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종족적 메시아
1) 종족적 메시아가 뭐냐
① 종족적 메시아의 위치
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참사랑의 주인이예요. 참사랑의 주인, 이것은 예수님이 바랐고 아담 해와가 바랐고 하나님도 바랐던 소원이었습니다. 그러니 모두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서 전진해야 됩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말은 종족적 조상이 되라는 것입니다. (189-277, 1989.05.01)
사실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은 제일 멋진 겁니다. '야! 세계에 제일이다. 억천만금 주고도 살 수 없는 것이구나. 야! 이거 알고 보니 제일이다. 이 이상 없다. 이 이상 없다' 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얼마짜리로 알았어요? 후퇴하면 여러분들이 얼마짜리인 줄 알았어요? 미국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고 영국 여왕이 문제가 아닌 가치를 지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문제가 아닌 가치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종족적인 메시아는 일대에 있어서 종족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고향을 안내하는 선봉자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모세와 같이 출애급의 선봉자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맹목적이 아니예요. 모세는 뭘 모르고 했지만, 나는 구체적으로 다 알고 있다구요. 이론적으로 다 알고 있다구요. 고향을 찾아가야 됩니다. 그러나 가인을 찾지 않고는 고향에 못 들어간다는 것은 원리적인 사실입니다. 사탄 세계에 형님의 종족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내 종족 자리에 오도록 형님을 구해 주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사탄이 되니 할수없다구요. 그를 구해 주고 가야 그가 울타리가 되고, 자기의 고향에 돌아가서 자기의 일족을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를 전도해 놔도 사탄이 또 물어가는 거예요. 끌려간다구요. 그럴 수 있는 위험성이 있으니 하나님은 이런 섭리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 어머니, 자기 일족, 고향을 다 전도해도 또 끌려간다는 것입니다. (102-257, 1979.01.14)
그래서 종족적인 메시아는 뭐냐? 한마디로 말하면 어머니 아버지를 왕권 자리로 올려 세우기 위한 역사를 하는 것이고, 그다음엔 또 지금까지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가 시작해서 내가 태어난 본래의 고향인 하늘나라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고향이 없다구요. 이걸 안 해주면 태어난 고향이 없어요. 고향이 없는 곳에는 부모가 있을 수 없어요. 고향이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한국에서 살던 모든 사람들의 고향이 앞으로 하늘나라의 고향의 자리에 입수(入收)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땅도 인간들이 태어난 그 모든 곳이 하늘나라에 속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서 태어난 부모의 자리를 대신 이어받게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뭐냐? 종족적인 메시아는 첫째는 아버지 어머니를 메시아의 자리에, 동위권에 올려 놓는 거예요. 그다음엔 고향이 없기 때문에 고향을 찾아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고향, 천주적 고향은 부모님을 통해서 이미 닦아진 터전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그냥 그대로 연결돼 가지고 하늘땅이 지상천국 천상천국으로 연결돼 나간다 이거예요.
종족적인 메시아는 뭐라구요? 첫째는 아버지 어머니를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로 만드는 거예요. 그다음엔 고향, 고향을 찾아 세움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왕권 회복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그걸 싹 집어넣는 거예요. 첫째는 부모 동위권에 서는 것이요, 그다음에는 고향복귀하는 것이요, 왕권복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 소련이든 미국이든 태어난 사람들이 하늘나라의 고향을 갖게 된다 그 말이라구요. 하늘나라의 고향을 가지려니까 하늘나라의 부모를 갖지 않으면 안 돼요. 하늘나라의 부모를 만드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다 이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땅에도 사탄이 우거할 수 없는 겁니다. 지금까지 이땅에는 사탄이 전부 다 분할구역을 맡고 있었다구요, 몰라서 그렇지.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된 가정이 태어난 지역이 되니 사탄은 본래부터 있을 수 없다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194-121, 1989.10.17)
② 종족적 메시아의 권한
여러분, 지금 때는 어떤 때냐? 앞으로 종족적 메시아권을 행사하지 않고는 종족적 메시아십(MESSIAH SHIP;메시아 자격)을 상속받을 수 없어요. 세계적 메시아십을 상속받지 못합니다.
이제 이 메시아십 하나만 상속받으면 종적인 부모, 횡적인 부모가 한 모든 걸 여러분 시대에서 상속받는 겁니다. 그러지 않고는 못 받습니다. 다시 말하면, 여러분은 예수가 살아 가지고, 죽지 않고 결혼해 가지고 이스라엘 족속을 구하면 되겠다 하는 그 자리만 나가면 된다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을 탕감해야 돼요. 예수님의 잘못을 탕감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되어서 죽었어요. 그것이 되게 되면 세계적인 메시아는 선생님이 책임했기 때문에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 선생님은 재림사상을 가졌으니, 예수 대신한 재림사상을 가졌으니 예수님적 이스라엘권을 대신한 재림사상을 여러분이 인계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여러분이 예수님이 하지 못한 것과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간 싸워서 이긴 것을 대신한 자리에 서는 것이다 이겁니다. 코즈믹 레벨(COSMIC LEVEL;우주적인 기준), 그것을 여러분이 상속받습니다. 예수님의 실패와 예수님이 십자가의 길을 간 것을 탕감해야 되고, 선생님의 십자가의 길을 탕감해야 됩니다.
