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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정과 자녀교육의 중요성

본연의 에덴을 찾아 나가는 여러분은 앞으로 어떻게 생활해야 될 것인가? 예수를 본받아야 합니다. 예수를 본받아 우주적이고 천적인 행복의 요소를 찾아내어 하나님 앞에 영광을 실체로 나타나는 동시에, 여러분이 머무르는 곳곳마다 하나님의 행복과 사랑과 생명과 영광을 소개해 줄 수 있는 참사람이 되어야 하며,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감사를 돌리도록 교육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251, 1957.06.09)

사람들은 누구나 훌륭한 아들을 갖고 싶어합니다. 그러면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교육해야 될 것이냐? 어떤 사람들은 유치원에서부터 대학교까지 학교가 많은데 거기에서 교육하면 된다고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교육은 일생 동안 해야 됩니다.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부모가 정성들여 키운 자식에게 가문을 맡길 때, 즉 그 대신자로 세울 때는 부모의 마음과 일치되게끔 하여 그 부모의 인연을 따라가게 하면서 대신자로 세우는 것이 상례입니다. (24-256, 1969.08.24)

자기 아들딸을 교육할 때에 어머니 아버지만 사랑하는 아들딸이 되라고 가르치면 안 됩니다. “나는 이 나라를 사랑하는 충신이다. 애국자다. 어머니로서의 애국자가 아니라 애국자로서의 어머니, 충신으로서의 아버지다”라고 교육해야 합니다. (26-294, 1969.11.10)

“뜻이여! 성취하소서” 그것을 위해서 하나님을 여러분이 모셔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을 여러분 마음에 모셔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마음에 모시고 자녀들을 올바로 교육시켜야 되겠습니다.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은 적당히 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 것이 부모입니다. (28-84, 1970.01.04)

그러면 사위기대는 누가 복귀시키느냐? 여러분 각자가 복귀시켜야 합니다. 내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 자신이 하나님과 일치되고 또한 아들딸과 일치되어야 합니다. 믿음의 아들딸을 찾아 교육해서 죽음 길을 대신 갈 수 있는 신앙의 아들딸로 세워 놓아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하나의 완전한 안식의 터전이 마련되는 것입니다. 자기 일대에 이 기준만 결정해 놓게 되면 예수보다도 더 위대한 자리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371-195, 2002.03.01)

부모가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너와 내가 떨어지면 안 된다”고 교육한다면 그 가정은 망합니다. 그러나 그 사회, 그 나라와 더불어 떨어지지 못하게 교육하는 가정은 흥합니다. “내가 백정질을 하니 자식인 너도 백정질을 해야 된다” “내가 장사꾼이니 너도 장사꾼이 되라” 이런 교육을 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부모라면 누구나 자식에게 “너는 나라를 위해서 나라의 위대한 인물이 되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오늘날은 세계가 우리 눈앞에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너는 나라의 인물이 되라”고 가르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너는 세계적인 인물이 되어야 해” 이렇게 교육해야 합니다. 세계와 더불어 살라! 여러분의 심리가 어떤지 내가 알기 때문에 이렇게 결론을 지어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28-190, 1970.01.11)

앞으로 자라나는 아들딸에게 부모의 사상을 어떻게 전통적으로 심어주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에게는 복귀섭리를 위해서 6천년 동안 수고하시면서, 사탄세계에서 당신의 자녀들을 어떻게 빼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에게는 사탄세계에서 어떻게 아들딸들을 교육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런 이중의 십자가를 여러분들은 감수해야 됩니다. (29-269, 1970.03.11)

최고의 공적인 생활은 천주를 위해서 일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천지주의(天地主義)가 아니라 천주주의(天宙主義)입니다. 천주의 ‘주’는 집이라는 뜻입니다. 천주주의는 사람이 주인이 아니라 집, 즉 가정이 주인입니다. (371-196, 2002.03.01)

국가 형성의 기원도 사람이 아니라 가정입니다. 가정이 없으면 세계가 형성될 수 없습니다. 가정이 잘못되면 그 나라는 망합니다. 그래서 가정교육은 그 나라가 금후에 복받을 수 있는 운명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한 공적인 법리에 의해서 살고 있는 가정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나라는 흥하는 것이요, 사적인 기준에서 사는 가정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31-241, 1970.06.04)

