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장의 책임
1963.02.19 (화) 새벽 0시 45분, 전 본부교회
* 이 말씀은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 이 말씀은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4월말은 천적으로 중요한 기간이므로 배전의 노력을 해야 한다.
각 지역의 식구가 200명 이상은 되어야 한다. 인원이 부족한 지역은 근접 지역과 결합해야 하겠다. 고로 노력해야 한다.
지역장으로서의 여러분들은 한 개인이 아니다. 그 군의 생명과 재산까지도 책임을 져야 한다. 지역의 식구들은 지역장을 닮는다. 지역장이 전진하면 전체가 전진하고 지역장이 후퇴하면 전체도 후퇴한다.
지역장은 지구장, 협회장, 선생님을 통하여 하늘땅에 연결되어 있다. 앞으로 경제 공황이 한국에 불어올 것인데 이것에 대한 모든 책임이 식구들에게 있다. 그러니 이 민족이 곤경에 부딪치기 전에 우리가 그들을 인도할 수 있는 기틀을 잡아야 한다.
우리는 못 먹고 헐벗더라도 희망에 차 있어야 한다. 굶주리면서도 갖추어진 내용을 보여 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지역장은 최일선의 지도자인 것입니다. 지역장은 자기의 대신자를 언제든지 세울 수 있도록 준비해 놓아야 한다. 대구에서 대대적인 성공을 못한 것을 지방에서 보충해야 한다.
여러분들은 돌아가면 흩어진 식구들을 모아 각자의 지역을 새로이 수습해야 한다.
하늘 앞에 동정을 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지구의 발전이 안 되는 이유는 인접되어 있는 지역의 지역장과 하늘땅과 선생님으로부터 동정을 살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한 연고다.
第12卷
- 죽음을 각오하고 가라
- 불변의 신념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라
- 통일교회의 사명
- 기쁨과 영광의 세계를 살아서 싸워 이루라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 우리는 잃어버린 자로서 찾아가는 입장에 있다
- 성지 성별과 3년노정의 의의
- 축복가정의 책임
- 역사의 결실체가 되라
- 양심은 천국문의 열쇠
- 고생과 축복
- 가치적인 결실체가 되어 달라
- 축복의 땅을 지니기 위하여
- 믿음과 사랑과 지혜를 갖고 고생하라
- 인류의 결실
- 생의 길을 찾아서
- 고생한 자료를 많이 남겨라
- 실천과 복귀
- 양심을 스승삼고 나가서 싸우라
- 충북도민은 도인이다
- 전체를 대신한 개인이 되라
- 나는 누구냐
- 최고의 인간과 종교
- 복귀섭리의 목적과 축복가정
-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
- 예수의 참다운 탄생과 참다운 축하
-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참된 축하
- 남겨주고 보여주고 싶은 존재
- 본부 식구들의 책임
- 새 역사를 만들어 가라
- 하나님의 뜻과 책임자
- 우리는 책임을 진 소망의 실체
- 한국 식구의 정성으로 신축해야 할 본부성전
- 공적인 의분심에 불타라
- 지역장의 책임
- 축복가정은 역사적 실체의 중심
- 단 하나의 존재가 되라
- 선을 세우는 자가 되자
- 참부모는 하나님의 심정의 실체
- 시련과 축복
- 인간이 바라는 소망의 나라
- 봉헌식의 목적
- 아버지를 닮자
- 가야 할 나
- 통일교회
- 결정은 자기가 한다
- 세계를 감동시킬 재료를 만들라
-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 예수와 성신의 역할을 해야 할 축복가정
- 공적 생활과 축복
- 헌공식의 의의
- 나는 누구냐
- 천국 건설과 모심의 생활
- 주인이 없는 아버지의 뜻
- 전도와 만물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