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냐
* 이 말씀은 선생님께서 전국 지구본부 순회시 춘천교회에서 하신 것으로, 협회 역사편찬위원회 유광렬 위원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말씀 요지
천하가 아무리 좋아도 자기가 없으면 소용 없다. 사람들이 제일 중요시하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
내용이나 가치가 일시적인 것이어서는 안 된다. 여러분은 중요시할 무엇을 갖고 있나? 아무것도 없다. 만물, 국가, 가정과 여러분은 어떤 관계에 있느냐?
하나님은 누구냐? 하나님은 반드시 모든 존재와 인연되어 있다. 나 하나와도 인연되어 있다.
내 몸은 무엇이냐? 내 마음은 무엇이냐? ‘나’는 누구냐? ‘나’의 기준을 정하는 데는 한(限)이 없다.
누구냐는 물음 가운데 제일 좋은 대답이 무엇이냐? ‘너는 세상의 주인이다. 하늘땅의 주인이다.’ 하는 말이다. 남자와 여자에게 제일 좋은 것이 무엇이냐? 천하를 다 가지는 것보다도, 나라를 정복하는 것보다 좋은 것은 오로지 세계에 단 하나밖에 없는 부모의 아들딸이다. 또 단 하나의 사랑하는 사람의 남편과 아내다. 또한 효자 중의 효자라고 할 수 있는 자를 아들로 가졌다고 하는 것이다.
나만이 갖고 있다고 자랑할 수 있는 것을 가진 사람은 행복하다.
하나님이 ‘나는 누구다.’ 할 수 있는 그 기준은 무엇인가?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마음, 곧 심정을 통할 수 있는 아들딸이 필요하다.
아직껏 나는 누구라고 하늘땅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은 없었다. 무엇 때문에?
인간이나 하나님의 귀한 가치는 심정에 있다. 하나님이 나는 이렇다 할 수 있는 문제의 해결점도 오로지 심정에 있다. 이것이 연결된 가정, 종족, 국가, 세계가 이루어져야 한다.
‘나는 하나님이 축복해 준 신랑 신부다.’라고 할 수 있어야 한다. 우주의 중심이 이것에 관련되어 있다. 만우주 앞에, 상대적 세계 앞에 ‘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다.’라고 하는 것, 이것이 중요하다. 인간의 목적과 하나님의 목적은 같은 것이다.
- 죽음을 각오하고 가라
- 불변의 신념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라
- 통일교회의 사명
- 기쁨과 영광의 세계를 살아서 싸워 이루라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 우리는 잃어버린 자로서 찾아가는 입장에 있다
- 성지 성별과 3년노정의 의의
- 축복가정의 책임
- 역사의 결실체가 되라
- 양심은 천국문의 열쇠
- 고생과 축복
- 가치적인 결실체가 되어 달라
- 축복의 땅을 지니기 위하여
- 믿음과 사랑과 지혜를 갖고 고생하라
- 인류의 결실
- 생의 길을 찾아서
- 고생한 자료를 많이 남겨라
- 실천과 복귀
- 양심을 스승삼고 나가서 싸우라
- 충북도민은 도인이다
- 전체를 대신한 개인이 되라
- 나는 누구냐
- 최고의 인간과 종교
- 복귀섭리의 목적과 축복가정
-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
- 예수의 참다운 탄생과 참다운 축하
-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참된 축하
- 남겨주고 보여주고 싶은 존재
- 본부 식구들의 책임
- 새 역사를 만들어 가라
- 하나님의 뜻과 책임자
- 우리는 책임을 진 소망의 실체
- 한국 식구의 정성으로 신축해야 할 본부성전
- 공적인 의분심에 불타라
- 지역장의 책임
- 축복가정은 역사적 실체의 중심
- 단 하나의 존재가 되라
- 선을 세우는 자가 되자
- 참부모는 하나님의 심정의 실체
- 시련과 축복
- 인간이 바라는 소망의 나라
- 봉헌식의 목적
- 아버지를 닮자
- 가야 할 나
- 통일교회
- 결정은 자기가 한다
- 세계를 감동시킬 재료를 만들라
-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 예수와 성신의 역할을 해야 할 축복가정
- 공적 생활과 축복
- 헌공식의 의의
- 나는 누구냐
- 천국 건설과 모심의 생활
- 주인이 없는 아버지의 뜻
- 전도와 만물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