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인(天地人) 중 가장 귀한 것은 사람이며 사람의 핵심은 사랑이다
* 아침 훈독회 말씀
* 이 말씀은 말씀선집에 수록되지 않은 말씀임.
(경배) 오늘이 며칠인가? 「오늘 7일입니다.」 7일. 「8월 7일이고 오늘 입추입니다.」 입추, 벌써 입추가 되나? 세월이 빠르다. 얼굴들이 다 잘 생겼네. 놀랄만한 얼굴들이야. 맨 막내로구먼. 수련생 막내야. 언니들은 제멋대로 생긴 사람들 환경에서 몰려서 다 왔지만 이 사람들은 맨 나중에 기다렸다가 왔는데 잘 왔어. 내가 이제 하나 둘 전부 다 점검해 가면서 젊은 시대에 어떤 나라들 대표하고 학생들의 지도자도 만들 수 있고 못 할 것이 없지. 못 할 것이 없지. 뜻의 길이 마지막 길이 인생의 마지막 행로에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이 길을 안 갈 수 없어.
여러분 통일교회라는 것이 통일교회가 빼는 것이 통일교회의 교회가 통일교회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문 아무개 것도 아니요, 참부모의 것도 아니에요. 본래의 이 우주를 창조하기 위한 주인 되는 주인 양반 주인도 밤의 하나님이 있었고 낮의 하나님이 있는 줄 몰랐어. 우리가 보통 말할 때 낮밤이라고 하나, 밤낮이라고 하나? 「밤낮.」 이 세상에 하루라는 말이 저 아침이 하룻날이야, 어제저녁에서부터 오늘 아침을 하루 잡는 거야? 「어제 저녁부터.」 어제 저녁부터 오늘 12시까지. 어젯밤에 12시부터 새벽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어제도 잠깐 이야기했지만 눈이 무엇을 보기 위해 생겼다고? 밤을 보기 위해서 생긴 눈이야, 낮을 보기 위해서 생긴 눈이야? 우리가 묻게 될 때 사람이 생겨날 때 눈이 먼저 생겨납니다. 그거 알아요? 맨 나중에 생겨난 것이 무엇일까? 맨 나중에.
여러분 대 수술하고 나서는 내장부터 의사가 됐다고 할 때 나중에 뭐냐 하면 말이야, 공기가 전부 통해 가지고 신진대사가 되어야 돼요. 방귀를 뀌어야 되고 오줌을 싸야 되고 똥을 싸고. 왜? 먹은 것이 있으니까. 똥 싸기 전에 먹은 것이 있으니 먹은 것이 소화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먹은 것이 먹었으면 그것이 흘러가는 것이면 그냥 있으면 흘러가야 되는 거예요. 흘러가면서 사람에게 필요한 영양소에 사지백체에 분배해 주고 그걸 분배해 주기 위해서 먹는 거야. 분배해 주고는 나중에 물을 먹고 방귀 오줌을 싸야 됩니다. 그걸 못 하게 되면 아기들이 엄마 앞에 젖을 먹고도 큰일이야. 젖을 먹어도 큰일입니다. 젖 먹이는 부모도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젊은 인재들을 점검하여 국가 대표와 학생 지도자로 만들 것이며 뜻길은 누구나 가야 할 길이다
통일교회는 특정인의 것이 아니며 우주 창조주이자 밤낮의 주인인 하나님의 것이다
우주 창조의 주인에게도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있다
보통 밤낮이라고 하듯 하루의 시작은 어제 저녁부터이며 눈은 낮이 아닌 밤을 보기 위해 먼저 생겨났다
사람이 태어날 때 눈이 제일 먼저 생기고 마지막에는 신진대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먹은 것이 소화되어 영양소가 온몸에 분배된 후 방귀 오줌 똥으로 배출되어야 한다
맨 처음 생긴 것이 뭐냐 하면 눈이 왜 생겼느냐? 눈을 감는데 눈이 제일 가까운 양반이 누굴까? 눈에 가까운 것이 코야, 귀야? 「코.」 수평으로 볼 때에 눈 있는 자리에 귀가 있지, 눈 있는 자리에 코가 있지 않습니다. 눈과 귀가 제일 가깝고…. 사람들이 보기 시작할 때 어 이게 뭐야? 이상한 소리 어 어 어 뒤에 있으면 삥 돌아서는 거야. 그러면 이 귀는 누구를 의지하고 살아? 아 소리가 나는데 눈이 봐줘야지. 눈은 소리 나는 것을 먼저 듣기 위해서 귀 가운데 수평이 있어. 위고 아래고 수평이 되어 있습니다.
코라는 것은 코는 왜 위에서부터 뻗어 내려와서 콧구멍이 거꾸로 올라가야 돼? 여기 숨구멍이 있습니다. 숨구멍은 내려가게 되어 있나, 올라가게 되어 있나? 콧구멍하고 구멍 가운데 제일 가까운 것, 제일 먼 거리가 어디에 있어? 얼굴 가운데. 여기 이것은 사지백체에 후 들이쉬고 할 수 있는 공기통이 돼요. 오줌통도 아니고 공기도 아니고. 왜 코는 왜 위에서부터 이렇게 여기서 뻗어 가지고 이렇게 통해 가지고 이리 가다가도 가운데서 돌아 나올 수 있고 이리 가다가도 이렇게 되면 흠 흠 이거 막으면 암만 하더라도 죽는 거야. 이게 주고받지 못하면 다 죽어요.
바른손은 왜 있어? 왼손이 주게 되면 받기 위해서. 바른손이 주고서 왼손을 준비했어. 주고받기 위해서. 언제나 이렇게 짐으로 줘도 불평 안 합니다. 손발은 왜 됐어? 내 사지백체가 하나 되기 위한 거야. 손발은 돼 있어.
존재의 기원을 규명하게 될 때 그것부터 말해야 돼. 눈, 눈이 뭐야? 눈이면 눈인데 공중의 물이 하얗게 얼어버려서 날아다니면서 날아오는 것을 무엇이라 하던가? 까만 것이 오나, 하얀 것이 오나? 답. 눈이 하얗대. 하얀 것이 이름도 같아. 입, 입이 뭐야? 입이 입이지. 들어왔다가 들어오는 것이 가. 먹는 것 입. 코, 코 꿰라. 송아지 새끼 황소 새끼들 코를 꿰 놓으면, 아기들한테 길러 가지고 코를 꿰려면 이렇게 돼야 할 텐데 이것이 거꾸로 되어서 이것 꺼내면 보고 듣는 것이 다 거기서 나옵니다.
눈이 왜 이리 와? 귀는 사방을 봐. 모든 것이 코 꿰라. 코를 꿰라. 코를 꿰서 뭘 해? 매달아라. 매달아라 할 때, 코를 꿰는 것 어떻게 해? 매달면 코는 떨어져 있으니까 목을 매달아라. 이거 아무래도 떨어져도 요걸 꿰도 말이야, 매달 수 없거든. 말들 그런 걸 전부 다 말이 혼자 말이 생기지 않아야 된다. 화합 통일을 위한 의논 밑에서 사지백체가 공동의 삶의 목적이 생이라는 거야. 생이라는 것은 ‘날 생’도 이렇게 써. 주인이야.
눈과 귀는 수평 선상에서 가장 가깝게 위치하며 소리가 나는 곳을 보기 위해 서로 의지한다
코는 위에서부터 뻗어 내려와 숨을 쉬는 공기통 역할을 하며 주고받는 작용이 막히면 생명을 잃는다
오른손과 왼손은 서로 주고받기 위해 존재하며 손발은 사지백체가 하나 되기 위해 형성되었다
존재의 기원은 관계성에서 시작되며 눈 입 코 등의 명칭과 구조는 자연의 이치 및 생존의 목적과 연결되어 있다
사지백체의 모든 기관은 홀로 존재하지 않고 화합과 통일을 위한 공동의 삶을 목적으로 주인 된 생명을 이어간다
세상만사를 천지인(天地人), 천인지 천인지야, 천지인이야? 「천지인.」 제일 귀한 것이 뭐냐? 사람, 람. 사람이 제일 귀한 것이 뭐야? 랑, 사랑, 사람. 람이라는 게 뭐야? 본래를 말해. 남쪽 나라 람, 북은 반대야. 동, 동쪽 나라 ‘동’ 자는 ‘십’ 자 위에 ‘날 일’ 해놓고 사람을 갖다 붙인 거야.
십자가는 뭐야? 우주. 서 있게 될 때는 모든 존재는 이 표적을 하고 여기에 맞추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드러눕게 되면 드러눕는 것도 이건 종적이 된 것은 기둥이 하나지, 기둥이 둘이 아닙니다. 여자의 마음과 남자의 마음이 여자의 마음 남자의 마음이 다릅니다. 여자와 남자가 어떻게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할 텐데…. 필요한 것이 먼저 하늘이야, 필요하지 않은 것이 땅이야?
아기들 하는 잼잼잼잼 도근도근 그다음 뭐예요? 엄마가. 늴리리 동동, 늴리리 동동이라는 게 뭐냐 하면 동쪽으로도 뉘어 놓고 남쪽으로 뉘어 동동 굴러나야 되는 것이다. 동동 뛰어야 돼. 동동 가라 동동 서쪽으로도 갈 수 있어야 된다. 우리 한국의 어린 아기들도 잼잼 알았습니다. 손발이 변하게 되면 잼잼 바른손보다도 이게 필요해. 도근도근 나는 뭐하는 것이냐, 도근도근하기 위해서 이것 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은 일본말로 이유비가 히도사시 도근도근도근 만져보는 맛이 아 복순하고 매끈하고 아이고 깔끔하고 모든 사방 것이 그거 다 싫어. 도근도근 오글오글 잡아당겨 줘. 오글오글 도근도근 굴러간다는 거야. 평면이 아니야. 다 돌아앉아 있기 때문에 내가 다른 손을 중심삼고 바른손을 밀어준 거야. 도근도근 이렇게 했으니까 이제는 아래로 했다가 이렇게 해서 올라가서 돌아라.
도근도근할 때는 도근할 때 잘못하면 돈의 뿌레기다. 도근보다 가까운데 ‘가까울 근’ 도근도근 도곤이 아니야. 도근도근 ‘가까울 근’ 이렇게 보게 되면 야 사람 하나 가지고 어떻게 전체의 설명이 다 가능하고 화합할 수 있지 않은 것이 없지 않고 다 있구먼. 우와 다 있어. 그러면 여기에 필요한 것은 뭐야? 주겠다면 줄 수 있고 주는 것이 나쁜지 좋은지 보고 밤의 것인지 낮의 것인지 알아. 남자가 주는 건지, 여자가 주는 건지, 아버지가 주는 건지, 어머니가 주는 건지 알아.
천지인(天地人) 중 가장 귀한 것은 사람이며 사람의 핵심은 사랑이다
동(東) 자는 우주를 상징하는 십자 위에 해가 뜨고 사람이 붙은 형상으로 모든 존재는 이 우주의 표적에 맞추어 서야 한다
남자와 여자는 서로가 필요하며 아기들의 잼잼 같은 몸짓에는 사방으로 구르고 조화롭게 움직여야 한다는 원리가 담겨 있다
도근도근하며 만지고 당기는 감각은 평면이 아닌 입체적인 순환을 의미하며 가까운 곳에서부터 전체로 화합하는 과정이다
사람 하나를 통해 세상 이치를 설명하고 화합할 수 있으며 그 안에서 주는 것의 가치와 주체를 분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어머니 주는 것은 하늘땅을 통해서 연결된 중심 자리에서 떨어지지만 말이야, 지구성에 중력이 인력이 있으니까 인력이 중심해서 거기에 주는 거야. 그럼 사람이 날겠다는 것은 우주에 가서 몸을 둥실 찾아서 날아. 땅 중심, 우주 중심, 사람한테 있기에 몸 자체가 신기하고 요사스럽게 생겼네. 그러니 내가 이렇게 생겼으니 만물은 어떻게 살아? 요사스러우니까 주체가 다들 닮아 났어. 눈이 하나 되지, 왜 둘이 되었어? 눈이 여기 봤으면 얼마나 좋아. 얼굴 보면 눈꺼풀만 보면 다 볼 수 있는데, 이거 이렇게 왜 여기 있으면 좋잖아.
눈이 있으면 사방을 보라 이거야. 수평선일 때는 보면 안 돼. 눈은 수정 세계를 통하면 안 돼. 공기를 먹기 위해서 내가 이렇게 하지 말라고. 공기는 자연은 이 구멍에 아래로 들어가게 되면 이게 밑이 밑구멍이 비어 있으면 빈 데서 다 채워주기 바란다고. 꽉 찼으니까 나 싫어, 이제는 옛날같이 돌아갈래. 자고 나서도 어머니 품에 돌아가야 됩니다. 일하고 나서는 색시 품에 돌아가야 됩니다. 놀게 될 때는 아들딸 통해서 놀아야 된다 이렇게 됐어요.
인간 자체가 그냥 그대로 놀음 놀던 우주와 더불어, 세계와 더불어, 하늘땅에 있는 물건은 나와 더불어 관계 안 맺는 것은 내가 친구 해야겠다.
춤, 춤 배워둬라. 춤을 춰라. 왜 춤이야? 춤 가지고 추워 가지고 아는 것은 춤 배워둬라. 춤추지 말아라. 춤춰라. 여러분들 큰 노래판이 벌어지면 눈이 괜히 이렇게 돌아가고 코가 괜히 왔다 갔다 다 맞추려고 그래. 입도 괜히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거든. 손발도 전부 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사방 간격을 맞춰 가지고 손가락이 가만 안 있고 전부 다 일어나서 이거 한꺼번에 명령하고 여기서 뿌레기를 내리는데 한꺼번에 명령하는 한꺼번에 갈라져 얘기했어. 뿌리는 하나인데 중심에는 수많은 가지가 갈라져 가지고 동서남북, 물 수분 모든 영양분을 세계까지 다 끌어당겼다.
신진대사를 시키는 왕초가 누구냐 하면 사람이야. 사회 사람이나 돈 주고 사 가지고 전람회, 박물관에 전람 사람 전람회에 보내. 너희들도 잘난 제일 일등 자리 잡아라. 선생님이 말해 가지고 선생님이 만들었나, 만들었으면 순차적인 그렇게 되어 가지고 우리 인간 세상에 치리(治理)하던 그 이상 박물관 집 이상 박물. 박물이 널려있는 물건이야. 모든 물건.
어머니의 베풂은 하늘땅과 연결된 중심 인력에 의해 주어지는 것이다
인간이 날고자 함은 우주와 땅과 사람에게 중심이 있기 때문이며 그 몸의 구조는 만물이 닮을 만큼 신기하고 요사스럽다
인간은 빈 곳을 채우려는 자연의 섭리에 따라 자고 나면 어머니, 일하고 나면 아내, 놀 때는 자식에게로 돌아가야 한다
인간은 우주 만물과 관계를 맺으며 친구가 되어야 하고 노래판이 벌어지면 온몸이 반응하듯 춤추며 조화를 이뤄야 한다
뿌리인 중심에서 갈라진 수많은 가지가 영양분을 끌어당기듯 인간은 만물의 신진대사를 주관하는 주인공이다
세상이라는 박물관에서 인간은 순리에 따라 일등의 자리를 잡고 세상을 치리(治理)하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박, 박사하게 되면 모르는 것이 없는 모든 똥 구더기까지 안다 이거야. 박물관. ‘관(館)’ 자는 뭐야? ‘식(밥) 사(식)’ 변에 ‘벼슬 관’ 했어. 식이 양반이라고 했어. 여기에서 완전하기 위한 어쩔 수 없는 거야. 이게 천지인 이치를 이렇게 배우는 중입니다. 나 하나의 화동 화합, 좋고 나쁜 것, 좋은 것은 날아다니다가 그다음에 땅 구덩이 들어가서 자야 돼. 자는 데는 골라 가는 데는 맨 밑인 땅 구덩이 들어가야 됩니다.
너희들 고요한 밤이 필요해, 왁자지껄한 낮이 필요해? 자는데 눈뜨고 자야 돼, 눈 가리고 자야 돼? 왜 잘 때는 눈 좀 떴다고 보면 큰일 나. 못 잡니다. 거꾸로 안 되었던 그것을 치리하고 내가 산다는 자체가 그 도수와 화합 환경의 박자를 맞춰 가지고 뜰 때는 뜨고, 갈 때는 가고 쉴 때는 놀 때는 놀고 이렇게 다 가지 색색이에요.
눈이 필요할 때는 눈아 나타나라. 봐라, 남자니까 아침에 설명할 때 동경에서 나온 무슨 나무가 있었고 미루나무 무슨 나무… . 바다로 말하면 황해로 무슨 고기, 고기 중에 세계에 제일 고기 종류 많은 하나님의 박물관에 전시할 수 있는 식물관 물건을 당할 수 없고, 동물 하면 동물관 연구를 다 할 수 있는 물건을 동물관에 갖다 놓아야 되고 식물관에 갖다 놓고 다 그래야 된다고.
뭐라고? 동물원이지, 동물원 식물원. 그걸 뭐라고 하나? 동물원 식물원 뭐라고 그래? 동물원 식물원 뭐라고 하나? 창경궁, 한국 창경궁. 일본 너희들이야. 동물이 우에노 공원 가까이 있나, 바다 산 밑에 동물이 가 있나? 우에노 가봐. 위에 벌판 있어. 새들이 날기 위해서는 우리 보지 못한 더 높은 세계의 벌판에 가 가지고 너희들이 먹지 못하고 평민이 맛을 볼 수 있고 노래도 횡적으로 부르는 노래 다 부르는 노래 특별히 종적인 새끼 노래하려고 그래. 노래 잘할 때 상하고저가 있기 때문에 남자도 높은 곳 낮은 곳, 여자도 높은 곳 낮은 곳, 여자를 뭐라고 하나? 소프라노가 남자야, 여자야? 소프라노를 뭐라고 그러나? 나도 모르겠다.
도레미파솔라시도, 도레미하고 세 군데 도는 부음 붙여야 돼. 음악에 이렇게. 도레미파 중심삼고 도레미파 그다음에 뭐야? 도레미파 「솔라시도.」 솔라시도. 도레미라는 것은 전부 다 몽땅 도리탕 해 먹자. 개, 돼지 뼈도 고기도 닭고기도 꿩고기도 모두 도리탕이야. 도리탕. 그거 누가 해주나? 남자가 해주나? 새들을 잡는 것은 남자가 잡지만 도리탕은 여자가 해. 전부 다 분담되어 있어. 선생님 말이 맞네. 도리탕도 주고 하니까 그 맛있는 것을 주는 것은 남자가 주는 것은 옜다 얘 먹어라 그러면 손가락에 딱 받아 가지고 잡숴 보소서. 잡사라는 것은 잡된 것을 싹 버리고 네게 맞는 것을 골라 먹으시옵소서.
박사는 모든 이치를 알아야 하며 박물관의 ‘관(館)’ 자는 밥 식 변에 벼슬 관이 합쳐진 것으로 식이 으뜸임을 뜻한다
사람은 천지인(天地人) 이치에 따라 화합하고 때에 맞춰 자고 깨는 환경의 박자를 맞춰야 한다
세상은 온갖 동식물이 가득한 하나님의 박물관과 같으며 동물원과 식물원처럼 각자의 자리에 맞게 배치되어 있다
새가 높은 세계에서 노래하듯 소리에는 상하가 있고 음악의 도레미파는 조화를 이룬다
도리탕은 남자가 잡고 여자가 요리하듯 역할이 분담되어 있으며 맛있는 것을 골라 대접하며 조화를 이루고 사는 것이 순리다
한국말이 얼마나 계시적, 이런 얘기를 했다면 선생님이 한국말을 가르쳐주는데 선생 하면 너희들 한 달이면 선생님 배워 가지고 자동적으로 배울 수 있는데 어렵지 않습니다.
눈이 까박까박 왜 해? 눈 깜짝할 때 까박까박하는데 눈 아래는 왜 가만히 있어? 자면서도 눈이 까박까박하나, 가만히 있나? 그것도 몰라. 쉬할 때는 까박까박하나. 콧구멍도 크게 안 쉬지만 본래대로 돌아갈 때는 모두가 땅에다 쫓아버려요. 까박까박. 마음대로 못 들어와 이놈들아. 내 감정이 들 때는 내가 너희들도 너희들 모셔야 될 텐데 숨어오지 말라. 날 수 있는 것은 날아오고, 길 수 있는 것은 기어 나오고, 총알같이 빠른 놈은 빠르면 뼈다귀도 뚫고 나갈 수 있고 와봐라. 눈이 보거든. 비킬 수 있어. 천 리 길도 다 바라보지.
사람은 보게 되면 하늘땅을 보고 살아야 돼. 보고, 내 주머니가 비어 있거든. 너 주머니 비어 있나, 차 있나? 남자 주머니 여자 주머니 비어 있나, 차 있나? 여자의 입이 다물고 있나, 벌리고 있나? 남자의 입은 다무나, 너희들 키스할 때 여자가 먼저 아빠, 여자가 혓발은 먼저 아빠에게 빨려주나, 네가 먼저나? 야, 아빠야 나 혓발 빨아먹겠다. 자동적으로…. (웃음) 너희 입을…. (웃음) 모든 먹는 것을 아주 만져보자. 만져서 보자. 누구보다도 먼저 만져야 되거든. 그래 이름이 만져보자. 전부 다 계시적입니다.
이런 우주와 친구 될 수 있는 말을 안 배워 가지고 일본말…. (침을 뱉으심) 일본말 가지고는 굴러가는 똥개들이 쌓아 놓은 얼어붙은 똥개를 똥개도 가서 더운지 차가운지도 모르는 것이 일본말이야. 해 밑에 사니 어떻게 벌판 구더기 밑에 들어가 가지고 구더기 노릇하나. 일본 사람은 뭐야? 비누하고 말이야, 비누하고 일하는 뭘 하기 위해서는 손이 부드러워야 돼. 자꾸 일을 하니까 이것 가죽이 늘었다 놨다 하니까 늘었다 줄었다 하더라도 그 기름을 발라가지고 백번 하더라도 변동 없이 천 번 하더라도 펴 놓으면 그냥 돌아갈 수 있어요.
열 사람 춤 같이 춤추라고 하면 열 사람이 춤추면 여러분들 할 수 없어요. 손가락이 이렇게 되면 이 손가락은 발 손가락은 이 손가락은 발 손가락 요거는 가운데로 내려가야 되잖아. 그래야 균형이야. 이런 내용은 천지현황, 율 여도 맨 나중에 원야호야(*언재호야). 하늘 천, 따 지, 검을 현, 그렇게 되면 전부 다 원야호야(언재호야). ‘원’ 자가 뭐예요? ‘근원 원’ ‘야’ 라는 것은 본래를 말해. 호야, 불러 가지고 나와 같이, 같이 가자.
(*언재호야(焉哉乎也)는 천자문의 가장 마지막 구절인 '위어조자 언재호야(謂語助者 焉哉乎也)'에 나오는 말로, 한문 문장에서 쓰이는 대표적인 어조사(토씨) 4가지를 의미한다.
*뜻: "어조사라고 일컫는 것은 언(焉), 재(哉), 호(乎), 야(也)이다"라는 문장에서 유래했다. 이 글자들은 실질적인 의미보다는 문장의 끝에서 단정, 의문, 감탄 등의 어감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언(焉): '이에', '어찌' 등의 뜻을 가지며 문장을 마무리하거나 지칭할 때 쓰인다. *재(哉): '~도다', '~구나'와 같은 감탄이나 반문의 뜻을 나타낸다. *호(乎): 의문이나 감탄, 부르는 소리(호칭) 등을 표현할 때 주로 사용된다. *야(也): 문장의 끝에서 '~이다'라고 단정하거나 강조할 때 쓰이는 종결사이다.)
천자문(千字文)에 ‘이끼 야’ 자는 이것은 일본말로 ‘야’입니다. 그거 알아요? ‘아’ 자가 아 이렇게 되었나, 어떻게 되었나? 기역(ㄱ) 자가 되었다가 앞을 보고 씌우는 것이 일본말에 ‘가’ 자하고 한국말의 글자하고 여기에다 ‘가카’를 거기다 둔 거야. 이건 누가 조상이냐 하면 한국에서 갈라진 거야. 가나, 가갸, 나가 ‘갸’로서 나는 남자인데 여자를 찾을 데 없어.
한국말은 배우기 쉽고 모든 표현이 우주의 이치를 담고 있어 계시적이다
눈을 깜박이는 동작이나 신체의 반응, 남녀의 관계와 감각적인 행동 모두가 자연의 원리와 연결되어 있다
사람은 하늘과 땅을 바라보며 살아야 하고 사물의 이름을 짓거나 만지는 행위조차 계시적인 의미를 지닌다
일본어는 생명력이 없고 근본이 부족하지만 한국말은 우주와 소통할 수 있는 언어다
일본어의 글자나 소리조차 결국 한국어에서 갈라져 나간 것에 불과하다
천자문(千字文)의 끝인 언재호야(焉哉乎也)처럼 모든 것은 근원으로 돌아가 함께 어우러지는 이치를 담고 있다
한국어는 만물의 기원과 균형을 증명하는 조상 격인 언어다
한글은 노골적이야. ‘가나’ 나를 찾아. ‘다’ 그래서 다 점령하지. ‘라’ 점령했으면 나눠줘. 그다음에 뭐야? ‘마’ 먹어보겠다고. 첫맛이 맛있으면 안 줘야 되지. 먹어봐. 가. 가나다라 ‘마’ 먹어봐야 돼. ‘파’ 깨질수록 밥을 먹을 때 깨질수록 먹는 거야. 한국말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유치원이. 동작하는 모든 근원의 안팎을 가려 가지고 쓴 글이라는 것은 이야, 재미있어.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 그리 가서 미끄러지든가, 올라가든가, 없어지든가 하는 거야. 가갸거교고교 가 가지고 가서 뭐를 가자, 자라는 거야. 가, 나는 뭐냐 하면 나도 가서 자고 나서는 나 타 세상 살기 위해서 내가 찾으면 다 벌려놓고 이야 거기서 전부 다 벌려놓은 것 동서남북 맞춰 가지고 동쪽 남쪽 끼리끼리 맞춰 가지고 방에 갖다 넣어놓으면 방 구석구석 벌어지지 않고 쌍쌍이 ‘마’ 하면 여기에 다 들어갑니다.
‘바’ 본래는 여기서 사람 가운데 있던 것 ‘마’는 입 가운데서 여기 가 기역도 있고, 니은도 있고, 디귿도 있고, 미음도 있고, 리을도 있어. 여기서 리을도 있고 비읍도 비읍은 거꾸로 하면 돼. ‘마’ 가나다라마바사, ‘사’ 발음하게 되어 있지. ‘자’ 여자들이 ‘사’ 있으면 사다가 나눠줘야 돼. 가나다라마바사, 이것이 몇 번째뇨? 천지 도수를 맞춰야 돼. 천지 도수를 묻는 건 손을 보고 넷하고 세 마디 알고 이것은 어디로 가. 하나 둘 셋 넷 매듭을 두고 이것이 보게 되면 이것 중심삼고야.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여기는 하나 더 있어. 여기는 왜 하나 적었어? 적으니까 가벼우니까 떠야 돼. 이것은 무거우니까 넣어야 돼.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넷을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면 말이야, 알겠어? 입, 코, 눈, 귀 여기에 맨 막내가 누구야? 얼굴의 막내입니다. 막내입니다.
둘째는 셋째 돈입니다. 이렇게 거꾸로 보게 될 때 이게 심부름꾼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말은 여기서 왜 히도사십이라 했느냐 이거요. 내가 필요한 사람을 찾아야 되는데 그거 한번 가려야지. 일본 사람, 일본에 가서는 일본하고 우우우우, 일본 뭐이고 사람인데 사람은 뭐냐 하면 춘하추동 사람은 날 월 같은 이날이야. 이날이 위로 올라갈 수 없습니다.
생년월일시, 넷째가 여자라도 달월, 생년월일시 날인데 날의 근본은 어두움을 모르는 날은, 날은 어둠을 막아. 남자가 남자 손이 울뚝불뚝하고 빳빳하고 막대기 같아야 되겠나, 여자는 어이구 보들보들하고 꼬챙이 같아야 되겠나? 이러해도 저리해도 이렇게 뒤엎고 저렇게 뒤엎고 여자의 손 남자 중심삼고 여기만 붙들면 좋으니까 음음음~ 입 맞춰요. 입을 맞추거라. 어디서나 손바닥 두 손바닥 여자 손은 여자 입은 이쪽 남자의 입을 맞춰라. 어디? 여기 맞춰.
아래 여자의 기둥, 하늘나라의 남자의 기둥의 중간을 갖다가 배꼽이라. 배꼽을 맞춰야 돼. 배꼽 춤추는 거 알아요? 하와이. 이래 가지고…. 일을 해와. 돈을 주고 사 와. 하와이. 어렵게 내려 내와라. 하와이안 춤추는 것은 누가 바라는 거야? 우리 전부 다 리틀엔젤스 동양 춤추는 데는 우리 애들, 리틀엔젤스가 세계 제일이 되었어요.
한글은 글자마다 행동의 근원과 안팎의 이치가 담겨 있다
'가나다라마바사' 순서에는 찾고, 점령하고, 나누고, 먹어보고, 세상의 도수를 맞추는 과정이 들어 있다
사람의 근본은 때와 날을 가리는 데 있으며 남녀가 조화를 이루어 배꼽을 맞추고 하나 되는 것이 핵심이다
동양적 가치와 춤의 조화는 리틀엔젤스처럼 세계 최고가 되는 기반이 된다
한국이라는 나라, 왜 한국이야? 제일 슬픈 나라야. 그래서 우와, 한국을 어드런 나라를 말하면 지옥이다. 한국. 지옥 같은 나라. 이야, 그 지옥은 밤 많이 아니고 대낮 같은 나라. 자던 여인은 대낮이 돼야 이 안에 경계선 넘어갈 때 건드리는구먼. 나를 차고 나를 이렇게 되었다 이렇게 되고 이렇게 넣고 이렇게 넣고 건드는구먼.
