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의 책임을 다하라
1961.10.04 (수) 전 본부교회
* 이 말씀은 서대문형무소 출감기념 행사 후 하신 말씀으로,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한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 이 말씀은 서대문형무소 출감기념 행사 후 하신 말씀으로,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한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뜻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을 세워야 한다.
성신은 말씀의 신이요, 예수는 인격의 신이며, 하나님은 심정의 신이시다.
중심만을 그리워하는 때는 지났다. 개인시대가 지나갔기 때문이다. 이제는 가정시대를 지나 종족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중심을 그리워하는 심정이 간절하면 그것을 사탄세계로 돌려야 한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올 때에, 병든 자나 잠자던 자 할 것 없이 모두 때려서라도 이끌고 나왔어야 했다. 쓰러져도 광야에 나와서 쓰러져야 했다.
제2의 아담인 예수와 아벨, 함, 이삭, 다윗 등 둘째 아들들은 고난의 제물이었다.
여러분은 제물의 입장에서 책임을 다해야 한다. 금년에도 그러했듯이 명년에도 제물의 책임을 다해야 한다. 서울에서도 각자 각자가 책임을 지고 원하는 지역을, 최소한 12지역을 책임져야 한다.
기 도
아버님! 또다시 새로운 달의 초순을 맞이하였사오니 영광을 드러내소서. 면목 없는 저희들이 아버님을 모시게 되니 천만번 죽어도 부족하옵니다.
날이 갈수록 황송함을 느끼게 되고, 저희의 책임이 막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옵니다. 영인들의 책임도 저희들에게 달려 있음을 아옵니다.
몸 마음 다 드려 영광의 자리에 참여하게 하시고, 싸움터에서 아버지의 책임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새로이 각오하고 결심하는 이 달이 되게 하옵소서. 나가 싸우는 아들딸들을 보호하시고 그들의 제물로 저희들을 세우소서.
그들의 개척적인 노력에 아버지께서 힘을 가해 주시옵소서. 아멘.
第11卷
- 나는 어느편에 서느냐
- 하나님의 일선에 선 우리들
- 하늘과 땅을 바라보는 예수와 우리
- 여러분은 아버지의 것이다
- 소망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
- 우리는 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자
- 아버지 앞에 가까이 가는 때
-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고 대신하는 자가 되자
- 최후의 승리자가 되라
-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라
- 하나님의 충신 효자 열녀가 되라
- 유아 봉헌식에 대하여
- 모시고 싶은 아버지
- 승리자가 되자
- 충성의 도리를 다하자
-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청년이 되라
- 모든 것을 다 주시려는 하나님
- 원수가 있는 것을 알자
- 인생의 가치
- 아버지를 사랑하자
- 참주인의 자리에 나아가자
- 참된 맹세
- 책임을 지는 자가 되라
- 예수는 사랑의 중심으로 오셨다
- 바치는 생활을 하라
- 자각하자
- 전통으로 남길 눈물과 땀과 피를 흘려라
- 뜻에 대한 심정
- 제사장의 본분을 다하라
- 피와 땀의 대가를 치르자
- 인류 복귀도 나 하나서부터
- 없어서는 안 될 무리가 되라
- 땅에 애착심을 갖는 사람이 되라
-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자
- 아버지의 심정을 상속 받는 자가 되자
- 우리의 갈 길
- 두 세계의 왕자가 되라
- 제물의 책임을 다하라
- 말씀은 만민의 것
- 부모의 심정으로 끝까지 주라
- 아버지의 효자 효녀가 되고 또 대신자가 되라
- 심정의 빚을 지지 말라
- 아버지의 영원한 유업을 상속 받으라
- 승리자가 되자
- 자녀의 날 기념사
- 남아지는 사람이 되자
- 공적인 사명자
- 아버지 앞에 자랑할 것을 가져라
- 보여 주는 생활을 하라
- 보여 줄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자가 되자
- 예수의 참다운 탄생과 참다운 축하
- 알곡으로 남아지는 실체가 되라
- 하나님과 우리의 재산은 심정이다
- 역사적인 효자가 되라
- 직계의 자녀가 되는 길
- 기쁜 날을 맞는 자가 되자
- 심정만이 하늘과 동반할 수 있다
- 우리들이 해야 할 일
- 실체부활에 대하여
- 나는 누구였던가
- 회개하는 입장에서 일하라
- 성주 전수의 의의
- 나는 어떤 존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