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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축복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하늘땅이 합하는 결혼

2010.02.03 (수)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 아침 훈독회 말씀
* 이 말씀은 말씀선집에 수록되지 않은 말씀임.

말씀 요지

(경배) 「오늘은 인천, 경기북부에서 왔습니다.」 인천. 인천 경기북부면 「예. 인천, 의정부, 구리 전체가 경기 북쪽입니다.」 경기도 전체가 아니라 북부만이야? 「예. 교구, 인천, 경기북부교구」 경기도 동서남북이 돼 있을 거 아니야? 「예.」 그럼 나흘이 걸려. 「예?」 경기도 하는데 나흘이 걸리느냐 그 말이야. 「경기 남부, 북부 두 군데 있습니다.」 앞으로는 여기 꽉 해서 120명이 아니라 200명이라도 채워요. 「예.」 평화대사들 중심삼고 평화대사들 이상 언제나 오는 사람만 오잖아요.

자. 계속해서 말씀을 경기도에서 전체가 왔으니 말씀이 어디야? 58년, 선생님이 38세 때. 이 어머니가 없을 때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그때 말씀들이 지금보다 더 내용이 충실하고 그래요. 그거 보면 그때 뜻의 전반적인 것을 다 알고 이 일을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예.」

선생님은 하늘 뜻의 전반적인 내용을 알고 섭리 활동을 시작했다

다시 한번 4장 하나 머리말부터 읽어보자. 머리말부터. 4권의 머리말. 4권. 예수님의 시대. 20년 동안에 기독교와 예수님에 대해서 깨끗이 다 설명했습니다. 한참 반대 받으면서.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을 들은 그때 사람들은 기독교가 다 없어져야 된다고 우리에게 반대했으니, 원수니까 이놈의 자식들 다 없애버려야 된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런 고개 넘어갔어요. 예수의 뜻을 잇기 위해주기 위해서예요.

아담의 뜻을 위해서 4천 년 만에 예수가 왔고, 예수는 나라를 구하기 위한 거야. 나라와 세계와 연결되기 위한 것인데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시작할 것인데 지금 때와 마찬가지인데 그걸 못했기 때문에 이제는 새로운 기독교 종교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종교계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기독교 이상의 우리가 가르친 내용이 없습니다. 선생님도 불교라든가 유교에 대한 사상도 다 알았지만, 될 수 있는 대로 예수님을 중심삼고 성경 사상에 그 사상이 들어가지 않게끔 될 수 있는 대로 얘기 안 했습니다.

초기 20년은 예수님의 뜻을 잇기 위해 기독교와 예수님에 대한 말씀을 했다

여기 유교의 명심보감 같은 것은 성경 못 따라갈 내용으로 설명했어요. 그러면 천자문에서 무제시, 명심보감, 소학도 6권이 됐습니다. 6권 그다음에 소학, 그다음에 논어, 맹자, 사서삼경, 그다음에 예기(禮記)가 들어가요, 유교의 예기. 선생님이 우리 할아버지가 그 예기 책이 세계에 4권인가 3권 밖에 없는데 한국에는 그 책 하나밖에 없다는데 그것을 빌려버려 가서 1권 2권 3권 되었는데 그 책이 이렇게 두껍지 않은데 전부 누더기 같은 책들을 갖다가 내가 정성을 다해 그때 글씨를 잘 썼습니다.

여덟 살 때부터 과거 가는 사람들의 글씨 장지를 쓰는 체계를 내가 썼으니까. 그때 쓰던 글을 잘라 가지고 전부 철해 가지고 골방에 걸어놨던 그것이 왜정 때에 조사당하고 전부 다 태워 버렸어. 그때 일기 쓴 것인데 일기책이 한 50권 이상 되는 것을 한꺼번에 다 불살라 버렸습니다. 뜻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나온 58년도니까 50년도부터, 이전부터.

일기를 남겼는데 선생님이 청년시대에 일기를 소년시대부터 일기를 남겼어요. 이것이 반드시 선생님이 자서전을 써야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자서전 내용으로 세밀히 썼어요. 일기책 같은 거 사다가 하루에 그 일기책을 한 권까지도 쓴 것이 있어요. 두 시간 이상씩 걸렸어요. 세 시간 이상씩 걸려 가지고 그때 그것이 지금 남았으면 청소년 시대의 사실이 너무나 확실했기 때문에 그것이 있었으면 이 천성경을 만들 필요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내가 알기 때문에 그때부터 이건 반드시 자서전을 중심삼고 기록될 내용 이상의 말씀으로 젊을 때 38세 때를 생각해 보라고요. 선생님이 젊었고 그때 뭐 잘난 남자로서 소문났지. 지금 늙었으니까 이렇게 늙었지만 그땐 뭐 혈기가 왕성하고 세상에 무서운 것이 없이 하늘이 같이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무서운 것 없이 왜정 때든 언제든 독출파로서 움직였습니다. 그런 내용의 말씀을 생각할 때 이 말씀이 원래는 기독교가 구교 신교가 종교가 합해서 받들어야 할 그때 기준을 갖고 얘기했기 때문에 내용이 충실합니다.

초창기 말씀은 기독교의 신·구교가 합해서 받들어야 할 기준을 갖고 설파했기에 내용이 충실하다

그렇기 때문에 지나갔지만, 여러분들이 다시 교본 교서에 대한 이것을 다시 숙독을 해야 돼요. 다시 음미하면서. 지금의 뜻은 알고 있고 다 몇 번 되풀이한 내용의 말씀을 가르치기 때문에 70이 넘으면서는 이제는 영계 중심삼고 연결되는 놀음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3분의 1, 3.4배. 그러니까 3.4배면 70이니까 66이로구만. 그렇지? 3.4배 소생 장성, 장성급 저녁이 되기 전까지야. 3분의 1을 남겨놓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외칠 때입니다.

그때 이 말씀은 선생님이 혼자 말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대신 말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본과 교재에 있어서의 선생님의 말씀이라든가 선생님의 젊었을 때의 그 무엇은 하나도 들어가 있지 않아요. 말 자체를 내가 공명된 영계와 연결해 비몽사몽과 같은 중간 단계에 가 있으면 하늘이 말하는 거예요. 말을 듣고 나도 깨치는 거예요. 이젠. 어떤 때는.

선생님 말씀은 하나님이 대신 하신 것이다

그런 내용이니만큼 저 말씀은 하나님과 영계 전체가 협조하고 천사세계가 반대하지 않고 협조해. 3분의 2 이상 공인하는 데 있어서 반대를 100퍼센트 못 했습니다. 왜? 사탄도 알아. 자기들이 최후에는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갈 길이 내려갔던 것을 끌어올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때에 말했으니만큼 지금보다 차원이 다른 영계 육계 하나님 중심삼고 협조받은 데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그것을 총체적으로 이번 크리스마스 전 12월 8일까지 이 일을 완료했습니다. 천성경(天聖經)을 끝냈어요.

크리스마스에 이번 대회를 하고 다 한 것은 마지막 크리스마스를 지켜주는 것이기 때문에 있는 정성을 다한 그런 대회도 했어요, 대회. 마지막 했기 때문에 성탄절 선생님의 생일 축하든가 신년 축하도 전부 다 예외에 없는 마지막 해로서 기록한 거예요.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라스베이거스 돌아올 때가 20회까지 끝나는 거예요. 20회에 왔다가 여기 와 가지고 크리스마스를 끝내. 그다음에는 라스베이거스에 갔다 왔어요.

천성경(天聖經) 완료하고 선생님 생신과 신년 축하의 마지막 해로 기록했다

20회 끝나고 이제부터는 21회로 넘어가는 거예요. 시대가 달라져요. 삼 칠 이십일(3×7=21). 이 말씀이 기록이 여러분들 알아야 할 것이 이것이 선생님의 맨 생애에 마지막 13년간을 남겨놓고 이 수첩을 쓴 거예요. 아직까지 그 정 못 갔습니다. 나이 많은 세계. 이야! 선생님이 2천 년이라고 했는데 2천 년에 남을지 모르겠네.

그래, 13년 전에 그때 표어가 꿈같은 표어지요? 표어가 뭐냐면 ‘2001년 10월 3일’, ‘2001년 1월 3일’ 해야 할 텐데 왜 2001년 10월 3일이라고 했어? 이 10월 3일은 한국의 개천절(開天節)이에요, 개천절. 개천절은 한국이 비로소 나라를 중심삼고 새로운 날을 기념하니 그날이 한국이 무슨 나라냐면 한국이 하나님의 나라예요. 하나님을 모신 나라예요. 선생님이 태어난 이 뜻을 종결지을 수 있는 것이 6천 년, 7천 년을 넘었습니다. 이거 7천 년이 아니야. 8천 년 이상까지도 이 동이족이 민족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개천절(開天節) 기념하는 한국은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

그러면 섭리시대 전부터 연결해 가지고 한국이 2차 대전 이후에 나라를 다시 찾았다는 것이 금년이 이제 63년 되는 거예요. 군대창설 60년. 그래 기독교 중심삼고 120년? 100년? 「120년 정도 됩니다.」 이야! 어쩌면 참 그게 무서워, 무서워. 뜻이 무섭다는 것을 나는 압니다. 내가 하는 말이 내가 무서워요. 이거 안 하려 해도 안 할 수 없어요. 피가 흐르더라도 안 한다고 말을 했어요. 눈이 그것을 아는 내가 세상 앞으로 된 세상에 다 이룬 후에 설 수 없습니다. 이루어야 한다는 거야, 하나님과 더불어.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라는 나라는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시작한 역사에 첫 번, 하나밖에 없는 나라입니다. ‘하나님’ 해 봐요. 「하나님.」 하나님은 뭐냐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그때 하나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쫓겨났어. 쫓겨난 것이 다시 참부모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태어난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로서 기념한다는 거야.

참부모 탄생으로 다시 찾은 한국이 쫓겨났던 하나님 모시게 됐다

그렇기 때문에 오랜 역사 과정, 수천 년 긴 역사 과정을 왔지만, 어떤 나라를 침략한 나라가 없습니다. 이야! 알고 보면. 그러니 조국이라는 하나님의 조국은 잃어버리지 않았다는 거야. 고향은 잃어버렸을지 모르지만, 조국은 잃어버리지 않았어. 그래서 이 조국이 태어나기 위해서는 조 씨네 조한준의 미륵이라는 거야. 우리 고향을 중심삼고 3리, 1.3 킬로미터, 2킬로미터 조금 넘어 21킬로미터 들어가. 거기에 북쪽을 중심삼고 그러니까 북쪽에 동쪽 편에 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쪽 면에 북두칠성이 있어요, 북두칠성.

하나님의 조국은 잃어버리지 않았다

조한준의 미륵이 생긴 그 북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동 지역에는 정주 낙천이라고 낙천에 유기(鍮器)공장이 있어요. 유기공장은 세계적입니다. 그 유기공장에서는 뭐냐면 한국 나라가 하나님을 모셔 나가는 제기(祭器)를 만들어. 목기로부터 토기로부터 이 지금 충, 양푼 만드는 그릇 같이 그것이 구리에다가 백통을 섞어 만든 거예요. 그게 뭐냐면 제사 드리는 제기를 만들었어요.

우리 집 고향 가게 되면 집이 몇 칸이냐면 저기서부터 아랫간, 위 칸, 셋째 칸, 넷째 칸이 있습니다. 7수를 중심삼고 지었어. 이 수를 따라서 지었더라고. 그러니까 맨 나중에 그런 제기를 모신 거야. 서울로 말하면 지금 청와대가 종묘를 모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래. 그 맨 마두간은 좀 해 가지고는 아이들도 못 올라가게 해요. 할아버지들도 어머니 아버지들도 함부로 어머니로 말하면 월경을 하든가 그런 기간에는 거기에 못 들어갑니다.

선생님 고향집에 놋쇠 제기(祭器)를 보관하고 하나님 모셨다

그러면서 제사 드리는 조상들을 모시는 데 있어서의 이 제기를 목기를 내려서 하고 그다음에는 토기를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유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사가 무슨 제사가 그렇게 많은지 몰라. 선생님이 12살, 13살, 14살 때 집이 전부 다 폐허가 되기 시작해. 도깨비들이 대낮에 나한테 나타나서 파괴하는 거야. 내 눈에는 보이는데 딴 사람은 못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이 어떻다는 것을 잘 알지. 그러면서 내가 설명을 모르고 “저거 뭐냐”고 물어보면 누가 아는 사람 없거든.

그래 나에 대해서 하나님을 한 분밖에 없는 주인이 한 분밖에 없는 주인 되신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가 이 나라다. 이 나라는 세상에 어떤 나라도 먹지 못하고 먹어 삼켰다가는 이 세계가 하나님까지도 없어져야 된다는 거야. 하나님도 타락한 이 세상을 만들어 놨으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태어나 가지고 커 가지고 이 뜻이 종결될 때까지 하나님을 모셔 나오는 거예요.

어떤 나라가 한국을 없애면 이 세계, 하나님까지 없어진다

우리 어머니라든가 태교를 중심삼고 그 태교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자기 체험 얘기를 해. 나는 꿈같은 얘기인데 꿈에 본 얘기인데 꿈이 아니고 열세 살, 열네 살 때에 바느질하면서 그 환경에 산이라든가 지방 자체를 눈앞에 보면서 얘기한 얘기예요. 너는 알기를 이것이 비몽사몽이 아니고 나는 현실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그러면서 어느 누구에게도 말한 적이 없는 이 사실을 너 때문에 이런 일이 시작됐기 때문에 너한테 얘기한다는 그때 말한 얘기를 지금도 말하지 못한 얘기가 남아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무슨 노라리가 아니야 이게.

선생님이 똑똑한 사람입니다. 대단한 사람이고 용맹한 사람인데 왜 도망을 다녔어? 하나님이 쫓겨나 있어. 하나님이 어디 가 있을지 몰라. 한국 나라에 있을 수 없어. 한국 나라도 하나님의 조국은 미래에 생겨나지만 하나님의 고향은 없어요. 하나님이 창조할 수 있는 본 고향을 조국광복이라는 데는 반드시 땅이 있어야 되고, 땅하고 그다음에 뭐예요? 「백성」 사람하고. 그다음에 뭐예요? 「주권.」 주권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권이 되어야 할 텐데 하나님이 쫓겨나서 영어의 신세에요. 타락 울타리를 못 넘었으니 그거 갇혀 사는 것과 딱 같아. 그러니까 갇혀있는 하나님이 갇혀서라도 사탄의 핏줄과 하나님의 핏줄이 하나 될 수 없어.

하나님의 조국은 미래에 생겨나지만 하나님의 고향은 없다

몇억 만 년 지나도 하나님의 핏줄과 사탄의 핏줄이 하나 될 수 없기 때문에 내가 하나의 주인의 자리에서 조국의 이름을 남겨 가는데 있어서의 새로운 핏줄을 심어서 하늘의 핏줄을 중심삼고 사탄 핏줄을 잘라서 접붙여야 돼요. 그게 찔레꽃 얘기예요. 뿌리는 찔레꽃 뿌리에 있지만 17세 될 때까지 예수가 죽어 가지고 소명적 책임 1단계를 끝내 가지고 성부와 성자, 하나님과 성부와 성자가 일체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으로서 정착할 수 있는 땅을 아담부터 태어난 그때부터 하나 될 것이 갈라져 가지고 해와는 타락해서 전부 다 뒤집어졌지만, 해와의 몸에 사탄 몸뚱이의 종대, 사탄이 볼록을 중심삼고 오목을 점령했으니 그게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말을 나는 그 때서야 알았어.

하나님 핏줄과 사탄 핏줄은 몇억 만 년 지나도 하나 될 수 없다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인데 둘이 다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인데 사탄이 이거 먼저 처결(處決)한다는 거야. 하나님은 몇억만 년 가더라도 이것 탈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과 연결된 그 핏줄 위에 갖다 세우는 거예요. 그러니 이것을 청산해야 돼. 이것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 하나님이 들어왔어요. 하나님이 떠나지 않았으니까 들어와서 하나님을 모시는 역사를 우리 외갓집 어머니 집 가정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어머니 가정의 선대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면 김 씨 중에 무슨 김 씨냐면 경주김씨가 있습니다. 평안도에 연안김씨가 있어요. 우와! 우리 어머니는 경주김씨고 우리 외갓집은 연안김씨야. 김 씨, 김 씨 결혼 못 하는데 내가 그때 물었어요. 아기 때였지만 물었어. 우리 어머니와 아버지 결혼한 나이가 어머니는 열여섯 살, 열일곱 살, 열여섯 살에 청해서 열일곱 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 아버지는 열두 살, 4년 차이였어요. 왜 4년이냐? 이렇게 해서 같이 가는 거예요, 같이.

선생님이 주인 자리에서 하나님 중심삼고 사탄 핏줄 자르고 새 핏줄 접붙여야

아버지가 종적이 되어 있더라도 이후에 서 있기 때문에 4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천일국 4년을 중심삼고 쌍합십승일이라는 것을 정해 가지고 이 천일국 4년 5월 5일 중심삼고 이 4년 5월 5일에서 5년 5월 5일을 맞으면서 4년을 5월 5일 대신하면서 쌍합십승일이라는 것을 썼어요. 쌍합은 뭐냐면 영계와 육계의 원리 말씀 있으면 무형세계 실체와 유형세계 실체는 하나님, 그래서 이 우주는 하나에서부터라는 말 가운데는 40수에 4백 년, 4천 년 예수님 중심삼은 섭리의 뜻의 내용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원본에는 ‘하나에서부터 천주’, 하나로부터 하나의 세계. 그런 원본을 여기 강현실 책임자가 알아 가지고 그분만이 갖고 있는 원본을 갖고 그 중간에 거기서는 선생님이 17세 새벽에 열여섯 살 맞으면서 넘어가는 17세 되는 첫날 새벽에 선생님이 그래서 선생님이 1977년 칠칠칠칠이라는 말이 그날을 추모하는 것입니다. 1920이에요. 97이라는 것은 100을 중심삼은 3퍼센트가 모자라는 거예요. 그래 1997년 칠칠칠, 7월 7일 7시 그다음에는 7분, 7초 중심삼아 가지고 칠월칠석날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그날을 맞춰 가지고 3천 년 되는 2013년 1월 13일을 디데이로 해가 지고 정해야 되는 것이다.

2013년 1월 13일을 해방의 기원절(基元節)로 정해야

지금 이거 양력이요, 음력이요? 「오늘은 양력입니다.」 양력이라고. 며칠 남았나 하면 오늘이 나흘째입니다. 나흘이지요? 3일 넘었어요, 3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밤이 끼어드는 거야. 어제 오후 세 시부터 오후 세 시부터 시작하니 그래 밤이 들어가요. 오후 3시부터 13일, 14일 아침 새벽 3시까지. 그래 가지고 40 위에서 5수를 넘겨야 돼.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도 사탄이 이루어진 세계에 사탄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야. 사탄 9수까지 9수까지는 한 자릿수입니다. 이런 말들 다 처음 듣는 말이에요. 알겠나? 「예.」 세상에 백과사전에 이런 말을 아는 사람, 참부모의 말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찾아보라고요. 이것은 레버런 문으로부터 하나님과 같이 하나님의 하나님 하나의 주인 모시는 나라의 기운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섭리의 때가, 섭리의 때라는 것은 복귀구원섭리의 때로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나라의 기운 중심삼고 복귀구원섭리의 때로 들어간다

이렇게 될 것이 이거 갈라졌습니다. 이것은 이것이 이렇게 올라가면 될 텐데 이걸 바로 잡으려니까 이것이 개인시대에서부터 8단계를 넘어서야 됩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중심삼고 이것이 보게 되면 수평선이 먼저냐, 수직선이 먼저냐? 수평선과 수직선이 하나 된 역사가 없습니다. 아담과 하나님이 다 성혼식 한 그날에 있어서 남자가 이냥 이대로, 여자가 이냥 이대로 돼 가지고 남자가 이냥 이대로 수평선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예.」

수평선과 수직선이 하나 된 역사가 없다

타락으로 갈라져 가지고 하나님의 참부모를 쫓아내고 아담 몸뚱이 아담 자체를 뒤집어 박아 쫓아내. 이것은 여기에 올 수 없습니다. 아담 자체의 영과 어머니의 영. 그러나 아담의 영은 17세까지 하나님이 지닐 수 있고 17세 넘은 고개를 중심삼고 아담이 태어날 때는 17세 이후에 결혼할 수 있고 남자로서 여자를 알아 가지고 남자나 여자나 경수가 끝나 가지고 초승달이 반달 4분의 1, 25년을 사반세기라고 그러지요? 알겠어요? 4분의 1 맞을 수 있는 그 여자와 남자가 경수를 해서 커 가지고 남자가 여자를 알고 그 여자가 내 사람이고 하나님의 딸인 동시에 나와 같이 쌍둥이로 자랐다는 것을 아는 아담이 되어야 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타락으로 쫓겨난 아담의 영은 17세까지 하나님이 지닐 수 있다

아담은 해와가 내 사람이고 하나님 딸이자 나와 쌍둥이인 것을 알아야

이건 원리에도 없는 말입니다. 그러나 원리의 탕감복귀시대 전과 복귀시대와 복귀시대 이후에 맞는 말이에요. 그래서 한국에는 초부득삼(初不得三)이다. 그게 무슨 말이야? 처음이 맞지 않았으니 두 번에 맞출 수 없고, 두 번은 뭐냐면 아담을 찾아 세울 수 있는 몸이 완성해서 남성으로서 남성에 타락하던 직결 그때 고개를 선도 없는 내적으로 무형의 내적 외적 모양이 있고 그다음에는 실체가 있는 아담의 몸에서 갈라진 것이 그 경계선이 17세. 남자는 열두 살, 열세 살 때 남자.

그래서 13수가 구원섭리 시대에서는 고층빌딩을 13수를 넘어서게 되면 원수의 수가 14수 상대를 갖기 때문에 성경에서 언어가 갈라진 것은 무슨 탑을 쌓다가? 「바벨탑.」 바벨탑! 바벨탑이 뭐야? 사탄이 아담을 모실 수 있는 하나님과 하나 되어 모실 수 있고 하나님의 아내와 아담의 아내를 자기가 영원히 모실 수 있는 하나님의 왕으로 모셔야 할 텐데 왕으로 못 모셨다는 거예요.

‘바벨탑’은 사탄이 아담을 하나님의 왕으로 모시지 못한 데서 비롯됐다

타락을 했을망정 하나님이 조국의 강토를 잡아 가지고 강토의 주인 될 수 있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실체 대상이 이 땅 위에 태어나거든 태어나면 그냥 태어날 수 없게끔 그 준비라는 것을 중심삼고 120년, 130년 이상, 이것이 3백몇십 년 이상, 3배니까 4배를 잡으면 사 구 삼십육(4×9=36), 360년 이상의 역사를 중심삼고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조국광복을 찾기 위한 아담 재창조의 역사(役事)를 하기 위해서는 360년 전부터 430년 반 됐어. 4배에 7수를 합한 430년서부터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하나님의 땅을 밟기 위해 땅에 찾아와 가지고 430년 전부터 어머니로 태어날 수 있는 씨족을 택해 가지고 준비해 가지고 이것이 120년, 120년이면 얼마나 되나? 120년이면 얼마야? 3백? 몇 년 돼요? 301 아니야? 301년. 그래서 삼 칠 이십일(3×7=21)이야, 301년서부터 수리도 삼 칠 일 년이 뭐냐면 그거 어떻게 301년 해야 되느냐 이거야. 본래부터는 하나에서부터 11수가 있습니다. 재창조했기 때문에.