그 감시원이 여자, 여자, 여자, 여기 자. 너 자기 위해서라면 여자의 모든 것을 깔고 뭉개고 뼈다귀를 옥살 박살 해 가지고 부드러운 것 같이 해 가지고 그것이 너의 몸뚱이에 달라붙을 수 있게 가짜라도 자라는 거요. 남자 재워주고 싶어?
선생님이 재미있는 사람이야. (웃음) 다 모양을 혼자 살게 안 되고, 혼자 놀게 안 되어 있어. 화동. 그 말은 화동입니다. 어디부터 맞춰야 돼? 서쪽부터 맞추고 북쪽부터 맞나, 동서남북인데 북쪽부터 맞추면 남쪽 서쪽 안 돼. 동쪽부터 동양문명 서양문명은 동양 할 때는 양입니다. 서양 할 때는 저녁이에요.
아침노을이 아침 햇빛이 노을이 아름다워, 저녁에 해지는 저녁노을이 아름다워? 「저녁노을입니다.」 왜 아침노을은 왜 해 뜰 때 방에 해가 다 들어서면 그렇게 살고 싶어 하는데 왜 살지 않아? 저녁에 저녁노을은 아름답고 봐서는 다 구경 다 했으니 가 자자. 아침노을은 봤으니 일하러 가자. 왜 아침노을은 점점 밝아져?
왜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콘사이언스에 집어넣었는데 누가 지어서 집어넣었느냐 통일교밖에 없어. 콘사이언스에 영어에나 일본 나라에 정오정착이란 말이 있어요? 있나, 없나? 그걸 누가 발견했어? 레버런 문, 레부렌 이렇게 불러도 저렇게 불러도 문 씨가 제일이다. 레버런 문은 이래저래 제일 좋은 것이 문 씨다 그 말 아니야. 이래저래 레버런 문. 영어 말도 문 씨가 일본말은 뭐야 무슨? 제사장이다. 동양은 제사 잘하거든. 왜 제사장이야? 반쪽이 있는데 요 가운데 한번 딱 절간도 이렇게 반 요것 갖다 놔야 돼요. 이것 먹은 절간에 잡령들이 와서 탕두질 해 먹어.
정원 만들어 놓고 정원 가운데 맨 복판에 표적이 있습니다. 아기도 좋아하고 어머니도 좋아하고 물이 어디에서 나오나? 뼈다귀에서 나오나 살에서 나오나? 피가 다니는 길이 뼈야, 살이야? 동물 전부 피가 다니는 것은 뼈가 아닙니다. 살이야. 사람이 귀하면 몸뚱이를 귀하라 하지, 뼈를 귀하게 여기라는 말이 없어. 종교에는 몸뚱이 마르고 뼈를 수련시켜. 뼈를 그냥 그대로 살아가게 정성 들여 비비고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어디든지 맞게끔 해 가지고 전부 다 동쪽이야. 해 떠올라 오기 전에 해가 딱 산 고개 얼굴 내놓을 때는 봤다 하는 순간에는 이야, 내가 일등이다. 그러는 거야.
이야 여자 나 일생 동안에 해를 세계 사람들은 몇십, 몇억만이 살더라도 나도 억만 사람 가운데 해를 누구보다 제일 한 번 먼저 봐야 되겠다. 이렇게 되면 이야 이거 힘이 세고 키가 크고 어쩌고 힘이 세 가지고 산도 넘고 물도 건너가고 잘하거든.
한국은 경계선조차 마음대로 넘지 못하고 여성을 짓밟아 가짜 안식을 만드는 지옥 같은 곳이다
사람은 혼자 살 수 없게 지어졌으며 동양과 서양, 아침과 저녁의 조화를 이루며 살아야 한다
아침노을은 일하러 가는 생명의 빛이고 저녁노을은 안식의 빛인데 정오정착의 가르침을 가져온 문 씨가 으뜸가는 제사장이다
생명의 근원인 피는 뼈가 아닌 살을 통해 흐르며 종교적 수련을 통해 몸과 뼈를 정성으로 다스려 강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
잘 뛰는 사람은 사슴 뛰는 걸 가서 잡습니다. 꽁지를 잡으니 사슴이 꽁지를 잡으면 큰일 나니까 꽁지를 토끼도, 토끼도 꽁지 없습니다. 토끼가 꽁지가 있던가, 없던가? 이만큼 길지 왜 잘라 버렸어. 따라오는 녀석들이 그거 잡히면 다 잡아먹히니까 나 그게 문제기 때문에 자르고 없어지기를 바랐더니 짧아졌어.
짧은 물건은 왜 짧으냐? 똥을 싼 것은 똥그란 똥을 싸야 되는 거야. 왜 가다가 잘라서 쉬거든. 조그만 언덕 올라가도 넘어가야 될 텐데 누가 따라오나 해 가지고 긴장했기 때문에 숨도 들이쉬고 다 내쉬고 후우 이래. 한번 쉰 숨은 열 번 갈라져. 헉헉 고개 하나도 숨이 찹니다. 그거 자연현상이야. 거기 멈추면 숨이 멎어. 헉헉헉 받았으면 주게 되어 있는데 근육이 받은 것은 나중에 다 차게 되면 내밀어야 되는데 그거 못하면 죽습니다.
‘아’ 할 때 눈을 감을 거야? ‘아’ 할 때 눈을 떠요, 죽을 때 눈을 감고 죽어, 눈 뜨고 죽어? 눈뜰 때는 혓발 내놓아야 돼. 눈은 감고 죽어야 되고 눈과 더불어 죽을 때 혓발까지 나와야 돼. 벌써 얼굴 보면 다 알아. 잘 살았는지 못살았는지. 여기 주름살, 주름 해봐요. 「주름.」 주름이라는 것은 기르는 것도 전부 다 내다 갖다 쌓아 놔 가지고 사방에 다 나눠주고 빈대 있으면 그것 전부 다 짜 가지고 옜다 모르겠다 까막까치들 옜다 모르겠다. 하나님 대신 하나님 제사 안 올 때 제일 귀한 것은 잘라다 십일조 모시는데 쒜. 쒜가 뭐야? ‘쒜’ 자는 무슨 가서 쉬어라. 쒜. 말 전부 다 이렇게 하면 한꺼번에 전부 다 배웁니다.
나캐무아 해봐요. 「나캐무아.」 거꾸로 하면 「아무캐나.」 나캐무아 하고 아무캐나, 아무캐나 좋아하는 것 없어. 남편들이 해서 아무캐나 살아봐라. 그건 똥 싸면서 가야 됩니다. 똥 싸고 이혼해 가지고 좋다고 문턱만 넘어서고 악악악 내 엄마 어디 가고, 내 아빠 어디 가고, 내 아들딸 어디로, 내 조상, 다 어디 가고 나 혼자란 말이에요. 악악악 아가들 모여서 가지 말라. 악악악 말이 그렇게 되었습니다. 악악악 이런 말 들을 때 한국말이 참….
한국말은 어디서부터 나왔나? 하나님으로부터. 한국말 아는 사람은 하나 될 줄 모르는 사람은 한국말 발음을 다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말은 끼리깍깍 해봐요. 끼리깍깍이야. 끼리깍깍 끼리짝짝 해봐요. 끼리자자…. (웃음) 말을 타면 말을 닿았다. 가나다야 말을 다다다. 타가 없어. 마을 타타 가가가 말을 탔는데도 가가서 또 가야 돼. 가가 하면 말을 못 타. 막혀. 막히니까 일본 사람 똥은 가늘게 나와야 돼. 일본 여자들이 제일 똥 쌀 때 굳은 똥 잘못하면 자궁이 나오는 것 알아요? 할머니 할아버지들. 이런 이야기 했다가는 오늘 내 훈독회 잡아먹는 도적놈이 돼.
다섯 손가락 가운데 어느 손가락이 관심 있어? 왜? 중심 다 거기 들어 있어. 손톱 아래, 눈썹 아래, 눈 아래 거기 들어 있을 텐데 뿌레기는 너희들이 날 앞세워 주면 내가 저 뿌레기 이거 요것들까지 끝을 찾아 가지고 끝을 밑창 찾아다가 딱 걸어가지고 그거 하려면 중앙에 제일 먼 자리야 이게. 먼 자리가 이게 제일 힘든 겁니다. 이놈의 손톱들은 세 놈 네 놈의 손을 누웠어. 둘 다 세면 없어지는 겁니다.
사슴과 토끼는 뒤쫓는 자에게 꼬리를 잡히지 않으려다 보니 꼬리가 짧아졌다
긴장하며 언덕을 넘느라 숨이 차는 것은 자연현상이며 근육이 받은 숨을 내뱉지 못하면 죽는다
죽을 때 눈을 감고 혀를 내미는 표정에는 삶의 궤적이 드러나고 주름은 남을 위해 베풀고 비워낸 흔적이다
제대로 된 말과 도리를 모른 채 제멋대로 살면 결국 조상과 가족을 잃고 혼자 남아 악을 쓰게 된다
한국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일치의 언어인 반면 발음이 막히는 일본말은 신체적 순환마저 어렵게 한다
다섯 손가락 중 중심이 되는 손가락은 가장 먼 자리에서 끝까지 힘을 실어 균형을 잡는 역할을 한다
조화야, 조와야? 「조화.」 조화야, 조와야? 「조화.」 이리 와라. ‘화’란 불붙은 화가 본래는 쫓아내려고. 그런 말 하나 일본말 가운데 내가 쓸 수 있는 말이 하나도 없더라고. 나 일본말 석 달 이내에 석 달이면 다 배운다 생각한 사람이야. 120일이면 다 배운다 그거야. 120국가에 말하게 되면 그 가운데 다 들어가. 제일 쉬운 말이 일본말.
‘안’ 자가 ‘편안 안’ 자 씁니다. 이자가 무슨 뜻이야? 우물을 말해요. 아이 ‘우’ 라는 것은 구덩이를 말합니다. 우에 높은 산에 오 할 때는 평지를 말해요. 아이우에오. 이야 그걸 모르고 다, 일본 사람은 벌판 좋아하는 거야. 산악지니까. 일본 사람 전부 다 화산에 제일 가까운 나라를 뜨겁고 뾰족한 산봉우리 되는데, 비가 오면 사철 만 년 되게 되면 무등산이 돼요. 무등산 해봐요.
한국 산들은 무등산입니다. 별장을 다 지을 수 있어요. 일본 사람 별장 짓는 것은 산 끝 제일 비경에 들어가야 돼. 그랜드캐니언과 마찬가지로 4억 년 전 골짜기 찾아갔다가는 들어갔다가는 못 나옵니다. 누굴 데리고 다녀야 되나? 당나귀 해봐요. 「당나귀.」 와~우~와, 소리 중에 제일 큰소리를 하는 당나귀. 「당나귀.」 당나귀는 무슨 자인 줄 알아요? ‘당(唐)’ 자는 당나라 도적놈의 새끼야. ‘당’ 자는 전부 이렇게 해놓고 전부 다 왼쪽 열어놨다고. ‘당’ 자 쓸 때는 다 이렇게 해놓고 쓰고서는 ‘입 구’ 할 때 이 구제기를 확실히 하게 되면 안 돼요.
우리 천정궁에 들어오게 되면 천지부모 안식권(安息權) ‘권’ 자는 다 써놓고 이렇게 해놓고는 이쪽으로 해놓고는 여기 이렇게 해놓고 이 글자는 무슨 글자인지 모르게 찌그러지게 해놨어. ‘둘레 권(圈)’은 싫어. 돌아다니면서 골라 가지고 좋아하는 것은 가짜주인 되기 쉽습니다. 앉아 가지고 어느 것을 골라 가지고 맛을 봐야지.
너희들 볼 때 얼굴 보게 된 다음 맛을 봐. 저 여인은 무엇을 잘하고 누시깔을 보니까 볼 때 이렇게 보면 대부분 달라. 전부 다. 주름살도 달라. 너는 왜 눈썹이 이만큼 삼분지 일을 그리지 않았어. 그리긴 그렸는데 없어졌어. (웃음) 처음과 나중은 같지 않다. 간단해. 머리칼이 나를 믿지 마라. 눈썹도 똑바로 이 눈썹은 이렇게 있는데 이것은 수평이 되었어. 너 눈썹 점점 눈썹 친구 되게 되면 둘 다 뽑아져 없어진다. 바람 불게 되면 눈을 까박까박 안 해도 된다. 얼마나 편리하노. 바람 불게 되면 모래주머니가 되고 감탕 주머니 저 안개 주머니 되거든. 그렇기 때문에 눈썹이 나왔어. 눈썹을 다 알아 가지고 왜 이거 어려운데 붙어 가지고 하루에 몇 번씩 얼마나 위험천만이야.
일본말은 120개 국가 언어 중 가장 배우기 쉽고 120일이면 마스터할 수 있다
일본어 모음 '아이우에오'에는 평지를 좋아하는 일본인의 특성이 담겨 있다
화산 지형인 일본과 달리 한국의 산은 완만하여 어디든 별장을 지을 수 있다
험한 지형을 다닐 때는 당나귀가 필요한데 한자 '당(唐)'은 도적을 의미하는 글자 형상을 가졌다
천정궁 안식권(安息權)의 '권' 자를 쓸 때 둘레를 치는 것(둘레권(圈))은 가짜 주인이 되기 쉬워 경계해야 한다
사람의 얼굴과 눈썹은 좌우가 다르고 처음과 나중이 같지 않은 법이다
눈썹은 먼지와 안개를 막아주는 실용적인 기능을 위해 존재하므로 그 이치를 알아야 한다
여기서 에지라는 말 영어로 말이야, 에지라는 말 어떻게 쓰나? 황선조. 「예.」 에지라는 말 어떻게 쓰나? 맨 끄트머리, 영어로 에지라고 그러잖아. 에지. 내가 그렇기 때문에 황선조도 들어 쓸 수 있습니다. 이 자식아. 너를 보고 이 자식아 하면서 황선조, 이 자식아. 우리 통일교회 왕 될 수 있는 대통령까지 기르려고 하는데 이 자식아 너는 왜 자식이라고 해? 아들 대신 너 대통령 해야 되니 내 품에서 쉴 수 있는 준비를 해라. 끝나게 되면 내가 너를 쉬게, 아들이 쉴 때는 이 가슴 가슴과 배꼽과 이거야. 눈하고 가슴하고 배꼽하고 이것하고 어머니 아버지 색시 아들딸.
선생님이 점치는 것이 맞을 상 싶어, 그게 다 꾸밀 상 싶어? 아무캐나. 아무캐나 말을 해, 전통을 따라 말을 해? 나무아비, 나무아불, 나무아미타불, 나무 「나무.」 뭐라고 그래요?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그것도 모른다고. 나무 좋아하는 부처님을 세우는데 나는 가서 때려 부숴라. 한국말로 나무아미타불. 나라가 ‘국’ 자 돼요. 동양은 ‘나라 국’ 자 위에 여기에 ‘혹’ 자를 갖다 붙였어. 그 의미가 나무아미타불입니다.
나무아미타불은 나무 좋아하는 부처를 세우는 것인데 나라 '국(國)' 자에 '혹' 자가 붙은 의미가 바로 나무아미타불이다
김명대는 해석할 거야. 황선조도 도적질이라도 해 먹고 옛날에 교육이 알 거예요. 여긴 재 뭣이? 「재훈입니다. 정재훈입니다.」 통일교회 싫다고 하더니 다시 와서 교육받아 가지고 이제는 죽어도 못 살아도 난 여기서 죽겠다. 자리 잡혔어? 이 사람이 너희들보다 먼저와 기다려. 내가 오늘 저 사람이 도망갔다 왔으면 어느 사람도 누구보다도 언제든지 먼저와 앉아야 할 텐데. 먼저 와. 오는데 앉는 데도 보게 되면 바른손이 왼발이 어디 갔어? 안에 들어갔어, 밖에 나왔어? 바른발이 밖에 나왔어. 앉는 것 보니까. 들어와 앉을 때 이것은 안으로 하고 이러니까 이것 됐어.
됐다는 것은 열 되를 해야 말이 한 말이 됩니다. 한 홉이 있고, 다섯 홉이 있고, 열 홉을 다섯 말을 갖다 세워야 열 말이 되는 겁니다. 말이 그 말하고 타고 다니는 말도 말이라고 했어. 한 말, 두 말, 세 말, 네 말 암행어사 말이 몇 마리? 세 마리만 달고 다니면 왕명과 마찬가지야. 다섯 마리까지인데 나는 다섯 마리를 달고 다녀야 되겠다고. 땅을 다스리는 말, 하늘 다스리는 말, 다섯 말만이 아니고 나는 여섯 마리까지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까지 만들어야 되겠다. 이래 놓으니까 이것하고 열셋이 되는 거예요. 열셋부터 세. 이것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면 이것 중심이 돼요.
요 마디로 보면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 네 마디, 다섯 마디, 여섯 마디야. 그것도 맞아. 이거 새끼야 새끼. 오키나와, 오키나와 새끼가 일본 놈들 일본 나라 사람들 오키나와 줄 타고 전부 다 일본에 북해도 가요. 북해도 가다가는 소련 국경 하게 된다면 사냥 놀음하겠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일본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정원 해봐요. 정원이 달라서 농원을 좌우하는 게 아니야 일본 사람들은. 여기서 해원 바다에 까지도 나가자면 전부 다 한국 땅, 중국 땅, 중원 천리 하나님 땅도 잡아먹고 다 그랬다고.
고년이 요년이 요년이 고년 됐어. 요년 고년. 욕을 할 때 쌍욕을 간나, 때려죽일 간나, 산을 넘어갔나, 강을 건너갔나, 몰래 도적질해 가지고 왔다 갔다 하나. 갔나, 왔나? 여자를 보고 그 간나. 눈을 붉히고 전부 다 손을 가더라도 데리고 안 갈 줄 알았으면 갔다가 왔나. 와 가지고 다시 어머니 되고 여편네 되고 너 딸 되겠다고 안 됩니다. 섬나라 갔다 오면 안 돼요. 바닷물 먹어요. 짠물. 짠물, 물을 짜 가지고 약을 짜듯이 짠물입니다. 짜 가지고 물 안 떨어지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열해서 열 방울까지 떨어질 때는 그치지 않는 것을 먹으면 약이 안 됩니다.
휴우 그런 것을 문 총재는 알아. 그거 어떻게 알아. 하나님이 이미 다 알고 왔어. 그걸 풀어 보니까 다 맞아. 그러니까 이 천지에 내가 쉴 수 있는 마당을 내가 닦아 둬야겠다. 힘들더라도 일생 동안 그것이 송림이 나무가 있으면 거기서 정원을 꾸미기에 흙이 있으면 좋고 돌이 있으면 있는 것도 전부 다 뭐야? 금강산 가 있으면 무슨 상이 있나? 만물상이 있잖아. 만물상. 이건 만물상한테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영원한 것이 만물상입니다. 만물상 기본을 내가 다 갖고 있는데 만물상 찾아 그거 보고 좋아하던 것 그렇지.
열 홉이 모여 한 되가 되고 열 되가 모여 한 말이 되듯 다섯 말을 세워야 열 말이 된다
암행어사의 마패가 다섯 마리까지라면 나는 하늘과 땅을 다스리는 열두 마리 이상의 말을 만들어 열셋의 중심을 세우려 한다
손가락 마디와 수치가 이 이치에 맞으며 일본은 오키나와에서 북해도와 소련 국경까지 세력을 뻗치려 한다
섬나라의 짠물은 약이 되지 않으며 문 총재는 하나님이 아시는 이 이치를 풀어 천지에 쉴 마당을 닦는다
일생 동안 가꾼 정원과 흙, 돌은 금강산 만물상처럼 영원한 기본이 된다
내가 손끝 보고 운명 판단해. 왜? 여기 다 있으니까. 여기서 동서남북 동서남북도 있고 중앙도 있고 여기 해양선 수평에도 극이 되어 있어. 동서남, 북이야, 남극이야? 왜 북을 갖다 붙였어? 영어로 도레미인데 말이야. 일본말로는 다꼬? 닦으라고 그랬나? 왜 닦으라 바다에 있어서 다꼬도 있는데. 숨어 다녀야 돼. 일본 춤. 이건 발을 벌릴 수 없어서 발을 이렇게 벌렸다 이렇게 벌려야 돼.
여기서 일본 사람들은 뒤축에 전부 다 게다를 신고 다니기 때문에 할 때는 게다 생각날 때는 발 옮겨 놓고는 뒤축이 먼저 닿아야 됩니다. 둘째 번은. 이것 했다가는 이거 가야 돼. 이거 못해. 뼈가 죽어. 춤추다가 요렇게 추지. (웃음) 훠우. 한국 춤은 워워워, 없어졌어. 여기도 없어졌어. 한국 사람은 소화 못 합니다. 중국 사람도. 한국 놀음한다고. 두고 보라고. 아시아 대륙, 고구려 제일 높고 맑은 물, 고려인의 산천이다. 고려인의 산천. 높고 맑은 물이 있어. 고려인의 고려 사람들이 사는 곱고 높고 맑은 물 동산 가운데 산 고려인이다. 에덴동산 왕이다.
손끝에 동서남북과 중앙, 수평의 극이 있어 운명을 판단한다
일본 춤은 게다를 신는 특성상 뒤축부터 닿아야 하며 발을 크게 벌리지 못하고 조심스럽게 춰야 뼈가 상하지 않는다
고구려의 높고 맑은 샘물 문명을 재현해야 하는 고려인은 에덴동산의 왕이다
고구려 문명을 재현해야 돼. 선생님은 그런 생각 고구려 높고 맑은 물, 그 물이 샘물이야. 한 방울. 스즈쿠노 미즈 한 방울의 물은 땅에서 솟은 물이야, 안개와 안개가 있는데 더운 안개, 찬 안개 있어 가져 가지고 부착력이 강해. 부착력이 강한 물이 있으니 부착력이 물은 붙기 시작하면 쫙 붙어. 이런 이야기 했다가는 내가 문 씨 자랑할 텐데…. 일본 사람들 김 씨, 박 씨 좋아해. 씨, 우지.
‘대’ 자는 이렇게 놓고 여기 이렇고 놓고 말이야, 이것도 이것도 둘 다 약해 버렸어. 시대 ‘날 일’ 자 시대, ‘날 일’ 자 사람하고 절간에 가서 흘 터를 꺾었어. 절간에 가면 먹을 것 없습니다. 절간에 가서 하나님이 어디 있어. 둘을 모르는 세계에 절간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 둘 셋까지 알아야 돼. 하나 둘 셋, 해도 이렇게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렇게 뒤집어 가지고 갔다 왔다, 갔다 왔다, 높았다 낮았다, 높았다 낮았다. 꼬불꼬불 꼬불꼬불 아무리 해도 그것은 ‘불’ 자를 쓰는 거야. 부처님 되겠다는 거야. ‘이’ 자는 이것이 ‘백성 민’인데 장사하는 날입니다. 도상집이라고 백성 도. 거기 있는 막대기를 꽂은 것이 두 막대기 꽂은 ‘불’ 자입니다. 그거 알아요? 모르잖아.
고구려의 맑은 샘물 한 방울은 땅에서 솟아난 물이며 더운 안개와 찬 안개가 섞여 부착력이 매우 강하다
절간에는 먹을 것이나 하나님이 없으며 하나 둘 셋의 이치를 모르는 세계에 절간이 있을 수 없다
높낮이를 반복하며 꼬불꼬불 움직이는 것은 부처가 되겠다는 '불' 자를 의미한다
성경에 말이지 그만큼 해줘야 너희들 그거 공부하려면 1년도 못 가서 늙어 죽습니다. 그러면 1년 동안에 1년 6개월 동안에 천지인 이치를 깨쳐야 돼. 16살 될 때까지. 난 그것 알았어. 그래 17살 되는 때에 예수님이 찾아와서 자기 소명 책임을 대신해라. 나는 기력이 모자라. 힘이 없어. 대왕 살아 가지고 끊기지를 않아. 울 줄도 모르고 웃을 줄도 몰라. 박수도 못해. 박수해. (박수)
치면 펼쳐지는 거야. 손바닥이 왜 이렇게 되냐? 칠 때는 이렇게 치지 말라는 거야. 손바닥을. 여기 맞던가 여기 맞으면 다 흘러갑니다. 막으라는 거야. (탁자를 치심) 가운데야. 암만 크더라도 쉬지를 않아. 날 쳐내 버리지 않아. 뭐 하더라도. 북쪽에서 박수를 이렇게 합니다. (박수) 아이고, 이놈의 다섯 손가락이 맞으니까 아파. 이놈은 이거 해서 둘레도 시원해집니다. 아팠던 손을 풀어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수에 있어서의 북한이 남한보다 앞서. 김정일이 하나가 600나라 이상 가지고 이 자식들아 내 말 들어라. 안 하면 죽인다. 협박이 뭐냐 하면 안 하면 죽는다고. 원자탄, 수소탄이 네 꼭대기에 떨어져.
광도, 일본의 히로시마하고 나가사키. 히로시마 맨 벌판 가운데 구덩이 파기 좋은 곳이야. 감탕(진흙)도 했으면 까지면 보통 사람들은 까지면 몇천 리도 가라앉아 없을 거기에 폭탄 던져봐라. 폭탄 폭발이 안 돼. 바다에는 폭발 전부 다 감탕기 두 길, 세 길만 되면 폭발 못 합니다. 그거 알아요? 그 주변에 붙어 있는 것 한꺼번에 훅 불어버려. 구멍이 뻥 뚫어져. 구멍이 뻥 뚫어졌다는 거야. 구멍이 뻥 뚫어지면 일본 사람 제일 새끼리 해봐요. 「새끼리.」
성경을 공부하다 늙어 죽지 않으려면 1년 6개월 만에 천지인 이치를 깨쳐야 한다
선생님은 16살에 이를 알았고 17살에 예수로부터 소명을 대신하라는 요청을 받았다
박수를 할 때는 손바닥 가운데를 쳐서 기운을 막아야 하며 북한의 박수 방식은 손가락 통증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일본 히로시마는 폭탄이 터지기 좋은 벌판이었으나 바다나 감탕(진흙)이 깊은 곳은 폭발이 일어나지 않고 구멍만 뚫린다
그거 알아요? 제일 정리된 새끼리를 봐서는 단것 먹는 쓸데없는 조화가 일본 사람 걸리면 어려워. 5년 이상 못 고치면 죽습니다. 난 의사도 아닌데 그것 다 배웠어. 누가 가르쳐 주더라고. 혼자 살다가 없어지고 다 나라가 없어질 테니 재산 밑천 너 여기와 알아주면 앞으로 죽고도 남은 산 사람들은 산을 넘어와야 되고 바다를 건너야 되고 금도의 늪지대를 넘어야 돼.
당나라가 한국처럼 제일 늪지대 진원지 해양 주변에 간사이 지역이야. 80년이 되었어. 정주. 정주 운전 청천간 벌판, 평양 대동강 벌판, 이것은 잘못하다가는 수라정 물 같은 감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깍대기는 전부 다 바람 불어 가지고 무슨 소나무 깍대기 무슨 나무 다 덮어서 전부 마른 것같이 보이지만 다리 넣었더니 다리가 자꾸 들어가. 야야야 들어가지 말라 이래 가지고 들어가 가지고 아이고 대문 여기 있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발이 여기 있으니까 이게 둘만 들어가게 되면 몽땅 삼켜버립니다. 그런 거 알아요?
미국 가면 그런 땅이 많습니다. 그 땅에서도 미국 가니까 감탕보다도 더 가벼운 흙이 있나? 먼지가 감탕 될 수 있지. 먼지도 이러면 끈적끈적해지는 거야. 다 있습니다. 잼잼잼 끈적끈적해지고 검도 깨 머리와 마찬가지로 보통 3시간 이상 단물을 내지 않은 검은 먹으면 병이 돼요. 그런 걸 다 모르고 서양 사람은 길가에 다니면서 앙, 변소에 가서도 앙, 일본 여자들도…,
자. 자가 뭐야? 자자 이리 오소. 아니야. 오게 되면 단도를 갖다가 일본 사람들은 복수하는데 제일 무서운 과야. 처녀 복수. 시집가지 않고 부모의 원수를 갚겠다고 하고 있어. 단도를 눈 단도, 전부 탈이야. 눈 단도, 코 단도, 입 단도, 귀 단도 들리는 정보 전부는 칼이 막겠다는 거야. 그래서 일본이라고 그랬어. 내가 회를 망치는데 지키겠다. 그게 좋은 줄 알았더니 일본 나라가 세계를 망치기 위한 태평양 전쟁을 일으켰어. 세계 전쟁이 세카이 전쟁이라고 국제 전쟁이 아니고 세계를 그러니 *대동(大東)이라고 했어. (*대동아전쟁(大東亞戰爭)은 1941년 12월 일본 제국이 태평양 전쟁을 일으키며 공식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명칭이다. 오늘날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태평양 전쟁의 일본식 표현이자, 당시 일본의 전쟁 이데올로기를 담고 있는 용어다.
*전쟁 명칭의 유래: 1941년 12월 12일, 일본 도조 히데키 내각은 "서구 열강의 식민 지배로부터 아시아를 해방시키고 '대동아신질서'를 건설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이 전쟁을 '대동아전쟁'으로 부르기로 결정했다.
*대동아공영권(大東亞共榮圈): 일본을 중심으로 동아시아 경제권과 정치권을 하나로 묶어 자급자족하겠다는 구상을 바탕으로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일본의 자원 확보와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한 침략적 수단으로 활용되었다.
