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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모시고 참부모유엔 평화왕국 정착시대가 도래(到來)한다

2009.12.30 (수)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 오후에 하신 말씀
* 이 말씀은 말씀선집에 수록되지 않은 말씀임.

말씀 요지

이종호, 그다음에 부태. 라스베이거스에 다니던 사람이 누구야? 원주도 있지. 원주, 진호. 「박진호.」 그리고 또 누구인가? 윤기병이 하고? 무엇이? 「같이하자고 그랬어요. (참어머님)」

곽정환이 어디 갔나? 없나? 「한국 들어왔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언제? 「이틀 전에요.」 그런데 왜 나타나지 않아? 주동문은 언제 오나? 「주 사장은 내일 도착합니다.」 위험할 때야. 구, 아홉 고개를 넘는 데서 열 고개를 넘는 때 중요한 때예요. 다 모여 가지고 하나 돼서 움직여야 할 때인데, 따로 따로가 뭐야?

다 모여 하나 돼서 움직여야 할 중요한 때다

자기가 곽 회장이 어디 있는지 몰라? 「한국에 와 있습니다.」 와 있는데 어디 있나? 「집에 있지요.」 집이 어디야? 「집이 저쪽 한남동 밑에 이태원 가는 쪽입니다.」 거기 전화번호 알아? 「곽 회장 전화 연결돼 있지요? 한번 해볼래요?」 「예.」 내일 참석하라고 그래.

황선조하고 곽정환, 양창식도…. 「예, 다 들어올 겁니다.」 김기훈도 다 들어오고. 「김기훈 씨는 아마 내일쯤 미국에서 여기에 도착하지 않겠나 봅니다.」 다 올 것 아니야? 「예, 모두 들어옵니다.」 곽 회장하고 참석하라고 하라고.

지금 자서전 문제가 앞으로 있어서…. 인류나 세계에 전부 다 자서전을 중심삼고 나가니만큼 「예, 자서전 섭리를 많이 강조를 했습니다.」 자서전 문제에 대한 역사적인 배후를 여기서 우리가 본부에서 체제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가까운 사람들이 우리가 첫째 걸어온 그 골자 곳들 지역 이름을 기억하고 있어야지 물어보면 답변 못 한다고. 알겠어?

자서전은 선생님이 잘 아는 거예요, 어렸을 때부터 주욱 해서. 그건 선생님이 골자를 추려서 해 주면 자기가 해 가지고 이게 마지막이니까…. 신·구력이 갈라진 것도 타락 때문에 핏줄이 달라져서 갈라졌기 때문에 그것이 어떻게 연결되어 가지고 싸움의 역사가 반환점을 거쳐 가지고 수많은 사람이 피를 흘리면서 나온 거라고요. 그 전통적 역사가 한국에 있어서 하나님을 모셔 왔다는 거예요. 그게 특별하다고요.

신·구력이 갈라진 것은 타락으로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그렇잖아요? 하나님밖에 모르잖아요? 어릴 적부터 잘못하면 천벌을 받는다는 것이 있어 가지고 한국의 모든 전통적 역사는 하나님을 빼놓은 적이 없어요. 복중에서부터 아기로부터 유아시대서부터 자라나는 역사가 하나님 중심한, 가정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 중심삼은 사실이 우리 역사와 더불어 반응되어 가지고 하늘이 집중해 가지고 민족 방향과 민족 분열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나라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소련이라든가 중국하고…. 전부 다 이것이 한국 땅 국경을 중심삼고 문제 돼 있지 않느냐.

한국의 모든 전통적 역사는 하나님을 빼놓은 적이 없다

송화강이 그 지역이에요. 헤이룽강이에요. 그것이 태평양 물과 동양, 황해도하고 동해를 중심삼아 가지고 3도를 중심삼고 한국 중심삼은 제주도하고 대마도 해역하고 대만 해협이에요. 하나는 서해로 흘러 나가는 해하고 하나는 동해로 흐르는 것이 있어요. 섬나라를 중심삼고 반드시 반도가 한국이 돼 있다고요.

한국이 외세에 의해서 남북이 삼팔선으로 갈라졌다는 것이 뭐냐 하면 이것이 선생님이 자라 나온 자서전 중심삼은 배후에서 이뤄질 수 있는 조건들이에요. 알겠어요? 그 조건을 중심삼고 보면…. 거기에 나온 것이 누구냐 하면 이북을 중심삼고 서해 중심삼아 가지고 곽산의 유효원, 그다음에 선천 중심삼아 가지고 정석천, 김성도 할머니를 중심삼고 정석천, 신의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상돈, 그다음에 백두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백두산 남쪽, 압록강 상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군을 무찌른 사람 이름이 뭐인가? 송일국이 외증조부가 싸워 가지고 이긴 것이 역사가 돼 있잖아요. 그것이 독립투사들이 투쟁한 역사라든가 오산학교의 역사가 전부 다 연결된다고요.

남북 분단은 선생님이 자라 나온 배후에서 이뤄진 조건이다

근세의 한국 역사의 중요한 사건들은 내가 잘 아는 지역을 중심삼고, 북쪽으로는 신의주를 중심삼고 용천, 철산, 이것이 관계돼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청주 중심삼은 조치원 중심삼아 가지고, 엄덕문이 고향인 청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연결돼 있는 거예요.

청주가 뭐냐 하면 한 씨의 고향인 동시에 곽 씨의 고향이더만. 그래, 곽 씨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문제가 돼 가지고…. 한 씨하고 곽 씨 중심삼은, 곽 회장을 중심삼고 우리 현진이까지 관계돼 있고 어머니가 연결되잖아요. 한국 문제가 벌어진 모든 것이 선민사(選民史)에 불가피한 인연이 있어 가지고 그렇게 다 나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알겠어?

근세 한국사의 주요 사건들은 선민사(選民史)와 불가분의 인연이 있다

「곽 회장은 청주 곽 씨가 아니고요, 현풍 곽 씨입니다.」 현풍 곽 씨가 알아보니까 청주에서 갈라진 거야. 「아, 본래 청주에서 갈라졌습니까?」 다 알아봤다고. 「예.」 뜸박이 청주더만. 나, 뜸박이 박 씨인 줄 알았는데 곽 씨야. 우리 미국에 곽 씨 둘 여자가 들어와서 중심 놀음을 해. 「우리 이스트가든의 폴 색시가 곽 금입니다. 이스트가든 부엌에요, 거기가 곽 씨입니다.」 누가? 「금이요. 이스트가든에 일하는 폴, 불란서 청년 폴 부인이요.」 그것도 곽 씨라고. 곽 씨가 충효 한자리에 있는 거예요. 여자로서는 대표적 입장이에요.

그런 전부가 선생님이 걸어 나온 것을 인증해야 그 골자를…. 야야, 양 양아! 「예.」 거기에 내 수첩을 가져오라고. 수첩에 기록이 공적인 지금까지 없었던 거예요. 지금 넘어가는 데 있어서 기록을 남겨야 돼요. 골자를 중심하고 지역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미있는 것은 선생님이 자라던 납청리하고, 여기 이거 다 써놓지 않았어? 「지금 아버님, 이건 정초 초하루 말씀 원고 쓰라고 하신 겁니까? 아니면 기록만 남기라는 겁니까?」

여기에 구력과 신력이 하나되는 10년을 중심삼고 나머지 기간까지 이것을 앞으로 자서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가 일원화돼 가지고 이제는 선생님의 역사를 밝혀야 할 때가 온다고요. 『평화신경』에 대한 것은 누구 (개문사)문서 한 것도 개인으로 넣지 말고 본부처, 본부 이름 '처'가 돼 있잖아. 「편집처라고요.」 체제의 근본을 밝혀야 할 때가 온다고요.

이제는 선생님의 역사를 밝혀야 할 때가 온다

결과가 문제 아니고 이제 선생님이 걸어온 소년 시대로부터 청년 시대로부터 중년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되었던 전부가 섭리사와 일체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청년 20대 때에 한 말, 30대에 한 말, 이전에 한 말도 전부 다 요즘 말과 딱 같은 내용들이라고요. 20대, 30대 전에 다 알고 하는 말들이에요.

그럴 수 있는 것이 어떻게 되었느냐? 하나님의 뜻 가운데 하나님이 길러 왔다는 거지. 문 총재가. 알겠어요? 문 총재의 역사, 예언자들이 말한 것이 전부 다 내 모르는 말인데 문 총재를 알고 찾아온 사람이 많아요. 그거 몰라서 그렇지. 지금도 그렇잖아요? 통하는 사람은 문 씨 중심삼아 가지고 문 총재가 중심이라고 지금 다 안다고요. 무당, 복수(卜數) 하는 사람들은 다 알아요. 그래, 여기서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좌측 선을 중심하고 종횡을 가려 계수하게 됩니다."

문 총재는 하나님이 당신의 뜻 가운데 길러왔다

4반세기 25년 동안에…. 우리 워싱턴타임스가 25년 때 국가를 중심삼고 잔치도 하지 않았어? 이번에 이북도 김정일이 자기 계대를 잇는 데는 우리 25년 기념 때와 시간도 딱 맞추는 거예요. 52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팔 팔을 중심삼고 16하니까 (이 팔)이에요. 3수 8수, 삼 팔이 이십사(3×8=24), 그다음에 삼 육 십팔(3×6=18)인데, 이것이 17세예요. 17이라고. 17세에 선생님이 예수의 계시를 받은 거예요.

17세야. 17이라고. 17세에 선생님이 전부 다 예수의 계시를 받은 거야. 그다음에 여기서는 8수, 8자를 중심삼고, 8수하고 열한 수가 플러스 돼 가지고 스물둘이 됐는데 이것이 전부 다 쌍수로 하게 되면 마흔둘인데 스물하나 되니 여기서 내쫓겨. 그렇기 때문에 8수하고 12수가 다 연결되는 거야. 8수하고 이것이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여기 돌아가면서 공산당이 없어지는데 말이야, 이것이 바른손을 대치하기 때문에 남아지는 거야.

선생님이 17세에 예수의 계시를 받았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이 3수 이것을 중점적으로 했어. 그다음에 전부 6수를 점령해서 이것을 여기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7수를 사탄이 지배했거든. 여기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9수를 점령했어. 7수, 9수를 사탄이 점령했어. 핏줄을 통해 타락했어. 알겠어?

「저희가 입체적으로 보고하고 있는데, 아직 숫자 개념이 잘 안 들어오는데요.」 여기에서 출발이, 여기에서 근원이야. 여기에서부터 여기에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아버님, 세는 것은 알겠어요. 알겠는데, 그것이…」 뿌리가 이거 여기에서 뿌리를 중심해서 여기가 이것이 중심삼아 여기 달려 있는 거야. 「그건 알겠는데요, 무얼 모르겠는고 하니 칠 팔은 오십육(7×8=56), 칠 구 육십사(7×9=64), 팔 팔은 육십사(8×8=64), 구 구 팔십일(9×9=81) 이 관계가 무슨 관계입니까?」

가감승제(加減乘除)야. 수리를 정하는 데는 가감승제의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6수, 7수, 13수를 플러스하는 것 아니야? 「예, 6수 7수를 하면 13이 돼요.」 그거 8하게 되면 21이고, 거기에 9를 하면 30인데 그거 가한 거야. 했으니까 빼냈다는 말이야. 「그러면 30이 완성수입니까?」 완성, 30…. 「30에 대한 무슨 숫자의 의미가 있어야 할 거 아니에요?」 30세에 모든 전부가 출세하는 거 아니야? 오 육 삼십(5×6=30) 아니야? 다섯하고 여섯하고는 오 육 삼십(5×6=30). 「그러니까 어떤 숫자를 하나 도출해 내시면, 거기에 대한 의미를 부여해 주시면 우리가 이해가 되는데요.」

30이 모든…. 전부 다 30하게 되면 이건 말이야 15수의 배수는 남자 여자가 30이 되잖아. 그래, 가정 중심 30이 되게 되면 24에서 하게 되면, '이팔청춘' 하게 되면 4년 동안에 아들딸 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되고 가정을 중심해서 30이 되게 되면 1대, 2대, 3대를 넘어서는 거야. 「그러니까 6하고 7하고 보태서 13, 8을 보태면 21. 거기에다 9를 보태면 30.」 30이라고. 「그래서 30이…」

이 전체를 합하니까 30수라고. 「성년의 숫자라는 말입니까? 완성 숫자를 말해요?」 남자 15세, 여자 15세. 열다섯이 되게 되면, 전부 다 …. 열다섯이 되게 되면 열여섯 들어감으로 벌써 남자 여자가…. 「30이라는 숫자를 어떻게 정의를 내리시겠습니까?」 30, 전부 다 이것 중심삼고 6수하고 7수하고 8수 해 가지고 21이고, 그다음에 9수 하면 30이라는 거야. 30이 되니까 이 전체가 연결되어서 이게 하나 돼야 돼.