야곱이 간 길은 이스라엘 가정들이 가야 할 길이요, 모세가 간 길은 이스라엘 민족이 가야 할 길이요, 예수가 간 길은 기독교인들이 가야 할 길이요, 선생님이 간 길은 통일교인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마찬가지 입장인 것입니다. 여러분의 그 권은 뭐냐? 종족적 메시아가 예수시대의 책임만 하면 그다음에는 내가 여러분에게 인계해 준다는 것입니다. (189-152, 1989.04.01)
2)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
① 종족적 메시아의 임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면 참부모를 잃어버렸어요. 이는 개인적 참부모요, 국가적 참부모요, 세계적 참부모요, 우주적 참부모입니다. 개인적 왕이 될 수 있고, 국가의 왕의 자리를 가질 수 있고, 세계의 왕의 자리, 천상천하의 왕의 자리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이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 앞에 효자 효녀의 권위를 갖춘 아담 해와의 자리였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메시아, 구세주는 뭐냐? 무슨 구세주예요? 권력의 구세주가 아니예요. 돈의 구세주가 아니예요. 지식의 구세주가 아니예요. 사랑의 구세주입니다. 생명의 구세주이고 혈통의 구세주입니다. 왜?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잃어버렸고 생명을 잃어버렸고 혈통을 잃어버려 이것을 이어받지 못했으니 그것을 다시 찾아 주기 위해서 오신 분이 구세주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씨를 잘못 받았어요. 악마의 씨를 받았다구요. 천사장의 씨를 받았어요. 뿌리가 천사장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기 위해서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일했는데 종적인 자리에 있어서 횡적으로 보내기가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 위해서는 수직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동서남북의 감각과 전후 좌우 상하의 모든 감각을 체득함으로써 하나님이 보게 될 때, 볼 것이 없이 체험했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게 될 때 아들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본연의 자리에. 거기에 못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사탄이 백방으로 막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에 접하는 것입니다. 돈도 무서 워하는 것이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는 권력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분이기 때문에 지식이 필요 없어요. 전지한 분이 무슨 지식이 필요해요, 지식의 왕인데?
이렇게 볼 때 메시아는 어떤 분이냐? 오늘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이 뭐냐? 지금까지는 하나의 메시아를 보내기 위해서 종적으로 올라오는 이것을 따 버리기 위한 싸움을 했어요. 예수시대에는 죽었다구요. 문총재 시대에 와 가지고 나를 때려죽이기 위해 온 기독교와 세계 전체가 합해 가지고 나를 쳤어요. 그러나 문총재는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내가 이런 걸 자랑한다구요. 참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그러니 악마가 나를 제일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제일 좋아해요.
문총재가 지금까지 한 것이 무엇이냐? 공산주의 민주주의를 극복했어요. 우익 좌익이 다 없어졌어요. 이제 남은 것은 두익밖에 없으니 좌익을 버리고 어떻게든지 몸뚱이 꿰 갖고라도 통일교회를 붙들고 머리를 잡으려고 야단하게 되어 있어요. 이제 그 단계에 들어왔어요.
그런 것을 아는 문총재는 똑똑한 사람이기 때문에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 학계를 수습했어요. 통일과학을 중심삼고 과학과 종교가 분립된 이 투쟁을 방어하기 위해서 종교는 과학적인 치리논리를 통해서 결정지어 가지고 오늘날 현대의 지성인들이 이것을 소화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과학자대회를 통해 가지고 세계의 석학들이 문총재를 나빠하지 않고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종족적 메시아를 보내는 하나님은 얼마나 비참했느냐? 지금까지는 예수를 보낼 때 종족적 메시아의 자리에 보냈어요. 오늘날 통일교회 문총재는 개인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의 탕감조건을 다 치렀어요. 이제는 삼팔선, 국경을 넘을 단계에 왔다구요. 그러니 문총재의 영향은 대한민국을 넘어서 세계에 파동치는 것입니다. 대해(大海)에, 오대양 육대주에 파동치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어때요? 산중의 토끼 새끼는 자기가 사는 집이 제일인 줄 알지요? 호랑이가 사는 곳은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언제든지 집어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조작을 하든 어떻게 하든. 미국을 망할 자리에서 구한 나예요. 중국이 망해 가는 것을 막아낸 사람이 나예요. 소련을 끌어낸 것이 나예요. 씨 아이 에이(CIA)도 아니요, 미국 정부도 아니예요. 그런 사나이가 기성교회 반대하는 것을 손을 댔으면 지금까지 그냥 두었을 것 같아요? 웽강댕강 다 닦아 먹었지요. 그러나 그러지 않아요. '있는 껏 다 해봐라. 너희 실력대로 다 해봐라'한 겁니다. 실력대로다 해보고 나서 마지막 씨름판에서 진 다음에도 챔피언이예요? 그런 자가 상을 받겠어요? 대중에게 후려 맞는 것입니다, 천지에 소리도 없이 제거 되는 것입니다. 종교세계에 있어서 챔피언 자리에서 탈락하지 않고 승세적 권한을 가져 가지고 이만큼 나왔어요.
하나님 혼자 따라지의 입장에 서 가지고 예수 한 분을 보냈는데 이 종족적 메시아를 죽여 버렸어요. 천신만고 하면서 문총재를 만들어 가지고 뭘했느냐?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모든 통일권을 중심삼고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부터 쭉 해 가지고 양자·서자·직계자녀 이렇게 올라와 가지고 지옥에서부터 하늘까지 철주를 박았다 이겁니다.
문총재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로부터 나라,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의 자리까지 철주를 박았어요. 선생님을 통해서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천상 최고의 자리에서부터 지상 최하의 자리까지 박힌 것입니다. 이건 뽑아 버릴 수 없어요.
그다음에 횡적으로도 선생님이 안 거친 데가 없어요. 싸움은 다 끝났어요.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개인적으로 반대했고, 가정적으로 반대했고, 종족적으로 반대했고, 민족적으로 반대했고, 국가적으로 반대했고, 세계적으로 반대했고, 천주적으로 반대했던 모든 것을 싹 청산했어요. 이 가운데서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고 참부모라고 부를 수 있는, 생명 이상 결의를 다짐한 사람은 악마의 세계와 사된 사망의 세계와는 관계 없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수직의 자리에서 하늘에 있는 하나님 대신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횡적인 면에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것이 이번 거사다 이겁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내가 이제 죽더라도 반드시 세계적으로 닦아진 판도, 이 철주, 수직적 세계에 접붙여지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은 뭐냐? 종족적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아벨적 문중의 조상이 되게 하는 겁니다. 이 조상들은 생명의 씨를 가졌다 이겁니다. 메시아는 부모이기 때문에 씨를 갖고 나타나는 겁니다. 여러분의 일족과 어머니 아버지는 사탄세계의 씨를 받은 겁니다. 여러분이 생명의 씨를 가지고 부딪치면 어디 가든지 통합니다. 모세와 바로의 술객이 던진 지팡이가 다 뱀이 되었지만 나중에는 모세의 뱀이 바로의 술객의 뱀을 삼켜 버렸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는 핍박이 다 지나갔어요.
