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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종족적 메시아 활동

1) 종족적 메시아를 위한 기도

[기 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1989년 정월 초사흘, 지금 이 시간을 기하여, 오후 2시 25분을 기하여서 역사적인 모든 내용을 밝히고, 하늘이 바라는 조국이 어딘가를 확정짓고 1989년 원단을 맞이하여 선포된 이날 위에 종족적 메시아가 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에 여기에 모인 통일가와 교회 대표들 위에 종족적 메시아로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삼고 선포하오니,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
이 지상에 있는 모든 종족에 속한 사람들은 종족적 아담 해와의 자리에 있고, 그 선조들은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의 입장에 서 가지고 천상의 후원을 받아 지상에 있는 종족들과 후손들을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메시아를 중심삼고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가인 아벨의 통일이 벌어지고, 종적인 기준에 있어서 영계와 육계가 통일이 벌어져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족적 메시아의 사랑권 판도가 확정되었기 때문에 사탄은 마음대로 우거할 수 없어 원리적, 이론적 원칙에 의해서 자리를 떠 가지고 여기서 물러나지 않으면 안 될 시대가 왔사옵니다.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진 가정들은 온갖 정성을 다하여 외적인 가인국가 세계형을 탕감복귀하기 위해 수난길을 걷던 모든 것을 대표해서 가정적인 입장에서도 어머니 아버지를 복귀하기 위해 수고하고, 형제나 친척을 복귀하기 위해 수고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되겠사옵니다. 그러하기에 아무리 어렵더라도 단기간에 해방하기 위해 일구월심 모든 마음을 다 바쳐 메시아적 책임을 감당하기 위하여 출동하기를 바라서 이 자리에 모였사옵니다. 출동을 바라는 이 무리들을 하나님과 참부모의 이름을 대신해서 파송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이제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나라를 염려하는 마음을 따라 한마음이, 하늘의 마음이 어리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에 있는 한을 품고 갔던 모든 영인들은 지상에 해원성사의 터전이 마련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화동하여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 서서 가인 아벨 종적 기반을 완성함으로써 하나님이 천상세계와 지상제계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거동할 수 있는 발판이 확정된 것을 알고 있고, 더더욱 가정기반·종족기 반·민족기반이 국가기준까지 연결될 수 있는 세계사적인, 당신이 소원하시던 그 시간이 왔사오니, 그것을 선포하는 이 시간을 영광의 시간으로, 승리의 시간으로, 모든 것을 양도하는 시간으로 삼으시사 종족적 메시아권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확실히 알고 쌍수를 들어 맹세하오니 모든 것을 영광으로 받아 주시고, 참부모의 이름을 통하여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만우주에 선포하는 이 일을 실질적인 선포로서 천상세계의 생명록에 기록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역사에 기록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었사오니 기쁘심으로 이를 받아 주시옵소서.
(185-144, 1989.01.03)

이제 만민이 국경을 넘어 대한민국을 중심삼고는 어디든지 자기 고향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지상천국세계의 중앙본부가 생겼다는 사실을, 본향의 조상의 기지가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하나의 국가기준이 섰다는 것을, 모든 나라가 여기에 상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횡의 각도로 연결될 수 있는 평행선을 갖추게 될 때는 어느 나라에도 사탄이 손댈 수 없는 때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엄숙히 자기 일생의 노정에 있어서 자기가 어떠한 자리에 있는가를 스스로 물어 보게 될 때 누구든지 다 알게 돼 있습니다. 내가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딸이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자기가 얼마나 외식되고 얼마나 거짓된 자신인가를 깨닫게 될 때 그 자신에게서 억제할 수 없는 회개의 눈물이 그칠 수 없는 자아임을 발견하지 않고는 돌아올 수 없는 역사시대인 것을 알았습니다.
(185-253, 1989.01.08)

이제 당신의 아들딸들이 돌아가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핍박 없이, 예수가 바라던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고 국가를 넘어 세계를 연할 수 있는 심정적 기반의 터전을 지킬 수 있는 종족의 주인이 되겠다고 결심했사오니, 이들을 위하여, 아버지, 축원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한 많은 역사시대에 종교의 문을 두드렸던 모든 사람들은 출가를 결심하고 가정을 버리려 했고, 나라를 배반하고 나라를 뒤에 두고 돌아서야 했지만, 나라를 앞으로, 자기 고향을 앞으로 모시고 부모를 모시어 하늘과 더불어 찬양할 수 있는 승리적 세계가 되어진 이 기쁜 시대를 망각하고 잃어버리는 무리들이, 배도의 무리들이 되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순도의 무리가 되어 하늘나라의 인연을 따라 지파 편성에 가입하여 하늘의 권속들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87-195, 1989.02.05)

이 시간 이런 기도를 올릴 수 있는 이 자리가 아버님이 얼마나 고대하셨고, 내 생애를 걸고 바라던 소원이었던가 하는 것을 아시는 아버지, 이제 이와 같은 때를 맞이해서 따르고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해방시키고 위로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자기 종족을 중심삼고 복귀해야 할 책임을 하지 않으면 남한 땅이 살 수 없고 북한 땅이 살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옵니다. 이걸 알게 될 때, 또다시 십자가의 길,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땅 위에 모시기 위해서는, 이 땅에 온 참부모가 하나님을 땅 위에 모시기 위해서는 사랑의 십자가를 지던 거와 마찬가지로 또 다시 자식 된 도리를 대신해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어머니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십자가를 지는 그 길을 감당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러한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종족적 메시아권을 부여했사오니, 아버지, 전체 조상을 동원하고 전체 천천만 선조들을 동원하셔서 과거에 저를 협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이 협조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옵니다.
통일의 무리들이 천상세계의 모든 인연을 따라 통합할 수 있는 운세를 지상세계에 선포하는 이 종족적 메시아와 세계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중심 되는 아버지와 연결시키시어 해방권을 이룸으로써 만민 해방의 조상들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 되며, 조상을 차지한 나라를 만들고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백성이 될 수 있는 무리들이 되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185-254, 1989.01.08)

참부모도 이날을 기쁜 날로 받아 나라의 소망의 날로 세웠사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만세의 인연을 따라 노력해 가지고 섭리의 사랑을 붙들고 가는, 이와 같은 뜻을 짊어진 이들이 가는 길 앞에 만사형통하기를 바라면서, 만만 세세토록 승리의 영광이 이들을 둘러싸고 이들의 가는 길 어디든지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습니다. 하늘의 주체성을 잃어버리지 않는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가지고 자기 부모들을 수습하고, 자기 조상들을 수습하고, 자기의 친척과 환경을 수습하는 메시아적 권위를 심어 놓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미비한 자리에 있어도 이제 같은 이름을 이들 앞에 명명하오니, 후대 하신 사랑을 가지고 더욱 크신 후원의 양을 보충하시사, 평준화 기준에 설 수 있게끔 복귀 종족권을 확대시켜 나라와 남북통일의 세계로 진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시아와 세계로 연결시켜서 하늘 해방까지 연결짓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185-145, 1989.01.03)

2) 종족적 메시아로서의 결심

① 종족적 메시아는 각오가 필요하다

고향을 어떻게 찾아가느냐 하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다구요. 여러분 대해서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라는 것이 뭐냐? 참부모가 되라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문선생이 여러분 대해서 죽도록 고생시키더라도 '감사합니다' 해야 합니다. 죽도록 고생하면 몇백 배 몇천 배로 하늘의 복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일을 감수하고 가는 환경을 만들면 조국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의 어떠한 효자, 역사시대의 어떠한 충신, 어떠한 역사적인 성인보다도 내가 나아야 됩니다. 내가 더 나아야 됩니다. 이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여러분을 세계적인 희생의 자리에 먼저 내보내는 대신 세계에 없는 사랑을 해주고 복을 주는 거예요. 이 전통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 위대한 성현보다 나은 여러분 자체의 가치는 천만금을 주어도 바꿀 수 없는 가치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걸 순식간에 버리는 어리석은 자가 돼서는 안 됩니다. 개인의 감정 때문에 내 개인이 어렵다고 이걸 버릴 수 있어요? 「없습니다」 고향이 왔다갔다하고 조국이 왔다갔다한다구요.
(102-255, 1979.01.14)

자기 종족을 책임지는 거예요. 자기 종족을 구해야지요. 종족적인 메시아와 같은 책임을 짊어지고 가라는 거예요. 생명을 각오하고 가라구요, 자,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 길을 나서서 한국 전체가 반대하고, 기독교 전체가 반대하고, 세계 전체가 반대하는 것을 밀고 나오며 개척하느라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런 걸 생각할 때 여러분은 반대를 안 하고 환영할 수 있는 환경과 여건에서 하기 때문에 자기 종족을 구하지 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까지의 모임이 상습적인 것으로 알아서는 안 돼요.
역사적이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라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시대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이 외지에 나와 가지고 수련하고 뜻을 중심삼고 열심히 활동하던 새로운 습관성을 가지고 그 동네 전체를 변혁시켜야 됩니다. 따라가면 안 돼요. 하나님이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서 자기 전체를 투입해야 됩니다. 반드시 하나로 일치시켜야 돼요. 여러분의 고향 사람들 가운데 누구보다도 최고의 자리까지 가게 되면 영계가 협조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사실이 그런가 안 그런가. 그리고 비디오 테이프를 많이 만들어 가지고 전도하라구요.
(179-27, 1988.06.15)

여러분 남자의 눈에서 선생님이 그리워서 얼마나 눈물을 흘려 봤어요? 문제는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그런 생활을 얼마나 했어요? 선생님은 지금도 한마디면 통곡합니다. 두 마디가 필요 없어요. 하늘을 대해서 두 마디가 필요 없어요. '당신의 마음은 이곳을 향해 가지요?' 하면, '그렇다' 하는 거예요. 하늘이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런 내 자신을 발견해 가지고 나는 뜻길을 가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을 하늘이 원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야 할 여러분은 어떤 사람으로 돌아가야 되느냐? 그러한 나로 돌아가야 됩니다.
(178-107, 1988.06.01)

② 대역자 되라

통일교인은 누구를 사랑하느냐? 우리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달리 보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과 하나님을 모신 가운데 부모의 인연을 맺어 가지고, 그 부모가 계시는 고향 땅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참다운 부모가 나타나지 않으면 고향 땅은 아직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계에서 진정한 고향 땅은 어디에 있습니까? 기독교의 많은 무리가 모이는 대교파일 것이냐? 아닙니다. 참다운 효자는 손끝에 피가 흐르는 아픔을 참으면서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사람입니다. 좋은 자리에서 자기의 안일을 노래하며 깊은 잠을 자려고 하는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원하지 않으십니다.
이 시간에도 손끝에 피를 흘리면서 '나의 부족함을 용납하여 주옵소서' 하며 피의 길을 개의치 않고 몸부림치며 수고하는 자리라야 부모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고향 땅에 찾아가 부모를 만나서 무엇을 할 것이냐? 부모로 오시는 그분은 무엇을 할 것이냐? 그분은 타락한 조상인 아담 해와의 대역자라서 그들이 실수하여 입은 상처를 그들 대신 꿰매야 합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 인하여 세계 인류가 엉망진창이 된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꿰매야 합니다. 이것은 부모가 꿰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일을 참부모가 해야 할 터인데 그 부모가 30억 인류를 다 꿰매야 하느냐? 아닙니다. 부모님께 효성을 다한 효자·효녀·열녀·충신이 그 명패를 갖고 나가 대역자로서 꿰매 줘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한국에 돌아오면서 느낀 것은 '아버지여! 당신이 사랑하는 한국이 정말 만민의 고향 땅이 될 수 있습니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나라는 만민의 고향 땅은 물론이요, 아버지의 고향 땅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이 나라의 백성은 충효를 다하는 아들딸로서, 이 땅 한국으로 하여금세계를 구원할 수 있는 이념과 연결될 수 있는 발판을 만들도록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15-223, 1965.10.10)

삼천만 민족이 시달리고 찢기면서 황폐한 산야에서 불어오는 찬바람을 맞는 것도 모진 일이지만, 거기에 사나운 맹수까지 달려드는 경지에 있는 한국을 하나님의 고향 땅으로 만들고, 만인의 조국으로 만들어야 할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318-224, 2000.03.09)

우리가 나라를 위하여 싸우는 것만으로는 하나님 나라의 책임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 나라는 세계가 갈 길을 책임질 수 있고,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하고 세계를 위하여 하나님이 가시는 가시밭길을 평탄한 길로 닦을 수 있는 민족적 책임을 진 나라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가야 할 곳이 있습니다. 그 곳은 고향입니다. 고향에 가서 부모를 만나야 합니다. 그리하여 부모의 법도를 따라가야 합니다. 부모가 해야 할 책임을 내가 대신하고, 그 심정의 인연을 연결시켜 사망권에 들어가 있는 만민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해 가지고 하나의 종족·민족·국가형을 이루어 태평천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 나라가 태평천국이 되었는가? 한국을 위주하고 만민과 만국을 만세에 행복하게 하였던가? 그러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한국이 그러한 길을 닦아야 합니다.
이렇게 우리가 가야 할 길, 하나님께서 가시는 길은 구원섭리의 길로서 우리가 기필코 가야 할 길입니다. 우리는 부모를 찾아서 그 나라를 이루고 다시 세계를 되찾아야 됩니다. 이것이 하늘땅이 기필코 가야 할 곳입니다.
고향 땅에 가서 무엇을 할 것인가? 부모를 만나야 합니다. 아무리 고향 땅이라고 해도 부모와 관련을 맺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설령 부모가 죽었다 하더라도 고향과 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종족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새로운 부모, 새로운 아들딸이 새로운 법도를 세운 가정을 중심삼고 일체화하여 종족을 이루고 국가를 이루어야 합니다.
(15-224, 1965.10.10)

③ 효자 이상 되라

여러분은 고향에 돌아가서 누구보다도 더한 효자가 되어야 합니다. 고향에 효자가 있거들랑 역사시대에 그 땅에 있었던 효자 중의 그 어떤 효자보다 더한 대왕 효자가 되어야 합니다. 충신이 났거든 그보다 더한 대충신이 되어야 됩니다.
아무리 효자 충신이 됐다 하더라도 참부모와 횡적인 인연을 갖지 않게 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횡적인 아버지가 수평으로 되게 될 때 종적인 아버지가 나타나는 거예요. 완전한 마이너스가 생겨나게 될 때 완전한 플러스가 찾아오는 겁니다.
(177-347, 1988.05.22)

④ 사무쳐서 가라

자, 여러분은 어디로 가는 패들이예요? 저 '내 고향 찾아간다' 할 때 어디로 가야 돼요? 충북이면 충북의 자기 고향 땅을 찾아가야 됩니다.
여러분이 어렸을 때 산에서 뛰놀고 거기서 꽃을 따고 풀을 뜯고 했던 여러 가지의 사연들이 남아 있는 곳, 어머니 아버지를 추억으로 그릴 수 있는 자극적인 모든 요인들이 남아 있는 그 곳으로 가야 됩니다. 그런 곳에 가 가지고 그 산천을 바라보며 '옛날에 내가 놀던 뜰이 있고, 오르내리던 나무가 이렇게 컸구나!' 이러면서 아름드리 나무를 부여안고 그 나무에 올라갈 때 어머니가 와서 내가 떨어질까봐 걱정하시며 눈물 흘리며 충고하던 그런 사연들을 듬뿍 느낄 수 있어야 돼요.
또 우물을 봐도 내가 물을 퍼 마시려 했을 때 사랑하는 어머니가 와서 빠질까봐 걱정하면서 야단하던 그런 사연들, 또 개구장이 모양으로 못가에서 목욕하던 일, 논에 들어가서 어떻고어떻고 했던 모든 사연들까지 다 생각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걸 생각하고, 어머니를 생각하고 아버지를 생각하고, 그 옛날 형제들을 사랑했던 일들을 생각하면서 어머니를 찾아 보니 어머니가 없고, 형제도 없어 선산을 찾아가 '어머니, 나 왔소' 할 때는 눈물이 주루룩 흐르는 것입니다.
고향을 더듬어 심정에 사무친 그 마음을 가지고 '어머니!' 하고 부를 때 자연히 어머니 마음과 더불어 눈물이 절로 나는 것하고, 그냥 그대로 아무런 느낌도 없이 솔솔솔 혼자 가서 '어머니, 나 왔습니다' 하는 것하고 어느 것이 어머니 마음에 맞을까요? 옛날 어렸을 때의 사정을 속속들이 잘 알면서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흠뻑 사무친 마음을 가지고 무덤 앞에서 '어머니!' 하고 인사 드리는 것하고 어떤 것이 어머니에게 바람직한 아들이겠느냐 이겁니다. 어떠한 아들이 바람직해요?
만약에 그런 사연을 느끼면서 어머니한테 눈물짓고 찾아오는 아들하고 그런 사연 없이 대통령을 해먹었다든가 장관을 해먹었다든가 하는 출세욕만을 가지고 '어머니 앞에 복이 될 수 있는 아들로 왔습니다' 하는 아들하고 어떤 아들이 더 심정권 내에 가까운 아들이겠느냐 그 말이예요. 둘째 번이예요, 첫째 번이예요? 「첫째 번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문총재가 고향을 찾아갈 때는 말이예요, 하나님과 인류의 시조를 중심삼고 본연의 마음 가운데 그럴 수 있고, 또 그렇게 되기를 바랐던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되었던 그 세계의 참된 인류의 부모와 더불어 흠뻑 품길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옛날 그 동산에서 하나님과 우리의 참된 부모를 모시고 참된 하나님과 참된 부모님의 사랑 가운데 젖어 천하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품에 있듯이 내 품에 있고,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만물이, 우리의 아름다움과 우리의 가치 있는 사랑을 찬양하는 만물이 있는 것을 보고 느끼는 모든 감격에 사무쳐 가지고 '아버님, 나 찾아왔습니다' 하는 겁니다. 그래, 그렇게 하는 것하고 그냥 꼿꼿해 가지고 '저 댄버리 감옥에서 나왔습니다' 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것하고 어느 쪽이 더 필요하겠어요? 「첫번째입니다」 맞습니다.
(176-260, 1988.05.11)

