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계의 자녀가 되는 길
* 이 말씀은 삼일절을 기념하여 하신 말씀인데, 유효원 전 협회장이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한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하나님이 종의 입장에서 사명을 못 하는 민족과 국가를 칠 때에는 하나님 자신이 그 이상 많은 고통을 받으신 후에 치는 것이다. 고로 하나님은 불쌍한 하나님이시다.
종의 자리에서 양자의 자리로 가는 데에는 복잡한 수속 절차가 있다. 기독교는 양자의 권한을 갖고 있는 종교이다.
이제는 양자의 자리에서 직계 자녀의 자리로 나아가는 때다. 양자는 출발부터 다른 자녀이다. 몸도 마음도 심정도 혈통도 부모와는 다른 자녀이다. 그러나 직계 자녀는 부모와 혈통이 같다.
부모의 고통이 그 핏줄에 있고, 부모의 선악의 전부가 그 핏줄에 있다. 자식이 어린아기로 태어나지만 그 자식에게는 부모가 자라던 근원에까지 인연이 맺어져 있다. 80노인의 일평생의 모든 것이 10살 난 자식이라도 그에게 모두 인연 지어져 있는 것이다.
접을 붙일 때에도, 양쪽에서 진액이 나와서 화(和)할 수 있는 하나의 기준이 잡혀야 그 진액이 전체에 이어진다. 접을 붙이기 위하여는 뭉청 잘라야 한다. 고목에는 접을 붙일 수 없다. 아무리 큰 나무라도 다 끊어내야 접을 붙일 수 있다. 끝날 성도들에게 모든 것을 버리라고 하는 것은 접붙일 준비를 하라는 말이다.
성신을 거쳐 예수님의 마음속에까지 들어가려는 것이 오늘의 기독교의 역사(役事)다. 고로 예수님은 종적으로 볼 때에는 부모요, 횡적으로 볼 때에는 신랑이다. 물론 남자에 대해서도 예수님은 신부라 했다. 고로 남자도 예수님을 그리워해야 한다. 자기의 몸이 자기 것이 아닌 입장에 서야 한다.
자기 자신을 심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세계를 심판할 수 있다. 역사적인 인물들은 모두 ‘나만 남았나이다.’ 하는 자리에서 출발하였다.
부모를 사랑하는 것이 자식을 사랑하는 것보다 털끝만큼이라도 나아야 한다. 도의 생활의 저울추가 자식인 것이다.
하나님의 심정으로 인하여 창조가 있었던 것이니, 모든 것이 있기 전에 심정이 있었다고 볼 수 있다. 고로 우리는 현대에 살고 있지만 심정만은 하나님이 창조한 때부터 현재까지 전역사에 동참되어 있다.
종으로부터 양자, 자녀, 부부, 부모의 자리로 나아가고, 하나님과 일체를 이루는 자리에까지 나아가야 하니 험난한 길을 아니 갈 수 없는 것이다.
- 나는 어느편에 서느냐
- 하나님의 일선에 선 우리들
- 하늘과 땅을 바라보는 예수와 우리
- 여러분은 아버지의 것이다
- 소망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
- 우리는 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자
- 아버지 앞에 가까이 가는 때
-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고 대신하는 자가 되자
- 최후의 승리자가 되라
-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라
- 하나님의 충신 효자 열녀가 되라
- 유아 봉헌식에 대하여
- 모시고 싶은 아버지
- 승리자가 되자
- 충성의 도리를 다하자
-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청년이 되라
- 모든 것을 다 주시려는 하나님
- 원수가 있는 것을 알자
- 인생의 가치
- 아버지를 사랑하자
- 참주인의 자리에 나아가자
- 참된 맹세
- 책임을 지는 자가 되라
- 예수는 사랑의 중심으로 오셨다
- 바치는 생활을 하라
- 자각하자
- 전통으로 남길 눈물과 땀과 피를 흘려라
- 뜻에 대한 심정
- 제사장의 본분을 다하라
- 피와 땀의 대가를 치르자
- 인류 복귀도 나 하나서부터
- 없어서는 안 될 무리가 되라
- 땅에 애착심을 갖는 사람이 되라
-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자
- 아버지의 심정을 상속 받는 자가 되자
- 우리의 갈 길
- 두 세계의 왕자가 되라
- 제물의 책임을 다하라
- 말씀은 만민의 것
- 부모의 심정으로 끝까지 주라
- 아버지의 효자 효녀가 되고 또 대신자가 되라
- 심정의 빚을 지지 말라
- 아버지의 영원한 유업을 상속 받으라
- 승리자가 되자
- 자녀의 날 기념사
- 남아지는 사람이 되자
- 공적인 사명자
- 아버지 앞에 자랑할 것을 가져라
- 보여 주는 생활을 하라
- 보여 줄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자가 되자
- 예수의 참다운 탄생과 참다운 축하
- 알곡으로 남아지는 실체가 되라
- 하나님과 우리의 재산은 심정이다
- 역사적인 효자가 되라
- 직계의 자녀가 되는 길
- 기쁜 날을 맞는 자가 되자
- 심정만이 하늘과 동반할 수 있다
- 우리들이 해야 할 일
- 실체부활에 대하여
- 나는 누구였던가
- 회개하는 입장에서 일하라
- 성주 전수의 의의
- 나는 어떤 존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