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봉헌식에 대하여
1961.02.02 (목) 계몽 40일이 끝나는 날 밤(예진 님 봉헌일)
* 이 말씀은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한 것임.
* 이 말씀은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한 것임.
말씀 요지
하나님의 섭리는 외적인 것부터 찾아 나오신다. 내가 믿음의 세 아들을 축복했지만 성진 군에 대해서는 못 했다. 믿음의 세 아들을 찾아 나오는 도중에 그를 잘 대하면 대할수록 그가 불행해지기 때문이다.
오늘은 아기를 하나님께 봉헌하는 날이다. 작년에 중요한 일을 하자고 했는데 40일 전도가 끝나는 오늘로써 그 일이 종결된다.
딸은 난 지 7일째 되는 날에 봉헌하고 아들은 8일째 되는 날에 행한다.
오늘 이 시간에 있어서는 과거에 자식을 사랑했던 그 기준 위에 서 있어야 한다. 사실 누구든지 자기 자식을 낳고 자기 자식 이상 다른 사람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한다. 아기 밴 여인에게 화가 있다는 말의 뜻은 여기에 있다.
계몽을 나가는 것은 심정적인 인연을 맺기 위함이다.
기쁨으로 참가한 사람이 자기 설움으로 식의 기쁨을 잃어버릴 때는 각자가 책임진다는 조건 밑에서 식에 참예하게 했다. 고로 그들이 떨어져도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는다.
오늘의 식은 여성을 대신한 식이다. 남자는 성진 군이 있어서 설 수 있는 기대가 되지만 남성을 대신한 식이 있을 것이다.
기초는 피와 땀과 눈물로 세워야 한다. 사탄세계에서도 그러하지만 하늘 세계에서도 그러하다. 나는 하던 일이 잘못되어 감옥에 가더라도 후회하지 않는다. 그것은 정성으로 행했기 때문이다.
도인이 찾아오면 그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여 바쳤다. 이는 그러한 그룹의 도인을 대해 주기 위함이다. 그가 증거할 때는 위치가 거꾸로 될 것이다.
第11卷
- 나는 어느편에 서느냐
- 하나님의 일선에 선 우리들
- 하늘과 땅을 바라보는 예수와 우리
- 여러분은 아버지의 것이다
- 소망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
- 우리는 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자
- 아버지 앞에 가까이 가는 때
-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고 대신하는 자가 되자
- 최후의 승리자가 되라
-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라
- 하나님의 충신 효자 열녀가 되라
- 유아 봉헌식에 대하여
- 모시고 싶은 아버지
- 승리자가 되자
- 충성의 도리를 다하자
-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청년이 되라
- 모든 것을 다 주시려는 하나님
- 원수가 있는 것을 알자
- 인생의 가치
- 아버지를 사랑하자
- 참주인의 자리에 나아가자
- 참된 맹세
- 책임을 지는 자가 되라
- 예수는 사랑의 중심으로 오셨다
- 바치는 생활을 하라
- 자각하자
- 전통으로 남길 눈물과 땀과 피를 흘려라
- 뜻에 대한 심정
- 제사장의 본분을 다하라
- 피와 땀의 대가를 치르자
- 인류 복귀도 나 하나서부터
- 없어서는 안 될 무리가 되라
- 땅에 애착심을 갖는 사람이 되라
-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자
- 아버지의 심정을 상속 받는 자가 되자
- 우리의 갈 길
- 두 세계의 왕자가 되라
- 제물의 책임을 다하라
- 말씀은 만민의 것
- 부모의 심정으로 끝까지 주라
- 아버지의 효자 효녀가 되고 또 대신자가 되라
- 심정의 빚을 지지 말라
- 아버지의 영원한 유업을 상속 받으라
- 승리자가 되자
- 자녀의 날 기념사
- 남아지는 사람이 되자
- 공적인 사명자
- 아버지 앞에 자랑할 것을 가져라
- 보여 주는 생활을 하라
- 보여 줄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자가 되자
- 예수의 참다운 탄생과 참다운 축하
- 알곡으로 남아지는 실체가 되라
- 하나님과 우리의 재산은 심정이다
- 역사적인 효자가 되라
- 직계의 자녀가 되는 길
- 기쁜 날을 맞는 자가 되자
- 심정만이 하늘과 동반할 수 있다
- 우리들이 해야 할 일
- 실체부활에 대하여
- 나는 누구였던가
- 회개하는 입장에서 일하라
- 성주 전수의 의의
- 나는 어떤 존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