는지 몰라. 죽었다는 거지 그건 엑스 교체로 있는 것은 없어져. 죽었어, 없다. 왜 없어? 물어보니까 참사랑 때문에. 플라그마티즘이라는 그 말도 3억도 되는 자리를 가게 되면 참사랑의 주인 문 총재는 불살라서 없어지지 않는다 그말이야.
참사랑의 주인 문 총재는 불살라서 없어지지 않는다
그만두자. 열두 시 되었으니 이제 열두 시 20분 넘었구먼. 이 친구들. 가만있어. 배에 나갈 사람만 일어서라고. 가만있어! 일어서가지고 나가라는 얘기를 아직 안 해. 「배에 나갈 사람만⋯.」 배에 나가서 가라는 선생님 대신 먼저 나갔다고 선생님 어서 오세요 그러면 얼마나 기분이 나빠? 내가 선생님인데. 먼저 나가도 선생님이 먼저 나가져가지고 전부 다 나중에 와가지고 내가 이렇게 먼저 타가지고 배 타는데 내가 주인같이 선생님 어서 오세요 이러지 말라는 거야.
운전사를 돕는 사람은 비행기 만석 되게 되면 변소 간에 가 앉습니다. 없으면 딴 사람 태우지 손님 중심삼고 전부 다 비행기를 만들었지 기관사 앉으라고 만든 비행기 없습니다. 운전사 책임 둘 하려면 둘을 자기 뒤에다가 받히는 의자 하던 것을 빼가지고 전부 다 왔다 갔다 하는 뒤 통로에다 앞에 통로, 뒤에 통로 두 자릴 전부 기관장 조수 태울 수 있어.
「처음에는 타라고 그러셨는데⋯.」 난 우리 그리고 이 공산당 책임 되기 때문에 가다가 이북의 사람들…. 「아버님 테라키상 먼저 보내느라고 안 탔어요.」 테라키상 난 몰라 테라키가 누구야? 「요리를….」 요리 난 필요 없어. 요리 안 먹어도 돼.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런 노릇, 시키지 않는 걸 왜 해? 물어봐야지.
선생님 앞에서 주인 같은 행세하지 마라
시키지 않은 것은 물어봐야지 마음대로 해선 안 된다
그거 전부 다 김정일이 헬리콥터 타 가져가지고 여기 이남 나와서 전부 다 죽여 버린다고 결혼해가지고 시집간 사람 뭐이? 「폭파 사건 김현희.」 그 시집 가가지고 아들딸 낳는다고 얘기 있던데 아들딸 낳았나? 「예. 아버님 다 낳았습니다.」 그 기관이 틀리기 때문에 아들딸 못 낳지 않나? 「아들딸 낳았습니다.」 그래? 이야.
빨갱이 여자도 아들딸 낳을 줄 알아. 그다음에 하나님 아들딸 되는 것도 아들딸 낳을 줄 알아. 사탄세계 아들도 아들딸 낳을 줄 알아. 뭐야? 다른 게 뭐야? 다른 게 뭐야? 머리의 생각이 다르다는 거예요. 머리의 주인이 하나지 셋 될 수 있어? 눈 다섯, 여섯, 일곱 있는데 여기에 한 서너 개 더 붙으면 얼마나 편리한대로 떼었다 붙었다 코 떼었다 붙었다 운명이 그러면…. 그거 안 되게 돼 고정적 원칙의 모델이야. 모델이라면 원칙적으로 어떻게 해야 돼?
여기 모델 되고 싶다고 한 여자들 손들어 보라고. 나 모델하면 좋겠다 하는 여자 손들어 봐. 세 넷 때 모델 되겠다고 생각한 사람 눈 떠 찾고 봐 없나?