*금기어와 논란: 1945년 일본 패전 후, 연합군 최고사령부(GHQ)는 이 용어가 침략 전쟁을 미화한다는 이유로 공문서 사용을 금지했다.)
단 음식을 즐기는 습관을 5년 이상 고치지 못하면 죽음에 이를 수 있다
평양과 대동강 벌판 등은 겉은 멀쩡해 보여도 발을 들이면 통째로 삼켜지는 수렁이다
미국에도 먼지처럼 가벼우면서도 끈적끈적한 감탕 같은 땅이 존재한다
껌도 3시간 이상 단물을 빼지 않고 씹으면 병이 되는데 서양이나 일본 사람들은 이를 모르고 아무 데서나 씹는다
일본은 복수가 무서운 나라로 처녀가 단도를 품고 정보를 차단하며 복수를 꾀한다
일본은 스스로를 지킨다며 태평양전쟁을 일으켜 세계를 망치려 했고 이를 대동(大東)이라 칭했다
일본이 대동에서 나타났지. 대동을 낳지 않았어. 동양 3권 맨 이것이 미사끼야. 남 바다가 들어가면 또 들어오는 오키나와가 나와. 나와바리. 그거 알아요? 그걸 찾아서 좋아할 수 있는 물 가운데서 고기떼가 있으니 기러기 떼들이 오리 떼 잡아먹으러 거기서 전부 다 사람이 요녀가 생깁니다. 요녀. 보더라도 요사스럽게 있어. 그걸 모모도라고 해요. 뭐 뭐 해 가지고 물을 것이 모모도 시찌몬, 무엇이든 물어보고 싶은 것이 바다의 모모도 해녀야. 바다의 여자야. 어디 가더라도 반드시 고기가 뛰쳐나와 가지고 물 위에 걸어와 가지고 선장을 녹여놔 가지고 잡아먹는다고. 그런 역사를 모르지?
내가 태평양 물에 대해서 연구한 사람입니다. 태평양 물이 어디에서 나왔어? 어디에서 나왔을까? 태평양 물이 어디에서 나왔을까? 사람에서 물이 나오는데 어디일까? 물이 필요해, 안 필요해? 「필요합니다.」 오줌이 필요해, 안 필요해? 「필요합니다.」 먹었으니 똥이 필요해, 안 필요해? 「필요합니다.」 오줌, 오줌 조금만 주소. 똥 좀 알아봅시다. 오줌, 똥을 모르는 사람은 오줌, 똥을 소화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철이 안 들어서 5살이 되게 되면 앉았다 일어나질 않아. 오줌통이나 닦나 찾아가나 할아버지도 오줌 싸지 못하고 누워있으면 죽습니다. 3년 못 가요. 7년 못갑니다. 우리 용선이 형도 내 동생 나를 제일 좋아 따라다니던 그 녀석이 한 7년 됐지? 도둑놈 심보 해 가지고 전부 다 수택리 땅 팔아먹었어. 형님의 땅을. 그 둘째가 그거 다 했어. 땅 팔았습니다. 거기에 일본 남자를 사위를 줄 때 이 녀석이 도적놈이 됐어.
청평 땅 팔아 가지고 자기 소유로 지금도 해 가지고 선생님보다도 청평 천복궁을 내가 쫓아낼 수 있다고. 달라고 할 때는 천복궁에 있는 별장 집을 내가 관리할 수 있는데 거기에 자기 집을 해 가지고 청평댐을 관리할 수 있는 유원지를 만들어 놨어. 이놈의 자식. 돈을 내가 16억이나 들여 가지고 이사하라고 다 준 그 돈 가지고 그 놀음 하고 있으니…. 너 그거 알아? 「예, 알고 있습니다.」 알고 왜 가만히 있었어? 이 자식아.
용현이야. 용선이가 좋아, 용기가 좋아? 용기야, 용기. 문용기. 문용현. 문용선과 ‘현’ 자는 ‘신하 신’의 ‘조개 패’야. 삼 세 개를 관리하는 거라고. 용선이 용기가 먼저 갔지? 영변 아리랑 노래를 내가 참 좋아했습니다. 용기가. 너희 영변 사랑 노래 알아? 「잘 모릅니다.」
일본은 대동에서 나타났을 뿐 동양의 미사끼와 오키나와 같은 바다의 역사를 품고 있다
바다에는 사람을 홀리는 요녀인 모모도 해녀가 있어 선장을 유혹한다는 태평양의 역사가 존재한다
태평양의 근원은 인간의 오줌과 똥처럼 생존에 필수적인 것에서 비롯되며 이를 귀히 여길 줄 알아야 한다
형제인 용선과 용기는 땅을 팔아치우고 천복궁 별장과 청평 유원지를 자기 소유로 만드는 도적놈 심보를 보였다
내가 평양 왜정 때 할 일이 목사도 하다가 잡혀 죽어. 내가 알았어. 그래서 선생 해 먹어야 할 텐데 사범학교 가야 될 텐데 왜놈들은 제일 평양사범학교면 일본에서보다도 일본에서 가르치지 못하고 기생들 교육하는 것 평양 기생 기생 학교가 있어. 일본과 아시아에 없는 기생 학교를 만들었어. 인력거 타고 다녔지, 기생은. 차도 안 타고 자동차도 안 타고 인력거. 인력거가 일본의 사람 태우는 손님 태우는 제일 양반들이 타는 것 아니야. 나 이런 얘기 하다가 일본의 흠이 나와.
여자들은 춘하추동 가릴 줄을 모릅니다. 언제나 따스한 방, 어머니 아버지 따스한 품, 사랑하는 남편의 품, 또 사랑하는 오빠의 동생의 품…. 그래. 시집가게 되면 여기에서 너희들 시동생 전부 다 시누이 믿고 살았지. 너희들은 눈물로 세우는 이러한 세월은 일본은 없어. 한국 같은 누이동생 한 마리도 없더라고. 일본 여자가 싹싹한데 일본 여자가 세계의 치다꺼리 잘하고 심부름 잘하고 마도로스 가 가지고 육지에 가 가지고 풀포기 뽑아도 자기 남편 대신 풀포기 못 쥐고 날 지키지 못하고 풀포기를 대신 붙들고 신랑 대신 길러. 자기 왕같이 아들딸 낳고 산 그 민족이 일본 민족이야. 도적질 못 하면 칼 쓰지 말라는 거야.
무슨 무사시? 무사시가 뭐야? 찌르려야 찌를 곳이 없다. 칼 가지고 야단하지 말라. 무사시. 일본 칼로 무슨 침으로 내가 사람 죽이는 침까지 만들었던 기념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을 겨냥하지. 여기 배꼽에서 무슨 배가 있나? 이쪽 바른쪽에 무엇이 있어? 맹장 알아요, 맹장. 그것은 전부 다 칼로 잘라 버려야 돼.
일본 단도 가운데서 침이 이게 큰 검의 절반치, 안팎에 침 이렇게 대 가지고 이렇게 대 가지고 옆구리에 가서 둘이 삥 돌리게 되면 구멍이 뻥 뚫어 가지고 피가 밑창에서부터 한꺼번에 해 가지고 5분 이내에 즉사합니다. 그런 살인 무기에 대해서 선생님이 연구한 사람이야. 왜? 일본 간나들, 궁녀들 빼앗아 갔어. 도적질 해다가. 납치 챔피언입니다. 일본 나라가. 통일교회 잡아다 없애려고 했어. 나 문 총재까지. 내가 바보가 아니야. 해봐라. 여기 들어가기 때문에 내 무게가 가벼워질 수 없으니 요동만 하게 되면 자꾸 빠져나가는 거야. 요까지 만 대라. 그다음부터는 내가 입으로 푸하 하늘에 구름 있으면 물을 토하고 그렇습니다.
평양 왜정 때 목사를 하다가 죽을 것을 알고 사범학교에 가려 했다
평양에는 일본에도 없는 기생 학교가 있어 기생들이 인력거를 타고 다녔다
일본 여자는 싹싹하고 수발을 잘 들며 정착한 곳에서 남편 대신 가정을 지키는 민족성을 가졌지만 가족 간의 정은 없다
일본은 살인 무기를 연구해 한국 사람을 겨냥했으며 궁녀들을 납치해 간 도적질의 챔피언이다
일본은 문 총재와 통일교를 없애려 했으나 선생님은 살인 무기까지 연구하며 대비해 당하지 않고 위기를 넘겼다
북한도 두만강 압록강 남루해 가지고 난장판 남한은 풍년이 들었어. 지금 창고에 든 곡식을 7년 이상 먹을 곡식을 저장하고 있습니다. 일본 사람까지도 먹여 살려. 전쟁이 나면 일본 사람 군사기지가 되는 것 알아요? 부사산(富士山, 후지산)이 뭐야? 부사산. 복을 주는 곳이 부사산을 만든 부사산 때문에 스즈오카 주변 4대 현이 도적질했어. 중국, 만주, 대륙 중심삼고 거지 떼거리들이야. 도적놈 패거리들이야. 거기에 사사가오리오츠가 선박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은 선단을 만들어 가지고 문 총재는 사사가오리가 주인으로 있는 이상 군사 배를 만드는 겁니다.
원 로프가 세계 일등 배입니다. 낚시질하는 데는 그 이상 없습니다. 영계에서 가르쳐준 배예요. 너희들이 문 총재를 배를 부자가 있더라도 그거 쓰레기통에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이름이 천승호야. 바다의 배가. 와, 바다 위에서 하늘까지 이기겠다는 배입니다. 그 배를 타고 용매도(龍媒島)와 선갑도(仙甲島) 용매도를 뜸 떠먹는 선갑도의 멧돼지가 얼마나 큰지 말이야, 450, 470킬로그램 나간다고 소문났었어. 나 믿지 않았어. 몇 년 동안 내가 조사를 했어. 우리 용기 중심, 용선이 중심삼고 용기 중심삼고 벌초해서 우리 나무 70리, 80리, 100리 길을 묶어 가지고 선갑도 나무를 잘라 가지고 토끼고기 해 먹었어요.
고기 잡으려니까 일본 놈들이 고기 잡으려니까 나중에는 독사 패들 용매도 용을 속였으니 문 씨야, 문용명이야. 구렁이들이 한 발 되는 것을 갖다가 새끼 쳐 가지고 잘 먹여줘 가지고 선갑도를 한 달 이상 뱀이 있어. 사람이 누가 올 때 50, 100 오십니다. 200미터 관찰하는 거야. 뱀 눈은 깜박깜박하는 것을 모릅니다. 그럼 선생님은 밤에 가면 반딧불이가 비쳐. 방긋. 10미터, 100미터, 100미터 가는 데 열 번 할 텐데 열하나, 열둘, 열세 번까지 하더라고. 반드시 나를 유혹하기 위한 독사의 뱀 빛이야. 그래. 그거 때려잡기 위해서 선생님이 요요 알아요? 요요. 내려갔다 휙 하면 올라갔다, 그거 내가 선수입니다. 이거 써먹어야지. 이렇게 하면 다 맞출 수 있어.
제기 알아요? 스데키다. 제기차기, 내가 챔피언입니다. 축구선수야. 내가 태권도 했으면 세 사람 키를 넘어서 찰 수 있다고. 그런 훈련한 사람이야. 나무에서 다섯 길, 여섯 길 떨어져 나가는 거야. 한꺼번에 후루룩해서 새나 고양이도 그런 사람입니다. 노가지 나무. 늙은 나무가 가지가 없다. 노가지 나무. 꼭대기에다 체만 두르면 매끈해지는 거야. 수많은 가지는 칼로 쳐내면 그 단단해 가지고 휘어지지도 않아. 꺾어지지도 않아요. 노가지 나무. 늙은 가지를 쳐 버려 가지고 놀음 터로서 나는 훈련 장소로서 일본 나라도 잡아먹는다.
일본 여자들이 대나무를 좋아하고 스기니 무슨 나무 중심하고 배 기술 만드는 데는 내가 왕초입니다. 이번 미국에서 해병대의 8패가 3패가 망볼 수 있는 통일교가 군대 무섭기 때문에 산꼭대기 한패, 바닷가에 한패, 배 타는데 한패. 7사람 왔다는데 알고 보니 15명, 20명 이상이 지켜서 통일교 레버런 문이 조화부리는 사람이니까 언제 무슨 한걸음에 잡아다가 삶아 먹는다. 아기들까지 잡아먹는다고 소문난 거야. 알아요? 통일교는 아기도 삶아 먹는다. 문 총재는 아기도 삶아 먹는데 제일 문 총재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개고기를 참 좋아해. 개, 그 아기, 그 사람 달라. 그 애. 개야. 그 사람, 개, 개야.
북한은 가난하지만 남한은 풍년이 들어 곡식이 넘쳐나며 일본까지 먹여 살릴 정도다
부사산(富士山) 주변의 도적 떼와 대륙의 거지 떼 속에서 문 총재는 세계 제일의 낚싯배인 천승호를 만들었다
선갑도(仙甲島)와 용매도(龍媒島)를 오가며 거대 멧돼지를 조사하고 나무를 베어 쓰며 훈련했다
독사와 구렁이가 가득한 섬에서 요요와 제기차기 등으로 단련된 기술을 활용해 뱀들을 상대했다
통일교의 위세와 문 총재에 대한 기괴한 소문이 퍼질 정도로 군대조차 무서워하는 조직과 힘을 갖추었다
피난처 피난 갈 때 도둑 하면서 개하고 있으면 겸손하게 꽁무니 따라다니면서 파리 날아와도 그전에도 굼벵이 날아오는 것 잡아먹거든. 그거 잡아먹을 때는 그게 무서워. 뛰어놀던 사람 볼 있으면 이거 물고 안 놔주면 공기를 내놓고 상투 끝을 자기 얼굴에 매게 되면 이리 도망가야지 빨리 죽는다는 겁니다.
아침이다. 바다 갈 시간이 늦었다. 6시 반이 되었구먼. 이제 그만 하자. 내가 가르쳐줄 것도 다 했기 때문에 나는 어머니한테 갈 거야. 어머니한테 갈까, 말까? 너희들도 이제 마지막 수련입니다.
양양아. 내 구두 가져와라. 빨리 갖고 와라. 뛰어라. (웃음) 세상에 웃을 수 있는 사실이 재미있는 사실이야. 선생님이 구주 이 이름이 구세주라는 이름입니다. 한국말로. 구주. 처음 가르쳐줍니다. 일본 여자들. 구주야. 그걸 신고 다녀. 일본 사람들은 대신 되게 되면 양말을 거꾸로 신어. 버선 양말을 거꾸로. (웃음) 이런 것도 아니라고 하지 말라고. 내가 나 영계에서 가르쳐준 사실을 알고 보니 다 맞기 때문에 그거 써먹는 거야.
더 얘기할까? 내가 개를 개고기를 제일 좋아했어. 개 잡는 것을 제일 소문난 무서운 사람입니다. 그런데 내가 지정한 고기 그 개는 잡을 때 개 간, 나를 안 주면 개 못 잡아. 간. 간 해봐요. 「간.」 간이 뭐야? 창고입니다. 죽고 사는 창고야. 그 간 고기를 지금도 내가 그거 무슨 탕이라고 그러나? 「보신탕.」 보신은 무슨 몸뚱이가 ‘귀신 신’이지. ‘납 신’ 자 ‘볼 시’입니다. 보고할 수 있는 대표의 귀신 보신탕입니다. 그걸 신고 다니는 사람은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이것도 그래. 내가 요전에 딱 십자 해놓고 이거 이렇게 해놓고 딱 끼워놓고 여기까지 여기 딱 해놓은 것이 이거야. 저거 들어가. 올라가니까 올라가. 해놓고 이건 올라가는 거야. 올라갔으니 이건 싸악, 이것은 벗겨 가지고 슈욱.
일본 나라의 궁전 가 가지고 양반들을 교육할 수 있는 양말을 가지고 교육하겠다고 생각했었어. 너희 일본 여자들 잘난 딸들 중심삼아 가지고 그 차버리고 너희들 갖다 모시니까 어떻게 너희 한국 종들이야. 한국 사람을 웃겨야 할 때는 반드시 전통이야. 웃게 돼도 하늘을 바라보거든. 조상을 생각합니다. 내려다보지 않아. 종이라도 웃게 될 때는 하늘한테 인사하고 고맙습니다. 한국 사람이 그렇습니다. 어디에 가더라도 얻어먹더라도 들어가기 전에 몇 번을 비나이다 비나이다 칠성님께…. 칠성이야. 칠성은 일곱이 하나님이 되었다고. 하나님이 7대 하나님이 되었던 통일교는 그걸 몰라. 하나님이 한 분인 줄 알 테니. 일곱 색깔을 갖추지 않으면 까만 것과 흰 것이 안 나와요. 빨갱이가 없어.
구주라는 이름은 한국말로 구세주를 뜻하며 일본 여자들에게 가르쳐준 대로 거꾸로 신는 양말에 대한 영계의 사실은 모두 맞다
선생님은 개 잡는 것으로 유명하고 개고기와 간을 좋아하는데 간은 죽고 사는 창고다
일본 궁전에서 양반들을 교육할 때 한국의 전통은 웃을 때도 하늘과 조상을 생각하는 것이라 가르치려 했다
한국 사람은 어디서든 칠성님께 빌며 일곱 색깔을 갖춰야 7대 하나님을 모시는 통일교의 도리를 알 수 있다
까만 것 전부 유럽은 그래요. 광석이 뭐냐? 광석. 다이아몬드. 왜 다이아몬드가 광석이야?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가 돌이야, 탄소야? 불타버리는 거야. 나는 벌써 다이아몬드 공장을 옛날 아기 때부터 백두산 천지 뒷면이 눈이 사철 녹지 않습니다. 거기에 만들어 가지고 중국에 팔아먹자. 중국이 일본을 점령하는 겁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 해봐요. 「도요토미 히데요시.」 풍신 ‘풍년 풍’ ‘풍신할 신’ 자하고 수길이야.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풍신수길이라는 것을 한국말 몰랐는데 풍신수길이라고 하길래 우리 누님한테 할아버지가 가르쳐 줬다고. 나 한문 모르니까 할아버지한테 물어봐라. 그 뜻이 무엇인가. 풍신수길이라는 할아버지 설명이 내가 설명하는 것보다 모르는 말을 한 번 설명해 보소.
우리 목사 할아버지가 한학자입니다. 아시아의 이름난 학자야. 과거 명제의 3국의 중국의 과거 벼슬이 있는데 시험 치면 그 시험 제목까지 선출하던 양반이요. 예언서 모르는 것이 없어. 희한한 건 할아버지를 타고 다니고 할아버지를 부려 먹으려고 생각했던 사람이거든. 지금 그렇게….
임도순이 왔나? 「없습니다.」 무슨 「대한지리가요?」 한번 해보자. 못 다 외웠나? 「적어놨습니다.」 해보라. 이 말을 7년 벌써 통일교회 중심삼아 가지고 외국 가기 전에 보통 사람이 아니다. 저것을 팔도강산의 지리 전부 다 이것을 노래를 부를 수 있기 위해서는 한국 땅을 어디든 안 가본 사람이 없고, 한국에 대한 눈물을 흘리지 않은 사람이 아니면 안 돼. 내가 한국 대해 눈물도 많이 흘려서 내가 알거든. 그 심리를. 대번에 그거 알았어.
나 이 노래가 누가 지었는지 몰랐어. 이게. 7년 전에 한국 통일교회 노래 성가에 집어넣었어요. 틀림없는 애국정신이 담뿍 담겨 있어. 그거 들어봐요. 너희들 한국말 배웠지? 「예.」 배우고 있나, 배웠지? ‘지’ 하게 되면 ‘갈 지’ ‘갈 지’는 형용사에 연결하는 받침입니다. 부사어로서 어느 말 주어, 동사, 명사를 소개해 줘서 다리를 놓는 거야. ‘갈 지’는 간단하지? 쓸 때는 이렇게 하면 돼. 가고 온다는 거야. ‘갈 지’ 자 잘 못 쓰게 되면 명필이 못됩니다. 김명대 명필 해보고 싶어? 도적놈이 될 수 있는 테러단의 오야붕 될 수 있는 사람이야, 이게. 그런 성격 많아. 태어날 때부터 오야붕.
어린 시절부터 백두산 천지에 공장을 세워 중국에 팔아 일본을 점령하겠다는 구상을 했다
한학자인 할아버지에게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한자 뜻을 물으며 자랐고 예언서에 능통한 할아버지를 따르며 그 지혜를 접했다
대한지리가를 통해 한국 땅 구석구석을 누비며 눈물 흘린 애국정신을 확인하고 이를 성가에 포함했다
한국어의 '갈 지(之)' 자는 문장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하며 이 글자를 잘 써야 명필이 될 수 있다
요 사람은 사기 쳐 먹을 사람이다. 뒤쪽으로 돌아가면 이것은 내 것이고 해 가지고 몇십 년 전에 신호했다 가 가지고 없어지지 않았구먼. 그거 양반들 약해졌으면 훅 불어버리고 자기 지갑에 넣어 가지고 일본 가서 살고 미국 가서 살 수 있어. 말 같은 것 어디에 있게 되었는데 일본말 다 하지? 영어 다 하나, 배웠나? 중국어 배웠나? 지금도 배우고 있어?
내가 하늘 천, 따 지 무제시 명심보감 우리 용현이 형이 용선이가 내가 너 써 먹으라고 주었으니 어디 가면 성경 얘기는 안 하고 명심보감 얘기만 하고 있어. 나는 다 주고 다 잊어 버렸어. 내가 60부터 90이 되면서 종살이같이 동생같이 부려 먹던 녀석이 내가 70이 되니까 우리 형도 명심보감 다 알고 있는데 여기 이런 말 있어. 성경보다 나은 말이요. 날 무시하지 마소.
동쪽 나라 이름이 뭐예요? 동쪽 나라 공동묘지 산 있는 산으로 되어 있어요. 내 산입니다. 공동묘지. 그 한강이 팔당 그 한강이 북한강 남한강이 합류가 되어 가지고 서울이 이뤄지는 그 판세에 용산을 들어가지, 용 꼭대기에 사는 사람이 우리 본부입니다. 거기 뒤져보니 역사가 다 나와.
이게 이름이 뭐라고? 이름이 뭐라고? 「구두.」 구주도 되지만 구두도 돼. 그러니까 내가 이것을 뒤축이 안 구부러집니다. 이게 얼마든지 늘어나요. 생고무가 들어가요. 생고무, 알겠어요? 「저 구두는 3만 원짜리입니다.」(웃음) 가만있어요. 「아버님께서 신으신 구두는 마트에서 파는 3만 원짜리 구두입니다.」 이 자식아 가만히 있으라고. 이 신만 들어가면 구두 헤라 있어야 딱 이것만 들어가게 되면 요것만 들어가면 다섯 켤레 이쪽부터 대야지 이거 들어갔다가는 이거 뺄 수 없기 때문에 이쪽부터 이렇게 딱 이게 이렇게 어디로 힘을 주나, 이쪽으로 힘을 줘 가지고 여기 딱 잡아 가지고 이리 밀고 들어가는 거야. 이~ 다 들어갔으면 발가락 발을 넣는 그 다음엔 휙 돌리는 거야. 이렇게 했던 것을 휙 돌리면서 바른 발을….
너희들은 월사금을 얼마를 내야 되는지 알아요? 하나님 주고도 안 바꿀 것을 사는 겁니다. 하나님도 못 사. 이 미치광이 같은 도적놈 새끼들 데려다가 그거 가르쳐서 뭘 하려고. 마지막 됐어. 너희 친구들 동생들 너희 엄마 아빠들이 제일 나빠. 내 손으로 처리 안 합니다. 너희들도. 3대 이내에 깨끗이 처리해. 죽인다는 게 아니에요. 소련으로 유학을 보내는 거야. 소련을 배우러 가라, 3년. 그다음은 구라파 미국 배우러 가라. 구라파 3년. 워싱턴 3년. 그다음 라스베이거스 3년. 12년 동안을 여행시켜서 하늘의 충신 열녀 간신이 충신 되고 말아. 하나님의 혈족을 만들겠다고 그거 타당한 사상이야?
명심보감은 성경보다 나은 말씀을 담고 있으며 선생님은 이를 아낌없이 나누어 주었다
용산 본부에는 팔당 한강 줄기가 합류하는 기운과 역사가 서려 있다
하나님과도 바꿀 수 없는 가르침을 도적 같은 자들에게 전하는 일은 이제 마지막 단계에 왔다
나쁜 이들을 죽이는 대신 소련과 미국 등지로 유학을 보내 하늘의 충신으로 만들고 하나님의 혈족을 이루려 한다
말도 훌륭하지만 그럴 수 있는 재산 밑천이 문 총재의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세 번을 하게 되면 거짓말도 사실이 돼. 아무리 문 총재가 속더라도 세 번은 속아 준다고. 할아버지가 지은 죄, 아버지가 지은 죄, 내 색시 도둑질하던 아내의 남편의 죄를 용서하는 거라고. 그 아들딸들을 내가 아들딸 못했으니 만들어 가지고 3시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아들딸 대신 내 아들딸 희생시켜서라도 나는 그거 한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열두 나라가 열넷 아들딸입니다. 13수가 홀수면 안 돼. 짝수가 되니까 여자도 일곱, 남자도 일곱이지. 잘도 어머니가 낳았구먼. 20년 동안에 낳게 돼 있어. 얼마나 몰아쳤겠나.
철도 안 든 내가 마흔세 살에 어머니가 낳기 시작했는데 일곱 살이 되면 서른세 살인데 말이야. 마흔 살이 돼. 7년 후에 왕이 돼야 되는 거야. 왕 될 수 있는 여자를 내가 재창조해야 되고…. 그러니 일본 여자들 요사스러운 6천 년 역사 13년 기간에 너희들 데려다 교육하는 거야. 얼마나 복잡해. 맨 끝에 몇 개 3년 기간 뭐야? 이걸 끝마치는데 3년이 안 돼. 7년 잡았어. 4년 끌면 못 씁니다. 이걸 타고 앉을 수 있어. 여자라는 여자를 내가 원하는 데는 싫다는 여자 없었으니 세계 기록을 내가 가지고 있어요. 영국 가서도 그랬고 독일 가서도 그랬고 영·미·불, 일·독·이 이렇게 하더라도 선생님 간 너희들과 똑같아. 사모하는데….
너희들 나한테 일생 기록을 여자 자서전이 백두산보다 높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안다는 거야. 다 안다. 말하고 사니 알아. 안 하면 내가 너희들 눈물 흘리고 죽고 사는 못사는 데 있어서 말 한 마디 해주려 해도 그 밑천이 없어. 내 나라도 없고…. 물건을 내 마음대로 나라도 없고 종자도 없고 모판도 없어. 만들어야지.
사탄이 나 안 하면 탕두질 해서 없애버려. 3개월 안 가게 되면 3개월 동안 들어가게 되면 내가 말한 책까지 다 불살라 버렸어. 끔찍한 일이지. 너희들 길러가지고 해원성사 한 번 해봐야 될 텐데 할 수 있어, 없어? 답. 여기 미인들이야. 전부 보니. 똑똑해. 어저께 물어보니까 50이상 되는 것은 한 10명도 안 되더구먼. 그러니까 너희들 땡땡이 부려 가지고 한국에 와 가지고 피 빨아먹는 흡혈귀들이야. 흡혈귀. 사람이 되었어.
연구한 아들딸, 남편, 3대 시어머니 시아버지 너희를 전부 다 그렇게 만들었으니 나 대신 가정을 대신 울타리 되어 이들을 사랑했으면 이들을 내가 만났지만 일본 나라 선교사로 파송했으면 그 가문 다 전도해 가지고 일본 나라를 싹쓸이 다…. 그렇습니다. 일본 사람은 책의 진리 사실을 보는 것보다 자기의 수첩에 기록하게 되어 있어. 신문에 내게 되어 있습니다. 언론은 일본 아니야? 나라의 기록을 하는데 있어서는 일본 언론계가 공산당과 합해 가지고 중국과 욕심 많은 중국 사람들이 한민족이 들어가 가지고 일본 나라의 왕이 된 것 알아요?
말 세 번이면 거짓도 사실이 되니 문 총재는 세 번까지 속아주며 3시대의 죄를 용서하려 한다
구약·신약·성약 시대를 완성하고자 아들딸 열넷을 낳았으며 왕이 될 여자를 재창조하기 위해 일본 여자들을 교육한다
여자에 관한 세계적 기록을 가진 선생님은 이들을 통해 나라와 종자의 밑천을 만들고자 한다
사탄의 방해를 이겨내고 해원성사를 해야 하며 한국에 온 일본 여성들은 자기 가문을 전도해 일본을 싹쓸이해야 한다
일본인은 기록과 언론에 강하니 한민족이 일본의 왕이 된 사실을 언론을 통해 기록해야 한다
경도 ‘서울 경’에다가 ‘도읍 도’를 만들어 가지고 서울의 지점과 같이 경도가 됐던 것 알아요? 옛날에. 그 기지가 북해도야. 소련의 찬바람이 겨울만 되면 폴라베어, 백곰이 얼음 위로 걸어 들어오거든.
그 경계선을 막기 위한 탑을 기념탑을 벌써 12년 전에 다 준비해 놓고 그 묻어 놓은 물건까지도 파 가지고 양창식이의 라스베이거스의 전쟁이 끝나 가지고 애틀랜타 시티의 선생님의 간판을 떼어서 돌아설 때는 너는 소련 미국 베링해협 거기에 역사적인 큰 은진미륵보다 더 큰 부처님 동상, 4대 성현 동상을 거기에 왕의 자리에 밤낮을 자지 않고 밤낮으로 알 수 있는 하나님, 밤의 하나님까지도 모실 수 있는 기념지를 책정해 놓은 것을 모르지. 가보고 싶어? 그 일을 위해서 모병하고 있는 거야. 끔찍한 얘기지. 기쁜 얘기야, 끔찍한 얘기야? 나도 몰라. 끔찍한 일을 내가 했어. 끔찍한 결론이 그게 좋기 위한 거야, 나쁘기 위한 거야? 밤낮의 하나님이 좋아야 되는 거야. 태양이 울어. 땅이 울어. 나를 붙들고.