⑤ 주인 노릇 하라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40년 동안 비웠던 고향에 돌아가서 주인 노릇 해야 됩니다. 새로운 조상의 주인 노릇을 선생님과 같이 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 주인 노릇 하기 위해서 쫓겨 나갔지만, 여러분은 환영받을 수 있는 시대에 주인 노릇 하게끔 돼 있습니다. 어버이의 사랑이 그만큼 하늘땅에 꽉찼다는 걸 생각해야 됩니다.
(181-239, 1988.10.03)

선생님이 옛날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내가 살던 부락의 땅. 산이 있으면 그 산 깊은 골짜기까지 무엇이 사는가 다 파 보아야 시원하고, 늪이 있으면 늪에 무슨 벌레가 있고 무슨 고기가 있는가를 다 들춰봐야 편안했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밤을 새워 가면서 그 놀음 한 거예요. 산을 헤매고, 샅샅이 뒤져서 거기에 무엇이 산다 해 가지고 내가 마음으로 부를 때는 그건 어디에 있다 하는 생각이 나야 편안하다구요. 그런 성격이기 때문에 하늘땅을 그렇게 샅샅이 들췄어요.
이번에 제주도에 가서도 그랬어요. 사방이 전부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데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생각도 못 하고 있으니 그거 어떻게 살아요? 답답해요.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데 그 산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고 있으니 답답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악마가 있고 하나님이 있는데, 악마의 철갑 가운데 내가 들어와 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답답해요? 하나님이 그 가운데 있는 나를 부르고 있는데 그 소리가 들리지도 않고 말이예요. 그놈을 격파해야 돼요. 흔적도 없이 없애 버려야 돼요. 그런 놀음을 하다 보니 이 원리의 길을 파헤쳤고, 오늘날 통일교회가 그 가운데서 소생해 나온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마을의 진짜 주인이 되어야 돼요. 벌레까지도 전부 다 사랑하고 이러면서 고향을 사랑해야 돼요. 고향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나라를 사랑하겠다는 것은 가짜예요. 뿌리가 없는데 줄기가 있을 수 있어요? 없다는 겁니다.
고향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환희에 사무쳐 가지고 완성한 남성이요 완성한 여성으로서…. 여러분은 여러분의 아내를 세계와 싸워서 승리한 여왕으로서, 한국의 모든 원수를 평정하고 승리한 여왕으로서 남편을 모시는 훌륭한 분으로 모실 수 있고, 또 아내는 남편을 그러한 왕과 같이 모실 수 있는 부부로서 만난 사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사랑을 중심삼고 억천만세와 연결되어 있는 하나의 구조체, 구성체를 이룬 한 부분이요, 나는 국가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하고 하나님을 대표한 하나의 사랑의 세계라고 할 때 하나님이 '노' 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향에서 그럴 수 있는 주인 된 권위를 자랑하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그 전통을 이어받아 그렇게 되어야 할 것이고, 그런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자손손을 남기게 될 때 이 종족 기준을 중심삼은 개인시대, 가정시대로 커가도 좋다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올라가도 좋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을 사랑의 피눈물로 적셔 가지고 거기에 여러분이 정착할 수 있는 기원지로 만들어야 됩니다. 조상이 되는 거예요. 원조예요, 원조. 무슨 피난민 도와주는 그런 원조가 아니예요. 원래의 조상이예요. 원래의 조상 심정권을 갖지 않고는 고향에 하나님의 도리를 펼 수 없다는 것이 원리의 가르침입니다.
(178-117, 1988.06.01)

이제 여러분들은 하늘나라의 사랑의 머슴살이를 한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짓는 사랑의 머슴살이요, 사랑의 비밀결사대원이요, 스파이 공작 정보요원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무슨 짓인들 못하겠어요? 살기 위해서는 남자가 여자 노릇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거지 노릇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자기 일족을 살리고 자기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나는 그 이상 할 수 있다는 마음 자세를 가지고 실제 행동을 그렇게 하게 될 때는 부락은 말없이 자연굴복할 것입니 다. (185-106, 1989.01.03)

⑥ 종족의 씨가 되라

오늘 여러분은 고향에 돌아가서 씨 될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씨가 심어져 가지고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하늘땅이 찾아갈 수 있는, 하나님이 언제든지 찾아가고 싶은 환경을 남길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해놓고 저나라에 가게 될 때 하늘나라의 아들딸로서 사랑을 받고 살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이러한 생애노정을 이제부터 정립해야 되겠습니다. (197-221, 1990.01.14)

선생님이 '고향 찾아가라' 하면 고향 찾아가는 것이 씨 심는 거 아니예요? 새로운 씨를 심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씨가 되었으니, 여러분들을 통해서 새 씨를 심어서 새 뿌리를 박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새 씨를 심는 데는 거름 바가지를 갖다 퍼부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욕을 먹으러 가야지요. 선의의 욕을 먹고 고생들 많이 해야 돼요. 3년만 해봐라. 3년까지 필요 없어요. 6개월이면 다 끝난다고 본다구요. 옛날에 여러분 1차 전도 나갈 때도 고향 대신 가서 120집 만들어 교회 만들라고 내쫓아 버린 때가 있었지요? 그거 다 실패했지요? 그다음에 홈 처치 하라고 했는데 그것도 실패했지요? 이제 마지막입니다. 마지막이라구요.. (219-159, 1991.08.29)

역사적인 모든 피조세계, 인류의 남자 여자, 가정의 모든 씨로서 축복해 준 것이예요. 씨다 이겁니다. 수많은 가정들이 자라 왔지만 하늘땅이 필요로 하고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가정이 아니었어요. 그건 씨가 아니예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가라고 하는 것은 네 종족에게 가 가지고 새로운 씨를 심어 가지고, 거기에 난 것이 전부 다 가짜이기 때문에, 돌감람나무이기 때문에 참감람나무를 나게 해 가지고, 잘라서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밭을 만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일족에 있어서는 그 이상의 복음이 없어요. 나라를 찾는 것보다도, 세계를 찾는 것보다도, 하늘땅을 찾는 것보다도 더 귀한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러한 권한을 갖고 있고, 문선생이 하나님을 대신해서 그것을 임명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할 때는 온 영계의 모든 죽어 간 여러분의 선조들은 눈을 치뜨고…. 수천 년 수만 년 동안 이 시간을 얼마나 고대했겠어요? 여러분의 일생이 문제가 아닙니다. 선조의 생명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표적으로 태어났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선조들은 영원한 저 영계에 가 가지고 그들의 지루한 삶의 환경이 반전될 수 있는 기쁨의 한날을 고대해 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제 뚜껑이 열려 가지고 깃발을 들고 선조를 동원하고 일족을 동원해서 명령할 수 있는 패권자가 왔다는 사실은 그 일족에게는 최고의 복이라는 것입니다.
그 심는 시간은 언제나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심는 것은 누구나 아무 때나 심을 수 없어요. 씨앗으로 택해졌다 하더라도 썩을 수도 있어요. 뜻의 일념, 하나님이 원하고 스승이 원하는 그 일념에서부터 떨어져 가지고 자기의 고향에 가서 참다운 씨가 되어 자라서 참감람나무의 가지를 뻗쳐 가지고 그 가지들을 잘라서 줘야 돼요. 잘라 줘 가지고 전부 다 접붙여야 돼요. 천사장의 사망의 뿌리, 악마의 뿌리를 가진 일족들의 밑동을 잘라 버리고 참부모의 뿌리, 참된 아담의 뿌리, 하나님의 사랑과 책임분담을 완성한 사랑 이념 가운데 일체된, 그 누구도 분립시킬 수 없는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은 뿌리에서 나온 가지를 접붙여 놓음으로 말미암아 영생의 판도가 자기의 일족권 내에 확장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197-207, 1990.01.14)

⑦ 종족복귀를 위해선 한 몸 한 마음이 되라

하늘은 언제나 우리들이 가기 전에 다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 준비 하고 있는 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놀음을 못 하기 때문에, 언제나 잃어버리기 때문에 얼마나 우리가 하늘의 수고하심에 손해를, 피해를 입히는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도 통일교회에 나올 때 반대하고 그럴 때 심각해 가지고 나온 사람이 많지요? 이번에 들어갈 때는 얼마나 심각해요? 그 반대하던 지역을 완전히 점령하고, 뿐만이 아니라 반대하던 스승이 싸우고 있는 조국 강토를 위해서 내가 협조해야 할 애국자가 되어야겠다, 종족을 건설해 가지고 애국자의 선봉자가 되겠다 할 그 길이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종족을 구조하지 못하게 되면 애국자가 될 수 없어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돌아가서 열심히 움직여야 되겠어요.
그 과정은 간단해요. 가인 아벨이 합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대해야 돼요. 이게 훈시예요, 훈시. 통일의 비결이 이겁니다.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지 못한 사람이 통일을 바라는 건 거짓이예요. 그 마음이 뜻을 위한 마음이요, 그 몸이 뜻을 위한 몸이예요. 마음의 생활이 뜻을 위한 생활이니 몸의 생활도 뜻을 위한 생활이예요. 마음과 몸이 화(和)할 수 있는 사이라구요. 그거 알고 있어야 돼요.
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자식까지 하나될 때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권, 종족을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많기 때문에 돌아가는 가정들이 많을 테니 그러면 이 가정은 전부 다 자기를 투입해야 돼요. 전체 식구가 종족복귀를 위해 일심일체가 되어야 돼요. 아들이나 누구나 전부 다 그래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전부 다 여러분의 집에 가 살겠다고, '너희 집이 좋으니 너희 집에서 살겠다'고 찾아들어야 돼요. 그 할아버지 할머니를 돌려보내게 되면 눈물을 흘리면서 돌아가는 정상이 이제 나타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고, 누나 동생들도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185-119, 1989.01.03)

⑧ 종족끼리 연합하라

한국통일이라는 것은 통일교회 문선생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완전히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내가 종적인 데 있으면 통일교인은 횡적인 기준에서 달리면 되는 겁니다. 내가 나라를 위해서 이 기반을 닦았으니 여러분이 이 기반을 닦기 위해서, 남북통일을 위해서 기반닦는 데는 종족들이 연합해라 이거예요. (511-9, 2005.10.10)

빨리 중심 종족을 복귀한 사람들은 이제부터는 모든 나라를 하나의 나라로 움직일 수 있는 책임자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종족을 걸고 가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를 따라가면서 망하게 된 것이 무엇 때문이냐 하면, 종족끼리 하나 못 되었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으로 보면 열두 지파가, 열둘에서 36으로, 360으로 됐어요. 거기에 전부 다 흡수되어야 돼요. 그게 반대로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189-150, 1989.04.01)

⑨ 종족을 중심삼고 경쟁하라

오늘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할 것이 뭐냐? (한 식구를 지적하면서) 너 성(姓)이 뭔가? 「모리스입니다」 모리스면 모리스 네가 미국을 대표한 것이 아니야. 네 종족을 대표한 메시아야, 메시아. 그렇게 되면 미국을 너한테 맡긴다는 거야. 미국 나라를 너한테 맡겨 가지고 구해 달라고 하는 거야.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책임을 맡긴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통일교회 교인들 이제부터 경쟁입니다. 종족을 중심삼고 경쟁합니다. 누가 넘버 원 종족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조상들도 그걸 알고는 '우리가 이겨야 돼! 왜 가만히 있어? 나가 활동해! 활동해!' 하면서 서로 경쟁을 한다는 겁니다.
(184-81, 1988.11.13)

⑩ 종족적 메시아는 자립하라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이제 세계 운세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세계 운세를 연결시키게끔 다 지금 준비되어 있는 거예요. 이 남북이 평정화되고 길을 뚫어 가지고 교류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되면, 그렇게 해서 기반이 된다면 세계는 순식간에 하나의 세계로 넘어간다구요. 그러니까 금년서부터 빨리 하면 빨리 할수록 모든 것이 빨리 되는 거예요. 거기에 있는 정성 다해 가지고 총진군할지어다! 「아멘!」
이제는 내가 여러분들한테 찾아가지 않아도 독자적으로 할 수 있지요?「예」 이제는 다 가정을 가진 큰 사람들 아니예요? 종족적인 메시아들인데 메시아를 누가 도와주나요? 메시아를 누가 도와줘요? 그거 도와주면 진짜-메시아를 일본 말로는 밥장사라고 해요-가 안 되는 거예요. 진짜가 따로 없다구요. 종족적인 메시아를 누가 도와주나 말이예요. 메시아들이 전부 다 나라를 도와줘야지요. 그렇지 않아요? 그들이 나라를 도와줘야지, 나라가 그들을 도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세금을 누가 내야 되나요? 나라가 세금을 내야 되나요, 여러분이 세금을 내야 되나요? 「저희들이 내야 됩니다」종족이 세금을 내야 되나요, 국가가 세금을 내야 되나요? 「종족이 내야 됩니다」종족이 내야 되는 거예요.
(185-130, 1989.01.03)

그래, 종족적 메시아가 와서 도와 달라고 하면 되겠어요? 협회장! 말해 보라구. 선생님은 도와 달라는 기도를 한마디도 안 했어요. 또 도와줘 봐요. 그것을 도와주면 번데기가 돼요. 번데기가 뭔지 알아요? (511-9, 2005.10.10)

기도하기 전에 몇 배 몇십 배 열심히 해라 이겁니다. 죽을 힘을 다해 가지고도 안 되면 기도해라 이겁니다. 조금만 해도 전도가 되고, 기도 안 해도 돈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런 것입니다. (202-307, 1990.05.25)

⑪ 고향에서 4년은 뛰어라

종족적인 메시아를 위해서는 있는 힘을 다해야 돼요. 하나만 되는 날에는 축복해 주게 되어 있어요. 옛날에는 선생님이 전부 다 핍박받으면서 발전했는데, 여러분들은 지금 일족이 환영하는 거예요. 조상들이 직접 후원하게 돼 있어요. 전부 다 가르쳐 주게 돼 있다구요. 그런 것 알지요? 통일교회 패들 어수룩해 보여도 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기 때문에 남아 있어요. 선생님이 좋아서 따라가려고 그러나요? 선생님 따라가기가 얼마나 고달퍼? 그렇지요? 그러나 이젠 고달프지 않아요. 4년만 고생하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땡잡을 거예요. (187-181, 1989.02.05)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입 다물고 있지 말라구요. 모여 오거들랑 선생님이 1950년대에 7년 동안 두 시간 이상 안 자고 여러분을 밤낮으로 가르친 것과 마찬가지로 밤낮없이 한 7년 동안 해봐요. 7년 동안 안 해도 돼요. 4년도 안 걸린다구요. 4개월 이내에 다 끝난다구요. 내가 고향에 가게 되면 뭐 순식간에 통일해 버릴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님에게 잘 가르쳐 줘야 돼요. 형제들에게 진정한 의미에서 똑똑히 가르쳐 줘야 돼요. 내 손으로, 남의 입을 빌리지 않고 여러분의 피땀을 통해 가지고 가르쳐야 됩니다. 정성 어린 그 가르침의 태도를, 그 자세를 부모가 본받고 형님 누나 동생들이 본받고, 조카들이 본받으면 '우리집의 보화인 우리 아저씨, 우리 동생, 누나, 우리 아들딸' 이렇게 되는 거예요.
(185-117, 1989.01.03)

⑫ 심정의 뿌리를 내려라

지금까지는 사실상 타향살이였습니다. 이제는 자기 고향 찾아가는 거예요. 고향 가 가지고 눈물 흘리고 정성들여야 돼요. (511-29, 2005.10.10)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나가서 400년 살던 동안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43년 동안 그 놀음 했으니 고향에 돌아가서 사랑의 뿌리를 내려야 돼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세계적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기원을 끊어 버려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그걸 못 했기 때문에 가나안 복지 이상천국을 형성하지 못했어요. 그러니 사탄세계에 무엇을 바라지 말라는 거예요. 보따리 짐을 지고 다니더라도 우리가 제일이예요. 욕을 먹고 다니고 밤에 동네 개가 짖어도 우리가 제일이예요.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보무도 당당히 부락 천지를 사랑의 함성과 더불어 소화하는 놀음에 동참하여 전진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잘 기억하고 싸워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178-141, 1988.06.01)