머리의 주인은 하나지 셋 될 수 없다
「어머니께서요. 아까 서울은 지금 구름이 많이 끼고 안개가 많이 껴서 헬기가 많이 되면은 어떨지 일기를 보고 떠나셔야 되고 내일은 비가 많이 온다고 하니까 오늘 오시면 좋으시겠는데 고기를 꼭 잡으시고 오시려면 이제 훈독회 끝나시고 빨리 바다에 나가셔서 조금 잡으시다 오시면은….」 조금 안 잡을 거라고. 「어머니가 걱정이 되시나 봐요.」 어머니는 말이야. 조금 잡지 말고 조금도 보지 말고 빨리 오라 그 말이지 뭐. (웃음)
늙은 할아버지도 그거 안다고. 웃음 대신해서 안고 둥둥하며 돌아다니면서 춤추면서 입 맞춰 주는 것보다도 인사를 고운 당신 보고 싶소 이렇게 늦지 않게 일찍 왔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신준님도 오늘 방학한답니다.」 그래. 하면 아빠는 또 고기 잡는다더라. (웃음)
자, 열두 시 지나서 가서 한 세 시간쯤, 세 시간만은 해보고…. 정호 알겠어? 「전화해 주고 가십시오. 아버님 지금 데려가면….」 가고 또 사진 찍으면 또 늦게 되니 그 더 늦다간 내가 지금 다…. 「잘 안 보이니까 들고 있고.」 여기 놓으라고. 「앞에다 놓으면 돼요.」 너 여기 앉아서 붙들고 있어. 「이것은 16세 청소년 우승한 겁니다.」 너 여기 앉으려면 안으로 들어오고 이젠 누가 여기, 누가 여기 앉나? (플래카드 놓을 준비) 가만둬도 괜찮아. (사진 찍으심) (박수)
너희들 뒤로 빙 둘러서 있는 아줌마들이 전부 다 그 뒤에서 사진 찍어 줄 수 있게끔 뒤에는 앉아라.
(경배) 오늘로 헬리콥터는 유정옥이 데리고 갈 텐데 어저께 왔던 사람 같이 가려면 말이야 어디 앉나? 「양연실씨가 먼저 올라갔기 때문에 자리가.」 그래, 그래 가자. 내가 유정옥이도 데리고 다니려고 그러는데. 어디 저 미국 가서 교육한 사람 말 그만두고 미국 가 가지고 내가 프로그램으로 미국 각자 이거 저 황선조하고 한 천명이든 몇천 명이든 교육할 수 있는 프로그램 짤 텐데 어머니하고도 이야기를 해가지고 가야 되고 몇백 명까지 얘기했지? 「예. 아버님. 말씀 주신대로 했습니다.」
그리고 맞출 테니까 딴 데 가서 하는 것보다도 미국에서 해야 된다. 「예.」 그리고 각국 나라 갔던 사람들 대사들 불러가져 가지고 교육을 시켜가지고 앞으로 대사들이 나라를 통해서 경비에 쓸 수 있는 3배씩만 가져 놓으면 그 나라에 집중적 계획 전부 다 나라 전부가 끝날 때까지 교육만 시키면 그 나라가 세계의 조국 광복의 기둥이 되는 나라 될 겁니다. 천민이라고 차이 하지 말라고. 이미 우리 특별히 밖에 없어.
각국에 파견된 평화대사 교육시켜 세계의 조국광복의 기둥 되는 나라들이 되게 해야
나 알래스카는 뭐야? 그 딴따라패들 전부 다 싫어하고 있는 거기 가서 뒹굴고 있어. 잘 자리도 없다고, 집도 없다고 거기는. 거기서 교육해서 뭘 해? 그 자리에 교육하게 되면 놀러 지나오는 손님들이 더 많기 때문에 그 손님들 비용 가지고 쉬고 있던 병신 사람들이 먹고 살 수 있는 병이 낫기 때문에 그 라스베이거스에 활동 기반을 확대하려고 그래. 내가 먹고 사는 문제가 아니야. 환자, 피난민들, 병들어 가는 사람들….
여기서 국제청심병원 있지, 국제청심병원이라는 말은 깨끗이 씻으라는 거야. 깨끗이 씻는 균 없는 나라가 물은 천부와 춤, 도움의 차이에 있기 때문에 도움 나무는 참나무에 오게 되면 붙어 있지 않고 흘러가기 때문에 그 차이를 교묘하게 활용하게 되면 있는 병도 앉아가지고 약 안 쓰고도 이 물을 가려 온도 조정함으로 말미암아 고칠 수 있는 거지.