남자 여자가 가인 아벨인데, 둘이 합하니까 30되는 것 아니야? 「요것이 숫자 30의 상징입니까?」 30수야. 그 중심이 뭐냐 하면 이것의 중심이 연결되니… 「요거 8이라고 했습니다.」 이 30의 이거 그린 중심이 8자야. 8자라고! 「예.」 이거 전부 다 합하면 30이 되잖아. 「예, 그건 알고 있습니다.」 30이, 이 9수는 말이야, 10수 하게 되면 31이 된다고. 31이 아니라 32까지 되는 거야. 9수는 31까지 되잖아. 서른둘 되게 되면…. 「그러니까 30수를 가지고 뭘 어떻게 하신다는 얘기입니까, 섭리적으로?」

30수가 전부 다 여자 남자가 사랑할 수 있게끔 상대를 찾아갈 수 있는 거야. 둘이 합하니까 상대 아니야? 「열다섯, 열다섯 살.」 한 손하고 이 손을 합하면 30수 아니야? 「그러니까 만 15세 15세가 합해지면 30이 된다 그 말입니까?」 30이 되니까, 남자 여자 30되니 가정 중심삼고 1대, 20할 때까지 1대가 되게 되면 30대, 32대까지, 2대 넘어서 3대를 향한다는 거야. 32세가, 예수님도 33세 돼 가지고서 33을 중심하고 6 아니야? 26, 6수에서 7을 넘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아버님, 남자 만 15세, 여자 만 15세 해서 합해서 30수가 되면 남자 여자가 상대기준을 맺어서….」 이거 둘 합해서 30이 되잖아. 「예, 그렇지요. 그건 알겠는데요.」 그런데 뭐? 「남자 여자가 상대기준을 맺어서 출발할 수 있는 숫자.」 이렇게 된 중심이 뭐냐 하면 여기 정해서 이렇게 하고 이거 연결시키니 여기가 8수가 되는 거야, 8수가. 8수 가운데. 「여기 6도 있고, 7도 있고, 8도 있고, 9도 있고, 30이 되지 않습니까?」 여기에서 7에서 6에서, 8, 7해 가지고 여기에 8, 그다음에 9를 해 가지고 10, 11로 돌아가는 거야. 그 말을 알겠어?

왼손을 중심해서 1, 2, 3, 4, 5, 6, 7, 8, 9 하게 되면 이런 것이 뭐냐 하면 30이 되는 거야. 6하고 7은 13수에 3 되니까 8수에 21수에 9 하니까 30이지만, 이건 9에서 10 들어가게 되면 둘을 합하게 돼. 9에서 10, 11까지 33수까지 나와. 32수까지 다 나오는 거야.

그래, 남자 여자가 16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 서로가 하나 될 수 있는 때에 들어간다는 거야. 여자 남자나 들어가게 되면 상대 찾는 때 아니야? 이팔청춘이라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비로소 월경을 해 가지고 몸의 변화가 와요. 「아버님이 이팔청춘은 28세라 그러시지 않으셨습니까?」 28세가 뭐 돼? 남자가 여자 사모하니까 젖이 나오고…. 「사실, 사회적 통념으로는 '이팔청춘' 하면 이 팔 십육(2×6=16), 만 16세를 얘기하는 겁니다.」 이팔청춘이 28세지 왜? 「아니 16세를 얘기합니다.」 16세, 이팔청춘이 16. 「예, 이 팔 십육(2×6=16), 만 16세, 한국 나이로 열일곱 살을 이팔청춘이라고 그럽니다.」 열여섯에 어떻게 이팔청춘 되나? 「이 팔 십육(2×6=16) 해서 막 청춘으로 들어가는 꽃봉오리 같은 나이를 이팔청춘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청소년 18세 되게 되면 32세가 되는 거야. 18세는 무슨….

남자 여자가 16세 중심삼고 서로 하나 될 수 있는 때에 들어간다

여자 남자가 가정을 이루게 되면 둘이 하게 되면 32세 되잖아. 이 팔 십육(2×6=16)! 「그렇죠. 32세가 되는 거죠.」 32세에서 33세, 예수가 31세, 32세, 30 못 넘어가서 죽지 않았어? 예수가 몇 살에 죽었어? 「33세에 가셨습니다.」 33세, 32년 8개월. 선생님 옥중생활 기간 맞습니다. 「예, 32년 8개월.」 그걸 중심삼고, 그거 여기 나오잖아.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하고 여덟 배가 여기에서…. 보라고. 여기에서부터 이거 매듭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안 갔어. 끊어졌어. 알겠어? 여기에서 중심삼고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것이 아홉 끊어졌어. 7하고 아홉이 끊어졌다 이거야. 그거 하려면 전부 다 뭐냐 하면 팔이 있어야 돼. 6, 7의 7이 끊어졌으니, 8하고 9하고 연결될 수 있었고, 9에서 10에 들어가는 거야. 그래, 8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야. 모르겠어, 무슨 말인지? 수제자… 「6하고 7하고 서로 관계가 끊어져 버리고….」 7이, 7수가 여기에서 핏줄로 말미암아 뿌레기가 연결된 이걸 점령해 버렸어, 여기에서. 7수를 점령했고, 9수를 점령한 것이, 8수를 연결해야만 여기에서 7에, 8이 있으니…. 「그러면 8수는 사탄이 점령 안 했습니까?」 아, 타락했기 때문에 전부 다 점령했지. 그러니까 8수, 9수, 7수를 사탄이 점령했다는 거야. 그래, 여기에서 해 가지고 여기에서 출발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안 들어가면 이건 못 들어간다고. 막혀 버렸다고. 여기도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거 못 들어가는 거야. 7도 뿌리도 못 왔고, 여덟도 뿌레기 못 왔다고.

그러니까 8이 있어야 9가 들어가는 거지. 「그러니까 8이 중보 역할,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다.」 둘 다 여기에서 고리를 하는 거야. 이거 전부. 보라고. 바른손을…. 보라고! 원구가 말이야, 바른손을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 아니야? 이건 종적인 거, 이렇게 되는 거야. 이 8자, 보라고. 나를 좀 보라고. 동서남북, 북에서 어디로 가야 돼? 동에 8자라고, 8자. 8자 되지? 그러니까 보라고. 오른손 중심삼고 이렇게 돼 가지고 연결되고, 여기에 이 간격 된 자리까지 다 있다는 거야. 다 알았다는 거야.

눈썹이, 살눈썹이 왜 거기에 가 가지고 바람 부는 것을 알고 누선(淚腺)이 있어 가지고 자꾸 깜빡하고 다 그렇잖아. 그런 걸 미리 다 알았다는 거야. 아는데 모르게 된 것은 사탄 때문에 핏줄을 전부 다 뒤집어 놔서 모르는 거 아니야? 「예, 그런 숫자를….」

가인 아벨 문제야, 가인 아벨 문제. 원구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 경연대회야. 「그러니까 숫자를 타락 때문에 사탄이 9수까지 다 가져가 버렸는데, 이 8자를 통해서 다시 다리를 놔서 복귀를 한다 그 말씀이죠?」 그렇지! 하늘이 다시 여기에서 빠진 일곱을 가져야 되고, 아홉, 여덟까지 됐으니 아홉 못 가니까, 뿌레기를 사탄이 점령해서 전부 다 버려. 「그래서 8을 통해서 9도….」 다 이거 사탄 편이 된 거야. 「그래서 창조, 복귀가 어떻다는 말씀입니까, 지금?」

사탄의 후손이 됐고, 하나님 아들딸이라는 것은 씨도 못 돼 자리도 못 잡았다는 거야. 「그래서 그걸 이어받았는데…」 10수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10수를 다 연결할 수 없으니 세 자릿수 돼서 11수가 돼야. 하나, 둘, 셋, 여기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에서 넷, 다섯, 여섯, 일곱 돌아오는 거야. 7수를 찾아야 되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 넷, 이래 가지고 돌아오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하니 이거 주체와 대상이니 넷 되니 이것도 주체고, 주체인데 이거 돼야 할 텐데 이게 안 된다 그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야. 이게 끊어졌다는 거야.

사리(事理)를 아는데 사탄 때문에 핏줄을 전부 뒤집어 놔서 모르게 됐다

보라고. 여기에서 보게 된다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하고 아홉이 끊어졌어. 그러니 여덟이 있어야 아홉, 여기까지 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 보라고. 이것이 수평이 되고, 이것이 종선이 돼 가지고 이렇게 될 터인데 이거 가운데 이것이 8이 없으니까 여기 이렇게 될 수 있어야 될 텐데 이게 돌아가서 도로 붙지를 않아, 이게. 7하고 9하고 하나 되기 위해서는 이게 이렇게 되는데 8이 있어야 돼. 이게 8되잖아. 원구 쌍합 이건 내적 외적 중심삼아 내적인 것이 여기 안에 들어가 가지고 이것이 바른쪽에 들어가서 이렇게 이렇게 되는 거야, 이렇게. 「그래서 아버님, 이 8에 대한 이런 것을 강연문에다 쓰라 그 말씀입니까?」 그거 모르면 풀지 못할 거 아니야? 「저도 이거 자신이 없는데요.」 아니, 그건 필요 없는 거야.

지금 이때 대한 그것만 하면 돼. 「예.」 임자가 물어보게 되면 그걸 설명하면 되는 거 아니야? 「이치적으로 설명을 못 하겠습니다, 아버님.」 여기 다 쓰여 있잖아. 이거 다 쓰지 않았어?

그러니까 여기도 그렇잖아. 칠 팔이 오십육(7×8=56), 칠 구 육십삼(7×9=63), 팔 구 칠십이(8×9=72), 「구 구는 팔십일(9×9=81)」 팔 팔은 육십사(8×8=64). 이것이 7하고 8하고 여기에서 이것이 7이 와 가지고 8이 없잖아. 끊어져 여기에서 다 넘어가고 여기에서는 팔 구 칠십이(8×9=72)가 없잖아. 다 끊어지는 거야. 이거 사탄의 핏줄이 돼. 하나님 핏줄이 있으면 다 연결된다 그 말이야.

하나님 핏줄이 있으면 끊어진 사탄의 핏줄이 다 연결된다

보라고. 이거 넷을 중심삼고 7하고 8은 56, 그다음에 8하고 사탄세계 9 아니야? 7은 바른쪽이고, 9는 이쪽이라고. 팔 구 칠십이(8×9=72), 칠 팔이 오십육(7×8=56), 56 이건 전부 다 쌍이 돼서 되는 거고, 그다음에는 7하고 9하고 승하게 되면 63인데 갈라졌으니, 이것을 쌍 될 수 있으면 64, 그다음에 64가 되면 쌍이 되기 때문에 25를 중심삼아서 넷으로 나누더라도 전부 다 맞는다 이거야.

보라고요. 이게 갈라졌으니 이게, 이것이 여기서 뿌리에서 이게 하나 됐는데, 이게 갈라졌으니 말이에요, 이것은 7이 돼야 되고, 이것은 9로 돼 이거 7하고 이거 갈라졌으니, 여기서 7이 돼서 8이라 하게 되면 8도 9하고 여기 팔 구 칠십이(8×9=72), 저 칠…. 「칠 팔이 오십육(7×8=56)….」 칠 팔이 오십육, 둘이 갈라진 것을 이렇게 합하는 거라고요. 쌍쌍 돼 있잖아요, 전부 다. 「그러니까 7도 되고, 9가 되는데 8이 여기로 와야 칠 팔이 오십육(7×8=56), 그다음에 72….」 그래. 「팔 팔은 육십사(8×8=24).」 팔 구 칠십이(8×9=72), 저 팔 구, 70이 아니야, 72.

70하고 56하고는 고개를 넘어 가지고 제일 가까워서 쌍이 되지만, 63하고 60은 쌍쌍이 안 돼요. (웃으심) 그거 보라고. 전부 다 가감승제 아니야? 「예.」 나중에 3, 4로 나눌 수 있어요? 없잖아요. 그거 없어지는 겁니다. 나눠보라고요. 그거 안 나눠져요. 그런 계수는 전부 있잖아요.

