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 타락의 종족이라고 기도해야 천주에 남아있는 탄식권을 벗어날 수 있다
* 아침 훈독회 말씀
* 이 말씀은 말씀선집에 수록되지 않은 말씀임.
(훈독 ; …… 이제 우리는 피조물로서, 혹은 전 우주를 대신한 인격자로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나는 타락의 종족이로소이다 라고, 호소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기도의 한 시간이 없다면 여러분은 아직 천주 앞에 남아져 있는 탄식권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깨끗이 선생님 나이가 이제 「서른여덟 살. (어머님)」 많았지. 점령하지. 그래요.
나는 하나님 앞에 타락의 종족이라고 기도해야 천주에 남아있는 탄식권을 벗어날 수 있다
(훈독 계속 ; ……완전한 플러스적인 하늘 앞에 완전한 마이너스로 설 수 없습니다. 온 천주는 그러한 존재가 이 땅에 어서 속히 나타나 하나님과 영원한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랑의 한 날이 오기를 고대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정원주)」 아래도 계속 읽으라고. 기도. 「아버님의 기도 남았습니다. 아버님의 기도문입니다.」
(훈독) 확실한 초점을 잡고 있네. 통일교 식구들. 여러분은 선생님은 어떻게 그런 누구와 더불어 그 길을 개척하실까? 하나님이, 한 분밖에 없는 하나님… (콧노래 부르심)
완전한 플러스 하늘 앞에 완전한 마이너스 존재로 서야 영원한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다
조정순. 「예」 정말 지금까지 새로이 듣는 하나님은, 자기들이 무엇부터 생각했을까 그런 생각 해봐? 「아버님께서는 항상 하나님, 태초에 창조하시던 그 심정을 항상 느끼시고 그때 저희가 항상 남미에서 낚시하면서 생각했던 건데, 그때 그 장면도 생각하시고 여러 상황 속에서 부모님이 하나님을 느끼신 그 심정을 완전히 체휼하셨기 때문에 항상 주신 말씀이 지구성에 있는 어떤 서적이나 누가 얘기한 거나 거기에 없는 진리의 말씀을 항상 저희에게 주고 계신다고 하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그때 그 모습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심정을 생각할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구나. 그 주신 말씀에서 그런 것을 느꼈습니다. (조정순)」(콧노래 부르심)
여러분은 사탄이 역사(役事)하는 것을 잘 모를 거라고. 「예. (조정순)」(콧노래 부르심)
얘, 어디 갔나? 원주. 그 아래 내일 아침에 읽을 것 다시 한번 읽어보자. 「예」 야, 내일 너 읽던 그다음 번에 읽어 보자고. 기도 할 때 다음에. 「아버님, 이거 굉장히 길어요. (정원주)」 굉장히 길지만 그거 읽어보자고. 얼마나 길어? 「이게 25페이지 넘겠는데요. 굉장히 긴데….」 다섯 장만 읽어보자. 다섯 장. 「예」
(훈독 ; 하늘을 향한 결심을 잃지 말자.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30여 평생 말로 다하기 힘든 고난의 삶을 사시다가 최후에는 십자가의 길을 가시는 비운의 생애를 보내셨습니다.) 됐어. 그만하라고. 「예」 이제는 그럴 수 있는 자리가 자기 혼자의 자기 혼자만의 자리인 것을 알았다고. 그게 놀라운 거야. 놀라운 거야.
여러분들은 어디 서서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를 언제나 생각해야 돼. 춘하추동의 가는 길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콧노래 부르심)
우리는 어디에 서서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를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
예수님이 서른세 살까지 살면서, 이스라엘은 몇 살 때 결혼했어요? 「아버님께서 열일곱, 스물일곱, 서른 살, 세 차례 세 나이에 세 번 결혼을 시키려고, 결혼하려고 했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 시기를 놓쳐서….」 결혼을 생각할 때인데 자기 민족과 첫째로 이스라엘의 종교에 대해서 첫째 생각한 거야. 기도를 많이 해준 거야. 선생님도 이 길을 나오면서 혼자 가면서…
여러분이 그걸 생각함에 있어서 이 어려운 초창기의 생애가 예수 앞에 하나님이, 하나님과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한 거야. 하나님. 한 몸이라고.
