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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축복가정 자녀교육, 이것이 중요하다

자녀들을 교육할 때에도 어떻게 하면 뜻 대한 사명을 다하는 사람으로 교육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젖먹이 아이에게 젖을 먹일 때에도 이러한 생각을 하며 먹여야 합니다. (12-132, 1963.01.25)

축복가정은 가법(家法)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녀들의 교육 기준과 가정의 규범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 만일 부모가 잘못했다가 자녀들의 추궁을 받으면 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 (21-86, 1968.11.03)

부모가 되었으면 무슨 짓을 하든지 아들딸이 통일교회의 정도(正道)를 가게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도 정도를 가야 합니다. 자기가 먼저 가고 나서 자식에게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자식을 교육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먼저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런 다음에 자식을 교육해야지, 자기는 하지도 않고 교육하려 하는 것은 천도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23-318, 1969.06.08)

여러분에게는 믿음의 아들딸, 축복받기 전에 낳은 아들딸, 축복받고 난 후에 낳은 아들딸이 있을 것입니다. 그야말로 소생·장성·완성과 같은 형태를 이루고 있는데, 이 아들딸들을 어떻게 교육하느냐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복잡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이 문제를 모범적으로 해결하지 않으면 금후에 기성축복을 받게 될 수많은 가정들과 그들의 아들딸 앞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지 않겠습니까? 이 문제는 여러분이 감당해야 할 중요한 책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생각해 보게 될 때, 여러분은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교회생활에 충실하도록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앞으로 자녀교육을 잘 해야 되는 것은 물론이고, 빨리 축복을 받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 가정의 3대가 축복을 받으면 얽어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죽기 전에 3대가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31-266, 1970.06.04)

여러분을 중심삼아 가정적으로 새로운 체제를 갖추어 제물적 입장에서 보다 차원 높은 출발을 해야 되겠다고 하는 이런 차제에, 여러분이 옛날에 혼자 있을 때보다도 가정을 가진 지금 뜻 앞에 보탬이 되고 있느냐, 안 되고 있느냐 하는 것을 반성해 보아야 합니다. 만일 아내가 “뜻이고 뭣이고 다 집어치우고 나만 사랑하면서 살아요” 한다면 그 입을 찢어 버려야 합니다. 그런 아내는 원리적으로 엄격하게 교육해야 됩니다.
우리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것을 하기 위해서 만났다고 하면서 원리적인 입장에서 눈에서 피눈물이 쏟아지도록 아내를 교육해야 됩니다. 그런데 남편이 위신을 잃어버리고 끌려 다니면서 말을 못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교육을 해야 합니다. 아내를 교육시켜서 보다 나을 수 있는 입장을 모색해 나가야 합니다. 이것을 모색하기 위해서 이번에 가정적인 활동을 강화하려고 합니다.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33-161, 1970.08.11)

내가 지금 생각하면, 할아버지와 할머니,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나 3대를 통해서 하나님께 충성할 수 있는 기반을 갖지 못한 것이 한입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 3대가 함께 모여서, 손자가 아버님을 부르면 “오냐”, 할아버지를 부르면 “오냐” 해서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우리 다 함께 비밀회의를 합시다” 하면 “응, 응, 그렇게 하자” 그럴 수 있는 조상들을 가졌으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여러분이 그것을 잘 생각해야 합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은 아들딸에게 그런 교육을 해야 됩니다. (36-80, 1970.11.15)

옛날에 명문가에서는 자식을 교육할 때 아침에는 될 수 있는 대로 함부로 말을 하지 말라고 가르쳤습니다. 아침에는 될 수 있는 대로 먼저 말하지 말고 들으라고 가르쳤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신앙생활에서도 필요합니다. (40-71, 1971.01.24)