발바닥 보게 돼도 반듯합니다. 어쩌면 이렇게 딱 이게 3년 신었습니다. 기울어지지 않았어. 수수께끼야. 전부 다 그냥 그대로 있습니다. 내가 잘 때도 포케트도 집어넣고 색시보다도 아들들보다 더 이것을 사랑했어. 구세주의 머리야. 구세 두. 구두라고도 합니다. 궁전 찾아갈 때는 구두 소리를 내야 돼. 구두. 구주가 소리를 낼 수 있으니 문 총재가 머리소리 나는 세상은 볼 장 다 보지.
일본 나라 너희들 사상 거긴 뒤를 돌아보게 되면 없어져야 됩니다. 나 한국을 위해서 일본을 떠날 때 통곡을 하고 울었어. 발까지 울었어. 발까지 발톱까지. 여기 선생님 보면 발톱 보게 되면 발톱이 발톱을 보게 되면 선생님도 발톱을 무좀이 먹기 시작해. (웃음) 이쪽은 시커메졌습니다. 여기는 만든 흠집이 그냥 다 있습니다. 발은 뭐 하더라도 이건 못 입습니다. 내가 지는 거야. 그래서 세상이 다 끝납니다.
너희들 찾아 천년 제사장이 아니라 일본을 오라 미국을 안 갑니다. 가려야 갈 땅이 없어. 본래의 하나님의 땅인데 가긴 뭘 가. 본래의 그런데. 내가 실험대에 있어. 제물이 되어 있어. 내몸이. 발도 예쁘지, 발이. 「예.」 고도 딱 맞지. 납작해. 납작한 것은 옆으로 어디로 도망 자꾸 다녀서 고가 딱. 도망 다닐 때가 어디 있어? 이리 가도 저리 가도 다 같은 데야. 선생님이 발이 차렷할 때 발톱도 너 늙었으니까 이쪽이 약하니까 이쪽으로 기울었다고. 딱 직선으로 닿았어. 샌드위치. 사길자는 샌드위치 얼마나 맛있겠나. 두 발을 딱 이러면 샌드위치 이렇게 되는 거야. 샌드위치.
이러니까 이게 크니까 발은 반대로 하라고. 엑스가 되었어. 바른손 갈 때 바른발이 가면 큰일 나요. 이게 준비하는 거야. 엑스. 그게 원리본체론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원리 모르면 안 돼. 눈으로 코로 입으로 귀로 머리 목. 목 해봐요. 「목.」 목이 마르면 죽습니다. 물이 안 나오면 죽어요. 목이 물이 안 나오면 죽습니다. 그 말 자체가 원어야 원어. 오리지널이라는 것이지. 이거 전부 다 도적질해 가라고. (웃음) 정말이야. 구주, 구두. 나는 구주를 널 만들고 나는 구두 놀음해야 돼.
서울의 경도를 기점으로 북해도를 경계 삼아 소련의 위협을 막기 위한 기념탑과 유물을 12년 전부터 준비했다
베링해협에 성현들의 동상과 밤낮의 하나님을 모실 기념지를 책정하고 이를 위한 사람들을 모으고 있다
일본을 떠나 한국을 위할 때 온몸으로 통곡하며 제물의 길을 걸었다
본래 하나님의 땅이라 갈 곳이 따로 없으며 내 몸은 제물이 되어 실험대에 있다
선생님은 상대를 구주로 만들고 구두처럼 낮은 곳에서 일하려 한다
너희들 일본 사람들을 400켤레 사줬어. 그거 알아요? 한국 사람도 400켤레 사줬어. 이게 4만 원 못 가요. 3만 8천 원 그걸 다 나눠줬어. 다 했습니다. 일본 구두야, 나와 하면 나와야 돼. 미국 구두야, 이거 신은 사람은 발바닥이 수평이 될 수 있게 언제 눕더라도 누울 수 있고 태평성대 동서남북이 수평이 돼 가지고 거기에 걸어갈 수 있고 귀하고 눈하고 입이야. 이걸 맞춰 가지고 안식과 정착해야 돼. 그런 것은 아무리 싫다고 해도 한국의 하나님의 조국은 한국밖에 갈 데가 없어요. 한국 땅에 만민들의 고향 땅 될 수 있는 한국에서 씨를 심지 않으면 세계 가서 번식 못 하고 다 죽어버려.
너 한국 사람의 피를 받으러 왔으면 피를 받아 가지고 세계에 나눠줘야 될 텐데 이 망령들이 지금까지 아직까지 가정 축복도 안 받고 삼일식도 안 했어. 삼일식 안 한 사람 손들어 보라고. 「3일 행사.」 손 들어봐. 「가정 출발 안 한 사람?」 가정 출발 못 한 사람 손 들어봐. 많아. 많아. 그 손 가지고 나 사랑했습니다 했으면 간음한 거야. 그 전통을 뿌레기 빼버리고 없거든.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이게. 낳기를 한국 땅에 낳아 가지고 죽기를 묻기를 한국에서 묻어서 태워서 세계 갔다 돌아올 텐데 너희들은 별동 부대야. 태어나기를 일본 나라 세계 나라 한국에서 3년 반 이상 신문사….
훈련받고 세계의 언론계의 내가 왕초가 되었는데 워싱턴 타임스를 도우라고 했는데 못 도왔어. 돈들 너희들 벌어들였으면 워싱턴 타임스는 이미 세계 통일 다 했어. 내가 이렇게 고생 안 해. 너희들 잘못 해 가지고 교육을 안 시켰지. 일부러 안 시켜. 빨리 시키면 도적질 다해 먹을 텐데. 세계를 또 망쳐야 돼. 그러지 말고 끝까지 기다려 보자. 일본 나라가 어디로 가나. 옴진리교 없어졌으니 옴진리교 백배 천배보다도 창가학회의 입장교세 복귀의회장 백배보다도 악한 곳이 나쁜 곳이 통일교회다. 없애버려라. 없애봐.
일본 사람들 문 총재 찾아와서 일본 나라에서 제발 지금 납치 사건 만 명이 수로 해서 만 7천 8천 명이 넘어요. 난 뼛골이 울어. 뼛골이. 살이 이게 긁으면 30분 이내에 죽은 피가 고입니다. 누가 고쳐 줄 거야? 내가 치료 방법 다 해결하는 거야. 너희들 손 안 대게 해요. 정리 안 해도 빨리 정리하려면 일주일 걸릴 수 있는 것을 7분도 안 걸리게 치울 줄 아는데…. 사냥꾼은 구두를 미국에서 신고 자는 것 알아요? 빨라 선생님이. 빠르다고.
대회의 몇만 명 대회도 선생님을 세계의 몇만 명 대회를 사흘 이내에 3시간 이내에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기반이 되어 있다는 거야. 너희들 걱정하지 마. 너희 신랑 하나 먹여 살릴 수 있는 준비 다 되어 있어. 너희들이 준비 안 되어도 가면 다 환영받게 되어 있는데 안 가니까. 네 남편도 우루과이 갔다가 다 도망 다 내려왔어. 가미야마가 거기 지켰는데 물 좀 깨끗하게 해 가지고 어디 가더라도 그거 선전하기 바쁘지. 그 선전하지 말고 너 고향 땅 선전하라 이 자식아. 백두산, 7대 강, 명승복지의 하나님의 전부 다 전시장의 박람회 제품을 모집할 수 있는 전부가 여기 있어.
구두는 수평과 안식의 상징이며 만민의 고향인 한국에서 씨를 심어야 세계로 번식할 수 있다
축복과 3일 행사를 거치지 않은 자들은 전통을 망친 도적과 같다
훈련받은 이들이 워싱턴타임스를 제대로 돕지 않아 세계 통일의 기회를 놓쳤다
일본에서 만 명 넘는 납치 사건이 발생해 골수가 울릴 정도로 고통스럽지만 직접 치료하고 정리할 준비가 되어 있다
선생님은 며칠 걸릴 대회도 단 몇 시간 만에 해낼 기반을 갖췄다
여러분의 남편을 먹여 살릴 준비도 끝났으니 고향 땅인 한국의 가치를 제대로 선전해야 한다
일본 나라의 문이라는 말은 후 니혼고데와 ‘문’ 자를 분상이라고 해. 뚱뚱 부울 상. 뭘 필요한 것이야? 요새 무슨 음식? 내가 얘기하게 되면 말 배울까 봐 써먹어야 되는데 사기 쳐 먹을까 봐 걱정이에요. 내가 운동하는 것을 가르쳐 주면 어디 가서 밥벌이해 먹을 수 있습니다. 말 보따리 풀어 놓으면 없는 것이 없어. 재밌어. 빨간 것 있고, 노란 것 있고 칠색이 까맣고 알록달록 다 있어. 알록달록 일곱, 칠 칠이 사십구(7×7=49) 천으로 만들 수 있어. 난 54, 59, 52, 60수 63수까지 만들 제조력이 있는 사람이야.
안영호도 날 못 당했어. 내가 다 가르쳐 줬어. 옷 만드는 것, 자망치. 자망치를 내가 하게 되면 너무 빨리하기 때문에 손 꿴다고. 그래서 내가 가르쳐주질 않았어. 쇠로 만드는 뜨개질하는 것 침도 내가 만든 줄 알고 내가 스케이트도 만들어서 탔다고. 없는데. 도금까지 했어. 제단 꾼 같이. 그 얼마나 그래서 내 손에는 흠이 없는 곳이 없었어. 이제는 다 늙어서 없어졌지. 칼로 자르고 도끼로 치고 전부 다 흠이 많아.
일본 사람들이 선생님이 흥남 비료 공장에 공을 들였어. 아시아의 재원을 농림국가가 천하지대본 간판 붙여서 한국을 잡아먹기 위해서 고구려를 타고 앉아있는 거야. 백제 사람이 도검, 검을 만드는데 기가 막혀. 일본 사람들이 배워 간 거야. 이거 전부 다. 한국에서 배워 간 거야.
똑바로 걸어라.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 하늘 사람이야? 수수께끼지. 내가 길을 나서면 라스베이거스까지 200미터 이상의 날아가 있어. 출발할 때 딱 가운데 있으면 가운데로 가야 돼. 발이 자꾸 이리 가려고 그래. 이게 강하거든. 요건 조금 밀릴 수 있도록 언제나 앉게 되면 이 왼쪽을 살살 이렇게 앉았어.
세상에 좌익을 키워야 되겠다. 그러니 이것은 좌익이 내 검은 점이 내몸에서 다 사라지거든. 공산당은 이것은 기념으로 삼아서 조금 남았어. 이 뿌레기도 같이 흰 거 같아지지. 다 없어졌습니다. 7개 전부 다. 요거 3년 이내에 내가 없어지지. 이것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 어머니도 몰라요. 성진이 어머니도 몰랐어. 장난 좋아하는 문 아무개가 저거 저렇게 했으니 저렇게 산다는 생애의 표적을 잼대로 사는 줄 알았어.
이게 10쌍입니다. 10쌍. 오른손 20개 하고 둘 해 가지고 13고개. 13고개 이거 남았어. 요것도 가죽이 왔다 갔다 하면 지는 거야. 이것도 일주일 전에 시커멨던 것도 지금 깨끗해. 새카매 가지고 무서워. 새카만데 가운데 빨간빛이 나. 선생님이 그러니까 세포 분열에 대한 길이 잘 틔어져 있게 이렇게 되어 있던 게 동시적으로 따라 가지고 이렇게 다 흡수되고 그거 내가 알아.
어저께 저녁에 들어와 가지고 오줌 싸다 보니 팬티가 다 똥물에 젖었어. 너희들 내놓고 목욕하고 나온 거야. 그래서 팬티만 처리할 수 있게 내가 연구한 사람이야. 그것만 딱 해놓으면 감쪽같아. 위신이 있지. 교주님이 그렇잖아? 그렇다고 함부로 너희들 대하면 큰일 나지.
선생님은 운동이나 옷 제조 등 가르칠 기술과 재주가 무궁무진하다
자망치질과 뜨개질침, 스케이트까지 직접 만들며 도금과 재단에 몰두하느라 손에는 흠이 가득했다
일본은 한국의 농업과 백제의 검술 등 모든 것을 배워갔다
선생님은 바른 걸음걸이와 몸의 중심을 강조하며 수행한다
몸의 좌익과 같은 검은 점들이 사라지고 있으며 이는 선생님만 아는 생애의 표적과도 같다
세포 분열의 원리를 알기에 몸의 변화를 스스로 조절하고 흡수한다
실수로 더러워진 속옷을 위신에 문제없도록 감쪽같이 처리하는 방법까지 연구하며 스스로를 관리한다
입술 반짝반짝하지 말라고. 우리 누님들 그런 훈련시키는데 새로 그랬으니 안 돼. 습관화되었으니까. 너희들은 그렇게 되기 위해서 루즈니 무엇이니 얼마나 썼나 그거야. 얼마나 돈을 많이 들였으면 저렇누. 나 그거 미련 없습니다. 아이섀도 같은 것 미련 없습니다. 우리 은진이도 내가 요즘에 한국에 들어가는 니미사가 있어. 한국 사람 이름이 니미. 내 눈앞에 지나가. 잘 만났다. 그 사람 만나고 만나는 그 시간에 너는 이 세계의 이름 있는 간판 붙는 여자 만든다 내가 결심을 그렇게 딱 하니까 그 사람이 사흘을 지나지 않아 나를 찾아와. 알겠어?
내가 카지노든 어디 앉아 있으면 내가 이제 카지노도 안 가. 어머니가 하도 망치기 때문에 어머니 카지노도 어머니 가르쳐 줬어. 싫으면 대번에 그만두라 이거야. 그러면 길이 열린다는 거야.
한번은 피곤하던지 손을 1달러짜리, 10달러짜리, 5달러짜리 하게 되면 팔이 아픕니다. 선생님은 보통 사람 3배 이상 빨라. 어머니가 카지노를 하지. 5개 카지노 그게 있는데 전부 다 블랙잭 나와. 한꺼번에 둘러앉아 가지고 5개 기계를 하던 전부 다 블랙잭이 나오거든. 그 돈을 갖다주기 위해서는 소리가 반짝반짝 왕왕 웅웅 그게 전부 다 소리 나니까 카지노판이 구경을 나오는 거야. 누가 왔어, 누가 왔어? 아무것도 할아버지 하나밖에 없는데 누가 와. 난 누군지 모르지. 저 할아버지 잘 아는데. 우리 할아버지보다 잘 생겼는데 우리 할아버지하고 거동 거리도 말도 하면 재미있는 분인데 저기 왜 앉아 가지고 저런 식으로 보내나. 그러면 오라고 그래. 너 나한테 알고 싶은 거 있지? 1달러짜리가 100달러짜리로 바꾼다. 시범만 보여 봐. 끽.
너희들 교육하면 더 빠를 텐데.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데려가 가지고 내가 라스베이거스의 도박 법을 새로운 법을 연구한 것이 7가지가 있어. 그것 쓰면 3개월 이내에 파탄이 벌어집니다. 알면서도 바보같이 구경을 했다는 남 잘하는 사람 가서 정신없는 것같이 이렇게 바라보고 내가 몇 년 동안 준비하고 고생하던 그 단계 못됐구먼. 이 자식아. 너 이런 것 때문에 걱정하지? 예? 당신이 누구요? 나도 몰라. 나 이상한 사람 만났기 때문에 이상한 말 하누만. 그 말하고 알아보기 전에 자리 떠나는 거야. 날 찾아오는 사람은 10리 앞에 압니다. 그 전에 내가 다른 데 가는 거야. 있는 줄 전화 받고 왔는데 없어. 없게 돼 있지. 찾아오는 사람 너희들 말동무, 친구가 아니야. 내가 알겠어요?
지금 너희들 가르치는 친구 보자기 돼 가지고 오줌, 똥 싸고 기저귀 놀음을 하고 있어. 지금. 엄마가 별 수 있나, 아빠가 별수 없지. 그거 싫다면 안 되지. 거기는 세상에 없는 핏줄의 동기와 근원이 갈라진 물길이, 물 자욱이, 물줄기가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거야. 물줄기가 있어. 그걸 가르쳐주고 그러는 거야.
여기 있다가 너희들 보따리 싸고 중국 출동하면 다 떠날래, 말래? 일본을 가라면 좋겠지? 못 보내. 일본 못 가. 너희 욕먹은 어머니 아버지 너희들 대신 만들어야지.
사람을 이름 있는 존재로 만드는 것은 나의 결심에 달렸고 그 의지에 따라 인연이 찾아온다
카지노의 도박 법을 연구해 기계마다 승리하며 소동을 일으키기도 했으나 이제는 그런 미련을 두지 않는다
사람들은 선생님을 궁금해하지만 정체를 알기 전에 자리를 떠나며 찾아오는 이들의 의도를 미리 파악하고 피한다
부모가 자식을 돌보듯 근원적인 도리를 가르치려 한다
가미야마. 「하이.」 마지막이야. 가미야마 데려왔어. 후루다 데려왔어. 한 20명쯤 데려왔으면 전국에 파송하는 거야. 전국에 파송. 너희들 중심삼고 한 고을에서 300명 모집해서 그 사람들을 국가가 동원해 가지고 일본 나라 가 가지고 한 사람이 열 사람만 30명이야. 300명 데리고 와라. 데리고 와서 너희들이 살던 영화 자체 그대로 기록할 거야. 자서전 만들라는 거야. 자서전은 역사에 기록될 수 있는 너희 어머니가 반대하고 때려죽이려고 했던 별의별 짓을 하던 사람이 이 사실을 보고 그 말씀 결론이 얼마나 좋아.
천하가 웃음 박자 해서 노래하고 춤출 수 있는 평화의 왕권 세상이 다 되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되는데 지옥 가고 싶으면 가. 지옥 길이 없어졌어. 가고 싶다면 내가 땅 구덩이 파 가지고 10년 동안 살려면 지옥 알지. 도시 동경 이하의 도시 3층천 동경 같은 3층천 만들어 가지고 일본 역사의 영계 여기에 들어가도 닦아서 한을 풀어줘야 돼. 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그것까지 생각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터널을 파는데 넘버 원 기술을 가르쳐 주는 일본 민족밖에 없어요. 그거 알아요? 도마 해협도 굴 뚫고 홋카이도하고 세칸 터널,
선생님 얼굴이 점점 이상하게 보이지. 옛날에는 자기 친구 윗동네에 심부름을 하던 사람도 내가 안 봤더랬는데 갑자기 저 양반이 달라진다. 너희들 사돈 가운데 국회의원 해 먹던 사람들 안 데려오면 큰일 나겠거든. 데려오라고. 그들이 반대하던 것 해원 풀이 해야지.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똑똑한 년들을 만들어 가지고 내가 특별히 지금….
어제도 농어를 몽땅 잡아 가지고 오늘이 일요일에다가 사흘 동안을 밥을 안 먹이고 얘기하게 되면 다 도망을 도망 못 갑니다. 오줌 싸고 똥을 싸고 하더라도 내가 똥을 싸고도 참고 이렇게 나왔으니 너희들도 똥 누면서도 길을 못 떠나. 그러니 열성분자들 그만하면 됐지. 그만하면 됐지. 그만이야. 만 이상 넘어갔으니 그만하면 됐지. 됐지 한 되박지 오홉 될 때 큰 말 됐지. 됐지 하게 되면 중원 천지를 말합니다. 중국 땅을 됐지. 한국말로 대지야. 그걸 점령해야 할 책임이 중국이 지금까지 미국과의 10년 이내에 결정해 가지고 해양권을 밀어제쳐 가지고 하와이를 점령한 것을 나는 알아. 내가 막기 위해서 너희들 병사, 기동 병사 중국 사람, 한국 사람, 일본 사람 아시아의 수십 개국 사람 중심삼고 전부 다 중국을 삼팔선 경계 경비대 병사로 파수꾼 시키려고 그래. 너희 남편, 너희 부처도 아들도. 안 하면 안 돼. 승리한 후에는 너희들 세상이야. 일본이야, 일본. 히노모토,
갈 곳 없는 영혼들을 위해 일본의 뛰어난 기술로 터널을 파서 한을 풀어주어야 한다
친척과 국회의원들까지 데려와 반대했던 과거를 해원하고 아시아 사람들을 동원해 중국을 방어하는 파수꾼으로 세워야 한다
무슨 무사시? 내 이름이 강본입니다. 미야모토야. 일본 경시청에 유학생 하면 레버런 문이 애국자라는 것이 일본 나라의 원수요, 골자 원수라는 것을 요즘에야 발견했더라고. 이건 고무가 들어갔어요. 생고무. 이것을 이래 놓으면 말이야, 야야. 수영 구두인가, 신 가져오라고. 다 가져오라는데 왜 둘만 가져오나. 하나 더 갖고 와야지. 하나 더.
이것은 이렇게 해놓으면 안 들어갈 때는 이렇게 딱 해서 이미 다 들어가 있어. 한국에 시집와서 살기 힘든데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야, 며느리야.’ 할 때 ‘예.’ 하고 신고 뛰어가 너 부르기 전에 답도 하기 전에 어떻게 와. 신발 어떻게 했어? 신었어요. 할아버지가 가르쳐 줬어요. 할아버지가 없어. 너희들은. 할머니도. 한국을 모르고 살았어. 쌍 간나 백정 간나 에미나들 때려죽여야 되는 거야. 기분 나쁘지? 기분 나빠도 기분 좋게 안 하면 갈 길이 막힙니다. 간판 떼어 버려요.
동경에, 일본 47개 현입니다. 사 칠이 이십팔(4×7=28)이야. 왜 7개 현이 되어 있어? 한국에는 이팔청춘으로 해요. 결혼해서 아들딸 낳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역사를 꾸밀 줄 알아야 된다는 거야. 서른만 되면 며느리까지 얻습니다. 며느리 얻으면 20년 지내야 될 것 아니야. 2대, 며느리까지. 야, 아가 할 때는 하나는 그 할머니는 아들을 여기서 낳은 사람이요, 온 사람은 사돈집이 되어서 온 사람들이야. 사돈입니다. 선생님이 사돈들이야, 이게. 사돈 할아버지가 요술사야, 요술사. 아~아~
내가 추울 때는 손을 넣고 (웃음) 이게 손 장갑도 잘 됩니다. 싹싹 추워하게 되면 이게 발까지 얼마나 화합이 가능해. 뒤집어도 맞고 이렇게도 맞아. 뒤로 할 때는 여기 돌아가는데 여기도 그래. 그렇다는 거야. 여기도 같고.
내가 이 본을 잘 떠요. 그냥 그대로 미싱을 한 바퀴 삥 두르면 팬티가 돼요. 너희들 것 팔게 되면 제일 싸고 제일 멋진 천, 온 비단 가지고 만든 백배 이상 비싸게 팔 텐데 한 번 있으면 10년이라도 벗고 싶지 않다는 거야. 딱 맞아. 어떻게 만들었는지 이렇게 앉아도 편하고 이렇게 세워도 편하고 같지도 않고 붙은 것이 없으니 이거 내 마음대로 전부 다 같은 것이 되었거든. 왜, 고무가 생고무가 들어가 있거든. 이해돼요?
내가 고무총 쏘는데 선수입니다. 팔매질, 꿩 같은 것도 토끼 같은 것도 많이 잡아요. 이거 이렇게 우~욱 이리 가면 그 앞에 저리 가면 토끼가 와서 앉았어. 벌써. 꿩이 어디 있어. 던져 보니까 악. 내 눈앞에 떨어져. 꿈같은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손대기를 싫어해. 너희들 교육을 대는 것 싫어했습니다. 할 수 없이 내가 여기 오늘도 왔어. 어머니가 절대 잠 못 자면 큰일 난다고 큰일 났어. 잠 못 잘 수 있는 시간 벌써 다 지내고 났어.
레버런 문이 애국자이자 일본의 원수라는 사실이 최근 밝혀졌다
생고무가 들어간 신발은 신기 편해서 시부모가 부르면 대답하기도 전에 달려갈 수 있다
한국의 전통과 예절을 모르는 이들은 정신을 차려야 하며 기분이 나빠도 좋게 받아들여야 한다
일본의 47개 현과 한국의 이팔청춘 숫자를 새기며 대를 이어 역사를 꾸밀 줄 알아야 한다
선생님은 본을 잘 떠서 비단보다 비싼 편안한 옷을 만드는데 생고무가 들어가서 움직임이 자유롭다
고무총과 팔매질로 꿩과 토끼를 잡는 선수라 손대기만 하면 백발백중이다
교육하기 싫었지만 어머니 걱정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 왔으며 이미 잠잘 시간은 지났다
너희들 아침밥 점심때 돼도 저녁에도 불평 안 하니까 됐지. 그 아침 내가 어제 아침 세 끼 못 먹었으니 다음에 자고 일어나서 그거 먹었다간 진짜 죽습니다. 다 먹어라 이 쌍년아. 영인체 몸뚱이 쌍년이야. 이 쌍년아. 두 사람 아니야? 한국말이 그렇습니다. 이 쌍년아, 죽어 죽어라. 주거지가 죽은 천국 가라 그 말입니다. 쌍년아 죽어라. 주거지가 천국이야. 그 이상 복 될 수 있는 죽어 말하는 양 말이 어디 있나? 한국말 배웠다. 주거지 동경도 아니야. 뉴욕도 아니야, 워싱턴도 아니야, 천국. 이 쌍년. 쌍이 되었어. 전부 쌍이야. 쌍은 못 됐더라도 천국 가서 영원히 살다 주거지가 천국이 되는 거야. 그거 자동 결론입니다. 거기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나도 모르겠다. 너희들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주거지 찾아가야지.
땅굴 10길, 120길 파고 들어가게 되면 120길도 천국이에요, 천국. 지옥문도 120층 뚫고 나서면 천국이야, 거기 주거지 되는 거야. 주거지 나서면 돌아올 길이 없지. 이제. 120층 한꺼번에 싹 무너져버리면. 주거지. 죽으라는 말도…. 한국말이 죄 어떻게 그런 말들을 한국말은 그러니까 말을 3년 동안 안 하면 쫓아낸다는 겁니다. 한국말을 안 배우면 안 돼. 가미야마도 안 배우면 안 돼. 쫓아내는 거야. 그 말 이해할 수 있는 제주도 끝에 가느냐, 쓰시마 끝에 가느냐, 그것도 안 되게 되면 일본 가서 못 돌아와요. 일본 떠났으니 두 번은 못 들어갑니다. 쓰시마까지 오키나와까지 갔다 올 수 있어요. 알겠어요?
너희들 신랑의 똥구멍을 핥아 봤어? (웃음) 똥구멍과 입 구멍이 뭐이 달라? 2시간 40분 되면 변화할 뿐이지. 이것은 좋아하면서 똥구멍을 싫어하는 사람은 여자밖에 없어. 왜 자꾸 그래? 이게 고사포를 내가 쏘겠다는 거 하지 말라고 내가 일부러 기분 나빠서 그렇게 하는데 그러니 생각이 얼마나 달라. 나는 기분이 나빠 가지고 자꾸 여기 있던 것이 여기까지 오니까 기분이 이렇게 해 놓으려고 하는데 없애버리려고 하는데 자꾸 갖다 놓으니 그러니 곤란하지.
곤란은 고달파서 난도 피할 수 없으면 죽어야 된다는 거야. 곤란하지. 고통스러운 난이야. 말이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중이야. 곤란하니까 전쟁에 도망가기 곤란하니까 죽으라고. 죽으면 왜 이 전쟁이 났는데 전쟁이 왜 났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그런 주인 자리의 고향에 주거지 천국으로 가는 거야. 하나님이 원하는 길에 가게 되는 거야. 본심대로 살게 되면 하나님 찾아갑니다. 틀림없는 말이야.
너희들 아침에 오늘도 많이 거짓말하지, 속이지? 본심은 선생님의 말을 더 듣고 배가 고프더라도 배고픈 것을 소화하고 가야지, 영계 가서 어디 먹고 살겠나? 안 먹고 살 수 있어요? 안 먹고 살고 있으면 영이 싫다 하면 맥 빠져 울려 나옵니다. 하나, 둘, 셋, 넷 내 맥박이 딱 맞아. 내 손을 이렇게 만져보면 내 손이 가운뎃손가락이 있으면 되는데 하룻저녁에 안 됩니다.
끼니를 거르다 한꺼번에 먹으면 죽을 수도 있으니 매끼 다 먹어야 한다
쌍년이라는 말은 쌍을 이뤄 천국 주거지에서 영원히 살라는 복된 의미를 담고 있다
한국말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되며 120층 지옥문을 뚫고 나가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천국 주거지에 이르게 된다
입과 배설 기관은 시간 차이가 있을 뿐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고통스러운 곤란을 피할 수 없다면 죽음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는 본심의 고향인 천국으로 가야 한다
본심대로 살면 하나님을 찾아가게 되니 배고픔을 견디고 가르침을 소화하며 영계에서 살 준비를 해야 한다
*팔왕경을 외워야 돼. 경서에 여덟 임금이 읽던 것까지 기억하던 기억하고 맞아야 팔왕경의 주인 세계에 입양하는 겁니다. 천국 가서도 공부합니다. 선생님이 또 선생님 돼 주면 좋겠나? 부모는 영원한 지옥에 가도 아들딸 방문하는 것을 천국에서는 막지 않습니다. 길은 동서남북 480도 480도야. 어디든 들어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도 죄 없는 어머니 아버지의 하나님의 비밀창고 다 당겨서 길을 열어놓고 기다려요. 너희들이 안 돼서 그렇지. 잔소리 누가 들어. 선생님과 너희들이 다른 것이 무엇이야. 선생님은 눈물도 콧물 땀도 많이 흘렸고 손도 많이 마디가 둔할까 봐 운동한 거야. 지금도 소리 납니다. 전부 다. 돼야지 전부 다 운동 다 해서. 이제는 70이 넘으니까 80이 넘어서도 운동도 안 하는 거야. 대책을 운동하지. 뚝뚝 소리 나지? (*'팔왕경'은 불교에서 널리 독송되는 『천지팔양신주경(天地八陽神呪經)』을 줄여서 부르는 명칭이다.
