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과 축복
* 이 말씀은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축복받은 자는 세계 앞에 아벨이다. 고로 제물을 바칠 때에는 누구보다 더 정성을 들여 바쳐야 한다.
우리가 고생하는 것은 세상 사람들에게 도피처를 구해 주기 위함이다. 죽지 말고 고생하라.
장 권사 말을 들으면 부끄럽다. 그보다 더한 식구를 축복했어야 했기 때문이다. 72가정을 축복해 준 것은 뜻 위해 욕먹은 기준이라도 있기 때문에 해준 것이다. 뜻을 위하는 것은 서러워도 기쁘지만, 자기를 중심한 것은 기뻐도 서러운 것이다.
선생님이 유언하고 싶은 것은 고생하라는 것뿐이다.
가나안 땅에 정탐 보낼 때는 제일 우수한 대표자를 보냈을 것이다. 선생님도 똑똑한 자를 이북에 보내려 한다.
다섯을 맞을 사람이 열을 맞으면 그 다섯은 하나님이 갚아 주신다. 그러므로 기독교는 희생하는 종교가 되어야 한다.
축복받은 가정 때문에 다른 식구가 할 말을 못 할까봐 두렵다. 고로 가정들은 절제하는 생활을 해야 한다.
민족이 동정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심정적인 빚을 지지 말자. 이스라엘 민족이 6백만이 죽었지만 축복을 받지 못하였다.
이 길은 선생님이 생사를 각오하고 찾아 세운 길이다. 인간을 중심한 욕망에서 세운 것이 아니다. 선생님에게는 한 민족에 세 쌍 이상 세워야 할 뜻이 있다는 것을 알라.
여러분은 심정적인 족장이 되어야 한다. 죽어도 이 길을 가야 한다. 예수님이 공연히 죽은 줄 아는가! 선생님은 아픈 몸을 무릅쓰고 이 일을 하고 있다.
지상에 플러스될 사람은 절대 안 죽는다. 탕감조건에 걸린 사람이라면 모르지만. 축복받은 사람이 말씀을 들을 때는 사탄에 대한 분한 마음이 치밀어 올라야 한다.
선생님은 아무 데나 앉으려 한다. 선생님이 깨끗한 곳에 앉을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었는가?
예진이를 사랑하지만 예진이를 버리고 떠나야 할 날을 생각하고 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죽이려 할 때 이삭은 반항하지 않았는데 그것이 훌륭한 것이다. 효자에게 두 번 세 번 권고하는 법이 어디 있는가! 하나님도 노아에게 한 번만 말했다.
사건을 많이 일으켜야 한다. 그러나 예수님처럼 감당하지 못할 것을 남기지 말라. 어떻게 해서라도 다 이루어 놓아야 한다.
서울에 있는 식구들은 선생님이 지방에서 한 말씀을 누구보다도 먼저 알려고 노력해야 한다.
- 죽음을 각오하고 가라
- 불변의 신념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라
- 통일교회의 사명
- 기쁨과 영광의 세계를 살아서 싸워 이루라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 우리는 잃어버린 자로서 찾아가는 입장에 있다
- 성지 성별과 3년노정의 의의
- 축복가정의 책임
- 역사의 결실체가 되라
- 양심은 천국문의 열쇠
- 고생과 축복
- 가치적인 결실체가 되어 달라
- 축복의 땅을 지니기 위하여
- 믿음과 사랑과 지혜를 갖고 고생하라
- 인류의 결실
- 생의 길을 찾아서
- 고생한 자료를 많이 남겨라
- 실천과 복귀
- 양심을 스승삼고 나가서 싸우라
- 충북도민은 도인이다
- 전체를 대신한 개인이 되라
- 나는 누구냐
- 최고의 인간과 종교
- 복귀섭리의 목적과 축복가정
-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
- 예수의 참다운 탄생과 참다운 축하
-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참된 축하
- 남겨주고 보여주고 싶은 존재
- 본부 식구들의 책임
- 새 역사를 만들어 가라
- 하나님의 뜻과 책임자
- 우리는 책임을 진 소망의 실체
- 한국 식구의 정성으로 신축해야 할 본부성전
- 공적인 의분심에 불타라
- 지역장의 책임
- 축복가정은 역사적 실체의 중심
- 단 하나의 존재가 되라
- 선을 세우는 자가 되자
- 참부모는 하나님의 심정의 실체
- 시련과 축복
- 인간이 바라는 소망의 나라
- 봉헌식의 목적
- 아버지를 닮자
- 가야 할 나
- 통일교회
- 결정은 자기가 한다
- 세계를 감동시킬 재료를 만들라
-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 예수와 성신의 역할을 해야 할 축복가정
- 공적 생활과 축복
- 헌공식의 의의
- 나는 누구냐
- 천국 건설과 모심의 생활
- 주인이 없는 아버지의 뜻
- 전도와 만물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