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축복가정 부모의 책임과 자세
축복가정들도 남편이 잘못했을 때에는 아내가 들이쳐야 하고, 아내가 잘못했을 때는 남편이 들이쳐야 합니다. 그러면 그 가정은 하나님의 복을 받습니다. 매를 맞는 것은 후세를 교훈할 수 있는 재료가 됩니다. 이 몽둥이가 없었으면 이렇게 잘못되었을 것인데 몽둥이의 은덕으로 잘되었다 할 때는 매를 맞고 눈물을 흘리던 그 환경이 결국은 후세를 교육할 수 있는 교본으로 남아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교본을 남기고 죽은 사람은 잘난 사람입니다. (28-36, 1970.01.01)
내가 앞으로 여러분들에게 세계와 더불어 살 수 있는 교육을 할 것입니다. 역사는 무엇을 찾아 나오느냐? 세계와 더불어 살 수 있는 그때를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 때를 중심삼아서 가고, 싸우고, 노력하고, 가르치고, 죽어야 합니다. 그러면 결국 그 자리에서도 죽기는 죽되, 다시 새롭게 부활할 것입니다. (28-205, 1970.01.11)
부모들이 뜻 생활에서 모범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가정에서의 기도생활이라든가, 가정예배라든가 어떤 면으로든지 기성교회에 지지 않는 신앙생활을 자녀들에게 보여야 합니다. 또 경배시간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을 인식시켜 주어야 하겠습니다. 그 시간에는 경배식만으로 끝낼 것이 아니라 뜻을 중심삼고 부모로서 자녀들을 교육해야 합니다.
자녀를 교육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실천해야 됩니다. 부모가 본이 되어 뜻 앞에 충성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부모가 어떤 말을 하더라도 자녀들이 일언반구도 대꾸하지 않고 부모를 경외할 수 있는 입장에 세워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자녀들이 따라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공식적으로 예배를 드리는 주일날이 되면 예배시간을 맞이하기 위하여 새벽부터 정성을 들여서 그 날을 하나님 앞에 바쳐 드리는 것을 생활화하는 것을 자녀들한테 교육해야 할 텐데, 자기들이 할 것을 다 하고…. 뜻 생활을 한다고 하면서도 기도를 하나, 정성을 들이나, 원리 공부를 하나, 전도를 하나, 아무 것도 안 하고서 주일 예배시간이 10시 30분이면 10시 30분, 그 시간에 맞게 참석하기 위해서는 9시 30분이나 10시에는 출발해야 할 텐데, 시간이 다 된 다음에 집에서 출발해 예배 중에 들어와서 슬그머니 앉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반드시 비판을 받습니다. 아무리 부모의 입장에서 자녀를 교육했댔자 먹혀들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동네면 동네의 어떤 반에 소속되어 살 것입니다. 거기서 여러분이 생활하는 데 있어서 그 반 전체를 뜻 앞에 흡수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느냐 하는 것이 자녀 교육에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뜻을 중심삼고 살고 난 후의 생활적 차이, 즉 동네에서 얼마만큼 모범적인 생활을 하고, 대인관계에서 얼마만큼 모범적인 관계를 맺느냐 하는 것이 자녀들의 비판 대상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공적인 생활을 공고히 해야 하겠습니다.
자식들이 옛날에 바라보던 부모와 현재에 바라보는 부모가 아무런 차이가 없다면 그 부모는 자녀들을 교육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과거와는 현격히 달라져야 합니다. 가정생활이나 그 동네에서의 대인관계에서 이런 것은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자식은 자기 나름대로 뜻을 중심삼고 가는 사람은 이래야 한다는 관을 가지고 부모를 바라보며 점을 찍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기 아들딸한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것이 첫째 사명입니다. 그러려면 교회생활이나 공적 생활을 철저히 해야 되고, 사적 생활에서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자녀로 하여금 금후에 뜻길을 갈 수 있게끔 교육하는 데 절대 필요합니다. (31-267, 1970.06.04)
남편들은 아들딸들에게 교육해야 됩니다. “네 엄마는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거룩한 일을 위해 나가셨다. 이 아빠도 엄마가 가는 길을 따라가야 하고 너도 엄마 아빠가 가는 길을 따라가야 한다”고 눈물 어린 교육을 해야 합니다.