조국광복의 아담 재창조 역사(役事)를 위해서는 360년 이상의 역사를 중심삼고 준비해야

한탄강 알아요, 한탄강? 여수에 맥아더 대장이 맥아더 사진이 한탄강을 건너가서 세웠어, 이쪽에 세웠어? 맥아더 장군의 상륙작전이 어디예요? 「인천.」 인천의 무슨 섬이야? 「월미도.」 월미도 공원. 서울과 인천은? 「한탄강 이남입니다.」 거기서 섬은 무슨 섬이야? 여의도. 여의도가 복귀 안 되면 안 됩니다. 여의도에 궁전을 짓고 선생님이 72층이 101층으로 세워야 할 때가 와요. 사탄 세계는 구 구 팔십일(9×9=81)이야. 81층을 허가 못하는 거예요. 요전에 72층까지 허가 맡았습니다. 13층을 넘어야 돼. 구 구 팔십일이 91층이 되어서 100이 되더라도 하나 넘는 거야. 하나 앞서 101밖에 못 됩니다. 백열둘, 백열셋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112층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여의도 궁전 72층이 112층을 넘어서야

여러분 지금 현재 현대가 말이요, 160층인가 163층인가, 1층인가 2층인가 3층인가 167층인가 어디를 맞춰 지으려고 하느냐? 160층 집 짓는 데는 허가를 맡아 있지? 원자력 발전소를 얼마? 47억? 47억 조원에게 해당하는 무슨 나라가? 「아랍 에미리트요.」 에미리트를 뭐라고 그러나? 이름이. 「두바이. 아랍 에미리트 나라의 두바이.」 두바이야, 두바이. 수에즈 운하 건너왔나, 수에즈 운하 저쪽인가?

두바이가 아프리카 편에 서 있나, 대륙 편에 서 있나? 「중동이죠.」 「사우디아라비아 반도에 있습니다.」 그거 알아. 이 자식아. 사우디아라비아 반도에 있는데 그 두바이가 홍해를 건넌 수에즈 운하의 대륙 편에 있느냐, 아프리카 서반아와 도루코와 둘이 합해 가지고 서반아 독립한 나라가 북부 아메리카 북부 아프리카 지역을 점령해서 도루코가 서반아 점령한 것이 무슨 왕인가?

예수님이 안식일을 지키라고 할 때 안식일 날 낚시질 가려니까 말하게 될 때 유대인들은 “안식일 어기면 안 됩니다.” 할 때 예수는 “나는 안식일의 주인인데, 안식의 골자의 왕이 첫째 왕이 누구야?” 시저와? 예수님은 시저와 무엇은 거기에 들고 내 주일은 내가 낚시 가지. 10원짜리 듣는 거예요. 동전 아니고 은전시대 아닙니다. 백통시대 와요. 그래 로마의 길이 4열 8단 한다고 했나, 사 오 이십 8단 하나? 로마가 20세기 넘어서면서부터 로마가 없어져. 선생님은 로마 깔고 앉는 거예요. 와!

여러분 원리(原理)를 알려면 문 총재의 근본 뿌리를 알아야 할 텐데 뿌리 모르고 해 먹었기 때문에 문 총재가 몰라서 그랬는지 알아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원리해설을 58년이 아닙니다. 57년이에요. 지금 말은 58년, 8수를 찾아 들어가는 거야. 6에서 7수 고개 넘어서 8수 고개를 넘어. 그래 7하고 여기에 이 6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고개 6천 년 종착점이면서 7천 년 이것이 7수가 맞아야 됩니다. 7천 년 역사야.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지만 천 년이 여기에 막혀.

원리(原理)를 알려면 문 총재의 근본 뿌리를 알아야

어떻게 통일교회는 사탄 마귀 세계까지 구해준다고 그래? 무엇 때문에? 구 구 팔십일이 구 구 구십일을 갖다 맞춰야 되고, 구 구 백수에 100이 구에서부터 소생 장성 113수까지 맞춰야 돼요. 12수를 넘어서야 13은 새 선천시대가 아니고 선천 후천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새천년 시대로 맞는 것이 2001년 될 때는 3001년이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억이라는 것은 만의 만 배야. ‘만’ 자를 어떻게 쓰냐면 말이에요. ‘만(萬)’ 자를 쓰게 된다면 두 ‘초 두’ 아래에 ‘날 일’ 자는 이게 가운데 접혀서 넷이 세 칸이 하나 둘 셋을 하려면 넓게 초 두 아래 넓게 해 가지고 한 칸 두 칸 세 칸 이것을 꿰 가지고 밑창이 돼 가지고 여기에 ‘사람 인’ 자 쓰는 것이 ‘날 일’ 자 되는 거예요. 좌우가 있어. 한 번 해봐야 맞지, 선생님은 몇십만 번, 몇백만 번도 맞춰 본 겁니다. 암만 해야 맞는 말이야. 그 선생님 말씀 믿어야 되겠나, 알아야 되겠나?

통일교회는 사탄 마귀 세계까지 구해준다

그 하나님같이 주인의 아들이 돼서 아버지 어머니 핏줄이 연결되고 핏줄이 아들만이 안 돼, 3대 4대까지 연결돼야 5대까지 오 오 이십오(5×5=25), 사반세기 25를 중심삼고 김일성이는 김정일 돼가지고 25년 후에 선생님이 뭐야? 4월, 4월이 선생님 사고가 7월 며칠이야? 7월? 「19일.」 9수를 못 넘어 갑니다. 3족이 열여섯 명 전부가 삼족이 다 탔어. 어머니, 아버지, 신준이, 효진이 맏딸. 그다음에는 영진이 맏딸, 선생님의 맏딸 셋이 신준이 중심삼고 오른편 왼편 아래위의 영을 중심삼고 손자가 앞장서고 나라의 왕이 둘째 되고 막내가 아벨의 맨 마지막 주인 될 수 있는 하나님을 모시기 시작한 한국만이 선생님이 임신할 그 시간서부터 비로소 하나님이 이 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이 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주인은 하나님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맞붙어 가지고 맞추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아버님이 위에 올라가고 이것은 어머님은 아래 내려 가가지고 이것이 동서가 돼 있으면 이것은 서동이 되는 거예요. 딱 요렇게 되게 된다면 여기에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같은 자리에서 만납니다. 이거 같으면 갖다 맞춰.

이거 맞춘 이 꼭대기인데 꼭대기에 사방은 동서남북 중심삼은 것이 되었기 때문에 이것이 위에 올라갔으니 상현 하현, 바른쪽에 오니까 우현 좌현 형제 가운데서 되니까 전현 후현 다 맞아 떨어가니 만사가 오케이. 오케이 했으니 손잡아주면 어떻게 할 거야? 남자는 손은 허리띠 제일가는데. 응? 그 고개가 어디냐 하면 말이야, 그게 어디냐 하면 홍문이 밑에서 5단계 올라가는 착지가 되는 것이고 또 일곱 착지가 일곱이 넷이 되었으니 위에는 7 8 9수로 연결되니 이 손이 수평이면 이 손이 남편의 어깨에 십자를 그려 놓으면 그 손이 가는 방향이 동서남북에 맞는다.

초부득삼(初不得三)이 되므로 말미암아 여자는 남자가 궁둥이 위에 허리를 잡아채니 이 남자는 남자 목을 내리쳐 가지고 어깨에 여기 갖다 올려놓고 넘겨다볼 때 무엇이 있는지 볼 수 있으니 남자의 몸뚱이에 손을 대서 여기까지 올라 온 여자의 몸이 공중에 떠 버렸어. 해봐요. 공중에 떠버렸으니, 아이고 발을 밟으려니까 그냥 밟을 수 있으면 지옥 밑창이 되고 오려다 보니까 하늘 보좌 끝이 안 보여요.

보좌를 가만 보면 보좌가 있는 것을 보면 거기에 해가 있고 무늬가 있어요. 해가 무늬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달도 빛이 있는 데는 달도 무늬가 있는 것이다. 반딧불도 무늬가 있는 것이다. 빛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반딧불도 무늬가 있는 것이다. 빛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반딧불도 본 불이 붙게 되면 무늬가 있어. 이중으로 돼 있어. 그거 처음으로 선생님이 설명하는 겁니다.

해도 달도 반딧불도 무늬가 있어 이중으로 돼 있다

너희들 눈 핵을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아래위가 뒤집어졌으니, 핵이 어디야? 동서남북 어디야? 몰라. 타락한 찔레꽃이 근본이 다릅니다. 찔레꽃하고 장미꽃. 장미꽃은 남미 나라에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의 장미꽃 길러오던 것이 남미의 무슨 나라? 「콜롬비아.」 콜롬비아. 거기에서 남미 장미꽃을 빌려다가 찔레꽃, 사탄 세계에 65도, 365도가 아니야. 360도 다섯째 여기 가는 거예요. 360

여기서 여러분 금강산 가려면 말이에요, 삼팔선 지나지요? 삼팔선 백담사 중심삼아 가지고 뒤 옆, 앞 옆 중심삼고 보면 비로봉을 향해서 거기서 바라보면 어떻게 되느냐? 바른쪽 편이 남쪽 나라고 왼쪽은 북쪽 나라야. 설악산에 올라가지고 외설악, 내설악. 외설악이 남쪽 되겠나, 북쪽이 남쪽 되겠나? 여러분 금강산 가게 되면 공중으로 왔다 갔다 하는 그걸 뭐라고, 뭘 탄다고 하나? 「케이블카.」 케이블카가 무슨 성에 올라가나? 「권금성.」 권금성(權金城, 강원도 속초시에 있는 고려시대 석축 성곽. 산성.)이라는 것이 그 ‘둘레 권’ 자가 빙빙 돌아가는 것이 만년 같은 권금성 외설악에 케이블카 와서 머무는 장소를 만들어 놨어. 거기 가면 금강산 팔방의 모든 모양이 다 보여. 사진을 찍어도 그곳이 중심이 되지 권금성 돼 있어.

권금성 올라가는데, 거기에 커피점이 있는데 거기에 무슨 커피 파는지 알아요? 코나커피. 코나 옆에 치워버려 가지고 커피인데 그게 무슨 커피냐? 킹 코나 커피점입니다. 그거 사탄이 앉아 가지고 자나 24시간 잘 있다가 올라오는 24시간에 새벽에 올라와서 3시에 새벽에 내려가더라도 전부 다 저녁 달빛과 햇빛을 바라볼 수 있는 딱 9시 하고 몇 시야? 10시하고. 11시인가? 9시, 12시인가? 그것이 일자가 됩니다. 하나 둘 세시지. 아홉 시하고 세시.

6시하고 12시가 딱 맞아떨어져서 그 중앙의 초점은 360도의 상현에 거꾸로 서 있으니, 밑창의 꼭대기가 돼 있고 땅에는 거꾸로 서 있으니, 지옥에 이 꼭대기가 천국에 올라가는 천국 가운데 제일 높은 산이 되니 그게 비로봉(毗盧峯)이야. 비로봉은 화강암(花崗巖)으로 된, 지진이 나더라도 맨 나중에 녹는 겁니다. 다이아몬드보다도 늦게 녹는 거야. 화강암. 강강 강한 데 있어서의 강한 돌 가운데 ‘향기 향’ 자에 ‘꽃 화’ 자야. ‘화할 화’ 자 아니고 ‘꽃 화’ 자. 화강암. 하나의 높은 봉우리가 비로봉. 그것도 사실 아닌 거짓말의 봉우리지.

거기에 만물상이 있어. 만물상은 사탄 세계의 핏줄 365도로부터 잡영 별의별 역사적인 괴물단지들의 사랑의 인연으로 심어놓은 씨들이 전부다 자리가 다릅니다. 하나가 아니야. 천년만년 하더라도 진화론이 지금까지 역사를 지배해 왔어. 그게 어디냐면 말이에요, 갈라파고스라는 여기서부터 3천 마일 떨어진 태평양 가운데 섬이 떠가지고 서 있는 곳에 ‘GAL’ 갈라 ‘PAGUS’라는 섬이 팔도 섬이 열세 갈래 갈라진 섬이 8개 성으로 둘러싸여 있어. 야! 내가 그걸 보고 놀랐어.

진화론이 지금까지 역사를 지배해 왔다

그 섬이 여행을 다녀. 만 사천 미터 이상 떠 있기 때문에 와! 춘하추동 사철 가는 배영이 큰 섬이 이렇게 했든 작은 섬도 기후가 아무리 크더라도 조금(조수(潮水)가 가장 낮은 때) 차이가 1도, 2도, 3도 차이가 있어 가지고 2만 3천 개의 섬을 만들어 놔. 이야! 그것 또 왜 2만 3천이야? 삼 칠 이십일(3×7=21)이니까 초부득삼은 2만 3천 개지. 그것이 어쩌면 원리원본(原理原本) 중심삼고 57년이 비로소 한국에 있어서의 개천절이지.

원리원본(原理原本) 중심삼은 1957년 10월 3일이 비로소 한국의 개천절

57년 10월 3일! 개천절이 된 것을 어떻게 맞춰 가지고 문 총재가 2013년이 3013년 1월 13일 된다는 결론 말과 맞출 수 있는 수첩이야. 수첩이라는 것은 손이 사랑해서 손이 왼손이 가서 무엇보다 사랑하는 손이다. 바른쪽 빼앗겼으니, 왼손이 찾아와야 되겠기 때문에 수첩이라고 해. 손에도 본첩이 바른첩은 본첩인데 수첩이니 이것은 아벨의 자리에서 죽임당해 가지고 천대받아 거꾸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사탄 세계와 정반대 거꾸로 되어 자리 잡는 길을 가는 것이요, 사탄 수첩 그날부터 떨어져 내려가 가지고 없어지는 역사를 거친다는 거야. 이야! 책의 시작과 끝을 틀림없는 날짜와 해가 맞고 도수도 거꾸로 180도 거꾸로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그 반대의 방향으로 뒤집힌 방향이 어떻게 이렇게 전부 다 이게 맞으면 말이에요, 이거 동그란 이거 갖다 맞추면 말이에요, 이거 제일 높은 것, 제일 높은 이 기둥이 이것은 천태만상(千態萬象)의 변화가 있더라도 6수에서 16수를 연결시키는 기둥을 상 높일 존재는 하늘이나 땅에 없다 이거예요. 아무리 문 총재도 이걸 잘라 버리고 통할 수 있는 길을 어떻게 될 거냐? 기둥을 잡고 그 기둥이 몇억만 분의 1 보더라도 자리가 있다는 거예요.

2013년 1월 13일이 3013년 1월 13일 된다

정오정착(正午定着) 여기에 이게 뭐라고 그러든가? 백? 「백회」 백회 여기에 하게 되면 정오정착 태양의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정오정착이란 말도 백과사전에 있던가? 「없습니다.」 참부모라는 말이 백과사전에 있어? 참가정의 7수와 4수에서 5수가 하나 돼야 돼요. 4수에서 5수와 6수가 하나 되어서 7수가 하나 됩니다. 8수가 하나 돼서 팔 구 칠십이, 칠 팔 오십육, 8을 중심삼고 이쪽에는 위에는 칠 팔 오십육, 아래는 9수니 칠 구 육십삼. 63, 64수에서 갈라졌어. 63은 홀수인데 64는 하나만 갖다 붙이면 짝수가 돼.

하나를, 우리의 평화유엔이 몇 개 나라예요? 194개국 나라고 가인적 나라는 193개국입니다. 거기에 하나만 갖다 붙이면 전부가 쌍수가 돼 버려. 둘로 나눠지는 거예요. 상대 없는 존재가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 물으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상대 없는 존재는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 하나도 없다

죄(罪)가 뭐냐면 ‘넉 사’ 자를 아니라고 부정한 것이 죄야. 사위기대(四位基臺). 이 ‘넉 사(四)’ 자에 하나 둘 셋 상·중·하, 전·중·후, 가운데는 횡으로도 90도 맞추고 360도 종으로도 360도 세 번, 네 번, 천 번, 억만 번이라도 이것을 가서 붙여 가지고 플러스시키지, 떼어먹는 놈 없어. 그러니까 억만년 세계에 무형실체, 유형실체 세계의 두 세계는 얼마나 길이가 멀 것이냐? 21억 광년, 24억 광년, 33억 광년, 40억 광년, 43억 광년 이상의 먼 거리의 것들이 주고받고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 되기 운동을 시작하기 때문에 갈라져야 한다는 것은 깨진 것이니 이것을 다시 맞춰야 되는 거예요. 4300년 만에 맞춰야 되는 것입니다. 6300년에 맞춘다는 것은 2천 년, 2천 년이 한 계시야. 주체 대상이 같이 해야 될 거 아니야? 500, 500.

죄(罪)는 사위기대(四位基臺)의 넉 사(四)’ 자를 부정한 것이다

그래 여러분 한오백년 살자는데… 왜 한 5백 년이라고 했어? 만년이라고 하지. 이거 알아야 한국 전통 역사를 압니다. 노들강변 뜰에 있는 그것이 느티나무가 일곱 개가 있었어요, 일곱 개. 내가 서울 가 있으면 매일 같이 그 아래 그 나무도 안 올라가 본 데가 없어. 제일 가까운 거리에 바라본 왼쪽에 호수가 있어. 노들강변에 뭐가 있다고 그랬나? 「호수요.」

노들강변에는 백사장. 백사장 저 동쪽에는 뭐가 있나? 지금 서빙고라고 하는 곳은 지금 청와대 중심삼고 서빙고가 남쪽 바라보는데 있어서의 바른쪽 되는 것 알아요? 한국의 죄인이라는 죄인은 여기 가 가지고 오만가지 죄명에 걸리지 않은 사람이 누구냐면 허문도. 허문도, 허삼수, 그다음엔 허화평, 백담사 전두환. 무슨 ‘두’ 자예요? 「‘말 두(斗)’ 자요.」 말이 뭐야? 말. 「되로 하는」 말은 한되 말, 오되 말, 열되 말. 말로 재는 거야. 전두환. 전두환은 종교인도 아닌데 백담사 가서 몇 년 동안 있었나?

아이고 너 왔구나. 우리 할아버지의 할아버진데 이게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야. 7대 조상입니다. 손자가 됐는데 할아버지의 할아비로 아담 해와가 타락한 뿌리까지 뽑아 버려야 되는 거야. 찔레꽃이 북에서 났지만 장미꽃은 남쪽나라 제일 콜롬비아 제일 이게 감탕 누룩 같은 감탕이야. 감탕이 누룩한테 집니다. 이 감탕은 얼마나 진데 삽이 우그러들지만 감탕은 얼마나 말랑말랑한지 삽이 구부러진다는 거야. 너무 쉬워서. 너무 쉬우니까 한꺼번에 반석 위까지 힘주다 보니까 딱 꼬부라져 가지고 빼려니까 안 빼진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뿌리까지 뽑아 버려야

아버님 천국을 여는 문은 참가정 아버님 가정하고,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어머니 가정. 같은 자리에 서야 되나 엇바뀐 초부득삼(初不得三)의 자리를 원칙으로 할 것이냐? 답이 뭐야! 답! 답이야. 360도 되는 그 자리가 어머니는 대처가 아니라 대응적 1도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하고 아버님하고 이거 붙이게 되면 딱 붙여 놓으면 이것 딱 붙여 놓으면 전부가 같은 천국을 여는 문 여기는 이쪽에 있어서의 천국을 여는 문은 참가정, 참가정.

참가정 될 수 있는 수평선은 어디냐 이거야. 90도 밖에 없다는 거예요. 90도 중심삼아 가지고 이 6점을 중심삼고 90 네 초점 꼭대기를 중심삼고 꼭대기에 뭐라고 그러나? 잼대를 뭐라고 그러나? 둥글레 칠 때 뭐라고 그래? 「컴퍼스.」 컴퍼스를 이 꼭대기가 딱 대 가지고 하게 되면 이 네 기둥 길도 그 끄트머리가 전부 다 보이지 않는 3억분의 1만 있으면 3억분의 1 거리를 중심삼고 동그라미가 그려진다 이거야. 거기는 엑스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동그라미 그려진 동서남북 사방을 갖다 어디다 갖다 맞춰도 90도가 아니 맞지 않는 것이 있을 수 없다 그거예요.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될 수 있는 수평선은 90도 밖에 없다

자,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알겠나? 그러니까 여러분 우리들이 알고 있는 상하 좌우 전후 북극성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이 전부 다 중심이 다르다고 봐. 그러면 제일 여러분 반달이 금성인데 제일 가까운 별입니다. 지구에서. 그래서 어디에서부터 먼저 뜨겠나?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가겠나, 서쪽에서 동쪽으로 오겠나? 「서쪽에서 서쪽으로.」 서쪽에서 서쪽으로 지지만 지구성이 360도 앞에서 먼저 돌아온 뒤를 가는 겁니다.

그러면 서쪽 갔다가는 어디로 가요? 남쪽 갔다가는 어디로 가? 북쪽 가 가지고 소련에 맨 나중에는 어디로 가요? 동쪽에서 서쪽 갔으니, 서쪽은 남쪽 갔으니, 남쪽에서는 북쪽 갔으니 북쪽 간 소련은 어디로 가요? 동쪽으로 가야 됩니다. 동쪽이 문제가 되니 동쪽 중심삼고 이것이 네모 벽에 큰데 기둥 하나 가운데 생겼는데 이 기둥은 땅에 서 있지만 하늘나라에 높은 상현의 꼭대기가 이 하현에 이 백두산 비로봉 꼭대기에 하늘나라에 비로봉이 360도 저쪽에서 출발하고 이쪽에서 땅은 180도 이쪽에서 출발하니 거리가 180도 차이가 360도 한 바퀴 돌아가야 여기서부터 한 바퀴 돌아가야 동에서 여기서 북과 동이 합한다는 거야.

상하 좌우 전후, 북극성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이 중심이 다르다

4분의 1 세대를 중심삼고 25년 만에 김정일, 김일성이 25년 만에 문 총재가 사반세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맞추는 시간 네 시에서 여섯 시를 딱 맞췄다는 거예요. 네 시에서 다섯 여섯에서 일곱 시를 맞췄다는 거예요. 이것 맞추는 겁니다.

그러면 이것이 180도 달라졌으면 본래가 그렇게 되는 것이야. 본래가 그렇게 돼 있는데 이는 본래의 상충적인 투쟁해서 피를 흘려야, 눈물 콧물 입물을 흘려 가지고 무슨 배꼽에는 줄이 없습니다. 하늘과 땅을 배꼽 줄을 그 피를 흘려야만 새로운 열한 번의 아래로 내려간 이렇게 된 이것이 아들이 여기에서 생겨나는 거예요. 9수에서 10수에서 11수 이 돌아와야 돼. 이 가던 각도를 부정해 버리고 90각도 다른 것을 잘라 버리고 여기에 맞는 길이 여기에 맞는 길이 여기 세상에 맞는 길을 중심삼고 영원히 원형운동을 시작한다 그거예요.

본래의 상충적인 투쟁을 해서 배꼽 줄의 피를 흘려야 아들이 생겨난다

세상에 맞는 90각도 길을 중심삼고 영원히 원형운동을 시작한다

그러면 이것 딱 같이 네 범위의 쇳덩이를 이렇게 서서 지구가 돌고 있다는 거야. 우주에 둥둥 떠가지고 중앙은 공중이 되어 없어. 안 보이는데, 여기에 핵이 돼 가지고 이 핵이 오고 가고 하는 그것을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유형실체세계 무형실체세계, 유형실체세계가 완결되게 되면 무형실체세계가 타락에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부모를 떠나 가지고 이상 고향과 가정을 떠났던 것이 다시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지상 천상의 축이 하나의 천년만년 태평성대요 거기는 하나의 평지 둘이 없습니다.

유형실체세계가 완결되면 떠났던 무형실체세계가 다시 만나 지상 천상의 축이 하나의 천년만년 태평성대다

태평성대의 억만세, 억년 동안 만의 만 배. 수많은 한 사람이라도 더 선 인류가 만세 하는 거예요. 만세 하게 되면 이 동쪽에 했지만 서쪽도 하고, 남쪽도 하고, 북쪽도 하고 북쪽과 동쪽이 합해 가지고 지구성 가운데는 위성에 9개 위성을 떠나 가지고 항성(恒星) 세계의 조상의 자리에 재까닥 들어가 서는 거예요.