그러면 이제 여러분이 고향에 가서 뭘해야 되느냐? 싸우라는 게 아닙니다. 심정의 뿌리를 박아 싹이 나게끔 노력하라는 거예요. 그런데 그 고향 땅에서 지금까지 수천 년 수백 년 역사를 통해 살아 나온 선조 중에는 나라를 위한 충신도 있고, 혹은 열녀 효자 효녀들도 많았을 것입니다. 그 사람들에게 지지 않게 그 이상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조건이예요. 그 땅 위에서 살다 간 사람 가운데 애국자가 있다면 그 어떤 애국자라도 영계에 가게 되면 그들이 말없이 여러분에게 '훌륭했습니다' 하고 머리를 숙일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그들이 지상에 살 때는 사탄권 내에서 살았는데, 이제 본연의 심정을 중심삼고 고향 땅에 뿌리를 박은 입장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출발하는 그 심정적 조상의 싹을 선한 천사장 입장에 선 우리들이 당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자연히 머리숙일 수 있는 기반을 전체적으로 형성해라 이겁니다.
그러면 영계가 협조하는 겁니다. 영계가 협조해서 그 일족 전부를, 가까운 무리를 전부 모아서 여러분 앞에 끌어넣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을 중심삼고 영계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계의 영들이 내려와 가지고 아담을 둘러싸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선한 영들이 둘러싸기 때문에 악한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권내가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 기준을 중심삼고 본연의 참된 조상의 자리를 심정적 인연에서 이어받아 가지고 새로 심어 놓은 것같이 그 기반이 되었으니 그 기반을 중심삼고 여러분 문중이, 할아버지 할머니 누구나 할것없이 머리숙일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위해서 살라는 거예요. 위해서 활동하라 이거예요. 문중을 부활시킬 수 있는, 문중을 대표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여러분 문중이 협조하게 될 때는 마을이 협조할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게 되면 군(郡)과 군은 자동적으로 도(道)로 연결되어 가지고 밑창에서부터 가정 기준에서부터 종족 기준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첩첩이 연결되는 거예요.
(177-75, 1988.05.15)

3) 달성해야 할 목표

① 심정의 기대

내가 오늘도 바쁜데도 뭘하러 왔느냐 하면 천적인 탕감조건을 세워 승리함으로써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기준까지 잃어버린 것을 찾아와 가지고 오늘날 삼천리반도에 있는 통일의 아들딸 앞에 전부 전수해 주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상속권이 있다고 그랬지요? 「예」 동위권이 있다고 했지요? 「예」 동참권이 있다고 했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나는 세계를 대표한 자야! 내 손으로 대한민국을, 남북을 통일하고 우리 일족을 내가 통일해! 나는 참된 조상으로 남아져야 돼!' 그런 확신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과 연결된 천운을 이어받는 거예요, 이제.
그래서 이번에 남북통일을 하기 전에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고향에 가 가지고 고향에 있는 모든 선조들, 고향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진정으로 여러분을 사랑하게끔 만들어야 돼요. 그게 여러분의 과제예요. 복귀된 장자권을 갖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반대하려고 하면 가슴이 두근두근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믿어요. 알겠어요? '이거 밀리겠군' 하고 냅다 밀면 굴러간다는 거예요. 이제 내 가는 길에는 내 일족이 해방이요, 천국 종족이 해방되는 것이요, 내 나라가 해방되는 것이요, 내 세계가 해방되고 내가 가야 할 천국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런 대표자라는 거예요, 대표자.
왜? 여러분은 참부모 앞에 참자녀의 명분을 가졌기 때문에 상속권, 동위권을 부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늘의 특권적 사실을 믿고 모든 것을 사랑권 내에 투입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투입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완전히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일족이 부활할 것이고 일족이 부활함에 따라서 일국이 부활할 것입니다.
(177-161, 1988.05.17)

여러분, 어떻게 돼서 선생님이 여러분을 여러분의 고향에 보냈느냐? 고향에 보낸 것은 좌우에 있어서 90각도를 지니게 하기 위한 겁니다. 종족적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고향에 보내게 된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18O도 돌아가야 하는데, 180도 돌아가기 전에 90각도를 넘어서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고향입니다. 누가 반대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인 승리의 판도를 닦았기 때문에 부모님이 닦아 준 공의의 터전을 통해 가지고 승리의 터전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고향에 돌아가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과 같이 탕감역사를 투쟁역사의 본보기의 사랑의 실체로서 그 모든 존재 세계와 그 일족 전체, 앞으로 후손까지 여러분 앞에 머리를 숙여서 사랑의 조상이라고 하며 경배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그러지 못하면 고향을 못 가진다는 겁니다. (180-37, 1988.08.20)

선의의 싸움 한번 해볼래요? 「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의 일족을 천국 보내기 위한 싸움이예요. 그러니 찾아가서 싸움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7년 동안 하루에 두 시간씩밖에 안 잤어요. 여러분도 그거 해야 돼요. 내가 유협회장에게 3년 반 동안 16시간씩을 강의시켰어요. 내가 유협회장이 힘들어 할 때는 '이놈의 자식, 누굴 죽이려고 누워 있어? 선생님한테 눕겠다는 얘기도 안 하고 누워 있어?' 하고 호령하던 것이 지금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요. 그 사람 생선을 좋아했거든. 곤쟁이라고 있잖아요, 곤쟁이? 곤쟁이라고 그러나? 곤쟁이 그 젓. 아이쿠! 냄새가 나서 그 옆에도 못 가겠는데 그걸 맛있다고 손으로 이러고 먹던 것이 지금도 훤해요. 지금은 미국에 우리 판이 벌어져 쇠고기 갈비를 짝으로, 타스로 갖다 재어 놓고 먹여줄 수 있는 판국이 되었는데, 그렇게 불쌍하게 살던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플 때가 있습니다. 왜 이렇게 했느냐?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그 놀음을 했어요.
여러분, 이제부터 말씀 선포를 해야 돼요. 이제부터 원리선포라고 해가지고 여러분의 동네에서 여덟 시간이고 몇 시간이고 밤을 새워 가지고, 내가 7년 동안 한 것처럼 여러분도 그렇게 하라구요. 7년도 안 가요. 7개월만 하면 다 돌아갈 거예요. 내가 그렇게 되면 트럭에다가 뭘 싣고 갈지 모르지요. 문중이 나를 초대하고 말이예요.
문중이 초대하면 내가 거기에 초대받아야 될까요, 안 받아야 될까요?「받아야 됩니다」 왜 받아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데는 하나님이 임재하게 돼 있어요. 종족이 하나될 때는 문총재는 언제나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내가 가게 되면 그 문중 전부 다,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 일가를 거느려 가지고 열두 사람 이상 120명이 모여 가지고 우리 조상님 오셨다고 경배할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그게 여러분의 소원입니다.
(185-250, 1989.01.08)

② 국가적 메시아권 확보

이제는 여러분들이 전부 종족적 메시아예요. 종족적 메시아를 전부 배치했으니 국가적 메시아권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201-135, 1990.03.27)

③ 향리에서 해야 할 책임

이제는 교회를 뒤에 두고 전부 다 집에 가 가지고 자기 잘먹고 잘살겠다고 하면 안 되겠다구요. 우선 돌아가서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교회를 정비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자기 아들딸들이 손가락질 받아서는 안 돼요. 얻어먹는 비렁뱅이가 돼 가지고 전부 신세지는 가운데서 그래 가지고는 안 돼요. 피땀을 흘려 정의의 자기의 참된 피 살의 가치를 통한 그 기반에서 아들딸을 먹여 살리고 아들딸에게 새로운 전통을 교육해야 돼요. 뿐만 아니라 자기 일신을 투입하여 그 문중을 살리고 난 후에 문중이 나를 자리잡게 해야 내가 사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깨끗이 제물로 사라져 가겠다는 희생적 정신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 정신을 가진 상속자들이 없어 가지고는 이 남한 땅이 천국기지로 남아질 수 있는 국가 기틀이 마련되지 않는다 하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참된 고향에서 참된 주인이 되는 데는 개인이 주인이 아니예요. 그 주인은 자기 씨족을 대표한 책임자로서의 주인이요, 종족을 거느린 자로서의 주인이요, 민족 12지파면 12지파장을 대표할 수 있는 주인이요, 더 넘어가서는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주인이요,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메시아적 대행자로서의 주인이요, 하늘땅을 대표하고 하나님을 대신해서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해방시키기 위한 참다운 충신으로서의 승리자로서 주인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하는 것이 통일교인들이 향리에 돌아가서 해야 할책임과 의무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지어다! 「아멘」 (박수)
(177-165, 1988.05.17)

자기 향리를 중심삼고 새로운 씨로 심어질 수 있는 부모의 붉은 핏줄이 거기에 묻혀서 모든 산야, 산천이 그 모든 희생의 대가를 찬양할 수 있게끔, 머리를 숙이게끔 만들어야 돼요. 거기에 심어져 꽃이 피거든 처음 꽃은 하늘의 꽃으로, 둘째 꽃은 부모님의 꽃으로, 셋째 꽃은 자기 장남 꽃으로, 넷째 다섯째 꽃은 자기 것으로 삼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적당히 돼? 어림도 없다구 (181-275, 1988.10.03)

4) 고향에서 활동시 자세

① 부러워하지 말라

애급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7족을 앞에 놓고, 왜 망했느냐? 그들이 돌아오면서 무슨 생각을 했느냐? 전부 40년 동안 모래 벌판을 돌아다니면서 살았으니 얼마나 형편없이 되었겠어요? 옷이나 제대로 입었겠어요? 그 모래 모래 모래, 모래 가운데서 살았다는 거예요. 거기서 목욕이나 했겠어요? 그런데 돌아와 보니 가나안 7족은 훌륭한 집이 있지, 양이 있지, 농토가 있지, 잘살거든요? 가나안에 들어오자마자 선조들이 가르쳐야 할 것은 그 가나안 땅의 계집애 사내 새끼 부러워 말라고 했어야 한다는 거예요. 거기 물들면 안 된다는 것을 못 가르쳐 준 겁니다.
이번에 고향에 돌아가는 여러분들도 가나안 복지에 들어간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돈많은 사람 부러워하지 말아요! 권력자 부러워하지 마! 바람 들지 마! 올바른 교육을 해야 돼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후대를 사랑하고, 이스라엘권 우리 민족을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이 제일이예요.
그래, 여러분들 자식을 품고 교회를 출입할 때 그들에게 흡수되어서는 안 돼요. 몇천 년 만에, 몇만 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환고향의 기쁨을 갖고 세포와 뼛골이 울려나는 울음과 더불어 피눈물로 그 땅을 적셔서, 하늘로부터 피눈물을 적신 거룩한 땅이라는 이름이 내려와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천국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177-229, 1988.05.20)

고향에 돌아가서 여러분은 고향을 부활시켜야 합니다. 고향이 연결된 게 아니예요. 그런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그걸 못 했습니다. 40년 동안 거지떼가 되어 돌아 들어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잘먹고 잘사는 가나안 7족들이 부럽고, 가진 양새끼가 부럽고, 집이 부러웠어요, 천막 치고 사는 신세였기 때문에. 이러다 나라 팔아먹고 하나님 팔아먹은 거예요.
(175-35, 1988.04.06)

② 강하고 담대하라

지금까지의 종교적 구원기대는 개인적 기대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른 기대입니다. 가정과 하나되어 가지고 모든 종족이 더 높은 천국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런 기준입니다. 가정적인 기반 위에 서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자신을 가져라 이겁니다. 그러려면 강하고 담대하라 했는데 어떻게 해야 최고로 강하고 담대하겠느냐 이겁니다. (184-93, 1988.12.20)

이제는 여러분이 고향으로 돌아갈 때 인디언 같은 원수가 없다구요. 여러분이 고향으로 돌아가는데 인디언 같이 여러분을 습격하는 그런 원수가 없다구요. 여러분을 환영하는 고향이 있다는 사실, 이건 놀라운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 나라에서 말할 수 없이 수고했기 때문에 의인이라고 하는 여론이 일고 있다는 것과, 여러분이 전부 애국적인 일을 했다는 것을 쭉 보고하면 전부 다 눈물을 흘리고 잘했다고 박수를 칠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20세 전후,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있는 학교에 가서 강의해 보라구요. 휙 돌아간다는 거예요. 휙 돌아가요. 20세 전후는 여러분 패라구요. 20세 이상은 형님들이고, 20세 이하는 동생과 같은 패예요. 여러분 패라는 거예요. 자연히 합하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20세 전후는 여러분 몫이예요. 문제가 생기면 여러분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런 환경이 기다리고 있으니 어디로 가겠어요? 여기 그냥 있어야 되겠나요, 고향에 내려가야 되겠나요? 「고향에 가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조상이 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조상이 되라는 것입니다. 이건 엄청난 사실이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세계적으로 그런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또 여러분들은 축복받은 가정이기 때문에 더더욱이나 사탄이 참소를 못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강하고 담대하라구요. 부딪치면 그들이 깨지지 우리가 안 깨집니다. 원리적으로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아무 조건이 없어요. 원리적으로 그들이 공세를 받아야 돼요. 후퇴해야 돼요.
여러분, 그동안 목사들도 전도하고 지방 유지들도 전도하고 다 그랬기 때문에 고향에 돌아가 그거 하나 만드는 건 문제없잖아요? 그렇잖아요?
(179-22, 1988.06.15)

지금은 이북도 소련도 전부 다 포화상태에 있습니다. 마음대로 하려고 하는데, 문총재가 손을 대 가지고 마음대로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리적 기준에 있어서 이미 사탄권 내를 벗어난 세계 판도적 승리의 부모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그걸 침범했다가는 사탄세계는 옥살박살나는 것입니다. 이제는 통일교회를 칠 수 없는 시대에 왔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자신을 가지라구요.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 40년 동안 유리걸식하고 비참하게 된 후손을 대해서 강하고 담대하라고 명령한 것입니다. 그 명령을 받은 후세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 거지 신세로 들어갔어요. 40년 동안 광야살이를 했으니 거지 중의 상거지이고, 뭐 팬티 하나나 있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형편이 무인지경이었지요. 모래 감투를 쓰고 들어갔을 것 아니예요? 가나안 땅에 들어가 보니 거기 가나안 7족에게는 양도 있고, 뭐 집도 있고, 그래서 아들딸 잘살고 모두 잘사는 거예요.
그렇더라도 거기에 현혹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의 어미 아비들이 '너희들이 살 곳은 이 땅이 아니고, 이 땅을 넘어 더 높은 세계를 향하여 하나님의 왕국을 향해 전진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고 훈시해야 된다 이겁니다.
(177-163, 1988.05.17)

③ 강한 신념을 가져라

여러분이 강한 신념만 딱 갖고 나가면 여러분의 조상들이 어머니든 누구든 친척을 눌러 가지고 꼼짝못하게, 입을 못 떼게 압력을 가한다는 겁니다. '내 말들어라!' 하는 식입니다. 왜 그러냐? 타락한 악한 영은 물러가고 선한 권내의 본연의 종족적 기반을 중심삼고 부모와 연결될 수 있는 국가적 기준까지 연결된 부모님과 세계적 기준까지 사탄을 밀어 온 기반 위에 섰기 때문에 사탄들은 물러가고 천사장형 영계의 모든 여러분의 조상들이 협조하게 되어 있습니다. (184-92, 1988.12.20)

④ 3배 이상 활동하라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돌아가서 뭘했느냐 하면, 전부 다 자기 고향을 찾아가라고 쫓아 보냈어요. 전부 다 고향으로 배치한 거예요. 고향에 돌아가서 현재 외부에서, 외국에서 활동하던 것의 5배 이상, 3배 이상 활동 해라 한 거예요. 그러면 휙 돌아온다는 거예요.
제사장이 되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새로운 심정을 심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간섭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런 결심을 하고 가는 여러분의 입장은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의 입장과 맞먹는다 이겁니다. 천사장, 여러분의 조상들이 다 와 가지고 '어이샤 어이샤'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 철칙으로 알아야 될 것은 그 지방에서 태어난 충신, 애국자, 효자, 교회 목사들이 들인 정성 이상 하라는 거예요. 그 이상만 하면 그들이 전부 다 협조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조건이예요. 그렇게 하면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권 이상의 자리에 서게 되기 때문에 사탄이 반대하지 않고, 영계의 협조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조상들이 후손들에게 나타나 가지고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가라고 영적으로 협조하고, 전부 전도하고 그런다는 거예요.
(179-19, 1988.06.15)

자, 그래서 고향에 가는 여러분들은 농촌에서 농사를 짓거든 농민들 가운데 최고가 되고, 학교에 다니면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 가운데서 최고의 학생이 돼야 됩니다. (176-283, 1988.05.11)

고향을 사랑해야 됩니다. 이제까진 생각하지 않았던 고향에 박사님들도 돌아가는 겁니다. 고향산천을 사랑해야 됩니다. 고향산천을 사랑해야 돼요. 여러분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땅을 파며 피땀을 흘린 그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이게 문선생이 간 길이예요.
여기 이박사, 학교에 다니느라고 어디 땅에 가서 김매 봤어요? 이제 돌아가서 호미자루를 쥐고 땀 흘렸던 우리 조상들을 생각하면서 그 이상 땀을 흘리라는 것입니다. 논고랑을 파고 꼴을 베어 소도 먹여 보라는 거예요. 조상들이 한 것 이상 해야 됩니다. 그렇다고 만년 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조건이라도 세워야 돼요. 그래야 여러분의 조상들이 재림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동네에서 살다 간 영들이 살던 땅을 찾아서, 인연을 찾아서 그런 사람들에게 재림하여 혜택을 받아 가는 것입니다.
자기 집안을 꾸릴 줄 모르는 사람은 나라를 구할 수가 없습니다. 수신제가 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라고 그랬잖아요? 그거 맞는 말이예요.
나도 집안을 못 꾸렸습니다. 지금까지의 싸움은 가인 형제간의 싸움이었어요. 집안 싸움이 아니었어요. 부모를 못 모셨다는 겁니다. 그래서 환고향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장자권과 차자권을 찾아 남북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조상들과 합해서 하나님 앞에 이 나라를 봉헌해야 할 책임이 문총재에게 있습니다.
(175-33, 1988.04.06)