이 경전은 인도에서 전래된 정통 불경이 아니라, 중국에서 도교적인 내용과 민속 신앙이 결합되어 만들어진 위경(僞經)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 불교계에서는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부르는 영험한 경전으로 여겨져 신도들 사이에서 대중적으로 읽힌다.
*이름의 뜻: '천(天)'은 밝음, '지(地)'는 어둠, '팔(八)'은 분별, '양(陽)'은 분명히 안다는 뜻으로, 세상의 이치를 분명히 깨달아 고통에서 벗어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핵심 내용: 인간의 길흉화복이 귀신이나 날짜(택일)에 달린 것이 아니라, 오직 마음가짐과 바른 행동에 달려 있음을 강조한다.
*독송 목적: 이사를 가거나, 집을 짓거나, 장례를 치를 때 등 일상생활에서 마주하는 잡귀와 재앙을 물리치고 집안의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독송한다.)
차 타게 되면 딱 붙들고 웅, 웅 그게 운동이야. 운전하는데 이쪽으로 가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왱~ 눈뜨고 했다가 눈감으면 왱~ 잠도 도망갑니다. 배고픈 것도 잊어버립니다. 배고프려고 하지? (웃음) 그러니까 선생님이 요술 통이야. 요술 통. 가미야마 그런 것 다 몰라. 옥중에 있을 때 그저 빵 갖다주고 다 좋아하는 줄 알았지. 그것 다 만들 줄 아는 사람입니다.
그들의 언론계 기사를 내가 쓰면 내가 그 이상 쓸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야. 내가 내 실력을 알아. 어디 동네 결혼식 양반집 하게 되면 이 집 아들이 무엇이죠? 왜 그래? 저 집 동네 색시 이 집 색시의 이름이 무엇이죠? 그 신랑은 이렇고 색시 이름이 색시 이름 지어 지어야 되는데 내가 고쳐주면 신랑하고 같은 벗고 살 수 있는데 그럴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너 재산 얼마나 주고 바꿀까? 절반 줄래, 70퍼센트 줄래? 하나님 다 안 받아. 97퍼센트까지 하늘이 받아 갑니다. 3퍼센트 내게 있어.
우리 천정궁에 가게 되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1997년 되어 있어. 1900년, 2000년, 2100년을 놓고 보는 거야. 거기에 음력 7월 7일 7, 7, 7, 7, 7 그것이 무슨 뜻인지 몰라. 너희들. 그런 것 다 알아야 돼. 시집왔으니 알고 가야지. 중국도 갔으면 조상이 누구란 것도 알아보고 중국 땅의 역사는 우리 조상의 역사입니다. 한국 사람이 다 했어. 7천 년, 만년 이상의 역사의 책이 있는 데는 한국 나라의 이름이 빠진 데가 없어요. 어느 친구 한반도에 찾아가 도망갈 때는 중국 땅에 한반도밖에 없습니다. 한반도 만들고 압록강 만들고 건너고 배 타고 배가 있나? 도망가려는데.
그래서 내가 지금 전부 다 동경에서부터 화관에서부터 부산, 부산에서 목포에 가 가지고 서울에 개척한 데 있습니다. 이건 수염 통이야. 고래도 많고 악어도 많고 늪지도 많아. 당나라가 평양성 공략하기 힘든 거라고. 압록강, 대동강, 청천강, 대동강 한강까지 넘어서야 돼. 얼마나 습지대를 밟아. 거기 빠져 죽어요. 암만 지리학을 공부했다 해도 그걸 몰라.
팔왕경을 외우고 그 주인 세계에 입성해야 하며 천국에서도 공부는 계속된다
부모는 지옥에 가더라도 천국에 있는 자녀를 방문할 수 있다
부모는 사방으로 열린 길을 통해 어디든 들어갈 수 있기에 비밀창고를 열고 자녀를 기다린다
선생님은 눈물과 땀을 흘리며 고된 수행과 운동으로 몸을 단련해 왔다
선생님은 차 안에서도 끊임없이 운동하며 잠과 배고픔을 잊는 요술통 같은 능력을 갖췄다
언론 기사를 작성하거나 신랑 신부의 이름을 고쳐 운명을 바꿀 정도의 실력을 갖추었으나 그 대가의 대부분은 하늘이 가져간다
천정궁과 수리적 의미, 우리 조상이 주역이 된 7천 년 이상의 중국 역사를 알아야 한다
지리적으로 험난한 한반도를 개척하며 당나라가 침공하기 힘들었던 습지대와 강들의 특성을 파악해 길을 열어왔다
한국 기후가 얼마나 좋은지 50도, 54도의 차이를 한국 땅이 갖고 있다는 거야. 비행기 타게 되면 비행기에 보게 되면 마이너스 50도 이상 넘습니다. 43도 없어. 왜? 문 총재가 알기를 그런 거 안 배웠어. 없다고. 보통 50도 이상 60도, 70도 못 넘습니다.
다 나면서 생이지지야. 생이지지부터 배워서 천이지지야. 생이지지 학이지지 그다음에 뭐예요? 성인들 종교를 통일해 가지고 신령한 역사를 보여줘야 된다고. 성신(聖神)을 받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는 너희들을 어머니의 복중에 다시 들어가도 천국 못갑니다. 간단한 내용을 선생님은 다 앉아서 배웠잖아. 내 마음이 모르면 마음에 소리가 들려와요. 나는 졸지만 발이 알고 머리카락이 알아. 나를 깨워. 가보자고. 그러면 비몽사몽 영계에 들어가. 영계에. 하늘나라 여행하고 돌아와. 그거 다 모르지? 뭘 하는지. 지금도 선생님이 하지 않은 일이 얼마나 있는지 이야 천국도 따라 들어가야 되겠다고. 천국 가는데도 부모님 따라가겠나, 안 따라가겠나? 이거 10분지 1밖에 가감승제 중심삼고 단 십 열 단계 통하는 열 단계까지 너희들 넘어줬어요.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일억입니다. 일억이면 단 십 했으면 이걸 벗어 놓고 열하나는 어디 갔어? 아홉밖에 없어. 그거 쌍수가 아니야. 한 줄로 서 있어. 길을 열었습니다. 쌍수가 어디 있어? 수평선을 알아. 바다를 알라는 거야. 바다, 바다라는 것은 바다 하지만 ‘다바’ 바다가 ‘다바’예요. 거꾸로 하면 ‘다바’입니다. 알아보고 공부하라 이거야. 이 자식들아.
종적인 어미 아비 찾아 해야겠어. 수평선을 몰라. 세계를 몰라. 종적에서 하늘땅을 몰라. 바다, 다 알아봐라. 바다를 알면 횡적인 종적 세계를 알아보는 것만이 콧구멍, 콧구멍 귀한 줄 알아요. 이걸 막아주었어. 이것 막아도 쉴 수 있습니다. 쌍이 되어 있어. 삼위일체예요. 이게. 요거 중심삼고 요거 이거 하나 되어 있고 이거 중심삼고 요거하고 요거하고 턱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이렇게 되면 그 사람 잘 삽니다. 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다 맞아떨어져 가지고 다 사위기대 요것이 쭉 코 요것이 딱 해 가지고 배꼽 중심삼고 음부에 여자들 봉우리 있지? 앞동산에. 있나, 없나? 오줌 나오는 구멍이 높은 데야, 낮은 데야? 얘, 그것도 모르나?
여자들은 변기에 앉아 싸게 된다면 쏴, 통이 놀라지만 남자들은 장대기 한 1미터 이상에서 싸니 찔끔 찔끔 찔끔 세 번을 조금 한 방울 딱 떨어뜨려. 어디에 떨어뜨리냐. 그거 힘 조절은 자연에 가서 가만히 해가져 가지고 그것을 떨어뜨리고 싶은 데로 떨어뜨리는데 거기서 딱 떨어지면 눈 조절해서 고거 딱 해놓으면 딱 잡아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그게 힘을 줘서 짝 쏴보는 거야. 그래 여자 쏴 못 당합니다. 찍하고 말지. 거기 싸는 거야. 그걸 못 싸게 되면 남자 세 사람이 변소 갔다 오면 여자는 반드시 소지해야 돼. 그거 알아요? 왔다 갔다 하거든. 대가리를 이쪽에다 내버려둔다면 이쪽으로 오고 이쪽으로도 이쪽으로 휘익 고 통 차버려. 세 사람, 네 사람 남자 들어간 오줌똥 누러는 안 갑니다. 3시간 12시간 한 사람 세 사람씩 12시간 갔다 오면 네 사람 갈 때 반드시 그 어머니는 가서 시아버지 시어머니 책망 안 받게 한나절 저녁이 돼서 소지 안 하면 큰일 납니다. 알아요? 알아, 몰라? 쌍것들아. 너희 변소 소지하라고 내가 가르치지.
한국 기후는 50도에서 54도의 차이를 가진다
비행기 밖 온도는 영하 50도에서 70도 사이이며 선생님은 이를 배우지 않고도 안다
성신(聖神)을 받고 종교를 통일하여 신령한 역사를 보여줘야 천국에 갈 수 있다
선생님은 앉아서 모든 것을 배웠으며 졸고 있어도 몸이 스스로 알아서 영계를 여행하고 돌아온다
십 단계의 길을 열어 수평선과 바다의 이치를 알게 하였다
종적인 부모를 찾아야 하며 인체의 코와 귀와 턱이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잘 산다
인체 구조는 배꼽과 생식기를 중심삼고 조화를 이룬다
남성들이 화장실 다녀오면 주변이 더러워지므로 어머니는 시부모에게 책망받지 않도록 제때 화장실을 청소해야 한다
일본 사람 깨끗해. 변소만 깨끗해야 되나, 궁둥이 밑도 깨끗해야 되고, 밑구멍도 깨끗해야 되고, 자지 보지 산꼭대기도 깨끗해야 돼. 배꼽, 좇 팔자입니다. 좇이. 8대 강산이야. 한 군데 8대 이야, 강산인 동시에 13도가 되어 있어. 원리 책 녹아 들어가 있으니까. 한국을 잡아먹겠다는 사람은 삼분지 꽁지 위에 원통해 집니다. 수놈 되고 암놈은 꽁지까지 배 이름 불리지만 수놈은 70퍼센트 가늘어집니다. 잉어 잡으면 가 조사해 보라고. 어제께 92센티미터 잡았는데 말이야, 옛날에는 92센티미터 10킬로그램 이상 넘는데 이게 95킬로그램 7킬로그램도 안 나갑니다. 영양가를 비축 안 한 암놈이 아니고 수놈이기 때문에.
여자들은 아기집 다 갖고 있는 것 알아요? 아나, 모르나? 이 쌍것들아. 욕을 해야 알지. 쌍것이라는 것. 남자를 알아. 쌍것. 남자 가지고 놀 줄 아는 거야. 여자의 움직이는 둔한 기운은 남자가 풀어줘야 돼. 시집가기 전에 3년 전부터 오빠 동생 가운데서 야, 엄마 중심삼아 가지고 형님은 바른쪽에 엄마 동생은 왼쪽 둘이 뭘 하느냐면 말이야, 하게 되면 형님은 엄마 바른쪽이라면 동생은 왼쪽이요, 어머니는 그 바람에 취해 자는 거야. 그럴 적에 남편 생각해야 된다는 거야. 남편. 이런 생각을 아들딸을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남편이 있으면 만년 허사야. 저렇게 제멋대로 굴고 제멋대로 굴러서 제멋대로 문제를 일으키는 양반이 역대 나에게 제일 최고의 선물을 가지고 최고의 선물로 받아서 키우지 못하는 놀음은 지옥 간다는 거야. 지옥.
나 그거 알았어. 그거 가르쳐 줘 가지고 교본 만들고 교재를 만들어 다 끝냈습니다. 요 책 안에 다 들어가 있어. 요 수첩 가지고 다니는데 여기에 10장, 맨 나중에 10장 가운데 10년이 있어. 10년이 나오면 9년 10년인데 9년 마지막에 무엇이 있느냐 하면 말이야. 9년 2009년 5월 4일하고 요거 보이지? 6일하고 5월 5일이 빠지는데 요걸 요렇게 해서 기억하는 거야.
그걸 중심삼고 여기에 총 결론이 나와. 5월 단오 여기에 뭐냐 하면 참사랑권 시대의 지시 사항. 여기 있습니다. 첫째는 기일 영계시대. 기독교가 13개 종단을 동원해 가지고 가르쳐주는 기계, 기독교 제일가는 영계의 기계시대. 기계에 맞춰 가지고 되는 영계이다 그 말입니다. 이게. 여기 있어.
일본인은 깨끗함을 중시하며 인체의 구석구석과 생식기까지 청결해야 한다
한국을 해치려는 자는 만물의 원리에 따라 원통한 결과를 맞이한다
여자는 아기집을 가진 존재로서 남자를 통해 기운을 풀어야 한다
여자는 시집가기 전부터 어머니와 형제 사이에서 남편과 자식을 생각하는 법을 익히지 못하고 제멋대로 굴면 지옥에 간다
선생님은 원리말씀 내용을 교본과 교재로 완성했다
선생님 수첩 2009년 5월 기록을 통해 참사랑권시대 지시사항과 기독교 13개 종단이 동원된 영계의 기계시대를 제시한다
둘째는 뭐냐 하면 가정당 시대. 가정당 우리 한 번 했다가 작년에 제정했다가 없어져 가지고 똥개 구멍에 떨어져 가지고 허우적대고 있지만 금년에는 11명이라도 힘들고, 스무 명이라도 고맙고 한데 289명인가, 얼마? 「276명입니다.」 76명인데 왜 86명이야? 「처음에는 86명이었는데 정확히 조사해 보니까 276명입니다.」 이게 자꾸 늘어나. 아직까지. 「476명.」 이 사람은 세 사람만 돼도 나 도망간다 생각 안 했는데 300명이 가까워져.
내가 들어가니까 라스베이거스 얼마나 삼분지 일이 안 되게 되면 이 나라 망한다는 거야. 290명이 국회의원입니다. 알아요? 299명, 한 명이 없어. 한 명이 나야. 나. 뭐 대통령 어드런 이명박, ‘명’ 자, 용명이 하고 명박, 박보희, 박보희가 문 총재 잡아먹으려고 했습니다. 이 씨가 용명이가 박 씨를 잡아먹는 것 자동적으로 먹게 되어 있어. 박 씨가 그 계통을 모르고 문 선생은 통일교회는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했어. 통일교회 재산은 내 재산이라고. 이 쌍놈의 자식, 누가 가르쳐 줬어. 박보희는 감옥 가더니 죽는 사람입니다. 3개월 전에 끓어내지 않으면 배때기에서 내장 전부 다 끌어내 가지고 소지 1차, 2차, 3차 병원 몇 개 병원이 종합해 가지고 이 사람을 고치겠다는 문 총재가 부탁해 가지고 고치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들 문 총재가 뭘 하는 사람인지 알아.
우리 청심병원은 정신 질환자를 사탄들 쫓아내는 병원인 것 압니다. 거기에 총수 되는 문 총재는 사탄 잡아먹는 요술사라고 생각해요. 병원들에 이름난 사람들은 나 다 존경합니다. 자기 병원에 와서 전체 조사할 것을 돈 안 받고 여비까지 점심 저녁까지 우리가 대접해서 여비 안 하고 3일 아니야, 일주일까지도 21일까지 우리 집에서 먹일 수 있는 준비해 놓고 오길 기다립니다. 안가. 그러니까 너희 빼놓지 마.
너 얼굴 좀 보자. 요렇게 생기면 말이야, 위에도 맞고 아래도 맞고 친구지간도 잘 맞출 수 있는 얼굴이야. 입술도 참 잘생겼어. 귀도 잘생겼어. 황선조 귀가 저 귀 달아매야 됩니다. 이 아래 너무 늘어졌기 때문에 욕심부리다가 망하는 거야. 황선조 들었나? 아니야, 그것 거짓말이야. 벌써 그걸 보거든. 눈도 쌍꺼풀이 셋, 삼 쌍꺼풀이 되었어. 세 남자를 같이 데리고 살 수 있는 아량도 있습니다. 그래, 안 그래? 네 성격이 그러냐, 안 그러냐? 어디 가나 좋게 보이고 좋게 살다가 지나가겠다 마음 갖는 거야. 눈도 보게 되면 눈알이 비춰요. 눈 안악이. 그림자가 아니고. 이야, 그것 참 코도 그렇게 잘생겼구먼.
우리 어머니가 그랬으면 너 같은 어머니 얼굴이었으면 내가 프러포즈했다 벌써. 너무 닮았어. 무슨 수놈 개는 아니야. 암놈도 아니고. 그래서 내가 고생할 것 알았어. 이 남자 이 여자를 위해서는 남자 12명, 120명 이상의 수고를 하지 않으면 네 소유가 되어 가지고 진짜 그것이 수를 놓아가지고 이름을 다시 지어서 주지 않게 되면 참부모를 안 하면 안 받습니다. 괴상스러운 놈을 만나 가지고 괴상스러운 고생을 해 가지고 너희들 이 여자 교육할 수 있는 큰 재료를 배울 수 있는 재료 표본으로서 살아왔다는 거야. 여자가 한 마디 하면 내가 쨍하고 알지. 그래.
가정당 국회의원 후보가 처음 86명인 줄 알았으나 조사해보니 276명으로 늘어났다
박보희가 통일교 재산을 탐내다 병들었을 때 선생님이 병원을 주선해 살려주었다
청심병원은 사탄을 쫓는 곳으로 유명하며 의료계의 이름난 사람들도 선생님을 존경하고 초청을 기다린다
앞에 있는 여성의 관상을 보니 괴상한 남자를 만나 고생하며 많은 수고를 겪었다
앞의 여성이 겪은 고생은 여자들을 교육할 수 있는 큰 재료와 표본이 되기 위한 과정이었다
선생님은 여자의 말 한 마디만 들어도 그 속을 다 꿰뚫어 본다
야야, 울산아리랑 한 번 더 하자야. 「지리가, 대한지리가….」 아아 끝난 것 다 알아. 울산아리랑. 네가 양창식이 없으니까 양창식 불러서 형제를 노래를 불러보면 얼마나 잘하겠나. 양창식이 오빠 불렀으니 어제는 조심스럽게 있더니 오늘은 스승과 같이 선생님은 마음 놓고 하는 거야. 마음 놓고 하게 되면 참 감동적이야. 어저께도 기도 오랜 기도 내가 감동 받았어요. 이야, 저만하면 어쩌면 내 세계에 들어왔구먼. 기도 들어봤지? 한국말. 저런 기도 여자로서 그런 기도하는 것 보면 내가 고생한 보람이 있구먼. 「기도문 낭독이었습니다.」
한 번 더해. 울산아리랑 해봐요. 감동적이야. 너 저 중고등학교도 못 나와 가지고 대학 못 갈 때 대학 들어갈 때 아이고, 어떻게 가겠습니까? 선생님, 나 싫어요. 하던 것 이제는 한 학기 되면 한 70일 6개월이 안 가 졸업합니다. 그럴 수 있는 기쁨의 마음이 나보고 밤이나 낮이나 어떻게 해야 되고 학교 세계를 선생님이 나에게 강제로 나 싫다 해도 몰아내 가지고 3년, 4년 배워 이제 한 학기가 남았어요. 그때는 박사 학위 열 남자 박사를 부려 먹을 수 있는 여자 총장 대열에 듭니다. 그런 이야기 했으니 잘 불러라 그 말이야. 해보라고. (울산아리랑 노래 )
까막까치가 가치가 까치가 되었으면 너는 같이 천국을 너를 깨워 데려가려 하는데 울지 말라고 그 노래입니다. 야야 문수산 들어가 앉아? 끝나지 않았는데 2절 다시 해라. (울산아리랑 2절)
가미야마는 춤출 때 산에서 신호 암호 신호 풀면서 춤을 잘 출 타입이야. 원래 춤추는 것 소질이 있다고. 너희 아버지 너 삼촌 가르쳐서 통일교 했으면 일본이 해방되었을 텐데. 전도를 못 했어. 나카무라 목사가 있었지? 나카무라. 뚱뚱 목사 있지 않았어. 이름 뭐야? 자자 다시 하자. 나 잊어 버렸다.
「아버님 좋아하시는 노래할까요? 고향무정.」 그래 고향무정, 그래 해봐라. 뭐 수련회든 뭣이든 다 그만두더라도 오늘 신나니까 에이라 해봐라 그거야. 해서 여러분이 해를 보는 해바라기들아 해봐, 한국말은 계시적입니다. 해봐라. 그런 말을 배우고 싶다면 일본 가겠다고 하겠어. 해봐라. 해바라기 씨가 앵무새가 주 음식입니다.
그 아래턱이 없는 것이 위턱에 수놈이 물어다 줘. 여기에 가리운 것을 암놈이 가서 뺏어 물어 가지고 깎아 가지고 먹을 때는 고맙다고 절반 까서 먹이고 먹습니다. 앵무새 길러 봐요. 앵무새 새 다리가 이렇게 나무에 절대 아니야. 두 다리 한 다리는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은 이렇게 이렇게 쥐어요. 이것은 여기에 와서 이것을 떨어질까 봐 받들어 주고 있어. 그래 가지고 좋다 좋다 키스, 입에 입 맞춘다. 키스보다도 입 맞춘다는 말이 얼마나 노골적이고 100퍼센트 설명이 나와. 입맞춤. 입을 맞춰서 춤을 춘다. 입 맞춘다.
어제 한국말 기도를 듣고 선생님 세계에 들어온 것 같아 고생한 보람을 느꼈다
가미야마는 춤에 소질이 있는데 네 친척들을 전도했으면 일본이 해방되었을 것이다
앵무새 수놈이 해바라기씨를 물어다 암놈에게 먹여주는 모습이나 입 맞추는 모습은 참으로 노골적이고 완벽한 설명이다
한국말 천대했지? 이 쌍년들, 어. 이런 계시적인 말을 선생님이 알았으니 한국말 공부하면서 너희 아들딸 선생님의 핏줄이 달랐으니 배워 가지고 아들한테 배워 가지고 어머니의 미흡한 것은 내가 아직까지 꽃다운 청춘 늙어졌던 늙어진 할아버지 젊은 어머니가 채우기 위해서 다 못 채웠습니다. 너희들이 남자들 앞에 어머니 책임 할 수 있고, 여왕의 황후가 될 수 있는 책임 못하면 자식들 키우면서 배워 가지고 이루고 가야 일본 여자들은 세계의 벌이 쫓겨난 여왕들의 대신자를 내가 선물로 보내줄 때 복중의 복, 천년 한을 해소 시킬 수 있는 왕후를 보내졌어. 그 왕후로부터 새로운 아들딸 왕자 왕녀를 하늘에 봉헌할 수 있는 공주 공자를 바쳐 드리기 위해서 왔습니다.
국제결혼 해야 돼. 팔자 사나워서 한국에 온 것이 아니라 팔자 좋아서 왔습니다.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지금까지 모르고 살았는데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그렇게 되겠나, 안 되겠나? 「되겠습니다.」 자동적으로 없어집니다. 내가 치워버려. 나 솔직한 사람입니다. 감추고 해 먹지 않아요. 쫓겨나야 돼. 내가 간판 떼고 어디로 가라고.
너희들 일일에 대한 보고를 조상을 통해서 그 아무개 자서전을 그들의 자서전이 이렇게 됩니다. 나한테 보고해. 그렇게 안 되면 너희들이 조상에 충성 못 하고 일본 나라의 자기 일족 씨족들을 사랑하고 보호할 수 있는 책임자가 못 되는 거야. 떠나야 돼요. 어디로? 나도 몰라. 하와이섬 갔다가, 미국 갔다 백인 흑인 싸움 붙어 가지고 맞아 죽든가 도망가든가 어디로든 거기 가 살아야 돼요.
그 시아버지 대신 시어머니 못 모셨고, 오빠 동생을 기르는데 도와주지 못했고, 그를 사랑하는데 사랑의 집을 짓지 못했고, 가꾸어 주지 못한 여자. 햇빛 아래서 흰옷만 입고 먼지만 털면 일본 나라 살지 못합니다. 그거 한국 사람들 다 찾아오려고 그래. 이거 다 한국 사람들 얼굴이야. 왕도 일본 나라 왕, 없어집니다. 너희들 아들딸 대신 시킵니다. 그럼 됐지. 천대받고 쫓겨났지만 그 어머니가 아들딸 길러가지고 왕녀 왕자가 되었으면 내 소원 성취 이상 된 거지. 쫓겨난 거지 그냥 살고 싶어서 찾아온 것이 내 고향이었으니 하나님의 조국이자 하나님의 고향 갔다가 양 곳을 지켜 가지고 산 내가 무슨 한이 있겠나? 코가 떨어져 턱이 떨어져 한 될 것이 없어.
한국말을 천대했던 너희는 아들딸에게 배워서라도 부족함을 채우고 어머니와 황후의 책임을 다해야 한다
일본 여자들에게 천년 한을 해소할 왕후를 보내주었으니 국제결혼을 통해 하늘에 봉헌할 왕자 왕녀를 길러내야 한다
팔자가 좋아 한국에 왔음을 알고 조상과 일족을 위해 책임자가 되어 보고해야 하며 그렇지 못하면 떠나야 한다
천대받더라도 아들딸을 왕족으로 키워내면 소원을 성취하는 것이다
고향이자 하나님의 조국을 지켰으니 한을 가질 것이 없다
으레 그래야 이제, 받아 떨어지는 아들딸도 그 나라를 위해서 다리가 꺾어지더라도 그 아들딸 살리기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그렇게 되면 여자 책임 다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나라 살리기 위해서 어머니도 안 가겠다 하면 어머니도 날아가는 거야. 나는 굿바이 해 벌써. 인사 다 정해서 먹고살라 그랬습니다. 여기서는 선생님이 벌써 색다른 교육하는 그 체제가 달라서 어머니도 따라와야 되는 거야. 어머니도.
아이고, 어제는 내가 용현이도 무엇을 부탁했구먼. 통일교회 시집왔으면 통일교회 남편의 영들을 모셔야 되겠나, 자기 나라의 어머니 될 수 있는 영을 먼저 모셔야 되겠나? 답. 이번에 와 보니까 말이야, 종로에 있던 우리 조상들 모신 집이 있습니다. 선생님은 이제 왕 터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 제2, 제3 하와이 3국을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조상들이 머물 수 있는 나라 찾지 않기 전에 자기 조상 모시는 것을 중요시 안 해. 한국 사람 나라도 못 세웠어. 조상이 만들어도 망했어. 조상을 내 어머니 아버지 누구보다 간 사람을 위할 수 있어야 돼. 너희들이 협조해야 돼. 나라 찾고 나서.
우리 어머니 아버지 충모님, 이름을 내 충모라고 지어줬어. 충모라는 것은 중심의 중심의 어머님, 그 이상 어머니 없어. 대모님이 문제가 아니야. 훈모님이 문제가 아니야. 충모. 선모님이 없어. 선모님이. 충모님까지 나오고 대형님도 나왔습니다. 다 나와라. 대형주, 충모님, 선모님이 없어. 어드런 사람이 선모 되는지 모르지? 일본 사람도 아니고 영국의 누구도 아니고 세계의 누구 황족이 아니야.
뭐야 모모도라는 거 알아요? 바다의 여자. 인어, 사람 고기야. 인어, 그거 여자입니다. 이 자체 전부 다 여자 다 갖췄지만 이것이 다리가 없어. 다리, 다리가 썩었어. 다리니까 다리야. 사탄이 다리가 앉지를 못합니다.
우리 협회장이 말이야, 유효원이는 가로 세로의 뭐야? 석판, 자꾸 뭐야 뼈가 굳어졌어. 말년 이러고 살아야 돼. 내가 어째서 저 사람 만나 가지고 곽산 사람 그 사람과 동창생인 사람들을 사랑해야 돼. 그 역사 가운데서 모범적인 교회 가지고는 그 교회가 우리 성진이 어머니의 고개, 주인 땅에다 교회를 지었습니다. 교회를 짓는 데 있어서의 딸 가운데 넷째, 다섯째 넷째 가운데 제일 교회를 짓기 위해서 고등학교 1학년 때 감옥살이했습니다. 그런 걸 모르죠? 감옥 1년 반, 2년 가까이. 내가 감옥살이한 선생님을 모실 수 있는 준비를 시켜놓았어. 그런 조건이 다 내게 맞아야 돼.
그걸 알고 보니까 세 할머니가 있는데 할아버지 할머니도 예수 때문에 바람이 나 가지고 미쳤어. 이 할머니가 싱거미싱 알지? 싱거미싱, 미국제. 싱거미싱의 제작권을 알아 가지고 싱거미싱 특허권을 찾은 거야. 솜씨가 얼마나 좋은지 그 싱거미싱은 전부 다 이 할머니 밖에 한국 것을 만드는 나라나 누구나 당신이 만든 이상 기회를 한다면 기회를 끓을 수 없다고 하는데 그런데 싱거미싱까지도 이 사람에게 특허권을 줬어. 알겠어요? 팔도강산에 도매금 사러가서 정부의 도매금 넘겨주는 거야. 거기에 은행이자 얼마야? 1퍼센트, 3퍼센트로 붙여서 내 생활 돼야 활동이 이것 받아 가면서 세 할머니가 할아버지같이 안 살아. 어머니 될 수 있는 어머니도 같이 안 살아. 대모님.