춘하추동(春夏秋冬) 이 사방에 어쨌든 다 골고루 퍼져있기 때문에 그 세계에 가가지고 마음부터 무엇으로 멍게도 잡아가지고 먹고 사철, 7년 이상 살 수 있게 되면 병원에 걸어가야 돼요. 알겠나? 「예.」 너희들도 7년도 안 되어가지고 넌 4년 됐어? 「인제 2개월 됐네요, 4, 5월.」 4월 지나면 저 뒷방에서 듣고 녹음해가지고 밤에는 내가 따라야겠다는 공부 안 하나? 그러면 4년에서 40년 돼도 안 된다고. 4개월이면 4년 동안에 4년 이내 40년 일생 동안에 못 하면 죽어서도 못 합니다. 서둘러야 돼. (박수)
너희들 하늘나라 그냥 가야 돼 이제. 그냥 가야 돼. 옷 입어서 11시, 11시, 12시 돼 11시, 11시. 12시 되기 전에 한시라도 늦으면 안 돼. 이 머리가 아파요. 가는 길 떠나고 싶지 않아. 시간 안에 떠나야지. 시간 지나면 계속 기다리면 욕먹으러 가야 돼. 그렇습니다.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알겠습니다.」 이렇게 찾아오지 말라고. 「감사합니다.」 (박수)
- 화동의 중심이 되어야
-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 하늘이 준비하고 명령하는 대로 약혼식 하면 딱 들어맞아
- 역사적 사건을 기념할 줄 알아야 국가관이 무너지지 않아
- 종족을 수습해 이 땅에 주권 세우는 것이 향후 섭리의 과제
- 훈독(訓讀) 말씀은 직접적으로 곧은 말씀이기에 그대로 실천해야
- 하나님의 참사랑 중심 삼고 부모·자식 부부 형제 하나 되고 모든 가치 동등해진다
-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의 교육기관 선문대학교
- 애천(愛天) 애인(愛人) 애국(愛國)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식
- 누구나 3시대 세계의 단(壇)을 쌓고 같이 살아야
- 영계 육계가 하나돼 하나님의 가정 나라 세계 우주가 돼야
- 인류는 새로운 천리(天理) 천도(天道)가 직접 지상계 치리(治理)하는 섭리시대권에 들어서
- 기원절(基元節)은 참부모가 복귀해 타락이 끝난 날
- 하나님 모시고 참부모유엔 평화왕국 정착시대가 도래(到來)한다
- 예수님은 대제사장 사가랴의 가정에서 잉태하셨다
- 하나님 뒤따르고 보호받게 되면 자기의 설자리와 살 자리가 보인다
- 선생님이 지금까지 밝히지 않은 내용이 많다
- 하늘이 지상과 관계 맺으려는 그때를 놓치지 말아야
- 주역(周易)으로 풀어내는 선생님의 원리 말씀
- 하나님이 아담 대신 문 총재를 완성의 자리를 품고 놓치지 않고 키워왔다
- 선생님은 영계 권위 따르고 그대로 실천궁행(實踐躬行)하는 길밖에 모른다
- 훈독회(訓讀會)에 선생님 이상 책임 다하는 가정은 하늘나라 왕족으로서 영원 영존하게 된다
- 교체축복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하늘땅이 합하는 결혼
- 하나님이 문 총재를 아기 때부터 하나님 품에서 길러왔다
- 하나님 아는 길을 알기에 사지(死地)에서 여러 번 살아났다
- 교회도 새 체제 만들기 위해 새로운 교육 하고 혁신해야
- 끝 날에 하늘과 땅의 통일에는 참사랑밖에 없다
- 하나님 앞에 타락의 종족이라고 기도해야 천주에 남아있는 탄식권을 벗어날 수 있다
- 하나님 해방 위해 지옥을 완전 철폐하고 지상을 평화의 왕토로 복귀해야
- 선생님이 기도(祈禱)한 17살 때 예수님이 와서 재림 주님의 모든 것을 맡으라고 한 것이다
- 헤겔의 파괴·투쟁 논리인 정반합(正反合) 변증법은 화합·통일을 위한 정분합(正分合)의 분(分) 개념이 없다
- 승화식(昇華式)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다
- 예수님의 재림은 2천 년 간의 준비를 거쳐 한반도에서 열매 맺게 됐다
- 천일국(天一國) 선포하며 메모 시작한 선생님의 수첩(手帖) 은 기록의 원천이기에 잊어서는 안 된다
- 공산당이 한꺼번에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되었다는 것은 종(種)의 기원(起源)이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모르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 참사랑은 몇천만 억 도의 불길에도 타지 않는다
- 예수님의 아내는 세례요한의 여동생이 돼야 한다
- 참사랑은 영존(永存)하는 생명의 근원이고 안식(安息)의 기지이다
- 히말라야산맥 넘나드는 재두루미의 역사는 문선명 선생으로 말미암아 출발했다
- 축복가정의 승리로 영계는 사탄까지도 협조해 지옥문을 완전히 폐지했다
- 인간은 참부모를 통한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쳐 태어나야 완성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문 총재 배후에 영계 전체 조상이 있기에 선생님 지지자들은 발전하게 된다