예수는 하나님과 자기가 한 몸이라고 했다
아이고. 몇 시야? 「3시 45분입니다.」 몇 시에 일어날까? 여덟 시? 「예, 여덟 시.」 여덟 시 되면 우리가 금년의 시간이 끝나야 되는데, 끝내 주면 안 되겠다고. 여덟 시까지…. 「예」
- 화동의 중심이 되어야
-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
- 하늘이 준비하고 명령하는 대로 약혼식 하면 딱 들어맞아
- 역사적 사건을 기념할 줄 알아야 국가관이 무너지지 않아
- 종족을 수습해 이 땅에 주권 세우는 것이 향후 섭리의 과제
- 훈독(訓讀) 말씀은 직접적으로 곧은 말씀이기에 그대로 실천해야
- 하나님의 참사랑 중심 삼고 부모·자식 부부 형제 하나 되고 모든 가치 동등해진다
-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의 교육기관 선문대학교
- 애천(愛天) 애인(愛人) 애국(愛國)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식
- 누구나 3시대 세계의 단(壇)을 쌓고 같이 살아야
- 영계 육계가 하나돼 하나님의 가정 나라 세계 우주가 돼야
- 인류는 새로운 천리(天理) 천도(天道)가 직접 지상계 치리(治理)하는 섭리시대권에 들어서
- 기원절(基元節)은 참부모가 복귀해 타락이 끝난 날
- 하나님 모시고 참부모유엔 평화왕국 정착시대가 도래(到來)한다
- 예수님은 대제사장 사가랴의 가정에서 잉태하셨다
- 하나님 뒤따르고 보호받게 되면 자기의 설자리와 살 자리가 보인다
- 선생님이 지금까지 밝히지 않은 내용이 많다
- 하늘이 지상과 관계 맺으려는 그때를 놓치지 말아야
- 주역(周易)으로 풀어내는 선생님의 원리 말씀
- 하나님이 아담 대신 문 총재를 완성의 자리를 품고 놓치지 않고 키워왔다
- 선생님은 영계 권위 따르고 그대로 실천궁행(實踐躬行)하는 길밖에 모른다
- 훈독회(訓讀會)에 선생님 이상 책임 다하는 가정은 하늘나라 왕족으로서 영원 영존하게 된다
- 교체축복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하늘땅이 합하는 결혼
- 하나님이 문 총재를 아기 때부터 하나님 품에서 길러왔다
- 하나님 아는 길을 알기에 사지(死地)에서 여러 번 살아났다
- 교회도 새 체제 만들기 위해 새로운 교육 하고 혁신해야
- 끝 날에 하늘과 땅의 통일에는 참사랑밖에 없다
- 하나님 앞에 타락의 종족이라고 기도해야 천주에 남아있는 탄식권을 벗어날 수 있다
- 하나님 해방 위해 지옥을 완전 철폐하고 지상을 평화의 왕토로 복귀해야
- 선생님이 기도(祈禱)한 17살 때 예수님이 와서 재림 주님의 모든 것을 맡으라고 한 것이다
- 헤겔의 파괴·투쟁 논리인 정반합(正反合) 변증법은 화합·통일을 위한 정분합(正分合)의 분(分) 개념이 없다
- 승화식(昇華式)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다
- 예수님의 재림은 2천 년 간의 준비를 거쳐 한반도에서 열매 맺게 됐다
- 천일국(天一國) 선포하며 메모 시작한 선생님의 수첩(手帖) 은 기록의 원천이기에 잊어서는 안 된다
- 공산당이 한꺼번에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되었다는 것은 종(種)의 기원(起源)이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모르는 새빨간 거짓말이다
- 참사랑은 몇천만 억 도의 불길에도 타지 않는다
- 예수님의 아내는 세례요한의 여동생이 돼야 한다
- 참사랑은 영존(永存)하는 생명의 근원이고 안식(安息)의 기지이다
- 히말라야산맥 넘나드는 재두루미의 역사는 문선명 선생으로 말미암아 출발했다
- 축복가정의 승리로 영계는 사탄까지도 협조해 지옥문을 완전히 폐지했다
- 인간은 참부모를 통한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쳐 태어나야 완성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문 총재 배후에 영계 전체 조상이 있기에 선생님 지지자들은 발전하게 된다
- 선생님은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하늘의 인침을 받아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으로 현현(顯現)하게 됐다