태평성대 되면 인류가 지구성 가운데, 9개 위성을 떠나 항성(恒星) 세계의 조상 자리에 들어가 서게 된다

지구가 23도 틀린다고 했나? 「23.5도요.」 그렇지요. 그래. 23.5도니까 60 … 에 하니까 그건 홀수가 아니고 짝수가 된다는 거야. 23.5도. 그러니까 상대수가 되니 하나님 아래 ‘가’는 뭐냐면 하나님이 첫째니까 처음이야, 시작이야. 시작과 나중, 처음과 나중과 시작과 끝이 다 하나님을 안 갖다 놓을 수가 없어. 하나님에다가 하나님의 7대 독자가 아닙니다. 만대, 만의 만 배니까 만 세월을 중심삼고 독자 되는 것이 7대 여기에서 7대조의 후손이 필요한 것이 6대 7대가 연결 안 되는 거야. 언제나 대가리하고 … 하고 싸움이 벌어져.

7수의 자리에 서 있는 형님이 아벨의 핏줄보고 피 흘리는 역사가 끝까지 피 흘리는 역사. 세계가 멸망하느냐, 한 사람이 남느냐. 문 총재 가정 하나가 남느냐 전 세계가 멸망하느냐 하는 말은 문 총재가 삼팔선의 왕 백담사입니다. 만국의 절간이야. 절간 맨 꼭대기를 받드는 것이 그건 기초가 받드는 여기에 기둥을 세운 8기둥 9기둥. 팔 구 칠십이입니다.

72장로가 60만 대중을 해 가지고 중심 기둥의 자리에서 초점이 돼 가지고 위에도 맞고, 아래도 맞고, 동에도 맞고, 서에도 맞는 거야. 왜? 이 네 기둥에는 기둥을 중심삼고 사 오 이십. 이십 기둥이 서게 됩니다. 이건 뭐냐면 넷이 합한 중심의 자리보다도 대수니 사 오 이십 개야, 이게 20개. 20기둥의 상대되려니 4의 기둥이 20 이 두 사람이 하나로 합해 가지고 21쌍이 되는 거예요.

북극(北極) 자리에서 한국과 하나 되는 자리가 중심에서 끝이 된다

북극(北極) 자리에서 한국과 하나 되는 그 자리가 중심에서 끝이 돼. 여기서 시작했다가 이리 해서 동쪽으로 남쪽에 갔다가 남쪽에서 돌고 돌아 이래 가지고 8단계 넘어와서 이 8단계 9단계 10단계를 가름하는 것은 이것이 팔구사구 하는데 이것을 선을 하려니 이 위에 올라가는 고리가 11단계여야만 이게 맞는 거예요. 9단계에서 맞췄지만 이것이 이 9단계 서로가 절반을 넘어가야 3수 1 2, 사 사 십육(4×4=16)이 되고 이 사 팔(2×4=8)이 되고 가정에는 이 이 사(2×2=4)가 되어야 부부를 중심삼은 결탁하는 참사랑만이 4단계의 4차원의 8단계야, 8차, 4도 8자의 사랑까지 하나로 묶어 가지고 정상적인 운동하면서 억만년 계속하면서 이 도수를 맞추면서 영원히 자랑한다는 거예요.

가정에는 부부 중심삼은 참사랑만이 억만년 정상적인 운동하면서 영원히 자랑한다

상충(相衝)이 없으니 큰 사람 누가 나라 백정의 ‘정’ 하고 나라의 왕하고 끝에는 밤이면 밤이 6개월 되고, 낮이 6개월 되는 것 알아요? 맨 북극하고 남극은 북극이 밤이 시작하면 길게는 6개월이 밤 됩니다. 그거 알아요? 남극은 6개월이 낮 되는 거야. 바꿔치게 되면 동서남북의 출발이 달라지기 때문에 엇바꿔 가지고 천년만년 억만년 오천만 년은 밤인데 정오정착(正午定着)의 그림자가 없어지니 영원히 밝으니 광명천지(光明天地)가 아닐 수 없으니, 하늘나라에 하늘과 땅 앞에 죄 된 것이 없어지기 때문에 완전무결한 통일 천하의 하나의 확대된 깨끗한 몸 마음이 일체된 것과 마찬가지로 몸 마음이 하나 된 남자가 위이니 상현 하현, 하현도 몸 마음이 하나 된 남자와 같은 마음이 되어서 상현 하현이 합해 가지고니 8현이야. 팔자타령이라.

상충(相衝)이 없으니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의 광명천지(光明天地)가 아닐 수 없다

팔자가 안 맞으면 명 … 두드려 패는 거야. 없어지니까. 이혼. 이혼이라는 것은 살다 보고 눈물 나게 여기에 상처를 내고 코에 상처를 내고 입에 상처를 내고 음부에 상처를 낼 수 있는 흔적이 있기 때문에 입술과 콧봉오리와 눈과 귀가 상처를 받고 배꼽도 상처를 받고. 보라고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배꼽하고 뭐예요? 음부. 아홉 열입니다.

열 장사 결혼하는 것은 어느 누구든지 며느리 돼 가지고 자기 딸이 그 집 맏며느리 되었다고 해서 그 사돈집을 무시하면 안 돼. 어머니 아버지도 그 사위가 딸을 배꼽 위에 올라가게 되면 사돈의 재산 모든 목록도 남편의 주인의 자산에 가 붙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동력 동사 영원히 같이 살지. 일족에서 갈라진 데는 나라가 없고 세계가 없다는 거야. 8단계 넘어설 수 없습니다. 알았어요?

일족에서 갈라진 데는 나라가 없고 세계가 없다

건국대학이 김봉태! 건국대학 졸업했어? 고려대학 졸업했어? 누가 건국대학 졸업했나? 「김봉태.」 김봉태 고려대학의 학·박사 이조 세계의 꼭대기 사람들하고 그대의 신라, 신라가 누구예요? 누구야? 태정태세 문단세. 태정이 누구예요? 정? 몽주. 선죽교 다리에서 철퇴 맞아 죽은 사람이 누구예요? 「정몽주」 「신숙주」 「성삼문.」 누구야? 맞아? 선죽교야. 대와 같이 죽송입니다. 대나무 죽, 죽송과 같이 절개를 말해요. 변하지 않아. 얼음 눈 상관없이 푸르러.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여러분이 지구성의 역사를 볼 때 블루플래닛이라는 것은 ‘더 블루 플래닛’이라고 해 가지고 지구 연령으로 보아 지구와 땅의 시작된 근원 모든 것을 파헤친다는 것을 보니 ‘블루 더’ ‘더’ 할 때 ‘다’ 하면 안 돼. ‘다 디 두 더’, 세 번째 칩니다. ‘a’가 붙었으면 ‘더’ 대접해야 돼. 높여야 돼. 그거 왜 그래야 돼?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맞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씀을 따라서 살지 않으면 끝이 정리 안 된다고. 3013년 1월 13일 13초, 초까지 맞춰 가지고 끝장내려고 하는데 20에 97에다 3퍼센트만 하면 97 책임분담을 아담이 열일곱 살만 돼도 결혼해서 아기 뱁니다. 알겠어? 열다섯 살 이전 되게 되면 그것은 탈락자야. 과거에 아무리 천재라도 안 됩니다. 이건 땅에서부터 수평을 해야 돼.

선생님 말씀대로 되기 때문에 그 말씀 따라 살지 않으면 끝이 정리 안 된다

그래 연꽃이라는 것은 수평을 중심삼고 땅에 뿌리가 아무리 길더라도 연꽃은 저 가운데 있어서 1킬로미터에 있는 가운데 연꽃이 마디로 연결돼 가지고 세 마디씩 연결됩니다. 삼 삼 구(3×3=9), 3단계 연결되기 때문에 중앙에 있는 어떤 연꽃 중앙에 있어 가지고 이 길이에 3미터만 되더라도 13미터 거리의 그 꽃까지도 관할권 내에 들어가. 그래 연꽃이 유명해요.

지생련. 야! 통일교회에 지생련 산 타락하지 않은 연꽃이 있다. 야! 거기에 무엇이 있느냐? 지 뭐? 지창룡. 지가 푸르러서 용이 돼 있어. 그 사람이 한국의 관상학자 유명한 이명학의 선생이 돼 있어. 그거 알아요? 이명학이가 자기가 한국의 사주 관상 보는데 일등 네임 벨류 붙었지만 자기는 아무리 해도 이틀 동안에 배필을 묻는 있는 책 역사 다 들춰봐야 맞는 것이 없다는 거야. 8천만이라도 맞지 않아. 틈이 있다는 거야, 틈이.

틈, 이 가운데 틈은 볼 수 있지만 시작과 끝의 길이 어떻게 같이 되어 있느냐 이걸 몰라. 시작의 참 이치가 알지만 끝과 시작과, 시작과 끝이 상충으로 안 돼 있다 이거예요. 상응·상호지, 충돌이 없어. 이끼 언, 이끼 재 언재호야. ‘어허둥둥 내 사랑이야.’ 하게 되면 땅에 떨어지는 거예요. ‘이기 야’는 뭘 없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도 여기에서 하나 덤 중심삼고 이렇게도 오는 거야. 이것이 천지의 중심이 돼 있어.

90각도에 360도를 엮어야만 이것이 이렇게 돼 있으니 여기서 보게 되면 이것이 큰 바퀴의 몇천 분의 1이라도 기어가 맞아 돌아가 붙어 가지고 여기에 이 중앙선에 여기에 올 때는 둘이 이미 하나 되어 있어야 한다는 논리가 사 구 삼십육이 날아갈 수 없어. 헬리콥터라 하게 되면 몽땅 지구성 지옥까지도 천국까지도 날아가는 거야. 날아가서 앉는 것이 고향산천이야. 재림주가 와 가지고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기지를 삼으려고 몇 번씩 500회 이상 선언했어, 500회 이상.

재림주가 와서 세계를 돌아다니며 기지를 삼으려고 500회 이상 선언했다

노들강변 … 타령, 천안 삼거리 타령이 거기지요? 그거 알아요? 역사를 아무것도 모르는 새빨간 거짓말쟁이들이 여기 와 앉았어. 너희 선생님의 아들딸이야? 그 말 들으니 섬찟해. 대통령도 194개국의 분봉왕 하고 대통령들에게 “너희들 선생님의 아들딸이야?” 하면 “어! 음. 아닌데.” 이러면 쫓겨나야 되는 겁니다.

너 선생님의 아들딸이 됐어? 응? 눈이 조그마하면 너도 눈 조그만데 큰 눈이라도 만들어야 돼. 인공수술하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입이 요만큼 10센티미터, 5센티미터 문제없이 늘이킵니다. 여기에 맞게 이 구경이 이 거리가 멀어지는 거예요. 이 목구멍 거리가. 2배 넘는데 그 10센티미터 가운데 목구멍이 이것까지 돼. 그건 입이 넓고 혓바닥이 10센티미터 연결될 수 있으면 소리가 둘이 목구멍이 합해야 소리가 나잖아요. 고음, 저음.

뭐야? 소프라노 그다음에 뭐? 「알토」 알토 그다음에 뭐? 「베이스.」 테너, 베이스. 소프라노와 알토는 여자입니다. 여자는 보드라워. 여자는 보드라우니까 많이 달라붙어. 그래서 고음이 나. 성대에 최고의 고음을 낼 수 있는 것이 여자밖에 없지. 그러니 음의 소리가 다릅니다. 높아, 안 높아? 조용 조용히 비밀 얘기를 엿듣는 데서 여자가 없이 비밀 얘기를 엿듣더라도 7퍼센트에서 15퍼센트가 차이가 난다는 거예요. 사랑의 첩보 이 있다면 사랑의 첩보대의 왕초는 여자가 선두에 선다는 거야. 3년 반 빠른 것을 알아요? 여자가.

그러면 하나님이 볼록을 먼저 손대서 만들기 시작했겠나, 오목을 먼저 손대서 만들기 시작했겠나? 이렇게 됩니다. 답. 답. 오목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 그 오목에 맞게끔 볼록이, 오목이 볼록에 맞게끔 오목에서부터 먼저 시작했겠나, 볼록에서부터 먼저 시작했겠나? 뒤집히면 뒤집힙니다. 천지가 지천이 돼요. 지천부모 이래 놓으면 맞지. 부모라는 말은 하늘나라에 없어. 알겠어요? 땅에 있지.

부모라는 말은 땅에 있지 하늘나라에는 없다

지천 천주 하늘 집은 부모가 있으니 하늘을 깍대기로 보고 알맹이가 부모가 되어 있으니 천주가 깍대기고 안에는 집이 다 돼 있어서 집이 있으니 사람만 있으면 하나님이 뼈가 되었으면 천지부모는 살이 되는 거야. 만왕의 왕 될 수 있는 평화의 왕은 하나님밖에 없지 않으냐? 별도의 논리를 세울 수 있는 유통 스페이스가 없습니다. 맞아, 틀려? 얘! 졸지 말고. 물어보는데 똑똑히 맞아, 틀려? 「맞습니다.」 묻는 사람 양반이 도적놈이야, 사기꾼이야, 뭐야?

만왕의 왕 될 수 있는 평화의 왕은 하나님밖에 없다

‘넉 사(四)’ 자야, ‘아닐 비(非)’ 자야? ‘넉 사’ 하고 ‘아닐 비’를 아래에 갖다 붙이면 ‘죄(罪)’입니다. 죄. 죄라는 글자야. 죄의 대가리가 누구야? 죄 대가리는 여자. 뱀 대가리가 아무리 많더라도 여자 오목의 문을 열고 들어와라, 신호하는 중심이 둘이겠나, 하나겠나? 응? 너희들 친족 상관관계 할 때에 아버지 여편네가 어머니 돼 있고 아저씨 삼촌 여편네가 아줌마 돼 있어. 형님 여편네가 아줌마 돼 있어.

어느 오목이 엄마보다도 딸의 오목이 먼저 생겼겠나, 엄마가 생겼겠나? 여자. 응? 이름이 왜 여자야? 여자 말은 답변이 반대됐으니 반대되어서 반대됐으니 ‘자요.’ (웃음) 바칩니다. 자요. “밤이 되었으니 내 말 들어야 되오. 사랑합시다. 잠자리 듭시다.” 그거 자요 아니에요? 또 낮에는,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절대명령에 의해서 수청(守廳) 들어야 돼.

여자는 남자를 위해 절대명령에 의해 수청(守廳) 들어야

춘향이 앞에 수청들 수 있는 남원의 이도령이 나타났거들랑 무슨 판사? 역적. 「변학도.」 변 사또. 무엇이 있더라도 서슴지 않고 본래 나로부터의 남원의 춘향이가 생겨났어. 뭘 하다가? 그네. 그네 타다가. 그네 해봐요. 「그네.」 ‘가까이 근’이라는 것은 예법입니다. 먼 곳을 향하여 떨어져 있는 그네가 먼 곳에 날아가 가지고 먼 곳에서부터, 그게 그네야, 그네. 그네를 맞지 않으면 그녀가 되는 거예요. 그네 위에 그녀가 있구만. 그녀. 그네.

높이 올라간 전망의 상대가 여자의 상대가 되면 신랑 이도령이 왕국의 성벽의 고개를 넘겨 바라볼 수 있는 것을 저 성 너머에서 커 가지고 머리 넘겨 가지고 여자 타는 그네 대를 찾고 있는 것은 이도령을 먼저 볼 수 있는 것은 그네 위의 그 여자, 춘향인가? 춘향인가 뭔가? 그녀가 그네에 올라가 뛰니까 하나님이 가르쳐 주는 거야.

이도령을 만나기 위해서는 그네 대가 저 성문 제일 높은 터 위에 목을 넘겨 가지고 바라보는 얼굴 보인 그딴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그것밖에 없는데 너 신랑은 영원히 절대적으로 하나밖에 없는 그를 바라보기 위해서 그네가 그녀를 타고 높이 올라와 바라봐라. 잊지 말아라. 지나간 얼굴이 어떻고 모습이 어떻고 거지 모습으로 했냐, 혼인신고 해 가지고 4대 조상들이 합할 수 있는 면접, 면접관을 가는 그 무리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 거기에서 춘향이와 이도령의 형태가 드러나서 하늘땅이 박수해 가지고 박수 소리가 한 소리로 들려 가지고 너도 좋고 동서남북 어디 가도 다 내 편이다 할 수 있는 그런 결정적인 환경 한 자리를 지상에 맺어 놓으면 하나님의 왕권 시대는 영원히 시작할 수 없느니라.

성춘향 이도령을 하늘땅이 박수해서 지상에 맺어 놓으면 하나님의 왕권 시대는 영원히 시작할 수 없다

만의 만 배 해 봐요. 「만의 만 배.」 보라고요. 천문학 계수는 말이에요, 여기에 하나 잡는 것은 천문학에서는 십 배, 천 배, 억만 배, 이 10단계, 13단계, 14단계까지 높이더라도 14차에서 15, 16 거기도 2천 단계가 있다는 거예요. 우! 대우주가 얼마나 크냐? 그걸 말하는데 통일교회는 무형실체세계 유형실체세계 만국의 만 사람들이 이들이 하나의 왕권이 되신 하나의 왕과 한 분의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가 수억만 사람들이 다 만나 모시겠다고 해도 전통적인 기록의 표지로 천지가 알게끔 자리 잡기 시작한 나라는 하나님 모시는 나라 한 나라밖에 없어. 이 나라는 6천 년이 아니야, 9천 년의 역사를 만 삼천 년 역사를 내 상대라고 할 수 있는 당당한 어느 하나의 미물에 세균도 ‘옳습니다’이지 상대적 주체의 왕 중의 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래야 돼.

그래 여기 여자들이 별의별 종류의 여자들 여기 떼놈의 딸도 와 있고 왕서방, 중국의 7대 왕손이 있다나? 5대 7대 8대 10대 왕손이 돼서 왕 노릇 하는 데 중국에 누가 제일 왕가야? 왕서방. (웃음) 왕서방이 왕족이야. 세 단계의 기둥이 돼 있는 왕서방. 왕서방은 왜 뭐야? ‘왕’ 자 위에 꼭대기 붙은 것이 그게 왕 중의 왕에 만물 중에는 백옥 같은 뭐야? 심청이라는 말이 있지? 옥이 되어야 돼. 여자는 옥(玉)이 되어야 돼. 그게 뭐야? 왕도 싫다 왕은 1대로 끝나는 거야. 옥은 만대. 왕국의 보석으로 취급하는 것은 옥돌 붙여. 옥돌. 옥돌 알아요?

옥돌보다 더 한 것은 화강암. 옥돌은 수석에서 금을 그으면 손톱에 금이 그어져. 그게 수성암이에요. 암만 굽더라도 이놈을 이 사이에 가운데 넣어 가지고 아래에 갈아 가지고 뼈 하게 되면 이게 꼭 찌르면 피가 납니다. 꼭 찌르면 피가 나. 아이 옴폭한데도 꼭 찌르면 피가 나. 아이고 콧등에도 나고 이것도 이것도 이 턱도 이것도 배꼽도 이거 꼭 찌르면 배꼽 속에 피가 나오고 음부를 보지라고 합니다. 그거 알아요? 한국말. 서울말이에요.

보는 데는 숨겨서 보지, 숨어서 보지. 숨겨 가지고 보는 것은 도적놈 되고 내가 숨기지 않고 보려고 하면 주인이에요. 보지에도 숨겨서 보고 두 종류가 있구만. 어머니 아버지 나면서부터 뭐 코든 입이든 배꼽이 배꼽 줄까지도 잘라 버리는 데는 어머니가 칼이 없으면 송곳니로 자른다. 그거 알아요? 옛날에 칼이 있었나? 송곳니가 있어. 내가 여기 왼쪽에 송곳니가 없어졌는데 이거 얼마나 매력 있는지 웃게 되면 햇빛이 ‘쫙’ 비치고 아래에서 비치고 어떤 것이 위로 ‘쭉’ 비치는 거야. 천사 세계도 레버런 문은 잘생긴 미남자의 왕초 닮은 것이 레버런 문이다.

레버런 문이 망하라는 문이야, 창성하라는 거야? 번창하라는 말이야? 레버런 문이 지극히 높이 존경 숭배한다는 뜻이야, 좋다는 거야? 공경한다는 거야? 공경과 좋다는 달라. 숭배는 달라. 어떤 것을 말해요? 김진춘 물리학 박사지? 「예.」 물리학자 코끼리보고 “야! 내 아들아” 하면 오나? 코끼리 주인은 “야! 와.” 배춧잎 요만큼 주더라도 털썩털썩 전부 다 그리고 구루마가 있든 뭐가 있든 끌고 옵니다. 먹기 위해서.

김진춘, 진춘이가 문 총재가 요만한 양배추에 오색 가지 빛이 있으니 이거 하나 줄 테니 오라 하면 다 집어치우고 아침밥 먹다가 새벽 세 시에 일어나서 주인 나타나기를 바라는데 주인 친구가 와 가지고 언제든지 나눠주는 양배추를 들고 “야! 코끼리야 오라!” 하면 오나, 가나? 답. 깼으면 먹고 자고. 본래는 3시에 깨야 됩니다. 난 12시, 11시에서부터 10시에서부터 11시가 높은 데야. 10시, 11시는 내려가고 12시는 높이 되고, 1시는 내려가고 이게 다 되거든. 1시, 2시가 올라가고 3시 내려가고, 4시 이 수가 그렇게 맞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지켜요.

이렇게 얘기하게 되면 하나 둘 셋, 참부모의 천국을 여는 뭐냐면 문이라고. 문은 천국을 여는 문은 뭐예요? 여기는 천국을 여는 문. 천국을 닫는 문은 뭐예요? 문이 둘 되니 천국 문을 여는 일이 본래의 열었던 문이 닫혔기 때문에 둘째 번 문이 첫 번이 아니구만. 둘째 번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말하는 성씨 관성적 주장하는 자기 성씨에는 ‘성을 간다’ 하게 되면 쫓아낸다는 것인데 제일 무서운 말입니다.

그래 한민족은 세계에 수많은 억 천만 성의 가운데 있어서의 지팡이 끝에서 난 순이 뿌리가 돼 가지고 주인이 즐비해 있는 뿌리가 거름이 돼야 된다는 것이 복귀의 천리의 새로운 재창조 탕감복귀 역사다. 탕감복귀 섭리시대다 이렇게 딱 나와 있어요. 그러나 안 그러나 이것들은 모르고 있어.

한민족이 지팡이 끝에서 난 새싹이 뿌리 되어 거름 되는 것이 재창조 탕감복귀

황선조도 선생님 핏줄에 직결돼 있나? 「아닙니다.」 문 씨 딸 중에 그 이름이 성숙이야, 성숙. 성숙이 하고 정숙이 하고 ‘거룩할 성’ 자가 들어갔으니 정숙이가 좋아, 성숙이가 좋아? 요즘에 선생님이 만담같이 하지만 선생님의 역사를 만담으로 그려 가지고 만담 그린 가운데에 있어서의 가요리, 가요리가 뭐예요? 집을 요리해야 된다 이거야. 가요리가 뭘 가요리라 그러던가? 시집가서 요리 잘해서 가서 요리될 수 있게끔 딴 주인이 되라는 말입니다. 맞아요? 와! 내가 기른 오리 새끼가 아니고 문 총재 딸이 가 가지고 그 동네에 오만가지 새들을 가서 요리해 가지고 그 오리 뒤에 따라오는 꿩이든 매든 별의별 중심삼고 3천 종류가 넘더라도 4천 종류가 넘더라도 따라오면 주인 중에 영원한 주인이기 때문에 그 새끼도 따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천국에 지상에 있는 새끼들이 없습니다.

