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 식구들의 책임
* 이 말씀은 가족회의시 하신 것으로,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본부는 척추와 같다. 즉 본부는 우주의 최고 중심부와 같은 것이다.
말단에서 비참히 사는 사람이 자기의 최선을 다하고도 오히려 부족한 마음을 가지게 되면, 그것은 바로 자기를 중심하여 천운을 돌게 하는 방법이 된다.
일을 잡으면 사랑하는 아내와 같이 생각하고 그 일을 해야 한다.
교회를 나간 사람들을 한번씩 만나 보자. 그리하여 맺힌 것들을 풀어야 한다. 금년까지는 나간 식구들이 다시 들어오는 때이다. 그들을 만나 보았는데도 들어오지 않으면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아기들이 실수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 즉 법을 정한 다음에라야 식구들의 심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직 묻어 두는 것이다.
7년 만에 한번씩은 전부 내려가야 한다.
중심에서 멀수록 탕감은 크다. 중심에서 가까운 것은 탕감은 작지만 반드시 조건을 세워야 한다.
식구들이 보내는 정성들인 물건은 그것으로 인하여 생명의 인연을 맺는 것이기 때문에, 그 물건은 제물이다. 제물을 잘못 먹으면 천벌을 받는다.
본부에 있는 식구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선생님과 갈라질 수 있는 입장이고, 지방에서 고생하는 식구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만날 수 있는 인연이 가까워지는 것이다.
자기가 맡은 책임을 행하지 못하면 기도라도 하고 지나가야 한다. 자기가 맡은 것을 남이 간섭하지 않게 하라. 간섭하는 사람한테는 쓰러진 다음에 하라고 하라.
하늘이 인정하기 전에 먼저 나서지 말라. 공적인 명령을 할 때는 공적인 관계와 상대적인 관계를 갖고 명령하는 것이다.
서울 식구들에게는 어떤 책임을 지워서 활동하게 하라.
- 죽음을 각오하고 가라
- 불변의 신념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라
- 통일교회의 사명
- 기쁨과 영광의 세계를 살아서 싸워 이루라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 우리는 잃어버린 자로서 찾아가는 입장에 있다
- 성지 성별과 3년노정의 의의
- 축복가정의 책임
- 역사의 결실체가 되라
- 양심은 천국문의 열쇠
- 고생과 축복
- 가치적인 결실체가 되어 달라
- 축복의 땅을 지니기 위하여
- 믿음과 사랑과 지혜를 갖고 고생하라
- 인류의 결실
- 생의 길을 찾아서
- 고생한 자료를 많이 남겨라
- 실천과 복귀
- 양심을 스승삼고 나가서 싸우라
- 충북도민은 도인이다
- 전체를 대신한 개인이 되라
- 나는 누구냐
- 최고의 인간과 종교
- 복귀섭리의 목적과 축복가정
-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
- 예수의 참다운 탄생과 참다운 축하
-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참된 축하
- 남겨주고 보여주고 싶은 존재
- 본부 식구들의 책임
- 새 역사를 만들어 가라
- 하나님의 뜻과 책임자
- 우리는 책임을 진 소망의 실체
- 한국 식구의 정성으로 신축해야 할 본부성전
- 공적인 의분심에 불타라
- 지역장의 책임
- 축복가정은 역사적 실체의 중심
- 단 하나의 존재가 되라
- 선을 세우는 자가 되자
- 참부모는 하나님의 심정의 실체
- 시련과 축복
- 인간이 바라는 소망의 나라
- 봉헌식의 목적
- 아버지를 닮자
- 가야 할 나
- 통일교회
- 결정은 자기가 한다
- 세계를 감동시킬 재료를 만들라
-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 예수와 성신의 역할을 해야 할 축복가정
- 공적 생활과 축복
- 헌공식의 의의
- 나는 누구냐
- 천국 건설과 모심의 생활
- 주인이 없는 아버지의 뜻
- 전도와 만물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