- 예수님도 말씀해보지 못한 실체말씀의 교재·교본대로 우리 생활권 내에서 사는 때가 되었다
- 선생님의 말씀과 명령은 헌법보다 앞서 있는 하늘법이다
- 천지 만물이 세상의 천개 만개 국경선을 넘어 사방(四方)으로 자유 편답(遍踏)하는 것이 선생님은 좋다
- 천정궁(天正宮)은 왕(王)이 천년만년 붙들고 머물러 사는 하늘의 바른 집이다
- 하나 안 된 몸마음의 싸움은 밤 하나님과 낮 하나님이 하나 안 된데서 갈라져나온 것로 이를 해결해야 된다
- 훈독회(訓讀會)는 타락한 인간이 본연의 위치로 회귀(回歸)하기 위해 매일 멈추지 말아야 할 호흡과 같다
- 선생님이 세 살 때부터 듣는 하늘의 음성이 백성을 교육하는 근본 원리이다
- 선생님의 헬기 불시착 사고 때 하늘이 지켜줘서 시너 연료탱크가 폭발하지 않았다
- 통일교회는 탕감복귀 시대를 지나 종교가 철폐된 하나님 직접 주관권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 천지인 참부모 정착은 실체말씀 선포보다 중요하며 하나님이 안식하는 조국과 나라를 세워 천지를 해방하는 것이다
- 하나님의 근본은 영계가 아닌 이 땅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우주의 별과 해와 공기는 땅을 닮았다
- 선생님의 생애는 변할 수 없는 선언이자 선포이며 이는 최후의 승패를 결정짓는 직접적인 문제다
-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이자 고향이며 제3 이스라엘로서 안착의 기지가 되었다
- 선생님을 중심으로 조상들과 전체가 하나 되어 나아가는 길에는 막을 자가 없다
- 칠팔절(七八節)이 선포되어 인류의 타락으로 안식할 수 없었던 하나님의 해방과 안식이 가능하게 됐다
- 영적 구원을 남기고 떠나신 예수님의 재림은 한반도에서 비밀리에 열매를 맺게 되었다
- 한국전쟁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세우기 위한 성전이며 미국 등 세계와 연대되어 있다
- 통일교회는 오색 인종이 모여 세계의 생태적 인연을 정(情)으로 접붙이는 곳이다
- 예수는 결혼하여 안식할 가정을 갖지 못했기에 비참한 길을 갔고 레버런 문 또한 그 길을 거쳐 왔다
- 세례요한이 예수의 말씀을 중심삼지 않고 자기 말로 예수를 감정한 것은 하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잘못이다
- 선생님은 하늘과 사탄의 비밀을 풀어 죄와 선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 평등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 영광을 내가 받으려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사심을 갖는 순간 모든 것을 망치게 된다
- 마음은 살아있는 하나님이 거하는 곳이며 우주 만물은 사랑 안에서 밤낮으로 품겨 살아간다
- 천지인(天地人) 중 가장 귀한 것은 사람이며 사람의 핵심은 사랑이다
- 공산주의는 하나님을 부정하고 부모 자식의 도리를 파괴하며 피 흘리는 역사를 통해 정권을 유지해 왔다
- 창조의 핵심은 내적 하나님과 외적 하나님이 하나 되어 영계를 통일하고 하나님의 가정을 완성하는 것이다
- 지상의 경계와 담을 허물어야 평화의 천국이 찾아오고 참부모와 만왕의 왕이 치리(治理)하는 세계가 열린다
- 예수를 모셔야 안착하나 이스라엘의 실수로 굴곡이 생겼고 이제는 말씀보다 실체가 필요하다
- 죽은 나사로를 살리듯 간절히 기도하며 얍복강의 씨름처럼 사탄 세계의 한계를 넘어서야 한다
- 죽음 너머에도 하나님을 모실 세계가 있으니 오늘에 안주하지 말고 죽는 순간까지 할 일을 찾아야 한다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라는 화두(話頭)에 답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자기중심적으로 마음대로 산 사람은 하나님도 손대지 못할 잘못된 길을 가게 되며 사탄의 놀이터가 된다
- 천지인참부모가 정착하여 함께 살아야 참부모 가정이 성립되며 영계와 육계의 모든 존재도 비로소 살길을 찾는다
- 모든 축복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 되어 매일 훈독회를 실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