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종류의 책을
내 북마크

아직 북마크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고 대신하는 자가 되자

1961.01.15 (일) 낮 예배, 전 본부교회
* 이 말씀은 협회 역사편찬위원회 유광렬 위원자이 제공한 필기첩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말씀 요지

역사상에는 제사를 잘 드리는 사람도 많았고, 원수를 쳐 갈기는 용자도 많았고, 어떤 일을 잘 해 공적을 세우는 자도 많았다. 그러나 하나님의 심정을 바로 체휼하고 대신한 사람은 일찍이 없었다. 그러기에 오늘날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바로 심정을 같이할 수 있는 사람이다.

두 가닥으로 뻗쳐서는 멀리 못 간다. 그러므로 생활 환경을 단일화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