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앞에 자랑할 것을 가져라
* 이 말씀은 1961년 12월 31일 송년회에서 다음날 0시 30분에 걸쳐 하신 말씀으로,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한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이 3년은 역사적인 전환기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내적으로 그러하다. 이 기간에 참가한 것이 크나큰 영광이다.
이 1961년, 3년 노정의 2년째를 넘어가고 있다. 이 3년 기간에는 승리적인 실적을 가져야 한다. 3일째 되는 날(1월 3일)에 새해의 표어를 주겠다.
지금까지의 축복은 탕감해야 할 것 때문에 소모가 많았지만 이제부터는 그렇지 않다. 앞으로는 축복한 대로 이루어진다.
이제 또 축복가정을 세워야 한다. 자식 가운데 축복받은 아들딸이 있으면 세상에서 결혼한 아들딸보다 3배 이상의 성의를 가지고 대해야 한다.
이제 들어오는 사람은 3년 동안 남의 도움 없이 지내야 한다. 이 기간에는 우리들이 살던 생활 기준 이상의 생활을 시키지 않으려고 한다.
믿음의 자녀를 세우기 전에 자기 자식을 둘 수 없다. 가인을 먼저 세우고 축복을 인계한 다음에 자식을 두어야 한다. 지금까지 결혼한 사람은 선생님에게 속하게 되는데, 이것은 특례인 것이다.
이제부터는 지파 편성을 해야 한다. 축복은 조건 축복이다. 외적으로는 하나님이 선생님에 대하여 잔인하시다. 그때에 나는, 마음은 하늘에 두고 몸은 반대 위치에 세웠다가 다시 찾는다.
사탄세계에 있는 입장에서 가르쳐 주어 부족한 것을 메워 나가야 한다. 예수님도 믿음의 아들딸을 세우려다 돌아가셨다. 지금까지는 아기들도 전부 복귀노정을 걸었다. 이제는 자기 가정을 구원할 때가 왔다.
금년부터는 영계가 동원된다. 심정만 일치되면 예수님과 성신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다. 지상에서도 실체를 걸어 놓고 영적 역사를 할 수 있다. 부모의 인연, 부부의 인연, 자녀의 인연이 싹터 오기 때문에 모두의 마음이 몰려드는 것이다.
인간에게는 자기의 것을 자랑하고 보이고 싶은 심정이 있다. 고로 자랑할 것을, 혹은 보여 줄 것을 가져야 한다. 아버지 앞에 자랑할 그 무엇을 가져야 한다.
금년에는 아버지 앞에 무엇을 보여 드리고 자랑할 것인가! 오직 심정뿐이다. 통일교회에 자랑할 것이 있다면 심정을 통하는 개인과 가정이다. 고로 이를 평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또한 하늘이 자랑하고자 하는 것을 막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평할 수 없는 이유는 그것들이 선생님에게 속한 것이기 때문이다.
선생님은 원수가 많다. 그러나 그들을 미워하지 못한다. 선은 원수 앞에서도 선이어야 한다. 지금까지는 아벨의 입장에서 맞아 왔다. 이제부터는 법적 치리를 할 수 있다.
제1세는 밀리고 제2세가 설 때다. 목사 장로는 못 들어와도 그의 자녀들은 들어온다.
선생님은 잘났다고 하는 자를 보면 지금까지 무엇을 했는가를 묻고 싶다. 선생님은 식구들이 옛날 그대로 머물러 있기를 원치 않는다.
아기들에게 불쌍한 생각이 든다.
- 나는 어느편에 서느냐
- 하나님의 일선에 선 우리들
- 하늘과 땅을 바라보는 예수와 우리
- 여러분은 아버지의 것이다
- 소망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
- 우리는 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자
- 아버지 앞에 가까이 가는 때
-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고 대신하는 자가 되자
- 최후의 승리자가 되라
-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라
- 하나님의 충신 효자 열녀가 되라
- 유아 봉헌식에 대하여
- 모시고 싶은 아버지
- 승리자가 되자
- 충성의 도리를 다하자
-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청년이 되라
- 모든 것을 다 주시려는 하나님
- 원수가 있는 것을 알자
- 인생의 가치
- 아버지를 사랑하자
- 참주인의 자리에 나아가자
- 참된 맹세
- 책임을 지는 자가 되라
- 예수는 사랑의 중심으로 오셨다
- 바치는 생활을 하라
- 자각하자
- 전통으로 남길 눈물과 땀과 피를 흘려라
- 뜻에 대한 심정
- 제사장의 본분을 다하라
- 피와 땀의 대가를 치르자
- 인류 복귀도 나 하나서부터
- 없어서는 안 될 무리가 되라
- 땅에 애착심을 갖는 사람이 되라
-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자
- 아버지의 심정을 상속 받는 자가 되자
- 우리의 갈 길
- 두 세계의 왕자가 되라
- 제물의 책임을 다하라
- 말씀은 만민의 것
- 부모의 심정으로 끝까지 주라
- 아버지의 효자 효녀가 되고 또 대신자가 되라
- 심정의 빚을 지지 말라
- 아버지의 영원한 유업을 상속 받으라
- 승리자가 되자
- 자녀의 날 기념사
- 남아지는 사람이 되자
- 공적인 사명자
- 아버지 앞에 자랑할 것을 가져라
- 보여 주는 생활을 하라
- 보여 줄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자가 되자
- 예수의 참다운 탄생과 참다운 축하
- 알곡으로 남아지는 실체가 되라
- 하나님과 우리의 재산은 심정이다
- 역사적인 효자가 되라
- 직계의 자녀가 되는 길
- 기쁜 날을 맞는 자가 되자
- 심정만이 하늘과 동반할 수 있다
- 우리들이 해야 할 일
- 실체부활에 대하여
- 나는 누구였던가
- 회개하는 입장에서 일하라
- 성주 전수의 의의
- 나는 어떤 존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