“엄마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수고의 길을 간다. 찬바람이 불어오는 이 겨울밤에도 엄마는 추운 방에 누워 있을지도 모르는데 우리는 이렇게 따뜻한 방에서 이불 덥고 자는 것을 죄송하게 생각해야 한다. 엄마가 저렇게 하는 것은 우리를 살펴 주고, 우리의 갈 길을 닦아주기 위해서이며, 아빠가 잘되고 너희들이 잘되게 하기 위해서다. 그런 너희 엄마는 세계에도 없는 엄마다” 이렇게 남편들은 자녀들을 교육해야 합니다. “이 다음엔 아빠도 그 길을 가야 하는데, 너도 크거든 엄마가 가는 길을 이어받아서 우리 같이 가자” 하면서 엄마를 중심삼고 부자간에 혹은 부녀간에 눈물어린 인연을 맺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이 가정이 엄마의 길을 상속받을 수 있는 가정이 됩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이 민족에게 새로운 가정적 사상을 불어넣어 주어야 할 때인만큼 밤이나 낮이나 다른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보고 싶다고 남편을 생각하고 자식을 생각하며 눈물 흘려서는 안 됩니다. 눈물을 흘리더라도 세계를 위해서 흘리고 하나님을 위해서 흘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한 여자를 참다운 어머니로 세우지 못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한 남자를 참다운 아버지로 세우지 못한 것이 타락의 한이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남편이 자기를 사랑한다고 하면,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서 나를 사랑하라고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고 종족이고 다 그만두고 나만 사랑해 주소” 하면 안 됩니다. 그 따위 여편네는 절대 사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런 여자들 많았지요? “하나님의 뜻이 뭐야? 나하고 뜻 맞으면 됐지” 하는 여자들은 절대 사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자들, 알겠습니까? 그것이 선생님의 사상입니다. 선생님도 지금까지 어머니에 대해서 교육하는 게 그것입니다. (38-291, 1971.01.08)
여러분이 남편의 갈 길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해와는 남편에 대한 교육을 잘못 했기 때문에 망하게 됐습니다. 해와는 사랑의 도리와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은 생활 무대를 사탄에게 팔아 버렸지만, 오늘 여러분은 남편이 가야 할 정의의 도리를 세워야 합니다. 여자가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 아들딸을 교육하는 정의의 교육자료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은 아기를 품안에 품고 자장가를 부를 수 있어야 합니다. “아가 아가, 네 엄마는 세계에서 제일 훌륭한 엄마란다. 하늘나라의 선녀보다도 훌륭하단다. 우리나라 대통령 부인보다도, 미국 대통령 부인보다도, 영국 여왕보다도 더 훌륭한, 하나님이 사랑하는 공주란다”라고 하면서 칭송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그런 엄마를 모시는 것이 아빠의 소원이란다. 너희들도 그런 엄마 보기를 소원하지?” 하며 교육해야 합니다.
“네 엄마는 나라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해서 제물된 입장에서 고생하고 있기 때문에, 아빠도 그 엄마를 위해 이렇게 아침저녁 기도하고 있으니 너희들은 그런 엄마를 그리워해야 한다”고 하면서 눈물지으며 교육해야 합니다. 천하에 없는 귀한 엄마라고 교육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바로 올바른 교육이 이뤄집니다. 올바른 남편도 여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39-110, 1971.01.10)
여러분은 아들딸을 사랑하지요? 자식들을 사랑하지요? 자식은 아버지 어머니가 가는 대로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섬겨야 합니다. 자식에게 아버지는 기도하는 아버지라고 교육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위하는 아버지, 남을 위하여 수고하는 아버지로 알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자식이 은연중에 자기를 존경하고 자기를 훌륭하게 볼 수 있는 터전을 닦아 봉사해야 합니다. (47-328, 1971.08.30)
“우리 아버지는 과거에 이런 고생을 하셨다. 나를 키우고, 교육하시기 위해서 이런 수난의 길을 걸어오셨다” 이렇게 아버지의 배후를 들추게 될 때, 비참하고 어려운 사연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것이 자식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식이 효성의 길로 방향을 돌이킬 수 있는 키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우리는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자기를 위한 눈물이 끊이지 않는 부모의 배후를 아는 자식은 부모 앞에 불효를 할 수 없습니다. (48-72, 1971.09.05)
본부의 책임과 사명이 중합니다. 무엇이 한번 소문나게 되면 그것이 전 세계에 파급되어 나갑니다. 그러니만큼 본부는 여러분들의 일신에만 영향이 미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과 직결됩니다. 본부에 지금 출입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이름난 사람들이 아닙니다. 본 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래서 교회를 나누려고 합니다. 내가 집을 짓든가 사든가 해야 되겠습니다.
