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와 땀의 대가를 치르자
1961.07.02 (일) 전 본부교회
* 이 말씀은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 이 말씀은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인간은 본래 방금 선서한 내용(가정선서문)의 인연을 갖고 태어났으므로 이 선서 안에서 살고 죽어야 한다. 아무런 가책 없이 이 선서문을 읽을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제부터는 자랑할 수 있는 역사를 꾸며야 한다. 원칙을 세우지 않고는 그런 역사를 꾸밀 수 없다.
가정에 관한 일기를 쓸 때에는 잘못한 것부터 먼저 써야 한다. 악이 먼저이기 때문에 어둠을 남기는 시간이 길지 말기를 바란다.
각자의 과거를 선생님이 알고 있으니 묻는다면 가르쳐 주겠다. 신랑 신부는 과거를 물어 보겠는가? 아니면 과거를 전부 쓸어 버리고 불문에 부치겠는가? (전원 불문에 부치겠다고 손을 들다) 선생님이 여러분의 과거를 잊기로 했으니 여러분도 잊어야 한다.
여러분은 사 온 사람들이다. 인류를 주고, 천주를 주고 사 온 사람들이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놓고 천지를 심판하고 싶어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탄세계의 노예 입장에 있는 여러분을 사다가 하나님의 아들딸로 세우셨다. 고로 여러분은 복 받은 영광의 자녀들이다. 그러니 전세계에서 여러분을 달라고 할 때 줄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한다. 사탄에게까지도 줄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한다.
여러분은 선생님의 피와 땀의 대가로 사 온 사람들이다. 선생님의 몸을 주고 사 온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여러분도 선생님과 같은 일을 해야 한다. 선생님은 식구들을 자랑하고 싶어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공약하자.
第11卷
- 나는 어느편에 서느냐
- 하나님의 일선에 선 우리들
- 하늘과 땅을 바라보는 예수와 우리
- 여러분은 아버지의 것이다
- 소망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
- 우리는 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자
- 아버지 앞에 가까이 가는 때
-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고 대신하는 자가 되자
- 최후의 승리자가 되라
-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라
- 하나님의 충신 효자 열녀가 되라
- 유아 봉헌식에 대하여
- 모시고 싶은 아버지
- 승리자가 되자
- 충성의 도리를 다하자
-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청년이 되라
- 모든 것을 다 주시려는 하나님
- 원수가 있는 것을 알자
- 인생의 가치
- 아버지를 사랑하자
- 참주인의 자리에 나아가자
- 참된 맹세
- 책임을 지는 자가 되라
- 예수는 사랑의 중심으로 오셨다
- 바치는 생활을 하라
- 자각하자
- 전통으로 남길 눈물과 땀과 피를 흘려라
- 뜻에 대한 심정
- 제사장의 본분을 다하라
- 피와 땀의 대가를 치르자
- 인류 복귀도 나 하나서부터
- 없어서는 안 될 무리가 되라
- 땅에 애착심을 갖는 사람이 되라
-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자
- 아버지의 심정을 상속 받는 자가 되자
- 우리의 갈 길
- 두 세계의 왕자가 되라
- 제물의 책임을 다하라
- 말씀은 만민의 것
- 부모의 심정으로 끝까지 주라
- 아버지의 효자 효녀가 되고 또 대신자가 되라
- 심정의 빚을 지지 말라
- 아버지의 영원한 유업을 상속 받으라
- 승리자가 되자
- 자녀의 날 기념사
- 남아지는 사람이 되자
- 공적인 사명자
- 아버지 앞에 자랑할 것을 가져라
- 보여 주는 생활을 하라
- 보여 줄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자가 되자
- 예수의 참다운 탄생과 참다운 축하
- 알곡으로 남아지는 실체가 되라
- 하나님과 우리의 재산은 심정이다
- 역사적인 효자가 되라
- 직계의 자녀가 되는 길
- 기쁜 날을 맞는 자가 되자
- 심정만이 하늘과 동반할 수 있다
- 우리들이 해야 할 일
- 실체부활에 대하여
- 나는 누구였던가
- 회개하는 입장에서 일하라
- 성주 전수의 의의
- 나는 어떤 존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