영점에다 10자리를 해 넣어야 0.3이 나옵니다. 삼 사 십이(3×4=12). 모르겠나, 지금? 뿌레기가 여기야, 여기, 여기. 「예, 그거 알겠습니다.」 여기, 여기서 뿌레기가 둘이 된 후에 이거 갈라진 거예요. 갈라진 것이 어떻게 이렇게 하나 되느냐 이거예요. 혼자 일할 수 있어요? 일 못 하잖아요. 이거 이 한 손만 가지고는…. 왼손, 두 손 하니까, 11 11을 해 가지고 20 20…. 「여기서 뭘 보고 갈라졌다고 하십니까? 다 이어졌는데….」 여기에 이것이 나와 가지고 이거 갈라지지 않았어, 이거? 「아, 이렇게 와 가지고 갈라졌다는 말이죠?」 (웃으심) 아, 이거 저…. 그것을 모르고 여기서 갈라진 여기 아니야, 이거, 이거. 여기서 둘이 갈라졌어.

여기도 보게 되면 말이에요, 5 하고 6이 갈라졌어요.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거 갈라졌어요. 「그런데 이렇게 두 개 갈라진 것이 하나가….」 오 육 삼십(5×6=30)이야, 오 육 삼십. 오 육 삼십 나오잖아, 그거 다 합해서. 어? 나오잖아. (웃으심) 그래, 8이 이것만 하면, 그러니까 이거 둘하고 하면 66이에요. 「그런데 세상에 아버님, 누가 이 손가락이 둘 갈라진 것을 보고 타락 때문에 갈라진 숫자라고 이렇게 보겠습니까?」 종횡에 이거 이렇게 맞추는 거야. 이게 이게 중심이라고.

보라고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 중심이, 중심이 여기서 중심삼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은 90도가 되는 거예요, 90도. 「그렇습니다, 네.」 90도가 여기에 이것이 이 1차, 2차, 8차가 되게 되면 이게 이렇게 해 가져 가지고 여기 8단계 중심해서 여덟 개를 중심삼아 꽉 누르면, 이것이 전부 다 우리의 알래스카 중심삼은 코디악에서 팔정식이 나오잖아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종적으로 보면 종의 종에서 종에서부터 이래 가지고 아담을, 하나님시대로, 8단계, 8정식이 나오잖아요. 저, 저거 저렇게…. 그것도 모르니까 아무것도 그거…. 깜깜 천지지!

여기도 오 육 삼십(5×6=30)이 되지? 「예.」 오 육 삼십이 되잖아. 「예, 숫자 맞추고 그러면 되지요. 예.」 그러니까 이거 이렇게 해야 되지. 영원히 이것도 갈라지면 안 되려고 그러니 60수가 안 나옵니다. 육갑이라는 것이 열두 수의 여섯이에요. 여섯에서 열 둘 이거 하면 여섯이 돼야지, 다섯 가지고 안 되거든. 여기 열 둘 돼야만 되는 거예요. 72는 그래도….

그렇기 때문에 보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386, 72가 필요한 겁니다. 이렇게 합해야 72 되잖아요. 삼 팔은 했지만 이후에 돌아갈 수 없으니 사탄 세계는 여기 6을, 이쪽에서 6 됐으면 6에서 전부 다 6, 7, 8, 9, 10이 되는 거예요. 여기는 10을 대표해서 이거 연결돼, 이거 전부 다 연결돼 있는 거라고요. 「참, 어렵네요. 아버님.」 뭐야? 「참, 어려워요. 입체적으로 본 것이라 그런지….」 보라고! 여기 이것이 30인데, 어떻게 30 갖다가 맞춰야 돼? 「그것을 왜 거기에 맞춰야 합니까?」

이거 이거하고 이거하고 달라. 갈라졌다고. 다르다고. 여기 전부 다 이게 확대돼 있는데, 이것은 사지백체(四肢百體)의 전체 이것을 확대한 거예요. 손발 전부 다 이렇게 갖다가 다 맞춰야 구형이 되는 거 아니에요? 「예, 그것은….」 이렇게 구형이 돼야 이것이 마흔둘인데, 마흔넷인데, 마흔둘인데 스물하나가 되는 거예요, 이거. 「이게 마흔둘입니까?」 마흔이 되나? 「어떻게 해서 마흔이 됩니까?」

이게 스물둘 씩 되는 거야, 스물둘 씩. 스물둘 씩 마흔넷인데, 이것이 두 스물둘이라는 것이 둘이 하나를 대 보게 되면 하나 돼 쌍이 된 스물하나가 되는 거야. 마흔둘이니까 스물하나가 되는 거 아니에요? 그거 혼자 앉아 가지고 생각하게 될 때 전부 다 풀릴 거 같아? 선생님이 일생 동안 맞췄는데…. (웃으심) 「이렇게 설명을 들어도…. 아버님, 숫자 그거 해명하신 것은 이해가 조금씩 가는데….」 가감승제야. 「글쎄 가감승제야 압니다. 아는데….」 그 가감…. 「그런데 이놈의 숫자들이 무슨 관계가 있다는 얘기인지, 제가 그것을 모르겠습니다.」

인간이 열둘 중심삼고 감이 열두 갑일 때, 때하고 일곱하고 다섯 해서 스물넷입니다. 한 달에 두 절기씩, 알아요? 하루에 두 번씩 조수가 들락거리는 것을 아느냐 말이야. 「그것은 압니다. 천리 이치….」 그러니까 그거 열둘이니까 24마디가 되는 거야. 그것을 맞춰야 된다고.

그래, 달하고 지구성하고 하나 돼 가지고 태양계를 돌아가잖아요, 일 년에 똑같이. 태양계 돌아가는 날짜는 1초도 안 틀린다 그 말이에요. 「예.」 그거 맞춰야지. 이게 맞지 않으면 일치 안 돼 가지고 똑 떨어져, 0으로도 안 되거든요. 30, 30이니까 플러스 빼내면 열 개가 되잖아요. 안 그래요? 이거 보라고요. 여기서 보라고요. 보라고요. 이거 중심삼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거 여섯이 여섯이 삼 육 십팔(3×6=18), 육 육에 삼십육(6×6=36)이 다 나와요, 여기에. 삼 칠에 이십일(3×7=21), 다 나온다고요. 21, 36 하면 얼마예요? 56 아니에요? 칠 팔에 오십육(7×8=56)이 나오지요? 「뭐 여기서 숫자를 읽으려면 엄청난 숫자들을 많이 읽을 수 있죠.」

세계가 다 나온 거야, 세계가! 「우주가 여기 들었다는 말씀은 이해가 가는데….」 그래, 둘이 합해 다. 혼자는 안 되는 거예요. 혼자 보내면 없어진다고요. 「이 엄청난 우주를 어떻게 숫자로 이렇게 해서 표현을 하겠습니까, 아버님. 그러니까….」 내 여기 수가 전부 다 이거…. 「입체적으로, 아버님은 한 4차원적으로 읽으시는데, 우리는 이거 1차원이나, 2차원밖에 못 읽으니까, 이해가 안 가는 겁니다.」 8차원이야, 8차원. 「8차원입니까?」 8차원이 아니라 13, 14차원이 되는 거야. 영계도 와 가지고 3차원만이 아니고 8차원, 13차원 다 되는 거예요, 이게. 13수를 맞춘 거라고요. 그거 무한대의 세계 아니에요? 「예, 그러면 저희가 이해를 백 퍼센트 못 해도 좀 위로가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도대체 여기에서 우주를 읽기가 힘들….」 보라고. '자축인묘…'라는 것은 왼손 가지고 해야지, 바른손은 절대 안 된다고.

혼자 보내면 없어져서 안 되니 둘이 합해야

보라고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시곗바늘이 돌도록, 돌게 돼 있어요.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열둘 딱 여기서 이렇게, 이렇게 시곗바늘이, 이렇게는 안 되는 거예요. 여기서 하려면 어떻게 되느냐? 이쪽으로 하면 이거 거꾸로 되잖아요. 「예, 그렇지요.」 이쪽으로 가면 뒤집어, 거꾸로 되지 않느냐 그거예요. 그러니 시곗바늘 도는 대로 하려니까 좌 이거 하는 거예요. 「예, 그거는….」

그거 팔자타령 할 때는 말이에요, 자가 뭐에 있느냐면 천귀예요. 자축은 액이에요. 왜? 두 번째가 소가 어드레? 액 되는 거예요, 그게 속에. 쥐들은 말이에요, 새김질한 똥을 먹고 살 수 있는 비료, 식량이 거기서는 왜 액이에요? 액으로 하지 않으면 이 반대, 뒤집어지지 않는 거예요.

보라고요. 여기 천귀면 귀가 돼서 액 돼주고 다른 무엇이 돼야 할 텐데 왜 액이 돼 있어요? 그다음에 삼은 자축, 인은 호랑이하고 뭐예요? 권, 밤이에요. 권세하고 밤. 그게 그대로 돼 있는 거예요. 자축인묘, 진은, 진이 뭐예요? 「진이면 용이지요, 용.」 용이 뭐예요? 용띠. 간문 아니에요, 간문. 팔자 풀려면 간문. 자축인묘, 간문, 진사가 뭐이냐 하면 간문이에요.

진사는 '진사' 하면 뱀띠지요? 「예.」 진은 뭐예요? 「진은 용이고….」 용하고 전부 다 간하고, 글이에요. 간문. 그다음에는 뭐예요? 「오미신유술해.」 국, 역이 내리는 거예요, 역. 국 역, 돌아다니는 거예요. 그다음에 신유라는 것은 전부 다 고인이 돼요. 닭은 피를 흘려야 돼요. 원숭이는 고달파야 돼요. 고인이에요. 나무에서 땅을 못 치니 얼마나 위험하냐 말이에요. 고인, 그다음에는 뭐예요? 예수, 예술과 수명 아니에요? 그것도 모르나? 「저는 그거 육갑 재고 하는 것을 잘 모릅니다.」 그거 모르니까 못 풀지.

그다음에는 72에는 열둘의 여섯 배야. 육갑하려니 여섯 배의 절반이에요, 그게. 열두 수의 절반이 되는 거예요. 120쌍이 되는 거라고요. 그렇잖아요? 60이니까. 120살까지 들어맞아야 돼요. 그거 모르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새로운 것을 아버님이 말씀을 하셔서 저희가 이해를 잘….」 없는 거야! 새로운 거야. 지금 처음 얘기를 하는 거야. 「그래서 저희가 지금 애를 먹고 있습니다. 이해를 하려고….」 애를 뭐, 그렇지 않으면 풀리지 않아. 하나가 안 돼. 영원히 하나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상대가 없는데, 하나님으로도 어떻게 하느냐 그거예요. 「예, 『원리강론』처럼 이렇게 원리로, 논리적으로 풀어주시는 게 아니라 요것을 보고, 이것을 가지고 그냥….」 아, 원리를 푸는 거야, 원리!

이 배꼽의, 보라고요. 배꼽의 이거 딱 맞아요, 이게. 발도 마찬가지예요. 발이 이거 딱 마찬가지라고요. 손과 여기서, 여기서 헤는 거예요. 딱 맞습니다, 이게. 「예, 대칭을 이루니까요.」 여기 둘이 돼 있지요? 이거 둘 되는 거예요. 여기도 두 마디로 돼 있는 거예요. 배꼽이 중심이라고요. 그래, 아래위가 맞기 때문에 호흡이 맞는 거라고요. 「밸런스가 생기고요?」 그럼. 여기서 숨 내쉬면 올라서야 될 거 아니에요. 올라갈 수 있는…, 이것이 돌아가야 할 텐데 돌아갈 길이 막혀 있으니 안 돌아간다 이거예요. 돌아가요? 응? 「안 돌아갑니다.」

안 돌아가니까 다 1, 2, 3, 4, 5, 6, 7, 8, 9, 10, 11, 16수에, 33세까지, 40세까지, 오 육 삼십(5×6=30) 아니에요? 오 육 삼십인데, 사탄이 전부 다 지배하는 거예요, 30수를. 예수가 30세, 31세, 33세를 못 넘어서 죽지 않았어요? 34세 되면 되는 거예요. 그래, 삼 사 십이(3×4=12)가 다 풀린 거라고요. 「더 연구를 하겠습니다, 아버님.」 아, 연구야 뭐, 다 이게 설명 다 된 거야. 「그런데 설명하신 말씀을 이해하는 연구를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직도….」

보라고! 이거 이거 전부 다 이것 둘, 칠 팔 오십육(7×8=56), 여기 전부 다 8하고 7하고, 8하고 9하고 다 이거…. 팔 구 칠십이(8×9=72), 칠 팔에 오십육(7×8=56) 둘이 쌍이 되잖아요. 그다음에는 칠 구 육십 삼(7×9=63), 구 구 팔십(9×9=81)도 이제…. 팔 팔이 육십사(8×8=64) 되잖아. 안 돼? 그거 위의 쌍하고 아래 쌍하고 딱 맞아떨어지는 거야.