자식과 나라를 살리기 위해 다리가 꺾여도 희생하는 것이 여자의 책임이다
하나님의 조국을 위해 어머니도 예외 없이 따라와야 한다
통일교회에 시집왔으면 자기 조상보다 교회의 영들을 먼저 모셔야 한다
나라를 찾기 전까지는 개인적 조상 숭배보다 대의가 우선이다
충모님은 중심의 어머니로서 독보적인 존재이며 선모님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인어와 같은 존재는 여자의 형태를 갖췄어도 다리가 없어 사탄이 머물지 못한다
유효원 협회장은 가로세로 석판처럼 뼈가 굳어져 말년을 그렇게 살아야 한다
성진이 어머니 고향 땅에 모범적인 교회를 지었다
다섯 딸 중 넷째가 교회를 짓기 위해 고등학생 때 감옥살이를 했다
감옥에서 2년 가까이 지낸 선생님을 모실 준비를 다 마쳐놓았다
싱거미싱 특허권을 가질 정도로 수완 좋은 할머니들이 있었으며 이들은 독립적으로 활동하며 경제기반을 닦았다
지금 우리 어머님 지금까지 나도 혼자 살고, 어머님도 혼자 살아. 부부생활을 몰라. 내가 가르쳐주기 전에. 너희들 훈련시킨 모든 골자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너희들 천 명 만 명 몇억 여자들의 본 될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만 어머니 자리를 찾아가던가 함부로 사랑 안 해.
해방 후 성진이를 모시고 이 간나가 전부 다 갔나. 새로이 알아 가지고 간나 같이 손들어 고향 떠나는 길 연구한 사람입니다.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가 신랑은 하나님 신랑 같은데 왜 문 총재란 사람이 우리 어머니 앞에 신랑 노릇하겠다고 그러냐 이거야. 꿈에도 우리 3 할머니들이 가르쳐준 전통을 하늘 남편을 섬기기 위해 예수라는 2천 년 4천 년 2천 년 안 왔기 때문에 그건 거짓말이야. 어드런 사람이 나한테 예수는 죽었던 무덤에서 그것 다 거짓말이야. 그 여자를 어머니 만들겠다는 것은 나밖에 없어. 어머님 못 만들어요.
어머니가 얼마나 새침데기인 줄 알아요? 유순해 보이지만 뼈다귀가 있어. 살을 만지면 뼈가 가늘어. 선생님은 뼈가 다 손이 얼마나 굵은지 나보다 지금도 굵습니다. 다리도 얼마나 굵은지 몰라. 뼈가 없어. 어 그래. 몸도 둥글둥글한 몸이기 때문에 종이 자루 몸이 아니에요. 여자로 그런 여자 없어요. 문 총재가 잘난 남자는 아니지만 여자 보는 눈도 있고, 귀가 집 귀동자 노릇도 한 역사를 다 지나가 봤기 때문에 그것 다 알아.
지금도 그래요. 내가 한학자 하고 부르나? 어머니 하지. 아들딸한테 배웠어. 엄마. 아기들 엄마가 ‘어’ 자는 이 ‘어’ 자입니다. 머는 해녀보다 낫습니다. 머머도 어머님. 고기 여식보다 낫고 육지에 몸뚱이 가진 하나님의 딸보다 낫고 하나님의 절반 된 하나님 부인보다 낫게 태어났으니 낫게 내가 길러주겠다.
라스베이거스, 애틀랜타, 도박 왕국의 모나코 안 간 데 없습니다. 어머님도 졸업장 주고 그랬어. 거기 가서 살겠다고 거기에서 카지노 붙들고 돈 보따리 주고 내 여기서 살고…. 그런 관심 없어. 돈 있으면 돈 보따리 채로 나한테 넘겨주고 나 외에는 황선조 중심삼고 양창식이 동생도 가방도 맡겼지, 돈도 맡겼지? 나도 그래.
아들딸한테 우리 성진이 어머니 전부 다 맡겨 준다고 하지만 맡겨 준다는 수속은 안 밟고 계약한 선택, 맡겨 준다는 말을 계약보다 더 하늘의 헌법보다 더 귀하게 느끼기 때문에 나를 통일교회 와라 가라 할 사람 없다. 맞는 말이야. 와라 가라 하게 될 때는 다들 통일교회 간판 붙이고 천국 들어갈 때는 내가 장남으로 와서 자리 지키게 될 때 인사법, 너희들 아는 말씀을 하더라도 못 알아들었던 것 공부 다 했어요. 성진이 그 녀석 얼마나…. 나한테 묻는 것 보니까 원리 다 알아.
어머니가 혼자 살며 부부생활을 모르기에 수많은 여자의 본이 되도록 가르쳐 어머니 자리를 찾게 하려 한다
해방 후 가족의 반대와 전통적 신앙 속에서도 선생님은 그분을 어머니로 만들고자 했다
어머니는 유순해 보이지만 내면의 강단과 귀한 신체적 조건을 갖춘 여성이다
선생님은 아들딸에게 배운 대로 그분을 어머니라 부르며 세상 그 누구보다 귀한 하나님의 부인이 되도록 정성껏 길러왔다
라스베이거스 등 도박 도시를 다녀도 어머니는 돈에 관심이 없고 오직 선생님을 믿고 따른다
장남 성진이도 원리를 깨닫고 자리를 지키고 있으니 하늘의 법도를 귀히 여기는 선생님을 누구도 간섭할 수 없다
효진이도 그래. 아버지를 10살 되면 아버지를 시험해. 우리 인진이는 3살 때부터 세계 순회 가 있는 사람은 아기로서는 그 사람 기록입니다. 축복가정 아기들이 아기 떼거리들이 많거든. 한 살, 두 살, 세 살, 열 살 지나 고등학교 나오고 대학 박사까지 나와서 수가 많아. 그런 젊은 사람 보게 되면 얼마나 흥분하는지 몰라.
집에서 밥을 먹다가도 맛있는 과일을 먹다가도 놓쳐버리고 그 사람들 앞에 가 가지고 놓친 과일 어디 갔어? 왜 그래요. 왜 내게 과일이 도망갔어? 과일 가져와. 백 명, 수백 명 모았으니 과일을 트럭으로 지프차 가지고 안 되거든. 과수원 차 그 1년 치 딸기밭을 사서 가져오라는 거야. 우리 아빠는 나에 대해서 그럴 수 있는데 어머니도 나에게 그래야지. 어머니 안 됩니다.
왕엄마 왕아빠 이름은 우리 신준이가 지었어요. 그 얼마나 무서워. 저기 들어올 때 벌써 쓱 땅을 바라보다가 이렇게 청중을 바라보면서 내가 인사 할 수 있나, 들어가도 되나 할 때는 내가 들어오면 내가 봐 가지고 벌써 나쁜 노릇은 성큼 들어와 가지고 내 앞에 여기와 앉아 있어. 앉으라고 성질 하면 안 앉아. 하늘 밑이야. 아버님 하라는 대로 해야 돼. 벗으라면 벗고, 너 벗으라면 벗을래?
내가 너희들 음부가 꿈이 나서 그런 게 아니야. 병이 많아 병을 고쳐줘야 돼. 구멍이 몇천 개 몇십만 개가 뚫렸다는 거야. 그거 어떻게 다 막아놓고 첫사랑의 아내의 순결의 사랑을 가르쳐 주고…. 몰라. 모르지? 잔치 떡인 줄 알았는데 찰떡을 쳐 가지고 시루에서 떡판에다 대 가지고 찹쌀 여덟 말을 한꺼번에 들어 가지고 여덟 판을 키울 수 있는 떡을 칠 줄 알아야 잔치의 주인이 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어.
지짐 지지는 여성은 내가 맛보지 않으면 안 됐다고 하면 다시 돼지 닭 잡아야 돼. 내가 우리 누나들 결혼할 때도 다 그랬어. 공짜 바라지 말라고. 성진이 어머니 결혼할 때도 옷 입고 사랑했어. 내가 총각이 돼 가지고 남편 노릇도 못 하고 아들딸 친족이 없는 고아원 자란 내가 숫처녀의 남편 되겠다는 생각이 잘못이지. 어머니 역사 보게 되면 그런 여자의 흠을 갖고 있으니 내가 알았으니 내가 깨끗한 누이동생 만들어야 돼요. 사랑을 안 하기 전에. 그거 가르친 너희들 볼 때 오늘 보니까 기분이 좋아. 전부 다 어머니 얼굴같이 보여.
자라나는 수많은 축복가정 젊은이들을 보면 흥분이 된다
사람들의 병을 고쳐주고 순결한 첫사랑을 가르쳐 주어야 한다
누나들이나 성진 어머니의 결혼 때도 공짜를 바라지 말라고 했다
흠이 있는 어머니를 깨끗한 누이동생처럼 만들어야 했다
여기 모인 사람들을 보니 모두 어머니 얼굴 같아 기분이 좋다
계란 둘 가져오라고. 「계란이요?」 동그란 놈하고 길쭉한 놈 찾아와라. 교육하더라도 실제 교육해야 하잖아. 공짜 교육은 모르니까 실제 교육을 해야지. 재미있지? 선생님을 좋아하다 보니 미치는 거야. 두 젖을 갖다가 내 입에 한꺼번에 들이밀라 그래. 그만큼까지 다 갑니다. 너희들도. 미련 없어. 자기 마음대로야.
이게 동그란 것, 같은 것 가져왔네. 이 쌍것아. 「아버님 이게 동그란 거고, 요게 길쭉한 것입니다. 마나구상 얼른 찾아오세요.」 찾아와야지. 요건 동그란데 네 얼굴처럼 동그란데 작습니다. 생긴 게 달라. 여기선 머리가 크고 요것은 즉 미녀 이것은 동그란 궁둥이야, 궁둥이. 아기 밴 궁둥이. 전시 목적이 다르다는 거야.
너희들 배가 늘어날 수 있지? 그 배에서 천만 가지 모양이 다른 남자들이 태어나. 너희 배는 천만 남자들이 지니고 싶어 한다. 그래 배 타라. 배 타는 것, 침 뱉어. 배 타라. 침 뱉는 자리에 들어가라. 쌍년들아. 이름이 배 타라 하게 되면 말이요, 침 뱉으라 하고 딱 맞아. 그것 너희들은 몰라. 난 알았어. 함부로 대들지 않아.
내가 우리 누나가 여섯입니다. 여섯 가지고 동네방네 십 리 안팎에 잘났다는 여자 사진 갖다 놓더라도 그 여자들 사진이 우리 누나들의 사진 못 따라가. 보기에는 아무렇게나 생겼는데 코를 보나 마무리, 피니싱 알아요? 피니싱. 집 다 지은 데는 주인이 피니싱하기 위해서는 감독이라든가 그 나라의 건축계의 이름 있는 간판 붙은 사람 불러 가지고 이것은 나라가 당신들 앞에 짓는 공공기물입니다. 그래야 청사가 돼. 청사, 나라의 교육기관이 됩니다. 내가 손대지 않으면 통일교회 청사는 안 생겨나. 청사 짓기는 천정궁, 나는 내 집도 지으라고 지시 안 했고 내 전답도 지시 안 했습니다.
「이쪽은 길쭉한 것이고, 이쪽은 동그란 것입니다.」 그래 놔라. 농어도 마찬가지야. 92인치야. 10킬로그램이 넘어. 수놈 같으면 8킬로그램밖에 안 돼. 8킬로그램이 10킬로그램을 짓이겨야 돼.
너희들 보면 남편보다 너희들이 잘 생겼어, 못생겼어? 이 쌍년들아. 얼굴 보면 다 미녀야 이게. 일본에 갔던 대표적 얼굴들 다 골라 왔다고. 문 총재가 잘나서 그랬는지 하나님이 잘 났는지 어떻게 이렇게 맨 나중에 50회에서 40명 넘을 수 있는 오라는 것은 서른여덟 명밖에 안 왔으니 여섯 명을 해 가지고 44명을 채우라 해 가지고 49명의 세계 수산업계 지도자 가정 특별교육 수련회 했습니다. 그해가 지금이에요.
여자들의 배에서는 천만 가지 모양이 다른 남자들이 태어나며 그 가치를 모르고 함부로 대들어서는 안 된다
수산업계 지도자 가정 교육을 위해 일본에서 온 미녀들을 모아 수련회를 진행했다
수놈보다 큰 암놈 농어처럼 남편보다 잘생긴 아내들이 모인 것이 지금이다
그러니까 역사시대에 하늘땅의 여자들은 이 실험장에 배상하게 되면 앞으로 손자 손녀 후손 대하지 못합니다. 너 아기 배 가지고 낳아 가지고 3년 6개월, 4년 이상 걸리게 됩니다. 3년 6개월 걸리게 되면 3년 6개월에 열 달 하면 얼마야? 3년 10개월 되니까, 3년 10개월, 3년 6개월 이상 다 넘어야 돼요. 그 수를 채워야 될 있기 때문에 너희들이 이 한자리에 다 모였구먼 이거.
어저께 내가 전부 다 뱃노래 부르면서 둘이 갈라져 나올 때 아차, 내가 잘못했구먼. 수련소를 너희들 중심해 가지고 5백이 아니라 6백 70명, 80명까지, 8백 명이 넘더라도 나 이 자리에서 교육할 것을 생각한 거야. 486명 되었으니 왜 요것 만들어 왔어? 사흘 전, 나흘 전에 여기 와서 봤던 그 얼굴들이 같지 않아. 매일 달라져. 절반은 갈라 들어오나? 같이 보고 형제지인연이 틀림없이 묶어질 수 있다 할 때 갈라놓고 실체의 말 듣고 사진 말 듣고 투표하게 되어 있어. 왜 그래?
어제는 이것 다 벌어야 되겠다. 벽돌 삼분지 일을 내 방 가운데서 옮겨 놓고 지하실을 전부 다 그래 가지고 800명, 천명, 천2백 명까지 잡더라도 이 교육 끝날 때까지 600명이 6천 명까지 늘어납니다. 이 땅은 60배, 600배, 6천 배 이 두 나라를 대신한 초소가 돼야 되는 거야.
한국 사람은 안 와요. 일본 사람 끝난 다음에 너희들 지도하던 여편네들이 교육받습니다. 그때는 너희들이 이미 세계에 널려 가지고 순결대학 학생으로서 세계의 대통령직 국회의원, 부통령직 며느리라든가 사위든가 지내 가지고 아들딸 손자가 살아야 된다 보고 있었는데 그 자리까지 안 갔어. 나 갈 곳이 없어.
그러니 그것이 그리로 들어가서 이 사실 실체를 가지고 교육해. 너희들 얼굴이 전부 다 계란 같지 않았어. 남자 같지 않아. 덕이 있어 가지고 후덕이 있어. 아들딸 잘 기르게 되어 있다고. 일본 사람하고 다릅니다. 종자가. 놀랐어.
맨 나중에 미남 미녀들이 올 텐데 왜 안 보여. 내가 교육 시스템을 8일 동안에…. 요것도 여덟 알이 되었네. 여기 가야 이것도 아홉 개 되면 홀수예요. 열, 열하나, 열셋을 세어야 열에 열 가운데서 보라고요.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스물셋, 스물넷 8년. 3년 전 열일곱 열 요것밖에 안가. 6수, 6수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요것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 이것과 여기에 맞아떨어져. 5수, 5수에 마치 7수에 하나 돼야 돼.
이 손에서 3수하고 4수가 하나 돼야 이렇게 돼. 이렇게 해서는 혼자 일 못해. 손가락 하나가 일을 하나? 이것도 하나 가지고 안 돼. 여기에 붙여야 돼. 이것도 이것 가지고는 안 돼. 이렇게 될 때는 이것하고 같이 하면 되니까 하나 되어서 협조해야만 잡을 수 있어.
순결대학 학생인 너희가 세계의 주요 직책과 인연을 맺어 후손이 살 길을 열어야 한다
교육 시스템의 수치와 손가락의 마디 수가 서로 맞아야 하며 여럿이 하나로 협조해야만 일을 이룰 수 있다
고등동물이라는 것은 이것이 있기 때문에 고등동물이야. 수평 세계의 중앙에 기둥이 생기는 거야. 우와, 7층 집이야. 엘리베이터를 지하실 하나하고 5층 해놓고 위에 창고 7층 집이 한데서 기본적으로 누구나 다 지을 수 있습니다.
너 졸음이 오는가? 고향 생각해? 그러지 않았어? 그랬지. 뭣 때문에 그랬는지 말해보라고. 신랑 생각했나? 시어머니 생각했나? 시아버지 생각했나? 너 고향 생각했나? 시집온 너희들은 시어머니 시아버지 생각하는 것보다 고향 생각해. 모진 여자, 못된 여자. 침이 있어, 모는 침입니다. 하나님 모를 제일 싫어해. 이모저모. 국수입니다. 국수라는 것은 물에 띄워 먹는 거야. 물을 담아 가지고 물과 더불어 삼키지 못합니다. 건져 먹어야 돼. 국수. 이름이 한국으로 국수입니다. 계시 말이야 다 그게.
한국 글자가 세계 통일한다는 말 너 안 믿지? 통일 안 하면 세계가 없어집니다.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해봐요. 선생님은 얼마든지 ‘가’ 하고 되면 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그것을 거꾸로도 하고 ‘가’ 자에 각 해 가지고 ‘나’ 자에 낙 각낙닥락막박 그 전체에 전부 다 ㄱㄴㄷㄹㅁ 음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전 글자에 14줄 중심삼고 글자에 다 정해서 그런 발음법을 훈련해서 선생님 발음 못 하는 것이 없어. 일본말도 그렇고 영어도 그렇고 선생님 발음 틀림없어.
뉴자지 해봐요. 「뉴자지.」 가미야마. 「예.」 너는 뉴자지 밖에 모르지? 「뉴자지.」 뉴자지밖에 몰라. 저 발음보다는 저 어~ 저기 저 달 가운데 계수나무밖에 못 해. 저 어 어 거든. 세 음을 한꺼번에 섞어봐. 그것 못하지. 그래 뉴자지지. 그렇게 하는 뉴자지라는 가지 아기 낳아 응가해 가지고 오줌 튄 쌀을 섞어서 뉴자지라는 거야. 그래서 오줌이 어머니 앞에 들어가 떨어져야 돼. 어머니 옷에. 그걸 빨리 정성 들여서 그게 뉴자지인데 뉴저지를 못 해. 저리 치우는데 저지 치워보라고 못 한다 그거야. 그러니까 순전히 일본 놈이야. 일본 놈. 지내보니 일본 사람이지, 한국 사람 없지? 물어보라고. 여기 와서 그래. 자기 빼놓고 통일교회 여기 와서 전부 선생님 내가 없으면 안 돼. 그런 말 하지 말라고 뉴자지 밖에 몰라.
내가 저 가미야마 한테 뉴자지 할 때 뉴자지는 새로운 아기 날 때 응가할 때 오줌 쌀 때 어머니 아버지 구경하다가 후~우 안다리 이게 다 뿌려진다는 거야. 거기에 오줌보 같은 옷에라도 젖어 내야 그 복 받는다는 거예요. 커 가지고 왕이 될 때 왕후가 될 때 왕이 될 때 사랑하고 나눠주겠다는 약속에 빠지지 말라는 거야. 너 여기 잔칫날 빠지지 말라는 거야. 어젠가 여기 세 번째 앉았던 저 여자, 오늘 그 여자 없어졌네. 여기 앉았던 여자. 너하고 바꿔 쳤나? 「예, 어제하고 오늘하고.」 자리 바꿔 쳤지? 앞줄만은 전부 다 어제 딱 반대 사람이 다 앉았어.
한글은 세계를 통일할 역량을 가졌으며 어떤 언어도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다
일본에 해 밑에 있으니 어둠도 알고 아침도 아는구나. 저녁도 아는구나. 맞지? 정오라는 것은 ‘바를 정’ 자입니다. ‘낮 오’ 자야. ‘낮 오’ 자는 뭐냐 하면 80 이전입니다. 80이 돼야 돼. 구구 팔십일(9×9=81)이야. 구구 91, 구구 101은 어디 갔어? 왜 작아졌어? 구구한 소문은 천년만년일 때는 남는 것이 없지만 81, 91, 101은 남습니다.
90을 지내려면 환갑 잔치를 나 다 했어요. 90을 맞기 위해서는 물고기 귀신, 물귀신서부터 영계에 매 맞아 죽고 전쟁해 죽은 영들 다 해방시킨다 해놓고 다 그동안 내 울타리에서 기다리고 있어. 빨리 참부모님 빨리 처리해서 우리 빨리 해방시켜 주소. 그렇기 때문에 축복하겠다면 몇억 만 년 내려가서 서로가 자기 기억해 달라고 얼굴도 잘 안 났다고. 제멋대로지.
내가 한국 살아보니까 한국 사람에 있는 얼굴은 전부 몽골족이야 몽골족. 몽골족은 궁둥이에 몽고반점 있어. 너희들도 반점 다 있었지? 없었던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한국 사람도 반점 없는 사람이 없어요. 이제 태어나는 너희 아들딸들도 너희 아들딸, 일본 어머니가 왔다고 해서 반점이 없는 것 아닙니다. 두고 보라고, 반점 있어, 없어? 있어, 없어? 봤나, 못 봤나? 그것도 알아보지도 않고 이 쌍것들이, 도적년들이 들어와서 벌려놨구먼. 그거 내가 교육하기 힘들어. 너희들 교육 마쳐 가지고 너 어머니 아버지 3대 와서 빛내서 길러줘야 됩니다.
그러니 차기에 이 51회, 52회, 53회, 54, 55, 60회까지 홀수입니다. 80, 91에 92, 93, 100까지 홀수야. 99이거든. 다 홀수입니다. 열 할 때는 쌍수가 되는 거야. 열, 열이 뭐냐? 열나. 모든 것이 계명이 되어 가지고 열이 나. 일본말은 뭐라고 그래? 한국말은 열인데 열이라고 하는데 너희들은 뭐라고 그래? 쥬, 쥬. 받자 다 그러고 있어. 주워. 여러분 결국에는 도둑놈 되어 가지고 한국 나라 없애버립니다.
그 대신 너희 아들딸, 일본 아들딸 낳기 위해서 온 것 아니야. 일본말 먼저 가르쳐주지 말라는 거야. 역적이 돼. 역적이야. 반대되는 빨갱이라는 적, 문자 그대로 맞습니다. 역적이 돼. 역적. 나 일본 어머니라고 생각하지만 일본말 먼저 가르쳐 주려고 오카사마 가르쳐 줬지? 오토사마 네상 이모오토 오토오토 오도쿠 나카. 얼마나 잘못되었어.
내가 있으니 너희들 고쳐야 되겠나, 그냥 두되 뜸 뜨는 뜸 뜬 자리에 뜸 떠 가지고 몇천의 5천3백 잘못 뜨게 되면 누나가 병나는 거 내가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7살 때 안 돼, 5, 6살에 누님을 내가 어머니같이 아들딸 많이 낳았는데 태어났으니 어머니가 어디로 바쁜 일 있으면 대갓집 전부 다 어머니로서의 동네방네 군 전체의 주목받는 인물이란 말이야. 나를 위해서 잡아줄 수 없어.
90세를 맞기 위해 영계의 원한 맺힌 영들을 해방해야 하며 이들은 참부모의 처리를 기다리고 있다
한국인은 모두 몽골족이라 엉덩이에 반점이 있으며 일본 어머니가 낳은 자식들도 반점이 있으니 이를 알아야 한다
일본인 교체축복 결혼으로 낳은 자식에게 일본말을 먼저 가르치면 역적이 되니 주의해야 한다
내가 그것 알았으면 엄마는 베 짜는 데 있어서는 내 베 짤 수 있는 것은 삼분지 일은 어머니가 하기 때문에 삼분지 일은 내가 짭니다. 어머니하고 빨리 아들이 빨리 짤 수 있는 빨리 방법을 이미 배웠습니다. 첫째는 올라가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둘 할 때 세게 돌아가는 거야. 그래 이것 맞추고 이것 맞추고 이것 이렇게 맞추니까 이것 맞추고 이것하고 이것이 이 손가락이 이거 할 때 이렇게 되어 맞출 줄 알아야 돼. 그래 ㄱㄴㄷㄹㅁ 전부 다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까지 거기에 모든 ㄱㄴ 모든 부음조차 전부 다 발음 못 할 발음이 없다고. 내가 훈련한 사람이야.
선생님 평안도가 어~ 어 어 억억억 할아버지 소리 나지. 어~ 어 어 억억억 아, 먼 동네 있구먼. 어 멀리 갔구먼. 어머니 할머니 어디 할머니 제일 새벽에도 제일 먼 동네 돌아보거든. 오 찾아 가지고 머 할, 머 머 니가 님이 되면 어머님이거든. 나를 살펴서 주변을 보호하고 길러줄 수 있는 주인 양반이 어머니구먼. 발음 자체가 내용이 되었어요. 그런 말을 안 볼 수 있어? 천국 가서 굳어져 가지고 꼬부라져 가지고 껍데기 다 벗어버려 가지고 어떻게 뜯어고칠 수 없습니다. 몸뚱이 뼈가 붙어 있는 이상 가르쳐 줘 가지고 새파란 청년들 너희들 저렇게 축복을 세계에 널려있는 사람들 있기 때문에 한국말 답해 가지고….
평안도 사투리의 억양에는 멀리 있는 이를 살피고 주변을 보호하며 길러주는 어머니의 마음이 담겨 있다
몸이 굳기 전인 젊은 시절에 한국말을 제대로 배워 세계에 축복을 전해야 한다
일본 나라 못갑니다. 일본 가기 전에 한국을 거쳐 가야 돼. 소련 만주 벌판 세계 갔던 피난민들이 한국을 벗어나 가지고 일본 갈 곳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 앞에 후덕한 사람은 한국 적선 사람들은 일본이 망할 것을 알아 가지고 망할 때 불쌍한 일본 민족을 우리가 도피성으로 갖다가 안내해야 되겠다. 그런 의인이요, 그런 성자의 아들들이 없다는 거야.
교포는 일본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서 살고 있는데 교포 쫓아내려고 일본이 지금까지 그렇잖아요. 또 일본 사람 데려가 가지고 미국 가 가지고도 한국 교포끼리도 북한 교포 남한교포 교포가 쫓아내는 놀음 했어. 그걸 볼 때 선생님이 하하 재미있다는 소리 나와. 내 다리 두 다리가 가 머물 곳이요, 내 손이 가서 잡고 빠졌다 나올 수 있는 저 오키나와에 이야, 쓰고 끊어질 수 있는 바위라도 없구먼.
독도야 독도. 홀로 우는 섬 가운데 얼굴을 묻히지 않고 숨을 쉬어 들이고 있는 독도가 일본 나라야? 외로운 섬이야. ‘도’ 자는 ‘무리 도’ 자야. 무리 속에 길을 했어. 하나님의 갈 길을 처소를 남겨놓은 하나의 세계의 받침돌, 받아칠 돌 하나밖에 없는 그거 일본 여자가 잡아먹었어. 아담 중심삼고 천사장 붙어 가지고 딱 그 놀음 하는 거야. 독도는 우리 것이다. 독도가 누구냐면, ‘외로울 독’ ‘길 도’ 자예요. 문 총재 얼굴이야. 그 얼굴이 같은 모양이 되면 동서 사방을 보지 못하는 독도의 속을 나는 알아. 그 대신 그 아래에 뭐야? 황금보다도 코발트 광석 중에 제일 강하고 제일 빛나는 오색 가지 광석 12광석이 멈춰서 그 극과 빛을 발휘할 수 있는 가치 코발트야.
코발트라는 광물이 됐기 때문에 여러분이 서스틴 브리지 다리는 말이야, 워싱턴에는 워싱턴 브리지. 뉴욕에는 뉴저지 건너편에 경계선 놓고 있는 브리지가 세계 제일 큰 매달아 놓은 다리입니다. 공중에 매달아 놨어. 옛날에 이렇게 굵던 것이 가늘어져 가지고 요렇게 가늘어졌어. 네 줄기야. 두 줄기 강에서 굵기 시작한 거야. 옛날에는 4뭉치가 뭉치면서…. 여러분 뉴욕에는 그 다리가 있습니다. 다리가. 이거 해 가지고 끊어지더라도 끄트머리 끊어지면 넘어지면 끄트머리 이쪽에는 그래도 육지에 빠졌다가 그 줄이 나서 헤엄치고 나올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살 수 있는 감옥소 있지만은 요거 여기서 끊어지게 되면 없어. 그런 다리가 지금도 있더라고. 우와, 뉴욕 들어가게 되면 다리 섬을 이상해 가지고 엮어 나 가지고 섬을 둘렀으니.
일본 사람들은 갈 곳이 없으나 그들을 도피성으로 안내할 의인이 한국에 없다
일본은 재일교포를 쫓아내려 하고 미국에서도 교포들끼리 서로 쫓아내는 현실이 허망하다
독도는 일본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남겨놓은 세계의 받침돌이며 고독하게 길을 가는 문 총재의 얼굴과 같다
독도 아래에는 코발트 같은 귀한 광석이 빛나고 있다
뉴욕의 거대한 현수교처럼 끊어지면 살아날 길 없는 위태로운 상황이 세계에 펼쳐져 있다
거기에 마피아의 항구가 되어 있어요. 비밀 물자, 120개 국가에서 밀수하는 물자는 거기 다 들어옵니다. 거기에 배가 만들어 놓으면 내가 만들어 놓으면 내가 문 총재 그 배 가지면 세계 제일가는 국가에서 만든 제일 박물관 자연 박물관 뉴욕에 있는 박물관 그 물품을 내 호텔에서 장사 안 하고 팔아먹을 수 있을 텐데.