⑤ 종족을 사랑하고 땅을 사랑하라

고향에 돌아간 다음에는 부처끼리 싸우면 안 되는 거예요. 굶으면서도 싸워선 안 되고, 욕을 먹으면서도 싸워선 안 되고, 울더라도 자기를 위해서 울어서는 안 돼요. 그 일족을 위해서 울어야 돼요. 우리 고향의 부모들이, 우리 조상들이 하늘을 모시고 눈물을 흘리지 못하고 이 땅을 갈지 못한 것을 내가 환고향해서 하겠다고 해야 돼요. 땅을 사랑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어버이 주인이 왔다고 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그 향리를 보호할 수 있는, 또 선생님 대신 향토를 사랑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됨으로 말미암아 한국 강토에는 천국이 찾아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나가는 말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러면 돌아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안 돌아가겠다는 사람 있을 수 있나요? 그런 놈은 팔을 쳐 버려야지요. 나도 고향에 가면 참 얼마 나…. 여기 삼팔선이 열리면 내가 먼저 갈텐데….
환고향해서 종족적 메시아 되는 데 있어서는 핍박이 없기 때문에 말씀만 하면 다 수습되게 돼 있는 겁니다.
(187-194, 1989.02.05)

그럼 이제부터, '고향에 돌아가라. 환고향해라' 한 그때서부터 문씨 아들딸을 여러분보다 더 사랑해야 되겠나요, 여러분을 문씨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되겠나요? 「문씨 아들딸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지금 때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아벨권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을 복귀하는 시대예요. 세계사적인 전환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아벨이 장자권을 복귀할 시대이기 때문에 전부 다 고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걸 고향 사람들이 반대를 못 한다는 거예요. 더욱이나 잔칫떡을 얻어 먹은 사람들은 전부 다 조건에 걸려 가지고 선조들이 반드시 영계에서 몇천 배 몇만 배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런 줄 모르고 보통 떡인 줄 알고 떡 한 개 먹었는데 그것이 복떡인 줄 몰랐지요. 그렇잖아요? 잘못 먹으면, 약 들어갔으면 죽지요? 이거 사는 떡인 줄 모르고 먹었다구요.
그랬기 때문에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이제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환고향했기 때문에 세계의 통일교회보다 자기 종족을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명령하는 게 그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보다도 자기 일족을 더 사랑해서 일족의 왕이 되라 그거예요. 다시 말하면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기반이 벌어져야만 민족적 메시아가 설 수 있는 기반이 생겨나는 거예요.
(181-55, 1988.08.28)

여러분이 이제 고향에 돌아가거든 고향산천을 다시 바라보고 '아, 이것은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예물이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나보다 나이 많은 할아버지 나무들, 나보다 나이 많은 강에 있는 자갈들, 그리고 뜰을 바라보면서 '잘 있었느냐?' 해야 하는 거예요. 그게 사랑입니다. (511-321, 2005.10.15)

자연을 사랑할 줄 알아야 사람을 사랑하지요. 그걸 다시 해야 됩니다. 복귀예요, 복귀. 아담이 만물을 사랑 못 했기 때문에 만물을 사랑해야 됩니다, 향토에 돌아가 가지고 자연을 사랑해야 됩니다. 자기 동네에 있는 풀부터 모든 산천초목들까지 전부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끝났거들랑 그다음엔 사람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산천초목, 동물까지 다 사랑할 수 있는 입장이 되었거든 그 터전 위에서 사람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만물을 복귀하고 난 다음에 사랑하게 돼 있습니다.
아무리 낫다 하더라도, 아무리 주인이라 해도 그게 원칙입니다. 아무리 못났더라도, 죄인이더라도 만물보다 더 높이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륜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왜 악한 사람을 하나님이 쳐 버리지 못하느냐? 그 악한 사람들도 지배할 수 있는 만물이요, 우주예요. 우주를 쳐 버리고 사람을 치게 되어 있지, 먼저 사람을 쳐 버리게 안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이치를 아시는 하나님은 참고 나오시는 겁니다. 그래서 만물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사람을 사랑하는 데는 맨 비참한 사람들부터, 비참한 어린애들부터 사랑해 가지고 쭉 중년으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못사는 사람들은 양심적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가정들은 세상에서 제일 못사는 사람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못사는 사람은 악마의 세계에 있더라도 앞으로 그런 사람 가운데서 하나님의 천운을 이어받을 수 있는 사람이 나온다고 보는 것입니다.
(175-32, 1988.04.06)

금년에 들어와서 내가 한국에 '한국통일'이라는 표제를 지었어요. 내가 금년에는, 역사시대에 수많은 일생을 통해 가지고 세계로 편답하면서 이렇게 죽지 않고 살아 돌아와 가지고 고향 땅에 와서 누구보다도 고달픈 생활을 해야 되겠다, 이게 금년의 표어예요. 한국통일을 어떻게 할 것이냐? 내가 선두에 서서 누구보다도 고달픈 길을 가겠다 이겁니다.
여기 우리 어머니는 그럴 거라구요. 어머니는 따라다니고 싶지 않으면 집에 계시라구요.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왜? 그거 왜 그러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고향 찾아가라는 말을 했기 때문이예요. 종족적 메시아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을 말했으니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모르지요, 왜 그런지. 옛날 같으면 뭐 틀림없이 나서라고 할텐데 이제는 내가 혼자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건 왜 그래요? 대한민국의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제일 고달픈 자리에 서려고 하는 사람이 나라는 거예요. 그래 어제도 열한 시 넘어 가지고 저 목포로 해서 열두 시간 이상 돌아다녔다구요. 이렇게 고달프다구요. 이젠 내가 지방 찾아다니고 그다음엔 만물 사랑해야지요? 그다음엔 사람을 사랑해야 돼요. 그다음엔 뭘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을 사랑해야 돼요. 그런데 타락한 인간은 본연의 사람으로 돌아오지 않고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187-132, 1989.02.05)

⑥ 무슨 교회든 관용하라

내가 이번에 지시한 것 중에는, 2세를 들어 가지고 고향복귀하라고 했습니다. 묶어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가정교회 이념을 대표할 수 있는 2세들 데리고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는 거예요. 한 사람이 10명, 20명의 젊은이를 데리고 가서 죽으라면 죽고 살라 하면 살고, 24시간 그 부락을 쥐고 별의별 짓 다 해도 그 동네 사람 들이 반대하지 못할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다구요. 이젠 문총재를 반대할 수 없는 환경으로 세계가 점점 말려들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좋다' 하게 되어 있어요. 순식간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향토에 돌아가서 무슨 교회든 기성교회를 헐뜯지 말고 반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에 우리가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의 사상을 집어 넣는 것입니다.
(175-26, 1988.04.06)

5) 고향에서 할 일

① 잔치하라

작년 추석에 내가 전부 다 잔치하라고 떡값 주었지요? 「예」 떡 많이 얻어먹었을 거라. 그러니 '이번에는 당신들이 잔치 한번 하소' 하는 거예요. 잔치하는 돈을 줘 가지고 문총재가 하던 것에 감사해 가지고 서로 돈을 대어 빛을 지고라도 하겠다 할 때, 나라 잔치할 때 그런 사람들은 추앙을 받는 거예요.
나라 잔치할 때가 올 것 같아요, 안 올 것 같아요? 「옵니다」 남북이 통일될 때 잔치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소 몇 천마리 잡아야 되겠나요? 「한 3만 마리 잡아야 됩니다」 한 가정에 한 마리 씩은 다 잡아야 돼요. 아, 역사적인 그런 일이 벌어지는데 한 마리씩 안 잡겠나? 옛날 구약시대에 제사 지낼 때는 언제나 소 한 마리는 잡아서 제사했습니다. 그때 소고기 먹고 국물까지 먹은 사람들은 사탄이 못 끌어간다 하고 선생님이 기도하면 못 끌어가는 거예요. 그거 복 주는 거예요.
(185-100, 1989.01.03)

요전번에 선생님이 떡값 주었지요? 「예」 떡값 주어서 잔치들 했어요?「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안 주었나? 「우리는 아무것도 안 받았습니다」 얻어먹었지요? 내가 작년에 떡값 준 것이 22억이예요. 22억이 달아났어요, 돈이. 고향에 가 가지고 잔치해라 이겁니다. 이제 전국이 통일교회 떡을 얻어먹었으리라 봅니다. 4천만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22억원이면 한 사람에게 얼마씩 돌아갔어요? 계산해 보라구요. 「55원입니다」 틀림없어? 50원. 50원이면 떡 몇 개인가? 한 개? 반 개? 「하나에 100원입니다」 뭣이? 「두 개에 100원입니다」 두 개에 100원이니까 한 개에 50원 아니예요? 그래 4천만이 전부 다 한 개씩은 얻어먹었다 이겁니다.
그래, 먹고 나서 침 뱉었겠나요, '아, 이거 맛있다. 더 먹고 싶다' 그랬겠나요? '한개 줄게 뭐야? 세 개쯤은 줘야지' 그랬을 거예요. 이제 내가 그렇게 한 개 줬으니 두 개씩은 여러분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3수를 맞추지요. 3수라는 것이 완성수이고 다 그렇지 않아요? 그래 그거 할거예요, 안 할거예요? 「하겠습니다」 떡값 낼 거예요, 안낼 거예요? 「내겠습니다」
선생님이 그랬기 때문에 이번에 고향에 돌아간 여러분들, 고향에 돌아 갔으니, 금의환향 했으니 잔치해 줘야 될 거 아니예요? 안 그래요? 잔치했다구요.
(185-67, 1989.01.01)

종교에는 금식·봉사·희생이 있는 거예요. 이제 그런 시대는 지나갔어요. 통일교회도 많이 금식했지요? 밤잠도 안 자고 철야하고. 여러분, 고향에 가 가지고 집을 팔아서라도 그 일족과 그 문중을 살리기 위해서 잔치하고 하면서 말이예요, 다 팔아먹어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앞으로는 세계가 먹여 살립니다. 문총재가 미국이라든지 전세계를 살리기 위해 수고하기 때문에 만국이 선생님 앞에 조공을 바칠 때가 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동아일보가 무서워하고 있어요. 세계일보를 무서워하지요? 「예」 모든 정당이 무서워하는 거예요. 무서워서 벌벌 떨게 되어 있습니다. 그 떠는 것을 볼 때 기분이 좋겠어요? 「예」 벌벌 떨다가 넘어져 죽으면 안 돼요. 넘어지려면 붙들어 주고 말이예요, 점심 못 먹었으면 점심 사 먹이고 하라구요. 왜 벌벌 떠느냐 이거예요. 그럴 때는 '너는 떨지 말고 네 아버지 네 조상들 같이 와라. 내가 잔치해 줄 때는 잘 먹고 기분 좋게 춤만 추면 너희들은 구원 다 될테니 그렇게 할 거야?' 해서 '예' 하면 그것이 종족복귀 되는 거예요.
(187-175, 1989.02.05)

② 가정적 환영대회를 하라

통일교회는 무서운 단체입니다. 그러면 무엇에게 무섭느냐? 악마에게 무서워요. 죄악에 무서워요. 악에게 무서운 거예요. 그래야 희망이 찾아오는 거예요. 결론은 간단해요. 전환시기를 맞아 민족 앞에 참부모의 환영대회를 선포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고향에 돌아가야 됩니다. 금의환향해야 돼요. 대한민국이 요즘에는 선생님을 환영하잖아요? 그렇지요? 「예」여런분들은 일족에게 환영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이 전환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위하는 왕자 왕녀가 될지어다! 「아멘」 그럴 수 있는 황태자의 부부가 될지어다! 「아멘」 공주의 부부가 될지어다! 「아멘」 (202-189, 1990.05.20)

이제 대한민국이 전환시기에서 돌아가려면 참부모를 중심삼아야 됩니다. 근본이 달라요. 자기를 위하는 전통의, 타락의 역사에 두었던 뿌리를 뽑아 버리고 전체를 위하는 역사에 뿌리를 박고 돌이켜야 할 시대가 돌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역사적 전환시기를 맞는다 이거예요.
참부모 환영대회를 통하여 발표했으니만큼 참자녀 참가정 환영대회를 해야 하는데, 그건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여러분 일족이 해야 돼요. 통일교회 전체와 국민 전체가 했지만 이제 여러분의 일족에게 돌아가 가지고 우리 조상들을 찾았노라고 찬양할 수 있는, 참혈족 중심삼은, 일족 중심삼은 그런 환영대회가 끝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 선포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나라는 자연히 생기는 거예요. 나라 생각할 필요 없다구요. 대한민국 하나밖에 없어요. 그게 확대돼 가지고 커 나가게 되면 앞으로 하늘 땅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어떤 사람이 대하더라도 문제가 아니예요. 문화가 다른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본질적 기준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화합할 수 있고 모든 부수적인 존재를 치리할 수 있는 이런 참사랑을 중심삼은 통일의 세계가 된다 이거예요. 그 일을 위해서 새로이 참부모님 환영대회 선포와 더불어 일족 환영대회 선포를 여러분 자신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해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202-185, 1990.05.20)

③ 아버님의 전통을 따르고 전통을 세워라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뭘할 수 있느냐? 선생님이 가족을 데리고 재미있게 살더라도 여러분들이 불평할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운 전통을 여러분들도 전수받으라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복귀하기 위해서 가인 아벨이 갈라졌고 어머니 아버지가 다 갈라졌지만, 이제는 전도를 하더라도 한 집이 다 움직여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굶어도 같이 굶고, 욕을 먹어도 같이 욕을 먹으면서 일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의 소원은 뭐냐? 가정들이 나한테 청원이 있다면, 그 청원이 무엇일 것인가? 어떤 청원일 것이냐? '아이구! 나에게 하나님께서, 부모님께서 어디어디에 가서 축복받을 수 있는 땅을 축복해 주소'라고 부탁할 거라구요. 어디로 갈 거예요? 다들 생각이 '우리 고향으로 보내 주소' 이랬다구요. 이제 고향을 가되, 가정적 메시아로 가야 됩니다, 가정적 메시아로 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가정적 메시아로.
'자, 그러면 고향에 가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과 하나되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들은 나가 가지고 하늘 전통을 전수하는 교사가 되어서 '이렇게 해야 천국이 이루어진다' 하는 본을 보여 주고, 어머니 아버지는 그 동네 어머니 아버지들에게 '이렇게 하면 천국 부락이 된다' 하는 걸 보여 줘야 됩니다. 그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서로 사랑하고, 부모는 자식을 자식은 부모를 사랑하는 사랑의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전수해 주면 된다는 것입니다.
(135-35, 1985.08.20)

이제부터 불평하지 말고, 무슨 자기 아들딸이고 뭐고 안중에 두지 말아요. 선생님은 다 버렸던 사람이라구요. 여러분들도 새로이 결의를 해 가지고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제2의 후계자가 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간 길을 같이 가지 않으면 안 된다고 다짐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부모로서, 하늘 부모로서, 참부모로서 할 수 있는 역사적인 탕감을 다 거쳐 나온 겁니다.
선생님은 세계적 조상의 자리에 서기 위해 이런 놀음을 했지만, 여러분들은 나름대로 종족적 조상이 되기 위한 그 전통을, 그 나름의 분야에 해당하는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 여러분 자신들도 그런 길을 가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종족을 위해서, 일족을 위해서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12지파가 편성돼 나갈 거라구요. 그러니 전통이 필요하다 이겁니다.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은 여기서 빠지는 것입니다.
(131-64, 1984.04.01)

오늘 이 시간 이후에 고향에 돌아가 참다운 하나님의 전통,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 심어 그 땅을 사랑의 눈물로 채우고, 수고의 피로 속죄의 제(祭)를 드려 용서받을 수 있는 천국의 위치가 되게끔 정성들이는 무리들이 다 되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176-283, 1988.05.11)

④ 심정권을 심어라

이제 여러분은 고향에 돌아가서 참부모의 심정권을 심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고향에다 이번에 전부 배치하는 겁니다. 전부 고향에 돌아가지요? 고향으로 돌아가라는 말 들었어요? 「예」 여러분 고향, 남한땅 고향의 심정적 판도가 선생님이 세계적 탕감기준을 중심삼고 세운 심정적 기준과 상대적으로 평면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본연의 심정을 모두 어디다 심어요? 고향 땅에 심자는 것입니다. (177-74, 1988.05.15)

참된 심정을 본향 땅에 심어야 합니다. 이걸 못 심은 게 타락이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여러분 종중(宗中)의 종장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1988.05.15)