이제 여러분에게 새벽에 나와서 이야기해 줄 수 있는 때도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시간에 홀로 하늘 앞에 기도하고 우리 가정 아기에 대한 교육을 좀 해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아버지라고 새벽에 일어나 자식들 대해서 교육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여러분이 교육을 해줘요? 이제는 가정의 아이들도 철이 드니까 교육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을 위해 정성을 들이는 것, 여러분에 대해서 내가 해야 할 책임을 거반 다 해 갑니다. 1972년도까지, 늦어야 1974년까지 가는 것입니다. 2차 7년노정만 지나면… 그 다음에는 교회에 대한 책임은 일단 끝나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 대신 우리 가정에 있는 자식들에 대한 교육을 잘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교재(敎材)거리가 되어서 본이 될 수 있게끔 울타리가 잘 돼 주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문제가 세계적인 문제가 되는 것을 보면 선생님의 직계자녀가 세계적인 문제가 됩니다. 그러한 등등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원리적 기준에서의 가는 길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두고 볼 때에 앞으로 여기 본부에는 선생님이 있게 되면 아무나 들어올 수 없어요. 축복받은 가정 아니면 못 오게 됩니다. 사람들을 특별교육해야 되겠습니다. 특별교육을 해야 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일반 교육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도 소생교회, 장성교회, 완성교회가 있습니다. 그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현재 그와 같은 입장에 서는 본부에 출입하는 여러분의 행동 일체는 외국 사람들이나 타도 사람들, 타인들에게는 본부를 대표한 것으로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배경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본부에 있는 여러분의 책임과 사명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껴야 됩니다. (51-276, 1971.11.28)
“메시아가 필요로 하는 부부가 되고 메시아가 필요로 하는 자식을 낳아라. 나라의 전통을 가진 나라의 아들이 되라. 주권자의 전통을 따르라” 그것을 이룰 수 있는 교육을 하는 부모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하는 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하는 데도 “귀엽다. 귀엽다” 하는 일방적인 것이어서는 안 됩니다. “아, 하나님이 수천년간 복귀노정을 통해 사랑받을 수 있는 남녀를 얼마나 초조하게 기다려 왔는가?” 해야 합니다. 그 심정을 가진 사랑하는 자녀가 있고 나라가 있어야 세계가 생겨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잘 때도 바르게 자라’그렇게 생각하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죽을 때에 유언하는 부모가 아니고 살아 있을 때 가르치는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자식들이 잘 가르쳤다고 감사하면서 죽어 가는 부모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유언할 때 바빠서 “아, 이러이러하면 안 된다”고 하는 부모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비밀을 함께 알고 나누어 가져서 함께 이루어 놓은 실적을 바라보고 더욱 잘해 달라며 기뻐하면서 가는 것이 통일교회의 부모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메시아가 필요로 하는 부부가 돼야 합니다. 그리고 가정을 만들어 자식을 만들고 종족을 만들어 순결한 혈통을 지금부터 남겨야 합니다. 수천년 역사에서 하나님은 혈통전환을 위해 수많은 희생자를 남기셨습니다.