종족적 메시아는 유대교, 종(縱) 된 기독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전통적 모든 실패를 압축시켜 승리적 권한을 가지고 불교 유교 등 모든 종교들이 받겠다고 하는 모든 복을 총합한 자리에서 결정적 핵으로 전수한 것입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여러분은 국가를 염려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은 세계를 염려할 필요 없어요. 여러분의 일가를 염려하면 되는 것입니다. (198-260, 1990.02.04)
②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
환고향하기 위한 세 가지 조건은 생명·사랑·혈통이고, 이것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생명을 각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내가 생명을 걸고 수많은 고개를 넘어왔습니다. 생명을 각오하고 하는 데에서 새나라의 여명을 지닌 동녘의 아침 햇빛이 통일교회의 길을 통해서 비쳐질 것입니다.
그 나라에 비치는 햇발도 하나님의 사랑, 생명력도 하나님의 생명, 그것은 천추만대에 계속할 수 있는 광명의 전통의 해가 돼 있기 때문에 영원히 변치 않는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그 햇줄기를 받아서 영원히 모실 수 있다는 겁니다. 그것은 인류의 생명의 본체 되는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이요, 부모님을 상징하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부모님의 전통과 하늘의 복귀섭리의 전통을 계승해서 생명과 바꿔 놓아 가지고, 그 바꿔 놓은 것이 어떠한 세상의 위협에도 제거되지 않는 주체성을 지녔다고 자신하게 될 때에 여러분의 새로운 날은 출발하는 겁니다.
거기까지 있는 정성을 다해서 성취해야 합니다. 선생님이 천년만년 신앙길을, 하나님의 창세에 몇억 년간 수고한 모든 개척의 결실을 여러분 앞에 무상으로 전수해 주노니 완전히 계승받는다면 천하에, 천상세계에 부럽지 않은 통일교회 혈족 권한을 찬양할 수 있을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 이상 의로운 것, 그 이상 가치 있는 것이 없는 것임을 알고 그 가치 앞에 있는 평화의 세계로 직행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하는 데서 환고향의 길과 더불어 새나라의 통일이 벌어질 것을 알지어다. 아멘! (225-318, 1992.01.26)
본래 인류 조상이 90각도의 제일 뾰쭉한 기준에 내적인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런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 횡적인 것이 일체된 거기에, 뼈다귀와 같이 감싼 그 각, 맨 첨단 부분의 자리가 우리의 본연의 부모가 찾아야 할 자리였더라 이겁니다.
그러니 심정의 각도를 맞추어야 할 본연의 세계, 본향의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그 자리에서 정초석을 바로 놓아야 될 운명적이요, 필연적인 사명이 고향을 찾아가는 복귀의 종착점에 있어서 한국 통일교회 식구들이 해야 할 책임이다 하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런 각도가 된 것을 중심삼고 그런 각도의 남자와 그런 각도의 여자를 딱 붙여서 수평선에 놓을 때 이것이 딱 맞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겠습니다. 종적으로 하나되고 횡적으로 하나되어서 세운 것, 이렇게 되면 안 돼요. 하나님은 그 자리가 성립되어야 주관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주관한다는 것입니다. (178-114, 1988.06.01)
구체적으로는 자신의 종족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명령은 역사상 없었던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입장은 제2의 참부모의 입장으로 예수의 입장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을 부여받은 엄청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어떤 것과도 이것은 바꿀 수 없습니다.
왜 종족적 메시아로서 책임분담을 다해야 하는가? 첫째 이유는 여러분들의 부모를 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부모는 제1의 아담의 입장이고, 여러분은 제2의 아담의 입장에 있습니다. 부모를 복귀하여, 재창조하여 아담의 사명을 완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둘째 이유는, 여러분들은 고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고향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분담을 해야 하는 이유는 아담가정의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종족을 교육해야 하는 것입니다. (506-66, 2005.08.30)
③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
하늘을 위해서 땀을 흘리던 거와 같이 피를 흘려야 돼요. 피흘리는 역사적인 수난 고개를 즐거이 찾아가야 돼요. 내 해방을 위하여 그 이상 퍼부어야 할 자체들임을 이제까지 모르고 왔다는 것입니다. 나는 상관없이 상대적으로 하면 다 될 줄 알겠지만 그게 아니예요. 근본에 돌아오는 거예요. 고향 땅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근거지를 격파해야 할 책임소관이 남아 있음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 여러분들의 뿌리를 정비해야 되겠어요, 뿌리를. 뿌리가 어떻게 되었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어머니가 잘못되었어요. 장자가 잘못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아들딸을 중심삼은 본연의 부모권과 장자권을 중심삼고 거꾸로 틀어 넘겨야 돼요. 그냥 그대로는 접선이 안 되는 거예요. 180도 반대로 갖다 붙여야 출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고향에 돌아가서 조상을 바꿔쳐야 할 운명이 남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178-99, 1988.06.01)
아담 해와의 실패로 인해 예수님도 참부모로 왔지요? 첫번 부모가 실패한 것을 탕감함과 동시에 예수님의 해원성사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엔 세번째 부모가 사랑의 십자가를 져 나가던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일족 앞에 어려운 사람을 자기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을 심음으로 말미암아, 역사시대에 부모들이 넘어오는 길 앞에 담을 남겼던 모두를 헐고 넘어 가지고 하늘 앞에 직행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종족적 담을 헐어야 되는 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다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생각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 다 돌아보고는 제일 늦게 자야 돼요. 피땀을 흘려 가지고 벌어서는 우리 아들딸 우리 집이 아니라 우리 일족을 먹여 살려야 되는 거예요.
광야노정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모세 앞에 있는 60만이 전부 다 먹을 것이 있으면 자기 집안만 먹여서는 안 되는 거예요. 지파를 넘어서 모세 앞에 갖다 놔 가지고 죽더라도 같이 죽자고 해야 되는 거예요. 백날 먹던 것을 하루에 먹더라도 열두 지파장은 모세 앞에 갖다 바쳐야 됩니다.
