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교육, 이렇게 달라져야 한다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교육문제입니다. 교육은 비디오를 통해서 합니다. 앞으로 학교가 없어집니다. 유명한 선생의 강의를 세 시간짜리, 일곱 시간짜리, 열 시간짜리 비디오로 만들어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대학교도 그래요. 비디오를 갖고 다니면서 언제든지 공부하게 되면 4년씩 다닐 것도 없습니다. 1년에도 다 해치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국가시험에 패스하면 그 분야에서 어디든지 초국가적으로 취직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206-353, 1990.10.14)
제일 문제되는 게 뭐냐? 교육문제, 학교문제입니다. 그러나 학교도 문제없습니다. 최후에는 언어가 문제되지만 언어 교육은 비디오로 할 때가 옵니다. 그렇게 되면 학교는 없어집니다. 연차적으로 국가가 지정한 장소에 가서 시험을 치러서 채점을 받아 합격만 하면 학교 안 가고 졸업할 수 있고, 학사 박사도 다 될 수 있습니다. (208-19, 1990.11.13)
앞으로 중·고등학교나 대학의 교육은 의무제도가 됩니다. 의무제도라기보다 대학도 없어지게 됩니다. 중·고등학교나 대학의 경계선도 없어져요. 비디오를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해서 국가시험만 치르게 되면 초등학교도 졸업할 수 있고, 중·고등학교도 졸업할 수 있고, 대학교도 졸업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재적인 사람은 5년 동안에 대학 아니라 대학원까지 나올 수 있습니다. 언어가 통일되면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208-101, 1990.11.17)
앞으로 학교가 필요 없게 됩니다. 내가 지금 그것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비디오 교육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모든 학자들을 내가 다 쥐고 있기 때문에 각 분야에 해당하는 학자들을 초청해서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를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이건 뭐냐? 지금까지는 문자통신 사회였지만, 이제부터는 영상·영화통신 사회로 들어서는 것입니다. 그걸 내가 처음으로 개발해서 이미 280개 방송국을 통해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하려고 하는 것이 뭐냐? 지금 미국이 망해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들을 동원해서 무엇을 하려고 하느냐? 미국에서는 라디오나 텔레비전을 하루 24시간 방송합니다. 그러나 시사에 관해서는 한 시간 반 이상이 안 돼요. 그 다음에 교육방송이라고 해야 3시간 이상이 안 됩니다. 그 외에는 다 음악하고 영화입니다. 이것이 망국의 방향입니다.
또 시사 내용을 중심삼은 영화를 일주일에 한 편씩 만들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세계의 정치가로부터 대학졸업 수준 이상의 모든 사람들은 시사적인 지식을 기준으로 출세할 수 있는 길이 가려지기 때문에 이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시리즈로 영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 내용은 교육적인 것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매주 영화 한 편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건 세계적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교회 신축 문제를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해야 됩니다. 교회 신축 문제가 뭐냐 하면, 3천3백 개 리(里)를 대신한 1천7백 개 교회를 만들어서 문화교육을 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나라가 못 합니다. 한 2천 편의 건전한 영화를 선정해서 그것을 한국어로 번역해서 교육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지리학에서부터 동물학에 이르기까지 문화활동을 통해서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땅에서 사는 동물을 비롯하여 모든 생물세계에 대한 학술적인 면에서 문화수준을 높여야 민족이 아시아를 지도하고, 세계 문화권에 동참하더라도 동역자가 되어 협조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민족이…. 여러분들이 이것을 받아 소개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한국의 모든 노래, 민요 가락으로 다 시정해 버려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손대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통일교회가 그러한 교육장이 되는 것입니다. (209-316, 1990.11.30)
이제 교육이 문제입니다. 앞으로 비디오 교육시대가 와요. 선생님이 벌써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에서 일주일에 하나씩 영화를 만들어 냅니다. 시사영화를 만듭니다. 유명한 학자를 내가 다 데리고 있습니다. 문 총재가 “동원하라” 하면 어느 학자든 다 동원됩니다.
지금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인사이트, 월드 앤드 아이 등에서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의 원고 청탁도 전화 통화로 “문 총재가 하는 회사입니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런 원고를 원하는데…” 하면 ‘노(no)!’ 하는 박사들이 없을 만큼 되었어요. 기술 분야에 세계 최첨단 과학자와 학자들이 수두룩합니다. (233-186, 1992.08.01)
대학교에 뭐하러 가요? 선생의 강의를 들으면서 학과 공부를 언제 기록해서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유명한 교수들이 재미있는 일화 같은 것을 삽입하기도 하고 조크도 하면서 멋지게 강의하는 것을 비디오테이프로 담는 것입니다. 그것을 앉아서 하나 둘 취미대로 들으면 그 학과를 통과할 수 있는 실력이 됩니다.