한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한 개인으로부터 출발해야 됩니다. 그러니 그 한 개인을 얼마나 소중하게 대해야 하겠습니까? 또 그러한 개인이 가정을 이루면 그 가정은 나라를 대신하고 세계를 대신하는 가정이니 그 가정을 얼마나 소중하게 사랑하고, 얼마나 귀한 입장에서 묶어 나가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이제 사랑하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 세상에서 사탄과 분립된 새로운 종족을 창설해야 되겠습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천정의 인연을 고취하기 위해 노력하는 가정을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있는 힘을 다하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사랑하고 교육하는 생활을 해야 되겠습니다.
교육적인 면에서 보면 내가 사는 것은 아들딸의 갈 길을 가르쳐 주고, 아들딸의 행복의 터전을 만들기 위해서요, 나라와 민족의 복지의 터전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산다면 그것이야말로 새로운 세계의 기원이 되는 엄숙하고도 고귀한 것입니다. 이것을 천주에 있는 그 무엇보다도 귀하게 여길 수 있는 입장에 서야만 하나님 아들딸로서의 책임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멋진 생활입니까?
(34-61, 1970.08.29)

여러분은 아들딸을 붙들고 교육하기를 “내 사랑하는 아들딸들아! 너희들은 부모 앞에 빚지지 말라. 부모한테 빚지지 않을 뿐만이 아니라 네 형제들한테도 빚지지 말고, 네 이웃 동네에도 빚지지 말라” 하고 가르칠 수 있는 교훈의 재료를 스스로 가져야 합니다. “나는 일생을 통해서 빚지지 않으려고 천신만고 노력하다가 이렇게 손이 꼬부라졌고, 이 손가죽이 말가죽같이 되었다”고 교육해야 합니다. “이 손은 동네를 위하다가, 남을 위하다가 이렇게 되었다”고…. 그걸 보고 “아버지! 그 손 보기 싫소” 하는 아들이 있다면 그런 아들은 벌을 받습니다. (85-132, 1976.03.02)

부모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형제끼리 사랑하는 걸 가르쳐 주고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걸 가르쳐 주는 동시에,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나라를 이렇게 사랑하니 너희는 나라를 이렇게 사랑해야 된다” 하며 교육해야 됩니다. 그렇게만 가르쳐 주면 대번에 “아!” 하며 안다는 것입니다. 다른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그렇구나, 그렇구나! 우리 아버지도 그렇게 살고 나도 그렇게 살고 우리 집이 그렇게 사니, 미국 나라의 가정 가정이 다 그렇게 살고, 미국 대통령이 그렇게 살고, 미국 백성이 그렇게 사는구나. 우리 집과 같이 세계적이요 국가적인 기반을 이루는 것이 그 나라를 위한 애국이구나” 하는 걸 대번에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대통령이 “야, 우리 국민들은 이제 하나돼 이 원수를 때려치우자” 할 때 “와!” 하나돼 어떤 것이든 때려치울 수 있습니다. 대통령의 말을 아버지의 명령보다 더 높은 명령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기 부모를 위하는 것보다 더 크다고 가르쳐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와 나는 나라에 어려운 일이 있게 되면 나라에 충성을 하고 나라에 애국하기 위해서 너와 내가 죽음 길을 같이 가야 한다”는 교육을 해야 됩니다.
(95-48, 1977.10.23)

아기를 낳아서 길러 봄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을 통해서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경험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어린애로부터 나이 많은 사람들까지 전체, 남자는 여자 전체를, 여자는 남자 전체를 그렇게 서로서로 사랑할 수 있는 이런 인연의 세계가 보다 보람 있는 이상경에 가까운 세계가 아닐 것이냐. 그래서 가정이라는 것은 뭐냐? 이상세계를 소개하기 위한 교육장입니다. (109-287, 1980.11.02)

아들딸을 낳는 것은, 아들딸을 위하는 것은 세계를 사랑하는 것을 배우기 위해서입니다. 아들딸이 세계와 연결되고 미래와 연결됩니다. 아들딸이 없으면 미래와 연결이 안 되는 것입니다. 미래의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교육의 재료로서 아들딸을 준 걸 알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조상들, 할머니 할아버지는 영계에 대한 교육을 위해서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 효도를 하면…. 영계에 그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영계에 대한 교육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아무리 파도가 치더라도 무너지지 않는 제방을 만들어 놓아야 되겠고, 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는 태산을 만들어 놓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교육 잡지로써 세계를 리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세계는 망합니다. 그래서 세계의 학자들, 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라는 세계적 조직을 레버런 문이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종이 되어 가면서 인류를 품고 내려오신 분입니다. 이걸 인류가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이 망하게끔 자꾸 만드니까 새로운 교육 시스템을 만들어서 하나님 자신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시는 데는 무엇을 가지고 가르쳐 주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르쳐 나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135-121, 1985.10.04)