이거 혼자 이럴 수 있어? 「예, 그건 압니다. 그건 이해가 갑니다.」 이게 돌아가야 이거 전부 다…. 좌우가 돌아가야, 가감승제가 돌아가야 다 들어가. 다, 네 가지 다 들어가잖아. 여기서부터 하나 둘, 전부 다 이거…. 딱, 이게 원형이 돼, 요거 핵이 돼 있으니까 이것이 팔 팔이 육십사(8×8=64) 돼. 내적 팔, 외적 팔, 팔 팔이 육십사(8×8=64) 되니까 육십삼에 사를, 하나 합하니까 육십사, 다 연결되는 거야. 짝이 안 되는 게 없다 그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사탄 세계가 백, 백 구십삼이고…. 「백 구십사고….」 아들은 백 구십 사야. 하나, 하나! 육십삼에 하나 합하고, 육을 붙이면 쌍수가 되잖아. 암만 많더라도 맨 나중에 맞으면 될 것 아니야? 영이 되는 거야. 둘이 아닙니다. 하나. 응? 193개국은 가인이고, 194가 하늘 편 아벨이 돼 있지? 하나 많아, 하나. 하나 많아. 그게 팔 팔이 육십사(8×8=64), 하나 보탬으로 말미암아 다 끝난 것 아니야? 안 그래? 「예.」 하나가 하나님이고, 하나가, 상대가 하나님이고, 상대가 있으면 다 끝나는 것 아니야? 그래 영이 되는 거야, 영. 만사가 오케이라는 거야. 그렇잖아? 오(0)밖에 안 남아. 엑스(X) 없어.

상대가 있으면 다 끝나는 것이다

보라고. 이게 이게 엑스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게 하나 둘 셋, '셋' 했으니 넷, 다섯, 여섯.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 전부 다, 다 가르쳐주잖아? 그러면 여섯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네 봉우리가 합한 겁니다, 이게. 여기에 상현, 하현, 하늘의 보이지 않은 이것이 대가 돼. 이게 팔자야, 팔자. 팔자. 팔자 아니야?

큰 팔자, 작은 팔자…. 팔백 가운데 팔십이 되든가 해 가지고 딱 맞아떨어지는 거야. 돌아가는 수가 많을 뿐이지. 10배, 그래 단 십이 됐으니 열에 들어가 가지고 돌아야만, 다시 커져야 되는 거야. 단, 보라고. 단 십 백 천 하게 되면, 단 십 백 천 만에서 만, 만에서 십만 백만 천만, 만에서 만에서부터, 만에서부터 십만 백만 천만 억, 아홉밖에 안 돼. 열이 아홉 전부 다 중심삼고 십일, 한 자리 수가 아홉이야. 사탄수가 거기 있잖아. 두 자리, 십이 어디 가? 두 자릿수는 횡적으로 있으니 하나님에, 하나님 부인, 참부모 문 뒤에, 하나는 내적인 부인이 있잖아.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나라를 중심삼게, 하나님 중심삼은 전통을 세운 나라가 한국밖에 없습니다. 알겠어? 「예,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하나님 아래는, 하나님 아래는 영하고 연결, 연이은 세상 아니야? 결론이 그거야. 영계를 연결시켜 가져 가지고 세상과의 이것이 평화가 돼야 되는 거야. 이게 뒤집어 됐다고.

하나님 중심삼은 전통을 세운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

가인이 앞서 가지고 형님이 동생을 죽여 버렸으니 동생이, 중심이 뿌리가 돼야 할 터인데 형님 뿌리가 돼 들어왔다는 거야. 맏아들이 작은아들을 죽이지 않았어? 「예.」 죽이는 건 하나님도 못하고, 참부모도 못 하는데 어떻게 할 수 있어?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야. 어머니가 올라갔다는 거지.

핏줄이 뒤집어지니까 형님이 동생을 살려주지 않고 죽여야 된다는 거야. 죽였으니 죽은 역사는 다시 살리는 것이 탕감복귀, 탕감하라는, 그 죄진 대가를 역으로 갖다 맞추지 않으면 바로 되는 길이 없다 그거야. 탕감복귀 아니야? 탕감복귀라는 말이 왜…. 거꾸로 됐으니 바로잡아야 된다는 것 아니야?

죄진 대가를 역으로 갖다 맞추지 않으면 바로 되는 길이 없다

보라고.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되게 돼…. 보라고. 이렇게 되면 이렇게 돼도 되고, 이렇게 돼도 되고, 동서남북 이렇게 해도 되고, 이렇게 돼도 되는 거야. 그러면 상하가 달라지더라도 상하…. 이건 나눠지지 않거든, 영원히. 영원히 공(0)이야. 해 떠올라오는 데, 거기 가서 딱 정면만 하게 되면 오른손은 남쪽이 돼야 되는 거야. 알겠어? 「예.」 알겠나? 「그렇죠.」 해 지는 거꾸로 서게 된다면 말이야, 이제 바른손이 전부 다…. 옛날에 북쪽 된 것이 남쪽, 북쪽 되는 것이 바른손이 되는 거요. 돌아서서는 그렇게 되는 것 아니야? 그걸 같이 만들 수 있다 이거야.

그래, 180도 거꾸로 됐다는 말이야. 뱀 대가리가 이렇게 가던 것이 하나 될 수 있다 이거야. 「예, 그래서 더 시간을 두고 좀 더 확실히 이해하기로 하겠습니다. 아버님, 정초에 주실 말씀 뭐 좀 메모하라고 그러셨습니까? 아까 전화로 제가 잘 못 들어서….」 자서전을 이제 다 해야 됩니다. 「자서전, 예, 그건….」 사탄과 자서전, 가인 아벨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자서전하고 가인 아벨….」 자서전 누구, 그거 누구야? 참부모가 평화의 주인이요, 혈통의 주인 아니야? 「예.」

참부모가 평화의 주인이요 혈통의 주인

개인적인 목적, 우주적 목적, 두 목적 아니야? 안팎이 돼 있잖아. 가인 아벨 돼 있잖아. 그거 바로잡아 놓아야 돼, 뒤집어졌으니까.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야 할 것이 종의 핏줄을 받았으니 거꾸로 되지 않았어? 그래, 복귀라는 말을 하게 되면 뒤집어진 걸 모르고 있어, 전부 다. 그래, 선생님이 놀라운 것이 뭐이냐 하면 57년을 원리해설, 66년을 원리강론, 그다음에는 전부 다 천일국 5년 5일을 중심삼아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쌍합…. 쌍합이지? 둘이 합해 가지고 열을 만든다. 10일, 쌍합 10일, 십승일이야. 십승일이 날을 찾은 것 아니야? 날 찾은 것 아니야? 해를 찾는 게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입니다.

하나에 둘 해 가지고 날짜가 9에서부터 하나님 날짜까지 해 가지고 하나님 아직까지…. 셋이 연결돼야 돼.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중심삼고 가인 아벨, 하나님, 내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평화의 왕초를…. 다 맞잖아? 셋, 수평이라는 건 하나밖에 없어. 그래, 이거 꺾어야 돼. 꺾어 가지고 이렇게 세우니까…. 높은 데 있으면 깊은 데가…. 이 사각형으로 되잖아. 사각형이 되는데 이 네모밖에, 이 이것이 거꾸로 여기서, 수평에서 이 제일, 요 초점이 돼 있으니 이것이 종적으로 돼 있어. 기둥이 돼 있어. 알겠어? 기둥은 한 점과 꼭대기의 두 점밖에 없어. 그다음에 가운데 석 점…. 상, 중은 빠졌다는 거야.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그러니까 올라왔다 내려갔다 해서 가운데가 커지지 않았어? 안 그래? 상하좌우가 커지는데, 가운데가 커지니까 자연히 전부 다 동서남북, 가운데 상하 저거 둥그레지는 거야. 도리어 여기 있어서의 기둥, 둘, 기둥에서 받친 돌이 여기, 두드러진 별동 세계, 딴 데서 보충해 줘야 되는 거야. 여기에도 열둘이 필요하다는 거야. 좌우도 열, 좌우도 전부 다 하나 둘, 하나가 아니고 둘 셋이 필요하다는 거야. 안 그래? 운동하는 데 있어서 운동을 하게 되면 전부가 세게 되면 90도면 상중하, 한 초점에서 세는 거예요. 알겠어? 원주율이 3.1415라는 것은 세는 것이 전부 다 초점에서 세는 겁니다. 그렇잖아?

그렇기 때문에 평지 전부가 마찬가지야. 대등한 가치를 가지고 있잖아. 위에 올라가나, 동서남북 어디에 가나 다 같이 그 중심 터를 이제, 그 자체대로 되는 것이 다 통하는 거야. 볼 베어링 만드는 얘기 내가 했지? 「예, 예.」 그게 뭐라고? 이걸, 쇳덩이를 이렇게 할 때는 이렇게 세는 거야, 이거. 어떻게 동그래야 표면 전부가 상중하가 돼? 전후, 전중후가 되고, 다 이런 거야, 그게. 그래, 가운데가 전부 다 집약적인 거야.

그렇기 때문에 중력이 뭐냐 하면 모든 내적인 힘을 중력이 있었기 때문에 전부 다…. 지구면 지구의 중력에 따라 가지고 지구 형태를 유지하는 거야. 안 그래? 위성 전부 다, 항성이라는 것은 지구 인력과 마찬가지의 전부 다 중심이 돼 가지고 핵이 전부 다 해서 태양 빛을 자동적으로…. 이거 주고받은 그거 빛이 나는 거야. 알겠어? 열이 나지. 열이 가해지게 되면 빛이 되잖아. 응? 104도, 110도, 4도만 되면 전기가 발생하는 걸 알아요? 이거 모르면 우주의 근본을 알 수 없어.

이거 이거 하나 되는 걸 알아? 어떻게 35면, 오 육 삼십, 앞뒤 요걸 중심삼고 연결돼? 이게 삼십, 이게 삼십. 오 육 삼십(5×6=30), 삼십. 상하야. 이게 중심이 돼. 이게 중심이 아니야. 많지만 이게 중심, 둘이 여기 달려 있잖아. 여기 달려 있잖아. 안 그래? 그러니까 출발할 때 이거 합하니까 두 분이 여기에서 이 삼십이 나왔으니 삼십 돼 가지고 대등하니 이것은 주고받을 때 상충이 없어. 아, 해보라고! 「예.」 여기다 써 놓지 않았어, 보라고! 「예, 그래서 저도 썼습니다. 썼는데요….」 아, 저래 되면 무슨 걱정이야? 그걸 두 반이 육십이 되는 거 아닙니다. 육십 육을 맞추는 육십이, 육 육이 삼십육(6×6=36) 아니야? 다섯 되면 오 육 삼십(5×6=30) 아니야? 오 육 삼십(5×6=30)입니다, 이게. 오 육 삼십(5×6=30).

거기에 요거 스물다섯 써 놓지 않았어? 4반세기. 요거 전체가 이제 스물다섯, 이렇게. 이거 스물다섯이 이제…. 이거 스물다섯 시간이야. 이제 다 써 놨어. 「예, 저도 적었습니다.」 7수하고 11수하고 8하고 어떻게 연결되느냐 이거야. 11수 하게 되면 9 아니야? 「아까 8에다가 3수를 보태면 11수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응? 「8에다가 3수를 보태면 11수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승하면 삼 팔 이십사(3×8=24). 여기 보라고! 11수하고 8하고 하게 되면 말이야, 이게 얼마야? 열아홉이야. 열아홉 아니야? 19수가 언제나 재수 없는 겁니다. 이게 다 9야. 사탄수도 이게 나중에 이거 둘 합하게 되면 말이야, 둘 하게 되면 이건 뭐야? 서른둘하고 스물둘하고 여덟을 합하니까 20수가 돼요. 스물 살이 문제 돼. 알겠어? 안 그래?