여러분은 여러분의 아내를 “아, 이 딸은 하나님의 3대 사랑을 받는데 있어 세계에 없는 딸로 사랑받을 사람이요, 세계에 없는 아내로 사랑을 받을 사람이요, 앞으로 세계의 누구보다도 어머니로서의 사랑을 받을 사람이다” 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녀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 자식들이 “내 아버지 어머니는 세계에서 제일이다. 하나님 외에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높은 사람이 없다”고 자랑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통일가정의 교육법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그렇다고 할 수 있고, 여러분의 후손이 그렇다고 할 수 있으면 공인되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보면, “하나님 다음에는 우리 아버지다”라고 얘기합니다. 여러분도 그런 사상을 자녀들에게 교육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여러분 가정에서는 할아버지지요? 그래서 여러분이 자녀들에게 “내가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나도 할아버지 같다” 하는 교육을 합니까? 여러분의 아들딸한테 그런 것을 교육해요?
자식에게 “선생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저렇게 되셨는데 그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신 선생님이 너의 할아버지다. 이 아버지는 그 할아버지한테 누구보다도 사랑을 받았고, 할아버지와 하나되어 있으니 세계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첫째 가는 아버지다. 그러니 이 아버지가 너를 사랑하는 데는 세계 제일이다”라고 교육해요? 자기 자식을 사랑하는 데는 제일이지요? 그런 사상을 집어넣어 줘야 합니다. 이것이 천년 만년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 혈통이 더럽혀지지 않고 천년 만년 계승되면 저나라의 선조도, 이 땅의 후손도 천배 만배 복을 받을 것입니다.
(47-216, 1971.08.28)

우리 축복가정들, 축복가정의 아들딸들, 그 아들딸의 아들딸들, 즉 3대가 어떻게 선생님과 같이 살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3대가 공신이 된다면 천하에 없는 천상세계의 공신이 된다는 것을 생각해 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아들딸들을 안고 나와서 지금부터 그런 사상을 집어넣기 위해 교육하고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내가 통일교회 누구보다도 정성을 들이고, 누구보다도 더 훌륭히 아들딸을 교육하고, 하나님이 기억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서서, 만일에 선생님이 딴 생각을 하면 하나님이 명령을 해서라도 사돈 맺게 하지 않을 수 없는 가정적 기반을 닦아야 되겠다”고 해서 밤이나 낮이나 생애를 바쳐서 부부가 한 몸이 되고, 그 부부와 자녀가 한 몸이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놀음을 해온 가정이 있느냐를 생각해 보니까, 없어요, 없어. 없다는 것입니다.
(51-265, 1971.11.28)

타락이 없었던 가정은 남자와 여자가 완전히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사랑을 받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된 사람들입니다. 그런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 부부는 부부로서의 목적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녀를 위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방을 갖추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53-67, 1972.02.09)

축복가정은 그 아들에게도 축복받은 가정이 얼마나 귀한지를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선생님도 가끔 어머니에게 기합을 잘 줍니다. 교육할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눈알이 튀어나올 정도로 엄격합니다. ‘언제 알았던고?’ 하는 식으로 말입니다. 어머니도 틀려서 교육을 받을 때는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그렇지만 그럴 때에 아이들이 들어오면 그런 티가 없게 하자고 약속했습니다. 엄마 아빠가 둘이서 말하고 눈물 흘리던 그런 것은 절대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이야기를 하더라도 아이들이 들어오면 얼른 화제를 바꿔야 합니다. 야, 들어오너라….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우리 엄마 아빠는 싸우지 않는 엄마 아빠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큰 선생입니다. 아무 철이 없는 것 같지만 무서운 스승과 같이 생각해야 합니다. 좋은 것은 보여 주어도 나쁜 것은 보여 주어서는 안 됩니다. 나쁜 것은 보여 주어서도 안 될 뿐만 아니라 해서도 안 됩니다.
(56-51, 1972.05.10)