이런 생활을 하지 않고는 심정적 유대 관계를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로 연결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외적인 국가세계는 선생님이 탕감복귀 기준을 세우고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지만, 여러분의 종족적 기반을 내가 닦아 줄 수 없잖아요. 안 그래요?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바라지 말아요, 이제는.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전부 다 책임졌지만, 이제는 여러분의 족속은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90각도 심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각도를 맞춰야 됩니다.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이거 하나 만들어야 돼요. 자고 깨고 먹고 사는 모든 것이 자기 중심삼은 것이 아니예요. 일족을 위한 겁니다. 내가 죽어도 김씨면 우리의 김씨를 위해서 모든 것을 해결해야 돼요. 김일성이가 나와 가지고 남한한테 선거하자고 했댔자 종족을 수습해 놨기 때문에 갈 데가 없어요. 통일교회는 이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살아 남는 길이예요. 나라를 살리는 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위해서 전진에 전진을 해야 되는 겁니다. 아담 해와 실수와 예수님의 실수를 국가적 심정권까지 확대시키기 위해서는 종족적 메시아가 십자가를 져야 된다는 겁니다. (187-179, 1989.02.05)
개인이 승리해서 가정을 가진다면 가정은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의 고개를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개인의 소원은 무엇이냐? 하늘 편에 설 수 있는 가정을 찾는 것입니다. 가정을 찾아 놓고는 '지금까지 축복이라는 문제를 중심삼고 천신만고의 수난길도 극복해 나왔는데 이제는 결혼했으니 아이고 됐다'고 하면서 슬슬 낮잠만 자 보라는 것입니다. 재미있게 살아 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느 권내냐 하면 사탄이 세계적으로 포위하고 있고, 국가적으로 포위하고 있고, 민족적으로 포위하고 있고, 종족적으로 포위하고 있는 권내입니다.
이렇게 볼때, '좋다!' 하며 살아야 되겠어요? 「아닙니다」 그 권내에 서는 자식을 많이 낳을수록 큰 환난이 오는 것입니다. '이건 또 무슨 말이냐?' 하겠지만, 재미있는 얘기 해주는 거라구요.
개인이 안식하려면 가정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겠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가정을 찾기 위해 싸워 나온 겁니다. 또 가정이 안식하려면 종족권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종족이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불어 오는 바람과 그 외의 모든 것을 막아 줄 수 있는 책임을 대신하는, 그런 무대를 만들지 않고는 내가 편안한 가정에서 생존할 수 없는 겁니다.
그러려면 친척들을 중심삼고 족장이 되라는 것입니다. 족장이 되면 싸움이 일어나도 동네방네 친척들이 일선에 나가서 싸우기 때문에, 족장은 작전을 지휘하면서 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 대해서 선생님은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 말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들었습니다」 그거 다 가르쳐 주기는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무엇을 하라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라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민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에 나가서 전도를 하게 되면 민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는 겁니다. (56-306, 1972.05.18)
3) 종족적 메시아 선포
① 종족적 메시아 선포일
여러분들을 종족적 메시아로 보낸 것은 뭐냐? 옛날에는 예수님이 영계에서 이 지상에 종적인 과정을 통해 보냈지만, 오늘날 문총재는 하늘을 대표한 하나님 자리에서 종족을 대표할 수 있는 메시아 형의 수만 가정을 세계에 파송한 거예요. 이제는 안 망해요. 금년 1월 3일 오후 2시 30분에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 것입니다. (185-238, 1989.01.08)
② 종족적 메시아 선포배경
요즘에는 내가 눈물을 안 흘리지요. 내가 울게 되면 하나님이 울어요. 영계에서 울어 버려요. 내가 통곡할 수 있는 사정이 있더라도 위로해야 할 책임이 있는 그런 사나이로서 동생이 죽었다고 눈물을 흘릴 수 없어요. 그때는 눈물을 안 흘리고 냉정한 태도를 취해야 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이 왜 나왔느냐?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이 나오게 된 것은 무엇 때문이냐? 메시아의 자리는 부모의 자리입니다. 참사랑을 가진 주체가 안 되어 가지고는 부모의 자리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타락한 세계에 본연의 것이 남아 있는 게 있어요. 한 가지 사랑하는 자식을 위하는 부모의 마음이 그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 틀거리로 남아 있는 단 하나의 본연의 심정기준이 뭐냐?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꺼져 가는 심정권이지만 그것이 창세 이후에 본질적 형태로 남아 있는 불씨와 마찬가지입니다.
대구의 능금이 유명하지요? 사리원도 능금이 유명해요. 그것이 서로 같은 색깔 같은 모양일 때는 대구 능금과 사리원 능금과 바꿔치기해도 괜찮아요. 같게 될 때는 괜찮은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제일 유명한 사람이 누구예요? 선생님 하나지요? 여러분들이 선생님하고 같다 할 때는 어때요? 같다 할 때는 바꿔쳐도 하나님이 괜찮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바꿔쳐진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교주 하더라도 하나님이 불평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합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식구들 가운데 '누구 닮고 싶어?' 할 때 누구 닮고 싶은가? 「아버님!」 그렇지. 선생님 닮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 문선생은 누구 닮으라고 해야 돼요? 나 닮으라고 해야 돼요.
탕감복귀의 길은 닮지 않고는 안 됩니다. 대신자가 되지 않고는 탕감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길을 가는 것을 생각한다면 닮지 않고는 안됩니다. 옛날에 잃어버렸던 모양과 같은 모양을 대신 세워 놓고 피를 흘리고 탕감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을 하면서 하늘 나라의 소유권 확장을 주도해 나오는 그것이 섭리의 방법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고생했으니 여러분들도 고생해야 되겠어요, 고생 안 해야 되겠어요? 「고생해야 됩니다」 부잣집 자손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죽으면 1대도 못 가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을 다 팔아먹어요. 왜 그런지 알아요? 아버지 어머니와 달라서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는 자수성가하면서 한푼이라도 아까워서 쪼개 썼어요. 그런 점에서 아들딸은 달라요. 부모와 같지 않기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199-186, 1990.02.16)
통일교회 교단은 종족(宗族) 입니다. 종족이라는 거예요. 내 피가 같이 동하는 것입니다. 내가 눈물지으면 눈물을 지어야 되고, 내가 기뻐하면 기뻐해야 되는 것입니다. 혈족입니다. 오색인종을 넘어서 문화배경이 다른 모든 국가 기준을 넘어 가지고 벽을 헐고 하나로 뭉친, 새로운 하늘나라의 창건을 위한 민족입니다. 이 민족이 거룩하게 될 때 하늘나라의 창국(創國)이 현현하는 것이요, 그런 거룩한 창국의 민족으로서 살아갈 때 창세계(創世界)가 벌어지는 것이요, 그 세계 위에 천주적인 지상의 천국과 천상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게 말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예요.
