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청년이 되라
1961.02.22 (수) 전 본부교회
* 이 말씀은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 이 말씀은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오늘은 흥남 감옥에 입감하던 날로부터 14년째가 되는 날이다. 그때로부터 이제까지의 기간은 야곱 노정에서 사람을 찾는 기간과 마찬가지다. 앞으로 7년 기간은 야곱이 물질을 복귀했듯이 물질을 복귀하는 기간이다. 어제는 음력 1월 7일이며, 오늘은 1월 8일이므로 새 출발의 날이다. 그래서 1961년 2월 22일은 잘 맞아떨어지는 날이다.
우리를 모르는 사람이 우리를 만나면 ‘너는 누구냐?’ 하고 묻는다. 선생님도 여러분에게 같은 말을 묻고 싶다. 하나님도 같은 물음을 하실 것이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대답은 ‘나는 청년입니다.’ 하는 것이다. 개인에 있어서도 제일 좋은 때는 청년 때이다.
우리는 역사적인 선과 악의 싸움 가운데 살아 남은 젊은이다. 사탄을 막는 제일선의 방파제이니 책임을 다해야 한다. 모든 것이 나 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며, 미래를 개척하며 책임질 수 있는 사명을 다해야 한다.
청년은 미래를 위한 안식의 터가 되어야 한다. 새 시대의 초석이 되어야 한다.
第11卷
- 나는 어느편에 서느냐
- 하나님의 일선에 선 우리들
- 하늘과 땅을 바라보는 예수와 우리
- 여러분은 아버지의 것이다
- 소망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
- 우리는 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자
- 아버지 앞에 가까이 가는 때
-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고 대신하는 자가 되자
- 최후의 승리자가 되라
-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라
- 하나님의 충신 효자 열녀가 되라
- 유아 봉헌식에 대하여
- 모시고 싶은 아버지
- 승리자가 되자
- 충성의 도리를 다하자
-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청년이 되라
- 모든 것을 다 주시려는 하나님
- 원수가 있는 것을 알자
- 인생의 가치
- 아버지를 사랑하자
- 참주인의 자리에 나아가자
- 참된 맹세
- 책임을 지는 자가 되라
- 예수는 사랑의 중심으로 오셨다
- 바치는 생활을 하라
- 자각하자
- 전통으로 남길 눈물과 땀과 피를 흘려라
- 뜻에 대한 심정
- 제사장의 본분을 다하라
- 피와 땀의 대가를 치르자
- 인류 복귀도 나 하나서부터
- 없어서는 안 될 무리가 되라
- 땅에 애착심을 갖는 사람이 되라
-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자
- 아버지의 심정을 상속 받는 자가 되자
- 우리의 갈 길
- 두 세계의 왕자가 되라
- 제물의 책임을 다하라
- 말씀은 만민의 것
- 부모의 심정으로 끝까지 주라
- 아버지의 효자 효녀가 되고 또 대신자가 되라
- 심정의 빚을 지지 말라
- 아버지의 영원한 유업을 상속 받으라
- 승리자가 되자
- 자녀의 날 기념사
- 남아지는 사람이 되자
- 공적인 사명자
- 아버지 앞에 자랑할 것을 가져라
- 보여 주는 생활을 하라
- 보여 줄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자가 되자
- 예수의 참다운 탄생과 참다운 축하
- 알곡으로 남아지는 실체가 되라
- 하나님과 우리의 재산은 심정이다
- 역사적인 효자가 되라
- 직계의 자녀가 되는 길
- 기쁜 날을 맞는 자가 되자
- 심정만이 하늘과 동반할 수 있다
- 우리들이 해야 할 일
- 실체부활에 대하여
- 나는 누구였던가
- 회개하는 입장에서 일하라
- 성주 전수의 의의
- 나는 어떤 존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