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주고 보여주고 싶은 존재
* 이 말씀은 예진님 탄생 두 돌 기념예배 때 하신 것으로,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사람은 누구나 자기를 세우려 하고 또 세워진 자기와 인연맺어지기를 원한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사람이 귀하게 여기는 것을 수천만대에 세우고자 하듯이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누구든지 그런 것이 있으면 남겨 주고 싶어하고 보여 주고 싶어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전체를 남겨 주고 싶어하시고 보여 주고 싶어하신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금까지 그러지 못하셨다. 그것이 한인 것이다.
하나님은 인류와의 간격을 없애고 인류에게 전체를 참다이 남겨 주고 싶어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러한 환경을, 보여 주기 위한 터전을 마련해 오셨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개인적으로 남겨 주고 보여 주고 싶어하신 존재였다. 야곱은 가정적으로, 모세는 민족적으로, 예수님은 세계적으로 남겨 주고 보여 주고 싶어하신 존재였다.
예수님이 말씀하지 못하시고 보여 주지 못하신 것을 하나님이 해주실 수는 없는 것이다.
어려운 가운데서 이루어진 충·효·열이라야 영원히 설 수 있는 것이다. 하늘이 진정으로 남겨 주고 싶어하신 사람은 모두 그러한 사람들이다.
후손이 선조를 자랑하고 내세우기 위해서는 그 자신이 자랑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선조가 참소하는 것이다.
하늘이 민족적인 사명을 하게 하기 위하여 세운 자녀에게 자기를 위하라고 한다면, 그는 하늘의 길을 막는 자가 되고 마는 것이다.
이스라엘 민족이 망한 것은 메시아가 자기 민족만을 위해줄 줄 알았기 때문이었다.
천 사람의 원수를 점령하기 위해서는 천 사람에게 모욕을 당해야 한다. 거기에 굴해서는 안 된다. 하늘은 999에 승리하고 남은 하나에 굴하는 사람보다 남은 하나를 이긴 사람을 세워 유업을 계승하시는 것이다.
일하다가 중도에 가는 사람은 종이 되는 것이다.
예수님은 하늘땅을 위해 싸우신 분이기에 어느 누가 그를 아무리 친다 하더라도 쓰러지지 않으신 것이다.
을이라는 사람은 갑이라는 사람의 10분의 1의 월급을 받고 있지만, 갑보다 그 직장을 더 염려하면 을이 그 직장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교회도 마찬가지이다.
- 죽음을 각오하고 가라
- 불변의 신념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라
- 통일교회의 사명
- 기쁨과 영광의 세계를 살아서 싸워 이루라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 우리는 잃어버린 자로서 찾아가는 입장에 있다
- 성지 성별과 3년노정의 의의
- 축복가정의 책임
- 역사의 결실체가 되라
- 양심은 천국문의 열쇠
- 고생과 축복
- 가치적인 결실체가 되어 달라
- 축복의 땅을 지니기 위하여
- 믿음과 사랑과 지혜를 갖고 고생하라
- 인류의 결실
- 생의 길을 찾아서
- 고생한 자료를 많이 남겨라
- 실천과 복귀
- 양심을 스승삼고 나가서 싸우라
- 충북도민은 도인이다
- 전체를 대신한 개인이 되라
- 나는 누구냐
- 최고의 인간과 종교
- 복귀섭리의 목적과 축복가정
-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
- 예수의 참다운 탄생과 참다운 축하
-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참된 축하
- 남겨주고 보여주고 싶은 존재
- 본부 식구들의 책임
- 새 역사를 만들어 가라
- 하나님의 뜻과 책임자
- 우리는 책임을 진 소망의 실체
- 한국 식구의 정성으로 신축해야 할 본부성전
- 공적인 의분심에 불타라
- 지역장의 책임
- 축복가정은 역사적 실체의 중심
- 단 하나의 존재가 되라
- 선을 세우는 자가 되자
- 참부모는 하나님의 심정의 실체
- 시련과 축복
- 인간이 바라는 소망의 나라
- 봉헌식의 목적
- 아버지를 닮자
- 가야 할 나
- 통일교회
- 결정은 자기가 한다
- 세계를 감동시킬 재료를 만들라
-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 예수와 성신의 역할을 해야 할 축복가정
- 공적 생활과 축복
- 헌공식의 의의
- 나는 누구냐
- 천국 건설과 모심의 생활
- 주인이 없는 아버지의 뜻
- 전도와 만물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