청둥오리 알아요? 동물이 청둥오리는 동쪽에서도 청둥오리고, 서쪽에서도 청서오리고, 남쪽에서도 남동오리 아니에요. 알겠어요? 청둥오리가 서쪽에도 청둥오리, 남쪽에도 청둥오리, 북쪽에도 청둥오리, 고향집에서 우리의 청둥오리. 우리가 나와. 영원히 살 수 있는 집이 나오는 거예요. 천주(天宙)라는 것은 하나님과 같이 살던 집을 말하는 겁니다. 우리.

천주(天宙)는 하나님과 같이 살던 집을 말한다

‘가가가각’ 사촌 재잘거리는 새를 뭐라고 해요? 「종달새 아닙니까?」 뭐야? (웃음) 그것도 다 모르잖아. 왜 그렇게 죽을 소리 피를 토하는 그런 소리를 내냐면 알은 다 낳아 놨는데 아버지가 죽었어. 무슨 새야? 무정란(無精卵) 암탉 새다. 사흘 지내기 전에 사흘 나고 나서는 남편이 없어서 청상과부야. 과부. 지나간 여편네입니다. 그러니 무얼 찾아야 되나? 낭군 찾아야지? ‘내 첫사랑 하던 사랑의 주인 어디 갔어?’ 육지에 못 삽니다. 갈대밭에 여자의 마음은 갈대 같다. 여자가 갈대 같기 때문에 변하기 쉬운 갈대의 마음의 주인이다. 그 우리 조상은 그렇게 돼 있습니다.

갈밭에서 우는 사람은 청상과부가 신랑 맞은 기쁨에 춤추던 그것이 울음으로 변하니 묻기 전에 남자를 만지는 그 여자가 죽음 후보다도 더 원통한 사람이야. 죽어서 묻히게 되면 곡을 그쳐야 될 텐데 묻히기 전에 묻히고 돌아서 가더라도 영원히 묻히지 않은 입장에서 우는 갈대가 되어 있는 시, 이야!

그렇기 때문에 청상과부의 울음소리와 목소리와 같은 그 갈대밭의 새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청상과부는 수놈 될 수 있는 동쪽에 있든, 남편이든가 서쪽에 있든 남편, 사탄세계의 남편이든가, 남쪽에 있는 사탄세계의 남편이든가, 서쪽에 있는 사탄세계의 남편 돼도 좋으니 중심, 하나밖에 모르는 중심의 너는 변한 마음 슬퍼할 수 있는 영원히 자리 잡고 중심의 자리에 동서 사방에 살고 있는 쌍들 철새, 철 전에 결혼한 모든 만국의 하늘땅의 사람들을 비웃을 수 있는 자리에 갈려니 그 청상과부는 그 어느 이 한 천지에 영계나 육계라든가 천사 세계도 홀로 청상과부의 남편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와서 업어다가 자기 상대될 수 있는 사람 만나게 해주면 결혼 아니 할 수 없는 사실이야.

그 자리가 누구냐면 참부모는 가정, 나라, 하늘 땅, 가정 잃어버리고 아내 잃어버리고 피눈물 울음 우는 갈대밭에 청상과부의 울음소리와 같이 최후의 무덤길을 영원히 잘 사는 가정들의 모범 되던 이상에까지 바라는 것이 다시 오시는 재림 남편을 맞을 수 있는 그 남편이 나타날 때가 되게 되면 70년 전, 고려의 70년 세월을 다 했으니 70 넘기 위하려면 70년 전부터는 이것이 재림주가 와서 70세 전까지의 상대를 물어주는 그 해부터 88, 80에서 70에서 29년입니다.

29년, 스물아홉. 스물아홉이 스물일곱 스물여덟 스물아홉이 문제야. 반대의 아홉 고개 29세의 고개를 역으로 넘어와 가지고 청상과부의 남편 되게 될 때 남편 얼굴이 어떻더냐? 옷을 어떻게 입었더냐? 찾아와 첫사랑의 3일 기간을 어떻게 지냈냐? “당신 똑같은 사람이었소.” 그는 하나님의 만대의 만대, 만대의 9대와 10대를 꺾어 11대를 밟고 꺾어 넘어서는 하나님 앞에 영원히 놓칠 수 없는 독자, 만대 독자의 어른이십니다.

그분이 외로우니까 청상과부들은 4대 음녀가 12지파를 만들었으니, 12지파는 4개국 여인들이 와서 정성 다해 120개 국가와 1200개, 2만 4천 개의 여자들이 수절(守節)을 딛고 청상과부의 울음소리로서 바라고 있는 신랑의 한을 풀 수 있게끔 다시 결혼식을, 재혼을 해주는 시간이 있다고 하니 재혼 아니 하는 사람들은 멸망의 자리요, 재혼하면 하나님의 권속에 영원히 남겨질 수 있느니라 아주.

청상과부가 수절(守節)을 딛고 재혼하면 하나님 권속에 영원히 남겨질 수 있다

동서남북 360도 천지에 하늘땅 중앙에 어디 가도 아주 좋고, 좋고 어허둥둥 달리면서도 좋고, 내리면서도 좋고, 앞으로 차면서, 뒤로 차면서도 좋고, 동으로 차면서도 좋고, 팔도 엇갈립니다. 이래 놓으면 이 팔이 여기 따라가서 이렇게 하면 그거 넘어집니다. 반대돼요.

‘어허둥둥’ 하면 이것이 이렇게 하면 땅에는 반대로 바른쪽에서 이걸 밀어주고 이걸 올려주고 왼쪽에서 끌어주면서 발을 맞추면 ‘어허둥둥’ 바른쪽으로 잡고 돌고 돌아서 무한한 대우주를 여행해 가지고 떠났던 고향을 찾아 부모의 무덤을 하늘나라의 해방의 천국지에 옮겨줄 수 있게끔 흙이 되고, 모래가 되어 세상에 이걸 모아 가지고 다시 그러한 원초지의 무덤 자리에 묻혀야만 천년만년 왕과 더불어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의 장남 차녀까지 8대 여성의 무덤을 모실 수 있는 무덤을 만들어서 제사상을 만들어야만 청상과부가 해방되어 천하의 지옥 갔던 모든 사람이 이 청상과부 시집간 거기에 동족 돼 가지고 전부 다 상복을 입고 섰지만, 상복 한 고개 넘어 세 고개 넘어야 돼.

구약시대 벗기고, 신약시대 벗기고, 성약시대 3차 시대, 4차 안정권에 들어갈 때가 오게 되면 2011년, 이것이 사탄세계에 2011년 10월 13일이 아니라 2011년 1월 13일이 되거든 3천 년, 3천3백 년 1월 13일로 알고 선천시대, 후천시대, 삼천시대에 하늘땅이 같이 영계 육계가 총합적 마음대로 결혼 맞출 수 있는 해방석방 천성의 그렇기 때문에 만물정 세계의 꼭대기와 인간정 세계의 씨족과 마디가 생깁니다. 마디.

인간정과 하늘 세계의 온도가 다르고 속도가 다르니 마디가 생겨. 세 마디, 네 마디를 넘어서 다섯 단계에 사천 년 역사와 오천 년 역사를 넘어서야 육천 년 이것이 연결되어 여기서 이것 합했으니 이게 연결되니까 이것이 하나 되므로 말미암아 6천 년에 이것이 하나 되므로 7천 년 되게 될 때 결혼 시작했으니 이것이 묻히기 시작해 가지고 이걸 팔자에 지하에 기초 초석이 코너스톤(cornerstone)이에요. 초석(礎石).

네 기둥에 초석을 세우고 중앙에 복판에 네 터를 높여 가지고 높은데 초석 하나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제일 먼데 있던 것이 이 꼭대기와 천지부모가 하나 되었으니 맞게 돼 있으니 이것이 거꾸로 내려와서 ‘휘익’ 멀고 먼 것이 내적 뿌리 밑이라도 감탕과 진흙이 만만한 물과 같이 되어 있으니 그 이상 맑은 지구성도 뚫고 구멍 뚫게 될 때 이 지구에서 타는 화산맥도 이 열이 3억 톤이 넘어. 5억 톤, 7억 톤, 1조 억 톤 열로 둘러싸니 그 가운데 모든 흙과 감탕과 같이 참부모 사랑 포위해 버렸어. 포위해 버리니 그 열도에서는 얼마나 열도가 오늘 아침에 태양을 3억도 잡는데 3억도 4500도 이상이 돼.

사 구 삼십육(4×9=36)을 넘어서 36이니까 해방되면 사십? 「사십 이」 40이 360이 되겠나, 400이 되겠나? 40을 10배 하면 얼마 되나? 「4백.」 400년을 10배 하면 얼마? 4천 년 만에 결혼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것은 아담시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넘어서 제4차 아담권 시대를 넘어서 제4차 시대를 넘어서는 거예요. 6수와 7수가 합하는 거야.

6월 초하루는 하루를 중심삼고 6수, 6월 초하루 되는 겁니다. 거꾸로 돼 가지고 하늘땅에 교차축복이 아니고 교체축복. 교차축복은 한 쌍이지만 교체축복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하늘땅이 합하는 결혼이에요. 교체야. 하늘이나 땅이나, 위나 아래나 사랑은 위에도 갔다 아래도 갔다가 삼십, 몇백도, 만 이천도 도수에 갈라 가지고도 마음대로 유통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통하지 않는 길이 없고 통하는 곳에는 하나님의 소유의 땅이요, 땅을 중심삼은 주인이요, 주인 될 수 있는 하나님 같이, 동생과 같이, 아들과 같이, 아버지는 아들 닮았고, 아들은 아버지 닮았다.

교체축복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하늘땅이 합하는 결혼

하나님이 하나님도 누구 닮았다고 해야지? 3대 4대에서 4에서 5수를 넘어갑니다. 오늘 3, 4, 4수 내일 5수를 넘어. 종을 찾아. 수직이 돼 가지고 바로 서니까 중앙선을 중심삼고 이것이 요것이 수평이 돼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 와 보니 길이 하나 둘 만이 아니야. 세 갈래 길이야. 이건 누가 가야 되느냐? 아들을 앞세우고 가야지 이 둘은 못 가. 타락의 혈족이 여기에 중심 삼게 되면 이것까지 연결시켜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다음에 넷 다섯 여섯.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세 번만 이것만 맞추면 통일의 세계가 됩니다.

그래 4차 아담 심정권 안착이 아니라 정착시대의 대회를 끝냈습니다. 그거 알아요? 「예.」 그래 문제가 뭐냐면 박 씨의 두 여인이 문제야. 하나는 김영사의 박은주, 그건 또 무슨? ‘예언 주’ 자야. 또 그다음에는 박 대통령 맏딸이 누구? 「박근혜.」 박근? ‘근’ 자가 무슨 근자야? ‘나무 목’ 변이야, ‘초 두’ 변이야, ‘사람 인’ 변이야? 「나무목 변입니다.」 ‘나무 목’은 무슨 글자야? 「무궁화 근(槿)자입니다.」 나무목 변에 뭘 한 거야? 「초두 아래.」 그게 뭘 한 거야? ‘권세 권’ 자에 ‘나무 목’ 변에 ‘권세 권’ 자 갖다 옮겨 놓은 거 아니야? 써보라고, 그런가 안 그런가.

비슷하지? 「예, 비슷합니다.」 뭐가 달라? 「‘권세 권’ 자는 입구가 세 개잖아요.」 기둥이 달라, 기둥이. 여자는 기둥이 될 수 없어. 횡적이야. 여자가 아버지 없이 대통령 되는 길은 영원히 없는 것이다. 문 총재가 허락질 않아. 문 총재의 허락을 못 받으면 없어져야 되는 것을 알아요? 문 총재의 허락을 받게 돼 있어, 안 받게 돼 있어?

여자가 아버지 없이 대통령 되는 길은 영원히 없다

요번에 황선조, 「예.」 무슨 대회 했나? 209를 중심삼고 그것을 까버리기 위한 준비 다 했지? 「하고 있습니다.」 지금 2700이 끝나지 않았어? 응? 「예.」 3700, 6수를 넘어서야 됩니다. 칠 팔 오십육, 5600수예요. 넘으면 국경선이 없어져요. 알아요? 야! 「예.」 너 보고 구 구, 구력 신력의 역사의 모든 계수가 틀렸다고 여기서 싸움 시작해서 가인 아벨 원구 하나의 둘레바퀴가 둘레를 대신해 가지고 하나의 원구 가인 아벨 피스컵입니다. 와!

이거 이 손 중심삼고 이거 동그라미가 큰 동그라미, 이건 가정에서 타락했는데 세계에서 소련과 중공에 한 시간에 결혼해 가지고 교체결혼만 하면 지상천국이상(地上天國理想) 본궁으로부터 천지 우주고 천주가 해방권에 들어가는 것을 알아요? 경계선 없어지는 거야. 있겠나, 없겠나?

소련과 중공에 교체결혼만 하면 지상천국이상(地上天國理想) 본궁으로부터 천주가 해방권에 들어간다

선생님 시대에 들어와서 세상 결혼과 더불어 영계의 결혼과 더불어 영원 시초 아담 해와를 참부모의 조상 자리에 세워놓고 하나의 왕 중의 왕이 돼 가지고 거기에 왕초의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의 종교권 핏줄까지 생명의 근본 되는 핏줄까지 뒤집어 가지고 자리를 잡아서 만국의 만왕의 왕입니다. 이쪽은 만주의 주인이야.

영원 전부터 하나의 주인이고 영원 하나의 주인이니 그 주인이 만왕의 왕의 제자리도 자동적으로 싸움 없이 하나 돼 가지고 두 만왕의 왕과 만국의 만왕의 왕이 한 몸 중심삼아 가지고 한 가정 엄마 아빠 완성의 네임 벨류를 붙이고 나설 때는 하늘이나 땅이나 통일적 해방 석방 죄 없는 세상이 아니 될 수 없으니 아주 영원히 좋다. 아주 태평이야. 땅이든 어디든 태평성대 뜻을 완성한 시대가 되었으니 억만세, 경만세, 조만세, 경만세 부를 수 있는 태평성대 억만세 시대니 좋고 어허둥둥 내 사랑이야! 언호야. ‘이끼 야’ 하면 언 돼요. 망하지 말라고. ‘이끼언 이끼재 언호 이끼야.’ 언재호야(焉哉乎也). 천자문의 끝이에요.

땅이든 어디든 태평성대 뜻을 완성한 시대가 되었으니 억만세!

천자문 조상 이름은 누구든가? 「한석봉이요.」 김석봉 어머니 아니야? (웃음) 「한석봉.」 아, 그래 한석봉. 한 씨가 충주 아니야? 「청주.」 충주가 최 씨 고향이 어디야? 곽산입니다. 곽산. 「경주 최가입니다.」 경주 최가야. 곽산 최가입니다.

거기에 성진이 어머니의 한 집 고개 맨 높은 고갯마루인데 그 터가 곽산 기녀리에 머리돌이야. 머릿돌 위에 곽산 기녀리 교회가 성진이 어머니, 성진이 외갓집에 그것이 첩과 같은 동생과 같은 집이에요. 한 집이야. 이야! 기녀리. 그 기녀리가 뭐냐면 최 씨 기녀리야. 유효원이는 말이야, 기녀리에 종으로 있는 것이 유효원입니다. 최 씨네 성진이네 외갓집 종살이의 대표자야.

그 꼭대기 집이 누구냐면 북청에, 북청이든가, 경상남북도 물장사하던 김학수든가? 무슨 학수야. 학수. 학의 머리야. 학수라는 사람이 한남동 용의 머리에 집을 지었다가 그거 박 대통령이 도와줘 가지고 일약 부자가 되어 가지고 「이학수입니다.」 이학수 집이야. 「박정희 대통령 때 살던 이학수 인쇄소 사장하는데 오일육 군사혁명 공약을 인쇄해 줬어요.」 그렇지. 그 한남동 꼭대기를 내가 사기 위해서 얼마나 내가 욕을 먹었는지 몰라. 그래 이순신이라는 용문산, 용문산에 우리 성진이를 만나고 기도한 때입니다. 용문산이야.

용문산이 또 무슨 봉이든가? 도봉산이야. 동의 봉 그 밑에다가 우리의 성지를 만들었어. 그걸 지키던 성이 무슨 성이었던가? 이순신 알아요? 이 씨. 이 씨하고 최성모의 본처가 이득삼 알아요? 셋을 가졌어. 오! 어머니, 맏딸, 작은딸, 넷째 번 이름은 광수입니다. 최성모 아들이 무슨? 수? 「최순영.」 순영이지? 순영이고 둘째는 최순광이야, 빛이에요. 세 딸과 한 아들이 나하고 연결됐어. 둘째 아들.

이 63빌딩 나온 것도 내가 이름 지어 줬어요. 그거 알아요? 왜 63이야? 6수에서 3수하고 광주가 있어요. 광주. 순주보다도 전주보다도 광주가 문제야. 조선대학이 어디? 광주에 있었나, 전주에 있었나? 「광주.」 전주에는 순창군수하고 무슨 군수하고 하나 돼 가지고 팔공산 앞록대기에 목포 군청을 지은 장사가 무슨 주? 거기에 호수 가운데 내가 붕어도 많고 잉어도 있고 정어도 있고 뱀장어와 가물치까지 양식하는 장소야. 거기에 매일 같이 거기 가서 낚시질했구먼. 그 강이 뒤에 무슨 강? 「영산강.」 영산강이요, 영삼강이야? 「영삼강.」 영산이니까 영삼이가 주인이 됐어요.

경북 중고등학교, 부산 중고등학교. 중고등학교 먼저 내가 부산 가니까 내가 영도에 가 있었어. 영도에 이화대학 분교가 생겼더라고. 나는 영도교 다리 건너 가려면 언제든지 갈매기가 막아. 기다려 가야 됩니다. 가다 매 맞아 죽소. 가지 말라는 거야. 내가 가라고 할 때 가는데 그때는 영도다리가 자동적으로 닫혔다 열렸다 하는 그런 시대가 올 때 그때 아침 제일 건너갈 수 있는 다리가 열릴 텐데 첫 번 다리를, 영도를 건너면 그 섬은 영영 문 총재의 섬이 되어서 영도다. 그림자 섬이다. 영원한 섬이다. 와!

서울 중심삼아 가지고 도봉산, 그다음에는 도봉산 있는데 그거 무슨 산이든가? 「삼각산.」 삼각산. 삼각산 중심이 무슨 산이야? 북한산 아니야? 북한산. 북한산이 이쪽에 가 이쪽에 가 백호, 무슨? 인왕산. 왕이 아니야, 백호. 그다음엔? 백호 좌? 「좌청룡, 우백호.」 좌청룡이 어디야? 「낙산.」 낙산이 돌산입니다. 낙산 맥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무엇이 생겼냐면 육군 사관학교가 생겼고 우리의 청량리 뭐야? 뒷골목이야, 뒷골목. 거기에 중도 섬이 있었지?

우리 천정궁에서 그 중도 섬이 얼마나 커? 30분, 40분 거리입니다. 그 중간에 삼팔선, 한국 본부 미국 본부가 삼팔선 그 사이로 갈라지는 것 알아요? 그 중앙에 내가 서서 왔다 갔다 하면서 낚시질 해먹은 사람이야. 잘 알지. 댐에서부터 40분, 1시간 거리 안 돼요. 댐에서부터. 댐 막은 데서 내려오면 그게 청천강 호수가 댐 가게 될 때 북한산 강이 있고 삼각산으로 흘러나오는 강이 있어요. 그것이 청평 들어가는 다리고 철교가 한곳에 묶어져 있는 것을 알아요? 이거 다 모르누만. 난 그거 10대에 다 알았어. 다 가르쳐 줘.

그래서 이것이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는 요것이 둘이 요렇게 마주 되게 되면 하나는 바른쪽이 되어야 돼, 바른쪽. 바른쪽 남쪽으로 향해야 되고 하나는 북쪽으로 해야 돼. 남북이 갈라져야 돼. 평화의 혈통 주인은 북쪽이고 평화의 주인은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혈통의 주인까지 나가려면 하나입니다. 평화의 주인은 혈통의 주인의 근본에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야. 왜? 참부모와 참해와의 열일곱 살에 갈라졌으니 열일곱 살, 열아홉 살 자동적으로 되는 거야. 그래 박보희도 열아홉 살이라고 그러지? 박이야. 박보희는 나하고 그 박보희가 ‘나무목’ 변에 ‘촌 박’이니 너는 ‘두들기 박’자로 알아라.

평화의 주인은 혈통의 주인의 근본에 자동적으로 연결된다

박 대통령이 청와대 만들어 가지고 그 위에 박 대통령이 김종필 여 가지고 울려 가지고 대통령 자리에, 꿈속에 올라갔다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응? 초대 정보국의 책임자가 누구예요? 누구야? 「김종필입니다.」 박 대통령 계통의 조카 되는? 「김종필이죠.」 김종필이가 여수 사람 아니야? 백제 나라의 열매야. 「부여.」 여수 사람이니까 통일교 앞에 섬 복판에 있으면 강 건너편이 뭐냐면 백제 나라의 성터였던 것을 알아요?

고구려 성터는 어딘지 알아요? 북한산 우리 성지입니다. 그 중심에 남산이 강 건너에 있어요, 강 안에 있어요? 「강 안에 있습니다.」 강 안에는 청파동이 본부가 돼 가지고 성지가 북한산하고 남한산성이야. 그래 우리 어머니 삼촌도 남한산성을 참 좋아해 가지고 매일 같이 남한산성을 하루 같이 타고 넘었던 사람이야. 알고 보니 그 성터 앞동산에 초등학교 교장을 17년 동안 해먹은 사람이 한학자 아버지였어. 어. 어허.

참어머님 부친 한승운(韓承運) 대부(大父)님이 남한산성 성터 앞동산의 초등학교 교장으로 봉직했다

내설악, 외설악 좁은 땅을 중심삼고 한국의 역사의 근원의 빛이, 색깔 빛이 어울리는 것이 3시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제4차 안식권 6월 1일 노아 착륙하던 코엑스의 기념일이 되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야. 그거 누가 그렇게 맞췄어? 난 뭐 하다 보니 이렇게 도착하고 6월 1일 노아가 착륙한 비둘기가 돌아와서 착륙해 가지고 개천시대에 말 글씨 쓴 것도 청평에서 써 준 것 알아요?

내설악 외설악 중심삼고 한국 역사 근원의 빛이 어울리는 것이 3시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선문대학 다 지어놓고 거기에 여기에 대회를 하기 위한 아침에 천지개벽이라는 문자를 섰어요. 그건 미국에는 천지개벽이 시애틀에서 성 프란치스코 지나 가지고 로마의 중세 시대에 성자 중에 난 성자. 새와 물고기의 설교라는 책이 있었어. 만화책이 있었어. 난 그것도 알았어. 야! 성 프란치스코가 이게… 그렇기 때문에 남녀평등을 부르짖던 곳이 샌프란시스코입니다.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성 개방을 부르짖은 곳이 샌프란시스코입니다. 성 프란치스코가 중세에 만화책에 고대로, 내가 만화를 보고 시애틀이 여기 있었구나. 아하! 여기에 싸움터 서양 사람 동양 사람 싸우다가 동양 사람 하는데 뺏기고 갔구만.

성 개방과 남녀평등 부르짖은 곳 샌프란시스코

그 시애틀 협회장이 이름이 뭐예요? 지금? 「김원근이 있었죠.」 김원근이 아들하고 황엽주 아들하고 둘이 죽는 줄 알았는데 나는 황엽주 아들이 병 나 죽을 줄 알았는데 시애틀 아들이 같은 차 타고 사고가 나서 두 사람 다 죽을 건데 저 황엽주 아들은 살아나서 지금 중국에 가 가지고 황엽주가 중국 대학의 총장이 돼 있는 거 알아요? 연변대학장으로 돼 가지고 중국에 궁전이 어디 있나? 「북경.」 북경 무슨 문? 「천안문.」 천안문 거기에 무슨 성? 「자금성.」 자금성 아들의 궁전이 생겨나는 거야. 하늘나라의 아들.