은행을 여자 은행을 만들어 남자 언론계를 만들어. 남자 언론 여자 언론계를 만들라고 그래요. 우리 딸들이 그 소질 있습니다. 우리 은진이. 문 총재도 여자를 얼마나 사랑했기 때문에 벌써 10살 때부터 친구들이 동생이 뜬다 하면 날 찾아. 야 야 야 아무개 내 이름이 용명아 그래, 이 자식아 왜 그래. 친구지, 용명 선생이 아니야. 그러면서 노는 데도 그들은 일생 동안 나와 같이 논 사람은 나를 잊지 못합니다.
지금도 우리 고향에서 편지 오는데 당신의 지역에 이렇게 살았던 사람은 그런 성명이 문용명이라는 사람인데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용명을 몰라. 내가 이 길을 들어서면서. 한국 건너오자마자 선명이라고 했다고. 일본 사람의 색깔을 일시에 없애버려. 일본말 안 쓰거든. 일본 가서 공부하게 될 때 일본말 보통학교 다녔으니 정주 보통학교 다니고 4학년이라서 4학년, 5학년, 6학년, 3년 고등학교 2년 그다음에 4년하고 9년 동안을 대학원 나와야 된다고. 일본은. 나 그 시간 9년 동안 3년 내에 대학원 공부할 수 있는 학벌에 대한 것 혼자 다 탐독했습니다.
그것 뭐 하야꾸(早く, はやく)라는 일곱 자 가지고 치는 것 알아요. 그것 코 걸어서 이렇게 쓰고 이렇게 써야 하는 거야. 편리합니다. 여기 다 이렇게 긁어 놓고 위에 딱지 붙으면 떼어버려. 그렇게 해봐. 얼마나 편리해. 밥 먹으러 이거 집어 먹더라도 이것 껍데기, 그래도 먹을 수 있어.
아기 밴 여인 누구야? 있지? 아기 밴 여인. 오라고 오라. (박수) 또 있어? 너야? 또 그다음에 누구야? 이거 너무 많아, 너무 많아. 아이고, 아이고. 이게 여자 이것은 어머니 것인데 이게 다섯이니 넷이 남았구먼. 이제 남자라도 잡아줘야지. 한국 남자 잘 잡아먹어라. 이거 왜 이렇게 많이 가져오나? 하나 남나, 몇 개 남았어? 다 받았어. 안 받은 사람 없어? 남자는 나밖에 없잖아. 나 남자입니다.
딸들의 소질을 살려 남녀 언론계와 여자 은행을 만들어야 한다
고향 사람들은 선생님 본명인 용명을 찾지만 한국에 오며 일본 색채를 없애려 선명으로 개명했다
일본 유학 시절 9년 과정의 공부를 3년 만에 마쳤으며 하야꾸(早く, はやく)라는 편리한 학습법을 익혔다
너희들은 여기에 예쁘장하게 둥글둥글하게 돼야 돼. 이건 뾰족합니다. 선생님처럼. 코도 그렇게 생겼어. 선생님 코가. 딱 맞아. 너도 맞아라. 너 신랑을 사랑해. 남자 잡아먹을 수 있는 사랑하는가 싶어서. 「이것 먹어요?」 삼켜버려. 꿀떡, 훌하고 삼키는 떡이야 훌떡. 떡을 삼켜야지 떡 걸리면 잘못 물에도 걸려 죽습니다. 알아요?
우리 용현이, 용현아 어디 갔나? 용현이 오늘 서울 갔어. 나한테 오늘 내 이야기시키려고 했는데 꿀떡 먹다가 죽는 거야. 꿀떡 맛있다고 넘기지 못하면 죽습니다. 물도 맛있다고 딱 해 가지고 안에 공기 딱 달라붙은데 열지 못한 7분 동안 열지 못하면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손님 되어 가지고 교만했다가는 꿀떡 먹고 목이 메어서 죽는 사람이 많다는 거야. 겸손하라는 거야. 문턱을 넘어설 때는 머리를 숙여요. 한국에는 문턱이 놓습니다.
일본 나라는 문턱이 없잖아. 저 미닫이 같은 문턱도 아무나 전부 다 오하이오 고자이마스 그래 가지고 곤니찌와, 곰방와 하게 되면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잖아. 한국은 그렇지 않습니다. 조상들 할아버지 모시고 아버지 모시고 남편 모시고 와야 이 동네에 세 남자가 그렇지 않으면 잡아 치워. 도적 만나더래도.
한국 사람들은 중국에 가 가지고 왕자들 왕녀 될 수 있는데 도적질도 교육을 해. 너무나 똑똑하니까 담을 넘어와서 뒤따라와 가지고 살림하는 사람, 그런 황적 도적놈이라는 이름도 갖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너희 아버지 어머니 도적놈 부모까지 도둑질해도 도적놈 부모, 그다음에는 형제까지도 일족을 데려다가 전부 다 살고 있으니 일족에 한국 둬두면 우리나라 망친다. 때려죽여야 된다. 한국이 그렇게 되었습니다. 내가 나와 가지고 다 뜯어고치는 거야. 그렇지?
너 이름 뭐야? 「유카입니다.」 너 뭘 좋아하니? 너 나오라고, 나오라고. 거기 여기 서. 네가 뭐에 소질이 있나 유카. 유카라는 우숙한 차다. 운전 같은 것 하면 소질 있어. 도적질, 도적놈들 태우고 도망갈 수 있는 눈을 가져 가지고 기운 하게 만드는 여기가 복슬복슬하니 높은 산이 아니고 무등산에 다니는데 다 감춰주는 소질이 있어. 뭘 자로 재 가지고 뭐야? 운전대 가지고 운전할 줄 알아? 「운전이요?」 아닙니다. 잘 배워야 돼. 안 배우길 잘했어. 이제부터 쓸데가 있어. 내가. 운전사 되게 되면 찾아오는 조사원들 잘되게 되어 있어.
꿀떡을 삼키듯 사랑도 잘 받아들여야지 교만하여 떡이 목에 걸리면 죽을 수 있으니 어디서든 겸손해야 한다
한국은 일본과 달리 문턱이 높고 예법이 엄격하여 어른과 남편을 잘 모셔야 대접을 받는다
한국 사람은 똑똑하여 중국에서 왕족이 될 수도 있지만 일족이 도적질에 가담해 나라를 망칠 수도 있으니 이를 고치려 한다
가만 보니까 할머니 눈 같고 할아버지 코 같고 자기가 안에 있고 귀를 보니 자기 아들딸같이 생겼다 하게 되면 네 말을 듣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거야. 말은 영어 할 줄 아나? 「못합니다.」 가면 잠깐 배워. 소질이 있다고. 중국까지. 너 한국에 시집왔지? 언제 한국 왔나? 「2001년입니다.」 그럼 잘하겠네. 한국말, 발음해 봐. 「예, 어떤걸요?」 발음을 해보라고. 「어떤 발음이요, 아버지 사랑합니다.」(박수)
그렇게 알고 여기 모델 너 같은 사람들 많이 찾아볼 텐데 네가 특별히 대표 다 골라내 가지고 앞으로 운전이라든가 남자들 몰아치는데 소질이 많을 수 있어. 그런 소질이 있어? 너 오빠들 있나? 「오빠 없습니다.」 동생도 없고? 「남동생 있습니다.」 오빠가 널 좋아하고 동생이 좋아하고 누나 같고 동생 같은 아내를 할 수 있어. 어디 가든지 사방에 치우치지 않았어. 손을 보더라도 도적놈의 손이 아니야. 보니까.
어디 한번 노래해 봐요. 유카. 빠른 유행가 해봐라. 유행가. 흘러가는 게 빠르다 이거야. 유카 이름과 맞거든. 빠른 곡조로서의 유행가 한번 일본 나라. 옛날에 전부 다 한국 사람들이 중국 여자 이름 유행가 부르던 그 이름이 뭐이던가? 「만주 가서 부르던 노래 말입니까?」 그래. 노래가 있어 내가 잘하던 것이 이제는 이름까지 다 잊어 버렸다. 빠른 것 선택해 일본 노래라도 좋으니까 한국 유행가로 네가 지금 한번 해보라고? 「빠른 노래하는 데요, 괜찮습니까?」 (일본부인 노래)
선생님이 말이 맞지? 말이 맞나, 안 맞나? 「맞습니다.」 이런 사람은 그런데 소질이 있기 때문에 내가 중국이라든지 소련 4대 강국의 스파이…. (웃음) 왜 웃어? 가만 보면 선생님이 무뚝뚝하게 둔하게 생겼지만 나 예민한 사람입니다. 말을 12년 동안 말을 안 했어. 어머니가 불러도 내가 필요한 말이 아닐 때는 답변을 안 했어. 그러니 무서워해. 왜 불러요? 할 때는 답변을 안 하면 그런 어머니 내 어머니 아니지. 할아버지도 무서워해. 나 그렇게 살았어요. 그러니까 세상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하나의 주인 양반이 있었다는 것을 잊고 사니까 잊고 잊어버리면 안 되겠으니까 내가 나타나서 가르쳐 줘 가지고 내가 누구를 말하지 않아도 너희들이 알아 모실 수 있는 세계를 그려 가면서 지나가는 행로에서 너희들 만나 가르친 겁니다. 죽어 가지고 주거지 가야지. 주거지 천국이야. 워싱턴이 아니야.
선생님은 예민한 감각으로 사람을 파악하며 평생을 엄격한 절제로 살아온 주인과 같은 사람이다
너희가 잊고 사는 세계를 가르쳐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 이 길에서 너희를 만나 가르침을 주는 것이다
이거 누구 줄까? 줄까 거꾸로 뭐야? 줄까 아 아, 아까워 못 준다 그 말이야. 여기서는 물개도 내 한 번만 이게 살았으니까 한번 마시면 노곤노곤해지겠는데 기름져 가지고 불도 붙여봐야 되겠다. 까딱없습니다. 남편 이거 20년은 신을 것이다. 이거 3년 4년 된다 됐나 그래. 감쪽같아. 요거 똑바르니까 살짝살짝 이상하지? 너희들 앞으로 학생들 중심삼고 양심적으로 신발 벗고 나가.
난 여자 보면 신발 보면 알아. 하이힐 신기 때문에 자꾸 밑을 뾰족하게 만들기 때문에 그걸 모르겠어. 하이힐은. 그러니 그냥 그대로 있지. 선생님이 이렇게 앉다가 이렇게 앉아야 돼. 이것도 여기에 이게 힘들어 바른쪽은 다. 어제도 다 벗어 냈어. 손가락 하나에 끌고 다닐 수 있고 벗을 수도 있고 신을 수도 있지. 안 그래?
인컨비니언스가 뭔지 알아? 불편하다. 컨비니언스 편리하다. 그거 알아요? 편리하게 살아야 돼. 간단하게. 인(in)이라는 것은 부정이야. 인(in) 아웃(out). 아웃으로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나가 활동을 해도 남자나 세상에 이거 위험을 모르면 안 돼. 위험을 모르면 안 돼. 라스베이거스. 모나코로부터 라스베이거스, 일본은 뭐야? 무슨 씨티, 애틀랜틱시티. 대서양 바다의 해안선이 뉴욕입니다. 뉴욕. 뉴욕 가운데서는 돌 판자기를 깔고 사는 워시 스톤이 워싱턴입니다. 바위를 씻어 가지고 올라선 것이 워싱턴이야. 워싱턴이 뭐야? 거기 뭐 있어요. 무슨 집이 있어요? 백악관. 관이야, 배가 산꼭대기야. 백악관, 흰 산꼭대기에 관이야. 거기 들어갔다가는 죽기 전에 못 나옵니다. 대통령 되었다가는 쌍놈이 돼서 살다가는 없어져요. 백악관. 금강산, '산 악' 자야. 금강산.
몇 시 되었나? 「9시 10분입니다.」 나 이제 떠나야지. 어저께도 바다 못 갔다가 설사 나 가지고 했는데 찬바람을 더운데 이렇게 앉던 것이 수십 시간 동안 참고 다 지나가니 배가 굳어지거든. 오줌 싸고 똥 싸야 되는데 똥오줌이 안 나와. 목욕해도 안 나와. 그러니 할 수 없이 자꾸 긁다 보니까 옛날에 온도 되니까 자동적으로 나오더라고. 오줌도 나오고 물도 나와 가지고 젖으니까 여기와 앉아 가지고 냄새나면 내가 큰일 나잖아. 나 여기 엄마가 필요로 하는 것을 아니까 엄마 앞에는 그러면 안 되는 거지. 깨끗이 하라는 이야기 내가 잠깐 갔다 온다고 해 가지고 어저께 너희들 그때부터는 저녁에 돌아올 줄을 저녁때 안 돌아왔더라.
편리하게 살아야지 불편해서는 안 된다
세상의 위험과 라스베이거스나 백악관 같은 곳의 실상을 알아야 한다
여기 몇 사람이야? 몇 명 들어왔나? 300명 들어왔나? 「120명 들어오고 나머지는 저쪽 영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요 세 칸을 뜯어서 이제, 벽도 저건 벽 선생님의 방, 그 방은 없애면 안 돼. 알겠어요? 왕 터는 남겨놔야 됩니다. 선생님 자던 데는 그 방은 남겨놓고 선생님이 변소 처리하던 그 방 딱 잘라가지고 완전히 이 기둥 같은 것은 내가 한 옆에만 요 원 길로서 저 기둥이 든든하니 벽 다 틔어버려도 아무 지장 없어. 내가 건축도 잘 아는 사람이거든. 엄덕문이도 내 코치를 받아야 돼.
이거 잘 지었어. 이거 조금 더 높이 했으면 뒤에 전망이 문제 되기 때문에 잘 안 세웠어. 이렇게 보게 될 때 여기에 이게 달라졌기 때문에 쳐지는 기분이야 이게 기분이. 여기에 새까만 칠을 해 가지고 칠판을 요렇게 둘 해 가지고 싹 씌어 놓았으면 이렇게 해 놨으면 이거 다 기둥을 저렇게 한 반자 올려도 괜찮은 거야. 그런 것도 잘 아는 사람입니다. 이게 내려 덮을 것 같지? 저것 보라고. 너 아무 생각 안 해? 「예.」 그거 너무 크게 했어. 그거 좀 가늘게 하고, 그거보다는 조금 더 크게 해놓고 철재를 중심삼은 각도를 중심삼은 요렇게 해 가지고 딱 해놓으면 받치고 있는 것이 기둥만 두드리면 되는 거야. 그중에 얼마든지 기둥 할 수 있는 거지.
너 엄마 아빠 3대 데려와도 저기서 못 하면 이거 뜯어고치면 돼요. 저게 지금 강당이 3층이야, 2층이야? 「3층이요.」 2층밖에 못쓰잖아. 저 수련소 말이야. 「수련소요. 4층으로 봐야죠.」 그러니까 몇 층 쓰나 말이야? 「강당은 지하 2층이고 나머지 3층이 숙소이고요.」 숙소는 어디든지 천막 대신 쳐놓으면 말이야,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는 거야.
미국 가면 천막을 한꺼번에 10만 명 광장에서 여기 모래사장 위에 둑 중심삼아 1층 2층 해서 3층 꼭대기만 해놓으면 기둥은 꼭대기 이것만 더 늘어나게 이것은 쪼그만 기둥, 삼분지 일만 나한테 다 붙어 가지고 이야 천막도 돈 안 들여 가지고 삼분지 일은 내가 만들어서 장사하면 팔아먹을 수 있는 제1의 후보지다 생각하고 있는 거야. 네가 여기서 쫓겨날래, 있을래? 답. 「아버님 지시대로 해야죠.」 아 이 자식아. 지시는 내가 여기 지시하고 있으라고 했는데 쫓겨났는데 쫓겨날래, 있을래? 이거야. 답, 답하라고. 「있겠습니다.」 있으려면 빨리 여기에 8층, 7층, 10층 이상 건물을 지으라고. 그러면 못 쫓아버립니다. 오늘부터 불도저 한 몇 대하고 트럭 몇 대 가지고 여기 등나무 청소하고 잘라버리고 저기 군대막 중심삼고 그것까지 중심삼고 저 수영장 할 수 있는 조선장 해 가지고 막아 가지고 우리 놀이터 만들고 운동장 축구장까지 내 생각하고 있어.
이야, 그럼 어드레 수련받던 옛날 동산에 고향이 일등 고향이라 할 수 있는 것이 선생님이 갖고 있는데 그렇게 해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너희들. 「해야 됩니다.」 너희 후원할래? 후원이 될래, 주머니 될래? 여자가 어머니가 중심이 돼야지. 너희들이 중심 여자가 되어야 돼. 어머니 대신에. 어머니가 갖는 것 다 갖고 있지. 나가 있는 것은 너희 남편 밖에 나가 있는 것은 남편밖에 없어. 어머니 갖는 것 다 가져. 이 여자들 어머니 갖고 있지 않는 것을 갖고 있어? 다 같은 것 같고 있지? 어머니가 하하하면 너희들도 하하하고 어머니가 좋아하면 너희들도 좋아하고 어머니 좋아하는 남편도 좋아하고 너희들은 자연히 선생님이 좋아하게 되어 있어. 사랑한다는 것이 문제야. 좋아해 물어보면 사랑해 하게 되면 사랑합니다 하고는 얼굴을 숙여. 거짓말하는데 사실은 사실인데 왜 얼굴을 숙여?
사모하고 살아, 사랑하고 살고 싶어? 사모라는 것은 부모님 되어 가지고 옷도 못 만지고 옷도 마음대로 빨아 속옷도 벗어 달라고 못 합니다. 팬티도 갖다 못 빨아. 그거 알아요? 다비도 못 빨아. 내가 말했던 것처럼 그걸 받아서 고맙게 생각해. 어떻게 왕의 신발을 신을 수 있고 빨 수 있나. 그런 거 알고 보니 얼마나 고마운 곳이야. 여기야. 일본 여자 설명 있어? 한국 얼굴해 가지고 거기 가서 중국 사람들한테도 천대받고 일본 사람들한테도 천대받은 이야.
가는 것이 뭐냐 하면 한국 사람은 하나님이라는 종교를 한분 한님 분을 모시는 종교를 가지고 있어. 한님, 한님을 알아요? 한님, 밤에도 하나고 낮에도 점심때도 젊었을 때도 하나고 늙었을 때도 하나고 영원히 하나 한님밖에 몰라. 그 한님이 모르면 한님 할 때, 한 때문에 한이 많은 하나, 둘 푸는 거야. 한님 이상하게 어려워. 하나 앞에 둘이 있어야 되는 거야. 자동적이야. 이야 하나님이 하나가 없구먼. 내가 하나님 하나를 만들어 줍니다 할 때 하나님은 울겠나, 좋겠나? 내 먼저 와 가지고 어떻게 자라는 아기를 키운다면 와서 지키고 바라보겠나, 대신 키워주고 싶겠나? 너희들 다 그렇게 그런 의미에서 어머니 분신으로서 하늘이 길러주고 있다는 사실을 너희들 모르지?
동산에서 수련받던 고향을 일등 고향으로 만들어야 한다
어머니와 모든 감정을 공유하는 너희는 자연히 선생님을 사랑하게 되어 있다
부모를 멀리서 사모만 하지 말고 직접 모시며 사랑하고 살아야 한다
왕의 옷을 빨고 신발을 만지는 것을 고맙게 여기는 마음이 중요하다
한국 사람은 영원히 하나인 ‘한님’을 모시는 민족이다
하나님은 하나 앞에 둘이 있어야 하는 짝의 원리를 가진다
여러분은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하늘이 길러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왜 선생님을 그리워하고 선생님을 사랑해야 돼? 그게 씨야, 씨. 씨라고. 그 씨를 못 받았어. 씨가 커가니 선생님도 사모한다는 사랑합니다. 참사랑이 거기에 끈덕지게 달라붙어 가지고 떨어지지 않고 영원한 생애까지도 탄탄 사랑의 고속도로가 아니 생겨날 수 없다는 거야. 거기에 차를 고급 차, 이태리의 제일 이름난 운동하는 무슨 차, 이름 뭐? 황선조 알아? 이태리 차, 제일 빠른 차. 「페라리」 효율이 알아? 「제일 빠른 차, 페라리라는 차 있습니다.」 그거 얼마 하냐면 20만 달러 금박 박았는데 보석 박아서 몇천만 달러짜리 있는 것 알아요? 나 그런 차 공장을 만들려고 생각해.
보석상 주인은 나밖에 없어요. 서울의 보석상 주인 신라보석상을 내가 코치하고 있습니다. 우리 C.C에 2층 전부를 세계 명문 보석상이 경쟁해 가지고 나한테 인사하면서 방을 구해요. 방 다 없어요. 금은보석 판매할 수 있는 기술자들도 만듭니다. 스파이 학교의 비밀문서 암호를 지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것도 가르쳐 줘야 돼. 선생님이 하도 못 하는 것이 어디 있노. 다했으니 이제는 남은 것이 그것밖에 없어. 내가 그것 할 수 있어. 냄새를 맡아. 밤이 돼서 뭐인가 미국에 대해서 라스베이거스 냄새, 라스베이거스야 내가 고달픈데 재미없으니 냄새 전부를 한 바퀴 삥 돌면 냄새가 와요. 입 벌리고, 코 열고 그러면 거기에 그 분위기에 내가 들어간다고. 그러면 천만 명이 모여들어도 안 미쳐. 감동 시킬 수 있는 무기를 갖고 있다고. 너희들 그거 나눠주면 좋겠나? 원하지 마라.
얘도 또 어디 갔나? 양양. 옛날에는 나 선생님 이야기도 옆에 앞장서고 활기치고 그랬는데…. 야야 오지 말라. 시간 늦는다. 선생님 빨리 가라고 노래해라. 「고향무정 하겠습니다.」(고향무정 노래)
남진이 노래도 그 기분을 다 맞춰 가지고 지어진 노래 작사를 영계에 와서 너희도 와서 박자하고 춤추면 나타나서 해 가지고 박자 출 수 있는 환경도 일으킬 줄 아는 문둥이야. 문둥이. 문둥병자. 내 대구 가면 문둥아 문둥아 해요. 한국 사람은 처갓집에 간다면 문둥이라 부릅니다. 이름이 문둥이예요. 문둥이 와라. 문 총재 와라. 문용명이 와라. 이 지금은 이 대통령이 뭐라고? 「이명박.」 이명박, 용명이하고 박보희 가정을 사랑하라. 그거 걸려 있어. 명 씨의 목이 걸렸고 배때기는 박 씨의 병이 들었어. 고치기 위해서는 박 씨는 배때기 다 쨌습니다. 내가 용서해 줘 가지고 고쳐줬어.
선생을 사모하고 사랑하는 마음은 생명의 씨와 같으며 그 참사랑을 통해 영원한 생애까지 이어지는 사랑의 고속도로가 생긴다
선생님은 보석과 명차에 박식하며 세계적인 보석상과 기술자 양성, 비밀 교육까지 못 하는 것이 없다
라스베이거스의 분위기까지 체감하여 대중을 감동시킬 무기를 가졌으나 이를 함부로 원해서는 안 된다
영계와 소통하며 노래와 춤으로 흥을 돋울 줄 아는 선생님은 고향 사람들에게 문둥이라 불리기도 한다
이명박 대통령과 박보희 가정의 운명이 얽혀 있는 문제를 선생님이 용서하고 고쳐주었다
김대중 대통령도 중생식, 부활식을 말고 영생식을 해줬어. 그거 안 했으면 한국 없어집니다. 내가 한국 사람이 안 돼요. 나는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 천국에 가 사는 언제나 올라왔다 살아가져 가지고 하늘땅을 전부 지니고 사는 사람이야. 그런 사람이 너희들의 선생이 되고, 아버지가 되고, 오빠가 되고, 신랑이 돼 주겠다고 해? 그러니까 선생님을 사모했습니다. 사모하고 사랑해야 돼. 꿈 가운데 선생님이 꽃밭 꽃, 꽃반지 끼고 꽃목걸이 묶고 전부 다 하늘나라의 천사들이 제일 좋아하는 궁전에 사는 옷을 입고 선생님하고 데이트도 합니다. 여기 그런 사람들이 많아요. 데이트. 그것 하는 사람은 죽어서도 날 찾아. 날 담 넘어와서 울면서 살아. 천년만년. 자리에 앉으면 그렇게 영원히 살아야 됩니다.
왜 그런 사고에 걸렸어? 내가 만들지 않았어. 타락한 우리 조상이 했으니 조상의 죄를 탕감해 줘야 돼. 그건 내 시대에서 우리의 아들딸이 그럴 수 있는 후대의 선까지도 모시고 사는 우리 아들딸은 우리 신준이는 2살 때 세계 순회하면서 어머니 강연하는 어머니를 위로했습니다. 그다음에 대회 끝난 무슨 회? 「축승회.」 축승회에 노래 같이해주고 내가 어느 곳에서 축승회 하더라도 여기 앉아 가는 데 있어서의 내가 화답해서 노래와 모두 지도하고 이렇게 살아왔다는 것 알아요?
CIA, KGB가 나를 따라다니기 때문에 위험천만하기 때문에 중지했어. 어디 가는지 몰라. 내가 침묵을 지키는 거야. 말을 안 하니까 몰라. 라스베이거스 도박장을 수십 년 50년, 70년 역사 75년입니다. 17살 되면 92세가 되면 75년 동안을 그런 세계를 사탄이 잡아 치우게 따라다녔어. 92세가 되니까 이제는 끝이 났습니다. 75세에다가 17살 하면 92살이야.
75년에 UTS 신학대학원을 만들었습니다. 미국에다 제1 이스라엘에다. 신학생들이 UTS 나오면 세계에 배치 안 된 데가 없습니다. 분봉왕, 평화대사, 왕들을 자기가 생각을 왕권 시대에 왕을 모실 수 있는 초막이라도 천막이라도 남미 같은 더운 지방에 가면 이런 용마루도 없어 천막도 없어. 비가 안 오니까 6개월 앞에 안 오니까. 그런 집이라도 갖고 오시는 손님이 주인인 것을 맞춰드릴 수 있으면 그 나라에 타당할 수 있는 왕녀 황후요, 왕손이 아니 될 수 없다. 그거 다 하라는 거야.
김대중 대통령에게 영생식을 해주어 한국을 보전했다
선생님은 하늘과 땅을 지닌 사람으로서 너희의 스승이자 아버지, 신랑이 되어주려 하니 선생님을 사모하고 사랑해야 한다
꿈속에서 선생님과 데이트하는 이들은 죽어서도 영원히 선생님을 찾게 된다
조상의 죄를 탕감하기 위해 선생님 아들딸과 신준이도 어린 나이부터 세계를 순회하며 섭리를 보좌했다
CIA와 KGB의 추적을 피해 침묵하며 라스베이거스 등 사탄이 주관하는 세상을 찾아다닌 끝에 92세에 이르러 승리했다
미국에 UTS 신학대학원을 세워 전 세계에 인재를 배치했다
어디서든 손님을 왕처럼 모실 수 있는 정성을 갖춘다면 누구나 왕족과 황후가 될 수 있으니 이를 실천해야 한다
우와, 영국 한대지방의 궁전같이 그런 데서 열대지방은 온도가 100도, 130도, 45도가 되는데 어떻게 벌거벗고도 못살아요. 라스베이거스는 전기로서 전부 다 겨울도 만들 수 있고 여름도 만듭니다. 북극 남극을 패스할 수 있어. 그 지방의 향기까지도 다 남극이면 남극, 뱃전 한계 안 옵니다. 고급 옷, 화장수에 제일 값비싼 화장수 냄새 같은 차를 그 경쟁을 하고 있어.
그게 수수께끼 넘을 저 사람은 매일 같이 밤도 자지 않고 새벽도 자지도 않고 놀지도 않고 24시간 테이블 옆에 앉아 가지고 졸지도 않아. 눈을 똑바로 떠 가지고 쏠쏠하면서 가르쳐 줘. 그런 다음에는 일주일 후에 그 양반이 사흘 동안 앉아 가지고 가르쳐준다는 그 주변 사람이 그 양반이 사흘 동안 훈수하더니 돈을 얼마 잃었다. 돌아다니면 잃은 돈 전부 다 내가 거두어 가는 거야. 거기 올 때 너 밑천들 나한테 준 거 갚을 수 있고 남을 수 있는 너 고향 선물까지 사 가지고 가. 한 보따리 사줘서 보내거든. 그러니까 선생님이 따라다닐 수 있는 재미, 너도 그 재미를 알지? 황선조. 「예.」 너 라스베이거스 올 때 대접을 잘했나, 못했나? 「잘해주셨습니다.」 아무것도 안 해도 돈 갈 때도 비용으로 쓰라고 올 때도 다 그래. 걱정 안 해도 걱정해 주는 사람 있으니 내가 쫓아내지 않는 한 쫓아내도 쫓아내 없어지면 안 된다. 이 자식아. 오늘도 물어본 거야.
너희들 선생님이 나라가 쫓아낸 선생님이 쫓겨 가라 하기 전에는 도망가면 안 되는 거라고.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해봐. 너희들이 안 맞나 들어와 선생님이 거짓말을 해봐 그렇게 돼. 틀림없이 그렇게 됩니다. 선생님을 속임수의 스승으로 알지 말라고. 비밀 다 가르쳐 줬어.
악수하고 나서는 너희들 보라. 왼손잡이는 누가 왼손잡이? 바른손잡이는 왼손잡이. 나하고 왼손잡이가 여기와 바른손이 맞는 것 아니야. 왼손잡이 바른손이지, 왜 바른손이래. 이쪽이 바른손이야, 이쪽이 왼손이야? 네가 바른손 내게 되면 선생님이기 때문에 왼손을 내밀어야 됩니다. 같이 있어야 될려면. 맞은편에 섰으니까 엑스야 엑스.
