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치는 생활을 하라
1961.05.12 (금) 전 본부교회
* 이 말씀은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한 것을 정리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 이 말씀은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한 것을 정리한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12아들로 12대를 연결할 수 있는 심정적 기대를 조성함으로 역사적인 종적 노정에 왔다 간 영들이 지상에 협조할 수 있다. 12대로 종적 기준을 세우고 이것을 다시 횡적으로 기대를 세움으로써, 영계에서도 지상의 조건으로 인하여 횡적 역사를 이루는 것이다.
아담 한 사람을 찾기 위하여 수많은 선의 자녀를 희생시켰으므로 그들을 해원하기 위하여 고생하지 않으면 아니 된다.
지금까지는 축복받을 자녀만을 찾고 재물은 찾지 않았으나 이제는 재물을 찾도록 기도해야 한다.
부모에게 드리는 음식이 부족하더라도 잘 모시기 위하여 노력하는 데서 발전한다. 날마다 잘 모시려는 사무친 심정을 가지면 생활의 발전이 오는 것이다. 이러한 마음을 전통으로 세우고 나아가야 한다.
제물을 바칠 때에는 아벨을 찾아가서 바쳐야 한다. 3일은 목욕재계하고 바쳐야 한다.
교회에서는 360명을 기준으로 하여 번호를 정하여 세계성을 띠고 바쳐야 한다. 교회에서 아벨로 당선되는 사람은 복을 받는다. 아벨 입장에 있는 인물은 여기에 더 가중하여 제물을 바쳐야 한다. 아벨로 당선되는 사람은 세계 일주의 은사를 받는다.
이렇게 되면,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교회는 커지는 것이다. 이런 방법으로 교육과 주택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범죄하면 여기에 동참할 수 없다. 자지 않았다는 기준을 세워야 한다. 고로 야경해야 한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명령을 대기해야 한다.
第11卷
- 나는 어느편에 서느냐
- 하나님의 일선에 선 우리들
- 하늘과 땅을 바라보는 예수와 우리
- 여러분은 아버지의 것이다
- 소망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
- 우리는 아버지의 대신자가 되자
- 아버지 앞에 가까이 가는 때
-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고 대신하는 자가 되자
- 최후의 승리자가 되라
-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라
- 하나님의 충신 효자 열녀가 되라
- 유아 봉헌식에 대하여
- 모시고 싶은 아버지
- 승리자가 되자
- 충성의 도리를 다하자
-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청년이 되라
- 모든 것을 다 주시려는 하나님
- 원수가 있는 것을 알자
- 인생의 가치
- 아버지를 사랑하자
- 참주인의 자리에 나아가자
- 참된 맹세
- 책임을 지는 자가 되라
- 예수는 사랑의 중심으로 오셨다
- 바치는 생활을 하라
- 자각하자
- 전통으로 남길 눈물과 땀과 피를 흘려라
- 뜻에 대한 심정
- 제사장의 본분을 다하라
- 피와 땀의 대가를 치르자
- 인류 복귀도 나 하나서부터
- 없어서는 안 될 무리가 되라
- 땅에 애착심을 갖는 사람이 되라
-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자
- 아버지의 심정을 상속 받는 자가 되자
- 우리의 갈 길
- 두 세계의 왕자가 되라
- 제물의 책임을 다하라
- 말씀은 만민의 것
- 부모의 심정으로 끝까지 주라
- 아버지의 효자 효녀가 되고 또 대신자가 되라
- 심정의 빚을 지지 말라
- 아버지의 영원한 유업을 상속 받으라
- 승리자가 되자
- 자녀의 날 기념사
- 남아지는 사람이 되자
- 공적인 사명자
- 아버지 앞에 자랑할 것을 가져라
- 보여 주는 생활을 하라
- 보여 줄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자가 되자
- 예수의 참다운 탄생과 참다운 축하
- 알곡으로 남아지는 실체가 되라
- 하나님과 우리의 재산은 심정이다
- 역사적인 효자가 되라
- 직계의 자녀가 되는 길
- 기쁜 날을 맞는 자가 되자
- 심정만이 하늘과 동반할 수 있다
- 우리들이 해야 할 일
- 실체부활에 대하여
- 나는 누구였던가
- 회개하는 입장에서 일하라
- 성주 전수의 의의
- 나는 어떤 존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