⑤ 종족복귀
㉠ 일족구원

선생님이 고향 돌아가기 전에 여러분들이 먼저 돌아가야 됩니다. 복귀 과정에서는 부모가 먼저 들어가는 게 아니예요. 아벨이 먼저 복귀되어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아벨이라면 일반 기성교회는 가인이고 일반 국민도 가인이예요. 이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는 겁니다.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뭘하느냐? 아벨 된 여러분들이 가인권을 완전히 수습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고향에 모두 돌아가겠지만, 부모님의 말씀을 듣고 고향에 다 돌아가는 여러분들은 옛날 아담 해와가 타락한 자리와 달라요. 부모님이 사탄의 모든 핍박을 개인적으로 이기고, 가정적으로 이기고, 종족적으로 이기고, 민족적으로 이기고, 국가적으로 이기고,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고 탕감조건을 세워 완전히 승리해서 복귀해 가지고 돌아와서 여러분들에게 전수시켜 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찾아온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걸 받아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면 부평초가 아닙니다. 지금까지는 부평초였어요. 바람 부는 대로 몰려다녔다구요. 그렇지만 이제는 천년만년 부동할 수 있는,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고향 땅에 참사랑의 틀거리를 꽂는 겁니다. 누구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종적인 부모 하나님의 이름과 횡적인 부모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우리 민족 우리 종족은 망하는 민족 종족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승리한 기반을 통해서 여기에 꽂아지는 모든 사랑의 씨앗은 악마가 손댈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고향에 가는 것은 여러분들의 일족들을 살려 주기 위한 것입니다. 또 그런 핍박과 반대는 이제는 다 꺼져 가게 되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해 가지고는 이 나라에, 이 세계에 이익 될 수 없다고 지성세계의 사람들이라면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일을 해야 되겠습니다.
(177-227, 1988.05.20)

이제 때가 왔다구요. 이제 딴 데 가지 말고 종족을 찾아가라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내가 보냈습니다. 여러분 종족 중심삼고 외적인 가인 종족을 복귀해라 이거예요.
종족복귀 해야 된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말이예요, 북조 이스라엘하고 남조 이스라엘하고 갈라진 걸 엘리야를 통해서 하나 만들려고 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엘리야가 이적을 해 가지고 아세라 선지자와 바알 선지자들 850명을 전부 불살라 버렸습니다. 이래 놓고 전부 다 산 신(神)을 섬길 줄 알았는데 도리어 엘리야를 죽이려고 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도망가지 않았어요? 도망가 가지고 한탄하면서 하나님에게 자기 생명을 데려가라고 하니 하나님께서 말하기를 이스라엘에 아직까지 바알에게 굴하지 않은 7천 여 무리가 있다고 했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남조 이스라엘과 북조 이스라엘이 그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가망성을 말하는 거예요.
한국이 지금 아벨이요. 남조라면 세계 사람은 전부 다 북조예요. 그래서 7천 명, 외적 7천 명이 하나됐더라면 예수가 왜 죽어요? 종족복귀, 요셉가정과 사가랴가정이 하나 못 된 것입니다,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예수가 죽은 거예요. 그 둘이,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만 중심자가 서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아벨을 통하여 구원받아요. 아벨이 책임하여 가인을 굴복시켜 완전히 하나돼야만 부모가 나타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뜻이 진전이 안 돼요. 진전이 안 된다구요.
하나님 앞에 나가는 데는 인간 개인에 있어서 마음이 몸을 완전히 정복해 가지고 마음 사람을 만들어야 하나님 앞에 나가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도 마찬가지예요. 여편네와 둘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야 가정이 하나님 앞에 나가는 거예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야 전체 가정이 하늘 앞에 나가는 거예요. 그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이 하나돼 가지고야,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권 주변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야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민족권 내에 나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겁니다,
(184-187, 1988.12.27)

㉡ 종족복귀 방법

예수가 와 가지고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종족적인 메시아의 사명을 연결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하지 못하고 돌아갔기 때문에 국가적인 메시아의 기준을 자동적으로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을 종족적인 메시아의 사명, 종족이 많으니 종족적인 메시아 12지파를 대표로 할 수 있는 종족적인 메시아와 같은 사명을 짊어지워 이 삼천리 반도에 다 파송하는 거예요.
그렇게 파송하는 자리가 어떠한 자리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에 세워진 자리가 아니예요. 완성기 완성급에서 하나님의 날을 모실 수 있는 심정의 인연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부부가 행차하는 자리로 갔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믿음을 가지고 부부가 일심단결만 하면 시집의 시아버지 무슨 누구 누구 할 것 없이 전부 다 벌떡벌떡 말려들어 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신앙을 가져야 돼요. 그러면서 아벨의 사명을 감당해야 돼요. 아벨, 가정적인 아벨의 사명을 하자 이거예요.
물론 제물도 하나님의 뜻에 맞게 드려야 하지만 아벨 자체가 가인을 굴복시킬 수 있는 작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형님 대해서 아벨이 '아버지께서 나만을 사랑하니 형님한테 미안해요'라고 한마디만 했다면 어떠했을까요? '형님, 하나님께서 내 제물은 받고 형님 제물은 안 받으시니 안 됐어요'라고 한마디만 했다면 조건이 되는 게 아니예요? 이럴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이제 하늘의 가정적인 아벨의 기준을 중심삼고 가인적인 가정들 앞에 아벨의 권한을 자랑하기 전에 가인가정을 굴복시킬 수 있는 전략을 써야 돼요. 전법을 써야 돼요. 전법을 써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하나님은 우주의 아벨이요, 이 세계 인류는 하나님 앞에 가인 입장에 있지만 하나님은 종의 종의 몸을 쓰고 양자, 자녀의 몸까지 써가지고 지금까지 복귀역사를 해왔으니, 우리는 그 전통을 받아서 자기의 종족한테 가 가지고 그런 전통을 다시 제시하여 굴복시키는 역사를 하자!' 하는 겁니다. 이것이 오래 걸리지 않는다구요. 3년, 길어도 3년이예요. 그래서 10년으로 보는 거예요.
(159-81, 1968.03.03)

여러분은 아벨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아벨의 입장에서 여러분이 일족을 하나만 만들면, 둘이 하나되게 되면 여기에 어머니가 올 수 있고 아버지가 올 수 있습니다. 이 부모가 하나되어 있으니, 부모가 승리했으니 가인 아벨은 이것 중심삼고 하나되면, 축복받은 가정이 자기의 종족만 하나 만들면 그만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종족적 메시아로서 여러분 고향으로 돌려보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고향으로 돌아가 가지고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걸 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원하던 것이 이루어지고 재림주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또한 재림시대의 소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시대에 실패했던 것, 재림시대에 모든 것을 청산지었다는 조건으로 쳐 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가는 곳은 어디든지 따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은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태어난 곳으로 가야 됩니다」 여러분은 가인 친족을 복귀해야 됩니다. 축복가정은 아벨 자리에 있습니다. 아벨가정이 가인가정을 구원해야 됩니다. 가인가정이라는 것은 주위의 친족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친족들을 하나 만듦으로써 자동적으로 아버지의 국가·세계·천주적 승리에 연결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친족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이게 마지막 사명입니다.
(189-108, 1989.03.19)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이제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이 뭐냐? 나가서 전도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이제 여러분들은 가정을 구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종족을 구해야 된다 이거예요. 민족이 위에서부터 연결되니 여러분은 종족을 구할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이제는 수고하지 않고 여러분이 종족을 한꺼번에 몰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단 한 가지 알아야 될 것은, 여러분이 외부에 나가 가지고 일하고 정성들이던 3분의 1만큼만 노력하라는 거예요. 3분의 1만큼만 노력하게 되면 부모들은 대번에 돌아간다구요.
지금 통일교회 판도에 있어서 앞으로 문화활동을 해야 돼요. 그래서 영화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가져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한 번만 돌려 주면 '아이쿠머니나, 몰랐구나' 하고 돌아간다구요. 이래서 여러분들의 가정과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여러분이 책임져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복귀된 후에는 어디로 들어가느냐? 부모를 복귀하는 거라구요. 세상의 가인 아벨을 복귀해 가지고 자기 형제를 복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외적인 무대에 서서 우리가 닦아 놓은 기반이 국가와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으면 이제는 여러분의 내적인 형제를 복귀해야 되고 부모를 복귀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그런 면에 주력해라 하는 것이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말하고 싶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부모한테 효도하라 그거예요. 부모한테 효도하고, 동네방네에 본이 되고, 부모가 좋아하는 아들딸이 돼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외지에 나가서 강의하던 것을 자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강의할 수 있어야 돼요. 만약에 그것이 안 되거든 여러분 대신, 여러분보다 나은 여러분의 아벨적인 존재를 보내 가지고 내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게끔, 친구를 위해서 고생하는 대신 내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면, 서로서로가 이러한 상대적 관계를 맺어 자기 가정을 복귀하는 데 주력하게 되면 상당한 수가 복귀되리라 보고 있어요. 여기 자기 부모들이 복귀 안 된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복귀해야 된다구요.
(72-40, 1974.04.29)

㉢ 종족부흥회

앞으로는 가정부흥회를 해야 되겠어요. 이것은 세계 전체를 대표한 가정부흥회예요.
가정부흥회는 여러분 일족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지만 그 부흥회는 전체의 종족들을 대표한 부흥회예요. 서로가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것은 한국뿐만 아니고 세계의 수많은 축복가정들이 종족을 연결시킨 그 종족을 대표한 부흥회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부흥회에 세계 사람이 다 동참하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 한국에 있는 통일교회는 한국이 기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종족기반을 중심삼고 세계를 대표해서 부흥회를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것이 얼마나 복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 부흥회 잔치에 소 잡아도 괜찮아요. 그건 여러분 마음대로 하라구요. 닭을 잡겠으면 닭 잡고 닭 잡은 만큼 복받으라구요. 소 잡으면 소 잡은 만큼, 소 백 마리 잡으면 소 백 마리 잡은 만큼 복받는 거라구요. 위하는 그 심정, 자기 노력 여하에 비례해서 전부 좌우될 것입니다. 거기에 비례해 가지고 여러분의 선조의 해방권이 벌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185-141, 1989.01.03)

이제 한국통일이 가능한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모든 게 말이지요.
이제 고향 찾아가 가지고 종족부흥회를 하면 그건 역사적인 부흥회인 것입니다. 이것은 나라를 찾자고 3.1운동 만세를 부르던 이상의 놀라운 사건이예요.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입장에서 천리가 움직여 나갈 수 있는 이런 환경을 가진 것입니다. 이러한 무대에서 자기의 종족을 못 움직인다면 이건 뭐 다 죽어야 돼요.
(186-232, 1989.02.05)

악령들이 지금까지 약 주고 병 주고 했다구요. 이제는 선령들이 약 주고 병을 주는 게 아니예요. 약 주고 천국 보내는 거예요. 우리 선조들은 약 주고 살게 만드는 거예요. 사탄은 약 주고 지옥으로 데려갔지만 우리는 약 주고 천국 보내는 거예요.
여러분 선조들이 천국 가게 하기 위해서 들이 패기도 하고 말이예요, 병 주기도 한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왜 안가? 안 가면 병이 생겨!' 이런다구요. 조상들이 전부 그런 행동이 벌어져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 행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 갈래야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도지사라고 거들먹거리며 행차하고 가다가는 조상들 앞에 모가지 붙들려 가지고 '이놈의 자식아. 이리와!' 해 가지고 통일교회 문전에 와 가지고 '경배하고 가!' 하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 조상들 가운데 영계에 있어서 원수가 돼 가지고 죄지었으면 죄를 사해야 될 것이니, 자기 책임자 대표자를 보내서 용서를 빌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일이 벌어지고 다 그런다구요.
지금까지 사탄이 병 주고 약 주고 했지요? 그래 가지고 지옥 데리고 갔다구요. 약은 다 싫어하지요? 약이 뭐냐 하면 몽둥이예요. 고생이예요. 몰아서 처넣는 거예요.
이제 부흥회를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진짜 여러분이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딱 기도만 하는 날에는 메시아 권한을 갖고 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했지요? 메시아 도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부흥회를 해야 된다구요.
(185-142, 1989.01.03)

오늘 여기 모이라고 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종족적 부흥회, 여기에 대한 것을 생명을 내놓고 하라는 거예요. 앞으로 교역장들이 전부 다 수련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없어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제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살 길이 별것 없다구요. 원리말씀으로 가서 살아요. 원리말씀만 그들 앞에 잘 해주면 '당신네 가정은 우리가 먹여 살리겠소' 하게 돼 있다구요. 제사장을 누가 굶기겠나요? 그러기 마련입니다.
(186-230, 1989.02.05)

⑥ 통반격파

그러면 우리의 목표는 무엇이냐? 지금까지 해 나온 통반격파입니다. 통반격파는 우리의 목표예요. 자기 향리에 있어서 친족들을 중심삼고 문중을 중심삼은 통반 기준 앞에 사탄이 침범하는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습니다. 뿌리를 뽑아 버리는 거예요. 잡초를 뽑아 버려야 돼요, 잡초. (178-136, 1988.06.01)

종족 가운데는 가정이 있습니다. 민족 중심삼고는 수많은 종족이 있고, 종족이 연결되어 민족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국가는 이제 앞으로 통일교회 믿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종족적 기반만 해결하면 민족은 자동적으로 편성되는 거예요. 또 종족과 통반격파는 연관되어 있어요. 통반격파는 종족권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부락 하게 되면 부락, 통반이 전부 다 종족권 내에 있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통반격파라는 말을 써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 종족적 메시아가 되면 통반격파가 완료되나요, 안 되나요? 완료되는 거예요.
(187-174, 1989.02.05)

⑦ 성전건축

전국에 천오백 교회를 사려고 했는데 말이예요, 지금 얼마나 돼요? 5백 몇 개요? 「530개입니다」 530개 기지를 세웠어요.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성지 대신 그 기지에서 기도해야 돼요, 오늘부터. 알겠어요? 그 산 땅을 중심삼고 정성들이고 하늘 앞에 우리가 지을 수 있는 새로운 성전, 이 땅에 기독교와 종교들이 많지만 하늘 부모를 모시고 하늘의 심정의 뿌리를 박을 수 있는 종교가 없었던 것을 여러분이 알고 여러분을 통한 새로운 뿌리가, 심정적 뿌리가 내려질 수 있는 정성 어린 터전의 교회가 되게 해야 되겠습니다.
영계가 우리를 협조할 시대에 들어왔으니, 여러분은 고향을 수습해서 족장이 되어야 합니다. 족장이 되어 자기 마을에 성소를 짓고 제단을 꾸며서, 하나님 대신 속양적 제단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교회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그렇게 슬퍼했을 그 고향 땅! 이스라엘 민족이 바빌론에 잡혀갔다가 몇백 년 후에 돌아와 흩어진 성전을 복구해 가지고 하나님을 숭상했던 거와 같이 성전을 지어야 되는 겁니다.
(187-196, 1989.02.05)

면단위 교회는 그건 내가 짓는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의 일족을 모아 가지고 여러분이 지어야 됩니다.
여러분의 일족들이, 가인들이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정성들여 가지고 여러분을 장(長)으로 모실 수 있는, 제사장으로 모실 수 있는 지방 교회를 지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의 문중(門中) 이 지어야 돼요, 문중이. 여러분이 짓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 때문에 교회를 지어야 되고, 그다음엔 학교를 지어야 돼요. 그다음에 여러분 집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 집이 있거들랑 팔아서라도 교회를 지어야 돼요. 팔아서라도 학교를 지으라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이스라엘 민족 2세가 가나안 복귀를 했어요. 전세계 2세는 우리 편이예요. 2세를 나 이상 충신이 될 수 있는 공신을 만들겠다는 그런 교육기반을 만들어 놓고 하늘 앞에 '당신이 활동할 수 있는 현재의 기반과 미래의 기반이 여기서 뻗어 나갈 터인데 우리 족속은…' 이런 기도를 해야 됩니다.
(181-56, 1988.08.28)

첫번엔 무엇을 지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성전을 지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아들딸을 위해, 여러분들이 전부 다 교사를 할 수 있는 종족적인 메시아가 돼 가지고 내가 이렇게 하나님을 모시고 인류를 사랑했다는 것을 교재로서 남겨줄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교회를 짓기 위해서 일했고, 그다음에는 학교를 짓기 위해서 일했는데, 대한민국에서 전부 다 학교 인가를 안 내 줬어요.
이번에 우리 성화신학교(성화대학)를 지었지요? 한 채 짓는데 집 열두 채 이상 지을 수 있는 돈을 들였다구요. 천년 역사에 남을 집이예요.
그런 집을 짓는데 그거 선생님의 아들딸을 위한 거예요, 여러분의 아들 딸을 위한 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위한 거예요. 여러분이 헌금해서 그 학교를 지어야 되는 거예요. 헌금했어요? 또 교회까지 지으라니까 전부 다 선생님이 할 줄 아는 거예요. 그건 망해요. 여러분들이 못 하게 되면 일본 식구들이라도 시켜서 지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고향에서 책임 못 하게 되면 일본 식구들 통해서, 피를 팔아서라도 교회를 짓는 데 주력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남편이라든가 아내가 아무 고향, 면이면 그 면에 들어가 가지고 그 교회에 들어가 가지고 사는 거예요. 교회를 짓는 데 피땀을 흘려야 돼요.
그러니까 그런 일을 중심삼고, 어디 어디 교회라는 것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돌아가서 기도 장소를 만들어야 돼요. 성전에서 기도해야 될 텐데 기도할 곳이 없거들랑 여러분들이 조업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땅이라든가 논을 팔아서라도 만들어 놓고, 문중회의를 해 가지고 책정을 해 놓아야 합니다. 그 기도 장소는 여러분들이 만들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187-197, 1989.02.05)

그다음에는 그 조상 가운데 잘사는 집이 있거든 잘사는 집을 교회로 해야 돼요. 잘사는 집을 전부 헐어서라도 교회에 내야 되는 거예요.
조상이 되기 위해서는 교회를 만들어야 되고, 그다음엔 학교를 만들어야 됩니다. 전통을 사수할 수 있게끔 새로운 역사를 개척해야 돼요. 뭐 박씨, 문씨, 어떠한 문중이든 특별히 그 전통이 있지요? 이것 하기 전에는 다 집어치워요. 하늘을 부모로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거기에 혈족이 영원히 정주할 수 있는 이상적 복지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186-231, 1989.02.05)

