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사랑과 지혜를 갖고 고생하라
* 이 말씀은 전국 지역장 회의시 하신 것으로, 유효원 전 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말씀 요지
축복받고 부부 사이에 말을 남기는 사람은 심정의 원수다. 그렇게 하나되지 못한 상태에서 태어난 자식은 영원히 가인 취급을 받을 것이다.
서로 합하지 못하는 사람은 축복의 문 안으로 들어올 수도 없다. 하나님은 축복을 받고 잘못된 자들을 세워 놓고 먼저 갚아 가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말씀, 심정, 인격의 절대적인 기준을 세워 놓고 심판하는 것이다.
앞으로 여러분이 잘못하면 천사들이 참소한다. 그리고 역대의 선조들이 참소한다. 이것을 피하게 하려고 여러분을 고생시키는 것이다.
수고와 고생 앞에는 천사와 사탄도 머리를 숙인다. 뜻을 위해 죽고자 하고 뜻을 위해 눈물을 흘리는데 누가 참소할 것인가? 그러니 뜻을 놓고 불쌍하다고 동정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지금까지 선생님은 10분도 마음놓고 쉬지 못했다. 아무도 가지 못하는 곳에 들어가 충절을 세우면 어차피 모든 사람이 굴복한다.
하나님께서는 개인을 세우기 위하여 가정을 세우기 위한 십자가를 첨부해서 시련을 당하게 하신다. 이렇게 한 단계 앞놓아가면서 시련을 당하게 하시는 것이다. 영광받아야 할 때 고생하면 참소받지 않는다. 아버지를 감동시켜 눈물 흘리게 하는 일이 벌어져야 한다. 전국의 제단에서 눈물이 끊이지 않아야 한다.
선생님이 6년 이상 기도한 것은 믿음과 사랑과 지혜였다. 믿음은 하나님도 못 믿을 것을 믿으려는 믿음이요, 사랑은 모든 사람이 기뻐하는 사랑이요, 지혜는 솔로몬의 지혜가 문제가 아닌 지혜다.
나라 일을 위하여 가정을 버릴 수 있는 사람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고생(苦生)이라는 것은 고(苦)로써 살아난다(生)는 뜻이다.
- 죽음을 각오하고 가라
- 불변의 신념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라
- 통일교회의 사명
- 기쁨과 영광의 세계를 살아서 싸워 이루라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 우리는 잃어버린 자로서 찾아가는 입장에 있다
- 성지 성별과 3년노정의 의의
- 축복가정의 책임
- 역사의 결실체가 되라
- 양심은 천국문의 열쇠
- 고생과 축복
- 가치적인 결실체가 되어 달라
- 축복의 땅을 지니기 위하여
- 믿음과 사랑과 지혜를 갖고 고생하라
- 인류의 결실
- 생의 길을 찾아서
- 고생한 자료를 많이 남겨라
- 실천과 복귀
- 양심을 스승삼고 나가서 싸우라
- 충북도민은 도인이다
- 전체를 대신한 개인이 되라
- 나는 누구냐
- 최고의 인간과 종교
- 복귀섭리의 목적과 축복가정
-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
- 예수의 참다운 탄생과 참다운 축하
-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참된 축하
- 남겨주고 보여주고 싶은 존재
- 본부 식구들의 책임
- 새 역사를 만들어 가라
- 하나님의 뜻과 책임자
- 우리는 책임을 진 소망의 실체
- 한국 식구의 정성으로 신축해야 할 본부성전
- 공적인 의분심에 불타라
- 지역장의 책임
- 축복가정은 역사적 실체의 중심
- 단 하나의 존재가 되라
- 선을 세우는 자가 되자
- 참부모는 하나님의 심정의 실체
- 시련과 축복
- 인간이 바라는 소망의 나라
- 봉헌식의 목적
- 아버지를 닮자
- 가야 할 나
- 통일교회
- 결정은 자기가 한다
- 세계를 감동시킬 재료를 만들라
-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
- 예수와 성신의 역할을 해야 할 축복가정
- 공적 생활과 축복
- 헌공식의 의의
- 나는 누구냐
- 천국 건설과 모심의 생활
- 주인이 없는 아버지의 뜻
- 전도와 만물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