메시아에게 필요한 가정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선하고 순결한,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은 전통을 계속시키는 종족이 세계를 지배하는 주체적인 종족이 될 것입니다.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기도하는 것이므로, 자식에게 관심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모는 아침저녁으로 자식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관심을 가지고 위하려는 그 참마음에 대해서 자식들이 감복하여 그 입장을 받아들이는 환경에서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55-84, 1972.04.23)
여러분 아들딸 앞에 이렇게 살아야 된다는 전통을 남겨야 합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각국에 가서 힘들게 싸움을 하며 사는 것은, 앞으로 여러분이 후손 앞에 전통을 남기기 위한, “우리는 이렇게 어려운 가운데서 일했단다” 하고 아이들에게 교육할 수 있고, 유언을 남길 수 있는 전통적 자료를 수습하는 훌륭한, 한 번밖에 없는 기간인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통이 문제입니다. 이것은 변경할 수 없습니다. 영원한 전통입니다. (71-17, 1974.03.24)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한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그 부모는 자녀들에게 교육하며 “야 내 아들딸아! 너희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 이상 너희 형제를 사랑하고, 너희 이웃 동네와 나라와 세계를 사랑할 줄 알아라” 해야 됩니다. 이렇게 교육하는 사람이라야 부모 중에 참된 부모의 자격을 가질 수 있습니다. 왜? 그래야 자기 아들딸들과 자기 집이 더 큰 선한 자리, 선의 중심으로 발전해 나가기 때문입니다. (95-147, 1977.11.11)
세상에서 인간으로서 일생 동안 살다가 남겨야 할 일이 있다면 그것은 세 가지밖에 없습니다. 하나는 원리의 길입니다. 원리의 길대로 갔다는 사실입니다. 뜻대로 살았다는 사실입니다. 그 다음엔 좋은 후손을 남기고 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이 땅에 살 때, 그 후손들을 세상의 훌륭한 인재로 기르는 것,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3대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하겠습니다. (101-195, 1978.10.30)
36가정을 선생님이 인류의 장자와 같이 사랑했습니다. 틀림없이 사랑했다 이겁니다. 뼛골을 다 녹이듯이, 살을 다 녹이듯이 모두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천사장 입장에 서 가지고 선생님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어야 해요. 여러분이 교육을 해야 됩니다. 내가 교육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담은 누가 교육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교육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사장들이 교육해야 돼요. 보호 육성해야 됩니다. 시집 장가갈 때 고이 상처 안 입게끔 관리 지도하고 교육해야 할 책임이 천사장에게 있었습니다. 그 원칙을 통일교회도 따르지 않으면 탕감복귀 완성이 안 나오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 36가정을 세워서 내 아들보다 더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121-237, 1982.10.27)
원래 선생님의 아들딸은 누가 교육해야 돼요? 아담과 해와는 누가 교육해야 하느냐? 선생님이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사장이 해야 됩니다. 원리결과주관권 내에서 누가 교육해야 하느냐 하면 천사가 해야 됩니다. 3대 천사가 보호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을 누가 보호해야 하느냐? 선생님이 교육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36가정이 교육해야 되는데 책임을 못 했습니다. 난 원리대로 갑니다. 사랑은 누가 하느냐? 사랑은 천사와 더불어, 아들과 더불어 해야 합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므로 선생님의 아들딸은 여러분의 생사문제에 달려 있습니다. 그것은 선생님의 말이 아니라 원리가 그래요. 선생님이 세운 본연의 가정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누구냐? 누가 그 전통을 이어받느냐 하는 문제가 큽니다. 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선생님이 가르쳐 준 가정에서의 질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 사랑과 천주의 사랑이 연결될 수 있는 가정적 사랑권을 형성해야 할 책임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교육해야 합니다. (126-147, 1983.04.12)
아담 해와를 본래 누가 교육을 해야 되느냐 하면, 천사가 교육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교육하는 것보다도 성년이 될 때까지는 천사가 보호해서 육성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믿음의 아들딸은 뭐냐 하면, 그 믿음의 부모가 하늘에 돌아갈 수 있는 자리에 서게끔 모두 협조해 줘야 돼요.
그 믿음의 아들딸의 협조를 받아서 하늘 앞에 축복받고 넘어갈 때에 믿음의 부모를 협조했다는 조건으로 따라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의 세 천사가 복귀되는 것이고, 아담의 세 아들이 복귀되는 것이고, 노아가정의 세 아들이 복귀되는 것이고, 3단계 전체를 대표한 자리에서 넘어가는 조건이 성립된다는 것입니다. (127-53, 1983.05.03)