언어만 통일하면 세계 어디든 대학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테이프를 배낭에 넣어 들고 다니면서 듣기만 해도 국가를 통해서 시험에 패스하면 학점도 따고 졸업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돈이 안 들어가요. 교육하는 사람들 중에 사기꾼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준비들을 다 해 놓았습니다. 이젠 도서관도 다 없어집니다. 미국이 이젠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393-74, 2002.09.28)
앞으로는 인구 도시집중 현상이 사라집니다. 지금까지는 아이들 교육문제라든가 생활이 편리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도시에 집중하지, 앞으로 텔레비전이나 기타 현대 문명권의 모든 이기를 통해 앉아서 취미를 즐기고, 오케스트라 연주를 감상할 수 있고, 춤추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텔레비전 하나 가지고 전세계의 도서관에 있는 모든 책, 비밀, 연예 등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어디에다 집 짓고 살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워싱턴에서 노스탤지아를 중심삼아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을 다 갖고 있기 때문에 그 학자들이 가르치는 모든 커리큘럼(교육과정)을 짜 가지고 세계적으로 텔레커뮤니케이션(전신·전화·텔레비전 등에 의한 원격통신)을 통해 교육해서 학점을 주는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20시간 강의면 20시간 강의 비디오 테이프를 보게 해서 그 교수가 1년에 세 번이나 네 번 공부한 것에 대해 텔레비전을 통해서 직접 문답하면서 교육하는 거예요. 그러니 학교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럴 때가 왔습니다. 전문적인 비디오 강의를 한 그 학자가 나와서 문답으로 지도하는 것입니다. 대학교와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일을 지금 미국에서 하고 있습니다. 어디에서 하는지는 모르지만 지금 하고 있습니다. (262-271, 1994.08.01)
지금은 텔레비전이나 라디오를 가지고 어느 산골짜기에 가서도 살 수 있습니다. 앞으로 학교가 없어집니다. 전부 다 비디오를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벌써 그런 때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학교도 없어질 정도예요. 국제 관리 체제에서 초등학교 과정을 비디오를 통해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6년씩 할 필요 없어요. 머리 좋은 사람은 2년 이내에 졸업할 수 있습니다.
대학까지도 비디오를 중심삼고 공부해서 국가가 공인하는 시험만 패스하면 같은 레벨에서 어디 가든지 공인됩니다. 언어만 통하면 미국의 교육부 차관이 한국의 교육부 차관과 같이 됩니다. 그렇게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착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새와 같이, 경치를 따라서, 자기가 원하는 곳을 따라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학교가 다 없어져요. 행정부처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268-231, 1995.04.02)
지금 학제를 철폐하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어요. 학교가 있기 때문에, 교육문제가 있기 때문에 도시집중 현상이 벌어집니다. 이걸 비디오를 중심삼아 모든 학교를 만들어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공부하게 된다면 16년, 20년 공부할 것을 머리 좋으면 5년 동안에 졸업할 수 있습니다. 그런 체제를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여 도시집중 체제로 인하여 환경적 여건이 망해 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공해문제! 불을 때서 음식을 해먹으면 안 돼요. 분산시켜야 합니다. 산업지대의 모든 것을 해체해야 돼요. 지금 그런 때가 왔습니다. (273-272, 1995.10.29)
앞으로는 학교가 없어집니다. 무엇으로 가르치느냐 하면, 언론매체 중심삼고, 비디오 중심삼고 가르칠 때가 왔어요. 지금 우리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전세계 대학교과정을 교육하려고 합니다. 이래서 언어만 통일되면 순식간에 합니다.