개인에 있어서 최후의 결정을 지어 하늘땅에 선포해야 되고, 가정을 중심삼고 최후의 선포를 해야 되고, 종족을 중심삼고 최후의 선포를 해야 돼요. 요전에 내가 와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은 한 사람씩 전부 동원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나라가 어려울 때 전국에 흩어져 씨름을 해 가지고 최후의 생사의 결정을 지어야 한다고 했어요. 그런 국가의 운명시대가 온다고 했어요. 그래서 여러분 가정들을 지방에 다 내보냈어요.
이제는 종족을 중심삼고 최후의 선포를 할 때예요. 그런 일을 선도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은 세계 만국을 중심삼고 만민족과 만국가를 대신해서 하늘땅에 승리의 절대적 조건, 한 방향성의 절대적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나라에 들어가서 종족을 단합하여 공의의 법도에 따라 최후의 해방을 앞에 놓고 선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은 물러갈지어다' 하고 선포하면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러분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해요. 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은 하늘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부부 사랑 이상, 자녀 사랑 이상, 갖고 있는 소유물 전체를 희생하고 일가를 제물삼아 종족을 대표해서 하늘가정으로 기르노니, 민족해원을 성사하기 위해서 이 일을 하니 받아 주소서' 하면 받아 준다는 것입니다, (168-136, 1987.09.13)
③ 종족적 메시아 선포의 의의(意義)
지금 때는 예수님이 이루지 못했던 이상의 가정기준을 이루어 가지고 배치하는 때인데, 그것이 가정적 메시아의 파송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가정적 메시아로서 어디에 보내느냐 하면 자기의 혈족, 자기의 친족에게 보내는 것입니다.
나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탕감의 노정을 걸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나와 같은 그런 탕감노정을 걷지 않아도 됩니다. 나는 이제 여러분을 예수의 입장과 같은 종족적 메시아로 보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결혼한 입장에 있습니다. 그런 기반 위에 있습니다. 그것은 개인·가정·종족이 하나로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항상 모든 것이 하늘에 연결되는 탕감노정을 걸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못 했어요. 어떻게 그 모든 탕감노정과 연결될 수 있겠어요? 여러분은 그런 노정을 통과하지 못했잖아요?
그렇더라도 내가 여러분을 축복해줬어요. 축복이란 것은 예수보다 나은 입장을 뜻합니다. 축복받은 여러분을 사탄은 참소를 못 해요. 남자 여자 모두 참소할 수 없어요. 왜냐? 참부모를 중심삼고 혈통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바라보면 사탄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어떤 차원에서도 참소할 수 없어요. 그게 하나님의 최종적인 관점입니다. 절대로 참소할 수 없는 겁니다. 이것이 해방의 경지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 겁니다. (189-147, 1989.04.01)
이제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는 것을 선포했다는 것은 뭐냐? 여러분이 내대신 책임지고 하게 된다면 하늘이 후원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과거에, 통일교회가 어려운 가운데 개척하던 그 시대에 후원해서 개척하던 그 역사를 영계에서 지금도 틀림없이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때는 반대받는 가운데서도 통일교회를 종족적 복귀시대로 발전시킨 하늘이니 지금은 반대 안 받으니 얼마나 발전하겠나 이거예요. (185-242, 1989.01.08)
④ 종족적 메시아 선포 목적
뜻을 알고 움직이는 여러분은 자기 일족 앞에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을 선포해야 하는 거예요, 듣든 안 듣든. 책임을 잘 수행하지 않게 되면 여러분이 하늘에 걸리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 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를 넘어가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기 때문에 지금 행동 개시를 해야 돼요. 전부 다 고향으로 가야 돼요.
만약에 고향을 못 가겠으면 나라를 살려라 이거야. 고향에 못 가면 남북통일을 위해서 수고하라 이겁니다. 종족적 메시아를 못 하게 되더라도 이북을 구할 수 있는 민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하겠다고 노력하면 종족적 메시아권을 넘어선다는 것입니다.
고향에 돌아가는 데 있어서 앞으로의 자기 생활문제, 아들딸 교육문제, 이러다가는 다 망해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하는 데 있어서 안 나갔던 사람들은 다 망하지 않았어요? 저주받는 민족이 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런 천적인 뜻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리 다 선포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를. (1990.11.09)
타락한 아담 해와가 실패했던 것을 여러분들이 다시 부활시켜서 찾아진 가정의 자격을 하늘나라의 천권을 가지고 시인 공포하는 거예요.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 선포의 목적입니다. (193-307, 1989.10.08)
⑤ 종족적 메시아 선포의 영향
탕감복귀의 길이 그렇잖아요? 세계무대에서 사탄이 참소하는 것을 분립 안 시키면 안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돌아 들어와 국가기준에서 이렇게 방어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권을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이 동서남북을 통할 수 있는 세계적인 연계가 되게 하는 거예요. 우리 축복가정, 2만 1천 가정에 해당하는 세계의 축복가정이 연결이 돼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하나의 터전이 되고 조건이 돼 가지고 완전히 승리적 발판이 되어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186-233, 1989.02.05)
이제 종족들이 연합할 때가 왔으니 그거 이상하지요?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한 지 사흘도 안 돼 가지고 나보고 종장(宗長)이 돼 달라는 것입니다. 옛날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 문총재를 우습게 알고, 욕하지 않은 사람들이 없었어요. 그런데 종장들이 모인 연합에서 나를 모셔다 종장이 되라고 그러고 있습니다. 연합종장이 되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이러한 것을 보게 되면 하늘이 도우시사 그러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부 다 준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185-200, 1989.01.08)
⑥ 종족적 메시아 선포와 환고향
오늘이 올해에 있어서 마지막 날(음력)이지? 내일이 정월 초하루인가?「예,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시간이 되기 전에 통고해야 된다구요. 그 종족적 메시아를 내가 요전에 선포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때가 돌아오느니만큼 여러분도 깨끗이 자기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고향, 나도 지금 고향 가고 싶다구요. 여기 서울에 있고 싶지 않아요. 이렇게 외국의 따르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고향 가 가지고 전부 다 환고향 활동하게 될 때는, 그 여파가 북괴를 능가하게 될 때는 선생님의 고향은 자연히 올라오는 거예요. 싸움하지 않고 그냥 통한다 이거예요. 물이, 조수가 그 선생님 고향을 메울 수도 있고, 통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 도당 이상의 정성을 들여 심정적인 고향, 가나안 땅을 편성하는 것이 통일가의 사명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187-193, 1989.02.05)
4) 종족적 메시아의 자각
①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준 이유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불러서 고귀한 것을 상속시켜 주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실패하는 경우에는 모든 영계가 참소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아는 거예요. 얼마나 무서운 겁니까. 선생님은 잘 압니다. 선생님의 과거의 생애노정이 아무리 어려웠더라도 그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그 어려움보다 영계의 참소가 더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아무리 핍박을 받더라도 그것이 쉬운 길임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가치있는 것인가 하는 것을 안다구요.