여러분들 이제 종족적 메시아의 기반을 닦으면 여러분들 종족에서 나라에 조공을 바쳐야 돼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여러분들이 벌어서 마음대로 먹고 살았지요? 앞으로는 전부 다 30퍼센트, 십일조가 아니라 10의 3조를 바쳐야 돼요. 10의 3조. 하나는 뭐라구요?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인들은 하나는 뭐라구요? 여러분들은 십일조 바치나요, 십의 삼조 바치나요? 선생님은 몇 조 바쳐요? 「십의 십조입니다」 십의 십조가 아니라 십의 이십조예요. 빚지고 해요. 일생 동안 빚지고 이 놀음하는 거예요.
복귀노정에 빚졌다고 하나님이 추궁 안 해요. 뜻을 위해서 빚진 자가 복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돈이 생기면 여러분들은 저금통장 가지고 여러분들 아들딸 학비를 생각하지요? 나는 돈이 생기면 세계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호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복받는 길이 그래요. 선생님이 몇 퍼센트라구요? 몇 조라구요? 「이십조」 이십조, 몇백조지요, 몇백조.
돈이 있어도 나는 다니면서 점심도 안 사먹고, 어디 배고프면 저녁 먹으려고 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도자는 빚지면 안 되는 거예요, 지도자는. 나는 통일교회 교인한테 빚 안 졌어요. 대한민국 앞에 빚 안 졌어요. 미국앞에 빚 안 졌어요. 독일 앞에 빚 안 졌어요. 내가 거친 나라는 전부 다 나한테 신세를 졌습니다.
빚지우는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그건 다 참되게 줬기 때문에 참되게 거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이 뭐냐 하면 조공이 바쳐져 들어온다 이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지금 선생님 위해서 생명을 걸고 여기에 찾아오는 것은 내가 왜정 때 원수들을 전부 다 비밀리에 보내 줬기 때문이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한마디면 다 총살이예요.
미국 사람들이 지금 그래요, 미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도 뭐 두말할 것도 없지요. 여러분들 잘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십의 몇 조하겠어요? 일조는 교회를 위해서, 이조는 나라를 위해서, 삼조는 세계를 위해서. 세금 바쳐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다음에 가 봐 가지고 그 동네에서 교회보다 큰집을 갖고 있는 사람이 통일교회 교인이거든 벼락이 떨어질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그런 사람들은 앞으로 축복을 못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늘나라의 권속에 못 들어가요.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의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이제 선생님이 성지 책정을 천오백 개를 선포한 것을 어떻게든지 만들어 놓아야 되겠어요.
(187-198, 1989.02.05)

필그림 파더즈(PILGRIM FATHERS;청교도) 라는 세틀러(SETTLER;개척자, 이주자)들이 미국에 가 천막살이를 하면서 구라파보다 더 좋은 교회, 구라파보다 더 좋은 학교를 지어 놓고 자기 집을 짓지 않았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해야 돼요. 그렇게 한 위에 독립국가를 세우는 그 이상 되어야 돼요. 무슨 짓을 해서도 선생님의 설계를 다 나눠 줘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179-22, 1988.06.15)

설계를 전부 다 나눠 줘 가지고 정성을 들이면서 우리 일족이, 우리 민족이 누구한테도 지지 않는 성전을 모셔야 될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래야 복 받아요. 알겠어요? 오늘로 그 일을 선포하니 틀림없이 그렇게 수확하길 바라겠습니다. (187-200, 1989.02.05)

⑧ 등대 설립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이제부터는 등대를 세우라구요. 알겠어요? 등대, 등대가 뭐예요? 밤에, 어두운 데에 불 밝히는 거예요. 거 무슨 등대예요? 남북통일, 동서통일 등대불을 켜라 이거예요. 이제부터는 성지의 그 불을 끄지 않게끔 불을 켜야 돼요. (181-296, 1988.10.03)

6) 종족적 메시아와 조상관계

① 본연의 조상-참부모

세상에선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았습니다. 안 그래요? 저절로 흘러가고, 꺼져 갈 것으로 생각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나라의 문제도 그래요. 이건 누구 가지고도 안 됩니다. 전부가 포화상태에서 가라앉은 것입니다. 이걸 회복시키는 본연의 기준이 뭐냐? 참부모의 사상입니다.
아담 해와는 가정적 참부모이면서 종족적 참부모가 되는 것이지요? 그렇지 않아요? 역사적으로 보면 참부모가 조상입니다. 국가가 형성되면 국가의 조상이 누구냐? 참부모입니다. 가정의 조상이 누구냐? 참부모입니다. 세계의 조상이 누구냐? 참부모입니다.
(202-271, 1990.05.25)

② 조상 앞에서의 자세

일족을 해방시켜야 돼요. 여러분의 선조들을 위해서 무덤을 찾아가서 일신을 바치겠다고 선서하라구요. '우리 열조들, 조상이 잘못한 것을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내려오다가 지속적인 반대를 하는 사람이 있거든 내가 대신 맞겠습니다. 내려와서 꾸불꾸불 하면서라도 하늘 앞에 서게 될 때,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자리에서 후원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선조를 해방하기 위해 왔습니다' 이렇게 선언하고 출발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후원하는 거와 같이 선생님이 그 후원의 중심 센터에 서 있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고 후손, 족속 몇 대 손자들에게…. 다 문중 계열이 있지요? 몇 대 할아버지, 5대, 7대 다 있잖아요? 그런 계열적인 대수를 중심삼고 현재의 문중을 연결시켜 여러분을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민족이 이스라엘권에 참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해방의 나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들이 해야 할 책임입니다.
(172-256, 1988.01.23)

고향에 가서 뭘할 거예요? 우선 무덤부터 정성들여 가꿔야 됩니다. 고향 가서 종손 책임을 못 했으면, 한국 풍습이 조상들을 잘 모시는 것이니까 비석도 해 세우고, 아이고, 우리 할아버지가 이 동산을 사랑하셨는데, 내가 와서 이 황폐된 땅 위에 나무를 심고,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좋아하던 이상동산을 만들고, 동네를 깨끗이 단장하고, 나로 말미암아 고향산천이 찬양할 수 있는 이런 모습을 만들어 놓겠다 할 때, 기분이 어때요? 변소간에 파리 한 마리가 왔다가라도 도망갈 수 있게끔 만들겠다, 어때요? 그렇게 해 놓으면 그 고향에서 왕초가 되겠나요, 안 되겠나요? 왕초란 말이 나쁜 말이지만 지금 이 뜻은 좋은 의미의 선한 일에 왕이 되고 대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조상 자리에 올라앉아야 후환이 없다는 것입니다. (219-149, 1991.08.29)

사실 여러분 동네를 진정으로 사랑한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동네를 가만 분석해 볼 때, 여러분 동네를 다 알지요? 무슨 집 무슨 집 다 알지요? 또 주위의 논밭이 아무개 논밭이라는 걸 다 알지요? 그렇지만 자기 논밭이나 사랑했지, 그 동네를 진정으로 사랑한 사람이 있어요? 자기 집이나 사랑했지, 그 동네와 그 면을 사랑한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역사 이래 하나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지금까지 주인 삼아 만물이 따라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 동네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없었더랬는데 문총재로 말미암아 사랑하는 주인들이 생겨날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있다 하는 그 사람들이 누구예요? 이번에 배치된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조상들 앞에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 됩니다. 조상들이 나라를 사랑한 것보다 더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은 100퍼센트를 주게 되면 120퍼센트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하면 할수록 없어지지 않습니다. 역사를 움직여 나오는 것입니다.
(179-93, 1988.07.22)

③ 조상은 천사장 입장

여러분이 고향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참다운 사랑의 심정과 본연의 심정을 중심삼고 고향에 심어야 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누가 조상이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심정을 중심삼은 조상권이 비로소 지상의 초민족적 기준에서 뿌려지는 겁니다. 그래 대한민국의 심정의 동산이 싹이 틀 때가 왔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타락한 기준을 탕감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여러분은 하나님과 하나되고, 남편 아내가 하나되고, 하나님과 하나된 부부에게서 태어난 아들딸이 완전히 사위기대로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서 조상의 자리에 군림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중심삼고 볼때, 여러분의 선조들은 천사장 입장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고향 땅에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177-74, 1988.05.15)

여러분의 선조들이 전부 다 여러분의 꽁무니를 따라 나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은 천사장 입장입니다, 천사장. 알겠어요? 복귀의 길은 재창조의 길입니다. 창조원리를 보면 천사를 먼저 짓고 아담 해와를 지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 가 있는 여러분의 선조들은 천사장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담 해와의 자리인데, 아담 해와가 성숙해서 결혼할 때까지 누가 보호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지키고 보호하는 것이 아닙니다. 종들이 맡아 기르게 돼 있습니다, 종들이. 천사들이 맡아 길러 가지고 시집 장가 보내 가지고 자기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분야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선한 영들은 여러분들 앞에 있어서 참된 해와가 나타나고 참된 아담이 나타나는 그날을 바라 가지고 지상에 재림해서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는 데 있어서 나라를 찾기 위해 나서는 걸음을 환영하는 거예요.
(178-232, 1988.06.04)

④ 조상의 후원

여러분들 고향에 가게 되면, 선생님의 마음과 같은 이런 탕감의 고난을 가지고 승리의 선한 씨를 심기 위하여 환고향한다고 하게 되면 여러분의 선조들이 전부 다 후원해 가지고, 사돈의 팔촌까지 가르쳐 줘 가지고 잔칫상을 만들어 놓고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안 됐으니 걱정이예요.
선생님이 옛날에, 과거에 이 길을 나오게 될 때에는 말이예요, 배가 고플 때는 어떤 여인이 떡을 해 놓고 모셔다가 밥을 주었습니다. 어젯밤에 자기 조상이 나타나 가지고 '귀한 손님을 어디 가면 만날 텐데 그분 모셔다가 이렇게 안 하면 큰일난다. 하늘나라의 암행어사 중의 대왕 암행어사의 출동인데 여기 걸리는 날에는 일족 전체가 영원히 없어진다. 있는 재산 전부 다 털어서 있는 정성 다하라'고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그렇게 모시던 영계의 배후의 역사가 여러분이 그런 심정의 기반이 일치되는 자리에서 갈 때에 동조하여야 할 것이 자연 이치예요. 여러분들이 부족해서 그래요.
(181-296, 1988.10.03)

영계에 있는 여러분의 조상들도 이 세상을 내려다보면서 자랑스러운 후손들에게 협조하고 싶어서 지상으로 내려오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조상들이 여러분들의 주위에 내려와요. 이것이 종족을 중심삼은 종파를 초월한 종교세계예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러분을 믿고 여러분을 사랑하면서 여러분을 따라오고 싶어하는 거예요. 모든 것들이 여러분을 따라와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협조하는 데 헌신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메시아라고 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중심 되는 개념이예요. 일단 명령을 하게 되면 그것으로 그만이예요. 그것에 대해서 뭐 어떻고 저떻고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일단 명령만 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되고 그것에 따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한 중심이 되는 것이 메시아예요.
그래서 아버님이 지상에서 하나님처럼 서서 많은 축복가정들을 종족적 메시아로서 내보내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그런 가정을 가져 보지 못했던 것입니다. 가정들이 사랑의 영역을 가져 볼 수 없었던 거예요.
지금은 달라요. 참부모가 그런 가정으로서, 하나님의 가정으로서 지상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여기에 메시아를 보내신 것입니다. 지금 횡적으로 세계 곳곳에 여러분이 서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내보내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 당시에 이스라엘 민족에 있어서 가인종족과 아벨종족이 하나된 그 위에서 축복을 받은 거와 같은 것입니다.
(189-278, 1989.05.01)

이제 여러분의 조상들이 협조하게 돼 있습니다. 옛날에는 나쁜 조상들이 후손을 이용해 먹었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선한 조상들이 내려와서 활약할 수 있는 때에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야말로 십자가를 져야 됩니다. 종족권의 십자가를 지고 민족을 대신해서 탕감하고, 국가와 세계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국가와 세계를 위해 탕감하겠다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세계적 혜택권 내에서 여러분이 십자가를 지고 싸운다면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후다닥 다 부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평면적인 입장에서 조상 대대로 구원할 수 있는 발판이 닦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 일족의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제 이런 기도를 해야 됩니다. '제가 그 대가를 못 받더라도 우리 조상들이 과거에 잘못한 것을 용서해 주옵소서. 저희 선조들이 대열에서 우물쭈물하고, 이렇게 가다가도 거꾸로 가고 별의별 짓을 다 했던 것을 용서하소서. 우물쭈물했더라도 하늘의 뜻 앞에 설 수 있는 계통적 열조(烈祖) 들의 재림부활의 길을 닦아 주소서' 하고 말이예요.
먼저 여러분의 조상을 해방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엔 여러분의 일족을 해방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번에 이미 고향에 다 배치했지요? 고향에 배치하는 것은 6천 년 성경역사 이래 처음입니다. 가인을 구해야 할 복귀역사에 있어서 고향을 구하라고 할 수 있는 논리는 없습니다. 가인을 사랑하고 돌아와서 구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계적 가인을 탕감해 가지고 돌아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복받는 거예요.
(172-254, 1988.01.23)

⑤ 조상의 터전은 고향

우리가 자기 고향을 올바로 사랑하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것은 사실 멀고, 사회를 사랑하는 것이 머니 여러분의 고향산천 찾아가라는 거예요. '나도 몰랐다. 문총재 말씀을 듣고 보니 참 천지의 대도가 통하는 얘기더라. 한번 들어 봐라' 여기에서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심정의 터전을 닦아야 조상들이 고향에 와서 그 터전을 중심삼고 후손을 통해서 복귀된다는 겁니다. 조상들이 여기 서울 와 가지고 이박사면 이박사를 어떻게 찾아가겠어요? 조상들은 고향이 정든 곳인데 말이예요. 조상들의 생각은 이박사 기를 때의 고향에서의 생각이예요. 공부한 건 자기만 알고 출세한 건 자기만 알지 부모가 알아요? 고향복귀가 뭐냐 하면, 영계를 복귀시키기 위한 뜻이 있는 거예요. 영계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후대들이 갈 수 있는 전통적 기반을 세워 놓자는 것입니다. 천운의 때가 그렇게 되는 겁니다. 내가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이렇게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은 내 집에서부터예요. 내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았으면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천리가 그래요. 모든 심정적인 유발점은 부자의 관계에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전부 다 향리에서부터 심어져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다 엇갈렸다는 거예요. 그것을 이 땅에서 풀어야 됩니다. 향리로 돌아가서 사탄 편에 서 가지고 사랑하는 수많은 효자 효녀 이상 효자 효녀의 팻말을 박아 놓아야 천사장이 아닌 선한 영인들이 지상에 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횡적으로 움직이는 영인들이 고향에서 사랑하는 이름을 가지고 서울 집에 와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횡적 기반을 넓혀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복귀입니다, 복귀.
(175-45, 1988.04.06)

7) 환고향과 남북통일

① 남북이 갈라진 이유

이제 돌아가자마자, 교회 천오백 개 사자고 한 땅 있지요, 그 땅? 기지에 돌아가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밥을 얻으러 와 가지고 성전 기지를 중심삼고 그 잃어버린 모든 한을 탕감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민족을 대표해서 통곡을 해야 돼요. 대한민국이 왜 이렇게 부패됐고, 이 민족이 왜 이렇게 불쌍하게 됐고, 남북이 왜 갈라졌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섬기지 못했기 때문이요, 잃어버렸기 때문이예요. 우리는 돌아와서 이제 새로운 종족적 메시아로서 전통적 심정권을 이 강토, 어디든지 우리땅 앞에 이 기반 닦기 위해서 돌아온 조상이라고 조상의 권을 가지고 통곡을 해야 됩니다. (187-193, 1989.02.05)

② 남북통일전 준비사항

남북이 통일될 것 같아요, 안될 것 같아요? 될 것 같지요? 「예」 통일 시킬래요, 못 시킬래요? 「시키겠습니다」 될 것 같은 것하고 시키겠다는 것하고 달라요. 지금까지는 될 것 같은 입장에서 했지만, 이젠 진짜 말대로 해야 돼요. 나는 말대로 다 했어요. 일평생 내가 약속대로 다 하고, 내가 예언한 것은 다 했다구요. 여러분도 약속한 대로 해야 돼요. 그러면 대한민국은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한국통일, 그 원한의 통일을 이루는 거예요.
그다음엔 하나의 통일된 국가를 중심삼고 중국과 가인 아벨 하나 만들면 세계통일은 자동으로 됩니다. 중공과 하나 만들기 위해서 35년 이상 선생님이 공을 들이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1981년도 과학자대회 때에 중공하고의 인연을 중심삼고 기술 평준화라고 해 가지고 아시아의 최전선에 서겠다고 얘기할 때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 의장단이 전부 다 문총재가 무슨 농담을 저렇게 하느냐고 했지만, 그걸 5년 만에 이루었다구요, 5년 만에. 그래, 1984년 12월 7일 신화사통신이 체제 변경을 발표하지 않았어요?
그다음에 소련이 멸망한다고 우리가 발표한 때 말이예요, 그때 5년만 두고 보라고 했지요? 지금 몇 년 지났나요? 「4년 됐습니다」 그때 얼마나 반대했나요? 아휴! 저 문총재 걱정이라고 했다구요. 그때 그 말 들었으면 안 되는 거예요. 발표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발표를 하는 거예요. '한국통일'을 발표했어요. 해야 돼요. 되는 방법을 알았어요, 이제. 알겠어요? 되는 방법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여러분이 이제 교회 땅에다 교회 짓는다는 소문이 들리면 내가 언제 방문할지 모르지요. 잊을 줄 알았지요? 그 대신 도면은 다 있어요. 하나님 성전 하나 못 지어 놓고 남북통일을 하겠다니 그거 도둑놈들이지. 지방 성전이 벌어져야 4천만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이 계실 수 있는, 남북이 합해 가지고, 6천만이 합해 가지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자리를 잡을 것이 아니예요?
그 정성의 전통을 여러분들로 하여금 보여 줘 가지고, 주변에 있는 모든 국민들이 피어린 심정을 가지고 '놀라운 무리들. 야! 하늘이 같이할 무리들' 하게끔 해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이 주장하던 그 나라를 찾아 이루게 될 때, 6천만을 교육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겠다는 거예요. 헐하게 하지 말라는 겁니다. 힘들게 해라 이거예요.
(185-106, 1989.01.03)