- 선생님은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하늘의 인침을 받아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으로 현현(顯現)하게 됐다
- 예수님도 말씀해보지 못한 실체말씀의 교재·교본대로 우리 생활권 내에서 사는 때가 되었다
- 선생님의 말씀과 명령은 헌법보다 앞서 있는 하늘법이다
- 천지 만물이 세상의 천개 만개 국경선을 넘어 사방(四方)으로 자유 편답(遍踏)하는 것이 선생님은 좋다
- 천정궁(天正宮)은 왕(王)이 천년만년 붙들고 머물러 사는 하늘의 바른 집이다
- 하나 안 된 몸마음의 싸움은 밤 하나님과 낮 하나님이 하나 안 된데서 갈라져나온 것로 이를 해결해야 된다
- 훈독회(訓讀會)는 타락한 인간이 본연의 위치로 회귀(回歸)하기 위해 매일 멈추지 말아야 할 호흡과 같다
- 선생님이 세 살 때부터 듣는 하늘의 음성이 백성을 교육하는 근본 원리이다
- 선생님의 헬기 불시착 사고 때 하늘이 지켜줘서 시너 연료탱크가 폭발하지 않았다
- 통일교회는 탕감복귀 시대를 지나 종교가 철폐된 하나님 직접 주관권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 천지인 참부모 정착은 실체말씀 선포보다 중요하며 하나님이 안식하는 조국과 나라를 세워 천지를 해방하는 것이다
- 하나님의 근본은 영계가 아닌 이 땅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우주의 별과 해와 공기는 땅을 닮았다
- 선생님의 생애는 변할 수 없는 선언이자 선포이며 이는 최후의 승패를 결정짓는 직접적인 문제다
-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자 고향이며 제3 이스라엘로서 안착의 기지가 되었다
- 선생님을 중심으로 조상들과 전체가 하나 되어 나아가는 길에는 막을 자가 없다
- 칠팔절(七八節)이 선포되어 인류의 타락으로 안식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해방과 안식이 가능하게 됐다
- 영적 구원을 남기고 떠나신 예수님의 재림은 한반도에서 비밀리에 열매를 맺게 되었다
- 한국전쟁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세우기 위한 성전이며 미국 등 세계와 연대되어 있다
- 통일교회는 오색 인종이 모여 세계의 생태적 인연을 정(情)으로 접붙이는 곳이다
- 예수는 결혼하여 안식할 가정을 갖지 못했기에 비참한 길을 갔고 레버런 문 또한 그 길을 거쳐 왔다
- 세례요한이 예수의 말씀을 중심삼지 않고 자기 말로 예수를 감정한 것은 하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잘못이다
- 선생님은 하늘과 사탄의 비밀을 풀어 죄와 선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 평등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 영광을 내가 받으려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사심을 갖는 순간 모든 것을 망치게 된다
- 마음은 살아있는 하나님이 거하는 곳이며 우주 만물은 사랑 안에서 밤낮으로 품겨 살아간다
- 천지인(天地人) 중 가장 귀한 것은 사람이며 사람의 핵심은 사랑이다
- 공산주의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부모 자식의 도리를 파괴하며 피 흘리는 역사를 통해 정권을 유지해 왔다
- 창조의 핵심은 내적 하나님과 외적 하나님이 하나 되어 영계를 통일하고 하나님의 가정을 완성하는 것이다
- 지상의 경계와 담을 허물어야 평화의 천국이 찾아오고 참부모와 만왕의 왕이 치리(治理)하는 세계가 열린다
- 예수를 모셔야 안착하나 이스라엘의 실수로 굴곡이 생겼고 이제는 말씀보다 실체가 필요하다
- 죽은 나사로를 살리듯 간절히 기도하며 얍복강의 씨름처럼 사탄 세계의 한계를 넘어서야 한다
- 죽음 너머에도 하나님을 모실 세계가 있으니 오늘에 안주하지 말고 죽는 순간까지 할 일을 찾아야 한다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라는 화두(話頭)에 답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자기중심적으로 마음대로 산 사람은 하나님도 손대지 못할 잘못된 길을 가게 되며 사탄의 놀이터가 된다
- 천지인참부모가 정착하여 함께 살아야 참부모 가정이 성립되며 영계와 육계의 모든 존재도 비로소 살길을 찾는다
- 모든 축복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 되어 매일 훈독회를 실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