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전수의 의의
1962.06.03 (일) 오전 1시 40분, 전 본부교회
* 이 말씀은 72가정 축복식 때 하신 말씀인데, 유효원 전 협회장이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한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 이 말씀은 72가정 축복식 때 하신 말씀인데, 유효원 전 협회장이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한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지금은 오전 1시 40분, 이 시간은 숫총각이 신부 방에 들어가는 것과 같은 시간이다.
하나님을 중심하고 좌우가 하나되어 사랑의 목적을 달성하지 않으면 아니 된다.
여기에 있는 것은 술이다. 이 술에 대한 의의 중 한 가지는 유효원 씨도 모른다. 이 술에는 예수님의 생명수를 마신 자가 영생한다고 하신 말씀과 같은 것이 들어 있다.
이 시간의 전과 후는 다르다. 이 술을 마시는 것은 신랑 신부가 사랑의 인연을 맺는 것보다 중요하다. 이것은 생명적인 인연을 대표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술은 술이지만 생명의 원핵과 같다. 이 식 후에는 거짓이 있어서는 아니 된다. 과거는 묻지 말고 이제부터 축복의 부부가 되어야 한다.
第11卷
- 나는 어느편에 서느냐
- 하나님의 일선에 선 우리들
- 하늘과 땅을 바라보는 예수와 우리
- 여러분은 아버지의 것이다
- 소망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
- 우리는 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자
- 아버지 앞에 가까이 가는 때
-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고 대신하는 자가 되자
- 최후의 승리자가 되라
-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라
- 하나님의 충신 효자 열녀가 되라
- 유아 봉헌식에 대하여
- 모시고 싶은 아버지
- 승리자가 되자
- 충성의 도리를 다하자
-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청년이 되라
- 모든 것을 다 주시려는 하나님
- 원수가 있는 것을 알자
- 인생의 가치
- 아버지를 사랑하자
- 참주인의 자리에 나아가자
- 참된 맹세
- 책임을 지는 자가 되라
- 예수는 사랑의 중심으로 오셨다
- 바치는 생활을 하라
- 자각하자
- 전통으로 남길 눈물과 땀과 피를 흘려라
- 뜻에 대한 심정
- 제사장의 본분을 다하라
- 피와 땀의 대가를 치르자
- 인류 복귀도 나 하나서부터
- 없어서는 안 될 무리가 되라
- 땅에 애착심을 갖는 사람이 되라
-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자
- 아버지의 심정을 상속 받는 자가 되자
- 우리의 갈 길
- 두 세계의 왕자가 되라
- 제물의 책임을 다하라
- 말씀은 만민의 것
- 부모의 심정으로 끝까지 주라
- 아버지의 효자 효녀가 되고 또 대신자가 되라
- 심정의 빚을 지지 말라
- 아버지의 영원한 유업을 상속 받으라
- 승리자가 되자
- 자녀의 날 기념사
- 남아지는 사람이 되자
- 공적인 사명자
- 아버지 앞에 자랑할 것을 가져라
- 보여 주는 생활을 하라
- 보여 줄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자가 되자
- 예수의 참다운 탄생과 참다운 축하
- 알곡으로 남아지는 실체가 되라
- 하나님과 우리의 재산은 심정이다
- 역사적인 효자가 되라
- 직계의 자녀가 되는 길
- 기쁜 날을 맞는 자가 되자
- 심정만이 하늘과 동반할 수 있다
- 우리들이 해야 할 일
- 실체부활에 대하여
- 나는 누구였던가
- 회개하는 입장에서 일하라
- 성주 전수의 의의
- 나는 어떤 존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