그래서 한번 결정을 내리면 잔소리가 필요 없어요. 나는 보고 듣고 맛보고 냄새 맡고 만져 보고 해서 결정을 내리는 거예요. 불평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전부 실험해 보고 나서 결정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을 안 들으면 안 돼요. 여러분은 자신을 볼 수 없어요. 그러니 입을 다물어야 돼요. 이런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모든 것이 좋지 않아요. 그래서 오로지 활동하는 길밖에 없어요. 끊임없이 활동해 나가야만 승리를 할 수 있어요. 그게 선생님의 입장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승리적 조건들을 산처럼 쌓아 왔어요. 그것은 아름다운 산이요, 아름다운 강이요, 아름다운 들판입니다. 그래서 자연히 온갖 짐승들이 모여드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때때로 여러분들을 막 몰아대는데 여러분들은 도망을 가잖아요? 여러분은 여러 번 그랬어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얼마나 어리석은 거예요! 선생님은 교회에서 그런 태도를 취하는 식구를 자주 봅니다. 선생님은 그런 식구들을 모아 놓고 '나가!' 하고 강력하게 명령하는 거예요. 나는 그런 일을 많이 봤어요. 항상 문제가 있어요. 얼마나 불행한 장면 이예요. 나는 추한 얼굴, 추한 눈, 추한 귀, 추한 입, 추한 마음, 추한 몸을 얼마나 많이 봤는지 몰라요. 여러분은 과거에 그 모든 추한 모습을 했어요. 그러니 얼마나 부끄러워요!
지금 선생님이 여러분들한테 메시아라는 이름을 주었습니다. 무슨 메시아예요?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해야 돼요? 그와 같은 메시아로서 무엇을 해야 되겠어요?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가 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준비해 놓았다구요. 산과 같이 큰 보물을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어요. 여러분들이 메시아가 되기만 하면 보석산 같은 이 모든 것을 다 상속받는 것입니다. 수도관 같은 것이 연결되어 가지고 물이 흘러서 내려가듯이 여러분들에게 상속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값진 것을 상속받는 데 있어서 실패하게 된다면 후세에 여러분의 후손들이 여러분을 참소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도와 주지 않고, 선생님도 도와주지 않고, 어머니도, 선생님의 직계자녀들도 도와주지 않고,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도 도와주지 않습니다.
선생님을 따라야 돼요. 선생님이 과거에 걸은 것과 같은 길을 걸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고 난 다음에 자유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신천지가 전개되는 거예요. 우리는 자유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 이번만은 메시아 한번 될래요? 「예」 그래, 혼자 간다고 그랬어요, 가정이 간다고 그랬어요? 「가정이 간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의 메시아는 남자 하나밖에 없었지만 이제는 가정 메시아라는 것이 있어요, 가정 메시아. 지금까지의 혼자로서의 메시아는 반대도 받고 다 그랬지만, 이제 가정 메시아가 딱 자리잡는 세상이 될 때는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야 될 텐데 요단강가에서 천막을 치고 '이제는 다왔으니 여기에서 천년만년 살아야 할 텐데' 할지 모르지만, 이 천막을 깨뜨리고, 밟아치우고, 강으로 처넣어야 돼요. 요단강가에서 잘 거예요?
그럴 때에는 모세가 와서 불을 사르고 전부 다 차 버려야 돼요. 처넣어야 돼요. 물에 처넣어야 돼요. 요단강 물이 깊은 줄 알았더니 눈을 뜨고 보니 깊지 않아요. 무릎밖에 안 올라오는 거예요. 시내를 건너가서 죽어야 돼요. 3분의 2의 몸뚱이가 땅을 붙들고 거기서 쉬어도 괜찮아요. 그거 사탄이 못 가져갑니다. 죽어도 괜찮아요, 죽어도 성공이예요, 성공. 그게 길고 긴 40년간 노정의 목적입니다.
이제는 발이 가볍겠어요, 무겁겠어요? 「가볍겠습니다」 칠십 난 선생님 무릎 같겠어요, 삼십대 여러분들의 무릎 같겠어요? 그래, 선생님을 앞서갈 거예요, 뒤따라올 거예요? 「앞서갈 것입니다」 그러면 모세가 어때요? '야, 이놈의 자식아 ! 왜 먼저 가?' 그러겠어요? 광야 복판에서 길을 모를 때는 '야, 이놈아! 가면 큰일나!' 그러겠지만, 요단강이 다 보이고 가나안 땅이 보일 때는 '어서 가!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내 아들딸 아' 하면서 찬양하게 되어 있습니다. 요단강도 안 보이는 광야 복판에서는 먼저 가면 죽어요. 그때는 나를 따라오라고 했지만, 보일 때는 '먼저 가라' 하는 것입니다. 이게 멋진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은 다 건너가고 모세만 못 건너갔어요. 어떻게 된거예요? 모세가 '아, 저주를 받을 무리야! 나를 버리고 갔구나. 죽을 것들! 멸망해라'고 그랬어요? '오, 나는 죽어도 좋으니 너희들은 영원히 축복받거라' 한 거예요. 모세가 손을 들고 '하나님, 나보다 용맹한 저 이스라엘 민족을 보십시오. 저들의 장래를 보호하소서! 얼마나 희망찬 저들입니까!' 하고 기도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 훌륭한 지도자로다! 네 기도대로 해주마! 너는 편안히 영면(永眠)할지어다' 하는 거예요. 얼마나 멋진 죽음이예요!
