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 주는 생활을 하라
1962.01.01 (월) 전 본부교회
* 이 말씀은 새해 경배식에서 하신 말씀인데,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한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 이 말씀은 새해 경배식에서 하신 말씀인데,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한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자고 깨고, 오고 가고, 만나는 것을 맘에 거리낌없이 보고하는 생활을 하라. 외적으로 못 하면 내적으로 보여 주는 생활을 해야 한다.
말씀─실체─영으로 되어 있는 인간이기 때문에 먼저 말씀을 세우고, 인격을 세우고, 신령역사를 해야 한다. 그래야 정상적이다. 만약 먼저 신령을 앞세우면 단계를 뛰어넘은 것이 되기 때문에 탕감이 크다.
설교는 우선 자기가 감동을 받아야 한다. 자기의 기도가 자기를 감동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설교는 동정받는 입장에서 해야 한다. 나를 통해 생명의 인연을 맺어야 할 사람들의 불쌍함을 하나님께 호소하고 동정을 받는 입장에 서야 한다.
여러분이 그러한 동정을 받는 입장에 서기 위해서는 자기가 고생을 하면서 하늘 길을 찾던 입장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원수가 없어야 한다. 그들은 나를 죽이려 하지만 뒷골목을 가도 안심할 수 있는 자신이 되어야 한다.
第11卷
- 나는 어느편에 서느냐
- 하나님의 일선에 선 우리들
- 하늘과 땅을 바라보는 예수와 우리
- 여러분은 아버지의 것이다
- 소망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
- 우리는 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자
- 아버지 앞에 가까이 가는 때
-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고 대신하는 자가 되자
- 최후의 승리자가 되라
-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라
- 하나님의 충신 효자 열녀가 되라
- 유아 봉헌식에 대하여
- 모시고 싶은 아버지
- 승리자가 되자
- 충성의 도리를 다하자
-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청년이 되라
- 모든 것을 다 주시려는 하나님
- 원수가 있는 것을 알자
- 인생의 가치
- 아버지를 사랑하자
- 참주인의 자리에 나아가자
- 참된 맹세
- 책임을 지는 자가 되라
- 예수는 사랑의 중심으로 오셨다
- 바치는 생활을 하라
- 자각하자
- 전통으로 남길 눈물과 땀과 피를 흘려라
- 뜻에 대한 심정
- 제사장의 본분을 다하라
- 피와 땀의 대가를 치르자
- 인류 복귀도 나 하나서부터
- 없어서는 안 될 무리가 되라
- 땅에 애착심을 갖는 사람이 되라
-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자
- 아버지의 심정을 상속 받는 자가 되자
- 우리의 갈 길
- 두 세계의 왕자가 되라
- 제물의 책임을 다하라
- 말씀은 만민의 것
- 부모의 심정으로 끝까지 주라
- 아버지의 효자 효녀가 되고 또 대신자가 되라
- 심정의 빚을 지지 말라
- 아버지의 영원한 유업을 상속 받으라
- 승리자가 되자
- 자녀의 날 기념사
- 남아지는 사람이 되자
- 공적인 사명자
- 아버지 앞에 자랑할 것을 가져라
- 보여 주는 생활을 하라
- 보여 줄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자가 되자
- 예수의 참다운 탄생과 참다운 축하
- 알곡으로 남아지는 실체가 되라
- 하나님과 우리의 재산은 심정이다
- 역사적인 효자가 되라
- 직계의 자녀가 되는 길
- 기쁜 날을 맞는 자가 되자
- 심정만이 하늘과 동반할 수 있다
- 우리들이 해야 할 일
- 실체부활에 대하여
- 나는 누구였던가
- 회개하는 입장에서 일하라
- 성주 전수의 의의
- 나는 어떤 존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