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 생활과 축복
* 이 말씀은 가정 조례에서의 말씀으로,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인간이 소망하는 창조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하는 일이 선해야 한다. 선은 공적인 것이다. 하나님은 공적인 분이시다. 하나님과 관계 있는 것은 공적인 것이다.
하나님은 영원하다. 고로 한정된 것은 하나님 것이라고 할 수 없다. 선을 남기고자 하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이다.
공적인 것에 대한 관념을 철저히 가져야 한다. 모든 생활이 공적이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 통일 신도들은 이 공적 관념이 희박하다. 일거수일투족이 모두 공적인 법도에 의하여 되어져야 한다.
양심은 좋은 곳, 선한 곳을 지향한다. 개인보다 공적인 것은 가정이요, 가정보다 공적인 것은 종족이요, 그보다 공적인 것은 국가요, 세계요, 우주이다. 우리 자신들은 비록 개체이나 마음과 정열만은 자신에게 머물러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우리들과 더불어 계시는 최고의 공적 존재이시다. 하나님적인 사랑과 하나님적인 실체를 이루어야 한다. 주권도 백성도 모두 공적인 것이다. 세계적으로 공인을 받은 후에야 국가적인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국가적으로 공인을 받은 후에야 종족적인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우리는 공적인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여기서 책임 못 하면 고통을 받게 된다. 이러한 책임을 절감하여 공적인 것을 위하여 투쟁해야 한다.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민족적, 세계적인 기준을 세울 것인가를 생각하고 모험심을 가져야 한다.
어머니를 대하는 내게 내적 고충이 많다. 부인들은 자기 남편이 자기만을 위한 사적인 남편이 되기를 요구해서는 안 된다.
3년이 지나고 또 반 년이 지나가고 있으니 모든 중요한 일이 7월 중에 끝나야 한다.
하나님은 개인을 치고는 가정을 축복하시고, 가정을 치고는 종족을 축복하시고, 종족을 치고는 국가를 축복하시며, 국가를 치고는 세계를 축복하신다. 자식 가지기를 소망하고 기도할 때는 하늘을 위하는, 민족을 위하는 아들딸을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앞으로 잘났다고 하는 사람을 고생시키지 못하면 우리의 길은 막힌다.
- 죽음을 각오하고 가라
- 불변의 신념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라
- 통일교회의 사명
- 기쁨과 영광의 세계를 살아서 싸워 이루라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 우리는 잃어버린 자로서 찾아가는 입장에 있다
- 성지 성별과 3년노정의 의의
- 축복가정의 책임
- 역사의 결실체가 되라
- 양심은 천국문의 열쇠
- 고생과 축복
- 가치적인 결실체가 되어 달라
- 축복의 땅을 지니기 위하여
- 믿음과 사랑과 지혜를 갖고 고생하라
- 인류의 결실
- 생의 길을 찾아서
- 고생한 자료를 많이 남겨라
- 실천과 복귀
- 양심을 스승삼고 나가서 싸우라
- 충북도민은 도인이다
- 전체를 대신한 개인이 되라
- 나는 누구냐
- 최고의 인간과 종교
- 복귀섭리의 목적과 축복가정
-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
- 예수의 참다운 탄생과 참다운 축하
-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참된 축하
- 남겨주고 보여주고 싶은 존재
- 본부 식구들의 책임
- 새 역사를 만들어 가라
- 하나님의 뜻과 책임자
- 우리는 책임을 진 소망의 실체
- 한국 식구의 정성으로 신축해야 할 본부성전
- 공적인 의분심에 불타라
- 지역장의 책임
- 축복가정은 역사적 실체의 중심
- 단 하나의 존재가 되라
- 선을 세우는 자가 되자
- 참부모는 하나님의 심정의 실체
- 시련과 축복
- 인간이 바라는 소망의 나라
- 봉헌식의 목적
- 아버지를 닮자
- 가야 할 나
- 통일교회
- 결정은 자기가 한다
- 세계를 감동시킬 재료를 만들라
-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 예수와 성신의 역할을 해야 할 축복가정
- 공적 생활과 축복
- 헌공식의 의의
- 나는 누구냐
- 천국 건설과 모심의 생활
- 주인이 없는 아버지의 뜻
- 전도와 만물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