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의 빚을 지지 말라
1961.11.01 (수) 야목교회(경기도 화성군 매송면 소재)
* 이 말씀은 경기도 전도사수련회에서 하신 말씀으로,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한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 이 말씀은 경기도 전도사수련회에서 하신 말씀으로,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한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지도자는 불쌍하다는 공인을 받는 자가 되어야 한다. 자신을 과대평가하지 말라.
근로자를 만나도 인류의 노동자를 대하는 심정으로 대해야 한다.
심정의 빚을 지지 말라. 충성을 충성으로 갚지 못하면 빚을 지는 것이다.
가르치는 자는 또한 배우는 자의 심정을 가져야 한다. 자기가 한 말을 책임지고 배우는 입장에 서라.
우리는 세 부모를 모셔야 한다. 마음의 부모는 하나님이요, 몸의 부모는 땅이며, 육친의 부모는 친부모이다. 땅이 부모이므로 땅도 부모의 심정을 갖고 있다.
그런데 땅은 우리를 낳아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무한한 천대를 받으면서도 불평하지 않는다. 그에 감사할 줄 몰라도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밟아도 침을 뱉어도 오히려 그것을 거름 삼아 우리에게 그 무엇을 돌려준다.
땅은 곡식을 한 알 주면 수백 알을 돌려준다. 아름다운 꽃을 피워 낸다. 땅의 심정은 영원히 변함이 없다. 그리고 속임이 없다.
第11卷
- 나는 어느편에 서느냐
- 하나님의 일선에 선 우리들
- 하늘과 땅을 바라보는 예수와 우리
- 여러분은 아버지의 것이다
- 소망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
- 우리는 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자
- 아버지 앞에 가까이 가는 때
-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고 대신하는 자가 되자
- 최후의 승리자가 되라
-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라
- 하나님의 충신 효자 열녀가 되라
- 유아 봉헌식에 대하여
- 모시고 싶은 아버지
- 승리자가 되자
- 충성의 도리를 다하자
-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청년이 되라
- 모든 것을 다 주시려는 하나님
- 원수가 있는 것을 알자
- 인생의 가치
- 아버지를 사랑하자
- 참주인의 자리에 나아가자
- 참된 맹세
- 책임을 지는 자가 되라
- 예수는 사랑의 중심으로 오셨다
- 바치는 생활을 하라
- 자각하자
- 전통으로 남길 눈물과 땀과 피를 흘려라
- 뜻에 대한 심정
- 제사장의 본분을 다하라
- 피와 땀의 대가를 치르자
- 인류 복귀도 나 하나서부터
- 없어서는 안 될 무리가 되라
- 땅에 애착심을 갖는 사람이 되라
-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자
- 아버지의 심정을 상속 받는 자가 되자
- 우리의 갈 길
- 두 세계의 왕자가 되라
- 제물의 책임을 다하라
- 말씀은 만민의 것
- 부모의 심정으로 끝까지 주라
- 아버지의 효자 효녀가 되고 또 대신자가 되라
- 심정의 빚을 지지 말라
- 아버지의 영원한 유업을 상속 받으라
- 승리자가 되자
- 자녀의 날 기념사
- 남아지는 사람이 되자
- 공적인 사명자
- 아버지 앞에 자랑할 것을 가져라
- 보여 주는 생활을 하라
- 보여 줄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자가 되자
- 예수의 참다운 탄생과 참다운 축하
- 알곡으로 남아지는 실체가 되라
- 하나님과 우리의 재산은 심정이다
- 역사적인 효자가 되라
- 직계의 자녀가 되는 길
- 기쁜 날을 맞는 자가 되자
- 심정만이 하늘과 동반할 수 있다
- 우리들이 해야 할 일
- 실체부활에 대하여
- 나는 누구였던가
- 회개하는 입장에서 일하라
- 성주 전수의 의의
- 나는 어떤 존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