스무 살, 이거 상대가 있다고. 홀수가 아니야. 「숫자 가지고 그렇게 자꾸 얘기하시면 이해 못 할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아버님. 세상에 흔한 게 숫자인데….」 글쎄, 영계도 모르는 거야. 「저도 모르겠습니다, 아버님.」 모르니까 낙제 꽝이지. 「낙제….」 그래, 제일 중요한 것이 어디야? 「21수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21수가 어디 있어? 「삼 칠은 이십일(3×7=21)이라고….」

그건 종적이야. 스물하나인 거야. 스물하나니까 열 열을 중심삼고 서른하나에 출발이 있으니까 전부 다 열 열, 스물하나 스물둘, 서른하나 있으니 열에도 하나, 둘 해서 스물하나, 스물하나도 31이나 *블랙잭이 된다 이거야. 블랙잭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어? 「여기에 왜 또 블랙잭의 의미를 또 부여하십니까, 아버님? 여기에다, 놀음판의 블랙잭 숫자인데….」 블랙잭은 상대가 있다는 거야. 권한이 있다는 거지, 절대권한. 「그렇지요, 다 이기니까. 그건 있죠.」 수로 말하게 되면, 딜러니 무엇이니 플레이어는 전부 다 몽땅 죽어 없어. 「예, 그 권한은 있습니다.」 블랙잭이 그거야. 블랙 한 것을 깨쳐버려. 없어지는 것이야. 둘이 돼도 둘이 없어지는 거 아니야? (*블랙잭 : 카지노 등지에서 딜러와 플레이어가 카드의 숫자를 겨루는 게임. 두 장 이상의 카드를 합한 점수가 21점에 가깝도록 만들어 딜러의 점수와 승부를 겨룬다.)

큰 것이 둘보다 스물 안에 다 들어가 있는 거지. 10배가 되니까 잡아먹을 수도 있지. 단 십이, 단 하나에 단 아홉이야?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막, 억이 되게 되면 만의 만 배인데 말이야, 아홉 단계야. 한 일에 공이 여덟 개 들어가 있다고. 아홉 개 들어가야 열이 될 텐데 아홉 개가 없다고, 공이. 아, 맞지를 않아. 그래서 짝수가 되는 거야. 안 그래?

공이 오게 되면, 짝수가 되지? 홀수가 안 되잖아. 이건 전부 이러고 여덟 하니까 아홉 개는 홀수밖에 안 돼. 10수라는 것은 전부 다 아담의 핏줄, 그다음에는 천사장의 핏줄보다 아담의 핏줄이 되는 거야. 11수는 하나님의 핏줄이 닿는 거야. 세 자릿수입니다.

수리 이것이 그게 뭐야? 서양 철학의 데카르트라든가 칸트라든가 헤겔이라는 것은 타락과 핏줄이 달라진 것을 모르기 때문에 시작한다는 거야.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교재 펼쳐낸 것이 미친놈이지. 전부 다 이번에 니체 둥지에 들어가 있잖아, 갇혀서 사는 둥지. 세상에, 지옥 가 있는 녀석 나가 다니는데 왜 가둬져? 하나님을 부인해서 복귀라는 것을 생각도 안 했지. 그러니까 그 지옥의….

영계 가 있는 실상들을 내가 밝혀 놔야 될 거 아니야, 안 믿으니까? 다 준비했나, 안 했나? 「교재 교본 다 준비해 놓으셨죠.」 준비 다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 「준비를 하셨으니까 다 책으로 만들어 놨지요.」 열여덟 번 때 중심삼아 가지고 22일날 여자가 제일 앞서는데, 어머니 중심삼고 어머니가 낫다고 생각하는데 전부 다 여자도 남자를 위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야. 어머니가 앞서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

여자도 남자를 위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그건 또 어떻게 이거하고 또 관계됩니까? 다 준비해 놓은 것은 알고 있는데….」 사랑은 남자가 위에 올라가나, 여자가 위에 올라가나? 「복귀했으니까, 남자가 위에 올라가지요.」 받아야 돼. 남자가 올라갈 데 여자가 올라가지 않았어? 거꾸로 되지 않았어? 그러니까 천사장이 하나님 자리에 올라가지 않았어?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없잖아. 핏줄이 달라져 다 뒤집어졌다니까, 뒤집어졌으면 바로잡아야 될 것 아니야? 「예.」

그래, 쌍쌍이 맞아야지. 배꼽 위에 아래가 맞아야 돼. 조금만 다르면 자동적으로 없어진다고. 차이가 커도 없어지는 것이요, 작아도 많아도…. 영영 언제나 영점이 돼. 배꼽은 혼자 있으면 2백 자를 차지한다는 거야. 2백 안팎은 4백을 대신해. 그래, 4백 년 역사를 중심삼고 섭리가 뒤넘이치는 거야. 4천 년 역사. 단, 십, 백, 천! 4백 년은 중심밖에 안 되잖아. 단, 십, 백! 백이 전부 다 단이 되지? 백에서부터 백, 천, 만 되지? 만의 만 배가 적은 것 아니야. 「아홉 개짜리가….」 삼 삼은 구(3×3=9) 되지. 아홉 개 되니 삼 삼은 구(3×3=9), 그거 맞는 말이지. 안 그래? 10수가 없어. 11수가 돼야 할 텐데, 사탄이 전부 다 아홉수를 점령했으니 10수 하나님 자리, 11수 영적인 무에서 시작하던 보이지 않는 형태 없는 하나님 자리 다…. 하나가 없잖아. 억 되면, 억 하나가 없잖아. 안 그래?

실체는 참부모 10수 됐지만 그 내적인 면은 보이지 않아. 몰라. 억이 나와야 될 것 아니야? 안 그래? 억, 1에서 단, 십, 백, 천, 만, 억만, 경까지도, 얼마든지 무한대까지 연결돼야 될 것 아니야? 그런 기본수의 이 자체가 틀어졌으니 7수, 8수, 8하고 9하고 연결할 수 있는 8수가 없으니, 양다리 사이 연결할 다리가 없어졌으니, 전부 다 이거 끊어졌으니, 이것이 합할 도리가 없어, 영원히. 보라고. 합할 도리가 없어. 이래야 합하지.

그래, 30이 맞아. 이것도 30이 맞잖아. 이거 30이 나오나 안 나오나? 「오 육 삼십(5×6=30)이 나옵니다.」 이거 오 육 삼십(5×6=30)이지? 「예.」 5 하고 6, 386이 전부 다 노무현이가 이거 6이 안 맞고, 8수가 안 맞아. 하나님 위에 올라가. 8수는, 이것은 여기까지 다 있어. 6이 없어. 상대수가 여기 와 사는 걸 죽여버리는 거야, 다. 이제부터는 공산주의가 민주세계의 자본주의 기준을 넘어설 수 없다는 거야. 알겠어? 「예.」

이제는 공산주의가 민주세계의 자본주의 기준을 넘어설 수 없다

물질의 근본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실패의 기원이 됐는데, 그 한 점 문턱까지 왔다고 해 가지고…. 공산당 16차 대회가 이번에 끝난 걸 알아요? 중국이 대승리했다고. 사회주의 제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 육계가 하나님이 없더라도 우리가 모든 영계의 기독교 중심삼은 영적인 소유권까지도 자기의 육적인 걸 중심삼고 다 연결될 문턱까지 갔다고 해서 또 안팎이 이런 것을 모르고 있잖아.

그게 10년 7월 1일 중심으로 끝낸다고 말하고 있어. 17단계. 부진타오지? 「후진타오입니다.」 뒤에도 좋고, 부진이나 마찬가지지. 가인 아벨이 거꾸로 돼 있다는 얘기 아니야? 「예.」 타오가, 등대가 말이야, 뒤집어졌다는 거야. 그거 또 이름이 후진타오야, 그것참. 모택동이. 모택동이 선생님의 제자예요. 모택동이 후진타오의 기반, 공산주의 사회주의 경제권을 중심삼고 뜻을 이룬다고 16차 대회에 있어서 전 세계적으로 영국도 못 하고, 불란서와 이태리가 못 한 사회주의 체제가 모든 것을 능가했다, 일등이 됐다고 하는 거야. 마지막이 7월 1일, 10년 7월 1일이 17차에서 18차 되는 것이 끝나는가 두고보라고. 다 이뤘기 때문에 그다음에 어떻게 될 거야? 인본주의 장소가 어디로 갈 거야? 신(神)을 모르면 어디로 갈 거야? 끝장나 없어지는 거야. 하나도 없고, 둘도, 셋도, 넷도 없는 겁니다.

신(神)을 모르면 인본주의는 끝장나 없어진다

보라고요. 하나, 둘, 셋, 넷, 상대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 둘도 주체고 셋, 넷도 주체지? 여기에서 거꾸로 가니까 셋, 넷에서 셋, 둘, 하나, 없어지는 거예요. 떨어지는 거예요. 7하고 8자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둘은 영원히 갈라져 가지고 없어지는 겁니다. 상대가 없다 그 말입니다.

이야, 어떻게 팔 팔이 육십사(8×8=64), 딱 그렇게 맞아. 193과 194, 하나지, 하나. 하나 더 많지요, 아벨이? 아벨 하니까 63에 하나 합하니까 64가 되는 거예요. 유엔도 193이고, 아벨 194! 194 맞지? 「예.」 하나야, 하나. 그건 열도 필요 없고 단, 십, 백이 없어요. 하나에서, 끝 날에 하나에서 시작했으니 하나에서 다 끝장을 보는 거예요.

요즘에 다 없어지잖아요. 공(0) 되지요, 답이? 동서남북이 전부 다 공(0)이에요. 그거 둘을 오지 않았어요. 하나! 193개의 가인 세계에 우리는 194를 함으로 말미암아…. 93에 하나 하면 94니 상대가 되기 때문에 전부 다…. 교차결혼은 하나지만, 교체결혼은 나라가 아무리 크더라도 짝수가 될 때는 하늘 것이 되는 거예요. (휘파람을 부심) 휘익!

교체결혼은 짝수가 될 때 하늘 것이 된다

그러니까 선생님하고 어머니하고 23년 차이입니다. 짝수예요, 홀수예요? 「홀수입니다.」 홀수니까 24를 맞춰야 돼요. 선생님의 말씀을 절대시해야 돼요. 어머니가 이러고 저러고 말도 말라는 거예요. 그래, 끝 날이 되니까 독일도 여자 수상이 됐습니다. 필리핀도 여왕이 됐습니다. 하버드도 총장이 여왕이 됐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아니라고 할 수 없잖아요.

한일 터널이 문제가 아니고, 중국과 대만 터널을 이미 자기들이 뚫고 있다고 그러지? 「예.」 그럴 수밖에 없어. 네 나라가 안 되는 거야. 알겠어? 상대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바치지 않으면 너희들은 죽어 없어진다는 거야. 하늘이, 조상이 와서 데려간다는 거야. 알겠어? 조상들이 사탄을 몰아내고, 조상들이 죽고 사는 문제를 관리하는 거야. 이제 알겠어? 「예, 알아듣는 것은 알아듣고, 아직도 이해 못 하는 것은 못 하고 있습니다.」

상대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바치지 않으면 죽어 없어진다

선생님이 하나에서부터 열두 살까지, 열세 살까지, 정주군 덕달면 덕성동에서 자랐습니다. 덕흥교회야, 덕흥교회. 「예, 알고 있습니다.」 덕흥교회라고. 그게 정주에서는 뭐냐 하면 말이야, 신한교회 방응모가 할아버지 만든 교회와 학교를 빼앗았습니다. 여기 와서도 자기들 전부 다 동아일보는 세계일보를 우습게 알고 있잖아. 알겠어? 내가 아무 말도 안 해. 요즘에 국진이가 비로소 만나기 시작했지. 2대니, 3대. 소생, 장성, 3대입니다. 국진이는. 알겠어? 이혼했지? 3대권이야. 두 대는 이혼해야 돼. 어머니가 둘이 돼야 돼. 하나 돼야 되고….

어머니가 지금, 해방 후 13년 전에, 어머니가 책임 하면…. 어머니가 넷째 번까지 연장합니다. 동서남북 되지요? 소련 공산주의가 한국을 소화해야 할 텐데…. 한국과 러시아가 하나 돼야만 앞으로도 러시아가 북극을 중심삼고 세계의 문화권을 차지한다고 그러고 있어요.