라스베이거스는 기술로 기후와 향기까지 조절하는 화려한 곳이다
선생님은 라스베이거스에서 밤낮없이 자지도 않고 앉아 사람들을 가르치며 훈수한다
사람들이 잃은 돈을 선생님이 거두어 그들에게 밑천과 고향 선물까지 챙겨주며 대접한다
너희는 선생님이 쫓아내기 전까지는 절대 도망가면 안 된다
선생님은 거짓말을 하거나 속임수를 쓰는 스승이 아니며 모든 비밀을 이미 가르쳐 주었다
악수할 때도 맞은편에 선 상대와 일치하려면 내가 왼손을 내밀어야 하듯 선생님과 조화를 이루며 끝까지 함께해야 한다
여러분 넘나들 수 있는 자궁이 있습니다. 자궁에 오목 볼록에는 빠지면 죽어. 한번 꽁지에 넣었다간 뽑을 수 없는 것이 오목이 비밀 구멍입니다. 천길만길 깊어. 정들면 어떤 남자도 왕도 왕자를 버리고 거지가 되는 거 알아요?
‘아름다울 미(美)’ 자가 이게 뭐야? 두 다리에 칼침 놓는 거야. 다리 잘라버려도. 불려 가야 돼. 따라 가버렸어. 이것만 넘게 되면 나 왕자 왕녀를 낳습니다. 두 다리 없더라도 앉아 가지고도…. 미국의 29대에서부터 34대 대통령 가운데 앉은뱅이 대통령이 3대, 4대 해 먹은 것 알아요? 유명한 대통령이야. 대통령이 이름이 뭐든가? 루스벨트, 벨트를 풀어라. 이야, 나 그 말 듣고 어 너 잘해 먹었다. 칭찬한 나 사람이야. 헌법을 두 번 바뀌면 어떻게 되는데 4번까지 하다가 중간에 끝났지만. 왜? 이름이 루스벨트야. 가미야마. 루스벨트가 뭐라고? 이름 저 벨트를 루스 했으니 4대 왕에서 세계의 4대 왕녀들 중심삼고 지금도 왕녀들 며느리도 삼을 수 있는 거야.
케네디 대통령 부인이 어느 나라의 황후가 되었나? 그리스야. 미국 대통령이 그리스에 가 가지고 백성의 어머니가 되라니 미국 간판을 다 뜯어 사방 오방으로 가게 되면 그 미국은 망하는 겁니다. 왕녀를 쫓아내 가지고 그렇게 만든 어디에 살아? 망하면 내가 방어하지 내가. 벽 어떻게 하고 성을 어떻게 그냥 둬도 그 백배 천배 될 수 있는 이 나라의 왕자 될 수 있는 그 이상 천도의 도리를 넘나들면서 춤을 추면서 행동하고 살 수 있는 혼자 안 해 가지고도 첩년의 아내를 자랑하고 살 수 있다 그래. 그런 남자 있으면 여자로서 자기의 활개의 날개뼈를 다 뒤집어 치우더라도 한번 사랑받겠다고 있는 임자 다 째 버리고 갈라놓고 싶은가, 안 싶은가? 선생님이 죽으라면 죽고 싶은가, 안 죽고 싶은가 그 말입니다.
벗으라면 벗을래? 내가 한번 벗자면 내가 벗자면 벗어야지. 벗을래, 안 벗을래? 내가 이 가미야마 조그만데 진짜 벗어라 하게 되면 벗으면 입어라 못해. 입어라 할 수 있는 사람 없어. 하나님 아버지가 그러니 입어라 할 수 없어. 상처 줬으니 내가 너희들의 언니라든가 친구 될 수 있는 사돈 팔촌의 아저씨가 될 수 있게 되면 그 아저씨 이름 가지면 결혼할 수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자궁의 오목한 구멍에 빠지면 빠져나올 수 없으며 여기에 정이 들면 왕자라도 지위를 버리고 거지가 된다
'아름다울 미(美)' 자는 두 다리에 칼침을 놓아 다리를 자르는 형국이지만 이 고개를 넘어야 왕자와 왕녀를 낳을 수 있다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은 앉은뱅이였음에도 벨트를 푼다는 이름의 뜻처럼 4대까지 대통령을 하며 세계를 주도했다
케네디 대통령 부인이 그리스의 황후가 된 것처럼 미국의 간판을 뜯어 사방으로 흩어지게 하면 그 나라는 망한다
상처를 주었으니 선생님이 너희의 언니나 친구, 사돈 팔촌 아저씨가 되면 그 이름으로 결혼할 수 있다
천주교 신부 한 사람이 내가 한국에 있어서의 초교파 운동의 조상을 만든다고 했으니 저 수녀원의 몇백 몇천만 로마 숫처녀 찾아준 아내를 싫다는 것 내가 해준 아내 따라서 천주교회에 쫓겨나더라도 쫓겨나고 없어졌습니다. 잘살아 이 자식아. 아들딸 낳아서 키우던 나한테 와서 우리 궁전 집 옆에 방을 짓고 기다릴 텐데.
그 여인은 양반이 아버지밖에 없기 때문에 아버지가 그런 놀음도 할 줄 알아야 돼. 너희들 팔아먹기만 해. 아들딸은 그 나라의 왕자, 선생님이 가중한 명분의 이름 앞에 그 나라의 왕의 이름도 얼마나 빛난 역사의 기록이 각국 나라가 이 왕이 아닐 수 없느라. 아주 좋다. 좋다는 말이
구름이 되게 되면 좋다는 비를 맞은 사람은 몸뚱이도 좋다고 씻어 버렸으니 말년 한번 목욕하고 천년만년 목욕 안 하고 살 수 있는 하늘은 변화신경이 되는 거예요. 변화신경 알아요? 변화신경 해봐요. 「변화신경.」 우리 신경, 무슨 신경? 평화신경. 평화보다 변화신경이 더 좋지 않아? 변화신경을 맺혀주고 너희들이 천하에 제일가는 남자 제일가는 남자 이름 따 가지고 최고의 꽃 중의 꽃, 그런 것을 하고 먹고 주고 살 수 있게 태평 왕국의 억만세 승리의 왕권의 대표자가 한 일대 일대가 천년만년 대표할 수 있는 왕자왕권의 대표자가 아니었더뇨. 하나님도 나한테 들어오면 하나님도 나한테 배워야 되고 하나님한테 집에 있는 것이 내가 가르쳐준 그 집에 가 가지고 만들어 가져와도 내 집에 갖다 놓아도 하나님도 좋아하게 되어 있어. 그렇게 살자는 거야.
말만이 이놈의 시간이 사실같이 선생님의 말로의 세계는 그렇게 하니 그걸 배우는 너희들도 그럴 수 있게 되는 세계를 노략질이 아니고 전부 오락 발판으로서 춤을 추면서 희희낙락해. 오미에 낙단단. 오미가 뭐야? 오 끝이야. 오 끝, ‘끝 미’ 자 아니야? 말미, 꽁지를 말해요. 맨 세상천지에 낙단단 지상 노래, 천국 노래, 베토벤의 9번이 끝나면 상대 없습니다. 베토벤 부인 하나님의 부인이 없는 노래야. 하나님의 부인 같은 노래 무엇이든지 노래가 안 될 수 없기 때문에 베토벤 앞에 자유주의 노래. 이게 전부 노래야. (탁자를 치시며 장단 맞추심)
노래, 음을 갖다 맞추면 도레미파솔라 박자만 맞으면 거기에 흥에 겨웠으니 똥을 싸는 순서만 있어도 먹습니다. 이야 그렇게까지 해놓고 그거 희희낙락이 맞는구먼. 오줌 싸면서도 먹습니다. 술을 먹습니다. 라스베이거스 오줌 팬티, 늙은이 팬티 두 개까지 차고 가 가지고 전부 다 고급 서양 술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불살라 버리면 불이 빠지직빠지직 불타버려. 어서 타버려라. 내 한을 풀고. 그런 녀석도 내가 알아요. 친구 중에. 그런 말도 처음 듣지?
천주교 신부가 선생님을 초교파운동 조상이라 했으나 선생님은 수녀 대신 선생님을 따라 교회에서 쫓겨난 아내를 택했다
왕자와 공주 같은 자녀를 둔 선생님은 궁전 옆에 방을 짓고 기다릴 테니 너희는 역사의 빛나는 기록이 되어라
비를 맞듯 몸을 씻어 평화신경보다 나은 변화신경으로 천년만년 살며 태평성대 승리 왕권의 대표자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도 선생님에게 배워 선생님이 만든 집을 좋아하게 될 것이니 너희는 이 세계를 오락의 발판 삼아 춤추며 즐겨라
노래와 박자가 맞으면 무엇이든 흥겨운 법이니 라스베이거스의 노인처럼 한을 풀며 살자
문 총재는 혼자 살았으니 여자의 어떤 밀 가진 지 모르지. 자기들 수백 가지 수천 가지를 자기가 수천 여자를 달랐기 때문에 수천 여자들의 비밀 보따리의 속에 진열시킬 수 있는 박물관을 만들겠다면 나에게 맡겼을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문 총재가 때려죽여야 하겠나, 살려줘야 되겠나? 칭찬해야 되겠나, 죽으라고 해야 되겠나? 죽으라는 것은 구세주를 구하는 겁니다. 이야 죽어, 죽어도 살겠다니까 도적질을 할 수 없고 죽을 사람 같으니 죽어. 그 말이 한국말이야. 전부 다. 옛날에 고희 하나는 한글밖에 없었다는 거야. 조국 광복의 날이 되면 그 말 모르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입적도 수습도 못 하고 흘러가 버리고 맙니다.
언덕을 만들기 위해서 한국 글자로서 모시라는 것을 한국 땅에 1억짜리를 해서 비석 돌과 같이 문턱을 만들어서 그 문턱을 못 넘어. 경배해야지. 그걸 품고 사랑해야지. 그리고 돌아가. 타고 넘으면 안 돼요. 말하고 있는 문 총재가 수수꺼끼, 수수꺼끼 해봐요. 「수수꺼끼.」 수숫대를 꺾으면 사탕수수밖에 없습니다. 수수꺼끼, 아홉 번 꺾게 되면 열 번을 그러면 문턱이 생기기 때문에 꺾었던 것이 불같은데 살아나는 거야. 뿌리가 없었는데 뿌리가 생겼어. 그 수수꺼끼로 해서 꺾어서 억만년 꺾지 못합니다. 빨아먹으면 되는데 입하고 끝에서 단맛이 순에도 모든 전부 다 뿌레기도 단맛을 내.
여러분 금식을 계속할 때는 죽는 것이 제일 무섭지 않고 제일 가까워. 콩 같은 것, 간유 알아요? 간유 같은 것은 보통 때는 그것이 눈에 좋다고 해 가지고 요 조그만 숟가락으로서 고 하나 퍼 가지고 넘기게 되면 세 번씩 목을 잡아 가지고 힘을 주었다 이러면서 넘기야 되는 건데 말이야. 감옥생활을 하면서 정 배고플 때는 콩, 콩도 날콩, 콩 이파리 콩대까지도 얼마나 맛있는 줄 몰라요. 옥수수밭에 옥수수 따 먹기 전에 옥수수 대를 찢어 가지고 야야야야 잘라가지고 깨물 때 얼마나 맛있는 줄 몰라요. 그런 맛을 느끼는 곳은 감옥밖에 없다는 거야. 감옥 갈 때는 그 맛을 느끼러 갈 때는 취미의 생활이 시작되는 거요. 거기 관계되어 있는 냄새, 그 냄새가 다 화하게 되면 내가 거기에 들어와.
문 총재는 혼자 살았으며 여자의 비밀을 모른다고 비난하며 수천 여자를 섭렵해 박물관을 만들겠다는 자들은 심판받아 마땅하다
죽음을 각오하는 것이 구원을 얻는 길이며 우리말의 가치를 모르는 자는 하늘나라에 들지 못한다
금식하며 죽음에 가까워질 때나 감옥생활의 극한 배고픔 속에서는 날콩이나 옥수수대조차 세상 없는 단맛으로 다가온다
저 동네에서 뭘 하구만. 떡쌀 씻는구먼. 가봐. 아이고, 달래 캐 가지고 물고지리, 물고지리라는 것을 모르지? 너희들 평안도 사람 아니면 몰라. 넌 내가 흥미 있어 가지고 강원도 서울 왕초 되겠다고 이러고 미쳐 가지고 들어. 재미있어? 너 한번 해봐라. 유관순 노래 한번 해봐라. 유관순 노래해 봐라 이 자식아. 남은 신짝을 나와 이 자식아. 여기 다 갔다 놨어. 발길로 차버린다는 거야. 해보라고. 이 사람 일본에서 5년 동안 유관순 대회한 사람입니다.
「유관순 여사 정신 선양회 아십니까? 아버님이 지어주셨고요, 일본에서 80번 대회를 했다고 말씀드리니까 천 번 하라고 그랬습니다.」 너희들이 하는 거야 이제부터. 배웠으니까 해야지. 한국말로 해야 되는 거지. 한국말 하게 되지. 해보라고. 「의미를 좀 설명할까요?」 아이고 야 시간 많이 갔다. 9시 되기 전에 10시 되기 전에 10분 전에 15분 전에 시간 맞추려고 하는데 10시 넘으면 난 어디로 가나? 3수입니다. 홀수는 아홉까지야. 홀수는 내가 만들었어. 쌍수는 내 마음대로 어머니가 없어. 다 그렇게 사는 거야. 자 해봐요. (유관순 노래. 천일국 새 가정 노래 김명대 회장)
여기 앉은 남자들이 아무것도 안 하고 넘을 수 있는 그럴 수 있는 남자들이 아닙니다. 다 꿈을 갖고 있어요. 너희들이 천년 앉아 듣더라도 싫지 않고 더 듣고 싶을 수 있는 내용들이 남자들이 얼마나 있다는 것, 그 대열에 너희들 아들딸이 끼는 데는 영광을 자랑할 줄 알아라. 그거야. 알겠나?
내가 난 아들딸이 그 반대 대열에 들어서서 또 다른 향기를 풍길 수 있는 일본의 역사시대에 무사들의 놀라운 정기도 바람으로 스쳐 가라는 거야. 너희들 없어지더라도 잘 피어가지고 니햐쿠 도쿄의 태풍이 전부 다 오오사카 나고야 서울 무너트려도 불어라. 그러면 그걸 음미하면 노래 지을 수 있어 가지고 후손들을 교육으로 너는 전부 다 미하고 도하고 바람 되지 말라. 비석에다 새겨 놓고 죽으라는 거야. 그거 바람에 없어집니다.
저기 저 아줌마는 말 듣고 너무 감탄하면 눈물이 이쪽으로 흐르기 때문에 손수건을 두 개 가지고 다녀야 됩니다. 그래, 안 그래? 이렇게 자꾸 흘러서 이렇게 침이 흐르게 되면 엎드려 가지고 배꼽이 땅에 입 맞춰야 돼. 배꼽, 아이고 배꼽을 남편의 배꼽을 내가 타고 앉아 가지고 그다음에 눈물지어지면 그 복의 여편네의 은혜의 선악 패라는 거야. 그런 사랑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아줌마, 알았어? 해봐.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지. 잘도 골라내. 이 아줌마도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어. 이 아줌마도 엊그제 노래하나 했지? 「다른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인가? 딱 같잖아.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런데 다 전문가지.
여기 앉은 남자들은 꿈을 가진 이들이며 그들의 이야기는 영광스러운 것이니 자녀들도 그 대열에 합류하게 하라
일본의 무사 정신 같은 태풍이 몰려와 모든 것을 무너뜨려도 그 시련을 노래로 승화하여 가르침을 남기고 비석에 새겨라
강의에 감동하여 눈물이 흐른다면 배꼽이 땅에 닿을 정도로 겸허히 수용하고 남편과의 지극한 사랑으로 그 은혜를 누려야 한다
선생님은 사람의 기질을 잘 파악하는 전문가로서 각자의 소질을 꿰뚫어 보고 있다
이제는 몇 분 7분, 8분 남았다. 떠나야 되겠다. 이것이 말려 넘어갔어요. 내가 자리 못 잡으면 큰일 나. 딱 해놓고 요거 해놓고 요거 딱 요렇게 되었으면 요거 이렇게 되었으면 이 글자의 반대로 이렇게 딱 세워. 이것은 언제나 이게 나오니까 이것은 할 수 없이 해놓고 야 너는 이렇게 누워라 해놓고 자리가 달라지니까 편안하니까 다 편하니까 이게 태평성대의 정원지가 되니 여기서 자고 눕고 춤추고 하더라도 노는 천년만년 놀고 살자. 그거 하늘나라예요. 하나밖에 없는 나라입니다. 한님이 사는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라는 거야. 하나님의 나라는 내 아버지, 내 나라입니다. 그랬으면 됐지.
됐지는 지구 땅을 말해. 중국을 통째로 삼키더라도 소화할 수 있다. 거기에 공산당도 들어가 있고 아시아의 유명한 나라 애국자들이 그 국경선을 없애길 바라는데 내가 저걸 보고 찾아가는 길을 못 가게 해 가지고 압록강 넘다가는 죽는다 넘지 말라고 그래 가지고 남강을 찾아 가지고 일본을 기반으로 해 일본 사람들이 가 가지고 서양 죄를 용서하자고 일본이 얼마나 세계 인류를 다 죽이는 걸 망치려고 태평양까지 없애 버리려고 한 것 아니야. 죄를 사해주면서 일본 민족들의 살길을 열어주는 거야.
가미야마라는 저 이름이 왜 또 가미야마야. 왜 또 후쿠다야. 후쿠다 수상. 또 후루다야. 또 구보키야. 아, 이 동산에 있던 첫 번 동산의 나무 이름도 그것 내가 다 점령했습니다. 후쿠다 수상도 다나카 수상도 내 제자야. 저 나라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저 후쿠다를 부르지 않았기에 자기 후쿠다 수상을 전부 다 내가 한 표하기 때문에 수상 된 거야. 그걸 알아. 너희들은 모르지만.
사사가와 오이치, 사사가와라는 것이 태풍가와야, 사사가와야? 「사사가와입니다.」 산들바람이 이렇게 불어. 사사가와. 살랑살랑하면 사사가와. 오이치 제일가는 사나이. 이기리스와 일본이 형제 국가야. 이기리스. 이기리스는 왜 ‘I’ 자를 써? 앵기리스인데 앵기리스를 왜 이기리스라고 써? 아이(I)를 써서. 인(in)이야, 인. 안방이라는 거야. 인, 인, 인. 안방.
영국 ‘영’ 자는 ‘꽃부리 영’ 자야. ‘초두머리’ 아래 중앙을 만들어 본래 가지고 자리 잡은 사람입니다. ‘꽃부리 영’ 글자가 그래. ‘십’ 자 위에 엑스가 둘이 교체되고 있는 거야. 전쟁에 구라파가 망할 수 있게 되면 영국은 생명을 내놓고 대듭니다. 구라파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 누가 막았나? 독일이 막았나? 독일하고 영국의 싸움입니다. 독일 놈은 뭘 했느냐 하면 수도원을 영국 종교계의 수도원 구교의 수도원 꼭대기의 종탑을 잘라버린 사람이야.
너희들이 옷 입고 춤추는 저 내가 전부 다 수리해 버린다는 거야. 수도원 제일 못 들어가는 학생이 없어지게 된다면 영국 놈들은 산적이 되어 산에 숨어 살더니 평지에 영국 같은 옥토의 왕국을 그리워하기 때문에 너희들이 떠나면 내가 거기 가서 기반 닦아 가지고 너의 수도원 꼭대기에 종탑을 내리고 그 이상의 영국 놈의 여자의 스커트 입고 춤출 수 있게 만들겠다 이거야.
자리를 잡고 글자를 바로 세워 태평성대를 이루면 그곳이 하나님의 나라요 내 나라다
중국을 포함한 세계의 국경선을 없애고 일본의 죄를 사하며 살길을 열어주었다
일본의 전직 수상들과 주요 인물들은 선생님 영향권 아래 있으며 선생님은 에덴동산의 나무와 같은 그들을 점령했다
영국은 본래 자리 잡은 자들의 나라로 유럽의 전쟁을 막아온 종교적 중심지다
독일이 파괴한 영국의 종교적 권위를 선생님이 수리하고 기반을 닦아 풍요로운 왕국에서 자유롭게 춤추며 살 수 있게 만들겠다
구라파 역사는 천 년을 넘은 것이 없고 프랑스 혁명도 신부 나라의 역사 끝에 나온 것이다
군대에 초소병들의 그 예법은 영국 궁전의 이름이 뭐이던가? 영국 궁 이름이 뭐야? 나도 모르겠다. 「버킹엄입니다.」 뭣이? 버라는 것은 버틀어진 뻗은 킹 엄, 간판으로 내 몬 여자가 잘하는 것은 스커트야. 스커트. 쓰게 해 가지고 커트하면 무슨 짓이든 다한다 그거야. 이름이 스커트입니다. 그것만 잘라버리면 오만가지 남자든 돼지든지 누구든지 호모든지 무엇이든지 좋다 하는 것이 영국입니다.
8백 년 역사, 9백 년 역사, 천년의 역사가 못 돼요. 구라파 역사는 천 년 역사가 넘은 것이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9백수, 1200년 못 넘어요. 문화혁명이라는 것이 신부 나라가 1,200년으로서 1343년간에 7년간에 해 가지고 불란서 혁명이 나온 것 알아요? 난 그 역사를 다 알고 있어 너희들 다 모르고 있어.
아이고, 아이고 야 넘지 말라. 나 일어선다. 안됐지? 1분 됐지, 난 일어섰어. 밥 먹지 말고 쉬라고. 앉아 있으라고. 배에 밥 먹기 전까지 기다렸다 같이 먹어야지. 선생님 쫓아버리고 밥 먹겠어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이 쌍년들아. 쌍년이라고 해도 말 못 하겠지. 이 쌍놈의 새끼야 빨리 꺼져라. 나는 간다. 「박수로 오늘 여러분 마치겠습니다.」
- 화동의 중심이 되어야
-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 하늘이 준비하고 명령하는 대로 약혼식 하면 딱 들어맞아
- 역사적 사건을 기념할 줄 알아야 국가관이 무너지지 않아
- 종족을 수습해 이 땅에 주권 세우는 것이 향후 섭리의 과제
- 훈독(訓讀) 말씀은 직접적으로 곧은 말씀이기에 그대로 실천해야
- 하나님의 참사랑 중심 삼고 부모·자식 부부 형제 하나 되고 모든 가치 동등해진다
-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의 교육기관 선문대학교
- 애천(愛天) 애인(愛人) 애국(愛國)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식
- 누구나 3시대 세계의 단(壇)을 쌓고 같이 살아야
- 영계 육계가 하나돼 하나님의 가정 나라 세계 우주가 돼야
- 인류는 새로운 천리(天理) 천도(天道)가 직접 지상계 치리(治理)하는 섭리시대권에 들어서
- 기원절(基元節)은 참부모가 복귀해 타락이 끝난 날
- 하나님 모시고 참부모유엔 평화왕국 정착시대가 도래(到來)한다
- 예수님은 대제사장 사가랴의 가정에서 잉태하셨다
- 하나님 뒤따르고 보호받게 되면 자기의 설자리와 살 자리가 보인다
- 선생님이 지금까지 밝히지 않은 내용이 많다
- 하늘이 지상과 관계 맺으려는 그때를 놓치지 말아야
- 주역(周易)으로 풀어내는 선생님의 원리 말씀
- 하나님이 아담 대신 문 총재를 완성의 자리를 품고 놓치지 않고 키워왔다
- 선생님은 영계 권위 따르고 그대로 실천궁행(實踐躬行)하는 길밖에 모른다
- 훈독회(訓讀會)에 선생님 이상 책임 다하는 가정은 하늘나라 왕족으로서 영원 영존하게 된다
- 교체축복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하늘땅이 합하는 결혼
- 하나님이 문 총재를 아기 때부터 하나님 품에서 길러왔다
- 하나님 아는 길을 알기에 사지(死地)에서 여러 번 살아났다
- 교회도 새 체제 만들기 위해 새로운 교육 하고 혁신해야
- 끝 날에 하늘과 땅의 통일에는 참사랑밖에 없다
- 하나님 앞에 타락의 종족이라고 기도해야 천주에 남아있는 탄식권을 벗어날 수 있다
- 하나님 해방 위해 지옥을 완전 철폐하고 지상을 평화의 왕토로 복귀해야
- 선생님이 기도(祈禱)한 17살 때 예수님이 와서 재림 주님의 모든 것을 맡으라고 한 것이다
- 헤겔의 파괴·투쟁 논리인 정반합(正反合) 변증법은 화합·통일을 위한 정분합(正分合)의 분(分) 개념이 없다
- 승화식(昇華式)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다
- 예수님의 재림은 2천 년 간의 준비를 거쳐 한반도에서 열매 맺게 됐다
- 천일국(天一國) 선포하며 메모 시작한 선생님의 수첩(手帖) 은 기록의 원천이기에 잊어서는 안 된다
- 공산당이 한꺼번에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되었다는 것은 종(種)의 기원(起源)이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모르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 참사랑은 몇천만 억 도의 불길에도 타지 않는다
- 예수님의 아내는 세례요한의 여동생이 돼야 한다
- 참사랑은 영존(永存)하는 생명의 근원이고 안식(安息)의 기지이다
- 히말라야산맥 넘나드는 재두루미의 역사는 문선명 선생으로 말미암아 출발했다
- 축복가정의 승리로 영계는 사탄까지도 협조해 지옥문을 완전히 폐지했다
- 인간은 참부모를 통한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쳐 태어나야 완성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문 총재 배후에 영계 전체 조상이 있기에 선생님 지지자들은 발전하게 된다
- 선생님은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하늘의 인침을 받아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으로 현현(顯現)하게 됐다
- 예수님도 말씀해보지 못한 실체말씀의 교재·교본대로 우리 생활권 내에서 사는 때가 되었다
- 선생님의 말씀과 명령은 헌법보다 앞서 있는 하늘법이다
- 천지 만물이 세상의 천개 만개 국경선을 넘어 사방(四方)으로 자유 편답(遍踏)하는 것이 선생님은 좋다
- 천정궁(天正宮)은 왕(王)이 천년만년 붙들고 머물러 사는 하늘의 바른 집이다
- 하나 안 된 몸마음의 싸움은 밤 하나님과 낮 하나님이 하나 안 된데서 갈라져나온 것로 이를 해결해야 된다
- 훈독회(訓讀會)는 타락한 인간이 본연의 위치로 회귀(回歸)하기 위해 매일 멈추지 말아야 할 호흡과 같다
- 선생님이 세 살 때부터 듣는 하늘의 음성이 백성을 교육하는 근본 원리이다
- 선생님의 헬기 불시착 사고 때 하늘이 지켜줘서 시너 연료탱크가 폭발하지 않았다
- 통일교회는 탕감복귀 시대를 지나 종교가 철폐된 하나님 직접 주관권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 천지인 참부모 정착은 실체말씀 선포보다 중요하며 하나님이 안식하는 조국과 나라를 세워 천지를 해방하는 것이다
- 하나님의 근본은 영계가 아닌 이 땅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우주의 별과 해와 공기는 땅을 닮았다
- 선생님의 생애는 변할 수 없는 선언이자 선포이며 이는 최후의 승패를 결정짓는 직접적인 문제다
-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자 고향이며 제3 이스라엘로서 안착의 기지가 되었다
- 선생님을 중심으로 조상들과 전체가 하나 되어 나아가는 길에는 막을 자가 없다
- 칠팔절(七八節)이 선포되어 인류의 타락으로 안식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해방과 안식이 가능하게 됐다
- 영적 구원을 남기고 떠나신 예수님의 재림은 한반도에서 비밀리에 열매를 맺게 되었다
- 한국전쟁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세우기 위한 성전이며 미국 등 세계와 연대되어 있다
- 통일교회는 오색 인종이 모여 세계의 생태적 인연을 정(情)으로 접붙이는 곳이다
- 예수는 결혼하여 안식할 가정을 갖지 못했기에 비참한 길을 갔고 레버런 문 또한 그 길을 거쳐 왔다
- 세례요한이 예수의 말씀을 중심삼지 않고 자기 말로 예수를 감정한 것은 하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잘못이다
- 선생님은 하늘과 사탄의 비밀을 풀어 죄와 선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 평등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 영광을 내가 받으려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사심을 갖는 순간 모든 것을 망치게 된다
- 마음은 살아있는 하나님이 거하는 곳이며 우주 만물은 사랑 안에서 밤낮으로 품겨 살아간다
- 천지인(天地人) 중 가장 귀한 것은 사람이며 사람의 핵심은 사랑이다
- 공산주의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부모 자식의 도리를 파괴하며 피 흘리는 역사를 통해 정권을 유지해 왔다
- 창조의 핵심은 내적 하나님과 외적 하나님이 하나 되어 영계를 통일하고 하나님의 가정을 완성하는 것이다
- 지상의 경계와 담을 허물어야 평화의 천국이 찾아오고 참부모와 만왕의 왕이 치리(治理)하는 세계가 열린다
- 예수를 모셔야 안착하나 이스라엘의 실수로 굴곡이 생겼고 이제는 말씀보다 실체가 필요하다
- 죽은 나사로를 살리듯 간절히 기도하며 얍복강의 씨름처럼 사탄 세계의 한계를 넘어서야 한다
- 죽음 너머에도 하나님을 모실 세계가 있으니 오늘에 안주하지 말고 죽는 순간까지 할 일을 찾아야 한다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라는 화두(話頭)에 답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자기중심적으로 마음대로 산 사람은 하나님도 손대지 못할 잘못된 길을 가게 되며 사탄의 놀이터가 된다
- 천지인참부모가 정착하여 함께 살아야 참부모 가정이 성립되며 영계와 육계의 모든 존재도 비로소 살길을 찾는다
- 모든 축복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 되어 매일 훈독회를 실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