선생님이 그런 걸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용감한 무니 (MOONIE)를 보고 싶습니다. 선생님을 따르면서 여러분은 너무 많이 지쳤어요. 여러 이질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어요. 이런 때에 용감하게 강을 건너서 '내가 제일 먼저 저기에 발을 딛겠다'고 하는 그런 무니가 있으면, 요단강을 건너는 무리를 보고 모세가 훌륭하다고 느낀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그럴 거예요.
우리는 사랑의 종족이지요? 「예」 선생님은 사랑의 종족을 믿어요. 사랑의 종족을 사랑해요. 나는 사랑의 종족을 지키고 보호하길 원해요. 나는 사랑의 종족인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의 종족이 가는 길은 하나의 길입니다. 두 길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의 길을 가는 하나의 종족입니다.
자, 이번만은 틀림없이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갖고 각자의 고향으로 돌아가서 '나는 종족적 메시아로서 돌아왔노라!' 하면서 자랑하는 거예요. 이것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후손들을 위해서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열두 지파를 배당하는 때와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가나안 땅에 들어왔는데, 옛날에는 요단강 건너 가나안 땅이 가나안이었는데 이제는 이 지구성이 가나안이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민족, 하나의 나라예요.
어디 갈 데가 없잖아요? 어디나, 한국이나 미국이나 각 나라가 자기 아래에 있어요. 옛날에는 가나안에 7족이 있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을 반대했지만, 이제는 무니를 반대할 사람들이 없어졌어요. 모두가 환영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거예요. 이스라엘 사람들은 거지패가 되어 들어와서 가나안에서 잘살고 있던 그 7족의 풍습들을 따라가다가 망했는데 이제는 무니들을 존경할 수 있는, 무니들을 따라올 수 있는 입장이 되었으니 망할 길이 없어요.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7족의 풍습을 따라갈 수밖에 없었던 입장에 있었지만, 지금의 때는 외적인 세계는 다 망하고 썩어서 이제는 여러분들만이 희망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본받으려고 하기 때문에 사탄세계도 망하지 않는 거예요. 반대입니다.
모세 때에는 가나안 7족엔 돈도 있고 미인도 있고 그랬는데 이스라엘 민족은 거지패가 되었기 때문에 그것들을 바라 가지고 머리를 숙이고 들어갔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반대예요.
이제는 그런 때가 아닙니다. 환영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부러워하리 만큼 되었으니 아니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7족의 문화와 전통을 따랐던 그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망하게 된 것입니다. 그게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은 달라요. 우리가 중심입니다. 무니가 중심인 것입니다. 망해 가는 바깥 세계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무니가 유일한 희망이라고 그들이 쳐다보는 거예요.
무니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제부터는 메시아로서의 책임을 완수해야 되는 거예요. 강하고 담대하라! 하나님이 여호수아와 갈렙에게 그랬던 것처럼 강하고 담대하라 이거예요. 장자권 복귀를 위해 부모를 갖고, 하늘을 갖고, 모든 것을 갖춘 이 지상 기반을 가졌으니 냅다 밀어라! 뒤에서 하나님이 받쳐 주고, 참부모와 참가정과 통일교회의 힘이 요새처럼 뒤에서 여러분들을 보호해 주는 거예요. 하나의 길로 전진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게 승리하는 길입니다.
선생님이 미국 법정에서 투쟁할 때, 감옥 갈 것을 각오했어요. 여러분은 감옥의 해방을 위해 갈 것을 각오하고 선생님이 법정에서 싸우던 것보다 더 대담하게 가정을 끌고 가나안 천지의 소유권을 확정하기 위해 달릴 수 있는 용자들이 될 것을 결의하자구요! 그런 용자들이 될 수 있어요?「예」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여러분들 혼자만이 아닙니다. 부처끼리, 가정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받아서 지금까지 살던 그런 습관성을 가지면 안 돼요. 여러분 아들딸들에게 지금부터 진정으로 가르쳐 줘야 돼요. 그냥 놓아 두면 가정이 축복받은 거 다 망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메시아의 책임을 지워서 내세우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적 최고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해야 할 책임인 것을 알고, 영계와 육계가, 하늘땅이 바라보고 우주가 바라보는 이러한 사랑의 놀라운 시기를 차지하는 주인이 될지어다! 아멘! (189-247, 1989.04.09)
② 종족적 메시아의 존귀성
종족적 메시아가 싸구려인 줄 알아요? 똑똑한 선생님이 메시아 사명을 하기 위해서 일생을 바쳤어도 미치지 못해서 부끄럽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앞에 종족적 메시아란 말은 놀라운 일입니다. 예수보다도 더 귀한 가치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별의별 욕설을 퍼붓던 사람까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에 끌어올려 준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 말이 있을 수 있는 말이냐는 것입니다. 그게 있을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말하는 문 아무개는 참부모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말한 모든 것을 다 이루었습니다. 안 이루어진 것이 없습니다. (219-151, 1991.08.29)
왜 종족적 메시아가 귀하냐 하면 가정 앞에 중간에 서 있기 때문이예요. 여기가 종족적 메시아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도대체 뭐냐? 선생님은 세계적인 혹은 나라의 중심이 돼 있지만, 여러분 자체에는 그것이 없어요. 여러분에겐 5퍼센트 실적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하나님 사랑하듯이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 아내를 사랑하고, 자기 가정을 사랑하고, 자식 사랑하듯이 자기 가정을 사랑하고, 아내 사랑하듯이, 남편 사랑 하듯이 자기 식구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 사랑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와 같이 나라를 사랑하고, 그와 같이 세계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와 세계는 선생님이 이미 연결하고 있기 때문에 자연히 연결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여러분 자신들이 가는 길은 개인적 심정권에서 가정적인 심정권, 종족적 심정권, 국가적 심정권, 세계적 심정권, 천주적 심정권까지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이 형성되기 때문에 이 종족적인 메시아 기준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것을 원리로 볼 때, 가정이 소생이라면 종족이 장성, 국가는 완성이다 이거예요. 국가를 중심삼고 볼 때는 국가가 소생이고, 그다음엔 세계가 장성이고, 천주가 완성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세계를 중심삼고는 세계가 소생이고, 하늘땅이 장성이고, 하나님 자신이 완성으로서 사랑으로 결탁되는 거예요. 이 3단계 원칙으로 연결돼 나가는 이러한 발전 원칙을 따라 보게 될 때에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 기준이 얼마나 귀중하다는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187-177, 1989.02.05)
여러분들은 종족적 메시아, 종족의 구세주예요. 종족의 구세주라는 이름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야곱가정에서 메시아가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어요? 몇천 년을 기다렸습니다. 몇천 년 기다려서 맞이해야 할 것인데, 여러분 종족 앞에 메시아로 임명해 가지고 보냈으니 그 메시아 종자가 얼마나 귀한 겁니까? (197-207, 1990.01.14)
③ 종족적 메시아의 가치를 자각하자
여기에 나온 여러분들은 김씨면 김씨 가문의 메시아와 마찬가지 사명을 해야 됩니다. 김씨 가문이면 김씨 가문, 박씨 가문이면 박씨 가문에 있어서, 하늘나라를 창건하는 데 있어서 이 종족을 대표해서 '내가 메시아다' 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구주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김씨 가문을 구해 주는 구세주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체 김씨 가문을 대신하여 제사장적인 책임을 해야 됩니다. (155-265, 1965.10.31)
이제 최후에 남은 종착지가 뭐냐? 해결방법은 뭐냐 이겁니다. 모든 벽을 다 헐고 처방을 하는데 이와 같은 혜택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 이겁니다, 종족적 메시아.