요전에 소련에서 왔던 사람이 누구야? 슬라브 민족의 조상입니다. 소련 정통이 아닌 거 알아요? 슬라브 민족이 정통이 아니에요. 동서가 동이 아니에요, 서쪽이지. 그래, 슬라브 민족 아니면 소련의 주인이 못 된다는 것도 압니까? 「예, 들었습니다.」 듣기는 들었구만. 자, 보라고. 「아버님. 내려갔다가 내일 아침 차분히 올라가면 되겠습니까?」

13세까지…. 14세, 15세, 그때에 있어서 정주에서 어떤 학교 다니면서 서당에서 공부해서 어디로 갔느냐 하면 말이야. 「보통학교 다녔지요.」 낙천리 가는데 거기에 봉사가 있었고, 북쪽 가는 데는 점쟁이가 있었어요. 내가 거기 가서 공부했어요. 또 북쪽에는 조씨야, 조씨. 서쪽 동쪽, 거기는 여자가 점쟁이예요. 이쪽은 남자가 봉사예요. 이야, 서당 다니는 데 있어서 봉사한테 갔고, 그 점쟁이 중심삼아 가지고 문씨 결혼하는데 그 점쟁이 여편네 얻어온 데서 주도했다고요. 우리 문중이 주도했어요, 전부 다.

그다음에 이제 뭐냐 하면 매부네 김 씨 중심삼은 것이 상단이 아니에요. 모름마을, 그다음에 학원이 있는데 말이에요. 김 씨 촌에, 갑자기 이름이 안 나가네. 거기 우리 둘째 누나가 시집갔다가 시동생이 호랑이에게 잡혀서 먹힘으로 말미암아…. 형수하고 둘이 갔다가 형수는 살아오고, 동생은 호랑이에게 물려갔어. 그래서 김 씨 문제가 문 씨 아줌마 데려왔다가 호랑이 물려갔다고 해 가지고 누나가 쫓겨났어. 그런 거 모르지? 「예, 처음 들었습니다.」 그 동네하고 그 남평 문씨 우리 김 씨 동생이 물려갔어. 전부 다 사돈이야. 하나는 매부, 둘째는 매부네. 하나는 우리 할머니, 우리 큰할머니 딸이 그 동네에 시집갔어. 그다음에 납천리는 전부 윤국이 할아버지 딸이 시집갔습니다. 종씨 두 군데, 이야…!

그다음에 남쪽 나라의 처녀 물어 가는 것은 우리 삼촌의 아기들이 전부 다 아이고…! 불알을 잘라 먹고 그러는데 잘라 먹히지 않았어요. 이야…! 알겠어요? 개가 잘라먹어요. 그다음에 삼촌네 돼지가 아홉 마리가 우물에 빠져 죽었어요. 그다음에 말이 죽어요. 그다음에 여우가 와 가지고 닭들을 전부 다 물어갔어요. 그다음에 사탄들이 나타나 공중권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와…! 아무 데 누구 간다고 하면 다 데려가더라고요. 그 동네 이름을 내가 다 알고 있어요. 그거 다 알 필요 없기 때문에 13성, 덕흥교회 중심삼고, 문 목사 중심삼은 활동이 종교권에 있어서 주변에 있는 면 중심삼고 다섯 곳인가, 여섯 곳인가를 분교를 만들어 가지고 덕흥교회 있으면서 돌아다니면서 닷새 만에 하는 게 오 육 삼십(5×6=30), 닷새 만에 오는 여섯 번 장이 있잖아요. 장날을 중심삼고 그 교회에 가 가지고 지도하고 돌아오고는 했다고요.

그래, 윤국 할아버지가 덕달면 전체의 교회 만드는 데 거기의 군(郡)들 중심삼은, 면(面)들 중심삼은 7개, 6개 면 이상을 연결해 교회를 만들었어요. 그 중심 교회에 내가 부흥을 해서 열심히 다녔거든요. 알겠어요? 할아버지 사상을 어떻게 하면 중심삼고…. 그러니까 덕운교회 중에서 17, 13세에서부터 16세, 17세까지 예수님이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 기독교 중심삼고 제3 재림 시대권까지 연결될 수 있는 역사를 남겨 기록해야 돼요. 알겠어요? 17세까지, 13세에서부터. 알겠어요?

17세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종교권 중심해서 열심히 한 오산학교, 그다음에는 정주의 천주교 신교, 왜놈들의 종교까지도 전부 다 알아요. 우리 청파동 앞에 교회가 천리교지요? 「예, 천리교입니다.」 그게 일본의 무슨 교예요? 창가학회, 입정교성회의 쌍둥이 교회입니다. 우와! 그 안에 성결교를 우리 사 가지고, 우리 전부 다 교회 대신 우리 집 살던 저, 교회 대신에 …하지 않았어요? 성결교회 산 겁니다. 그거 사 가지고 현재의 통일교 본부를 만든 것을 알아요?

그래, 삼청동 전부 다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두환, 그다음에는 노태우, 그다음에 노무현이 이렇게 해 가지고 백담사하고 연결되는 거예요. 오산고보 불타 가져 가지고 다시 신축할 때 내가 거기에 가 가지고 할아버지 따라다니면서 왔다 갔다…. 오산학교는 못 갔습니다. 알겠어요?

열세 살, 열네 살, 열다섯 살 되면서 오산고보, 오산 들어갔다가, 오산에서 1년 돼 가지고 전부 공부를 잘해서 머리가 좋아서 3학년에 들어가서 4학년, 5학년 1학기 들어가는 것을 그만두고…. 그 일본말을 안 가르쳐 줘서 보통학교로 온 거라고요. 알겠어요?

정주보통학교를 졸업해 가지고 신의주 전체가 문제가 됐어요. 이 성진이 어머니도 전부 다 결혼문제가 나와 가져 가지고 전부 다…. 그때부터 나 가지고 우리 이모가 평안북도의 부자들 중심삼아 가지고…. 문 씨가 충신의 후손이기 때문에 문 씨가 굶어 죽게 되면 나라의 명을 통해서 그 도지사를 돌아 국왕까지 문제가 된다는 그런 나라의 선포문이 있어요. 알겠어요? 예?

고려시대에서 조선시대로 옮겨지지요? 정몽주가 선죽교에서 죽었지요? 그게 뭐예요? 저 고구려에 있어서 뭐예요? 고려시대 아니에요? 「예, 고려시대입니다.」 고려시대에서 조선시대로 갈라지잖아요. 고려의 충신 패가 전부 다 선죽교에서 죽은 거예요. 육 대신(大臣), 전부 다 이 씨 조선한테 육 대신 다 잡아 죽이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고려 천 년 역사 이후에 이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5백 년 중심삼아 가지고…. 이조시대 5백 년입니다. 안 그래요? 그것이 28대에 망하지요? 일본과 중심삼아 가지고 그 황태자가 일본에 잡혀가요, 안 잡혀가요. 「예, 볼모로 갔습니다.」(웃으심)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이게 한국의 역사가 비참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청(日淸), 한국을 점령해 가지고 중국을 일본이, 일청전쟁이 있지요? 그다음에 일러전쟁이 있지요? 한국전쟁은 없어요.

대번에 전부 다 왕후를 죽이지 않았어요? 일본 대사관을 중심삼고 왕후를 죽이지 않았어요? 그래, 점령해 가지고 중국을 때려치우기 위해서 일청전쟁을 해 가지고 일러전쟁까지 끝내 가지고, 그다음에는 태평양전쟁으로 미국을 때려잡으려고 나간 것 아니야? 안 그래요? 한국, 그다음에는? 일본이 말이에요, 한국 그다음에는? 중국, 그다음에는 러시아, 그다음에는 뭐예요? 미국, 태평양전쟁까지 일으켰지요?

이것은 유일신과 마찬가지로 천왕이 재림주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현인신(現人神)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거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불교는 자기 혼자 뭐예요? 벗어날 수 있다고…, 그거 뭐라고 그래요? 「해탈이라고 합니다.」 어? 「해탈이라고 그러셨어요, 아버님.」 해탈한다 그거예요. 하나님 필요 없이 해탈을 한다는 거예요. 해탈이 될 게 어디 있어. (* 현인신(現人神)은 “인간의 모습으로 세상에 나타난 신”이라는 뜻이다. ‘인간이며 동시에 신’이라는 뜻으로,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전까지 천황을 가리키는 단어로도 사용되었다.)

미륵불(彌勒佛)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림사상이 있어 가지고…. 그래, 재림주와 종교권이 전부 다 세상을 다…. 그 세계의 주류사상은 내가 이어받는 거라고요. 그래, 초종교·초국가연합을 만들었지요? 그다음에는 '참부모 유엔(UN)'을 만들고, 이렇게 나간 역사적인 모든 그게…. 보라고요. 전부 다 정주군에 있어 가지고 덕흥교회에서부터 오산학교로부터 보통학교로부터 그다음에 거기서 경찰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연설을 들이 깜으로 말미암아 경찰이 나를 전부 다 일본 못 가게 하려고 했지만…. 나를 전부 다 서울에 새로이 개발한…. 그 서울대학 졸업생, 일본 사람, 그게 있어 가지고 전부 다 터 구해서 살라는 것이 아니에요. 그 교장이 새로운 신…. 고등학교를 만들었어요. 종합고등학교, 공업고등학교를 만든 거예요.

세계의 주류사상은 선생님이 이어받았다

거기에 전기과, 건축과, 토목과 등 중요한 공과대학을 중심삼고 전기과에 전부 다 내가 정주보통학교 교장, 경찰이 반대를 하지만 교장 선생님의 지침에다 특별지침을 해 가지고 그 위에서 전부 다 보결시험에 면담을 하는 데 들어갔다고요. 알겠어요? 정주보통학교가 도와줬기 때문에 교장들이 연설을 했기 때문에…. 나는 미래에 있어서 전부 다 뜻있는 사나이 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왜? 젊기는 젊다고요. 일본 녀석을 들이 까고, 경찰서를 내 집 전부 다…. 나는 요주의 인물로 그때부터 문제 돼 있기 때문에 언제나 교육 찾아서 따라다녔어요. 일본 갔다 왔다, 동경에 왔다 갔다 하는 데 전부 다 따라다녔어요.

그래서 서울에 가 있으면 방학 때는 고향에 못 왔어요. 그거 알아요? 방학 때, 여름방학, 겨울방학도 못 갔다고요. 자취생활을 하면서 거기에 있어서 나 자신 중심삼은 새예수교의 전부 다 ??할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만 씨, 기봉 씨, 기연 씨 세 딸을 중심삼고 그 흑석동의 중심, 내게 그 세 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만 씨 남편이 백 돼지는, 백 가입니다. 백 돼지라는 저 신사 갈 때에 일본, 제국주의에 도포를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좌익사상이 있었던 그 사람이 거기에 시집살이했어요. 전라남북도 그때는 전부 다 힘 갖고 있게끔 돼 가지고…. 백 씨, 백 돼지는 심사하게 되면 심사권한을 중심삼고 내가 그 기만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만씨가 나를 참 이해했어요.

그래, 끝을 통해 모든 옮겨다니는 것은 전부 다 내 자정, 그것이 진명학교, 진명을 알아요? 그 딸들이 진명학교, 그다음에 그 손자들이 인하대학교 교수입니다. 국가 보조를 받는 학교입니다. 이화, 진명. 딸들이 전부 다 … 살았기 때문에 기만 씨 딸이, 맏딸이 전부 다 내가 그 동생 집 …일 때는 나는 경성실무공업고등학교를 다니고 … 나라에서 월사금 전부 다 반 이상을 도와주는 그거 해야 된다는 거예요. 고관 딸들이 자기 이모네 집이 어디냐 하면 우리를 너무 우습게 알았어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그러니 흑석동에 교회 지은 것이 그 교회를 전부 나와 그다음에는 일본의 … 세 집 중심삼고 교회를 지었어요, 또. 주동적 역할을 내가 했습니다, 그게. 흑석동이면 예수교예요. 그러면 상도 전부 다 만들고, … 중심삼아 가지고 평양에 새예수교의 주먹질, 그런 데는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나를 찾아와야지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새예수교의 본 또 박재봉 목사, 한준명이 그다음에 이번 중앙신학대학원 원장을 하던 녀석이 누구, 이? 선생님의 주례를 한 사람. 「이용도입니다.」 응? 「이용도라고 하셨죠.」 이용도가 아니야. 이용도 전이지. 옥봉 씨 어머니의 친구분이 다 3년 전에 돌아갔지요. 우리 신학계의 문제가 돼 가지고 그 사람들 신신학을 중심삼고 신학대에 전부 다 세 사람이 가 가지고 공부한 사람이라고요. 한준명이라는 것은 저 …, 박재봉이라는 것은 실력을 봐야 안다. 이놈 종교에 있어서 새예수교 중심삼아 가지고 구교의 신학적 연대가 없으니, 만드니 그것을 대치하고 당당하게 전부 다 이용도 목사의 패거리 돼 가지고, 이용도 목사는 30살에 병이 나 가지고 원산 약수터에 가서 돌아갔어요.