그 자금성의 궁에 아들로 태어나려고 했었는데 그것이 정주에 박 씨가 평안북도의 이름난 박 씨입니다. 알아보면 그렇지? 잘 살았지? 부자였지? 그 이름이 뭐? 「조한준입니다.」 조한준의 미륵. 조한준의 미륵이 우리 문 씨네 가문과 문 총재를 망하게 할 수 있는 가짜 깃발인지 진짜 깃발인지 모르고 우리 조상들 앞에 맡겼어. 쥐여줬어.

우리 집안은 뭘 하냐면 말이요. 고기잡이할 때 그물 떠서 파는 거 하고 고기들을 담아 두는 참싸리로써 집을 만든 도롱, 도롱집이야. 그거 만드는 명수야. 우리 아버지는 지금도 그 낚시 담아두는 그것도 엮거든. 지금도 팔고 있어요. 그러니까 내치면 사흘이면 사흘, * 달래다리 복수물이라고 그래. 복수야, 복수. ‘복 복’ 자하고 ‘원수 수’ 자야. 그 복수물이 다리에 표비가 생기는 거야. (* 선생님말씀: 조한준이라는 사람이 잘사는 부자예요. 만년 다리를 놓는다고 해 가지고 돌로 다리를 놨어요, 그 아래로 배가 지나다닐 수 있게끔. 이야, 그 바위가 얼마나 큰지 몰라요. 그래 가지고 달래다리 복수물이라는 게 있어요. 복수물이라고 다리에 돼 있는 표지로 바위를 심은 것인데 ‘그것이 묻히는 날에는 한국이 나라가 없어지고, 그게 드러나는 날에는 평화의 왕국이 거기에서 햇빛이 돋는다.’ 이런 전설이 있어요. 2005.02.09)

복수물이 다리가 묻혔다가 드러나는 날에는 조한준의 미륵이 아들로 못 태어난 한이 있어 가지고 앞동산에 여자로 태어났던 것이 달래다리 복수물에 묻혔다가 몇 대인지 모르지만, 이것이 그 머리가 백두산 백양목을 중심삼고 다리를 놔서 침수가 된 것을 만수 되는 기준으로 그걸 넘어 다녔는데 이것이 침수 유월 * 유두(流頭, 우리나라 명절의 하나. 음력 유월 보름날이다. 신라 때부터 유래한 것으로, 나쁜 일을 떨어 버리기 위하여 동쪽으로 흐르는 물에 머리를 감는 풍속이 있었다. 근래까지 수단(水團)ㆍ수교위 같은 음식물을 만들어 먹으며, 농사가 잘되라고 용신제를 지내기도 하였다.)만 되면 물이 침수가 이게 수평에 3~4미터서부터 9미터, 13미터 올라가니 그 뱃대가 보통 … 같은데 석벽을 넘는데 이것이 침수가 되어 만수가 되니 높은 배 돛대 달고 지나다닐 수 있는 돌다리를 놨어.

조한준의 미륵이 아들로 못 태어난 한이 있어 달래다리 복수물에 묻혔다가 돌다리를 놨다

그래 중국 사신(使臣)이 안동(단둥·丹东의 옛이름, 고대에는 고조선과 고구려의 영토였다)입니다. ‘편안 안’자 안동 중국 마을에서 제일 도피성(逃避城)을 할 수 있는 어려운 남쪽 나라에 볼록의 그 대가리까지 갈려면 한남동까지 와야 할 텐데 한남동 가기가 이것이 이상의 40리 이상의 50리, 70리 길을 넘어야 되는 거예요. 칠 팔십리 길이에요.

그래 가지고 뭐가 되냐면 저 조한준이란 사람이 3일만 들었다면 엽전 서푼밖에 안 남았었다는 거야. 그러니 옷이나 이 양반집 도지사 될 수 있는 이런 이름을 가졌으니 출세한 셈이지. 그때. 북부지방에는 이름난 사람들, 귀족의 아들딸들이 안 갔습니다. 중국과 싸워야 돼. 소련 가서 싸워야 돼. 제일 가서 견뎌내기 어려운 거야. 평안북도, 평안북도라는 것은 양동 명산 흐르는 물이 그것이 달래강이 됐다면 달래강을 막고 넘어설 수 있는 이에 있어서의 경계선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서빙고 중심삼아 가지고 바른쪽은 남쪽이고 왼쪽은 북쪽이 되는 거야. 소련이 완전히 북쪽이 됐어. 그래 소련 제국주의, 제국주의니까 민주주의 아니야. 그때까지도 나중에 제국주의가 민주주의 기독교 문화권을 타고 앉기 위해서 구라파의 수도원 땅은 높은 지대, 전부 다 높은데 제일 험한 곳에 정성 들이기 위한 미궁(迷宮)의 수도원을 만들고 그 궁전 수도원 지하실에 미래의 왕자 왕녀 자리를 숨겨서 길러 왔다는 거예요. 중국 세계에도 그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깜깜 재밤처럼 모른 녀석들에게 얘기해 줘야 그거 이론에 맞는 말이지.

구라파의 미궁(迷宮)의 수도원에 미래의 왕자 왕녀 자리를 숨겨서 길러 왔다

중국 한자는 뭐냐면 형상적, 상대적 모양, 형형, 「상형.」 상형이지. 형형이나 형자의 상이나 상대의 상이나 형형 상형문자가 한자인데 이것이 삼천갑자(三千甲子)예요. 삼천 족속이 생겨날 수 있는 조상의 터를 닦아 삼천갑자 뭐라고 그랬나? 「동방석.」 동방석(東方朔)이라고 그랬지요? 동방석이니 사도 동쪽 아니면 서쪽 방향을 갖춰서 이름 넉 자가 되는 나라가 석 자 앞에 넉 자의 나라가 일본 나라밖에 없으니 일본 나라는 한국이 석 자 될 수 있는 오른손 나라면 이것은 한의 한 쫓겨난 원수 될 수 있는 이 맞지 않는 원수 6수예요, 6수. 6수,

6수 중심도 같이해도 같이 맞추면 거기에도 핏줄이 더럽혔기 때문에 거기에 하나님이 안 오니 그것도 죽는 거예요. 또 핏줄이 핏줄과 평화. 화합과 뭐야? 화합이 먼저야, 통일이 먼저야? 「화합」 통일되기 때문에 평화의 장을 중심삼고 장자 되는 가인 앞에 동생 되는 왕족 될 수 있는 마지막 사람이 죽였으니 이 마지막 사람이 다시 살아나야만 그를 붙들고 마지막 사람이 되고 첫 번 사람 될 수 있는 무엇이 나와요?

천사세계에 있어서의 어떻게 아담이 주인이었고 하나님과 아담이 주인이었고 종이었던 천사세계가 있었다 하는 것을 찾아낸 것이 문 총재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맞는 말씀입니다.」 하나 돼 있을 때는 종을 시켜 가지고 아담을 가운데 내세워놓고 ‘아담아, 우리 해와 창조하는 것을 가보자’ 할 수 있는 달이 있으면 별이 있고 달이 있으면 해가 해와 달이니까 해와 달, ‘별 진’ ‘잘 숙’ 달이 있으면 ‘별 진’ ‘잘 숙’ ‘진숙열장(辰宿列張, 별자리가 하늘에 넓게 벌려져 있음)’이야.

문 총재가 하나님과 아담이 주인이었고 종이었던 천사세계가 있었다는 것을 찾아냈다

열 자가 ‘충신 열’ 자가 아닙니다. ‘벌릴 렬(列)’ 자 써요. 열사(烈士)라는 말. 알겠어요? 문학박사. 「예.」 맞나? 「예. 그렇습니다.」 넉점 치고는 천사장이 되어 올라가는 거야. 누시엘이 형님 자리를 지나서 누시엘이 아버지 자리에 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명령할 수 있는 사람은 절대 있을 수 없는데 이게 오목 되는 음부 중심삼고 먼저 유린해 더럽힌 데에 4대 중심의 초석 위에 피어야 할 왕의 종의 4대 첩들 될 수 있는 자리에 가 가지고 본처 … 할 때는 왕이 없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절대성. 그 주인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정을 중심삼고 이론이 없습니다. 아리랑 고개에서 삼수갑산(三水甲山, 함경남도에 있는 삼수와 갑산 지방. 오지에 있는 산골로, 조선 시대 귀양지의 하나였다.)에 그 평안도 수 …에 삼수갑산이라고 하지요, 삼수갑산. 아리랑 고개야. 그 고개를 남쪽을 향해서 찾아가지 못하면 나는 북쪽 함흥 북쪽에 올라가 있어. 함흥에 가 있더라도 함흥 남쪽. 서울 남쪽나라, 남쪽나라가 이게 뭐예요? 야목입니다. 야목(野牧). 야목이 박씨. 이 박보희 그게 뭐예요? 강이지? 청계천.

오봉산(五峰山)과 묘두산(猫頭山) 산천으로 흐르는 강이 있는데 그 강을 경계로 하고 이쪽 동쪽에 가까운 것은 남쪽이요, 북쪽에 가까운 것은 서쪽이 북쪽에 가까운 것은 이 천문학을 연구하는 동이민족(東夷民族)에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 자는 활궁(弓)이 셋이야. 이게 됐는데 둘째 번 이것이 가운데니만큼 가운데 동쪽 모든 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지옥과 하늘땅, 두 문이 있는 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이 둘이 이 뒤에 이것을 이렇게 해 놔 가지고 사탄이가 왔지만 이게 뒤집어져 ‘벌커덕’ 뒤집히면 하나님이 뒤에 갔고 사탄은 없어지고 남북이 하나 되면 통일된 한 혈족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천하예요.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묘두산하고 오봉산 사이에 덕달이 도천 아래에 댐 물이 거기서 갈라져 나오던 물이 이르러 큰 강으로 흘러가더니 길이 막혔어. 도천 골짜기에 흘러나온 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묘두산과 오봉산 사이로 흐르는 물이 이것이 숙천물하고 북청물. 남쪽물, 북쪽물 불교를 중심삼고 천주교와 대하고 신교를 중심삼고는 통일교회와 맞먹을 수 있는 이 갈림길 위에 이름이 오산 문촌입니다. 오산집 문 씨. 문 씨 할아버지. 오산 문 씨.

오산학교를 만든 것은 문 씨가 안 만들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지정학적 세계의 운세를 판도 내 가지고 골라잡은 묘두산 앞에 오봉산 중심삼아 가지고 그 골짜기로부터 그곳이 금강으로 흘러갈 수 있는 이 금강이 박촌에서는 박촌 건너가는 거기에 자동차 바퀴 고무 공장이 있는 것을 알아요? 그걸 뭐라고 그러던가? 금강 위에 자동차 현대의 타이어 공장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아무것도 모르누만. 「충청도요?」 충청도지 금강이 어디야? 「한국 타이어 공장이 거기에 있습니다.」 거기에 평안도 경계선, 함경도의 경계선, 강원도의 경계선 다 경계선 돼 있어. 아이고 나 모르겠다. 이만큼 했으면 너는 알아들었지? 「예. 그렇습니다.」

오산학교를 문 씨가 안 만들었다고 할 수 없다

(신준님 나오심) 「왕 아빠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가만있어. 너 이거 먹고 가야 돼. 내가 먹여주지 않으면 내가 엄마한테 쫓겨나요. 이것은 청우야. 청우. 우선 거꾸로 하면 청우인데 청수 세계의 젖이다. 청수. 청심일 세계의 젖이다. 그 청우야. 그 말이 그 말이야. 청우가 뭐냐면 청수 세계의 젖이다. 젖이 뭐냐? 팔자로 갈라져 있기 때문에 사람인 가지고는 먹을 수 없고 여자를 입맞춰 가지고 두 팔을 목에다 안고 오는 그 여편네를 들어와서는 청주 여자의 젖을 입맞출 수 있다는 거야. 나 그렇게 배웠어.

우! 청우 젖을 먹는 사람은 우와! 청수일이 돼야 되고 1만 되어서는 안 되고 하나님이 젖을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 핏줄에 연결돼 하나님이 먹기 전에 그전까지도 먹을 수 있는 이러한 젖으로 알 때 그렇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천수 만수라는 말이 물은 물인데 ‘젖 유’ 자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만수는 녹았기 때문에 이것이 끈적끈적하지 않고 젖이 아니고 순전히 물이 됐다는 거야. 젖이 녹은 물도 가릴 수 없고 이것은 원산 약수터 그다음에 청주 약수터 물빛이 아무리 다 맑더라도 맑은 물 같은 물이면서 엿빛이 안 나. 그렇기 때문에 청수 만수. 만수라는 것은 즙 같은 물도 물로 만들었다 하는 말입니다. 알겠어?

그런 의미에 청수일, 만수일은 해방 석방 하나님 석방의 시대가 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문 총재 춤추는 거야. ‘어허둥둥 내사랑이지고.’ 첫 활궁에 춤추는 거야. 가인이 그다음에 둘째 번 아담도 부부를 맞으니 한 쌍이 만 년 같이 축하해 좋습니다. 한 대, 한 혈족입니다.

그다음에는 3 대권 제4차 아담 심정권 안식권이 아닙니다. 코엑스가 아닙니다. 코만 있는 엑스 없애버리는 하나 기둥 안에 남아지는 것이기 때문에 물이 여기서 나와서 기둥만 부딪치면 둘은 각도를 통해 가지고 여기서 되었으니 싹 그 하나 끊어질 수 있는 가탕만 해도 끊어지고 보이지 않습니다. 가탕만 하게 되면 하게 되면 그 각도대로 반사되어서 돌아나가야 돼.

자. 문 총재 그걸 알았기 때문에 수평이라는 것은 영원히 수평이니 영원히 끊어진 실이 말까 할 수 있는 그 경계선인데 남자가 앞에 서면 여자와 남자 둘이 두 점을 연결시키는 선이라 하니 한 선 가운데는 높고 낮음이 없는 것인데 높고 낮음은 타락 이후에 생겨난 것이다. 높고 낮으면 하나로 이것이 운동해서 갈 길을 수평으로도 갈 수 있고, 수직으로도 갈 수 있고 원형에 3.141577 얼마의 계수로서 엑스(X)를 제거시킨 오(O)만을 찾아 운동하는 하나님이지만 돌고 돌고 주고받을 수 있고 좋지 않은 것이 없는 마냥 기쁨의 출발로부터 천국의 왕터에서부터 마냥 천국의 왕터 끄트머리도 왕자 왕녀의 깃발을 들고 오는 그 나라의 백성 천 명, 몇만 명까지도 우리나라의 상관으로 모시겠습니다.

천국에 가 있던 모든 전부는 지옥 벗어난 천국에 가 있으면 지상 세계에 왕권을 치리(治理)할 수 있는 배 위에 배 타고 뱃노래를 부를 수 있는 주인 자리를 찾아 밤도 뱃노래 부르고 꼭대기 올라가 등대 빛이 밤에서부터 내려와서 꼭대기에 올라갔으니, 뿌리까지 비쳐 나가겠나, 안 비쳐 나가겠나? 여기는 기뻐하는 것이 남쪽 세계의 제일 얕은데 중심삼고 남쪽 세계의 제일 좁은 남쪽 중심 남한에 가겠다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북쪽은 자연히 따라올 수 있기 때문에 그것만 하나 만들어 놓으면 일본하고 한국하고 지중해 바다가 필요 없습니다.

지중해 그게 흐르고 흘러 가지고 만국의 도피성(逃避城)입니다. 지중해는 서양 세계의 도피성이에요. 알겠어요? 종교는 거기서부터 생겨났습니다. 하나님이 거기서부터 생겨났다는 거야. 왜? 동쪽 나라 핏줄을 더럽혔으니, 기독교에 있어서의 북쪽 나라 그건 가인이고 남쪽 나라는 아벨이기 때문에 아벨 나라로부터의 천국 개방해 가지고 아벨 나라와 같은 핏줄을 연결해서 같은 일족이 되므로 말미암아 하늘땅에 상반되는 반작용적 현상의 세계는 없어지고 반대되는 것도 상응적인 면에 있어서 내가 여기 있으면 상충인데 중에 여기에 열매로서의 수직의 자리에 쫓겨나지 않고 머물 자리를 준비시켰습니다.

지중해는 서양 세계의 도피성(逃避城)

상응(相應)에는 반드시 상반(相反)의 운동이 반작용이 아니고 대응적인 반작용을 대조적인 작용으로 소화시킬 수 있으니 경쟁이 없고 원수가 없는 평화세계니 태평성대야. 한 판 위에 억 조 억만세 억년 억 조 경 만세 무한 세까지 태평 수평 위에서 영원히 만세 부를 수 있으니, 그것이 문 총재 역사에 7월 비행기 사고가 7월 무슨 요일인가? 7월 19일이야? 「예. 19일.」 그거 무슨 요일이었어? 「토요일입니다.」 토요일이었어, 금요일이었어? 토요일은 반 일요일입니다. 월요일은 일요일하고 토요일을 합한 큰 월요일입니다. 말이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월 화, 월이 있으면 화가 돋구고 수가 돋궈. 목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돼. 목이라는 것은 7수 8수를 중심삼고 아홉수가 되어야 돼. 7수라는 것은 3수 4수에 5수가 필요합니다. 7수하고 6수하고, 7수하고 3수 하면 11이 되려면 몇째 되어야 돼요? 4수가 언제든지 끼어야 돼. 4수에서 4수를 중심삼고 7수하고 이게 이렇게 돼요. 7수예요, 7수. 7이 이렇게 돼 가지고 4수 이것이 하나 되는 겁니다. 사 칠 이십팔(4×7=28).

상응(相應)에는 경쟁이 없고 원수가 없는 평화세계니 태평성대다

이팔청춘은 뭐냐면 스물네 살까지 결혼하면 4년 동안에 3년 6개월이면 3년 2개월밖에 안 돼요. 4년 안 됩니다. 네 아들딸 쌍둥이를 낳건 뭐 네 아들딸 틀림없이 낳기 때문에 이팔청춘이야. 조상이든 왕이든 무슨 대통령이든 무슨 장이든 이팔 과정을 넘은 사람은 하늘나라의 관직의 대우는 굶어 죽은 사람 없고 상이 있어 명령만 하고 놀고만 먹고 살 수 없어. 더 고생해야 되는 거야. 너나 나나 도리어 높이 올라간 사람이 더 수고하고 뼈다귀가 더 굵어져야 되고 살이 여위어서 죽어야 된다.

도리어 높이 올라간 사람이 더 수고하고 살이 여위어 죽어야 한다

뼈다귀는 굵어지는데 살이 여위어지기 때문에 우리 신국이를 보니까 둘째 번 신국이 둘째 번이 우리 신준이보다 무거워. 둘 한 것보다 무거워. 내가 들고 서기가 힘든 것이 수수께끼야. 나 암만해도 해석이 안 돼. 아하! 순리적 통일천하에 믿음과 그다음에 소망과 소망의 믿음이요, 믿음과 소망과 사랑과 그중에 제일은 믿음도 아니요 소망도 아니고 사랑이라는 거야. 고린도전서 13장입니다.

순리적 통일천하에 믿음 소망 사랑 중의 제일은 사랑이다

그 사랑장이 어떻게 13장이 돼 있냐 이거야. 이 주인은 13수를 잊어버릴 수 있는 주인의 맥박을 벗어나지 않는 주인이 있는 것을 없다고 할 수 없는 것을 고린도전서 13장의 그 결말이 뭐냐면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항상 같이 있을지니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다. 사랑은 절대굴복 절대복종 절대믿음을 갖는 사람이나 희망을 갖는 사람도 복종하지 않으면 존속할 수 없어. 계속해서 천국 백성의 인연을 찾아 돌아갈 자가 없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세계가 하나님의 복귀완성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그 세계를 찾아가려면 이 모든 것을 깨끗이 청심일 만심일 중심삼고 10년 되는 참부모의 40주년 기념 하늘나라에 하나밖에 남을 수 없는 10년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기념인 40주년이 금년 정월 초하루부터 시작합니다.

절대믿음 절대희망을 갖는 사람도 복종하지 않으면 존속할 수 없다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맞습니다.」 홀수가 안 돼. 아무리 해도. 135수가 3수 5수가 3, 5수를 말이에요 열둘로 나누게 된다면 10자가 자연히 나오지. 335 나눠보게 된다면 여기 10자가 나오지? 3수로서 열 번 하게 되면 10자가 나오고 여기에 남는 35수가 되니 삼 오 십오(3×5=15)면 15수 하면 완전히 없어져요. 짝수가 돼. 상대 없는 것이 없어지니 1994 수 앞에 칠 구 육십삼(7×9=63)인데 팔 팔 작은데 팔 팔 육십삼이 육십사, 팔 팔 육십사(8×8=64)가 작은 것이 큰 것을 살려줄 수 있으니 하나에 플러스 하나 하면 둘 됐는데 이것은 둘 돼서 하나에 마이너스 하나 되면 없어지는데 하나로 남을 수 있는 본연의 수로서 돌아가니 하나님을 찾았기 때문에 만사 오케이야.

하나로 남을 수 있는 본연의 수로 돌아가 하나님을 찾았기에 만사형통(萬事亨通)이다

그래 오케이는 Open of the kingdom. kingdom의 문을 열고, Open of the kitchen. kitchen 문을 열 수 있고, career 하게 되면 출세를 말해요. 드러났다는 말. 커리어가 아니야, 코리아라는 오(O)를 하면 그것도 양 문이 없어지고 두 문이 들락날락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라가는 문, 그다음에 내려가는 하늘에서 내려갔다 올라갔다 할 수 있는 지옥 밑에서 천상에 돌아가니 이것이 동서남북 사계절 만에 바꿔치니 세계는 자동적으로 천국에 평정한 기반으로 올라선 사위기대(四位基臺) 팔자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었느냐, 아주! 맞습니다.

천국의 평정한 기반으로 올라선 사위기대(四位基臺) 팔자의 주인이 하나님이다

그래 맞대, 우루과이에 가면 맞을 맞대라는 것이 맞으로 대 가지고 재는데 맞대가 있는데 맞대가 맞대가 되는데 맞대라는 것은 재는 말이야, 말. 한 되로 재서 맞아야 되고, 다섯 되로 천년만년 본연의 다섯 되도 맞아야 되고, 열 되도 다 맞아야 맞아. 맞는다고 해. 맞아, 오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가 소리 많이 하고 맞는다고 맞는 대 했는데 맞대라고 하더니 맞대, 알고 보니 맞대, 사실이 없지 않아 있어. 있는 것도 나도 알아,

아니까 나는 살다 보니 꿈같은 말을 가자고 재서 잴 줄 알아야만 맞대가 맞대 돼 가지고 둘이 앉아 언제나 천년만년 태평 노래 부르며 살 수 있는 우루과이와 한국이 위에 아래가 하나 되어 한 나라 되어 가지고 지구성에 한 방향으로 우향우로서 갔다가 4개월 만에, 4년 만에 한 달, 작은 한 달이 열두 달을 지배하는 그 수를 맞춰 가지고 한 … 를 맞췄기 때문에 하교는 백년사도 맞고 천년사도 맞고 만년사도 맞으니, 만의 만 배 될 수 있는 억만세도 그 이상도 11수를 중심삼고 십 배, 만 배, 열한 번 확대해도 맞는 수의 계열이 맞기 때문에 통하지 않는 세계가 없지 않지 않느냐 하기 때문에 ‘넉 사’ 아래 안 비가 죄(罪)라고 해. 죄는 이 계수에 방향에 조금만 백분의 1푼만 떨어져도 없어집니다.