요것만 끝나면, 개인적 참소조건, 가정적 참소조건, 종족적 참소조건, 민족적 참소조건, 국가적·세계적 참소조건을 제시할 그 무엇도 다 없어진다 이겁니다. (189-110, 1989.03.19)
여러분들이 이제 3시대의 이스라엘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엄숙한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방계적 종교가 대등한 자리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버지라 부를 수 있고 우리 나라라고 부를 수 있는, 당신의 나라가 아니라 내 나라라고 부를 수 있는 해방의 권을 맞을 수 있다는, 이스라엘 승리의 패권을 이어받을 수 있다는 놀라움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알겠어요? 메시아가 책임을 못하면 죽어야 돼요. 죽기 전에는 돌아올 수 없어요. 이게 메시아의 사명이예요.
메시아권을 유린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 생명이 꺼지는 한이 있더라도, 내 일족이 꺼지는 한이 있더라도 유린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여러분을 잡아죽일 수는 없지요? 십자가에 못박을 수 없지요? 그게 복이예요. 예수 앞에 그런 복이 있었으면 얼마나 잘했겠느냐 이거예요. 세계와 싸워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이 세계의 판도와 다 싸워 이겨 주고 환고향할 수 있는 전통을 누가 만드느냐? 종족권까지 만들어 가지고 이 종족이 아니라 가정까지 갈 수 있는 길을 전부 다 만들었어요.
여러분들 언제 세계적 문제를 걸고 탕감노정을 가 봤어요? 아까 말한 종의 종으로 해서 전부 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아들 돼 가지고 어머니, 해와권을 중심삼고 아담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지요? 그다음에 모든 만유의 주인인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돼요. 이제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종적인 하나의 심정권을 찾았으니 개인·가정· 종족·민족 중심삼고 세계를 포괄하고도 남아야지요.
자, 역사 이래에 선생님이 수천 년 한을 품고 탕감복귀를 위해 세워준 종족적 메시아권의 놀라움을 망각하지 말라구요. (197-374, 1990.01.20)
선생님이 여러분 축복한 가정을 종족적 메시아로 보낸 것은 세계가정을 대표해서 그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의 부부 앞에 기록적인 남자와 여자가 되고, 기록적인 남자 여자로 태어난 아들딸들은 역사상에 지금까지 지구성에 살고 갔던 인간들과 다른 족속의 조상들이 된 것을 알고 그야말로 하나님의 아들딸로 여기서 직행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188-319, 1989.03.01)
5) 종족적 메시아 활동 신청
① 신청서 제출자 확인
7월 1일부터 축복가정은 종족적 메시아의 활동을 구체적으로 실시하라. 종족적 메시아로서 해야 할 책임분담에 관하여 지시한 신청서를 보내면 거기에 기입 제출하라. 제출하지 않는 자는 선생님이 책임지지 않는다.
지금까지는 투입했어도 소모해 버렸지만, 지금부터 투입하는 것은 자기의 재산이 된다. 그것은 장래를 위한 준비가 된다. 여러분들은 강력한 무기를 부여받고 있는 것이다. 낮에는 교육하고 밤에는 돈을 벌라. 놀 시간이 없다. 자는 시간을 줄여야 한다. 하나님이 얼마나 심각한지 생각해야 한다. 모든 시간을 하나님을 위하여 사용해야 한다. 여러분은 자신의 출생지로 돌아가서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고 있는가? (1991.05.12)
9월 초하룻날 종족적 메시아가 되겠다고 신청한 사람 손 들어요. 음 다 했구만. (1991.08.29)
② 활동 신청서 (양식)
③ 총동원
9월 초하루부터 총동원! 여기 기관장들은 말이야, 저 문승룡! 임자가 이사장이 되지 않았어? 짐싸고 떠나는 이사, 그 장이야. 네가 맡고 있는 회사부터 때려몰아. 그 대신 정 필요한 사람은 의논해 가지고 몇 사람만 남기는 거야. 다시 돌아와 가지고 이걸 연결시키는 데 지장이 있겠으니까. 다시 돌아와야지요? 고향 찾은 다음엔 사회를 찾아야지요? 다시 돌아와 찾으려니, 공의에 의해 가지고 최소한만 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갔다가 돌아오려니 의논을 해 가지고 최소한도의 인원만 남기기로 자기들이 결정하는 거예요. 싹쓸이입니다. 그래서 피난민이야! 보따리 싸 가지고 떠나는 겁니다. (219-152, 1991.08.29)