③ 종족이 하나되면 남북통일이 벌어진다

이 땅 위에 살고 갔던 수많은 사람들 중에는 수많은 효자들도 있었을 것이고 충신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살고 갔던 모든 효자 충신 이상 여러분이 참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환고향하게 될 때는 그 전통의 뿌리를 박아야 되는 것입니다. 박는 데는 어떻게 해야 박아지느냐? 지금까지 살다 간 어떠한 효자보다도 부모 앞에 효도하고, 어떠한 충신보다도 충성해야 돼요. 그런 심정권이 나타나지 않으면 뿌리를 못 박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환고향을 역사 이래 종교세계에서 처음 선포하는 것입니다. 수백만 년의 역사를 지내 나왔지만 선생님이 나와서 모든 것을 탕감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비로소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붙들고 회개시킬 수 있고, 일족을 붙들고 회개시킬 수 있는 길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그걸 못 했어요. 이제 돌아와 가지고 비로소 처음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전엔 고향을 버려야 했고, 나라를 버려야 했습니다. 대한민국을 버리고 미국에 가서 싸워야 됐어요?
이것은 왜냐? 가인을 굴복시켜야, 아벨이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서야 고향에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자유세계와 싸워 가지고 승리한 장자권을 빼앗아 가지고 고국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 장자권은 사탄세계의 천사장 사랑 이상의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랑을 세워 놓아야만 장자 차자가 하나님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시대를 만들 수 있는 겁니다. 그것을 어디서부터? 여러분의 고향, 여러분의 가정에서부터예요.
그래서 그 가정의 분신, 참부모의 분신이 되어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부모의 사랑의 전통을 횡적으로 이어받아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로 발전한 것과 마찬가지 이치로 삼천리 반도 4천만 민족 앞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 사랑을 종적인 기준에서 이어받아 가지고 횡적으로 심어서 뿌리박는 겁니다. 어떠한 사랑 기준보다 높은 자리에서 가지고 눈물과 피살을 뿌려서 뿌리박게 해야 할 것이 환고향하는 우리들의 책임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이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지금 까지 칠십 평생 뜻을 이루지 못하고 나그네 생활을 하고 쫓기며 거처없이 광야에서 허덕이던, 유리고객하던 선생님이 착륙할 수 있는 기지가 여러분의 고향 땅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이 서고 종족권이 벌어지게 되면 여러분 종족을 중심삼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의 종족기준을 탕감복귀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선생님 대신 국가를 연결시켜 가지고 대한민국 남북한 통일시대로 넘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176-278, 1988.05.11)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서 여러분의 조상과 여러분의 일족을 연결시키게 될 때에 남한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겁니다. (177-74, 1988.05.15)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이제는 여러분 선조들이 협조하게 돼 있습니다. 종족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여러분들은 뭐냐 하면 아벨들입니다. 또 여러분 부모들이나 친척은 가인입니다. 가인 아벨과 국가가 다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된 권내에 있다는 거예요. 반대할 사람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장자권을 복귀한 기반에 서서 자기 일족을 주체성을 중심삼고 강제적인 입장에서 가치관을 중심삼고 수련시키라는 거예요.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우리는 혈족적으로 이렇게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목적을 가지고 일해야 된다구요. 나라를,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남북을 통일하려니 전부 다 종족들이 하나 돼야 돼요.
(186-225, 1989.02.05)

여러분이 지금 어디에서 뭘해야 하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종족권에서는 국가적 권을 넘어가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지금 종족적 복귀권에 있으니 이걸 연결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진리를 이어 줌으로써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하나된다면 앞으로 남북통일은 자연히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연히 하나되어야 중공과 소련을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무슨 결론이 나오느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를 설정하는 거예요. 어디에다가? 한국의 여러분의 고향, 김씨는 김씨의 고향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조국이란 막연하지만 종족적인 메시아를 배치하는 것은 구체적이예요. 한국 김씨면 김씨, 자기 태어난 그 땅에 종족적 메시아를 배치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적 환고향이다 이거예요. 딱 착륙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동이 없어요.
(185-140, 1989.01.03)

④ 환고향과 남북통일

1989년 1월 1일 원단 표어 '한국통일', 하나님의 뜻으로 바라던, 신의(神意)로 바라던 조국은 참사랑을 중심한 인류의 조국이며 본향이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한국은, 하나님의 뜻으로 바라던 조국은 참사랑을 중심한 인류의 조국이며 본향이다! 한국은 인류의 조국과 본향이 되어야 한다! 그거예요. 그러니 통일된 한국이라야 한다! 지금까지 인류는 본향과 조국을 갖지 못했다! 그 본향과 조국이 한국이 되는 것이다! 이 한국이 이제 남북통일이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사랑과 생명의 원칙을 중심삼고 엮어 나가는 거예요. 첫째는, '통일원리형' 해 가지고 개인에 있어서는 몸과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이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심신, 개인의 심신통일이라구요.
그다음에 가정을 중심삼고 내외통일! 이건 부자관계를 중심삼고 내외 통일이예요. 이건 뭐냐 하면 자기 가정을 중심삼은 통일권, 부자의 관계를 중심삼고 그 가정과 여러 가정들이 합하는 거예요. 내외통일이예요. 내외통일이라는 것은 자기 가정, 아벨적 입장을 말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민족 내외통일!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종족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야 그것이 아벨이 되어 가지고 여러 종족을 합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여러 종족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장자권 회복을 위해 자기가 투자해야 돼요. 요 원칙은 불변이예요.
또 그다음에는 국가 내외통일! 남한하고 북한이 다르거든요. 남한이 내적인 입장에서 외적으로 통일하는 데는 가인과 아벨과 같은 길을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한은 위해 가지고 투입해야 돼요. 북한을 위해 가지고 남한이 투입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 대통령이 북한 대해서 자꾸 주겠다고 그러잖아요? 그런 때가 되었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자꾸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한 가지 문제는 이런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수호할 수 있는, 방어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길을 모르니까 각자가 사탄이 들어오는 걸 방어할 수 없기 때문에 문제라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교육을 빨리 해야 돼요. 여러분이 서둘러야 된다구요. 향토에 들어가 가지고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길을 막으려니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가인 복귀, 종족 기반을 중심삼고 국가를 위해서 하게 되면 다 끝난다 이거예요. 요 시대에 머물러 있다구요, 국가 내외통일시대.
그것이 쫙 벌어지면 대한민국에서 남한에서 완전히 메시아를 중심삼고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종족권을 통일하게 된다면 그 통일된 사랑권이 사탄의 사랑으로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역사상에서 지배하던 그 기준을 넘어 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를 위하여 투입하는 그런 국가형태가 하나님의 이름 아래 설정됩니다. 그때서부터 사탄은 반기를 들 수 없게 된다 이거예요.
사탄이 지금까지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여러 국가를 나누어 가지고 종교를 반대했어요. 그러나 우리가 지금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기준에서 남한 땅에 있어서 만약에 통일적인 기준이 딱 되면, 이걸 중심삼고 북한에 대해서 투입하게 될 때는 벌써 국가기준으로 넘어서는 거예요. 북한은 자연히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185-131, 1989.01.03)

이제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서 주인 노릇을 해야 돼요. 고향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을 중심삼고 세계까지 선생님 앞에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대한민국만 연결시키면 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일족이 동원되어 가지고 접붙이게끔 해야 됩니다. 전부 다 선생님 따라갈 수 있는 길을 가라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국가기준은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나라는 싸워서 찾는 게 아닙니다. 자동적 으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고향으로 돌려보내면 자동으로 생겨난다 이거예요. (183-118, 1988.10.15)

통일교회가 해야 될 것은 뭐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한국 백성이 해야 될 것은 남북통일입니다. 미국의 갈 길을 똑바로 가르쳐야 되고 소련의 갈 길을 똑바로 가르쳐야 됩니다. 그러려면 미국 국민을 가르칠 수 있는 교본을 만들어야 되고, 공산세계를 가르칠 수 있는 교본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 재료 수습을 어디서 할 것이냐? 한국 남북통일운동본부에서 만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여기가 세계 최후의 치열한 투쟁지입니다. 이것에 세계 해방의 관건이 달렸으므로 한국 백성은 아들딸 사랑하는 것, 가정 사랑하는 것, 종족 사랑하는 것만이 아니라 남북 전체를 위해 희생하며 세계를 위하여 희생해야 됩니다.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환고향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북통일이 어디서 벌어지느냐 하면, 통·반장을 통해서 벌어집니다. 자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어머니와 아버지 사위기대를 복귀하는 데서부터 벌어지는 거예요. 형님 누나를 중심삼고 참된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들은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르쳐 줘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교재가 되어야 돼요. '나라는 이렇게 사랑해야 되고, 세계는 이렇게 사랑해야 된다'고 가르쳐야 합니다.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그렇게 사랑해야 됩니다. 그 고향 산천에 지금까지 역사 이래 왔다 갔던 어떠한 충신 효자보다도 하늘을 중심삼고 그 이상의 눈물과 피땀을 흘리는 정성을 들이지 않고는 하나님이 현현하셔서 지도 못 하신다는 거예요. 이게 원칙입니다.
가인을 사랑해야 됩니다. 아담이 천국 들어가기 위해서는 가인을 사랑해야 됩니다. 천사장을 사랑하지 않고는 들어가지 못해요. 어떤 사람은 집 나와 가지고 십 년, 이십 년, 삼십 년 동안 고향에 안 돌아갔어요. 내가 그랬으니까. 고향 돌아가면 안 돼요. 세계에서 사탄한테 이기고 나서 복을 가지고 가야 돼요. 선생님이 세계적 탕감의 승리적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그 복의 혜택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 있는 여러분의 조상들은 국가기준이예요. 국가기준은 세계기준 내에 있기 때문에 조상들에게 돌아갈 여러분들을 먼저 지은 천사장의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뭘해야 되느냐? 아담 해와 이상 하나님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것만 하게 될 때는 여러분의 선조들이 여러분의 길을 백방으로 후원해서 별의별 이적기사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친족들이 이제 입을 열어 반대하려면 입이 붙는 것입니다, 입이. 혓바닥이 떨어지지 않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별의별 이적기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제부터 1년 동안에 한국 백성의 가정 가정 위에 기치를 꽂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 가정에 참다운 뿌리를 내려야 됩니다.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뿌리를 내리기 위해서는 여러분 일족들을 전부 다 그 뿌리 내린 나무에다가 접붙일 수 있게끔 심정적 유대를 맺어야 돼요. 남한 땅이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북한 땅도 자연히 연결되어서 해방의 햇빛이 남에서 떠 가지고 북한을 휩쓸고도 남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참부모의 사랑 심정권을 잃어버렸었는데, 역사 이래 처음으로 갈라진 남북한과 이 세계에 참부모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카버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웠습니다. 그것이 이 수평선입니다. 선생님은 세계로부터 거꾸로 들어와 가지고 연결시켜서 다시 돌아와 여기 섰다는 거예요. 들어와서 탕감해 가지고 사탄을 쫓아냈습니다. 이제는 발전하는 데에 여러분을 연결시켜 여러분의 가정들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를 재편성하면 세계는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 한국문제만 해방되는 날에는 동서문제는 자연히 해방되는 거예요. 그 키(KEY)가 한국입니다. 알지요? 「예」 참부모의 사랑의 심정권 외에는 열 도리가 없다구요.
이것을 알고 여러분들은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수십 년 수고한 이상의 노력으로 고향 땅을 사랑해야 됩니다. 고향의 풀 한포기도 쌍쌍이 되어서 본연의 부모의 사랑의 심정을 벌써 몇백 년 전에, 몇백만 년 전에 받아야 할 인연이었는데 못 받았어요. 그것이 이제 나를 통하여 가지고 그 사랑의 인연의 조건을 전수해 주면 이 땅과 만물은 나와 하나되어서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있고, 참부모의 이름에 예속되어 가지고 통일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되어 가지고 노력하게 될 때는 삼천만 가정 가정에 새로운 뿌리가 내려 가지고 남북통일뿐만 아니라 동서의 통일이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통일의 기원이 생기는 것입니다. 역사 앞에 한 번밖에 없는 복된 시대가 오는 줄 알고 이 시대에 탈락당하지 않고 가담해서 전진적인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승세자들이 되어야겠습니다.
본연의 고향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복귀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영영 무저갱에 갇히고 해방의 기치는 참된 사랑의 국가와 더불어 영원토록 계속될 것입니다.
(176-214, 1988.05.09)

1988년 9월 27일을 중심삼아 통일, 세계 통일전환식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개천절을 중심삼고 4321년을 기해서 수리(數理)도 어떻게 그렇게 맞는지!하다 보니 그날이 딱 맞추었어요. 세계 통일국, 새로운 지상천국 출범을 하늘땅 앞에 서슴지 않고 발표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왜? 통일 교회 교인들이 고향 다 가고 있기 때문이예요. 고향에서 살 수 있는 분깃을 다 나눠 줬어요, 자기 고향 땅.
여기 들어가 가지고 자기들 집 짓고 살고 아들딸 길러 가지고 하늘의 공신들을 길러 내야 할 것이 이번의 환고향입니다. 종교세계에서 환고향 이라는 말은 역사 이래 처음이예요. 고차적인 종교를 믿게 되면 출가를 가르쳐 주지만 고향에 돌아가라는 말은 없다구요. 고향에 돌아가라는 말은 역사에 처음 있는 희소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돌아가는 데는 부모를 모시고 부모님의 나라를 상속받아 가지고 돌아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앞으로 통일교회 전부 해산 명령을 할 거예요. 통일교회에선 뭘해요? 고향 가 가지고 고향의 나라를 찾아야지요. 고향과 직결된 나라, 고향과 직결된 세계, 고향과 직결된 천국을 이루면 교회에선 뭘해요? 안 그래요? 여러분 자신에게 있는 거예요.
그래 땅에서 매는 것도 여러분이 매는 것이요, 땅에서 푸는 것도 여러분이예요. 땅에서 매고 푸는 것이 천상세계에서도 매고 푼다는 성경의 가르침과 마찬가지로. 천국문 열쇠를 베드로에게 준 거와 마찬가지로. 성경에 말한 천국문 열쇠 아니라 천국을 여러분 앞에 준 거예요. 이것이 환고향해서 사랑의 씨를 뿌려 가지고 종족복귀를 해야 된다는 훈시인 것입니다.
(182-96, 1988.10.14)

⑤ 남북통일은 지상통일과 천상통일의 기원

여러분이 지금 고향에 가 가지고 하나 만들면 여러분 종족은 물론이고 나라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나라까지 연결되면 그다음엔 해방이예요. 세계는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탕감역사는 나라 중심삼고 했거든요? 나라 기준 중심삼은 하나의 나라권이 되면 나라 중심삼은 애국 시민, 오늘 역사시대의 어떤 나라 백성들이 사랑하는 이상 생명을 그 백성에게 퍼붓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을 위해서 남기겠다고 하는 국민성이 설정되게 될 때는 통일세계권으로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180-207, 1988.08.22)

나라를 찾아야 되는 겁니다. 지금 내가 여러분들을 고향에 보내는데, 고향의 무슨 책임자로 보내느냐 하면 고향의 종족적 메시아로서입니다. 예수가 이루지 못한 기준을 복귀하기 위해서 보낸 것입니다.
고향에 갔지만 나라가 없어요. 나라는 누가 먼저 개척해야 되느냐? 그건 여러분들이 할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이 한 단계, 복귀섭리의 한 단계를 앞서서 개발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남북통일운동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해 나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그와 더불어서 여러분도 고향에 가 가지고 여러분의 종족을 완전히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 이것은 한 나라가 생겨나면 자연적으로 세계적 판도로 확대되어 나가는 겁니다. 예수의 자리를 대신한 것입니다. 예수가 종족복귀에 실패했어요.
선생님이 세계국가를 대표한 중심국가를 세우는 것이 설정되면, 여러분의 종족만 복귀되면 자연히 여러분들한테 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될 수 있으면 국가적 메시아 기반을 연결시키기 때문에 국가에서부터 세계의 판도를 가지고 중심국가를 탕감하면서…. 남북 통일이라는 것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 통일을 말하는 것이요, 지상통일과 천상통일의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184-91, 1988.12.20)

