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효자가 되라
* 이 말씀은 서울지구 인도자를 재배치하면서 하신 말씀인데,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은 정리한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창세기 1:27
말씀 요지
이념을 찾아가는 것은 복된 것이 아닐 수 없다. 인간이 복을 찾아 나왔으나 복된 생활을 한 사람은 없었다. 복의 한계는 어디까지냐? 권세나 명예 같은 것은 지나가는 것이다. 참된 복은 영원히 공존하는 것이다.
참된 복은 타락된 전인류나 지구 전체, 기타 어느 피조물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다.
복의 운전사는 사랑이다.
주관하라 하신 말씀은 만물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도 주관하라고 하는 것을 말한 것이다.
복된 자가 못 되고서는 복을 받을 수 없다. 하나님은 복을 주마고 약속해 주셨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있어야 한다. 복은 심정이 영원히 깃드는 곳에 있다. 복이 가는 곳은 하나님의 심정의 중심점이 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당신은 복된 사람이니 나는 당신의 것입니다.’라고 하는 말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혼자서는 복된 사람이 될 수 없다.
역사적인 인물의 꼭대기를 타고 넘어야 한다. 예수님까지도 타고 넘어야 한다. 예수님도 이것을 바라고 계신다. 이것이 부모의 심정이다.
시대적인 생활을 하는 자가 되지 말고 역사적인 생활을 하는 자가 되라. 우리가 이러한 생활을 하지 못하고, 우리 이상 심정적인 생활을 실천하는 자가 나오면 우리는 뒤떨어지고 만다. 그러므로 복된 길을 가야 한다.
남는 것은 고생밖에 없다. 여러분이 이것을 즐겨 받을진대 내가 여러분에게 선물로 줄 것은 오직 이것뿐이다. 고생하는 자리에서 아버지를 만나야 영원한 존재가 된다.
시대적인 효자가 되지 말고 역사적인 효자가 되라.
- 나는 어느편에 서느냐
- 하나님의 일선에 선 우리들
- 하늘과 땅을 바라보는 예수와 우리
- 여러분은 아버지의 것이다
- 소망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
- 우리는 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자
- 아버지 앞에 가까이 가는 때
-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고 대신하는 자가 되자
- 최후의 승리자가 되라
-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라
- 하나님의 충신 효자 열녀가 되라
- 유아 봉헌식에 대하여
- 모시고 싶은 아버지
- 승리자가 되자
- 충성의 도리를 다하자
-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청년이 되라
- 모든 것을 다 주시려는 하나님
- 원수가 있는 것을 알자
- 인생의 가치
- 아버지를 사랑하자
- 참주인의 자리에 나아가자
- 참된 맹세
- 책임을 지는 자가 되라
- 예수는 사랑의 중심으로 오셨다
- 바치는 생활을 하라
- 자각하자
- 전통으로 남길 눈물과 땀과 피를 흘려라
- 뜻에 대한 심정
- 제사장의 본분을 다하라
- 피와 땀의 대가를 치르자
- 인류 복귀도 나 하나서부터
- 없어서는 안 될 무리가 되라
- 땅에 애착심을 갖는 사람이 되라
-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자
- 아버지의 심정을 상속 받는 자가 되자
- 우리의 갈 길
- 두 세계의 왕자가 되라
- 제물의 책임을 다하라
- 말씀은 만민의 것
- 부모의 심정으로 끝까지 주라
- 아버지의 효자 효녀가 되고 또 대신자가 되라
- 심정의 빚을 지지 말라
- 아버지의 영원한 유업을 상속 받으라
- 승리자가 되자
- 자녀의 날 기념사
- 남아지는 사람이 되자
- 공적인 사명자
- 아버지 앞에 자랑할 것을 가져라
- 보여 주는 생활을 하라
- 보여 줄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자가 되자
- 예수의 참다운 탄생과 참다운 축하
- 알곡으로 남아지는 실체가 되라
- 하나님과 우리의 재산은 심정이다
- 역사적인 효자가 되라
- 직계의 자녀가 되는 길
- 기쁜 날을 맞는 자가 되자
- 심정만이 하늘과 동반할 수 있다
- 우리들이 해야 할 일
- 실체부활에 대하여
- 나는 누구였던가
- 회개하는 입장에서 일하라
- 성주 전수의 의의
- 나는 어떤 존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