우루과이와 한국이 위아래 하나되어 한나라 되면 통하지 않는 세계가 없다

통일교회가 문 총재가 이야! 천재야. 내가 깨달은 것은 형태가 와서 하는 말이 형태가 너의 친척 되나? 「예.」 몇 촌이야? 「사촌 되죠.」 진짜 사촌이야? 「예.」 정말이야? 「예.」 딱 맞네. 나는 12촌, 13촌, 23촌 짝수가 24촌 되게 되면 하나만 갖다 해 보면 말이야, 칠 구 육십삼(7×9=63)입니다. 칠 팔 오십육(7×8=56)입니다. 56은 경계선을 넘고 칠 구 뭐예요? 「63.」 63. 육갑을 세 고개 넘었어. 7 고개를 못 넘은 6수를 넘고 8수까지 갖는 거야. 8길 같이 여기에서 이게 합했다는 거야.

갈라져서 여기서 해 박아 가지고 거꾸로 맞춰 가지고 떨어졌던 것이 7이 6수에서 7이 되고 7이 여기에서 하나 되니 붙었기 때문에 8이라는 것은 이것이 안이 되어 밑창에 내려왔지만 8되면 이것은 꼭대기에 이것이 한 기둥에 서기 때문에 기둥은 하나인데 수 풀이는 10 중심삼고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가 언덕이 생겼던 이것을 평지 만들 수 있으니 이상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는 아주, 좋다.

하나님 상투 끝에 어머니 아버지 두 상투 끝에 두 아들딸 며느리가 타고 천지를 여행할 수 있는 해방의 천국이 문 총재 가정에서부터 완결돼 가지고 따끈따끈 동서남북 존속의 기원에 무형의 칠흑 같은 암흑의 경지도 3 시대까지 들어갔다 나올 수 있는 그 세계도 알아챌 수 있는 이론적 해석할 수 있는 세계가 되니 천지에 어두운 밤이라는 것은 밤과 저녁이 되며 밤을 빼 놨던 밤 줄기 없는 8수, 7수에다가 3수 합하니 10수 되니 10수를 만나니 평지가 되었으니 동서남북 이것은 상현 하현이 각도가 110도 이것만 뒤집어 맞추면 언제든지 본연의 자리에 종에 있는 사람도 왕의 비서실장이 될 수 있는 법은 이미 다 알고 있는 거야. 알겠어요? 다 알지.

하나님과 어머니 아버지 상투 끝에 아들딸 며느리가 타고 천지를 여행하는 해방의 천국이 문 총재 가정에서부터 완결된다

그래 통일교회가 놀랍게도 내가 놀라 자빠진 것은 뭐냐면 와! 형태가 지금 천구 피스컵 가인 아벨 「원구 피스컵입니다.」 천주. 천주도 피스컵이야. 「예.」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것은 108개의 염주(念珠)를 걸게 되면 불교는 하나님 자리를 벗어나 가지고 무엇 된다고 하나? 「해탈이요.」 해탈. 사탄이고 뭣이고 해탈한다고 해. 108 염주를 걸고. 100수에 100이 된 지평선에 100수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108 염주가 이것이 크고 작은 것이 이거 30 이것은 같이 됐으니 경계선은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영계 육계가 둘 됐던 것이 없어지니 하나 됐다는 거야.

남북이 하나 돼서 없어졌어. 근본에 돌아왔으니,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닐 수 없다 그거야. 난 몰라. 그 외엔 모르더라도 하나님의 아들이 108 염주를 달고 그것이 하나 되어 해탈했더라면 하나님 자리를 대신 같이 세워 가지고 108 염주를 쌍둥이 된 이것이 108 염주면 얼마예요? 이백 얼마입니까? 16 아니야? 「예.」 오! 216을 하면 108 염주도 쌍이 되는구만.

남북이 하나 돼서 경계선이 없어져 근본에 돌아왔으니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닐 수 없다

경계선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의 둘레 바퀴, 여자의 둘레 바퀴, 남자는 6억 5천만 이상이 돼 있지만 어머니의 난자는 하나밖에 없어요. 자궁. 전부 다 다 체험했다 이거야. 다 알았다, 이제. 나쁘다는 지옥 밑창에서 없어질 때다. 지금 구세주로 온 구세주라든가 재림주는 타락 이전에 있어 가지고 본래의 자리 하나 궁에서 왕궁에 한 나라의 왕 터가 된 본연의 자리를 찾아서 국경선을 넘는 왕국이 되어야 돼요.

재림주는 타락 이전의 본연의 자리를 찾아서 국경선을 넘는 왕국을 이뤄야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국경선이 둘이요, 하나요? 「없습니다, 국경선은.」 왜? 하나님이 만국의 만왕의 왕이 된 종착점이야. 하나님이 점령해서 자리를 만국의 만왕의 왕, 종교권의 만왕의 왕, 해탈된 그 세계에 본연의 아담 가정보다도 더 높은 자리에 올라와 섰다 이거야.

하나님이 본연의 아담 가정보다 더 높은 자리에 올라와 섰다

아담을 하늘로 하고 해와를 땅으로 해 놓고 가인의 조상을 지금까지 하나님이라 했는데 그 가인 조상이 하나님 밖에 하나 될 수 있는 주인의 길밖에 없으니 땅 위에 하나 될 수 있는 주인의 역사의 기반을 타고 커나갈 때 17세 된 하나님의 몸뚱이가 죽지 않고 아직까지 숨을 쉬니까 숨길이 여기에 와 가지고 영적으로 통했기 때문에 숨으로 살아나오던 것이 실체가 이만큼 커 가지고 열일곱 살 되면 예수님이 죽었던 것이 하늘나라와 예수의 천국과 하나 되는 거야. 교차가 아니야.

죽었던 예수님이 영적으로 통했기에 실체로 커서 천국의 하나님과 하나된다

한 가정이 되면 하나님과 사탄 가정이 핏줄이 다른데 사탄 가정은 없어지고 핏줄은 없어지고 아벨 핏줄 열일곱 살 남아서 가지고 가인이 아벨의 희생, 피 희생해 나오던 그것이 아담이 커 가지고 17세 사탄 세계의 열매의 자리를 백분의 1, 천분의 1, 만분의 1, 일만을 넘어서도 시대가 오는데 얼마나 그런 시간을 하나님이 고대했겠나? 이것을 아는 문 총재가 얼마나 간절히 간절히 바라고 간절히 간절히 고대했겠나?

그래 선생님의 눈이 말라 가지고 세 시간 되면 눈곱이 떨어요. 코딱지가 떨어지고 가래침이 굴러떨어져요. 세 시간만 되면 눈물 코딱지, 코딱지, 가래 딱지, 피 묻은 가래 딱지가 떨어져야 돼요. 얼마나 속이 타는 생애를 품고 도망 다니는 하나님이 알면서 알면서도 얼마나 없어져야 할 것을 알면서도 살아서 피 흘리면서 또다시 죽어가면서 또다시 살아나고 산 사람을 또 죽이고 일곱 번, 여덟 번 희생시켜 가는 옥중을 한꺼번에 타고 넘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결혼식이 지상에 오다니. 그날이 참부모의 날이요, 만왕의 왕의 날, 하루 잃어버렸던 몇십만 년 전에 꿈으로 바랬던 오랜 역사가 하루에 펴진 그날을, 요거 요거. 너는 눈이 다르기 때문에 나와 같이 못 보지. (웃음)

하나님의 왕자 왕녀 결혼식이 지상에 이뤄진 날이 참부모의 날이요 만왕의 왕의 날이다

「시간 많이 됐습니다.」 시간 많이 가면 혼수상태인데 언제 깰지 모릅니다. 이거 혼수상태로 갔어. 선생님 맥박이 지워져야 돼. 이것 모르면 안 됩니다. 모르면 살아날 수 없어. 맞는 말이요, 사기꾼 도적놈 7족, 13족이 멸해도 만 삼천 족이 없어져도 그날을 찾을 수 없는 귀한 날입니다. 그날을 갖기 위해서 못 바꿀 것이 없다 이거야. 문 총재는. 수천억 전부를 한꺼번에 가치 있는 것은 가치 상실입니다, 지금. 가치 상실, 가치를 몰라. 가치를 된소리 하면 까치.

울산 아리랑이 까치 된소리 하니 가치를 알아 가지고 우는 상 아리랑이 아니라 울산아리랑이 생겨 천국 개방 천국이 지옥 그림자가 어디서 찾아올 수 있는 개방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해방 특권 석방의 왕권의 주인 자리를 상속받아 가지고 살아날 수 있는 주인 될 수 있다는 내가 주인이라면 주인 될 수 없잖아. 우리 7대 형제 형진이가 주인 되고 그다음에 4대 국진이가 한국의 왕 중 왕족의 총사령관이 된 거 아니에요? 그거 다 맞아.

그럼 문 총재 결론에 부합될 수 있는 하나의 존재가 네 번째 아들 되는 거고 여섯 번째 4수하고 6번째 이 고개를 못 넘으니 4수 넷째 번 아들하고 여섯 번째 아들이 여섯 번째 아들이 흥진입니다. 흥진이. 알겠어?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돼. 전숙이라는 여자, ‘온전 전’자 전숙이야. 자기도 모르게 어머님이 나 됐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9고개 10고개 11고개 이 13수 넘을 때는 어머니 대신 강연도 시킨 것 압니까?

7대 형제 형진님이 주인 되고 4대 국진님이 한국 왕 중 왕족의 총사령관 됐다

맏아들 아들의 자리에 7대손에 만년 예수님의 아내의 자리에서 내세워서 간판 붙였기 때문에 세상 통일교도 아무것도 모르니 내가 대표 돼 가지고 아버지는 이젠 아흔두 살이 아니야. 나이로 보면 102살 된 나입니다. 112살. 잃어버린 80에서 101을 잃어버렸으니 21년을 잃어버렸어요. 22년을 둘 하면 44년을 잃어버렸으니, 이것이 블랙잭이 되게 될 때 20수에 에이스만 하더라도 31수가 아니고 이게 40 고개 넘어요. 31수 되면 40 고개 맥이 없기 때문에 50 고개 자동적으로 넘는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제 92세가 아니라 112세다

그러니 21수에 에이스가 붙으면 무엇이야? 31수가 되는 거예요. 서른한 살. 예수가 3년 고개에서 죽었지? 선생님도 27세에서 3년 고개 중심삼고 2년 8개월, 6개월 전에 옥중 출감이 10월 14일이에요. 그거 졸업하자마자 해남에 장백산(長白山), 장백산 중심삼고 소련에 무슨 정부? 좌리(佐理)정부. 27대, 7대 아니면 27대에 망하거나 17대에 망하는 거예요.

그거 딱 레닌이 뭐냐면 레닌이 누구예요? 「레닌 공산주의를 일으킨」 스탈린이 비서관입니다. 그래요? 「스탈린이 레닌의 비서관, 수하였지요.」 스탈린이? 「레닌의 수하.」 스탈린이 그러든가? 「예.」 그래, 스타, 별의 시대야. 달 시대는 지구성은 원래는 달을, 해 시대는 본연의 시대야. 그래 일월성신(日月星辰). 근데 일월성신 할 때에 날이 먼저요, 달이 먼저요? 소생이 먼저요, 완성이 먼저요? 「소생.」

세 번째 네 번째가 4차원 통일이면 3차원, 4차원 남자들끼리 통일됐다고 말할 수 있지만 남녀 통일은 못했어. 4차원 통일은 불가능 합니다, 문 총재 외에는. * 교체축복이 교차축복이 아니라 이제는 교체축복이에요. 소련과 미국이 8일 9일 11일 13일 내에 잔치 끝나 가지고 여행 떠난 데는 지옥에 갔던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 천국 조사하러 떠납니다. 거꾸로 되는 거예요. 사탄 세계 지옥 됐던 것이 천상에 아담이 족속이 이루어질 때까지는 루시엘의 집에 있어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너희들도 족속 족장에 루시엘 장에 430가정 족장의 자리를 못 넘으면 루시엘이 와서 찾아와서 주인으로 모시지 않아요. 모시게 되면 사탄은 싹쓸이. (* 교차결혼은 한 쌍씩이에요. 교체결혼은 한 쌍 한 쌍의 교차결혼이 아니라 나라로서 하나돼서 하는 것입니다. 2008.11.18)

교차축복이 아니라 이제는 교체축복이다

그래 천주평화통일 안식권 절대성!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놈의 자식 어젯밤이라도 바람 피고 왔으면 틀림없이 나한테 일 번도 꼭대기에서부터 1자로 이렇게 서면 1자예요. 엑스에 엑스를 만들고 엑스의 교차선 했어. 모가지 여기 쳤으면 모가지 떨어졌으면 여기에 가슴 갈빗대하고 이것이 그사이에 여길 쳐 가지고 두 번 치고 그다음엔 갈빗대 중심삼고 열두 갈빗대 중심삼아 가지고 그 갈빗대 밑에 가 서고 그럼 몇 번 쳐요? 한 번 치고, 두 번 치고, 세 번 치고 그다음에는 어디를 쳐야 돼요? 음부를 네 번 치고, 다섯 번을 쳐야만 발까지 벗어납니다. (웃으심) 맞아, 이 쌍 거야.

여기서 볼 때 하나 털 있는데 하나고 털 없는데 둘이고 털 없는데 세 번이고 털 없는데 네 번이고 그것까지 털 난 빼놓고 이것 턱 중심삼고 네 번이고 이거 다섯 번이고 턱이 여섯 번 하면 목이 일곱 번이야. 일곱 번 여기서 6수와 일곱의 다리가 영영 없으니 쳐서 굴러떨어지라 이거야. 떨어지는데 자기 마음대로 못 가. 떨어지는 대로 방향이 이쪽에서 이쪽 떨어져야 되고 이쪽도 이렇게 오른쪽으로 갈 수 없어. 왼쪽이면 언제나 왼쪽 경계선 중심삼아 가지고 못 넘고 그쪽 너머에서 없어져야지.

이쪽 너머에 와서 묏자리 없고 뼈를 남겨 가지고 묻는 세계가 없어. 공동묘지를 남겨야 돼. 공동묘지가 돼 있어. 공동의 평등 가치를 가진 묘지. 묘지(墓地)는 ‘초 두’ 아래 ‘날 일’ 하고 큰 ‘사람 인’ 아래 ‘흙 토’로 흙으로 났다가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 묘입니다. 야! 상형문자(象形文字)를 푸는 것이 하나님이 가르쳐주는 문자로구만. 여기 뭐 한학 공부하고 사주 관상 팔자 하던 사람도 문 총재 논리를 부정하는 사람은 전부 다 없어지는 겁니다. 이제는.

상형문자(象形文字)는 하나님이 가르쳐주는 문자

절대신앙, 절대소망, 절대는 절대희망, 절대욕망, 절대사랑 앞에 절대희망도 아내의 자리가 되고 절대소망은 아들의 자리가 돼서 같이 죽고 살아야 되는 하나의 하나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땅이 하나님을 아버지로 조국 된 아버지로 피살이 하나 됐으니 그 조국은 내 나라요 그 땅은 고향은 다릅니다. 아버지하고 아들이 한 자리에서 날 수 있어요? 한 집에서 날 수 있지만 한 곳이 아니야.

하나님을 조국 된 아버지로 피살이 하나 됐으니 그 조국은 내 나라요 그 땅은 고향은 다르다

7대, 8대, 21대, 34대를 넘어서야만 40대가, 34대에 있어서의 예수님이 34대에서 7년을 넘긴 7년을 넘어야 왕이 될 텐데 34대에서 32대 8월, 6개월 넘기고 1개월 반 중심삼아 가지고 2년 기간을 남겨 가지고 죽었으니 다시 오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 그것을 이어주기 위해서는 선생님은 저 태초에 하나님이 죽지 않고 타락이 없었던 동기로부터 풀어 가지고 하나가 아닐 수 없다 둘이 있을 수 없다는 중심삼고 둘이 없으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도 사랑의 상대가 없이 와서 여기에서 절대사랑! 그거 외에는 없어. 성이 뭐예요? 오목 볼록이야. 오목이 먼저야, 볼록이 먼저야?

예수님이 34대에서 7년을 넘어야 왕이 될 텐데 2년을 남기고 죽었으니 다시 오지 않을 수 없다

태초의 타락 없는 하나된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은 절대사랑 외에는 없다

너 둘째 번 안경 낀 녀석, 이 녀석 고집도 세겠구만, 너 어디서 왔어? 「저는 구리 교회에서 왔습니다.」 뭐야? 불교? 「구리 교회입니다.」 구리는 구리야. 아홉 번 ‘떠날 리’ 자입니다. ‘마을 리’가 아니고. 구리는 떠나는 리야. 십 리를 가게 될 때는 떠나야 되는 거예요. 구리. 다 상형문자 풀이에 천지현황(天地玄黃)부터 한래서왕(寒來暑往), 운등치우(雲騰致雨), 검호거궐(劍號巨闕). 두 장, 석 장은 너희들 세 번째 차지할 수 있는 안식권이 있으니, 세계에 풍랑 세계 아무리 뒤넘이 치더라도 내 헤엄치는 파도를 평지의 경계선을 넘을 그것을 막을 길이 없어. 이 녀석들아! 치워 버리고 하나님이 가려줍니다. 하나님이 날 넘겨줘요. 나 그렇게 살아왔어요.

세상의 풍랑이 아무리 뒤넘이쳐도 하나님이 가려주고 날 넘겨줘 살아왔다

남미에서 홀몸으로 남미 천지를 누볐어요. 안 간데 없습니다. 고래가 고래 난동치는 그 장소. 그다음에 악어가 난동치는 뭐야? 「아마존, 판타날.」 아마존이 아니고 희랍이지. 희랍도 아니지. 지붕이 없는 나라가 어느 나라에서부터인가? 「페루요.」 남미도 있지만 몽골에 가면? 티베트고원 거기는 기와를 쓰는 데는 능와를 쓰는 거야. 돌로.

능와와 기와를 만드는 본가 집이 우리집입니다. 능와 공장도 오산 주변에 그 재석산 주변에 땅이 있고 석탄 백탄 타는데 새카만 흑탄은 불기만 있어도 불이 커 가지고 통째가 거기에 종이만, 휴지만 갖다 놓아도 확 타올라 버려요. 불태워 나중에 태워서 그 불을 올린다고 하나, 뭐라고 그러나? 이름 다 알았는데. 뭐라고 하던가? 불붙여 가지고 휴지 갖다 놓으면 휴지가 ‘훅’ 가다가 어디서 날아가나? 어디서 왔느냐? 바람부는 데는 떨어질 데는 자기가 가려 간다는 거예요. 이야!

오산고보 거기에 굴이 있습니다. 굴을 내가 할아버지들이 너 죽는 한이 있더라도 오산 굴을 오산학교 졸업하고 대학 나오기 전까지는 오산 굴을 이쪽에서 저쪽, 저쪽에서 이쪽으로 네 번, 다섯 번, 일곱 번 왔다 가면 우리집은 없어진다는 거예요. 요즘에 알고 보니까 할아버지들이 다 알았어. 우리 3대 할아버지들이 다 알았어. 첫째 할아버지는 문치국, 둘째 할아버지는 문신국, 셋째 할아버지는 문윤국, 잉여농산물입니다. 그 할아버지가 동양사상에 유교사상 불교사상 다 통했어. 모르는 게 없어.

문윤국 할아버지가 유교사상 불교사상에 다 통했다

그게 거문도, 여수 순천 사는 사람의 낚시터가 거문도입니다. 거문도 가서 알아봐야만 홍콩 중국의 땅과 홍콩에 북경 무슨 섬? 「자금성.」 자금성 아들이 ‘자해 자’ 자 불교 성이 아닙니다. ‘아들 자’ 자 자금성의 주인이 된다는 거야. 자금성이 뭐냐면 만리장성을 중심삼고 둘레 바퀴와의 줄이 통한다는 거야.

만리장성 주위에 있는 송나라와 남한과 북한과 일본과 미국 북쪽 나라가 뭐? 「캐나다.」 캐나다. 캐나다는 캐내다가 쓰는 거예요. 캐나다. 케네디는 캐내서 뒤가 뭐예요? 죽음을 이기는 거예요. 케, 발견해 가지고 죽음을 케네디. 몇 살에 죽었나? 60년입니다. 함마살드 대장 죽은 그 아래 같은 날 유엔 사무총장과 케네디 대통령이 죽은 거 알아요?

죽고 난 후에 그 색시가 뭐든가? 「재클린 케네디」 재클린이야. 클린인데 찌그러진 클린이야. 째 버리는 클린 재클린. 어디에 시집가 가지고? 영국에 시집가 가지고 영국의 원수인 불란서 시집 갔나? 독일 시집 갔나? 「그리스.」 그리스인가? 불란서인가? 독일인가? 「그리스 선박왕한테 시집갔습니다.」 물어보잖아. 나 몰라서 물어보는데 혼자 중얼거리고 있어? 「그리스입니다.」

그리스가 어디야? 로마 나라의 맨발바닥이 되는 것이 그리스인 거 알아요? 그리스는 로마 불알의 짝이 될 수 있는 음부가 궁둥이 맞추는 데 있어서 희랍철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맞춰야 돼. 서양 역사의 사상가 4대 사상가가 누군지 알아요? 궁둥이하고 좆둥이. 궁둥이하고 볼록의 등하고 맞추는 것이 세상의 밤낮이 하나 되는 것이요, 행복과 낭만이 교차 되는 꽃이 피어나는 것이요, 궁둥이 맞춰야 돼.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의 궁둥이를 좋아합니다.

궁둥이를 맞춰야 세상의 밤낮이 하나되고 행복과 낭만이 교차되는 꽃이 피어난다

만선 된 배를 타든가 기차를 타든가 자동차 버스를 타든가 만원 되면 남자는, 젊은 남자는 나이 많은 할머니 궁둥이에 붙어 있으면 할머니는 이걸 잡아주길 바란다는 이거야. 젊은 사람이 와서 꽉 붙이고 돌아보고는 무조건 자기 가슴에 있는 명함을 꺼내서 준다는 거야. 눈 감고 받아 남모르는 바른쪽 지갑에 넣어! 왼 지갑에 버스 바른쪽에 넣으라고 가르쳐주는 거야. 바른쪽 지갑에 가보니까 거기에 사탄 세계의 공주마마 모녀의 기념사진 찍은 사진첩이라는 거야. 첩입니다.

그걸 자기 결혼한 약혼한 여자가 있을 때 그걸 받은 남자가 나 이런 모녀의 첩과 같은 사진을 가졌으니 나 대신 가져주소 하면 갖겠나? 소리를 지르고 “나 그것을 찾았다.” 그게 여의주인데. 여의주가 남자의 것이겠어, 여자의 것이겠어? 운등치우(雲騰致雨), 구름이 올라가니 비를 일으켜서 검호거궐(劍號巨闕, 거궐(巨闕)은 칼 이름이고, 구야자(歐冶子)가 지은 보검(寶劍)임), 검이 호수를 지니 큰 궁궐이 생겨나. 두 장 중심삼고 석 장에서 여섯 페이지, 일곱 페이지 넉 장 첫 페이지까지 천하의 비밀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말했으니 내가 말한 것이 이야! 쉬운 답을 한 시간이면 다 외울 수 있는데 나는 1시간 30분도, 15분도 안 걸려. 총명했거든. 그래 내가 어떻게 “하나님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네가 되어라.” 할 때 “나 하나님 싫습니다.” 우리집 하나님 우리 할아버지 엄마가 있고 다 있는데 형님까지 사돈 팔촌 얼마나 너저분하게 많아? 그건 다 삯꾼들. 심부름꾼이고 종.

삯꾼과 심부름꾼이 다릅니다. 심부름꾼이 삯꾼보다 낮고, 삯은 종이 됐는데 종은 종의 왕의 세계의 종이 찾아가 모시는 왕도 천대해서 발길로 차서 벼랑에 떨어질 수 있는 권한 가진 사람이 하늘나라의 종이라는 거야. 지옥 보내고 천국 보낼 수 있는 참부모와 같은 행사를 싫더라도 아니할 수 없는 증거적 승리의 패권을 가져 가지고 억만년 행사할 수 있는 시대가 이제 시작됩니다.