인간에 있어서 자랑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아들로 태어났으면 누굴 자랑해야 돼요? 아버지를 자랑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형제를 자랑해야 됩니다. 이것은 직접적인 문제입니다. 사회교육이 있기 전에, 국가적 교육이 있기 전에 가정교육이 있어야 합니다. 가정교육이 있기 전에 개인교육이 있어야 됩니다.
개인교육 가운데 제일 첫 번째로 갖다 심을 것이 뭐냐? 지식이 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공부라고 말하지 말라는 겁니다. 권력이 아닙니다. 돈이 아닙니다. 역사를 움직일 수 있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것, 돈 주고 살 수 없는 위대한 것이 무엇일까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의 절대 심복이 될 수 있는 왕자가 되어야 합니다. 왕녀가 되어야 해요. 참사랑 앞에서는 종이 될수록, 노예가 될수록 신나는 것입니다.
(175-117, 1988.04.10)

아들딸의 특권이 뭐냐?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아들딸하고 누가 높아요? 물론 아버지가 높지요. 어머니하고 아들하고 볼 때 누가 높아요? 이런 문제가 앞으로 가정교육에서 세계사적인 문제가 될 것입니다. 동양 법에는 아버지하고 아들이 국사를 논하게 될 때는, 천지의 기밀을 논의하게 될 때는 어머니는 나가야 합니다. 나가라고 할 때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동양사상이 그래요. 어머니는 나가라고 하고 아들하고…. 그럴 때 어머니가 데모를 왜 안 해요? 그거 왜 그래요? 어머니는 밭입니다, 아버지는 씨고. 씨에 연결된 것은 어머니가 아니고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씨끼리 만나 의논하겠다는데 밭이 거들어서 되겠어요? 천지이치가 그러니까 동양사상으로 볼 때 ‘나가라’ 하는 것이 원형이정(元亨利貞)입니다. (177-325, 1988.05.22)

엄마 아빠는 형제들을 똑같이 대해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모든 부모는 다 그렇습니다.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어머니를 미워하는 것보다 더 큰 죄다,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미국 가정이 그래요? 이런 말은 처음 듣지요? 이것이 가정교육에 있어서 제1조입니다. 이게 독본(讀本)입니다. (184-62, 1988.11.13)

천국 기원은 가정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돌려놓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 중에서도 2세들이 활동해야 됩니다, 청소년들이. 청소년들을 다 파괴시켜 놓았습니다. 청소년들을 마약의 소굴로 몰아넣고, 악마의 화살에 맞아 프리섹스 판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을 청소년들이 부락 부락에서부터 단결해서 그 동네의 악돌이 같은 패들이 있으면 모두가 합해서 경찰과 더불어 제거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 마을에 불한당이 나타나면 2세들이 책임지고 어머니 아버지와 합해 그들을 몰아낼 수 있고, 부락에서 교육할 수 있는 이런 시대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우리 가정은 소망적인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화의 왕궁적 기대를 자기 집안으로부터 세계의 판도까지 확장할 수 있는 이념적 세계가 전개돼 들어오는 것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국민이요, 앞으로 복받을 수 있는 국민이 되느니라!
(208-301, 1990.11.20)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 이것을 동서남북으로 확대한 것이 우주입니다. 가정은 모든 사랑을 통일한 하나의 이상적 모델이기 때문에 교과서와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적용되는 사랑의 모든 이념을 세상으로 확대시켜야 됩니다. (209-232, 1990.11.29)

자기 할아버지 연령의 사람 앞에서는 인종을 초월하여 자기 할아버지와 할머니 같이 존경할 줄 알아야 하고, 온 세계의 자기 어머니 아버지 연령 되는 사람을 대해서도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듯이 연장된 사랑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천국을 소유할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이 천하의 전체, 천국의 판도를 상속받을 수 있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또 남자 여자가 둘이 서로 사랑하듯이 세상의 남자 여자를 사랑하는 마음을 세계적으로 평준화시키고, 자녀들 연령의 사랑을 세계적으로 평준화시켜야 합니다. 그리하여 가정이 하나의 교과서가 된 그 교육방법을 세계 전체 앞에 타당하게 적용할 수 있는 사람은 세계의 중심 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371-196, 2002.03.01)