여러분은 교육하기를, 나라를 위하는 것보다 세계를 위하는 사람이 되라고 가르쳐야 합니다. 나 통일교회 문 선생은 나라의 충신이 되지 말고 세계를 위해 성인의 도리를 하라고 가르쳐 줍니다. 성인의 도리뿐만이 아니라, 성인의 도리는 나라를 다스리는 법이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왕자의 도리를 하라고 가르칩니다. 왕자의 도리, 하늘나라의 왕자가 될 수 있는 도리를 가르쳐 주는 겁니다.
자식을 놓고 뛰어가면서 “나는 죽더라도 너는 내 이 달리는 릴레이 바통을 쥐고 달려야 돼. 내가 어렵게 고생하는 것은 세계를 살리기 위한 것이야. 그래야 그런 세계가 오는 거야.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요, 참부모님의 소원이요, 네 아버지의 소원이요, 네 엄마의 소원이요, 너의 소원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만세에 영원불변 천하인들이 찬양할 수 있는 소원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이 길을 가야 된다”고 하는 그러한 교육을 할 수 있는 참다운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야 합니다. 죽어가면서라도 이 일을 남기고 가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148-127, 1986.10.05)

2세 교육에서 내가 “너희들은 너희 부모의 말을 절대 듣지 말라”고 했습니다. 들었다가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한국에서 살았던 모든 습관성을 다 망각해 버리라는 겁니다.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부터 시작이요, 통일교회에서부터 전통을 이어받고 습관화해야 됩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습관화해야지, 자기 부모를 중심삼고 습관화하면 안 됩니다. (148-213, 1986.10.09)

변하는 요사스러운 그 가정의 울타리에서 나만은 딸로서, 아들로서, 혁명적인 기수로서 하늘로부터 파송받은 걸 알고, 부모를 그렇게 대하고, 형제를 그렇게 대하고, 상하·전후·좌우를 갖춘 영원한 참의 요소를 가지고 어버이를 대해야 합니다. 대응적인 입장에 서는 것이 아니라 교육해서 상대적 입장으로 길러서 네 모든 것을 따르겠다고 할 수 있게끔, 네 말이면 절대 믿겠다고 할 수 있게끔 해야 합니다. 그런 통일교회 교인들이 돼야 합니다. 그런 아들이 되고 딸이 돼야 합니다. 남편이 되고 아내가 되어야 합니다. 시부모가 되고 며느리가 돼야 됩니다. 그래야 참된 가정이 나타납니다. 참된 가정을 가져야 행복한 개인이 되는 것입니다. (169-86, 1987.10.25)

이제 축복받은 사람들은 아들딸을 교육하려면 원리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낳았다고 좋아하고 곱다고 부둥켜안고 좋아하면 안 됩니다. 하늘을 모시고 좋아해야 돼요. 층층시하입니다, 층층시하. 일방적이 아닙니다. 동서남북으로 층층시하를 모시고 있는 것입니다. (196-289, 1990.01.02)

한국에선 옛날에 치맛바람을 일으키고 다녔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아들딸한테 극성맞게 관심을 갖습니다. 남한테 지기 싫어서 “공부 못 시키면 안 된다”고 해서 집 팔고 논 팔고, 그래도 좋다고 합니다. 자기 몸 마음까지도 희생해서 자녀 교육을 합니다. 그건 천리에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한국 백성은 희망이 있다고 봅니다. (245-214, 1993.03.07)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어 대표적인 가정이 되고 중심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효녀, 나라에서는 충신 열녀, 세계에서는 성인,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하늘이 원하던 모든 것을 우리 가정에서는 완성하겠다는 것입니다. 부모로서 자녀교육과 국가에서는 백성교육과 세계에서는, 하늘땅에서는 그 하늘나라의 일족, 가정 식구로서의 합격자가 될 수 있게끔 만들겠다는 말입니다. (가정맹세 2) (260-190, 1994.05.08)

자녀교육 철저화! 일요일 아침 경배식에 아들딸을 참석시켜요? 안 시키면 안 됩니다. 날마다 참부모님 사진을 보면서 “이런 나쁜 일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조사해 보니까 아버님이 옳았습니다” 하면서 보고하게 될 때, 더욱 더 옳은 보고를 드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깨달음을 갖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철저하게 참석시켜서 교육해 나가라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행동, 절대 보고를 할 수 있는 하루하루의 생활을 하면서 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함으로써 후손들이 훌륭해지는 거예요. 일본을 지키고 일본을 지도하고도 남을 수 있는 아들딸들이 거기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그 이외의 방법이 없습니다.
(305-89, 1998.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