승리의 패권을 가져서 억만년 행사할 수 있는 시대가 시작된다

문 총재 말 믿겠나, 안 믿겠나? 「믿습니다.」 안 믿겠다는 사람 일어서라고. 모르겠다는 사람 모르더라도 나는 18년, 17년, 24년 늙은이 되어 죽더라도 70 80 선생님이 90일 때 나는 102세, 108세에서 112세까지 넘어설 수 있는 자리는 내가 이루어놓고야 말겠다고 할 수 있는 사상이라도 갖지 않으면 그 기간에 남아지지 못합니다. 문 총재의 사상은 102살이 아닙니다. 112살.

이젠 다 가르쳐 줬어. 나같이 살면 백마흔두 살, 마흔네 살까지 산다고. 내가 열두 살 살게 되면 부부가 스물두 살이니 손잡고 죽으면 2대를 사니 112, 440, 660, 3대까지도 살 수 있는 거예요. 도(道) 닦으면 그 자리 죽지 않고 하나님과 같이 의논하며 살 수 있는 길도 없지 않아 있다는 거예요. 해탈이라는 말이 아무것도 모르는 불교 세계에 있어서의 해탈하겠다는 것도 뿌리 이상까지 가겠다는 마음의 본질의 탈로는 하늘을 … 기 때문에 해탈을 바랐던 것으로 종교라는 불교가 먼저 한 것이 나쁜 것이야.

도(道)를 닦으면 하나님과 의논하며 살 수 있는 길이 있다

바다에 제일 긴 꼬리를 가진 꼬리가 블루핀이야, 화이트 샤크야? 「문어지요, 화이트 샤크.」 내가 물어보잖아. 블루핀 투나가 돼야 돼, 백상어가 돼야 돼? 제일 큰 데는 투나 가운데 블루핀 투나 내가 137피트 잡은 것이 큰 거야. 그것이 열세자, 열 네자 세 치가 되더라고. 14피트 세 치에서 바로 세워 한두 번 밟아주면 8인치가 나가더라고. 전부가 원리 숫자야.

그걸 볼 때 내가 나 서 있다가 진짜 앉았어. 내가 무서운 고압선을 쥐고 있고 그다음에는 지옥에 문 열 것을 갖고 있구만. 죽기 전에 이 열쇠를 해방해 줘야 되고 열쇠 통을 해방해 주고 열쇠를 해방해 줘서 없으면 내가 가져 가지고 어디든지 공장을 만들려니 한국에 있어서의 기술의 공업 기술의 왕자의 터를 열기 시작한 것이 문 총재입니다. 그거 알아요? 그게 어디야? 박 대통령이 제일 폭격할 수 없는 비밀장소가 어디야? 「창원.」 창원이야. 야! 창원이야. 창성할 수 있는 번성할 수 있는 타락한 전 하나님의 푸른 창원에 무엇을 만들었냐면 사탄이 찾아올 수 없는 성터 가운데 비경 성터에 하나님도 성 맨 밑창 보이지 않는 그림자도 웃는 자리에서 살고 있다는 거야. 공중에 핵의 자리에 서서 사는 것이 하나님이라는 거야.

그래 지구성이 나이가 지구성이 천문학적으로 몇 살이냐면 이게 47억 년. 47억 년에서부터 51억 년까지 지구 연령을 그렇게 보기 때문에 지금 마운트 케어 코나 마운트 높은 산이 만 삼천 삼백 미터에서부터 만 사천사백 미터. 산이 한 산, 두 산, 구백 이상의 산까지도 남모르게 네 성터가 막아 가지고 마운트 케어 만 사천삼백 미터 높이 이상 되는 지구성에 제일 높은 고지대가 그곳이야.

그곳이 태평양에 남태평양 북태평양 경계선이 돼 있는 중앙지역이라는 거 알아요? 베링해협에서 제일 가까운 거리인데 이 거리가 캄차카반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130마일 이내에 가까운 거리에 있는 교차선인데 거기서 한 시간만 지나게 된다면 우리 한국 땅이 베링해협 넘어서는 마찬가지 시간이 맞는 그 시간 중앙선에서 선생님은 지금 우리 자가용 비행기 중심삼고 소련의 반도 아시아의 반도 아시아 대륙의 반도가 반도 중의 반도가 어디가 반도냐면 한반도밖에 없습니다.

아시아 대륙의 반도 중의 반도는 한반도밖에 없다

한반도를 4대 섬이 둘러싸고 있어요. 북해도(홋카이도). 그다음에 뭐야? 혼슈 지방 경도를 중심삼은 대표한 시코쿠 부사상권 포함 중심삼고 중심은 하나 둘 그다음엔 셋 규슈 네 번, 오키나와 다섯 번째. 다섯 번째 흘러나온 밧줄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상륙해 가지고 제주도의 지귀도로 착륙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17년 전에 내가 미국 떠나기 전에 지귀도를 한국의 미국의 항공기지 하와이가 아니야. 이것이 고베가 아닙니다. 고베가 시즈오카 대판(오사카) 사국이 아니에요. 목포가 아닙니다. 이걸 떠나가 가지고 오키나와의 섬 되는데 오끼나와가 아니야. 이것이 제주도에 남제주, 우리 배전 그곳이 뭔가? 무슨 섬인가? 한나라 한자 섬 뭐야? 「한산도 말씀입니까?」 한산도 섬이 공장이 있는 곳이야. 그래 열쇠도 만들고 열쇠 통도 만들고 열쇠 대를 만들 수 있는 지역이 지귀도야, 지귀도.

하나님이 오키나와 밧줄을 중심삼고 제주도의 지귀도로 착륙한다

선생님 이것이 38년 43년, 이젠 50년이 가까워져 옵니다. 산지가. 지귀도를 중심삼고 제주도를 내가 조사하지 않은 곳이 없어. 어디에는 무슨 고기 살고, 무슨 고기 살고. 시간만 있으면 여수를 남쪽 가게 된다면 여기에 여수에서 제일 항구가 무슨 항구야? 여수에 가까운 것이 뭐야? 장흥이라는 곳이 장흥에 경찰서 서장 하던 사람이 통일교 교회의 지구장 아버지고 그 장인이 뭐야? 군수가 국회의원 됐지만 경찰서장 됐지만 국회의원 되려다가 내가 그만둬 가지고 경찰서가 제주도의 도지사가 되고 다 이렇게 한 것을 내가 말렸다고.

그다음에 누구였던가? 무슨 씨든가? 나보고 5백 명 교육시키겠다고 약속한 도지사가 두 번 세 번 떨어졌지? 「이번에 될 겁니다.」 또 돼? 「예.」 다섯 번째인데 이제 안 하면 안 되겠구만. 「이번에 됩니다.」 그럼 나한테 팔아야 돼. 제주도. 「예.」 안 되면 안 돼. 내가 원자탄 수소탄을 거기다 쌓아놓은 겁니다. 그게 미군 한국 땅의 기지의 본궁 자리입니다. 거기에 갈치잡이, 게잡이 배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갈치잡이와 삼치, 참치가 아니고 삼치잡이의 삼치 잡는 맨 마지막 남은 한치잡이 배입니다. 하나 남아 있었지? 이거 다 몰라. 「있지요, 아버님.」 거기에 열두 성을 중심삼고 7개 성을 중심삼은 열두지파 성을 만들라고 성도 다 교회를 내가 만들어 줬어요. 그 열두지파 교회를 알아요, 몰라요? 흥태 「예.」 알아, 몰라?

한국 땅 기지의 본궁 자리 제주도

제주도에 그 책임자가 어디 갔느냐? 「마이애미 김상수.」 그것이 어디에 국가메시아로 파송됐던가? 「쿠바입니다.」 쿠바야. 나 그렇게 해 놓고는 김상수가 상수야. 하수가 아니고. 김상수지? 「예, 김상수입니다.」 쿠바의 국가메시아가 되었어. 쿠바에 운동이 제주도에 운동이 무엇을 잘하나? 「4.3사태.」 고기잡이 잘하나 볼 차기 잘하나? 선생님은 제주도를 기반 잡고 쿠바가 따라올 수 없는 제일 빠른 배, 무슨 파도도 재밤 중의 재밤에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어 탄 배 알아요? 아나 모르나? 「압니다.」

지금 ‘원 호프’ 앞에다 원 호프는 이것이 쿠바 배들 잠수함 같은 것과 부딪치더라도 찌그러 들어가게 돼 있지 이게 들어오게 안 돼 있어. 그건 앞으로에 있어서 그 꼭대기에 1미터 3센티미터만 들어오게 되면 여기 기둥은 이것은 외국 잠수함 들이박게 되면 이 대가리가 안 깨져 나가게 만들어 놨어요. 쿠바의 주변 파수꾼 경비 보트에 9천 톤 이상 되는 바다에서 구멍을 뚫고 기관총을 못 쏘게 만들겠다는 거야. 무서운 배예요, 그게.

제일 빠르고 거센 파도에도 침몰하지 않는 ‘원 호프’

남미 가 가지고 알래스카 파라과이 투나 잡이 할 수 있는 미국 동부 왕초 놀음, 보스턴에서부터 뉴욕을 거쳐 가지고 쿠바와 연결하는 섬이 있지? 남단에서 연결되는 섬이 쿠바 아니야? 남단 어디든지 우리 배를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안 믿었어. 우리 통일교회 패도 안 믿었어. 여태껏 안 믿었어. 정 그러니까 우리 배가 지금 현재에 목포 여수 순천에서 어떠한 낚싯대를 때려 부술 수 있는 준비를 30분 이내에 할 수 있다 그거예요.

쿠바 땅에 뭣이 묻혀 있나? 무슨 포대? 토치카. 그거 알아요? 토치카가 무엇인지 알아요? 초소야. 비밀 안보를 지키는 초소. 그것은 공격해 그 배까지도 정면으로 부딪치면 그 배가 갈라져서 우리 배가 두 동강이 나지 한 동강이 안 나요. 그런 배예요. 지금도 선생님 말씀만 들으면 구멍만 뚫고 밑창을 벌려 철판을 이중 삼중 몇 겹으로 해 가지고 구멍 뚫어 가지고 떼어 버렸어. 통기둥이 될 수 있게끔. 거기에 내지를 쳐 가지고 그 뚜껑 해 놓은 것을 벗겨놓고 그거 맞게만 맞춰 놓으면 15분 이내에 토치카를 격파시킬 수 있는 상 명령을 할 수 있게끔 만든 배예요.

이게 군사 비밀이에요. 미군이 몰라, 정보처도 몰라. 세상에 문 총재 반대하고 어디든지 도망 다니기 일쑤인데 가서 숨게 되면 미국 함대라든가 일본의 함대라든가 북한 함대가 찾아와서 발견만 하면 즉석에서 없애버릴 공모를 하고 공동 전략을 취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죽을 줄 알고 갔는데 안 죽어. 어떻게 안 죽어? 선생님은 자동차만 타면 그냥 안탑니다. 볼록 나온 지역이 있으면 여기 있으면 그 볼록한 지역 여기를 중심삼고 여기에다가 이렇게 피곤하면 이렇게 손으로 이렇게 하는데 이쪽이 제일 아파. 내 손으로 만져 보면 꽉 누르면 아파. 여기 들어 가지고 한 번 쑥 다리와 앞 선을 중심삼고 이렇게 쭉 하면 ‘아야!’ 소리를 질러. 자더라도 혼자 자면서 ‘아야!’ 소리를 질러.

그거 여러분들 모릅니다. 선생님이 어떻게 아는데 자면서도 ‘아야’ 하는 소리 나게 되면 급소야. 반드시 앞길에 복병이 있든가 나무에 누가 장애물이 반석 구덩이, 돌 구덩이에 숨어 있든가 벌써 그것이 오게 되면 거기만 여기서 1미터 권내에 들어가면 벌써 알아요. 자면서 ‘아야’ 하니까 ‘앞으로 가’, 아야 하니까 아프니까 어디로 갈 것이냐? 방향은 ‘뒤로 돌아.’ ‘아야’ 할 수 있는 그 시간 되게 되면 가니까 “go to the left, to the right, to the up, to the down, to the back." 입이 말해요.

선생님을 위해(危害)할 순간이 닥쳐오면 몸이 먼저 반응하고 해결책을 지시하게 된다

그랬으면 석준호도 쫓겨나지 않았을 텐데. 쫓겨났지? 솔직히 얘기해. 소련에서도 중공에서도 쫓겨났다고. 북한에서도 쫓겨났다고. 북한과 중국과 소련 3개국이 합해 가지고 석준호는 없어져야 할 문 총재는 벌써 수십 년 전에 없어질 것인데 살아남은 것이 하나님이 있다고 하나님이 보호한다는 말이 거짓말이 아닌 그거 사실이야. 그 이후부터는 불란서도 죽이려 갔다가 못 죽이고 런던도 죽이러 갔다가 못 죽이고 가다가 가는 길 전부 막아 치워버렸어요. 불란서도 폭발돼 가지고 불란서 식구가, 여자 식구가 교구장 하던 것이 죽을뻔해서 없어질 것을 내가 축복해 주고 정상적인 여인으로 아들딸 낳고 살 수 있게 만들어 준 거야. 그거 내 책임이야.

문 총재는 수십 년 전 없어질 것인데 하나님의 보호로 살아남았다

아프리카에 불란서 영토가 있는데 그게 중앙아프리카야. 중앙아프리카 80퍼센트를 내가 샀습니다. 농사짓는 방법, 고기 양식하는 방법, 사냥하는 방법 다 가르쳐 줬어요. 불란서 대통령은 70년대 80년대 때 대통령 누구든가? 유명한 대통령이야. 이 녀석이 명령을 내려서 중앙아프리카의 사슴농장, 돼지농장, 목장 농장 있는 데는 다 점령해 버렸어요. 야간 점령을 해 가지고 빼앗겨 버렸어요. 그 누구도 통일교인은 몰라.

그다음에 콜롬비아에 장미농장, 꽃 농장, 튤립으로부터 꽃 농장, 이 미국에서 제일 귀하게 여기는 꽃 농장을 중심삼고 콜롬비아 그 지역이 제일 전 세계로 양지 지역이에요. 27도, 28도, 29도 이하에서부터 27, 28, 29도, 40도. 넘는 거야. 43도까지 넘는 땅이에요. 거기는 장미꽃까지도 26도, 27도, 28도 그 지역만은 43도 남미 지방에 보튼 땅에서 되어지던 장미꽃이든, 튤립꽃이든 무엇이든 다 심을 수 있는 그 지역을 돈을 들여 가지고 만든 것을 다 모르지.

콜롬비아에 농장 만들고 중앙아프리카 농장은 빼앗겼다

사람이라는 것은 120미터 이상, 일반사람까지 데리고 들어가 구경시킬 수 있는 개척은 그만큼 안 됐습니다. 아시겠어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흑조가 있는 것을 학생 시대에 알았어. 태평양 바다 가운데 1년에 한바퀴 도는 4천7백 마일에서 7천3백 마일까지 도는 인천이 9미터가 13미터뿐만이 아니야. 제일 높은데 뾰족 있으면 17미터, 18미터, 21미터 탑 돌 생긴 것도 있다는 거예요.

단의 조상이 누구예요? 단군이라고 하는데 단군 7대조를 모신 역사적인 역사가 우리 조상의 역사 가운데 나타나 있습니다. 그래서 단군 할아버지가 산 하나님이라고 37대 단군 하나님이라고 넣어 가지고 단의 계수를 속임수 갈라간 표리수를 가지고 하나님을 단군으로 모셔 가지고 단군만 믿게 된다면 지상에 하나님이 필요 없어 가지고 어디든지 재활 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리에. 뭐예요? 다시 뭐가 된다고? 부활되는 것을 뭐라고? 재봉춘. 그게 뭐예요? 지옥이야, 지옥. 지옥도 천국이 되는 거야.

단군 7대조를 모신 역사가 우리 조상의 역사 가운데 나타나 있다

오늘도 통일교회 사람들은 축복만 받으면 천국 가는 패스포트를 만들어 주는 거야. 이제부터는 여러분 훈독회 참석할 수 있는 일정표와 출석부를 매일 같이 부르는데, 아침에 훈독회 아침에 부르고 점심밥 때는 어제 … 갔던 사람들로 할아버지와 더불어 아버지와 더불어 자기 남편과 더불어 하나가 없더라도 아버지가 없어도, 할아버지가 없어도 반드시 하나님은 채근(採根)하기 때문에 할아버지 어디 갔나, 아버지 어디 갔나? 너 아벨 가인이 없는 하나 된 진짜 7대조 조상이 어디 갔나?

통일교회 축복결혼은 천국 가는 패스포트

하나님이 왕 하나님이 됐다 할 때 누구하고 만나고 싶을까? 여왕 하나님 만나고 싶어. 아들딸 없다고. 안 만났으니까. 있어, 없어? 「없습니다.」 두 하나님과 하나님 여편네가 왕의 자리에 설 때에 모든 주인의 대표, 과거시대나 미래시대나 어떤 시대를 막론하고 아벨 세계 가인 세계가 아벨을 죽였으니 아담 가정에 가인이 죽인 아벨이라는 것은 역사시대에 아벨 왕 중의 왕은 아벨 왕이 비로소 왕으로 태어나서 커 가지고 왕 됐다 그것이 하나님의 왕입니다. 하나님 모시는 나라의 왕이야. 그러니 하나님 아기 왕이 하나님 나라의 세계 하늘땅을 대표한 왕의 자리에 올라갔으니까 그 종교권에 있어서의 영계는 영계 실체권 죽은 이후의 세계와 연결시키는 그 세계도 무형실체세계와 유형실체세계와 대등한 가치로 보고 있어요. 보라고요.

요즘에 내가 골드엿 나오라고 하는데 호박이야. 왜 호박이야? 박 씨를 이래도 좋고 못나도 호박엿, 잘나도 호박엿, 깨져도 호박엿, 구더기가 붙어도 호박이야. 호박엿. 엿을 해서 엿, 엿 돼요. 옆으로 엿 됩니다. 옆이라는 것은 중심에서 좌우라는 것은 달라붙어 달라붙기 마련이야. 오른팔 왼손은 달라붙기 마련이야. 하나 되기 마련입니다.

십자가 위에 큰 힘. 오른편에 가인 힘, 아벨 힘. 저 위에 하나님도 모르고 하나님이 십자 중심삼고 살았어.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하나님이 하나님의 왕의 자리로부터 만국의 만왕의 왕, 대표의 왕의 자리에 모시기 위함이니 핏줄이 달라야 된다는 것이 철칙이야. 천사장 핏줄과 참부모의 핏줄이 속도와 온도가 다릅니다. 여러분이 아는 것은 360도에서 380도.

천사장 핏줄과 참부모의 핏줄은 속도와 온도가 다르다

그래 계수를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단이 천문학적인 지상의 수는 하나지만 단, 십 중심삼고 하늘 수는 10을 넘어서 11수로 한다는 거야. 하늘 수는 11수 갖다 붙여야 돼. 20에 에이스를 붙여도 열하나 됩니다. 서른하나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서른한 살, 선생님도 17세 중심삼고 서른한 살까지 13년입니다. 17세에 열세 살 하면 얼마예요? 「30.」

하나님이 예수님은 13년, 나는 17세, 30세, 서른하나는 30세 이후에 마흔, 쉰, 백, 백억 만세까지 출발해서 끊어지지 않고 거꾸로 맞춰도 맞고 이리 맞고 다 맞지만, 뿌리가 다르게 될 때 아버지와 어머니 뿌리들이 다를 때는 근본이 달라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족. 일족 할 때는 같은 할아버지 족속 1당, 2당, 3당을 계수하지 1당, 2당 시집가는 여자는 종씨에서 떠나갑니다. 없어집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뿌리들이 다를 때는 근본이 달라진다

언덕 위에 초가삼간이 그것이 뭐냐면 찔레꽃이야. 그다음에 장미꽃이 와 가지고 접을 붙였으니, 찔레꽃이 필 줄 알았는데 장미꽃이 됐어요. 그 이후의 가지들은 장미꽃이 된다고. 그 장미꽃 씨를 갖다 심으면 어디든지 장미꽃 씨가 나오고 찔레꽃은 없어지고 장미꽃 세상이 되니 접을 세 번 네 번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여덟 번, 12번까지 붙여. 열두 달 중심삼고 10간 12지의 중심을 넘어서고 13수의 장미꽃을 접붙여야 14수의 장미꽃 열매로서 수확할 수 있는 하늘 백성의 권속이 되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시킨 저 나라의 족장 구세주의 자리를 차지하고 하나님을 모시는 영원히 본향 땅을 찾아가는 본고향이 된다는 거예요.

찔레꽃에 장미꽃을 접붙여야 하늘 백성의 권속이 된다

본향 땅을 찾아. 뭐예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본을 받기 위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기 위해서 재차 축복받았다는 거야. 맞소, 안 맞소? 맞나, 안 맞나? 이놈의 때려죽일 3족 7족 13족이 멸망해서 없어질 패들아. 「맞습니다.」 축복받겠어, 안 받겠어? 형님이 와서 복을 줘, 형님이.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구세주가 형님 자리에서 죽였던 것을 거꾸로 갖다 맞춰 자리가 종의 왕이 돼 가지고 종의 왕한테 왕이 당신이 죽였으니 종의 왕을 죽일 수 있는 자리에 종이 되어서 그 나라의 대통령을 명령하는데 절대신앙 절대사랑 3시대 복종할 수 있는 충신의 절개를 지니지 않은 사람은 두 번 해도 세 번 해도 소생 장성 네 번째 넘어서지 않고는 열한 수가 안 됩니다. 도망가기 때문에 정신 차리고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내가 필요할사, 필요 없을사? 「필요할사.」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기 위해 재차 축복받았다

그래 위가 두 배가 네 개가 있어 가지고 새김질하는 동물 새끼 아니면 제사의 제물이 될 수 없다는 것도 문 총재가 밝혀서 아는 이치입니다. 두 석배는 아담 해와를 상징하는 것도 맞는 말이야. 두 석배가 뭘 필요해? 나무통 귀중한 함에다 두 석배가 있을 게 뭐야? 수정 같은 뭐야? 한국에 수정 보석 이름 있는데 보석은 보라색 보석은 이름이 뭐예요? 「자수정.」 자수정입니다.

여기에 자수정 보라색이 이거 흥태가 많이 가져왔어. 흥태니까 어디 가서 돈만 조금만 줘도 그걸 사줄 줄 알고 거래하고 사 보고도 10년 지나고 20년 지나면 소문이 나 가지고 “야! 자수정 팔려면 흥태다, 흥태. 흥해 가지고 거기에 타보니까 잘 자라는 아기집이 자라는 흥태다.” 다 크지 않았어. 나중에 형태는 못 됐으니 형태가 되기 위해서 흥해서 잘 크고 흥태다, 흥태 하면 형태가 나온다. 그 형이 형태야.

형의 사랑을 받는 사촌 동생의 사랑을 받는 이게 나는 부태인 줄 알았더니 흥태야? 「예. 흥태입니다.」 부태는? 「부태는 부자 될 부태.」 3대야, 3대. 소생 장성 세 단계 부태는 여기 들어와 가지고 다섯 번 여섯 번 되니 일곱 번 제일 부한 부태야. 그 아버지하고 우리 윤국 할아버지하고 형제지간이 아니면 연애를 하든가 속삭이는 데 있어서 비밀 얘기 내 딸이 내 아들이 문 총재 당신의 맏아들과 딸들과 결혼하면 좋겠다는 약속을 했으면 흥태, 형태, ‘태’ 자 아들딸한테 우리 선생님이 36가정이 결혼할 때는 한 쌍도 결혼하지 못하고 다 갈라졌습니다.

