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과 축복
1963.03.25 (월) 전 본부교회
* 이 말씀은 제4회 부모의 날에 하신 것으로,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 이 말씀은 제4회 부모의 날에 하신 것으로,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예수님은 우리의 아버지로 오신 분이었으나 우리는 그분을 아버지라 부를 수 없었다.
하늘은 항상 우리를 불렀어도 우리는 귀가 먹어 들을 수가 없었다. 감각이 무디어졌다. 우리가 이날을 축하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하나님은 선생님이 비밀리에 의논할 수 있는 근친들을 모두 데려가고 외로운 자리에 세우셨다. 참부모의 사랑을 받으려면 먼 곳에서부터 품고 들어와야 한다.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입장에 있다 해도 부모의 사랑을 받으려면 그래야 한다.
효자 효녀가 되는 비결은 어디에 있는가? 내적인 기준과 외적인 실체 기준이 부합되어야 한다. 개인적으로 가정적인 비참을 겪을 때는 하나님이 그 개인을 찾아올 수 있는 것이다.
사탄이 우리에게 주는 개인적인 시련을 이겼다고 해서 역사적인 기준을 다 넘은 것은 아니다. 섭리는 가정으로부터 시작하여 세계로 나아가기 때문에 복을 받으려면 가정적인 기준을 세워야 한다. 그 기준을 세운 후에는 민족적인 시련을 감당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가정적인 기준이 무너진다. 그런 것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하는 아들을 마음대로 사랑하지 못하셨다.
짧은 기간에 세계적인 고통을 가하여 단련시키려는 것이 3년 기간인 것이다.
하늘이 사랑이 없어서 수많은 선의 자녀들을 희생시킨 것이 아니다. 십자가를 동정함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第12卷
- 죽음을 각오하고 가라
- 불변의 신념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라
- 통일교회의 사명
- 기쁨과 영광의 세계를 살아서 싸워 이루라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 우리는 잃어버린 자로서 찾아가는 입장에 있다
- 성지 성별과 3년노정의 의의
- 축복가정의 책임
- 역사의 결실체가 되라
- 양심은 천국문의 열쇠
- 고생과 축복
- 가치적인 결실체가 되어 달라
- 축복의 땅을 지니기 위하여
- 믿음과 사랑과 지혜를 갖고 고생하라
- 인류의 결실
- 생의 길을 찾아서
- 고생한 자료를 많이 남겨라
- 실천과 복귀
- 양심을 스승삼고 나가서 싸우라
- 충북도민은 도인이다
- 전체를 대신한 개인이 되라
- 나는 누구냐
- 최고의 인간과 종교
- 복귀섭리의 목적과 축복가정
-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
- 예수의 참다운 탄생과 참다운 축하
-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참된 축하
- 남겨주고 보여주고 싶은 존재
- 본부 식구들의 책임
- 새 역사를 만들어 가라
- 하나님의 뜻과 책임자
- 우리는 책임을 진 소망의 실체
- 한국 식구의 정성으로 신축해야 할 본부성전
- 공적인 의분심에 불타라
- 지역장의 책임
- 축복가정은 역사적 실체의 중심
- 단 하나의 존재가 되라
- 선을 세우는 자가 되자
- 참부모는 하나님의 심정의 실체
- 시련과 축복
- 인간이 바라는 소망의 나라
- 봉헌식의 목적
- 아버지를 닮자
- 가야 할 나
- 통일교회
- 결정은 자기가 한다
- 세계를 감동시킬 재료를 만들라
-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 예수와 성신의 역할을 해야 할 축복가정
- 공적 생활과 축복
- 헌공식의 의의
- 나는 누구냐
- 천국 건설과 모심의 생활
- 주인이 없는 아버지의 뜻
- 전도와 만물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