그때 모란봉이 을밀대 기도하던 사람들이 나와 관계를 맺었으니 그게, 그게 전부 다 이용도 목사 죽는 걸 영계를 알아 가지고 통하는 사람들이 몇 사람이 가서 던져 가지고 보내준 역사까지 다 갖고 있다고요. 알겠어요? 그래 서울에서부터, 그다음에 동경 가 가지고 전부 다 학교시대에 전부 시나가와 중심삼고 다카다노바바, 전부 다 와세다대학을 중심삼고 다카다노바바에서부터 나가사끼, 시나가와의 공업지대에 대한 것을 전부 다 연구했어요. 일본의 과학기술을….

그래, 유명한 학교들을 다 거치고 해 가지고 내가 글을 잘 쓰거든요. 또 문필에 대한, 문학적인 소질이 있으니까 전부 다 자기들이 필요한 것은 내가 전부 다 대필만 해줬어요. 알겠어요? 내가 선생님의 말을 대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골자를 잘 잡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비판하는 거예요. 그래, 너희들 지금 현재에 끝 날이 됐으니 그냥 나 혼자 기도하면 다 할 수 있는데 그것을 나, 물어보면 누가 답변하겠어요?

자서전의 배후 골짜기의 연대적인 자연 중심삼고 옮겨간 그 세계가 어떻게 움직였다는 내용들도 내가 이다음에 자서전을 참조하면서 여기 하나 남았으니, 누구를 만나서 전부 다 역사를 다시 거기에 기록할 수 있어 가지고 그거 총을 잡아서라도 전부 다 자서전 배후에 그래도, 네가 책임을 져야지, 누가 책임을 지겠어요? 응?

유호원이 죽었지요? 황환채 죽었지요? 그다음에 김 뭐예요? 공과 출신이니까 문학적인 종교권에는 소질이 없어요. 과학적인 데 소질이 있지만…. 다행히 발전소가 돼 가지고 거기에 문승균이 있잖아요, 문승균이? 경전에 들어가 가지고 깡패들 중심삼아 가지고 박 대통령 중심삼아 가지고 있는데 김일환이 중심삼아 움직이는 모든 배후도 그 문승균 사장이 거기에 13년 동안 경전의 보조를 받는, 치료를 받는 사람이 됐기 때문에…. 지금 문승균 어떻게 되나? 나와 관계돼 가지고 나라가 무시할 수 없는 역사적 배경이 추천해 왔기 때문에 무시 못 해 가지고 중요한 경지로 들어가기 위한, … 13년 동안에 이놈들 경제를 물어줬어요. 그거 알아요?

그 색시 죽고 다 그래서 고읍의 백 씨 중심삼고…. 고읍이라고 해요. 그거 옛날 읍이라는 말을 고읍이, 운전 고읍 정주가 돼 있는데 오산에 있어서 그거 오 리 길이에요. 오산에서 고읍 다 보이는 거라고요. 오산고보와 고읍에, 거기에 승균이의 누나 전부 다 육촌 매부가, 백 씨가 매부가 돼 가지고 이 문 사장 뒤처리, 그 사돈네 하는 것도 전부 다 도와준 거라고요. 그것을 자랑을 하고 말이에요. 나는 학교에 다닐 때 색시 얻어 가지고 자랑을 하고 다 이래 가지고 아들딸을 낳고 다 그랬어요. 용석이도 13살 때 결혼을 했거든요. 나는 스물다섯 살에, 스물네 살에 다섯 살 될 때 갔는데…. 몇 년이에요? 아들딸 낳고 다 이래 가지고…. 총각 시험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지요? 알겠어요? 이런 역사를 알아야 돼요.

그래, 정주공립보통학교 졸업해 가지고서, 그다음에 서울에 와 가지고 전부 다 경성실무공업고등학교를 다니는데 그것이 전부 다 지금은 우리 평화연합의 총수가 누구예요? 「김민하입니다.」 김민하가 뭐이냐 하면 그때 그 여자전문학교, 유치원 전문학교 다닌 것이 그것이 중앙대학이 돼 있어요. 어머니가 중앙대학 찾아갈 때 어머니의 치다꺼리하고 다, 흑석동이 환영한 터전이 된 것을 다 알아요?

거기에 박 씨하고 전부 다 이게 함경북도 김영휘 아버지, 그 흑석동의 왕초였어요, 부잣집. 그 김순하 전부 다 … 국장으로 돼 있지 않았어요? 그거 다 알아요? 그거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돈암동에 있는 전부 다…, 건설국장 해 먹던 그것이 유…, 저저저저…, 유 씨 딸이에요. 그것도 유 씨, '묘금도 유(劉)' 자예요. 유 씨 딸.

그 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님의 열성스럽던 중심삼고 그것이 누구냐 하면 여기 박봉해의 사위예요. 현대통운회사 국장의 사위 된 사람이라고요. 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출세했으니 통일교회 배신하고 나간 거라고요, 36가정. 그거 알아요?

이런 역사, 서울에…. 그래 동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경을 중심삼은 동경에 있어서의 시나가와 문제, 그거 다 와세다대학 문제, 그다음에 시나가와하고 나가사키 공업지대 순찰을 하던 문제,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이 태평양전쟁, 이것을 전부 다 전쟁을 발표하는 그 태평양전쟁, 내가 그거 잘 아는 사람이라고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서울을 중심삼고 산 …, 그다음에 대구, 부산 중심삼아 가지고 평안도 평안과 신의주 문제까지 왕래하면서 주일학교 선생으로서 유명한 사람이 내가 됐다는 것을 알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 기도가, 기도하는 것이 참 신비로운 기도를 했다고요. 17살만 하더라도 내가 눈물을 흘리면서 통곡을 하고, 그런 부흥사 될 수 있는 장래가 있지만 나타내지 않았어, 내가 전부 다. 그거 왜? 새예수교의 들렸던 세 사람, 한중명, 박재봉하고 이호빈 목사, 세 사람 가게 되면 언제든 평양에 들르면 우리 이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양을 중심삼은…. 그때 우리 누이동생이 거기 가 있었어요.

이모가 딸들이 많다고 제일 좋은 딸을 달라고 그래서 거기 들어갔는데 이모 남편이 취직해 잘살더랬어요. 그래서 맡겼는데 문제가 되고 고생스러우니까 우리 딸 중심삼고 어머니의 신세를 지겠다고 했어요. 거꾸로 됐기 때문에 내가 거기 갈 적마다 누이동생, 제일 사랑하던 누이동생이 고생하는 걸 볼 때 붙들고 울고 “네가 참으라고, 내가 졸업할 때까지….”이래 가지고 졸업해 가지고 그거 시집 보내고, 내가 옥중에 있을 때에 오빠를 기다리다가 죽었어요.

그것이 정주의 그 동네라고요. 거기에 승균이 아버지의 동생 되는 사람이 중간 잔치하는…. 내가 중매해 줘 가지고 사위까지 만들어 놨거든. 그래 가지고 이명룡 선생의 사돈 만든 패까지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방응모하고 한패가 돼요. 내가 정주에 기반 닦아 가지고 일본 사람들 이름 있는 데 있어서 새 같은 것, 밀화부리(여름새 참새목 되새과)라든가 꾀꼬리 같은 것, 일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잡아서 팔고, 족제비 털 중심삼은 만주 군대를 중심삼고 그걸 전부 다 옷 만들겠다는 것을 여우 가죽, 그다음에는 늑대 가죽이 털이 좋고 늑대가 좋으니까 그걸 소련 국경지대에 병사들 방한 옷 만드는 걸로 내가 족제비 팔고, 여우 잡아 팔기 위해서 여우 잡이, 사슴 사냥하던 역사가 다 있는 거예요.

그래서 충청북도, 충청남도 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삼천리 반도, 용문산, 그다음에 무슨 산? 「유명산.」 유명산이에요. 그게 내 사냥터였다고요. 엊그제도 거기에 들렀던 것은 고향 생각나서 들어가면서 뜻있는 젊었을 적에 왔던 그 밤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여자들, 어머니 중심삼아 가지고 밤이 긴, 남자가 내가 왕초 돼 가지고 18차 라스베이거스에 돌아와 가지고 그날을 기억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구력을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 나오잖아요, 신·구력.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좌편선 중심삼고 종횡으로 하여 계수하게 됩니다." 왼손을 중심삼은 4수 3수, 그다음에 3수 7수 12수, 1 2 3 4, 8수 9수, 8수까지, 30수까지 나왔기 때문에 칠 팔이 오십육(7×8=56), 팔 구 칠십이(8×9=72), 칠 구 육십삼(7×9=63), 팔 팔이 육십사(8×8=64), 25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4반세기 전부 다 짝수 되는 거예요. 17세, 8수 3수 6수는 17세 선생님이 8수와 11수를 …로 30수를 맞춘 것이 비로소 완전할 수 있는 그것이 종막전에 왔기 때문에 신·구력이 하나 돼 가지고 이제 새로운 천일국 10년을 맞아서 구력이 가인 아벨 모두 바로잡아서 본연의 궤도에 들어간다 하는 결론을 지으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 알겠나?

신·구력이 하나 돼 가인 아벨 바로잡아 본연의 궤도에 들어간다

그래, 자기 생각과 같이 덕흥교회 중심삼은, 정주 중심삼은 오산고보에서 보통학교, 보통학교에서 중심삼아 가지고 매일 같이 달래다리, 달래강의 문제, 납청리의 문제, 유언비어의 문제, 재피다리의 문제 등 역사가 나오는 거예요. 조 씨, 납청 조씨 전부 다 고을, 서쪽 나라의 고을의 조 씨 중심삼아 가지고 전라남도의 조정순이라든가 5형제 중심삼아 가지고 그들이 새 시대의 애국정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할아버지가 재림주가 오게 되면 어떻게 된다는 걸 일가의 문중 사상으로 교육한 것이 조씨 가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수·순천에서 조씨 가문이 왕초 가문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조 씨 중심삼아 가지고 순천에 중고등학교 세울 돈까지 마련한 것을 자기 알잖아. 그만두고 다 했지? 「예.」 그 사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 이것이 청파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울에 올라가 가지고 이용도 목사, 내자동, 흑석동 중심삼아 가지고 곽산 유효원 패들, 신의주에서 유 씨가 탈옥해 가지고 모스크바에 도망가서 없어졌다는 것이 유명했던 거예요. 곽산, 선천, 철산, 용천을 중심삼고 김성도 중심삼고 원산의 백남주가 찾아와 경배했던 거예요. 김성도 할머니 중심삼고 백남주 중심삼은 원산과 동쪽이 화합돼 가지고 신령역사를 해 가지고 성주교 중심삼은 이것이 복중교로부터 쭈욱 계속하는 거예요. 재림주 판도, 그 주 역할을 한 것이 나라고요. 알겠나?

이것을 알아 가지고 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어떻게 신·구력을 중심삼아서, 4월 1일부터 세 번, 총해원, 그다음에 대관식, 금혼식, 50년을 중심삼은 탕감복귀역사 전부 다, 해방 후 7년에 끝날 것이 40년 역사 된 이 탕감시대, 전 세계가 없애려고 하던 때에서 남아 가지고 홀로 이까지 와서 자리 잡아서 신·구력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서 하나님 해방과 더불어 비로소 하나님과 만국의 만왕의 왕이 재림주가 하나 돼 가지고 영적 육적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으로서 이제 하나님을 해방해 가지고 비로소 유엔평화안착정착대회로 해방·석방의 천국을 지낼지어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라고요. 알겠나?

