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는 하나님의 심정의 실체
* 이 말씀은 제4회 부모의 날 가정 경배 때 하신 것으로,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우리의 부족함을 더욱 느낀다. 지금은 개인에서부터 가정, 사회, 국가, 세계, 천주가 모두 평형선상에 서야 할 때이기 때문에 개인의 잘못은 부부가 합심하여 메워야 한다.
36가정과 72가정을 배치한 것은 지금까지 정성을 못 들이고 승리의 기반을 못 닦은 것을 메우기 위해서이다. 부부가 맡은 지역은 전체를 정결케 하여야 한다.
여러 가지의 시련을 받을 사람이 있다. 사람으로 인한 시련이 있고 영적인 시련도 있다. 그러나 그 시련은 삼천만을 대신하고 아버지를 대신한 시련인 줄을 알아야 한다. 이제부터의 시련은 길이길이 남겨야 한다. 이것을 후손에게 영원히 자랑해야 한다.
과거의 부족은 가정시대로 넘어오기 전 개인시대에서의 부족이기에 용납할 수 있었다. 이제는 천운도 합세하려 한다. 행동, 심정, 이념적인 면에서 발맞추지 못하면 개체뿐 아니라 종족(宗族)에도 걸려드는 것이다.
지금은 종족복귀시대이기 때문에 선조가 협조하고 있다. 가정은 종족적인 기준을 결정짓고 넘어가야 한다. 아기를 가진 부부는 아기를 가담시켜서 싸워야 한다. 한 사람이 가담하면 더 힘이 나기 마련이다.
평면적인 때이기에 개체는 사방성을 갖고 움직여야 한다. 모세 때는 제물로, 예수 때는 복음으로, 지금은 모심으로 하늘 앞에 나아간다. 모심의 생활은 가정을 중시하고 해야 한다.
하나님의 심정의 실체인 참부모를 중심하고 각자의 역사가 시작된다. 30억 인류가 이에 속해 지파 편성이 되어야 한다. 축복은 일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과거·현재·미래에 통하는 것이다.
생활의 통일을 해야 한다. 생활은 전시태세와 같이 해야 한다. 세계적인 부모의 날을 맞이했으니 가정적인 부모의 날을 세워야 한다. 참부모와 그 자녀를 사랑해야 한다. 자기 자녀를 기를 때에는 참부모의 가치를 인정하는 만큼 자기 자녀의 가치를 인정해야 한다.
이제는 분가, 분산해야 할 때가 왔다. 어떤 방법으로 재산을 빼앗아도 부모는 축복을 받는다.
아무리 어려워도 식구를 대접할 수 있는 밥을 준비해야 한다.
앞으로 3단계로 나누어 2단계 이하는 모두 처리해야 한다. 아브라함과 같이 새로운 땅에 갈 때는 여자가 문제된다.
- 죽음을 각오하고 가라
- 불변의 신념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라
- 통일교회의 사명
- 기쁨과 영광의 세계를 살아서 싸워 이루라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 우리는 잃어버린 자로서 찾아가는 입장에 있다
- 성지 성별과 3년노정의 의의
- 축복가정의 책임
- 역사의 결실체가 되라
- 양심은 천국문의 열쇠
- 고생과 축복
- 가치적인 결실체가 되어 달라
- 축복의 땅을 지니기 위하여
- 믿음과 사랑과 지혜를 갖고 고생하라
- 인류의 결실
- 생의 길을 찾아서
- 고생한 자료를 많이 남겨라
- 실천과 복귀
- 양심을 스승삼고 나가서 싸우라
- 충북도민은 도인이다
- 전체를 대신한 개인이 되라
- 나는 누구냐
- 최고의 인간과 종교
- 복귀섭리의 목적과 축복가정
-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
- 예수의 참다운 탄생과 참다운 축하
-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참된 축하
- 남겨주고 보여주고 싶은 존재
- 본부 식구들의 책임
- 새 역사를 만들어 가라
- 하나님의 뜻과 책임자
- 우리는 책임을 진 소망의 실체
- 한국 식구의 정성으로 신축해야 할 본부성전
- 공적인 의분심에 불타라
- 지역장의 책임
- 축복가정은 역사적 실체의 중심
- 단 하나의 존재가 되라
- 선을 세우는 자가 되자
- 참부모는 하나님의 심정의 실체
- 시련과 축복
- 인간이 바라는 소망의 나라
- 봉헌식의 목적
- 아버지를 닮자
- 가야 할 나
- 통일교회
- 결정은 자기가 한다
- 세계를 감동시킬 재료를 만들라
-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 예수와 성신의 역할을 해야 할 축복가정
- 공적 생활과 축복
- 헌공식의 의의
- 나는 누구냐
- 천국 건설과 모심의 생활
- 주인이 없는 아버지의 뜻
- 전도와 만물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