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참된 축하
1963.01.03 (목) 전 본부교회
* 이 말씀은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 이 말씀은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축하하는 사람은 축하받는 분이 어떠한 분인가를 모르면 안 된다. 구주는 역사성을 띤 구주인 것이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시기 위해 애쓰신 것을 알아야 한다. 즉 하나님의 수고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참된 축하를 하기 위하여는 예수님의 소망과 뜻을 알아야 한다. 이 소망은 만민이 지녀야 할 소망이다.
예수님의 소원과 목적은 무엇인가? 동방박사도 그것을 몰랐기 때문에 축하만 하고는 그냥 가 버렸다. 지금까지 그것을 알고 진심으로 축하한 사람은 없다. 모두 증거만 하고는 가 버렸다. 참된 축하는 증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관계를 맺는 축하여야 한다.
역사적인 죄악의 흔적을 없애지 않고는 시대적인 탕감조건을 세울 수 없기 때문에 예수님에게는 내적인 준비 기간으로 30년이 있었고, 외적인 공생애 기간으로 3년이 있었던 것이다.
3대 시험은 사탄이 예수님의 전체의 목적을 걸고 한 시험이다. 예수님의 방패막이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있었다면 예수님은 죽지 않았을 것이다. 시험도 받지 않았을 것이다.
예수님 앞에 아들, 혹은 양자, 혹은 종이라도 될 수 있는 사람이 있었다면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사람이 없었기에 예수님은 종의 종의 입장에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는 일을 하였던 것이다.
육적 구원은 기반만 잡으면 빨리 이루어진다. 외적인 이스라엘과 유대교가 예수님을 중심하고 단결했다면, 유대민족은 법궤의 역할을 했을 것이다.
통일교회가 아벨의 입장이라는 것을 사탄도 증거할 수 있게 해야 한다.
第12卷
- 죽음을 각오하고 가라
- 불변의 신념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라
- 통일교회의 사명
- 기쁨과 영광의 세계를 살아서 싸워 이루라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 우리는 잃어버린 자로서 찾아가는 입장에 있다
- 성지 성별과 3년노정의 의의
- 축복가정의 책임
- 역사의 결실체가 되라
- 양심은 천국문의 열쇠
- 고생과 축복
- 가치적인 결실체가 되어 달라
- 축복의 땅을 지니기 위하여
- 믿음과 사랑과 지혜를 갖고 고생하라
- 인류의 결실
- 생의 길을 찾아서
- 고생한 자료를 많이 남겨라
- 실천과 복귀
- 양심을 스승삼고 나가서 싸우라
- 충북도민은 도인이다
- 전체를 대신한 개인이 되라
- 나는 누구냐
- 최고의 인간과 종교
- 복귀섭리의 목적과 축복가정
-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
- 예수의 참다운 탄생과 참다운 축하
-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참된 축하
- 남겨주고 보여주고 싶은 존재
- 본부 식구들의 책임
- 새 역사를 만들어 가라
- 하나님의 뜻과 책임자
- 우리는 책임을 진 소망의 실체
- 한국 식구의 정성으로 신축해야 할 본부성전
- 공적인 의분심에 불타라
- 지역장의 책임
- 축복가정은 역사적 실체의 중심
- 단 하나의 존재가 되라
- 선을 세우는 자가 되자
- 참부모는 하나님의 심정의 실체
- 시련과 축복
- 인간이 바라는 소망의 나라
- 봉헌식의 목적
- 아버지를 닮자
- 가야 할 나
- 통일교회
- 결정은 자기가 한다
- 세계를 감동시킬 재료를 만들라
-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 예수와 성신의 역할을 해야 할 축복가정
- 공적 생활과 축복
- 헌공식의 의의
- 나는 누구냐
- 천국 건설과 모심의 생활
- 주인이 없는 아버지의 뜻
- 전도와 만물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