여러분은 선생님 덕분에 모두 하늘나라 백성이 됐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하늘나라 백성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죽더라도 하늘나라에 데리고 가서 살 수 있는 아들딸로 교육해 놓아야 합니다. 그게 여러분의 재산입니다. 그것을 시스템으로 해서 여러분의 아들딸을 교육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들이 한 곳으로 갑니다. (215-183, 1991.02.17)

자기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는 것같이 만국이 그렇게 살 수 있는 시봉(侍奉)의 심정을 갖고 있는 자는 천국 들어가는 데 있어 길이 막히지 않습니다. 교과서는 만국의 통일적 교육 기반, 행동적인 통일을 위해서 필요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을 보면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같이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215-122, 1991.02.06)

점심때가 되어 식당에 들어가는데 돈이 없어서 걱정하는 빛이 보이면 데리고 들어가서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같이 잘 대접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할머니 할아버지가 자기보다 오래 삽니다. 빚을 지었으니 갚아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살면 복을 받게 되고, 창조의 실적이 손해 나는 법이 없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는 데는 손해나는 법이 없느니라! (371-199, 2002.03.01)

종적 기준에서 볼 때 할아버지는 맨 첫 번 하나님 자리를 대신하고, 둘째 번 아담 해와는 아버지를 대신하고, 나는 미래의 왕자를 대신하기 때문에 이 가정에 횡적으로 나타난 할아버지를 하나님 대신으로 모셔야 합니다. 이것이 가정교육의 원론입니다. (221-215, 1991.10.24)

가정에서 엄격해야 돼요. 엄격해야 합니다. 무슨 제재를 하더라도 사탄세계에 물들지 않게끔 부모들이 책임지고 관리하고 교육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따라가다가는 전부 다 망합니다. 미국에 프리섹스, 성 개방, 호모섹슈얼, 레즈비언 이런 것이 얼마나 많아요? 이것은 악마의 계교입니다. 악마의 판도를 전체·전반·전권의 행사로서 전시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입니다 여기서 180도 다른 방향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하늘나라는 이 정반대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 같은 사람이 이 세계의 반대를 받게 마련입니다.
(248-79, 1993.07.01)

남자의 특권은 뭐냐 하면, 생식기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생식기를 갖고 있어요? 어떤 생식기? 하나님과 같은 생식기, 참아버지와 같은 생식기입니다. 함부로 쓰지를 않아요. 주인을 모르는 그런 생식기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여자도 그래요. 하나님과 같은, 어머니와 같은 그런 생식기를 가졌습니다. 그것이 이제부터 전통입니다. 다른 것을 교육하는 것은, 다른 교육은 얼마든지 나중에 보충할 수 있지만, 이것은 결혼하기 전에 가르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가정교육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아야 하겠습니다.
(263-125, 1994.08.21)

부모로서 최고의 교육은 “효자 되라” 하지 말고, “충신 되라” 하지 말고, “성인 되라” 하지 말고, “성자가 돼 다오”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 수 있는 이상의 나라에서 그 나라 백성을 중심삼고 왕궁의 전통 예법을 지킬 수 있는 성자의 도리를 해 다오” 하는 것이 부모로서 최고의 교육입니다. 땅에서 하늘땅 앞에 갈 수 있는 최고의 길을 가르쳐야 합니다. (267-194, 1995.01.08)

할아버지는 천국의 특권대사, 부모는 현재 세계의 대왕마마, 자신은 천국의 왕자요 지상의 왕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손자손녀를 자기 자식보다 사랑합니다. 선생님이 할아버지가 되어 보니 정말 그렇습니다. 자기가 교육적인 기반을 만들어서 자신의 학교에 보내야 되는데, 그런 기반을 만들지 못했을 때는 할아버지의 사명을 다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중 삼중의 책임을 추궁하는 것이 손자손녀입니다. 손자손녀는 지상천국 천상천국 재창조의 출발의 부모가 되어야 했습니다. 그러니 손자손녀가 그런 자리에 설 수 있게끔 사명을 다하는 할아버지가 되고 선조가 되어야 합니다.
(371-150, 2002.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