박보희 사위 이름이 누구든가? 박 씨가 누구하고 박 씨하고 결혼했나, 한 씨하고 결혼했나? 타이거 박이 누구 맏아들하고 결혼했나? 누구야? 「타이거 박은 김효율 하고 사돈 됐습니다.」 김효율이 하고 사돈 됐는데 타이거 박이 뭐가 돼? 타이거 박의 사돈이 누구야? 타이거 박 아니야? 인진이 신랑의 아버지가 누구야? 타이거 박이지? 「그건 박보희죠.」 박보희 아니야? 박보희? 「예.」 박보희 하고 타이거 박하고 뭐야? 「둘은 사돈 관계 아닙니다. 박보희 회장하고 타이거 박하고는 사돈 관계가 아닙니다. 박보희 회장은 김영휘 회장하고 사돈이죠.」 아 글쎄 내가 물어가라고 하잖아. 조상 풀이 해서 다리를 놔야지.

김영휘 아들하고. 「박보희 회장 딸하고.」 박보희 맏아들하고 누구하고 사돈이야? 「박보희 맏아들하고는 문승룡 사장하고.」 문승룡하고 타이거 박하고, 문승룡이 누구야? 박 대위, 박 대위하고 문승룡하고 사돈 되잖아. 「박보희하고 문승룡하고 사돈이죠, 아버님.」 그리고 문승룡 하고 타이거 박은? 「사돈 아닙니다.」 그러면 우리 인진이하고 진성이 하고는 뭐야? 「부부입니다, 부부.」 뭐야? 「인진님의 남편의 아버지가 박보희 회장이죠.」

그럼, 그다음에는? 타이거 박은? 「은진님의 남편 아버지가 타이거 박이죠.」 남편 아버지가 타이거 박이면 또 뭐야? 타이거 박은 뭐야? 타이거 박 아들이 인진이 「타이거 박은 박종구입니다.」 고모부가 돼, 고모부가 되든가 사위가 되든가 연결이 돼 있다고. 그거 뭐가 돼 있나? 「은진님의 남편이 박종구씨의 아들이지요.」 은진이의 뭐? 「남편.」 이모 사촌이 돼, 고모 사촌이 돼? 「촌수로 말하면 은진님의 시아버지 되는 분이 박종구씨죠.」 박종구씨. 「인진님의 시아버지가 박보희 회장이고.」

그러니까 뭐가 되냐 말이야. 시아버지가 되어 고모부가 되느냐, 이모부가 되느냐? 세 가지 중에 「시아버지.」 누가 시아버지야? 「박보희 회장이 시아버지고, 박종구 씨도 시아버지.」 누가? 「박보희씨는 인진님의 시아버지가 되고요, 박종구 씨는 은진님의 시아버지가 됩니다.」 그래 흥진이가 뭐야? 고모부 되잖아. 사돈이야. 한 떼거리야. 맞아? 「한 떼거리입니다.」 (웃음) 한 떼거리기 때문에 죽어 가지고 우리 흥진이가 박종구 찾아갔지, 누구 찾아가겠나?

그래 흥진이 앞에 박종구가 뭐야? 「박종구 씨는 사돈이지요.」 사돈이야. 글쎄. 이모 사촌이냐, 외갓집 사촌이냐, 친가 사촌이냐 그걸 묻는 거 아니야? 「사돈은 사촌도 아니고 오촌도 아닙니다. 그냥 사돈입니다.」 사돈이 사촌 아니야? 5촌, 6촌 나가지 않나? 삼촌은 네 번째 되는 집안에서 꼽히는 거고, 네 번째는 사촌이고, 5촌 6촌은 6촌까지는 삼형제 가운데서 생겨나는 겁니다. 알아?

「매형인데요? 흥진님의 매형이 박종구 씨입니다.」 흥진 님의? 「매형이.」 (웃음) 흥진 님의 대형은 성진이지. 대형이 어떻게 박종구가 돼? 이모 아니면 고모부야, 고모 사촌이야. 촌수를 물어보면 직계와의 관계되는 사촌이 안 되니까 이모부 아니면 고모부 된다 이거야. 알겠어요?

선생님이 43일, 40일 동안에 미국 50개 주를 주파(走破)하는데 40일간에 맞추려고 얼마나 고생스러웠는지 몰라요. 호텔에 들어갈 시간도 없어. 가다가 기름 떨어지면 몇 킬로, 킬로 수 나오거든. 와! 7백 에이커, 8백 에이커, 천 에이커, 천오백 에이커까지 하루에 달려. 넘어가야 돼. 24시간 아니야? 안 그래? 그렇기 때문에 길가에서 많이 자면서 잘게 뭐야? 한잠 눈만 붙이다가 1시간 10분, 2시간 좀 못 잡니다. 떠나야 되기 때문에 길가에서 자는 것이 40일 동안에 사 칠 이십팔(4×7=28) 28일 이상, 한 달 이상 길가에서 잤습니다.

또 싼 사람 광고 붙이는 것이 갈 때 호텔이 없게 되면 여기서는 손님 누구든지 밤은 그냥 재워 보내는 데 아침에 해주는 밥만 먹고 가면 그 아침밥이 몇십 전이야, 몇 달러가 안 돼. 그거 해주면 그 지방에서는 하루에 1달러도 못 가지고 40전 가지고 사는 하루 생활하는데 1달러만 해도 장사 되니까 아침밥 1달러만 주고 가게 되면 재워주고 밥 먹여주고 해주는 거예요.

그래 돌아다니고 싶은 곳은 마음대로 돌아다녔어. 지하의 명승지 터널이라든가 그다음에는 산의 명승지 굴이 있다든가 안 다닌 터널이 없습니다. 그래 50개 주의 이름나지 않은 터널로부터 이름난 터널을 안 들어가 본 적이 없어. 들어가 가지고 세 시간이 못 되면 한 시간 반이라도 들어가 가지고 서늘한 터널에서 점심 … 대를 낮잠 자고 나오면서 그렇게 50주를 52개 주입니다.

40일 동안에 미국 50개 주를 주파(走破)했다

흑인 세계의 중심 흑인들이 사는 노예들이 사는 옛날 역사의 기지 들어가게 되면 문 총재 들어왔다 하면 백인들이 찾아와서 잡아가려고 해. 납치해 가려고 그래. 왜? 김일성이 하고, 로마 교황청하고, 미국 유엔 사무총장하고 3인이 레버런 문 잡아 죽이기 위해 특공대를 조직해 가지고 3년 6개월 이상 버스 한 대가 따라다녔습니다.

문 총재가 이상한 사람인데 자기가 6개월 걸리면 자기의 하나 둘 셋, 다섯 호텔만 조사하려면 6개월인데 문 총재는 6개월이 되면 30개 이상의 회사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어. 따라다니는 기동대를 만드는데 기동대 가운데 있어서의 기동대 요원들이 CIA 병사들이 기동대가 되고 KGB 군들이 기동대의 병사가 됐습니다.

김일성 로마교황청 유엔사무총장이 레버런 문 제거하려고 특공대 조직해 따라다녔다

KGB, CIA의 비밀 첩보 대장들이 들어와 가지고 문 총재의 말씀을 듣고는 밤이 늦도록 물어보는 거야, 토론하는 거야. 물어보는 거야. 이거는 어떻습니까? 하면서 내가 있는 데서 밤을 낮과 새고 낮을 밤과 같이 자지 않고 지내는 낮과 같이 생각하는데 너희들 CIA부터 교육하고 국민교육을 이만큼 하면 CIA에 나중에 CIA의 교육을 이만큼 하면 국민교육을 나중에 소련과 미국이 딱 엇갈려 반대가 돼 있기 때문에 이야! 소련에서 있으면서 미국도 교육시킬 수 있고 미국에 있으면 소련 KGB를 교육할 수 있는데 KGB 여인이 CIA 권내에 한 사람이라도 잡아도 그날 저녁에 잡은 즉시 몇 시간 이내에 사막에 사막 골짜기에서 만나니 총탄이 있나? 모래 중심삼고 코까지 가슴까지 목에 넣어서 아래턱까지 숨을 쉬는데 이빨로 쉬게 될 때 숨을 쉬었는데 ‘하하’ 깊은 폐장에 숨을 들이쉬면 내쉬지 못하니 ‘하아’ 쉴 때는 짧아지고 들이쉬면 긴 것이 점점 달과 직결된 것이 짧아지니 자기도 모르게 자면서 죽어가더라. 그 말이 이해돼요? 응? 무슨 말인지 이해되나 말이야.

그래 심장에 사동맥이 주고받는 것과 심장이 폐막에서 주고받는 그 길과 심장에 폐에서 심장으로 내려가는 막이 반대로 돼 있는데 이거 한 갈래가 중간에서 막혀 가지고 즉살합니다. 뇌출혈이 나서 죽어버려요. 그 환자를 어떻게 고치냐 하고 연구해 낸 기계가 해피핼스라는 선생님이 전기학 원론을 뒤집어 박는 비결의 N극과 S극이 작동하는 약한 직류의 치료기를 만든 것이 해피핼스입니다. 만병통치약이야.

약한 직류 치료기, 만병통치의 ‘해피핼스’

백내장은 수술 되지만 녹내장은 수술이 안 돼. 이건 녹내장보다도 빨리 백내장 고치는 3분의 1만 돼도 녹내장이 나아요. 그러니 문제의 기계가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폐병도 3기에 들어 가지고 한 달 며칠밖에 못 산다는 사람도 이 약을 쓰게 되면 6개월 무난히 살기 때문에 6개월 살아서 자신이 생겼으니 7개월 8개월 9개월 10개월 11개월 12개월 사는 것이 문제도 아니고 자신만만하게 폐병도 낫는 거예요.

그다음에 문둥병도 낫는 거야. 유전병인데. 그런 치료기를 내가 알게 될 때 이거 세계 만민 앞에 짧은 기간 내에 이 기계를 병원과 모든 동양의학 한의학이 달라요. 뜸 뜨면 안 낫는 병이 없어요. 야! 그 맥박의 계수를 중심삼고 내가 해피핼스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움직이는 종류가 한 길, 한 파동에서 움직이면 그것만 맡아주면 그 플러스 마이너스 맥박에 동정맥이 연결돼서 피를 받고 주게 되면 3주일이 안 가 가지고 무슨 병이든 치료되는 거예요. 나는 그걸 알았어.

그래서 통일교회 이 바보천치 같은 녀석들, 이 한약 전부 다 이래 가지고 흑인 세계 백인 세계에 흑노들이 잡혀가 가지고 매맞아 죽으면서 석공이 되어서 매일 같이 돌가루를 먹으면서 3년 4년 5년 7년 죽지 않고 4년도 못 가고 그냥 죽는데 안 죽고 살 수 있는 이런 사람을 남길 수 있는 기계라는 것을 알고 났을 때 선생님이 얼마나 흥분했겠나?

이것을 누가 자리잡아 가지고 내가 기계를 만들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기계가 이런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사실 선위 된 기계로서 전기 과학을 아는 사람으로서 일본 최고의 전자회사의 기계공장 탐색 다 했습니다. 13개 유명한 회사가 내 관리권에 있어서의 이 패스의 치료 방법을 받아들일 수 있느냐 없느냐 가르치는 선생이 되었기 때문에 일본의 13개 이름난 전자회사는 내 휘하에서 밤이나 낮이나 그 연구 기록을 내가 알 수 있는 자리에 있었던 놀라운 한 사람입니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회사가 무슨 회사냐면 이것이 전기 벨을 울릴 수 있는 종이야. 이것은 최고의 고속 전자는 고속 안테나를 통해 탑을 통해 가지고 36만 케이블이 발전소에 직결된 전선 길입니다. 그것을 변전기를 써 가지고 3300에서 100까지 줄이는 변전소를 만들어 가지고 변전소에 세 번 떨어져 가지고 180볼트를 기준으로 해 가지고 30볼트 중심삼아 가지고 210볼트 그다음에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180에서 140~50 가중된 이 전기가 넘쳐서 흘러나오고 삼 칠 이십일(3×7=21), 300볼트에서 200볼트 되는 것은 100볼트, 80볼트에서부터 110볼트로 낮추는 변전기를 중심삼고 수학에 정리되는 것은 200볼트에서 갈라져 가지고 80볼트에서 100볼트의 퓨즈는 10와트라는 거예요. 천 킬로와트만 크게 되면 한 군을 밝힐 수 있어요. 그걸 아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우리 청평 발전소에서부터 춘천 발전소 가기 전에 리 수가 얼마인지 알아요? 170리, 250리 길이에요. 그러면 강원도하고 경기도 경계선에 합할 수 있는 거기에 휴양지가 있는데 그곳이 우리 천정궁에서 배 타가지고 1시간 40분 홍천강으로 들어가게 되면 그 자리가 춘천댐입니다. 소양강댐이고 이쪽으로 올라가게 되면 북한강 북괴가 저 북한강 제일 북쪽에 깊은 지역을 맞으면 이것을 막았다 터트리면 북한강이 홍수가 나서 한강철교가 떠나갈 수 있는 물을 만들 수 있는 댐까지 북쪽에 만든 것 알아요? 평화의 댐. 알아요? 「예.」

그 댐 아래 발전소가 있어 만든 것이 김일성이 별장 발전소지요. 이승만 박사의 별장 발전소 두 변전소를 끼고 그 두 대표의 변전소까지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거기에 호수가 동해 바다 서해 바다 양 남해 바다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이것이 지금 천정궁 앞으로 흐르는 그 강이 무슨 강? 「북한강.」 북한강 남한강 위에 있지? 「한탄강?」 그걸 뭐라고 그래? 무슨 다리가 있나? 거기에? 「이북으로 올라가는 남이섬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조금만 가게 되면 강이 있잖아. 무슨 강? 「홍천강하고 북한강이 만나지요.」 북한강 말고 있잖아. 뉴욕에서 위에 있는 강이 무슨 강? 「허드슨강.」 허드슨강 위에 무슨 브리지가 있나? 「태판지.」 태판지 브리지를 무슨 운항지휘실이라고 그래?

(신준님 나오심) 「왕아빠 진지 드세요.」 아이고 가야 되겠다 이제는.

그 우리 건너편에는 이게 서쪽에서부터 동쪽으로 쭉 뻗어 가지고 무슨 강? 「거기는 허드슨강이고 밑에는 브리지가 있고 위로 올라가면 태판지 브리지가 있고.」 거기에 그 브리지 아래에 우리 건너편에 있는 제일 가까운 브리지가 무슨 브리지? 「태판지 브리지.」 태판지 브리지야. 서에서부터 동쪽 나라에 내려오면서 제일 요지에 다리를 놓고 그 브리지 가운데는 가인 아벨 지키는 초소가 있습니다. 벨베디아 하고 그 위에 뭐? 「페리 타운.」 페리 타운.

옛날에 시인이 살던 대표의 문인 가운데 거기에 있어서의 유명한 문인이 태어난 우리 앞에 있는 그 삼각지대에 각대 집이 그 문이 집이야. 이름이 뭐? 「워싱턴 어빙이란 사람이 있습니다.」 어빙턴이란 사람은 문인 중의 문인이고 이것이 탐색문이 수수께끼 문인 것도 집도 명인의 집이 사는 거야. 「미국판 무릉도원 이야기가 그 허드슨 그 지역입니다.」 그래, 그래. 그 동산 전부가 얼마냐면 몇 에이커? 전부가 그 땅 천주교의 개량 종교가 거기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종교를 만들겠다고 50~63에이커 땅을 지금 그거 내가 인수한 땅이야.

뉴욕 아일랜드의 섬에 제일 컴럼비아로부터 예일대학으로부터 보스턴까지 직선 길을 1시간 40분 갈 수 있는 길 가운데 거기에 남쪽으로 들어가면 프린스턴 대학이 있어. 이 3개 대학. 예일, 해봐도 하고 하고 해봐도 10수를 모른다 이거야. 끝이 안 나. 그러니까 왕자, 하늘나라의 왕자로 온 것이 예수라고 하는데 프린스턴 대학에 있어서의 서양의 수도원 높은 지역 꼭대기 이상 높은 곳을 찾아가서 만들겠다는 것이 태판지 브리지야.

록펠러 재단이야, 에펠러 재단이야? 「록펠러 재단.」 ‘록’이 록펠러가 뭐야? 녹을 먹고 권세를, 힘을 가져 가지고 점령한 피폐 지역을 사막지대를 왕 터로 만드는 그런 재벌이다. 에펠라. 불란서는 뭐야? 「에펠탑.」 에펠라가 뭐야? ‘엘라’라는 말이야, ‘로’라는 것이야? 「이름에서 왔죠, 그걸 설계했던 사람.」 구라파에서 온 것은 이것이 필그램 파더라는 것은 구라파에서 쫓겨난 패입니다. 종교전쟁이 아니야. 구교 신교의 2차대전 이후에 동구권하고 서구권 문화권이 같은 기독교 문화 서구 기독교 문화권과 아시아 문화권 930년을 30년대에 시작한 것이 소비에트 동구권 수도 왕국을 만드는 나라예요.

동구권 수도의 왕국이 모스크바. ‘모스코’라는 것은 구름으로 꼬여 가지고 코너를 찾아가는 길이 모스코바예요. 모스코바 코나 광장. 이름이 그렇게 돼 있어. ‘모스’, 구름 끼고 안개 낀 비경. 비경이에요. 제일 경치로 보나 제일 험한데 그 록펠러 땅에 물 만들 때 어디를 막았나? 무슨 지역이야? 「후버댐 말씀이십니까?」 후버댐 비경이 비경인데 누구도 사람도 가서 살 수 없고 짐승도 가서 살 수 없고 사냥 잘하는 얼음 가운데 사는 사람이 뭐? 「에스키모.」 에스키모라는 것은 얼음 가운데 사는 사람을 말합니다. 에스키모. 지나간 키모. 집을 잃어버려 가지고 얼음 속에 가 가지고 얼음 속에 묻혀 사는 사람은 에스키모라고 해요.

문 총재가 왜 그런 해석을 해? 얼음집 구덩이에서 살 수 없이 쫓겨난 무리가 집도 없는 키모야. 비밀 열쇠를 가져 가지고 열 수 있는 스페셜 키로 열어 가지고 그랜드 캐니언 특별한 비용 골짜기에 하나 쥔 열쇠와 열쇠 대를 갖고 있을 수 있는 그 댐이 후버댐. 영국에 후버댐이 몇 대 대통령이야? 삼십? 「39대.」 찾아보라고, 어디 있을 텐데. 이런 선생님이 물어야 배울 수 있고 깨끗이 해두는 것이 좋지. 후버 대통령의 이름을 따서 후버댐이라 지었거든.

그다음 미국에 있어서의 16대 대통령이 링컨 대통령입니다. 후버댐 대통령은 거기서 27~28대 중심삼고 10년 넘어서 16년, 26년부터 반드시. 「31대 대통령입니다.」 31대고 미국에 흑인과 백인을 하나 만든 대통령이 뭐라고? 「링컨이죠.」 루즈한 대통령인데 병신 대통령. 루즈 대통령이라는 것은 매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풀어놓은 대통령이 앉아서 대통령 해먹은 역사적인 대통령이 루스벨트예요. 늘였다 줄였다 하는 벨트를 매고 산에 올라갈 때는 조여야 되고 내려올 때는 루스벨트 대통령. 늘였다 줄였다 하는 후버댐을 성사시키려면 늘였다 줄였다 하는 운명의 고개의 싸움에 걸리는 것이 루스벨트 대통령인 것을 알아요?

남부와 연락하는 8대 주가 사막이 되는 날에는 미국은 살 수 없고 캐나다 가더라도 캐나다도 살 수 없다는 거야. 뉴욕 섬 자체가 태판지 브리지를 만든 그곳이.

(신준님 나오심) 「왕 아빠 말씀 그만하세요.」(웃음) 아 이게 간판 들고 나발 불고 북 칠 때가 옵니다. 얼마나… 그래도 이거 끝을 가르쳐주지 않으면 큰일 나. 내가 죽으면 어떻게 해? 7천 년 역사가 막혀 버리는데 죽기 전에 교본 교재를 만들어야지. 참부모라면 그런 하늘땅이 죽고 사는 교재 표본적 모델적인 문 총재 참부모의 교재가 아닌 하나님의 교재야.

7천 년 역사가 막히지 않게 하나님의 교본 교재 만들었다

하나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나를 길러오기 시작했기 때문에 복중시대로부터 유아시대로부터 소년시대로 청년시대로부터 중년시대로부터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이 열네 명입니다. 전부 다 했으면 스물하나가 나고도 남는 거예요. 밤낮 자지 않고 고달피 하니 과격한 돌격 명령을 자다가 새벽에도 하고 천하가 나라가 쉬지 못하게 들었다 놨다 하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 왔기 때문에 문 총재 염려해 나왔지만, 알고 보니 자서전 보니 죽을 수 있는 사람 도망가서 망할 사람 살려주기 위해서 그렇게 요동산 파문을 던졌는데 그것이 우리 살려주기 위한 놀음이었다는 거예요.

최후에는 문 총재가 우리나라의 왕이 되고 대통령은 이것은 분봉왕이니 종밖에 안 돼요. 왕이 되고 하나님 자리를 지키고 만국의 종교권의 만왕의 왕, 194개국과 193개국이 얼마예요? 3천 몇 개국이에요? 하나 되었더라도 그 하나 되는 것보다도 더 전체를 한꺼번에 내가 팔아서라도 축복의 형님의 복을 하나님 앞에 찾아 올 수 없다는 거예요.

천하가 나라가 쉬지 못하게 들었다 놨다 하는 것은 우리를 살려주기 위한 놀음

예법이라는 것은 ‘예도 예(禮)’ 자를 이렇게 해서 위에 그 낚시를 만드는 거예요. 예도 예자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거 ‘풍년 풍(豊)’ 자입니다. 풍년. 만 전체가 공산당 예법에서 하나도 빼놓지 않고 전부 다 우리의 주권 하에 있기 때문에 종 되어서 도망가서 죽어버릴 것이 왕 되겠다고 세상을 하나님까지 죽여 없어진 자리에서 해보겠다고 해도 하나님이 없어지지 않아. 참부모가 없어지지 않아. 죽이려야 죽일 수 없어. 죽였다고 하는데 살려줬어. 살려주고 나서는 피난 살아나서는 죽이려고 하던 사람이 전부 다 할복자살하든가 자기가 묻히지 않으면 간접적 형무소에 헌법 형사법에 거쳐 가지고 벗어나야만 다시 들어와서 살게 돼 있어.

너희들도 그렇습니다. 잘 믿던 사람이 반대한 사람. 문 총재가 용서할 줄을 몰라. 그러니까 잘 생각해서 지금 오늘이 귀한 날이 얼마만큼이라도 가르쳤으니 거기에 열망. 열 맞겠으면 열만, 열하나 이상 백천, 단 십 백 천 만, 만세, 태평성대 억만세에 맞게끔 맞춰 살 줄 알고 개발해서 개명(開明)해야 돼요.

태평성대 억만세에 맞게 맞춰 살고 개발해서 개명(開明)해야

문화가 개명을 했느냐, 문화세계냐, 문명세계냐? 뭐예요? 문명이라는 것은 날과 달이 합해 가지고 열을 길러 나갑니다. 문명세계지, 문화라는 것은 동쪽 문화, 서쪽 문화, 남쪽 문화 다릅니다. 먹는 식부터 다르고 사는 방법도 달라. 멧돼지 생활하는, 사자 생활하는 사람, 백호가 사는 생활, 호랑이가 사는, 호랑이가 미남이지? 생활하는 것하고 그다음에 표범 사는 것 전부 다 달라. 그러나 무슨 곡식을 먹든 주인이 어디나 있는 주인이 길러서 사랑의 마음 갖다가 먹여주는 만물 정 세계, 인정세계 천정세계…. 가야 돼.

다 했으니 이젠 잘 살다가 죽겠으면 죽고 살겠으면 살고 나 하고 싶은 대로 하다가 무엇이 동그라미 되든지 넓적이 되든지 풍선이 되든지 헬리콥터 되든지 잘하라고. 가자.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