선생님의 배후에는 수많은 학자들이 있기 때문에 대학 교수 중에 유명한 교수들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이 강의할 수 있는 내용을 비디오로 전부 잡아내는 거예요. 한 시간 반만 해도 그 사상을 집어넣을 수 있고, 열 시간 강의, 수 시간 강의할 내용을 전부 다 비디오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비디오를 그 전문 분야의 세 사람 것만 딱 총괄해서 집어넣게 되면 그 분야의 모든 지식을 파악하고도 남습니다. (274-111, 1995.10.29)
전세계 목장에 텔레비전이 있고 VTR(녹화재생기)만 있으면 미국 방송을 틀고 미국에서 교육하는 그 교재를 가지고 공부합니다.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이라든가 2주일에 한 번씩 모이게 해서 공부한 것을 총 문답해 주고 지도할 수 있는 체제가 되니, 그들이 모일 수 있는 차가 필요한 때 앰뷸런스(구급차)를 중심삼고 학교를 안내할 수 있는 그런 일까지 시킵니다. 이중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주(州)의 인구에 비례해서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만들고 중·고등학교를 만들어서 대학으로 연결할 수 있는 교육체제를 만듭니다. 초등학교 4학년에서부터 농사짓는 방법, 나무 심는 방법, 광야를 다룰 수 있는 방법, 양식하는 방법을 하나 둘 중심삼고 교육합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할 때는 거기의 전문적인 요원이 되는 것입니다. 대학교까지 가면 세계적인 그 지역 대학의 스승이 되고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열두 살, 열세 살이니만큼 4학년에서부터 할 수 있습니다. 여덟 살, 아홉 살부터는 일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고등학생들이 목장 지키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목장을 개발하고 앞으로 경쟁하는 모든 걸 가르쳐 줍니다. 고등학교 졸업해서 대학교 졸업하는 16년간에, 박사 코스까지 해서 20년간 목장에서 이런 전문적인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일단 우리 체제에 들어온다면 자기 집에 먹을 것이 필요 없어요. 다 자급자족할 수 있습니다. (276-197, 1996.02.19)
통신교육을 해야 합니다. 어느 누구든 통신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는 의무교육이 다 됐으니까 중·고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통신교육을 합니다. 인터넷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세계 교육을 하라고 인터넷 시대가 왔습니다. 옛날 50년 전에 이런 꿈 같은 얘기를 할 때 다 미친 사람 취급을 했어요. 앉아서 세계를 교육한다고 하니까 미쳤다고 한 것입니다. 지금 앉아서 세계를 다 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죽기 전에 그런 환경, 자유천지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누구보다 행복한 자리에서 한계선을 다 갈 수 있는 모든 걸 보고 죽어야 돼요. (290-247, 1998.03.02)
앞으로 학교가 필요 없는 시대가 옵니다. 백 과목의 과정을 완전히 준비해서 세계적으로 학교 폐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대혼란 시대가 도래하게 되었습니다. 만민을 평등하게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실천해 나가는 선생님을 반대하는 국가라든가 개인은 이 땅에 남아 있지 못하고 자동적으로 소멸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가능성이 절대적으로 있습니다. (307-212, 1998.11.08)
여기에는 젊은 사람이 많습니다. 사십이 넘지 않는 사람들은 희망이 벅찬데, 앞날에 정착해서 맨션을 가지고 살고 싶어요, 밴을 중심삼고 살고 싶고 놀고 싶고 자고 싶은 그런 환경적인 여건을 갖추어 세계를 여행하면서 살고 싶어요? 어느 것을 원하느냐 하면, 이상적인 타입의 청년 남녀들은 여행하면서 살겠다고 하는 대답이 90퍼센트더라 이거예요.
그 대신 공부가 문제인데, 그것은 원거리 교육 시스템을 만들어서 하는 것입니다. 중·고등학교는 테이프 60개 정도만 지고 다니면서 그것을 백 번 정도 들으면 어디에서든지 시험을 쳐서 패스할 수 있습니다. 그런 체제를 만들어 놓으면 20년씩 공부해서 박사가 되는 그런 것이 필요 없습니다. 10년 이내에 박사를 만들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학교가 필요 없어요. 다 폐지해야 됩니다.
세계적으로 간판을 붙여서 며칟날 원거리 테스트를 합니다. 초등학교 몇 학년, 중·고등학교 몇 학년, 대학교 몇 학년 시험이라고 시험 날짜를 발표해서 시험을 치게 합니다. 그래서 신문을 보면 어디에 합격했다는 것을 알려주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어디서든지 학교 없이 졸업해서 학위를 딸 수 있습니다. 그런 환경이 되면 학교를 다 헐어 버려야 합니다. 학교에 가는 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그 중에서 한 가지, 엑스 표시나 무슨 표시를 해서 그것을 모르게 될 때는 보고 시험을 쳤다고 판정하는 것입니다. 커닝했다는 것도 앉아서 다 알 수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시험을 치는데 다 알고 써야 할 텐데 모르면서 쓸 경우가 있으니까 암호 표시를 해 무엇이냐고 해서 그것을 맞추지 못할 때는 커닝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 완전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309-299, 1999.06.06)
학교를 헐어 버려라 이거예요. 아이비리그(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 10개 대학이니 무엇이니 그거 모릅니다. 륙색(배낭)에 유명한 교수의 강의와 유명한 책을 넣고 다니면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져요! 그런 때가 옵니다. 그렇게 만들려고 선생님이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372-159, 2002.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