통일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 가인 아벨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벨권이 소화할 수 있는 기반을 연결시키면 아벨과 가인이 하나되어 가지고, 또 아벨이 한 단계 차원 높은 중심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서 가인권, 더 넓은 종족이면 종족, 민족이면 민족을 위해서 사랑해 가지고 화합된 그 기준을 확대해 가지고 천주사적 기준까지 도달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겁니다. 원리 모델이 그렇습니다. 이 공식에 의해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185-134, 1989.01.03)

⑥ 남북통일되고 안식이 온다

선생님은 형님 대해서 원리말씀을 못 했습니다, 나의 부모를 대해서도 원리말씀을 못 했어요. 자기 가정을 모아 가지고 원리말씀을 하고 싶은 생각이 얼마나 간절했겠어요? 그렇지만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복귀섭리는 이루어지지 않아요. 예수가 죽은 걸 탕감하기 위해서 세계까지 갔다 돌아 와야 돼요. 영적 기반을 중심삼고 다시 실체기반을 세우기까지 돌려 돌아 오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 앞에 있는 나라가 수호를 받아야 되고, 나라 가운데 종족이 수호를 받아야 되고, 종족 가운데 가정이 수호를 받아야 되고, 가정 가운데 부부가, 자녀들이 수호를 받을 수 있는, 실제로 그런 나라가 없다구요. 그 나라 없는 기반에서 자기 일족을 사랑해 봤자 사탄에게 참소받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185-121, 1989.01.03)

지금까지 창조 이후의 역사를 통해 가지고 지상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기대가 있다는 겁니다. 비로소 문선생 시대에 와서 개인적으로 기대했고, 가정적으로 기대했고, 종족적으로 기대했는데 이놈의 종족이 망할 종족이 되어 가고 있어요. 자기 여편네나 생각하고 자식이나 생각하고 부모나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망합니다. 그걸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예요, 싸우고 나서, 승리하고 나서, 남북통일을 하고 나서 자리를 잡아라 이겁니다. (170-114, 1987.11.08)

8) 존영모시기·통일기 게양·입회원서 제출

우리 통일교회는 역사를 재편성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하늘의 국가를 재편성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먼저 무엇부터 해야 되느냐? 국민이 있고 공무원이 있어야 되지요? 뜻으로 보면 통일교회 교인은 공무원이 되고, 입회원서를 내는 사람들은 국민이 됩니다. 사명이 다릅니다. (156-244, 1966.07.04)

지금 통일교회에서 입회원서를 낸 사람들은 도장을 찍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6·25동란 때 도장 찍어 가지고 모가지가 날아가고, 학살당하고, 문중이 일족이 학살당하는 걸 다 보았기 때문에 도장 찍는 걸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요전에 강원도 어떤 지역장이 와서 얘기하는데, 어떤 천주교회가 그 교회에서 좀 먼 데를 전도를 해야 되었던 모양이예요. 그런데 통일교회의 계몽전도대원들이 그곳에 가서 강의를 하고 입회원서를 70퍼센트를 받아놨다 이겁니다. 부락 전체의 70퍼센트를 떡 받아 놓았는데, '아 통일교회가 들어가 가지고 동네에 전부 입회원서를 받았다더라' 하니까 천주교 사람들이 생각하니 기분이 나쁘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가서 전도를 하자'해 가지고 전부 찾아간 거예요.
그래 그 동네 유지들을 찾아가 가지고 '우리 천주교 믿으소. 통일교회는 이단 사교요'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유지들이 하는 말이 '우리는 통일교당에 입적했습니다, 했다는 거예요. 통일교당이라고 했다는 거예요. 결국은 통일교회에 입적한 것이, 통일교회에 입회원서를 낸 것이 당에 가입한 것같이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당 이상으로 알고 있다는 거예요.
(157-223, 1967.04.02)

오늘 이후 여러분들은 선생님의 사진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러면 어떠한 고난에 처한다고 해도 여러분들이 무사히 견뎌낼 수 있도록 보호해 줄 것입니다. 구약시대의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급의바로(왕)부터 탈출시켜 가나안으로 인도하기 위해서 이적기사를 행할 때, 장자가 환난을 당해 병들어 죽었지만 양의 피를 문설주에 칠한 집은 그 환난이 모두 피해 갔던 것입니다. 영계에서는 우리 인간들의 모든 행동을 볼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보호해 주기도 하는 것입니다, (130-290, 1984.02.07)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서 무슨 일을 해야 되는지 몰라서 망했습니다.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서 무슨 일을 해야 할 지 몰랐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알아요. 그러나 그런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가나안 복지에 가면 뭘해야 되는지 알아요. 조상들의 전통을 다시 밟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았으면 기도실을 마련해 놓고 선생님 사진 놓고 천번 만번 경배하라는 겁니다. 옛날 재림주님을 모시기 위해 준비하던 허호빈씨 단체 같은 데서는 매일 3천 번 경배를 했다구요.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라는 것입니다. 바느질도 올 하나씩 하나씩 손으로 했습니다. 재봉틀로 하면 불경하다고 말이예요. 그렇게 정성을 들여도 부족한 것입니다. 씨 없는, 썩어진 열매가 아닙니다. 흘러가지만 씨가 있어요. 어디 가서든지 소생합니다. 통일교인들 사회에서 공증하는 사람이 아니면 앞으로 쓰지 않을 것입니다. 갈 데 없는 거지떼 같은 것이 들어오게 안 되어 있습니다.
(179-76, 1988.07.22)

왜 그러냐 하면 부모들, 사탄세계에서도 부모들 사진 다 걸지요? 끝날이 왔으니 하늘 부모를 모시고 교육의 자료로 쓰는 겁니다. 문총재가 유명하다구요. 나라를 위한 애국자란 말은 다 인정하지, 기성교회 목사들도? 가 물어 보라구요. 애국자라는 것입니다. 또 내가 한 공적에는 천하가 다 머리숙입니다, 그리고 '저 사진을 건 이상 저분 앞에 있어서는 부처끼리 싸움 함부로 못 해' 하고, 아들딸 앞에도 '야 야, 저 문선생 앞에선 안 돼' 하게 된다면 그거 나쁠 게 뭐 있어요? 자기 부모 사진 이상 모심으로 말미암아 조상들이 와서 조상으로 모시는 겁니다. 알겠어요? 조상들이 와서 그 집을 모실 수 있는 제단이 되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 복받을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새로 3시가 되면 자기들은 자지만 전부 일가 주변에 사된 악마들을 모두 쫓아내는 것입니다. (325-10, 2000.06.28)

가정통일을 이루어 부모님의 사진과 더불어 스승의 말씀과 더불어 주인 의식, 애국자의 의식을 심어 놓아야 됩니다. (213-55, 1991.01.13)

창조이상의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을, 종횡의 합덕이념을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혈통적 기준을 이은 새로운 종족권을 가졌다는 팻말을 꽂아 가지고 승리의 왕권을 가지고 깃발을 날릴 수 있게 해야 돼요. 지나가던 사람이 그 깃발을 저주하면 벌받아요. 그래서 깃발을 꽂으라고 하는 거예요. (204-119, 1990.07.01)

또 내가 여러분에게 깃발 달라고 했지요? 사진 붙이고 깃발 달면 다 끝난 거 아니요?
방안에 부모님 사진 붙이고 통일교회 깃발만 달면 그것은 이미 하늘나라의 권속이오, 사탄세계 권속이오? 「하늘나라 권속입니다」 하늘나라 권속 되는 겁니다. 하늘나라 권속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깃발 다는 것 저주하다가 벼락맞은 사람 많잖아. 참 신기하지. 선생님을 손가락질하다 손에 병나 가지고 이렇게 들고 며칠 밤 기도하고 회개하고야 낫고. 그런 일이 벌어지잖아? 왜?
천운이 찾아오는데 개인 운세로 막을 수 없습니다. 숙명적인 길입니다. 모세가 지팡이를 들고 있을 때 그걸 바라본 사람은 다 살았어요. 아시겠어요? 통일교회 기(旗)를 바라봐 가지고 갈적마다 경배하고 올 적마다 경배하고, 사진 보고 갈적마다 경배하고 올 적마다 경배하면 산다는 거예요.
(219-91, 1991.08.25)

9) 환고향 활동의 결과와 그 은사

① 환고향 활동의 결과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들이 십자가를 지고 핍박받은 것은 장자복귀시대이기 때문에 장자를 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장자복귀시대보다 고생을 더 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더 해야 되겠습니다」 더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의 해원성사를 해야 되고, 선생님의 해원성사를 해야 돼요.
이스라엘 가족은 야곱의 해원성사를 해야 되고, 이스라엘 족속은, 이스라엘 민족은 모세의 해원성사를 해야 되고, 기독교는 예수의 해원성사를 해야 되고, 통일교회는 문선생의 해원성사를 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 못 가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원리가, 이건 내 말이 아닙니다.
그래, 선생님이 이 한국에 와 가지고 한국을 통일하겠다고 할 때 누가 협조해 주느냐? 하나님이 협조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가정을 사랑했고, 사탄종족을 사랑했고, 사탄민족을 사랑했고, 그다음에 사탄국가, 사탄세계를 사랑했고, 영계, 지옥까지도 사랑했다는 겁니다. 지옥까지 사랑했어요. 그랬으니까, 사랑했으니까 선생님이 가는 데는 전부 다 개인천국·가정천국·종족천국·민족천국·국가천국이 되더라도 사탄이 참소를 못 해요. '너 하나님과 더불어 나를 사랑하지 못했다'라는 말을 할 곳이 없다는 거예요. 할 곳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과 하나되게 될 때는, 선생님 말과 하나되게 될 때는 여러분을 따르던 사탄이는 완전히 떨어지게 됩니다.
지금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은 가정을 가지고 간다는 뜻입니다. 축복가정들이예요. 알겠어요? 가정을 패스한 거예요. 구약시대에 메시아를 보내겠다는 것은 신랑을 보낸 것이고, 지금 성약시대에는 선생님이 고생해 가지고 뭘하느냐 하면 가정적 메시아를 보내요.
구약시대에 메시아를 보내겠다는 것은, 구약을 통해서 메시아를 보내겠다는 것은 하늘에 있어서 사람을 보내겠다는 거예요. 전부 다 종적인 길을 통해서 이렇게 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성약시대에 있어서는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땅 위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땅에서 동서남북으로 보내는 거예요.
여러분, 종족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종족복귀를 함으로 말미암아 민족은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종족복귀만 하면 국가든 세계든 여기서 문제가 다 해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메시아는 누구 책임을 해야 되느냐? 예수가 실패한 것을 복귀해야 돼요. 예수님이 결혼했어요, 못 했어요? 「못 했습니다」 여러분은 결혼했어요, 못 했어요? 「했습니다」 결혼을 중심삼고 볼 때 누가 나아요? 그러면 결혼을 어떻게 했어요? 마구잡이로 했나요, 어떻게 했나요? 참부모를 통해 혈통이 전환된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해원성사를, 여러분 씨족을 중심삼고 역사시대에 막혔던 담이, 예수가 결혼하지 못하고 아들딸을 낳지 못한 한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2천 년간 역사적 곡절을 남겨 가지고 하나님을 고통스럽게 했던 것을 해방시킬 수 있는 기원이 생기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본향 땅이 생겨나는 거예요. 예수의 본향 땅이 생겨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사랑의 본향 땅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뭘해야 되느냐? 선생님의 해원성사를 해야 돼요. 선생님은 여러분과 같이 고향을 못 가졌어요. 지금도 고향 가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고향 가야 돼요. 청춘시대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하나님의 고향이 거기서 출발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거기서 아무 핍박 없이 출발할 수 있는 자유스러운 환경을 못 가졌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앞에 원리말씀을 못 해준 겁니다. 우리 형님은 훌륭한 형님이었습니다. 신앙에 있어서는 모범적인 형님이었어요. 벌써 우리 나라가 해방될 것을 다 받았어요. 또 동생이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세계에 형님 동생이라는 관계, 형님 앞에 있어서 동생 관계를 가진 내가 역사 이래에 첫째 되는 것만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걸 안 겁니다. 동생이 어떤 사람이냐 하는 건 알았다는 거예요. 하늘이 가르쳐 주는데 '세계 동생 가운데 최고의 동생이니 네가 형님 입장에서 무슨 말이든 들어야 돼'한 거예요.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가인복귀가 된 거예요. 알겠어요? 형제기준에 있어서의 가인복귀라구요. 내가 집을 팔든 뭘하든 형님은 이의가 없는 거예요. 그런 형님 대해서 원리말씀 한마디 못 했다구요. 그게 얼마나 불행한거예요?
세계를 편답하면서 수많은 민족을 넘고 국경을 넘나들면서 깨우쳐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백성으로 다시 중생시키기 위해 모진 풍상을 겪으면서 생애를 바쳐 가면서 했는데,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는 하지 못하고 다 놓쳐 버렸다는 거예요. 그건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제는 환고향했댔자 어머니 아버지는 다 고향 떠나고, 형제들은 몇 명 없다고 봐요. 한두 형제 남아 있을 거예요. 고향을 찾을 때 그 기막힌 사정, 외부에서 느끼던 기막힌 사정을 전부 다 비교하더라도 그 이상 기막힌 사정이 없을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환고향해 가지고 예수가 2천 년간 수난당하면서 축복의 날을 고대해 나오던 것, 또 선생님이 칠십이 되도록 지금까지 영광의 자리를 펴 가지고 십자가의 길, 반대의 길을 가면서도 원수를 사랑하기 위해 허덕였던 그것까지 해야 해요. 그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이 지금까지 수십 년간 통일교회에 와서 고생한 것보다 몇십 배 고생하더라도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간 그 영광과 가치는 선생님보다 나은 자리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서 진정 부모를 사랑하는 눈물을 흘려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불효했습니다. 형님 누나, 마음 고생시켜 드려 죄송합니다' 하고 사랑으로 동화시켜 가지고 일족을 모셔 가지고 여러분들이 여기 올라와 가지고 조상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조상이 되어야 돼요. 이게 천지개벽이예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예수님 해원성사, 그다음에 누구 해원성사? 「참부모님 해원성사입니다」 참부모님 해원성사는 여기 앉아서 안 돼요.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예수가 종족을 중심삼고 진정한 의미에서 핍박 없는 자리에서 천리를 가르칠 수 있는 환경이 못 된 것을, 여러분은 여러분의 부모와 처자를 품고 핍박 없는 자리에서 천리를 가르칠 수 있는 환경을 거쳐 가지고 선생님 이상 핍박받은 자리에서 선생님 이상 부모를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여러분이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은 무너지게 돼요. 공산당은 자동적으로 후퇴하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행동은 예수님 이상, 그다음에 선생님 이상이예요. 알겠어요?
(185-242, 1989.01.08)

② 고향복귀에 동참한 가치

이제는 시대가 달라요. 과거는 형제시대였고, 이 시대는 부모를 복귀하는 시대예요. 완전히 다른 거예요. 부모의 개념을 알아야 됩니다.
자, 그래서 이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하고, 선생님 같은 자랑스러운 메시아만 된다면 어디를 가더라도 반대는 없는 거예요. 선생님은 한쪽을 바라보면서 싸워 나왔어요. 그런 인생노정을 걸어와서 이러한 기반을 닦았다구요. 이것이 무가치한 것이 아니라구요. 귀한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도 생각해 봐요.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이것은 역사에 처음 있는 일이예요.
(189-284, 1989.05.01)

부모! 메시아! 지난 세대의 조상들과 종교 지도자들이 얼마나 메시아를 원했겠어요? 아무리 그들이 원했다고 하더라도 그들은 메시아를 만날 수 없었던 거예요. 그러나 이 세대, 여러분들의 세대에 있어서 비로소 이것이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참부모와 같이 있을 수 있는 이 세대가 얼마나 축복받은 세대인지 알 수가 없는 거예요. 그만큼 복받은 세대예요.
사탄도 그와 같은 부모는 반대하지 못하는 거예요. 참부모는 참다운 형제들을 하나로 만들어서 품을 수 있지만, 사탄은 그럴 수 없어요. 그러니 사탄이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관입니다.
우리가 메시아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것이냐! 알겠지요?
(189-283, 1989.05.01)

③ 환고향으로 말미암은 은사

환고향이라는 것이, 종교역사 시대에 이것이 발표됐다는 것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에 있어서 지극히 기쁜 복음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복음의 내용을, 설명을 듣기 전에는 지금까지 어설프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렇다면 얼마나 뜻에 대해 무지했어요? (179-95, 1988.07.22)

선생님은 고향을 사랑할 수 없잖아요? 그렇지요? 여러분이 복이예요, 선생님이 복이예요? 「저희들이 복입니다」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185-123, 1989.01.03)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시대에는 말이예요, 부모를 부등켜 안고 '아버지!' 하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도 같이 '아버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행복해요? 선생님은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형제 혈족을 중심삼고 '아버지!' 할 때 혈족이 동감해 가지고 같이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자리에 있지를 못했어요. 아버지를 부르지 못했다구요. 하늘나라의 승리를 같이 호소하지 못했어요. 이런 슬픔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러한 곡절의 역사를 품고 나온 선생님 대신, 여러분의 가정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일족을 해방시키라는 것입니다. 해방할 수 있는 방망이가 뭐냐 하면 말씀입니다. 말씀을 선포할 수 있는 때가 됐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172-256, 1988.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