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땅을 바라보는 예수와 우리
* 이 말씀은 유효원 전 협회장이 수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한 것임.
마태복음 26:1-
말씀 요지
메시아가 등장할 때까지의 내적 고통을 모르면 그 메시아와는 상관없게 된다.
예수님은 면목이 없어서 메시아로서 하나님을 대하여 기도할 수 없으셨다. 그는 배반하는 민족의 일원(一員)으로 사죄의 기도를 하신 것이다.
예수님은 사탄의 침범을 받아서는 안 된다. 만일 사탄의 침범을 받게 되면 온전한 메시아가 될 수 없다. 고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서지 못하고 이스라엘 민족의 한 아들로서 돌아가신 것이다. 예수님은 구주로 오셨으나 이스라엘 민족의 한 아들로서 돌아가신 것이다. 예수님은 구주로 오셨으나 이스라엘 민족을 대신한 제물로 일하시다가 돌아가셨다. 메시아의 입장으로서 떳떳했었다면 부활할 필요가 어디 있겠는가! 땅을 바라보는 예수님은 비장했다. 그러므로 사탄 앞에 참소당하시던 예수님이 얼마나 분하셨겠는가!
‘나의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라고 하신 것을 보면 예수님은 자신의 뜻이 있으셨다. 그래서 자신의 뜻을 마음속에 품고 이스라엘 민족을 찾아가 그들의 사정에 맞추어 가면서 싸우셨다.
예수님은 자신의 뜻을 이루셔야 했다. 예수님은 부모·부부·형제·자녀의 사랑을 통하여 갈라진 세계를 하나로 세우기 위하여 오셨다.
죄인 된 이스라엘을 대신한 예수님은 역사적인 회개의 주인공이셨다. 예수님은 역사적인 제물이요, 시대적인 제물이 되셨다.
예수님에게는 심정의 십자가가 막혀 있다. 예수님은 역사적인 인연을 맺기 위하여 반대하는 무리를 찾아다니셨다.
야곱, 모세, 세례 요한, 예수는 모두 광야생활을 거쳤다. 싸움은 언제나 제일 어려운 곳에서 벌어진다.
여러분 모두는 자기 자신이 모든 선열들을 대신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어야 한다.
- 나는 어느편에 서느냐
- 하나님의 일선에 선 우리들
- 하늘과 땅을 바라보는 예수와 우리
- 여러분은 아버지의 것이다
- 소망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
- 우리는 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자
- 아버지 앞에 가까이 가는 때
-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고 대신하는 자가 되자
- 최후의 승리자가 되라
-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라
- 하나님의 충신 효자 열녀가 되라
- 유아 봉헌식에 대하여
- 모시고 싶은 아버지
- 승리자가 되자
- 충성의 도리를 다하자
-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청년이 되라
- 모든 것을 다 주시려는 하나님
- 원수가 있는 것을 알자
- 인생의 가치
- 아버지를 사랑하자
- 참주인의 자리에 나아가자
- 참된 맹세
- 책임을 지는 자가 되라
- 예수는 사랑의 중심으로 오셨다
- 바치는 생활을 하라
- 자각하자
- 전통으로 남길 눈물과 땀과 피를 흘려라
- 뜻에 대한 심정
- 제사장의 본분을 다하라
- 피와 땀의 대가를 치르자
- 인류 복귀도 나 하나서부터
- 없어서는 안 될 무리가 되라
- 땅에 애착심을 갖는 사람이 되라
-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자
- 아버지의 심정을 상속 받는 자가 되자
- 우리의 갈 길
- 두 세계의 왕자가 되라
- 제물의 책임을 다하라
- 말씀은 만민의 것
- 부모의 심정으로 끝까지 주라
- 아버지의 효자 효녀가 되고 또 대신자가 되라
- 심정의 빚을 지지 말라
- 아버지의 영원한 유업을 상속 받으라
- 승리자가 되자
- 자녀의 날 기념사
- 남아지는 사람이 되자
- 공적인 사명자
- 아버지 앞에 자랑할 것을 가져라
- 보여 주는 생활을 하라
- 보여 줄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자가 되자
- 예수의 참다운 탄생과 참다운 축하
- 알곡으로 남아지는 실체가 되라
- 하나님과 우리의 재산은 심정이다
- 역사적인 효자가 되라
- 직계의 자녀가 되는 길
- 기쁜 날을 맞는 자가 되자
- 심정만이 하늘과 동반할 수 있다
- 우리들이 해야 할 일
- 실체부활에 대하여
- 나는 누구였던가
- 회개하는 입장에서 일하라
- 성주 전수의 의의
- 나는 어떤 존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