믿음의 세 아들딸, 선생님 앞에 36가정을 대표한 세 가정이 책임을 했느냐? 못 했습니다. 그러면 36가정이 책임을 했느냐? 못 했다는 것입니다. 다 불합격입니다. 아담 해와를 천사장이 교육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아들딸은 이 세 가정과 36가정이 교육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어떻게 하든지 결혼할 때까지,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고 어떻게 모셔야 된다는 걸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를 누가 교육하느냐? 천사장이 교육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을 본래 어디서 맺느냐 하면, 성숙기에서부터 맺는 게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 전에 선생님의 아들딸들도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부모님을 절대 신봉해야 되고 하나님을 절대 신봉하면서 천사장, 세 가정과 36가정의 교육을 잘 받아들여 성숙해서 결혼할 때까지는 다른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 위신과 처신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교육해야 됩니다. 동네 아이들을 모아서 교육하고…. 선생님이 24시간 교육합니다. 24시간 교육하니까 사람만 만나면 교육하는 것입니다. 승공연합운동, 홈 처치 등을 통해 교육해야 돼요. 아카데미는 통일사상을 교육하고 말입니다. 교회는 통일원리를 강의하고, 승공연합은 승공강의를 하고, 앞으로 아카데미는 통일사상을 강의하고…. 그것을 철학 박사들이 해야 됩니다. 그러면 다 끝납니다. (128-110, 1983.06.05)
통일교회 교육의 중심이 뭐냐?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종의 몸을 쓰고 땀을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그래, 그렇게 했어요? 선생님은 어때요? 그런 것을 여러분에게 발표하기 전에 선생님은 먼저 그 길을 다 갔습니다. 다 가고 나서 그걸 가르쳐 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여러분이 가정에 들어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은 2대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해야 할 것은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참부부 참아들딸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후세를 잘못 교육했다가는 여러분의 갈 길을 다 망칩니다. 하나님 앞에 3세를 못 가진 역사적인 오점을 남겨서 한 많은 탕감의 시대, 피와 눈물과 땀을 흘리면서 복귀의 길을 걸어온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아들딸을 잘못 키우게 될 때는 여러분의 일가가 걸려들어갑니다. (213-198, 1991.01.20)
가정에서 자녀들과 하나가 못 되면 문제가 큽니다. 축복가정들은 자기 아들딸들 교육 잘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일가 친족, 사돈의 팔촌까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형님이 하늘 편에 있으면 형님 자리에서 동생을 구해 주어야 돼요. 길러 줘야 합니다. 그래서 외부에서 전도할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가인 아벨 싸움은 끝난 것입니다. 외부 전도시대에는 얼마나 희생을 많이 했어요? 가정단위 시대로 들어온 것입니다. (371-151, 2002.02.25)
이제 내가 자랑할 수 있는 축복가정이 있습니다. 1세 가정과 2세 가정과 3세 가정이…. 여러분 손자들도 불원한 장래에 태어날 것입니다. 3대를 자랑할 수 있는 가정에서부터 새로이 내가 교육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90세, 백 세가 가까워 옵니다. 지팡이를 짚더라도 올바른 교육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3대를 거느려서 교육을 못 했습니다. 가정의 전통, 텍스트북을 만들고 가야 합니다. 그런 반열에 동참하기를 바랍니다. (263-192, 1994.08.23)
주일 예배, 경배식을 절대시해야 됩니다. 아침에는 반드시 자녀 교육을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녀 교육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았기 때문에 타락한 아들딸이 된 것입니다. 타락한 아들딸을 낳고 영원히 지구성에서 추방될지 몰라요. (269-42, 1995.04.06)
여러분이 무슨 빚을 졌느냐 하면, 선생님이 청춘을 잃어버리게 한 빚을 졌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축복가정은 아들딸을 철두철미하게 교육해야 돼요. “너와 내가 합해서 부모님의 청춘시대를 탕감복귀하자!”고 해야 됩니다. 그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나라를 잃어버린 비참함, 일족을 잃어버린 비참함,—문씨가 전부 다 피한 것입니다— 일가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아들딸을 잃어버린 비참함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지나간 일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걸려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270-326, 1995.07.23)
자녀들이 태어나 자라는, 교육하는 목적이 딱 결정되어 있습니다. 그 가는 길이 둘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공유할 수 있고 창조 존재의 세계가 소망할 수 있는 중심자리, 왕이 되고 여왕이 되고, 왕자가 되고 왕녀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 완전히 사랑기지가 갈라진 것입니다. (371-202, 2002.03.01)
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사랑의 출발기점이 하나인데 사탄이 들어와 사탄을 중심삼아 완전히…. 하나님은 고독단신입니다. 하나님은 아들딸에 대한, 참사랑을 중심삼고 대상적 목적을 가지고 바라보던 사랑의 이상이 완전히 깨져 버린 것입니다. (272-280, 1995.10.08)
진짜는 안 되더라도 색깔은 같아야 합니다. 그 말은 여러분 가정이 선생님이 사는 형태의 모양을 갖추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자기가 어떤 금이라는 것을 알아야 해요. 자기는 알아요. 14금인지, 18금인지 자기는 아니까 자녀들에게 “너희들은 24금이 되어야 된다” 해야 됩니다. 교육방법을 중심삼고 하면 됩니다. 그래서 24금을 맞추어 가는 것입니다. (280-320, 1997.02.13)
용광로에 집어넣어서 다시 아들딸을 중심삼고 순금을 만들 수 있는 길을 바라보면서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받았으면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교육해 나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들 교육을 중요시하라는 거예요. 미래의 후손들을 교육하라는 것입니다. (371-152, 2002.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