하나님 해방·석방의 천국에서 지내자

그 골자, 그걸 연결시켜 가지고 많은 사건, 이렇게 나온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까지 영육계, 사상계, 종교권, 그다음에 나라권을 수습하기 위한,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수습되겠기 때문에 구력, 신력이 가인 아벨 문제 돼 있으니,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님 해방과 더불어 만왕의 왕과 하나님을 모셔 나온 것이 평화의 주인과 전부 다 종교의 하늘 만왕의 왕이 둘이 하나로서 영육의 일체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조국광복이요, 세계 태평성대의 왕권 중심삼은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과 하나님 나라의 전부 다, 일월성신(日月星辰)을 중심삼은 이 세계의 전부 다 중심 역사적인 모든 것이 여자 중심삼은 임신기와 임신기 만료 51세 넘어가면 이 기간을 전부 다 연결시킬 수 있는 걸 한마디로 해 가지고 여기를 넘어선다는 걸 연결시킬 수 있는 조건적 내용이라도 간단히 기록을 남겨놔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 알겠나, 무슨 말인가?

박보희랑 물어보면 다 알아. 박노희 통일산업의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미국 가서 미국의 간부들은 다 아는 역사예요, 이게. 미국 중심삼은 워싱턴과 뉴욕 중심삼아 가지고 애틀랜틱 시티가 있잖아. 그거 연결하고, 그다음에 라스베이거스와 모나코 도박의 왕이 있잖아요. 이번에 전부 다 일체된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승리의 패권을 라스베이거스에 18번 들어와 가지고 22일에 여자들 중심삼은, 여자가 하는 것이 남자보다 앞설 수 있는 그걸 하나 만들었기 때문에 승리의 패권, 자서전 교본 교재를 만들었기 때문에…. 교본은 누구나 다 알 수 있지만, 교재는 하늘땅의 모든 것을 아는 것은 문 총재니까 교재 교본을 완전히 문제없이…. 하나님이 교재 교본을 완성한 것이니 이것을 중심삼고 자기들은 자동적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타락이 없었던 에덴에 있어서 새 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 평화왕국 정착시대로 끝을 맺게 되느니라! 아주, 좋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

하나님 모시고 참부모유엔 평화왕국 정착시대가 도래(到來)한다

13살, 17살 그다음에…. 「그걸 언제 그렇게 역사하고 엮으라고 하셨습니까?」 그런 과정을 거쳐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벌써 어렸을 적부터…. 「역편으로 넘겨서 딕테이션을 시키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여기 다 들었으니까 들으면서 그 시대를 연결시켜 가지고 전부 다 하지 못하더라도 간단히 해 가지고 30분 이내에 기록을 남기라고. 「뭘 쓰라는 말씀입니까?」 기록 원고 초고를 잡아라 그거야. 「이 말씀을 하나님의 날에 하시게요?」 내일 저녁에 써야지, 12시에! 「숫자 이건 못 쓰겠습니다. 자신 없어요.」 숫자 하지 말고….

구력 중심삼고 뭐야? 역학. 구력 중심삼고 육갑, 해소할 수 있는 해결은 문 총재가 해결했기 때문에 그 말만 집어넣어서 문 총재는 모든 면으로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다 해결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교본과 교재가 완성돼 있기 때문에 그 교본 교재를 아들딸을 중심삼은 역대의 장년시대, 할아버지 할머니, 여왕 전부 다, 왕들이 그것만 주면 자연히 지옥문과 천국문이 하나, 지상에서 모두 이루어 가지고 영원한 세계로서 여행하고 살면서 해방·석방의 천국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지상에서 모두 이루어 해방·석방의 천국 시대로 넘어간다

이거 다 들어가 있겠네? 「원고 만들어서 하려면 아버님 말씀 취지의 10분의 1도 못 하겠습니다. 아버님 직접 말씀해 주시면 더 좋겠는데요.」 말해 놓고 나중에 물어보게 되면 어디 어디 이 말을 물어보면 누가 답변해? 「녹음만 하면 되지요.」 녹음이라도 그 녹음 골자라도 이어 놓아야 될 것 아니야? 뛰면서 몇 토막. 13세까지 정주에서, 그다음에 16세 17세 18세, 그다음에 서울 가 가지고 19세 21세, 23세 24세까지 동경에서…. 간단한 거예요.

청파동 중심삼아 가지고 서울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자들이…. 서울 거기에 백 간짜리 집 중심삼고 사려고 하지 않더랬어? 청파동에. 청파동 너머에 성결교가 있고, 그 너머 저쪽에 서북지역에 이화대학이 있고 다 있잖아?

요거 써놓은 것 틀림없지? 「저도 적었습니다.」 아, 글쎄, 이거 써놓은 것 있지? 「예, 그런데 그건 제가 원고를 못 쓰겠고요.」 그러니까 이것을 전부 다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좌편 선 중심삼고 종횡 계수하게 됩니다. 왼손 4수 3수, 7 8 9 10수, 11수, 12수, 13수까지 넘어서야 됩니다." 그것만 하면 그 지역적 한계 그 이름만 적어 놓으면 말이야, 앞으로 뭘 할 것까지도…. 뭘 해도 거기에 대해 얘기해야 될 것 아니야? 물어보면, 내가 언제나 나서 가지고 65억 인류에게 답변하겠나? 여기 본부 중심삼아 가지고 형진, 국진, 현진 중심삼아 가지고 다 답변할 것이 돼 있는데…. 현진이 이 녀석이 지금 미쳤어. 곽 회장 이게…. 원흉은 곽 회장이야. 알겠나? 통일교회 사건이 아니야, 그게. 「원고를 써 보려면, 아버님….」 어렵게 쓰지 말라고. 「직접 말씀해 주시는 게 제일 좋겠는데요, 원고 없이.」

말씀하든 원고 없더라도 전개해 가지고 나눠줘야 될 것 아니야? 온 사람들 앞에 여기 교재 교본을 나눠줍니다. 「아니요. 처음으로 하신 말씀이니까….」 그때는 교재 교본 다 나눠줘요. 거기 다 나올 텐데…. 「이것을 가지고 언제 교재 교본을 만들어서 나눠 줄 수 없겠고….」 아, 이미 다 가져오게 돼 있어. 「그럼 그 책을 그냥 주고요, 아버님. 지금 하신 말씀은 요약해서 하신 것은 아버님 그냥 하셔야겠습니다. 저는 요약 못 하겠어요.」 자, 이거! 자기가 뭐야? 자기는 뭘 하는 거야? 대필하잖아. 비서실장과 같이 돼 있잖아. 「감이 안 잡힙니다.」 감이 안 잡히면, 말하면 네가 모르면 누가 알아? 「그러니까요, 아버님께서 좀….」 붕 뜨지. 「직접 설명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직접 기도하고 그 기도가 남나? 흘러가 버리지.

야야, 어디 갔어? 양 양! 이종호! 너 기록을 다 기록했지? 「아버님, 기록을 할 수 없어요. 녹음이 바로 돼 있어요. 그대로 녹음돼 있어요. 이걸 딕테이션 하면 돼요.」 여기 내 수첩에 기록을 하랬는데 얘기 안 하고 어디 갔나 하고 내가 지금…. 「아버님 말씀이 처음부터 그대로 다 녹음돼 있습니다.」 간단히 해 가지고 원고를 만들어. 오래 해 가지고…. 선생님이 교육받던, 영계에 가르쳐주던, 영계의 하나님이 직접 지도해 가지고 사탄 품에 있지 않고 하나님이 별동부대로 길러 왔기 때문에 하늘의 원본 교재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직접 길러 왔기에 하늘의 원본 교재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누가 중심이야? 하나님이 중심이 됐다고 해야지, 내가 중심이 될 수 있나? 너희들도 그걸 모르면 안 돼. 여기 있는 것을 따루어 가지고라도 너희 자체, 이거 그냥 그대로 글로 해서라도 읽어야 할 것인데 그거 써 가지고…. 「이걸 역편으로 넘겨서 딕테이션해서 이해를 알아봅시다, 사람들한테서.」 이해를 자기가 해야지 누가 하겠나? 「그러니까 역사편찬위에 넘기겠습니다.」 역사편은 누가 해야 돼? 「거기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전문적은, 자기가 만들어 줘야 돼. 자기가 비서실장 아니야? 「저는 원고만은 자신 없습니다, 아버님.」 이거 중심삼고 전문 거쳐 가지고 하라고. 녹음 다 해서 불러 가지고 어머니도 들어. 어머니 어디 갔나? 다 들어? 「예.」 만들어 봐요. 녹음해 가지고 달라붙어서. 「딕테이션 하라고 그러세요. 빨리 넘기세요.」 「예.」

거기서 안 넘기면, 물어보면 답변을 누가 하겠나? 내가 간 후에도 답변해야지. 녹음해 가지고 답변해야지 녹음을 두 시간 했더라도 두 시간 하겠나? 10분 이내, 30분 이내에 답변할 수 있는 교재를 만들어야지! 「두 시간 조금 넘게 됐습니다.」 두 시간이니까 30분, 15분, 18분이면 될 거라고. 거기서 빼면 돼. 어렵게 생각하지 마. 이거 딕테이션을 빨리 해서 써 가지고 나눠줘 가지고 여기 있는 사람들, 네가 대학 다니잖아. 학교에서 공부하고 다 그런 걸 알면서 언제든지 책자를 해 가지고…. 이번에 1월 초하루에 교재 만드는 것도 통고하지 않았어?

선생님 말씀을 기록으로 남기고 요약해서 교재 만들어야

선생님이 간단하게 기도하라면 5분에도 할 수 있는 것이지. 「이건 아버님, 따로 딕테이션을 해서 정서로 하도록….」 지시 1 2 3 4 5 6 7까지…. 「시간이 걸리지만, 그걸 하도록 하겠습니다.」 빨리빨리 하라고. 「말씀은 말씀대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걸 가지고는 못 만들겠습니다.」 말씀대로 어떻게 이게…. 두 시간 10분을 하면 두 시간 10분 얘기해야 되겠나? 「아버님은 짧게 하시는 능력이 언제나 있으시지 않습니까?」 있으시면 누가 앞으로 대변할 거야, 물어보면? 「그러니까 이런 내용이 있으니까요.」 언제 한 시간 두 시간을…. 골자를 잡아 줘야지. 자기가 그거 안 해 가지고 뭘 해 먹겠어? 내가 하지 말래도 자리 잡아 놓아야 할 것인데…. 여기도 전부 다 말한 것이 있잖아.

야! 「예.」 너, 해서 베테랑 동료들을 모아 가지고 해보라고. 여기도 다 있구만. 다 들었지? 「예, 다 들었습니다.」 그래, 골자 잡아 줘 가지고 만들어 뽑으면 돼. 여기서 1, 2, 3, 4 중점 해 가지고 몇 개만 집어넣고 내용을 하면 어디 말씀한 거기에다 1번, 2번, 4번, 여기 가려 준 것이 있어야 그 빠진 것은 몇 번이 역사에 있다고 그래 놓아야 참관할 수 있는 거야. 이것도 교재, 두 시간 짜리를 만들어 놔야 될 것 아니야? 그거 언제 두 시간 짜리를 들고 얘기하겠나? 간단하게 15분이라든 해야지. 안 그래?

내가 기도하라면 5분 동안에도 할 수 있지. 누가 물어보는데 답변할 수 있는 지식들이 없어서는 안 되잖아, 너희들도. 밥 먹고 뭘 하러 따라다니는 거야? 제자가 아니면 아들딸이라는 사람이 그거 모르면 되나? 말도 안 되잖아. 그래, 허송세월 보내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따라다니는 라스베이거스면 18층까지 전부 다 알아야 된다는 거지. 여기에는 없지만 선생님이 말씀한 기대 가운데 본디 적혀 있을 거라고. 자서전에 전부 다 다시 기록해야 돼요. 세계 국가 국가가 서로가 경쟁할 때 자서전에 남겨진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이 나타나지 않으면 경쟁해 가지고 더 깊은 데를 알려고 싸움이 붙을 텐데 말이에요. 선생님 중심삼고 강연문이 없으면 가려낼 수 없어요. 제멋대로 가려 가지고 싸움판 돼 가지고 교파가 수십 교파가 생겨나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기록한 것이 골자 중의 골자가 돼야 될 것 아니에요? 그걸 중심삼고 여기 있는 것은 자기도 얼마든지 발전시킬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자서전, 1300권 설교집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걸 얼마든지 연구하라는 거예요. 모르면 안 되게 돼 있잖아! 말이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결론지어야 될 것 아니야? 가서 협력하라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